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JP(적폐)지수' 공포, 공무원 짓누른다》

前정부 정책에 관여했으면 'JP지수 높은 사람'…요직서 배제

"정권 바뀌어도 후환없게 상사 지시 녹음" 서로 못믿고 몸사려


❍ 삼성 때렸던 엘리엇 이번엔 현대차 겨냥

-"그룹주식 10억달러 이상 보유…

-지배구조, 추가조치 필요하다"


❍ 미세먼지 걷히나…뻥 뚫린 하늘


❍ 美, 중국이 키우는 첨단산업 1300종에 관세폭탄…中, 미국이 아파할 車·대두 등 106종에 맞불관세

-서로 급소 찌르며 확전 양상


❍ 부모 69% "아동수당, 자녀 출산에 도움 안된다"

-보건사회硏 1021명 설문조사

-56% "양육 부담 안 줄어든다"

-77% "자녀 많을수록 더 줘야"


◈중앙《53조원 대 53조원…미·중 관세폭탄 맞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무역전쟁


미국, 로봇·항공 1300종 고율 관세

시진핑이 공들이는 미래 산업 타깃


중국, 대두·자동차 106개 품목 관세

트럼프 지지층 겨냥해 바로 보복


❍ 14일 만에 보는 서울의 말간 하늘


❍ "학교서 놀아라" 돌봄 절벽 메운 화천초등교

-강원도 '놀이수업' 시범사업 현장

-학생들 방과 후 술래잡기·땅따먹기

-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있어 안심"


◈동아《택배 과대포장 규제…빵 봉지도 돈받는다》

정부, 재활용 쓰레기 감축 대책


택배포장 양-재질 지침 만들고

이르면 8월 제과점 비닐 유료화

마트 비닐 사용 30% 줄이기로


❍ 탁 트인 봄…오늘 식목일


❍ 오후 7시(현행 오후 5시)까지…맞벌이 위해 초등돌봄 확대

-대상도 1, 2학년서 전학년으로

-2022년까지 예산 1조원 투입

-"아이 가고싶게 질도 높여야" 지적


❍ 트럼프-시진핑 '관세 난타전'

-美, 1300개 폭탄 투하…中, 美서 수입 1~3위 품목에 보복관세


◈경향《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치닫는다》

미, 중 10대 핵심 산업 1300개 제품에 대해 25% 고관세 부과 발표

중, 메주콩·자동차 민감 품목에 25% 관세 맞불…'치킨게임' 양상


❍ 트럼프 "중국에 굴복 않겠다"


❍ 2007년 '포스코 봐주기 판결' 후 국가 의무인 독과점 규제 '고장'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검찰 "MB 차명 부동산도 추징보전 청구"

-논현동 자택으로는 범죄수익 환수 불가능 판단…다스 지분은 제외될 듯


❍ 비겁한 부모의 "내 맘 알지?"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③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이훈구


◈한겨레《미·중, 급소 치고받고 '관세 폭탄' 전면전》


미 "중국산 1300개 품목 25% 관세"

10대 미래 핵심산업 로봇 등 망라


중 "대두 등 106개 25% 추가관세"

연간 500억달러 액수 맞춰 '보복'


❍ 요즘 노동자들 SNS로 뭉친다

-보육교사·제빵기사 노조 등

-고충 나누며 참여도 높아져

-흩어진 노동자 조직화 도구로


❍ 달리고 싶다, 이 벚꽃에 취해…


❍ '초등 돌봄' 2022년까지 20만명 늘린다

-문 대통령, 초교 방문 정책 발표

-돌봄교실은 모든 학년으로 확대


◈한국《'눈에는 눈' 美中 관세폭탄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로봇 등 미래산업 겨냥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

대두·車 등 트럼프 표밭 흔들 카드

양측, 시행일 미뤄 협상 여지


❍ 프랑스 철도 3개월 파업 돌입


❍ 여성 10명 중 3명 "성폭력 피해 겪어"

본보·한국리서치 여론조사


-84%가 "미투 운동 지지" 답변했지만

-"조직 분위기 경직" 등 부정적 의견도 다수


❍ 트럼프 '45분 만의 OK'에 김정은도 놀랐다

-핀란드 1.5트랙 회의 북측 참석자

-"북미 정상회담, 내년쯤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스캔들 무마하려 속도" 분석도


❍ 文대통령 "초등 돌봄 임기 내 20만명 확대"

-운영시간도 오후 7시까지 연장


◈서울《트럼프·시진핑 '보복 관세'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항공우주 등 54조원 규모


中 "美 106개 품목 2차 보복관세"

대두·車·항공기 등에 25% 맞불


❍ 2022년까지 초등생 53만명 온종일 '돌봄 서비스' 받는다

-1조 1053억 투입 20만명 늘려

-1~2학년→전 학년 단계적 확대

-文대통령 "공적 돌봄 강화할 것"


❍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 엘리엇(美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그룹 '기습 공격'

-주식 1조 보유…경영관여 선언

-주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요구


❍ 교수가 미성년 자녀 공저자로 올린 논문 138건

-86명 적발…서울대 14건 최다

-자녀 대입 '스펙 쌓기' 위한 꼼수


◈세계《가짜뉴스…여론 조작 지방선거 벌써 혼탁》


임시전화 설치 여론조사 조작

당비 대납·공무원 동원도 적발


산악회 따라 등산 주민 800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과태료 날벼락


선관위, 총 67건 검찰에 고발


❍ "물러서지 않겠다"


❍ 美·中 '관세폭탄' 맞불…무역전쟁 격화

-美 바이오신약·산업로봇 포함

-1300개 품목 25% 부과 공표

-中선 106개 품목에 25% 관세


❍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현대車, 주주 위한 추가 조치 필요"

-주식 1조 보유…삼성 합병 때 반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요구 파장 예고


❍ 감사원 'F-35A 도입 비리 의혹' 김관진 조사

-도입 부적절성·리베이트 추궁

-金 "前 공참총장들 건의로 결론"

-불법 금품 거래 흔적은 안 나와


◈국민《G2 포격전에 '유탄'…韓, 수출 최대 39조원(6.4%) 손실》

[투데이 포커스]美, 中 10대 핵심산업 겨냥 또 관세폭탄


무협, 시나리오별 피해 추산…KDI, 성장률 전망치 하향 검토

전문가들 "유탄 피해 방어 위해선 日·EU 등과 연대해야"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WTO 분쟁해결 절차 개시"


❍ 2野 '단일화 전쟁' 시작

서울시장 출사표 안철수 "표 한곳으로 모아야"


-安, 표 쏠림 현상 기대하며

-후보 단일화엔 일단 거리두기


-한국당도 겉으론 부정적

-安 지지율 보며 전략 찾을 듯


❍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교육부, 56건 추가 적발

2차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해당大에 연구부정 검증 요구

-부정 확인 땐 입학 취소 등 조치


-연구윤리 강화 제도개선 착수


◈매일경제《美·中 통상전쟁, 서로 급소 찔렀다》

[뉴스 & 분석]


美, 中이 키우는 첨단제조업

1300개 품목에 관세폭탄


中은 트럼프 표밭 겨냥해

美 차·대두에 25% 맞불관세


❍ 美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번엔 현대車에 손벌려

-계열 3개사 주식 1조 매집

-"주주 위한 조치하라" 요구


❍ 해킹 막아라…코드게이트 2018 개막


❍ SK, 동남아판 우버 '그랩'과 손잡았다

-차량공유 亞시장 공략


❍ 與, 수능 대신 서술형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도입 검토

-이르면 현 초등6학년부터 적용


❍ 초등학생 '돌봄' 인원 20만명 늘린다

-2022년까지 1조 투입


◈한국경제《삼성 핵심기술 줄줄이 공개하는 정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담긴

고용부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삼성 "공개 금지" 행정소송


❍ 상대 급소 찌른 'G2 통상戰'

전면전 치닫는 美·中


-트럼프, 中 '제조굴기' 공격

-中, 트럼프 표밭 즉각 응징


❍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에 갑자기 끼어든 美 엘리엇(행동주의 헤지펀드)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내주 현대차 경영진 면담할 듯


❍ 文대통령 "모든 어린이 공적 돌봄이 목표"


❍ 치솟는 쌀값…정부만 웃는다

-80㎏ 17만원 넘어…소비자 '한숨'

-작년 말 쌀 넘긴 농가는 수혜 못 봐

-직불금 부담 줄어든 정부 '표정 관리'


◈서울경제《트럼프·習 서로 '아킬레스건' 쳤다》

美·中 쌍방 관세폭탄…무역전쟁 '전면전'


美 '中 기술굴기' 1,300개 품목에 500억弗 관세

中은 미국산 대두·車 등 106개에 25% 부과 반격


❍ '보복 vs 보복'


❍ 비대해진 청와대…장관이 안보인다

[데스크 진단]


-靑참모 정책·인사권 '쥐락펴락'

-남북회담·개헌·수사권 조정 등

-굵직한 현안 부처 존재감 없고

-교육·쓰레기 등은 혼란만 키워

-높은 지지율 함정에 '만기靑람'


❍ '기업사냥꾼' 엘리엇(美 헤지펀드)…이번엔 현대차 겨냥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개입


❍ '온종일돌봄' 초등 전학년 확대

-33만→53만명으로 혜택 늘어


❍ 넷마블 2,014억 투자…'방탄소년단' 2대주주로

-빅히트엔터 지분 25.71% 확보


❍ '이달의 과기인상' 선정윤 교수


◈부산《북항 오페라하우스 '사업비 빨간불'》

총사업비 2500억 원 중

280억 원 국비 추진했지만

문체부 "지원 어렵다" 밝혀

시비 1220억 마련도 부담


❍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명지신도시 구간 지하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 "한·일 어업협정 기다리다 다 죽는다" 어민들의 절규

-부산 어업인 총궐기 대회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내일 오전까지 봄비 뚝뚝…치솟았던 낮 기온도 뚝



정치 TOP


◈조선《자신이 비판했던 피감기관 돈으로 9박 10일 해외시찰》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출장 논란…野 "로비성 외유"


대외경제硏서 3000만원 부담

여비서와 연구원 직원 4명 동행


당시 국회 결산 심사 한달 앞둬

수행했던 연구원 보고서엔

"김 의원을 위한 의전 성격"


◈중앙《'문 코드에 짐싸는 박사들'…청와대 "블랙리스트 딱지는 모욕"》


'과거 정부와 비슷한 행태' 보도에

김의겸 대변인, 정정 보도 요청


국책연구원 박사 기고 '검열' 지적엔

"국민 혼선 주면 안돼, 당연한 조치"


◈동아《안철수 "내가 야권 대표선수"…양보 7년만에 '서울 승부수'》

바른미래 서울시장 후보 출사표


"양보할땐 박원순 잘할거라 믿어

그러나 7년간 서울 변화 놓쳤다"

스마트 도시 등 5대 공약 제시


安, 한국당과 단일화 부인하지만

양당 모두 '막판 연대론' 꿈틀


◈경향《안철수, 서울시장 출사표 "내가 야권 대표"》

7년 만에 재도전…정부 국정운영·서울시정 강도 높게 비판

민주·한국당과 3자 대결 구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변수


◈한겨레《서울시장 재도전 안철수 "내가 야권의 대표선수"》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 선언

"함께 걷는 시장으로 선택받겠다"

스마트도시·미래인재교육 등 공약


한국당 김문수 의식해 "표 모아야"

단일화엔 "야권연대 없다" 선 그어


박원순쪽 "당 안팎 표심 더 결집"


◈한국《安, 정치인생 건 승부수 던졌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대선 패배 불과 1년도 안 돼

비상이냐 추락이냐 다시 심판대

7년 전 후보 양보한 박원순 향해

"그땐 잘할 거라 믿었는데…" 포문


"내가 야권 대표선수" 지지 호소

한국당과 연대엔 일단 선긋기



사회 TOP


◈조선《세금으로 만든 4·3단체, 주말 反美 상경시위》


70년 사업위, 이적단체 범민련과

美대사관 앞에서 공동 규탄 집회

학살주범 외치며 사과 요구 계획


올해 행사비 등 30억원 지원받아


◈중앙《박근혜 1심 생중계 "무죄추정 위배" "공공의 이익" 논란》

도태우 변호사, 중계 제한 가처분 내

"아직 다툼 있는데 판결 중계하면

마치 최종결론 난 것처럼 비춰져"

법원 "대법원 규칙에 근거해 결정"


◈동아《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5중 안전장치》

8년전 '김수철 초등생 납치사건' 겪은 초등교 가보니


①학교보안관에 호출기 지급

②가정통신문에 방문증 첨부

③오전 9시되면 출입문 폐쇄

④외부인 신분증 꼼꼼히 확인

⑤지역경찰은 등하교때 순찰


"불편해도 기본만 지키면 안전"


◈경향《검찰 '과거사 조사단' 검사 20명으로…국정농단 특검 규모》

현재 검사 6명 포함 30명이 12건 맡았지만 2차로 사건 추가

"검토한 서류만 40만쪽, 업무 과중"…10개팀 80명으로 확대


◈한겨레《'교수 성폭력' 폭로해도 징계 늑장…또 고통받는 학생들》

연세대 '강의 때 룸살롱 초이스' 사건

교수 사과 않고 학교 징계 지지부진

학생들 "강의 계속해 마주칠까 불안"

서울대서도 8개월째 징계 미뤄 농성

이대생들도 "빨리 절차 착수해야"


◈한국《'해피벌룬' 국내 단속하자…베트남 원정 파티》


정부 작년 8월 '환각물질' 지정

베트남은 위험물질 인식조차 없어


유흥업소, 한국손님에게 무료 증정

일부 여행사는 이색체험 상품까지


"해외서 흡입해도 국내법 처벌

여름방학 기간 범법행위 우려 커"



■ 국제 TOP


◈조선《팔로어 975만명…'33년 독재자' 훈센(캄보디아 총리)의 신무기는 페북》

독재자들 일방소통 통로 된 페이스북, 동남아 정치판 뒤흔들어


저개발국선 '인터넷=페이스북'

집권자들이 페북에 올린 글을

국민들 대부분 뉴스로 인식


로힝야 인종청소도 페북 탓 확산

저커버그 "문제점 인식하고 있다"


◈중앙《일본 우익재단, 한·미 전문가 불러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사사카와 재단 2월 비공개 세미나

한국 한완상·한승주·윤영관 참석

미국 멤버는 러셀·샤프·리퍼트

한국 측 "위기의식 부풀려선 안돼"


◈동아《反난민-親러-극우 열풍…헝가리 총선도 삼키나》

선거 D-3…유럽 시선 집중


伊-체코 등 최근 유럽 선거 4연승

헝가리서도 승리땐 EU 균열 심화


'리틀 푸틴' 오르반총리 4선 주목

23개 야당 연합 후보 돌풍 변수


◈경향《킹 목사 50주기…"이젠 인종주의 끝낼 때" 수만명 추모》


워싱턴·멤피스 등 전역서

침묵시위·기도회 등 열려


흑인에 대한 '편견' 여전

경제·교육 격차 '고착화'


◈한겨레《프 철도파업 교통대란…마크롱, 노동개혁 시험대》

정부 철도시장 개방 등 추진에

노조, 36일간 징검다리 총파업

450만명 '검은 화요일' 대혼잡

국적기 에어프랑스도 파업 동참

마크롱 '친기업적 정책' 심판


◈한국《트럼프 등에 업고…사우디, 핵무장 꿈 꾼다》


"이란 핵개발 방관 못 해"

원전 800억弗 투자 맞물려

빈살만 왕세자 발언 주목


트럼프, 원전 수주 명목으로

우라늄 농축 등 기술 이전 의사



경제 TOP


◈조선《엘리엇 속셈은 주가 띄우기? 현대車 관련주 일제히 들썩》

현대모비스 3.52% 상승

글로비스는 3.01% 올라


전문가들 "모비스 지주회사 안되자

주식 덜 올라, 이익 예상보다 적어

시끄럽게 만들어 주가 올리려 나서"


◈중앙《번번이 회계 규정 무시…증시 덮친 '차이나 리스크'》

중국 '레드 캐피털리즘' 그림자


삼부토건 인수한 디에스티로봇

이면 합의로 생기는 숨겨진 빚 감춰


중국 기업, 공시 위반 사례도 잦아

연합과기·성융광전 등 상장 폐지

투자자들 피해 막을 보호장치 필요


◈동아《창의적 끼와 혁신적 技가 만나 '스마트 골프화'를 낳다》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1> 웨어러블 스타트업 '솔티드벤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 3인

회사 지원 힘입어 3년전 창업


센서 내장-코칭 기능 신발 개발

출시 1년만에 매출 2억대 순항


작년엔 CES 혁신상까지 수상

외국인 투자 바탕 세계시장 도전


◈경향《따르릉~ 공유자전거 시장 경쟁 '가속페달'》

세계 1위 중국기업 오포, KT 등과 손잡고 '한국형 공유자전거' 서비스

2·3위 업체와 국내 기업도 작년 연말부터 시작 '자전거 춘추전국시대'

제조업·핀테크 등 부가가치…레저용 아닌 '교통수단' 인식 전환 과제


◈한겨레《이번엔 현대차 겨눈 엘리엇…지배구조 개편 '복병'》


'삼성물산 합병 반대' 미 헤지펀드

"현대차그룹 지분 1조원 보유

지배구조 개선책 더 구체화해야"


기업구조 개편 노력은 긍정평가

주주이익 위한 추가 조처 요구

모비스 분할 등 문제삼을 수도

현대차 "주주 소통 충실히 노력"


◈한국《삼성 흔든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에 "주주 위한 조치 내놔라"》

10억弗 지분 보유 공개


계열사별 기업경영구조 개선

주주환원 로드맵 공개 등 제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승인 후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요구 가능성


"지분 영향력은 크지 않아

전면전보다 차익 노린 목적인 듯"



문화 TOP


◈조선《"난 아직도 '초짜'…연기, 여전히 어렵지만 매력 있죠"》


연극 '엘렉트라' 주역 장영남

소포클레스 비극의 여전사로


"7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

이번 작품은 연기 인생 반환점"


오는 26일 LG아트센터서 개막


◈중앙《숱한 탈락 끝에 맛본 영광…벼랑 끝에서 일어섰죠》

[제44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바이올린 1위 김현지


◈동아《"저승 이승 오가며 화엄경 해설서 81권 완간…개정판 내야죠"》

무비 스님 4년만에 대장정 마무리


'부처 첫 설법' 전체 해설은 처음

후학들 연구에 보탬 됐으면


티끌에도 우주에도 화엄세계

끝과 한계 없는 사유 누려보길


스님들 바로 서야 불교가 바로 서

중 되면 시간부자…끝없이 닦아야


◈경향《시대의 숨결 켜켜이 쌓인 역사의 더께》

한성백제박물관 '고려 건국 1100년 특별전'…고려 영국사 위에 지어진 조선 도봉서원터 출토 유물 첫 전시


◈한겨레《더럽지만 신선한 웃음을 안겨줄게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불륜 다룬 19금 B급 코미디

병맛 대사·감칠맛 연기 어우러져


"부정적인 욕망 꼬집고 싶었죠

미혼남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

어쩌면 이 영화의 숙명일지도"


◈한국《"우리 오빠가 읽는대"…'아이돌 셀러' 바람》

문학 관련 출판계가 들썩


강다니엘 '시요일' 언급에

창비 휴대폰 詩 앱이 마비

아이린이 "읽었다"고 소개 후

'82년생…' 이달 6만여부 팔려



스포츠 TOP


◈조선《'천국의 골프장'…색바랜 그린에 녹색 스프레이 뿌린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오거스타 내셔널 아름다움 비결은

1주일 위해 1년 준비하는 철저함


대회 동안 하루 8번 잔디 깎아

하늘·나무 더 잘 반사되게 하려고

연못에 검정 색소 뿌리기도


◈중앙《외국도 따라하는 '발 펜싱'…적수 없는 남자 사브르》

17~18시즌 네 차례 월드컵 3회 우승

런던올림픽 끝난 뒤 세대교체 성공

구본길 세계 1위 등 개인전도 최강

"아시안게임서 개인·단체전 석권"


◈동아《매킬로이 "내 눈엔 오직 '그린재킷'뿐"》


오늘 개막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올해처럼 완벽한 준비는 없었다"


2016년 '쿼드러플 참사' 스피스

"과거는 잊고 적극적으로 공략"


왼손 장타자 왓슨도 챔피언 후보


◈경향《환상의 골, 위대한 기록…'호날두 전설'은 계속된다》

해외축구 돋보기


챔스리그 8강 유벤투스전 원맨쇼

레알 마드리드 4강 유리한 고지로

바이시클킥 골에 상대팀 팬도 박수

10경기 연속 골행진 '새로운 역사'


◈한겨레《"감독님, 센터 꼭 뽑아줄 거죠" "정은아, 골망 자르는 연습 좀"》

우리은행 위성우-김정은 가상대담


위성우 감독

-보자마자 '우리' 데려오려 점찍어

-'올핸 우승 어렵겠다' 싶었는데

-센터까지 맡아줘서 고마울 따름…

-슬슬 다음 시즌 준비 들어가야지?


MVP 김정은

-악명높은 '우리' 훈련도 훈련이지만

-'퇴물 데려왔다' 악플에 이 악물어

-영희 언니·혜진이 격려에 큰 힘…

-일단 우승 여행 뒤에 얘기할까요?


◈한국《전설의 맞수, 훈훈한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동반 연습라운드


전성기 때 세계 1, 2위 다투던 라이벌

한 조로 나란히 이글 2개·5연속 버디

실력 뽐내며 서로 존경·친근감 표현

매킬로이 "이런 모습을 보다니" 감격

Comment +0


[2018년 3월3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핵 폐기' 공든 탑 흔들리나》

[NEWS&VIEW]


김정은 '단계적 조치' 언급에 文정부 일괄타결論 쏙 들어가

정상회담 자문단 정세현 "美는 공짜로 핵 뺏으려해선 안돼"

대북제재 국제공조 깨지면 美 '군사적 해결' 카드 꺼낼 수도


❍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채택

-北비핵화 등 의제는 언급 안돼


❍ "이것이 우리 공군의 첫 스텔스기"…2021년까지 40대 들여온다


❍ 차관급 이상 3명 중 1명이 다주택자

-本紙, 공직자 재산 변동 분석

-206명 중 71명이 집 2채 넘어


❍ 문무일(검찰총장) "법 전공한 분이 그런…" 수사권 조정안에 정면 반박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曺수석·朴법무에 노골적 불만


◈중앙《이세돌 이긴 알파고…이젠 안과의사 도전》

알파고 그 후 2년


녹내장 진단, 의사보다 신속·정확

AI,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허사비스 "범용 AI 만드는 게 목표"


중국선 SNS서 자살 예측 AI도

한국 기술 수준 중국에 역전 당해


❍ 태극마크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내달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열고 날짜 합의

-서훈-김영철 채널 통해 의제 논의


◈동아《"20兆(올해 일자리 예산) 쓴다는데 일자리 왜 없나요"》

[청년 확성기]

일자리 할말 있습니다


국문과 출신에 안경수리사 추천

효과 별로 없이 돈 쓰는 탁상행정

"구직 정부도움 받아봤다" 32%뿐


❍ 청년정신, 동아가 또 한번 혁신합니다

1920~2018 98th


[1] 커진 활자, 더 커진 즐거움

[2] 청년들이 만드는 일자리 정책

[3] 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 禮記'

[4] 미래 한국 먹여살릴 혁신기업

[5] 젊은 시선…다양해진 오피니언 칼럼


❍ 판문점서 다시 손잡은 南北


❍ 내달 27일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양제츠 방한, 北中회담 결과 설명


◈경향《남북정상회담, 4월27일 판문점서 개최》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의전·경호·보도 관련 등 협의


남쪽 땅 밟는 김정은 위원장

MDL 넘는 첫 북 최고지도자


❍ 속전속결 합의…손 맞잡은 남북 고위급


❍ 스스로를 '마녀'라 부르는 그녀…성폭력 마녀사냥에 맞서다

-'미투' 피해자들과 연대 앞장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노조

-노동부, 노조 설립신고증 교부

-'해직자 조합원 자격' 규약 수정

-전교조 법적 지위 돌파구 주목


❍ 만족도 한국의 2배, 대만 건강보험 '띵하오'의 이유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남북 정상, 내달 27일 만난다》

판문점 '평화의집'서 정상회담

비핵화·평화·남북관계 의제

남북 고위급회담, 3개항 합의


❍ 꽃 피는 봄날, 집을 잃었다


❍ 정보 수집이라며 '국민 사찰'…그런 경찰은 한국밖에 없다

-'정보경찰' 연구자료 등 분석 결과

-선진국선 범죄 정보 수집에 한정


❍ 검찰총장 "공수처 도입, 겸허히 수용"

-수사지휘권은 유지 강조


❍ 자동차산업 '노사정 협의체' 추진

-이르면 4월 출범…특정업종 최초

-지엠 사태 등 위기극복 머리 맞대


◈한국《문무일 '檢 패싱'에 날 세우다》

"수사권 조정 논의서 소외"…靑·법무부에 "법률 전공한 분이…" 직격탄


"경찰에 수사종결권, 근본적 의문"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비핵화·평화체제·남북관계 의제

-4일엔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 "美中, 통상 갈등 있지만 북핵 관련 핵심적 이익은 같아"

-강경화 외교부 장관 본보 인터뷰

-"한반도 비핵화에 中 긍정적 역할 기대"


❍ 전국 아파트값 13개월 만에↓…서울·수도권은 상승폭 줄어

-금리 인상 우려·양도세 중과 효과


◈서울《남북 정상 새달 27일 만난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4일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의제·핫라인 구축 추후 논의키로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화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개정

-단체교섭 가능…파업은 못해


❍ 남북, 공동보도문 교환


❍ 백악관 "김정은 방중 올바른 방향"

-"최대 압박 효과…긍정 신호

-북미 정상회담 가능한 한 빨리"


❍ 文총장 "경찰의 수사종결권 상상 못할 일"

지휘권 폐지 등 '조정안' 반발


-논의 과정서 '검찰 배제' 비판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경찰 "검찰 권력 분산이 핵심"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27일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김대중·노무현에 이어 세번째


'비핵화·평화정착·관계 발전'

정상회담 포괄적 의제로 논의

내달 4일 의전·경호 실무회담


❍ 91분 논의 끝에 합의도출한 남북


❍ 친환경차 등급제 실효성 논란…보완없는 미세먼지 보완책

-운행제한 하려면 법 개정 필요

-처리 불발 땐 유명무실화 우려

-비상 저감조치 전국으로 확대


❍ 문무일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불가"

-"검사 영장심사제 유지돼야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지방주재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알립니다]


◈국민《남북 정상 4월 27일 만난다…의제는 '진통'》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3개항 공동보도문 발표


비핵화 등 의제 논의했지만

합의 못하고 "추후 협의"

의전 등 실무회담 내달 4일

중국·일본 정부, 일제히 환영

北, 방중 결과 따로 설명 안해


❍ 문무일, 수사권 조정 '검찰 패싱' 작심 비판


-경찰에 수사종결권 부여 관련

-조국 수석·박상기 장관 겨냥

-"법률 전공한 분이 그렇게까지…"

-공수처에 대해선 "반대 안해"


-靑, 갈등부각 피하려 신중한 반응


❍ 훔쳐보는 그들, 법망에 걸리나

[투데이 포커스]페이스북發 '통화 내역 수집' 파문, 국내 상황은…


-카카오톡·네이버 라인

-"통화 열람·수집 없었다"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 허점 탓

-작년 말까지 이용 내역 접근 권한


-방통위, 불법 여부 조사 착수


◈매일경제《미세먼지 中엔 침묵…국내만 압박》

中에 한반도 6.8배 황사띠

"中에 항의를" 靑청원 20만

정부 저감조치 '무용지물'


❍ 가짜뉴스 올리면 카톡 못한다

-카카오 내달말부터 시행


❍ 文대통령-김정은 4월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내달 4일 경호·의전 실무회담


❍ 文정부 고위직 1년새 8천만원 늘어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 美, FTA 빌미 '韓 환율주권' 침해하나

-美 "韓환조작 금지안 마무리중"

-韓 "FTA와 별도로 추진된 것"


◈한국경제《南北 정상 4월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정상회담 개최

한반도 평화·남북관계 진전 주요 의제로


❍ 일사천리 합의


❍ 전국 아파트 가격 13개월 만에 하락

서울도 10주째 상승폭 줄어


❍ 의료기기社 눈물 쏟게한 '이중규제'

세계 첫 개발 제품 8개월째 늑장 심사…도산 위기


❍ 美에 '환율 主權' 내주나 논란

-美 "韓과 환율조작 금지 MOU"

-기재부 "통상적 협의 지칭한 것"


❍ 전국서 몰린 고졸인재 3000여명 현장 면접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서울경제《"韓, 환율조작 금지 합의" 美에 '외환주권' 내줬나》

USTR "조항에 포함…마무리 단계"

정부 "합의한적 없다…강력 항의"

한-미 환율 싸고 진실게임 비화


❍ 북핵에 맞설 '게임체인저'…한국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4월 27일 비핵화 담판

-고위급 회담서 합의


❍ 청년창업 정책 '서러운 30대'

-정부, 20대 실업률 낮추기 급급

-실전 경험 갖춘 30대는 '찬밥'

-지원도 4차혁명 분야에만 집중


❍ 포스코 신사업 올인…'100년 기업' 다진다

-창립 50돌…권회장 내달 1일 비전발표


❍ 국회의원 41%가 다주택…강남에 4채 보유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부산《부산 원도심 지역…빨라진 소멸 시계》

[콤팩트 원도심이 답이다]


영도·동·중구 '위험 단계'

20~30년 내 소멸 가능성

'원도심 살리기' 대전환 필요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열린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 르노-닛산 통합 추진 '가속'

-지역 자동차업계 예의주시



■ 정치 TOP


◈조선《"고르디우스 매듭 끊듯(복잡한 문제를 단칼에 해결) 비핵화"라더니…北中회담 뒤 후퇴 조짐》

[한반도 '격동의 봄']

북핵 일괄 타결 강조해온 정부

단계적 협상·보상안 다시 등장


靑 "포괄적 접근과 단계적 접근은 함께 가는 것" 미묘한 변화

트럼프, 김정은이 내건 단계적 비핵화는 '과거의 실패'로 규정

文대통령 전략 수정땐 韓美 비핵화 공조에 혼선 초래할 수도


◈중앙《안철수, 다음주 초 서울시장 출마 선언…박원순 정조준》

유승민 불출마 고수에 결심 굳혀

이르면 월요일 출정식…캠프 준비

공약으로 내세울 정책 마무리 단계

야권연대 논의도 수면 위 떠올라


◈동아《비핵화 의제, 남북정상회담 테이블에…北 "南과 논의" 첫 표명》

[김정은 방중 이후]

'비핵화-평화체제-관계개선' 의제로


北, 지금까지 핵논의서 南 배제

정부 "北 태도변화 매우 이례적"


일각 "北, 美와 비핵화 담판 앞두고

南통해 협상조건 점검 포석"


4월 넷째주 마지막 평일로 택일

남북 조율할 시간 최대한 확보


◈경향《중립지대서 실무토론…몰타회담(1989년 냉전 종식 선언 미·소회담)식 '냉전 종식 선언' 구상》

[남북 고위급회담]

미리 보는 2018 정상회담


남북 정상, 평화 정착·비핵화·관계 발전 '3대 의제'로

북 상황 고려 '빨치산부대 창설' 4월25일 피해 27일로


◈한겨레《문 대통령·김정은, 비핵화·평화 정착 '묘수' 찾을까》

[격동의 한반도]

'4·27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두번째 고위급회담 일사천리

-조명균 "시작이 반…이상의 성과"

-리선권 "민족사에 남을만한 기록"

점심 거른 채 3개항 공동보도문 합의


남북정상회담 판짜기 분주

-새달 4일 의전·경호 등 실무회담

-"필요하면 고위급회담 또 열 수도"


◈한국《"서울시 중앙정부와 엇박자 커…내가 시장 돼야 민주당 세대교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2> 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울시민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주거·보육 정책 정면으로 맞설 것

투기 못하는 공공임대주택 보급


朴 3선에 대선 노려…무리한 욕심

강남 집값 상승 서울시 책임도 커

안철수 출마땐 朴 더 수세 몰려


권력과 재벌 유착했던 과거 대신

서민·시민이 이익 공유하는 시대로

현장 분위기서 승리 가능성 보여



■ 사회 TOP


◈조선《위기감 느꼈나…文총장 '수사권 조정안' 조목조목 따져》

"자치경찰제 도입 없인 수사권조정 없다" 대통령 공약까지 거론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 못 할 일

수사통제권도 검찰이 유지해야"


"조정안 내용 언론보도 보고 알아

법무부에 자료 요청해도 답 없어"

'검찰 패싱' 문제도 이의 제기해


◈중앙《황사까지 덮치는데…알맹이 없는 비상저감조치 확대》

답답한 미세먼지 보완대책


강제성 없어 전국 확대 실효성 논란

석탄발전소 감축 운영, 역효과 우려


"미세먼지 심할 땐 민간 차 2부제

공공부문은 차 없는 날로 정해야"


◈동아《경찰, 장옥기(건설노조위원장) 은신 건물 포위하고도…충돌 우려 영장집행 주저》

본보 보도후 신병확보 나서


서울 영등포구 노조사무실 4층

철문 잠그고 노조원 20명이 지켜

경찰 "자진출석 유도 절차 밟는중"


張, 동료 노동자에 수차례 폭력

13년간 7번 유죄판결 전력


◈경향《오전엔 '무급 노동' 분류작업 해야 돼요》

택배 기사님, 왜 항상 오후에 배송하나요?


새벽 '허브 터미널'에 모여

화물차에서 물건 내리는 일

2017년 하루 평균 4.2시간

CJ대한통운 제일 긴 6시간


수수료에 대가 넣는다지만

하차 인원·시간 줄어 부담


◈한겨레《경찰청 '댓글 공작' 수사단, 보안국 압수수색》

국장실 등 10여곳…관련자 곧 소환

출범 보름만에 '강제수사' 전환 의미

보안사이버수사대가 공작의혹 핵심

조현오, 전 청장 '지시 여부' 조사 등

'셀프수사' 우려 걷어낼지 주목


◈한국《전공노 9년만에 합법화…전교조는 안갯속》


올해 초 재직자로만 임원 구성

'해직자 가입' 규정 삭제하자

고용부, 위법 시정돼 신고증 교부


전교조는 "규정 고칠 계획 없어

정부가 행정조치 철회해야" 주장

합법노조화까지 시간 걸릴 듯



국제 TOP


◈조선《시시, 쿠데타 집권 4년만에 再選…'아랍의 봄' 역주행》

이집트 大選투표 마감, 당선 확실

장기집권 노려 '21세기 파라오' 우려


성지순례 항공권·올리브오일…

투표율 높이려 경품 제공도


4년간 수만명 정치사범 구금

무바라크보다 더한 철권 통치


"리비아·시리아 같은 內戰 모면"

시시 정권 지지하는 여론도


◈동아《"빠른 공교육으로 학업평등" vs "아동 감성-인식 미숙해 역효과"》

佛 유치원 의무취학 3세로 낮춰 논란


"추상 개념 이해할 나이에 입학"

-학업 뛰어난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대부분 6,7세에 의무교육

-최하위권 키프로스 4→5세로 늦춰


"나이만 따져서는 안돼"

-7세 입학 불가리아 성적 바닥권

-교사-커리큘럼-실내외 활동 배분

-3박자 맞아야 교육효과 극대화


◈경향《"극단주의 가라" 프랑스를 움직인 두 죽음》

반유대주의에 희생된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숨진 경찰


시민들, 극우정당 대표에

추모행사 참석 막고 비난

일각 "정치에 악용" 우려


◈한겨레《아마존마저…'파랗게 질린' 미국 대형 기술주들》

잇단 악재에 기술주 '수난시대'


아마존

-"트럼프, 아마존 증오한다" 보도에

-하루만에 시총 32조원 증발 '휘청'

-트럼프 "오래전부터 아마존 우려"

-맹비난하며 손보겠다는 뜻 밝혀


테슬라

-전기차 운전자 사망사고 여파

-주가 연일 폭락…파산 우려 제기도


-거대 기술기업 규제 강화땐

-페북·구글 사업에도 영향 미칠듯


◈한국《한인 많은 부자동네 오렌지카운티 "反이민"》


불법이민자 보호 명문화한

캘리포니아주 '피난처법' 무효화


트럼프 "용감한 시민들" 응원 트윗

캘리포니아주 "인종 차별적" 비판

이민자 처리 美 내부 갈등 확산



경제 TOP


◈조선《삼성, 파리에 AI센터…이재용이 움직였다》

유럽에 인공지능 연구 거점 만들고, 우수 인재 확보 나서


이재용 첫 행보로 유럽 간 기간에…

-佛 마크롱 대통령·삼성전자 사장

-엘리제 궁에서 연구소 설립 합의


다음엔 북미로?

-유럽 출장 이후엔 캐나다로

-몬트리올 연구소 등 방문할 듯


◈중앙《실속 챙긴 현대글로비스…모비스 주주 반발이 변수》

[뉴스분석]현대차 지배구조 재편


모비스로부터 알짜 사업 넘겨받아

부품 제조·운송·AS 일괄 체계 구축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도 해당 안돼

29일 주가 4.9% 올라 연중 최고가


◈동아《빈 점포 느는데 '3중 폭탄(금리인상-대출 규제-임대차법 강화)' 경보…상가임대 먹구름》

악재 첩첩 단기투자 '빨간불'


서울 등 수도권 분양물량 홍수

분양가 치솟고 할인매물은 쌓여

금리 압박에 높아진 대출 문턱

"투자땐 입지-상권형성 고려를"


◈경향《현대차, 대주주 편의 위해…모비스 희생 지적》

'알짜' 모듈·AS 사업 글로비스로 떼주면 시가총액 7조원 줄어들 듯

정몽구·정의선 '실탄' 마련용 분석…분할합병 주총 의결 난항 전망


◈한겨레《'리보(은행간 대출금리)' 급등에…출렁대는 세계 증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글로벌 단기자금 유동성 압박


미 단기국채 증가·세제 개편 등

'트럼프 리스크'로 리보 상승 분석


달러 약세로 신용위험 괜찮지만

당분간 증시 등 변동성 커질 듯


※OIS(Overnight Index Swap)


우리나라의 콜금리처럼 은행 간 거래되는 하루짜리 대출금리로,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원금은 바꾸지 않은 채 계약이 끝난 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이자 차액만 정산한다. 따라서 이자 변동 위험은 있지만 원금을 떼일 위험은 없어 신용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간주돼 금리가 낮다.


◈한국《"개인정보, 보호만으론 4차산업혁명 뒤진다"》


개인 정보는 4차산업혁명 핵심

규제만으론 융복합 산업 저해


가명처리·데이터 가리기 등

정부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있지만

법적 효력은 없어 활용 제한


회원가입·마케팅 정보 제공 때

이름·번호·메일 자동삭제 등

페북사태 막는 활용 기술 주목



문화 TOP


◈조선《라이브로 펼쳐지는 지옥…영화보다 실감 나네》

서울예술단 뮤지컬 '신과 함께'

LED 스크린으로 지옥불 구현

만화처럼 과장된 몸짓·표정 연기

영화서 빠진 변호사 캐릭터 부활


◈중앙《기독교 원동력은 부활…헬조선 한탄 그 뒤엔 희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성탄은 시작, 부활은 완성이다

희생·나눔·섬김이 기독교의 본질

42년 전 판자촌 충격 잊지 않아

미투는 사회 약자들의 자기 찾기


◈동아《"7월 극단 떠나 홀로서기…아직 무대에 목말라요"》

올림픽찬가 부른 소프라노 황수미


獨 본 오페라극장 생활 곧 마무리

고인물 되기 싫어 과감하게 결정

통영음악제 이어 내달 서울 공연


◈경향《'제주 4·3' 상처에 진실의 새살 돋는다》

70주년 기념 전시 잇따라


현대사에서 왜곡·은폐된 비극

작품·유품·강연·사료로 환기

한국의 보편적 문제로 이슈화


◈한겨레《'깜깜이' 도서시장 독자가 독자에게 책을 골라준다면…》


'책 생태계 비전' 포럼 첫 개최

장강명 독자평가 활성화 제안


정부 '세종도서' 직접 선정·지원엔

"국가의 심사 자체가 검열" 지적도


◈한국《숨죽여 살아야 했던 아픔, 위안부 16인의 삶을 좇아서…》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서울대인권센터 정진성 연구팀 지음


필리핀·몽고…日제국 곳곳 끌려가

차마 집에 못 가고 타국에 남기도

돌아온 사람들 삶도 녹록지 않아


'당신 잘못 아니다' 인정받는 듯해

생활지원 통지서를 벽에 걸기도



스포츠 TOP


◈조선《빅리그 '코리안 4인방'…살기 위해 다 바꿨다》


류현진, 신무기 고속 커브 개발

올 FA…年1000만달러 이상 노려


추신수, 발 들어 치는 '레그킥'

타구 더 멀리 더 높이 보내


오승환, 공 놓는 포인트 늦춰

작년보다 슬라이더 좋아져


최지만, 개막전 로스터에 진입

주어진 기회 살려 존재감 높여야


◈중앙《1999년생 '황금세대'…프로야구 루키들 일내나》

개막 첫 주부터 특급신인 맹활약


삼성 양창섭, KIA에 무실점 선발승

두산 곽빈·한화 박주홍도 위력투

kt 강백호는 개막 첫 타석 홈런포


베이징올림픽 '금' 보고 야구 입문

올 시즌 '베이징 키즈'가 흥행카드


◈동아《마운드 더 높인 휴스턴…홈런왕 2명 양키스…광풍이 온다》

오늘 개막 메이저리그 관전 포인트


다저스-클리블랜드도 우승 후보


FA 앞둔 류현진, 초반 성적 중요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S 도전


신예 오타니-노장 이치로도 관심


◈경향《뜨겁다, 1999년생 '강한 Y2K'》

강백호·한동희,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2루타로 인상적인 활약

윤성빈·양창섭·곽빈 '투수 트리오'와 함께 '황금세대' 열지 주목


◈한겨레《"감독 20년만에, 다른 팀 부상 걱정되긴 처음"》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이계청 감독


2014년 주니어팀 세계 제패

삼척시청 15년 이끈 관록의 덕장


"8월 아시안게임 우승 위해선

새 전술보다 팀워크가 중요"

다음달 7일 대표팀 16명 선발

팀 색깔 입히며 대변신 시동


◈한국《코리안 빅리거, 생존 게임이 시작됐다》

메이저리그 오늘 개막


FA 자격 취득 앞둔 류현진

두자릿수 승리 올려야 탄탄대로


트레이드설 시달린 추신수

20홈런 충족해야 몸값 할 듯


오승환, 통산 400세이브 도전

최지만 일단 개막 엔트리엔 포함

Comment +0


[2018년 3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진핑 "비핵화·美北수교 병행해야"》


시진핑, 전인대 중 정의용 면담

중국식 해법 '쌍궤병행' 또 꺼내

"한반도에 얼음 녹는 봄날 올 것"

남북·미북 정상회담 지지 표명


'혼밥' 등 홀대 논란 불거졌던

文대통령 방중 때와 달리 환대


❍ 정의용 안보실장 만난 시진핑 주석


❍ 미군 떠나는 용산 기지…이대로 가면 '용산 공터'

밑그림도 없는 용산공원<上>


-2016년 공원 계획 발표했지만

-부처간 나눠먹기로 백지화돼

-올해 이전…現정부서도 제자리


❍ 검찰총장 "전국 특수부, 5개 지검만 남기고 폐지"

-국회 사개특위서 오늘 업무보고

-조폭·마약 수사, 별도 기관으로


❍ '공문 조작' 일본 재무성, 아베 관여한 기록 310곳 지웠다

-사학 스캔들 조직적 은폐

-아베, 공문서 조작 공식 사과


◈중앙《일본 점포 26만곳 암호화폐 받는다》

암호화폐, 투기서 산업으로 <상>


제도화 앞선 일본, 경쟁 촉진 초점

산업활성화로 경제 성장에 기여


한국 '암호화폐=투기' 인식 강해

"관련법 정비해 제도화 논의할 때"


❍ 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적극 지지"

-정의용 특사 만나 "한국 노력 평가"

-문 대통령, 시 주석 국빈 방한 초청


◈동아《시진핑 "北美대화 지지" '차이나 패싱'엔 견제구》


정의용 면담서 "쌍궤병행 결합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역할론 강조


鄭 "習 지도력 덕분…국빈방한 초청"

서훈은 日외상 회동, 오늘 아베 만나


❍ "워라밸(일-삶의 균형)로 가는 길, 짧고 굵게 일하자"

[2020 행복원정대]


-기업 45% "워라밸 중심 조직 지향"

-근로단축 발맞춰 '일의 질' 높이기

-회의 줄이고 업무 몰입 향상 실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첫 민간출신 6개월만에 퇴진


❍ 문무일(검찰총장) "공수처 수용…검찰도 병행수사 필요"

-오늘 사개특위 출석해 밝히기로


◈경향《대통령 개헌안 '국가원수' 삭제…감사원은 독립헌법기구로 분리》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서 밝혀


대통령 4년 연임제 제안하기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자문안, 오늘 문 대통령에 보고


❍ 악수하는 시진핑 주석과 정의용 실장


❍ "지금껏 성공 못한 한반도 대전환의 길…국력 모아달라"

-문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 병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장애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겨레《"남북-북미회담 성공땐 세계사 극적 변화 될것"》


문 대통령, 비핵화·평화 자신감

"앞으로 두달 한반도 운명 걸려

이념 초월 국력 모아주길 당부"


시진핑, 방중 정의용 만나

"남북관계 개선·북미대화 지지"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댓글공작 경찰, 보수단체 7만명 동원도 계획

-2011년 '여론 대응문건' 2개 작성

-보안요원 전체 1860명 활용 등

-3단계로 나눠 '구체적 시나리오'

-"조현오 청장에 보고" 내부증언도


❍ 돌봄노동 대접하는 '돌봄국가' 지향해야

값진 돌봄 값싼 대우 (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국《美, 목표는 비핵화…양보 없는 제재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 '북미정상회담 4원칙'


① 완전·검증 가능 비핵화 재확인

② 미국인 석방 배제해 양보 차단

③ 회담 조건은 핵·미사일 실험 중단

④ 한미훈련은 지속 "쌍중단 없다"


❍ 정의용 실장, 시진핑 면담


❍ "향후 두달간 한반도 대전환…여야·이념 초월해 힘 모으자"

-文대통령, 평화·외교적 해법 강조


❍ 책값으로 두툼한 돈봉투 버젓이…선거 앞 '편법 출판기념회' 봇물

-예비후보들, 선거자금 음성적 통로 악용

-참석자는 돈 전달하며 '얼굴 도장' 찍기


❍ 민간 출신 첫 금감원장 '채용비리 의혹' 퇴진

-최흥식 원장, 취임 6개월 만에 사의

-하나금융 회장과 지배구조 갈등 속 낙마


◈서울《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지지"》


"한국 노력으로 한반도 정세 진전

남북관계 개선 성과 있기를 기대"

정의용 "국빈 방문해 달라" 요청


文대통령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

회담 성공 땐 세계사적 극적 변화"


❍ 시진핑 또 혼자 상석에…외교 결례 논란


❍ '채용비리'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6개월 만에 낙마 '최단명 불명예'

-"불법 없지만 국민 눈높이 안맞아"


❍ "성폭력 수사 끝날 때까지 피해자 무고죄 조사 중단"

-법무부 대책위, 2차 피해 방지안

-반복 진술 요구·인신공격 중징계

-朴법무 "적극 수용…세부안 마련"


❍ 빈곤 탈출 6.8%뿐…가난에 비상구는 없다

-금융위기 이후 빈곤 유지 86%

-빈곤 세습·양극화 갈수록 심화


◈세계《시진핑 "南北회담, 北·美대화 지지"》

訪中 정의용 실장 면담서 밝혀

鄭, 習에 "국빈방문 해달라"

文대통령 '중재외교' 탄력 받아

文 "앞으로 두달 중대한 변화"

서훈도 訪日…오늘 아베 접견


❍ 시주석, 개헌 이후 첫 외빈 맞이


❍ 美 "北 도발 중단 때까지 제재 안푼다"

폼페이오 CIA 국장 밝혀


-"트럼프, 연극하려는 게 아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모두 배제 안 해"


❍ '빈곤 포르노' 불편한 진실

자극적인 사진·영상 과도하게 노출


-가난 지나친 부각…기부 유도

-"단기간 고액 모금에 큰 효과"

-"인권·사생활 침해…개선 필요"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국민《유엔 "한국 성폭력 2차 피해 시정하라"》

여성차별철폐委, 최종 권고안


피해자 무고·명예훼손 눈물

정부가 나서 직접 해결 촉구

사회적·제도적 편견에 침묵


❍ "한국정부 성폭력 근절 의지 안보여"

본보, 유엔여성차별철폐委 카다리 부의장 인터뷰


-"2011년 처음 한국문제 관여

-7년 전 지적, 지금도 그대로"


❍ 시진핑 만나는 정의용


❍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정의용 "조기 방한 요청"


-인민대회당서 35분 면담

-시 "한국 노력으로 큰 진전

-양대 정상회담 성과 기대"


-文 대통령 "대전환 두 달

-한반도 운명이 걸려 있다"


❍ 하나銀 채용비리 연루 의혹…최흥식 금감원장 결국 낙마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대학동기 자녀 채용 개입

-6개월 만에 최단명 불명예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고용주 존재 알고 있었다

[투데이 포커스]잠실야구장 '현대판 노예' 몰랐다지만…


-사업소 이름·전화번호 기록

-들어본적 없다는 건 거짓말

-현장 관계자들도 존재 인정

-분리수거 업무도 석연찮아

-등잔 밑서 초유의 인권유린


◈매일경제《기업 빠진 청년 일자리대책 '백약이 무효'》

막대한 일자리 예산에도

청년실업률 사상최고 행진

이름 바꾼 미봉책만 쏟아내

최저임금·근로단축도 발목


※급증하는 청년일자리 예산

(단위=원)


ㆍ2015년 1조7,549억

ㆍ2016년 2조1,112억

ㆍ2017년 2조5,933억

ㆍ2018년 3조125억


*자료=고용노동부


❍ 日벤처, 게이단렌(일본의 전경련) 지원에 인공위성까지 쏘는데…

1000억 벤처 1000개 만들자-2부


-韓대기업, 벤처 M&A하면

-강도 취급…벤처 퇴로 막아


❍ 시진핑, 訪北·訪美 결과 전해듣고…


❍ 習 "비핵화땐 한반도 꽃피는 봄 온다"

-習주석 "남북화해·북미대화 지지"

-美 "북미회담 추가 전제조건 없다"


❍ 대기업·정치인 특별수사 5개 검찰청(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서만 맡는다

-文총장 오늘 검찰개혁안 발표


❍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하나은행 취업청탁 관련


◈한국경제《"일자리자금 실적 닦달…못해먹겠다"》

최저임금 큰 폭 인상 '후폭풍'


정부, 무리한 정책 밀어붙이기

접수 직원들 "본업 못 할 지경"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단위:명)


ㆍ1월15일 3807

ㆍ24일 1만2313

ㆍ2월2일 16만3270

ㆍ14일 51만8723

ㆍ27일 80만7460

ㆍ3월9일 112만2710


*근로자 누적 기준

자료:고용노동부


❍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國力 하나로 모아달라"

-文대통령 "너무나 소중한 기회"


❍ 정의용 만난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 군산 철수한다며…한국GM, 오늘 '외투지역' 신청

-세금 감면 요구 '형평성 논란'


❍ 론스타 먹튀 논란 13년…국세청, 1040억 받아낸다

-'스타타워 소송' 최종 승소


❍ 최흥식 금감원장 사퇴…채용비리 파문 확산


◈서울경제《"창의·융합인재 키워라"…교육혁명으로 미래 연다》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세계 각국 로봇교사·학년 없는 교실 등 변화 시작했는데

한국은 문과·이과 나누고 '외워서 답쓰는' 과거방식 여전


※교육의 변화 모습


ㆍ인공지능(AI) 로봇이 교사 역할 대체

ㆍ교사는 학생 코치로 위상 변화

ㆍ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통한 가상교실 등장

ㆍ교육기술기업(에듀테크) 폭발적 성장

ㆍ기업의 교육 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ㆍ무크(온라인 공개강좌)의 급성장

ㆍ대안 학교(학년 구분 없는 학교 등) 등장


❍ '증여추정배제기준(정밀검증 제외대상)' 4억→3억(40세이상 세대주) 부동산 탈루 더 어려워진다

-전국 주택 절반이 타깃

-다음달부터 새기준 적용


❍ BMW도 LG 통신모듈 장착

-텔레매틱스 공급계약 체결

-이르면 내년부터 전차종 적용


❍ 대우조선 살아나자 "돈 더달라" 나선 노조

-기본급 4%인상 단협안 추진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금감원장) 전격사임


◈부산《김영춘 빠지자 더 꼬인 부산 민주당》

[뉴스 분석]


당내 '反오거돈 정서' 여전

경선 함수관계 복잡해졌고

내홍 표면화 가능성도 커져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이웃이 되다

-장유지역 '소녀감성아줌마'

-각종 지역정보 교환은 물론

-위기 상황 이웃 도와주고

-성금 기탁 등 '사랑 나눔'도


❍ '병원 옮길 때마다 진료기록 복사' 부산에선 사라진다

-전국 첫 ICT 정보 공유 추진

-4개 대학병원 적극 동참



정치 TOP


◈조선《'제왕적 대통령'은 놔둔 채…靑 개헌 마이웨이》


자문특위, 靑 개헌안 초안 확정

대통령 권한 축소 약속은 실종


野, 대통령 발의에 강력 반발

6월 개헌투표 사실상 어려울 듯


정세균 의장 "여야 합의안 만들어

지방선거 이후에 표결하자" 제의


◈중앙《문 대통령 "향후 두 달 남북-북·미회담에 한반도 운명 달려"》

[빨라진 한반도 시계]


여야·이념 떠나 국론 결집 당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주내 인선

중·일 소외감 달래야 회담 성공

방북·방미 결과 설명, 협조 구해

서훈 만난 고노 "한국 노력에 경의"


◈동아《"대통령 4년 연임제…현직이 대선 패배땐 재도전 못하게"》

자문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확정


행정수도 둘러싼 위헌 논란 감안

"수도 규정 법률에 위임" 조항 신설

헌법 전문에 '촛불' 넣지 않기로

자문위, 오늘 文대통령에 보고

여야 개헌안 합의 못한채 평행선


◈경향《대통령 발의 가시화에 달궈진 여야 테이블…개헌 '분수령'》

여, 6월 투표 압박 강도 높여 야당에 "대승적 결단" 촉구

권력구조 '4년 연임' 첨예한 쟁점…오늘 논의 채널 가동


◈한겨레《남북, 정전체제 종식 로드맵 논의…'북·미회담 밑돌' 놓는다》

[격동의 한반도]

남북정상회담 어떤 내용 다룰까


준비위 본격 가동

-이번주 안 위원회 인선하고 첫 회의

-정상간 핫라인 구축 실무준비 착수


정상회담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 큰 틀 협의 가능성

-정상회담 정례화도 테이블 오를듯


◈한국《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가닥…여의도 전운 고조》


靑 "국민과 약속 이행에 무게"

대통령 4년 연임제 담긴 초안

오늘 보고받고 이르면 20일 발의

논의 지지부진 국회 압박 의도도


"시한 정해 놓고 다그치듯 종용"

한국당 등 야권은 거센 반발



사회 TOP


◈조선《사표받고 덮었나…'에이스 검사' 3년전 성범죄 미스터리》

[이슈 파헤치기]

회식 때 후배 여검사 강제추행 의혹…검찰, 전직 검사 소환


당시 피해자가 수사 원치 않아

검찰내 조사·징계 없이 일단락


친고죄 폐지돼 수사 가능했던 시점

직무유기로 보기 어렵지만

'제식구 감싸기' 비판 피하기 힘들어


※진모 전 검사의 성범죄 의혹 사건


ㆍ2015년 4월 검찰 회식 자리 끝난 뒤 후배 여검사 상대로 성범죄 의혹

ㆍ5월 진 검사 사표, 후배 여검사 "사건화 원치 않는다"

ㆍ그해 말 진 전 검사, 대기업 임원으로 이직

ㆍ2017년 진씨, 미국 연수 떠남

ㆍ2018년 1월 서지현 검사, '미투' 폭로 후 "또 다른 성폭력 사건 있다"

ㆍ2월 검찰 성추행 조사단, 진씨에게 출석 통보

ㆍ3월 진씨, 회사에 사표 낸 뒤 귀국해 검찰 출석


◈중앙《'백조의 호수' 변신한 세미원(양평)…몽골 가기 전 269마리 휴식》

팔당호 옆 집단 서식은 처음

갈대·연꽃 뿌리 등 먹이 풍부

을숙도 등서 월동 뒤 귀향길


◈동아《'안희정 오피스텔(성폭행 장소)' 소유한 건설사, 충남 수로공사 2건 참여》


安, 지사때 정부에 가뭄대책 요청

금강~보령댐, 예당저수지 연결


安 친구 대주주인 토목업체가

총 82억에 대우건설과 하청계약


"해당 공사, 安과 무관" 주장

건설사 홈피서 수주내역 삭제


◈경향《변협 "정동기 변호사, MB 사건 수임 불가"》

"대검 차장검사 시절 BBK·도곡동 땅 사건 수사지휘 가능성"

'변호사 법 위반' 유권해석…이명박 변호인단, 선임계 제출


◈한겨레《노조 있으면 중·저임금 노동자 임금 더 받는다》

노동연 '노조와 임금분배' 보고서

"중임금 9.8% 저임금 1.8% 더 받게

고임금 8.8% 덜 받게 영향 미쳐"

'노조 고임금 노동자 대변' 통설 깨져

"기업간 임금격차 해소 등 노력 필요"


※임금수준별 노조의 임금효과

(단위: %)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제도와 경제적 불평등>


ㆍ1987년: 중임금 7.1, 저임금 2.6, 고임금 -5.6

ㆍ2016년: 중임금 9.8, 저임금 1.8, 고임금 -8.8


◈한국《성차별 부추기고 시간 때우기…빗나간 성교육》


교육부 '국가 수준 성교육 표준안'

1년여간 손 봤지만 다시 도마에


男 강하고 모험적, 女 민감·다정

이분화시킨 고정관념 여전


연간 15시간 이상 의무화 했지만

교사들 "계획서만 쓰고 다른 진도"


※성교육 표준안 지도서 내용


ㆍ남성과 여성의 성격

  - 남성성: 강하고 모험적이고 경쟁적, 진취적, 공격적

  - 여성성: 민감하고 말 많고 다정하고 상냥한


ㆍ건전한 이성 교제에 있어 생각할 점

  -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기


ㆍ성적 욕구의 해소

  - 이성과 단 둘이 있을 때 부적절한 성적 충동이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


ㆍ피임 방법 선택 시 고려할 점

  - 일시적이고 경비가 적게 드는 방법 선택(결혼전)


자료:교육부 등



국제 TOP


◈조선《아베, 공문조작 확인되자 관저 앞에 나와 "국민께 깊이 사과"》

日재무성, 사학스캔들 공문 14건 조작 시인…"아베 최악의 위기"


"아키에 여사가 잘 해보라했다"

사학재단 이사장의 발언과

아키에 사진 언급된 부분 삭제


아베·아소 잇따라 사과했지만

둘다 '내 밑에서 한 일' 선 그어


※아베 내각 지지율 추이

요미우리신문 기준


ㆍ2012년 12월 65%(2차 내각 출범 직후)

ㆍ2013년  4월 74%(아베노믹스 기대감 상승)

ㆍ2015년  9월 41%(자위대 해외 활동 범위 넓히는 안보법 개정)

ㆍ2017년  3월 56%(사학스캔들 발생)

ㆍ2017년  7월 36%(사학 스캔들 여파 최저 지지율)

ㆍ2018년  2월 48%(사학스캔들 재점화 이후 첫 여론조사)


◈중앙《아베 '문서 조작' 사과…야당 "부인 아키에 청문회 세울 것"》

'사학스캔들' 지지율 6%P 하락


재무성이 아키에 이름 삭제 드러나

"아소 재무상 퇴진 찬성" 70% 넘어


◈동아《푸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찍기만 하면 돼)'》

러 대선, 크림반도 합병 4주년인 18일 투표…'21세기 차르' 4선 확정적


크렘린궁 압도적 당선 노려

-선정적 속옷 모델이 투표 캠페인

-'러의 패리스 힐턴' 출마하기도

-사실상 마지막 대선 최고득표 총력


옛 소련 향수 자극 전략

-차세대 무기 공개 등 '강한 러시아'

-美와 대립각 세우며 지지층 결집

-중동지역 확장 등 신냉전 우려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역대 대선 득표율

단위: %


ㆍ2000년 53.4

ㆍ2004년 71.9

ㆍ2012년 63.6

ㆍ2018년 ?


자료: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러시아 대선 후보별 지지율

단위: %.

2월 19~26일 18세 이상 러시아 국민 7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전러시아여론연구센터(VTsIOM)


ㆍ블라디미르 푸틴(66)

  - 소속: 무소속

  - 지지율: 69.1

  - 비고: 현 대통령


ㆍ파벨 그루디닌(58)

  - 소속: 공산당

  - 지지율: 7.8

  - 비고: 러시아 최대 딸기농장주


ㆍ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72)

  - 소속: 자유민주당

  - 지지율: 5.9

  - 비고: 극우 포퓰리스트


ㆍ크세니야 솝차크(37)

  - 소속: 시민발의당

  - 지지율: 1.6

  - 비고: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


ㆍ그리고리 야블린스키(66)

  - 소속: 야블로코당

  - 지지율: 0.9

  - 비고: 자유주의 경제학자


ㆍ세르게이 바부린(59)

  - 소속: 러시아 전국민동맹당

  - 지지율: 0.3

  - 비고: 민주주의자


ㆍ보리스 티토프(58)

  - 소속: 성장당

  - 지지율: 0.3

  - 비고: 와인 사업가


ㆍ막심 수라이킨(40)

  - 소속: 러시아 공산주의자당

  - 지지율: 0.1

  - 비고: 스탈린주의자


◈경향《중국 밖 지식인들 "개헌, 독재로 돌아선 것"》


"마오쩌둥 시대 실수 되풀이"

해외활동 인사들, 격한 비판


당국은 반대 여론 통제·검열

장기집권 정당성 선전 강화


◈한겨레《일 재무성 '사학 스캔들 문서 조작' 파문…아베, 대국민사과》

총리 "책임 통감…국민께 깊이 사죄"

아베 부인 이름 삭제 등 300여곳 손대

재무성 "위조" 시인 보고서 국회 제출

야당 "내각 총사퇴 해당 사안" 공세

아베 지지율 5개월만에 50% 밑으로


◈한국《"시황제(시진핑 中 주석) 천하통일 꿈꾼다" 불안한 대만》

"치적 쌓으려 통일 시도한다면

향후 3연임 나설 명분도 생겨

평화통일 접고 무력 행사할 수도"



경제 TOP


◈조선《함께 타는 두바퀴, 중국의 공습》

공유자전거 세계 1·2·3위 모두 한국 상륙


4만대 공유자전거 10만대로

-中 오포·모바이크 서비스 시작

-싱가포르 업체 오바이크도 진출

-한국은 에스바이크·지바이크 운영

-최근엔 카카오도 진출 검토


한국선 잘 굴러갈까

-레저용으로 인식, 자전거 도로 부족

-이용 후엔 길에 방치될 가능성도


※커지는 공유자전거 산업


ㆍ2017년: 4만대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만대


ㆍ2018년: 10만대 이상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5만

  - 지바이크(한국) 2만

  - 에스바이크(한국) 2만

  - 오바이크(싱가포르) 1만

  - 모바이크·오포(중국) 1만


자료=각 지자체, 업체


※따릉이와 민간 자전거 차이점


ㆍ따릉이 등 지자체

  - 지자체 관리·유지·보수

  - 지정된 거치대서 대여·반납

  - 보증금 없음


ㆍ민간 공유자전거

  - 기업이 운영

  - 제한 없음(자전거 주차장 이용 권고)

  - 회원가입 시 보증금 있음


◈중앙《'그들만의 리그' 된 개포 8단지 청약》

무주택자 울리는 부동산 규제 역설


주택대출 막아 목돈 쥔 사람만 유리

84㎡ 아파트 현금 10억 있어야 계약


청약 경쟁률 123대 1 과천 푸르지오

일반 분양 22% 미계약 매물로 나와


※개포 일대에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자료: 금융결제원


ㆍ래미안블레스티지(주공 2단지)

  - 분양시기: 2016년 3월

  - 분양가(원): 3812만

  - 1순위 경쟁률(%): 33.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73


ㆍ래미안루체하임(일원현대)

  - 분양시기: 2016년 6월

  - 분양가(원): 3728만

  - 1순위 경쟁률(%): 50.0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4~71


ㆍ디에이치아너힐즈(주공 3단지)

  - 분양시기: 2016년 8월

  - 분양가(원): 4141만

  - 1순위 경쟁률(%): 100.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68~77


ㆍ래미안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 분양시기: 2017년 9월

  - 분양가(원): 4243만

  - 1순위 경쟁률(%): 40.8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75%, 초과 50%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68


※디에이치 자이 개포 예상 분양가와 대출한도

단위: 원


전용(㎡)│    분양가│계약금(10%)│중도금(60%)│잔금 대출한도(LTV 40%)│대출 가능 연소득(DTI 40%)

─────────────────────────────────────────────────

   63   │ 9억9840만│     9984만│  5억9904만│       3억9936만      │                   7000만

--------------------------------------------------------------------------------------------------

   84   │13억3120만│  1억3312만│  7억9872만│       5억3248만      │                   9300만

--------------------------------------------------------------------------------------------------

   103  │16억2240만│  1억6224만│  9억7344만│       6억4896만      │                1억1500만

--------------------------------------------------------------------------------------------------

   132  │20억8000만│   2억800만│ 12억4800만│       8억3200만      │                1억4500만

--------------------------------------------------------------------------------------------------

   176  │28억2880만│  2억8288만│ 16억9728만│      11억3152만      │                      2억


*분양가는 평균 가격. 계약금 등 비율은 예상치, LTV·DTI는 원리금균등분할, 대출기간 20년. 대출금리 연 3.5% 적용


◈동아《넘치는 전세 물량…'월세 전성기' 저무나》

임대수익 노리는 5060 투자처 고민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 5.3% '최저'

입주 폭탄에 갭 투자 물량 쏟아져

증시 활황-저축銀 예금금리도 올라

전문가 "전세우위 지속…투자 신중"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및 월세 비중 추이

단위: 건, 괄호는 월세 비중.


ㆍ2014년: 전세 99만, 월세 62만8000(38.8%)

ㆍ2015년: 전세 94만5000, 월세 69만(42.2%)

ㆍ2016년: 전세 93만9000, 월세 71만6000(43.3%)

ㆍ2017년: 전세 96만2000, 월세 71만2000(42.5%)


자료: 국토교통부


※서울 전월세 전환율 추이

단위: %


ㆍ2013년: 전체 주택 7.8, 아파트 6.7

ㆍ2014년: 전체 주택 7.3, 아파트 6.0

ㆍ2015년: 전체 주택 6.8, 아파트 5.5

ㆍ2016년: 전체 주택 6.0, 아파트 4.6

ㆍ2017년: 전체 주택 5.6, 아파트 4.2

ㆍ2018년: 전체 주택 5.3, 아파트 4.0


매년 1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주요 금융투자상품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2013년: 코스피 0.7, 코스닥 0.7, 국내 채권형 펀드 2.272

ㆍ2014년: 코스피 -4.8, 코스닥 8.6, 국내 채권형 펀드 4.671

ㆍ2015년: 코스피 2.4, 코스닥 25.7, 국내 채권형 펀드 2.657

ㆍ2016년: 코스피 3.3, 코스닥 -7.5, 국내 채권형 펀드 1.417

ㆍ2017년: 코스피 21.8, 코스닥 26.4, 국내 채권형 펀드 1.074

ㆍ2018년 3월 9일 현재: 코스피 -0.3, 코스닥 8.4, 국내 채권형 펀드 -


채권형 펀드는 공모펀드 258개 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거래소, 에프앤가이드


◈경향《유엔 마음 녹여야 개성공단에 봄 온다》

정부 "경협, 아직 말할 단계 아냐"…독자적 재개 안보리 결의 저촉 우려

"남북, 북·미 정상회담 현실화 땐 국제사회 적극적 설득 시작해야" 지적


※개성공단 약사


ㆍ2000·8 개성공업지구 개발 합의서 채택

ㆍ2003·6 개성공단 1단계 개발 착공

ㆍ2007·1 누적 생산액 1억달러 달성

ㆍ2013·4 북,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

ㆍ2013·9 개성공단 재가동

ㆍ2016·2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개성공단 중단 뒤 기업 주요 피해

2016년 5월 기준, 단위: 원


ㆍ투자자산 5088억

ㆍ유동자산 1917억

ㆍ위약금    633억

ㆍ개성 현지 미수금 141억


※국제사회 제재 이후 북한의 대중국 수출입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ㆍ2017·9 -39.9

ㆍ2017·12 -82.6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통일부, 무역협회 등


◈한겨레《'저가요금제'는 쏙 빼고…이통사, 속 빈 요금경쟁》


무약정 혜택·위약금 축소 등

요금·서비스 개편 바람 불지만

일부 고객만 해당되는 경우 많고

돈 되는 고가요금제 위주 지원


저가요금제는 혜택 '쥐꼬리'

"보편요금제 상응하는 개편 내놔야"


※통신사들이 최근 내놓은 요금, 약정제도 개편 내용


ㆍLG유플러스

  - 용량, 속도 제한 없는 월 8만8천원 요금제 출시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ㆍSK텔레콤

  - 무약정 플랜 (무약정 고객에게 월 3천~9천점 포인트 적립. 포인트는 단말기 대금이나 요금 납부에 사용)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 약정 해지 시 위약금 축소


ㆍKT

  - 3월 중 발표 예정


◈한국《대기업도 속속 참전…불붙은 '렌털 대전'》


비데·정수기에 국한됐던 시장

건조기·세탁기·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으로 렌털 확산


LG·SK, 정수기 시장 10% 점유

1위 코웨이·2위 청호는 수성 전력

공기청정기도 '1강 2중' 구도로


※지난해 정수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40%

ㆍ청호 10

ㆍLG 10

ㆍSK 10

ㆍ교원 등 기타 30


※지난해 공기청정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30%

ㆍLG 20

ㆍ삼성 20

ㆍ위닉스 등 기타 30


자료:업계 추산

Comment +0


[2018년 3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장관까지 "美전략자산(B-1B 폭격기·핵항모·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송영무,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전략자산 전개 축소' 발언 논란

배치확대 요청한 작년과 정반대


여권서 "훈련 축소" 의견 잇따라

美선 "31일부터 대규모 훈련"


❍ 통일부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서 '北도발·독재·세습' 모두 사라져

-北인권 관련 내용도 대폭 축소

-국방부는 장병 정신교육 교재서

-'종북세력·주사파' 표현 빼기로


❍ 10년 세월 '밑빠진 도크에 돈 붓기'

[NEWS&VIEW]


-성동조선 4兆 부었지만 법정관리

-8兆 지원한 STX도 체질개선 못해

-역대 정부, 造船 구조조정 실패


❍ 장애와 편견을 헤치고…오늘부터 또다른 '평창 드라마'


❍ 北 "독도 빠진 한반도기 못든다"며 패럴림픽 공동입장 거부

-올림픽 개회식서 함께 흔든 깃발

-패럴림픽 전날 갑자기 문제삼아


◈중앙《여성 마음 못 헤아린 성범죄 대책》

대통령 지시 열흘 만에 정부 대책


지위 이용한 성폭력 최대 10년형

형량 배로 늘려 처벌 강화했지만

성범죄, 입증 힘들어 불기소 많아

성폭력 근절 실효성 있을지 의문


❍ 세계 여성의 날 "미투 지지합니다"


❍ "촛불 역할 다했다…정부 아닌 국회가 개헌 주도해야"

최장집, 탄핵 1주년 인터뷰


◈동아《'미투' 폭로 더 쉽게, 처벌 더 세게》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직장 성희롱 익명 신고해도 조사

권력형 성폭행, 최고 5년→10년刑

피해자 대상 악성댓글 구속수사


❍ 성폭력 없는 하얀 세상을 꿈꾸며…


❍ STX조선도 한달내 노사 자구안 못내면 법정관리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확정

-통영-군산에 2400억 긴급 지원


❍ 宋국방 "美전략무기 안와도 된다" 논란


-美사령관에 내달 한미훈련 언급

-논란 커지자 국방부 "농담-덕담"


-정의용-서훈, 北美 중재 위해 訪美


❍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알립니다]


-세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경연 14일 개막


◈경향《권력형 성범죄 땐 최고 10년형 추진》

범정부 차원 '미투' 대책 발표


성폭력 방치 사업주도 징역형

가해 문화예술인은 지원 배제

피해자에 악플도 구속 수사


❍ 차별과 폭력, 전쟁의 피해자…그들의 이름은 '여성'입니다

세계여성의날…미투 연대 "성차별 없는 세상을"


❍ 평창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북 "한반도기에 독도 넣어달라"


❍ 중증질환 아이, 생명줄인 엄마…혼자 떠안은 책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이제 여성과 일 안해" 미투에 삐딱한 사회》


정치인들은 '꽃뱀론·음모론' 제기

일부 언론은 피해자 선정적 보도

여성 배제하려는 '펜스룰' 부각도


전문가 "전사회적 반성 필요

동등한 인격체 인식 뿌리내려야"


❍ 4월 한·미훈련에 미 항공모함 참여 않기로

-군 소식통 "핵잠도 안올 가능성"

-송영무,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핵잠 한반도 전개 안해도 된다"


❍ 아시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 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죄 처벌 안받게 한다


-정부, '역고소' 2차 피해 막고

-가해자 처벌강화 법개정 추진


-'권력형 성폭력' 최대 10년형

-공소시효도 7→10년으로 늘려


◈한국《지자체·公기관 243곳 '일자리 연대' 첫발》

제1회 일자리 정책 박람회 킨텍스서 개막


첫날에만 4500여명 관람 '성황'

文대통령 "정부 노력·민간 협력" 축전

김부겸 장관 "일자리, 균형발전 출발"

公기관 채용박람회 구직자들 열기


❍ 다스 비자금 300억원 중 일부 MB 지시로 대선 자금 사용

-檢 '수십억원 선거캠프 유입' 진술 확보


❍ '권력형 성폭행' 최대 징역 5년→10년

범정부 '미투 대책' 발표


-공소시효도 7년→10년으로 늘려

-성희롱 징계않는 사업주 형사처벌 강화


❍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주장…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난항


◈서울《宋국방 '한미 연합훈련 축소' 운뗐다》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핵잠수함 안 와도 된다"…미묘한 파장


훈련 기간 남북정상회담 강조

"안정적으로 상황 관리 해달라"

논란 커지자 국방부 "덕담 차원"


새달 1일 예정대로 훈련 전망

美언론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


❍ 文 "특사, 비핵화 위한 큰 걸음…남북대화와 강력한 美지원 덕"

-정의용·서훈, 美 설득 위해 출국

-"북·미 대화 성사가 가장 시급"


❍ 세계여성의날, 장미 들고 거리로 나선 #With You


❍ 권력형 성폭력 최대 징역 10년…피해자에 악성댓글 땐 구속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예외 추진


❍ 평창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요구

-IPC 거부…남북 오늘 개별 입장


◈세계《"밑빠진 독 물붓기 없어" 구조조정 원칙 지켰다》

[뉴스분석]성동조선 법정관리, STX조선 한달 유예 결정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방안 발표

"성동, 자금지원해도 회생불능" 판단


STX는 신규 지원 없이 자력 생존

노사확약서 미제출 땐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STX조선해양 현황

*매출액·영업이익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ㆍ재무상황

  - 성동조선: 자본잠식

  - STX조선: 가용자금 1475억원(2018년 2월 현재)


ㆍ매출액

  - 성동조선: 4093억원

  - STX조선: 3537억원


ㆍ영업이익

  - 성동조선: 440억원

  - STX조선: -387억원


ㆍ수주잔량

  - 성동조선: 5척

  - STX조선: 16척


ㆍ임직원수

  - 성동조선: 1230여명

  - STX조선: 1410여명


ㆍ처방

  - 성동조선: 법정관리

  - STX조선: 자력생존


자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 "韓·美, 31일부터 연합군사훈련 실시"


-美언론 "5월까지 진행" 잇단 보도

-"내달 중·하순엔 키리졸브 연습도"


-양국 정부, 구체적 일정 언급 피해

-"평창 패럴림픽 끝난 이후에 공표"


❍ 세계 여성의 날…성폭력 근절 촉구


❍ '권력형 성폭력' 최고 징역 10년

범정부 성범죄 근절 대책 마련


-공소시효도 7년→10년 연장 추진

-피해자에 악성 댓글 땐 구속수사


❍ "남북·북미대화·비핵화 다같이 가야"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평화 위한 큰 발걸음

-남북대화·美 지원이 만든 성과"


◈국민《文 대통령 "우리 미래 남에게 못 맡겨…하나님께서 지혜·용기를"》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성과, 남북대화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 덕

비핵화 고비 많지만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을 것"

文정부 첫 대북사업으로 '조용기심장병원 협력' 밝혀


❍ 대통령 부부의 기도


❍ 靑, 남북 정상 셔틀회담 정례화 추진


-한 번에 다 해결하기 힘든 만큼

-서울-평양서 번갈아 열거나

-판문점 상시적 회담 등 고려


-정의용·서훈, 2박4일 일정 방미


❍ 권력형 성폭력, 징역 최대 10년으로 올린다

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공소시효도 2~3년씩 늘려

-직장 성희롱, 사업주 책임 강화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구성


-전문가 "예방 대책이 중요"


◈매일경제《日취업 한국청년 2만명 돌파》

아베 기업 기살리기에

일본 일자리 크게 늘어

韓일자리 창출 실패 '대조'


※빠르게 증가하는 일본 취업 한국인(단위=명)


ㆍ2014년 1만5,429(0.8%)

ㆍ2015년 1만6,669(8.0%)

ㆍ2016년 1만8,936(13.6%)

ㆍ2017년 2만1,088(11.4%)


*기술·인문지식·국제 업무 비자 발급 기준.

 괄호 안은 증감률. 자료=일본 법무성·후생노동성


❍ "GM, 한국 떠나면 車산업 생태계 붕괴"

-최종식 쌍용차사장 일침

-협력사 부실 도미노 우려


❍ STX조선 고강도 구조조정…성동은 법정관리

STX는 한달내 노사확약서 내야


❍ 정의용·서훈, 오늘 트럼프 만날듯…北美대화 윤곽

-美정보·안보수장 잇단 접촉


❍ 안희정 사과회견 취소…분노 빗발

-"검찰조사 먼저 받겠다"

-檢, 安 출국금지 조치


◈한국경제《4兆 퍼붓고…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


STX조선은 조건부 생존

노조 동의 자구안 내놔야


❍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 서명했는데…정부 "가입 여부 연내 결정"

-日 주도 11개국 협정 최종 합의

-美 참여 땐 세계 최대 경제블록


❍ 宋국방 "美 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논란


❍ 막오른 주총 시즌…"소액주주 모셔라"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주주총회

-의결권 정족수 확보 '비상'


❍ '#MeToo法' 최고 징역 10년

-권력형 성범죄 제보 창구 개설


❍ 신보·기보 연대보증 내달 폐지


◈서울경제《신한금융, 3조에 ING생명 인수추진》

블록딜로 MBK지분 매입


※ING생명 지분 구조

(단위:%)


ㆍMBK 파트너스 등 59.15

ㆍ기타 소액주주 40.85


❍ 동시 포문 연 통상전쟁…한국 덮치는 '무역 禍魔'

[데스크 진단]


-철강관세폭탄 이어 TPP서명

-한국 '통상 외톨이'전락 우려

-"대통령이 나서 문제 풀어야"


❍ 트럼프 만나러 간 대북특사단…북미대화 물꼬 틀까


❍ 가스공 加사업 3곳 철수한다

-자원개발혁신TF, 권고 가닥


❍ 기금형퇴직연금 다시 살아난다

-고용부 이달 입법안 제출

-근로자 수익률 높아질 듯


❍ "술 따라라" 회식땐 女직원을 도우미 취급

[서경 연중 캠페인]

예의를 지킵시다

<5>만연한 직장 성폭력


◈부산《북항 재개발 '1부두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문화재청 '원형 보존' 의견

부산시-BPA 협의 난항

市 "상징성 커 제외 어렵다"

BPA "매립계획 전면 차질"


❍ PK 정치권 與도 野도 '지방선거 위기론'


-민주당, 지지도 6.8%P 하락

-안희정 사태로 민심 이반


-한국당, 후보 경쟁력 회의론

-시·도지사 선거에 무관심


❍ 성동조선→법정관리…STX조선→자구노력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안 확정



정치 TOP


◈조선《美사령관 "전략자산 준비하겠다" 宋국방 거듭 "아니, 오지말고…"》

[남북 '3·5 합의']

한미 군사훈련 코앞인데…송영무 국방, 美전략자산 '출격 자제' 발언 논란


국방부 "농담한 것" 해명했지만

전략자산 전개 축소 여부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즉답 피해


정부 안팎선 훈련축소 기류 커져

"北이 양보한만큼 성의 표시해야"

김정은, 특사단에 훈련 조절 요구

전문가 "北에 잘못된 메시지 줘"


※미 전략자산 전개와 관련한 한·미의 최근 입장


ㆍ2016년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한국의 '상시 순환 배치' 요구에 미국은 거절. 확장억제전력 강화 검토로 결론


ㆍ2017년 한·미 정상회담: "한국에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 확대" 합의


ㆍ2018년 3월 송영무 국방: "미 원자력잠수함 안 와도 돼"


◈중앙《송영무 "미 핵잠 안 와도 된다"…한·미훈련 축소 속내 들켰나》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발언

스위프트 사령관 "우린 준비할 것"

정부내 잇단 훈련 축소론 속 논란

국방부 뒤늦게 "농담했다" 진화


◈동아《북핵 잘 다룰까 우려 많았던 '올드맨', 안보실세로 자리잡아》

[남북미 비핵화 대화]

'북-미 중매' 나선 정의용 스토리


'통상 전문' 안보실장 임명되자

한미관계-북핵해법 의심 눈초리


사드배치 워싱턴 불만 달래고

트럼프 남북대화 지지 이끌어내

맥매스터와 술잔 기울이는 사이


文대통령 전폭적 신뢰 얻으며

대북특사로 일찌감치 낙점


◈경향《폭로 또 나오자…안희정, 회견 취소 "검찰, 빨리 소환해달라"》

[안희정 쇼크]


추가 성폭행 의혹 제기…인정해도 부인해도 '진퇴양난'

"안희정 대선 경선 캠프에 성폭력 만연" 새로운 폭로도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현관 마중…친서 전달 땐 다가와서 받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대북 특사단이 전한 방북 뒷얘기


정의용 한미연합훈련 운떼자

"어려움 잘 안다, 이해한다" 밝혀

접견 1시간여 만에 6개항 합의

숙소에선 남쪽 방송·인터넷 접속


◈한국《안희정 파문에…여야 지방선거 셈법도 복잡》


민주당 지지율 2.4%p 하락

연쇄적인 폭로 불안감 팽배

지도부, 본격 선거전 돌입 전에

미투 지지와 사과로 정면돌파


"언행 주의" 문자메시지 발송 등

野도 불똥 튈라 집안단속 나서



사회 TOP


◈조선《"정의·인권 외치던 그들, 권력이 되자 여성에 性갑질"》

문화계·정계 미투 가해자

왜 좌파진영에서 줄잇나


열성팬·동지였던 여성들

'저항 못할' 상대에게 성범죄 분노


과거 운동권, 남성 중심 위계질서

좌파들 가부장적 의식에 갇혀

성추행도 사소한 일탈로 치부

대의·조직 위해 개인 인내 강요


※여권인사 성추문과 대응


ㆍ고은 시인

  - 성추문: 문단 술자리에서 여성 신체 접촉, 성기 노출.

  - 대응: 2월 12일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영국 출판사에 서면 해명.


ㆍ안희정 전 충남지사

  - 성추문: 여성 수행비서와 휘하 연구원 수차례 성폭행.

  - 대응: 6일 페이스북 사과문. 8일 기자회견 취소.


ㆍ박재동 시사만화가

  - 성추문: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 신체 접촉 및 성희롱.

  - 대응: 2월 28일 "용서를 구한다" "미투 운동 지지한다" 페이스북 사과문.


ㆍ이윤택 연극 연출가

  - 성추문: 극단 소속 여성 단원 등 16명 성추행 및 성폭행.

  - 대응: 2월 19일 사과 기자회견. 성폭행 사실 부인. 활동 중단.


ㆍ한모 신부(정의구현사제단)

  - 성추문: 아프리카 남수단 파견 선교 당시 여성 신도 식당에 가두고 수차례 성폭행 시도.

  - 대응: 2월 2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대표 사과.


◈중앙《광화문·신촌 곳곳 흰 장미(미투 운동 상징) "내게도 말 할 용기 생겼다"》

[커지는 미투]

세계 여성의 날 화두는 미투


"내 몸의 주인공은 나야 나" 노래

남녀 차별 항의 3시 조기퇴근 시위

"미투 해일이 세상 바꾼다" 외쳐


◈동아《폐교 서남대에 '공공의대' 세운다》

의대 정원 활용 '공무원 의사' 양성


"공공의료 인력난-지역격차 해소"

복지부-서울시립대 동시 추진

국방부도 軍의료인력 확충 관심


◈경향《검찰, 권성동·염동열 국회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첫 강제수사…법사위원장실도


◈한겨레《권성동 의원 압수수색…강원랜드 비리 '정조준'》

검찰, '채용비리' 의혹 본격 강제수사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압박 거세질듯

염동열 의원 사무실·휴대전화 등도

직권남용 등 혐의 피의자 소환 검토


◈한국《檢 "현 검찰 간부, 수사정보 유출 연루" 공식화》

'배상금 횡령' 최인호 공소장에

"추 검사 이전 소속 부장검사 통해

파일 요구 연락 취해" 지청장 적시

수사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듯



국제 TOP


◈조선《'차르'에 맞서다…영국에서만 14명 독살·의문사》

反푸틴 인사들 잇단 죽음…美·英 정보당국, 러시아 범행 추정


푸틴과 사이 틀어진 신흥 재벌

영국서 목맨 채로 발견됐지만

머리엔 칼자국 등 살해 정황

그의 조력자 8명도 잇따라 숨져


영국 "4일 공격당한 스크리팔

신경가스 중독…러 개입 의심"


※美·英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反푸틴 인사들


ㆍ보리스 베레좁스키

  - 2013년 3월 런던 교외 자살(위장 의심)

  - 영국 내 반(反)푸틴 세력 구심점

    *조력자 8명, 2007~2014년 모두 사망


ㆍ알렉산더 페레필리크니

  - 2012년 11월 영국 서리, 독극물 사망

  - 러시아 정부의 해외 '돈세탁' 폭로


ㆍ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

  - 2015년 5월 모스크바행 기내 독물 중독. 1주일 의식불명

  - 미 의회에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요청


ㆍ알렉산드르 포테예프

  - 2016년 7월 사인 불명

  - 미국 내 러시아 스파이 10명 제보


ㆍ미하일 레신

  - 2015년 11월 워싱턴 호텔서 둔기에 맞아 사망

  - '러시아 투데이' 창립자. 푸틴 눈밖에 나자 미국 도주


◈동아《배넌 극우 로드쇼》

前 백악관 수석전략가, 유럽서 포퓰리즘 바람몰이


伊총선 지원 로마행

스위스선 反난민 강연

獨극우당엔 미디어 선전술 조언


◈경향《"중국, 미국 역할 대신 못해" 중 위협론 반박》

왕이 "미국은 파트너"…국제사회 견제·우려 일축

트럼프 '무역전쟁' 두고 "스스로 해치는 결과 될 것"


◈한겨레《태우고 파묻고…끝 안보이는 '방사능 폐기물과의 전쟁'》

르포│후쿠시마 원전 참사 7년, 피난 해제 지역은 지금


일본 정부, 피난주민 귀환 정책에

거액 소각시설 여러곳 설치 운영

1곳서 22만5000t 처리 예정

시민단체 "연기 입자 내부피폭 우려"


오염도 덜한 폐기물 재활용 추진엔

"안전수치까진 최소 100년

재활용, 최악 쓰레기 될 것" 불안


◈한국《베트남 보듬고 과거사 앙금 털어내는 美》


美 해군, 종전 후 첫 다낭 기항

고엽제 피해자 위로 행사 열고

평화 염원 노래 부르며 마음 얻어


"中에 충분한 견제 신호" 해석도



경제 TOP


◈조선《'성동 쇼크' 통영은 지금, 사람도 방도 돈도 빠진다》

[통영 성동조선 르포]어영부영 구조조정에 지역경제 휘청


한때 직원 9000여명 성동조선

-지금은 1245명 수준으로 감소

-4년간 통영 일자리 1만개 사라져

-84곳 협력업체 이젠 단 하나 남아


빈집 된 원룸, 문닫는 가게들

-조선소 인근 원룸 80%가 텅텅

-돈 쓸어갈 정도로 장사 잘됐는데

-가게 곳곳이 손님 끊겨 월세 못내


※성동조선해양 근로자·협력업체 수


ㆍ근로자수(협력업체 포함)

  - 2010년 12월 9000명

  - 2018년  1월 1245명(유급휴직 1000여명)


ㆍ협력업체 수

  - 2010년 12월 84곳

  - 2018년  1월  1곳


※지역 경제 비중

괄호 안은 성동조선의 비중


ㆍ매출

  - 성동조선해양 1.8조원(28.6%)

  - 통영·고성 6.3조원


ㆍ수출

  - 성동조선해양 16.8억달러(77.9%)

  - 통영·고성 21.6억달러


*매출은 2014년, 수출은 2016년 기준

자료=통영시·성동조선해양


◈중앙《(대기업 31곳) 여성 등기임원 1.6%…한국은 '방탄 유리천장'》

여성의 날 돌아본 기업 내 차별


전체 245명 중 겨우 4명에 불과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1위


일본, 여성 임원 비율 10%대 목표

중국 알리바바는 직원 절반 여성


※대기업 등기 임원 중 여성 얼마나 있나

단위:명. 지난해 5월 공정위 발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현황' 기준

*대기업집단 자산순위 순


ㆍ★삼성전자: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자동차: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SK하이닉스: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G전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롯데쇼핑: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2

ㆍ포스코: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GS칼텍스: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한화: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농협금융지주: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신세계이마트: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두산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한항공: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CJ제일제당: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부영: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S전선: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림산업: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아시아나항공: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조선해양: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미래에셋대우: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에쓰-오일: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백화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OCI유니드: 등기임원 전체 4,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효성: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영풍고려아연: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G: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한국투자증권: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건설: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하림: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CC: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삼성전자: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예정

★롯데쇼핑: 3월 5일 여성 사내이사(신영자) 사임. 1명으로 감소 예정


자료:금융감독원


◈동아《더 똑똑해졌다…TV 꺼져도 날씨-뉴스 정보 제공》

삼성전자, 새 QLED TV 뉴욕 공개


스마트폰-가전제품과 연결된 TV

음성으로 조작 집안 모니터링

로봇청소기로 거실청소도 지시


全시리즈에 75인치 이상 '빅 스크린'

프리미엄TV '초대형' 경쟁 불 지펴


◈경향《같은 체인 다른 구성…맞춤형 슈퍼 '슈퍼그레잇'》

'한국의 10년 후…' 일본 유통


고급주택·호텔 많은 신주쿠 쪽은

샐러드 30종 등 간편식 비중 높고


일반주택·학교 주변 쓰쿠다점엔

요리재료 다수에 생리대 100여종


유럽 '피카드'로 간편식 고급화 등

온라인 쇼핑과 차별화로 위기 타파


◈한겨레《반짝 단기책 넘어,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정공법 나올까》

문재인 정부 첫 '청년일자리 대책' 15일 발표


임금지원·감세 확대 유력

추경 편성도 전례없이 포함될 듯


지난 10년간 21차례 대책 불구

20대 실업률 9.9% 고공행진

"임시 일자리 없어서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일자리 부족한 탓"


※역대 정부별 주요 청년고용대책

*괄호 안은 당시 청년실업률(15~29살)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등


[참여 정부: 청년고용대책 기본틀 제시]

ㆍ2003년(8.0%)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고용 장려금

ㆍ2005년(8.0%) 취약계층 청년에게 3단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ㆍ2007년(7.2%) 산학협력, 대학 취업률 지표 관리


[이명박 정부: 직접 일자리 창출 위주]

ㆍ2008년(7.1%) 청년인턴제 본격 도입

ㆍ2009년(8.0%) 단기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ㆍ2010년(7.9%) 일자리 7만1천개 목표, 취업연계형 인턴제 강화

ㆍ2011년(7.6%) 직업교육 강화


[박근혜 정부: 지원 방식 체계화]

ㆍ2013년(8.0%) 노동시장 조기 진입, 창업 지원

ㆍ2014년(9.0%) 교육→취업→근속 단계별 대책 수립

ㆍ2015년(9.1%) 노동시장 개혁 통한 일자리 창출


◈한국《'영미(스위퍼)' 없어도…AI 컬링 로봇, 인간을 당황시켰다》


실력자들 모인 고교팀 상대

1엔드 승리 후 역전패 당해


'전략' 컬브레인 '투구' 컬리 구성

SW 등 모두 국산 부품으로 제작


"빙질 등 고려해야 할 요소 복잡

스위퍼 로봇 완성땐 정확도 상승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활용"


※AI 컬링 로봇

*스위퍼로봇은 올해 하반기 개발 예정


ㆍ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컬브레인'과 하드웨어 '컬리'로 구성

  - 컬브레인:실시간 영상분석으로 경기 상황 인식해 스톤 위치 계산

  - 컬리:투구와 스킵 융합형 로봇

ㆍ로봇 알고리즘, 구동모터 입력토크 제어 알고리즘, 직진주행기술 등 결합

ㆍ무게: 86㎏

ㆍ배터리: 최대 2시간30분

Comment +0


[2018년 3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의용 '北 ICBM 히든 카드' 들고 미국 간다》


北, 美태도따라 개발중단 시사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도 포함


서훈 국정원장 오늘 함께 방미

김정은 비핵화 발언 설명하며

트럼프에 美北대화 설득할 듯


❍ 文대통령·5당 대표 한자리에


❍ "안희정에 나도 당했다" 이번엔 싱크탱크 女직원


-"1년 넘게 성폭행만 3차례" 증언


-정봉주, 2011년 여대생 추행 의혹

-서울시장 출마회견 돌연 취소


❍ 10조원 들어간 STX·성동조선…'연명 돈줄' 끊기로

-정부·채권단 오늘 최종방침 결정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직행할 듯


❍ 美 알루미늄 업계조차 '트럼프 관세폭탄' 반대

-"수입의존도 높아 득보다 실"

-트럼프는 10일쯤 서명 강행


◈중앙《문 대통령 "대화 위한 대북제재 완화 없다"》


5당 대표와 청와대 오찬 회동

"비핵화 추진, 한·미 간 합의 따를 것

정상회담 전 북·미 대화 이뤄져야"


홍준표 "4월 말 정상회담은 책략

북쪽 기획에 손발 맞추기 불과"


❍ '안희정 성폭행' 검찰 직접 수사

-안 전 지사, 오늘 사죄 회견

-또 다른 피해자 폭로도 나와


◈동아《김정은, 美 향해 "정상국가 대우해달라"》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 시작


金, 대북특사단 면담서 직접 언급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정의용 北메시지 들고 오늘 방미


❍ 文대통령-與野대표 회동 배석한 정의용 실장


❍ 文대통령 "北과 이면합의 없어…정상회담 위한 제재완화 안해"

-與野 5黨대표 초청 靑오찬서 밝혀


❍ 공공임대아파트에 어린이집 내달 허용

-정부, 규제개혁 신문고 1159건 처리


❍ 안희정 성폭행 장소 오피스텔 압수수색

-다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주장

-安, 오늘 충남도청서 입장 발표


◈경향《미 "북 행동 매우 긍정적"…가까워진 북·미》

특사단 '북 비핵화 의지' 발표에 트럼프 "북과 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북 핵개발 시간벌기엔 경계도…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방미길


❍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 문 대통령 "북핵 확산 방지·동결 아닌 비핵화가 목표"

-여야 5당 대표 회동, 방북 결과 설명…"판문점 정상회담 북이 선택"


❍ MB, 당선 직후 이팔성 민원에 "이상득 만나라"

-검찰, '만사형통' 정황 확보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 구체 로드맵 필요" 트럼프 "어느 경로로든 준비돼 있다"》


문 대통령, 5당 대표 오찬서 강조

"핵폐기가 최종 목표…미국과 논의"


트럼프 "남북발표 매우 긍정적"

방미 특사단 설명 듣고 결론낼 듯


❍ 술없는 회식·적극적 고발…미투가 바꾼 일상

-대학 OT서 술자리 주의지침 공지

-직장선 '강제 회식' 줄고 예방교육

-'성폭력 문화' 개선 움직임 잇따라


❍ 오늘 '여성의 날'…엄마도 딸도 손녀도 행복한 세상을


❍ 돌봄노동도 돌봄이 시급하다

값진 돌봄 값싼 대우 (상)


-저출산·고령화 '돌봄 사회화' 절실한데

-헌신·봉사 내세워 값싼 노동만 강요


❍ 패럴림픽 내일 개막…북 선수단 입촌


◈한국《파격인 듯 착시인 듯…김정은의 '양날 화법'》


비핵화,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등

통큰 제안마다 전제조건 달아


군사위협 해소·체제보장 요구는

美 대북 적대 정책 철회와 동의어

표현만 바꿔 입장 변화로 포장


❍ "남북·북미 대화 이뤄져도 대북제재 공조 이완 없다"

-文대통령,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 "피해자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달라"

성폭력 '애프터 미투' 메시지


-한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여성

-가해 상사 형사고소 본격 싸움 나서


-'형량보다 확실한 처벌이 중요' 인식

-여성의날 맞아 제도·법 변화 목소리


❍ 혈세 4조 삼킨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STX조선은 구조조정 거쳐 정상화"


◈서울《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북미 대화 신호》

트럼프 "상황 곪아터지게 안 놔둬

무슨 일 일어날지 곧 알게 될 것"

정의용·서훈 오늘 2박 4일 방미

'김정은 메시지' 들고 중매 외교


❍ 文대통령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한 적 없어

-北이 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선택

-제재 유지…최종 목표는 핵폐기"

-방북결과 설명 초당적 협조 요청


❍ 권력기관 檢·국정원 첫 직접감사 받는다

-감사원, 靑도 내주 실지감사


◈세계《미국 가는 특사단, 北·美대화 길 연다》

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訪美


트럼프에 '김정은 메시지' 전달

靑 "비핵화 구체적 내용 전할 것"

방미후 鄭은 中·러, 徐는 日 방문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美 열심히 갈 준비 돼 있다" 강조


❍ 나란히 청와대 오찬장으로…


❍ 文 대통령 "궁극적 목표는 북핵 폐기"

-여야 5당 대표에 방북 결과 설명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이제 시작…성급한 낙관은 금물"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최저임금위 노사협의 최종 결렬

-상여금 포함 여부 입장차 커 진통


◈국민《文 "北에 선물·제재 완화 없다"》

여야 5당 대표 靑 초청 오찬…대북특사 방북 결과 등 설명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은 없어

기대 이상으로 北 많이 수용


예비적 대화 위한 美 요구 갖춰


압박은 안보리 결의 따른 것

우리가 임의로 푸는 건 불가능"


❍ 마주앉은 '협치 테이블'


❍ "남북 합의 매우 긍정적" 트럼프, 어떤 카드 낼까


-"아주 좋은 대화할 것 같다"

-김정은 만남엔 "지켜보자"

-한국특사 만난 후 입장낼 듯


-국무부도 "이런 날 올 줄 몰라"


❍ 진보 인사에 '미투 집중' 왜? 권력 이동하며 문제 표면화

-'도덕성' 내걸었지만 추태

-큰 기대 걸었던 국민 분노


◈매일경제《STX조선, 40% 감원후 소형선박제조사로》

정부, 오늘 구조조정案 발표


채권단 "추가자금지원 불가"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가닥

수리·블록조선소로 전환


❍ 최저임금 범위 협상 결렬…인건비 폭탄 기업만 '골병'

-勞, 상여금 포함에 반발

-경총 "심각한 위기 초래"


❍ 文 "살얼음판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했다"

文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 安 성폭행 피해자 또 나와…정봉주도 성추문

-싱크탱크 직원 "3차례 당해"

-안희정 오늘 오후3시 입장표명


◈한국경제《덜컥 올린 최저임금…보완대책(산입범위 확대) 합의 실패》

노동계 반대…공은 국회로

親노동정책 혼란 되풀이


※보완책 빠진 노동정책


ㆍ최저임금 16.4% 인상 ▶ 산입범위 확대 지지부진

ㆍ근로시간 단축 ▶ 탄력근로제 논의는 유예

ㆍ60세 정년 의무화 ▶ 임금피크제 법제화 빠져


❍ 文(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위한 北 제재 완화는 없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오찬

-洪 "평화 공세에 속지 마라"


❍ 한국GM 추월한 벤츠·BMW

-수입차 업체론 사상 첫 4, 5위

-'빅3' 쌍용차 턱밑까지 추격

-수입차 국내 점유율 18.4%


❍ '철강 관세' 말리던 콘(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끝내 사퇴

-트럼프 주변 강경파 일색


◈서울경제《STX 생산직 75% 구조조정…성동은 청산 대신 법정관리》

중견조선 구조조정안 오늘 발표


선거 앞두고 지역의식 비판도


※중견조선사 구조조정 방향


ㆍSTX조선해양: 생산직 75% 구조조정 전제, 채권단 추가 지원 지속

ㆍ성동조선: 회생 기대한 법정관리, 법원에 기능조정 건의


❍ 통상임금訴 우발채무 8,400억 "다 받아내겠다"는 GM노조

-美 본사 사업 보고서 분석

-패소땐 사실상 존속 어려워


❍ 한자리에 모인 文-여야 대표


❍ 文 "북핵 동결로 만족 못해…궁극 목표는 폐기"

-영수회담서 비핵화 의지 재천명

-鄭 오늘 방미 "北 방법론 제시"

-美 "시간벌기 대화 오래 못가"


❍ 최저임금 범위 합의 불발 인건비 후폭풍…기업 비상

-상여금·수당 산입 무산


❍ '이달의 과기인상' 이희승 교수


◈부산《"국가 미래 위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

한신협 7일 지방분권 토론회


"현 헌법, 중앙집권 정당화

지방분권 피로감만 확대

국회·정부 조속히 추진해야"


❍ 부산 산모·태아 건강 지표,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

-부산 태아 사망률 0.68%

-전국 평균 웃돌고 대전의 2배

-유산·조산 관련 수치도 최악


❍ 부산서 내년부터 LPGA 열린다

-아시아드CC서 10월 첫 대회

-내년 여름까지 골프장 리뉴얼


❍ 통영 욕지도 근해서 쌍끌이 어선 전복

-선원 4명 사망·4명 실종



정치 TOP


◈조선《김영춘·김영록 장관 출마시키고 개각 움직임》


與, 부산시장·전남지사 선거에

필승카드로 두 사람 차출 추진

현역의원 수 줄어들게 돼 고민


빈자리만 채우는 개각 아니라

이참에 일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


◈중앙《홍준표 "북 시간벌기" 문 대통령 "대안 있나" 홍 "왜 내게 묻나"》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남북합의 내용 놓고 날 선 충돌


유승민 "우리가 북에 약속한 것 있나"

대통령 "전혀 없어…솔직함이 통해"


홍·유, 문정인 특보 파면 요구하자

대통령 "한·미동맹 해친다 생각 안해"


◈동아《'제재완화+α' 노리는 김정은…'최대압박' 못 푼다는 트럼프》

[남북미 비핵화 대화 급물살]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화


김정은의 전략은

-부인 만찬 동석-특사단 깍듯한 예우…파격적 제스처

-체제보장-북미수교 염두 '불량국 아닌 정상국가' 강조


트럼프의 전략은

-"압박작전 효과…前정권과 다르게" 제재 강화할수도

-北, 과거에 대화 제의뒤 핵개발…美 "진의파악 우선"


※김정은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3월 5일 우리 측 특사단과의 회동에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월 12일 김여정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고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1월 12일 국가과학원 시찰에서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북한이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한국과 북한에서 나온 발표들이 매우 긍정적."

3월 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연설


◈경향《홍준표 "북한 시간끌기" 지적에 문 대통령 "대안 있나" 역공》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북한 압박 지속엔 공감대…문정인 특보 경질 요구는 거절

정의용 "이면합의 없어"…미 전달 메시지 질문엔 "비공개"

야 "국회가 개헌 주도" 문 "국회 발의 늦어"…신경전 팽팽


◈한겨레《남북 정상회담 장소로 '평화의집(판문점 남쪽 관할지역)' 선택한 건 북쪽이었다》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특사단 방북 뒷얘기


판문점서 사전 비공개 접촉

남쪽, 평양·서울·판문점 제안

회담 시기 4월말로 잡은 건

지방선거·'문 재임 1년' 고려


대화 대가 이면합의 여부엔

문 "제재 완화나 선물 약속 안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더라"


◈한국《洪 "北과 사전접촉 했나" 묻자…文 "비밀접촉 없었다"》

청와대 영수회담 주요 발언


보수야당, 안보 공세적 질문

-洪 "정상회담 장소 누가 정했나"

-文 "우리는 어디든 좋다고 제안

-北이 남쪽 평화의집 선택한 것"


-유승민 "특사단 이면합의 없었나"

-정 실장 "남북 수없이 많은 접촉

-6개항 합의문도 같이 만들었다"


-劉 "文, 김영철 방남 사과해야"

-文 "남북대화 위한 불가피한 조치

-천안함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



사회 TOP


◈조선《갈 데까지 간 '1인 방송'…투신 장면까지 생중계》

우울증 BJ, 인터넷 생방송 중 투신 예고…8층서 뛰어내려 사망


일부 시청자는 댓글로 실행 재촉


전문가들 "자살·죽음 콘텐츠를

생산하고 즐기는 사람 있다는건

우리 사회 병든 단면 보여주는 것"


※인터넷 방송 심의현황


ㆍ2014년 63(추정)

ㆍ2015년 216

ㆍ2016년 718

ㆍ2017년 286건(6월 기준)


*2015년부터 공식 집계. 2014년은 아프리카TV 집계치.

자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테이크아웃 모든 음식 오늘부터 버스서 아웃》

커피 등 음료만 안 되는줄 알려져

서울시, 떡볶이·햄버거 등도 금지


◈동아《MB "특활비 한푼 안썼다" 변호인과 대응 숙의》

내주 소환 앞두고 MB측-檢 분주


MB 지인 "그런 돈 왜 쓰냐며 화내

다스소송비 대납 처음 듣는다고 해"

정동기-강훈 등 변호인 곧 선임계

측근 일부 "14일전 나가 적극 해명을"


'댓글수사 개입' 김관진 구속 면해


◈경향《걸음걸이 보니…범인은 너야!》

'법보행 분석' 아시나요


관절 길이·보폭 등 계산

얼굴 가리거나 옷 바꿔도

용의자와 동일인 식별 가능

재판서 증거능력도 인정


◈한겨레《MB소환 D-7…친형 이상득 재조사 '혐의 굳히기'》

검찰 '2007년 대선 때 뇌물전달' 추궁

이, 혐의 부인…검찰 "입증 문제없다"

'MB 출두 동선' 등 경호처와 협의

MB 변호인단 '혐의부인 전략' 마련중


◈한국《'섹계(SNS서 섹스계정 운영)'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페이스북에

음담패설·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신상정보 유출·사진 유포 협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1년간 연령대별 아동·청소년 음란물 접촉 경험(단위:%, 괄호안은=명)


ㆍ10대 38.5(146)

ㆍ20대 30.9(288)

ㆍ30대 27.9(280)

ㆍ40대 26.1(305)

ㆍ50대 21.8(242)

ㆍ60대 19.4(79)

ㆍ전체 26.8(1,340)



국제 TOP


◈조선《"아베든 아사히든 하나는 죽는다"…'사학 스캔들' 또 터트린 아사히》

아사히 신문 "재무성이 스캔들 무마하려 공문서 위조 의혹"


日정부, 관련 자료 못 내놓자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압박

與서도 "의혹이 사실이라면

재무성 이끄는 아소 물러나야"


아베·아사히 '위안부 문제' 등으로

10여년 전부터 충돌 이어와


※아베 총리·아사히 신문 '13년 악연'


ㆍ2005년

  - 아사히 "아베가 NHK에 위안부 관련 방송내용 바꾸라고 압력"

  - 아베 총리 강력 부인


ㆍ2006~2007년

  - 아사히 아베 역사·외교관 집중 비판


ㆍ2014년 2월

  - 아베 총리 "아사히 때문에 위안부 문제 커져"


ㆍ2014년 8월

  - 아사히 위안부 관련 오보 인정


ㆍ2017년 3~12월

  - 아사히 아베 관련 사학스캔들 보도 주도


ㆍ2018년 3월

  - 아사히 "재무성이 사학스캔들 관련 공문서 조작 의혹" 특종 보도


◈중앙《아베가 죽느냐 아사히가 죽느냐…사학스캔들 재점화》


국유지 매입 때 총리 개입 의혹 관련

아사히, 국회 제출 문서 조작설 제기


야당 "사실이면 내각 총사퇴해야"

보도가 허위라면 신문사가 위기


◈동아《100년전엔 돌-폭탄 들고, 지금은 SNS로…성평등 외치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현대판 서프러젯' 미투혁명


1918년 英여성참정권 운동 후예들

"권력자 성폭력 고발" 지구촌 연대


이젠 "차별근절" 임금평등으로 진화

"현대 여성의 다양한 역할상 표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바비인형도 나와


◈경향《게리 콘 경제위원장 사임…백악관 혼란 가중》


트럼프 철강 관세 강행 반대

강경 보호무역론 입김 커져


벌써 고위직 3분의 1 떠나

집권 2년차 갈등 격화 방증


◈한겨레《'게리 콘'도 짐싼다…백악관서 먼저 터진 '관세 폭탄'》

백악관 보좌진 잇단 사임·내분


자유무역 옹호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의 보복관세에 맞서다 사임

트럼프 "물러나지 않을것" 강경

공화의원, 의회 차원 대책마련 나서

보복관세 강행 땐 내분 격화될듯


◈한국《英 "월드컵 보이콧" 이중간첩 독살 시도 러에 의심의 눈초리》


前 러시아 출신 스파이 스크리팔

英 솔즈베리서 의식 잃은 채 발견

"정체불명 물질에 중독된 듯"


존슨 英 외무 "러시아 테러 의혹"

러 측 "반러 운동 대본 쓰나" 발끈

푸틴 재선 앞두고 '경고' 가능성



경제 TOP


◈조선《ICO(가상 화폐 공개) 위험한 유혹》

"투자하면 가상 화폐 드릴게"

순식간에 1조원 가량 모아


-"개미 투자자들 사기당할 위험"

-美당국 기업 80여 곳에 소환장


계획만 보여주고 나몰라라?

-ICO 기업 5%만 실제 사업 진행

-기업 투명 공개하는 IPO와 달리

-사업계획서 하나만 달랑 내세워


페북은 7년, 우버는 5년 걸렸는데…

-텔레그램 2주만에 9000억원 모아

-한국은 금지…기업들 스위스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 화폐 공개)


기업이 백서(사업 계획서)를 공개하고 신규 가상 화폐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는 것. 기업은 현금 대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 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신규 가상 화폐를 지급한다. 신규 가상 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다.


※ICO 진행 방식


1. 발행사: 백서(사업계획서)를 홈페이지에 띄우며 ICO 공지


2. 투자자: 백서를 보고 수익성 판단. 발행사 계좌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송금


3. 발행사: 자체 가상화폐 발행.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교환.(예: 1비트코인당 ○○코인 1000개)


4. 투자자: ○○코인 보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현금화.


※빠르게 커지는 ICO 규모


ㆍ2017.4  1억

ㆍ2018.2 15억달러


※ICO와 IPO의 차이


ㆍ조달 자금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 IPO: 진행 국가의 법정화폐(달러, 원화 등)


ㆍ보상

  - ICO: 발행 기업의 자체 가상 화폐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ㆍ요건

  - ICO: 코인 발행 기업에 대한 요건 없음. 백서를 보고 장래 수익성 판단

  - IPO: 업력 3년 이상.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코스닥 일반 기업 기준)


자료=코인데스크, 뉴욕증권거래소, 어니스트앤영


◈중앙《성동(5척)·STX조선(16척)의 운명, 수주 잔량이 갈랐다》

오늘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안 확정


청산가치가 더 높게 나온 성동조선

신규자금 지원 없이 법정관리 가닥

수출입은행 3조 넘는 손실 불가피

STX는 선종 특화 통해 정상화 지원


※성동조선 주주 구성


ㆍ수출입은행 67.04%

ㆍ우리은행 14.22%

ㆍ무역보험공사 10.09%

ㆍ농협은행 8.55%

ㆍ기타 0.1%


※성동조선에 얼마나 지원했나(단위:원)

*2016년 말 기준


ㆍ농협은행: 출자전환 1189억, 채권 874억

ㆍ무역보험공사: 출자전환 1404억, 채권 1078억

ㆍ우리은행: 출자전환 1975억, 채권 100억

ㆍ수출입은행: 출자전환 9320억, 채권 2조2382억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아《택시업계 반발에…현대차 '한국형 우버' 중단》

현대차 투자했던 카풀업체 '럭시'

카카오 자회사에 지분 100% 팔려


카풀영업 낮시간 확대 시도

서울시-국토부서 불법이라고 제재


기득권 보호 집착하는 낡은 규제

혁신과 차량공유경제 성장 막아


※국내 업체들의 차량공유 관련 사업 주요 이슈


ㆍ현대자동차: 최근 카풀 업체 '럭시' 지분 매각. 국내에서 차량 호출 사업 사실상 포기.

ㆍ기아자동차: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 시범 사업 중.

ㆍ현대캐피탈: 중소 렌터카 업체 규합해 배달형 카 셰어링 서비스 '딜카' 운영 중. 제주 등 주요 사업지역에서 기존 렌터카 업체들과 갈등.

ㆍ풀러스: 카풀 서비스 운영 시간 확대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제재에 막힘.

ㆍ카카오: 올해 2월, 카풀 업체 '럭시' 지분 100% 인수.


◈경향《'청년공제' 노동자 단독 가입 길 열릴까》

일자리 정책, 노동자 직접 지원 강화 방침…기업 중심 제도 보완 예상

인력난 심한 업종 차등지원 주문…질 낮은 일자리 유도 부작용 우려도


※청년일자리 관련 임금보조금 사업 현황

자료: 기획재정부 등


ㆍ노동자 지원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공제): 중소 중견기업에서 2년 근속한 청년에게 16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간 소득세 70% 감면


ㆍ기업 지원

  - 청년취업인턴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고용촉진지원금: 취업성공패키지Ⅱ에 참여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감면: 청년 상시근로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노동자 1명당 사회보험료 100% 감면

  - 고용증대세제: 청년 상시노동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근로자 1명당 특정액수의 소득세 공제

  -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 세대 간 상생고용 노력을 한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인당 연 최대 1080만원을 2년간 지원

  - 중기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청년 정규직 3명 채용 시 3번째 노동자 인건비로 기업에 3년간 연 2000만원 지급


◈한겨레《3조 쏟아부은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중견조선사 구조조정안 오늘 확정


'실패한 기업엔 세금 투입 않는다'

정부, 시장원리 바탕 새 원칙 적용


성동조선 7년째 공적자금 '연명'

외부컨설팅서 "청산가치>존속가치"


수주잔량 11척 있는 STX조선은

인력감축 통한 정상화 쪽으로


※성동조선과 STX조선의 수주일감과 채권단 여신·출자 현황

자료: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ㆍ일감

  - 성동조선: 5척(선주 요청으로 3월 이후 착수 예정. 현재 도크는 비어 있음)

  - STX조선: 11척(6척 추가 수주협상 진행 중)


ㆍ채권단 여신(보증 포함)

  - 성동조선: 2조5천억원(수출입은행 2조1천억원)

  - STX조선: 1조원(산업은행 7천억원, 수은 940억원)


ㆍ채권단 출자전환

  - 성동조선: 1조5천억원(수출입은행 1조원)

  - STX조선: 6조9천억원(산업은행 2조8천억원, 수은 9천억원)


◈한국《'고용 유지' 명분 한계…밑빠진 독 물붓기보다 구조조정 원칙》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가닥


천문학적 자금 투입에도

시장선 이미 사망선고 받은 기업

더 이상 채권단 설득 어려워져

한국GM·금호타이어 상황도 감안


향후  강제적 채무조정 가능

순조로운 회생 절차 이뤄질 수도


※성동조선·STX조선 현황


ㆍ현 상태

  - 성동조선: 2010년 4월 자율협약 돌입, 8년째 구조조정 중. 자본금: -1조4,306억(자본잠식). 청산가치>존속가치

  - STX조선: 2016년 5월 법정관리 신청, 이듬해 7월 졸업. 자본금: 8,516억. 청산가치>존속가치


ㆍ채권단 지원액

  - 성동조선: 3조7,000억원

  - STX조선: 6조5,000억원


ㆍ구조조정방향

  - 성동조선: 법정관리 유력

  - STX조선: 수리 전문 조선소 기능 특화


자료: 금융감독원(2017년 6월 기준)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개선 방향


ㆍ기존 정책: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개선책: 사전 구조조정 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기존 정책: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부담 발생) ▶ 개선책: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 펀드 조성)

ㆍ기존 정책: 재무적 판단,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개선책: 산업 + 금융 논리 균형 있게 반영


자료: 기획재정부

Comment +0


[2018년 3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누구도 손 못대던 노동개혁

거센 반발 뚫고 승부수 던져


아마존·도요타·구글 투자 러시

프랑스 성장률 7년만에 최고치


❍ 정의용·서훈, 비핵화 외 '특별 임무' 안고 오늘 방북

-北억류 미국인 3명 석방 논의

-대북 특사단, 김정은 만날 듯


❍ 혼돈의 시대…다시, 正論의 힘

창간 98년 조선일보가 또 한 번 새로워집니다


-뜨거운 이슈 속으로 논설위원이 갑니다…'논설실의 뉴스 읽기'


-더 알차고 풍성하게…조선경제가 12일부터 확 바뀝니다


-4차혁명 '테크 트렌드' 신설…최고 전문가가 쓰는 오피니언면


-송동훈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명 기행' 이달 말부터 연재


◈중앙《'미투' 상담 연 10만명…유명인 아니면 묻힌다》

미투, 이제 시작이다 <중>


이주여성, 출국 당할라 신고 못해

계약직·알바는 해고 될까 침묵

남성 피해자는 "창피해서" 속앓이

"사회적 약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


❍ 서울 달리는 패럴림픽 성화


❍ 정의용·서훈 오늘 방북…내일 귀환 직후 방미

-특사단 10명 대통령 전용기 이용

-트럼프에 결과 직접 설명 가능성

-한국당 "북핵 축하 사절단 보내나"


◈동아《김정은 면담후, 트럼프-시진핑도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특사단 5명 오늘 1박 2일 일정 방북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게 전달해 비핵화 의중 파악

바로 美 찾아 결과 설명, 대화 중재…이달내 習 면담


※대북 특별사절단 5명(괄호는 나이.)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서울고, 서울대

  - 외무고시(5회)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

  - 제17대 국회의원

  - 문재인 후보 캠프 '국민 아그레망' 단장

  - 2007년 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대표단으로 이해찬 전 총리와 방북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서울고, 서울대

  - 국정원 대북전략실장

  - 국정원 3차장

  - 문재인 후보 캠프 안보상황단장

  - 2000,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담당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영등포고, 서울대

  - 행정고시(30회)

  - 통일부 대변인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때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부산 동아고, 부산대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합의 실무 전문가


ㆍ윤건영(49) 국정상황실장

  - 부산 배정고, 국민대

  - 대통령정무기획비서관

  - 문재인 후보 캠프 종합상황실 부실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준비단


❍ EU "3조원 보복관세" 트럼프 "유럽車 과세" 확전

-美 철강 관세發 세계무역전쟁 격화

-EU "리바이스 등 100개 제품 부과"

-中도 콩 등 美농산물에 관세 검토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직격탄 우려


❍ 6·13 지방선거 D-100 "9곳+α" vs "6곳+α"

-민주 對 한국당, 광역長 쟁탈전 사활


❍ 시진핑 장기집권 새 헌법에 中지도자들 첫 충성선서한다

-개헌안 통과시킬 전국인대 오늘 개막


◈경향《"남과 북, 이제 더 자주 만나야 해요"》

'한반도'에서 '미투'까지…이희호 여사 인터뷰


문 대통령·김여정 만남 두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웃음꽃

미투운동 파문엔 목소리 격앙

"여성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 대북특사 오늘 평양행…김정은 만난다

-대미·대북통…10명 꾸려 1박2일

-'답방' 의미, 문 대통령 친서 전달

-귀환 후엔 방미 '대화 중재' 가속


❍ 동맹보다 무역 '트럼프의 전쟁'

미 '철강 관세 폭탄'에 EU "보복 관세" 맞불…트럼프 "자동차에 세금" 전면전


◈한겨레《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5명 '1박2일'

한반도 평화·북미대화 논의

문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듯

조만간 미 방문해 성과 설명


트럼프 "미-북은 만날 것"


❍ 광화문광장서 외친 '미투'


❍ 'MB자원개발 늪' 광물공사 통폐합 가닥…부실 이전 우려

-산업부TF, 오늘 광해공단과 합병 권고

-당장은 자본잠식 '숨통' 트이지만

-통합기관에 부채 넘어가 대책 필요


❍ 트럼프 무역전쟁 격화 "유럽차량 관세 올릴것"

-철강 맞선 EU 보복태세에 경고

-중국도 "좌시 않고 필요한 조처"


◈한국《특사, 평양 이어 워싱턴…북미중재 운명의 한 주》

정의용 靑 안보실장을 수석으로

5명 특사단 오늘 1박 2일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할 듯

특사단 내일 귀환해 곧 방미 예정


❍ '시진핑 황제' 1인 천하 문 열린다

-전인대 개막…"주석 2연임 초과 금지 부당"

-장기 집권용 개헌안 통과 확실시


❍ 월요일 '파이팅! 중견기업' 금요일 '논·담' 인터뷰…지면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알립니다]


-화요일 '우리 시대의 마이너리티'


-토요일 '이온공감' 온라인 뉴스 정리


❍ EU, 美에 보복 관세 검토…트럼프 "車에도 부과" 맞불


◈서울《'북·미대화 중재' 특사단 오늘 평양 간다》

정의용·서훈 투톱 등 10명 파견


대미·대북통 장관급 동시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내일 귀환 후 방미…성과 설명


"김정은과 직접 대화 배제 안해"

트럼프, 美 언론인 만찬서 밝혀


❍ 11년 만의 대북특사


❍ 관세→보복관세→추가 관세…극단 치닫는 트럼프發 무역전쟁

-美 "유럽산車에 세금 매기겠다"

-EU의 보복관세 방침에 반발

-농산물·의류 등 전방위 확산

-NYT "전세계에 파괴적 영향"


❍ 주차난 아파트는 재건축 허용한다

-오늘부터 안전기준 강화

-'환경 열악' 가중치 부여


◈세계《대북특사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가정보원장)…오늘 방북》


鄭실장 수석 특사로 10명 파견

文대통령 친서 들고 김정은 만나


한반도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

내일 귀환…결과 보고 후 訪美


※3·5 대북특별사절단


ㆍ수석(단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ㆍ단원: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ㆍ실무진: 5명


❍ 11년 만의 대북특사


❍ 트럼프, 이번엔 "보복관세"…무역전쟁 가속

-"무역전쟁 하는 게 좋고 이기기 쉬워"

-동맹·비동맹국 구분 없이 강공 예고


❍ 치솟는 집값에 신도시 왔더니…한 반에 40명 넘는 '콩나물 교실'

[심층기획]


-부동산 값 폭등에 脫서울 가속

-동탄 초등교 학급당 평균 46명


-부모들 새집 입주 기쁨도 잠시

-부족한 교육 인프라 다시 발목


❍ 지방선거 D-100…여야 진검승부 돌입

-민주 '9+α' 한국 '6+α' 목표

-국회의원 재보선도 7곳서 실시


◈국민《어릴 때부터 스며든 '몹쓸 짓'》

'82년생 김지영'을 누가 만들었나

[#Me Too를 일상의 #With You로]


아동→초중고→성인까지

관습 아래 다양한 성폭력


#미투 운동은 '모두의 사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 반영


일상 속의 변화 만들어내야


❍ 촘촘한 '3인 임무'

남-북, 북-미 대화 조율하고 北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특사단 오늘 '공군 2호기'로 1박2일 방북


-정의용·서훈·윤건영 등 10명

-김정은에 文 대통령 친서 전달


❍ 美 내부 "동맹국은 빼라"…트럼프 무역전쟁 거센 역풍


-WP "美 변덕에 동맹국 상처"

-노벨상 크루그먼 "멍청한 발상"


-전경련도 '제외 요청' 서한

-주 타깃 中 포함 전 세계 반발


◈매일경제《트럼프發 G3(美·中·EU) 무역전쟁 격화…'샌드백 韓' 수출 46% 흔들》


※한국의 국가별 수출 비중(단위=%)


ㆍ중국 24.8

ㆍ미국 12.0

ㆍEU 9.4

ㆍ기타 53.8


*2017년 연간 기준. 자료=한국무역협회


❍ 대북특사 오늘 訪北…김정은과 담판

-정의용 靑안보실장이 단장

-1박2일 머물며 文친서 전달

-비핵화·北美대화 타진


❍ 첫단추 잘못낀 재건축 규제 '후퇴'

'주차지옥' 아파트 안전기준 완화


-목동 등 비강남권 반발 수용


❍ 노동유연성 최악 한국차 '엑소더스' 위기

글로벌 빅3 업체와 비교


❍ 남북관계·일자리·선거연대가 '지방선거 승부처'

6·13 지방선거 D-100


◈한국경제《위기 닥치자…독일 노조는 '기득권' 내려놨다》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우리보다 앞서 GM 사태 경험

스웨덴 노조도 구조조정 수용

양보 없이 버티는 한국과 달라


※GM사태 판박이지만 너무나 다른 독일과 한국의 대응


ㆍ독일(2003~2014년)

  - GM, 유럽 1만 명 감원계획 발표

  - GM산하 독일 오펠, 노조와 임금삭감 협약

  - GM, 9000여 명 추가 감원 발표

  - 오펠, 노조와 일부 해고 허용 협약

  - 독일 정부, 해고자에 구직 지원


ㆍ한국(2018년)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계획 발표

  - 한국GM, 정규직 노조 반발

  - 비정규직 200명 해고 통보

  - 한국GM 노사, 임단협 합의 실패

  - 노조 장외투쟁 돌입. 사측 희망퇴직 실시


❍ 美 vs EU '보복관세' 난타전

-EU, 미국 제품 '정밀 타격' 경고

-트럼프 "호혜세 곧 부과" 맞대응


❍ '10년 만의 특사' 오늘 訪北…김정은 면담


❍ 중국 전인대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시대 연다


❍ 홍영표(국회 환노위원장) "정기상여금은 최저임금에 산입해야"


❍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주차·소방기준은 완화


◈서울경제《보복의 악순환…환율전쟁 다가온다》

[총성울린 무역전쟁 어디로 가나]


트럼프, EU 관세역공에 맞서

유럽산 자동차에 관세 '맞불'


中, 美국채 매각카드 꺼내면

글로벌 금융질서 붕괴될수도


❍ STX 인력 30% 감축…성동은 수리·블록(수리사업장·조선 부품공장) 전환

-정부 구조조정방안 8일 발표


❍ '시진핑 황제 대관식' 中 양회 개막


❍ 두 달 빨라진 春鬪…심상찮다

-親勞정부에 이슈도 겹겹이 쌓여

-주도권 노린 강경투쟁 나설 듯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정의용 수석특사 등 10명 구성


-언론인 만찬 참석한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대화 할수도"


◈부산《PK 지방 권력 쟁탈전 시작됐다》

[6·13 지방선거 D-100]


단체장·교육감·지방의원 등

부울경 654명 새로 선출


文 정부 '1차 중간평가' 성격

洪 대표 체제 지속 여부도 결정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예정

-정의용·서훈·천해성 등 5명


❍ '안전 추락' 엘시티 참사, 포스코 처벌 범위 주목

-경찰, 원인 규명 수사 본격화

-현장 안전 책임자 입건 불가피

-노동청, 전면 작업 중지 명령


❍ 부산 '해양 지식산업 허브 도시' 시동

-아시아태평양 해사 중재센터

-29일 국제금융센터에 개소

-KIOST 혁신센터도 곧 개설



정치 TOP


◈조선《야권연대(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변수…與野 "공천 최대한 늦출 것"》

지방선거 D-100…눈치작전 치열

늦으면 5월초순 돼야 후보들 윤곽


남경필·유정복과 안철수 빅딜론

수도권 '야권 연대 후보'에 촉각


민주당, 일대일 구도 격전지서

전략공천 카드로 승부 걸 듯

한국당 "상대 후보군 보고 공천"


※6·13 지방선거 주요 일정


ㆍ2월 13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2일~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15일 입후보할 공무원 등 사직 기한

ㆍ4~5월 각 당 지방선거 후보 경선 및 후보 확정

ㆍ5월 14일 단체장 출마 국회의원 사직 기한

ㆍ24~25일 후보자 등록

ㆍ5월 3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ㆍ6월 13일 지방선거 실시


◈중앙《정의용(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국정상황실장)이 친서 들고 간다》

[대북 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인선 배경


정의용 기용은 미국과 대화 고려

맥매스터와 매일 통화하며 친분


서훈은 남북협상 경험 지원

통일부선 장관 대신 차관 보내


※대북 특별사절단 5인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대선캠프 국민아그레망 단장

  - 주제네바 대사

  - 17대 국회의원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대선캠프 안보상황단장

  - 국정원 3차장

  - NSC 정보관리실장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통일부 정책실장

  - NSC 정책담당관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ㆍ윤건영(49)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 문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


※대북 특사단 방북 예상 경로


ㆍ서울공항 → 서해직항로 이용(1박 2일 일정) → 평양 순안공항 → 평양


◈동아《'미국통' 정의용, '대북 전문' 서훈…북미-남북 대화 동시돌파》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진용 어떻게 짜였나


수석 맡은 정의용, 백악관과 긴밀

북미 대화 조성 돌파구 마련 의지


서훈, 대북접촉 경험 적은 鄭 보완

남북관계 협상 실질적 주도할 듯


김상균, 김여정 방남때 '전담마크'

靑 "이번 방북, 담판 아닌 협상 시작"


◈경향《"DJ 특별히 보고 싶진 않아요, 하하하…생일날 가장 많이 생각나"》

[이희호 여사 인터뷰]

이희호의 삶과 김대중


50~70년대 여성운동 선구

퍼스트레이디로 적극 역할


동교동 178-1, 자택 대문엔

김대중·이희호 '문패' 나란히


"여성부 창설 DJ 스스로 한 것

개 잃어버렸다 딱 한 번 혼나"


◈한겨레《문 대통령 제시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 답 확인이 주임무》

[대북특사 오늘 방북]

특사단 임무와 역할은


김영철 방남때 직접 전달한 사안

보안 중요도 때문에 극비 부쳐져

전문가들 '북의 핵동결' 제안 관측

정부 그동안 '비핵화 의지' 강조

김 위원장 만나서 직접 확인할듯


◈한국《북한통 서훈 아닌 미국통 정의용이 수석…"북미 중재 최우선" 의지》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 특사 조기파견 승부수


올림픽 계기 대화 동력 유지 의지

서훈, 김정은 대화참여 설득 역할

정의용, 北찍고 訪美 트럼프 설득

역할분담통해 비핵화 테이블 포석

향후 정세 가를 '김정은 결심' 주목


※남북접촉 일지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ㆍ2월 10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청와대 접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 지위 공개. 3차 남북정상회담 제안

ㆍ    25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북 고위급 대표단 문 대통령과 평창에서 비공개 접견. 북 "북미대화 용의" 표명

ㆍ    26일 김 부위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과 회동

ㆍ3월  1일 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북특사 파견 계획 밝혀

ㆍ     4일 청와대, 정의용 실장 수석으로 하는 대북특별사절단 5일 방북 발표



사회 TOP


◈조선《피해자에 2차폭력, 묻지마 여론재판…뒤틀리는 미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세대 "가해자 조사 절차 없이

사과 요구하는 건 인권침해" 메일에

학생들 "미투 못하게 하나" 반발


"무고 막을 최소한의 장치 필요"

"성폭력 막기 위해 부작용 불가피"

성범죄 전문가들도 의견 엇갈려


◈중앙《검찰 "MB 수사 3월 내 정리될 것" 소환일정 조율》


뇌물 수수 혐의만 100억원 육박

MB 측 "소설이다" 반발 수위 높여


수사 끝나면 검찰개혁 수면 위로

내부 어수선, 문무일 리더십 시험대


◈동아《"죽어서도 복수"…성폭행 피해호소 30대부부의 한맺힌 유서》

가해자 무죄 판결 받자 극단적 선택


"남편이 해외출장 간 사이

남편친구 조폭이 성폭행" 주장


1심서 증거부족 무죄에 충격

유족 "사건뒤 부인 정신과 치료

가해자 거짓말 일삼아 분개"


※30대 부부 자살 관련 일지


ㆍ2017년 4월 B 씨, 친구 A 씨 부인 성폭행 및 지인 폭행(성폭행은 A 씨 측 주장)

ㆍ       5월 충남지방경찰청,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B 씨 구속

ㆍ      11월 대전지법 논산지원, B 씨 폭행 혐의만 인정(징역 1년 6개월)

ㆍ2018년 2월 A 씨 부인, 음독자살 기도

ㆍ   3월 3일 A 씨 부부, 무주 캠핑장서 함께 자살


◈경향《'MB 소환' 이번주 통보할 듯》

뇌물수수 100억원대

차명재산 1조원 이상

검찰, 횡령·탈세 혐의로

주초 검찰총장에 수사보고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ㆍ삼성전자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60억원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인사청탁비 등 22억5000만원

ㆍ청와대 총선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정원 특활비 10억원(?)

ㆍ대보그룹 수주 청탁금 수억원

ㆍ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받은 국정원 특활비 4억원

ㆍ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원

ㆍ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된 국정원 특활비 1억원


◈한겨레《MB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국방부 발표의 2배 드러나》

2011~12년 종북 색출 '레드펜 작전'

1333개 리스트 더 존재해 2294개

'정부 비난' 63% > '북한 찬양' 29%

경찰, 자료 받아 민간인 수사 '파문'


◈한국《엘시티, 추락방지시설 없어 고발당하고도 무시》


외부 구조물 작업 진행 전

안전관리·점검 절차 전혀 없어


안전교육 미실시 등 2회 과태료

하도급에 또 하도급 '총체적 부실'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져 추락

갑자기 빠진 원인 규명에 수사력


※부산 엘시티 추락사고 원인 추정


① 자재 불량

② 조임 부실

③ 콘크리트 양생부실



국제 TOP


◈조선《시진핑, 석유재벌 '화신'도 국영화…상하이방(장쩌민계) 옥죄기》


주석 임기제한 철폐 반대하는

장쩌민 前주석의 상하이방 겨냥

안방보험 이어 화신에너지

회장 구금하고 경영권도 빼앗아


'임기제한 폐지' 개헌안 11일 표결

공산당원이 65%…통과 확실시


◈중앙《민박집 합법화 앞두고 엽기살인, 아베 '관광 일본' 딜레마》


무허가 민박서 20대 여성 살해당해

"관리자 없는 곳 많아 범죄 온상"


일본 올림픽 앞두고 싼 방 공급 전략

6월부터 신고하면 누구나 민박 영업

지자체들은 부작용 우려 규제 나서


◈동아《'황제 대관식' 앞둔 시진핑, 태자당 재벌에 칼날 '공포정치'》

[中 전국인대 오늘 개막]

5大 관전포인트


1. 習-왕치산 장기집권 파트너로

2. 당-국무원 통폐합…리커창 약화

3. '임기제한 폐지' 반대표 얼마나

4. 감찰위, 상하이방 돈줄 죌듯

5. 국방예산 다시 두자릿수 증가?


◈경향《중국 전인대 오늘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길 터준다》

헌법 수정안 표결 앞두고 당국 통제 속 시 주석 '찬양'

주요 지도부 인선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에 임명될 듯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주요 일정 및 관전포인트


ㆍ3월5일 전인대 개막, 리커창 총리 정부 업무보고

  -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국방비 등 예산 규모 공개


ㆍ11일 헌법 수정안 표결

  - 국가주석·부주석 3연임 금지 조항 삭제


ㆍ13일 감찰법 초안 설명

  -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근거 규정

  - 비(非)공산당원 공직자까지 반부패 사정 확대


ㆍ17~19일 국가주석·부주석 선출, 총리·신임 부장(장관) 선출

  - '시진핑의 오른팔' 왕치산의 부주석 취임 여부

  - 외교부장 선출로 시진핑 2기 외교라인 완성


ㆍ20일 전인대 폐막


◈한겨레《'막무가내' 트럼프에 길 잃은 백악관》

미 행정부 통제불능 혼란


측근 사퇴·러 스캔들·총기규제 갈등…

트럼프 '무역전쟁' 선포 전까지도

백악관 보좌진들은 전혀 몰라

게리 콘 "고율관세 부과 땐 사퇴"

공화당 주류와도 관계 파탄 우려

지지자인 퇴역장군 "순전히 미쳤다"


◈한국《무역전쟁·反이민도 다 전략…트럼프 벌써 재선 시동》


러시아 스캔들 등 정치적 불안정

재선 운동 조기 착수로 입지 강화


지지자에 메일…지지·기부 호소

차기 선대본부장엔 파스칼 낙점


주요 3개 PAC 보유자금 360억원

지난해 여름엔 추가 PAC 결성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위원회 모금현황


주요 위원회               │모금잔액 / 결성시기

────────────────────────

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2,210만달러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175만달러

────────────────────────

트럼프 승리               │           838만달러

────────────────────────

트럼프와 함께             │2018년 2월 15일 결성

────────────────────────

트럼프를 위한 미국인      │2017년 9월 20일 결성

────────────────────────

트럼프를 위한 미국        │2017년 8월 25일 결성

────────────────────────

자료:미국 연방선거위원회



경제 TOP


◈조선《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 전격 시행》


소방차 진입 힘든 경우는 허용


상계·목동 주민들은 반발

"정권 퇴진·낙선 운동 고려"


◈중앙《짜장면·생수·목욕비까지…최저임금 인상의 역습》

생활물가 급등, 서민들 큰 부담


햄버거 포함 음식값 줄줄이 올라

당구장 이용료, 학원비 동반 인상

햇반·종이컵 등 생필품 가격도 뛰어


일부 직장인 외식 대신 도시락 점심

업주·업체들 무인화 도입 서둘러

소비·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우려


※외식 브랜드 가격 인상


   브랜드   │              인상 내용              │날짜       

────────────────────────────────

ㆍ버거킹    │와퍼 등 100원 인상                   │2일부터

ㆍ하남돼지집│일부 가맹점, 고기 메뉴 1000원 인상   │이달부터

ㆍ홍콩반점  │짜장·짬뽕·탕수육 등 500~1500원 인상│이달부터

ㆍ맘스터치  │싸이버거 등 200원 인상               │2월 22일

ㆍ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30원 인상             │2월 15일

ㆍ커피빈    │아메리카노 300원 인상                │2월 1일

ㆍKFC       │24개 메뉴 100~800원 인상             │지난해 말

ㆍ롯데리아  │주요 메뉴 100~200원 인상             │지난해 11월

────────────────────────────────


※편의점 가격 인상


────────────────────────────────

ㆍGS25      │PB 중 비식품 60여 개 품목 100~200원 인상│2일부터

ㆍ세븐일레븐│삼각김밥·샌드위치 등 100~200원 인상    │1월 말

────────────────────────────────


※식품류 가격 인상


─────────────────────────────

ㆍCJ제일제당│스팸·햇반·냉동만두 등 6~9% 인상│이달부터

ㆍ코카콜라  │평균 4.8% 인상                   │2월 1일

─────────────────────────────


◈동아《회사도 근로자도 살린 美 GM노조의 유연성》

부활한 미국 GM과 위기의 한국GM


美GM, 고비용에 경쟁력 약화 파산

노조, 감원-복지축소 등 동의

5년만에 생산성 회복 위기 탈출


한국GM '고용세습제 개선' 감감

업계 '쉬운 파업' 관행도 큰 문제

"노조 태도 변화 필요" 목소리 높아


※한국과 미국의 GM 노조 비교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GM 및 GM 자료 종합


ㆍ외부 인력 활용

  - 미국 GM 노조: 사내 하도급, 임시직·시간선택제 근로 가능

  - 한국GM 노조: 일부 공정만 파견 근로 가능


ㆍ인력 배치 전환

  - 미국 GM 노조: 라인 및 공장 간 이동 가능

  - 한국GM 노조: 노조 사전 동의 필요


ㆍ노사 교섭 주기

  - 미국 GM 노조: 4년

  - 한국GM 노조: 1년


ㆍ파업 위한 찬성률

  - 미국 GM 노조: 노조원 3분의 2 이상

  - 한국GM 노조: 노조원 2분의 1 이상


ㆍ파업 형태

  - 미국 GM 노조: 사업장 밖에서 진행(대체 인력 활용해 생산 가능)

  - 한국GM 노조: 공장 점거 형태가 많아 생산 중단 발생


◈경향《광물공사 '빛바랜 이름', 광해관리공단과 통합돼 사라진다》

산업부, 조만간 두 기관 통합한 신설 공공기관 설립 방안 발표 예정

멕시코·마다가스카르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 캠코 이관해 매각 추진

"광해공단 여유자금 있지만, 부실 해소 더딜 땐 통합 후 미래도 불안"


※광물자원공사 재무상황 추이(단위:원)


ㆍ2008년: 자산 1조1360억, 부채 5234억, 자본 6126억, 부채비율 85%

ㆍ2010년: 자산 2조3963억, 부채 1조4830억, 자본 9133억, 부채비율 162%

ㆍ2012년: 자산 3조6247억, 부채 2조2825억, 자본 1조3422억, 부채비율 170%

ㆍ2014년: 자산 5조8520억, 부채 4조202억, 자본 1조8318억, 부채비율 219%

ㆍ2016년: 자산 4조3658억, 부채 5조2066억, 자본 -8408억, 부채비율 자본잠식


*출처: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공사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 문제


ㆍ멕시코 볼레오 동광 사업: 긴박한 운영권 인수로 사전 검토 부족

ㆍ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사업: 투자비 증액 및 운영사 과도한 금융지원

ㆍ칠레 산토도밍고 동광 사업: 자원시장 악화로 사업추진 보류 결정

ㆍ인도네시아 카푸아스 유연탄 사업: 산림훼손 허가 취득 지연에 경제성 악화

ㆍ중국 포두영신 희토류 사업: 공장건설 지연에 생산개시 시점 연기


*출처:산업통상자원부


◈한겨레《전기버스 경쟁 가속도 붙었다》

[오토 라이프]

본궤도 오른 전기버스 확산


지자체들 앞다퉈 도입 열기

-"대기질 개선에 연료비 절감 기대"

-128대 운행중…올해 갑절 이상 늘듯

-제주 이미 120대에 올해 100대 더

-부산·서울도 '전기버스로 교체' 나서


국내 선발 현대차 양산체제로

-27석 대형버스 최근 부산에 20대

-1회 72분 충전하면 319㎞ '거뜬'


중국 업체 가세로 경쟁 달아올라

-비야디, 15인석 중형 20대 제주에

-포톤은 강릉에 100대 공급 계약


-정부·지자체 보조금 덕 가격 경쟁력

-무거운 배터리·긴 충전시간은 숙제


※전기버스 비교


ㆍ배터리 타입·용량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리튬 폴리머·256㎾h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04㎾h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135㎾h


ㆍ1회 충전 주행거리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319㎞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10㎞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200㎞


ㆍ가격(보조금 적용 전)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4억6천만~4억7천만원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4억5천만원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2억7천만원


자료: 각 업체


※국내 전기버스 등록 대수

자료: 국토교통부, 환경부 (단위: 대)


ㆍ2011년 9

ㆍ2012년 11

ㆍ2013년 17

ㆍ2014년 20

ㆍ2015년 22

ㆍ2016년 52

ㆍ2017년 128


※전기버스 도입한 세계 주요 도시 현황

자료: 클린 테크니카 (2018년 1월 기준, 단위: 대)


ㆍ중국 선전 1만6359

ㆍ미국 뉴욕 5773

ㆍ미국 엘에이 2328

ㆍ미국 뉴저지 2212

ㆍ미국 시카고 2164

ㆍ캐나다 토론토 1926


◈한국《당국 팔짱에…금융투자업계 재편 '올스톱'》


초대형IB 단기금융 인가 지연

-금융당국 논의조차 안해

-한투증권 이후 4개월째 전무

-증권사들 '실탄' 확보 전전긍긍


중소형 증권사 M&A 제동

-SK증권·하이투자증권 인수

-당국, 자금조달구조 등 문제삼아

-사업 추진도 철수 결정도 못해


※중소형 증권사 인수합병(M&A) 심사 현황


인수 주체     │ 피인수회사 │내용                                      

────────────────────────────────────

DGB금융지주   │하이투자증권│금융당국, 자회사 편입 심사 보완 서류 요구

-----------------------------------------------------------------------

케이프컨소시엄│   SK증권   │대주주 적격성 심사 자진 철회

────────────────────────────────────


※초대형 투자은행(IB) 단기금융업 인가 현황


ㆍ한국투자증권: 2017년 11월 13일 인가

ㆍNH투자증권: 금융감독원 심사 중

ㆍKB증권: 심사 자진 철회

ㆍ삼성증권: 심사 보류

ㆍ미래에셋대우: 심사 보류

Comment +0


[2018년 3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출산율 1.05명…세계 유례없는 쇼크》

작년 신생아 35만7700명 그쳐

2016년보다 11%나 급격히 감소

서울 출산율 0.84명, 부산은 0.98

월별 사망자 수, 출생아 첫 추월


※연간 출생자 수

*괄호는 합계출산율


ㆍ2012년(1.30명) 48만4600

ㆍ2014년(1.21명) 43만5400

ㆍ2016년(1.17명) 40만6200

ㆍ2017년(1.05명) 35만7700명


※2017년 시·도 합계출산율


ㆍ세종 1.67

ㆍ울산 1.26

ㆍ전북 1.15

ㆍ대전 1.07

ㆍ광주 1.05

ㆍ부산 0.98

ㆍ서울 0.84명


자료=통계청


❍ 김구가 백범일지 쓴 충칭 臨政 (우스예샹) 청사 재개발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오늘 3·1절]


중국 내 임정 유적지 가보니…

광복군 건물 등 철거되거나 팔려


❍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원하지 않는다"

-내퍼 美 대사대리 간담회


❍ 한국GM, 팀장급 이상 150명 구조조정

-노조원 아닌 임직원부터 내보내


❍ 최은희 여기자賞 주인공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한국 정부)"평창 유커 20만 올것" 실제론 2만 명 왔다》

[사드 보복 1년]


리커창 "많이 보낼 것" 약속 어겨

보복 이전보다 유커 46% 줄어

중국 롯데마트는 1년째 영업정지

정부 "보복 풀릴 것" 낙관 되풀이


❍ "사제 성추문 엄중 처벌" 고개 숙인 대주교


❍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방한 당시 남북 회동에서 밝혀

-북측 "군부 반발 있을 수 있다"

-정부 "현재론 북·미 대화 어려워"


◈동아《윌슨(1919년 당시 美대통령)에게 외친 독립청원서》

비밀결사 '동제사' 신규식-김규식

"日음모로 식민지화…독립 보장을"

1919년 작성, 파리강화회의 제출

美대표에 전달돼 美정부 보존 확인


❍ 3·1절 고국품 돌아온 강제징용자 유해…넋이라도 쉬소서


❍ 청년들 "개헌은 내 삶을 바꿀 희망…소득격차-남녀차별 해소할 헌법을"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개헌의 해 태어난 87년생들 심층설문


❍ 출생아 수 30년새 반토막 '인구 위기'

-작년 40만명 처음 무너져 35만명

-합계출산율 1.05명 사상 최저치


❍ "핀테크 혁신, 해킹 방어막 부실땐 모래성"

2018 동아 인포섹-정보 보호 콘퍼런스


◈경향《"죽더라도 뼈만은 조선 땅에…" '하나 된 독립운동' 꿈꾼 만해》

3·1절 99주년 - 한용운 '독립운동 발자취' 연해주를 가다


❍ 펜스·이방카 이어 닐슨(국토안보부 장관)…미 고위급 또 평창 온다

-미국 "패럴림픽 대표단 단장 파견"

-북, 고위급 보내면 또 대화 탐색전


❍ 고개 떨군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부끄럽다…속죄"

-김희중 대주교 사과 "엄중 처벌"

-대전서 "신부가 성폭력" 추가 증언


❍ 작년 말 사망자, 출생아 수 첫 역전

-30대 출산율 '뚝' 35만명 출생 최저

-통계청 "국내 인구 감소 빨라질 듯"


◈한겨레《거대한 물결을 거스를 순 없다》

#미투 한 달


서지현 검사 폭로 뒤 연대 힘입어

"이젠 말하면 바뀐다" 의식 싹터

문화예술계·종교계 등 급속 확산


'피해자 중심주의' 정착이 급선무

"자기반성의 계기 돼야 퇴보 안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개정해야"


❍ 김관진, 미 방산 로비업체서 억대 수수

-"2009년 미 연수때 8만달러 받아"

-기무사 보고문건에 로비정황 담겨

-국방장관 취임 뒤 2~3차례 만나


❍ 작년 출생아 35만명 '역대 최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기대 아이수

-합계출산율도 1.05명으로 급감

-인구 감소 4년 당겨져 2028년부터


◈한국《#당신의_용기가_세상을_바꿨습니다》

미투 한 달…우리 사회의 추한 민낯 드러내


서지현 검사 폭로로 촉발

한국 사회 뒤흔든 '핵폭탄'


약자들이 불이익 감수하고 연대

가해자 대다수가 진보 인사 충격


❍ 가팔라지는 '출산 절벽'…합계출산율 1.17→1.05명 급감

-전년보다 12%나 줄어 35만명 그쳐

-혼인 건수·가임기 여성 인구 준 탓


❍ 美 "北과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안할 것"

-마크 내퍼 주한 美대사 대리


◈서울《재앙 치닫는 저출산 '신생아 35만' 최저》

작년 11.9% 줄어 40만명선 붕괴

합계출산율 1.05명…역대 최소


❍ '괴물' 단죄하라…한국사회 바꾸는 #미투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한 달


-2년 전 '#○○_내_성폭력'

-제대로 징계 않고 미온 대처

-가해자들, 되레 피해자 고소

-"여성 비하 문화 뿌리 뽑아야"


❍ 고개 숙인 천주교…"성폭력 사제 엄중 처벌"

-김희중 대주교 첫 공개 사과


❍ 트럼프, 패럴림픽에 국토부 장관 보낸다

-닐슨, 美행정부서 막강한 영향력

-대북 메시지·북미 접촉 다시 주목


◈세계《사드로 막혔던 韓·中 군사교류 재개》

軍소식통 "이달말 협력복원"


26일 중국군 유해 인도 맞춰

양국 핫라인 등 소통 재개키로

"8~9월 중 국방장관 회담 추진"


❍ 가정연합 기원절 5주년 기념식


❍ 文대통령, 대구 2·28 민주화운동 기념탑 참배


❍ 주 52시간 근로·'5·18 특별법' 국회 통과

-아동수당 지급법안 9월부터 적용

-지방의원 증원 선거법 협상 타결


❍ 10년간 80조원 쏟아붓고도…연간 출생아 수 40만명 붕괴

-지난해 35만7700명 사상 최저치

-합계출산율도 1.05명 곤두박질

-일·가정 양립 사회적 대타협 필요


◈국민《"미투에 안이"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2차 피해 심각·가해자의 역고소 대책 미흡


제네바 여성차별철폐委서

성폭력 '팔짱' 일제히 질타

여가부 장관 등 답변 진땀


"2109건 성희롱에 9건 기소

무고·명예훼손 적반하장에

피해자들 침묵하게 만들어"


❍ 오늘 3·1절…유해로 돌아온 일제 징용자들


❍ 최악의 인구절벽 현실화

-작년 출생아 40만명 선 붕괴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

-합계출산율 1.05명까지 하락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 기록


❍ 한국GM 비정규직 200여명 해고통보

-달랑 문자 한 통으로 "나가라"

-군산공장 대량실직 신호탄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 중

-정부, 군산경제 지원 TF 구성


❍ "야근 말라"…日 기린(맥주회사)의 육아체험 실험

-4살·11살 두 딸 둔 영업직원

-입사 27년 만에 정시 출퇴근

-대신 온가족 함께 저녁 시간

-1개월간 10여개 조항 강제

-일·가정 양립 '워라밸' 가능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 재앙 막으려면…생산성 끌어올리고 탄력근로제로 보완》

[뉴스 & 분석]

개정안 국회본회의 통과


※주요 국가의 시간당 노동생산성

(단위=달러)


ㆍ미국 63.3

ㆍ프랑스 60.0

ㆍ독일 59.8

ㆍ영국 47.9

ㆍ일본 41.5

ㆍ한국 33.1

ㆍOECD 평균 47.1


*2016년 기준. 자료=OECD


※탄력근로제 : 노사합의를 전제로 법정 근로시간을 일일, 일주일 단위로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2주~3개월의 중장기 내에서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절하는 제도.


❍ MBN Y포럼 2018 '영웅쇼'…실패 두려워말고 도전하라


❍ 아이 키우기 힘든 한국…1.05명(작년 합계출산율) '출산쇼크'

-사망자, 신생아 첫 추월


❍ "北 비핵화 목표 밝혀야…시간벌기 대화는 안해"

내퍼 美대사대리


-한미훈련 재연기 없을것


❍ 파월(美 연준의장) '美금리인상 가속' 시사…원화값 급락

-올 4회 인상 가능성 무게


◈한국경제《126兆 출산 복지 '참담한 실패'》

신생아 年 40만명 붕괴…이대로 가면 10년 후부터 인구 감소


-"이민정책으로 돌파구 찾아야"


※재정 쏟아부어도(단위:조원)


ㆍ2015년 14.7

ㆍ2016년 21.4

ㆍ2017년 24.1


※신생아 수는 급감(단위:만명)


ㆍ2015년 43.8

ㆍ2016년 40.6

ㆍ2017년 35.7


자료:보건복지부, 통계청


❍ 몰아치는 '릴레이 親勞정책(非정규직·최저임금·근로시간)' "이제 기업 목소리도 들어야"


※현 정부 주요 친노동 정책


ㆍ20만5000명: 공공부문 비정규직 2020년까지 정규직 전환

ㆍ1만원: 2020년 최저임금 목표, 올 1월 최저임금 16.4% 인상

ㆍ52시간: 주당 최대 근로시간 올 7월부터 단계적 단축


❍ 파월(美 Fed 의장) "美 경제 더 좋아졌다" 기준금리 연내 네 번 인상 시사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北 '돈줄' 석탄 수출 (지난해) 66% 줄어


❍ 강남 전셋값 한달새 1억 급락


◈서울경제《사망보다 적은 출산…인구절벽 빨라진다》

작년 출생 35만7,000명 최저

12월엔 인구 통계 후 첫 순감


※월별 출생아·사망자 수 추이

(단위: 만명)

*12월 기준. 2017년은 잠정치


ㆍ2014년: 출생 3.27, 사망 2.43

ㆍ2015년: 출생 3.19, 사망 2.34

ㆍ2016년: 출생 2.74, 사망 2.53

ㆍ2017년: 출생 2.50, 사망 2.69


❍ "집중근무 도입…시간과의 싸움으로 생산성 위기 극복했죠"

[이젠 생산성이다]

근로시간 단축 성공기업 가보니


월요병 고려해 오후 1시 출근

티타임·흡연 등 새는 시간 없애

매출·이익 늘고 이직률도 낮춰


❍ 文 "2·28민주운동이 촛불혁명의 시작"


❍ 임시·일용직만 늘린 최저임금 인상

-1월 작년동기비 5.3% 늘고

-상용직은 1.1% 증가 그쳐


❍ 中 알루미늄포일에 美 106% 관세폭탄

-中 류허 방미에 타협여부 주목


❍ 美 금리 4회 인상 시사…파월에 흔들린 금융시장

-미 국채 금리 2.9%대 급등

-원·달러 환율도 11원 올라


◈부산《출생아 수 감소율 울산 1위·부산 2위》

울산 13.8%, 부산 13.7%↓

혼인 건수 감소율도 1·2위


※부산 지역 출생아 수·혼인 건수 추이


[출생아 수(명)]

ㆍ2012년 2만8700

ㆍ2013년 2만5800

ㆍ2014년 2만6200

ㆍ2015년 2만6600

ㆍ2016년 2만4900

ㆍ2017년 2만1500


[혼인 건수(건)]

ㆍ2012년 2만400

ㆍ2013년 2만700

ㆍ2014년 1만8900

ㆍ2015년 1만8600

ㆍ2016년 1만7100

ㆍ2017년 1만5700


<자료:통계청>


❍ 절반이 부동층…'오리무중' PK지방선거

-KSOI, 단체장 적합도 조사

-'없음·모름·무응답' 답변

-부산 43.8%, 경남 47.4%


❍ 부산항 올해 첫 크루즈 입항


❍ 부산시민 66% "카지노 포함 복합리조트 찬성"

-부산상의 용역 중간 보고회

-시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 부산 정관읍~양산 신기동 국지도 개통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대구 뿌리는 보수가 아니다"》

2·28 기념식 참석 위해 찾아

지방선거前 'TK 민심 잡기'


文대통령 "2·28 민주화운동이

작년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한국당 "여권 東進 전략의 일환

수성 문제 없다" 정치공방 피해

바른미래당도 연이틀 대구行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대리) "북핵 시간벌기용 대화 안 할 것…비핵화 목표 밝혀야"》

[평창 이후 한반도]


"미국, 과거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한·미 연합훈련 추가 연기 없다

남북관계 진전, 핵 해결 전제 돼야"


문정인 특보 워싱턴 발언 논란

"대통령이 주한미군 가라하면 가야"


◈동아《공정경쟁권, 여성노동권, 휴식권…'평등과 행복' 목마르다》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1> '개헌 첫경험' 1987년생의 소망


채용비리 등 '금수저 반칙'에 분노

불평등 해소-지도층 특권 제한 목청


"현행 성차별 금지조항 있으나마나"

직장내 모성 보호 적극 반영 요구


일 못지않게 가정생활 중시

여가-쾌적환경 누릴 권리 대두


※헌법 개정안에 반영하길 원하는 1987년생들의 목소리


ㆍ"모든 국민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

  일을 하면 할수록 불행해지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 이우진(펀드매니저)


ㆍ"여성은 출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출산과 낙태에 대한 권리까지 포함해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완하면 좋겠다. -유선아(가명·여·변호사)


ㆍ"모든 국민은 본인이 원하는 사람과 미래를 구성할 자유가 있다."

  1인 가구, 비혼 가구가 늘어가는 만큼 가정공동체 개념을 확대해야 한다. -윤아라(가명·여·학원강사)


ㆍ"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기초의원 등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선거공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조항도 신설하고 싶다. -윤병진(회사원)


ㆍ"정부는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의겸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할 수 있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참여와 감시제도가 가능하다. -유승오(사무직)


ㆍ"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

  동물애호가로서 한국에서 살기 힘들었다. 기본적인 윤리를 지켰으면 좋겠다. -이혜리(여·광고기획자)


◈경향《문 대통령 '평화 이슈 협조 구하기' 여야 대표 회동 추진한다》

내주 김여정·김영철 방남 결과 설명 등 안보 현안 논의

한·미 공조 상황 정보 공유…개헌안도 언급 가능성

한국당은 또 부정적…청 "한국당 불참해도 열릴 것"


◈한겨레《문 대통령 "2·28 민주운동은 촛불혁명의 까마득한 시작"》

국가기념일 지정 뒤 첫 기념식 참석


취임 뒤 첫 '보수 심장부' 대구 찾아

"대구 학생 외침이 민주주의 깨워"

독립운동·민주화 성지로 자리매김

"2·28 정신은 연대와 협력" 강조


◈한국《공직선거법 처리 무산…6·13 예비후보 등록 차질 우려》


여야, 5일에 처리하기로 합의

물관리일원화법은 다음 국회로


5·18, 새만금 특별법은 통과

軍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도 처리



■ 사회 TOP


◈조선《'성폭력 神父'…주교회의는 사죄하고 총장 神父(대전가톨릭대 김유정 총장)는 두둔》


"보도 저의 의심" 글 썼다 삭제


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회견

"사제의 성추문 너무 부끄럽다"


◈중앙《(수원시) 고은문학관에 6000㎡ 땅 제공 철회…독이 된 '셀럽 마케팅'》

[미투 후폭풍]

수억 지원해 모시기 경쟁했다 부메랑


서울시, 3억에 만든 '만인의 방' 철거

밀양시, 이윤택 주도 예술제 폐지 고민

순천시, 6억 들인 배병우 창작관 폐쇄

울주군, 박재동 산악영화제 처리 고심


◈동아《"지성 짓밟는 '추한 손' 악습 끊자" 미투 들끓는 대학가》

학생회서 피해사례 모아 고발 추진


교수겸임 배우 최용민-김태훈

성추행 폭로 이어지자 학교 떠나


"피해사실 알려도 다른교수가 무마"

개인 아닌 대학 구조적 문제로 대응

평가 무기로 한 성범죄 뿌리뽑기 나서


◈경향《'특활비·공천 개입' 추가 재판에 차질》

박근혜, 여전히 접견 불허에 재판 불출석


변호인단, 의견교환 안돼

공판준비 등 진행 불가능

재판부도 한계 내비쳐


◈한겨레《검찰 윗선 "고검장·의원 이름 빼라" 압력 넣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때 '고검장 수사정보 유출' 정황 녹취록 확보하고도


최흥집 전 사장 대포폰 통화 내용

춘천지검서 보고서·증거 제출 불구

'고검장·권성동·염동열' 삭제 지시

권 의원, 최 전사장쪽과 100여회 통화

당시 고검장 "정보 미리 알리진 않아"


◈한국《무료시승 미끼로 보증금 꿀꺽…중고차시장 신종 사기 '극성'》


"언제든 반환" 말만 믿고 줬다가

딜러 잠적으로 소비자 잇단 낭패


매매단지 인근서 차량에 태워

다른 곳 데려가 구입 강요·협박


값싼 허위매물 유인도 여전



국제 TOP


◈조선《中 3중전회(중앙위 3차 전체회의) 2박3일…'시진핑 사상' 띄우기 바빴다》


시진핑 사상·영도력 집중 강조

지도부 인선, 당정 개혁안도 채택

"왕치산 복귀·류허 경제부총리 채택"


中당국, 네티즌과 검열 숨바꼭질

시황제·3연임 검색 제한 이어

'마오진핑' 등 신조어도 차단


◈중앙《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만 국기가 내려졌다》

[유성운의 역사정치]


중국 압력 '타이완' 국호도 금지

'데탕트' 시대의 '희생양'으로 전락

평창선 대만 올림픽위원회기 들어


◈동아《"나일강 물은 우리 것"…상류댐 완공 앞두고 아프리카 삼국지》

에티오피아-이집트-수단 갈등


인구 75% 전기없이 사는 에티오피아

"수량 86% 우리나라서 흘러나와"

7년 공사끝 6000㎿급 하반기 완공

물 저장 3~12년간 하류 급감 불가피


인구 90% 나일강 의존하는 이집트

"물 2% 줄면 100만명 실업" 반발

담수화 공급은 천문학적 비용 소요


수단, 댐 완공땐 홍수 줄어 건설 지지


※그랜드 에티오피안 르네상스댐 프로젝트 개요


ㆍ위치: 청나일강(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북서쪽으로 500㎞ 떨어진 베니샹굴구무즈 지역)

ㆍ규모

  - 높이: 155m

  - 길이: 1780m

  - 물 보존량: 740억 ㎥

ㆍ발전 용량: 6000㎿(메가와트)

ㆍ건설 비용: 48억 달러(국제금융기금 원조 없이 채권 발행, 차관 등 자체 확보 재원으로 건설 중)

ㆍ시공사: 이탈리아 살리니 임프레질로

ㆍ공사 기간: 2011년 4월 착공~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경향《'애국주의' 꺼낸 중국, 개헌 지지 여론몰이》

언론 "서방 견제 맞서 단결"…시진핑 성과 담은 영화 개봉

3중전회 결과 설명서 개헌안은 제외…전인대서 최종 결정


◈한겨레《기밀 권한 강등…'물먹은' 쿠슈너》

'백악관 암투' 켈리 실장 한판승?


켈리 백악관 입성 뒤 내부규율 강조

대통령 일일보고 등 접근 '특권' 차단

이방카 방한 때도 불편한 심기 표출

쿠슈너 선임고문 역할 제한될 수도


◈한국《시진핑 3연임 비판에…中, 애국주의 카드로 물타기》


'反서방' 부추겨 내부 반발 희석

환구시보 "국가 차원 단결해야"


'장기집권 개헌' 최초 보도한

신화통신 사장·편집자는 문책


19기 3중전회 결과 공보에선

논란 의식한 듯 개헌 언급 없어



경제 TOP


◈조선《혹독한 긴축 시작된 한국GM…노조는 상경 투쟁》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고

비정규직 200명 한달뒤 해고 통보


노조는 "경영실패 전가 말라"

광화문서 청와대까지 빗속 행진


◈중앙《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한 달 늦춰졌다》


채권단, 상환유예 결정 월말로 미뤄

노사 합의 자구안은 부실해 거부


법정관리 피했지만 해결까진 험난

"산은, 구조조정 원칙 흔들" 지적도


◈동아《난파위기에 부담?…한국GM 이사(美본사측) 잇달아 사의》


사측 제프리 존스 사외이사 이어

외국인 비상무이사 다수 퇴진 뜻

일각 "계륵신세 한국GM 처지 반영"


한국GM, 간부 20% 감축 추진

노사 임단협 교섭은 성과없이 끝나


◈경향《강남의 수도권 집값 영향력 최근 5년 새 급격히 커졌다》

수도권 아파트값, 주식시장서 많이 쓰는 MST로 상관관계 분석해 보니


2003~2014년엔 구리·판교 등

신도시 집값이 주변 상승 견인


국지적 권역 형성했던 강남3구

2013년 이후 네트워크 중심으로

"증시라면 버블 붕괴 직전 징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 MST에서 강남권 위치 변화

자료: 정준호 강원대 교수


ㆍ2003년 7월~2014년 3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위치는 경기 용인 등 다른 버블세븐 지역들과 함께 네트워크 오른쪽 외곽에 몰려 있다.


ㆍ2013년 1월~2018년 1월


강남권 위치가 눈에 띄게 중앙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MST에서 네트워크 중앙은 다른 지역과의 상관관계가 높거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시장 지배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겨레《산은, 금호타이어 노사자구안 거부…채권유예 한달 더 연장》


노조, 외국자본 유치시 합의 요구

산은 "'합의' 명문화 수용 못 해"


6월 지방선거 부담 겹쳐

채권단 운신의 폭 좁아


산은 "내일 기자간담회서

향후 처리방안 밝힐 것"


◈한국《"대규모 집회·집단 소송 불사" 전면전 치닫는 재건축 갈등》


해당 아파트 집단행동

-목동·명일·고덕 단지 등

-"헌법상 행복추구권 침해"

-새 안전진단 기준 무효화 나서


강남권도 정부와 대립각

-재건축 추진위 등 8곳 주도

-초과이익환수 위헌소송 추진

-선거 앞둔 정치권도 예의 주시


※정부 규제에 대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국토부 실국장 면담 및 항의 방문: 안전진단 기준 강화에 대한 주민들 의사 전달 통해 국토부 압박

ㆍ재건축 아파트 단지들간의 연대: 세 불리기 통한 국토부 압박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행정예고 기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간을 유예하기 위한 시도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기간 늘려 법 개정 시기 늦추기 위한 시도

ㆍ집회 등 집단 행동: 국토부 압박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국토부 압박 및 관련 법 개정 추진

ㆍ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위헌 소송: 위헌 소송 날 경우 재건축 부담금 면제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변동률


ㆍ1월29일

  - 강동구 0.69

  - 서초구 0.69

  - 서울   0.31

  - 양천구 0.25

  - 전국   0.05

  - 지방   -0.04


ㆍ2월5일

  - 강동구 0.98

  - 송파구 0.76


ㆍ2월12일

  - 강남구 0.46


ㆍ2월26일

  - 송파구 0.48

  - 강동구 0.35

  - 강남구 0.25

  - 서울   0.21

  - 서초구 0.15

  - 양천구 0.11

  - 전국   0.03

  - 지방   -0.03


자료:한국감정원

Comment +0


[2018년 2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안보라인 4명, 김영철과 호텔 회동》


정의용·서훈·천해성·이도훈

김영철 숙소 찾아가 '北核' 꺼내

金 "美와 대화문 열려" 언급만


文대통령 "美 대화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 정부 北核 핵심, 김영철 만난 후…


❍ "인도는 7% 고속성장…한국도 함께 갑시다"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인터뷰


-韓·印 비즈니스 서밋 오늘 개막

-本紙·인도CII·코트라 공동개최


❍ 마힌드라 전기차, LG 배터리 단다

-LG화학, 2020년부터 7년간

-수천억원 규모 독점공급 계약


❍ 文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하라"

-"수단 총동원해 성폭력 발본색원"

-경찰청장 "인지도 있는 19명 조사"


❍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양승동씨


◈중앙《1년 전엔 문제 없다더니 (대기업) 공익재단 겨눈 공정위》


2016년 39개 재단 평균지분 0.56%

"총수 지배력 확장에 별 영향 없다"


김상조 위원장 된 뒤 180도 바뀌어

"의결권 제한해야" 재단 171곳 조사

전문가 "과잉 규제, 기부 위축 우려"


❍ 시리아의 비극


❍ 김영철 연일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오찬서 비핵화 로드맵 제시

-북, 비핵화 전제 대화인지 불투명


◈동아《외칠 수 없는 '미투'…이주여성들이 운다》

한국 식당-공장 취업한 외국인

성희롱-성폭력 시달리기 일쑤

언어장벽과 해고 위협에 속울음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 분노


❍ 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적극 수사"


-"2013년 이후 사건, 고소 없어도 수사

-범정부 차원 발본색원 대책 마련"


-경찰, 1명 첫 체포…19명 내사


❍ 北김영철 만나고 나오는 靑안보실장-통일차관


❍ "北, 비핵화 협상 위한 사전조치 해야"

-文대통령 25일 김영철 만나 요구

-핵개발-추가도발 중단 제시한듯

-美 향해선 "대화 문턱 낮출 필요"


◈경향《남북, 북미 접점 찾는 '탐색 대화' 시작》


문 대통령 "미 대화 문턱 낮추고

북 비핵화 의지 보여야" 중재외교


정의용 안보실장·북 김영철 회담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 협력"


❍ 놓기 싫은 남과 북의 손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내달 9일까지 접수


❍ 문 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젠더폭력 발본색원"

-범정부 대응·적극 수사 지시


❍ KBS 새 사장에 양승동 PD 내정

-'공영방송 사수…' 공동대표 지내


◈한겨레《"미국은 대화의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문 대통령, 북·미 양쪽에 주문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하다"

김영철 "미와 대화 용의" 또 강조

미 "비핵화 조처 이어져야" 관망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정해구(헌법자문특위 위원장)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강화 담아"

한겨레TV '더정치 인터뷰'


-"대통령제 지지하는 국민 뜻 반영"

-정부 개헌안 '4년 중임제'에 무게


❍ 문 대통령 "미투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적극 수사 당부"

-여,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추진


❍ 10일 뒤…평창은 다시 '평화의 축제'

-새달 9일 패럴림픽…북 선수 첫 참가


◈한국《文대통령, 北美 양쪽 향해 "대화 나서달라"》


"미국은 대화 문턱 낮출 필요

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북미대화 적극 중재 의사 밝혀

中부총리 접견 "지속 협력" 부탁


트럼프 "美·北 모두 대화 원하지만

적절한 조건에서만 대화하겠다"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4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보호무역 매파' 美 통상정책 전면에

-트럼프, 나바로 특별보좌관 임명 검토

-FTA 등 美 통상압력 전방위 확산 우려

-정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美 급파


❍ "미투 운동 무겁게 받아들여" 文대통령, 성역없는 수사 지시


◈서울《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

공공·민간 가릴 일 아니다"

범정부 수단 총동원 지시

당정 대책 오늘 각의 상정


❍ "美 대화 문턱 낮출 필요…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밝혀

-"대화 분위기 평창 이후 지속돼야"


-김영철, 정의용 실장과 오찬에서

-"美와 대화 門 열려있다" 거듭 밝혀


❍ "언니, 안 울기로 했잖아"

-단일팀 위대한 평화 여정 마감


❍ 한국GM '매몰비용' 협력사에 떠넘긴다

-군산공장 조립 부품 반품

-납품업체 연쇄 도산 우려


◈세계《"美 대화문턱 낮추고, 北 비핵화 의지 밝혀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강조


"北·美가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

美에도 전향적 태도 변화 주문

대화 성사 위해 中 협력 당부도

김영철 "美와 대화 용의" 거듭 표명

美 "北 비핵화 첫걸음 지켜볼 것"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작별


❍ "레지던트가 인턴 성폭행"…의료계도 #미투

-피해여성 "2016년 강남 종합병원서"

-경찰, 성범죄 혐의 유명인 19명 조사


❍ 文 "미투운동 지지…젠더폭력 뿌리 뽑겠다"


❍ 3년 끌다 유야무야 끝난 '민변' 변호사 징계 논란

-朴정부 시절 의욕적으로 추진

-법무부, 최근 기각으로 일단락


◈국민《"기약은 없지만…꼭 다시 만나요"》

[투데이 포커스]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이별 '눈물 바다'


南 선수들 새벽부터 기다려

北 선수 보이자 부둥켜 안아


손편지·사진 전해주며 "잘 가"

北 김주식 "뜨거운 성원 감사"


응원단도 함께 CIQ 거쳐 돌아가


❍ 마지막 포옹


❍ 文 대통령, 北·美대화 강조…北에 비핵화 프로세스 설득


-김영철, 대화 용의 있다면서도

-구체적 전제 조건엔 함구


-靑 "北, 조금씩 진전된 태도"


❍ 궐련형 전자담배 때문?…금연클리닉 신청 확 줄었다

복지부·건보공단 1월 분석


-병의원 27.8% 보건소 20.8%↓


-아이코스 등 전자담배 영향

-덜 해로운 금연보조제로 오해


-인식 전환·명칭 변경 목소리 커


◈매일경제《STX·성동조선 살린다》

정부 구조조정案 곧 발표


STX는 중소 유조선 특화

성동은 선박 개조·수리

KPMG, 산업부·靑에 보고


선거 앞두고 '봐주기' 논란

전문가 "정치 개입 배제를"


※올해 1월 주요국 조선업체 수주 현황(단위=만CGT)


ㆍ한국 48

ㆍ일본 67

ㆍ중국 87

ㆍ기타 32


*자료=클라크슨리서치


❍ 文, 김영철에 '비핵화' 압박…美엔 "대화 문턱 낮춰달라"


❍ 갤럭시S9에 쏠린 눈


❍ MWC(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주인공으로 부상한 구글·페북

-증강현실 플랫폼 등 공개


❍ 서울시도 '재건축 옥죄기' 가세

-잠실 진주 관리처분 8개월 늦춰

-역대최장…미성·크로바도 5개월


❍ 행안부·과기부 내년 8월 세종시로


◈한국경제《물가 불안 '도미노'》

외식비·생필품 이어 택시까지…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인플레 심리 확산 우려


※줄줄이 오르는 생활·공공 물가

(단위:원) *( )안은 인상률


ㆍCJ햇반(210g): 1400 → 1500(7.1%)

ㆍ배달 대행요금(1.5㎞당): 3000 → 3500(16.7%)

ㆍ서울 택시요금(기본료): 3000 → 전망치 3900~4500(15~25%)

ㆍ수도권 지하철요금: 1250 → 전망치 1450~1550(16~24%)


자료:각업계


❍ "성공할까 의구심에…사직서 품고 KTX처럼 달렸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퍼펙트 올림픽' IOC가 인정

-평창은 우리 국민의 승리

-폐회식 끝나고 눈물 났다


❍ 삼성 갤럭시S9에 쏠린 관심


❍ 강남 재건축 압박 칼 뽑은 서울시

이주 시기 늦춰 사업 급제동


❍ 한국GM, 이달 車 판매 반토막

-군산공장 폐쇄 소식에 직격탄


❍ 한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


◈서울경제《삼성, 세탁기 이어 美에 첫 TV 공장》

보호무역 공세에 선대응…포틀랜드 등 설립 검토


※삼성전자 美 TV공장 후보지


ㆍ오리건주 포틀랜드

ㆍ워싱턴주 리칠랜드

ㆍ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카운티


자료:삼성전자


❍ 툭하면 혈세…'재정만능주의' 度 넘었다

[이슈&워치]


-中企취업 임금지원·수당 확대

-초1 학부모 근무시간 줄여주면

-1년간 월 최대 44만원 지원도

-구조적 대책없이 돈만 더 풀어


❍ 택시·수영장 요금까지…최저임금發 '얌체인상' 봇물

-서울, 택시비 15~25% 인상 추진

-수영장 33%·음식점 소주값 20%


❍ 갤럭시S9 카메라 원더풀


❍ 현대車 부진·한국GM 유탄…엠티코리아(2차 협력사) 결국 청산 위기

-법정관리 전 매각 절차


❍ 文, 김영철에 비핵화 방법까지 제시

-'2단계 로드맵' 언급 가능성

-김영철 "美와 대화문 열려있어"


◈부산《빈방 늘어나는 부산 호텔, 불붙는 생존경쟁》

부산 찾는 관광객 제자린데

3년 사이 호텔 66→143곳

연내 10여 곳 폐업 위기 전망

"관광 경쟁력 제고가 급선무"


※부산 지역 호텔·외국인 관광객 추이


ㆍ외국인 관광객 수(명)

  - 2014년 227만7641

  - 2015년 209만790

  - 2016년 296만6376

  - 2017년 239만6287


ㆍ객실 수(실)

  - 2014년 7726

  - 2015년 8397

  - 2016년 9791

  - 2017년 1만 1050


ㆍ호텔 수(곳)

  - 2014년 66

  - 2015년 86

  - 2016년 110

  - 2017년 143


<자료: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 北 아이스하키단 '눈물의 작별'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靑 안보실장과 회동

-북·미 대화 의지 재차 밝혀


❍ 김해공항 국내선 주차빌딩 내년 7월 완공

-올 6월 착공…1500대 수용


❍ '공원일몰제' 383억 등 부산 추경 1229억 편성



■ 정치 TOP


◈조선《직접나선 文대통령 "미투, 여성인권 문제다"》


'성폭력 발본색원' 발언 왜?


靑·여당·진보진영 잇단 추문에

고강도 수사 지시로 적극 대응


김어준 '정치공작 이용' 발언 등

이념 문제로 튀는 것도 차단

탁현민 행정관 거취 다시 도마에


◈중앙《김영철을 숨겨라…롯데타워 전망대 방문도 취소》

[김영철 방한]


정부 "반대 여론 고려해 일정 취소"

신변 보호 이유로 동선 007작전


투숙 호텔서 종일 안 나오는 김영철

청와대·정부 고위급 줄줄이 찾아

일부선 "북한 관련 함구령 있었다"


◈동아《文대통령, 北-美 신뢰 위한 비핵화 조치 제안…김영철 경청》

['포스트 평창' 외교전]

남북 이틀째 비공개 접촉


'美에 구체적 대화의지 보여라' 요구

김영철, 뚜렷한 수락의사는 안밝혀


金, 정의용에 "美와 대화 문 열려있어"

핵보유국 등 전제조건 언급 안해

서훈-천해성 등과도 잇따라 회동


文대통령 발언 뒤늦은 공개 논란에

靑 "불면 날아갈것 같은 상태" 해명


◈경향《'김영철 방남' 전면전 치닫는 여야…'포스트 평창 정국' 급랭》

한반도 이슈 놓고 '범진보 대 범보수' 진영 싸움으로 확대

'6월 대 10월' 개헌 입장도 팽팽…개혁·민생 입법 '빨간불'


◈한겨레《'비핵화 방법론' 북에 제시…남북 "주변 4국과 협력" 뜻모아》

[평창 외교]

김영철 방남 이틀째 '분주한 남북'


문 대통령 전날 김 부위원장에

'핵 동결-폐기' 해법 설명한 듯

북-미 중재자로 적극적 움직임


정의용 실장 "대화분위기 조성

미·중·일·러 설득에 최선 다해"

북한에 전향적 태도 변화 설득


◈한국《與 "과열 양상 서울시장 경선, 결선투표로 흥행몰이"》

여야 지방선거 체제 전환 속도전


민주당, 일부 지역 출마 줄 잇자

당내 경선 룰 논의 잰걸음

1차 최다득표자가 과반 미달 땐

1·2위 대상 2차투표 사실상 확정


한국당은 공천관리위 공식 출범

가이드라인 의결하며 인재 찾기



■ 사회 TOP


◈조선《사위까지 압수수색…MB 더 조이는 검찰》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

인사청탁 대가로 수억원 받고

MB측에 돈 전달한 혐의

특활비·다스 소송비 대납과 별개


※이명박 전 대통령 일가(一家)와 관련된 검찰 수사


ㆍ부인 김윤옥 여사: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0만 달러 수수 의혹

ㆍ아들 이시형 다스 전무: 다스의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및 실소유주 의혹

ㆍ형 이상득 전 의원: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억원 수수 의혹

ㆍ사위 이상주 삼성 전무: 기업에서 수억원 받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의혹


◈중앙《"팔순 넘었지만 제법 팔팔하죠" 수퍼시니어 전성시대》

[나이 잊은 '제2의 청춘']


80대 어르신 11명 '올림픽 도우미'

90세 현역 의사, 86세 자원봉사자

태극권·테니스 등 스포츠 활약도


※수퍼시니어(Super Senior)=80세 이상으로 암·치매·당뇨 등 주요 노인성 질환 없이 활기차고 자립적으로 생활하는 건강한 노인.


◈동아《제자 성폭행 극단대표 첫 체포…사법처리 빨라진 '미투'》

경찰 19명 내사…수사 본격화


김석만 국립극장장 후보 지위 박탈

박재동 화백, 예비신부 성추행 의혹

추행 전력 감태준 시인협회장 사퇴

배우 최일화는 자진해서 털어놔


김덕진 천주교인권委 사무국장도

추행 드러나 사퇴…경찰, 내사 착수


◈경향《아들 이어 사위까지…MB 턱밑까지 온 수사》


인사청탁 명목 뇌물수수 포착

이상주 삼성 전무 압색·소환

MB 측 "내용 아는 바 없다"


검찰, '형' 이상은 조사 예정

김관진 재소환 등 수사 속도


◈한겨레《비정규직과 산별노조도 같이 못하겠다는 정규직》

현대·기아차 판매 정규직 노동자들

대리점 비정규직 산별노조가입 반대

어제 금속노조 중앙위서 욕설·고함

가입승인 처리못하고 결국 유회


◈한국《최인호(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사건, 동문 얽혀 검찰 소극수사 정황》

본보, 제보자의 가족 서신 입수


"작년 수사 맡았던 김 검사가

지검장·변호사와도 대학 동문

시키는 대로 빨리 정리" 말해


김 검사는 시인도 부인도 안 해



■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 더 복잡하게 만드는 '대영제국의 흔적들'》

[이철민의 inside out]

EU국가와 국경맞댄 英해외영토

물자·사람 이동 제한에 골머리


아일랜드와 이웃한 북아일랜드

하루 4만대 차량이 국경 오가


스페인 끝자락에 위치한 지브롤터

8000여명이 스페인서 출퇴근

국경 근처 공항 운영 놓고도 갈등


◈중앙《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시진핑, 마오쩌둥의 길 가나》

[뉴스분석]중국 공산당 3중전회 개막


당 중앙위원회, 헌법 개정 건의

내달 전인대서 통과 확정적


취임 직후 푸틴 만나 "닮은점 많다"

이론적으로는 종신 집권도 가능

일부 네티즌 "북한 돼 가고 있다"


◈동아《시진핑 "黨의 영도 견지 못하면 오늘의 분투 무슨 의미 있나"》


習 핵심측근 딩쉐샹 판공청 주임

1월 비공개 발언 黨기관지에 소개

장기집권 불가피 취지 강조해 주목


부주석 임기 제한도 없애기로

왕치산, 習 장기집권 파트너 될듯


SNS에서 비판 목소리 나오자

中당국, 웨이보 관련글 댓글 금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임기 제한 폐지에 엇갈린 반응


ㆍ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일보

  "신시대를 맞아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키려면 (임기 제한 폐지) 개정이 꼭 필요"


ㆍ중국 환추시보

  "중앙의 개헌 건의를 결연히 지지하는 것은 이성이자 신앙"


ㆍ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신 집권의 길을 따를 것이라는 루머는 이제 더 이상 루머가 아니다"


ㆍ미국 뉴욕타임스

  "시 주석은 이미 사실상 임기가 평생인 황제에 등극한 셈"


◈경향《'셈법' 다른 강대국들, 시리아 사태 더 복잡하게 만든다》

시리아 흔드는 세력들


러시아, 군 기지 구축 위해

시리아 정부군 만행 눈감아


미국, 역할 없이 "러 책임"

쿠르드 앞세워 러·이란 견제


터키, 시리아 반군 손잡고

'쿠르드 때리기' 군사작전


이란·이스라엘 '견제 중'

큰 혼돈 몰고 올 '뇌관'으로


※시리아 사태 당사국 및 세력들의 목표


ㆍ러시아: 시리아 군기지 구축하며 유럽 견제

ㆍ미국: 쿠르드족 앞세워 러시아·이란 군사 움직임 파악

ㆍ쿠르드족: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정부 수립

ㆍ터키: 쿠르드족 세력 확대 저지

ㆍ이란: 이라크-시리아-레바논으로 이어지는 시아파 벨트 구축

ㆍ이스라엘: 이란 및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 견제


◈한겨레《베를루스코니의 재등장…이탈리아, 극우 품으로?》

다음달 4일 총선…우파연합 우세


'포퓰리즘' 업고 유세 전면 나서 선전

극우정당들과 연합…집권 가능성

'동맹' 당대표 "60만 난민 대청소" 공언

100여 도시선 '극우' '반파시즘' 시위

서유럽 극우 약진…유럽연합 긴장


※이탈리아 총선 정당 지지율

자료: 루이스대


ㆍ중도우파연합 34.7%

  - 포르차 이탈리아 15.0

  - 동맹 14.7

  - 이탈리아의 형제들


ㆍ오성운동 29.4%


ㆍ중도좌파연합 27.4%

  - 민주당 23.7(집권당)

  - 피우 에우로파


◈한국《시진핑 최측근 왕치산 재등장…납작 엎드리는 6세대》

'국가기구 개혁' 19기 3중전회 개회


왕치산 국가부주석 기용 초읽기

시진핑, 권한 키우며 힘 실어줄 듯


후춘화·천민얼 등 차기 주자들은

생존 위한 충성 경쟁 내몰릴 전망



■ 경제 TOP


◈조선《평창의 밤하늘…우리 드론은 왜 날지 못했나》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제가 많아서다

올림픽서 증명된 IT 코리아 초라한 성적표


세계 두번째로 드론택시 기술

한국이 개발했지만 상용화 못해

외국에선 농사·건설에도 쓰여


중국은 휴대폰 앱으로 승인

한국에선 비행 허가는 국토부

촬영 허가는 국방부 승인 받아야


※드론 신시장을 열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


ㆍ엔터테인먼트

  - 미국 인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드론 1218대 동시 비행 기록

  - 중국 이항, 2016년 드론 1000대 군집 비행 성공


ㆍ택시

  - 중국 이항 '이항184', 탑승객 태우고 실고도 비행 성공

  - 에어버스·인텔·도요타·다임러도 드론 택시 개발, 투자


ㆍ택배

  - 독일 DHL, 도서 지역 대상 드론 택배 서비스 중

  - 미국 아마존, 영국에서 첫 상업용 드론 택배 시작


ㆍ의료

  - 미국 집라인·UPS, 아프리카에서 혈액·의약품 수송 사업

  - 스위스·벨기에·일본, 재난지역 대상 의약품 수송 시작


ㆍ농업

  - 중국 DJI, 농약 살포, 파종용 드론 '애그리 MG-1' 개발

  - 영국 하퍼 애덤스대, 드론과 로봇 트랙터 단독 농사 성공


자료=각 사


※세계 시장에서 맥 못 추는 한국 드론 산업


ㆍ전체 드론업체…………………………………… 1200여 개

ㆍ수익 낸 업체는………………………………………30여 개

ㆍ대부분 매출…………………………………… 10억원 미만

ㆍ드론 등 무인이동체 핵심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60%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 점유율

2016년 2월 기준


ㆍDJI(중국) 70%

ㆍ3DR(미국) 10

ㆍ패럿(프랑스) 2

ㆍ유닉(중국) 2

ㆍ기타


자료=오픈하이머


◈중앙《르노삼성·한국GM 운명 가른 노조의 선택》


5년 전 생산량 반토막 난 르노삼성

임금 동결, 호봉제 폐지 노사 대타협

북미 인기 차종 배정받아 부활 성공


적자 누적으로 위기 맞은 한국GM

노조,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반복

비인기 차량 할당 받아 악순환 계속


※노사 협력 통해 경쟁력 확보해 온 르노삼성


ㆍ노조, 2012~2013년 임금 동결(호봉·승급분 제외)

ㆍ2015년 '노사 대타협' 합의(통상임금 자율 합의, 임금피크제 도입, 호봉제 폐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 도입 등)

ㆍ2015~2017년 3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상 타결

ㆍ생산목표 달성 위해 사측의 긴급 특근 요청 수용


자료: 르노삼성


※'공장 폐쇄'에도 타협점 못 찾는 한국GM 노사


ㆍ회사 적자 누적에도 2013~2016년 기본급 3.3~5% 인상

ㆍ2017년 임금 외 3038억원가량 복리후생 혜택(주유권·사기진작비·복지포인트·자녀 학자금 지원 등)

ㆍ2011~2013년, 2016~2017년 임금협상 관련 파업

ㆍ회사, 노조의 '미래 발전 방안 제시' 요구 무시


자료: 한국GM


◈동아《해킹 불가 양자암호통신…SKT, 한발 앞서 간다》

세계 1위 기업 IDQ 700억 원에 인수


2025년 27조 규모 시장 겨냥

미래 핵심 보안기술 집중투자

5G시대 자율차 등에 활용 계획


'더 나은 미래 창조' 주제 MWC

기술 경연 중심의 예년과 달리

구성원 사회적 역할 논의에 초점


※양자암호통신이란?


'양자(Quantum·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를 이용해 도청 불가능한 암호키(Key)를 생성해 송·수신자 양쪽에 나눠주는 통신기술. 암호키를 가진 송·수신자만 암호화된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


※SK텔레콤-IDQ 시너지 효과


ㆍ양자분야 특허

  - SK텔레콤: 응용기술

  - IDQ: 원천기술


ㆍ석·박사 연구원

  - SK텔레콤: 15명(퀀텀테크랩)

  - IDQ: 30명


ㆍ파트너십

  - SK텔레콤: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한국 강소기업

  - IDQ: 북미·유럽 기업과 정부


ㆍ글로벌 경쟁력

  - SK텔레콤: 5G 통신기술

  - IDQ: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1위


자료: SK텔레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 개요


ㆍ주제: 더 나은 미래 창조(Creating a Better Future)

ㆍ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술들이 바꿔 가는 미래 사회 및 삶의 모습 조명

ㆍ전시 규모: 모바일·IT·사물인터넷(IoT) 기업 2300여 개 전시, 관람객 10만 명 이상

ㆍ주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ㆍ기간 장소: 2월 26일~3월 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료:GSMA


◈경향《"웬디야, 날씨는?" 말하니 홀로그램이…5G로 꽃피운 AI 신세계》

[MOBILE WORLD CONGRESS]

막 오른 MWC 관전 포인트는 5G


SKT 전시관선 5G 영상통화 시연

KT는 드론 영상 실시간 합성 중계


5G 접목 자율주행차 앞다퉈 공개

AI 가전, VR·AR도 더 다양해져


◈한겨레《한국GM, 출자전환→차등감자→유상증자의 길로 갈까?》

4월 본격 협상 앞두고 숨고르기


3월, 실사·신차배정·희망퇴직 변수

-신차배정 여부가 1차 관건

-회사 "희망퇴직으로 배정 주력

-3000~4000명 신청 땐 5천억 절감"


4월, GM-산은 자금 분담비율 쟁점

-GM 대출 2조9천억 출자전환 뒤

-지분 20~25 대 1 차등감자 전망

-"차등감자해야 산은 지분율 유지"


※한국지엠(GM) 주주 구성 현황·재무구조 개선 방안 시나리오

(단위: %) 자료: 산업은행 등


ㆍ현재 구성

  - GM 계열 76.96

  - 상하이차 6.02

  - 산업은행 17.02


ㆍ지엠 출자전환(차입금 2조9천억원)

  - GM 계열 98.75

  - 상하이차 0.33

  - 산업은행 0.92

    *산은 지분을 유지 하려면, 5900억원 추가 출자 필요(정부 거부로 무산)


ㆍ25 대 1 차등감자

  - GM 계열 75.97

  - 상하이차 6.28

  - 산업은행 17.75

    *이후 3조원 유상증자(GM 계획안) 때 산은 5326억원, GM 5조1790억원 부담(출자전환 비용 포함)


◈한국《고객예금이 쌈짓돈? 은행들, 출연금 펑펑》

지자체·대학·병원 등 대상

금고 사업권 내 준 대가로

후원 등 명목 4년간 5600억 지원

기관 직원들엔 우대상품 특혜

금리·수수료 인상 요인 가능성


※최근 4년간 은행이 거래상대방에 제공한 이익 규모(단위: 억원)


ㆍ우리 1,811

ㆍ농협 1,612

ㆍ신한 1,299

ㆍ하나 566

ㆍ국민 152

ㆍ기업 176


2014년 3월~2017년 12월, 10억원초과 제공분만 공시 대상. 자료: 각 은행 공시


※지자체 금고지정 평가항목별 배점(총 100점)


ㆍ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30

ㆍ지자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15

ㆍ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18

ㆍ금고업무 관리 능력 19

ㆍ지역사회 기여 및 지자체와 협력사업 9

ㆍ기타(지자체 자율항목) 9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 12월 행정안전부에 '지역사회 기여실적 평가배점 하향 조정' 권고. 자료: 국민권익위원회

Comment +0


[2018년 2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오기 직전…트럼프 "최강 對北제재"》


딸 이방카 방한 날 맞춰 "北核 자금줄과 연료 더욱더 차단"

해운·무역회사 27곳, 선박 28척, 개인 1명 추가 제재 발표


국무부 "김영철, 천안함 보라"…펜스 "김여정, 惡의 가족"


❍ 이방카 "강한 韓美동맹 재확인하러 왔다"

-어제 방한…청와대 상춘재 만찬

-文대통령 "비핵화 위업 달성하자"


❍ 천안함 유족·전우 "김영철은 안된다" 성명

-韓辯, 김영철 살인혐의로 고발

-한국당 70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안경 선배' 안경 벗고 울다


❍ 영미야~ 우승 가즈아!

-女컬링, 연장 끝 日 꺾고 결승

-김태윤, 남자 빙속 1000m 銅


◈중앙《문 대통령 "남북 대화" 이방카 "최대 압박"》

대통령 "한·미, 기회 살려야" 이방카 "압박 공동노력 효과"

미국 측, 만찬 전 비공개 회동 요구해 40분간 독대 가져

트럼프, 딸 방한 날 '초강력 해상 차단' 추가 대북 제재 발표


❍ 이방카 "내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 K팝 부르게 할 것"


❍ 영미~ 영미~ 이제 금 쓸자

-컬링 일본 꺾고 내일 스웨덴과 결승


◈동아《이방카 "北 억압정권, 주민고통 마음 아파"》

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北에서 온 누구도 만날 계획 없어

대북정책 한미동맹 공조 굳건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 "한국 오게 돼 영광" 3박4일 일정 첫발


❍ 트럼프, 선박 28척-해운무역업체 27곳 '초강력 대북제재'


-中 등 제3국 선박 포함 해상 차단

-이방카 방한-靑만찬 맞춰 직접 발표


-文대통령 "美 남북대화 지지 감사"

-北김영철은 靑아닌 곳서 접견 검토


❍ 승리의 경례


❍ 일본도 꺾었다…영미! 결승이야

-여자컬링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확보

-김태윤 男빙속 1000m 깜짝 동메달


◈경향《"한·미, 모처럼 기회 살려 위업 달성해야"》

문 대통령, 이방카 일행과 만찬

이방카 "한·미 공동압박 효과 거둬"

문 "트럼프 지지에 남북대화 활발"

식사 전 본관서 35분 비공개 접견


❍ 상춘재로 안내하는 문 대통령


❍ 김은정이 울었다

여자 컬링, 일본 꺾은 결승행 샷 던진 '안경 선배'


-내일 스웨덴과 금 놓고 격돌

-김태윤, 빙속 1000m 동메달


❍ GM, 창원공장 효율성 '역대 최저점'…구조조정 수순 밟기

-이달 초 '제조시스템' 경쟁력 평가

-정부와 협상서 인력 감축 노림수


❍ 교과서는 왜 외면하나요?

[커버스토리]


-성·인권·정치·대화법…배워두면 쓸모 있는 교육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북핵 최대압박 효과 거뒀다"》

문 대통령, 방한 이방카와 회담

"한·미 모처럼 온 기회 잡아야"

북-미 대화 전향적 자세 요청


❍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커버스토리]


-성폭력 코치 죗값 묻는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외로운 싸움 시작해 '나의 고통' 드러내기까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PC 연다

-대법 특조단, 2차때 못 연 파일 760개 등


❍ 영미~ 이제 '금' 따러가자

-한국 컬링, 연장접전 끝 일본 꺾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결승전


◈한국《美, 김영철 방남 맞춰 "사실상 北 해상 차단"》

트럼프 "北·中 등 해운·무역업체

56곳 대상 사상 최대 규모 제재"

北 대외 교역에 직격탄 '돈줄 죄기'

한국엔 金 방남 허용에 불쾌감 표시


❍ 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병행" 이방카 "대북 최대 압박 재확인"

-청와대서 40여분 단독 접견하고 만찬

-이방카, 북미대화 메시지 전달 주목


❍ 日 쓸어냈다…영미~ 금메달 가즈아!


❍ 다스·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檢, 실소유주 입증 결정적 문건 확보


❍ 취미로 매사냥·줄타기…무형문화재 좇는 젊은이들

[Cover Story]


-자영업자 안완균씨 TV로 접한 매사냥에 매료

-3년 공들여 이수자로 등록, 천연기념물 매 획득

-매사냥 보전회 1000여명 등 저변 확대 추세


◈서울《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진전"》

이방카 보좌관과 靑 상춘재서 만찬

북미대화 재추진 필요성 거듭 강조

비공개 접견서 트럼프 메시지 전달

이방카 "北 최대 압박 공동의지 확인"


❍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 '팀 킴' 결승행 매직

-女컬링 연장서 日 격파…첫 銀 확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한판 승부

-김태윤 빙속 남자 1000m '깜짝 銅'


❍ 천주교 '#미투'…현직 신부, 성폭행 시도

-女신도 "7년 전 해외 봉사활동 중 발생"

-수원교구 주임신부 인정…정직 중징계


◈세계《김영철 방남 논란, 진화 나선 정부》

자료까지 배포…비판여론 불끄기


"천안함 폭침 배후로 金 특정못해"

국정원·통일부 이례적 설명나서

국방부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

한국당 70여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상춘재 회동


❍ "韓·美 긴밀 공조 중요" "北 최대압박 재확인"

-文대통령·이방카 靑서 만찬 회동

-北 비핵화 트럼프 대북전략 재강조


❍ "자연환경 다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 중요"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5주년 기념

효정재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


-세계적 석학 15명 '지구 보호' 모색

-한학자 총재 "과학자들 노력 필요"

-김은경 환경 "집단지성 발휘해야"


❍ 女 컬링 대표팀 日 꺾고 결승행

-김태윤 빙속 男 1000m서 '깜짝銅'

-러 15세 자기토바 새 피겨퀸 등극


◈국민《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이방카, 3박4일 일정 방한


-文 "트럼프와 위업 달성하고파"

-이방카 "대북 제재노력 지지"


❍ 압박하면서도 접촉? 美, 北에 '양동작전'

[투데이 포커스]이방카·김영철 방남…접촉 초미관심


-트럼프, 56개 선박 등 대상

-취임후 가장 강력한 제재 발표


-이방카 수행단에 후커 포함

-2014년 김영철 만난 경험


❍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마늘소녀들, 새 역사 쓰다

-女 컬링, 연장 끝 日에 8대7

-예선전 패배 완벽한 설욕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결정전


◈매일경제《대규모 재계 사절단 내달 베트남·중동行》

총수 등 100여명 달할듯


❍ 이방카 "北비핵화 압박 재확인하러 왔다"

文대통령과 靑서 만찬


-文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위업 달성 원해"


-천안함유족 오늘 반발회견


❍ 美, 50여개 선박·기업 '초강력 對北해운제재'

트럼프, 추가제재 발표


❍ GM, 7천억 대출(본사가 한국GM에 빌려준 자금) 회수 미뤄…담보 요구도 철회

-韓정부 압박에 한발 후퇴


❍ 10년 연재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한국경제《안방보험 전격 국영화…中자본의 '민낯'》


자산 119조원 금융社

中정부, 경영권 접수


동양생명·ABL생명

지분 매각 가능성도


※중국 안방보험


ㆍ설립: 2004년

ㆍ창업자: 우샤오후이 회장

ㆍ자산 규모: 7000억위안(약 119조원)

ㆍ업계 순위: 3위 (중국 보험업계 기준)

ㆍ주요 보유자산: 한국 동양·ABL생명, 네덜란드 비바트보험, 미국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 등


❍ 뒤집힌 경총회장 선임 '與 핵심 개입說' 촉각

-"노동계에 맞서온 경총

-무력화 시도 아니냐" 우려


❍ 文대통령 만난 이방카 "최대 對北압박 재확인"


❍ 트럼프 "北 돕는 선박·해운사 겨냥 사상최대 제재"

-이방카 방한한 날 맞춰

-'포괄적 해상 차단' 발표


❍ 삼성 화성사업장 '마지막 공장' 착공

-6.5兆 투자 시스템 반도체 강화


❍ 美GM, 대여금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포기


◈서울경제《'정치 外風'에 멍드는 경제단체》

기업 목소리는 누가 내나


경총 차기회장 선임에 與의원 개입

손경식 밀기 위해 총회 파행 의혹

전경련·무협이어 경총까지 잡음

경영계 대변하는 창구 마비 우려


❍ 文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北 최대한 압박 재확인"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美 오늘 추가 대북제재 발표

-천안함 유족 반대 기자회견

-김영철 방남 후폭풍도 거세


❍ 당당해진 '4050 커리어우먼' 권력의 위선에 울분을 토하다

[토요 Watch]


-검사·국회의원·극단 대표 등

-사회 곳곳 중년여성들 분기

-"묵인·외면 더 이상은 안된다"

-침묵깨고 추악한 민낯과 맞서

-SNS로 전세대 공감 이끌어내


❍ 삼성, 화성 '파운드리 라인' 첫 삽

-60억弗 투자…2020년 본격 가동


❍ '영미'의 마법…女컬링 결승행


❍ GM, 7,000억 채권회수 실사 끝날 때까지 보류

-압박용 카드 활용…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정치 TOP


◈조선《부회장 몰아내려?…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文정부 정책 비판하던 金부회장 연임 막으려는 의도" 관측도


"회장 손경식, 부회장엔 최영기

대기업 핵심 인사 만나 의사 전달

주요 대기업에 총회 참석도 요구"


부회장 후임 거론 최영기 前원장

노동계 친화적이란 평가


해당 與의원은 관련 의혹 부인

"난 전경련·경총 구분도 못했다"


◈중앙《트럼프 메시지 가져온 이방카…대통령 직접 맞아 '정상급 예우'》

[한국 온 이방카]


트럼프 전용기 대신 대한항공 이용

"환대에 감사…좋은 일정 기대"

문 대통령과 화합의 비빔밥 만찬

공항서 이동 땐 GM 쉐보레 탑승


◈동아《文대통령, 이방카와 40분간 따로 만나…트럼프 메시지 주목》

[이방카 방한]청와대 만찬


文대통령 직접 영접 국빈급 환대

이방카 "대북제재 효과 드러나"

文대통령 "대화 기회 잘 살려야"


일각 "北-美 평창서 접촉 가능성"


◈경향《'미래 위해 정치부담 감수' 북 김영철 받아들인 청》

[남·북·미 '평창 외교']


정부 "대남사업 총괄 직책 우선 고려…천안함 지시 명확지 않아"

독자제재 대상 큰 문제 안된다 판단…북 정황 파악 도움 분석도


◈한겨레《평창 폐막식 외교…북·미 접촉이냐, 남한 중재 3각대화냐 관심》

[남·북·미 '2차 평창외교']


이방카 한국 도착, 외교전 돌입

미 한반도 전문가들 함께 동행

내일 방남 김영철과 접촉 기회


트럼프 '최대규모 대북제재' 발표

선박 56척·해운무역업체 포함

북 반응따라 정세 급변 가능성도

정부, 북-미 이견 조율 역할 필요


◈한국《北 노림수 알면서도…남북 매듭 풀 기회 놓칠 수 없는 정부》

[김영철 방남 논란]

김영철 방남 수용 고육지책


北, 남남·한미 갈등 야기하며

대북제재 느슨하게 할 의도


金은 北 대남정책 총책임자

이산가족 등 실무 문제 풀 수도


통일부, 설명 자료 배포하는 등

비판 여론 진화에 집중


※김영철은 누구


ㆍ1946년 양강도 출생, 만경대혁명학원,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


ㆍ주요 경력

  - 2000년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 부장(군 중장)

  - 2008년 국방위원회 정책실장(군 상장)

  - 2009년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 2013년 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 2014년 남북 군사당국자접촉 수석대표

  - 2015년 군 대장

  - 2016년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통일전선부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북한 고위급 대표단 단장(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TOP


◈조선《덮고 넘어간 성추문 많다…벌벌 떠는 교수 사회》

'미투 운동 번질까봐' 촉각


교수·학생, 철저한 갑을관계

교수는 학점·학위 미끼로 입막고

학생들은 보복 걱정으로 침묵


학교는 이미지 우려해 쉬쉬

징계하더라도 대부분 솜방망이


사진작가 배병우도 교수 시절

"제자 성추행했다" 폭로 나와


※전국 144개 대학 교수 성범죄 징계


ㆍ견책·감봉·정직 처분 후 재직(3명 본인 청원으로 면직) 22명

ㆍ해임·파면 25명

ㆍ총 47명(38개 대학)


*2013~2016년 6월

자료=교육부


※교수들의 대표적 성범죄 사례


-회식 자리에서 동료 여교수 성추행

-술자리에서 여학생 성희롱, 성추행

-논문 지도 핑계로 연구실에서 제자 성폭행

-취업시켜 주겠다며 술 먹이고 성폭행


◈중앙《신·구 권력 아마겟돈(마지막 전쟁)…윤석열의 칼이냐 MB의 방패냐》

[Saturday]정점 치닫는 과거 정권 비리 의혹 수사


MB 코앞 겨눈 윤석열 사단

-다스 실소유주 논란 등 3대 의혹

-형사처벌 마지막 퍼즐 찾는 단계


다시 뭉친 MB맨 방어진 구축

-맹형규·하금열·김효재·이동관…

-옛 핵심 실세들로 비서실 꾸려


검찰 도우미로 돌아선 측근도

-김백준·김희중 특활비 상납 진술

-금고지기 2인, MB 차명 재산 실토


※화력 집중하는 검찰과 방어하는 MB


ㆍMB 측


  <비서실>

  맹형규 전 행안부 장관, 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


  <법률팀>

  강훈·정동기·서정욱 변호사 등


ㆍ검찰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중앙지검장, 한동훈 3차장검사, 특수·첨단범죄수사부장 등 총 90여명 검사 투입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다스 비자금 조성 및 정호영 특검 수사 은폐 의혹)

  문찬석 팀장(동부지검 차장검사), 노만석 부팀장(인천지검 특수부장) 등 7명.

  이 중 4명은 22일자로 중앙지검에 합류.


ㆍ검찰 협조자


  <MB 최측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금고지기>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부동산 관리인 정모씨


※MB 향하는 3갈래 수사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의혹

  - 혐의: 도곡동 땅 비롯 전국 10여곳 부동산·빌딩 차명재산 의혹(탈세 및 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 회수과정에 연루(직권남용)


ㆍ국정원 특활비 상납

  - 혐의: 국정원 특활비 6억원 상납 지시·묵인(뇌물)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비 대납

  - 혐의: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관련 삼성의 변호사비 40억 대납(뇌물)


◈동아《배우 조재현-사진작가 배병우까지…문화계 성추문 성한 곳 없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성폭력 폭로


조씨, 작년 공연 준비중 성추행 소문

여배우 최율 "언제 터지나 기다려"

SNS에 조씨 이미지 올렸다 삭제


배씨, 강의실 등서 상습 성희롱 의혹

연극배우 한명구-주임 신부도 추문

靑청원 게시판엔 개그맨 고발 글


정부 "성폭력 연루 예술인 지원배제"


◈경향《16년 만에 보안관찰 벗은 강용주…면제 아닌 '갱신 중지'》

강씨 측 "검찰, 대상자 신분은 유지…언제든 재개 위한 꼼수"


◈한겨레《내 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커버스토리]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의 '17년 투쟁'


피해를 말 못한 11살의 나

17년간 자책하고 책망했다

언젠가 그 일을 말했을 때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줄까?

열심히 더 부지런히 살았다


어른 될 무렵 '조두순 사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경찰서를 찾았다

고소할 수는 있다 했지만…

증인도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 사람 얼굴을 목격한 뒤

일상은 뿌리째 흔들렸다

운동부 선후배·선생님…

내 말을 믿게 해준 사람들


위급시 심폐소생술 배워도

옆 사람 쓰러지면 허둥지둥

성폭력 피해 막상 닥쳤을 땐

어른도 아이도 서투를 수밖에

"미흡했다고 합리화 말아달라"


※김은희의 지난 17년

자료: 김은희씨 기록·1심 판결문 등 종합


ㆍ2001년 7월~2002년 8월

  - 강원도 ㅇ초등학교 재학시절 테니스 코치 김○○으로부터 성폭력


ㆍ2002년 10월

  - 김○○, 성폭력 소문 돌면서 학교 사직


ㆍ2010년 4월

  - 조두순 사건 이후 만 19살 미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공소시효는 피해자가 성인(당시 만 20살)이 된 날부터 진행. 법 시행 전까지 공소시효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

    *2012년 8월, 만 13살 미만·장애인 대상 강간·준강간 공소시효 폐지


ㆍ2012년 9월

  - 김은희, 전북성폭력상담소·익산성폭력상담소 상담. 증거 수집 어려움으로 고소하지 못함


ㆍ2016년 5월14일

  - 주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김○○ 대면(당시 강원도 ㅇ중학교 테니스 코치)


ㆍ2016년 5~6월

  -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테니스 부원 수소문 등 증언 수집


ㆍ2016년 7월28일

  - 사비로 법률 조력 의뢰해 고소장 작성. 광주여성의전화 설득으로 광주해바라기센터(여성가족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고소장 접수·피해진술 녹화조사. 이후 횡성경찰서 수사


ㆍ2016년 7월30일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에 신고. 도움받지 못함


ㆍ2016년 8월2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신고. 15일 뒤 대한테니스협회로 사건 전달됐으나, 이러한 사실 전달받지 못함


ㆍ2016년 12월

  - 김○○, 만 13살 미만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


ㆍ2017년 10월13일

  -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민지현)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선고


ㆍ2018년 2월

  -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 2심 재판 진행 중


◈한국《판사 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특별조사단 1차 회의 개최

조사 대상·범위·절차 등 논의

진상 규명위해 고강도 조사 방침

비밀번호 걸린 파일도 확인키로



■ 국제 TOP


◈조선《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압박에…EU, 나토 두고 유럽軍 추진》


'美 주도' 나토 못 미더운 상황서

러시아는 유럽으로 노골적 西進

발트해서 10만 군사훈련 펼치고

공격용 헬기·전차 잇따라 배치


EU "유럽 공동의 군대 필요해"

25개국 모여 '안보협력체제' 출범

독자적 방어 체계 구축하기로


※나토군과 러시아군 전력 비교(2016년 기준)


ㆍ전체

  - 나토 348만명

  - 러시아 77만1000명


ㆍ육군

  - 나토 175만명

  - 러시아 23만명


ㆍ공군

  - 나토 69만2610명

  - 러시아 14만8000명


ㆍ해군

  - 나토 59만8650명

  - 러시아 13만명


ㆍ핵잠수함

  - 나토 22척

  - 러시아 12척


ㆍ공격용 주력 탱크

  - 나토 9460대

  - 러시아 2600대


ㆍ전투기

  - 나토 3891대

  - 러시아 1201대


ㆍ공격용 장갑차

  - 나토 1만815대

  - 러시아 5125대


자료=더 밀리터리 밸런스


※유럽 주요국과 러시아 국방비 비교(2016년 기준)


ㆍ러시아 692억달러

ㆍ프랑스 557억

ㆍ영국 483억

ㆍ독일 411억


자료=포브스


◈중앙《미국 싱크탱크 "김영철 방한 수용은 문 정부 거대 실책"》

[한국 온 이방카]

평창 폐막식 앞두고 미 강경 기류


미 전문가들 북의 한·미 이간질 우려

"북, 문 대통령 머리 조아리게 해

많은 한국·미국인 분노하게 할 것"

펜스 "김여정은 악의 가족 패거리"


◈동아《"김여정과 비교보다 한국 자매들(my sisters in South Korea) 공통관심사 얘기하고 싶다"》

[이방카 방한]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이방카가 밝힌 한미 현안


방한 핵심 메시지는 北 아닌 한국

한국 성공 덕에 北참상 더 도드라져

트럼프정부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美-北대화 전제조건은 이미 밝혀


美경제팀 무역문제 해결 노력중

양국간 공정한 무역관계 정착되길


여성들 일-가족 선택하게 해선 안돼

美정부 맞벌이 가족 지원에 집중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약력


▽1981년 출생

▽펜실베이니아대 졸업(2004년)

▽트럼프기업 개발·인수부서 부대표(2005년)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출연(2006~2015년)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설립(2007년)

▽'이방카 트럼프' 패션 브랜드 론칭(2011년)

▽백악관 보좌관(2017년)


◈경향《미국 대선 개입한 러시아 댓글부대, 호시탐탐 '워싱턴 흔들기'》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CIA 파견 외국 선거 개입한 미

러시아는 온라인 옮겨가 침투

국가 차원이냐 민간이냐 차이


'푸틴의 셰프' 사업가 프리고진

친트럼프 반힐러리 집회까지

미 대선 여론 조작 혐의 피소


오바마 "지역강국" 발언 빌미

푸틴은 SNS로 제2 전선 구축

궁극적으로 미국의 파멸 추구


11월 미 중간선거 등 서구 겨냥

사회 분열·정치 혐오 부추기기

러 댓글부대가 세계를 흔들어


◈한겨레《시리아 내전, 대리전을 넘어 국제전으로 가나?》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스위스, 타밀족 출신 13명 '반군에 자금 지원' 혐의 재판》

[#끌림]월드 플러스

스리랑카 내전은 끝났지만…뒤탈은 진행형


해외 '타밀 디아스포라' 100만명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많아

'테러조직' 규정 타밀타이거에

연간 수억 달러 재정 지원


스위스 당국 별다른 압박 없다가

반군 패색 짙어진 이후 본격 수사



경제 TOP


◈조선《산업부? 기재부? 産銀? GM협상 누가 하는겁니까》

컨트롤타워 없고 부처별로 따로따로 대응…더 꼬여가는 GM사태


産銀, 공장폐쇄 靑에 제대로 안알려

산업부차관이 GM측 면담하는 동안

부총리가 먼저 협의 결과 공개도


주무부처는 산업부라고 하지만

세제나 자금 지원 권한은 없어

이 와중에 여당은 노조 두둔 나서


※부처마다 따로 움직인 GM 사태


ㆍ1월 중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동걸 산업은행장, 베리 엥글 GM 사장 각각 비공개 면담

ㆍ2월 9일 김동연 부총리 국회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GM 관련) 주요 의사 결정" 답변.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과 면담 사실 인정. GM 이사회, 군산공장 폐쇄 의결(산업은행 측 사외이사 기권)

ㆍ2월 12일 산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 정부·청와대 보고.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GM에 장기 투자 방안, 경영 개선안 요청했다" 발언

ㆍ2월 13일 GM, 군산공장 폐쇄 공식 발표

ㆍ2월 19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 기자간담회서 "GM 문제, 한·미FTA 협상과도 연결" 발언

ㆍ2월 20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GM 문제 산업부와 산은에서 보고받고 있다. 주무 부처는 산업부"

ㆍ2월 21일 이동걸 산업은행장 GM 면담.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경영 문제 개선, 장기투자 플랜과 고용 안정성 (대책) 내놓아야" 발언

ㆍ2월 22일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 면담(오전). 김동연 경제부총리 GM 측과 합의한 구조조정 원칙 공개(오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GM 면담(오후)


◈중앙《퇴직 때 자녀 채용, 5년 마다 순금메달(근속연수별로 3~5돈)…GM 노조의 복지》


작년 3000억, 1인당 2000만원 혜택

사내식당 메뉴까지 노조 검토 필요


파업으로 공장 멈춰도 월급 70% 줘

"노조의 희생 없는 세금 투입 말아야"


※한국GM 조합원 주요 복리후생 혜택

(단위:원, 2017년 기준)


ㆍ복리후생: 1286억

  - 주유권·사기진작비·송년회비·전철표

  - 근속자에게 금메달·잔치 혜택

  - 자녀 중·고·대학 학자금 전액


ㆍ직접 복지: 304억

  - 세탁소·식당·기숙사·아파트·운동시설·통근버스 등 운영

  - 노조 체육대회·야외수련회 등 행사 경비 지급

  - 사내 식당에서 원산지 재료 노조 검토


ㆍ차량구입: 395억

  - 신차 구입·수리 최대 21% 지원


ㆍ연월차휴가: 1053억

  - 연차·월차·휴가 미사용분에 대한 현금 보상


ㆍ총액: 3038억


자료:제너럴모터스


◈동아《GM, 차입금 7220억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한국GM 이사회서 최종 결정

실사 끝난뒤 회수시점 정하기로

산은 자금지원 조건 이행의사 밝혀


노조, 총력투쟁 결의…총파업은 안해

당정, 대책회의 열어 "협의진전" 평가


김동연, 일자리 추경 가능성 언급


◈경향《GM "경차 생산 경쟁력 없다"…창원공장까지 몸집 줄이기》

본사 효율성 평가 최저점


고품질 차량 생산 안 맡겨 저인기 구형 모델로는 가동률 못 올려

신차 배정 약속해놓고…엥글 사장, 장기투자계획 없이 출국


◈한국《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톱2' 닻 올렸다》


화성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미세공정 위한 EUV 도입 등

초기 투자금만 6조5000억원

점유율 1위 대만TSMC 추격 발판


이사회, 새 사외이사 3명 선임

이재용 부회장은 모습 안보여


※2017년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업체별 점유율


ㆍTSMC 55.9%

ㆍ글로벌파운드리 9.4%

ㆍUMC 8.5%

ㆍ삼성전자 7.7%

ㆍSMIC 5.4%

ㆍ기타 9.2%


자료:IHS마킷

Comment +0


[2018년 2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번엔 '천안함 폭침 주범'이 평창 온다》

'한·미 제재 대상'인 대남총괄 김영철, 폐회식에 北 대표단장 참석

靑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수용…文대통령 면담 예정


❍ 한국당, 긴급의총 "김영철 訪南 저지"

-"한국 땅 밟으면 체포해야"

-"방남 반대" 靑국민청원 봇물


❍ 괜찮아, 넘어질 때도 있어


❍ 쇼트트랙 男 500m 은메달·동메달

-여 1000m, 남 5000m 계주 '꽈당'


❍ 정의·인권 외치던 그들의 이중성

-한국작가회의·여성단체연합·민변 등 좌파 성향 단체들

-고은·이윤택·조민기 성추문 앞엔 진영논리로 소극 대응


◈중앙《북 "김영철(천안함 폭침 주역) 파견" 청와대 "북·미 대화 중재 안해"》

[뉴스분석]


북, 평창 폐막식 대표단 8명 통보

청와대 "대화 염두에 안 둔 명단"

백악관도 "이방카, 북측 안 만나"

문 대통령 '북·미 대화 구상' 난항


❍ 괜찮아 잘했어

-쇼트트랙 남자 500m 은·동…여자 1000m·남자 계주는 노메달


◈동아《'천안함 폭침 주도' 北김영철 평창 온다》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 면담

"北의 제재 허물기 노림수" 분석

한국당 "절대 불가…靑 항의 방문"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 만찬


❍ 金 부담감 너무 컸나

-쇼트트랙 男도 女도 넘어져 노골드

-500m선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괜찮아, 최선 다했잖아"


❍ GM "기존 부실 책임지겠다" 産銀 요구 수용

-3조원 출자전환-노조 고통분담

-한국 안떠날 경영계획 제출 등

-자금지원 위한 3대 전제조건 합의


❍ 제3회 박수근미술상 이재삼 화가


◈경향《평창 오는 북 김영철(대남 담당 부위원장)…북·미 접촉 또 시험대》

폐회식 대표단 8명 25일 방남

오늘 방한 이방카 수행원 후커

2014년 김영철과 만나 '구면'


❍ GM "노사 합의 못하면 3월 임금 못 준다" 압박

-한국지엠노조는 "총력 투쟁"


❍ 괜찮아, 최선을 다했잖아!


❍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월 실형

-재판부 "국정농단 심화에 일조"


❍ 'NO 골든데이'

-'넘어진' 쇼트트랙, 기대가 탄식으로

-여 1000m·남 5000m 계주 노메달

-남 500m 사상 첫 동반 메달 '수확'


◈한겨레《'김정은 특사' 김영철(대남정책 총괄 통일전선부장) 방남…남·북·미 '2차 평창 외교'》

북, 올림픽 폐막식에 대표단 파견

이방카도 오늘 나흘 일정 방한

남한 중재 북-미 접촉 성사 주목


❍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한국 쇼트트랙 '탄식'


❍ 정부 "지엠, 대주주로서 책임 다하라"

-'벼랑끝 전술'에 3대원칙 대응

-"구조조정 때 고통분담 나서고

-지속가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지엠도 제시안에 "합리적" 평가


❍ '국정농단 방조·은폐' 우병우 징역 2년6개월


◈한국《'수사기밀 유출' 검찰 게이트 열렸다》


'배상금 횡령' 변호사 비리 수사 때

구치소 녹음파일·주가조작 자료 등

유출 혐의 검사 2명 영장 청구


초임 때라 윗선 지시 가능성 높아

고위 검찰 로비 수사 본격화할 듯


❍ 주저앉은 골든데이

-쇼트트랙 女 1000m·男 5000m 계주 노메달

-황대헌·임효준, 男 500m 은·동 첫 동반 메달


❍ 폐회식 오는 김영철(北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방카(트럼프 대통령의 장녀)…평창 외교전 '2라운드'


-金단장·리선권 등 25일부터 3일간 방남

-'천안함 폭침' 김영철 방남 논란


-이방카, 오늘 방한해 文대통령과 만찬

-3년여 전 김영철과 만났던 후커 동행

-26일까지 머물러 北과 접촉 여부 촉각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 징역 2년6월형

-법원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 보여"


◈서울《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온다…남북 2차 평창 외교전》

北·美 대표단 평창 폐회식 참석


北측 25일부터 3박 4일간 방남

'천안함 배후' 논란에 보수 반발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오늘 방한

靑 "북미 접촉 없다" 일단 선긋기


❍ "국정농단 은폐…혼란 악화" 우병우 1심 징역 2년 6개월

-재판 311일 만에 실형 선고

-禹 "판결문 검토한 뒤 항소"


❍ 고개 들어! 너희들은 최고였어

불운에 미끄러진 쇼트트랙


-女1000m·男계주 '메달 실패'

-황대헌·임효준 500m 銀·銅

-금메달 8개 종합 4위 '빨간불'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GM "정상화 방안 조속히 제출"

-산은, 부평공장 담보 제공 반대


◈세계《'천안함 폭침' 관여 김영철, 평창 온다》


北고위대표단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과 최소 2차례 만날 듯

남남갈등 초래·제재 무력화 논란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만찬

청와대 "北·美 접촉할 일 없다"


❍ '골든 데이'에 울어버린 쇼트트랙

한국 올림픽 4위 꿈도 미끄러져…


-金 3개 사냥 나섰지만 '노 골드' 그쳐

-女 1000m·男 5000m 계주서 넘어져

-男 500m서만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징역 2년6월

-1심 "직무유기 국가혼란 일조"


❍ "권력 악용 性폭력 법 바꿔서라도 가중처벌"

-李총리, 관계부처에 엄정대처 지시

-이윤택·조민기 경찰수사 본격화


◈국민《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온다…'대화 잇기' 중대 국면》


평창 폐회식 대표 단장으로

2주 만에 또 고위급 보내

2박3일 일정 경의선 육로로


韓·美 동시 제재 대상 인물

대남정책 총괄하는 강경파

北·美 접촉 연결될지 주목


❍ 美 이방카 오늘 방한…文 대통령과 만찬

-아버지 트럼프 메시지 촉각

-평창 경기 관람 폐회식 참석


❍ 우병우 실형 징역 2년6개월

-1심 "국정농단 묵인·방조"


❍ 아! 이럴수가…韓 쇼트트랙 '탄식의 골든데이'

-男도 女도 '꽈당' 불운


❍ 소멸 가능성 1위 의성의 대반전…"컬링 딸들이 살렸다"

기적의 승전보에 활력 찾은 시골 가보니…


-"시골처녀들이 큰일했다

-이제 컬링이 먹여 살릴 것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4강 신화에 군민들 부푼 꿈


-NYT·로이터 등 현지 취재

-특산품 마늘 전 세계에 홍보

-명실공히 컬링 본고장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매일경제《규제 푼 中 모바일페이 폭풍질주 작년 결제 9400조…韓의 620배(GDP는 中이 韓의 8배)

갈길 먼 모바일페이 강국


※작년 모바일페이 결제 규모(단위=조원)


ㆍ중국 9,390

ㆍ한국 15


*추정치. 자료=중국 아이리서치, 박찬대 의원실


❍ '천안함 폭침 배후' 김영철(北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온다

-北, 평창 폐막식에 파견

-이방카는 오늘 訪韓


❍ "수고했어" 불운에도 똘똘 뭉친 팀코리아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임금동결·성과급 無지급'

-엥글 사장, 노조에 제안


❍ 직장 성추행 4년새 56% 급증


❍ 경총 박상희 회장 선임 하루만에 전격 무산


◈한국경제《고용충격 또 돈으로…김동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일자리 추경 편성"》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GM사태 겹쳐 '일자리 비상'


한국GM 정상화 3원칙 제시

"주주·노조도 고통 분담해야"


❍ 中企, 커지는 '최저임금 고통'

주물업계 "납품단가 안 올려주면 공장 가동 중단"


-기업간 갈등으로 번져

-업황 나쁜 車·조선·철강

-납품업체들 '2중·3중苦'


❍ 아! 불운…쇼트트랙 '금맥'은 없었다


❍ 25일 평창 폐회식…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보낸다

이방카 오늘 訪韓…회동 주목


❍ 삼성전자, 김종훈·김선욱 내정

-美 벤처신화·첫 여성 법제처장을 사외이사로


❍ 경총 '박상희 회장 카드' 하루 만에 '없던 일'로


◈서울경제《'따로국밥' 정부…구조조정 난맥》

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한국GM 협상창구 뒤섞여

정치권 개입도 혼란 부채질


※혼돈에 빠진 구조조정


ㆍ의사소통 부재

  - 국책은행은 금융위·기재부 소관

  - 구조조정 주무인 산업부는 도구 없어


ㆍ정치권 개입

  - 협상 방식 및 내용 직접 언급


ㆍ신구조조정 한계

  - 일자리 프레임에 갇혀 선택지 위축

  - 공개원칙에 이해관계자 설득 어려워


❍ '천안함 폭침주범(北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방남 허용한다는 靑

-올림픽 폐막식 참석 文 만나

-趙통일 "폭침주범 단정못해"


❍ "경총마저 親勞정부 입맛 맞추나"…회원사 반기에 회장선임 무산

-"중기인이 경총 회장이라니"

-박상희 내정 하루만에 원점


❍ 누구보다 간절했을 그 마음 알기에…괜찮아 그리고 고마워


❍ "통상제재탓 현지공장도 문닫을 판"

美진출 합작 철강사 손봉락 회장의 절규


-TCC동양 "2년째 적자"


❍ OLED시장 진출 삼성TV '궤도수정'


◈부산《2030 청춘들, 부스마다 절박한 '취업 대기'》

부산 일자리 박람회 가 보니


'일자리 정부' 첫 박람회

대기업 등 116곳 참여

'일회성 행사 치중' 지적도


※청년실업률 추이(15~29세)

*자료:통계청·부산경제진흥원


ㆍ2013년: 부산  8.8%, 전국 8.0%

ㆍ2014년: 부산  9.0%, 전국 9.0%

ㆍ2015년: 부산  9.7%, 전국 9.2%

ㆍ2016년: 부산  9.9%, 전국 9.8%

ㆍ2017년: 부산 11.5%, 전국 9.9%


❍ 눈물 흘리는 임효준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美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


❍ "GM, 정상화 방안 제출하라"

-김 부총리, 3대 원칙 제시



■ 정치 TOP


◈조선《"부자 지자체 돈, 가난한 곳에 나눠주게 해야"》

김부겸 행안부 장관, 지방분권 개헌 관련 인터뷰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안 한다" 못 박아


대한민국 어디에 사는 사람이든

최소한의 행정·복지 누릴 권리

독일도 헌법에 州재정균형 명시


지난 9개월, 대통령 개인기 의존

이젠 국민이 성적표 요구할 것


◈중앙《연평도 포격 배후도 김영철…"방한 반대" 국민청원》

[평창 오는 김영철]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청와대 설명에 되레 여론 역풍


"펜스 천안함 찾자 미국에 어깃장"

한·미 이간질, 남남 갈등 노린 듯


◈동아《靑 "천안함 주범 명시한 적 없어"…도발책임 덮고 訪南 수용》

[北 김영철 파견 논란]

평창 폐회식 北대표단장에 김영철


김영철, 한미서 모두 제재대상 올라

靑 "대승적 수용…美와 협의중"


펜스 방한때 천안함기념관 찾자

김정은 '맞불카드'로 남남갈등 조장

일각 "金, 되레 북핵 논의 적임자"


※김영철의 거친 입


ㆍ"미제에 대해 다종화된 우리식의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맞받아치게 될 것이다. 퍼부으면 불바다로 타 번지게 돼 있다."

  - 2013년 3월 조선중앙TV에서 '정전협정 백지화' 발표하며 위협


ㆍ"미국이 위험한 무기와 구축함으로 우리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대응할 준비는 돼 있다."

  - 2013년 4월 7일 평양 주재 외국 대사들 대상 '공관철수 계획' 심층 브리핑에서


ㆍ"한미 연합 군사연습은 전쟁 도발이다."

  - 2014년 11월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과의 저녁 식사에서 손가락질하며 언쟁


ㆍ"북측에 대한 심리전과 도발 때문에 남측은 값비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2015년 8월 21일 평양 외신기자 상대 기자회견에서


◈경향《남북관계 풀고 북·미 접점 모색…제재 흔들기까지 '다목적 포석'》

북, 김영철 고위급 대표단장 카드 왜


평양 '대남 총괄' 백악관 '한반도 정통' 인물 한자리에


◈한겨레《남북대화 발판 정세돌파 '승부수'…북-미대화 마중물 될까》

[남·북·미 '2차 평창외교']

북 고위급대표단 25일 파견


김정은의 '두번째 특사'

-김영철 통전부장, 김정은 측근 중 핵심

-정부 "북과 사전 협의…미에도 알려"

-'비핵화' 포함 밀도있는 협의 기대감


남북 지도자 '대리인' 내세워 간접대화

-김영철 상대역 '서훈 국정원장' 지목

-청와대, 대북 특사파견 부담 덜어내

-북-미대화로 이어질지 '미 반응' 촉각


◈한국《비교섭단체에 러브콜…개헌 우군 늘리는 與》


국회 개헌안 협상 창구 확대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 투표

바른미래·민평·정의당 합치면

한국당 없어도 개헌안 발의 가능


文대통령, 국민 공감 개헌안 주문



■ 사회 TOP


◈조선《작가회의(좌파 성향 문인단체), 16일만에 징계 시늉…일부는 "고은 흠결 작다"》


고은·이윤택 회원 징계안만 상정

-"고은 남자에게도 뽀뽀, 천진한 분

-지금 윤리로 매장시켜선 안돼"

-'같은 좌파라 미온 대처' 지적나와


두 거장 실체 까발려진 연극계

-어디에 줄 설지 우왕좌왕하는 중


◈중앙《우병우 1심 징역 2년6개월…법원 "변명 일관, 반성 안 해"》


검찰 첫 소환 뒤 473일 만에 선고

특감법 위반, 직권 남용 유죄 인정

문체부 인사 개입 혐의는 무죄


변호인 "판결문 검토 뒤 항소할 것"

'불법사찰' 재판 남아 형량 늘 수도


※우병우 혐의 및 1심 결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등 공무원 및 민간인 사찰 지시 혐의 재판은 진행 중


ㆍ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포기

  - 혐의: 직무유기

  - 1심 선고: 유죄


ㆍ이석수 특별감찰관실 직무 수행 방해

  - 혐의: 특별감찰법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공정위에 CJ E&M 검찰 고발 조치 의견 강요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직권남용만 유죄


ㆍ문체부 간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 현장 실사

  - 혐의: 직권남용

  - 1심 선고: 무죄


ㆍ2016년 정기 국정감사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세월호 수사팀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 허위 증언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공소기각


ㆍ2017년 최순실 국조특위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무죄


◈동아《"국정농단 은폐, 혼란 키워" 2년6개월 선고에 표정굳은 우병우》

'朴정부 최고 실세'의 추락


"최순실-안종범 비위묵인 직무유기

이석수 특감실 감찰활동 방해

반성 전혀 없이 변명으로 일관"

9개 혐의 중 4개 유죄 판단


기소 311일만에 1심 선고

禹 前수석측 "판결문 검토후 항소"

국정원 불법사찰 재판 남아


※우병우 전 민정수석 혐의 및 1심 재판부 판단


ㆍ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문체부 감사담당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한 현장점검 준비(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에게 CJ에 대한 검찰고발 필요하다는 취지의 진술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유죄│강요 무죄


ㆍ위력에 의한 특별감찰관실의 직무수행 방해(특별감찰관법 위반): 유죄


ㆍ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직무 포기(직무유기): 유죄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감사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유죄


ㆍ국정 농단 청문회에서 세월호 수사 외압 관련 허위 증언(국회증언감정법 위반): 공소기각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 농단 청문회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무죄


◈경향《법관대표회의 정상화 '법원행정 전횡' 막는다》


대법원장 권한 견제·감시

일선 판사들 의견 반영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법원 내 제도화" 평가


판사 블랙리스트 조사

대법관 후임 인선 과정서

어떤 역할 할지 주목


◈한겨레《수사기록 유출 검사 2명 영장…게이트로 번지나》

'법조계 로비' 검찰수사


100억 횡령 수사무마 로비 변호사에

2015·2016년 정보 준 혐의 긴급체포

검찰 '윗선' 개입여부 수사 불가피

'국세청 등 지속 로비' 진술도 잇따라


◈한국《朴정부 고위층 2명 금품수수 드러나나》

수사기밀 유출 검사 2명 영장


변호사 탈세·횡령 수사 난맥상에

관여 전·현직 검사들 조사 불가피



국제 TOP


◈조선《베이징~뉴욕 2시간…美·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美보잉, 극초음속 무인 항공체

마하 5서 6분간 시험비행 성공

中선 극초음속기 디자인 공개

사막에 '마하35 실험장'도 지어


비싼 요금·음속 돌파 때 소음 등

취항 전 해결해야 할 문제도


※각국의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경쟁


ㆍ미국 보잉 X-51 웨이브라이더

  - 마하 5

  - B-52 폭격기 탑재 무인 항공체, 로켓 부스터로 발사


ㆍ미 보잉

  - 마하 5 세계 전역 1~3시간

  - 10~20년 내 취항 목표


ㆍ미 붐(Boom)사 XB-1

  - 마하 2.2 도쿄~샌프란시스코 5시간

  - 2023년 취항 목표


ㆍ중국 아이 플레인(I-Plane)

  - 마하 5 베이징~뉴욕 2시간


ㆍ유럽 에어버스 '콩코드 2'

  - 마하 4 런던~도쿄 2시간

  - 2011년 개발 돌입


◈중앙《"이방카, 북 관리 만날 계획 없지만 마주칠 경우 대비 압박정책 숙지"》

[이방카 오늘 방한]


한국통 후커, 백악관 대변인과 동행

미 고위 관리 "탈북자 면담은 안 해"

NYT "펜스보다 부드러운 방문 될 것"

김여정처럼 폐막식 스타 되기 기대


◈동아《총에는 총》

트럼프, 총기규제 요청 유족에 '교사 무장' 제안 논란


학생-희생자 부모 등 40명 백악관 초청

-유족 "얼마나 더 총 맞아야하나"에

-트럼프 "교사 20% 총기휴대 어떤가"

-학교 등 총기금지 구역 폐지 주장도


◈경향《이민자 단속 강화…180도 바뀐 마크롱》


가짜 신분증 등 최대 5년형

불법 이민 관련 법안 제안

1년 전 대선 땐 "더 수용"


"이민 정책 느슨" 여론 의식

EU 결속력 약화 우려 나와


◈한겨레《"교사들 무장"…총을 총으로 막겠다는 트럼프》


총기사고 겪은 학생·학부모와 만남

총기협회 주장내용 '해법'으로 제시

"교사 무장하면 총격 대처 가능" 주장

총기금지구역 폐지도 언급


총기난사 사건으로 딸 잃은 학부모

"복도에서 총싸움하라는 거냐" 분노


◈한국《미·러·터키·이스라엘 개입…시리아 민간인만 희생양》


정부군, 반군거점 동구타 맹폭

유엔 사무총장 휴전 호소에도

민간인 희생자 300명 넘어서


美는 SDF, 러는 정부군 공중 지원

터키도 쿠르드 견제 위해 軍 투입

이스라엘, 이란 막으려 공습 확대



■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도미노, 뿌리산업이 휘청거린다》

車·造船 떠받치는 주물업계

"납품 단가 안올려주면

내달 공장가동 전면 중단"


평균 직원 26명, 영세 주물업체들

-1년에 7000만원 안팎 더 들어

-최저임금 오르고 납품가 그대로

-"공장을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


대기업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통상 압박에 자동차 업계 우울

-造船업계도 인력감축 나선 상황


※10년 사이 두 배로 오른 최저임금

1인당 시급 기준


ㆍ2008년 3770원

ㆍ2012년 4580원

ㆍ2017년 6470원

ㆍ2018년 7530원


자료=고용노동부


※주물업계의 요구


① 지난 10년간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

② 향후 최저임금 인상 시 납품 단가를 자동으로 인상


⇒ 가격 현실화 안 되면 3월 26일부터 생산 전면 중단(협회 회원사 240여 곳)


※국내 주물업계 현황(2015년 기준)


ㆍ사업체 수: 1397개

ㆍ종사자 수: 3만6580명

ㆍ전체 매출 규모: 12조8770억원


자료=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중앙《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통신비 경쟁 점화》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첫선

요금 낮춰 더 많은 고객 확보 전략

SKT·KT "품질 유지 안 돼" 주저

통신비 인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이동 통신 3사 프리미엄 요금제 비교


ㆍ요금제

  - SK텔레콤: T시그니처 Master

  - KT: 데이터 선택109

  - LG유플러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ㆍ요금(월)

  - SK텔레콤: 11만원

  - KT: 10만9890원

  - LG유플러스: 8만8000원


ㆍ음성 및 문자

  - SK텔레콤: 무제한

  - KT: 무제한

  - LG유플러스: 무제한


ㆍ데이터(월/일)

  - SK텔레콤: 35GB/2GB

  - KT: 30GB/2GB

  - LG유플러스: 무제한


◈동아《사외이사에도 '盧정부-親노조 출신' 영입 바람》

주총 시즌 앞두고 하마평 무성


KT 이정우, 포스코 김성진 등 물망

민영화된 기업서 두드러져

독립성 본래 취지 퇴색 우려

정치적 고려 싸고 안팎 갈등까지


노조 소액주주 권한강화 움직임도


※현재 거론되고 있는 주요 기업 사외이사 후보

IBK기업은행은 선임 완료. 자료: 각 사


ㆍkt

  - 이정우: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대통령정책특별보좌관. 2012년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경제민주화위원장


ㆍposco

  - 김성진: 노무현 정부 중소기업청장, 해양수산부 장관. 한경대 총장

  -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기업지배구조연구위원회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현)


ㆍIBK 기업은행

  - 김정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금융연수원지부 위원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감사실장.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현)


◈경향《말하자마자 상대방 언어로…'영포자'들 설렌다》

스마트폰 기반 통·번역 넘어 웨어러블 실시간 통역기 개발 잇달아

업체들 여행 필수품화 기대…"전문분야 통역까지는 쉽잖을 듯"


※실시간 통역기 개발 현황


ㆍ네이버 '마스(MARS)'

  - 특징: 한 쌍으로 구성된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후 언어를 설정하면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를 통해 1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로그바 '일리(ili)'

  - 특징: 스마트폰, 인터넷 접속이 필요 없어 휴대성 강함. 다만 스마트폰 기반의 통역기에 비해 성능은 제약. 한→일, 영(4월), 중국어 번역(올여름)

  - 출시 일정: 올 5월

  - 가격: 24만9000원


ㆍ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로 유아이(Zero UI)'

  - 특징: 스마트폰이나 이어폰 터치 없이 음성 인식 가능. 한국어 기반 8개 언어 통역 지원. 한글과컴퓨터와 시제품 개발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구글 '픽셀 버드(Pixel Bud)'

  - 특징: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이 번역하면 픽셀 버드가 사용자에게 읽어주는 방식. 4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지난해 11월 중순 미국 출시. 국내 출시 계획 없음

  - 가격: 159달러(약 17만2000원)


※실시간 통역기 핵심 기술


ㆍ음성인식: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

ㆍ자동번역: 음성인식 내용을 상대방 언어로 바꿔주는 기술

ㆍ음성합성: 번역한 텍스트를 사람의 음성에 가깝게 변환시키는 기술

ㆍ유저 인터페이스: 이어셋에 음성인식·통신 기능 갖춘 AP가 내장된 형태로 발전할 듯


◈한겨레《가계 실질소득 2년 만에 증가…저소득층(소득 하위 20%) 근로소득 20% 늘었다》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동향


가구 실질소득 월 431만원으로 1.6%↑

저소득 1분위 가계소득 10.2% 늘어

통계 집계 2003년 이후 최대폭 증가


"일자리 추경 집행 효과" 분석

정부 소득주도 성장정책 '청신호'


※분기별 가계동향 조사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단위: 전년 동기 대비, %)


ㆍ가계실질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0.009

  - 2016년 3분기 -0.072

  - 2017년 4분기 1.577


ㆍ하위 20% 가구 근로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8.4

  - 2016년 3분기 -12.4

  - 2017년 4분기 20.7


◈한국《강동·구로까지…재건축 추진 단지 반발 확산》


안전진단 강화에 집단 행동 논의

일부 오래된 빌라 주민들도 합세

양천연대 "주민 접촉 늘릴 것"


올 봄 수도권 입주 물량

작년보다 106%나 증가

재건축 투자 수요에 변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전셋값은 193주 만에 떨어져


※올해 3~5월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단위:가구)


ㆍ2018년 3월

  - 전국 3만3,813

  - 지방 2만5,274

  - 수도권(서울) 8,539(2,262)


ㆍ2018년 4월

  - 전국 2만8,622

  - 지방 1만5,736

  - 수도권(서울) 1만2,886(810)


ㆍ2018년 5월

  - 전국 3만923

  - 지방 1만5,896

  - 수도권(서울) 1만5,027(1,466)


ㆍ합계

  - 전국 9만3,358

  - 지방 5만6,906

  - 수도권(서울) 3만6,452(4,538)


자료:국토교통부, 부동산인포


※최근 3년간 3~5월 재개발 분양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2016년 6,082(3,271)

ㆍ2017년 6,066(3,168)

ㆍ2018년 3만898(1만7,860)


※올해 3~5월 주요 지역별 재개발 분양 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서울 1만77(4,164)

ㆍ경기 9,963(6,399)

ㆍ인천 2,591(1,684)

ㆍ부산 3,842(2,524)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