세상유람기


[2018년 9월2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비핵화 시간표 지워버린 트럼프》


"2년, 3년 걸려도 상관없어

북한과 시간 싸움 안할 것"

"2021년 1월이 시한" 거론한

폼페이오 1주전 성명과 달라


폼페이오, 내달 4차 방북


❍ 김정은 친서 자랑하며 "한 편의 예술 작품"


(중학생용) '남침' '미군 참전' 뺀 한국史 교재… 親전교조 교육감, 일선학교 배포

-전북·강원·광주·세종 교육청

-중2·고1 대상으로 공동 제작


❍ '경제 버팀목' 반도체, 가격 급락 경고음

-"D램값 4분기부터 5% 하락

-내년 최대 25% 떨어질듯"


❍ "靑, 심야·휴일에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2억4000만원"

-심재철 의원이 공개한 사용내역

-靑 "업무관련 지출… 문제 없다"


◈중앙《빠른 비핵화 대신 완전 비핵화 압박》

트럼프 "시간 게임하지 않겠다

난 협상꾼, 2년 3년 걸려도 무관"

김정은 "빠른 시일 내" 밝히자

속도보다 철저함으로 초점 이동


❍ 김정은 친서 보여주며 "예술작품"


❍ "영변 핵시설 폐기, 북한으로선 빅딜"

-2010년 영변 직접 가본 헤커 교수

-"미국 진지하게 검토할 만한 제안"


❍ "청와대, 업무추진비 주말·심야에 2억대 썼다"

-심재철 자료 공개…여야 정면충돌

-청와대 "업무특성상 365일 근무"


◈동아《트럼프 "北비핵화 시간싸움 않겠다"》

"2년 걸리든 3년 걸리든 문제안돼"

비핵화 시한보다 검증에 초점

폼페이오 美국무, 내달 4차 방북


❍ 안보리서 노려본 美-中


❍ 오늘부터 시동걸때 전좌석 안전띠 '딸깍'… 위반하면 과태료 3만원

-택시-버스 안전띠 의무 알려야

-자전거 음주도 범칙금 3만원

-계도기간 거쳐 12월 본격 단속


❍ 美 또 금리인상… 한미 격차(0.75%P) 더 커졌다

-10개월 동결한 한국 자본유출 우려

-한은 총재, 연내 인상 가능성 시사


❍ 내년 5월 인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

-文대통령 지시 한달만에 규제개혁


◈경향《비공개 예산 폭로, 전면전 치닫는 여야》

심재철 "청 업무추진비 2억5천만원 심야·주말 사용" 내역 공개

청와대는 "추측성 주장"…국세청·총리실 등 37곳 정보 유출

기재부 '불법 자료 공개' 심 의원 고발… 한국당 "대정부 투쟁"


❍ 한·미 금리 차 0.75%P로 커져… 대출자 이자부담 가중 불보듯

-미 연준, 기준금리 0.25%P 또 인상

-이주열 한은 총재 "예견된 결과"

-금리 인상 압박엔 "지켜보며 판단"


❍ 한국군 유해 64위, 하와이서 '귀향'


❍ 인천공항 '입국장'에도 면세점 생긴다

-내년 6개월간 시범운영 후 확대

-담배·과일·축산가공품 등 제외


❍ 폼페이오, 내달 4차 방북… 속도 내는 2차 북·미 회담

-북 리용호와 회동 후 "매우 긍정적"


◈한겨레《노회찬 타살설, 유튜브 극우채널이 만들고 키웠다》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② 유튜브 독버섯, 가짜뉴스 실태


구독자 14만명 뉴스타운TV 주장

보수 성향 채널들이 받아 퍼뜨려


'정규재TV' '신의 한수' 등 28곳

"최순실PC 조작" "5·18 북 개입"

가짜뉴스 확대재생산하며 공생


❍ 문 대통령 유엔연설에 북쪽 박수


❍ 한·미 금리차 0.75%p…한은 '딜레마'

-미 연준, 0.25%p 올리며 격차 확대

-내년까지 4차례 추가인상 예고

-한은, 경기 둔화속 자본 유출 고민


❍ "삼성 노조와해, 군사작전식 조직범죄"

-검찰, 전·현 고위임원 무더기 기소

-"총수 일가 공모·개입 증거 못찾아"


※그린화


노조설립 저지, 세 확산 방지, 노조탈퇴 유도를 통한 고사화 전략. 매년 삼성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이 전략 수립, 계열사별 대응태세 점검 및 교육 실시, 인사평가 항목에 '노조 세 확산 방지' 반영


◈한국《종합병원 수술까지, 영업사원이 버젓이 보조》

의료기기업체 前사원의 폭로


마진 큰 수술재료 납품 위해 '지원'

척추·관절 진료 정형·신경외과 만연


중소·전문병원선 직접 대리수술도

납품가 담합에 환자들만 이중 피해


❍ 오늘부터 일반 도로서도 車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위반 땐 과태료 3만원


❍ 美대법관 후보 성폭행 의혹 증언


❍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이르면 내년 5월 문 연다


❍ 트럼프 "비핵화 시간 싸움 하지 않겠다"

-김정은 초청으로 내달 초 폼페이오 방북

-초기 조치·종전선언 논의에 집중할 듯


◈서울《더 커진 한·미 금리차(0.75%P)… 한국경제 '진퇴양난'》

[뉴스 분석]


美 0.25%P 올려… 격차 11년 만에 최대

연준, 내년 말까지 4차례 추가 인상 예고

한국, 경기침체에 신흥국 금융불안 겹쳐


❍ 미·일 정상회담서 김정은 친서 꺼낸 트럼프


❍ 트럼프 "시간싸움 안 한다" 비핵화 속도조절

-"北 2년 걸리든 3년 걸리든 문제 안 돼"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인… 검증 집중


❍ 심재철 "靑, 업무추진비 심야·주말에 2억 4594만원 썼다"

-비인가 행정정보 상세내역 공개 파문

-기재부 "불법 취득" 심재철 검찰 고발


◈세계《비핵화 시간표 치운 美… 실질 성과 주력》

[뉴스분석]

트럼프, 시한 탄력적 입장 왜


"2~3년 걸려도 문제가 안 돼

가까운 장래 김정은 만날 것

北 비핵화 때까지 제재 시행"


'첫 임기 내 완료' 입장 철회

北 시한 역이용 가능성 차단

폼페이오 4차 방북 공식화


❍ 트럼프, 안보리 회의 첫 주재


❍ 건보 재정 축내는 요양병원

-작년 본인부담상한제 지원액

-요양병원 이용자가 절반 차지

-'치료·돌봄' 통제안돼 시설 난립

-장기 입원 노인 거를 방법 없어

-저소득층 지원제도 취지 무색


❍ 주민·건물주·기업 손잡고 'HOT(강렬)'하고 'HIP(개성)'한 동네로

[젠트리피케이션 넘어 상생으로]

〈4〉 美 '트레몬트' 마을


-예술가·이민자 상점 독특한 문화

-주민 주축된 '트레몬트 WDC' 조직

-건물주·임차인 사이 중재자 역할


❍ 美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올 세번째… 12월 추가 인상 예고

-韓·美간 차이 최대 0.75%P 확대

-신흥국發 금융위기 우려도 커져


◈국민《어느 관피아 '특혜성' 인생2막》

산하연구원 요직 이직… 감사원 지적에도 고액 성과급… 규정 바꿔 겸직 허용… 노후 보장도


옛 교과부 출신 IBS 전문위원


억대연봉·과다성과급 지적에

명패 바꿔달고 계속 수령


없는 규정 만들어 겸직까지

정년 후엔 보직 옮겨 계속 근무


본인 "타 기관에도 있는 직제

겸직은 불가피" 적극 반박


❍ 쫓기듯 협상은 않겠다 의지… 北·美 회담 실패 대비 분석도

[이슈분석]트럼프, 비핵화 '시간 싸움' 안하겠다는 이유


-"2차 회담 서두르는 이유는

-김정은이 원하기 때문"


-'내 스타일대로 간다' 해석도


❍ 60여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64구의 한국전쟁 영웅들


❍ 美 '통화 긴축' 가속도(올 세 번째 기준금리 0.25%P ↑)…신흥국 자금 유출 초비상


-내년까지 4차례 더 인상 예고


-한국과 0.75%P 差 벌어져

-11년2개월 만에 최대 폭

-전문가 "당장 우려 상황 아냐"


-동남아국가 '금리 인상' 방어


◈매일경제《더 커진 韓美금리차(0.75%P)… 비판 커지는 '韓銀 실기론'》

[뉴스 & 분석]美 올해만 3번째 인상…11년만에 격차 최대


美, 내년까지 네번 더 올릴듯

한은, 상반기 올릴 타이밍 놓쳐

경기악화에 연내 인상도 부담


❍ 증권·카드사 통해 年3만弗 송금가능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

-입국때 면세품 구입허용


❍ 트럼프 "北비핵화 협상 시간싸움 않겠다"

-"2년, 3년이든 문제없어"

-폼페이오 내달 4차방북


❍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


❍ '한국판 엘리엇 펀드(기업경영 참여형 펀드)' 길트여

-사모펀드 '10%룰' 폐지


❍ 심재철 "청와대 업무추진비 2억4594만원 부적절 사용"


◈한국경제《PEF 10%룰(지분 10% 이상 취득 의무) 폐지… '한국판 엘리엇(美 행동주의 펀드)' 나온다》


소수 지분으로 경영개입 가능

헤지펀드 10% 초과분도 의결권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모펀드

개편안 연내 국회 통과 추진"


❍ 입지 더 좋은 '3기' 조성 소식에…2기 신도시 분양 '초비상'

-아직 20여만가구 물량 남아

-주민들 "백지화하라" 반발


❍ 트럼프 "북핵 협상서 시간싸움 않겠다"

"김정은 친서는 한 편의 예술작품"


❍ 韓 연 1.5% vs 美 2.25%…이주열(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시사

-韓·美 금리격차 0.75%P로 확대

-Fed, 12월에도 추가 인상 예고


❍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들 집결

[ASK 2018]글로벌 부동산·인프라 투자 서밋


◈서울경제《국가 지급보장 명문화…사학연금도 추진 논란》

교육부 "지원 의무화 검토 필요"

"18조 규모, 2051년 고갈되는데

재정 포퓰리즘에만 기대" 지적도


❍ 변동금리 가계빚 1,000조…시작된 '폭탄 돌리기'

美 금리 2~2.25%로 0.25%P↑…더 커진 韓銀 딜레마


-'금리 리스크' 고스란히 노출

-韓銀도 연내 인상 가능성 커

-다중채무자·취약계층 직격탄

-가계부실 은행으로 전이 우려


❍ 정부도 민간도 외면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오늘 개막인데…한산한 명동거리


❍ "北 비핵화 협상 시간싸움 않겠다"…'오락가락' 트럼프

北에 잘못된 '시그널' 줄수도


❍ '10%룰' 폐지…사모펀드, 대기업 투자 쉬워진다

-금융위 사모펀드 제도개편


❍ 방위산업의 추락

10대 기업 매출액 16% 급감…수출·고용도 뒷걸음


◈부산《"공간 없다" 김해공항은 '입국장 면세점' 제외》


정부, 2단계 확장 외면하더니

터미널 혼잡 이유로 제외돼

동남권 항공 여객만 불이익


내년 인천공항 시범 운영 후

김포·대구공항 등으로 확대


❍ 北 리용호-美 폼페이오, 뉴욕 회동


❍ 부산 조선기자재업체 '스타코' 매각된다

-우선협상 대상자 '신화인텍'

-선박 가구 제작 향토기업

-사명 유지 등은 인수 후 결정

-관련 업계 '파장' 예의주시


❍ 부산 수능 고사장 '책상 공수 작전'

-'밀레니엄 베이비' 올해 응시

-1·2학년 교실 책상 모자라



정치 TOP


◈조선《심야(밤 11시 이후) 4132만원, 휴일 백화점서 1566만원 사용》

靑 업무추진비 내역 들여다보니


고위공무원 1명이 500만원 지출때

38만5000원씩 13번 인터넷 결제

업종 누락돼 사용처 모를곳도 4억

沈의원 "감사원 추가조사 나서야"


◈중앙《"청와대, 최고급 스시집 1131만원(38건) 백화점 8826만원(758건) 결제"》

심재철, 업무추진비 폭로 파문


"사용업종 누락도 3033건 4억원"

청와대 "규정 위반 집행내역 없다"

기재부선 심 의원 검찰 추가 고발

한국당 "야당 탄압행위" 긴급 의총


◈동아《"靑, 심야-주말에도 업무추진비 2억여원 결제"》


심재철 "부적절 사용" 내용공개

업종 없는 온라인몰 결제 500만원

1인당 10만원 넘는 식대 100여건


靑 "비서실, 365일 24시간 상황관리

국가행사로 고급음식점 이용"

기재부 "沈의원 비밀누설혐의 고발"


◈경향《국감·예산안… 갈 길 먼데 '심재철 파문'까지》

유은혜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대통령 직권 임명 시사

5개월째 줄다리기 '판문점선언 비준' 놓고도 날선 대치


◈한겨레《심재철 "청와대 업무비 심야·주말에 써"…청 "부적절 사용 없다"》


심 의원, 재정정보 근거로 주장

"2072건 2억4594만원 달해

주점에서 3132만원 사용

고급식당·백화점·미용실 지출도"


청 "국회·행사 늦게 끝날 때 있어

식당 영업 안하는 밤엔 주점서 사용

부적절 지출 주장은 추측일 뿐"


기재부 "비인가자료 빼내 공개" 고발

한국당 "야당 탄압·국감 무력화" 반발


◈한국《평양 훈풍 타고… 與 "판문점선언 내달 비준"》


"2차 북미 정상회담 전까지 처리

남북미 선순환 구도 이어가야"


'남북 철도 연결 패키지 3법' 등

이번 정기국회 때 처리 입장



사회 TOP


◈조선《'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천안함 폭침' 전부 뺐다》

親전교조 교육감들, 좌편향 한국사 보조 교재 배포 논란


"이명박·박근혜 때 민주주의 후퇴"

자유민주주의·北인권도 없어

전문가 "이런 교재로 공부하면

균형잡힌 역사의식 갖기 어렵다"


◈중앙《사람·자전거 '꽝' 1년 1100건…'음주 라이더' 오늘부터 단속》

자전거 유발 사고 5년간 2만8739건

술 마시고 타도 이전엔 처벌 못해

앞으로 적발되면 3만원 범칙금

인도·횡단보도서 타는 것도 불법


◈동아《"성추행범 오해살라" "약자 빈틈 보일라" 男女의 '방어전략'》


[女 보란 듯]

지하철서

가슴 위로

두손 올린 男


곰탕집 성추행 논란 이후 남성들 불안

억울한 가해자 안되게 '생존수칙' 공유

성관계 여성 변심에 대비 몰래 대화 녹음도


[男인 척]

험악한

가명으로

택배 주문 女


혼자 사는 여성, 이름 등 정보 노출 우려

범죄 표적 피하는 '택배 꿀팁' 공유

음식배달 시킬땐 아파트 경비실서 받기도


◈경향《"삼성은 '노조 파괴' 컨설팅 업체보다 더 은밀하고 교묘했다"》

검찰 '노조 와해' 수사 결과


임금 삭감은 기본…심성 관리한다고 불러 노조 탈퇴 강요…임신 사실 사찰까지…죽은 조합원 아버지에 돈 주고 불법행위 시키기도


미래전략실 인사팀이 총괄

이사회 의장 등 32명 기소

"이재용 등 윗선 지시 여부

현재까지는 증거 못 찾아"


◈한겨레《화해치유재단 해산 통보 이튿날…'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간 까닭은》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후원금 들고

지진·수해 재일조선학교 돕기 떠나

"일 정부가 지원 않으니 우리가 해"


◈한국《'사채왕'이 조작한 마약사범…대법 20개월째 재심 결정 뒷짐》

사기도박단에 속아 돈 잃고

구치소 후유증 16년 고통의 나날

판사 뇌물 받은 것도 밝혀져

1·2심 재심 청구 받아들였지만

대법 침묵만… 3차 탄원서 제출



국제 TOP


◈조선《英총리 "일하는 것이야말로 가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

브렉시트 이후 사회상 놓고 영국 保革 체제논쟁 본격화


"복지 축소로 불평등 심화" 지적에

"일자리 창출하는 게 중요" 반박

영국 보수주의 핵심 가치 천명

대처의 '자기책임 원칙'과 맞닿아


◈중앙《"성폭행 현장에 그가 있었다" 미 중간선거 흔든 캐버노(대법관 후보자) '미투'》


대법관청문회 첫 폭로 여교수 출석

공화당선 여검사 질문자로 투입


제5 폭로도…캐버노 "중상모략"

트럼프 "증거 나오면 바꿀 수도"


◈동아《포퓰리즘에 두 손 든 伊경제장관… 재정확대 예산안 우려 증폭》

내년 예산안 발표 앞두고 촉각


"적자규모 GDP 2.4%로 높여라"

의회 장악 극좌-극우 연정 압박에

GDP 1.6% 계획했던 경제장관

기본소득 도입-은퇴연령 단축 수용


◈경향《트럼프 "시진핑, 더는 내 친구 아냐"》


"중국, 중간선거 개입 시도"

'정치의 링'으로 전선 확장

국내 악재 덮으려 의혹 부각


"중국은 스스로에 의지해야"

시진핑은 내부 단결 강조

수입품 관세 인하 등 조치도


◈한겨레《트럼프 "중국이 중간선거 개입 시도"…미-중 갈등 전선 확대》

유엔 무대 곳곳서 '중국 공개 비난'

"시진핑은 내 친구 아닐지도" 발언도

중 맞불 불가피…비방전 고조될듯

미-중 대결 장기화 신호탄 해석


◈한국《시베리아 횡단열차, 3등칸 낭만이 사라진다》


러시아 정부, 객차 현대화 추진

2025년까지 대대적 교체 공사


"세대 아우르는 추억 상실" 걱정

자동화 기기 도입 땐 실업 우려도



경제 TOP


◈조선《여기가 그린벨트 맞습니까》

[서울 근교 8곳 현장 가보니]

폐기물 창고로 쓰고, 심지어 공장까지 들어서… 서울·경기 그린벨트 훼손 60% 급증


불법에 최대 5000만원 벌금 징수

국회에 막혀 2020년까지 유예


전문가들 "서울 근처 그린벨트엔

보존가치 없는 그레이벨트 많아

풀 곳은 풀고, 제대로 관리해야"


◈중앙《모은 게 없어…노인(70~74세) 33%가 일하는 나라》


자녀 지원 감소, 연금 평균 57만원

고령자들 '먹고살려' 일자리 찾아


노인 고용률 OECD 중 최고지만

단순노무직에 몰려 큰 도움 안 돼


◈동아《불꺼진 새 아파트 (8월 기준) 1만5200채… 3년반만에 최고》

준공후 미분양, 6개월 연속 늘어


충남 최다… 경남-경북 뒤이어

조선업 거제-군산-영암 더 심해

10채중 8채가 지방… 양극화 심화

서울은 25개구중 22곳이 0채


◈경향《"우리 5G 통신장비 쓰면 공짜로 4G 시설 바꿔줄게" 화웨이의 유혹》


보안 문제 들어 미국·호주 등

'화웨이 배제' 선언한 가운데

'5G 상징' 한국 시장이 마지노선


SKT, 이미 삼성전자 등 선택

장비 선정 임박한 KT·LGU+에

교체 이점 내세우며 적극 '구애'


◈한겨레《백화점들, 문재인정부 1년차 '말로만 상생했다'》


공정위 2017년치 조사 결과

판매수수료율 27.7%

2016년보다 0.3%p↑


중소기업들 "실제론 30% 넘어"

공정위 발표에도 의문 제기


인테리어비 등 추가비용도

2.8%↑…매장 평균 150만원 껑충


◈한국《"추석 지나면 매물 나왔는데…" 얼어붙은 아파트 매매》

서울 부동산 시장 둘러보니


강남 매물·문의 거의 사라져

강북은 문의 이어지며 온도차

9·13 이전과 호가 차이는 없어


강남은 매도·증여 비용 만만찮아

가을 성수기도 거래 절벽 가능성



문화 TOP


◈조선《충돌과 격변의 시대… 대한제국과 그 皇宮(덕수궁)이 돌아왔다》

덕수궁 복원, 돌담길 완전 개통

'제국'의 황제 오른 高宗 재조명

'미스터 션샤인'도 대중화에 한몫

근대사 연구하는 모임도 활발


◈중앙《촬영 지연되면 하루 1억, 아찔했죠》

추석 흥행 '안시성' 김광식 감독


당 태종에 맞선 고구려 역사 조명

제작비 220억 전쟁 스펙터클 눈길


◈동아《추석 연휴 스크린 대전… '안시성'이 이겼다》


관객 355만명… 2위 '명당'의 두배


'토산 전투', 中 정사 바탕 재현

공성전 등 영화적 상상력 많아

설현 모델은 연개소문 여동생


◈경향《비무장지대, '자연·문화' 아우르는 유네스코 복합유산 등재해야》

자연유산은 물론 문화유산 자격도 차고 넘쳐


풍부한 자연유산 비해

문화유산 가치 간과


비무장지대 일대는

19개국 젊은이들의

피와 넋이 묻힌

전쟁유산·유적이자

'반전 교훈'의 현장


'평화 관광' 염두

보존할 곳은 보존해야


◈한겨레《광기의 살인마 vs 집념의 형사, 관객 볼모삼아 '110분 밀당'》

리뷰│영화 '암수살인'


피 튀기는 잔인함·추격전도 없이

두뇌싸움만으로 긴장감 극대화

왜 자백했을까? 왜 추적하는가?

결론보다 과정에 관객들 몰입


5년 공들인 실제 주인공 인터뷰

탄탄한 연기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한국형 범죄드라마


◈한국《"너를 사랑하라" BTS, 세계를 치유하다》


美 재활센터 음악치료

'매직숍' 'DNA' 등 신청 많아

용기 주는 가사에서 위로 얻어


"세상에 도움 되는 음악 하고 싶어"

데뷔 때부터 치유의 음악 선봬

유엔 연설 계기로 울림 더 커져



스포츠 TOP


◈조선《대서양만 건너면 힘 못쓰는 '골프 어벤져스(수퍼 히어로들 나오는 영화)', 이번엔?》


美·유럽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개막

세계 톱10 6명 포진한 미국

최근 5차례 유럽 원정 모두 패배


팀플레이에 약했던 '황제' 우즈

5년 만에 우승하며 상승세


◈중앙《TV서 잘 나가는 나은이, 박주호 딸이네》

울산 수비수 박주호 인터뷰


러시아 월드컵서 허벅지 부상 낙마

26일 울산 유니폼 입고 복귀전

딸 인기 높아지며 아빠 팬도 늘어

내년 아시안컵 대표팀 복귀 목표


◈동아《내 생애 최고의 봄날… 팀도 활짝》

데뷔 최고 활약… 팀 PS 일등공신


외국인 타자 공백 메운 두산 최주환

-스윙궤적 바꾸고 24홈런-102타점

-김재환과 함께 어엿한 '잠실 거포'


파워 넘치는 방망이 SK 한동민

-최정 주춤할 때 10홈런 몰아쳐

-亞경기 앞두고 위기의 팀 구해


한화 국내 좌타자 첫 30홈런 이성열

-2014 시즌 뒤 우여곡절 끝 새 둥지

-홈런 친 경기 승률 높아 '승리요정'


◈경향《자유계약선수 몸값 4년 최대 80억원 제한… "몸값 거품 해소" "자유시장경제 역행" 시끌》

KBO 제안서 공개… 구단들, 상한선 강력의지·FA등급제 등 수용

선수협 "구단·선수들, 준비 안돼" 반대 의사… 혜택 미흡 지적도


◈한겨레《강등될라…아등바등》

프로축구, 치열한 6위 경쟁


명가 자존심 무색한 9위 서울

도입 이래 첫 하위 스플릿 위기

'15경기 무승' 부진한 8위 제주

"분위기 살아날 것" 반등 각오


승격 뒤 상위 스플릿 기회 앞둔

6위 강원·7위 대구도 각축 예고


◈한국《차우찬 쾌투, 가을야구 희망을 던졌다》

LG, 2연전 첫 경기 KIA 잡고

5위 전쟁 매치 1경기차로 압박

차우찬 8이닝 7K 1실점 '퍼펙트'

양현종은 4이닝 7실점 고개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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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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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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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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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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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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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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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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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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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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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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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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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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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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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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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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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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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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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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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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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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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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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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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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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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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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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발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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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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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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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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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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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

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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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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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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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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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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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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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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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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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

자본총계

2820억

────


──────

부채총계

5조6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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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7%

──────


※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 - - - - -

기타 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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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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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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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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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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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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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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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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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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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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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 - - - - - - - - - - - - - - - - - - -

비중(%)   │25.8 │50.2 │2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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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

*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

*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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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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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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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


"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


"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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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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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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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영도   김무성(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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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   유기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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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나성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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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이헌승(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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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이진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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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김정훈(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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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서용교(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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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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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하태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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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배덕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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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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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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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김세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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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   김희정(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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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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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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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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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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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정갑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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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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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박맹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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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안효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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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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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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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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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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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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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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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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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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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갑   박대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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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을   김재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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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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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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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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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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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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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김한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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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갑   윤영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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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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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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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

'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


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

*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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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 - - - - - - - - - - - - - - - - - - - - - - - -

[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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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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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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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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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

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

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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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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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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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

심야 회의도 결렬...金, 표결 거부


조해진·안상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봉균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주호영 공천심사안은 다시 논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7366&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런 막장국회에...국고보조금 줘야 하나》

편가르기·찍어내기·갈아타기 '진흙탕 공천'...임시국회 나몰라라

정당지원금 年400억에 총선지원금 또 400억...세비도 꼬박꼬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5651


◈한국경제《"釜山,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

[Dynamic

BUSAN]

부산 도시브랜드 전략 콘퍼런스


서병수 시장 "태평양 물류 허브로 키울 것"

강호인 장관 "글로벌 名品도시 전폭 지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885331



■정치 TOP


◈조선《"유승민이 뭘 잘못했노" "대통령 은혜 입고..."》

[총선 D-25]

劉 잠행 속 대구 동구乙 민심은


이번에는 불출마해야

-"대구선 어쨌든 기호 1번 찍어"

-"무소속 출마? 대통령에게 대항"


물러서지 말고 완주해야

-"靑 눈치보는 黨 지도부가 문제"

-"대통령이 너무 심해" 동정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51.html


◈중앙《김무성 "독재정권 하던 공천" 서청원 "최고위 해체해야"》

[새누리당 공천 난타전]

8곳 공천안 의결 놓고 힘겨루기


최고위 회의 책상 치고 고함 오가

공천안 표결, 비박계 반대로 무산

심야회의선 안대희·전하진 확정


이한구, 공천위 회의 취소로 맞서

"유승민 알아서 거취 결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5


◈동아《김무성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친박 "기둥(金대표 지칭) 빼낼 수밖에"》

[총선 D-25]국민 우롱하는 與 '공천 막장극'

막말 난무한 지도부...공멸 위기


金 마지막 카드는 '옥새 보이콧'

공천장 도장 안찍고 버틸 가능성


친박, 최고위원 집단사퇴 검토

지도부 자동 해체땐 金 '식물대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83&date=20160319


◈경향《심야 최고위 '유승민' 또 보류...친박 "표결"에 김무성 "거부"》

[찢어지는 여당]


오전 최고위 정회했다 한밤 재개

2시간 격론...다음 회의도 못잡아


유승민 "당당하게" 조해진 격려

현역 탈당 최대 10명 넘을 수도

'연대' 기류...총선 '다여다야' 조짐


18일 새누리당 공천 관련 발언들


유승민

"(친유계 무소속 출마자에게) 용기 있게, 힘 있게, 당당하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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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무소속 출마)

"4월13일은 이한구를 심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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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무소속 출마)

"한 달 동안 당 떠나 뛴다. 역사는 정의의 편임을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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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재의 반려 반발)

"이한구 위원장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82214055


◈한겨레《광주 공천, 중량감보다 새인물...일부 "이름도 처음 들어"》

[더민주 공천]


8곳 중 3곳 경선, 5곳 전략·단수

광주북갑 정준호 변호사 뒷말


현역 이윤석·김광진 경선 패배

'한미FTA' 김현종도 탈락


서울 노원병에는 황창화 공천

안철수-이준석과 대결 확정


※더불어민주당 18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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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을(손혜원) 노원병(황창화) 송파병(남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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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을(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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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갑(정준호) 동남갑(최진) 동남을(이병훈) 북을(이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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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찬진) 계양갑(유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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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산단원을(손창완) 파주갑(윤후덕*) 화성병(권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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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청원(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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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홍성·예산(강희권) 천안갑(한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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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김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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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순천(노관규) 영암무안신안(서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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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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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759.html


◈한국《공천 내전, 밀릴 수 없는 세 남자》

[총선 D-25]

김무성-이한구-유승민 '팽팽'


金, 친박계 요구 거절...의결 미뤄


李, 공천업무 중단...劉 결단 촉구


劉, 두문불출...당의 빠른 결정 원해

http://www.hankookilbo.com/v/cc510e9667184d4fb0febf0410f06e32



■사회 TOP


◈조선《안지만·윤성환 수사, 5개월째 감감무소식》

경찰, 삼성구단 투수 원정도박 의혹 '극장식 수사' 논란


-선수 소환 일정조차 못 잡아

-류중일 감독 "정말 답답하다"


농구 승부조작 조사도 제자리

-전창진 前감독 연루 입증 못해


※삼성 라이온즈 도박 의혹


2015년

10월 15일 "간판 선수 3명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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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경찰, "선수 2명 도박했다는 첩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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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구단측, "의혹 산 선수는 코리안 시리즈에서 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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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검찰이 기소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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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 안지만과 윤성환 아직도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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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91.html


◈중앙《벚꽃, 제주 20일 부산 24일께

서울 윤중로는 내달 14일 절정》

[전국 봄기운 물씬]


주말 서울 낮기온 18도까지 올라


※벚꽃 개화 예상도


서귀포(3.20)

부산  (3.24)

대구  (3.27)

여수  (3.29)

광주  (3.29)

전주  (3.31)

대전  (4.1)

강릉  (4.2)

청주  (4.3)

서울  (4.7)

충주  (4.7)

춘천  (4.9)

인천  (4.10)


자료:기상청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7


◈동아《"바둑의 매력 재발견!"...학원 강습문의 10배로 늘어》

[커버스토리]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다시 부는 바둑 열풍


조치훈 9단 명인 쟁취한 1980년

조훈현·이창호 바람 분 1989년

2차례 붐 이어 세번째 부흥기 맞아


"젊은 여성들 배우겠다 전화 많아"

흥미진진 이번 대국, 대중화 한몫

전문가들 "인프라 확대 기회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242/1


◈경향《대통령 온다...1000명 박수부대》

경찰 합동 간부임용식 참관에

전국서 6배 인원 차출해 동원

"같은 날 입시설명회까지 꼼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345


《대통령 간 후...괘씸죄 입찰 제한》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기획사

정부, 비용 덜 받고도 과도한 징계

법원에 처분 취소 소송 결국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135


◈한겨레《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커버스토리]'미스터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검사와 변호사는 영화나 드라마

많이 나오지만 판사는 늘 '병풍'

법정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때로

찌질하다는 거 보여주고 싶었다


주인공 박차오름처럼 정의감 강하고

권위적인 문화에 순응하지 않는

젊은 판사들 실제 많이 늘어

특히 여성 판사들 활약이 대단

박차오름은 그들 모자이크한 것


형사재판 하다보면 그런 생각 든다

법이나 재판이란 건 절박한 처지의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안온한

중산층 도덕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내가 과연 저 입장이면 달랐을까?


미래 법원은 '문제해결법원' 돼야

전통적인 엄정중립 역할만으론

소년사건·주폭사건·가정파괴 등

원인 해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

전문가·복지기관과 힘 합쳐야


판사는 항상 벽에 부딪혀 있다

햄릿처럼 갈등하고 고민한다

정답 없는 안갯속 헤쳐나간다

문제해결 열쇠는 시민이 쥐었다

쉽게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미스 함무라비' 주요 인물 캐릭터


박차오름 판사

'미스 함무라비'는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박차오름 판사의 별명이다. 열혈파에 정의감 넘치는 박 판사는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잡아 '니킥'을 날리고, 끼어들기를 하는 얌체운전자의 차를 자신의 차로 가로막아 쫓아낸다. 법원 앞에서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1인시위를 벌인 할머니를 붙잡고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그런 박 판사의 초임 발령 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4부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44부에서 박 판사는 좌배석 판사를 맡았다.


임바른 판사

44부의 우배석 판사는 소설의 화자이기도 한 임바른 판사다. 임 판사는 서울 법대 03학번으로,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동기 중 임관 성적이 가장 우수한 엘리트다. 다소 냉정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임 판사는 중학생 때 다녔던 정독도서관의 독서교실에서 박 판사를 처음 만나 짝사랑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세상 부장판사

44부의 재판장인 한 부장은 '고시촌 낭인' 경력 10년에 턱걸이로 임용된, 가끔 법정에서 흥분해 막말 판사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는 그야말로 '꼰대'다. 세 판사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변화해가는데, 한 부장도 소설의 말미에서 박 판사의 돌출행동으로 인한 비난 여론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뒤 사직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770.html


◈한국《친구인 척, 결혼하객 품앗이...먹튀에 발동동》


결혼준비 커뮤니티 통해 처음 만나

돌아가며 임시 친구 돼 주기

하객 알바와 달리 상부상조 형식


본인 결혼식 끝나면 연락 끊고 잠적

얌체족 방지 위해 보증금 걸기도

http://www.hankookilbo.com/v/7fa7a5e29f6f483db1ff916f0c33b11a



■국제 TOP


◈조선《EU, 터키와 빅딜 성공...난민 해결 돌파구 열었다》


유럽 위기 탈출 전환점

-터키가 일단 모든 난민 수용해

-서유럽으로는 안 넘어오게 돼

-20일부터 합의사항 적용 예정


터키는 무엇을 얻게 되나

-EU, 비용 명목 60억유로 제공

-터키 국민엔 비자 면제 해주고

-EU 가입도 신속히 진행하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16.html


◈중앙《오바마 "클린턴으로 결집" 공화당 "제3당 만들어 새 후보"》

[미 대선 화두 된 트럼프 저지]


"트럼프 막으려면 민주당 뭉쳐야"

중립 지키던 오바마 적극 개입


"8월 전까지 제3후보 등록 가능"

공화당, 트럼프 대항마 명단 검토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29일~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56


◈동아《日 초중고생 모두에게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주입한다》

[日교과서 역사왜곡]

초-중 이어 고교교과서도 '改惡 검정'


"영유권 문제 있다"→"日영토 편입"

"韓, 국제사법재판소行 거부" 추가


"위안부 연행됐다"→"모집됐다"로

강제성 없었다는 日정부 주장 반영


간토-난징대학살 희생자 수 흐려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주요 수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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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검정본             │ 올해 검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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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연행되어"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시미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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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도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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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유권 문제가 있다 → "일본의 영토", "한국이 점거" (다이이치학습사 지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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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지도만 표기        → "1905년 시마네 현에 편입" (도쿄서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8/77082489/1


◈경향《록음악 '금단의 땅'

빗장 여는 '록의 전설'》

쿠바에서 25일 무료 공연 여는 롤링스톤스


쿠바 개방 알리는 상징적 사건...혁명 이후 가장 큰 문화 행사 될 듯

카스트로 '록음악 금지령'으로 막혔던 서구 밴드들의 쿠바행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81546401


◈한겨레《룰라 복귀 '후폭풍'...법원 '장관 효력정지' 결정》

[브라질 정국 다시 안갯속]


하원은 대통령 탄핵 재개 나서

전-현 대통령 감청내용도 공개돼

거리에선 반정부-친정부 시위 맞불

호세프 대통령, 강경대응 밝혀

"정부 전복 기도...굴복 안할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734.html


◈한국《호세프 탄핵 치닫나...브라질 '시계제로'》


하원 의회, 룰라 장관 임명 반발

'탄핵 특별위' 구성해 절차 착수


소두증 신생아 확진 전국 확산

지카 바이러스도 아직 해결 못해


연립정권 체육장관은 사임 예고

올림픽 성공적 개최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0cf60dbdd6c94a21bf9094224e2d60b6



■경제 TOP


◈조선《"바닥 찍었다" 국제유가 한달새 53% 반등》

주요 15개 산유국 내달 회담

산유량 동결 합의 가능성 높아

美 셰일업계 생산량도 감소

역대 최대 규모 재고량이 변수


※미국의 하루 평균 원유생산량


2015년

1월 934만

4월 969만

2016년

2월 911만 배럴


자료:미국에너지정보청(EIA)


※작년 12월 이후 WTI 배럴당 가격


2015년

12월 1일 41.85

2016년

2월 11일 26.21

3월 17일 40.2달러


자료:한국석유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25.html


◈중앙《구글 "핸들·페달 없는 차 판매 허가를"...미 정부에 제안》

[빨라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교통부 장관에게 법 개정 요구

'AI카' 시판 2020년보다 당겨질 듯


지난달 첫 사고에 안전성 우려 커

미 교통부 6개월간 의견 수렴 나서


※구글 자율주행차 특징


*위치 파악하는 레이더

360도로 방향 인식. 지도·센서·카메라 이용해 차의 현재 위치 파악


*유선형 외부

센서 감도 높이기 위한 디자인


*핸들·페달 없는 내부

2인용 좌석. 출발과 정지버튼. 운행정보 보여주는 스크린


*인공지능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 학습


*위험물 피하는 센서

소프트웨어·카메라·센서 이용해 보행자·자전거·자동차 등을 인지.

위험 피함


*엔진

전기 배터리


자료:구글 자율주행차 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66


◈동아《세계 145개 전기차 업체 집결...'제주 大戰'》

'3회 국제 전기車 엑스포' 개막


한 번 충전하면 180㎞ 주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첫선


르노삼성, 2인승 '트위지' 선보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034/1


◈경향《최태원 '경영복귀' 현정은 '백의종군'》

최 회장, 2년 만에 SK 등기이사

현대상선 주총, 주식 7 대 1 감자

이재현 CJ 회장, 등기이사 사퇴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110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한항공, 어디까지 추락해봤니?》

[뉴스분석 왜?]조양호 회장의 '댓글사건'


"비행기 조종, 자동차 운전보다 쉬워"

직원 페북에 댓글 단 조양호 회장

파업 돌입한 조종사 노조와 갈등

회사, 쟁의행위 직원 징계에 나서

외국·저가 항공사 조종사 이직 붐


신규 채용 적어 인력부족 호소도

'땅콩회항' 이후 소통 늘었지만

이미지 회복 더디다는 평가 나와

여객점유율도 매년 떨어져 '위기'

또다시 등장한 오너리스크 악재


※조양호 회장이 직접 쓴 페이스북 댓글 갈무리 화면


조양호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 했지만, 99%는 새로운것이 아니며, 운항 관리사가 다 브리핑 해주고, 운행

중 기상의 변화가 있어도 KAL은 OPERATION CENTER에서 다 분석 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AUTO PILOT로 가는데.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745.html


◈한국《박 대통령 車 생산 현장 첫 방문, 정의선의 동행》


현대차 아산 공장 찾은 대통령 수행

자율주행·전기차 개발 상황 설명

정몽구 회장은 일정상 참석 못 해


"아버지와 닮은 현장 경영" 눈길

http://www.hankookilbo.com/v/0a91e78aea4a441f96db96796ffddd36

1980년, 1989년, 3.15공천, 7차공천, AI, AI카, CJ, eu, sk, 가입, 간토대학살, 갈아타기, 감감무소식, 감자, 감청, 강경대응, 강봉균, 강습, 강제동원, 강제성, 강호인, 개방, 개악, 개입, 개점휴업, 개탄, 개화, 거부, 거취, 검사, 검정, 격론, 결단, 결렬, 결혼식, 결혼준비, 결혼하객품앗이, 경선, 경영복귀, 경찰, 경찰합동간부임용식, 고등사회교과서, 고성, 고함, 공관위, 공멸, 공천, 공천심사, 공천안, 공천위, 공화당, 관동대학살, 광주, 광주북갑, 괘씸죄, 교통부, 구글, 국고보조금, 국제사법재판소, 국제유가, 국제전기차엑스포, 국회, 권위주의, 극장식수사, 극한대치, 금단, 금지령, 급랭, 기둥, 기호1번, 김광진, 김무성, 김현종, 깜깜이, 꼼수, 난민, 난징대학살, 난타전, 남경대학살, 남북관계, 내분, 내전, 농구승부조작, 단수공천, 당대표, 대구동구을, 대국, 대중화, 대통령, 대한항공,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도시브랜드, 도장, 독도, 독도불법점거, 독재, 돌파구, 동원, 동정론, 동행, 두문불출, 등기이사, 땅콩회항, 록음악, 롤링스톤스, 룰라, 류중일, 르노삼성, 리우올림픽, 막말, 막장공천, 막장국회, 막장극, 먹튀, 명인, 명품도시, 모자이크, 모집,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연대, 문유석, 문제해결, 문제해결법원, 문화행사, 미국, 미국대선, 미스터함무라비, 미스함무라비, 민심,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수부대, 박차오름, 반등, 반정부시위, 백의종군, 버락 오바마, 법원, 법정, 벚꽃, 변호사, 병풍, 보류, 보이콧, 보증금, 복귀, 봄기운, 부산, 부흥기, 분열, 불출마, , 브라질, 비박, 비자면제, 비행기조종, 빅딜, 사과, 사퇴, 산유국, 산유량동결, 삼성구단투수원정도박의혹, 삼성라이온즈, 상부상조, 상용화, 새누리당, 생산현장, 서구밴드, 서병수, 서울, 서울노원병, 서유럽, 선거대책위원장, 선거운동, 세계물포럼자격루붕괴, 세비, 소두증, 소통, 소환, 속수무책, 수석장관, 수행, 승소, 시계제로, 식물대표, 신생아, 신인, 심야, 심의, 싱가포르, 아베 신조, 아이오닉일렉트릭, 악재, 안대희, 안상수, 안전성, 안지만, 안철수, 알파고, 얌체족, 엄정중립, 여객점유율, 여권, 여당, 여성, 여성판사, 역사관, 역사왜곡, 역풍, 연립정권, 연행, 영유권, 영토도발,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옥새투쟁, 올스톱, 완주, 왜곡고교교과서, 외교부, 우경화, 위안부, 유럽연합, 유승민, 윤성환, 윤중로, 은혜, 의견수렴, 의결, 이미지, 이세돌, 이윤석, 이재현, 이준석, 이직, 이창호, 이한구, 인공지능, 인프라, 일본, 일본교과서, 일본땅, 일본영토, 일상, 임시국회, 임시친구, 입시설명회, 입찰제한, 자율주행차, 자중지란, 자해, 잠적, 잠행, 재고량, 쟁의행위, 전기차, 전략공천, 전창진, 전하진, 정국, 정당지원금, 정몽구, 정부전복기도, 정상화, 정의감, 정의선, 정준호, 제3당, 제3후보, 제주, 조양호, 조종사노조, 조치훈, 조해진, 조훈현, 주주총회, 주총, 주호영, 중량감, 중립, 중산층도덕, 지도부,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진흙탕공천, 집단사퇴, 징계, 찌질, 찍어내기, 차출, 찬바람, 책상, 청와대, 체육장관, 초치, 총괄공사, 총선, 총선지원금, 최고위, 최고위원, 최태원, 출마, 충전, 친박, 친정부시위, 카스트로, 컷오프, 콘퍼런스, 쿠바, 탄핵, 탄핵특별위, 탈당, 태평양물류허브, 터키, 트위지, 파업, 파행, 판사, 페북, 페이스북, 편가르기, 표결, 하객알바, 하원, 학원, 한미FTA, 한일관계, 합의사항, 해체, 햄릿, 행사기획사, 혁명, 현대상선, 현대차, 현대차아산공장, 현역의원, 현장경영, 현정은, 형사재판, 호세프, 홍콩, 황창화, 효력정지, 후보등록,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힘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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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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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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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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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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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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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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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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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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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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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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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


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


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


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


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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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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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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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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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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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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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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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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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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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민성 등 9명 이투스에서 비상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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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경향《전국서 "위안부 합의 무효...역사 바로잡자"》

'미완의 3·1절'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


"광복 70년 지나도 그대로"

대학생 독립선언문 발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규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각계 인사 333명 성명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08075&code=940100


◈한겨레《시민들 분노·허탈..."필리버스터는 야당만의 것 아니다"》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회기 아직 10일까지 남았는데..."

"지금 중단은 시민 알권리 침해"

성과없는 야당 퇴각에 '쓴소리'


"원안고수 정부·여당 태도 문제"

"악법반대 토론, 의미있는 시간"

온라인서도 아쉬움·비판 이어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817.html


◈한국《이혼배우자와 나눈 연금, 공단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대법원 "연금도 재산분할" 인정 불구

사학연금공단, 본인 지급 원칙 고수

받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속수무책


법원 "본인과 동등한 지위..." 인정

황혼이혼 여성 직접 수령 크게 늘 듯

http://www.hankookilbo.com/v/878da347636b4556af710699bb8830ff


◈부산《'덤프트럭 쌩쌩' 강서구 도로는 누더기》

'에코델타' 등 대규모 공사

공항로·낙동남로 일대

과속·과적에 경주장 방불

경찰 '무인단속'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106



■국제 TOP


◈조선《불도저로 칼레(영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 난민촌 밀어버린 프랑스》


영국行 원하는 난민 계속 몰리자

폭동진압 경찰 동원해 정리 나서

벨기에, 자국으로 올까 국경 통제


유럽 곳곳에 난민 거부감 팽배

그리스 땅 밟은 난민 7000명도

마케도니아에 막혀 더 이동 못해


※유럽에서 거절당하는 난민들

───────────────

그리스 - *그리스 이도메니 지역

"국경 통제 반대. 그리스 혼자

난민을 다 떠맡을 순 없다"

───────────────

오스트리아·발칸 국가들

"그리스에서 오는 난민

더는 못 받는다"

───────────────

프랑스 - *프랑스 칼레 지역

"칼레 지역 난민촌

철거할 때 됐다"

───────────────

벨기에

"칼레 난민 유입 차단

위해 국경 통제"

───────────────

영국

"다 받아줄 수 없다.

프랑스가 난민 통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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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91.html


◈중앙《러시아 요청으로 '북 봉쇄' 안보리 표결 하루 연기》

[대북제재안 채택 지연]


초안 회람 후 24시간 경과 규정 주장

미·중 합의 제재안 거의 유지

김정은 통치자금도 묶일 듯

러 요구로 '민생 목적' 예외 늘 수도

북, 유엔 인권이사회 보이콧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결의까지


1월 6일   북한 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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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추가 대북제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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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박 대통령 "사드 배치 안보·국익 따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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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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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박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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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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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미·중 외교장관 "안보리 결의안 초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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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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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서울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80


◈동아《"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현실화땐 프리미어리그 황폐화"》

英언론, 사회적 파장 분석


EU출신 선수들 퇴출당할 것

대학 연구능력도 후퇴할 우려


영국인 유럽여행때 '로밍요금 폭탄'

해외거주민 차별 못견뎌 U턴 늘듯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267/1


◈경향《아흔 살 마하티르의 탈당...또 '총리 갈아치우기'?》

말레이 '근대화 지도자' '민주주의 후퇴' 평가 엇갈려

60년 몸담은 집권당에 "나집 총리 부패 비호" 쓴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149535&code=970207


◈한겨레《아르헨, 헤지펀드와 채무협상 타결》

디폴트 선언 15년만에...


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4개 채권단

46억달러 규모 부채상환 합의

2001년 이후 국제자본시장 복귀

재무장관 "150억달러 채권 발행"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및 소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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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000억달러 규모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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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채권단과 부채를 약 70% 탕감해 주는 1차 채무재조정 합의

(총 채권액의 76%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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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차 채무재조정 합의(총 채권액의 93%에 해당), 나머지 채권단

(헤지펀드 등)은 채권액 전액 상환 계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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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미국 법원, 채권액 전액 상환 요구한 헤지펀드에 승소 판결

(소송을 제기한 원고 쪽에 13억달러를 물어주기 전에는 다른 채무재조정에

동의한 채권단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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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미국 대법원, 아르헨티나 정부의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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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아르헨티나, 채무재조정에 합의한 채권단 이자지급 시한 넘겨

기술적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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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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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

4개 헤지펀드와 46억5300만달러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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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846.html


◈한국《텐트만이 아닌, 난민 가슴도 불탔다》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일부 끝내 철거


영국행 꿈꾸는 난민 모인 항구도시

"난민 이주 계획 적법" 판결 나자

최루탄 쏘며 철거...투석 저항도

http://www.hankookilbo.com/v/71ec97115a554669882c07e5bcd22395


◈부산《풍향계 버지니아 한인, 민주당·힐러리 지지 우세》

미 대선 경선 한인 표심은


미주 전체 한인사회에 영향

공화 후보로는 루비오 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14



■경제 TOP


◈조선《대기업·中企 월급 격차 더 커져...평균 190만원 차이》

임금 차이 100 對 62로 역대 최대


갈수록 벌어지는 격차

-2012년 조금 좁혀졌다가

-2014년부터 다시 벌어져

-상용직·임시직差도 계속 확대

-대기업선 100 對 26까지 벌어져


해법 놓고 의견 갈려

-"노동시장 유연화해야

-채용 늘어나고 격차 줄어"

-"비정규직 없애거나 제한

-최저임금 인상 특단 조치를"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월평균 임금 격차


[2008년]

대기업   392만 776

중소기업 249만2502(63.6)


[2015년]

대기업   501만6705원

중소기업 311만 283(62.0%)


*상용직 기준. 중소기업은 근로자수 5~299인, 대기업은 300인 이상 기업을 뜻함.

괄호안은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


자료: 고용노동부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

*근로자 5인 이상 전체 기업 대상. 괄호안은 상용직 대비 임시직의 평균 연봉(%)


[2008년]

상용직 280만1735

임시직 105만2409(37.6)


[2015년]

상용직 348만9618원

임시직 142만4393(40.8%)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해진 계약 기간 없이 본인이 원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 임시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1년 미만,

일용직은 1개월 미만이거나 일당제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2194.html


◈중앙《"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신세계 부회장)

50조 온라인 시장 영토 싸움


쿠팡 '최저가' 2030 고객 잡자

담당 임원 문책성 전격 교체

모바일 쇼핑 주도권 장악 노려


납품사 압박 등 부작용 우려

값보다 신상품 경쟁이 먼저


※소셜커머스=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Social) 미디어'를 활용해 물건을 공동구매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특정 지역의 음식점이나 공연 표 등 상품·서비스를 할인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거래액

단위:원


[2013년]

온라인 쇼핑 38조

모바일 쇼핑  7조


[2014년]

온라인 쇼핑 45조

모바일 쇼핑 15조


[2015년]

온라인 쇼핑 54조

모바일 쇼핑 24조


※이마트 vs 쿠팡 실적

단위:원, 2015년 기준


[이마트]

매출     3조7960억

영업이익    5040억


[쿠팡(추정치)]

매출     1조5160억

영업이익   -4000억


자료:통계청·이마트·쿠팡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6


◈동아《신산업 성장 길 터준 '유연한 규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초고속 상업생산...비결은?]


수개월 걸릴 120종 화학물질 등록

식약처가 '보증'해줘 신속 처리


인천경제청, 공장주변 웅덩이 매립

모기 등 의약품생산 위협요인 제거


통상 4~5년 소요 공정, 절반 단축


※삼성바이오로직스 1~3공장 현황


     구분                    1공장           │             2공장            │             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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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3만L                │             15만L            │             18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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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건설 기간│2011년 5월~2013년 6월│2013년 10월~2015년 2월│ 2015년 12월~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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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현황      │      상업 가동 중        │   2016년 2월 상업 가동  │  2018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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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66526/1


◈경향《과거 잊고, 버릇 고치고, 너만 볼게》

[벼랑 끝 섰던 기업들 '회생의 묘약']


GM

-노무비 등 '고비용 관행' 개혁

-브랜드 4개로 정리해 조직 슬림화


일본항공

-'무사안일 기업문화' 개선

-조종사 노조 만나 구조조정 설득


스타벅스

-커피 중심으로 '본질회귀'

-스낵 메뉴와 음반·서적 판매 중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1353331&code=920100&med=khan


◈한겨레《원화 가치 운명 쥔 위안화 '10시15분(환율 고시 시각)의 위력'》

한-중 경제 상관성 높아지면서

두 통화 한묶음 인식 강해져

올 거래일 가운데 2/3 등락 일치

중국 대형악재땐 원화 속수무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852.html


◈한국《국민소득 3만弗 언제쯤...끝 모를 정체 터널》


작년 1인당 국민소득 약 2만7200弗

6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감소

저성장·환율 상승에 발목 잡혀

"내년에도 2만弗대" 예측 많아


朴정부 "4만弗 시대" 공언했지만

성장동력 못 찾으면 신기루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 추이(단위:달러)


2005       1만8,508

2006       2만  823

2007       2만3,033

2008       2만  463

2009       1만8,303

2010       2만2,170

2011       2만4,302

2012       2만4,696

2013       2만6,179

2014       2만8,180

2015(추정) 2만7,200

2016(추정) 2만7,200


자료:한국은행·LG경제연구원

http://hankookilbo.com/v/161a40da486048bc9f1bec8d33d95274


◈부산《KS마크 단 중국산 철강에 지역업체 긴장》


범용·초강도철근 안 가리고

9개월간 8개 업체 인증 마쳐

자국 경기침체로 한국 몰려


수입량 늘어도 묘수 없어


※중국산 철근 수입 추이

(단위:만t)


2011년 18.5

2012년 24.9

2013년 29.8

2014년 57.7

2015년 99.0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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