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8월1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 인상(2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쇼크… 버스 운행 포기, 불복종 투쟁》


"최저임금 올라 더 못 버틴다"

인천 광역버스 회사 6곳

21일부터 19개 노선 폐지 신고


소상공인들은 서울 광화문서

"나를 잡아가라" 천막농성 돌입


❍ 버스회사는 노선 중단 나서고… 소상공인은 삭발 투쟁


❍ 국민연금 보험료… 20년만에 올린다

-정부, 2가지案 놓고 17일 공청회


❍ 국내 일부 기업들, 북한산 석탄 알고도 수입

-관세청, 러시아산 둔갑 확인… 北과 거래 금지한 대북제재 위반

-美하원 외교위 소위원장 "北석탄 연루된 한국 기업도 제재해야"


❍ 北, 한국엔 "정상회담 협의하자"… 美엔 "핵 기술 포기 않겠다"

-13일 남북 고위급 회담 열기로… 北 "판문점 선언 이행도 점검"

-리용호 "美가 적대정책 포기 안할테니, 우린 핵기술 포기 안해"


◈중앙《리콜대상 아닌 차까지… BMW, 36번째 불났다》

정부·BMW 대책 와중에도 화재

가솔린 차·주차 차량서도 불

"디젤차만 문제" 해명 신뢰 떨어져

국내 BMW 화재 비율, 벤츠의 3배


❍ 13일 남북 고위급회담, 문 대통령 평양행 조율

-북 "4·27선언 이행 점검" 먼저 제의

-3차 정상회담 이달 말 열릴 가능성


◈동아《'러시아産 석탄 증명서' 위조한 가짜였다》

샤이닝리치호 작년 10월 낸 서류, 러 발급기관 조회해보니 '없음'

北석탄 러産 둔갑시켜 들여온 정황… 검증 없이 남동발전에 납품

관세청 "여러 업체 북한산 수입 확인, 기소의견 송치" 오늘 발표


❍ 리용호 "비핵화 목표지만… 핵 지식은 보존하겠다"

-이란 방문중… 핵능력 여지 발언

-"경제개발 위해 한국과 계속 협상"


❍ 정부 엄포에도… 점점 더 뛰는 서울 아파트값

-8월 첫주 0.18%↑… 2월이후 최대

-강남-강북 안가리고 모든 區 올라

-올해 2.4% 떨어진 지방과 양극화


◈경향《남북 가을 정상회담 '8말9초'로 앞당겨지나》

13일 판문점 고위급회담서 '문 대통령·김 위원장 3번째 만남' 협의

통일부 "북이 먼저 제의"… 이달 말 '원포인트 회담'으로 열릴 수도


❍ 폭염이 데운 바다… 폭염 더 부추긴다

-한반도 해역, 25도 등수온선 북상

-해수면 상승·잦은 기상이변 우려


※등수온선


바다 표층 수온이 같은 곳을 이은 가상의 선


❍ 점검 받으러 온 BMW 차량들


❍ "워마드 운영진 영장발부는 편파수사"… 일베 수사와 형평성 놓고 논란 재점화

-수사 금지 청원글에 6만명 동참

-민갑룡 경찰청장 직접 나서 진화


◈한겨레《지방 광역시마저 '인구 엑소더스'》


지난해 인천 뺀 5대 대도시 인구

부산 -2만7876명·대구 -9326명…

수도권으로 빠져나가 계속 줄어


"대도시마저 인구 줄면 지방 소멸

제2의 균형발전 정책 추진해야"


❍ 또 불·불…차주들, BMW 고소


❍ 남북, 13일 판문점서 '정상회담 준비' 고위급회담

-두달여 만에…북쪽이 먼저 제의

-'판문점 선언' 이행상황 점검키로


❍ 미스터피자 점주들 '식자재 강매' 벗어나

-본사와 상생협약…자체 구매키로

-가맹업계 첫 구매협동조합 설립


◈한국《국민연금 보험료율(현행 9%) 최소 4%P 인상안 유력》

제도발전위 "고갈 당겨져"… 17일 발표

의무가입도 60세 미만→65세 상향될 듯


❍ 보육교사에 최저임금 줬다 뺏는 어린이집


-남양주의 어린이집 원장 횡포

-교사 계좌에 최저임금 입금 뒤

-15만~25만원 현금으로 돌려받아


-'페이백' 방식 임금 착취 수두룩

-교사들 신고하거나 노조 가입 땐

-'블랙리스트' 올라 재취업 어려워


❍ 김경수·드루킹 특검서 대질


❍ 하루에만 2대 불타… 걷잡을 수 없는 'BMW 포비아'

-1대는 리콜 대상 모델도 아냐

-'운행정지 명령' 앞당겨질 수도


❍ "3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 고위급회담 13일 열린다

-北 먼저 제안… 판문점 통일각서 개최


◈서울《北 "고위급 만나자"… 이르면 이달말 남북정상회담》

13일 통일각에서… 北 먼저 제안 "이례적"

시기·장소 협의… 판문점 재회 배제 못해

종전·비핵화 교착 속 文 중재자 역할 주목


❍ 리콜 대상 아닌 프리미엄車까지… BMW 하루에 2대 화재


❍ '백남기 사망 민중대회' 국가손배소 철회 급물살

경찰청 조사위 결정문 초안서 "권고"


-민노총 집행부 등 3억 8700만원대 제기

-위원들 논쟁 거친 뒤 16일 최종안 결정


-쌍용차 해고 노동자 訴에도 적용 주목


◈세계《관세청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확인》

정부, 오늘 조사 결과 발표


수입업체, 러시아산으로 속여

부정수입·사문서 위조 등 혐의

대구지검으로 곧 송치할 방침

외교부 "일부 업자 일탈" 선그어


美 의원 "北석탄 밀반입 연루 땐

한국 기업도 세컨더리 제재해야"


❍ 감당 못하는 동물보호관리

혼자서 방역·축산에 반려동물 업무까지…


-지자체마다 담당자 1~2명 불과

-1명당 동물 3만여 마리 관리

-인력·조직태부족… 업무 과부하

-감시원52% "제역할 못해" 토로


❍ 하루에만 2대… '불타는 BMW' 언제까지


❍ 남북, 13일 고위급회담… 정상회담 협의

-통일부 "판문점 통일각서 열기로"

-南수석대표 조명균… 올 들어 4번째


❍ 내년 SOC 사업에 '33조+α' 쓴다

-김동연 "생활혁신 예산 대폭 증액

-재정지출 증가율 7% 후반 넘을 것"


◈국민《위기의 자영업… 일본식 붕괴 사이클 시작됐다》

[이슈분석]


제조업 부진 고스란히 전염

경기침체가 악순환 시작점

日 30년 전 몰락과정 판박이

숙박·음식업 등 특히 직격탄

정부는 여전히 단기처방만

자영업 총량제 등 검토 필요


❍ 믿지 못할 'BMW 리콜'… 대상 아닌 車 9대 불타

-EGR 외 다른 결함 의혹 증폭

-어제 고속도로서 또 2대 화재


❍ 도로 위 불폭탄 "더 이상 못참아"


❍ '요지경 아이돌보미'… 겉도는 저출산대책

돌보미는 일 없어 노는데

부모들은 수개월씩 대기


-육아휴직 내고 복직 앞둔 엄마

-기약 없는 기다림에 아예 포기

-맘카페마다 "신청해도 헛수고"


-수요·공급의 시간대 간극이 원인

-출퇴근 시간 집중 낮에는 한가

-정작 정부는 2만명 늘리기로

-결국 質 나쁜 일자리 양산 논란


◈매일경제《규제 부메랑… 서울 집값·전세 뜀박질》

[뉴스 & 분석]

상승률 23주만에 최고


재건축·분양권 거래 압박에

수요 넘치는데 '매물 씨' 말라

강남4구 전세도 상승세 반전


정부, 이달말 투기지역 추가


❍ 성장둔화·고용악화에 결국… '36조 건설카드' 꺼낸 김동연

-내년 건설관련예산 증액


❍ 베일벗은 갤럭시노트9


❍ 3차 남북정상회담 협의… 고위급회담 13일 개최

-비핵화 협상 돌파구 기대


❍ 리콜서 빠진 BMW 최고급 7시리즈도 불타


❍ 한국신용데이터 선정

2018 매경핀테크어워드 대상


◈한국경제《추가대책 '경고'에도… 서울 집값 더 뛰었다》

이번주 0.18%↑… 상승폭 확대

동대문구 등 투기지역 지정될 듯


❍ 기업 실적 꺾였다… 이익증가율 '반토막(1년 새 20%→8%)'

2분기 220개사 실적 분석


-삼성전자·하이닉스 빼면

-영업이익 2.51% 줄어


-매출도 0.1% '뒷걸음'


❍ 삼성 갤노트9 '등판'… S펜으로 사진도 촬영


❍ 30~34세도… '청년 창업가' 지방세 감면


❍ SW 교육받는 취준생 1만명에… 삼성전자, 月 100만원 넘게 준다


❍ 또 두 대 불탄 BMW… 정부, 긴급 현장 조사


◈서울경제《(하반기) 재산세율 안올리고 공시가 현실화 가닥》

재산세까지 손대기엔 부담

공시가격만 인상 가능성


❍ 고동진 "모든 것 갖춘 최고의 혁신 폰"

베일 벗은 갤노트9…삼성폰 구원투수 되나


뉴욕 '갤럭시 언팩' 행사

-무한진화 '스마트 S펜' 장착

-배터리 용량 최대…24일 출시


❍ 당국 경고 무색…서울 집값 무섭게 오른다

-투기지역 추가 지정 예고에도

-이번주 0.18%↑ 4주째 뜀박질

-'자금출처 조사' 카드까지 꺼내


❍ 韓 보유외환보다 많은…中의 科技 R&D 투자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공공·민간 총 4,088억弗 달해

-슈퍼컴·AI 등 최고 자리 꿰차


❍ 리콜 제외車 또 화재…'BMW 포비아' 확산


◈부산《오시리아관광단지 젊게 바뀐다》


부산시, 도시공사 변경안 승인

사업자 찾지 못한 10개 부지

유스타운·트렌디 타운 등으로


다음 달 사업자 모집 공고


❍ 취수구 앞 '녹조 라테'


❍ '녹색 낙동강' 식수 불안감 확산

-일주일째 조류경보 경계


❍ 환자가 매긴 종합병원 점수… 부산 병원 대부분 '하위권'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부산대병원, 92곳 중 75위

-부산의료원, 간호서비스 꼴찌



정치 TOP


◈조선《지지율 60% 무너져… 靑 "민심 겸허히 수용"》


文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

보수·중도층서 하락 두드러져

靑 "현안 대처가 미흡" 자성론도


與중진 "그동안 前정부 失政과

야당의 자중지란 덕을 좀 봤다"


◈중앙《"대통령 말도 안 들어… 조직적 저항" 장하성·김동연 불화설》

참여연대 출신 박원석 전 의원

"갈등 당사자 발언" 페북에 올려

청와대 '장하성 발언' 강력 부인

박 "상황 심상치 않아" 거듭 주장


◈동아《"30% 진보에만 기대는건 야당때 전략"》

與 당권주자 인터뷰-김진표 의원


총선 이기려면 중도층 잡아야

한국당, 경제 잘아는 나를 가장 경계

중기-벤처 중심 정책 추진해야


이해찬 '민주당의 홍준표' 우려

송영길, 盧 前대통령 어려울때 공박


◈경향《문 정부 집권 2년차 '청와대·부처 갈등설' 표면 위로》

여권 내부 소통 이상기류


#1

-"최근 갈등설 당사자 만났더니

-대통령 말도 안 들어, 조직적 저항 같다며

-말할 수 없는 처지라 답답하다고 해"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페북에 글 남겨


#2

-남북연락사무소장 직급 문제 놓고

-통일부가 '항명'했다는 언론보도에

-"조명균 장관 흔드는 세력 있다" 반발도


#3

-국방부, 송영무 장관 '유임' 기정사실화에

-청 "거취 결정 안됐는데" 불쾌감 드러내

-임종석·양정철, 인사문제로 '불편' 소문도


◈한겨레《'은산분리 말바꾸기' 여당서도 논란…"설득 과정 빠졌다"》

[은산분리 완화 공방]


문 대통령 "은산분리 새롭게 접근"

대선 땐 "법 개정 바람직하지 않다"


"은산분리 규제 약속 어겼다"

정의당·시민사회단체 강한 비판


민주당 안에서도 당론 급선회 이견

"정책의총 절차 밟아야" 지적 나와


청 "인터넷은행만 예외 적용" 반박

여론조사서는 "잘한 결정" 53.7%


◈한국《北, 南 압박해 '북미관계 교착 돌파' 포석》

3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 제안 배경


北, 9·9절 앞두고 성과 확보 급해

북미보다 남북관계 개선이 더 쉬워

"북미협상 진전 결과물" 해석도


美 조야 대북비판 등 살얼음판

북미 '불신 행보' 관성서 벗어나야



사회 TOP


◈조선《벌집 쑤신 듯… 운영자 체포영장에 발칵 뒤집힌 워마드(남성혐오 사이트)

경찰이 수사 착수하자… 회원들 "여성사이트라고 편파수사" 반발


"일베는 그냥 놔두면서

우리에겐 휘발유 들이부어"

여성단체들 오늘 항의 기자회견


경찰 "올해 일베 53건 검거

운영자도 수사에 협조적"


◈중앙《김경수·드루킹 맞대면… "킹크랩 본 적 없다" "설명했다" 딴말》

노란 바람개비, 분홍 장미꽃 세례 속

김 지사, 지지자에 손 흔들며 출두

특검 내부 "대통령도 저렇게 안 해"

수사팀, 진술 분석해 영장 검토


◈동아《이 불볕에 무슨 해수욕장… 코엑스 29% 더 몰렸다》

휴대전화 가입자 빅데이터로 입증된 '실내 피서' 열풍


폭염 시달린 지난달 15~28일

해운대 방문자 작년보다 5% 감소


코엑스 오후 5시께 117% 증가

광화문 오후 2시엔 69% 줄어

배달 주문 크게 늘고 외식 급감


◈경향《김경수·드루킹 대질조사… '킹크랩 시연회' 엇갈린 주장》

특검, 김 지사 2차 소환


"본질 벗어난 조사 반복 않길"

재출석하며 '불만' 발언

"총영사 제안한 적 없다

킹크랩 듣지도 못했다" 주장


특검, 25일 종료 앞두고

김 지사 신병처리 결정 방침


◈한겨레《이현동(전 국세청장) 1심 판결문 비공개…국정원 정치개입 실체 묻히나》


국정원 돈 받아 DJ비자금 추적 혐의

법원, 무죄 선고 뒤 열람·복사 제한

"일부 증인심리 비공개했기 때문"


국정원 관련사건 판결문 중에서

당사자 요청 없이 비공개는 처음

'국민 알권리' 침해 논란 일어


◈한국《여성 6명 실종… 난민도 연루, SNS 통해 확산되는 제주 괴담》

실종·변사 등 강력범죄로 둔갑

전국으로 급속도로 퍼지자

제주도, 관광 이미지 훼손 우려

경찰과 손잡고 '유포 방지' 나서



국제 TOP


◈조선《트럼프 "중국 유학생은 다 스파이"…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도 맹비난》

무역전쟁 격화 와중에 美 CEO들과 만찬서 중국문제 성토

"일대일로는 모욕적"…시진핑 역점사업에 노골적 공격

파키스탄·미얀마 등 中 관련 인프라 건설 중단·축소 잇따라


◈중앙《군번줄로 돌아온 부친… 70대 아들 "자랑스럽다"》

한국전 때 전사한 맥대니얼 상사

미군 유해 55구와 함께 고국으로

장남 "인식표 소식 듣고 펑펑 울어"

유해 신원 확인 위해 차남 DNA 채취


◈동아《"채드와 스테이시(잘생긴 남녀를 지칭하는 은어) 다 없애버릴것"… 폭력 치닫는 '인셀(Incel·비자발적 순결주의자)'의 性혐오》

美-캐나다서 사회문제로 번져


"여자들 잘나가는 남자만 좋아해"

컴퓨터 몰두 평범한 백인청년들

최근 범죄 일으키며 주목 받아

백인우월주의-여성혐오 연계 조짐


◈경향《구심점 잃은 오키나와, 미군기지 반대 운동 '기로에'》

반대 주도 현 지사 사망으로 '기지 건설 차단 구상' 약화 우려

내달 조기 선거… 일본 정부·여당은 '이전 찬성' 인물 내세워


◈한겨레《오키나와 오나가 지사 타계…미군기지 반대운동 '갈림길'》


헤노코 기지 건설 중앙정부와 대립

보수·진보 아우르며 반대운동 주도

"믿을 수 없다" 주민들 큰 충격


다음달 보선 마땅한 후보 없는 야권

아베 쪽 승리 땐 전쟁기지화 불가피


◈한국《오바마도 못 한 교도소 개혁, 트럼프가 할까》


美, 비폭력 마약사범에도 관용 없어

범행 동기 등 참작없이 최대 형량


교정 행정 비용만 1년 1830억弗

'첫발' 법안 제의 등 개혁 논의



경제 TOP


◈조선《찰칵 사진 찍었더니… "앗! 눈 깜빡였어요" 갤노트9이 알려줬다》

갤럭시노트9 뉴욕서 공개… 박건형 특파원이 사용해보니


펜의 진화

-단순히 쓰는 기능서 벗어나

-사진 촬영 등 리모컨 기능도

-AI 적용한 첨단 카메라는

-꽃·사람 등 20가지 자동인식

-배터리 용량, 8보다 21% 커져


◈중앙《국내 반도체 90조, 4대 새 먹거리(AI·5G·바이오·전장) M&A에 20조》

삼성 180조 미래투자 어디에 얼마나


중국 시안 반도체공장 등에 30조

올레드 생산설비·연구에도 20조

바이오 신약 개발 2조 투입할 듯


◈동아《팔 쭉 뻗어 셀카? S펜 버튼 누르면 10m 거리서도 '찰칵'》

삼성전자, 최강 스펙 갤럭시 노트9 뉴욕서 공개


리모컨이 된 '블루투스 S펜'

-카메라-녹음 등 11종 기능 제어

-스크린 프레젠테이션 화면 넘기고

-총싸움 등 게임 앱 원격조종 가능


-배터리 용량 4000㎃h 역대 최대

-메모리 2배로… 512GB 모델도 출시


◈경향《"삼성폰 중 역대 최고 성능"… 베일 벗은 갤노트9》

미 뉴욕 바클레이스센터에서 하반기 전략폰 공개 행사


블루투스 내장한 스마트S펜

원격 기능에 '꺼진 화면 메모'

폰에 꽂으면 40초 만에 완충


4000㎃h 배터리·512GB 메모리

혁신보다는 편의성 개선에 방점

갤럭시 워치 3종도 함께 공개


◈한겨레《S펜·카메라·배터리…갤노트9 '3대 무기'》

삼성 '갤럭시노트9' 공개


리모컨 기능 더한 'S펜'

-블루투스 탑재해 기능 강화

-사진 촬영·동영상 시청 때 유용


AI 기술 접목한 '카메라'

-피사체 갖다대면 자동 설정

-사진 찍을 때 눈 감아도 알아채


용량 21% 늘린 '배터리'

-4000㎃h…플래그십 모델 중 최강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사용 가능


◈한국《유진증권처럼… 유령주식 매도 수시로 있었다》


증권사 단순한 전산 착오 아닌

허술한 거래 시스템 탓 발생

해외주식 거래 구조적 허점

"당국·증권사 모두 알고도 방치"


주무부처 금융위는 대책 없어

금감원, 검사원 파견 현장 조사



■ 문화 TOP


◈조선《"하나님 믿고 싶어 얼어붙은 압록강 건넜죠"》


평양음대 출신 정요한·김예나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신앙 간증


"우리 부부에겐 음악 달란트 있어

통일 되면 北에 달려가 전도할 것"


◈중앙《액션·총격전 없는 첩보극, 스파이는 연기자다》

영화 '공작'의 윤종빈 감독 인터뷰


1990년대 안기부 '흑금성' 모티브

"적을 인간으로, 동지로 보는 얘기"

97년 대선과 북풍사건 등도 다뤄

"확인 불가능한 팩트 너무 많았다"


◈동아《어린이병원-도시 벽에 문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 후원사업 다채


마술쇼-뮤지컬로 환아들 위로

도심 아파트 벽화로 동심 달래

다양한 장르 예술가 여행 지원도


◈경향《"아리랑 아라리요… 위안부 할머니, 함께 통곡의 고개를 넘어가요"》

14일 국가 기념일 지정 후 첫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칸타타 '광야의 노래' 선봬… 국악 공연, 영상·그림 등 전시도


◈한겨레《부모님 사랑을 기억하는 공간 '니은서점'》


사회학자 노명우 교수 가족

"돌아가신 부모님 잘 기억하고파"

배움 열정 많았던 어머니 떠올리며

조의금 종잣돈 삼아 주택가에 서점


부모님 사진·아끼던 의자·찻잔…

서점 구석구석 그득한 두분 체취

'북텐더'로 주민과 함께 책 나누며

"지속가능한 적자" 유지가 목표


◈한국《목관 어벤져스 3인 "우린 서로에게 좋은 선생님이죠"》

목관5중주단 '바이츠퀸텟' 국내 공연


유럽서 활동하는 조성현·김한·함경

3년 전 닐센 실내악콩쿠르서 수상

세계 관악계 새바람 불러온 주역


14일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무대에

"관악가 후배들의 성장도 도울 것"



스포츠 TOP


◈조선《'한국산 탄환' 둘, 中·日 벽 뚫는다》

[ASIAN GAMES 2018 D-8]


100m 한국 기록 김국영

아시안게임서 9초대 진입 노려


33년만에 200m 한국新 박태건

"지금 페이스면 메달 자신있다"


◈중앙《먹고 자는 시간 빼곤 탁구뿐… 삭발 투혼 '우리 영식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8


"만리장성 넘겠다" 탁구 간판 정영식

지나친 훈련으로 부상, 슬럼프 겪어

머리 밀고 선수촌 입촌 각오 불태워

두 번째 AG 출전, 첫 금메달이 목표


◈동아《환자와 짝 맞춰 '5㎞ 동행'… 달리고 나면 병원이 환해요》

국립공주병원 동호회 '다섯별 마라톤'


정신질환 예방-재활 전문 특성상

환자들 혼자 있고 우울해하지만

'공주백제' 참가만으로 큰 변화

얘기 나누고 어울려 치료도 도움


◈경향《고통의 시간 속, 권창훈은 다시 꿈꾼다》

최고의 활약 도중 부상… 월드컵·아시안게임에 새 시즌 개막도 놓쳐

내년 3월 복귀 목표로 재활 집중… 2년 뒤 도쿄 올림픽은 '새로운 꿈'


◈한겨레《물보라 날리며…'제트스키와 춤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8│'제트스키의 대부' 김진원


사비 털어 후배들 출전 지원하고

킹스컵 등 세계대회서 늘 상위권

13년 열정 '아시아 최강자' 자부심


풀튜닝 허용…체력·테크닉 필요한

'인듀어런스 런어바웃 오픈' 출전

"새로운 회전코스 등 집중점검…

배에 문제 안 생긴다면 우승 자신"


◈한국《선동열·박찬호·이정후… 45년 스타의 산실》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 15일 개막


국내 유일 지역예선 없는 토너먼트

타격상 장효조·노히트노런 선동열…

명승부 속출 야구인 사랑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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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말 이겼습니까》

한국 2 : 0 독일


한국, 세계 1위 독일 제압

16강 못갔지만 대이변 연출


독일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스웨덴·멕시코 16강 진출


❍ "우리가 독일을 꺾었다"


❍ 文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


-李총리의 '준비 미흡' 보고받고

-회의 3시간 전에 일정 연기


-질책에도 '혁신 성장' 제자리

-주무부서인 기재부는 곤혹


❍ "최저임금에 넣는 상여금…통상임금에도 넣자"

-與, 한노총에 연내 입법 약속


❍ 일회용컵 분리수거함의 처참한 실패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2>재활용, 우리부터 먼저


◈중앙《"이란원유 사지 말라" 트럼프발 유가 쇼크》


미국, 동맹국에 "예외 없다" 선언

국제유가 요동 WTI 70달러 돌파


정부 "예외국 인정 위해 협의 중"

정유업계 "국내 휘발유값 오를 것"


❍ 한국축구 기적, 세계 1위 독일 깼다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2대 0 승…조 3위로 16강 진출은 실패


❍ 문정인(대통령 안보특보) "북한이 원하는 건 수령체제 인정"

-제주포럼서 '북 체제 보장' 언급


◈동아《우리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세계 최강 독일에 2:0 완승

러시아월드컵 최대 이변

16강 진출은 아쉽게 실패


❍ 이 순간, 5000만도 목 쉬었다


❍ 격노한 文대통령, 규제혁신회의 3시간전 취소

-부진한 개혁 성과에 "답답하다"

-당정청 총출동 회의 전격 연기

-"속도 뒷받침 안되면 구호에 불과"

-공직사회 향해 강력 경고 메시지


❍ 홍영표 與원내대표도 "탄력근로 적용 확대를"

-단위기간 6개월로 연장 촉구

-최저임금 속도조절론도 제기


◈경향《16강은 못 갔지만…세계 1위를 꺾었다》

김영권·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연속골로 독일에 2 대 0…1승2패 마무리


❍ 규제혁신 회의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몇시간 전 "준비 미흡" 질타

-유네스코 총장 접견은 취소

-청 "피로 누적으로 몸살감기"


❍ 북녘의 숲 되살릴 '49억 그루'

[DMZ를 그린존으로]

르포 - DMZ에서 본 '숲의 분단'


❍ 경찰, MB에 불법사찰 보고 정황…영포빌딩 문건 포함 60여건 확인

-자체 조사로 밝혀 정식 수사 착수


◈한겨레《"2만명 '양심'의 고통, 오늘 끝나길"》

[양심적 병역거부 오늘 헌재 선고]

'1호 거부자' 오태양씨의 바람


"불교도로서 병역거부한 2001년

이미 1만여 청년이 감옥에 갔고

지금까지 또 1만명이 고통받아

총 들 수 없다는 신념 억압 말고

감옥 아닌 다른 선택지 줘야"


❍ 투혼의 한국, 독일전차를 멈춰세우다

월드컵 사상 첫 독일 격파…1승 거뒀지만 16강은 아쉽게 탈락


❍ "이란산 석유수입 11월까지 멈춰라"…미, 동맹국들에 '제재 동참' 압박

-정부 비상…"예외 인정 협상할 것"


❍ "주 52시간이나 노동?" 깜짝 놀란 크루그먼

-전경련 초청 대담서 노동정책 비판

-"인간적 삶 위해선 52시간도 많다"


◈한국《전차군단 잡은 '집념의 코리아'》

러 월드컵 디펜딩챔프 독일 2-0 격파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스웨덴이 멕시코 이겨 16강 진출 실패


❍ 환호하는 태극전사들


❍ "코딩 기술 교육? 차라리 추리소설 쓰게 하세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한국교육에 조언]


-조희연 서울교육감과 대담에서

-"의무화된 코딩 교육, 방식엔 한계

-문법 가르치는 대신 사고력 키워라"


-"여러 식재료 놓고 요리 맛 생각하듯

-논리적 해결 방법을 배우는게 핵심"


❍ 허익범 드루킹 특검 "의미있는 자료 확보"


◈서울《'세계 최강' 독일 침몰시켰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쾌거'

1승 2패…아쉽게 16강 탈락


❍ 브룩스 "무작정 北 의심 말고 역사 만들어가야"

-한미연합사령관 유화 발언 주목

-"지금 가보지 않은 길 가고 있어

-北과 신뢰 쌓기 위해 훈련 중단"


❍ 준비 안 된 규제혁신…회의 3시간 전 연기

-李총리 "내용 보강 필요" 연기 건의

-文대통령 "답답해, 속도 더 내 달라"

-文, 몸살감기…오늘 '연가' 방침


❍ "무역전쟁 탓 교역 67% 감소 예상…韓 가장 취약"

-크루그먼 "관세 최대 40% 인상"


◈세계《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文대통령 "답답"》


李총리 "준비가 미흡하다" 건의

文 "국민 체감할 수 있어야" 강조

성과 못낸 장관들에 경고 신호


文, 몸살감기…이번주 일정 취소


❍ 시진핑 만난 매티스


❍ 트럼프 "中, 北 국경 문제 돕지 않을 수도"

-대북 제재 완화 움직임에 견제구

-訪中 매티스, 北비핵화 논의한 듯


❍ 부모 따라 한국 왔지만…학교도 취업도 '캄캄'

[연중기획]청소년 氣살리자

갈 길 못 찾는 중도입국 청소년들


-작년 초·중·고교 재학 7792명

-2012년 4288명…5년 새 1.8배↑

-한국어 서툴고 정보 사각 놓여

-전문시설 확충 정착 지원해야


◈국민《'16강'만큼 큰 선물…세계 1위 이겼다》

F조 독일전 2대 0 완승…조 3위로 16강은 좌절


김영권 이어 손흥민 쐐기골

獨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 황금같은 결승골


❍ 靑수석 교체 이어 내각 '군기잡기'

"준비 미흡 답답하다"…文 대통령, 규제혁신 점검회의 당일 무기한 연기


-회의 내용 보고받은 李 총리

-개인정보-빅데이터 갈등 등

-핵심 이슈 준비 부족 우려

-개최 여부 고민 끝 연기 건의


-文 대통령 "속도 뒷받침 없는

-규제 혁신은 구호에 불과"


❍ "경제대국 수출입 감소 15~20%…한국은 그 두 배"

[이슈분석]G2 무역전쟁, 한국경제 뇌관 건드리나


-폴 크루그먼, 한국 타격 우려


-당장 對中 중간재 수출 치명타

-높아진 미·중 보호무역 장벽

-기존 위험과 맞물려 폭발 가능성

-"지금 대기업 때릴 때 아냐" 지적


❍ 보건의료산업 혁신 집중 토론

[알림]2018 국민일보·쿠키뉴스 미래의학포럼

문재인 케어Ⅱ - 시행 1년 점검·방향 모색


◈매일경제《"주52시간 피하자" 회사 쪼개기 속출》

근로시간 단축 D-3 혼란가중


300인미만 유예 편법 횡행


'여름 특수' 육계·빙과업체

인력난에 생산차질 발동동


❍ 한국, 독일 전차군단 2대0 격파

-조별리그 3차전 '유종의 미'

-월드컵 16강 진출은 실패


❍ 캡틴 손흥민 '쐐기골'


❍ 靑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文 "답답하다"…내각 질타

-당·정·청·경제계 불렀다가

-민간 눈높이에 미흡 지적에

-회의 1시간반 남겨두고 취소

-심한 감기몸살도 영향준 듯


❍ "세계무역 3분의 2 줄수도…韓 큰타격"

폴 크루그먼, 제주포럼서 무역전쟁 후폭풍 경고


❍ 한국 최고 서울대, 아·태 14위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한국경제《'해외주식 직구' 열풍…기술株 쓸어담았다》


아마존·알리바바·엔비디아 등

글로벌 대표종목 직접투자


상반기에 10조원 넘게 '베팅'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 부처 규제개혁 방안…靑 "미흡하다" 퇴짜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회의

-3시간30분 前 이례적 취소


❍ "규제장벽·인재난 절감한 1년"…카카오브레인 CSO(인치원 최고전략책임자)의 '눈물'

[한경 바이오헬스포럼]


❍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3개월→6개월로 확대"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 독일과 혈투


❍ 폴 크루그먼 "한국, 글로벌 무역전쟁에 가장 취약"

'제주포럼' 특별 강연


◈서울경제《美 "5G·드론 기술…韓, 中과 협력 말라"》

비공식 요청-'中 기술 굴기' 견제

中, 협업·장비 판매 타격 불가피

韓 미래산업까지 샌드위치 신세로


❍ 신태용號 '카잔의 기적'…전차군단 2대0으로 꺾고 화끈한 마무리


❍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文 "답답, 속도 더 내야"

李총리 '내용미흡 보고' 수용

2시간전 취소…내각 군기잡기


❍ 카이스트 원자력 전공선택 '0'…'원전 밸류체인'이 무너진다

-대학들 관련학과 경쟁률 추락

-'탈원전 정책' 우려가 현실로


❍ '통상임금 범위'…與·한노총 법제화

-최저임금 등 사회적 대화 복귀


❍ "최저임금, 양극화 해결책 안돼"

폴 크루그먼 교수 '쓴소리'

김광두 "52시간 근무 성급"


◈부산《불붙은 '가덕 신공항' 文의 선택은?》

[뉴스 분석]


靑 "논의된 바 없다" 했지만

文, 2012 대선·총선서 공약

측근도 가세해 고심 깊을 듯


❍ 뿌리 뽑히는 '홍준표 나무'


❍ 애 안 낳고

-부산 4월 출생아 1700명

-2000년 이후 역대 최저치


❍ 돈 안 쓰고

-부산 6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보다 3.6포인트 하락


❍ 고리원전 침수 예방 해안방벽 '미흡'

-감사원, 실태 보고서 공개

-가능최고해수위 17m인데

-훨씬 낮은 10m로 지어져



정치 TOP


◈조선《與 "탄력근로제 기간 최장 6개월로 늘려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중견기업 CEO 조찬 강연회서 밝혀

김동연 경제부총리 "개선 방안 마련" 이어…연내 법개정 전망


◈중앙《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속도 내라"》

[경제참모 교체 이후]


이낙연 총리 "회의 준비 미흡" 보고

대통령 "국민 체감할 성과 만들어라"


청와대 "문 대통령 과로로 몸살 감기"

매티스 접견 등 29일까지 일정 취소


◈동아《文대통령 한달전부터 '무사안일' 경고…변화 없자 '충격요법'》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부처들, 법개정 핑계로 차일피일

李총리 "민간 눈높이 미흡" 보고에

文 즉각 회의 취소…부처 화들짝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만들라"


내일 과학기술자문회의도 취소

형식적 행사 필요없다는 메시지


◈경향《청와대 초기 설명 부족…건강 이상·정상회담 준비 등 억측 난무》

문 대통령, 하루 동안 일정 2개 취소…무슨 일이


러시아서 귀국 후 사흘째 공개 석상에 모습 안 드러내

청 "병가 내고 주말까지 모든 일정 취소" 뒤늦게 발표


◈한겨레《문 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경제부처 '경고장'》

[규제개혁]


2차회의 내용 미흡, 3시간전 연기

"국민들 체감할 규제개혁 성과 필요

10번·20번 찾아가 문제 해결하라"

청 "경제부처에 분발 신호 보낸것"

수석 교체 이어 개각폭 확대 전망


◈한국《洪 "낙화가 바람을 탓하랴"》


페북 은퇴 선언 2주도 안 돼

조지훈의 시 '낙화' 인용하며

"일상으로" 페북정치 복귀


내달 美로 떠나 2~3개월 휴식

가제 '당랑의 꿈' 자서전 준비



사회 TOP


◈조선《난민 브로커가 말했다 "134만원(난민증 만드는 비용) 보내면 서울 취업 보장"》


예멘 난민 가장한 기자

브로커에게 상담 받아보니


'수백만원이면 한국서 난민 인정'

페북서 광고 내걸고 신청자 모집

제주 외국인등록증 인증샷도 보내


한국 난민 인정 비율 1.5% 불과

일각 "브로커 때문에 사람 몰려"


◈중앙《허익범 특검 "청와대 송인배(정무비서관) 인사, 수사에 영향 없다"》

'댓글 여론조작' 특검팀 공식 출범


별도 현판식 없이 90일간 수사 개시

허 특검 "인적·물적 증거대로 진행"

드루킹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동아《또 사람 잡은 포트홀…장마철 '도로위 지뢰' 주의보》


트럭이 파인 구멍 밟고 중앙선 침범

마주오던 승용차 덮쳐 1명 사망

사고현장 지름 1m 깊이 30㎝ 구멍

트럭운전자 "지날때 운전대 돌아가"


급제동이나 급핸들 조작 더 위험

비오는 날 야간 과속 말아야


◈경향《"원세훈 1심 재판부터 '양승태 대법원' 개입"》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관련 법조계 관계자 증언 나와

"당시 수사팀, 혐의 추가해 법원에 공소장 변경 신청하자

법원행정처, 변경 불허 방법과 문제점 적은 문서 작성"


◈한겨레《'삼성과 노조정보 거래 의혹' 경찰청 정보분실 압수수색》

검찰, 뒷돈 수수 의혹 김 경정 집도

김 경정, 2013년부터 노사교섭 개입

다른 기업과 거래 정황도 포착

윗선 보고·지시 여부 수사 계획

'와해전략' 삼성 자문위원 송씨 구속


◈한국《셀럽(유명인 Celebrity의 줄임말) 믿고 사서 쓰다 응급실행…SNS 판매 화장품 피해 잇따라》

"아토피에 좋다…피부재생 효과"

체험 후기 가장해 허위·과장 광고

위법 적발돼도 가벼운 처분 그쳐

영업정지 끝나면 똑같이 영업



국제 TOP


◈조선《보수가 다수 美대법원, 反이민 트럼프 손 들어줬다》


"이슬람 5개국민 입국제한 정당"

反이민 행정명령 5대4로 합헌


종교차별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정책적 권한 인정한 것

트럼프 "와우! 대단한 승리"


◈중앙《반기문 "남북관계 개선-한·미동맹 투트랙 유지해야"》

[제13회 제주포럼]

지도자세션…아시아 평화 재정립


"남북대화 최선 다하되 최악 대비를"

멀로니, 소련에 맞선 레이건 인용

"북한과 협상하되 압박은 계속해야"

후쿠다 "한·중·일 협력 땐 세계 영향력"


◈동아《보수 우위 美대법원, 反이민정책 손들어줘…트럼프 "와우!"》

'이슬람 5개국 입국제한' 효력인정


대법관 첨예 대립속 5대4 판결

보수 "외국인 추방은 행정부 권한"

진보 "안보 이유로 특정종교 차별"


트럼프 당선뒤 보수화 굳힌 대법원

'낙태정보 제공 의무화' 위헌 판결

진보, 또다른 대법원發 쇼크 우려


◈경향《미 대법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정당" 이번에도 '보수색'》

5 대 4 "합헌"…'낙태 안내' 캘리포니아 주법도 "금지"

트럼프, 고서치 대법관 지명 후 보수 5 대 진보 4 구도


◈한겨레《"무슬림 입국금지 정당"…트럼프에 날개 달아준 대법》

트럼프 행정명령 5대4 합헌판결

"대통령에 안보관련 권한 있어"

트럼프 반이민정책 탄력 받을 듯

17개주, 연방법원에 '망명권' 소송


◈한국《마약에 빠진 세계…코카인 생산 사상 최대》


2016년 한 해동안 세계 곳곳서

코카인 1410톤…콜롬비아산 61%

아편 생산량 역시 역대 최고치

2억7500만명은 1회 이상 투여 경험


내전 등 불안한 국제정세 탓 확산

진통제조차 테러 네트워크와 연결



경제 TOP


◈조선《우리팀 저녁 먹으며 아이디어 회의, 근무시간에 포함될까?》

[주 52시간 D-3]本紙, 로펌 3곳에 알쏭달쏭 10가지 사례 의뢰해보니


광장·화우·율촌…로펌들 다른 해석

-술·저녁 먹으며 부서 회의하면

-"근무시간 맞다" "아니다" 엇갈려


보험 영업사원의 점심 접대는?

-고객 접대하고 법카 결제한 김대리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본부장이 제안한 주말 등산 단합대회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중앙《5m 떨어져 모니터만 보고 로봇팔로 원격수술》

5G 경연장 'MWC 상하이 2018' 개막


통신장비 세계 1위 중국 화웨이

"내년 6월 5G 스마트폰 출시 예정"

상용화 앞둔 5G 서비스도 선보여

권영수 "LGU+, 화웨이 장비 도입"


◈동아《고성능 브랜드 N 돌풍…현대차 "바로 이거야!"》

벨로스터N 초반 질주에 "더 일찍 나왔더라면" 고무


예약 개시 6일만에 500대 훌쩍

당초 예상 물량의 2배 넘는 성과

"고객층 확대-브랜드 고급화 첫발"


쏘나타 등에도 'N 옵션' 적용 예정

고성능 모델 통해 혁신-변화 기대


◈경향《옹알이 때부터 'IT 달인'…알파세대가 온다》

AI 스피커서 가장 많이 나온 음악은 '동요'…글자도 배우기 전에 음성 검색 익숙…업체들도 '키즈 콘텐츠' 강화


※알파세대(Generation Alpha)


호주의 사회학자 마크 매크린들의 정의에 따르면 2011~202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 현재 0~8세 영·유아들인 이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비롯한 기술적 진보에 익숙하며 태생적으로 디지털 인류의 성격을 갖는다. 밀레니얼 세대인 부모는 이들을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2025년에는 20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겨레《"화웨이 손잡아볼까" 상하이로 간 중소기업들》

상하이 MWC 개막


'소형 기지국' 스몰셋 제조사 '콘텔라'

가상현실 스타트업 '클릭트' 등

중소기업 60여곳 독자적 부스 차려

"아직 중국시장은 기회의 땅"

삼성·엘지·SKT·KT는 규모 줄여


◈한국《KT·LG 앞에서…5G 야심 드러낸 中 화웨이》

MWC 상하이 2018 개막


"장비 납품업체에 그치지 않겠다"

9월에는 5G 스마트폰 출시 계획


황창규·권영수 등 통신사 수장 참관

"중국 기업들 예상 뛰어넘는 진전"


차이나모바일도 무인자동차 시연



문화 TOP


◈조선《책 반 사람 반…"곧 세계 4대 도서전 될 겁니다"》

[판을 바꾼다]

<5>서울국제도서전 윤철호·주일우


존폐의 기로에 서 있던 도서전

독자참여형으로 대흥행 일군 主役

스타 저자들과의 만남 문전성시


◈중앙《왈츠·폴카, 사운드 오브 댄스 댄스》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28일 첫선


뮤지컬의 뿌리가 된 코믹한 무대

20세기 초 헝가리 작곡가 만들어

남편 재산 물려받은 여인의 사랑

촌스럽지만 흥겨운 노래 줄이어


◈동아《10년 만에 판타지 대부가 돌아왔다…황홀경에 빠진 팬들》

이영도 작가 '오버 더 초이스' 출간


폐광 갇혀 목숨 잃은 어린 소녀

죽음과 부활 기발한 개념 제시

일주일도 안돼 3만부 넘게 팔려


"판타지, 무슨 사건도 상관없지만

이야기 흐름은 앞뒤 잘 이어져야

또 10년후 새 작품?…아…음"


◈경향《"치료도 못 받고 죽는 에티오피아인 없도록"》

현지에서 의료 인재 양성

명성의과대학


소수정예의 질 높은 수업으로

선교사업 일환 의료교육 후원


8월에 첫 배출될 13명의 졸업생

열악한 의료 개선·발전 이끌 듯


종합의과대학으로 발돋움 후

병원·대학 현지인들에 넘길 계획


◈한겨레《'별들의 전쟁' 개봉박두…안방을 지켜라》

이병헌·김태리 '미스터…' 화제 속

조승우·이동욱 '라이프' 도전장

고수 '흉부…'·소지섭 '내 뒤에…' 등

로맨틱부터 코믹·첩보·호러물 봇물

김은숙·이수연 등 '스타작가' 총출동

작년 '김과장'처럼 뜻밖의 변수 관심


◈한국《"이번엔 래퍼…나와 가장 닮아 더 재미있게 연기했죠"》

영화 '변산'

박정민


촬영 석 달 전부터 랩 배우고

랩 가사 대부분 직접 써

나의 현재를 과감하게 표현

이준익 감독이 준 선물같은 영화



스포츠 TOP


◈조선《5%의 기적(ESPN의 한국 승리 확률)…아시아 축구, 월드컵서 독일 꺾은건 사상 처음》

[RUSSIA 2018]


후반 추가시간에 김영권 선제골, 3분 후 손흥민 쐐기골

눈부신 선방 조현우 MVP…선수 전체가 혼신의 투혼


◈중앙《모두 끝났다 했지만…마지막 6분에 폭발했다》

세계 57위 한국, 1위 독일에 2대0 승


'대헤아' 조현우 90분 완벽 방어

장현수 미드필더 출전 온몸 던져

구자철, 기성용 대신 중원 투혼

독일은 80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


◈동아《16강은 못갔지만…세계 1위 짐싸게 했다》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전 2 대 0 승리


한국, 후반 추가시간에만 2골

김영권 첫골 오프사이드 판정

비디오 판독후 번복 '환호'

손흥민 3분뒤 50m 질주 '쐐기골'


◈경향《아! 멕시코…1%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러시아 월드컵]


마지막 투혼에 '선수비 후역습' 전략까지 통해 귀중한 첫 승

독일전 2점 차 승리에도 멕시코, 스웨덴에 져 16강 진출 실패


◈한겨레《1차전부터 이랬다면…마지막에 감동 드라마》

[러시아월드컵]

한국, 독일에 2-0 승


전반부터 라인올리고 공격축구

90분 내내 독일과 대등한 경기

김영권 선제골·손흥민 쐐기골

세계1위 독일 첫 조별리그 탈락


◈한국《1%의 기적 이뤘다, 행운만 없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1승2패 승점3에 골득실 0

독일보다 2골 많아 F조 3위 마감

골키퍼 조현우 잇단 슈퍼세이브

후반 추가시간 믿기지 않는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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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최고위급, 열차 타고 訪中》

김여정 방중說 돌아…김정은이 직접 갔을 개연성도

"北 특별열차 왔다"…中인민대회당 주변 100m 차단


❍ 국가부채 1500兆 넘어 사상 최대…845兆가 공무원·군인연금 부담금

-정부 "작년 연금부담 93兆 증가"

-공무원 더 뽑을수록 더 늘어날 듯


❍ 사드, 6개월째 공사 스톱

-작년 9월에 4기 추가 반입했지만

-반대단체가 도로 막아 작업 못해


❍ 對美 철강수출 최대 9000억원 줄어든다

-한·미 FTA 개정협상서 車 양보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 중국, 동부연안 등에 소각장 227곳 더 짓는다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1>


-기존 244곳에 추가 건설 계획

-우리 정부 당국은 '속수무책'

-오늘도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


◈중앙《'김정일 생전 전용열차' 베이징 도착》

베이징역 특별 경비…북 대표단 영빈관 댜오위타이 들어가

정부 당국자 "탑승자, 김정은인지 김여정인지 확인 안 돼"

일주일 전부터 김정은 방중 소문…중 외교부 "아는 게 없다"


❍ 일본 TV "베이징역 중국군 도열"


❍ 술 마실 곳 적은 세종·과천시 건강도시 1위

우리동네 건강평가 <상>


-5개 영역 21개 국내 첫 종합평가


◈동아《北 '1호열차' 베이징에…김정은 방중說》

25일 단둥 거쳐 어제 베이징 도착

2011년 김정일 탔던 열차와 같아

경비 삼엄, 국빈 경호 사이드카 등장

김정은이나 김여정 방문 가능성 커


❍ 버스 2대 등 차량 20여대, 정상급 경호속 中 국빈숙소로


❍ "박상기 법무 독단…檢총장과 협의없이 수사권 조정안 사인"

-법무부-검찰 내부, 정부안에 반발


❍ "내달 20일까지 합의 안되면 부도 신청" 엥글 GM사장, 노조-정부에 최후통첩

-어제 한국GM 노조 면담서 밝혀


❍ 트럼프 "러 외교관 60명 추방" 英과 연대

-美 "英서 스파이 독살 시도 러 제재"

-EU 14개 회원국도 러 외교관 추방


◈경향《자동차 내주고 철강 '무관세 쿼터' 확보》

한·미 FTA 협상 내용 공개


-철강 수출량은 작년 74%로 줄어

-차 수입 안전기준 완화 '원샷 딜'


❍ 숨이 '턱'…오늘도 초미세먼지 주의보


❍ "북 최고위층 베이징 도착"


-일 언론 '김정일 타던 열차' 추정

-댜오위타이 등 시내 경비 강화


-김여정 부부장 등 특사 방중 거론

-일각선 '김정은 가능성'도 제기


❍ "대통령 아닌 국민 위한 개헌"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입장표명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에 돌입


❍ 치매와 공존을 선택한 '노인의 나라' 일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철강수출 70% 쿼터 확보하고 미국 차량 수입 2배 늘려줬다》

한-미FTA 개정협상 타결


한국산 철강 '관세폭탄'서 제외

픽업트럭 관세 폐지 20년 늦춰

독소조항 'ISDS' 개선키로 합의


❍ "마스크 꼭 쓰고 있어, 알았지!"


❍ '개헌 열차' 출발했다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전자결재

-"국민과의 약속"…다음달 시정연설

-여야, 오늘부터 국회안 협상 시작


❍ "북·중간 고위급 인사 방문 정황"

-소식통 "어느쪽 방문인지는 확인안돼"

-현지선 "단둥역에 가림막, 주변 통제"


◈한국《통상협상 선방했지만…결국 트럼프 뜻대로》

철강관세·FTA개정 협상 결과 발표


철강 면세 얻는 대신 수출 30% 축소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농업 개방·美 車부품 의무사용 저지

ISDS 소송 남발 방지 관철은 성과


김현종 "불확실성 제거로 교역 도움"

트럼프, 관세폭탄 압박해 실속 챙겨


❍ 왕세제 사저까지 초대받은 文대통령…韓·UAE 신밀월 열다

-文, 수출1호 바라카 원전 준공식 참석

-모하메드 왕세제 대부분 일정 함께 해

-군사협정 문제 등 갈등 완전 봉합


❍ '독극물 공격 규탄' 美도 러 외교관 60명 추방

-독일·프랑스 등 EU 14개국 참여

-러와 서방 국가 외교갈등 증폭


❍ 대통령 개헌안 38년 만에 발의

-文대통령 "국민과의 약속"

-여야, 오늘부터 개헌 협상 돌입


◈서울《철강 실리 챙기고 美에 車 명분 줬다》

한·미 FTA 타결 손익계산


철강 대미 수출 불확실성 해소

경제·통상 전문가 대체로 "선방"

일각선 "나쁜 선례 남긴 고육책"


❍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 감옥'

-일요일 비 내리기 전까지 계속돼

-'고농도'는 내일부터 차츰 옅어져


❍ 文 "개헌발의권 행사는 국민과의 약속"

-38년 만에 대통령 개헌안 발의

-UAE서 국회 송부·공고 재가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 착수


❍ 국가부채 1500조 첫 돌파

-기재부 '2017 국가결산' 의결

-공무원 연금충당부채 급증 탓

-국민 1인당 채무는 1284만원


◈세계《24시간 영업 계약 '족쇄'…적자에도 문 여는 편의점》

속타는 '편의점 푸어'


인근 상권 나눠먹기 경쟁 치열

인건비 상승에 수익구조도 악화

지원금 줄어들라 문도 못 닫아

시장 성장 과실 본사만 독차지


❍ 서울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中 방문…北, 對中관계 개선 나섰다

-정부 소식통 "中 등 여러경로 통해 확인"

-단둥역 전면통제…한때 김정은 방중설


❍ 철강 지키고 픽업트럭 관세 20년 양보

韓·美FTA 개정 협상 발표


-철강수출 쿼터 수용…수출량 30% 줄어

-미국산 車, 한국수출 업체당 5만대로


❍ 6·13 지방선거, 개헌 블랙홀 속으로

-文대통령, 개헌안 UAE서 전자결재

-"국민과 약속…다시 오기 힘든 기회"

-3당 원내대표 회동, 4개 의제 협상


◈국민《온 나라가 숨막히는데…법엔 '미세먼지' 규정도 없다》

[투데이 포커스]


미세먼지 용어 정의조차 없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2016년 발의됐지만 논의 미뤄


국회, 계류된 관련 법안 40여건

오늘에서야 '늑장 심사' 나서


전문가 "현재 저감책으론 안돼

인기 없어도 특단 대책 내놔야"


❍ 중국인, 건설인력시장 장악 '무법천지'


-지난달 서울 한 건설현장서

-불법체류 노동자 패거리

-동료 쇠망치로 때리고 목 졸라


-"신고 땐 중국 돌아가면 그만"

-법 비웃듯 추방돼도 다시 밀항


❍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협상 착수 합의


-국무회의, 40분 만에 개헌안 의결

-대통령 전자결재…국회에 제출


-오늘부터 4개 의제 여야 협상

-文 대통령, 내달 개헌 국회연설


◈매일경제《트럼프 통상공세, 급한 불만 껐다》

[뉴스 & 분석]


한·미FTA 개정 조기타결

미국산 車수입 쿼터 2배로

韓철강관세 면제는 '반쪽'


美, 언제든지 추가 압박 가능


❍ 韓·UAE정상 '바라카 원전 완공' 축하


❍ 中, 美요구에 "韓반도체 수입 줄일것"

-美中 무역전쟁, 한국에 불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긴장'


❍ 어린이집 배만 불리는 '보육지원금'

-"한시간 더 있었던걸로…"

-가짜사인 요구 지원금 꿀꺽


❍ 혼돈의 증시…AI(인공지능)가 도와드려요

[알립니다]

매경·씽크풀 '레이더스탁' 오늘부터 주식추천서비스


◈한국경제《강관(對美 철강 수출량의 56% 차지) 美수출 절반 '싹둑'…물량 장벽》

한·미FTA-철강관세 협상 결과


철강관세 면제 대신 수출량 축소

국산 픽업트럭 무관세 20년 늦춰


❍ '가스실 한반도' 출구가 안 보인다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


❍ '일자리 확대'에 편승…몸집 불리는 정부 부처

-실세 장관·힘센 부처 위주로

-본부인력 439명 슬쩍 늘려


❍ UAE 바라카 원전 1호기 완공


❍ 文 "국민과 약속" 개헌안 원격 발의


❍ 내년 '슈퍼 팽창예산'

5.7% 이상 늘려 453.3兆+α


◈서울경제《美 "中, 삼성 대신 우리 반도체 사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한국》

글로벌 헤게모니 전쟁


中은 韓美日 '페놀' 반덤핑 조사

美 반도체 구입요구는 수용 가닥


韓, 美 강관 수출물량 절반 뚝

픽업트럭 관세철폐 20년 늦춰져

국내업체 북미시장 진출 차질


❍ 인문·과학 융합 '혁신형 교육' 서둘러야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구글의 심장 '직소' 재러드 코언 CEO, 한국교육을 말하다


-시대변화 맞춰 커리큘럼 조정

-'스팀' 교육으로 인재육성 필요

-기업들은 파괴적 리더십 요구돼


❍ 국가부채 1,500조…'빚 불감증' 빠진 文정부

내년 예산증가율 5.7%↑ 460조…文정부 말엔 2,000조 달할 듯


-공무원 연금부채 93조 늘어


❍ 바라카원전 1호기 앞에 선 韓·UAE 정상


❍ 자구안 시한 사흘 남기고 타이어뱅크 "금타 사겠다"…더블스타 매각구도 바뀌나


◈부산《경찰·공무원, 형제복지원 공조자였다》


경찰 '보호 의뢰' 문건 확인

인당 평점 5점 '긴밀 협조'


부산시·구·군도 수용 의뢰

인권유린 사실 알고도 외면


❍ 미세먼지 습격 '잿빛 하늘'


❍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본격 협상 시작

-4월 국회서 대통령 개헌 연설


❍ 창원~부산 민자도로 통행료 내린다

-내달부터 소형차 1000원


❍ 한국산 철강, 美 관세 면제

-수출 물량은 30%가량 줄여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일방통행 개헌', 국무회의서 40분만에 통과》

대통령은 UAE서 원격 결재

이의제기 국무위원 1명도 없어


文대통령 입장문 "개헌으로 내겐 이익없다, 권한 내어놓을 뿐"

국무회의 10시8분 상정→48분 결론…'졸속개헌' 논란만 커져


◈중앙《국무회의 '개헌안 심의' 토론 없이 40분 만에 끝났다》

[개헌 공방]


A4용지 131쪽…'패싱' 논란 계속

박상기 법무장관 "잘 된 개헌안"

문 대통령, UAE서 전자결재 재가

4월 중 개헌안 국회 연설 계획


◈동아《美매파 전면 나서자 부담 느낀 北, 中과 관계복원 서둘러》

[김정은 방중說]

최고위급 인사 베이징 전격방문


김정은 5일 대북특사단 만난뒤

20여일간 공개행보 한번도 없어

방중 확인땐 집권후 첫 해외방문


김정일 2000년 남북회담 합의때도

베이징 찾아 장쩌민과 회담 가져


◈경향《'개헌 시계' 6·13 향해 스타트…국회안 발의 마지노선 5월4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철회 요구하던 한국당도 참여…시기·권력구조 등 협상

국회안 발의 무산되면 5월24일까지 대통령안 표결해야


◈한겨레《경찰들 격앙 "한국당 '개' 발언 사과하라" 1인시위》

울산경찰 향한 한국당 원색 비난에

경찰 온라인모임 '폴네티앙' 회원들

"장제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부산사무실 앞·SNS서 이틀째 시위

"명예훼손 법적 대응 하자" 주장도


◈한국《김병준 영입도 불발…한국당 내우외환 허덕》


金 "결심하기엔 너무 늦었다"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


홍준표, 확대원내회의 열었지만

反洪 중진 의원들 대거 불참

제1야당 입지 갈수록 좁아져



사회 TOP


◈조선《경찰 선거개입? 野 정치공세?…막말에 가려진 '울산 수사'》

경찰 對 한국당…'사냥개' 등 감정싸움에 사건 본질까지 흐려져


울산시장 공천날, 비서실 압수수색

市長 동생 수사도 '재탕' 의혹 받아

한국당 "與 후보 도우려 기획수사"

경찰 "영장 발부되자 집행했을뿐"

일각 "선거 앞둔 시기, 논란 불가피"


홍준표 공항검색 안한 직원 수사도

사건 있은지 2주 지나 시작돼 논란


◈중앙《무릎호소 6개월, 바뀐건 없었다…특수학교 설명회 또 난장판》

강서구서 서진·나래학교 설명회


반대 주민들 "집어치워" 야유·욕설

학부모 "주민들 강경한 모습 참담"

조희연 "반발 예상 밖…계속 진행"


◈동아《'무릎 호소' 6개월…또 고성-야유 얼룩진 특수학교 설명회》

'2곳 설립' 강서구 주민설명회 난장판


교육감 "수영장 건립도 검토할것"

"집어치워라" "거짓말하지 말라"

반대주민 20여명 확성기로 고함


인근 주민 "일부만 극렬 반대

대다수는 편의시설 확충 원해"


◈경향《MB 측 "검찰 조사 일절 불응" 옥중 버티기》

인사 차원 접견마저도 거부…검찰, 2시간 만에 철수

측근들 통해 '천안함 8주기' 챙기며 '보수 결집' 노려


◈한겨레《박근혜 탄핵 반대한 '극우' 최대집이 의협회장 된 속내는》


태극기집회·반공단체 등 적극 활동

작년 3만명 '의사총궐기' 주도해 부각

"문재인케어 실시땐 연내 총파업" 밝혀


"의사들, 투쟁 동력으로 여긴듯" 분석

다른쪽선 "창피해서 의협 탈퇴 고려"


◈한국《우리도 고용평등법 위반? 떨고있는 기업들》


국민은행에선 남성에 점수 더 줘

인사담당자 최초로 구속 수사


직무상 예외 인정 조항 있지만

관례적 행위도 문제될까 우려

"기준 수정 등 대책 세워야하나"



국제 TOP


◈조선《러시아 외교관 106명 추방…미국서만 60명 내보냈다》

英서 벌어진 '스파이 독살' 맞대응…獨·佛 등 서구 16개국 동참


美, 냉전시대 이후 최대 규모

23명 추방한 영국보다 더 많아

러시아 정보활동 집중된

시애틀 총영사관도 폐쇄


◈중앙《클리퍼드 "트럼프 건들지 말라며 2011년 괴한이 딸과 나 위협"》

[트럼프 성추문]

전직 포르노 배우, CBS와 인터뷰


2006년 처음 만난 날 합의로 성관계

"이방카 생각나게 하는 여자"라 말해


입막음용 13만 달러 불법자금 소지

뮬러 특검 와일드카드 될 가능성도


◈동아《함께 영화보던 같은 반 친구 모두가…》

러 시베리아 쇼핑몰 화재로 어린이 포함 64명 사망-48명 부상


복합몰 4층 놀이시설서 시작

라이터 든 아동의 불장난 추정

영화관 2곳 아래층으로 내려앉아

경보기 불통-유독가스에 피해 커


◈경향《카다피 저주인가…660억 수수 후 배반한 사르코지, 법 심판대에》

사르코지, 2007년 대통령 당선 후 밀월…2011년엔 축출 앞장

카다피 아들 "대선자금 줬다" 폭로하며 프랑스 정국 흔들어

5년 수사 끝 사르코지 피의자로…증거 부족에 혐의 입증 난항


◈한겨레《'무역전쟁' 미-중 물밑협상…'반도체 한국→미국산 대체' 논의》


WSJ "지난주부터 비공개 협상" 보도

미, 중에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한국 반도체 대신 미국산 수입' 요구

"중국이 미국산 구매안 제시" 분석도


미 11월 중간선거…확전 없을듯

내달 보아오포럼 '중국 메시지' 주목


◈한국《독일서 잡은 푸지데몬(前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스페인 송환 여부 골머리》


체포 피해 핀란드 탈출했지만

스페인 정보기관, 獨 경찰과 공조


언론 "푸지데몬, 獨에 망명 신청"

獨, 60일 내 신병 처리 결정해야



경제 TOP


◈조선《저커버그 해커버그》

내가 누구와 전화하고 문자 했는지, 페이스북은 다 보고있었다


CEO 저커버그 최대 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

-통화·메시지 송수신 기록 수집

-통화상대 이름·날짜 고스란히 기록


NYT등 美·英 주요 매체에 사과문

-페북 "이용자가 통화접근 허용한

-경우에만 수집했다" 해명했지만

-모호한 약관 내세워 개인정보 저장


◈중앙《강남의 반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는 위헌"》

재건축조합 8곳 헌법소원 청구


사유재산제 침해, 이중 과세 주장

불명확한 부담금 계산법도 논란

정부 측 "위헌 요소는 없다" 반박

토지공개념, 개헌안 반영이 변수


◈동아《"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지금이 적기"》

국내 양대 거래소 업비트-빗썸, 대대적 투자-제휴 나서


"투기 논란 다소 수그러들었을 때

미래 먹거리 본격 모색해야"


업비트 운영사, 블록체인 기술 관련

3년간 1000억원 투자 계획


빗썸도 시세 제공-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업무제휴 확대 박차


◈경향《작년 남은 세금 11조3000억 '10년 만에 최대치'》

공무원 증원 등 확장정책에도 경기회복으로 법인세 등 많이 걷혀

국가채무 증가폭 줄고 연금충당부채 급증…"저금리 기조 등 영향"


◈한겨레《과천도 만19살 당첨…'금수저 특별공급' 손보나》

개포 이어 '그들만의 잔치' 논란 확산


분양가 8억 넘는데…20대도 당첨

"특별공급 악용" 제도개선 목소리

청와대에 '고가분양 제외' 등 청원


"사회배려 없애면 금수저 더 유리"

역효과 우려하는 반론도 만만찮아


정부, 당첨자 조사…대책마련 고민

전문가 "민영은 특별공급 재검토를"


◈한국《무심코 누른 '동의' '좋아요'…당신의 지인까지 해킹당하고 있다》

페북사태로 본 '데이터 주권'


지인과 소통하는 SNS·모바일

가입단계부터 연락처 연동돼

대인관계·성향 등 그대로 노출


빅데이터 분석·맞춤형 서비스…

그럴듯한 명분으로 탈취된 정보

주인도 모르게 IT기업 배만 불려

"블록체인이 유력한 대안" 분석도



문화 TOP


◈조선《"빛은 새로운 물감…없던 색깔 만들어 내지요"》


한국계 캐나다 작가 크리스타 김

佛 랑방 패션쇼와 협업해 극찬


외신 "21세기의 마크 로스코"

디지털 기술로 동양의 명상 표현


◈중앙《영화인가 게임인가…흥행귀재 스필버그의 귀환》

새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자동차 질주, 공룡과 킹콩 등

볼거리 가득한 가상현실 세계

80년대 영화·노래 곳곳 배치

첨단과 복고, 일거양득 노려

단순한 구조·캐릭터 비판도


◈동아《실감 백배 'VR 영화'…주인공 따라 걷고 함께 술 마시는 듯》

가상현실+4DX '기억을 만나다' 미리 보니…31일 개봉


목소리 들려 돌아보면 주인공 걸어와

위 바라보니 푸른 하늘…360도 관람


국내 VR 영화 시장 걸음마 단계

기기-콘텐츠 다양해져야 성장 궤도


◈경향《미국 '꽃보다 할배'·태국 '너의 목소리가 보여'…방송 포맷 수출 급증》


작년 수출액 600억원 육박

아시아 수출이 65% 차지

유럽·북미 대륙이 뒤이어

중국은 한한령으로 감소


지상파 3사 수출 정체 속

CJ E&M 등 케이블 선전

"아이디어와 가성비 매력적

분쟁 대비 포맷 표준화 필요"


◈한겨레《부산 미술의 재발견》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맞아

일제강점기서 피란수도 시절까지

부산의 근현대미술 유산 재조명


일 화가 안도 조선풍속화 비롯

임응구·김환기·문신 작품 등

2부로 나눠 7월 말까지 전시


◈한국《"여성은 끝없이 투쟁하고 연대해야…'미투' 외치는 한국여성 응원합니다"》

공쿠르상 수상 佛 작가 마지디


소설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서

여성 박해하는 근본주의 비판


이란 태생의 프랑스인으로서

정체성 찾아가며 세상과 화해도



스포츠 TOP


◈조선《"아빠처럼 될래" 그후 8년…딸바보 여홍철이 웃었다》

체조 '도마의 전설' 여홍철 딸 여서정, 대표 선발전서 언니들 제치고 1위

공중서 두바퀴 비트는 신기술 연마중…아빠가 못이룬 올림픽 金 목표


아빠 "힘들어서 선수 말렸는데…"

딸 "모든 면에서 아빠 닮고 싶어"


◈중앙《지은희 7번 아이언의 마술…자동차 두 대에 우승 트로피》

LPGA KIA클래식 4라운드 홀인원

캐디와 감독이 스윙 교정 도와줘

드라이브 비거리 늘면서 자신감

"메이저 대회서 또 우승하고 싶어"


◈동아《'미키마우스' 지은희, 홀인원-우승 두 번 웃다》

LPGA KIA클래식 16언더 정상


4R 1타 앞선 166야드 14번홀

7번 아이언 샷 60㎝ 굴러 '쏙'


상금 외에 부상으로 車 2대 받아


◈경향《'꿀잼' 경기로 900만 관중 가즈아~》

개막 2연전으로 미리 본 2018 프로야구 '흥행 예감'


kt 강백호, 대형 신인 등장 화제…SK 김광현 복귀로 토종 에이스 강화

NC 왕웨이중 등 신선한 외국인 볼거리…SK·롯데 다크호스 역할 주목


◈한겨레《166야드를 날아가 홀인원…"덩크슛인 줄"》

지은희, LPGA 기아클래식 제패


14번홀 '만화같은 홀인원' 성공

16언더파로 5개월만에 또 우승

그간 부진 떨쳐내며 제2 전성기


"샷 감 좋았고 퍼트도 잘 들어가…

스윙교정 덕 아이언 등 거리 늘고

자신감 찾았다…메이저 1위 목표"


◈한국《홀인원 한 방, 우승컵·스팅어·쏘렌토가 품에 쏙》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4라운드 1타 차 앞선 긴장된 승부

14번 홀 아이언 샷이 빨려들어가


상금 2억9000만원·자동차 2대

작년 타이완서 8년 만의 우승 후

제2 전성기 알리는 행운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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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식 '철의 장벽'》

"철강 25%·알루미늄 10% 전세계에 일률적 추가관세"

중국·EU 등 "당하고 있지는 않겠다"…세계증시 급락


❍ 특사단 9일 전후 訪北…김정은 면담 예정된 듯

-청와대 "이번 고위급 특사단

-북한 가면 北최고위급 만날 것"

-대북특사에 서훈 국정원장 유력

-이낙연 총리·정의용 실장도 부상


❍ 박前대통령이 임명한 한은총재 연임

-文대통령, 이주열 내정…4년 더

-연임은 김성환 前총재 후 44년 만


❍ 시진핑, 中석유재벌 구금…장기집권 위해 '반대파 돈줄' 제거

-보험사 회장 기소·경영박탈 이어

-개헌 다룰 양회 앞두고 '공포 정치'


◈중앙《트럼프, 세계 무역전쟁 포문 열다》

[뉴스분석]


모든 나라 철강에 25% 관세 추진

한국, 완제품 수출 많아 큰 피해

중국·EU "단호 대응" 보복 예고


"무역전쟁 좋고 이기기도 쉽다"

트럼프, 트위터서 전쟁 불사 선언


❍ "우리들은 1학년" 한복 입학식


◈동아《트럼프 "적자보는 교역은 안한다"》

"모든 수입 철강에 25% 관세 부과"

加-EU 등 동맹국 반발 '무역전쟁'

한국 '53% 관세' 최악은 면했지만

對美 3위 수출국이라 기업들 타격


❍ "관세 행정명령 내주 서명"


❍ 고위 특사단 이르면 내주초 평양 파견

-임종석 서훈 정의용 등 유력 거론

-비핵화 위한 北美대화 중재 주력


❍ "日帝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

[커버스토리]

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1> 밀명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40년만의 연임


◈경향《10일쯤 대북특사…빨라지는 한반도 시계》

뉴스 분석 - 정부 '중재 외교' 속도


북·미에 '양보해달라' 공개 메시지

북 전향적 반응 이끌어 미와 논의


트럼프 "그곳 일 우리와 공유하자"

문 대통령 통보에 '미지근한 지지'


❍ '봄'이 내렸습니다


❍ 당신도 '세대 프레임'에 갇혔나요

[커버스토리]


-남북 단일팀 등 치열한 여론전

-알고 보면 '세대 차이' 크게 없어

-모든 걸 갈등으로 모는 게 문제


❍ 한국은행 총재 이주열 유임

-청 "문 대통령, 자율성 보장 의지"


❍ 트럼프 "수입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EU·캐나다 등 보복 조치 경고


◈한겨레《대북특사 내주께 방북…단장에 서훈·정의용 압축》

문 대통령 최종 결정만 남아

역할 나눈 '투톱 체제'도 검토


❍ 2001년생 한국인 한현민

[커버스토리]


-국내 런웨이 누비는 첫 검은 피부색 모델

-이태원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트럼프, 전세계에 무역전쟁 포문…한국 철강, 최악 피했지만 타격

[뉴스분석]수입철강에 25% 일괄 관세


-'12개국, 53% 관세안'은 면해

-"알루미늄은 10% 관세 부과"

-다음주 행정명령에 공식서명


❍ 이주열 한은 총재 재지명

-국회 통과 땐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 "학교는 처음이에요"


◈한국《트럼프 '관세 폭탄'…美서도 부메랑 우려》

글로벌 무역전쟁 점화


참모들 반대에도 "철강 25% 관세"

다음주에 행정명령 공식 서명

美 철강 뺀 제조업계 직격탄 예상

글로벌 증시 급락…달러화 약세


※주요국 증시 하락폭(단위:%, 현지시간)


ㆍ미국 다우지수(1일) -1.68

ㆍ미국 나스닥(1일) -1.27

ㆍ독일 DAX30(1일) -1.97

ㆍ일본 닛케이(2일) -2.50

ㆍ한국 코스피(2일) -1.04


※2일 국내 철강사 주가 하락폭(단위:%)


ㆍ포스코엠텍 -6.2

ㆍ동국제강 -5.12

ㆍ한국철강 -4.61

ㆍ포스코 -3.60


자료:한국거래소


❍ '미투 유발자' 와인스틴 풍자한 동상


❍ 두 번째 조국에 꿈을 건 '뉴 코리안'

[Cover Story]

한국으로 특별귀화 선택한 사람들


-미국 출신 농구 국가대표 라틀리프

-"일반 경기 때와는 차원 다른 환희

-평창 특별귀화 선수들 보니 부러워

-올림픽서 메달 따는 것이 목표"


❍ 이주열 총재 연임 '한은 독립성' 새 역사

-여야 정권교체 후 재지명 첫 사례


◈서울《트럼프發 관세 폭탄 '무역전쟁' 시작됐다》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부과

각국 반발에 트럼프 "무역전쟁은 좋다"

한국 대미 철강 수출 타격 불가피


❍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 대북특사 9일 전후 파견…서훈(국정원장) 유력

-文대통령 이르면 내일 공식 발표

-조명균 장관·정의용 실장도 거론

-北 '대화' 의중 파악한 뒤 美 설득

-文·트럼프, 통화서 "긴밀히 협의"


❍ 이주열 총재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文대통령 "다른 나라는 오래 재임"

-정책 안정·한은 중립성 보장 의지


◈세계《대북특사 카드 꺼낸 文 '北·美대화 중재' 승부수》

[뉴스분석]평양으로 무대 바뀐 南·北·美 외교전


文대통령, 트럼프 통화서 처음 언급

韓·美 공조속 진행 위한 선택인 듯


내주 초 특사·파견시기 발표 예정

서훈·조명균·정의용 등 후보 거론

김정은 진의 파악이 최우선 과제


❍ '무역전쟁' 선전포고


❍ 트럼프, 수입산 철강에 25% '관세 폭탄'

-알루미늄엔 10%…내주 공식 서명

-한국 최악은 피해…긴급 대책회의

-美언론 "임기 중 최대 실수" 부정적


❍ 이주열 총재 연임…韓銀 독립 이후 처음

-靑 "文대통령 중립성 보장 의지 반영"


❍ "내 가족 내가 지킨다"…재난체험관 '북적'

[Saturday]


-화재·지진 대비 실전 같은 훈련

-광나루관 개관 후 242만 찾아


◈국민《트럼프 무역전쟁…美공화 "나쁜 좌파정책"》

[투데이 포커스]외국산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폭탄…전 세계 발칵


11월 중간선거 승리 위한 전략


트위터에 "무역전쟁은 좋은 것

이기기도 쉽다" 강행 뜻 재확인


中·유럽·캐나다 등 보복 별러


미국 경제 연쇄적 악영향 우려

공화당마저 트럼프에 각 세워


❍ 이주열 한은 총재 44년 만에 연임

文 대통령, 후보자로 지명


❍ 靑 "한·미 훈련은 협상카드 아닌 대응책"


-정부가 먼저 재연기·축소

-北·美에 제시하지 않을 듯


-대북 특사 9일 이전 파견

-트럼프, 文 대통령과 통화서

-특사 파견 결과 설명 요청


❍ '신분 사다리' 상징…47년 만에 마지막 입소식

사시합격 61명 연수원에


2000년대엔 1000명 넘기도

사시 폐지 예고 이후 매년 감소


'단체 입소식'은 사라지지만

법조인 연수·교육 역할 계속


◈매일경제《트럼프發 무역전쟁…대공황(1929~1933년 경제 대침체) 초기 닮아간다》

[뉴스 & 분석]


美, 모든 수입철강 25% 관세

내주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


동맹 캐나다까지 보복 경고

글로벌 무역질서 와해 위기

NYT "대공황 단초될 수도"


❍ 美철강 CEO 앉혀놓고…


❍ 44년만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임

-靑, 통화정책 안정·연속성 고려

-6·13지방선거앞 청문회도 감안


❍ 시민들 시위로 내모는 일방통행 정책들


-평창단일팀·김영철 밀실협상

-근시안 교육정책 지지층도 불만


-잇단 재건축 틀어막기 규제에

-목동 주민들 오늘 장외집회


❍ 금호타이어 中매각 재추진

-더블스타와 6400억 증자 협상


❍ 인생 희로애락 정장 대여사업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


◈한국경제《철강 '관세 쇼크'…美수출 반토막 우려》

트럼프 "25% 과세 방침"

對美 무역 1.5兆 타격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한국의 철강 수출 상위 4개국

(단위:억달러,%)


ㆍ1위 중국 40.36(15.0)

ㆍ2위 일본 32.89(12.2)

ㆍ3위 미국 32.60(12.1)

ㆍ4위 인도 20.04(7.4)


*2017년 기준. ( )은 점유율

자료:관세청


❍ 금호타이어 中에 넘긴다…더블스타, 6400억 투자

-노조, 해외매각 반대 농성 돌입


❍ 트럼프 "미국 철강 기업 지키겠다"


❍ '核냉전' 치닫는 미국 vs 러시아

-푸틴 "신형 核미사일 개발"

-美 "무기감축협정 깼다" 발끈


❍ #MeToo, 차별의 틀을 깨다

[커버스토리]

권력형 성폭력 침묵에 '강력한 한 방'


❍ 44년 만에…이주열 韓銀총재 연임


◈서울경제《통상전쟁 최대 피해국인데…전략·조직도 없는 韓》

[이슈&워치]트럼프 "수입철강 25% 관세"


철강·세탁기 대미수출 감소에

中과의 중간재 교역도 직격탄

한국수출 벼랑끝으로 몰리는데

정부, 新통상 대책은 하세월


※한국의 가공단계별 대중 수출


ㆍ반제품 28

ㆍ부품 48

ㆍ소비재 3

ㆍ자본재 20


(단위: %) *2015년 기준

자료:일본경제산업연구소(RIETI)


❍ 사라지는 아이들 울음소리…난임부부도 말없이 웁니다

[토요 Watch]


-작년 출생아 35.7만명 최저

-'아이 안 낳는 나라' 이면에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 많아


-수천만원 달하는 시술비용에

-사회적 편견·냉소로 큰 상처

-혼인신고 못한 부부도 지원을


❍ "금타, 中 더블스타에 6,463억 매각 추진"

-산은 "3년 고용보장 조건"


❍ 대우조선 살렸더니…이제 빛보나

-이번주만 7척 수주


❍ 이주열 한은총재 연임 "중앙銀 중립성 인정한 것"


❍ 서울 집값 숨고르기?

-전방위 압박에 3주째 상승폭 둔화



정치 TOP


◈조선《親文 견제에…안희정의 큰꿈, 기로에 서다》

[정치 인사이드]


이재명 경기지사 도전·박원순 3선 출마하는데

安지사 "현재로선 재·보선도 안 나간다"


親文은 "빨리 등판하면 국정운영에 부담"

安 주변선 "당대표라도 나가야 차기 기회"


野거물 송파 출마땐 대응카드로 나올수도


◈중앙《백악관 발표문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핵폐기)' 강조하고 '대북 특사'는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 이후]


비핵화 확답해야 북과 대화 의사

미국의 확고한 입장 읽을 수 있어


대북 강경파 맥매스터 내달 교체설

후임에 비건 포드 부회장 거론


◈동아《권역별 비례대표 도입, 文대통령 오랜 소신》

'비례성 강화' 개헌으로 실현되나


정해구 위원장, 본보 인터뷰서

"대통령 개헌안서 다뤄질 것" 밝혀


文대통령, 의원시절부터 도입 의지

대선때 '지역편중 완화' 공약 포함


소수야당 '연동형 비례' 적극 찬성

한국당, 영남 의석 줄까봐 부정적


◈경향《무르익은 '민평·정의 연대' 공동교섭단체 닻 올리나》


캐스팅보터 입지 필요성 공감

민평당, 추진 여부 5일 결정

정의당 "제안 오면 검토할 것"


당내 일부 반대 설득 숙제로


◈한겨레《서훈, 한반도 현안 꿰뚫는 '대통령 복심'…정의용은 미국서 신뢰》

[대북특사 다음주께 방북]

대북특사 '현직 고위급' 압축


서, 문재인정부 최고 대북전략통

김여정·김영철 방남때도 전면에


정, 한미동맹 균열설 무난히 정리

북핵·북미관계 다룰 때 부담 적어


※정권별 대북특사 및 협의 내용


ㆍ노무현 정권

  - 2005년 6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북한에 200만㎾ 대북송전 의사를 전달.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설득

  - 2007년 8월 김만복 국가정보원장 김정일 위원장에게 노무현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정상회담 협의


ㆍ김대중 정권

  - 2000년 5월 임동원 국가정보원장 평양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 만나 1차 남북정상회담 조율

  - 2002년 4월 임동원 외교안보통일 특별보좌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 2003년 1월 임동원 특보 북핵 문제 등 해결 위해 평양 방문


ㆍ노태우 정권

  - 1990년 10월 서동권 국가안전기획부장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접견. 남북정상회담 추진

  - 수시접촉 박철언 대통령 정책보좌관-한시해 북한 외교부 부부장 판문점·서울·평양·제3국 등에서 월 1차례 접촉. 수시로 남북정상회담·통일방안 등 협의


ㆍ전두환 정권

  - 1985년 10월 장세동 국가안전기획부장, 박철언 안기부장 특보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만나 대통령 친서 전달


ㆍ박정희 정권

  - 1972년 5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7·4 남북공동성명 앞두고 평양 방문. 김일성 주석과 두차례 회담


◈한국《대북특사 이르면 내주 파견…"듣지만 말고 北 설득하라"》


靑 "北 방남 때 특사 논의"

-남북 정치에 특별한 상황 없는

-패럴림픽 시기가 파견에 적기


서훈·조명균…대북특사는

-북핵·북미관계 모두 정통한 인물

-李총리가 단장 맡는 것도 방법


전문가들 대북특사에 조언

-"우리가 남북문제의 당사자

-북핵 불용 결연한 의지 보여야"



사회 TOP


◈조선《추락 막을 안전틀이 추락…3명 200m 아래로 참변》

부산 엘시티 55층 공사장서…지상작업 근로자도 낙하물 맞아 1명 사망·1명 부상


건물 외벽·작업안전틀 연결하는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진게 원인


근로자 추락 대비 안전망 있지만

구조물 낙하 막는 시설물은 없어


부산노동청, 전면 공사중지 명령


◈중앙《MB 큰형(이상은) 검찰서 무슨 말했나…'다스 주인' 놓고 진실게임》

MB 주변 사람 대부분 MB 지목

조카는 시인, 큰형은 진술 변화

MB와 아들 시형씨만 강력 부인

검찰, 외장하드 등 증거로 옥죄기


※다스·MB 핵심 관계자들의 입장과 진술 내용


ㆍ이명박 전 대통령

  - MB와의 관계: 본인

  - 현 상황: 3월 중 검찰 소환 예정

  - 진술 내용: "경영 자문만 했을 뿐 다스와 관계없다"


ㆍ이상은 다스 회장

  - MB와의 관계: 친형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동생이 다스의 운영 과정 등에 개입"


ㆍ이시형 다스 전무

  - MB와의 관계: 아들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아버지(MB)는 다스 주인 아냐"


ㆍ이동형 다스 부사장

  - MB와의 관계: 조카

  - 현 상황: 불구속 기소(2월 초)

  - 진술 내용: "아버지(이상은) 다스 지분은 MB 소유"


ㆍ김성우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MB 현대건설 사장 시절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MB 지시로 다스 설립. 모든 과정 MB에게 보고"


ㆍ강경호 전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다스는 MB 것"


ㆍ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 MB와의 관계: 재산관리인

  - 현 상황: 구속(2월 20일)

  - 진술 내용: "다스 및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MB"


◈동아《"조선서 3월초 만세운동…도쿄는 한달 먼저 실행하라"》

[커버스토리]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화> 밀명


中에 기반둔 '동제사'의 거사

-"도쿄로 가서 독립선포 준비하라"

-1919년 1월말 장덕수에게 지령

-신규식, 편지와 함께 100달러 보내


고육계로 日 경찰 따돌려

-조선YMCA 웅변대회서 독립 모의

-최팔용-백관수 등 대표단 탈퇴 성명

-감시 허술해지자 청년독립단 결성


"약소 민족, 해방을 도모하라"

-美 윌슨 대통령 특사 연설에 감명

-파리강화회의에 김규식 대표 파견

-국내외서도 대규모 지원활동 나서


"2월 8일 도쿄 유학생들 궐기"

-와세다대 출신 장덕수-최팔용 접촉

-조용운은 유학생 만나 '거사' 권유

-'독립선포' 최전선 기지 준비나서


※비밀결사조직 동제사의 주요 요원


ㆍ신규식(생년: 1880) / 출신 지역: 충북 청원 / 출신학교: 관립한어학교, 무관학교 / 종교: 대종교

ㆍ박은식(1859) / 황해 황주 / 한학 / 대종교

ㆍ신채호(1880) / 충북 대덕 / 한학 / 대종교

ㆍ문일평(1888) / 평북 의주 / 일본 와세다대 정치학부 중퇴

ㆍ김규식(1881) / 부산 / 미국 로노크대 영문과 / 기독교

ㆍ조성환(1875) / 서울 / 무관학교 / 대종교

ㆍ신석우(1894) / 서울 / 와세다대 / 기독교

ㆍ박찬익(1884) / 경기 파주 / 관립상공학교, 관립공업전습소 / 대종교

ㆍ민필호(1898) / 서울 / 박달학원, 체신학교 / 대종교

ㆍ여운형(1885) / 경기 양평 / 평양신학교, 중국 난징 금릉대 영문과 / 기독교

ㆍ선우혁(1882) / 평북 정주 / 숭실중학교, 금릉신학교 / 기독교

ㆍ한홍교(1885) / 부산 / 도쿄 세이소쿠학교 / 대종교

ㆍ조소앙(1887) / 경기 양주 / 메이지대 법학과

ㆍ정인보(1892) / 서울 / 한학 / 대종교

ㆍ이광(1879) / 충북 청주 / 와세다대 정경과, 중국 베이징대 정경과 / 대종교

ㆍ신건식(1889) / 충북 청원 / 저장성의약전문학교 / 대종교

ㆍ민제호(1890) / 서울 / 경신학교, 한신영어학교 / 대종교

ㆍ김갑(1889) / 부산 / 대종교

ㆍ변영만(1889) / 경기 / 보성전문학교

ㆍ정원택(1890) / 충북 음성 / 박달학원 / 대종교


자료 출처: '대종교의 민족운동 연구'(이숙화)


◈경향《차한성(전 대법관), 이재용 변호인단 합류…'전관예우' 논란》

"공익 관련 업무에만 전념" 3년 전 발언 뒤집고 상고심 이름 올려

담당 대법관 4명 중 3명, 경력 겹쳐…국회, 변호사법 개정안 논의


◈한겨레《아름다움은 하나의 색이 아니잖아요》

[커버스토리]17살 한국인 모델 한현민


2016년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2년간 60개 패션쇼 무대 올라

검은 피부·곱슬머리 모델이

주목받는 '주연'이 된 건 처음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선정


한국·나이지리아인 엄마·아빠

2001년 서울 해방촌서 태어나

외국인 많은 이태원에서 자라

어릴 때 동네 밖으로 나가면

신기하게 보는 시선이 쏟아져


학교가 의미없던 방황 끝난 건

하고 싶은 일이 생겼기 때문

체육 선생님 꿈꾸다 모델 꿈

모델 지망생 울리는 어른들이

사진 촬영하고 대가 안 주기도


국제결혼·이주민 부모 둔

초중고 학생들은 10만여명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모두가 차별받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한국《엘시티 공사 현장서 추락사고…4명 사망》

200m 높이 55층서 외장작업하던 하청 근로자들 참변


건물 외벽 유리 작업대 추락

일하던 근로자 3명 떨어져

지상작업 인부는 파편에 숨져


"작업대-외벽 고정볼트 파손 추정"

경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조사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 55층 추락사고 상황


ㆍ엘시티 A동(최고 85층)


ㆍ근로자 3명, 55층에서 건물 외벽 작업 중 SWC 중 1개가 통째로 추락(약 200m 높이)

  - SWC(Safety Working Cage): 박스 형태로 가설 작업대와 안전시설물을 합친 구조물



국제 TOP


◈조선《트럼프 참모 1년새 18명 떠나…권력 암투장 백악관》


혼돈과 갈등의 웨스트윙


'문고리 권력' 힉스 공보국장 사임

캠프 출신 초대참모만 8명 물러나


"예측불허, 일관성 없어 보이는 보스

부하들은 법적책임 피하려고 할뿐"

NYT '트럼프가 혼돈 자초' 지적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 백악관 참모진 중 그만 둔 인물


① 스티븐 K 배넌 수석 전략가(2017.8.18)

  - 백악관 고위 참모진 및 트럼프 가족과 잦은 마찰


②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2017.7.28)

  - 참모들 간 무질서·불화 책임. 트럼프가 트윗으로 경질


③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 대외협력 공보국장(2018.1.20)

  - 다른 참모들과 불화


④ 호프 힉스 공보국장(2018.2.28)

  - 하원에서 "대통령 관련 종종 선의의 거짓말 했다" 증언한 뒤


⑤ 숀 스파이서 대변인(2017.7.21)

  -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공보국장 임명에 반발


⑥ 케이티 월시 부비서실장(2017.3.30)

  -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에 밀려남


⑦ 롭 포터 비서(2018.2.7)

  - 전처(前妻) 2명이 '가정 폭력' 주장


⑧ 마이클 T 플린 국가안보보좌관(2017.2.12)

  - 러시아 정부의 향응 받고, 주미 러시아 대사와 '경제 제재' 논의한 사실 드러남


◈중앙《차베스 망령인가…저항의 아이콘서 장기집권 '괴물'로》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중남미 좌파 벨트의 변질


볼리비아 모랄레스

-국민투표 반대 무시하고 4선 도전

-원주민 희망서 민주주의 파괴자로


니카라과 오르테가

-헌법 바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부인 부통령에 앉혀 권력 사유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선 정략적으로 앞당겨 치르고

-유력 야당 후보 체포·출마금지


※'좌파의 희망'에서 '독재자'나 '부패정치인'으로 변질한 중남미 정치인


ㆍ니카라과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 1979~85 국가재권위 의장, 85~90 대통령, 90~2007 야당지도자, 2007~ 대통령

  - 남미 반독재 반미운동의 아이콘에서 권력욕의 화신으로

  - 2007년 재집권하자 장기집권 혈안 / 2014년 1월 의회에서 헌법 개정해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

  - 2017년 4기 취임 뒤 혁명 동지였던 부인을 부통령에 앉히고 권한 몰아주며 권력 사유화


ㆍ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2013년 우고 차베스 이어 대통령 당선

  - 2017년 제헌의회 결성회 야당이 장악한 의회 무력화 시도해 독재자 평가

  - 2017년 12월 시장 선거 보이코트 정당의 대선 참여 금지

  - 올 12월 대선 4월 22일로 당겨놓고 야당 후보는 체포하거나 출마 금지 조치로 발목 묶어

  -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데도 국민은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데 정작 자신은 권력만 강화 중


ㆍ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 2006년~ 볼리비아 대통령(좌파 사회주의운동당)

  - 2017년 2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국민투표에서 51대 49로 패배.

  - 하지만 지난해 11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연임 제한은 위헌' 결정 / 임기 제한 전면 철폐

  - 2017년 12월 2019년 대선 4선 도전 선언하며 장기집권 의도 노골화로 독재자 면모

  - 첫 인디오 출신 대통령으로 인권정치 앞세우며 기대 모았으나 장기집권에 골몰


ㆍ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

  - 2003~11년 브라질 대통령(중도좌파 노동자당)

  - 퇴임 지지율 87%로 유능 좌파의 상징이었지만 지난해 부패 연루 재판으로 불명예

  - 10월 7일 대선 / 현역 중도우파 테메르 대통령, 중도좌파 룰라, 부패스캔들로 지지율 동반하락

  - 지지율 3%의 테메르 대통령과 지지율 36%로 부패재판 중 / 대선 나올 수 있을지 의문


※중남미 2018년 대통령 선거 일정


ㆍ코스타리카(4월 1일)

  - 결선투표, 1차투표에서 집권 중도좌파 시민행동당 21.66%로 2위, 우파 국민복원당 24.91%

  - 집권당 부패가 쟁점


ㆍ베네수엘라(4월 22일)

  - 12월 대선 예정이었으나 집권당이 선거에 이기려고 선거일을 당긴 조기 선거


ㆍ파라과이(4월 22일)

  - 5년 단임제. 집권 중도우파 집권당에 분열된 야당이 도전하는 상황


ㆍ콜롬비아(5월 27일)

  - 내전종식으로 2016년 노벨평화상 받은 중도우파 후안 마누엘 현 대통령은 헌법상 3선금지로 재출마 불가. 과반수 득표자 없으면 6월 17일 결선투표


ㆍ멕시코(7월 1일)

  - 6년 단임제. 현 엔리케 체냐 대통령 재출마 못 해. 좌파연합인 로페스 후보와 집권중도연합의 메아데 후보가 접전중


ㆍ브라질(10월 7일)

  - 현 중도우파 대통령 테메르는 지지율 3%. 중도좌파 야당인 노동자당의 룰라는 부패 혐의 재판중


◈경향《무역전쟁 우려에도…선거 앞둔 트럼프, 지지층 결집 노림수》

[미국발 '관세 폭탄']


공화당 등 다수 반대했지만 '러스트벨트 부흥 공약' 강행

금속 수요 제조·하청업체들엔 악영향…미국 내서도 시끌


◈한겨레《트럼프, 무차별 '관세폭탄'…참모진 반대에도 선거 노려 강행》

미국 '철강 25% 일괄관세' 후폭풍


3개안 중 파괴력 큰 '일괄관세' 선택

철강 중심 펜실베이니아 보선 겨냥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도 반대

상무장관·무역정책국장만 찬성

미 언론 "백악관 프로세스 완전 와해"


◈한국《전기·식량·의료 등 모든 게 부족 "미래가 없다"》

[월드 플러스]장벽 속에 갇혀 사는 가자 지구 사람들


10년 넘게 이스라엘의 봉쇄에

일반 주민들은 국경 못 넘어

치료 급한 환자도 이송 어려워


하루 2시간만 전기 공급 등

기본적인 생활 어려움 만연

일부는 목숨 걸고 국경서 시위



경제 TOP


◈조선《文대통령 "통화정책 안정성 중시"…정통 韓銀맨 유임》


이주열 총재 연임 배경은


코드 인사·독립성 논란 피해

김동연 부총리와 찰떡 공조 강점


◈중앙《한국, 최악(53% 관세)은 피했지만…80% 대미 수출하는 송유관 큰 타격》

[미국발 무역전쟁]

관세 폭탄 철강업계 영향은


각국이 보복관세 전쟁 들어가면

미국 밖 시장서도 '2차 피해' 우려

일각선 "가격경쟁력 있어 되레 기회"

반도체·차까지 번지면 더 큰 충격


※트럼프 행정부 보호무역 일지(자료: 관련 보도 종합)


ㆍ2017년

  - 3월 USTR, 국가별 무역 장벽 보고서 공개

  - 4월 수입 알루미늄 국가안보 영향 조사 행정명령

  - 7월 한국에 FTA 개정협상 위한 특별공동위 요청

  - 10월 ITC, 수입 세탁기, 미국 산업 타격 판정


ㆍ2018년

  - 1월 세탁기·태양광 패널에 세이프가드 발동

  - 3월 외국산 철강에 25% 관세 일괄 부과 결정


※철강·알루미늄 관세 정책 변화(자료: 외신 종합)


ㆍ초안(미국 상무부 제출)

  - 철강: 한국·러시아·중국·인도 등 12개국에 53%

  - 알루미늄: 7.7% 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또는 중국·러시아 등에 23.6% 부과


ㆍ결정안

  - 철강: 25%(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 알루미늄: 10%(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2017년 미국 내 수입 철강제 시장점유율(단위: %)


ㆍ캐나다 16.1

ㆍ브라질 13.0

ㆍ한국 10.2

ㆍ멕시코 9.0

ㆍ러시아 8.7

ㆍ터키 6.3

ㆍ일본 5.0

ㆍ독일 3.8

ㆍ대만 3.5

ㆍ인도 2.4

ㆍ중국 2.2

ㆍ기타 19.8


자료:미국 상무부


◈동아《금호타이어, 中더블스타에 매각 재추진…노조는 고공농성》


産銀 "6463억원 투자유치 협상중

더블스타, 3년간 고용 보장 약속"


"매각못하면 법정관리 불가피" 판단

MOU 체결前 이례적 조건 공개


노조 "매각 철회前 농성 안풀어"

합의시한인 이달말까지 난항 예고


※중국 더블스타에 대한 금호타이어 매각조건(자료: KDB산업은행)


ㆍ투자금액: 6463억 원(주당 5000원, 지분 45%, 매각 후 채권단 23.1%)

ㆍ계약금: 323억 원(투자총액의 5%로 지급보증서 제출)

ㆍ고용보장: 3년 고용보장

ㆍ선행조건: 정부 승인(방산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등), 상표 사용, 채권 연장 등

ㆍ신규자금: 시설자금 용도 최대 2000억 원

ㆍ매각제한: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4년 이후 매년 50%씩 매각 가능)

ㆍ최대주주: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지분 전량 매도 시까지 최대주주 유지


※금호타이어 최근 실적 추이(단위: 원)

자료: 금호타이어, 전자공시시스템


ㆍ2012년: 매출액 4조706억, 영업이익 3753억

ㆍ2013년: 매출액 3조6985억, 영업이익 3459억

ㆍ2014년: 매출액 3조4379억, 영업이익 3584억

ㆍ2015년: 매출액 3조404억, 영업이익 1360억

ㆍ2016년: 매출액 2조9472억, 영업이익 1201억

ㆍ2017년(추정치): 매출액 3조158억, 영업이익 267억


◈경향《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매각되나》

채권단, 6463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방식' 투자 유치 추진

계약 성사 땐 지분 45% 최대주주로…상반기 협상 완료 계획


◈한겨레《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산은, 6500억 유치해 경영권 협상

"노조가 수용 안하면 파국 불가피"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 한계 노출

노조 "결사반대" 무기한 고공농성중


※금호타이어 실사 결과와 중국 더블스타 외부자본 유치 추진 현황(자료: KDB산업은행)


ㆍ실사 결과

  - 현 사업구조 유지: 계속기업가치 4600억원 < 청산가치 1조원

  - 채권단 요구 자구안 시행: 계속기업가치 1조1905억원 > 청산가치 1조원


ㆍ더블스타 자본유치 추진 현황

  - 투자규모: 더블스타 6463억원 투자(제3자 유상증자)+채권단 신규자금 투입 2천억원

  - 고용보장: 3년

  - 지분매각 제한 조건: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전부매각 때까지 최대주주 요건 유지)

  - 거래종결 목표: 올해 상반기


ㆍ채권행사 유예

  - 협상시한 연장: 채권단 수용할 수 있는 노사 자구안 마련 위해 3월말까지로


◈한국《中 더블스타(타이어 업체)에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 2000억 대출 조건…"혈세 낭비" 논란》


産銀, 협상 결렬 6개월 만에

"경영 정상화시킬 대안 없다"

6463억원 투자 유치 협의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총파업 등 전면전 태세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일지


ㆍ2009년 12월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3월 워크아웃 개시

ㆍ2012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9월 매각 공고

ㆍ2017년  3월 채권단-중국 더블스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ㆍ2017년  7월 더블스타, 채권단에 매각가 인하 요구(9,550억→2,995억원)

ㆍ2017년  9월 채권단, 더블스타에 매각가 인하 수용 불가 통보, 협상결렬

ㆍ2018년  1월 채권단, 1조3,000억원 채권만기 연장 조건으로 회사에 자구계획안 요구

ㆍ2월28일 금호타이어 노사, 자구안 제출. 채권단, 채무 상환 3월말로 연기하고 자구안 재제출 요구

ㆍ3월2일  채권단, 금호타이어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방침 발표


※금호타이어 영업실적(단위:억원)


ㆍ2013년 3,459

ㆍ2014년 3,584

ㆍ2015년 1,360

ㆍ2016년 1,200

ㆍ2017년 -1,569(적자전환)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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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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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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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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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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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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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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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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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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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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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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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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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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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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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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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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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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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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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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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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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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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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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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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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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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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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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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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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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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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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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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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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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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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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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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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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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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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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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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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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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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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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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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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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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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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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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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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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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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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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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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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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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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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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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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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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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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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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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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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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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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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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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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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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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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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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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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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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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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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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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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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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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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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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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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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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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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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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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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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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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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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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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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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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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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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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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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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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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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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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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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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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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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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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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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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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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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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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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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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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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

[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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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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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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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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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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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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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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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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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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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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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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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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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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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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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

무게/크기 │113g / 123.8×58.6×7.6㎜

────────────────────────────

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

배터리    │1624㎃h

────────────────────────────

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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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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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 - - - - - - - - - - - - - - - - - - - -

[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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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

[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

[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

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

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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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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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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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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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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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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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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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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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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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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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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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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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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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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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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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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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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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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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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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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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韓美日 정상 '北 核포기' 강력 경고》

워싱턴서 3국 정상회의


朴대통령 "核 포기 안하면

생존 못한다는 사실 알게할 것"

오바마 "3국 협력 강화하면

核없는 한반도 만들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48.html


◈중앙《오바마 "한·미·일 협력해야 핵 없는 한반도 가능"》

3국 정상회의 뒤 공동 회견

"3국 안보 서로 연결돼 있다"

박 대통령 "북 도발 좌시 안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5


◈동아《우리 무대는 세계다》

[창간 96주년]청년이 희망이다

<1부> 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美 실리콘밸리서 꿈을 쏜 청년들


"모범답안보다 모험...열정이 스펙"

수능 155점 '열등생'이 회계사로

앱 아이디어 하나 들고 벤처 창업


본보, 현지에 청년드림캠프 개설

원정취업-창업 '겁없는 도전'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33359/1


◈경향《3당 첫 포문 '서울 격전'》

김무성, '격전지' 서남권 집중...김종인, 4대문 돌며 "경제 회복"...안철수, 하루 13곳 종횡무진


※여야 대표 선거운동 첫날 서울 동선(선거구)


*새누리 김무성 대표 : 미래 결정하는 선거

동대문패션거리(중·성동을) ②구로 이마트 ③목3동 롯데캐슬

④아현역 ⑤망원시장 ⑥후암시장

⑦독립문공원 ⑧성대시장 ⑨대림119안전센터

⑩당산역 ⑪서울대입구역 ⑫신원시장


*더민주 김종인 대표 : 경제실패 심판

신평화시장(중·성동을) ②동묘역 ③남대문시장

④무학빌딩 ⑤소성빌딩 ⑥경동시장

⑦안산 고잔동 신양타운 ⑧신촌 유플렉스 ⑨홍제천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 양당체제 청산

세운전자상가(종로) ②수락산역 ③수유역

④성신여대 입구역 ⑤성균관대 입구 ⑥이대역

⑦여의도백화점 앞 ⑧신월동 신영시장 ⑨개봉역

⑩금천구 홈플러스 앞 ⑪관악플라자 ⑫사당시장

⑬강남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12237125


◈한겨레《못믿을 이통사, 통신조회 확인서조차 '엉터리'》

요청기관 이름 틀리고, 제공내역 일부는 사라지기도

가입자 확인 전엔 알 길 없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841.html


◈한국《정권심판론 52%...野심판론 앞섰다》

[선택 4·13 D-12]


본보 유권자 인식 2차 여론조사

與 공천파동 비판 반영된 듯

"정권 심판" 한달 새 11%p 상승


야권 단일화 기대감도 9%p 올라

새누리 지지도 7%p↓ 더민주 7%p↑


※심판론에 대한 공감여론 (단위:%)


동아시아연구원(2012.3) 정권심판론 63.0│야당심판론 58.5

20대총선 1차(2.21, 22) 정권심판론 41.2│야당심판론 46.6

20대총선 2차(3.29, 30) 정권심판론 51.7│야당심판론 50.1

http://www.hankookilbo.com/v/912ae18935034ca19aed9a46d462dc91


◈서울《100만원 받았습니까

내일부터 출근마세요》

'금품수수' 공직자 징계 기준 강화

유관단체 직원, 공무원 수준 적용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01016


◈세계《'야권 후보 단일화' 3당 난타전》

[선택 4·13]

유세 첫날 서울 격전지 충돌


김무성 "국민이 안 넘어갈 것"

김종인 "여당만 좋은 일 시켜"

안철수 "더민주 먼저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