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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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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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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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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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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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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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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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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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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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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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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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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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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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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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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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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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

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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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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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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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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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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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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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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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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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

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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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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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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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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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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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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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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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

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

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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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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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

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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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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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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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발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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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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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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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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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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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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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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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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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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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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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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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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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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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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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

자본총계

2820억

────


──────

부채총계

5조6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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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7%

──────


※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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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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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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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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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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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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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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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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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

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

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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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 - - - - - - - - - - - - - - - - - - -

비중(%)   │25.8 │50.2 │2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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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

*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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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신고
  1. 하이 2016.06.11 14:14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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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1)│강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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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충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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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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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경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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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제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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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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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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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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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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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112(45.5%)│ 122(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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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  67(27.2%)│  65(25.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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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  30(12.2%)│  28(1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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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  25(10.2%)│  27(1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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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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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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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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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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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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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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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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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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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1)                            │연수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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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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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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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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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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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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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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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1)                            │군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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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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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1)                            │김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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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                            │광주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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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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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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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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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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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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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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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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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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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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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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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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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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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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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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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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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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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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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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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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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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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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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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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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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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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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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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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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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

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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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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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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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

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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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회사    │수상 차량                     

─────────────────────

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

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

SUV      │기아차  │스포티지             

─────────────────────

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

혁신     │아우디  │TT                   

─────────────────────

스마트   │미니    │클럽맨               

─────────────────────

디자인   │재규어  │XE                   

─────────────────────

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

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

챌린저   │기아차  │K5                   

─────────────────────

이슈     │한국GM  │임팔라               

─────────────────────

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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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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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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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 - - - - - - - - - - - - - - - - - - -

SK그룹    │     3월 초    │     8천 명

- - - - - - - - - - - - - - - - - - - -

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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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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