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3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핵 폐기' 공든 탑 흔들리나》

[NEWS&VIEW]


김정은 '단계적 조치' 언급에 文정부 일괄타결論 쏙 들어가

정상회담 자문단 정세현 "美는 공짜로 핵 뺏으려해선 안돼"

대북제재 국제공조 깨지면 美 '군사적 해결' 카드 꺼낼 수도


❍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채택

-北비핵화 등 의제는 언급 안돼


❍ "이것이 우리 공군의 첫 스텔스기"…2021년까지 40대 들여온다


❍ 차관급 이상 3명 중 1명이 다주택자

-本紙, 공직자 재산 변동 분석

-206명 중 71명이 집 2채 넘어


❍ 문무일(검찰총장) "법 전공한 분이 그런…" 수사권 조정안에 정면 반박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曺수석·朴법무에 노골적 불만


◈중앙《이세돌 이긴 알파고…이젠 안과의사 도전》

알파고 그 후 2년


녹내장 진단, 의사보다 신속·정확

AI,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허사비스 "범용 AI 만드는 게 목표"


중국선 SNS서 자살 예측 AI도

한국 기술 수준 중국에 역전 당해


❍ 태극마크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내달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열고 날짜 합의

-서훈-김영철 채널 통해 의제 논의


◈동아《"20兆(올해 일자리 예산) 쓴다는데 일자리 왜 없나요"》

[청년 확성기]

일자리 할말 있습니다


국문과 출신에 안경수리사 추천

효과 별로 없이 돈 쓰는 탁상행정

"구직 정부도움 받아봤다" 32%뿐


❍ 청년정신, 동아가 또 한번 혁신합니다

1920~2018 98th


[1] 커진 활자, 더 커진 즐거움

[2] 청년들이 만드는 일자리 정책

[3] 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 禮記'

[4] 미래 한국 먹여살릴 혁신기업

[5] 젊은 시선…다양해진 오피니언 칼럼


❍ 판문점서 다시 손잡은 南北


❍ 내달 27일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양제츠 방한, 北中회담 결과 설명


◈경향《남북정상회담, 4월27일 판문점서 개최》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의전·경호·보도 관련 등 협의


남쪽 땅 밟는 김정은 위원장

MDL 넘는 첫 북 최고지도자


❍ 속전속결 합의…손 맞잡은 남북 고위급


❍ 스스로를 '마녀'라 부르는 그녀…성폭력 마녀사냥에 맞서다

-'미투' 피해자들과 연대 앞장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노조

-노동부, 노조 설립신고증 교부

-'해직자 조합원 자격' 규약 수정

-전교조 법적 지위 돌파구 주목


❍ 만족도 한국의 2배, 대만 건강보험 '띵하오'의 이유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남북 정상, 내달 27일 만난다》

판문점 '평화의집'서 정상회담

비핵화·평화·남북관계 의제

남북 고위급회담, 3개항 합의


❍ 꽃 피는 봄날, 집을 잃었다


❍ 정보 수집이라며 '국민 사찰'…그런 경찰은 한국밖에 없다

-'정보경찰' 연구자료 등 분석 결과

-선진국선 범죄 정보 수집에 한정


❍ 검찰총장 "공수처 도입, 겸허히 수용"

-수사지휘권은 유지 강조


❍ 자동차산업 '노사정 협의체' 추진

-이르면 4월 출범…특정업종 최초

-지엠 사태 등 위기극복 머리 맞대


◈한국《문무일 '檢 패싱'에 날 세우다》

"수사권 조정 논의서 소외"…靑·법무부에 "법률 전공한 분이…" 직격탄


"경찰에 수사종결권, 근본적 의문"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비핵화·평화체제·남북관계 의제

-4일엔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 "美中, 통상 갈등 있지만 북핵 관련 핵심적 이익은 같아"

-강경화 외교부 장관 본보 인터뷰

-"한반도 비핵화에 中 긍정적 역할 기대"


❍ 전국 아파트값 13개월 만에↓…서울·수도권은 상승폭 줄어

-금리 인상 우려·양도세 중과 효과


◈서울《남북 정상 새달 27일 만난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4일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의제·핫라인 구축 추후 논의키로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화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개정

-단체교섭 가능…파업은 못해


❍ 남북, 공동보도문 교환


❍ 백악관 "김정은 방중 올바른 방향"

-"최대 압박 효과…긍정 신호

-북미 정상회담 가능한 한 빨리"


❍ 文총장 "경찰의 수사종결권 상상 못할 일"

지휘권 폐지 등 '조정안' 반발


-논의 과정서 '검찰 배제' 비판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경찰 "검찰 권력 분산이 핵심"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27일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김대중·노무현에 이어 세번째


'비핵화·평화정착·관계 발전'

정상회담 포괄적 의제로 논의

내달 4일 의전·경호 실무회담


❍ 91분 논의 끝에 합의도출한 남북


❍ 친환경차 등급제 실효성 논란…보완없는 미세먼지 보완책

-운행제한 하려면 법 개정 필요

-처리 불발 땐 유명무실화 우려

-비상 저감조치 전국으로 확대


❍ 문무일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불가"

-"검사 영장심사제 유지돼야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지방주재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알립니다]


◈국민《남북 정상 4월 27일 만난다…의제는 '진통'》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3개항 공동보도문 발표


비핵화 등 의제 논의했지만

합의 못하고 "추후 협의"

의전 등 실무회담 내달 4일

중국·일본 정부, 일제히 환영

北, 방중 결과 따로 설명 안해


❍ 문무일, 수사권 조정 '검찰 패싱' 작심 비판


-경찰에 수사종결권 부여 관련

-조국 수석·박상기 장관 겨냥

-"법률 전공한 분이 그렇게까지…"

-공수처에 대해선 "반대 안해"


-靑, 갈등부각 피하려 신중한 반응


❍ 훔쳐보는 그들, 법망에 걸리나

[투데이 포커스]페이스북發 '통화 내역 수집' 파문, 국내 상황은…


-카카오톡·네이버 라인

-"통화 열람·수집 없었다"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 허점 탓

-작년 말까지 이용 내역 접근 권한


-방통위, 불법 여부 조사 착수


◈매일경제《미세먼지 中엔 침묵…국내만 압박》

中에 한반도 6.8배 황사띠

"中에 항의를" 靑청원 20만

정부 저감조치 '무용지물'


❍ 가짜뉴스 올리면 카톡 못한다

-카카오 내달말부터 시행


❍ 文대통령-김정은 4월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내달 4일 경호·의전 실무회담


❍ 文정부 고위직 1년새 8천만원 늘어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 美, FTA 빌미 '韓 환율주권' 침해하나

-美 "韓환조작 금지안 마무리중"

-韓 "FTA와 별도로 추진된 것"


◈한국경제《南北 정상 4월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정상회담 개최

한반도 평화·남북관계 진전 주요 의제로


❍ 일사천리 합의


❍ 전국 아파트 가격 13개월 만에 하락

서울도 10주째 상승폭 줄어


❍ 의료기기社 눈물 쏟게한 '이중규제'

세계 첫 개발 제품 8개월째 늑장 심사…도산 위기


❍ 美에 '환율 主權' 내주나 논란

-美 "韓과 환율조작 금지 MOU"

-기재부 "통상적 협의 지칭한 것"


❍ 전국서 몰린 고졸인재 3000여명 현장 면접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서울경제《"韓, 환율조작 금지 합의" 美에 '외환주권' 내줬나》

USTR "조항에 포함…마무리 단계"

정부 "합의한적 없다…강력 항의"

한-미 환율 싸고 진실게임 비화


❍ 북핵에 맞설 '게임체인저'…한국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4월 27일 비핵화 담판

-고위급 회담서 합의


❍ 청년창업 정책 '서러운 30대'

-정부, 20대 실업률 낮추기 급급

-실전 경험 갖춘 30대는 '찬밥'

-지원도 4차혁명 분야에만 집중


❍ 포스코 신사업 올인…'100년 기업' 다진다

-창립 50돌…권회장 내달 1일 비전발표


❍ 국회의원 41%가 다주택…강남에 4채 보유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부산《부산 원도심 지역…빨라진 소멸 시계》

[콤팩트 원도심이 답이다]


영도·동·중구 '위험 단계'

20~30년 내 소멸 가능성

'원도심 살리기' 대전환 필요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열린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 르노-닛산 통합 추진 '가속'

-지역 자동차업계 예의주시



■ 정치 TOP


◈조선《"고르디우스 매듭 끊듯(복잡한 문제를 단칼에 해결) 비핵화"라더니…北中회담 뒤 후퇴 조짐》

[한반도 '격동의 봄']

북핵 일괄 타결 강조해온 정부

단계적 협상·보상안 다시 등장


靑 "포괄적 접근과 단계적 접근은 함께 가는 것" 미묘한 변화

트럼프, 김정은이 내건 단계적 비핵화는 '과거의 실패'로 규정

文대통령 전략 수정땐 韓美 비핵화 공조에 혼선 초래할 수도


◈중앙《안철수, 다음주 초 서울시장 출마 선언…박원순 정조준》

유승민 불출마 고수에 결심 굳혀

이르면 월요일 출정식…캠프 준비

공약으로 내세울 정책 마무리 단계

야권연대 논의도 수면 위 떠올라


◈동아《비핵화 의제, 남북정상회담 테이블에…北 "南과 논의" 첫 표명》

[김정은 방중 이후]

'비핵화-평화체제-관계개선' 의제로


北, 지금까지 핵논의서 南 배제

정부 "北 태도변화 매우 이례적"


일각 "北, 美와 비핵화 담판 앞두고

南통해 협상조건 점검 포석"


4월 넷째주 마지막 평일로 택일

남북 조율할 시간 최대한 확보


◈경향《중립지대서 실무토론…몰타회담(1989년 냉전 종식 선언 미·소회담)식 '냉전 종식 선언' 구상》

[남북 고위급회담]

미리 보는 2018 정상회담


남북 정상, 평화 정착·비핵화·관계 발전 '3대 의제'로

북 상황 고려 '빨치산부대 창설' 4월25일 피해 27일로


◈한겨레《문 대통령·김정은, 비핵화·평화 정착 '묘수' 찾을까》

[격동의 한반도]

'4·27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두번째 고위급회담 일사천리

-조명균 "시작이 반…이상의 성과"

-리선권 "민족사에 남을만한 기록"

점심 거른 채 3개항 공동보도문 합의


남북정상회담 판짜기 분주

-새달 4일 의전·경호 등 실무회담

-"필요하면 고위급회담 또 열 수도"


◈한국《"서울시 중앙정부와 엇박자 커…내가 시장 돼야 민주당 세대교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2> 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울시민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주거·보육 정책 정면으로 맞설 것

투기 못하는 공공임대주택 보급


朴 3선에 대선 노려…무리한 욕심

강남 집값 상승 서울시 책임도 커

안철수 출마땐 朴 더 수세 몰려


권력과 재벌 유착했던 과거 대신

서민·시민이 이익 공유하는 시대로

현장 분위기서 승리 가능성 보여



■ 사회 TOP


◈조선《위기감 느꼈나…文총장 '수사권 조정안' 조목조목 따져》

"자치경찰제 도입 없인 수사권조정 없다" 대통령 공약까지 거론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 못 할 일

수사통제권도 검찰이 유지해야"


"조정안 내용 언론보도 보고 알아

법무부에 자료 요청해도 답 없어"

'검찰 패싱' 문제도 이의 제기해


◈중앙《황사까지 덮치는데…알맹이 없는 비상저감조치 확대》

답답한 미세먼지 보완대책


강제성 없어 전국 확대 실효성 논란

석탄발전소 감축 운영, 역효과 우려


"미세먼지 심할 땐 민간 차 2부제

공공부문은 차 없는 날로 정해야"


◈동아《경찰, 장옥기(건설노조위원장) 은신 건물 포위하고도…충돌 우려 영장집행 주저》

본보 보도후 신병확보 나서


서울 영등포구 노조사무실 4층

철문 잠그고 노조원 20명이 지켜

경찰 "자진출석 유도 절차 밟는중"


張, 동료 노동자에 수차례 폭력

13년간 7번 유죄판결 전력


◈경향《오전엔 '무급 노동' 분류작업 해야 돼요》

택배 기사님, 왜 항상 오후에 배송하나요?


새벽 '허브 터미널'에 모여

화물차에서 물건 내리는 일

2017년 하루 평균 4.2시간

CJ대한통운 제일 긴 6시간


수수료에 대가 넣는다지만

하차 인원·시간 줄어 부담


◈한겨레《경찰청 '댓글 공작' 수사단, 보안국 압수수색》

국장실 등 10여곳…관련자 곧 소환

출범 보름만에 '강제수사' 전환 의미

보안사이버수사대가 공작의혹 핵심

조현오, 전 청장 '지시 여부' 조사 등

'셀프수사' 우려 걷어낼지 주목


◈한국《전공노 9년만에 합법화…전교조는 안갯속》


올해 초 재직자로만 임원 구성

'해직자 가입' 규정 삭제하자

고용부, 위법 시정돼 신고증 교부


전교조는 "규정 고칠 계획 없어

정부가 행정조치 철회해야" 주장

합법노조화까지 시간 걸릴 듯



국제 TOP


◈조선《시시, 쿠데타 집권 4년만에 再選…'아랍의 봄' 역주행》

이집트 大選투표 마감, 당선 확실

장기집권 노려 '21세기 파라오' 우려


성지순례 항공권·올리브오일…

투표율 높이려 경품 제공도


4년간 수만명 정치사범 구금

무바라크보다 더한 철권 통치


"리비아·시리아 같은 內戰 모면"

시시 정권 지지하는 여론도


◈동아《"빠른 공교육으로 학업평등" vs "아동 감성-인식 미숙해 역효과"》

佛 유치원 의무취학 3세로 낮춰 논란


"추상 개념 이해할 나이에 입학"

-학업 뛰어난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대부분 6,7세에 의무교육

-최하위권 키프로스 4→5세로 늦춰


"나이만 따져서는 안돼"

-7세 입학 불가리아 성적 바닥권

-교사-커리큘럼-실내외 활동 배분

-3박자 맞아야 교육효과 극대화


◈경향《"극단주의 가라" 프랑스를 움직인 두 죽음》

반유대주의에 희생된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숨진 경찰


시민들, 극우정당 대표에

추모행사 참석 막고 비난

일각 "정치에 악용" 우려


◈한겨레《아마존마저…'파랗게 질린' 미국 대형 기술주들》

잇단 악재에 기술주 '수난시대'


아마존

-"트럼프, 아마존 증오한다" 보도에

-하루만에 시총 32조원 증발 '휘청'

-트럼프 "오래전부터 아마존 우려"

-맹비난하며 손보겠다는 뜻 밝혀


테슬라

-전기차 운전자 사망사고 여파

-주가 연일 폭락…파산 우려 제기도


-거대 기술기업 규제 강화땐

-페북·구글 사업에도 영향 미칠듯


◈한국《한인 많은 부자동네 오렌지카운티 "反이민"》


불법이민자 보호 명문화한

캘리포니아주 '피난처법' 무효화


트럼프 "용감한 시민들" 응원 트윗

캘리포니아주 "인종 차별적" 비판

이민자 처리 美 내부 갈등 확산



경제 TOP


◈조선《삼성, 파리에 AI센터…이재용이 움직였다》

유럽에 인공지능 연구 거점 만들고, 우수 인재 확보 나서


이재용 첫 행보로 유럽 간 기간에…

-佛 마크롱 대통령·삼성전자 사장

-엘리제 궁에서 연구소 설립 합의


다음엔 북미로?

-유럽 출장 이후엔 캐나다로

-몬트리올 연구소 등 방문할 듯


◈중앙《실속 챙긴 현대글로비스…모비스 주주 반발이 변수》

[뉴스분석]현대차 지배구조 재편


모비스로부터 알짜 사업 넘겨받아

부품 제조·운송·AS 일괄 체계 구축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도 해당 안돼

29일 주가 4.9% 올라 연중 최고가


◈동아《빈 점포 느는데 '3중 폭탄(금리인상-대출 규제-임대차법 강화)' 경보…상가임대 먹구름》

악재 첩첩 단기투자 '빨간불'


서울 등 수도권 분양물량 홍수

분양가 치솟고 할인매물은 쌓여

금리 압박에 높아진 대출 문턱

"투자땐 입지-상권형성 고려를"


◈경향《현대차, 대주주 편의 위해…모비스 희생 지적》

'알짜' 모듈·AS 사업 글로비스로 떼주면 시가총액 7조원 줄어들 듯

정몽구·정의선 '실탄' 마련용 분석…분할합병 주총 의결 난항 전망


◈한겨레《'리보(은행간 대출금리)' 급등에…출렁대는 세계 증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글로벌 단기자금 유동성 압박


미 단기국채 증가·세제 개편 등

'트럼프 리스크'로 리보 상승 분석


달러 약세로 신용위험 괜찮지만

당분간 증시 등 변동성 커질 듯


※OIS(Overnight Index Swap)


우리나라의 콜금리처럼 은행 간 거래되는 하루짜리 대출금리로,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원금은 바꾸지 않은 채 계약이 끝난 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이자 차액만 정산한다. 따라서 이자 변동 위험은 있지만 원금을 떼일 위험은 없어 신용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간주돼 금리가 낮다.


◈한국《"개인정보, 보호만으론 4차산업혁명 뒤진다"》


개인 정보는 4차산업혁명 핵심

규제만으론 융복합 산업 저해


가명처리·데이터 가리기 등

정부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있지만

법적 효력은 없어 활용 제한


회원가입·마케팅 정보 제공 때

이름·번호·메일 자동삭제 등

페북사태 막는 활용 기술 주목



문화 TOP


◈조선《라이브로 펼쳐지는 지옥…영화보다 실감 나네》

서울예술단 뮤지컬 '신과 함께'

LED 스크린으로 지옥불 구현

만화처럼 과장된 몸짓·표정 연기

영화서 빠진 변호사 캐릭터 부활


◈중앙《기독교 원동력은 부활…헬조선 한탄 그 뒤엔 희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성탄은 시작, 부활은 완성이다

희생·나눔·섬김이 기독교의 본질

42년 전 판자촌 충격 잊지 않아

미투는 사회 약자들의 자기 찾기


◈동아《"7월 극단 떠나 홀로서기…아직 무대에 목말라요"》

올림픽찬가 부른 소프라노 황수미


獨 본 오페라극장 생활 곧 마무리

고인물 되기 싫어 과감하게 결정

통영음악제 이어 내달 서울 공연


◈경향《'제주 4·3' 상처에 진실의 새살 돋는다》

70주년 기념 전시 잇따라


현대사에서 왜곡·은폐된 비극

작품·유품·강연·사료로 환기

한국의 보편적 문제로 이슈화


◈한겨레《'깜깜이' 도서시장 독자가 독자에게 책을 골라준다면…》


'책 생태계 비전' 포럼 첫 개최

장강명 독자평가 활성화 제안


정부 '세종도서' 직접 선정·지원엔

"국가의 심사 자체가 검열" 지적도


◈한국《숨죽여 살아야 했던 아픔, 위안부 16인의 삶을 좇아서…》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서울대인권센터 정진성 연구팀 지음


필리핀·몽고…日제국 곳곳 끌려가

차마 집에 못 가고 타국에 남기도

돌아온 사람들 삶도 녹록지 않아


'당신 잘못 아니다' 인정받는 듯해

생활지원 통지서를 벽에 걸기도



스포츠 TOP


◈조선《빅리그 '코리안 4인방'…살기 위해 다 바꿨다》


류현진, 신무기 고속 커브 개발

올 FA…年1000만달러 이상 노려


추신수, 발 들어 치는 '레그킥'

타구 더 멀리 더 높이 보내


오승환, 공 놓는 포인트 늦춰

작년보다 슬라이더 좋아져


최지만, 개막전 로스터에 진입

주어진 기회 살려 존재감 높여야


◈중앙《1999년생 '황금세대'…프로야구 루키들 일내나》

개막 첫 주부터 특급신인 맹활약


삼성 양창섭, KIA에 무실점 선발승

두산 곽빈·한화 박주홍도 위력투

kt 강백호는 개막 첫 타석 홈런포


베이징올림픽 '금' 보고 야구 입문

올 시즌 '베이징 키즈'가 흥행카드


◈동아《마운드 더 높인 휴스턴…홈런왕 2명 양키스…광풍이 온다》

오늘 개막 메이저리그 관전 포인트


다저스-클리블랜드도 우승 후보


FA 앞둔 류현진, 초반 성적 중요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S 도전


신예 오타니-노장 이치로도 관심


◈경향《뜨겁다, 1999년생 '강한 Y2K'》

강백호·한동희,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2루타로 인상적인 활약

윤성빈·양창섭·곽빈 '투수 트리오'와 함께 '황금세대' 열지 주목


◈한겨레《"감독 20년만에, 다른 팀 부상 걱정되긴 처음"》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이계청 감독


2014년 주니어팀 세계 제패

삼척시청 15년 이끈 관록의 덕장


"8월 아시안게임 우승 위해선

새 전술보다 팀워크가 중요"

다음달 7일 대표팀 16명 선발

팀 색깔 입히며 대변신 시동


◈한국《코리안 빅리거, 생존 게임이 시작됐다》

메이저리그 오늘 개막


FA 자격 취득 앞둔 류현진

두자릿수 승리 올려야 탄탄대로


트레이드설 시달린 추신수

20홈런 충족해야 몸값 할 듯


오승환, 통산 400세이브 도전

최지만 일단 개막 엔트리엔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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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10억엔, 19대국회, 2020년, 3.1절, 60대이상, 8일, 9.11테러, is, kkk, K크라임, NASA, VR, 가계, 가계소득, 가상현실, 가정부, 강경책, 강경파, 개방, 개인정보, 개혁파, 건국대, 경고등, 경기악화, 경비행기, 경선, 경영권, 경영난, 경제개혁연대, 경제동반자, 경제심리지수, 경제위기, 경제체질, 경찰, 계엄군, 고소득층, 공관위, 공세, 공정성,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전권, 관광객, 광주5.18민주화운동, 괴소문, 교육업체, 교육환경, 구제, 구조개혁, 국가정보원,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 극빈층, 근로소득자, 금융위기, 금품수수, 기사, 기술의존, 기아차, 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기업체감경기, 기차데이, 길음뉴타운, 김무성, 김종인, 김포, 김포공항, 나몰라라, 나사, 난기류, 남부, 내부분열, 네타냐후, 노다이사건, 노동개혁, 노인, 노인빈곤층, 늑장합의, 달탐사, 당규, 당대표, 당무위, 대테러센터, 대통령령, 대학가, 대현문화공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립선언, 독재, 두국가해법, 람보르기니, 러시아, 리비아, 마야방 코리아노, 마타도어, 만장일치, 매경이란포럼, 무기력, 무력화, 무법상태, 무정부, 무제한토론, 무효, 문건, 물때, 물이끼,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대상범죄, 민주화원로,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선, 박정희, 반군, 반기문, 반미, 발포, 방미, 변협, 본선, 봉합, 부산항일학생의거, 부시, 부양책, 부유물, 북한도발, 북한리스크, 분열, 불법총기,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리정치인, 비박, 비행훈련, 빈곤층, 사과, 살생부, 삼겹살데이, 삼성물산, 삼성생명공익재단, 새누리당, 생태하천,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안지구,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법,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철, 성북구, 성추문, 성폭력, 성행위, 세계최장기록, 소득계층, 소비, 소비심리, 소비자심리지수, 속전속결, 수도권, 수박겉핥기, 술게임, 슈퍼카, 슈퍼화요일, 스마트파워, 스위스, 시간끌기, 시민공원, 시민모금, 시행령, 신입생OT, 실용주의자, 아스레 자디데 이란, 아시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폴로, 애국자법, 야당, 야마구치파, 야쿠자, 양극단, 여객기, 여당, 여야, 역사바로세우기, 역풍, 연금, 연설시간, 영세, 영화, 예방교육, 오류, 오리엔테이션, 용의자, 우주탐사, 원로, 원샷협정, 위안부합의, 유속, 유신, 유언비어, 유엔, 유커, 을사늑약, 의원총회, 의총, 의회, 이념전쟁, 이란, 이병석, 이사장,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재용, 이종걸, 이착륙, 이팔분쟁, 인권보호관, 인권이사, 인권침해, 인수, 일본, 임경률, 임경묵, 임금근로자, 입학시즌, 자영업자, 자작극, 자치정부, 재선, 저유가, 저항, 전두환, 전략공천, 전립선암, 전세가율, 전셋값, 정기총회, 정두언, 정착촌, 정황, 제네바모터쇼, 제조업경기지수, 주도권, 주식, 주택거래량, 중간층, 중국경기둔화, 중국성장둔화, 중대발표, 중도, 중산층, 중위소득, 지갑, 지배력강화, 지분, 지정학적위기, 집단반발, 집중심리재판부, 집중증거조사재판부, 차명주식, 참사, 참치데이, 철회, 청계광장, 청년, 청부살인업자, 청산, 청와대, 초등학교6학년사회교과서, 총격, 총사퇴, 총선, 총수일가, 최경환, 최고위, 최고지도자, 치명상, 치킨게임, 치킨집사장, 친노, 친박, 카다피, 컷오프, 테러, 테러방지법, 테헤란, 통계청, 투자, 팔레스타인, 편법, 편법승계, 편향, 폐기, 폭행, 피살,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산 로하니, 하창우, 한국가해법, 한미우주협력협정, 한인, 행동의 날, 행정부, 행진, 현지정착, 화이트데이, 휴전,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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