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8월1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환경부) 물 빼고, (세종시) 물 막고… 코미디같은 세종보》

환경부, 녹조 없애겠다며 세종보 완전 개방… 보를 무용지물로

정부청사 앞 인공호수 세종호 말라가자 "임시 보 만들라" 권유

세종시 2억 들여 '돌무더기 보' 설치, 물 끌어와… 녹조는 더 악화


❍ 국민 71%가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1000명 설문조사

-"비중 늘려야" 37% "유지" 31%


❍ 조계종 총무원장, 초유의 임기중 탄핵

-22일 원로회의 인준땐 해임


❍ 文대통령 경협 구상 밝힌 날… 美, 대북 추가제재 발표

-"불법거래 관여 中·러 업체 3곳 등"


❍ 오라, 새 100년 함께 뛸 靑春

[알립니다]


-변화를 이끄는 '100년 신문' 조선일보가

-수습기자·미디어경영직 인재를 찾습니다


◈중앙《'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평행선》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에 요청

한국당 "시기상조" 거부 의사

여야정 협의체 합의, 협치는 물꼬

8월 국회서 규제개혁 처리키로


❍ "경공모 둘리, 김경수 보는 앞에서 네이버 공감수 조작 버튼 눌렀다"

-특검팀, 진술·로그인기록 등 확보

-오늘 영장 심사서 핵심 쟁점 될 듯


◈동아《자영업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최저임금 인상-내수부진 이중고

소상공인 50만 포함… 전체의 87%

文대통령 "세금 완화 특단조치를"

정부, 다음주 종합 지원대책 발표


❍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특검, 진술-댓글활동 백서 확보

-김경수 오늘 구속영장 실질심사


❍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첫 가동"


❍ 文대통령 "방북前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

-北-美 협상엔 "전례없는 속도감"


❍ 김동연 "5년간 稅收 60조원 더 걷힐듯"

-부자증세-법인세율 인상 등 영향

-"내년 재정지출 증가 폭 늘릴 것"


◈경향《"선거제 개편 강력하게 지지"… 여·야·정 상설협의체도 가동》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회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합의

"북·미 협상은 전례 없는 속도감"


❍ 붐비는 환전소


❍ 폭풍전야에도… 이스탄불 밤거리는 불야성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미 '관세폭탄'에 환율·물가 출렁

-명절 앞둔 도심 위기 체감 '아직'

-불안감 속 "곧 안정 되찾을 것"


❍ "강제징용 재판 거래, 박근혜가 직접 지시했다"

-김기춘 "차한성 만남 보고해" 시인

-검찰, 이병기 "전합회부" 문건 확보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결국 '탄핵'

-'은처자' 사태 초래… 불신임안 가결


◈한겨레《김구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기념공원으로 성역화》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7인 묘역

보훈처, 국가 관리하는 공원 조성

내년 3·1운동, 임정 100돌 계기

독립운동가 역사 주류 세우기로

항일운동단체 "환영…신속 추진을"


❍ 자영업자 세무조사 내년말까지 안한다

-569만명 대상…최저임금 부담 경감책


❍ 2시간10분 오찬 회동


❍ 문 대통령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개편 지지"

-5당 원내대표와 회동서 밝혀

-여야정 상설협의체 분기 개최

-민생법안 처리 등 3개항 합의


❍ 8·15 73돌 기념 '범민족 평화포럼'

[알림]


-남북·해외동포,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논의


◈한국《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험대 서다》

文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靑 회동


한국당 반대 철회로 합의 이뤄

첫 협의체는 11월에 개최키로


비핵화·남북 교류 초당적 협력

민생법안 8월 국회서 처리 합의

文, 선거제 개편 논의 불 지펴


❍ 트럼프 비판에 동참한 美 언론사들


❍ G2 무역협상 재개… 수세 몰린 中, 양보안 낼까


-대응 카드 마땅찮은 中 상무부

-이달 말 워싱턴 방문서 조율 모색


-"경제 타격에 보복 카드도 소진

-시 주석 입지 약화 등 여파" 분석


❍ 자영업자 등 570만명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유예

국세청 지원대책 발표


-납세신고 후 사후검증 절차도 면제

-한승희 청장 "文대통령 특단 대책 지시"


❍ 해안선 軍 철책 절반 이상 걷어낸다

-軍 점유 토지 보상·반환도 추진


◈서울《자영업자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안 한다》

정부, 소상공인 등 569만명 총력 지원


사후 검증도 면제… 전국 단위 첫 조치

내주초 부가세 완화 등 稅경감 대책도


❍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靑 오찬 회동


❍ 헌정 사상 첫 대통령 주재 여·야·정 협의체 가동

-5당 원내대표와 합의… 분기별로 개최

-文 "알려진 것보다 비핵화 접촉 원활"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불신임안 가결

-22일 원로회의 인준 땐 즉각 해임


◈세계《"대북제재 훼방 말라" 中·러에 경고》

[뉴스분석]

美 재무부, 추가 독자제재


北 도운 법인 3곳 개인 1명 대상

"불법적 거래 협력한 조력자 겨냥"

北 해상무역 봉쇄 '돈줄' 차단 시도


폼페이오 방북 전 대화·압박 병행

南北에 '비핵화 최우선' 메시지도

中 "일방적 제재" 러 "불법" 반발


❍ 함께 걷는 文대통령과 與野


❍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동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11월 첫 회의… 분기별 개최

-규제혁신법안 처리도 합의


❍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제천 참사 유족 위로… 지옥 같은 삶에 희망 준 '편지 한 통'

[의인을 찾아서]

제천지청 최상문 검찰수사관


-참사 당시 수사 검사팀 일원 활동

-피해자·유족들 아픔 생생히 경험

-생계 막막 20대女에 위로금 전달

-태백 불우아동돕기 기부 10년째


❍ 통일시대 열어갈 지도자를 모십니다

[알립니다]


-제8기 세계일보 통일지도자아카데미 9월 5일 개강


◈국민《국정 전반 논의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출범》

文 대통령·5당 원내대표

청와대서 오찬 간담회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첫 회의

분기별 1회 개최 원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등

초당적 협력 3개안 합의


여야 협치 발판 마련했지만

각당 입장 달라 순항 불투명


❍ 89% 자영업자·50만 소상공 법인 내년까지 세무조사 유예

한승희 국세청장, 靑에 보고


-내수 부진·최저임금 등 여파

-유례없는 대규모 세정 지원

-소득세 확인 검증절차도 없어


-개인사업자 519만명 혜택


❍ "국민 정치참여 새로운 장"… "관심끌기 극단적 내용 도배"

靑 국민청원 게시판 1년 명암


-다양한 청원에 靑 직접 대답

-새로운 운영방식 관심 집중


-전문가들 긍정·부정 팽팽

-20만명 이상 청원 총 50개


◈매일경제《570만 자영업 달래기…세무조사 면제》

文대통령 '세부담 완화' 지시에 국세청 긴급 발표


-폐업 속출·文지지율 급락에

-내년까지 한시적 유예키로


❍ 文 "北비핵화 물밑접촉, 훨씬 잘되고 있다"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규제혁신법안 이달 처리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 中企에 "페널티 20배 내라"…'음향계 공룡' 돌비의 갑질

-일방적으로 계약 위반 주장

-다른 라이선스 끼워팔기도


❍ 檢, 공정위 고발 없이도 담합사건 수사

공정위·檢 전속고발제 폐지합의


-확실한 담합만 대상…21일 서명

-리니언시제는 검찰과 정보 공유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에교협 설문


◈한국경제《상장社 '(2분기) 실적 쇼크'… 하반기 더 불안하다》

1380개社 2분기 실적 보니…


영업이익 증가율 6.45%

15분기 만의 최저 '추락'


투자 위축·신흥국 위기…

하반기도 곳곳에 '암초'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국세청, 세금 납부기한 연장도


❍ 文·5당 원내대표 '경제 협치' 한목소리


❍ 文대통령 "원격의료 가능하게 해야"

-"北·美관계 속도감… 걱정안해도 돼"

-與·野·政 상설협의체 가동 등 합의


❍ 美·中 '통상전쟁 출구' 찾나… 두 달 만에 협상 재개키로


❍ 국민 72% "原電 찬성"

원자력학회·한국리서치 설문


-"원전 비중 축소" 29% 그쳐

-공론화委 조사때와 큰 차이


-학계, 脫원전 정책 수정 촉구


◈서울경제《원자재값 급락…세계 경기둔화 전조인가》

무역전쟁·美-터키 갈등 겹악재

'경제 바로미터' 구리 20.9% ↓

유가 2개월來 최저·니켈도 하락

G2 협상 개시 예고 불구 회의론


❍ 文 "은산분리, 은행법 개정 않고 인터넷銀 특례법으로"

文-원내대표 회동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사후검증 포함) 안한다

국세청 세정지원 대책


-文 "영세업자 재기 도와줘라"


❍ "복지지출에 10년뒤 재정절벽"…'증세 공론화' 불지핀 김동연

국가재정포럼


❍ 中 (2015년 이후) 30번 중 절반 '서해 훈련'…한반도 영향력 노골화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북핵도 적극 개입…주도권 잡기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설문조사


◈부산《'갈치'에 또 발목 잡힌 한·일 어업협정》

어업공동위 열리지도 못해

한·일, 연승어선 규모 이견

"해수부 2년 넘도록 뭐 했나"

부산 수산업계 분노 확산


❍ 김경수 지사 오늘 영장 심사


❍ 내일부터 16일간 '아시아 대축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막

-한국 6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 부산시, 침례병원 인수 절차 착수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내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작

-'부산의료원 금정분원' 첫 단계



정치 TOP


◈조선《기무사에서 온 이메일 "여기 내부는 도륙학살 중"》

기무사 예하기관 소장의 울분


"군인으로 충성했는데 범죄집단 매도

간부·가족 2000명은 망연자실한 상태

능지처참, 보복응징… 건강한 조직까지 식물인간"


국방부 개혁안은 "졸속" 비판… 軍서 "도로 기무사"


◈중앙《김성태 "북한 석탄 국정조사" 문 대통령 "박 정부 때도 왔다"》

대통령·5당 원내대표 130분 회동


야당 "드루킹 특검 연장" 주장에

문 대통령 구체 반응 없이 경청만


김관영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심각"

문 대통령 "여야 머리 맞대고 노력을"


◈동아《대선활동 백서에 "2017년 5월 10일까지 2만1077건 뉴스기사 관리"》

본보, 드루킹 대선개입 의혹 문건 입수


2016년 9월~2017년 5월까지

댓글작업 일지 형식으로 정리

"하루에 많으면 기사 500건 대응"

22개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작업'


"2016년 12월부터 김경수와 공모"

특검, 영장에 여론조작 시기 명시


◈경향《김병준 한 달, 계파갈등은 '잠잠'… 인적쇄신·가치 정립은 '아직'》

한국당, 홍준표 때 막말·독선 사라져 '공당의 품격' 회복

당내 기반 없는 김 비대위장, 혁신 한계… 당 지지율 정체


◈한겨레《가입 추천인에 "노회찬"…정의당원 20% 늘었다》

'노회찬 이후' 책임감 커진 정의당


별세 뒤 새 당원 8천명 넘어서

약자 위한 삶에 미안함 투영

40~50대가 75%로 최다 가입

한국당 탈퇴 뒤 가입한 이도


◈한국《文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추락… "문제는 경제"》

'집권 2년 차 징크스'에 빠져


민주당 37%… 대선 후 가장 낮아

文대통령도 55.6%로 최저치 경신


"허니문 기간 끝났다" 평가 속

"경제 외면해 민심 흔들" 분석도


"文대통령 지지율 50% 사수"

민주당, 국정 동력 확보 의지



사회 TOP


◈조선《광복절 軍관사마저… 태극기가 '드문드문' 펄럭입니다》

군인·공무원 사회에도 '자율' 확산, 국경일 태극기 게양 외면

민간 아파트선 '한 동에 한 태극기'… "안타깝다" 목소리 커져


◈중앙《김경수 영장 심사, MB 구속영장 발부한 판사(박범석 부장판사)가 맡는다》


특검, 영장 청구한 핵심 근거는

"킹크랩 시연" 둘리 일관된 진술

김 지사 측 "시연회 간 적 없다"


허익범 특검, 23일께 대통령 보고

구속되면 특검 연장 가능성 커져


◈동아《페미니즘의 '페'만 꺼내도… 저녁 밥상 대화하다 '욱'》

잇단 여성이슈에 가족-친구 갈등


홍대 누드 女몰카범 판결 놓고

"남성에게 관대" "자업자득" 팽팽


"페미니즘 지지… 마녀사냥은 안돼"

SNS글 올리자 의견 다른 친구들 절교


직장선 성차별적 표현 신경전

"마음에 안들어도 관용의 자세 필요"


◈경향《김기춘·차한성·윤병세 '재판 거래' 만남 때 황교안도 있었다》

'박근혜 지시' 검 조사 불가피


외교부 문건·윤 진술에 2인자 김기춘 '박근혜 개입' 첫 실토

당시 주일대사 이병기 "대법에서 결과 바꿔야" 청에 보고


◈한겨레《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가결》

중앙종회서…학력위조·친자 의혹

22일 원로회의가 퇴장 최종결정

불교개혁행동, 종단 새판짜기 촉구


◈한국《'재판거래 연루 의혹' 홍일표 의원직 상실형》

불법 정치자금 1심 벌금 1000만원

재판부, 혐의 액수의 절반 유죄 인정

수사 착수 뒤 2년5개월이나 걸려

양승태 대법의 '방어 전략' 논란도



국제 TOP


◈조선《일그러진 中 네티즌들, 대만 총통 커피 한잔에 불매운동》


차이잉원 총통, 최근 LA 방문때

대만계 커피 전문점 '85℃' 들러


중국인들 인터넷에 비난 쏟아내

중국에선 단속반이 매장 급습도


◈중앙《미,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또 제재… 1조대 담배 밀수출 차단》

북한 말버러·던힐 등 '짝퉁' 생산

중국 무역회사가 동남아서 판매

거래 도운 중·러 기업 3곳 제재

김정은 돈줄 죄며 비핵화 압박


◈동아《550명이 사흘간 못찾은 두살배기, 78세 노인이 30분만에 찾아내》

日 실종아동 68시간만에 구조


'아이들은 산을 올라가는 습성'

직감으로 집주변 산길 올라가 발견

탈수증세 아이는 건강히 돌아와


65세 생일날 가게 접고 봉사의 길

동일본대지진 500일 자원봉사 등

차몰고 전국 각지 재난현장 찾아


◈경향《미 신문사 연대 '반트럼프' 사설》

"언론은 적이 아니다"


비판 언론 '가짜뉴스' 치부 언론관 비판… 자유보장 촉구


◈한겨레《미-터키 갈등 장기화 조짐》

브런슨 목사 석방 최종 거부에

미 "결코 잊지 않을 것" 압박

터키, 카타르서 150억달러 수혈

러시아와는 군사협력 가속


◈한국《日, 관광객 넘치자 교통혼잡에 쓰레기 폭증》


관광 진흥 내세운 아베 정부

"2020년까지 4000만명 유치"


교토 등 관광지에선 정체 일상화

환경 악화로 주민 삶의 질도 하락


'오버투어리즘' 문제 급부상 속

관광객 분산 등 대안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타워 불은 밝혔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롯데 신동빈 수감 6개월… 4兆원대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등 올스톱


투자도 M&A도 모두 중단

-5대 대기업 중 투자 '나홀로 감소'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이던

-초대형 油化단지도 무산 위기


◈중앙《가짜 학술대회 과학자들, 국가 R&D 사업서 아웃》

교수·학생 700명 조사 받을 듯

연구재단 "연구비도 환수할 것"

자녀명 논문 게재, 대필도 터져

과학단체들 오늘 연구윤리 성명


◈동아《아마존-MS '인공지능 비서' 손잡았다》

"알렉사, 코타나 열어줘" 음성명령 하면… 상대편 플랫폼서도 기능


PC서 알렉사 불러 아마존 쇼핑하고

에코 사용자는 코타나 통해 컴 관리


모바일 쇼핑-OS 강자 시너지

구글-애플과의 격차 더 벌릴듯


◈경향《한몸 된 알렉사·코타나… AI 비서 생태계 흔들까》

아마존·MS, 공식 발표 1년 만에 시범 서비스… 국내 진출 가능성

구글·애플 양강구도 속 LG·삼성도 포털 기반 플랫폼과 일단 제휴


◈한겨레《'편의점 출점거리 제한' 안하나 못하나》


자영업자 지원방안 중 하나

동일 브랜드는 자체 시행중

다른 브랜드는 제한없어

1994년 자율규약 만들었다가

2000년 "카르텔" 철퇴


'편의점협' 지난달 유권해석 의뢰

공정위 공식답변 안했으나

"카르텔 해당…곤란" 입장


업계 "법으로 제한 허용했으면"


◈한국《코스피 상장사 영업익 9%↑… 반도체 빼니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전체이익의 50% 육박

日은 상장사 절반 이상이 순익 증가


미중 무역전쟁 등 본격화 땐

한국 경제 전체 타격 불가피



문화 TOP


◈조선《"잘 먹어야 요리도 잘해"… 최고 요리사가 공개한 '삼시세끼'》

분자 요리 선구자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 '엘불리' 직원 식단 책으로

1년치 미리 계획… 매일 함께 식사

"요리 기본은 정확한 재료 계량"


◈중앙《11년 전 떠난 윤형근 "빼라, 또 빼라, 그림 속 잔소리를"》

한국 단색화 거목 회고전 12월까지


젊어서 세 차례 투옥, 45세에 시작

'단순한 화면에 어린 독기' 느껴져

광주항쟁 충격 담은 '다색' 첫 공개


스승·장인이었던 김환기에 도전장

"아무것 칠하지 않는 자연이 최고"


◈동아《음악의 마법으로 부활한 廢발전소 공연장》

핀란드 '플로 페스티벌' 열기의 현장


2004년 시작 북유럽 최대 팝축제

사흘간 10개 무대에 9만 관객 몰려

켄드릭 라마-모지스 섬니 객석 달궈

곳곳의 폐자재 설치미술도 볼거리


◈경향《전쟁의 냄새 지우는 '예술의 향기'》

미군 떠난 파주 '캠프 그리브스'

DMZ 평화정거장 사업 시작 후

문화예술 공간으로 멋진 변신

탄약고엔 무기 대신 설치작품


◈한겨레《관찰예능? 생사람 잡는 설정예능!》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사장

"책으로 장사 배운 사람" 지탄

'이상한 나라~' 개그맨 김재욱

'악랄한 시댁' 찍혀 억울함 호소


"없는 사실 만들진 않는다"지만

"논란 커질수록 방송 화제된다"

과하게 부풀리고 '악마의 편집'


◈한국《"이슬과 별이 쉬어가는… 제주의 느릿느릿함 음악에 담았죠"》

가수 장필순 새 앨범 '소길花'


지난해 작고한 조동진의 동생인

조동익·동희 남매가 만든 추모곡

이효리·이상순과 이적이 선물한

제주의 삶 담은 노래 등 12곡

부산·서울서 4년 만에 공연도



스포츠 TOP


◈조선《승리만 못 챙겼을 뿐… 돌아온 몬스터, 완벽했다》


류현진 MLB 선발 복귀전서

6이닝 6K 무실점 '완벽 부활'

볼넷도 없어… 제구력 돋보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큰 경기에 강한 빅게임 피처"


◈중앙《'카리스마 형님'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이끈다》

대한축구협회 오늘 공식 발표

유로 2012 포르투갈 대표 감독 지내

임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연봉 25억원에 집·차량·통역 제공

대표팀·클럽팀 성과 높이 평가


◈동아《호날두 조련하던 지도자(2010~2014 포르투갈 감독), 한국 축구 지휘한다》

포르투갈 파울루 벤투 새 감독 내정


역대 최고 연봉에 4년 계약 유력

"공수 균형-빠른 역습 강점" 평가

2012년 유로 4강 후 성과 미미

최근 중국리그서 반년만에 퇴출


2002월드컵 한국전 선발 출전


◈경향《한국 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벤투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유로 2012 포르투갈 4강 견인

단단한 수비와 빌드업 중시해

능동적 축구 추구 한국에 부합

오늘 발표… 2022년까지 맡을 듯


◈한겨레《커터로 끊었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완벽 부활투'


105일만에 샌프란시스코전 등판

3회 세타자 연속 등 탈삼진 6개

팔색조 투구로 복귀 우려 씻어내

로버츠 감독 "그는 완전히 돌아왔다"


다저스, 류 교체 뒤 동점 내줬지만

연장 11회 결승점으로 연패 탈출


◈한국《중국서 실패한 벤투 감독, 태극마크 지휘 괜찮나》

前 포르투갈 대표팀 사령탑


2002년 월드컵 한국전 미드필더

유로2012 준결승 업적 등 불구

최근 브라질·그리스 프로팀 전전

뚜렷한 결과물 없어 논란 증폭


대한축구협, 오늘 공식 발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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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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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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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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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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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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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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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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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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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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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

 남  구 │   9.8%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하구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  구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구│   7.7%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구 │   6.9%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구 │   5.5%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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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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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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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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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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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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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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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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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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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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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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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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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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