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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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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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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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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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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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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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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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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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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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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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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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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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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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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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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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

[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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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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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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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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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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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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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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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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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신고
1997년생, 1인지배, 2050년, 20대총선, 3파전, 4.13총선, 6선, cctv, CJ, D램, IT, K-Move센터, N포세대, PK, QE, ro, sk, SNS, 가계부채, 가정용, 감시, 강봉균, 강연, 강요식, 걱정, 건설, 게임, 격전지, 경기, 경기부양, 경기의정부갑, 경기침체, 경제공약,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성적표, 경제적자유, 경제정책, 경제활성화, 경찰, 고3, 고령화, 고소꾼, 고소장, 고정관념, 공개사직서, 공개사표, 공략지, 공산당, 공약, 공정위, 공존, 공천잡음, 관리감독, 구인난, 구조조정, 구직난, 구태, 국가시설파괴모의, 국가인터넷실, 국가채무, 국무부장관, 국민의당, 국회, 권력다툼, 그룹총수일가, 금감원, 금융감독원, 기대수명, 기술력, 기업투자, 김구, 김꽃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승연, 김종인, 깜깜이, 남방도시보, 남배우, 내란선동, 내분수습, 낸드플래시, 노인인구, 단일화, 대구, 대구동구갑, 대구북구을, 대구수성구을, 대기업규제, 대만, 대우조선, 대통령감,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돌반지, 돌풍, 동대문, 뒷걸음질, 룰라, 류성걸, 리드, 링컨, 막장공천, 맘카, 맞벌이부부, 맞춤대책, 맞춤형교육, 매니페스토, 매력정치인, 매출, 메르스, 면접, 명예훼손, 모멸감, 모욕, 몽펠르랭소사이어티, 무관심, 무능, 무소속, 무역협회, 무협, 문제해결, 문희상, 미국, 미중정상회담, 민간기업부채, 민감사안, 민심, 민심이반, 민주적절차, 민중당, 민중연합당, 바닥,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영선, 반기문, 반도체, 반론권, 반시장입법, 반시진핑, 반토막, 밥솥, 백두산, 버락 오바마, 법개정초안, 베이비시터, 베이징, 벼랑끝, 변수, 변호사, 보수, 보수집권, 보조인력, 복지, 부동층, 부패, 북구를바꾸는20대, 북중접경, 북핵, 북핵-평화협상병행론, 분노, 분단피박, 분식회계, 불복, 불쾌, 브라질, 블링큰, 사고, 사드, 사면초가, 사물인터넷, 사상통제,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헌터, 사퇴,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무차관, 새내기, 새누리당, 샤오미, 서울, 서울광진을, 서울구로을,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두, 선전, 선진국, 설전, 성별, 성역할구분, 성장동력, 세계2위, 세월호, 소통, 손경식, 수도권, 수석장관, 수주산업, 스마트폰제어침대, 승강기, 승패, 시민, 시범운영, 시장활성화, 시진핑, 신경전, 신고, 신공항발언, 신기록, 신상품설명회, 신화통신, 실질성장률, 심장, 심판, 아동학대, 아시아, 악플, 안전문제, 안전장치, 야간개장,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풍, 양명모, 양적완화, 언론통제, 여당, 여론조사, 여배우, 여성변호사회, 여야, 역주행성공약, 연립정권, 연립정부, 연정, 영남, 영향력, 오라클, 오른손, 오차범위, 외교부, 외환위기, 욕설댓글, 우세, 우스갯소리, 워킹맘, 웨이보, 위기감, 유권자, 유동성, 유세, 음주수영, 의무화, 이념, 이력서, 이석기, 이슈, 이인선, 이재현, 이주열, 인구보고서, 인물, 인터넷통제, 일률적규제, 일반인, 일본, 일본기업, 일본식장기침체, 일자리, 자본유출, 자유주의, 잔여일감, 장세환, 장애물, 장애유형, 장애인, 장애인유권자, 장애인투표, 재대결, 재무제표적정성감리, 재벌규제, 재원, 재정추계, 재회, 저성장, 적극투표층, 전북전주을, 정당, 정당지지율, 정몽구, 정세현, 정운천, 정쟁, 정종섭, 정준길, 정책, 정책공방, 정치,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적입지, 정치혐오증, 제1당, 제로, 제일제당, 조선, 조원진, 종로, 주호영, 중국, 중국기자, 중국언론인, 증세없는 복지, 지역갈등, 지역경기침체, 지역안정, 지역주의, 진보, 집중감리, 차량, 창업투자, 채권금리, 채권시장, 채용박람회, 철옹성, 첫투표,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년오디세이통일스쿨, 청렴, 초격차전략, 초고속성장, 초접전, 총력전, 총선, 최경환, 최악, 최형재, 추미애, 축소,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킨게임, 친박, 캠페인, 콜택시, 쿠데타, 퀄컴, 키워드, 탄핵, 탈당파, 탈퇴, 텃밭, 테마감리, 통계국, 통일, 통일교육, 통일대박, 통일부, 통일스쿨, 통진당, 통합, 통합진보당, 투표, 투표독려, 투표율, 특수기표용구, 특징, 판세, 편견, 평화협상, 포옹, 포털, 포퓰리즘, 폭탄, 표심, 프레임, 플랜트, 피해아동보호명령, 학대부모, 학대자녀, 한겨레,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은행, 한은, 한화, 함구령, 합의금, 해운대구청, 해운대해수욕장, 핵안보정상회의, 혁명조직,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치, 호남, 호세프, 홍용표, 홍의락, 화약고, 회유, 회합, 후보단일화, 후보연대, 훙레이



[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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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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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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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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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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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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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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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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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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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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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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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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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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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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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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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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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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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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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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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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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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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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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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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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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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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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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 - - - - - - - - - - - - - - - - -

[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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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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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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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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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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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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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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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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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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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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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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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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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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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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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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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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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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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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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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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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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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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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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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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00달러, 3자제재, 4.13총선, 500유로, 5만원권, 7급공시, CVC, DJ, EU정상회의, EU탈퇴, is, KB국민카드, TOEIC, 각료회의, 간첩조작, 개별노조,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짓자백, 검찰, 겨레말큰사전, 경기도, 경색, 경선, 경제, 경제위기, 경직성, 고액권퇴출론, 고양덕양갑, 공정, 공천, 공천위원장, 과거사청산, 교황청, 구두개입, 국가급대테러부대, 국가대표은퇴, 국가신용등급, 국가정보원, 국경, 국무부부장관,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익, 국정원,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장, 근로자지위확인소송, 금속노조, 기업노조, 기업별노조, 기울어진 운동장, 기재부, 기준금리, 기프트카드,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까부치, 난민, 남북관계, 남한, 내비게이션, 네바다코커스, 노동운동, 노무현, 노조무력화, 단체교섭권, 대법원, 대북강경책, 대북관계,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북제재법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립적단체, 독자제재, 독재, 독재자, 돈세탁, 동유럽, 듣기, 딜레마, 라면, 루비콘강, 마이너스금리, 마이웨이, 막노동, 막일, 막차, 메달, 멕시코, 모건스탠리, 무디스, 무죄, 문전박대, 문화어, 미국, 미국대선, 미사, 미사일,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투사, 민주화, 민주화운동, 박근혜정부, 박빙, 박창수, 발레오전장, 방관, 백낙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법해석, 변동성, 보안번호, 보안불감증, 보위부직파간첩, 부적응, 부정부패, 부정축재, 북한, 북한말, 북핵, 불법파견, 브렉시트, 블링큰, 사과, 사드, 사설시장, 삯발이, 산별노조, 산업별노조,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 선거구획정, 선거법, 선불카드, 설전, 성역, 세계청소년선수권, 수도권, 수원갑, 시장개입, 시장경제, 신토익, 쌍안경, 아르바이트, 아시아의 봄, 악재,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바, 압력, 야2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언어격차, 여당, 여론조사, 여론조사경선, 여야, 연계지문, 영국, 오류횟수제한, 오세훈, 올림픽선발전, 완성차업계,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팀, 외국인노동자, 우리카드, 운동선수, 원내대표,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화가치, 원화약세, 위기관리능력, 유가, 유럽연합, 유엔회원국, 이민자, 이병기, 이빨, 이상돈,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재영입, 인천계양을, 일본, 일상용품, 읽기, 임금교섭, 임동원, 입법, 자금세탁, 자진사퇴, 장벽, 전술핵, 정규직화투쟁, 정글, 정면돌파, 정무수석, 정의화, 정쟁, 정책수석, 정치신인, 정치투쟁, 제조업, 조합원, 종북몰이, 주한미군, 중국, 중국기업, 증거물, 지렛대, 지부, 지회, 진로멘토링, 창신금속, 철강, 청와대, 체육인, 초강력, 초접전, 초코파이, 총선, 최고치, 취업준비생, 취준생, 카드사, 컨베이어벨트, 코리아디스카운트, 코리아리스크, 큰손, 탈북학생, 탈퇴, 테러, 테러방지법, 템플턴투신운용, 토익, 통일부, 통화스와프, 통화정책, 파기환송, 판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평화협정, 포스코, 프란치스코교황, 필리핀피플파워, 학원가, 한국은행, 한반도, 한반도평화포럼, 한은, 합리화, 항소심, 해임, 해커, 해킹, 행정부, 현기환, 현대제철, 현역의원, 현정택, 홍용표, 환수율, 환율급등,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별노조 20년 장벽 무너졌다》

大法 "개별노조 탈퇴 가능"

금속노조의 탈퇴무효 소송서

기존 판례 깨고 새 기준 세워


※산별(산업별)노조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설립되는 개별 기업노조(기업별 노조)와 달리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하나로 묶는 전국 규모의 노조. 노동계 입장에선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키워 고용자 측(사측)에 근로자들의 요구를 통일적·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997년 허용된 이래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대학노조, 운송하역노조 등이 속속 산별노조로 전환해 민노총의 경우 조합원의 80%가 소속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16.html


◈중앙《기업노조, 산별노조 탈퇴 길 열렸다》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대법 "조합원 원하면 인정"

독자 임금·단체교섭권 가능


정치투쟁 염증 개별 노조들

산별노조서 이탈 잇따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5


◈동아《北 테러 위협에도...여야 '총선 政爭'》


'테러방지법' 정치권 합의 또 불발

靑 이병기 실장, 국회 찾아가 호소

軍, 국가급 대테러부대 강화 나서


선거구 획정, 29일 처리하기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776/1


◈경향《'산별노조' 울타리 무너졌다》

지부·지회 등 하부조직, 기업별노조로 전환 가능해져

대법 '발레오전장 소송' 파기 환송...사실상 노조 무력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214535


◈한겨레《임동원·백낙청 "야당, 대북강경책 방관·합리화"》

한반도평화포럼 비판 성명

김종인·이수혁·이상돈 발언 겨냥

"두 야당 대북정책 혼선

사과와 책임있는 조처 있어야"

해임·자진사퇴 에둘러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219.html


◈한국《美 "中, 대북제재 동참 안하면 사드 불가피"》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특별한 지렛대 역할 거듭 강조

"안보 직결" 한국과 미묘한 차이

http://www.hankookilbo.com/v/b1cb69f189ae4e7b9d05e6cad34effc7


◈서울《산별노조 탈퇴해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기존법 해석·판례 뒤집어

독립적 단체, 조직형태 변경 허용

'산별' 중심 노동운동 변화 예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0001012


◈세계《북한과 거래 많은

중국 기업 정조준》

오바마, 대북제재법안 서명...공식 발효


미 "진짜 '이빨' 보여줄 것" 강경

일 각료회의 열어 독자제재 확정

정부, 북 유엔 회원국 자격 비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9/20160219003254.html


◈국민《'전술핵 재배치' 딜레마》


北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원유철 與 원내대표 선봉

가장 효과적 대응책 주장


한반도 정세 최악 치달아

실효성 없다는 반론도 커


미군 전술핵 1992년 철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4733&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산별노조 탈퇴하고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발레오전장' 파기환송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5461&year=2016


◈한국경제《'산별노조 독주'에 마침표 찍은 대법원》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발레오전장 손 들어줘


대법 "산별노조 탈퇴,

기업노조로 전환 가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979991



■정치 TOP


◈조선《이한구(與 공천위원장) "100% 여론조사 경선 밀어붙이겠다"》


"지금과 같은 상향식 공천은

現役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

국민의 뜻 받드는 공천 아니야...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새 인물 많이 들어갈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71.html


◈중앙《국회 달려온 이병기, 김종인 찾아 "테러방지법 처리를"》

[입법 촉구 나선 청와대 비서진]


현정택 정책, 현기환 정무수석 동행

김 "국정원 불신 때문에 안 되는 듯"

정의화 의장에겐 "답답해서 왔다"


김무성·김종인 첫 단독 대표 회동

29일 선거법 처리 성과 없이 논의만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1


◈동아《루비콘江 건넌 사드...한미 "中, 對北제재 참여해도 배치 추진"》

[국제사회 대북제재 가속]

방미 당국자 "국익문제, 연계 없어"


韓美 "北과 대화할 시기 아니다"

중국의 평화협정 병행 주장 일축


유엔 대북제재 방안 이달말 윤곽

美 "진짜 이빨 있는 결의안에 초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971/1


◈경향《야권, 분열 속 '서울 승리' 주목...야 2당, 동시 후보 등록 69곳》

4·13 수도권 대전 개막


안철수·오세훈 '차기' 시험대

경기 '초접전' 수원갑·덕양갑

인천선 계양을이 최대 관심지


※20대 총선 수도권 격전지


서울        │여야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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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의원(더) 김성식 최고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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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종은 당협위원장(새) 안철수 의원(국)                  

              │이동학 전 혁신위원·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더)                             

              │주희준 지역위원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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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전 대법관·강승규 전 의원(새) 노웅래 의원(더)                       

              │홍성문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이상이 복지국가당 대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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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 전 의원(새) 우상호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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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 전 의원(새) 신경민 의원(더)                                         

               │진재범 변호사·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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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이재오 의원(새) 임종석 전 의원·강병원 부대변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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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박진 전 의원·오세훈 전 서울시장·정인봉 당협위원장(새) 정세균 의원(더)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김정윤 명가재 대표(국)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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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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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안덕수 전 의원·윤형선 고려대 교수(새) 송영길 전 인천시장(더)              

              │최원식 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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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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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 비례의원(새) 윤호중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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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갑     │김상민 비례의원·박종희 사무부총장(새)                                     

             │이찬열 의원·이재준 수원시 전 정무부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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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정미경 의원·서수원 중앙위 부위원장(새)                                    

              │백혜련 전 검사·유문종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더)                 

              │이대의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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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신상진 의원(새) 은수미 비례의원·조성준 전 의원·안성욱 변호사(더)         

              │윤은숙 전 도의원·박윤희 전 시의원(국) 무소속 김미희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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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 의원(새) 백원우 전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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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갑│손범규 전 의원·이영희 전 동국대 교수·조혜리 전 고양시청 직원(새)         

               │박준 지역위원장(더) 이균철 고양시 전 예비군관리부대장(국) 심상정 의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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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을│김태원 의원(새) 문용식 지역위원장·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정재호 전 청와대 비서관·강동기 전 의원 보좌관(더)                         

               │송영주 전 경기도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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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녹색당(녹), 복지국가당(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92153125


◈한겨레《"대북 위기관리 능력 의심"...김종인, 외교안보팀 교체 요구》

[야당, 코리아 리스크 본격 쟁점화]


'대북 강경책→경제위기 심화' 부각

선거국면 안보이슈 사전 차단 뜻


박병석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실화"

김영록 "무디스 신용등급 영향 경고"

김경협 "이념보다 국익·경제가 우선"

양향자 "기업숨통 죄는 위기 눈앞에"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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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가안보실장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겸임


[조태용]

*안보실 1차장

*NSC 사무처장 겸임


[김규현]

*안보실 2차장

*외교안보수석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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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조태열]

*외교부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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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부기]

*통일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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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부 장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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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227.html


◈한국《성역은 없다, 눈치 안 본다...'법정관리인' 김종인의 실험》


'부도 상태'였던 더민주 회생의 키

인재 영입부터 현안 해법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로 정면돌파


DJ·盧 실책 등 민감 사안 언급도

이전 당 모습과 확연히 다른 행보

"지지층 확대" "혼란 초래" 시선 갈려

http://www.hankookilbo.com/v/9c3dcd3b757f423ca5fd6d2429b4311d



■사회 TOP


◈조선《까부치·삯발이...나라말씀이 북한과 달라》

탈북학생, 언어격차 부적응 심각...내년 2월부터 별도교재 보급


남한 단어 절반밖에 이해못해

영화·만화·체험극 적극 활용

전문가 통해 진로 멘토링도


※다음 북한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북한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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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같기식│①부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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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어깨수  │②지수(거듭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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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씨수    │③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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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옹근수  │④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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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거꿀비례│⑤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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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종합지짐│⑥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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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까부치  │⑦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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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삯발이  │⑧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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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밥곽    │⑨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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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까지다  │⑩(살이)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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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위생실  │⑪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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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일부·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71.html


◈중앙《"북 가족 데려다 준다" 회유

거짓자백 받아 간첩 조작》

[허위 드러난 '보위부 간첩']


2013년 탈북한 40대 밀수업자

국정원·검찰, 84일간 독방서 신문

증거물로 제시한 쌍안경·내비

법원 "일상용품" 항소심도 무죄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간첩 증거'


증거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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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의 자백           │진술 거부권 고지 없이 격리 상태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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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의 진술             │진술 거부권 고지 부실했고 영상녹화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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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쌍안경 확보 시도│이 물건들은 간첩 장비 아닌 일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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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 제출한 반성문       │가족 탈북 돕는다는 국정원 약속 믿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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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599815


◈동아《메달은 장롱 속에...어린이집 심부름-막노동으로 생계》

[커버스토리]국가대표 은퇴 그 이후


메달에만 매달린 선수생활

-공부완 담 쌓고 시험은 3번만 찍어

-세계청소년선수권 銀 환호했지만

-올림픽선발전에선 번번이 눈물

-군복무후 나온 사회는 냉혹한 정글


갈 곳 없는 31세 은퇴 체육인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문전박대

-"차라리 공고-상고 나올걸..." 후회도

-막일-알바로 생활비 "앞일 캄캄"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0925/1


◈경향《철강업계 첫 판결...제조업 전반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잇따를 듯》

현대제철 불법파견 인정 파장


완성차 업계 이어 컨베이어 벨트 없는 공정에도 적용

'정규직화 투쟁' 활성화 전망...'포스코 항소심'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134005


◈한겨레《북측 노동자들과의 실랑이조차 그립습니다》

[커버스토리]개성공단 박창수 사장 이야기


1951년 1·4후퇴 때 온가족 월남

재창업한 냄비회사 '창신금속'

2010년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연매출 40억~50억, 일본·중동 수출

2013년 폐쇄 땐 안면마비 오기도


10일 통일부 연락받고 장관과 만나

'공단폐쇄' 통보는 상상도 못해

다음날 오후 직원들 공단 떠나와

대신 생산할 외주업체 알아보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나날 보낸다


"불량품 나오면 개성 올라가

자존심 건드린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남측보다 품질 좋아요

제일 아까운 게 이제껏 숙련된

사람들을 두고 온 것이지요"


추가수당으로 준 라면·초코파이

북한 전역 사설시장 흘러가기도

결국 북한산 초코파이로 바꿔

라면은 포장 뜯어야 지급 허용

요즘은 기름과 조미료로 대체


북측 노동자와 말도 잘 못했는데

김정은 이후 경직성 풀리는 듯

돈에 대한 애착은 더 커진 느낌

시장경제가 활성화됐다는 뜻

공단 기업가 종북몰이는 황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266.html


◈한국《5월부터 新토익..."고득점 막차" 조급한 취준생》


10년 만에 일부 출제 유형 바꿔

화자 3명 나오고 3개 연계 지문 등

듣기·읽기에 새로운 문항 추가


2017년 7급 공시 영어도 대체

학원가 수강생 대거 몰리며 들썩


※토익(TOEIC) 시험 어떻게 바뀌나


[듣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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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묘사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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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질의 응답│    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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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짧은 대화│    30→39   

─────────────

4.짧은 담화│    30→30   


<변경 내용>

*일부 대화문에서 말 길이가 짧아지고 대화 횟수 증가. 3명 이상의 화자 등장

*도표, 그래픽 등 시각 정보간 연관 관계 파악하는 유형 신설

*맥락 상 화자 의도를 묻는 유형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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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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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문 빈칸 채우기│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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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문 빈칸 채우기│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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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독해            │   48→54   


<변경 내용>

*제시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는 유형 출제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출제

*3개의 연계 지문, 제시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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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 TOEIC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7b159ea355f442df9eda2d93e86394d2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막아라"...EU정상, 英 붙잡으려 막판 협상》

1박2일 EU 정상회의...영국 잔류 협상안 난항


영국, 이민자 복지 제한 등 요구

동유럽, 자국 근로자 차별 우려


캐머런, 이번 협상 결과 내걸고

올 6월 EU 잔류 국민투표 실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저지 관련 쟁점


[영국·EU 집행위 초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최대 4년간 임금·주거비 지원 축소


[각국 입장]

*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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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EU 집행위 초안]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국이 EU의 통화 정책 거부 인정


[각국 입장]

*프랑스 등 "개별국의 통화정책 거부권 행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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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유입 통제방안


독일          난민의 주요 경유지인 터키에서 유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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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사이에 국경 만들어 난민유입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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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97.html


◈중앙《샌더스 47% 클린턴 44%

전국 지지율도 뒤집혔다》

[오늘 미 대선 3차 경선]


네바다 코커스 여론조사 박빙

WP "클린턴 진영에 폭탄 떨어져"


※민주당 경선 후보 전국 지지율   단위:%


[2015년 7월 15일]

클린턴 59

샌더스 19


[2016년 2월 18일]

클린턴 44

샌더스 47


자료:폭스뉴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4


◈경향《필리핀 피플파워 30년...과거사 청산 미완, 갈 길 먼 '민주'》

마르코스 독재 붕괴 후 부정축재 재산 환수 절반의 성과

민주투사·독재자 일가 공존...부정부패 여전히 '도돌이'

'아시아의 봄' 영향 대만·한국 등 민주화 운동 확산 불러


필리핀 피플파워 30년 일지


1965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독재정권 집권


1972·9

마르코스, 계엄령 선포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등 반정부 인사 대거 투옥


1983·8

병환 치료차 출국했던 아키노, 귀국 직후 공항에서 암살


1986·2·7

마르코스, 조기 대선 실시 후 승리 선언

국내외에서 부정선거 논란 격화(가톨릭 추기경, 미국 상원 등 규탄)

코라손 아키노 등 민주화 진영, 부패 언론·은행·주요 상점 보이콧 운동 전개


2·22

대규모 민중 시위 발발(제1차 피플파워)

25일까지 4일동안 마닐라 중심도로(EDSA)에 100만여명 운집


2·25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


2·26

마르코스와 이멜다 부부 하와이 망명


1989·12

군부 쿠데타(아키노 정권에서 총 7차례 시도)


1992·6

민주화 운동 주도한 피델 라모스 대통령 취임


1998·6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취임


2001·1

제2차 피플파워, 에스트라다 사임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2004·5

아로요 대통령 재선


2010·5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아키노 전 상원의원 아들) 취임


2016·5·9

대통령 선거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7&artid=201602192124475


◈한겨레《오바마, 대북제재법 서명...중 겨냥 '3자 제재'까지 가나》

[미 초강력 대북제재 발효]


북 핵개발·자금 세탁 등 차단

안보리 결정 위반 '3자 제재' 땐

중 기업·은행 등 포함 필연적

중국과 갈등 감내하고 결단 가능성


전방위적 압박 이행 여부 결정은

6개월 뒤 행정부 재량에 달려

중 "제재·압력 통해 해결못해" 비판


※오바마가 서명한 대북제재법 주요 내용


[제재 분야]

*핵·미사일 개발, 사이버공격, 인권, 북한 지도층의 사치품 구입 등 포괄적


[제재 대상]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개인 및 단체

*대량파괴무기나 운반시스템의 확산과 관련한 산업 활동에 사용되는 석탄 및 광물을

거래·이전하는 개인 및 단체

*인권 및 검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자뿐만 아니라 이를 조장하거나 도와주는 개인 및 단체

*사이버공간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침해한 개인 및 단체


[제재 내용]

*위와 관련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 가지 합당한 조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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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1233.html


◈한국《트럼프, 상대를 잘못 골랐나...교황과의 설전 점입가경》


미-멕시코 국경 교황 미사 예정되자

트럼프 "교황은 매우 정치적 인물"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은 신의 뜻 아냐

그는 기독교인 아니다" 교황 반박에

"교황청 IS 공격 받아봐야..." 막말


교황-트럼프 간 설전


프란치스코 교황

────────────────────→

"멕시코 국경 지대 미사 계획" 교황청 발표


도널드 트럼프

←────────────────────────────────────────

"교황은 정치적 인물" "교황은 미-멕시코 간 열린 국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 못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은 멕시코 이민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 교황청 발표


────────────────────────────→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

"종교지도자라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신앙을 문제삼을 권리는 없다"

"바티칸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받아야, 그제서야 교황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어야 한다'라고 기도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05eda1311ed4aeb9da7d8977207aebf



■경제 TOP


◈조선《외국인 '큰손(템플턴 투신운용)' 빠져나가...환율 연일 급등(원화가치 하락)


어제 場中 1239원까지 올라

당국 시장개입으로 저지 나서


油價·금리·對北관계 등 악재

최근 원화 기피 심리 커져

"비상용 통화 스와프 준비해야"


※당국 개입에 급락한 19일 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232.5원

오전 11시 1238.1원

─── 구두개입 시점 오전 11시 40분 ───

오후 1시  1232.3원

오후 3시  1234.4원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140.html


◈동아《원달러 환율, 정부 우려에도 가파른 상승》

한은-기재부 "변동성 지나쳐"

1년 7개월만에 공동 구두개입

잠시 떨어졌던 환율 다시 오름세

1234원...5년 8개월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종가 기준.


2월

1일  1200.50

3일  1219.30

5일  1197.40

12일 1211.70

17일 1227.10

19일 1234.40


자료: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1234/1


◈경향《장중 1240원 턱밑까지...

당국, 4년 반 만에 구두개입》

[원·달러 환율, 5년8개월 만에 1230원대 돌파]


중국과 사드 갈등·남북 경색 등

겹치기 악재, 원화 약세 '부채질'

모건스탠리 "환율 목표 1300원"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한국은행


2016년

1월4일  1187.7원

2월3일  1219.3원

2월15일 1208.1원

2월18일 1227.4원

2월19일 1234.4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21441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초보적 해킹에 뚫린 '선불카드'...오류 횟수 제한도 없었다》

[개선 안된 카드사 보안불감증]


중국 해커, KB국민·우리카드 공격

숫자 반복 대입해 보안번호 알아내

3억5천만원어치 정보 한국인에 팔아


두 카드사, CVC 오류 차단장치 없고

작년말 이상 징후에도 신고 안해

30여건 피해 접수...뒤늦게 보안강화


기프트카드 사용 절차


[오프라인]

백화점·상점 등에서

실물카드로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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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뒤 비밀번호 설정

(CVC 번호 등 알면 비번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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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시                   

                     ▼                     

   카드번호·유효기간·보안번호(CVC) 입력   

                      +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238.html


◈한국《통화정책 약발 안 먹혀서? 퇴출론 커지는 고액권》


美·유럽 등 "범죄 조장" 내세워

100달러·500유로 폐지론 제기

일각에선 "마이너스 금리 정책

효과 못 얻어 고액권에 화살"


5만원권은 환수율 40% 수준

美·유럽에도 크게 못 미쳐 '불똥'


※1만원권과 5만원권 연도별 환수율 비교(단위:%)

환수율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량 대비 돌아온 화폐량의 비율


[2010년]

1만원권 115.3│5만원권 41.4


[2011년]

1만원권 108.9│5만원권 59.7


[2012년]

1만원권 107.4│5만원권 61.7


[2013년]

1만원권  94.6│5만원권 48.6


[2014년]

1만원권  99.6│5만원권 25.8


[2015년]

1만원권 105.0│5만원권 40.1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fd806e8926434d38b07b73a4e68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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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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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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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 - - - - - - - - - - - - - - - - - - - - - - -

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


※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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