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4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타결 실패한 (한국)GM…데드라인 또 연장》

노조 "월요일까지 교섭하겠다"

정부도 "23일 오후 5시까지"

한국GM, 법정관리 논의 연기


❍ 1주일 새 계속 말 바꾸는 김경수

민주당원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①"감사 인사만 보낸 적 있어"→기사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

-②"무리한 인사 안들어주니…"→청와대에 오사카 총영사 추천

-③"드루킹 활동 확인 못해"→김정숙 여사가 '경인선' 만날때 동행


❍ LG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77인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든 文대통령


❍ "여기는 청와대, 잘 들립니까" "반갑습니다, 평앙입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개통


❍ "안보리에 북핵 폐기 감시委 신설 검토"

-아사히신문 "美日 회담서 논의"

-IAEA 사찰단보다 압박 더 강력


◈중앙SUNDAY《사과한 이주민(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소환 검토"》

파문 커지는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부실 인정 "자리 연연 안 해"

"김·드루킹 관계 조사하겠다"


❍ "여기는 청와대, 평앙 잘 들립니까"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가동

-책상에서 전화 들면 즉시 통화


❍ '82년생 김지영'의 하루, 여가가 없다

[SUNDAY 탐사]한국인 24시


◈동아《김경수-드루킹 '비밀 대화방' 또 있었다》


최고 보안 메신저 '시그널' 이용

작년 대선前 1~3월 55차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金 "찔끔찔끔 의혹 흘리지 말라"


❍ 댓글, 조작된 여론…괴물이 자라났다

커버스토리 6·8면


❍ "혁신성장 미래" LG찾은 文대통령


❍ 전화 걸자 "평양입니다"…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설치

-남북 2차례 4분19초 시험통화


❍ 박원순-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3자대결

-경기지사 이재명-남경필 대진 확정


◈경향《남북 정상 간 '핫라인' 뚫렸다》

분단 후 첫 개설…청 제1부속비서관·북 국무위원회 관계자 시험 통화

청와대 어디서든 연락 가능…문 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첫 통화 예상


❍ 한국 찾아온 노르웨이 기자 "물량팀, 그게 무슨 말이죠?"

[커버스토리]


❍ 한국지엠 임단협 결렬…법정관리 가나

-교섭 마감일까지 합의안 도출 못해


❍ 미세먼지 '나쁨' 진달래는 '활짝'


❍ 경찰 '드루킹' 댓글 조작 추가확인…김경수 소환 검토

-김 의원 "홍보해주세요" 메시지도

-청와대 "특검, 국회 결정 따를 것"


◈한겨레《벌금 낼 150만원 없어…노역장 투병인의 비극》


기초생활수급자 쪽방촌 50대

심부전 수술 나흘만에 노역장

결국 이틀 뒤 병 악화로 숨져


구치소·법무부·검찰 책임 미루며

"법·원칙 따랐을 뿐" 말만 되풀이


❍ 나는 페미니스트

[커버스토리 3·4면]


-페미니즘 공부해온 84년생 남자 최승범

-남고생들에게 '여성의 삶' 가르치는 까닭


❍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연결


❍ 김경수 "홍보 부탁합니다"…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링크 10건 전달…'지휘관계' 의혹

-'시그널' 메신저로 55차례 대화도

-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


◈한국《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댓글조작' 커넥션 의혹 확산


온라인 카페 회원과 수백만원 거래

드루킹, 인사청탁 거절당하자

돈 문제 언급하며 김 의원 협박


드루킹에 기사 URL 보내며

김 의원 "홍보해 주세요" 메시지도

경찰, 김 의원 소환 조사 검토


❍ "여긴 청와대입니다. 평양 잘 들립니까"


❍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개통

-靑, 北 국무위와 4분여간 시험통화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전 통화 예정


❍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Cover Story]


-팍팍하고 숨가쁜 대도시에 지쳐

-옛 정취 가득한 곳서 느린 삶 만끽


-제주·강원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

-"월 수입 1000만원 사업 정리하고

-목포에서 새 직장…행복 찾았어요"


◈서울《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열렸다》

청와대·北국무위 첫 직통전화 개통

"평양입니다" "여기는 청와대입니다"

남북 실무자 4분 19초간 시범통화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통화할 듯


❍ 개방형 혁신 '마곡의 실험'

-'축구장 24배' LG사이언스파크 가동

-文대통령 "신기술 막는 규제 풀겠다

-임기 내 기초 연구 예산 2배로 확대"


❍ 대선 전 김경수·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비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세계《분단 70년 만에…남북정상 핫라인 열렸다》

남북정상회담 D-6


靑·北국무위 4분19초 시험통화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위 설치

불필요한 긴장상황 완화 기여


❍ 정상회담 성공 기원 자전거 순례


❍ 김경수 "홍보해 주세요"…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경찰 "金, 텔레그램으로 URL 보내

-시그널 통해 55차례 대화도 확인"

-조만간 金 의원 소환 조사 검토

-'댓글 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


❍ "노동계, 사회적 대화 적극 나서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밝혀

-"구조조정·노동혁신 미룰 수 없어

-노사 상호입장 이해하고 대화를"


❍ 국회는 지금 '통일 열공'중

[Saturday]


-남북 훈풍에 관련 세미나 봇물

-여야 머리맞대 법안 발의도 증가


◈국민《"北·美정상회담 몽골 개최 의사 전달"》

할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본보와 단독 인터뷰


외교채널로 직접 제안…北美와 접촉사실 첫 공개

北 육로 가능 희망…美는 아직 구체적 답 안내놔

"韓·몽골 경협 무궁무진…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대"


❍ 드루킹에게 URL(인터넷 기사 주소) 주며 김경수 "홍보해주세요"

-댓글 작업 직접 요청 드러나

-보안 최강 '시그널'로도 대화

-여러 경로 통해 접촉 확인

-경찰 "조만간 金 의원 소환"

-특검 도입 가능성 높아져


❍ 마곡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LG사이언스파크' 문 열어…文 대통령 참석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단지

-개방형 혁신성장 전초기지

-4조 투자…축구장 24개 크기

-연구 인력 2만2000여명 터전

-文 "신기술 막는 규제 풀 것"


◈매일경제《한국GM 주말 운명의 재교섭…법정관리 초읽기》

사측 이사회 결의 23일로 연기

정부 "원칙적 대응 불가피"


❍ 전세대출 이상 폭증…또 다른 '가계빚 뇌관'

-석달새 5조 껑충…총액 50조

-일부는 생활비 등으로 전용


❍ 어라! 휘어지네


❍ 文대통령 "신기술·제품 막는 규제 풀겠다"

-LG사이언스파크 개관식


❍ 드루킹-김경수 '시그널(美메신저)'로 55차례 대화

-靑 "특검, 국회결정 따를것"


❍ 박원순·이재명·이용섭…與 지방선거 후보 확정

민주 서울·경기·광주 경선


◈한국경제《文대통령 "혁신성장 막는 규제 풀겠다"》

"기초연구 예산 두 배로 늘릴 것

혁신성장 모범 보여달라" 주문


❍ 한국GM 노사협상 결렬

-협상시한 23일까지 연장

-합의 불발 땐 법정관리 신청


❍ LG그룹 R&D 심장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


❍ LG, 세계 최대 車 조명업체(오스트리아 ZKW) 1.4兆에 인수


❍ 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 3년째 첫 삽도 못 뜬 서울~광명 고속道

-주민 강력 반발로 착공 불투명


❍ 근로시간 단축 준비…일하는 디테일이 바뀐다

[커버스토리]


-분·초까지 시간 절약 전쟁


◈서울경제《'혁신 메카' LG사이언스파크…文 "실리콘밸리 부럽지 않다"》

'마곡 R&D기지' 공식 오픈


❍ 아직도 지갑 꺼내? 난 몸으로 긁는다!

[토요 Watch]


-정맥·목소리·표정으로 '생체인증' 진화

-결제서 車 열쇠·진료까지 실생활에 도입

-해킹·개인정보 노출 등 보안 문제는 숙제


❍ 한국GM 법정관리 데드라인 23일로 연기…주말교섭 관건


❍ 金-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55회 대화

-김경수, 인터넷기사 URL 전송

-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답변

-댓글조작 직접 지시 정황 포착


❍ 외환개입 공개, 3개월·총액 가닥

-김동연, IMF와 협의…방어 불리


❍ 與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지사 이재명·광주시장 이용섭 확정



정치 TOP


◈조선《與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김문수·안철수와 붙는다》

민주당 경선에서 66% 지지받아 박영선·우상호 눌러

최초의 3선 시장 도전…金·安 단일화 여부가 변수


◈중앙SUNDAY《김경수 URL(언론보도 인터넷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부탁이냐 조작지시냐》

[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


김 의원이 보낸 텔레그램 14건 확보

드루킹, 3월에 6건 댓글 공감수 조작

스노든이 쓰는 '시그널'로 55회 접촉


뒷북, 말 바꾸기로 축소 수사 의혹

경찰 내부서도 "특검에 맡겨야"


※시그널=김 의원과 드루킹 사이에서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뿐 아니라 음성통화 기능도 있다. 텔레그램보다 더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청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도 "현재 사용 중인 모바일 메신저는 시그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그널은 대화 내용을 독립적인 종단 간(End to End) 구조로 암호화하는데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감청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


◈동아《[서울시장] 朴(박원순) 3선 도전속 金(김문수)-安(안철수) 보수표심 잡기…변수는 야권 단일화》

6·13지방선거 서울-경기 대진표 확정


[경기지사] 이재명 vs 남경필

-李 "16년만의 경기도 정권 교체"

-南 "보수 이끌어갈 미래의 리더"


-안희정-드루킹 등 여권 잇단 악재

-선거판 전체 출렁…결과 안갯속


◈경향《서울 박원순·경기 이재명…'이변' 없었다》

민주당, 3곳 경선 결과 발표…박 시장, 66.26% 득표 3선 도전

이재명, '친문 핵심' 전해철 눌러…광주에선 이용섭 과반 득표


◈한겨레《"평양입니다" "청와대입니다, 잘 들립니까"》

[남북 정상회담 D-6]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청와대 집무실·북 국무위원회 연결

3시41분부터 4분19초간 시험통화

"청와대 안 어디서든 연결 가능해

두 정상 직접 통화는 일정 논의중"


남북, 내주초 판문점서 3차 실무회담

"북, 회담 중 휴대폰 사용 제의 적극적"


◈한국《이변 없었다…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확정

세 지역 모두 결선투표 없이 결정

서울, 김문수·안철수와 3파전



사회 TOP


◈조선《물컵이 쓰나미 될 줄이야…사면초가 대한항공》

①직원들 '갑질제보' 채팅방 개설 ②관세청, 명품 밀반입 의혹 조사

③국토부, 조현민 등기이사 불법성 감사 ④"社名 교체" 靑청원 봇물

업계 "趙 전무 물컵갑질 논란 안일하게 대응하다 분노 여론 키웠다"


◈중앙SUNDAY《시간 빈곤에 갇힌 30대 직장맘, 하루 여가시간 53.6분》

[SUNDAY 탐사]통계로 본 82년생 김지영

시간빈곤층 11명의 24시간


칭얼대는 아이 젖병 물리고 토막잠

허둥지둥 어린이집에 맡긴 뒤 출근


점심 대충 때우고 서둘러 쇼핑몰에

생일파티 선물 등 준비물 챙기기


퇴근 땐 하원시간 못 맞출까 조바심

먹이고 씻기고 재우다 보면 파김치


◈경향《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경선, 13세 청소년도 투표한다》

다음달 후보 단일화 추진, 참여자격 낮춰 '선거연령' 시험대에

추진위 "정책 당사자인 청소년 고려"…조희연, 재선 출마 선언


◈한겨레《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지시 여부 등 수사 전방위 확대》

경찰,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김 의례적 답변뿐' 설명 뒤집혀

지난달에도 6건 댓글조작 의혹

정부 비판적인 내용은 없어

'시그널' 대화 복원이 수사 분수령


애초 일본대사 청탁했다 답변없자

오사카 총영사 자리 다시 요청


※시그널


'시그널'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시지 확인 사실을 상대방에게 감추거나, 상대방의 화면 캡처 사실이 통보되는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메신저이다. 특정 비밀대화방을 사용하려면 대화를 주고받는 이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별도의 코드를 지정해야 하는 등 외부뿐만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상대방에 대해서까지 보안성을 갖췄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감청 프로그램을 세상에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국《이번엔 과잉 수술…서울대병원 내홍 확산》

"모반절제술 시행하며

비급여 흉터성형술 추가

5년 넘게 환자에 과잉 부담"

동료 교수들, 진상조사 요구

환자 4명은 환불 받아



국제 TOP


◈조선《지도자들 관상 보는 CIA…용하네, 용해》

美외교 숨은 무기 '얼굴 분석'…미·북 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집중


시진핑 '돌발 상황에 약하다'

-美·中정상 만찬서 케이크 먹으며

-시리아 공습 사실 밝히자

-"아이들에게 가스 썼다면…" 동의


CIA가 분석한 김정은은?

-여느 독재자처럼 '내가 곧 내 나라'

-자신을 모욕하면 독하게 반응

-이 조언에도 트럼프 "로켓맨" 비난


◈경향《'혁명 계승·경제개혁' 두 토끼 잡기 시험대 오른 쿠바 새 지도부》

[김진호의 세계읽기]


최고지도자 지명된 디아스카넬

카리스마보다 '공감대 구축형'

당이념 투철 원칙주의자 면모도


표현의 자유 존중 지도자지만

웹사이트 폐쇄 위협 동영상 나와

권력이양 성패, 입지 확보 관건


북·미 접촉할 때 미·쿠바는 삐걱

미국과 관계, 북한과 희비쌍곡선

쿠바, 이미 수교…북·미 잘될까


◈한겨레《공산당 최고지도자 아버지, 쿠데타 정부 총리 아들》

[정문태의 국경일기]

(12) '푸파약 기념관'에서 돌아본 부자의 일생


산골마을 구석의 공산당 기념관

평일인데도 문 닫히고 관리자도 없어

인민해방군 사령관 파욤 쭐라논 추모

"파욤은 심장과 말이 같았던 지도자"


아들 수라윳, 임관 직후 반공전선 투입

부자가 한 전선에서 적으로 싸워

2006년엔 쿠데타 정부의 총리로

"내게 아버지는 영웅이다"


◈한국《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기자들의 희생 헛되지 않도록》

[비하인드&]

납치된 언론인들 끝내…슬픔에 빠진 에콰도르



경제 TOP


◈조선《4개 금융지주·은행 '이자 장사'…1분기 순이익 3兆대》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 진입하면서 1분기 이자 이익 8~16% 늘어

KB금융 순이익 9682억 선두…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은행 順


◈중앙SUNDAY《상속·증여 100조 시대…자산가 10명 중 8명은 부동산으로》


세대간 부의 이동

-베이비부머들 자산 이전 본격화

-아들·손자에 강남 아파트 물려줘


아파트 증여 늘어

-다주택자 양도세 최대 60% 중과

-증여세 최고세율은 50%로 낮아


체계적 절세 전략

-빚도 함께 물려주는 부담부증여

-손자에게 주는 세대생략증여도


◈동아《LG 혁신성장 전초기지…文대통령 "실리콘밸리 안 부럽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개장


축구장 24배 부지에 4조 투자

계열사 연구인력 1만7000명 입주

5G-자율주행차 등 미래산업 주도

개방형 R&D 생태계 중심 역할도


文대통령, 대기업 현장 3번째 방문

"신기술 가로막는 규제 풀겠다"


◈한겨레《한국GM 노사 교섭 결렬…이사회 "법정관리 신청 23일 의결"》

"미래발전 전망을" "비용절감 먼저"

접점 못찾아 주말 협상 이어질듯

사쪽, 산은 실사 기다리며 압박 예상

노조 "진정성 없는 교섭" 강한 불만


◈한국《한국GM, 법정관리 결정 23일로 연기…주말 교섭 분수령》


노사 임단협 11차 교섭 결렬

군산공장 직원 처우문제 등 이견

사측 "협상시한 추가 연장은 불가"


金부총리, 관계 장관 긴급전화회의

"노사 합의 이뤄지지 못하면

GM과 경영정상화 협의 못해"



문화 TOP


◈조선《나라 세우고 독선에 무너진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론 처노 지음


카리브해에서 태어난 사생아

美 초대 재무장관에 올라

미국 자본주의 기틀 다졌지만

"실수 인정 않고 오만" 비판도


◈중앙SUNDAY《스톱오버 여행 최적지 헬싱키, 시간 멈춘 '발트의 미항'》


19세기 모습 간직한 '역사지구'

장인정신 품은 모던 스타일 매장

바위로 만든 교회에 눈이 호강


산딸기 등 자연의 맛 가득한 시장

100년 넘은 오두막 카페의 커피

트램서 즐기는 맥주에 입도 호강


◈동아《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찾아서…카르페 디엠(Carpe Diem)!》

인생은 짧다 카르페 디엠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현재를 즐겨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의 철학 폭넓게 탐구


현대사회에서 소비 욕구로 오용

진정한 의미 되찾는 방법 소개


◈경향《흑백·젠더 경계 넘어 그녀들이 꿈꾸는 곳, 핑크 유토피아》

[이로사의 신콜렉터]저넬 모네이 'PYNK'


여성의 생식기 은유·상징하는 이미지들

관능적이지만 남성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경쾌·자유로워


여성의 상징 색 '핑크'를 새롭게 정의

우리 가장 깊은 곳의 색, 젠더 넘어 모두를 연결시키는 색으로


"단지 흑과 백뿐 아니라 다양한 색깔을 칠하는 것"

자유롭고 유동적인 세상에 대한 상상


◈한겨레《확고한 목소리를 지닌 여배우의 등장을 환영하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배우 이솜에 대한 고찰


'마담 뺑덕' '범죄의 여왕' 등

자신의 욕망을 아는 여성을 연기

'소공녀'에선 집 대신 담배 선택

취향을 위해 홈리스가 된 20대로


월세로 위스키 먹는 동화적 설정

지상에 붙들어맨 건 이솜 덕분

영화 밖에서도 '자신의 의지' 강조

단역이라도 주체적 역할이면 참여


◈한국《졸로프쌀로 만든 베네친…양고기 브라이…아프리카 맛 좀 보실래요?》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서울에서 맛보는 감비아, 남아공의 맛


베네친, 집안 경사 때 만들어 먹어

민물고기 틸라피아 요리도 담백

경리단길 'J.A.K'서 현지 맛 살려


남아공 수제 소시지·미트 파이 유명

양고기 포이키, 한국 갈비찜과 비슷

이태원 '브라이 리퍼블릭'서 선봬



스포츠 TOP


◈조선《"찌가 쭉 올라올 때의 쾌감, 막판 역전슛처럼 짜릿"》

[스타의 이중생활]

'50년 낚시광' 농구대통령 허재


"다혈질 허재가 낚시한다고 하면

술 먹으러 가는 것 아니냐며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아내가 독실한 불교 신자인데

왜 살생하냐며 싫어하긴 하죠


농구와 낚시, 뭐가 더 좋냐고요?

당연히 농구죠, 제 밥줄이니까"


◈중앙SUNDAY《3·3 농구, 5·5 야구, 8·8 축구…스포츠의 미니멀 바람》


올림픽 정식종목 된 3×3 농구

-사람 모이는 곳 어디든 경기 가능

-고양서 국제대회, 국내리그도 시작


'찜뿌' 베이스볼5 공인한 WBSC

-쿠바 등 중남미 청소년 중심 인기

-공간·장비 제약 없어 야구 붐 기대


연습이 대회가 된 8인제 축구

-선수 무한교체, 패스·슈팅 수 늘어

-축구협, 내년부터 전국대회 열기로


◈동아《"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요? 경기장서 쫓아내야죠"》

'배구 코트의 포청천' 김건태 위원이 말하는 한국스포츠 심판의 현주소


첨단 장비도 못 잡는 상황 있지만

미숙-편파 판정 용서해선 안돼


심판도 타고난 재능 중요한데

처우 열악해 인재들 도전 안해

발굴-양성할 시스템도 못갖춰


운명 쥔 총재-협회장 눈치보느라

툭하면 '홈 콜-스폰서 콜' 잡음


청령 명쾌 정확해야 좋은 심판

야구 축구 농구 해외경기 보며

경기운영 시야 넓혀야 실력 늘어


◈경향《뭔가 다른 '베이징 키즈'서 대세가 된 '야구 아이돌'》


2000년 중반 운동선수 꿈꾸다

올림픽·WBC '강렬한 이정표'

야구부 입단 늘고 실력도 '쑥쑥'


프로야구 강백호·양창섭 등

고졸 신인, 1군 활약 두드러져

"올해 정점" 선수 유입 동기 필요


◈한국《30년 인연 처음으로 함께 챔피언…"아픈 것도 닮아가요"》

SK 문경은 감독-전희철 코치


대학시절 '오빠 부대' 인기 라이벌

SK 18년 만의 챔프전 우승 합작

지도자 콤비 7년만에 승리의 열매


연대·고대 출신, 대표팀서 우정

'모래알 팀' 혹평 속 함께 뛰어

"성적보다 팀 하나로 만들기 노력"

Comment +0


[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Comment +0



[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

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

대전(1)   정용기(대덕)

─────────────────────────

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

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

경북(1)   장석춘(구미을)

─────────────────────────

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

선거구     │경선 후보자

──────────────────────────

[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

[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

[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

[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

[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

[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

[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


※단수 추천 지역: 9곳

─────────────

선거구       │성명

─────────────

[부산(3)]

남갑         │김정훈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

- - - - - - - - - - - - -

사하을       │조경태

─────────────

[대전(1)]

대덕         │정용기

─────────────

[경기(2)]

평택갑       │원유철

- - - - - - - - - - - - -

평택을       │유의동

─────────────

[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

[경북(1)]

구미을       │장석춘

─────────────

[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


※우선 추천 지역: 4곳

──────────────────────────

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

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

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

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

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

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

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

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


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

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 - - - - - - - - - - - - - - - -

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 - - - - - - - - - - - - - - - -

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 - - - - - - - - - - - - - - -

급여 2억6670만원

- - - - - - - - - - - - - - - -

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 - - - - - - - - - - - - - - -

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

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


──────────

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 - - - - - - - - -

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

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 - - - - - - - - -

서울대 교수

──────────

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


──────────

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명예교수

──────────

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 - - - - - - - - -

현대차 사장

──────────

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교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2106억58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754억9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03억24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289억700만원

────────────────────────────

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 - - - - - - - - - - - - - - - - - - - -

*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 - - - - - - - - - - - - - - - - - - - -

*냉동                449억6100만원(13.2%)

- - - - - - - - - - - - - - - - - - - - -

*가공품               182억5800만원(5.4%)

─────────────────────

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

[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

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 - - - - - - -

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 접전지는 2.1㎓ 대역


낙찰가 높을수록 재할당 대가 높아

SKT·KT 적극 베팅 어려운 상황


※이동통신 경매 대상 주파수 2.1㎓ 이용 현황

┌────────────────────────────┐

LG U+         SK telecom                 kt                

│  LTE   │LTE LTE│3G(재할당 대역)LTE(재할당 대역)│3G

└────────────────────────────┘

                └경매 대역(20㎒)

http://www.hankookilbo.com/v/bfb7423ee72d45afa74e6c163d06075a

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2월25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출처·사용처 등) 의심 가는 北해외자산 모두 동결》


美·中 "대북제재 중대한 진전"

안보리 결의안 文案조정 착수


中 기관지 환구시보

"3월부터 北과 석탄 거래 중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198.html


◈중앙《중국, 과거(2013년 안보리 결의안) 뛰어넘는 대북제재안 동의》


케리·왕이 "중대 진전 이뤘다"

중국, 사드 압박 영향 받은 듯

왕이 "핵·미사일 효과적 제한"


주말께 안보리 결의안 회람

의심 화물 북한행 선박 검색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11


◈동아《외교-정치 내우외환속 오늘 출범 3주년 맞은 박근혜정부


[대북주도권 흔들]

케리, 中에 "北 비핵화땐 사드 불필요"

北-美 평화협정 타진...한국 소외 우려


[국회입법은 마비]

야당 '테러법 저지' 이틀째 필리버스터

朴대통령 "기막힌 현상...국민은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2911/1


◈경향《문희상·신계륜 등 10명 '컷오프(현역 하위 20% 공천배제)'》

더민주, 공천배제 1차 명단 확정...지역구 6·비례대표 4명

김현·전정희, 이의 신청...일부 탈당·국민의당 합류 가능성


※더민주 공천배제 명단 (*는 비례대표)

───────────────────

5선  문희상

- - - - - - - - - - - - - - - - - - -

4선  신계륜

- - - - - - - - - - - - - - - - - - -

3선  노영민, 유인태

- - - - - - - - - - - - - - - - - - -

초선 송호창, 전정희, 김현*, 백군기*,

     임수경*, 홍의락*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58155


◈한겨레《국회밖 번진 '시민 필리버스터'...이것이 정치다》

'테러방지법 저지' 동참 줄이어

"누구든지 감시당할 위험한 법"

이틀 동안 70여명 발언대 올라

온라인 반대 서명 25만건 넘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0.html


◈한국《총선 '정권 심판론(41.2%) < 야당 심판론(46.6%)'》

朴정부 3년·총선 여론조사


"국정운영 잘했다" 49%

부정적 평가 46% 앞질러

원칙·위기 대처 높은 점수

野단일화 반대 14%p 많아


※총선 심판론 여론 변화 추이(단위:%)


[정권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63.0 2016년 2월 41.2

비공감     │2012년 3월 33.4 2016년 2월 50.3

모름/무응답│2012년 3월  3.6 → 2016년 2월  8.5


────────────────────────

[야당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58.5 2016년 2월 46.3

비공감     │2012년 3월 37.1 → 2016년 2월 43.8

모름/무응답│2012년 3월  4.3 → 2016년 2월  9.6


*동아시아연구원(EAI) KEPS 패널조사(2012년 3월),

한국일보·한국리서치(2016년 2월)

http://www.hankookilbo.com/v/98563f8d4e9644d5a4f9eb94900a9959


◈서울《미·중, 北 벌크캐시(대량현금)·석탄·해운 정조준》


케리·왕이 "대북제재 중대 진전"

안보리 결의안 이번주 채택될 듯

北 항공유 공급 중단 포함 관측


"새달부터 북·중 석탄거래 중단"

中기관지, 무역업자 인용 보도

해외 파견 노동자 추방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5001012


◈세계《"사드는 자위권 차원 우리가 결정할 일"》


추궈훙 중국대사 전날 발언에

청, 이례적 고강도 대응 발언

외교부도 추 대사 초치 항의


미 태평양사령관 "사드로

한·미 틈새 벌리려는 의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4/20160224004014.html


◈국민《문희상·김현·임수경 등 10명(지역 6명·비례 4명) 공천 배제》

더민주, 1차 컷오프 발표


親盧 주류 중진 대거 탈락

신계륜·유인태·송호창도

지역구 일부 탈당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0887&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韓·中관계 '진실의 순간'이 왔다》

북핵에 침묵하고 사드엔 신경질...중국 이중잣대

정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 주한 中대사 불러 항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870


◈한국경제《"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는 생존 각축장...판이 바뀐다"》

한경 미래혁신TF가 '모바일 올림픽'에서 본 미래


가상현실·5G 단연 주인공

격변의 파도에 올라타야


통로에 서서 끼니 때우는

벤처 기업가들 눈을 보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424841


◈부산《20대 국회는 수도권 국회》

총선 선거구 획정 타결로

수도권 의석이 지역구 절반

19대 때보다 10석이나 늘어

지역 균형 발전 발목 잡아


※수도권 지역구 국회의원 비중


15대(1996년) 37.9%

16대(2000년) 42.7%

17대(2004년) 45%

18대(2008년) 45.1%

19대(2012년) 45.5%

20대(2016년) 48.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0



■정치 TOP


◈조선《문재인이 만든 칼, 親盧까지 베었다》

더민주 현역 컷오프 10명 발표


文이 만든 '평가委' 탈락자 명단

非盧 대신 親盧가 많이 포함

대구 출마 홍의락측 "탈당 검토"


김종인표 물갈이 본격화하면

현역 40~50% 교체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234.html


◈중앙《박 대통령 "기가 막힌 일" 책상 10여 차례 쿵쿵 내리쳐》

[필리버스터 정면 비판]

야당의 테러방지법 저지 비판


"여러 테러 신호 오는데 법 막다니

많은 국민 희생 뒤 통과시킬 건가"


"서비스법도 1400일 전 통과됐다면

많은 청년들 일자리 얻었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9


◈동아《'칼 같은 자격심사(이한구 공관위장 공언)' 앞둔 與

"물갈이 남일 아니다" 긴장》


이한구 "더민주 무식하게 싹둑

우리는 하나하나 솎아낼 것"


김무성, 친박 보란듯 침묵시위 계속

비공개 회의선 "공천룰 준수"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038/1


◈경향《주류부터 손댔다...2차는 더 큰 '태풍' 예고》

더민주, 1차 '컷오프'에 술렁...막 오른 '물갈이'


범친노 등 주류 절반 차지

3선 이상 중진 4명도 포함


유인태 "당 결정 따를 것"

향후 추가 정밀심사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48535


◈한겨레《꼬리가 몸통 흔드는 '테러방지법 부칙' 논란 증폭》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새누리, 휴대폰 감청·금융정보 추적 권한 등 '끼워넣기'

금융정보이용법 등 본칙 훼손에 다른 상임위 심사 무력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938.html


◈한국《'공천 판도라' 열린 더민주...컷오프 지역구 의원 탈당 가능성》

1차 탈락대상자 현역 10명 공개


"전화 받으셨냐" 온종일 술렁대다

명단 실체 드러나자 의원들 희비

유인태·백군기만 "수용하겠다"

추가 탈당 여부·2차 물갈이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41470fd589d4a5c81e869f1469a9b59


◈부산《'옥석' 가리기 전쟁 시작됐다》

새누리당 오늘 PK공천면접


부산 이어 울산·경남 순 진행

1인당 3분 질의·응답 형식

후보별 자료·정치비전 확인


다음 달 초 1차 탈락자 발표

김무성 대표는 27일 이후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7



■사회 TOP


◈조선《방 안빼고 복귀 않고...法 깔아뭉개는 '전교조 마피아'》

'법외노조 판결' 한달...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감 7명은 무력화 앞장


전교조는 "버티자"

-사무실엔 간판·마크 버젓이

-임차보증금 38억원 반납 거부


진보 교육감은 "나 몰라라"

-17개 시·도 교육청 중 9곳

-후속조치 제대로 이행 안해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 조치 이행 현황


[1] 노조 전임자 복직


*교육청 이행 현황

17개 교육청 모두 복귀 명령

전교조 전임자 83명 중 41명 복직 신고


*전교조 대응

"전임자 중 44명만 복귀하겠다"

────────────────────────────

[2] 사무실 지원 중단


*교육청 이행 현황

인천·광주·세종·강원·전북·제주 등 6개 교육청 미이행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3] 단체협약 효력 상실 통보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광주·세종·강원·충남·전북·경남·제주 등

8개 교육청 미통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4] 각종 위원회에서 전교조 해촉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경남·전북교육청, 전교조 소속 19명

위원회에서 해촉 안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18.html


◈중앙《전 고법원장(이태운 변호사), 고리(연리 24%)로 돈 빌려준 뒤 성공보수 미리 뗀 의혹》

[수사받는 전관 변호사]


전효숙 전 헌재 재판관의 남편

사건 조정 종료 후 성공보수 요구

의뢰인 "5억 빌려준 뒤 2억 선 공제"

대부업체 20억대 대출 알선 의혹도


이 변호사 "의뢰인 동의 받아 진행"

대한변협 "사실이라면 정직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626991


◈동아《피의자조차 "어, 예쁜데" 비아냥

여풍당당 '차수현(드라마 '시그널'속 女형사)'은 없다》

여경 창설 70년...현장선 여전히 '약자'


드라마와 달리 차별...무시...

-지구대 찾은 민원인 "아가씨"

-"커피 한잔 타 달라" 생떼도

-"일일이 대응해선 일 못해...참는다"


여경 1만명 시대

-1946년 80명 출발...치안정감 배출

-29% "성차별 경험"...홍보용 악용도

-"가정-학교폭력 男경찰보다 강점"


※대한민국 여성 경찰관 현황

2016년 1월 말 기준.

──────────────────────────────────────

인원          1만151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율          10.0%(전체 11만479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출 최고 계급치안정감(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치안정감은 전체 6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직 최고 계급경무관 3명: 설용숙 대구경찰청 제1부장,

                김해경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이은정 경무관(국립외교원 파견)

──────────────────────────────────────

자료:경찰청


※여성 경찰관의 성차별 피해 경험 및 심각도 인식 단위:%


[성차별 피해 경험 유무]

있다 29.1(152명)

없다 70.9(370명)


[성차별 피해 경험자 중 심각도 인식]

심각 33.6(51명)

보통 48.0(73명)

경미 18.4(28명)


자료:국가인권위원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경찰 소방 교정직 여성 공무원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2015년)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150/1


◈경향《"검찰의 카톡 압수수색 위법

당사자 모르게 할 이유 없어"》

법원 '준항고 소송' 판결

"본인·변호인 참여권 무시"

'세월호 시위' 용혜인씨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42226595


◈한겨레《'대선댓글 여론조작'도 감싸는 국정원...불법감청 불보듯》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국정원을 믿을수 없는 이유


조직적 불법행위에 자체 감찰조차 안해...'자정' 의지 실종

국정원장 승인없인 압수수색도 못해...검찰수사 사실상 불능


국정원의 과거 '문제적' 사건


[대선 여론조작 사건(2013년)]


*국가정보원이 2012년 대선 전 대북심리전단 70여명을

동원해 누리집·트위터 등에 정부·여당에 유리하고

야당에 불리한 게시글을 작성한 사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선임 변호사, 체포된 직원들에게 "진술 말라"고 종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적극적으로 수사 벌이던 윤석열 국정원 수사팀장,

박형철 부팀장 좌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3명 불구속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내부 감찰 미진행


[간첩 증거조작 사건(2014년)]


*국정원이 탈북자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는 혐의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수사하면서 중국 출입경 기록을 위조해

증거로 제출한 사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재준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무혐의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아무개 전 대공수사처장 등 국정원 직원 4명과 협조자 2명

불구속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감찰 여부 미확인


[해킹 프로그램 사용 의혹(2015년)]


*국정원이 원격으로 휴대폰 등에 저장된 정보를 뽑아낼 수

있는 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해 민간인 등에게 사용한

의혹이 불거진 사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이뤄지지 않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해킹 관련 핵심 자료 등 미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사 진행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내부 감찰 압박으로 해킹프로그램 도입 실무 맡았던

임아무개 과장 자살 의혹 불거짐. 국정원은 감찰 사실 부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9.html


◈한국《"몸싸움 없는 정치다운 정치"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필리버스터 시민 폭발적 반응


野 의원과 SNS로 자료 공유하고

'릴레이' 사이트에 응원 글 1만개

국회 앞 시민 필리버스터 동참도

테러방지법은 물론 정치 관심 불러

http://www.hankookilbo.com/v/eb6def5dcae0401c8de3dd43dbf2b990


◈부산《남포동 비프광장 불법오락실 다시 꿈틀》


지난해 대대적 단속

철퇴 맞았던 업자들 기지개


지하에 식당·수면실 갖추고

게임기 100대 24시간 영업

500㎡ 부산 최대 규모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12



■국제 TOP


◈조선《하층민(카스트 계급 중 수드라) 특혜 주자 平民(바이샤 계급 자트) 폭동...뉴델리 1000만명 식수난》

─────────────

인도 북부 역차별 반대 시위

이기문 특파원 르포

─────────────


평민층 '자트', 상수원 물길 차단

도로 점거하고 기차역에 불질러


"공무원 임용·대학입학 혜택받게

최하층으로 낮춰달라" 요구도


집권당 "역차별 해소 논의" 약속

사상자 200여명 발생 끝 시위 진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01.html


◈중앙《케리 "북 비핵화하면 사드 불필요" 중국 역할 압박》

[미·중 대북제재 중대 진전]


"한·미 보호용 방어무기" 강조

왕이, 사드 직접 언급 안 해

대북제재 동참과 연계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1


◈동아《히스패닉 표심까지 거머쥔 트럼프...거침없는 3연승》

美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트럼프, 45.9% 득표율 압도적 1위

2위 경쟁 루비오 23.9% 크루즈 21.4%


폭스뉴스 "어떻게 해도 트럼프 승리"

트럼프 "후보 확정, 두달도 안남아"


※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결과 단위: %


트럼프 45.9

루비오 23.9

크루즈 21.4

카슨    4.8

케이식  3.6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260/1


◈경향《'트럼프, 후보로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하는 공화당 주류》

[2016 미국의 선택]


네바다 경선도 압승하자 분위기 변화..."누가 되든 지지"

루비오에 뒤늦은 몰아주기...크루즈부터 이겨야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42143195


◈한겨레《21년 독재도 모자라...필리핀 '마르코스 가문' 대권 야망》

'피플파워' 30주년에 독재 그림자

마르코스 아들 5월 부통령후보로

여론조사서 지지율 26% 1위

2022년엔 대선후보 출마 유력

사과커녕 독재시절 "황금시대" 묘사

독재정권 희생자들 "낙선운동"


필리핀 부통령 후보 지지율 추이

자료: 여론조사기관

'소셜 웨더 스테이션'(SWS)


[2016년 2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26%

프란시스 에스쿠데로        26%

레니 로브레도              19%

알란 피터 카예타노         1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1991.html


◈한국《트럼프 3연승 질주

"기다려라, 슈퍼 화요일"》

美 공화 네바다 경선서 압승


※미 대선 경선 후보 별 대의원 확보 현황

(단위:명, 괄호안은 전체 대의원 수)


[공화당(2,346명)]

도널드 트럼프 68

테드 크루즈   11

마르코 루비오  9

기타           8


[민주당(4,051명)]

힐러리 클린턴 503(대의원 52·슈퍼 대의원 451)

버니 샌더스    70(대의원 51·슈퍼 대의원 19)


*슈퍼대의원은 미국 민주당의 선거직 공직자와 상·하원 의원, 주지사 등 전·현직 고위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당연직 대의원.

http://www.hankookilbo.com/v/8c62765a21cc43a9997fd748e2e530b3


◈부산《미국-중국, '한반도 사드' '남중국해' 해법 실마리 못 찾아》

양국 외교 수장 견해 차 여전

케리 "사드는 북핵 방어 수단"

왕이 "사드 중국 안보 위협"

남중국해 군사기지도 대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5000054



■경제 TOP


◈조선《'VR(가상현실) 테마파크' 된 바르셀로나 MWC(세계 최대 통신기기 전시회)


VR로 IT산업 중심 이동

MWC에서 확연히 드러나


삼성·LG·KT·SKT 등

한국 기업 전시관이 주도


롤러코스터·스키점프·잠수 등

가상현실 체험장 큰 인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4407.html


◈중앙《개포 개벽...강남 쌍포시대(서초 반포 vs 강남 개포) 열린다》

1~4단지·시영 재건축


2020년까지 1만5000가구

강남 속 신도시로 변신

3월 2단지, 6월 3단지 분양

분양가 3.3㎡당 3700만원 선


*개포주공 1단지 6662가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내년 하반기 분양


*주공 2단지 1957가구

삼성물산 3월 분양


*주공 3단지 1320가구

현대건설 6월 분양


*주공 4단지 3256가구

GS건설 내년 하반기 분양


*개포 시영 2296가구

삼성물산 내년 상반기 분양

http://news.joins.com/article/19626768


◈동아《잘 나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로 진화》

대형 건설사들, 올해안에 공급


젊은층 도심형주택 월세수요 늘자

아파트 위주서 벗어나 다양화

침체 분양시장 대안으로 떠올라


카셰어링-호텔식 컨시어지 도입

입주민 주거관리 서비스도 강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뉴스테이 아파트

사업자가 정해진 곳 기준. 대부분 전용면적 59㎡, 84㎡.


지역                  │사업자           │가구수       

─────────────────────────

[서울]

중구 신당동           │하나금융지주     │  729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구 대림동       │HTH              │  293 

─────────────────────────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롯데건설 컨소시엄│  612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시 동탄2신도시    │GS건설 컨소시엄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현대건설 컨소시엄│  800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시 김포한강지구   │롯데건설 컨소시엄│  912 

─────────────────────────

[인천]

청천2지구             │한국토지신탁     │ 3437 

- - - - - - - - - - - - - - - - - - - - - - - - -

부평구 십정동         │스트래튼 홀딩스  │ 3000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창2지구             │한화건설 컨소시엄│ 1213 

─────────────────────────

[대구]

금호지구              │서희건설 컨소시엄│  591 

─────────────────────────

[광주]

북구 누문동           │KB부동산신탁     │ 3000 

─────────────────────────

[충북]

충북혁신도시          │우미건설 컨소시엄│ 1345 

─────────────────────────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 추이 단위:%

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는 순수 월세 제외.


2015년

1월  43.5

3월  43.5

6월  45.2

9월  45.8

12월 45.3

2016년

1월  46.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62060/1


◈경향《'클릭'하면 편의점이 온다》

인터넷·모바일 쇼핑 일반화에 '배달 서비스' 이용 소비자 급증

CU, 반년 만에 951% 늘고 GS25·세븐일레븐도 도입·확대키로


※입지별 편의점 현황

자료:CU, 2015년 6월~2016년 1월 기준


[사무실 밀집]

*서비스 이용 비중 : 59.3%

*인기 배달 품목

1위 음료

- - - - - - - -

2위 생수

- - - - - - - -

3위 도시락

- - - - - - - -

4위 디저트

- - - - - - - -

5위 간편식품


[독신자 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21.2%

*인기 배달 품목

1위 도시락

- - - - - - - -

2위 음료

- - - - - - - -

3위 생수

- - - - - - - -

4위 간편식품

- - - - - - - -

5위 컵라면


[가정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10.1%

*인기 배달 품목

1위 생수

- - - - - - - -

2위 도시락

- - - - - - - -

3위 봉지라면

- - - - - - - -

4위 스낵

- - - - - - - -

5위 우유


※편의점 '배송 서비스' 현황


CU   도입시기:2015년 6월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대행업체 통해 배달

서울 200여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각지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븐일레븐   2014년 12월


점포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1만원 이상 구매 신청 시

원하는 장소로 배달

소공점 등 서울 지역 4개 점포에서 시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GS25   상반기(예상)


점포로 전화하거나 앱을 통해 요청하면 대행업체 통해 배달

현재 LG유플러스와 배달 서비스 시스템 구축 중


자료:각 업체, 2016년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42131555&code=920401&med=khan


◈한겨레《삼성·SK 3월 주총 논란 예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최회장 등기이사 복귀


삼성 주요 계열사들 내달 11일 개최

개혁연대, 사외이사 후보 18명 분석

삼성 관련 사건 자문·계열 근무 등

2명 빼곤 모두 이해관계 상충 우려

'이사회서 의장 선출' 변경은 긍정적


SK, 소액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

'최회장 사태' 재발방지 개선책 관심


※3월 주총 예정인 삼성 계열사 사외이사 후보 현황


사외이사 후보                │경력                           │문제점              

─────────────────────────────────────

[삼성전자]

송광수 전 검찰총장           │김앤장 고문                    │이해상충

─────────────────────────────────────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

[삼성화재]

문효남 전 부산고검장         │법률사무소 상용 변호사         │전직 관료

─────────────────────────────────────

손병조 전 관세청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이해상충

─────────────────────────────────────

조동근 명지대 교수           │                               │삼성대변

─────────────────────────────────────

[삼성증권]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                               │전직 관료

─────────────────────────────────────

문경태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법무법인 세종 고문             │이해상충

─────────────────────────────────────

[제일기획]

김민호 규제개혁위원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

[크레듀]

황대준 성균관대 교수         │                               │이해상충

─────────────────────────────────────

[삼성생명]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                               │전직 관료

─────────────────────────────────────

김두철 상명대 부총장         │                               │삼성 대변

─────────────────────────────────────

[에스원]

김영걸 전 서울시 부시장      │                               │전직 관료

─────────────────────────────────────

[삼성중공업]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    │삼성생명 사외이사(3월 임기만료)│전직 관료

─────────────────────────────────────

자료:경제개혁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1969.html


◈한국《5년간 돈 묶이는 만능통장...日 NISA '대박 공식' 배워라》

막 오른 ISA 대전 <하>


日 NISA 도입 첫해 32조원 흥행

한국 ISA는 투자제약 요소 많아


중도인출 제한은 저소득층에 장벽

"예·적금 낮은 수준 편입 허용하고

비과세 기간 늘려야" 목소리도


※국가별 ISA 비교

──────────────────────────

[영국]


-시행시기 : 1999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증권형: 18세 이상

예금형: 16세 이상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영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만5,240파운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

[일본]


-시행시기 : 2014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20세 이상 일본 거주자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주식, 펀드, ETF, 리츠 등(예·적금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10년간(2014~2023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00만엔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

[한국]


-시행시기 : 2016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근로·사업소득자 및 농어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펀드, 파생 결합증권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3년간(2016~2018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5년(연소득 5,000만원 이하자 3년)

──────────────────────────


※일본 NISA의 성장세


[2014년 1월]

계좌 수(개) 492만


[3월]

계좌 수(개) 650만│투자금액(조엔) 1.0


[6월]

계좌 수(개) 727만│투자금액(조엔) 1.6


[12월]

계좌 수(개) 825만│투자금액(조엔) 3.0


[2015년 3월]

계좌 수(개) 879만│투자금액(조엔) 4.4


[6월]

계좌 수(개) 921만│투자금액(조엔) 5.2


[9월]

계좌 수(개) 958만│투자금액(조엔) 5.9


자료:유진투자증권

http://www.hankookilbo.com/v/752c0265095a4bfcae2f5170e2caf064


◈부산《세계 제조업 침체 도미노...한국도 '한숨'》

미국 제조업 PMI 전망치

2012년 10월 이래 최저

독일·일본도 지수 하락세


※PMI(구매관리자지수) :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다. 기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출하 정도, 지불 가격,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해 각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0~100 사이 수치로 표현.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015

18대대선, 2012년대선, 20대국회, 3선, 5g, Cu, GS25, ISA, IT산업, KT, LG, mwc, NISA, PK, PMI, sk, SKT, SNS, VR, 가상현실, 가정폭력, 간첩증거조작사건, 감찰, 강남, 개포, 건설사, 검찰, 격변, 경남, 경선, 경제개혁연대, 계열사, 고등법원, 고리, 고법원장, 공관위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면접, 공화당, 교육감, 교육부, 구매관리자지수,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희생, 국정운영, 국정원, 국정원장, 국회, 국회입법, 금융정보이용법, 금융정보추적, 기업형임대주택, 김무성, 김종인, 김현, 낙선운동, 남중국해, 남포동, 내우외환, 네바다코커스, 노조전임자, 뉴델리, 뉴스테이, 다양화, 단일화, 단체협약, 대구, 대권, 대량현금, 대북제재, 대북주도권, 대선댓글여론조작, 대선후보, 대출알선,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점거, 도심형주택, 독립성, 독일, 독재, 등기이사, 릴레이, 마르코스, 마코 루비오, 만능통장, 모바일쇼핑,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력화,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바르셀로나MWC, 바이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반포, 발언대, 배달서비스, 백군기, 벌크캐시, 범친노, 법외노조, 벤처기업, 보호용방어무기, 복직, 본칙, 부산, 부칙, 부통령, 북미평화협정, 북한, 북한행선박검색, 북핵, 분양, 불법감청, 불법오락실, 불법행위, 비과세, 비노, 비례대표, 비아냥, 비프광장, 비핵화, 사건조정, 사드, 사외이사, 삼성, 상임위, 새누리당, 서비스법, 서초, 석탄, 석탄거래, 선거구획정, 선공제, 성공보수, 성차별, 세븐일레븐, 세월호시위, 소액주주, 솎아내기, 송호창, 수도권, 수드라, 슈퍼대의원, 슈퍼화요일, 승소, 시그널, 시영아파트, 식수난, 신계륜, 신도시, 쌍포, 아가씨, 안보리결의안, 안보위협, 안전보장이사회, 압승, 야당, 야당심판론, 약자, 여경, 여당, 여성경찰관, 여풍당당, 예적금, 오피스텔, 옥석, 온라인서명, 왕이, 외교부, 외교수장, 용혜인, 울산, 원칙, 월세, 위기대처, 위법, 유엔, 유인태, 응원, 의뢰인, 이사회, 이중잣대, 이태운, 이한구, 이해관계상충, 인도북부역차별반대시위, 인터넷쇼핑, 일본, 임수경, 임차보증금, 입주민주거관리서비스, 자격심사, 자료공유, 자문, 자위권, 자정, 자트, 재건축, 저소득층, 전관변호사, 전교조, 전교조마피아, 전정희, 전효숙, 젊은층, 정권심판론, 정밀심사, 정직, 정치, 정치비전, 제조업, 존 케리, 주공아파트, 주류, 주상복합, 주주총회, 주총, 주한중국대사, 준항고소송, 중국, 중국대사, 중도인출제한, 중진, 지역구, 지역균형발전, 직권상정, 진보교육감, 진전, 질의응답, 차별, 차수현, 책상, 청년일자리, 청와대, 초치, 총선, 최태원, 최하층, 추궈훙, 치안정감, 친노, 친박, 침묵시위, 카셰어링, 카스트, 카톡압수수색, 커피, 컷오프, 탈당, 탈락자, 태평양사령관, 태풍, 테드 크루즈, 테러, 테러방지법, 테마파크, 통신기기전시회, 투자제약요소, 특혜, 판도라의 상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편의점, 평민, 폭동, 폭스뉴스, 피의자, 피플파워,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락세, 하위20%공천배제, 하층민, 학교폭력, 한경미래혁신TF, 한국기업, 한반도, 한중관계, 항공유공급중단, 해외자산동결, 해외파견노동자추방, 해운, 해촉, 해킹프로그램사용의혹, 헌법재판소, 헌재재판관, 현역의원, 호텔식 컨시어지, 홍보용, 홍의락, 환구시보, 황금시대, 후속조치, 휴대폰감청, 히스패닉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