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장 스피드 올린 美日… 더 처진 한국》

한국, 2분기 성장률 0.7%… 설비투자 -6.6% 27개월만에 최악

트럼프는 "美 최고 경제수치 기대", 日도 잠재성장률 넘을 듯


❍ 文대통령, 宋국방 경질 시사

-"계엄령 문건 보고 관련자들

-잘잘못 따져 합당한 조치"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광화문 호프집 깜짝 등장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일단 연기

-勞 "당장 경영참여" 정부 "추후에"

-논란 끝 의결 불발… 30일 재논의


❍ 이번엔 '자원개발 무죄' 前사장들에 민사소송

-석유公·광물公·가스公 "손배訴"


❍ "연금(月 198만원) 12%를 건보료로 내라니" 은퇴자들 아우성

-소득 반영 비율 높아진 탓

-"은퇴자가 봉이냐" 불만 속출


◈중앙《이번엔 "원가 공개"…또다른 기업 압박》


정부 "소비자보호·갑질근절" 내세워

통신비·택배 값·수수료 인하 요구


"여론·정치논리로 이윤 정해지면

기업들이 경쟁할 이유 없어져"


❍ 문 대통령, 시민들과 호프집 대화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송영무 잘잘못 따져봐야"

-보고 누락 관련 장관 책임론 첫 언급

-농식품부 장관엔 이개호 의원 지명


◈동아《한은 'J노믹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근심'》

최저임금 "최대 15% 실질 인상… 영세 사업장 고용 타격"

근로단축 "일자리 창출 효과 제한적, 中企 추가채용 부담"

고용쇼크 "경기침체가 원인"… 靑 "인구감소 탓"과 달라


국회 제출 보고서에서 우려 표명


❍ EU와 무역전쟁 피한 트럼프 "우린 사랑해"… 융커 위원장과 볼키스 트윗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엄중 문책"

-"본질은 계엄문건 진실 규명" 선그어

-"보고경위도 조사" 宋국방에도 경고


❍ 26일 폭염·전력 상황판


❍ 개각 신호탄… 농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의원

-후속은 내달 '野와 협치내각' 추진


❍ 고금리 카드론으로 내몰리는 서민들

-경기침체속 은행 대출문턱 높이자

-카드-캐피털 대출 상반기 4兆 급증


◈경향《"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규명, 관련자 엄중 문책"》

문 대통령, 군 내부 충돌에 직접 언급 "기무사 개혁안 서둘러라"

"보고 경위 잘잘못 따져야"…송영무·이석구 경질 가능성 열어놔

군·검 합동수사단 출범, 한민구 전 장관 등 윗선 겨냥 본격 수사


❍ 오늘 정전 65주년…종전 기다리는 녹슨 철모


❍ 저소득 자녀장려금 최대 70만원 받는다

-당정, 내년 세법 개정안 합의

-산후조리비 세액공제 적용도


❍ 기업 눈치 '반쪽 스튜어드십 코드'…국민연금, 도입 결정 미뤄

-박능후 장관 "경영 참여 나중 검토"

-위원들 '주주권 행사 미흡' 반발

-기금운용위 "빠르면 30일 재논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내정


◈한겨레《65년 유예된 평화…눈앞에 온 종전선언》

오늘 정전협정 65돌


1953년 7월27일, 전쟁 멈춘 날

정전협정 맨 앞에 이렇게 썼다

"최후의 평화적 해결 달성때까지

일체 무력행위 완전한 정지 보장"

하지만 현실은 적대적 대립의 시간


2018년 남북·북미 정상 만난 날

종전선언 꺼내 다시 희망의 불씨


이제껏 가보지 않은 길에 선 지금

항구적 평화로 바꿀 절호의 기회


❍ 미군 유해 싣고 올 수송기 '오늘 원산으로'


❍ 투자·소비 둔화에…2분기 성장률 0.7%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진실규명이 본질…관련자 책임 물을 것"

-'이전투구' 송영무-기무사 동시 경고


◈한국《"1분에 1m씩 물 차올라"… 황토빛 지옥으로》

[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1信]

참파삭주 팍송의 임시대피소 가보니…


"아이 구하던 부모 떠내려가기도"

1000여명 이재민들 패닉 상태

"마을 근처에 왜 댐을…" 정부 원망

구호물자 부족… 비 계속 내려 공포


❍ "평생의 신념 집착 말고… 젊은이들과 대화하세요"

[성난 노인들의 사회]

<8·끝> 존경받는 어르신의 귀환


-국가유공자로, 방위협의회 간부로

-보수의 삶 살아온 68세 최윤수씨

-엘시티 사건에 "보수도 변해야" 절감

-회원들 설득하고 세대간 대화 시도


❍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계엄문건 논란으로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진실규명이 우선… 관련자 엄중 문책"


◈서울《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USB서 국회의원 민원 문건 나왔다》

법원행정처, 법사위 의원 등 집중 관리

檢, 선거법 재판 영향력 행사 여부 수사

상고법원 위한 재판거래 의혹 일파만파

대법, 미공개 228개 문건 내주 초 공개


❍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北 CVID가 美의 목표"

-폼페이오, 대북 압박 속 '인내 외교'


❍ 오늘 정전 65주년, 우리의 소원은…


❍ 법 위의 국회… 의원 38명 '김기식 출장' 즐겼다

-청탁금지법 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

-권익위 전수조사서 공직자 261명 적발

-수사 의뢰·징계 권고… 실명은 빼 논란


◈세계《"北 위성발사장 해체해도 복구 가능"》

美언론, 美정보소식통 인용 보도


"수개월 내 되돌릴 수 있는 상태

엔진개발 영향력 안 끼쳐" 분석

강경화 "폐기엔 의미… 검증 필요"


❍ 힘 빠진 소비, 투자는 뒷걸음질…낮춰 잡은 올 2.9% 성장도 '가물'

[뉴스분석]

경고음 커진 한국경제


-2분기 성장률 0.7% 증가 그쳐

-설비투자 전기 대비 6.6% 감소

-민간소비도 0.3%로 크게 꺾여

-재정 확대 불구 기여도는 낮아

-美·中 무역전쟁에 수출도 불안


❍ 소환되는 소강원 참모장


❍ "계엄문건 관련자, 잘잘못 따져보고 조치"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의지 강조


-"진실규명이 본질… 책임 경중 판단"

-송영무 장관도 문책범위에 포함

-문건 작성 소강원·기우진 직무배제


◈국민《미군 유해 송환… '종전선언' 탄력》

北·美 합의… 미군 수송기로 오산 거쳐 내달 1일 하와이 이송


당초 판문점서 원산으로 변경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조치

北 '약속 반드시 지킨다' 의지

트럼프에 종전선언 압박 의미도


정부, 종전선언 내용 조율

북·미 양국 설득 들어간 듯


❍ "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 밝히는 것…기무사 개혁이 우선"

-文 대통령 "보고 관련자도

-엄중한 책임 물어야 할 것"


❍ 文 대통령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 김동연 "삼성 찾아가 혁신성장·고용 협조 당부할 것"

간담회서 내달 초 방문 밝혀


-경제사령탑 취임 이후 최초

-이재용 회동 여부 즉답 피해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배경


-경제단체장들과 만남도 추진


❍ 고교 교실 강타한 '인구감소의 역습'…서울 17곳 내년 1학년 1학급씩 축소


-교육청 배정 기준 27명인데

-이들 학교는 22명도 안돼


-2009년 이후 계속 줄어들어

-올 학급 수 9687개로 축소


-교원 수도 따라서 감소할 듯


◈매일경제《투자 쇼크(2분기 설비투자 6.6% 급락)… 김동연, 대기업에 SOS》


金부총리, 내달 초에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

전경련 등 경제단체도 예정


2분기 성장률 0.7% '부진'

대기업과 거리두기 풀고

혁신성장 전면 배치 관심


❍ SK하이닉스 '15조 투자'…반도체공장건설 곧 발표

-이천공장 규제 제거에 호응


❍ 文대통령, 광화문서 퇴근길 시민과 '깜짝 호프타임'


❍ 삼성생명 '즉시연금 분쟁' 법정行

-이사회, 금감원 일괄지급 지시 거부


❍ 文 "송영무 잘잘못 따져 책임 물을것"

계엄령 문건 철저 규명 지시


-"본질은 문건 진실 밝히는것"


❍ 신임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한국경제《2분기 0%대…성장이 멈췄다》

투자 급랭…소비·수출 둔화

韓銀 "실질GDP 0.7% 증가"

올해 2.9% 성장 '가물가물'


❍ 文 "최저임금 (지역·업종별) 차등화 어렵지만 논의해보겠다"

퇴근길 광화문 '깜짝 호프'


❍ 에어컨 하루 10시간 틀면 전기료 月 12만원(하루 8시간 대비) 더 낸다

-폭염發 '고지서 쇼크' 예고

-"누진제 폐지" 靑 청원 봇물


❍ 펄펄 난 SK하이닉스 "15兆 투자"

-내년 이천에 10兆 공장 신설

-2분기 영업이익률 54% 기록


❍ 삼성생명 "즉시연금(미지급금) 일괄지급 못한다"

-금감원 요구 거부…"법적 대응"


❍ 농식품부 장관 후보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서울경제《'재산세 30% 폭탄(세금 증가 상한선)' 강동 59배(65건→3,852건)·송파 47배(1,149건→5만4,112건)

본지, 서울 25개구 세부담 분석


공시가 급등에 서울전체 3.5배 ↑

강남4구 등 200만원 넘는곳 늘어

종부세 인상분 겹칠 땐 부담 클 듯


❍ 김동연, 대기업에 구원 요청…하이닉스 15조 투자 곧 발표

金-JY 내달 회동…삼성도 대규모 고용계획 등 내놓을듯


❍ 文, 광화문서 깜짝 호프미팅 "현장 목소리 들으러 왔다"


❍ "최저임금 성장하고 올리면 안되나…정책에 불만 많다"


❍ 소비·투자 쇼크…2.9% 성장도 위태

2분기 성장률 0.7%


❍ "즉시연금 5.5만명에 일부만 지급"…삼성생명, 금감원 권고 사실상 거부

"남은 미지급금은 法판단 따를 것"


❍ 새 농식품부장관 이개호


◈부산《문 정부 지방분권…축소·불발·제자리》


지역 관련 비서관 통폐합

靑, 지역 반발에도 결국 관철


공공기관 추가 이전 흐지부지

재정분권안 5개월째 미확정


❍ 마음 시원해지는 '착한 에어컨'

-북구 화명대림타운 주민들

-상가 신축 피해보상금 안 받고

-경비 초소 23곳 에어컨 설치


❍ 눈앞에 생생한 가상현실


❍ 서면, '홍대 뛰어넘는 청년문화 메카'로

-진구청 '청년문화특구' 추진

-KT&G '상상마당'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역시 '수퍼파워 親文'…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 통과》

與 당대표 예비 경선 결과… 소장파 세대교체론도 힘 못써

김진표 "경제 대표" 송영길 "통합 대표" 이해찬 "20년 집권"


◈중앙《자영업 "최저임금 근로자만 못해" 문 대통령 "개혁 참 힘들어"》

시민들과 100분간 깜짝 호프 미팅


청년 구직자 "알바 원해도 못 구해"

중기 사장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퇴근길 시민과 한잔' 공약한 대통령

"자영업자·근로자 지원 계속할 것

최저임금 정착 땐 우리 전체에 도움"


◈동아《민주全大 3파전… 송영길 '바람' vs 이해찬 '저력' vs 김진표 '정책'》

당대표 예비경선서 최종후보 확정


송영길, 전국 돌며 표밭다져 돌풍

86그룹-원외 비문성향 결집 기대

친문표 李-金 분산땐 유리해져


이해찬, 강성이미지 벗으려 노력

충성도 높은 일반당원 표몰이 자신


김진표, 친문 소장파 의원들 지지

경제살리기 적임자 호소 먹혀


◈경향《이해찬 "강한 리더십" 김진표 "경제 당 대표" 송영길 "통합 아이콘"》

민주당 당권 '3파전' 압축

친문 표심 향방 최대 변수


◈한겨레《문 대통령 깜짝 '생맥주 미팅'…시민들 고충 털어놨다》


문 대통령 "현장 목소리 듣겠다"

편의점주·취준생 등 10여명 만나


식당 사장 "근로자만도 못한 상황"

전업 주부 "현장 돌아가기 힘들어"

문 "자영업자등 어려움 적극 지원"


◈한국《2기 靑 조직 개편, 정책 조정·홍보 강화》


자영업비서관 신설하고

홍보기획·국정홍보비서관 분리

국정기획상황실은 기능 강화


교육·문화비서관은 나누고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 통합

내달 초 일부 비서관 인사 발령



사회 TOP


◈조선《150조 보물선 호들갑 떨더니…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금괴 근거 없다"… 거짓말 실토


"추측보도 검증없이 인용… 죄송"

본인 계좌로 투자 받던 前대표

사기로 법정구속된 사실 드러나

경찰, 그룹 경영진 수사 착수


◈중앙《10대들 위험천만 '자해놀이' 인증샷, SNS서 차단해야》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10]


일부 방송·가요 통해 급속히 번져

심하면 극단적 선택…규제 시급


◈동아《머그잔, 머뭇》

일회용컵 안쓴다던 매장들… 44%만 "머그잔에 드릴까요"


내달 단속 앞두고 카페 등 살펴보니


'매장 내 플라스틱컵 금지' 붙이고도

"본사서 대체 컵 못받아" 그냥 사용

손님 거부땐 대부분 일회용 제공

탐앤탐스 이행률 높고 KFC 낮아


◈경향《"PSAT '공시 올인' 방지" "학원·교재비 부담 가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직적격성평가' 7급 도입


정부 "기업 시험 유형과 비슷"

공무원 포기해도 취업에 도움


공시생 "IQ 테스트 같은 문제"

직무능력 연관성 의문 제기


◈한겨레《불볕 아래 쪼그린 채 조심조심 '유물' 파내기…"그래도 보람"》

아차산성 발굴조사 현장


2015년부터 진행 내달말 종료 예정

학예사들, 아침 8시~오후 5시까지

팔토시·긴바지로 무장한 채 작업

얼음물·아이스팩·손선풍기로 버텨


삼국시대 산성으로 신라유물 많아

훼손 우려 작은 막대기로 흙 긁어

"현장서 유물 발견되면 뿌듯해요"


◈한국《휴양림 직원 숙직은 휴식?…공짜근무 내몬 공공기관》


"한 달에 10회 이상 외박까지"

시간외근무수당 소송 첫 변론


관리소 "자정 이후 휴식·비상 대기

노동밀도 낮아 수당 줄 필요없어"


직원들 "순찰·보수 등 정상 근무

이혼·우울증에 자살 사례도 있어"



국제 TOP


◈조선《트럼프, EU와는 화해무드… 중국과는 무역전쟁 확전》


美, EU산 철강 추가관세 풀고

EU는 미국산 콩·LNG 수입하기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합의


美 퀄컴, 중국의 승인 받지 못해

네덜란드 반도체社 인수 포기

페이스북의 中자회사 승인 취소돼


◈중앙《폼페이오 "트럼프 임기말까지 CVID 목표, 생화학무기 포함"》

의회서 북 비핵화 시한 2년반 못 박고

"CVID·최대압박 안 바뀌었다" 강조

"북, 핵물질 생산 중" 언론보도 인정


◈동아《EU "미국산 수입 확대"… 트럼프 "빅데이"… 한숨 돌린 관세전쟁》

美-EU 관세전쟁, 예상밖 휴전 합의


융커 "대두-LNG 수입 확대" 제안

농민 반발 고심하던 트럼프 "OK"


신뢰 금 간 대서양동맹 복원 노력

지재권 침해 中겨냥 WTO 개혁 협력


철강-알루미늄 관세종료 시점 없고

美의 EU적자 해소책 등 불명확


◈경향《전면전 치닫던 미·EU 무역전쟁 일단 '휴전'》

트럼프·융커 "EU, 미국산 콩 수입 확대… 무관세 노력"

미 "협상 중엔 자동차 관세 부과 안해"… 실무 협상 관건


◈한겨레《무역전쟁 와중에…베이징 미대사관 근처서 폭발사고》

"중 네이멍구 출신 20대 남성

대사관 안에 사제폭탄 투척 시도"

발화도중 미리 터져 범인 부상

범행 동기·사건경위 등 불분명

보안뚫린 외교거리 공안당국 책임론


◈한국《파키스탄 총선 제2야당(PTI) 압승… "총리에 親군부 임란 칸"》


크리켓 선수 출신으로 친군 행보

"모범 보일 것" 새 파키스탄 약속

하원 272석중 110여석 확보할 듯

과반 의석엔 실패… 연정 불가피


투표일에도 자폭테러로 32명 숨져



경제 TOP


◈조선《폭염에 배추가 썩는다, 추석 물가 심상찮다》

[태백 고랭지 배추밭 가보니]

해발 700m가 보름째 33도

배추 한달만에 128% 폭등


1000평 배추밭 절반이 밑동 썩어

-시금치는 130% 무값 63% 뛰어

-사과, 폭염에 '화상' 입고 색깔 변해


2년 전처럼… 불안한 9월 물가

-2016년 폭염 닥친 후엔

-배추값 한포기에 만원까지


◈중앙《아우디 A3 할인?…"일반 소비자 살 수 없는 상품"》

공식 딜러 8곳 중 6곳 "임직원 전용"

친환경차 3000대 의무 판매해야

아우디 측 "할인율 등 결정 안 돼"

소비자들 웃돈 줘야 구매 가능할 듯


◈동아《박리다매 한계… 초격차-프리미엄전략 빛났다》

SK하이닉스-LG전자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현대차는 고전


고사양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

하이닉스 영업익 5조원 돌파

LG전자도 가전 사상최대 실적


현대차, 고급화 실패-원화강세 탓

영업익 작년보다 29%나 줄어


◈경향《2분기 성장률 0.7%… 투자 감소가 '발목'》

설비·건설투자 하락세 뚜렷… 민간소비도 0.3% 성장 그쳐

한은, 소비 줄가 소득증가 더디면서 금리 인상 카드 '고민'


◈한겨레《재계 눈치보다 '반쪽' 된 스튜어드십 코드 30일 재논의》

국민연금 기금위 '경영참여' 두고

'여건 구비때까지' 보류 정부안에

노동계·시민단체쪽 위원들 반발

이견 합의 못한채 도입 미뤄져


◈한국《투자 곤두박질… 소비·수출 휘청… 올해 성장률 2.9%도 어둡다》

2분기 실질 GDP 0.7% 성장


고공행진하던 설비투자 6.6% 추락

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


아파트·토목 건설 모두 줄며

건설투자도 1.3% 마이너스


민간소비는 1분기 절반 수준

미중 무역분쟁·반도체 경기 둔화

수출 전망도 암울… 악순환 우려



문화 TOP


◈조선《'삼식이' 무서운 여름방학… 엄마들 고민 덜어줄 '3無 세끼(불 조리·반찬·음식 쓰레기 없는 식단)'》

아이들 방학은 엄마의 개학…

끼니마다 다른 메뉴 짜기 '중노동'

주부 40% "폭염에 불 조리 힘들어"

전자레인지·마트 요리 응용해야


◈중앙《민화 속 꽃은 왜 실제 꽃보다 훨씬 붉을까》

예술의전당 등서 잇단 민화전


풍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 담아

국내외 명작 한꺼번에 보는 기쁨

"현대미술 패러다임 바꿀 대사건"

장식품 취급받던 민화 복권 선언


◈동아《잘 꿰어진 실내악의 보물들, 축제의 서막 열다》

[멈추어, 묻다]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내달 5일까지


개막공연과 손열음 감독 구상


"연주자들이 원하는 곡들로 채워"

닝펑-프레디 켐프-주미 강 등

음악인들의 개성과 하모니 절묘


타이틀 '멈추어, 묻다' 손감독 작품


◈경향《'방콕' 할 그대… 잘 본 영화 한 편, 열 피서 안 부럽다》

개봉 앞둔 바다 배경 영화 3편…폭염에 지친 심신에 힐링


10년 전 아바 선율에

열광했던 엄마·딸들

'맘마미아!2'에 몰려갈까


아일랜드 서퍼들 삶 그린

'비트윈 랜드 앤 씨'는

산만 한 파도가 시선 압도


죠스의 형님뻘 괴물과 사투

'메가로돈'도 스릴 만점


◈한겨레《음악 차트 '권위'의 몰락…묻지마 '톱 100' 재생은 그만》

음원 사재기 논란 개선책 없나


가수 장덕철·닐로 이어 이번엔 숀

인지도 낮은데 차트 역주행 1위

"바이럴 마케팅 효과" 주장에도

"못믿겠다" 사재기 논란 재점화


인기 있어야 차트 순위 오르는데

차트 올라가면 인기·이익 얻으니

현실은 '무조건 차트 진입' 목표

취향별 음악 추천 등 개선 필요


◈한국《김지운 감독만의 세련된 비주얼 돋보여… 빈약한 서사는 아쉬워》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영화 '인랑'


중반 이후 음모·계략·멜로 섞이며

플롯 라인의 가닥이 흐트러져


지하 수로에서의 추격·총격전

이 액션만으로 영화 볼 가치 충분


정우성·강동원 등 막강 캐스팅

시너지 효과는 기대에 조금 미흡



스포츠 TOP


◈조선《오지환 역전 3점포, 5연패 수렁 LG 건지다》

삼성 수호신 심창민의 초구 강타

SK 안방서 선두 두산 8대3 완파

샘슨 한화 외국인 투수 최다승 타이


◈중앙《5월, 뼈에 금 가서 울었다…9월(1일 결승전), 목에 금 걸고 웃겠다》

수비괴물 김민재 아시안게임 출사표


러시아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낙마

한달 반 12경기 소화한 강철 체력

"이란·일본은 꼭 이겨야 할 상대"


◈동아《"8실점(7월 6일 두산전) 크게 무너진 뒤 '내 공을 믿자' 깨달음"》

후반기 삼성 6승 중 2승 양창섭


팀 여름 대공세 앞장선 '아기 사자'

최고구속 145㎞에도 볼 끝 좋아

비슷한 스타일 윤성환이 롤모델

주눅 들지 않는 '19세 패기' 돋보여


◈경향《'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돌직구가 솜직구 되랴》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 ML 3번째 유니폼 입는 오승환


고지대 위치 타자친화적 홈구장

뜬공 투수라서 불안한 점 있지만

올해 타구 속도 억제 능력 좋아

좌타자 약점 극복하면 활약 기대


◈한겨레《이러다간 '해'가 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2│선동열호, 3연패 이상없나


한국야구, 전력상 우위라지만

최정·차우찬 등 부상 잇따르고

양현종·정우람 등 부진에 우려


왕웨이중 나설 '까다로운' 대만

사회인야구 저변 '두터운' 일본

만만치 않은 전력에 단기전 변수

'전승 우승·금 유력' 전망 흔들려


◈한국《ATP(남자프로테니스 협회) 공인 멘털 킹》

정현, 위기 관리 지수 247.6점, 1위


타이브레이크 상황·마지막 세트 등

긴장된 순간에 자신의 플레이 유지

금메달 딴 2014년 亞게임 결승전

매치포인트 4번 극복해 끝내 승리

황제 페더러 5위·흙신 나달 7위에


10주 만에 복귀 애틀랜타오픈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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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3兆 쏟으면서도 '일자리 목표' 절반 낮췄다》

정부, 올 취업자 증가 전망치 32만명서 18만명으로 대폭 축소

334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주고 경기부양 위해 車소비세 낮춰


❍ EU, 오늘부터 철강 수입제한

-23개 제품 세이프가드 발동

-3조원 수출하는 한국도 타격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하겠다"

-고용장관에 이의제기서 내기로


❍ 잘려나간 듯…동체와 분리된 프로펠러


❍ 마린온, 이륙 4초만에 프로펠러 통째로 떨어져 나가

-軍 "부품·기체 결함 가능성 조사"

-'형제 기종' 수리온 90대 운항중단

-청와대는 "수리온 헬기 문제없다"


◈중앙《3% 성장 포기, 또 10조 쏟아붓는다》


최저임금 보전 3조, 근로장려 4조

소득주도 성장 부진에 세금 투입


"과도한 예산, 재정 건전성 위협"

혁신성장·규제 완화 방안도 없어


❍ 추락 해병 헬기 회전날개가 통째로 빠졌다

-이륙 5초 만에…기체 결함 가능성


◈동아《소득성장 정책 1년…일자리 목표 반토막》

정부, 올 고용 목표 32만→18만명…성장률 3→2.9% 하향

최저임금 인상 통해 경제 성장시킨다는 실험 한계 드러나


❍ 장난감 헬기도 아닌데…마린온 이륙하자마자 주회전날개 통째 떨어져나가

추락사고 영상 공개


❍ 靑 교육-문화비서관 분리…교육 컨트롤타워 강화

-대입 개편 앞두고 정책조율 보강

-자영업비서관, 일자리수석 산하에


❍ 北석탄 싣고 한국 온 배, 中회사가 운영

-제재망 피하려 제3국 배로 세탁 정황


❍ 휴가지로 동아일보가 찾아갑니다

[알립니다]

'휴가지 맞춤 배달-가정 배달 일시 중지' 서비스 신청하세요


◈경향《성장·일자리 후퇴…재정지출 늘리는 '큰 정부'로》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저소득층 지원 대책 발표


올 성장률 3%→2.9%로 하향·신규 취업자 32만명→18만명 전망

기존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지원…"턱없이 모자라" 지적


❍ "문 정부 국가주의적…보수 새 가치는 자율"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당협위원장 교체 권한 있다"


❍ 더 좁아진 진로…"저랑 취업공부 하실 분"


❍ 독립과 여론 사이…법관의 줄타기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드러난 '권력'

-선출되지 않은 사법, 통제 거부 도마


◈한겨레《3100만원어치 팔아도 편의점주는 적자였다》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상) 어느 점주의 정산서 살펴보니


물건값 빼면 670만원 남지만

본사에 가맹수수료 240만원 내고

19개 부담비용·임대료에 '-72만원'


"최저임금 올라 당연히 힘들지만

본사 이중삼중 수탈이 진짜 문제"


❍ '마린온' 이륙 순간, 날개 떨어져 나갔다


❍ 또 통학차량 질식사…"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 제도 시급"

-4살 아이 폭염에 7시간 방치 숨져

-시민들 앞다퉈 청와대 국민청원

-"차량 맨 뒷자리에 버튼 설치해

-시동 끄기전 반드시 누르게 해야"


❍ 저소득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정부, 성장률 전망 3%→2.9%로

-차량 개별소비세 30% 인하키로


◈한국《문제는 일자리인데…정작 일자리 정책이 없다》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발표


올해 성장률 전망치 3→2.9% 낮추고

취업자 증가 전망 月 32만→18만명


근로장려금 확대·車개소세 인하뿐

본질적인 일자리 대책은 안 보여

전문가 "재정 아닌 산업 정책 펴야"


❍ "푸틴에 놀아난 트럼프" 미국인들의 분노


❍ 양승태 대법원, 정치인·언론사 재판도 별도 관리


-檢, 임종헌 前차장 컴퓨터 속 문건 확인

-상고법원 추진 위해 압박·뒷거래 가능성


-現 대법원, 검찰에 문건 제출 거부 파장

-부실조사·양승태 대법원 봐주기 논란 일 듯


❍ 내년부터 '직장 괴롭힘' 법으로 금지한다

-정부, 10월 전까지 가이드라인 발표

-근로기준법에 '불이익 처우 금지' 신설

-의료·교육·스포츠 등 분야별 대책 시행


❍ 문희상 "국회 쌈짓돈 특활비 폐지가 목표"

-운영소위 논의 후 국회 입장 발표


◈서울《꽉 막힌 경제…정부도 성장률 2.9%로 낮춰》

경제장관회의 '하반기 정책방향'


3%서 0.1%P 하향…설비투자 절반 뚝

김동연 부총리 "경제 더 어려워질 수도"

추경 맞먹는 3조 8000억 재정지출 확대

연말까지 승용차 개소세 5%→3.5%로


❍ 독립운동가 베델이 나고 자란 영국 집 찾았다

-서울신문 취재팀 150년 전 주소 추적

-1860년대 원형 그대로 보존 첫 확인


❍ '계엄령 월권' 기무사 해체 뒤 새 軍정보기관 창설 검토

-국방부 개혁위 오늘 회의서 논의


◈세계《J노믹스 잿빛 지표…'소득주도성장' 수정론 확산》

올해 성장률 3.0%→2.9%…일자리 목표 32만명→18만명으로


주요 전망치 연초보다 하향조정


근로장려 334만가구에 3.8조 투입

김동연 "경제상황 더 어려워질 수도"

"文정부 정책 원점서 재검토" 목소리


❍ 곤혹스러운 金부총리


❍ 北·美 후속 협상 '개점휴업'…北 비핵화 회의론

[뉴스분석]

트럼프 '속도조절론' 파장


-4개 분야 합의안 중 유해 송환만 진행

-美정부 '비핵화 시간표' 두고 우왕좌왕

-"북한의 살라미 전술에 휘말려" 의견도


-트럼프 "서두를 것 없어…제재는 계속"


❍ 밤낮없는 불볕더위…소나기 소식은 감감

-티베트발 더운 공기, 비구름 막아

-오늘 서울 34도·포항 37도 예보


◈국민《경기 떠받치기 '땜질 지렛대(개별소비세 인하·변칙 추경·근로장려세제 확대)' 통할까》

다급해진 정부 '긴급 처방전'…경기 회복론 공식 폐기


올 성장률 3%→2.9% 하향


車개소세 1.5%P낮춰 내수 진작

사실상 추경 3조8000억 풀어

EITC 확대로 최저임금 등 해결


쓸 수 있는 카드 총동원 분석


내년 460조대 '슈퍼예산' 준비


중장기 재정 부담 불가피할 듯


❍ 한국형 헬기 '대참사'

이륙 4~5초 만에 날개 '훌러덩'

동체 잿더미…분리된 날개만 멀쩡


❍ 매뉴얼 안 지킨 '人災' 되풀이…'슬리핑 차일드 체크' 도입해야

또 '통학버스 갇힘' 사망 사고

성난 국민들 청와대 청원 봇물


-하차 때 체크-결석 부모 확인

-동두천 사고, 모두 안 지켜져


-운전기사가 시동 끌 때

-차량 끝 버튼 터치 의무화 시급


❍ "직장 괴롭힘 = 생활 적폐"…가해자 형사처벌 한다

정부, 근로기준법에 금지 의무 명문화…근절 대책안 발표


-이낙연 총리 국정현안조정 회의


-주 1회, 6개월 이상 지속 때 인정

-신체 폭력 외 욕설·왕따 등 포함

-보복조치 땐 징역형 받을 수도


-과태료 등 사용자 책임도 강화


-2차 피해로 소송 땐 법률 지원


◈매일경제《37조(본예산·추경 등 일자리 예산) 퍼붓고도…고용·투자 '반토막'》

[뉴스 & 분석]반년만에 경제전망 대폭 낮춰…도대체 무슨일이


올 고용목표 32만→18만명

설비투자도 3.3%→1.5%


親勞·反기업 정책이 '자초'


❍ 車 소비세 5 → 3.5%…쏘나타 95만원 싸진다

긴급처방 나선 정부


❍ 편의점 2.5배 연봉 조선 노조…일감없는 와중에도 파업나서

-현대重 오늘부터 전면파업

-'혈세' 대우조선도 곧 가세


❍ 日, 원격의료 약국까지 전면 허용…韓은 기득권 막혀 18년째 제자리


❍ 끝없는 악재에 바이오업체들 '좌불안석'

-네이처셀 대표 구속

-금감원 15곳 집중감리


❍ EU, 美에 반격…구글 사상최대 과징금

-"안드로이드 지배력 남용"

-5조7천억원 규모 부과


◈한국경제《소득주도성장 1년…고용·성장 다 놓쳤다》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올해 목표 확 낮춰

취업자 증가 32만 → 18만명

성장률 전망 3.0 → 2.9%로


❍ GTX·新안산선 개통 '週 52시간'에 늦어진다

-신설 철도 工期 무더기 지연

-사업비·공정계획 등 다시 짜

-탑승 기다려온 주민들 '분통'


❍ 내 신용정보 관리하는 '금융비서'회사 나온다

금융위, '마이데이터 산업' 도입


❍ 강남 첫 진출한 신세계면세점


❍ 삼겹살·양파·배추·당근…폭염에 줄줄이 '金값'

-항공·호텔·외식비도 올라


❍ 그랜저, 오늘부터 최대 113만원 싸진다

-개별소비세 연말까지 30% ↓

-현대·기아차, 추가 할인 나서


◈서울경제《실패한 J노믹스 1년…규제혁파 빠진 감세부양(자동차 개소세 인하)

3%성장 결국 포기…고용·투자 '반토막'


올 성장률 2.9%로 낮춰 잡아

일자리목표도 32만→18만 축소

자동차개소세 3.5%로 내리고

재정 3.8조 투입 주거 등 지원


❍ 김병준 "국가주의 경향 곳곳에 있어"


❍ LG화학 中난징에 車배터리공장 건립

2조 투입…내년 10월 양산


❍ 최저임금 후폭풍…외식값 더 뛴다

-가격 올리기 미뤄온 외식업계

-제품값·배달료 인상 초읽기


❍ EU 오늘부터 23개 鐵제품 수입제한…3조원 수출 한국기업도 타격 불가피


❍ "혁신성장 이끌 수평적 기업생태계 만들자"

[2018 대한민국 상생 CONFERENCE]

"대-중기 상생 강화" 한목소리


◈부산《호텔 객실 느는데 관광 정책은 후퇴》

부산 원도심 등에 호텔 속속

'객실 2만 실 시대' 눈앞

관광객 유치 전략 필요한데

市, 관련 부서 되레 축소


❍ '1m' 땅 꺼진 부산항 신항 '부실 매립' 의혹

-2014년부터 침하 현상 목격

-4년 만에 급속 침하 발생

-피해 입주업체 17곳 달해


❍ '근로장려금'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 지원

-정부, 내년 대상·금액 확대

-올 연말까지 車 개소세 인하



정치 TOP


◈조선《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국가가 시장에 지나치게 개입해선 안된다"》


첫 간담회서 "文정부 정책, 盧 前대통령이셨다면 거부권"

'지금 정부, 노무현 정부 제대로 계승 못한다' 취지 발언도


與는 연일 비난 "盧의 눈·귀 혼란케 한 사람, 이쪽저쪽 붙어"


◈중앙《"진동저감장치 고장나 심하게 흔들리면 날개 분리될 수도"》

마린온 추락 기체결함 때문인가


수리온 조종사들 "최근 말썽 잦았다"

노르웨이선 기어박스 불량 추락

수리온 필리핀 수출길에도 악영향


◈동아《"文정부 '국가주의 법안' 盧 前대통령이라면 거부"》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취임회견


'학교 커피자판기 금지법' 예로 들며

"그런것까지 국가가 할 필요있나

시민사회-시장 스스로 규율해가야"


"신념 다른 분은 길 달리해야"

여의도硏 김대식 원장 사퇴


골프접대 논란에 "접대 아닌 초대"


◈경향《10년 만의 '권토중래'…노무현의 사람들 다시 '전성시대'》

문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이낙연 총리·시도지사

참여정부 파워 엘리트들, 청·입법·행정부 '중심'에

정책실장 출신 김병준, 한국당 선장 맡아 '격세지감'


◈한겨레《이륙 4초만에 동체서 로터(날개·프로펠러) 분리…기체 결함? 정비 불량?》

[마린온 헬기 추락]

영상으로 본 헬기 추락 순간


고속회전 날개 1개 파손된 뒤

연결 느슨해져 나머지 3개도 분리

마린온에만 있는 로터 접이 장치

문제 생겨서 추락했을 가능성


◈한국《자영업자 전담할 비서관 신설하고…임종석 직속 업무조정비서관 둘 듯》

靑비서관급 조직 개편 이달 공개


자치분권비서관실과

균형발전비서관실 합칠 수도


교육문화비서관 분리 논의 중

정무기획비서관은 의견 분분



사회 TOP


◈조선《"3대 무상복지(청년 배당·무상 교복·공공 산후조리), 큰돈 안 드는 경제 살리기"》

[민선 7기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9>이재명 경기도지사


장기적으로 分道는 필요하지만

당장 하면 경기 북부의 삶 나빠져


與가 압도하는 도의회·기초단체

일방통행 땐 국민이 응징할 것


선거에서 구설은 늘 있는 일

공정 세상 만드는 재미로 일할 것


◈중앙《"산채(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서 2000만원, 창원서 3000만원 노회찬 측에 줬다"》

특검, 경공모 관련자 2명 진술 확보

드루킹 최측근 변호사 첫 영장 청구

"5000만원 돌려받은 것처럼 위조"

노회찬 의혹 부인, 여야 대표와 방미


◈동아《처벌 안받는 '무법 10대(만 10~13세 촉법소년)'…계획적 폭행-사기 부쩍 늘었다》

올 상반기 만10~13세 범죄 8% 증가


또래 집단폭행 치밀하게 준비

여자화장실서 몰카 찍다 적발도

'촉법소년' 보호관찰 솜방망이 처벌

13세 범죄는 1년새 15%나 증가

정부, 형사처벌 연령 1년 하향 추진


◈경향《주 52시간 돼도 임금 깜깜이…"우리도 급여명세서 달라"》

통장서만 급여 확인하는 노동자들의 하소연


사업주, 발급 의무 없어…월급 달라져도 이유 알지 못해

김경협 의원, 2년 전 '교부 의무화' 발의…국회 계류 중


◈한겨레《"원세훈 재판배당 조작 없었다"…대법 조사, 알고보니 '아리송'》


양승태 대법, 대선 댓글사건을

'선거' 아닌 '일반' 사건으로 분류

퇴임 앞둔 민일영 대법관에 맡겨

신속처리 위한 포석 의혹


김명수 대법, 지난 5월 조사 보고 때

2014년 바뀐 배당예규도 확인 않고

"재판거래 사실무근" 결론 내려


◈한국《실적에 얽매이지 않을 곳으로…잘나가던 외환딜러 '극단적 선택'》


국민은행 50대 팀장급 직원

올해의 딜러상 등 맹활약했지만

기업영업 별동대로 배치 뒤

거센 실적 압박 시달리다 숨져


노조 "책임자 처벌·사과해야"

사측 "깊은 애도…유족에 지원"



국제 TOP


◈조선《"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장쩌민·후진타오 등 원로 40여명은 정책노선 재검토 요구"


이상 징후들

-하야설 등 反시진핑 루머 봇물

-권력층 내부 갈등설 불거져


건재한 모습

-인민일보 17일자 1면 기사 도배

-"시진핑 권력 기반 아직 굳건"


◈동아《"무슬림도 사람입니다…제게 말을 걸어주세요"》

印 '안티 이슬람'에 해시태그 시위


모디정부, 힌두교도만 인도인?

-종교차별 반대 네루, 교과서서 삭제

-타지마할도 관광 가이드북서 빠져


유명 배우 등 SNS 저항 확산

-셀카 올리며 '증오 멈춰달라' 호소

-힌두교도 "최고의 친구" 동참행렬


◈경향《"스트롱맨들, 민주주의 망치려 해"…오바마의 일갈》

'만델라 탄생 100년' 남아공 강연서 권위주의적 리더십 작심비판…기후협정·이민제한 등 들며 트럼프 저격


◈한겨레《'러 대선개입 부정' 후폭풍에…트럼프 "not이 빠졌다" 백기》

"러시아가 안 했다는 이유 못 찾아…

이중부정 문장을 잘못 말한 것"

트럼프 궁색 해명에 SNS 조롱글

폼페이오, 25일 청문회 곤욕 예상


◈한국《가스관 잠그면 독일은 '러시아의 포로'?》


트럼프가 기름 부은 논란

2019년말 완성 '노르트스트림2'

"에너지 안보 러에 의존" 지적에

메르켈 "경제적 측면서 불가피"


"유럽의 對러 종속 심화될 것"

동유럽·발트해 연안국은 우려



경제 TOP


◈조선《외국 기업 세금혜택 올해 안에 폐지하기로》


EU의 조세회피 감시국가 지정에

소득세·법인세 감면 없애기로

외국인 직접 투자 위축 우려


국내 블록체인 기술엔 세액공제


◈중앙《데이터 20GB가 1만원대(SK텔레콤 요금제)…통신비 다이어트 전쟁》


이통사들 새 요금제 줄줄이 출시

SKT 가족·장기 고객 혜택 많아

선택 약정 더하면 최대 55% 절약


VOD애청자는 KT 가입이 유리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인심' 후해


◈동아《"중국 車배터리 시장 공략"…LG화학, 2조 프로젝트》

난징에 제2 배터리 공장 추진


10월 착공…내년 10월 본격 가동


작년말 기준 42조원어치 수주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 물량 생산


中, 2020년 전기차 보조금 폐지

현지 내수시장 겨냥한 거점 역할


◈경향《최저임금 인상에…벼랑에 선 편의점들》

저임금에 기대온 영세 자영업…과당경쟁에 가맹점 수입 3분의 2로 '뚝'

본사들도 "더 짜낼 게 없다" 카드수수료 인하·임대차보호 강화 등 요구


◈한겨레《SKT도 '보편요금제' 합류…기존 요금에 데이터 최대 10배》


새 요금제 'T플랜' 5종 발표

3만3천원에 통화 맘껏·데이터 1.2GB

'보편요금제'와 유사한 상품 출시


"4인가족 기준 통신비 15% 절감"

심야엔 데이터 사용량 25%만 차감

이용자들, 요금제 바꾸는 게 유리


◈한국《신혼희망타운, 금수저들만 신났다》


시세보다 70% 저렴해도

신혼부부가 분양받기 어려워


당첨만 되면 수억대 시세차익

부모 도움으로 편법 청약 우려

형평성 논란에 靑 국민청원도 폭주



문화 TOP


◈조선《애교송 '오빠야'는 시작일 뿐…2탄은 '난 짜장 넌 짬뽕'》

개구쟁이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입소문으로 데뷔 4년 만에 인기

두 번째 앨범 '더 컬러…' 발매

내달 4일 단독 공연 열어


◈중앙《바람 돌 해녀…2만개 불꽃으로 피어난 제주 오름》

세계적 조명예술가 브루스 먼로


2만㎡ 땅을 '빛의 들판'으로 꾸며

"우리는 자연에서 듣는 법 배워야"

페트병으로 완성한 '워터 타워'도

아이 넷 둔 가장, 마흔에 작품 시작


※제주LAF=제주시 조천읍 9만9000㎡(3만평) 대지에서 열리는 조명 아트 축제. 27일부터 미국 조각가 톰 프루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젠 르윈, 프랑스 디자이너 장 피고치 등 작가 6명의 작품 14점을 전시한다.


◈동아《돌계단 끝에서 툭 터지는 시야…소백산맥 품은 '극락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2> 건축의 백미 영주 부석사


계단 오를때마다 전경 차츰 보여

안양루서 보는 풍광 잊지 못해

무량수전 배흘림기둥도 볼거리


의상대사 흠모한 中 선묘의 혼

큼지막한 너럭바위로 전설 전해

입맛-눈맛 동쪽식당은 숨은 매력


◈경향《진부한 '웃음코드'…불편한 '안방극장'》

논란의 도마에 오른 예능 프로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 높아지며

시청자들 인식 크게 달라지고

벌칙의 과도한 가학성도 문제로


'웃어야 돼 말아야 돼?' 반문 속

제작진 "체질 개선 필요" 자성

코미디 프로도 변화의 몸부림


◈한겨레《"백제 무왕이 확실" 쌍릉 주인 논란 일단락》

[노형석의 시사 문화재]


부여문화재연구소, 인골 분석 결과

"7세기 숨진 키 큰 50대 이상 남성"

고고학·법의인류학 전문가 총동원

'젊은 여성' 추정 2년 만에 뒤집어

발굴 예정 소왕릉 주인에도 관심


◈한국《"피리 부는 공룡답게 거침없는 소리 들려드릴게요"》

천재 플루티스트 김유빈


10대 때 세계적 콩쿠르서 우승

獨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

19세 최연소 입단 후 종신수석 선임

21일 예술의전당서 첫 독주회



스포츠 TOP


◈조선《36세에 '꿈의 무대' 서다》

추신수, 한국 선수 역대 3번째로 MLB 올스타전 출전

2타수 1안타에 득점까지…아메리칸리그, 6년 연속 승리


◈중앙《추신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서 첫 안타》

8회 대타로 나와 좌익수 앞 1루타

후속 타자 홈런으로 득점도 올려

추신수 속한 AL가 8-6으로 승리


◈동아《추신수, 공격 불지른 한방…별 속에서도 빛났다》

ML올스타전 한국인 첫 안타


처음 만난 좌타자 킬러 상대

8회 동점상황서 공격 물꼬 터

세구라 3점포로 득점도 기록


MVP는 결승 홈런 브레그먼


◈경향《'월드컵 영웅' 된 포그바…무리뉴는 어떻게 품을까》

[해외축구 돋보기]


소속팀 맨유서 부진했던 포그바

월드컵선 성숙해진 플레이 보여

냉랭했던 무리뉴도 활용법 고민


◈한겨레《'아시아의 에너지(The Energy of Asia)' 적도를 달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30│관전포인트 셋


① 한국, 6연속 종합 2위 오를까

-39개 종목서 금 65개 이상 목표

-주짓수·우슈 등 금 49개 걸린 무도

-수영 이은 최다 메달밭으로 부상


② 평창 이은 단일팀 'COR' 감동

-출전 명단 확정한 여자농구에

-카누 드래곤보트·조정서 남북 호흡

-동계 때와 달리 메달 가능성 높아


③ 축구·야구 병역혜택 얻을까

-손흥민 병역면제 마지막 기회 관심

-중·일 등 견제가 '축구 2연패' 변수

-야구서도 절실한 미필자들 포진


◈한국《속도, 축구를 지배하다》

프랑스 등 월드컵 4강 오른 팀들

철벽수비 후 초스피드 공격 전환

유럽 프로무대 공식 그대로 반영

볼 점유율 상위 팀들 성적 초라

수비 뚫는 세트피스도 정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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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이 약속 깨면 국제사회가 심판"》

文대통령, 싱가포르서 "김정은, 정상국가로 발전 의욕 높아"

트럼프는 김정은 친서 공개…비핵화 표현은 한글자도 없어


❍ 수출 대표기업을 보는 여당 원내대표의 시선

"삼성이 글로벌 1위 된 건 협력업체 쥐어짠 결과"


-홍영표 발언, 실제 따져보니

-1차 협력사 영업 이익률 8.5%

-국내제조업 평균 5%보다 높아


-洪 "기업·가계 같이 가자는 취지"


❍ 20대 국회 후반기 이끌게 된 문희상


❍ 국회의장에 문희상 "이제는 국회의 계절"

-부의장은 이주영·주승용


❍ 사용자위원들 빠진채 최저임금 최종 심의


❍ 현재 중3, 대입때 EBS 수능 연계율 70→50%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

-자기소개서 분량 절반으로 축소

-교사 추천서는 전면 폐지하기로


◈중앙《"8650억 내놔라"…1150억 더 부른 엘리엇》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피해"

중재기간 90일 끝나자 금액 높여

재판 장소로 안방인 런던 제안

소송 겹쳐 국세 1조 날릴 수도


※투자자·국가간 소송제도(Investor State Dispute·ISD)=외국인 투자자가 상대방 국가의 법령·정책 등으로 인해 자신의 이익을 침해당했을 때 해당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 중재를 요청해 손해를 배상받는 제도다.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등 전문성·중립성을 가진 국제기구가 중재 절차를 수행한다. 정부 정책, 법원 판결에 대해서까지 외국인 투자자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이 조항이 들어가자 진보 진영에선 주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반면 법·제도·문화 등이 상이한 다른 국가에 투자할 때 국내 기업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라는 반론도 있다.


❍ 1만790원 vs 7530원…사용자 측 빠진 최저임금위원회


❍ 김정은 "핵 포기하고 중국·베트남보다 성장하는 북한 만들고 싶다"

-싱가포르서 트럼프에게 제안

-이종석 '한반도 평화' 회의서 공개


◈동아《'최저임금 8000원' 또 고용충격 오나》

"불복종" 반발 사측 전원회의 불참

내년 최저임금 결정 밤새 진통


❍ 푹푹 찐다…다음주 내내 찜통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흔드는 세력 있다"

-계엄령 문건 관련 "단호하게 대처"

-軍특별수사단 내주 문건수사 착수


❍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 선출 "정부-여당, 야당 탓해선 안돼"


❍ "트럼프 각하" 친서…비핵화 한마디 없어

-김정은, 폼페이오 3차 방북때 전달

-트럼프 "대단한 진전" 원문 공개


◈경향《"조미(북·미 관계) 진전이 다음 상봉 당길 것" 트럼프 '김정은 친서' 깜짝공개》

[뉴스분석 - 미국 내 '비핵화 회의론' 돌파 의지]


나토 회의 때 폼페이오가 전달

양국 관계에 대해 "결실 맺을 것"

외교적 결례 감수하면서 여론전


❍ '문턱' 낮아진 정신과…알고 보면 안 무섭답니다

[커버스토리]


❍ 한·미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 '자소서' 최대 800자로 줄이고 '교사추천서' 없앴다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수능 EBS 연계율은 50%로 축소


◈한겨레《영세상인 보호 입법 '미적'…최저임금 갈등 키운 국회》


임차권 강화·가맹점 갑질 차단 등

상임위에 법안들 계류된 채 '낮잠'

"민생 입법 서둘러야" 지적 일어


추미애 "노동현안 섬세 관리 필요"

정치권 전향적 협지 나설지 주목


❍ '군 정치중립' 29년의 투쟁

[커버스토리 3·4면]


-학군단 출신 장교 2명의 목숨 건 '명예선언'

-군, 명예회복 조처 외면…기무사는 여전한 일탈


❍ 문 대통령 "남북 경제공동체 향해 나아갈 것"

-'싱가포르 렉처'서 경제협력 역설

-"북미 정상 직접 한 약속 안 지키면

-국제사회서 엄중한 심판 받을 것"


❍ 트럼프, 김정은 친서 깜짝 공개


◈한국《文대통령 "북미 정상, 약속 안 지키면 국제사회 심판"》

'싱가포르 렉처'서 김정은·트럼프에 메시지

비핵화 후속조치 이례적 직설적 요구

"우여곡절 있어도 약속 이행 믿어" 압박

5박6일 인도·싱가포르 순방 마치고 귀국


❍ '여의도 포청천' 문희상, 새 국회의장 선출


❍ '농촌 유학' 간 아이들…숲과 텃밭이 키운 함박웃음

[Cover Story]


-기숙사·농가서 생활하며 생태교육

-게임·스마트폰 중독 도시 초등생들

-밭일·놀이에 몰입하며 적극적 변화

-농·산·어촌 유학생 7년 만에 4배


-폐교 위기 시골학교 살리기로 시작

-반응 좋아 부모와 귀촌하기도


❍ 사용자·민주노총 빠진 채…최저임금 최종담판 진통

-노동·경영계 장외투쟁 치열

-경영계 "얼마 인상되든 불복종"


◈세계《정부·여당 경제정책 '엇박자'》

文대통령 '친기업' 행보…홍영표 "삼성, 협력사 쥐어짜 세계 1위"


文, 이재용에 투자당부 나흘만에

洪 원내대표 '反기업 정서' 부추겨

기업과 소통 강조 대통령과 엇갈려

정책 혼선에 재계 시름 깊어져


❍ "힘 센 상임위장은 내가!"

[S*aturday]


-국회, 2년 마다 상임위 대이동

-위원장 놓고 은밀한 거래·암투


❍ 고국 품 돌아온 6·25 전사자 유해


❍ '北비핵화 회의론'에 한 수 날린 트럼프

[뉴스분석]

'김정은 친서' 이례적 공개


-폼페이오 '빈손 방북' 비판 무마

-北·美 관계 궤도이탈 차단 관측

-김정은에 핵폐기 압박 노림수도

-NYT "비핵화 빠져…말만 화려"


❍ "북·미 정상, 약속 어기면 국제사회 심판"

-文대통령, '싱가포르 렉처'서 연설

-"김정은, 정상국가 발전 의욕높아

-우여곡절 있어도 결국엔 지킬 것"


◈국민《유권자 등판…일상이 '판'을 흔든다》

[커버스토리]'생활정치(Daily-life Politic)' 시대 도래


정치 엘리트가 유권자의 삶

결정하던 시대 넘어

국민이 자신의 삶 계획하고

정치세력에 주입시키고 내세워

개선될 때까지 감시하는 시대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 계기

구체적 삶의 문제 해결해 줄

정치세력에 표 몰아주는 경향

최근 보수정당 몰락도

국민 일상에 대한 대안 없던 탓


※생활정치


'생활 속의 정치' 혹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의식 향상에 따라 일상생활 속으로 정치가 침투하는 현상'을 지칭한다. 당선된 정치 엘리트가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제도를 결정하는 시대를 넘어 유권자 스스로 자신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를 특정 정치세력을 통해 해결하려는 경향 전체를 뜻한다. 일부 정치학자들은 민주주의가 '대의민주주의'에서 '풀뿌리민주주의'로, 이제는 생활정치의 전면화 양상으로 변화·발전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부터 생활정치 용어가 본격 사용됐으며,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사태를 통해 전면화됐다고 평가된다.


◈매일경제《美日 뛰는데…韓, AI인프라(인공지능에 필수적인 언어조합) 10년 방치》


정부, 음성인식 원재료격

'한국어 말뭉치' 개발 손놔

韓 2억개, 美의 1000분의 1


美·日은 정부주도로 확충

韓기업 자비로 개발 '끙끙'


❍ 국회의장 문희상 "첫째도 둘째도 협치"


❍ 與원내대표의 '이상한 기업관'

"삼성 순이익 풀면 200만 혜택"

재계 "거위 배 가르자는거냐"


❍ 계속되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회계' 혼란…금감원 우왕좌왕

-금감원 기자브리핑 돌연 취소

-1시간뒤 "증선위 의견 수용"


❍ "공정거래법 개편, 기업 숨통 조여"

-대한상의 24·25일 토론회

-지주사 규제 등 입장 정리


◈한국경제《회사 어찌되든…현대車·현대重 또 '파업'》

최악 경영난 눈감은 노조

"임금 올려라" 연례 파업


❍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의 '황당 분배론'

"삼성 20兆 풀면 200만명 1천만원씩 혜택"


❍ 새 국회의장에 문희상…"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협치"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부의장에 이주영·주승용


❍ '空約' 된 국민연금 독립성 강화…흔들리는 국민 노후자금 635兆

[커버스토리]


❍ 정부, 군인연금 '수술'한다

-"더 내고 덜 받는 구조로

-공무원연금 수준 개편"


◈서울경제《흔들리는 기초과학…수학올림피아드 1→7위 추락》

한국, 종합순위 6계단이나 하락

화학·지구과학 경쟁력도 뒷걸음

쉬운수능 등 문제…인재육성 경고등


❍ 회의는 했지만…


❍ 비틀어진 최저임금…끝내 使 없이 결정

-사용자 위원 불참 확정

-소상공인 등 강력 반발

-10% 내외 인상 가능성


❍ 여당 원내대표(홍영표)의 일그러진 기업관

"삼성 세계 1위 된 건 협력사 쥐어짠 결과"


❍ '삼바 재감리' 금융위-금감원 갈등의 골 깊어진다

-금감원, 심의 결과 수용했지만

-"면밀검토" 밝혀 충돌불씨 여전


❍ 20대 후반기 국회의장 문희상 "대화·타협·협치 통해 국정운영"


❍ 衣食住 시대…호텔이 집으로 들어왔다

[토요 Watch]진화하는 홈 인테리어


-홈퍼니싱·DIY·리모델링 통해

-럭셔리-힐링하우스·스마트홈 등

-개성 넘치는 나만의 아지트 연출


-소비자-시공사 연결 O2O 활발

-공간 비즈니스시장 빠르게 성장



정치 TOP


◈조선《"삼성 (순이익 중에서) 20조 풀면 200만명에 1000만원 더 준다"는 홍영표》

洪 원내대표 발언…따져보니


가계소득이 줄었다? 20년간 가계소득 9.6% 기업소득 23.3% 늘어

기업이 세금 덜낸다? 법인세 비중 12.8%, OECD 평균 9%보다 높아

洪 원내대표측 "규제 완화 해주는 만큼 기업도 할 일 해달라는 뜻"


◈중앙《쿠데타 음모 vs 기무사의 월권…'촛불계엄' 문건 진영 갈등》


여권·인권단체서 문건 공개 후

문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확산


장관 참고용 vs 계엄령 시행계획

문건 작성 목적이 가장 큰 쟁점


일각선 "기무사 개혁 동력 삼으려다

통제 불능 논란 상태 빠졌다" 주장


13일 특별수사단 출범한 가운데

군 안팎 "흐지부지 종결될 수도"


◈경향《"김정은, 북한을 정상국가로 만들려는 의욕 높아"》

문 대통령, '싱가포르 렉처' 연설…5박6일 순방 마치고 귀국


"지구상 마지막 냉전 해체한 기록은

판문점선언과 센토사 합의가 될 것

북·미, 약속 어기면 국제사회 심판"


동포 간담회선 "평화 새 시대 자신"

김정은 야간투어한 전망대도 방문


◈한겨레《'남북경협' 꺼낸 문 대통령, 종전선언 가시화땐 시동 의지》

'싱가포르 렉처' 연설


"평화체제 하루빨리 이뤄져

경제협력 시작되도록 노력할 것"

다음 남북정상회담 핵심의제 될 듯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논쟁

자기 관심사만 앞세우지 말아야"

북미협상 교착상태 해법 제시도


※싱가포르 렉처는?


싱가포르 렉처는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가 싱가포르 외무부 후원으로 자국을 방문하는 주요 정상급 인사를 초청해 연설을 듣는 세계적 권위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1980년 10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 시카고대 교수를 시작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이 강연을 했으며, 문 대통령은 42번째 강연자다.


◈한국《"겉은 장비지만 속은 조조"…문희상式 협치 가능할까》

[하반기 국회 출범]

신임 국회의장으로 선출


6선의 與 최고령 현역 의원

"협치가 최우선" 취임 일성


DJ 정부서 초대 정무수석

盧정부 땐 비서실장 활약

文정부 출범 직후 日특사로


국회사무총장에 유인태 내정

여의도에 정치 복원 기대감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현수막 전쟁…덕수궁 돌담 뒤덮다》

정문부터 시청역 2번 출구까지

50m 거리에 현수막만 17개

민노총·태극기 본부서 내걸어

구청 "집회 물품이라 상관없어"


◈중앙《4B연필로 슥슥 희열 느꼈다, 누드모델 눈물도 모른 채》

[SPECIAL REPORT]나는 그린다

크로키 10년째 현직 기자의 고백


"누워 있는 포즈 때 몸 위로 건너"

"애인 있어? 다짜고짜 반말 끔찍"

"불결한 실기실 탓 몸 아프기도"


홍대 남자모델 사진 유출 사건 뒤

흘려듣던 그들의 아우성 떠올라

삶의 활력소 얻었지만 가슴 뜨끔


"인권 무시한 예술은 폭력일 뿐"

전남대 누드모델의 절규 귓가에

부조리한 그늘 이젠 걷어야 할 때


※누드크로키


누드(Nude)와 크로키(Croquis)의 합성어. 벗은 인체의 모습을 짧은 시간에 특징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표현하는 스케치와 유사한 기법.


◈동아《주말내내 찜통…'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오늘 36도》

무더위 기승…전국 폭염특보


덥고 습한 북태평양고기압 영향

예년보다 빠른 폭염 열흘 지속 전망


광주등 5곳 열사병 '매우위험' 경보

노약자 야외 활동-외출 삼가야


◈경향《사용자위원들 "불참" 통보…최저임금위 막판까지 파행》

수정안 한번 못 내고, 노사 모두 참석한 회의 한번도 없어

민주노총도 복귀 안 해…공익·노동자위원들이 결정할 듯


◈한겨레《"기무사 정치개입은 반국가적 행위…군 갈 길 멀어"》

[커버스토리]'군 정치중립' 29년간의 싸움


군 정치중립 요구 '명예선언'

29년 전 주도한 이동균 김종대

군의 댓글·민간인 사찰에 일갈

"진실 밝혀 책임자 엄벌해야"


1989년 죽음 각오 '명예선언' 뒤

파면 중징계 받고 강제전역 돼

민주화유공자·복직 권고 외면

국방부, 지난 3월 "복직" 통고

'잃어버린 29년' 보상은 외면


군민주화운동 등 헌신한 이씨

새 세기 맞아 평범한 생활인으로

"명예선언으로 자존 찾아서 행복

'정의 보답받는다' 전례 만들 터"


테러·대기업서 퇴출당했던 김씨

육사에 김오랑 동상 추진 등 노력

"역사 물줄기는 소수 희생이 바꿔

자신이 선 자리에서 할 일 다해야"


◈한국《무자격 교사에 기숙사 CCTV도 없어…특수학교 장애학생 보호 구멍 뚫렸다》


여학생 3명 성폭행·추행 의혹

태백 특수학교 교사 자격증 없어

5년간 직업교육 등 학생 가르쳐

작년 감사 적발됐지만 조치 안해


학부모 "믿고 맡겼는데…" 분통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부인



국제 TOP


◈조선《트럼프 "英, EU와 완전히 끊어라"…메이 총리 궁지몰아》


취임후 첫 방문…영국 들쑤셔

논란 일자 "가짜 뉴스" 발뺌


메이에 반기 든 존슨 前 외무엔

"훌륭한 총리가 될 것" 치켜세워


가디언 "외교 수류탄 터뜨렸다"

수만명 런던서 反트럼프 시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나은 협상 상대는 없다는 걸 알아야》

[FOREIGN POLICY]


삼지연 감자밭에 간 김 위원장

평양 찾은 폼페이오 '빈손' 논란


미국 내 반트럼프 진영에선

"돼지 입에 루즈 바르는 것" 혹평


단 한번의 실무협상 성과 없다고

'실패' 단정은 우물서 숭늉 찾는 격


가다 서다 반복할 긴 협상의 출발

트럼프 말한 비핵화 20%까지 가야


◈동아《'빈손 방북' 비판 거세자…트럼프, 친서 카드로 협상동력 살리기》

'김정은 두번째 친서' 이례적 공개


'北도 적극 협상 의지' 부각시켜

미국내 부정적 여론 무마 작전


NYT-전문가들은 회의적 시선

"핵포기 언급없이 미사여구만 가득"


北-유엔사 직통전화 5년만에 연결

장성급회담 내일 판문점서 개최


◈경향《G7·나토에서 보인 트럼프의 '전복적 세계관'…푸틴에게도 보여줄까》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G7 땐 공동선언 합의도 않더니

나토정상회의 땐 방위비 논쟁

기껏 합의 뒤엔 더 올리라 하고

메르켈엔 '러시아 포로'라 지탄


사실 독일은 유로 경제권에서

이익 챙기지만 '의무'엔 소홀

이 때문에 동구가 트럼프 선호


그는 거칠고 즉흥적인 듯하나

본질이 틀린 것만은 아니다


동맹을 얕잡아보는 트럼프

러시아와 관계는 어떻게 할까

16일 미·러회담이 궁금하다


◈한겨레《이틀간 유럽 휘저은 트럼프…영 총리에겐 '외교 수류탄'》

"메이의 '소프트 브렉시트' 계획은

미국과의 새 협정을 죽일 것"

'정적' 존슨 두고 "훌륭한 총리감"

상대국 정상 공격이자 내정 개입

영국인들 트럼프에 노골적 불쾌감


◈한국《"메이 비판한 적 없다" 트럼프의 변덕 외교》

취임 후 첫 영국 방문


英 언론에 "소프트 브렉시트 땐

美와 무역 끝장나게 할 것" 직격탄


메이 총리와 회담 뒤 기자회견선

"그건 가짜뉴스…英과 무역 원해"

美英, 브렉시트 후 FTA 추진 합의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폐지는 피했지만…주가 6.3% 급락》

금융당국 '고의 공시 누락' 중징계로…"당분간 큰 폭 조정 불가피"


금감원에 분식회계 재감리 명령

증선위가 다시 심의하려면

최소 1~2개월은 걸릴 듯


전문가들 "분식회계로 결론 나도

상장폐지로 갈 가능성은 희박"


◈중앙《호찌민 아파트(고급 주거지 푸미흥) 값 2년 새 두 배로…강남 큰손들 몰린다》

국내 부동산 규제 탓 해외로


중국 지고 베트남·필리핀 떠올라

호찌민, 매력적인 투자 도시 2위


"매년 5% 이상 경제성장률 기록

중산층 늘어나 아파트 수요 늘어"


인도네시아 집값도 매년 7% 상승

해외 주택 살땐 세금 문제 챙겨야


◈동아《사용자측 "노동계 편향 공익위원 결론 뻔해"…의결거부 초강수》

[내년도 최저임금 갈등]

사용자위원 불참 '파행 최저임금委'


업종별 차등적용 호소 거부당한뒤

사측 '불참으로 항의 표시' 재확인


근로자측 "사측 없어도 결론 내야"

재계 "공익위원 중재 외면이 화근"


◈경향《"국토부, 인허가 담당자 진에어 재취업 묵인했다"》

재취업 제한 대상 지정 않고…퇴직날 4급 승진해 규정 피하기도

'면허취소 기로' 진에어, 신규 채용·항공기 등록 승인 보류당해


◈한겨레《"과로자살은 회사의 폭력"…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웹디자이너 동생의 죽음' 6개월만에 공식사과 받아내


'동생의 비극적 선택' 이유 캐려

직장 동료·퇴직자 30여명 찾아다녀

"기획 엎어지고 컨펌 때까지 야근…

스트레스에 불면증" 증언 쏟아져


회사쪽, 유족에 "반성" 공식사과

"동생 다시 돌아올 수 없는데…허무

기업들 야근 없애고 근기법 지켜야"


◈한국《최저임금 인상, 소비 진작 효과도 미미》

근로자 소득 작년보다 3.9% 늘어

車·가전 제외 땐 소비는 0.7% 감소

저소득층은 빚 갚는 데 주로 쓰고

국내보단 해외 여행…내수 '발목'



문화 TOP


◈조선《문명의 역사부터 냉면집 탐방까지…여름이 서늘해진다》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① 논픽션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


울트라 소셜

장대익 지음

휴머니스트

272쪽│1만5000원


선글라스는 마음을 감추려고 쓴다


팀 알퍼·칼럼니스트

………………………………


갈리아 전기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박광순 옮김│범우

330쪽│1만2000원


전쟁의 영웅이자 뛰어난 역사가


편혜영·소설가

……………………


외로운 도시

올리비아 랭 지음

김병화 옮김

어크로스│416쪽

1만5000원


고독, 나와 만나는 '특별한 장소'


우석훈 경제학자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지음

가나출판사│264쪽

1만3800원


'무례한 아저씨' 되고 싶지 않다면


◈중앙《미쉐린 ☆☆☆☆☆☆☆…'여왕 별 셰프' 앤 소피 픽》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3스타 '메종 픽' 등 레스토랑 4곳

프랑스서 4대째 129년간 명성

우아한 장식과 세련된 음식 자랑

여성스러움 앞세워 차별화 전략


◈동아《총칼에 끝까지 맨손으로 맞서…'일제 철옹성'에 균열 일으켜》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1화> 비폭력


독립선언서 공약서 평화원칙 강조

-탄압 빌미 차단-韓人생명 수호 위해

-민족대표들 '유언처럼' 비폭력 당부

-전 세계에 저항 정당성 각인시켜


日警, 선천서 첫 무차별 총격

-'105인사건 중심' 요시찰 대상 지역

-맨손 군중에 총질 사상자 12명 발생

-시위 확산…관청접수 20일간 자치도


당황한 日, 평양선 기만술책 동원

-한인으로 변장, 폭력시위 이끌고

-이를 핑계로 가혹한 무력진압

-서양 선교사 보고서 통해 드러나


◈경향《지하철 페미니즘 광고는 시민의 권리다》

[토요 기획]위근우의 리플레이

의견 광고로 세상과 싸우는 영화 '쓰리 빌보드'와 한국 사회


여성들 겪는 피해·차별 가시화할 '의사소통의 길' 부족한 현실서

숙명여대생들 광고 요청, 서울교통공사가 한때 불허하자 이슈로


'헐벗은 복장의 여성·기혼 강요·성형' 실으며 특정 역할 강요 넘어

이제 '지하철 공간'도 다양한 목소리 나오는 공론장으로 거듭나야


◈한겨레《시소 없이 오르내리고 미끄럼틀 없이 미끄러지는》

[인터뷰]두 건축가의 놀이터 실험


좋은 '아빠 건축가' 되고 싶어

놀이터 만들기 나선 서민우·지정우씨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세상 배우고

보이지 않는 힘 대처하는 상식 키워"


벽·기둥 등 기본 구조만으로 충분

시소, 철봉 없는 놀이터 구상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 허락하는 어른과 사회 중요"


◈한국《꿀맛 여름이 왔다! 탱글탱글 옥수수 납시오~》

[#끌림]라이프


다크호스로 떠오른 초당옥수수

대부분 과일보다 당도 높고

식감 아삭해 생으로 먹기도


쫄깃한 식감, 은근한 단맛의

찰옥수수·단옥수수는

여름 간식 스테디셀러로


냉장보관 옥수수 구입하고

삶지 말고 쪄야 맛 좋아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크레이지…유니폼 입고 국무회의, 에펠탑도 비운다》

프랑스·크로아티아, 일요일 밤 월드컵 마지막 승부


프랑스, 10만명 거리 응원 위해

3만명 찾는 관광지 에펠탑 폐쇄

우승하면 밤샘 축제도 허용키로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올라

약국·수퍼마켓 야간 영업 않고

팬들 2300㎞ 운전해 원정 응원


◈중앙《"2002년 홍명보 PK 공 주세요" 이집트 심판 찾아 삼만리》

[스포츠 오디세이]축구공 수집가 이재형씨

돼지오줌보·헝겊·비닐공에 펠레·차붐 사인공…별별 축구공 다 모였네


안정환 이탈리아전 결승골 공도

에콰도르 주심 찾아가 설득해 환수


66년 월드컵 8강 북한 유니폼에

펠레 단골 이발소 보자기도 수집


경평전 사용구, 모겐족 그물공…

투혼과 열광의 축구 드라마 품어


◈동아《포화 속 공몰던 간 큰 꼬마, 축구 거인 우뚝》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첫 결승 이끈 모드리치


6경기 중 3경기서 최우수선수 뽑혀

강철 체력…63㎞ 가장 많이 뛰어

탈압박-시야-창의성 등 두루 갖춰

'세계 최고 중원사령관'으로 거듭나

발롱도르 수상 확률 2위로 껑충


6세 때 독립전쟁 겪으며 피란생활

전쟁 상처가 '강한 정신력'의 원천

왜소한 체격, 훈련으로 메운 독종


◈경향《이 만남, 20년을 기다렸다》

내일 밤 12시 월드컵 결승


1998년 4강서 맞붙은 두 팀…프랑스 첫 우승, 크로아티아는 3위

'젊은' 프랑스 공수 막강…'투혼'의 크로아티아 체력 회복이 관건


◈한국《新 아트사커…20년 전 승부 반복이냐 반전이냐》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12시 러 월드컵 결승전


음바페·그리즈만·파바드…

프랑스에 1998년 대회 우승 안긴

앙리·트레제게·비에라 판박이


크로아티아, 당시 4강서 패배

모드리치·만주키치 '황금세대'가

조직력·정신력으로 복수 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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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살림 나빠졌다" 49% "좋아졌다" 12%》

[J노믹스 1년]

<1> 국민 800명에 물어보니


"일자리 시장 더 나빠졌다" 52% "나아졌다" 10%

중저소득층·자영업자들 경기인식이 더 부정적


❍ 봄에 쏟아진 우박…남산도 놀랐다


❍ "北 억류된 미국인 3명…이르면 오늘 풀려난다"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밝혀

-트럼프 "채널 고정!" 트윗


❍ 여자탁구, 27년만에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 'KOREA'로 4강진출

-8강전서 맞붙기 직전 전격 성사


❍ '평화수역' 의견 듣는다며…외교안보 장관들 내일 서해 총출동

-백령·연평도 찾아 주민 만나기로

-비핵화 합의前 NLL 무력화 논란


◈중앙《제조업에 갇힌 ICT(정보통신기술)…성장 날개가 꺾였다》

[기로에 선 한국 ICT]


한·미·중·일·유럽 기술경쟁력 비교

4차 산업혁명 분야 5개 중 4개 꼴찌

인공지능까지 중국에 추월당해


한국 ICT산업, 제조업 비중이 71%

"미래 성장 이끌 서비스·SW 키워야"


❍ 셀카에 담은 남북 깜짝 단일팀


❍ 북 억류 미국인 3명 곧 석방…트럼프 "채널 고정"

-"이용호, 3월에 스웨덴서 미에 통보"

-김정은, 폼페이오 회동 때 약속한 듯


◈동아《"특별사찰 거쳐 2020년까지 비핵화"》

정보당국 "北-美, 최근 비공식 접촉 통해 원칙적 합의"

北 "IAEA의 임의 조사 수용…핵물질-무기 투명 공개"

폼페이오 "영구 핵폐기"…기존 CVID 대신 PVID 언급


❍ 김정은 만난 왕이 "한반도 종전-평화체제 지지"


❍ "北억류 미국인 오늘 풀려날것"

-트럼프 법무팀 소속 줄리아니 밝혀


❍ 남북탁구 27년만에 단일팀…세계선수권 도중 결성

-女단체 8강대결 2시간전 전격 합의

-오늘 'KOREA' 팀으로 日과 4강전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경향《남북 탁구 '깜짝 통일'》

세계선수권 맞대결 직전 합의

27년 만에 '여자 단일팀' 결성

'동' 확보…오늘 일본과 4강전


❍ '하나된 코리아'


❍ "북한, 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전면 폐기 밝혔다"

-아사히신문 "북·미 회담에 담길 듯"

-폼페이오 "나쁜 합의 선택지 아냐"


❍ 있지만 없는 아이들

[어린이날 기획]

① 미등록 이주아동 '부모와 함께 살 권리'


-인권 사각 '18세 미만의 사람'

-2만여명 추정뿐 실태 불명확

-불법체류 부모 추방에 생이별


❍ 나는 난민 아이입니다

경향신문·월드비전 공동기획


◈한겨레《핀란드 기본소득 설계자 "실험 실패? 가짜뉴스다"》

올리 캉가스 단독 인터뷰


"애초 계획대로 올해까지 진행중

효과 분석은 내년말께 나오는데

추가실험 않기로 한 결정만 봐"

보수언론 "실패" 단정 보도 반박


❍ 27년만에…남북 탁구단일팀 '깜짝' 구성


❍ "조현아·현민 밀수, 매주 2~3번꼴 9년간 도왔다"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 폭로

-"개인쇼핑에 국외 지사 상습동원

-'땅콩회항' 뒤 수령인 명의 바꿔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대표적 개혁 성향 금융경제학자


❍ '한겨레와 한국 사회' 학술세미나

[알림]


◈한국《"판문점 선언, 한반도發 세계 평화 마중물"》

[2018 한국포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전문가 토론

한반도 비핵화·新동북아 질서 주제

6자회담 당사국 인사들 열띤 논의


기조강연 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간 합의 가능한 최대치" 평가


❍ 北 억류 미국인 3명 송환 임박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오늘 석방될 것"

-北,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길닦기 나선 듯


❍ 포항 지진피해 대학생에 등록금 준다더니…교육부 5개월 지나도록 한 푼도 안줬다

-"피해가구 확정 지연 탓" 궁색한 해명


❍ 여자 탁구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 깜짝 구성

-세계선수권 8강 대결 없이 4강행


◈서울《"안심번호 결함" 낙천후보 줄소송》

"선거인단 누락하거나 뻥튀기

특정인 공천 주려고 여론조작"

법원에 공천 무효 가처분 몰려

전문가 "시스템 불완전 가능성"


❍ 핑퐁 '깜짝 통일'…27년 만에 남북 女단일팀 구성


❍ 김정은 '러브콜'…억류 미국인 3명 곧 풀려날 듯

-트럼프 "주목하라" 석방 시사

-3월 스웨덴서 美 접촉해 통보

-한국인 6명 신병 문제도 주목


❍ 남북 이달 중순 고위급회담…산림분야부터 협력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발족

-남북관계발전 등 3개 분과 설치

-文대통령 "北 막무가내 주장 안 해"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금융위 오늘 임명제청


◈세계《이참에, 북핵 아예 뿌리 뽑겠다는 美》

[뉴스분석]

폼페이오 美국무 취임식서 "PVID"


'완전한' 대신 '영구적 핵 폐기' 강조

북핵 검증 사전정지·압박용 의도

美, IAEA와 北 비핵화 조치 조정


아사히 "CIA 당국자 등 3명 방북

핵사찰·ICBM 폐기 등 사전협의"


❍ 27년 만의 남북 탁구 단일팀…'핑퐁 통일'


❍ "韓·中·日 정상회의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추진"

-靑 "CVID 공동선언 채택 사실 아냐"

-文 "北도 현실 인정…진지하게 회담"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중순 열기로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 남북회담 후 '헌법 3조' 논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빠져

-대한민국 영토조항과 충돌 지적


◈국민《경제위기 '北 지렛대'로 넘는다》

[평화로 가는 길]

④ 빨라지는 남북 경협 기대감


북한 위기 '탈출구'로 부상


입주 업체들 매출·고용 증가

개성공단으로 '효과' 입증

北 철도 등 재건 땐 규모 더 커져


우리 강점 ICT 기술 활용 땐

산업 체질 바꾸는 계기될 수도


김동연 부총리 "ADB와도 협력"


❍ 27년 만에 남북 女탁구 '통일'…단일팀 4강 진출


❍ 민생 외면 무위도식…5월 국회도 싸움만?


-추경안·국민 건강 관련법 등

-민생법안 9600여건 계류 중


-여야 정상화 협상 시도 무산

-김성태 '드루킹 특검' 단식 돌입


-보선 4곳 내년 4월 연기 가능성


◈매일경제《軍기무사 병력 800명 줄인다》

간부·병사 인원 20% 수준

민간인 사찰기능도 폐지


❍ 양용은 호쾌한 샷…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 김정은, 도보다리서 '베트남 모델' 말했다

-정상회담때 文에 밝혀

-"金, 미군에 거부감 없어"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개 논란…회사·주주들 소송 움직임

-"최종아닌데 밝혀 주가폭락"

-금감원 "정보 악용 차단"


❍ 새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 국민연금에 찍힌 '짠물 배당' 8社

본지 의결권행사 내역 분석


-광주신세계·한국공항 등


◈한국경제《강소기업도 '털썩'…産團(산업단지)이 멈춰선다》

景氣 긴급진단


수출마저 꺾이면서

주요 산단 가동률 '뚝'


남북 해빙무드에 묻힌

산업현장 붕괴 '경고음'


❍ 임금체계 개편 없이 속속 정규직화…"공공부문 폭탄 될 것"

국책연구원의 '경고'


-호봉제 대체할 직무급제

-노동계 반발에 적용 못해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군기 잡힌 장관들' 李총리에 어색한 인사


❍ 로레알 6000억 베팅…'스타일난다' 지분 100% 인수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내정


❍ 서울시 '금고지기' 신한銀…우리銀 104년 아성 깼다


◈서울경제《이 잡듯 '위법몰이'…'삼성때리기' 과한 것 아닌가》

[서경 특별 진단]


시민단체·정치권·정부까지

'삼성공격=정의' 잣대 매몰

국민기업화 주장까지 등장

잘못 지적하는 것 좋지만

근거없는 마녀사냥은 안돼


❍ "북미회담서 깜짝발표 있을 것"

-협상과정 관여 고위관계자 밝혀

-핵 전면폐기·북미수교 등 가능성


❍ 왕이, 金 앞서 中 역할 찾았나


❍ 금감원장에 '노동이사제 권고' 윤석헌

-금융위, 오늘 임명 제청


❍ 'P의 공포' 신흥국 엄습


❍ '안전후진국' 한국…輪禍 사망자 日·獨의 2배

[연중기획]Safe Korea


-과속·안전띠 미착용이 주원인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시급


◈부산《관광객 7000명이 '밀수 금괴' 운반》

홍콩-일본 금괴 밀수단 적발

금괴 4만여 개 2조 원 상당

김해·인천공항이 중간 통로

'공짜 여행' 광고 운반책 모집


❍ 남북 장벽 허문 '여자 탁구'


❍ "경찰개혁위 '자치경찰제', 이름만 자치"

-자치분권위 주최 토론회

-'현 체제 유지' 비판 쏟아져


❍ 한국당 내부서 불거진 '洪 사퇴론'

-강길부·공재광, 공식 요구

-홍 대표, 수용 불가 입장


❍ 박은태·옥주현과 함께하는 '2018 빅루프 뮤지컬 콘서트'

[알림]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 판문점선언 비준하면 수용"》

한국당 김성태 "특검 조건없이 수용하라, 국회가 文정권 출장소"

국회앞 무기한 단식 돌입…바른미래도 "철야농성 등 특단행동"


◈중앙《경선 승복 않는 문팬…당내 "정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다"》

문팬 게시판엔 연일 이재명 비판 글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검찰 고발

문자 폭탄 우려 의원들은 입 닫아

"여기가 안티 카페냐" 내부 분열도


◈동아《종자-묘목 보내 숲 살리고…기후변화-지진 공동연구》

정부, 대북제재 영향 받지 않는 산림-기상 분야 협력 추진


北, 전체 숲 30% 이상 황폐화

산림청, 고성에 대북지원용 양묘장

농업-임업 개선 위한 DB도 구축


기상청, 남북협력사업 연구 착수


◈경향《청와대 '뒷길' 열고…국민과 '함께, 보다'》

[문 대통령 취임 1년]


4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

'사랑채'서 일반에 첫 공개

9일부터 무료 관람 특별전

문 대통령 "본래 주인에게"


◈한겨레《'18살 투표권' 대답없는 국회…천막농성 접는 청소년들》

국회 앞 43일간 천막농성 마무리

삭발부터 기습시위·집회 노력에도

한국당 등 반대로 헌법개정 무산

5월 국회 때 선거법 개정 '마지막 희망'

"청소년 권리 위해 계속 싸울 것"


◈한국《여야, 드루킹 특검·판문점 선언 비준 '빅딜' 무산》

5월 임시국회 먹구름


원내대표들 회동 물밑 조율에도

특검안 본회의 처리 시점 이견


김성태 "단식 투쟁" 강경 선회

우원식 "임기내 해결 못 해 유감"



사회 TOP


◈조선《범법자는 빨간 머리띠 두르고 "투쟁하겠다" 소리쳤다》

'마포대교 불법점거' 장옥기 건설노조위원장, 투사 행세하며 경찰 출석

출석 前 회견 자청 50분간 큰 소리…경찰은 영장 발부 51일만에 연행


◈중앙《한해 80억 '깜깜이 예산'…국회 특활비 사용 내역 공개된다》


대법 "국회 사무처 특활비 공개하라"

참여연대 소송 3년 만에 최종 결론


'성완종 리스트' 의혹 홍준표·신계륜

금품출처 해명 때 유용 논란 불거져


◈동아《25인승에 40명 태우고…농촌 '밭일버스' 위험한 질주》

영암 참사 뒤엔 안전 불감증


운전사 새벽 운행에 수면 부족

탑승자 1명당 1만5000원 받아

통로에 깔개 놓고 정원초과 예사

경찰 "상시적 교통단속 어려워"


블랙박스 영상에 기사 음성 없어

경찰, 졸음운전 가능성 등 수사


◈경향《23년 만에 다시…법 심판대 서는 전두환》

회고록서 5·18 계엄군 헬기사격 증언 신부에 "가면 쓴 사탄"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이번엔 엄벌해야"


◈한겨레《교복 들추고 만지고…고교생 10명 중 4명 "선생님이 성희롱"》

인권위, 고교생 1014명 조사결과


"가만있었다" "참았다" 57.7%

"진학 탓 적극대처 어려워" 46.8%


교사가 학생을 통제대상 여기고

성희롱을 소통·지도법으로 착각

학업우수·빈곤층 학생이 주대상


◈한국《"조씨 자매, 명품백부터 과자까지 밀수"》


한진 계열사 전·현직 직원 폭로

국내외 직원·승무원 등 동원

많을 때는 이민가방 3개나 채워


관세청 '비밀의 방' 3곳 확인

불법 반입품은 발견되지 않아



국제 TOP


◈조선《화염병과 쇠파이프…'검은 복면' 청년들에 공격당한 파리》

노동절 폭력시위 주도, 왜?


평등보다 경쟁 앞세우는

마크롱 '대학 개혁'에 반발

소셜미디어 통해 1200명 모여

닥치는 대로 상점·차량 부숴

도넘은 폭력에 여론은 싸늘


◈중앙《김정은 "중국과 소통 강화" 왕이 "북한식 발전 전력 지지"》

[판문점선언 이후]

왕이, 방북 이틀 일정 마치고 귀국


김 "비핵화, 북한의 굳건한 입장"

중국선 "우린 한반도 문제 당사자

패싱 우려로 왕이 보낸 건 아니다"


◈동아《국내 정치위기 몰린 닉슨, 외교-경제고립 마오와 전격 손잡아》

北美회담 트럼프와 닮은 듯 다른점


닉슨과 공통점

-트럼프와 러 스캔들 돌파구 필요

-中-北서 먼저 화해의 제스처 보내

-키신저-폼페이오 사전 정지작업


마오-김정은 차이점

-마오, 자본주의 수용 세계적 리더로

-金, 제재 해제 노리지만 개방 기피

-핵포기 없인 독재자 오명 못씻어


◈경향《연일 북·미 회담 띄우는 트럼프, 정치적 악재 돌파 '지렛대'로》

조여오는 러시아·섹스 스캔들 수사, 국면 전환 카드 활용

지지율 42%로 상승…공화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1월 중간선거 넘어 재선도 염두…회담 성공 '올인'할 듯


◈한겨레《68혁명 50돌…프랑스는 마치 그때처럼》


철도 한달째 파업·2만시민 시위

"다시 68혁명" "68정신 계승" 구호

50년 전 드골에 화살 겨눴듯이

마크롱 제왕적 행태 집중포화


두 시대 청년층 절망감 같지만

그땐 권위에 대항, 지금은 취업문제


◈한국《대선 앞둔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노골화》


재선 노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환경 등 명목…해외자본에 제동


내수용 석탄·전기료 등 동결하며

인기영합주의 정책 잇따라 펼쳐



경제 TOP


◈조선《어, 김과장도 집 샀어?》

30대가 집 많이 샀다


서울 아파트 구매 30% 넘어서

8·2 대책 이후 40대 제치고 1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늘었고

다주택자 매물 사들였단 분석도


◈중앙《중국 판매 2배…현대·기아차 '사드 악몽' 벗나》

4월 전 세계 63만 대, 판매량 회복세


40개월 만에 첫 두 자릿수 증가

미국서만 작년보다 판매 줄어

싼타페 등 SUV 신차로 반등 노려

"실적 개선, 지배구조 개편에 도움"


◈동아《자녀에 신세 안진다면서…위기의 부포세대(부양받기 포기한 5060세대) 63%가 "노후 대책은 없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01명 설문


79.6%가 부양 받기를 원치 않지만

노부모 경제 지원은 73% 달해

"혼자 살고싶어" 여성, 남성의 두배


"노후 준비 완벽" 6.7% 불과

자녀 지원 없을땐 빈곤 심화 우려

전문가 "본인 노후 우선 챙겨야"


◈경향《100억 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의 절반'》

대부분 대기업 사주·친족·법인 소유…상위 10채 중 범삼성가 9채

보유세뿐 아니라 상속·증여세 기준 낮아져…"사실상 특혜" 지적


◈한겨레《수출기업 32%의 고백 "수출부진,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


제조업 경쟁력 흔들

-무협 944개 기업 설문

-21%가 "경쟁력 상실"

-11%는 "제품 선호도 감소"


수출물량 마이너스 행진

-업황부진 자동차·선박뿐 아니라

-디스플레이·스마트폰·가전도

-매달 -7.6%~-41.8% 위축


-수출 버팀목 삼은 경기회복

-1년간 짧은 상승기 끝내고

-하반기부터 하강국면 가능성


◈한국《서울시 1금고 신한은행…'우리銀 104년 독점' 깨졌다》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

연 30조 규모 4년간 관리

일반·특별회계 등 '입출금식'


2금고 운영엔 우리은행 지정



문화 TOP


◈조선《꿈 포기하지 않는…당신도 라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주연 맡은 배우 오만석·윤공주


"볼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의 힘

오래 사랑받는 이유 아닐까요"


◈중앙《인문경영 12년, 읽은 책 다 쌓으면 남산타워 4개 높이》

책읽는 마을①한국콜마


"기업은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사내 독서 프로그램 'KBS' 운영

임직원 전원 1년에 6권 의무화

독후감도 회사전산망에 올려야


◈동아《"행복과 절망의 변주…내 삶이 한 편의 오페라"》

'마성의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31일 조수미와 함께 서울 무대


2002월드컵 때 한국 응원전 생생

친구 수미와 선물같은 공연 준비

미리 말하면 재미없잖아요ㅎㅎ

여전히 모든 무대가 꿈의 무대


◈경향《스크린에 스며든 재일동포의 땀과 눈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일본영화 '야키니쿠 드래곤'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공항 근처 동네 이야기

일본 속 이방인의 신산한 삶 그려


10년 전 연극으로 국내 소개한

재일동포 3세인 정의신 감독

"잊혀질 얘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한겨레《덕수궁 미술관 '80년 부침사' 전시회 주연으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전


국내 최초 전용미술관 '덕수궁관'

80주년 맞아 건축 내력 첫 조명

중앙홀·나선계단 등 '8경' 공간 감상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작품 등

미술관 소장작, 수집 사연 담아 소개

근대미술 컬렉션 변천사도 한눈에


◈한국《5000여점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개관…'리움'의 빈자리 메우나》

[딥 Deep 딥]사립 미술관 지각변동


용산 신사옥서 어제 개관기념전

세계 200대 컬렉터 서경배 회장에

리움 전 학예실장이 관장 맡아

개점휴업 리움의 자리를 대체


올해 1월 문 연 롯데뮤지엄보다

소장품·공간 크기 등에서 앞서


리움·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다른 미술관·갤러리도 모여들어

용산에 새로운 아트벨트 형성



스포츠 TOP


◈조선《메날두(메시+호날두)의 10년 집권, 이 남자가 끝낸다》


'이집트 축구왕' 살라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점한

축구 최고의 상 발롱도르 도전


소속팀 리버풀 챔스리그 결승행

호날두와 발롱도르 놓고 격돌


◈중앙《"동국이 형이 깔볼까 봐 벤치에서 인상 써요"》

K리그 최다승 경신 전북 최강희 감독


13년간 211승, 김정남 25년 기록 깨

중국측 거액 거절…"전북은 내 구단"

2009년 영입한 이동국과 6번 우승

"이동국 부자, 감독·선수 만드는 꿈"


◈동아《"남북 이벤트경기 웃음꽃 피었는데 다시 싸울 순 없었다"》

현장에서 전하는 '탁구 단일팀' 과정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세계선수권 8강서 맞붙는 상황

-우리 선수들 모두 찬성해 급물살

-북한 관계자들과도 말 잘 통해


'원조 단일팀' 현정화 감독

-다른팀 일일이 동의 얻어내 성사

-시간 촉박 '유니폼 단일화'는 못해

-'1991년 지바' 때 감격 새록새록


◈경향《올해는 잘 풀리나 했더니…또 부상에 주저앉은 류현진》

애리조나전 투구 중 사타구니 근육 다쳐…흔들리던 다저스 '설상가상'


◈한겨레《달려봐라, 내 등 뒤에서》

레알-리버풀, UEFA 챔스 결승 격돌


리버풀, 4강 2차전 로마에 졌지만

합계 전적 앞서며 11년 만에 결승

27일 키예프서 레알과 '최종 결전'


챔스서만 15골 '득점 1위' 호날두

이적 뒤 'EPL 전성기' 쓰는 살라흐

유럽 최고 골잡이 대결도 관심사


◈한국《손잡은 남북 탁구, 4강서 일본과 싸운다》

할름스타드 세계선수권서 단일팀


1991년 지바선수권 이후 처음

명칭 KOREA, 유니폼은 못 맞춰


8강전 시간에 단일팀 축하행사

"우리 잘하자" 서로 안아주기도


양측 선수 9명 모두 엔트리에

8월 亞게임 단일팀 구성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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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특사단, 김정은과 3시간 만찬회동》


정의용·서훈 등 특사 5명

文대통령의 친서 전달


'핵실험 멈추면 美·北대화'

3단계 비핵화案 제안한 듯


❍ 비서 "安지사가 성폭행" 안희정, 지사직 전격 사퇴

-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당했다"

-安지사 "일체의 정치활동 중단"


❍ 現정부 역사관대로 초등교과서 수정·삭제

-'1948년 대한민국 수립' 표현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뀌어


❍ 마크롱, 국영철도공사와 전쟁…공무원 철밥통도 깬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下>


-61조원 빚에도 복지 누리는 '요새'

-"안 바꾸면 미래 없다" 개혁 칼날


◈중앙《"안희정 지사가 성폭행" 현직 비서가 미투 폭로》

김지은씨 "8개월간 네 차례 당해"

안 지사 "합의에 의한 성관계"

민주당, 한밤 출당·제명 의결

한국당 "최악의 성추행 정당"


❍ 정의용 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 강조

-"북·미대화 필요"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

-고방산 초대소서 김영철 영접 받아


◈동아《특사단, 방북 3시간만에 김정은 만찬》

정의용 안보실장 등 대북특사단 文대통령 친서 전달

金, 북핵외교 데뷔…한반도 정세-남북관계 논의

靑 "긴장완화 기대…귀국뒤 협의 결과 발표할수도"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 女비서 폭로…安 "정치활동 중단"

-민주당 제명 결정 등 비난 빗발치자

-安 "용서 구한다"…충남지사 사퇴


◈경향《"안희정 충남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 당했다"》

현직 비서 폭로…안 지사 "성관계 인정, 강압은 없었다"


민주당, 즉각 출당·제명하기로

안, 도지사 사퇴·정치활동 중단


❍ 평양 초대소에서 마주앉은 남북


❍ 특사단, 김정은 접견…문 대통령 친서 전달

-도착 3시간 만에 회동은 이례적

-청 "특사단 임무 순조롭게 진행"


❍ 생각보다 넓다, 돌봄 사각지대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치매·중증질환·장애 환자 등

-"우린 아플 자격도 없어" 한탄

-여전한 약자들의 고통·비명


◈한겨레《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북미대화' 협의》

문 대통령 '친서' 전달하며 접견

김영철 영접 받고 방북일정 조율

오늘 귀환…이번주 미국 방문


❍ 김영철 영접 받은 특사단


❍ "안희정 지사에 성폭행 당했다" 비서 폭로 파문

-"8개월간 4차례…해외출장·서울 등서"

-안 "부적절 성관계 인정…강압 없어"

-한밤 지사직 사퇴 뜻 "모두 내 잘못"


❍ 'MB정부 실세' 천신일·최시중 피의자로 소환

-검찰, 불법자금 핵심통로 단서 포착

-자택 등 압수수색…'왕차관' 박영준도


❍ 이건희 2조 차명계좌에 결국 '푼돈 과징금'

-실명제 이전 62억의 절반 31억 될듯

-금융당국 "법개정 추진" 뒷북 대응


◈한국《특사단, 김정은에 "비핵화 북미대화 나서달라"》

金, 정의용 등 5명 전원과 만찬

단계적 핵폐기 협상안 등 다룬 듯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 전달

정의용·서훈, 이르면 이번 주 방미


❍ 고방산 초대소서 마주 앉은 남북


❍ "안희정 지사에게 성폭행 당해…피해자 더 있다"

-현직 정무비서 "8개월 간 4차례

-미투 운동 후에도 지속" 폭로

-安 "잘못 인정…도지사직 사퇴"


❍ 개헌 권력구조 선호도, 대통령제·혼합형제(국민이 대통령, 국회가 총리 선출) 팽팽

본보·국회의장실 설문조사


-국민 42.4%·의원 41.9% "혼합형제"

-국민 59.8% "국회가 개헌안 발의해야"


❍ 中 최대 국방예산 발표한 날 美 핵항모 전단 베트남 입항

-동아시아 군사패권 경쟁 본격화


◈서울《성폭력 안희정 "충남지사 사퇴"》

비서 김지은씨 "4차례 성폭행"

安 "어리석은 행동 용서를

모든 정치활동 중단하겠다"

민주, 출당·제명 조치 추진


❍ 미투 신고자 '가명조서'로 보호

-경찰, 신상정보 노출 피해 예방

-여경, 성폭력 피해자 보호 활용


❍ 北 김영철과 회동


❍ 특사단, 김정은과 '비핵화·평화' 대화

-정의용 실장 등 특사단 방북

-김영철 만난 뒤 金 면담·만찬

-"남북관계 개선" 文 친서 전달


❍ 성장보다 국방력…시진핑 '强軍 야망'

-전인대서 국방예산 이례적 공개

-국방비 8.1% 증액…성장률 6.5%


◈세계《김정은 만난 특사단 "北·美대화 나서달라"》

도착 3시간 만에 접견·만찬

비핵화 등 포괄적 현안 논의

鄭실장 '文 대통령 친서' 건네


❍ 방북 일정 협의


❍ 中 국방예산 8% 증액…'강군몽(强軍夢)' 가속

-전인대 개막…올 성장률 6.5% 제시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11일 의결


❍ "안희정에 성폭행 당했다"

-현직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다른 피해자 있는 것으로 알아"

-安 "합의…강압은 없었다" 해명


❍ 비리 얼룩진 풀뿌리 민주주의…민선 단체장 4명 중 1명 기소

-1995년 1기 출범 후 모두 364명

-114명은 임기 못 채우고 옷 벗어

-재보선에 혈세 줄줄…주민만 골탕


◈국민《"안희정 지사가 성폭행"…비서가 폭로》


"8개월간 4차례 성폭행

미투 논란 언급한 날도 당해

또 다른 피해자 있다"


安 "합의에 의한 성관계" 해명

민주당, 출당·제명하기로


❍ 김영철 北 통일전선부장 등과 면담


❍ 김정은과 만찬 '文 친서' 전달


-방북 특사단, '한반도 비핵화'

-文 대통령 확고한 뜻 전하며

-북·미 대화 필요성 등 설득


-오늘 귀환…결과 설명 뒤 방미


❍ 산은, 'GM과 분쟁(작년 4월 주주감사)' 해결 포기했다

본보, 주주 간 계약서 입수


-'분쟁 시 ICC 통해 해결' 명시

-GM측, 감사 노골적으로 방해

-자료요청 112건 중 6건 제출


-산은, 무산 이후 조치 안 취해

-국회엔 "제재 조항 없다" 보고


◈매일경제《"군사굴기·자유무역" 中, 美와 정면충돌》

[뉴스 & 분석]

중국 전인대 막올라


국방예산 8.1% 늘리기로

리커창 "美보호무역 반대"


※중국 국방 예산과 대외 교역액

(단위=조위안)


ㆍ교역액

  - 2014년 26.43

  - 2015년 24.58

  - 2016년 24.33

  - 2017년 27.79


ㆍ국방 예산

  - 2014년 0.83

  - 2015년 0.91

  - 2016년 0.95

  - 2017년 1.02

  - 2018년 1.10


*자료=중국 해관총서·중국 재정부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文 친서 들고간 특사단 첫날 김정은과 만찬

-정의용 대북수석특사

-"비핵화 의지 분명히 전달"

-오늘 북미대화 실무협의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비서 폭로

-"8개월간 4차례 당해"

-安지사 "강압 없었다"


❍ 회생절차 늑장 신청해 부도땐 경영자에 민형사 책임 묻는다

이경춘 서울회생법원장 인터뷰


◈한국경제《트럼프의 무역전쟁, 본질은 '기업 빼앗기'》

법인세 낮추고 관세폭탄 "美 와서 일자리 만들란 얘기"

한국은 통상전략 안 보여…"기업환경 개선 서둘러야"


※트럼프의 일자리 정책


ㆍ무역협정 고치고

  - TPP 탈퇴 선언

  - NAFTA 재협상 착수

  - 한·미 FTA 재협상 착수


ㆍ세금 낮추고

  - 법인세 35%→21%

  - 1조5000억달러(10년간)


ㆍ수입 제한

  - 세탁기,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발동

  - 철강, 알루미늄에 각각 25%. 10% 추가 관세 부과 방침


❍ '진입장벽' 친 의사들 19년째 묶인 醫大정원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복지부, 정원 확대 추진


❍ 김정은 만난 특사단, 文대통령 비핵화 의지 전달

-김정은과 면담 이어 만찬

-金, 집권 후 첫 남측인사 만나


❍ "안희정(충남지사)이 성폭행" 현직비서가 폭로

민주, 출당·제명 조치 결정


❍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최고의 기술' 찾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안희정에 성폭행" 女비서 폭로 파문》

방송서 "8개월간 네차례" 주장

安지사 "합의된 것…폭력 없었다"

민주, 출당·제명조치 추진키로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비핵화' 품고간 대북특사, 도착 즉시 김정은 면담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전달

-김영철·리선권·맹경일이 영접


❍ 군비경쟁 나선 열강들…한국은?

-中, 국방 예산 8.1% 증액

-美·日·러도 무기 등 확충

-韓은 사병월급 인상 치중


❍ 규제로 찍어누른 집값…안정 넘어 불안 불씨로

-고강도 압박에 상승폭 둔화 불구

-재건축 등 거래 실종이 만든 결과

-전셋값 하락으로 갭투자자도 울상


◈부산《부산항 '스마트 항만' 도입 놓고 전운》


해수부 "항만 선진화 핵심"

새 터미널 무인자동화 '속도'


항운노조 "부산항 일자리

88% 사라지게 된다" 반발


❍ 한신협, 7일 분권개헌 토론회

[알림]


❍ 대북특사단, 방북 첫날 김정은과 면담·만찬

-문 대통령 친서 전달


❍ 술·담배 끊고 소금·설탕 줄이고 다 함께 운동하자

-'건강 도시 부산 만들기'

-부산시·부산일보 캠페인



정치 TOP


◈조선《"미투 번지던 지난 25일도…그는 미안하다면서 성폭행"》

안희정 비서의 '미투'


安 "미투운동 지지" 선언한 날

정무비서 金씨 폭로


"작년 7·9월 러·스위스 출장 등

수행 일정 이후 성폭행당해…

아름다운 풍경만 기억하라면서

그는 미안하다, 잊어라고 했다"


민주당, 심야 최고회의 "제명"


◈중앙《김정은, 특사단 도착 3시간 만에 회동…김정일과 달랐다》

[대북 특사단 방북]

방북 당일 속전속결 이례적 등장


남북관계 속도 내고 싶어하는 듯

김정일은 예고없이 한밤 불쑥 찾아


김영철·이선권 등 대남라인 총출동

일각 "스타일 변해도 본질 안 변해"


◈동아《"장성택 처형 이후 거침없는 언행…아버지(김정일)보다 저돌적"》

[대북특사단 방북]

김정은, 특사 첫날부터 파격 행보


시간 끌며 늦게 만난 아버지와 달리

도착하자마자 만찬일정 깜짝 통보


김정일 조문단 방북했던 남측인사

"김정은, 6년전엔 도련님 같았다"


미사일 개발자 업어주고 맞담배

과거 볼수 없었던 모습 자주 보여


※대북 특사단 5일 일정


ㆍ오후 1시 50분: 공군 2호기(특별기)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출발

ㆍ오후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 도착.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공항에서 영접. 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가량 환담

ㆍ오후 3시 40분: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영접. 15분가량 방북 일정 등 협의

ㆍ오후 6시: 김정은 면담 및 만찬

ㆍ오후 9시경: 만찬 종료


◈경향《북측과 철저한 사전조율 따라 '속전속결' 만남》

[특사단 방북]


김정은 접견·만찬 일사천리…방북 중요성 인식 방증

특사단, 도청방지 위성전화로 청와대와 실시간 소통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방북 3시간뒤 전격 만남…관계 개선 적극행보》

[특사단 '김정은 면담']

방북 1박2일 마치고 오늘 귀환


과거 김정일땐 면담 확답 않다가

마지막날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평통위원장이 공항 맞이


북 매체들 "특사단 평양 왔다" 보도


◈한국《공항선 리선권, 숙소선 김영철 영접…특사단 "北 많이 준비"》

[특사단 김정은 접견]

10년7개월 만의 특사 '첫날'


서해직항로로 1시간 만에 도착

리현 통전부 실장이 기내 영접

"경호·영접 등 특사 환대 분위기"


김정은과 면담 일정, 방북 前 협의

김정일 때 전례에 비하면 파격적



사회 TOP


◈조선《'피의자 MB' 소환…그 이후가 고민스러운 검찰》

다음주 조사…이 前대통령 진술 따라 구속 여부 결정할 듯


혐의 부인땐 영장청구 불가피

뇌물 의혹 액수만 100억 넘어

특활비 상납 관련 '주범' 명시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부담

혐의 인정 땐 불구속 수사 할수도


※검찰 수사에 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명


ㆍ다스 소송비 60억원 대납

  - 검찰: 삼성에서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삼성 개입 몰랐다


ㆍ국정원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주범(主犯)

  - 이 전 대통령: 특활비 상납 보고 받지 않았다


ㆍ다스 실소유주 및 횡령·배임

  - 검찰: 다스 실소유주로 횡령·배임 지시

  - 이 전 대통령: 다스와 무관, 횡령 등에 관여 안 했다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으로부터 불법 자금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알지 못하는 내용


◈중앙《"안희정, 미투 얘기하며 미안하다 말해…그날(2월25일) 또 그랬다"》

[안희정 성폭행 의혹]

김지은씨 이르면 오늘 성폭행 고소


작년 스위스·러시아 출장 때 당해

안, SNS로 "다 잊고 풍경만 기억을"

주변에 SOS 보냈지만 도움 못받아

"다른 피해자 있어, 국민이 지켜달라"


안 지사 연락 끊고 잠적, 관사 불꺼져

어제 폭로 전 도청서 미투 지지


◈동아《경찰, 이윤택 긴급출금 요청…공소시효 떠나 모든 성추행 수사》

2013년 친고죄 폐지前 범행 처벌 추진


"2건이상 상습추행땐 처벌 가능

2010년 이전 10여건 다 들여다볼것"

경찰, 2012년 의혹 우선 확인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소급 적용"

피해 여성들 '이윤택法' 제정 촉구

영화배우 한재영도 성추행 사과


※상습강제추행 형사처벌 가능한 구도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전: 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전이라 처벌은 못 하지만 그 이후 발생한 성추행을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할 수 있는 상습 정황으로 묶을 수 있음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안에 해야 하는 피해자 고소 없어도 2건 이상 상습추행 확인되면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ㆍ2013년 6월 19일(성범죄 친고죄 폐지)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이내 피해자 고소 없더라도 성추행 확인되면 단순 강제추행. 반복적일 경우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이윤택 전 예술감독 성폭력 피해자의 말말말


ㆍ"상처 받아 움츠러들 뻔했다. 하지만 (다른) 피해자들도 용기를 내달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ㆍ"우리 자녀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홍선주 연극배우)


ㆍ"오늘도 새로운 피해 제보가 있었다. (미투는) 치유와 위로의 계기다." (이재령 음악극단 콩나물 대표)


◈경향《천신일·최시중 소환…'MB 검은돈' 추궁》

검찰, 불법자금 수수 '통로' 의혹…박영준·송정호는 압수수색

큰형 이상은 또 소환, 다스 지분 재차 확인…MB 전방위 압박


◈한겨레《장애등급제 내년 7월 폐지…맞춤형 복지로 전환》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콜택시 등 지원…주치의제 시행도

권역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기관'

2021년 '장애연금 월 30만원' 추진


◈한국《"나도 피해자" "반성합니다"…남학생도 미투 연대》

"연구실에서…남녀 가리지 않고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한 것 같아"

대학가 인식 공유 분위기 확산



국제 TOP


◈조선《파시즘 겪은 이탈리아마저…극우·포퓰리즘黨 총선 승리》

反난민·反EU 앞세운 정당들, 70% 가까운 득표율 얻어


베를루스코니가 이끄는 우파연합

득표율 37%로 최다 의석 차지

포퓰리즘 앞세운 '오성운동'은

단일정당 최고 32% 지지 얻어


과반 정당 없어 연정 불가피

당마다 성향 크게 달라 진통 예상


※이탈리아 총선 출구조사 예측치

하원 총의석 수: 630석

단독 집권 가능 의석 수: 316석


ㆍ오성운동(개별 정당 의석 수1위): 235석


ㆍ우파 연합: 252석

  - 동맹당 119

  - 전진이탈리아당(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대표) 102

  - 이탈리아형제당 28


ㆍ좌파 연합: 115석

  - 민주당 107

  - 기타 8


자료=코리에레 델라 세라


◈중앙《시진핑 '황제 만들기' 개헌…헌법서 글자 10개(連續任職不得超過兩屆·연속 재임 두 차례 넘을 수 없다) 없앤다》

전인대 개막…1인 체제 한층 강화

왕천 비서장 "개헌, 일치된 목소리"

2970명 인민대표들 일제히 박수

올해 국방예산 8.1% 늘린 190조원


◈동아《反난민-反EU-反기득권…이탈리아 총선 뒤덮은 포퓰리즘》

오성운동-동맹당 출구조사 50% 득표


청년실업-소득 불평등 분노 업고

극좌 오성운동 32% 얻어 1위 올라

31세 디마이오 대표 연정 핵으로


5년전 4%서 18%로 3위 도약 동맹당

우파연합 탈퇴 오성운동과 연대땐

유럽 주요국 첫 포퓰리스트 정권 탄생


집권 민주당은 19% 얻는데 그쳐

유럽의 중도좌파 몰락 가속화


※이탈리아 하원 총선 결과

단위: 의석수, 2018년은 예측치.


ㆍ극좌 포퓰리즘 오성운동: 2013년 109 → 2018년 231

ㆍ중도 좌파 민주당: 2013년 297 → 2018년 105

ㆍ중도 우파 전진이탈리아: 2013년 98 → 2018년 99

ㆍ극우 포퓰리즘 동맹당: 2013년 18 → 2018년 123


※향후 이탈리아 총리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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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시나리오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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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연합(오성운동+동맹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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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연합(동맹당+전진이탈리아+이탈리아형제당)│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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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연합(오성운동+민주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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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실패 후 재선거                          │당분간 파올로 젠틸로니 민주당 소속 현 총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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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국 들으라는 듯…중국 "강군 건설·자유무역 수호해야"》

전인대 개막 첫날


국방예산 증가율 8.1% 제시

경제 성장률 목표 6.5% 유지

미국과의 패권 다툼 '채비'


상무위, 수정헌법 심의 제의


※중국 국방예산·경제성장률 증가 추이

단위:%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전인대 업무보고


ㆍ2012년: 국방예산 11.2, 경제성장률 7.7

ㆍ2014년: 국방예산 12.2, 경제성장률 7.3

ㆍ2016년: 경제성장률 6.7

ㆍ2017년: 국방예산 7.0(1조443억위안)

ㆍ2018년: 국방예산 8.1(1조1289억위안), 경제성장률 약 6.5


◈한겨레《'장기집권' 문 연 시진핑…'강군몽' 국방비 8.1% 증액》

중국 전인대 개막


"주석 임기 철폐" 박수로 동의 표시

시진핑 측근 왕치산 주석단 포함

국가부주석 유력시

올 경제성장률 목표 6.5%로


※중국 국방예산 증가율 추이

자료: 중국 국무원 (단위: %)


ㆍ2011년 12.7

ㆍ2012년 11.2

ㆍ2013년 10.7

ㆍ2014년 12.2

ㆍ2015년 10.1

ㆍ2016년  7.6

ㆍ2017년  7.0%(1514억달러)

ㆍ2018년  8.1% 예정(1750억달러)


※2018년 중국 전인대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① 국가주석 임기 제한 삭제

② '시진핑 사상' 헌법 전문 삽입

③ 제1조에 "중국 공산당의 지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이다" 삽입

④ 반부패기구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한국《불안한 유럽 중도…독일·이탈리아 포퓰리즘 약진》


伊 좌파 포퓰리즘 '오성운동' 33%

단일 원내 최대 정당으로 우뚝

우파 연합 '동맹'도 17% 득표

유권자 50%가 포퓰리즘 손 들어


유럽 통합 부정적 여론 커진 탓에

獨 기민·기사련, AfD 배제 대가로

6개월 걸려 사민당과 겨우 대연정

EU, 이민정책 개선 등 과제 산적


※이탈리아 총선(하원) 정당별 득표율

5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0시) 잠정집계


ㆍ좌파 연합 22.9%

  - 민주당(PD) 18.7%

  - 기타 4.2


ㆍ오성운동 32.5


ㆍ자유와 평등(LeU)


ㆍ기타 4.0


ㆍ우파 연합 37.2%

  - 동맹(La Lega) 17.5%

  - 전진이탈리아(FI) 14.1

  -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4.3

  - 기타 1.3


자료:이탈리아 국영 RAI방송



경제 TOP


◈조선《정부가 분양가 누르니, 로또 아파트 들썩들썩》

민간택지도 사실상 분양가 통제하자…3.3㎡당 시세 차익 1500만원 넘는 아파트도


'10만 청약' 과열 예고

-강남·마포서 시세보다 낮은 분양

-인근 새 아파트와 비교하면

-3.3㎡에 1000만원 넘는 차익


누구나 누릴 수 없는 로또

-대출 제한, 현금 많아야 가능

-중·소형은 100% 청약가점제


※로또아파트 왜 생겼나


ㆍ서울아파트 매매가 훌쩍, 분양가 찔끔(3.3㎡당)

  - 매매가격: 2016년 1월 2095만 → 2018년 1월 2590만원

  - 분양가격: 2016년 1월 2016만 → 2018년 1월 2186만원


자료=KB국민은행·HUG


※로또 아파트 당첨 조건


ㆍ전문가들 "이 정도는 돼야 도전해볼 만"

  ① 청약 1순위 자격

  ② 아파트 분양 가격 60% 이상 현금 보유

  ③ 인기 아파트 전용면적 84㎡ 이하인 경우 청약 가점 60점 이상


※로또 아파트 될 가능성 높은곳은?

(서울권 3~4월 분양 주요 아파트. 가격은 3.3㎡당, 단위는 원)


단지 이름                   │일반 분양 예상분양가     │인근 단지와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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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자이개포(개포8단지)│1690 가구 4160만원       │래미안블레스티지, 53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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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우성1차 재건축          │225 가구 4200만원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48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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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위버필드(과천주공2단지) │514 가구 2955만원        │과천시 작년 평균 36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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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염리3구역              │395 가구 2600만원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6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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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인원한남(외인아파트) │335 가구(미확정) 4750만원│한남더힐 작년 평균 6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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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시세는 ▲신축 ▲실거래 가격 ▲분양 단지와 비슷한 평형 중심

자료: 국토교통부


◈중앙《"위약금 없다"…통신비 개편 방아쇠 당긴 SKT》


SKT서 새 휴대전화로 바꿀 경우

소비자 의무 사용기간 못 채워도

할인받은 통신비 안 물어내도 돼


무약정 고객에게도 포인트 지급

요금 내거나 현금처럼 쓸 수 있어

경쟁 이통사들 유사 상품 내놓을 듯


※SK텔레콤의 무약정 고객 할인 프로그램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1만8000원~3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3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3만6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3만~6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6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4만4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6만원 이상

  - 적립 포인트(월): 9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0만8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21만6000점


*가입할 때 '무약정 플랜' 신청해야 포인트 적립 가능

*포인트는 1년 뒤부터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어

*향후 기기 변경 시 단말기 할부원금(최대 5만원)으로도 납부 가능

자료:SK텔레콤


※약정 기간을 못 채우면 내야 하는 할인 반환금


ㆍ약정 경과 기간 6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9만9000원

  - LG유플러스: 9만90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2개월

  - SK텔레콤: 13만2000원

  - KT: 15만8400원

  - LG유플러스: 14만85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8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17만1600원

  - LG유플러스: 16만17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24개월(약정 기간 만료 직전)

  - SK텔레콤: 719원

  - KT: 13만5547원

  - LG유플러스: 12만8920원


자료: 각 사


◈동아《"아뿔싸! 안전진단 계약 조금만 빨랐어도…"》

강화된 기준 어제 전격 시행…일정 못맞춘 단지들 '당혹'


용역 공고 서울 16곳중 6곳만 계약

'막차' 놓친 10곳 졸지 규제 대상에

일부 지역 벌써 호가 낮춘 매물 등장


내달 양도세 중과 등 시장악재 첩첩

규제 피했어도 반사이익 기대 어려워


※2월 20일 이후 안전진단 용역 발주한 서울 아파트

▶4일 이전 안전진단 계약 여부 ○, ×


ㆍ강동구

  - 명일동 신동아: ×

  -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

  - 명일동 명일현대: ○

  -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 ×

  -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 상일동 삼성빌라: ×

  - 성내동 성내동현대: ×


ㆍ구로구

  - 구로동 구로주공: ○


ㆍ강남구

  - 도곡동 개포우성5차: ×

  - 일원동 개포4차현대: ×


ㆍ노원구

  - 공릉동 태릉우성: ×


ㆍ영등포구

  - 신길동 신길우성2차: ○

  - 신길동 우창: ○

  - 여의도동 광장(28번지): ○

  - 여의도동 광장(38-1번지): ×


ㆍ송파구

  -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4일 이전에 안전진단업체와 계약한 단지는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에서 제외됨.

자료: 조달청


◈경향《한국 '조선 빅3' LNG선 잇단 수주…다시 '봄날' 올까》

부가가치 높은 가스선에 주력

현대중공업 외 올 들어 순위 하락

조선경기 본격 회복 속단은 일러


※세계 조선업계 수주량 순위


순위                │수주잔량(올해 1월)│신규수주(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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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747.5(211)        │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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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바리조선(일본)  │504.2(136)        │6.8

----------------------------------------------------------

대우조선해양        │502.9(72)         │128.7

----------------------------------------------------------

핀칸티에리(이탈리아)│332.2(59)         │129.3

----------------------------------------------------------

양쯔장조선(중국)    │309.2(130)        │136.0

----------------------------------------------------------

메이어 넵툰(독일)   │307.8(22)         │105.5

----------------------------------------------------------

삼성중공업          │291.4(60)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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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만CGT, 괄호 안은 척 자료:클락슨


◈한겨레《여성 임금차별도 '#미투'》

[위미노믹스]

미 월가에서 번지는 '임금평등 운동'


"임금차별 실태 밝혀라" 요구에

씨티그룹·BOA 등 금융사 6곳

"성별 임금격차 1% 정도" 공개


미국 성별 임금격차 18.1%

한국은 36.7%로 OECD 꼴찌

임금평등 정책적 압력 커질 듯


※OECD 주요 회원국 성별 임금격차

*남성 중위임금이 100일때 여성과의 격차, 2016년 혹은 최근치

(단위: %)


ㆍ한국 36.7

ㆍ일본 25.7

ㆍ캐나다 18.2

ㆍ미국 18.1

ㆍ핀란드 18.1

ㆍ영국 16.8

ㆍ멕시코 16.5

ㆍ독일 15.5

ㆍ네덜란드 14.1 ▶ OECD 평균 14.1%(2016년)

ㆍ프랑스 9.9

ㆍ이탈리아 5.6

ㆍ코스타리카 1.8


자료: OECD 성별 임금격차(Gender wage gap)


◈한국《SKT "약정 없애고 위약금 줄인다"…이통 요금제 대변화》


'무약정 플랜' 시행

-약정 안해도 매월 포인트 적립

-요금 내거나 기기값 결제 가능


위약금 제도 개편

-남은 약정 기간으로 위약금 산정

-절반 지나면서 감소폭 커져


LG유플러스·KT는

-보편 요금제 도입 막기 위해

-이용자 혜택 강화 동참 불가피


※무약정 가입자 기간별 적립 포인트


ㆍ6개월: 5만4,000점

ㆍ1년: 10만8,000점

ㆍ2년: 21만6,000점

ㆍ3년: 32만4,000점


※선택약정할인 가입 기간별 위약금


ㆍ6개월: 9만9,000원

ㆍ12개월: 13만2,000원

ㆍ18개월: 9만9,000원

ㆍ24개월: 719원


월 6만원대 요금제 가입자 기준.

자료: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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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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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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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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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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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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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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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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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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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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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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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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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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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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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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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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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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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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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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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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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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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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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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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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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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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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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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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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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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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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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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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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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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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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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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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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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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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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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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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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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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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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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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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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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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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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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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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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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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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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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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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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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

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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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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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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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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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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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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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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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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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참패, 더민주 환호, 국민의당 돌풍》

與, 과반에 훨씬 못미쳐 16년만에 與小野大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휩쓸어


※20대 총선 정당별 당선 또는 확실 지역 수와

비례대표 예상 의석  14일 1시 30분 현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08       100       35     

지역  89지역      88지역  22

비례  19비례      12비례  13

────────────────

19대 15219대     127         


정의당 5 (지역 2·비례 3)   무소속 10


※화제의 선거구 (14일 1시 30분 현재 순위)


구분     │1위            │2위

─────────────────────

[서울]

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    

─────────────────────

용산     │진영(더)       │황춘자(새)    

─────────────────────

중성동을 │지상욱(새)     │정호준(국)    

─────────────────────

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    

─────────────────────

광진을   │추미애(더)     │정준길(새)    

─────────────────────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

구로을   │박영선(더)     │강요식(새)    

─────────────────────

마포갑   │노웅래(더)     │안대희(새)    

─────────────────────

영등포을 │신경민(더)     │권영세(새)    

─────────────────────

관악갑   │김성식(국)     │유기홍(더)    

─────────────────────

[인천]

남을     │윤상현(무)     │안귀옥(국)    

─────────────────────

[경기]

수원무   │김진표(더)     │정미경(새)    

─────────────────────

의정부갑 │문희상(더)     │강세창(새)    

─────────────────────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    

─────────────────────

화성갑   │서청원(새)     │김용(더)      

─────────────────────

[대전]

서갑     │박병석(더)     │이영규(새)    

─────────────────────

[충북]

청주 상당│정우택(새)     │한범덕(더)    

─────────────────────

[충남]

논산     │김종민(더)     │이인제(새)    

─────────────────────

[세종시] │이해찬(무)     │박종준(새)    

─────────────────────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    

─────────────────────

[대구]

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    

─────────────────────

수성을   │주호영(무)     │이인선(새)    

─────────────────────

[경북]

구미을   │장석춘(새)     │김태환(무)    

─────────────────────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정)     │강기윤(새)    

─────────────────────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    

─────────────────────

[강원]

원주을   │이강후(새)     │송기헌(더)    

─────────────────────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    

─────────────────────

[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

[제주]

제주갑   │강창일(더)     │양치석(새)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54.html


◈중앙《새누리당을 심판했다》

(14일 01시50분 현재) 새누리 123석 참패, 지역구 의석은 더민주에도 뒤져

더민주 수도권 압승 122석, 국민의당 호남 석권 39석

여소야대 3당 체제...현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타격


주요 당선자


정세균 김부겸 유승민

이정현 이해찬 진  영

김진표 추미애 최경환

홍의락 서청원 김영춘

송영길 박지원 손혜원

박영선 심상정 표창원

나경원 전현희 천정배

지상욱 노회찬 김종민


주요 낙선자


오세훈 김문수 안대희

김영선 박민식 류성걸

우윤근 정두언 이용섭

백원우 김상민 황진하

이재오 김영록 박수현

김희정 양향자 김영환

이준석 이만기 은수미

이성헌 황우여 이인제


정당별 의석수(14일 01시50분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국민의당    │           26│            13│        39

────────────────────────────

정의당      │            2│             3│         5

────────────────────────────

무소속      │           11│             0│        11

────────────────────────────

http://news.joins.com/article/19887058


◈동아《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을 심판했다》

새누리 (오전 3시 현재) 제1당 흔들...더민주 선전-국민의당 약진, 20년만에 3당체제


새누리 122, 더민주 123, 국민의당 39석 안팎 예상

與 수도권 참패...야권분열에도 16년만에 與小野大


[선택 4·13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오전 3시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예상치)│계(300석)    

───────────────────────────────

새누리당    │     104     │          18          │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10     │          13          │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          13          │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           3          │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           0          │    11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302&date=20160414


◈경향《박근혜 정권이 심판 당했다...더민주 '제1당'》

야권 분열에도 여당 '참패'...친여 무소속 다 합쳐도 과반 미달

더민주 수도권 122곳 중 83곳 1위...국민의당은 호남 싹쓸이

20년 만에 '3당 체제'...야당 의회 장악, 국회운영 격변 예고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01시30분 현재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주요정당 예상 의석수

단위:석


구분        │전체│지역구│비례

────────────────

새누리당    │ 123│   10518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22│   10913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39│    2613

- - - - - - - - - - - - - - - -

정의당      │   5│     2│  3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11│  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34005&code=910110


◈한겨레《이토록 무서운 민심...'여소야대'로 바꿨다》

새벽 2시 현재 예상 의석수


새누리 123석 '참패'...16년만에 의회권력 재편

더민주 122석·국민의당 39석·정의당 5석 차지

박근혜 정부 국정 독주 제동...레임덕 가속화


19대·20대 총선 의석 비교  *비례대표 포함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무소속 3

총 300석


       ▼       

[20대 총선 예상]

자료: 문화방송 14일 새벽 2시 기준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총 300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575.html


◈한국《與 참패...국민은 무서웠다》

새누리 130석 안팎...제1당 자리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 최대 128석 예상

국민의당은 호남 휩쓸어 43석까지 전망

16년 만에 여소야대...영호남 지역주의 붕괴

http://www.hankookilbo.com/v/163bfcd3dbe0427b9cbce616e40d6e7f


◈서울《새누리 참패...국민은 與小野大 택했다》

(오전 2시 현재) 새누리 123·더민주 121·국민의당 38석 안팎

20년 만의 3당 체제...야권 정국 주도권 전망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23곳 석권


★주요 당선자

정세균 안철수 진  영

조경태 김영춘 유승민

홍의락 윤상현 안상수

박주선 천정배 김진표

김두관 심상정 표창원

박지원 이정현 노회찬


☆주요 낙선자

오세훈 이준석 안대희

정두언 김희정 김문수

류성걸 황우여 문대성

양향자 이용섭 권혁세

박종희 은수미 차명진

우윤근 조해진 김진선


※정당별 예상 의석 수

(단위:석)

*14일 오전 2시 현재


새누리당     123

더불어민주당 121

국민의당      38

정의당         6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4001012


◈세계《심판 당한 집권당...여소야대 정국 재편》

야권 지지층 결집...더민주 수도권 접전지 대부분 승리

국민의당, 녹색바람 호남 석권...20년 만에 3당체제로

야권, 정국 주도권...박 대통령 후반기 국정운영 난관 예상


※20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개표율 70.8%,

밤 12시 15분 현재 1위 기준,

비례대표 포함


새누리   128

더민주   118

국민의당  38

정의당     5

무소속    11


자료:MBC


※20대 총선 주요 당·낙선자


[       당선자      ][        낙선자       ]

(민)김부겸 (무)홍의락│(새)오세훈 (민)이용섭

(민)정세균 (새)이정현│(무)이재오 (새)문대성

(민)진영   (민)노웅래│(새)안대희 (새)박종희

(무)유승민 (무)윤상현│(새)황우여 (새)정두언

(민)김경수 (정)노회찬│(새)김문수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3/20160413002086.html


◈국민《국민, 정권을 심판하다》

새누리 과반 미달 참패...3당체제로 재편


[선택 4·13]


16년 만에 여소야대 부활

국민의당 대약진 '녹색돌풍'

與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

거물급 대결 곳곳 이변 속출

김무성 과로로 한때 입원


※정당별 지역구 1위수

(253개 지역구, 14일 0시 현재)

───────────────

    정    당    │  현재 1위     

───────────────

새누리당        │     108    

───────────────

더불어민주당    │     107    

───────────────

국민의당        │      25    

───────────────

정의당          │       2    

───────────────

무소속          │      1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6672&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새누리 참패...民心은 오만을 심판했다》

지역구 선거서 새누리, 더민주에 뒤져...1당 지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강남벨트·분당서도 값진 승리

국민의당 광주 8석 석권...비례대표서 더민주와 박빙


※20대 국회 정당별 예상 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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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명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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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105│            1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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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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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26│            13│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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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            2│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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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           11│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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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최대 관심지역 18곳 결과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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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與 대선후보 꺾은 野 6선 거물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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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대선 후보 안철수의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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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         │  진영(더) 황춘자(새)│복수 성공한 '원조 친박'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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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을       전현희(더) 김종훈(새)│강남 교두보 마련한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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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을       송영길(더) 윤형선(새)│'정치적 고향'에서 4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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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새누리 텃밭에 깃발 꽂은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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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31년 계속된 지역구도 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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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을         홍의락(무) 양명모(새)│공천 탈락 아픔 딛고 野 불모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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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을         유승민(무) 이승천(더)│'배신의 정치' 낙인 지우고 재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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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호남의 심장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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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여의도 입성한 '마지막 盧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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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정운천(새) 최형재(더)│새누리에서 '제2의 이정현'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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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전북 최대 격전지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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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험지에서 재선 성공한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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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정인화(국) 우윤근(더)│野 거물 삼킨 국민의당 '녹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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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해찬(무) 박종준(새)│정치적 재기 성공한 친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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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진보정당 3선' 성공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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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갑      김두관(더) 김동식(새)│생애 첫 배지 단 '리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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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271058&year=2016


◈한국경제《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더민주, 호남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與小野大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정당별 전국 당선지역

(14일 오전2시 현재)


새누리당     105

더불어민주당 109

국민의당      26

정의당         2

무소속        11


*비례대표 제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10441


◈부산《새누리 과반 확보 실패...부산서만 6곳 잃어》

[4·13 민심의 선택]


성난 PK 민심 매서운 심판

더민주, 경남 김해갑·을

무소속, 울산 3곳 승리

국민의당 비례 13석 약진

부산 전체 투표율 55.4%


정당별 전국 의석수


    정당    │의석수지역구비례대표

───────────────────

  새누리당  │ 128석│ 109석│  19석  

───────────────────

더불어민주당│ 117석│ 105석│  12석  

───────────────────

  국민의당  │  39석│  26석│  13석  

───────────────────

   정의당   │   5석│   2석│   3석  

───────────────────

   무소속   │  11석│  1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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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오전 02시 기준


주요 당선인&낙선인


당선                      낙선

*진영(서울시 용산)       *오세훈(서울시 종로)

*김부겸(대구시 수성갑)   *김문수(대구시 수성갑)

*정세균(서울시 종로)     *김영선(경기도 고양정)

*이정현(전라남도 순천)   *안대희(서울시 마포갑)

*안철수(서울시 노원병)   *이준석(서울시 노원병)

*윤상현(인천시 남을)     *노관규(전라남도 순천)

*천정배(광주시 서을)     *문대성(인천시 남동갑)

*표창원(경기도 용인정)   *정성근(경기도 파주갑)

*김두관(경기도 김포갑)   *류성걸(대구시 동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12



■정치 TOP


◈조선《靑은 불통, 與는 '이한구표 공천' 내전...보수층마저 등돌렸다》

[4·13 총선-표심 분석]


총선 승리 예단, 오만했던 與...朴대통령 국회 심판론도 역풍

與지지층, 지역구 1번 찍으면서 비례는 3번 찍는 '교차 투표'


공천 살생부 논란, 막말 파문

眞朴 마케팅에 '옥새 파동'까지

"선거 앞두고 해서는 안될 행태

지난 두달간 모두 보여줘 패배"


※정당별 지역구 당선 또는 당선 확실한 곳

(14일 1시30분 현재)


구분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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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253│    89│    88│      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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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     8│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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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11│     3│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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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     8│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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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     3│     6│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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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8│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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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     3│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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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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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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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60│    18│    3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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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8│     4│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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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8│     5│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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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     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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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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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     1│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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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3│    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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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6│     9│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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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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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앙선관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70.html


◈중앙《경제실정·공천파동...여당, 강남·낙동강 벨트까지 뚫렸다》

[여소야대 3당 체제]

텃밭서도 심판 당한 새누리


"1여다야 구도에서 진 건 대이변"

강남 내준 건 24년 만에 처음

부산 6곳 포함 영남 17석 잃어

제주지역 3곳 더민주가 싹쓸이

http://news.joins.com/article/19886884


◈동아《野 단일화 못했지만...수도권 민심은 '더민주로 단일화'》

與 수도권 참패 [4·13 총선]


與 서울 49곳중 12곳서만 앞서

전현희, 20년만에 野후보 강남 입성


경기 與 19곳-더민주 40곳 선두

더민주 수원 5곳-분당 2곳 싹쓸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413&date=20160414


◈경향《김부겸, 마법 같은 62.5%(0시 현재 득표율)..."대구시민, 새 역사 썼다"》

[20대 총선]무너진 '지역주의 벽'


2011년 "월급쟁이 의원은 싫다" 3선 하던 군포 떠나 대구행

2번 낙선에도 포기 않고 골목 돌며 여당에 대한 서운함 경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16015&code=910110


◈한겨레《김부겸 2전3기...'대구 철옹성' 31년만에 열렸다》

[4·13 총선]지역주의 넘은 당선자들

1985년 이후 '첫 야당 의원'


대구 수성갑서 새누리 김문수 꺾어

19대 총선·대구시장 선거 낙선에도

4년간 꾸준히 지역지키며 민심얻어

여당 출신 딱지떼고 대선후보 발돋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607.html


◈한국《막장 공천·호남 기득권 안주에 성난 표심...여야 텃밭 무너졌다》

[선택 4·13]


대구, 與 올인 거두고 인물 투표

투표율 전국 최저로 분노 반영

부산, 18곳 중 6곳 야권 약진

강남벨트·분당도 예상밖 초접전


호남선 거센 '더민주 심판론'

제1당 지위는 국민의당으로

http://www.hankookilbo.com/v/d8c4cbe2e8204b6bb27574a37ca88a62


◈부산《연제 '역전에 재역전'...한때 4표 차 피말린 승부》

[4·13 민심의 선택]

부산 격전지 개표 현장


투표함 열 때마다 진땀승부

90% 진행되자 김해영 안정권


출구조사 뒤진 사상 장제원

개표 후 분위기 반전 "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06



■사회 TOP


◈조선《꿈의 직장 그만두고...새 삶 찾는 '갭이어族'》


취직 위해 앞만 보고 달린 2030

스스로 삶 돌아볼 여유도 없어


사막 마라톤·오지 봉사활동 등

도전하며 '진짜 원하는 일' 찾아

"재취업 어려워도 만족감 커"


※갭이어 전후 달라진 삶

① 원래 하던 일·직장  ② 갭이어 기간 및 활동 내용


[박용준(30세)]

1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3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9개월째 갭이어 중. 사막마라톤 완주 및

  네팔 지진 후원금 모금


[이반희(31세)]

1 대기업 5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개월간 이탈리아 주얼리스쿨에서

  금속공예 배움


[전소라(32세)]

1 공공기관 2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1년 6개월간 아프리카·남미 지역 돌며 NGO

  봉사활동


[전용길(32세)]

1 외국계 기업 4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년간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및 여행


※갭이어족(Gap Year族) :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여행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을 일컫는 갭이어(Gap Year)라는 용어에 '무리'를 뜻하는 족(族)을 합성한 말. 국내에선 퇴사 후 자아 발견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사회 초년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58.html


◈중앙《중·고생 스트레스 게임중독 부른다》

강릉원주대 연구팀 6322명 분석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장 큰 원인

즐겁게 공부하게 교육 변화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26


◈동아《남편 주먹질에 울고 경찰 막말에 눈물》

[병상의 가정폭력 피해女에 "외도했나요?"]


경관 초동대처-절차 곳곳 구멍

이주여성은 가해자와 함께 조사까지


피해자 모텔로 임시 피신시켜도

판결전엔 폭력남편 접근 못 막아

체계적 교육 매뉴얼 보완 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3915/1


◈경향《메르스 의심 진단 뒤 호텔서 4시간 '활보'》

외국인 여성 격리 거부 병원 이탈...1차 음성판정 받아

보건소 신고에도 출동 안 해..."또 방역 허점 노출"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30025&code=940601


◈한겨레《검찰,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업체 내주 소환》

[가습기살균제 사망 5년만에 본격 수사]


옥시 등 유해성 알았는지 조사 예정

참고인 자격..."추후에 피의자 판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593.html


◈한국《쌍둥이 손잡고 나들이하듯...110세 할머니도 한 표 행사》

4·13총선 투표소 주변


발인 앞둔 상주도 이른 아침 들러


동명이인 때문에 투표 못하고

사전투표자 적발 등 해프닝

손가락 번호 흔들다 경찰 연행도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당해

http://www.hankookilbo.com/v/8061212dcc64423bb473b1baf312e545


◈부산《"갈 곳 좀 찾아주오" 남부야학 또 '표류'》

현재 부지, 재개발로 팔려

대안 된 아시아공동체학교

"환경열악" 학생·교사 반대

새 둥지 마련 재정난 호소


남부야학 연혁


1972년  2월 부산 대연동 공터에 천막학교로 설립

1972년 12월 대연천주교 건물 무료 사용 승인

1977년  6월 남부경찰서 부지로 이전

2000년  5월 고등학교 과정 신설

2008년  8월 문현지구대 부지로 이전

2015년 11월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이전 협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57



■국제 TOP


◈조선《날아간 폴 라이언 카드...美공화 망연자실》


트럼프 대체 후보로 생각했으나

폴 라이언 "나는 출마 안한다...

경선 참여자 중에서 후보 뽑아야"


트럼프·크루즈는 대의원 쟁탈전

호화 만찬·전용기 모시기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71.html


◈중앙《'1m 크기 우주선(20g 미만)' 수천 개 쏘아 태양계 밖 이웃별(알파 센타우리) 탐사》

['스타샷' 프로젝트 출범]


호킹 "지구 멋지지만 우주로 나가야"

저커버그, 러시아 갑부 밀너 등 참여


1g 칩에 돛 달아...카메라·내비 장착

지상서 레이저 쏴 우주선 가속시켜


작고 가벼워 기존보다 1000배 빨라

4.37광년 거리 20여 년이면 도달


※알파 센타우리 탐사 위한 '스타샷 프로젝트'


① 20g 미만 초소형 우주선 1000개 실은 로켓을 우주 궤도로 발사

② 초소형 우주선, 돛 펴고 항해 시작

③ 지구에서 레이저를 쏴 우주선 가속, 최고 초속 6만㎞ 도달

20여 년 항해해 알파 센타우리 도착

⑤ 탐사 내용을 지구까지 전송하는 데 4년 이상 소요


*탐사 장치 '스타칩'

통신레이저·카메라·원자력

배터리·컴퓨터·항법장치

내장된 무게 1g, 우표 크기 칩


*지구 4.37광년(40조㎞) 알파 센타우리


알파 센타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계로

'센타우루스 별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66


◈동아《청중과 눈 맞추고, 일일이 악수...'록스타 클린턴'》

19일 힐러리 뉴욕주 경선 앞두고 아시아계 행사 참석 '외조'


거침없는 40분 연설에 청중 열광

연설후 지지자 위해 '몇분' 할애

셀카 찍어주고 얘기에 귀 기울여

백인경찰 "첫 '퍼스트젠틀맨'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74515/1


◈경향《트럼프 막아라...뭉치는 '큰손'들》

반대광고 '돈줄'...미 대선 '슈퍼팩' 억만장자 누가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31652001


◈한국《트럼프 vs 크루즈, 대의원 포섭 '로비 전쟁'》


중재全大 대비 표심 잡으려

전용기 태우거나 값비싼 만찬

환심 사려 왕처럼 대접할 듯


연방선거委, 슈퍼팩 규제 어려워

"巨富 연합한 크루즈 유리" 분석

트럼프, 되레 대의원 양심에 호소

http://www.hankookilbo.com/v/1593fe3049644432a0bbc0487e66331a


◈부산《'대북 제재' 중국-북한 교역 되레 증가》

1분기 전년비 12.7% 늘어

3월 교역액도 20%나 증가

안보리 제재안 이행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400005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중견기업, 비결은 '기술·중국·M&A'》

166개 기업 작년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성장...성공 요인은


기술력 바탕 소비재기업 약진

-화장품 일정량 나오는 용기 개발

-연우, 작년 영업이익 55% 급증


해외시장 적극 공략

-화장품 ODM업체 코스맥스

-색조제품 등 中 매출 64% 증가


사업 다각화

-청바지·아동복 업체 인수 힘입어

-한세실업 母회사 매출 2兆 돌파


※실적 좋아진 주요 중견기업

매출(원)   2014년 대비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원)   2014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한샘

강승수 부회장


①1조7105억

②29%

③1467억

④33%

- - - - - - - -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①1조5865억

②21%

③1424억

④53%

- - - - - - - -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①5358억

②16%

③607억

④30%

- - - - - - - -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①5333억

②37%

③359억

④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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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최신규 회장


①1251억

②136%

③104억

④흑자 전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2514.html


◈중앙《'저성장 함정' 돌파...경기부양 나설 듯》

유일호 "올 성장률 3% 가능"

IMF 2.7% 전망 직후 밝혀

"국가부채 적고 금리 높은 편"

재정·금리로 부양 의지 보여

19일 금통위, 한은 판단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886199


◈동아《돈 넣느냐 마느냐...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그것이 문제로다》

'투자 부동층' 위한 맞춤형 전략


은퇴 앞둔 50대 장년층

-세테크 필요...퇴직전 드는게 좋아

-금융소득 年1900만원땐 당장 가입


결혼 앞둔 30대 직장인

-5년이상 목돈 묶이는 점 감안해야

-안전한 투자 원하면 신탁형 적당


신탁형 가입자, 일임형 바꾸려면

-현재는 해지, 6월부터는 이동 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련 주요 일정


*4월 11일 은행들의 일임형 ISA 판매 개시


*4월 18일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개시


*5월      금융회사별 상품 수익률 및 수수료 비교 공시


*6월      계좌이동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4주 동안 얼마나 가입했나


*가입자 수 139만4287명   *가입금액 8763억 원


※은행-증권 업권별 비교


*1인당 가입금액

은행  42만 원

증권 270만 원


3월 14일~4월 8일 기준.


*가입자 비중

은행 91%

증권  9%


*가입금액 비중

은행 61%

증권 39%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1331/1


◈경향《총선 뒤 '전방위 부양정책' 드라이브 예고》

유일호 부총리, 뉴욕 경제 설명회서 "확장적 재정정책 펼 것"

"추경 편성 검토"...'국가부채 늘고 기업 구조조정 지체' 지적


※역대 정권별 경제 성장률

단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


[노무현 정부]

2003 2.9

2004 4.9

2005 3.9

2006 5.2

2007 5.5

- - - - - - -

[이명박 정부]

2008 2.8

2009 0.7

2010 6.5

2011 3.7

2012 2.3

- - - - - - -

[박근혜 정부]

2013 2.8

2014 3.3

2015 2.6

2016 2.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1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공정위, 미 정부 압박에 꼬리 내렸나》

오러클 'SW 끼워팔기' 1년여 조사 끝에 '무혐의' 결론


보수 서비스 구입 강제도 무혐의

조사 초기엔 "불공정 행위 확인"

조사 실무자들도 제재 의견 내


1월말 미 상무부 차관 다녀간 뒤

돌연 입장 바꿨나...논란 일 듯

업계 "자명한 사실...고객들만 피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78.html


◈한국《총선 끝나자...폭발성 큰 현안 줄줄이 대기》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이달 결정

-2~5곳 새 특허 전망 속 정부 신중


SKT-CJ헬로비전 결합심사

-공정위 보고서 최종 단계 곧 발송


영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