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4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69개 학과 폐지하고 30개로 융합…인류학 대신 '인간진화와 사회변화'》

미국 대학 개혁의 아이콘 '애리조나주립대' 가보니


총장 16년째 재임, 통폐합 주도

지원받은 연구비 15년간 5배 늘어

학과들간 담 쌓는 한국과 대조

'학과 동굴'서 벗어나 파격 변신해야


❍ 평창 D-5…경포호에 뜬 인공 달


❍ "올림픽 훌륭히 이뤄질 것…그 이후는 아무도 모른다"

트럼프, 탈북자 8명 백악관 초청 면담


-"남북 대화 매우 까다로운 상황

-그게 어떻게 되는지 볼 것"

-문 대통령과 30분 통화에선

-"평창 성공 기원, 100% 함께할 것"



■ 정치 TOP


◈중앙《'보수 적자(嫡子)' 노리는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승부수 띄울까》

[FOCUS]국민의당 분당의 숨은 코드 Q&A


안 대표·유승민 지방선거에 사활

성적표 따라 당 운명 좌우될 수도


통합파 "양당 구조 타파 위해 합당"

반대파 "정책·이념 공통분모 없어"


국민의당 의원 39명 반반 나뉘어

민평당 교섭단체 당장은 힘들 듯



■ 사회 TOP


◈중앙SUNDAY《스프링클러·방화셔터·매뉴얼이 인명피해 막았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3층서 화재

소방시설 제대로 작동, 신속 대응


불 난지 1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

환자·보호자 400명 무사히 대피


부인 입원, 현장에 있던 박지원 의원

"병원 측서 100% 완전하게 대처"



■ 국제 TOP


◈중앙SUNDAY《DR콩고 도우려다…국제 논쟁 부른 한국 전자투표 시스템》

[FOCUS]아프리카서 '선관위 스캔들'


선관위가 예산 전액 주는 AWEB

한국 기업 전자투표기 수출 도와


"문맹률 높아 선거 결과 조작 가능"

미국·프랑스 등 서방서 악용 우려


"독재국가에 투표기 수출 부적절"

AWEB, 현지 선관위와 협력 중단



■ 경제 TOP


◈중앙《두려움이 선을 넘었다, 암호화폐 한 달 새 455조어치 증발》

[FOCUS]글로벌 금융시장 덮친 '트리플 다운'


비트코인 작년 12월엔 1만8000달러

2일 한때 7800달러까지 주저앉아


각국 정부 줄 잇는 규제가 방아쇠

"폭락 뒤 적정가 수렴 기대 어려워"


※다우존스 지수 추이

단위:포인트


ㆍ2017년 7월 13일 2만1553.09

ㆍ2018년 1월 26일 2만6616.71

ㆍ2018년 2월  2일 2만5520.96


※미국 10년만기 채권 수익률

단위:%


ㆍ2010년 2월 3일 3.7047

ㆍ2018년 2월 2일 2.8411


※비트코인 가격

단위:달러


ㆍ2010년 12월 14일    1011.26

ㆍ2017년 12월 18일 1만8674

ㆍ2018년  2월  2일    8569


자료: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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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방화문이 生死 갈랐다》

대구 5층짜리 병원에서도 불났지만 방화문부터 닫아

연기 확산 막은 후 진화, 환자 35명 등 46명 모두 대피


ㆍ26일 밀양 세종병원 사망 38명

ㆍ27일 대구 신라병원 사망 0명


❍ '평창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 장면이 샜다


❍ 국토부, 구청 재건축 담당 소집해 "엄격 심사…잘못하면 감방 간다"

-강남권 작년말 신청한 11개 단지

-올해 적용 부담금 안내도 되지만

-구청이 신청서 반려땐 '부과대상'


❍ 워싱턴 "백 투 노멀(Back to normal·원래대로)"…일제히 北압박 모드로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매티스 국방 "올림픽 대화만으론

-중요한 문제들 다 다루지 못한다"

-美 '일단 남북대화 지원' 분위기서

-현송월·열병식 뉴스 나오자 급랭


◈중앙《동네 헬스보다 못한 중소병원(30~99개 병상) 1000곳》


스프링클러 소방안전 기준 허술

상가 건물 입주 동네의원은 설치

단독건물 중소병원 안 달아도 돼


주상복합건물에 많은 헬스장

회원 100명만 돼도 설치 대상


❍ "MB 소환 조사 3월은 돼야 가능"

-검찰, 올림픽 전 직접 조사 어려워


◈동아《아예 없거나(1층) 열린(2층) 방화문, 참사 키웠다》

또 '기본' 안지킨 밀양 참사


늘 닫혀있어야 하는 원칙 무시

2, 3층으로 유독가스 확 퍼져

4년전 '문 연채 철제끈 고정' 적발

화재현장에도 여전히 흔적 남아


※세종병원 화재 유독가스 확산 경로


ㆍ발화 지점(1층 탕비실) → 유독가스 통로가 된 중앙 계단 → 1층(방화문 없음) → 2층(열린 방화문) → 3층 비상구(수술실에 가로막혀 있음)


❍ 안전입법 손놓은 직무유기 국회

-소방기준 강화법안 1년 넘게 방치


❍ "감염병 확산 막을 플랫폼 만들자" 한국 주도로 첫발

-황창규 KT회장 다보스포럼서 제안

-세계보건기구 참여 연구그룹 출범


◈경향《느슨한 소방법,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

세종병원 무단 개조 탕비실 불

스프링클러 '사각'·배연창 불량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법 개정

요양병원은 설치 의무화 '뒷북'


❍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 추가 건설 계획은 없다"

한·미 FTA 개정협상 대응 문건


-"메이드 인 USA 체제 이미 구축"

-이달 31일 2차 협상 앞두고 주목


❍ '가난한 초고령사회'는 재난…노인 기본권 보호 서둘러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빨리 늙는 한국, 절반이 '빈곤'


◈한겨레《느슨한 '화재 제연설비' 기준 강화해야》

제천·밀양 사망자 92.5%가 질식사


유독가스 확산 막는 제연설비

의료시설 1000㎡ 넘어야만 강제

스프링클러보다 설치 기준 약해


❍ 효성, 품질인증 안받은 원전변압기 납품

-한울 1·2호기 11대 미인증 제품

-제어 이상땐 대형 원전사고 위험

-유착 의혹 한수원 "미인증 몰랐다"


❍ 해킹에 책임 안진다는 가상통화 거래소 약관

-국내 주요 4곳중 2곳 '면책조항'

-나머지 2곳은 아예 언급도 없어

-일 역대 최대 580억엔 해킹사고


◈한국《스티로폼 단열재·셀프 점검…'제천 판박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응급실 스티로폼서 유독가스 번져

희생자 38명중 최소 34명 질식사

비상구도 가스에 막혀 피해 커져


과장급 직원이 소방안전 관리

3년간 모든 항목 '이상 없음' 판정


❍ "하늘 가야 만나려나…" 이산가족 1세대(20세 전후 北을 떠난 세대)의 눈물

평창 계기로 상봉 마지막 기대


-평생 '망향의 꿈' 90세 임모 할아버지

-북한에 두고온 가족에 피해 갈까

-유전자 채취 거부해 상봉 명단 못 들어

-"어머니께 백고무신 하나 못사드려 恨"


❍ 안철수, 반통합파 의원 등 179명 당원권 2년 정지

-박지원·이상돈 등 16명 포함


◈서울《'또'의 경고…또 덮친다》

밀양 참사, 제천 한 달 만에 '도돌이표 화재'에 당했다


또…화재 취약 구조 / 외벽에 드라이비트…유독가스 내뿜어

또…부실 소방시설 / 연기 빼는 장치·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또…불법 건물증축 / 발화점 탕비실 등 4차례 불법 무단 증축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비교


ㆍ발화

  - 밀양 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전선 불완전 접촉 추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1층 주차장 천장(보온등 과열 또는 전선 절연파괴)


ㆍ스프링클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없음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미작동(알람 밸브 폐쇄)


ㆍ외벽 외장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ㆍ불법 개조

  - 밀양 세종병원 참사: 4차례 무단 증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2차례에 걸쳐 8~9층 불법 증축


❍ 美, 역대 최대 242명 선수 파견

-캐나다 230명…독일 154명

-95개국 3000명 '동계 최대'


❍ 정부, 강남 4구 '자전(自轉)거래'와 전면전

당정청, 부동산 과열 대책 강구


-쌍방거래로 꾸민 뒤 계약 파기

-실태점검…중개업소 세무조사


❍ 檢, MB 평창 폐막 뒤 3월 소환 가닥

-올림픽 목전 정쟁 빌미 부담


◈세계《구멍난 소방안전에…'재해약자(노인·어린이·장애인)' 무방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8명 중 31명 70세 이상 고령


장애인·어린이 등 위한 시설

"면적·이용규모 등 관계 없이

안전설비 기준 강화를" 지적


정부, 3월까지 국가안전진단


❍ "올림픽 대화, 北비핵화 방해돼선 안돼"

-매티스, 韓·美 국방회담서 강조

-"양국 동맹 균열시도 실패할 것"


❍ "대입, 특기·적성 최우선 반영해야"

KEDI, 성인남녀 2000명 조사


-27%로 최다…인성·봉사활동 26%

-수능·내신성적은 24%·13% 그쳐


❍ 日서 사상 최대 '가상화폐 해킹' 파문

-코인체크, 5600억원 상당 증발

-26만명 피해…시장 급속냉각 관측


◈국민《환자 중증도 분류없이 이송…또 기본 안지켰다》

밀양 화재 재난 매뉴얼 '먹통'


대부분 '중증분류표' 작성 안해

25명 보내며 표식 없이 통보만

병원 상태 몰라 처음부터 진료

현장 응급의료소 제구실 논란


긴급·응급·비응급·사망 표식

한시 급한 골든타임에 필수적


❍ 악재 턴 평창…사상최대 겨울축제 청신호

-美 242명 선수단 역대 최다

-소치보다 많은 99개국 올 듯

-남북 31일 쯤 마식령서 훈련


❍ 7000만원(부부 합산 연소득) 넘는 신혼부부도 3월부터 보금자리론 받는다

-다자녀 가구 보금자리론도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사망 38명·부상 151명

-탕비실 천장서 불꽃…누전 추정

-행안부, 특교세 10억 긴급 지원


◈매일경제《對美흑자 中의 1/15…美, 왜 한국만 때리나》

커틀러, 매경·대외硏·ASPI 통상현안 긴급 좌담서 지적


"FTA 개정협상 美 일방게임

양국 이득되는 접점 찾아야"


※한·중·일 작년 대미 무역 흑자

(단위=억달러)


ㆍ중국 2,760(13.0)

ㆍ일본 644(3.1)

ㆍ한국 179(-23.2)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각국 정부 발표 기준.

자료=산업부·일본 재무성·중국 해관총서


❍ 가상화폐 실명제 대혼란 예고


-거래소당 하루 수만건 제한

-빗썸 등 투자자 300만명

-모두 바꾸려면 수주 걸려


-日선 5800억원 해킹사고


❍ 평창 오는 美선수단, 동계올림픽 사상최대


❍ '밀양 生死' 가른 화재대피훈련

-사망자 38명 일반병동서 발생

-6층 요양병동 훈련 덕에 全無


◈한국경제《설 코앞인데…한파·최저임금發 물가 비상》

외식·서비스 가격 줄인상 속

채소값 한달새 최고 116% ↑


※한파로 급등한 채소값(단위:%)

*26일 도매가격 기준 한달 상승률


ㆍ풋고추 116

ㆍ오이 109

ㆍ애호박 45

ㆍ사과 12


자료: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 "예비 코스닥株 잡자" 장외주식에 '뭉칫돈'

-상장 요건 완화에 투자 열기

-K-OTC 거래액 417% 급증


❍ "채용비리 금융社 CEO·감사 해임 추진"

-금융위 2018 업무계획

-은행 5곳 '후폭풍' 예고


❍ "전기車 사겠다" 5만대…정부는 "2만대만 보조금"

-2주새 2만2000대 구매 예약

-안일한 수요예측…시장 '찬물'


❍ 삼성전자 '1일 SCM(공급망관리) 혁명'

스마트폰 시장 변화 하루 단위로 생산에 반영


◈서울경제《강남아파트 편법 증여 20~30대 무더기 적발》

국세청, 연소·다주택자

수백명 '탈세' 파악


※부동산 관련 세무조사 현황(단위: 명)


ㆍ2017년 8월 286

ㆍ2017년 9월 302

ㆍ2017년11월 255

ㆍ2018년 1월 532


자료 : 국세청


❍ 文 급한데…관료들 "市場" 외치며 총대 안메

[데스크 진단]文대통령 관료들에 왜 실망 했나


-"영어의 몸될라" 특단책 요구했는데 평범한 것 내놔

-靑 중심에 두 부총리 令안서…부처 엇박자로 이어져


❍ 환자결박(장성병원)·가연성 내장재(의정부·제천)…밀양 '과거 참사' 복사판


❍ 최저임금 후폭풍에 커피값도 올랐다

-커피빈 음료 최대 6.7% 인상


❍ 安 "정치 패륜 행위" 朴 "시정잡배 정치"

민평당 창당발기인대회


❍ 日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국내도 무방비

-코인체크 580억원 유출 사태

-韓, 보안기준 통과 한곳 없어

-내일부터 실명전환…혼란 우려


◈부산《생사 갈림길에 몸 던진 3인방, 더 큰 참사 막았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세종병원 장례식장 직원

정봉두·김성률·송영조 씨


세종요양병원 병실 달려가

"이불로 문틈 막아라" 전달

미끄럼대 아래서 환자 받고

사다리차 타고 직접 구조도


❍ '밀양 화재 참사' 경찰 수사 본격화

-28일 현재 38명 사망


❍ 밀양 희생자 애도합니다



■ 정치 TOP


◈조선《민주당서 올 3번째 터져나온 '20년 집권론'》

추미애·김민석 이어…이해찬 "네다섯 번 계속 집권" 목청


盧정권 때도 "20년 집권"…

-당시 142석 열린우리당

-내부 싸움만 하다가 간판 내려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6월 선거 압승, 개헌이 필수요건


野 "오만함의 극치"

-"적폐 내세워 보수세력 궤멸 시도"


※민주당의 '20년 장기집권론'


ㆍ이해찬 의원(2017년 4월 30일)

"보수 세력 궤멸시키고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이런 사람들이 쭉 장기 집권해야"


ㆍ추미애 대표(2018년 1월 16일)

"최소 20년 집권 비전 제시하겠다"


ㆍ김민석 민주연구원장(1월 24일)

"지방선거와 개헌은 민주당 정권이 10년, 20년 갈 수 있는 소명감 갖고 준비"


ㆍ이해찬 의원(1월 25일)

"적어도 네 번, 다섯 번은 계속 집권해야 정책이 정착되는 것"


◈중앙《"난 포퓰리스트…시 수익 1800억 시민에게 현금배당할 것"》

밀착마크[1] 이재명 성남시장


"수도 동파된 곳은…노숙자는…"

출근길 속사포 전화로 시정 체크


"튄다, 못됐다 하는데 그건 전략

가만 있으면 누가 관심 가져주나"


"국민의 뜻 대변하는 게 포퓰리즘

최고 참모인 SNS 열심히 챙겨"


◈동아《정부, 금강산 공연때 필요한 경유 1만리터 직접 가져간다》

[남북 평창 대화]


北전력사정 안좋아 발전기 돌려야

쓰고 남은건 가지고 돌아오기로

안보리, 年8000만리터 공급 제한

"관련국과 긴밀 협의해야" 지적도


조명균 "北 열병식, 평창과 무관"


◈경향《'평화올림픽' 이행만 남았다》

고위급회담 18일 만에 올림픽 참가·공동 행사 대부분 확정

시작은 마식령스키장 공동 훈련, 이르면 31일부터 1박2일

통일부 "북측 태도 이전과 달라져"…북 대표단 파견 '미정'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남북한 일정


ㆍ1월31일~2월1일(유력) 남북 스키선수 합동훈련

  - 이동경로 및 장소: 항공편, 마식령스키장

  - 비고: 마식령호텔(숙소)


ㆍ1일 북한 선수단(31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강릉올림픽선수촌(숙소)


ㆍ4일(유력) 남북 합동문화행사

  - 이동경로 및 장소: 동해선 육로, 금강산문화회관

  - 비고: 남측 300여명 방북


ㆍ6일 북한 대표단, 응원단(230여명), 태권도시범단(30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평창 홀리데이인 호텔(NOC) 대표단 숙소, 인제 스피디움(응원단 숙소), 서울 워커힐호텔(태권도시범단 숙소)


ㆍ8일 북한 예술단 1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강릉아트센터


ㆍ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북한 태권도시범단 개회식 사전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ㆍ11일 북한 예술단 2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ㆍ미정 북한 태권도시범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서울 MBC 상암홀


◈한국《안철수 초강수…국민의당,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묵과하면 위상 흔들리고

상처뿐인 통합 남을 수 있어"


반대파 신당 발기인 대회로 맞불

중립파는 향후 거취 눈치보기



■ 사회 TOP


◈조선《화염 뚫고 10명 구조…밀양 병원 5층엔 '할머니 천사' 있었다》

"내 환자 구해야돼" 피난계단 20번 오르내린 67세 요양사 류연금씨


고령환자 이불로 싸고 대피시켜

딸·소방관 "위험하다" 말렸지만

"환자들 내 책임" 다시 병동으로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 마셔 입원


◈중앙《영포빌딩서 발견된 'BH(청와대)' 문건, MB 측에 뇌관 될 수도》

검찰 수사 어디까지 왔나


다스, BBK 투자손실 140억 환수 때

MB 청와대 개입 드러나면 직권남용

시형씨 우회상속 의혹도 짚어야


◈동아《노인 취업자, 청년 처음 앞질렀다》

60세이상 413만 vs 15~29세 397만

노후막막 고령층, 비정규직 내몰려

청년실업 해소 정부 대책 약효없어


※고령층과 청년층 취업자 비율 추이

단위:%, 전체 취업자 대비.


ㆍ1990년

  - 청년(15~29세) 27.8

  - 고령층(60세 이상) 7.1


ㆍ2008년

  - 청년(15~29세) 20.8

  - 고령층(60세 이상) 9.7


ㆍ2017년

  - 청년(15~29세) 15.0

  - 고령층(60세 이상) 15.6


◈경향《각개전투에 혹한기 집짓기…신입행원 연수? 가혹 행위?》

최도자 의원, 국내 은행 6곳 '가학적 신입 연수' 공개


헬기레펠·철야 행군 등

군대 훈련 버금가는 수준

저항 못하는 신입행원들

후진적인 군사 문화 강요


주말·야간, 연수·교육시간

단 4곳만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법도 지키지 않아


◈한겨레《"일해도 노동자 대우 못받는 대학원생, 뭉쳐야 바뀌죠"》


국내 첫 대학원생노조 결성 추진

6개 대학 모여 내달 24일 출범식

근로계약서 없고 장학금이 임금

조교로 간사로 연구원으로 근무


'인분교수' 등 인권침해도 다반사

"값싼 노동력으로 보는 구조가 문제"


◈한국《'다스는 MB 것' 정황 잇달아…검찰, 스모킹건 찾기에 올인》


김성우 前사장 거짓진술 자수서

관계자 녹음파일 800개도 주목


이면계약 등 직접 증거는 난망

부인 못할 자료 차곡차곡 수집


"다스 실소유주 여부 상관없이

MB 비정상적 개입땐 사법처리"



■ 국제 TOP


◈조선《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재래식 단기전+사이버 공격)'…평화에 취한 유럽을 노리다》

英국방 "러시아가 전력망 해킹땐 수만명 사망" CNN "러시아 위협은 실제" 등 곳곳서 우려


나토, 러시아 국지전 특히 경계

크림반도처럼 발트 3국 당할수도


英·獨 등 민족주의 강해지며

유럽 전체에 대한 위협에 둔감

러시아와 가까운 중동부 국가서

70t 탱크 견딜 교량도 안 지어


※러시아의 군비증강


ㆍ세바스토폴 러시아 해군기지: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침공해 크림 반도 강제 합병

ㆍ타르투스 해군기지: 러시아, 2017년 말 시리아로부터 49년 사용권 확보. 지중해 진출 확보 마련

  ⇒ 흑해·지중해서 러시아는 냉전 이전 수준으로 잠수함 활동 회복 → 지중해·대서양의 서방 해저 케이블·통신망 위협


ㆍ타파 기지: 영국군을 주축으로 덴마크·프랑스 군 등 800명 주둔

ㆍ수바우키 통로: 나토군이 육로로 발틱 3개국을 지킬 수 있는 폭 80㎞의 유일한 통로


◈중앙《중국, 온실가스 증가 없이 GDP 성장? 알고보니 통계 조작》

[엉터리 통계 중국의 민낯]경제 부진에 지표 부풀린 지방정부


피치 "신용등급 하향 조정할 것" 경고

네이멍구 산업생산 40% 뻥튀기 시인

시진핑 질적성장 강조…자발적 정정


◈동아《'일대일로(一帶一路)' 시진핑, 북극에도 눈독…'빙상 실크로드' 만든다》

육상-해상 이어 3번째 루트 야심…中외교부 정책백서 발표


"북극의 중요한 이해당사국

넘어서지도 빠지지도 않겠다"

천연가스 등 자원-항로 개발 의지


수에즈-파나마운하 이용때보다

운송시간 20일 줄고 비용 절감


그린란드 해군기지 매입 시도

잠수함 등 軍기지 구축 노림수도


※중국이 추진하는 빙상실크로드와 해상실크로드 비교


ㆍ빙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27~33일)

  중국 다롄 → 베링해협 → 네덜란드 로테르담


ㆍ해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약 48일)

  중국 다롄 → 믈라카해협 → 수에즈운하 → 네덜란드 로테르담


◈경향《아프간 또 테러…17년째 '전쟁 수렁'에 갇힌 미국》

103명 사망에 탈레반은 자신들 소행 주장…IS도 활개쳐

트럼프 '단호한 행동' 촉구에도 군사행동 전략 '무용론'


※아프가니스탄 주요 테러 일지


ㆍ2017년

  - 5월31일 카불 독일대사관 부근 트럭 폭탄 테러. 150명 사망

  - 8월25일 카불 시아파 사원 겨냥 폭탄 테러. 최소 40명 이상 사망

  -12월28일 카불 시아파 문화센터에서 연쇄 테러. 41명 사망

ㆍ2018년

  - 1월20일 카불 인터콘티넨탈 호텔 테러 최소 25명 사망

  - 1월27일 카불 중심가에서 구급차로 자폭 테러. 103명 사망


◈한겨레《트럼프 첫해 '로비스트' 더 활개》

'워싱턴 오물' 빼겠다더니…


금액 3조5600억원…7년만에 최대

로비스트 수도 10년만에 증가세로


부동산협, '부자감세' 위해 집중 로비

"의회 승인없이 북 선제타격 못하게"

소로스도 민주당에 역대 최고액 지원


◈한국《북극 냉전…美·러 대치 속 뒤늦게 뛰어드는 中》


美 매티스 "핵심 전략지형" 지목

투자 확대 더불어 나토와도 협력


러시아, 지난해 300회 군사훈련

中은 '빙상 실크로드' 주장 나서



■ 경제 TOP


◈조선《안도하던 강남 재건축 11곳, 부담금 폭탄 떨어지나》

국토부, 강남 3구 재건축 담당자들 불러…이미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철저한 심사 지시


반포 주공1단지·잠실 진주 등 11곳

-작년말 초과이익환수제 피하려

-급히 관리처분 신청한 단지 대상


-한곳이라도 재건축 신청 반려땐

-부동산 시장 전체 패닉 올 수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가격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84㎡

  - 2017년 7월 27.5억

  - 2018년 1월 25일 34억원(호가) *6개월 상승률 23.6%


ㆍ한신4지구 84㎡

  - 2017년 7월 13.5억

  - 2018년 1월 25일 17억 *6개월 상승률 25.9%


ㆍ개포주공1단지 45㎡

  - 2017년 7월 12.45억

  - 2018년 1월 25일 15억 *6개월 상승률 20.5%


자료=국토부·업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


[강남구]

ㆍ개포주공1단지

  - 소재지: 개포1동 660

  - 시공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ㆍ홍실아파트

  - 소재지: 삼성동 79

  - 시공사: 대림산업


ㆍ개나리4차

  - 소재지: 역삼동 712-3

  -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서초구]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 소재지: 반포동 810

  - 시공사: 현대건설


ㆍ신반포3차·경남

  - 소재지: 반포동 1-1

  - 시공사: 삼성물산


ㆍ신반포13차

  - 소재지: 잠원동 52-2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14차

  - 소재지: 잠원동 74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22차

  - 소재지: 잠원동 65-33

  -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ㆍ한신4지구

  - 소재지: 잠원동 60-3

  - 시공사: GS건설


[송파구]

ㆍ미성·크로바

  - 소재지: 신천동 17-6

  - 시공사: 롯데건설


ㆍ잠실진주아파트

  - 소재지: 신천동 20-4

  - 시공사: 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자료=리얼투데이


◈중앙《강남 재건축 눌렀더니…새 아파트값이 튀네》

정부 부동산 규제의 역설


재건축 부담금 대상 단지 매물 늘어

은마아파트 한 주새 3000만원 하락


준공 4년 된 래미안대치팰리스는

한 달 만에 2억원 넘게 올라 대조

강남권 대기수요 많아 하락폭 제한


※재건축은 떨어지고 일반아파트는 올라

단위:원


ㆍ강남구 대치동 은마 76㎡

  - 1월 중순 16억3000만

  - 27일 16억


ㆍ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76㎡

  - 1월 중순 19억

  - 27일 18억7000만


ㆍ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84㎡

  - 1월 중순 22억

  - 27일 22억5000만


ㆍ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

  - 1월 중순 23억

  - 27일 24억2500만


*전용면적, 최고 실거래가 기준. 자료:서울시·중개업소 종합


※강남 4구 아파트값 상승세 여전

단위:%, 전주 대비 변동률


ㆍ강남 4구

  - 2017년 12월 25일 0.4

  - 2018년  1월 22일 0.79


ㆍ서울

  - 2017년 12월 25일 0.2

  - 2018년  1월 22일 0.38


*강남 4구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 자료:한국감정원 


◈동아《강북으로 몰리는 돈 돈…다세대-빌라 시세 급등》

풍선효과 北上하나


강남 재건축 규제 강화 움직임에

신정-한남 등 非강남권 재개발 부상


문의전화 50% 강남지역 거주자

집도 안보고 리스트 보며 '이집 저집'

일부지역 반지하 매물까지 동나


진행속도 더뎌 '묻지마 투자' 경계를


※서울 주요 뉴타운 및 재개발 구역 사업 진행 현황

단위: 원. 시세는 대지 지분 3.3㎡당 가격.


ㆍ한남뉴타운 3구역(용산구 한남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억


ㆍ노량진뉴타운 3구역(동작구 노량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4000만


ㆍ신정4재정비촉진구역(양천구 신정동)

  - 추진위원회 구성 중

  - 3500만


ㆍ미아뉴타운 3구역(강북구 미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600만


자료: 업계 종합


◈경향《현대차 "현지 생산 후 캐나다 수출로 미 무역수지 개선 기여"》

'대외비 문건'서 밝힌 '미국 측 무역적자'의 허와 실


대한국 적자 188억달러 그쳐…유럽연합·일본은 500억달러 넘어

미국 내 일자리도 2만9000개 창출…'한국 차가 원인' 주장은 오류


※현대·기아차 미국 시장 점유율 추이


ㆍ2011년 판매 대수 113만1000대, 시장점유율 8.7%

ㆍ2012년 판매 대수 126만대, 시장점유율 8.7%

ㆍ2013년 판매 대수 125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ㆍ2014년 판매 대수 130만6000대, 시장점유율 7.9%

ㆍ2015년 판매 대수 138만8000대, 시장점유율 8.0%

ㆍ2016년 판매 대수 141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부품 조달 현지화율

*2016년 기준, 단위:%


ㆍNAFTA 기준 62.5 이상

ㆍ현대차 68.4

ㆍ기아차 66.3


※현대차그룹 및 부품협력사 대미 투자 현황


ㆍ완성차(현대·기아차): 누적 투자액 45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7685명

ㆍ연구개발: 누적 투자액 18억1000만달러, 직접 고용 393명

ㆍ계열사(13개사): 누적 투자액 13억4000만달러, 직접 고용 9355명

ㆍ부품협력사(26개사): 누적 투자액 25억5000만달러, 직접 고용 1만1818명

ㆍ합계: 누적 투자액 102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2만9251명


◈한겨레《어서오세요 편견없는 일터에 오셨습니다》


제주항공 '모두락'

CJ대한통운 중계동 하역장

스타벅스코리아

유니클로…

늘어나는 장애인 직원들


고용부담금으로 때우는

대기업들과 큰 차이


◈한국《신입 어부 늘어나는데…벽 높은 바다 조업》


해마다 1000여명 어촌으로

-귀어 인구 4년 만에 46% 증가

-20%는 30대 이하의 청년층

-정부 영어정착금 등 창업 지원


어업에 성공하려면

-무작정 귀어, 적응하기 어렵고

-어선 등 투자 비용 수억 들기도

-계획 세우고 '어촌계' 가입해야


※귀어 인구 추이(단위:명)


ㆍ2013년

  - 전체 690

  - 39세 이하 150

ㆍ2014년

  - 전체 978

  - 39세 이하 186

ㆍ2015년

  - 전체 1,073

  - 39세 이하 207

ㆍ2016년

  - 전체 1,005

  - 39세 이하 188


자료:통계청


※귀어 절차


영어(營漁) 교육 및 체험 → 업종·지역 선택 및 기술 습득 → 자금 확보 → 어선·어장 및 주택 확보 → 영어 계획 수립 → 지역사회 융화


※귀어 준비 체크리스트


ㆍ정보 수집 단계: 귀어인을 유치하는 지자체를 2군데 이상 방문했습니까?

ㆍ교육 수강 단계: 어업 또는 양식업 경험을 1년 이상 해보셨습니까?

ㆍ자금 계획 단계: 어업소득과 자금으로 2~3년 생활이 가능합니까?

ㆍ업종 확정 단계: 선택 업종의 생산 기술은 습득하고 있습니까?

ㆍ판매 계획 단계: 어업생산물 생산 후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까?

ㆍ귀어지 정착 단계: 동네 경조사 및 지역 사회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까?


자료: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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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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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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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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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 - - - - - - - - - - - - - - - - - - - - - - - -

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 - - - - - - - - - - - - - - - - - - - - - - - -

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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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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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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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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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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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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