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 수익률 4분의 1토막 났다》


기금운용본부장 없이 1년

작년 7.28%→올 1.66% 수준

정기예금보다도 못한 상황


"방향 정하고 책임질 사람 없어

공백 장기화땐 상황 더 악화"


❍ 文대통령·모디 총리·이재용, 삼성 인도 휴대폰 공장에


❍ 文대통령, 인도서 이재용 부회장과 따로 면담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안내로 공장 둘러봐

-"국내서도 투자·일자리 바란다"


❍ 복지부·과기부 "일회용컵 안써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4>"우리부터 바꾸자"

정부부처 '일회용컵 퇴출' 확산


❍ 원자력학회 "산업 기반 뿌리째 흔들려…정부, 탈원전 정책 공론의 장 마련하라"

-"독선적 정책 바꿔야" 기자회견


◈중앙《근로자도 일자리 걱정 "(내년) 최저임금은 8000원대"》

최저임금위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노동단체선 1만790원 요구하는데

현장 근로자 "많이 오르면 고용 줄어"

기업주 "문 닫을 판, 동결해 달라"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서 따로 만나

-"인도서 스마트폰 1위" 직접 소개도


◈동아《文대통령 "삼성이 일자리 더 만들어달라"》

인도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따로 만나 국내투자 당부

"삼성공장, 韓-인도 협력 상징

인도와 관계 미일중러 수준으로"


❍ 韓-인도 정상, 첫 생산 제품에 친필 사인


❍ 정부, 재정 더 푼다…내년 예산 10% 늘려 470조원 편성 검토

-黨政 일자리-복지 분야 늘릴듯


❍ 트럼프 "中, 비핵화 부정적 압력행사 의심"

-폼페이오 '빈손 방북' 논란에

-"김정은, 합의 존중할거라 확신"


❍ "금융사와 전쟁" 금감원장의 선전포고

-지배구조 전담 전문검사역 신설

-금융사 종합검사 3년만에 부활


◈경향《"금융사들과 전쟁, 종합검사 부활"…칼 빼든 금감원》

윤석헌 "불완전 판매 잡겠다"

부당대출 전수조사 등 혁신안

근로자 추천 이사제 의견 수렴


❍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등기이사…외국인 6년 재직

-국토부, 사실 확인하고도 묵인

-"당시엔 면허 취소 강제는 못해"


❍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이재용 만난 문 대통령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 만들어달라"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 전 5분 접견

-이 부회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문 대통령 "인도, 4강국 수준 격상"


◈한겨레《문 대통령, 재판중 이재용과 만남…"친기업 선회" "정치적 해석 경계"》

문 대통령, 인도 삼성공장 방문

이 부회장 따로불러 5분간 면담

일각 "면죄부 신호 줘…부적절"

청 "해외 진출 기업 격려 차원"


❍ 고개숙여 인사하는 이 부회장


❍ 경제 제재로 '환율 2배' 치솟아…모스크 모인 시민들 "미국 타도"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2) '이란 핵협정' 미국 탈퇴 뒤 테헤란


-생필품 수입의존도 높아 물가 급등

-한달새 집값 35%·자동차값 25%↑


-항의시위 상인들엔 영업정지 처분

-경찰 쫙 깔려 정부 비판도 '입조심'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

[알림]

17일 한겨레 청암홀에서…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정


◈한국《구멍난 관리시스템이 키운 '조현병 포비아'》


영양 경찰관 피살 등 범죄 잇달아

적기치료 땐 범죄 가능성 거의 없지만

퇴원 후 지속적 치료체계 작동 안돼


환자 거주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고

정신재활시설 등 인프라 부족·인력난

"응급입원 조치 쉽게 법 개정" 지적도


❍ 깍듯한 악수


❍ 文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 "한국서도 더 많이 투자해 달라"

-삼성 스마트폰 인도 新공장 준공식 참석

-"인도 고속성장에 삼성 큰 역할 고마워"

-李부회장 "대통령께서 찾아주셔서 큰 힘"


❍ 군내 성폭력 논의 자리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송영무 장관 또 구설수

-"부적절 표현의 사례 든 것" 해명


❍ "김정은이 합의 지킬 것 확신"…트럼프, 폼페이오에 힘 실어줘

-北 강경 선회엔 中 배후론 제기


◈서울《무역전쟁보다 걱정되는 '3無(無협의·無대책·無책임) 정부'》

미·중 관세폭탄 나흘 지났지만

범정부 차원 회의나 조율 실종

책임 있는 당국자 발언도 없어

기재부 "이번 주 민관합동회의"


❍ 文대통령 "삼성공장, 한·인도 협력 상징 되도록 뒷받침"

-인도 삼성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부회장과 첫 공식 접견

-"한국서 더 많은 투자 기대" 당부


❍ "최순실 청문회 마친 뒤 특활비 100만원 받았다"

하태경 의원, 본지 인터뷰


-직원들 회식비 등으로 사용

-폐지 전제로 제도 개선해야


❍ 고혈압약 104종 판매 재개…환자 대혼란

-발암물질 논란 홈피 접속 지연

-대체약 처방, 1회 진료비 면제

-의협 "식약처장 엄중 문책해야"


◈세계《치료와 사고의 경계에 선 '백의의 천사'들…"나는 매일 환자를 버립니다"》

'병원 인력난' 10년차 간호사의 고백


위급 중환자 우선…다른 환자 못 돌봐

환자 몰릴 땐 투약 실수·감염 관리 부실

근무자 적은 야간, 아찔한 순간 많아


❍ 文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첫 대면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경제6단체 "소상공인 현실 무시"


❍ 美, 비핵화 협상 회의론…'플랜B' 의견 대두

폼페이오 방북 '빈손' 후폭풍


-"실질적 합의 없다" 北 압박 다시 제기

-美의회 '韓·美연합훈련 재개' 강경론

-트럼프정부, 현 단계선 대화국면 방점


❍ 김세영, LPGA 역대 최저타 우승


◈국민《美, 北에 '베트남의 길' 공식 제시》

폼페이오 "기회 잡으면 기적은 김정은 당신의 것"


-하노이서 경제인 대상 연설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우리 합의문 지킬 것 확신"


❍ 文 대통령 안내하는 이재용


❍ "소비자 보호 위해 금융사와 전쟁"

데뷔전서 '금융개혁' 칼 빼든 윤석헌 금감원장


-근로자추천이사제 공청회

-금융회사 종합검사제 부활

-CEO '셀프연임' 집중 점검


❍ 성장률 하향 조정…2.9%와 3.0% 사이…고민 커지는 정부


-G2 무역전쟁 격화에 지표 악화

-수출은 물론 투자·소비 빨간불

-민간硏은 이미 2%대 후반 잡아


-기재부, 전망치 수정 본격 검토

-낮추면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

-뒤따를 정치적 부담에 속앓이

-이달 말 규제혁신 리스트 발표


◈매일경제《文,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나 "일자리 더 많이 만들어달라"》

印 삼성 스마트폰 공장 방문


취임후 처음 삼성 사업장 찾아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될것"

준공식 앞서 5분간 별도 만남


모디 총리도 韓행사 전격 참석


❍ 첫 생산 휴대폰에 서명하는 韓·인도 정상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경제 무시하고 갈수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부장관 인터뷰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불사"

-종합검사제도 4분기 부활

-'노동이사제 도입' 의견 수렴


❍ "빈곤·불평등 도시화문제…규제보다 기술로 풀어야"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개막


❍ 전문가 5000명 참여 한국원자력학회 "脫원전 전면 재검토"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는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삼성 노이다 공장 준공식 참석


모디 총리와 라인 둘러봐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


삼성, 인도서 月 1000만대

스마트폰 생산 체제 구축


❍ 첫 출고된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韓·인도 정상


❍ 서울 중개수수료 5년새 4배↑…집값 뛰니 '복비 갈등'도 폭발

-9억 넘는 집 급증…0.9% 요구

-집 사고팔면 2천만원대 '훌쩍'


❍ '금융사와 전쟁'하겠다는 금감원장(윤석헌)

금융사 종합검사 3년 만에 '부활'

업계 "소비자 보호 목표에 치우쳐

금융산업 발전 가로막을까 걱정"


❍ "최저임금 대폭 인상 땐 기업 존폐 위기"

절박한 경제 6단체, 2년 만에 공동성명


-업종별 차등 적용도 촉구


◈서울경제《文·JY 회동…삼성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文·모디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국-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 웃음으로 文 안내하는 JY


❍ 文 "답답" 지적에…産團 규제 확 푼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 윤석헌(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선언

-"노동이사제 도입·종합검사 부활"


(현대중공업) 조선 기술교육생 '0'…무너지는 밸류체인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⑤ 조선


-中 거센 추격에 업황까지 악화

-취준생들 지원 기피 '개점 휴업'

-젊은피 수혈 못해 산업근간 위협


❍ 국민연금 의결권 절반이상 위탁 운용사에 맡기기로

-스튜어드십 코드 부작용 축소 방안


◈부산《'혈압약' 현장은 난리, 정부는 조용》

"내 약에는 발사르탄 없나"

약국·병원마다 문의 빗발

식약처·행정기관은 소극적

104개 제품, 판매 중지 해제


❍ LPGA 최저타

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새 역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소렌스탐 '27언더파' 기록 깨


❍ 북·미 '비핵화 협상 갈등'…美 내부서 '한·미 연합훈련' 거론

-인도 방문 문 대통령 "낙관"

-삼성 공장서 이재용 만나



정치 TOP


◈조선《안철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

"국민이 다시 소환하지 않으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독일 연수 등 장기 출국 예정

측근 "총선 즈음 복귀 가능성"


◈중앙《송영무(국방장관), 군 성폭력 대책모임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


"여자 일생은 자기 뜻대로 잘 안 돼"

여군 잘못으로 오해 살 수 있는 발언


여성단체 "여성인권 개선 찬물 끼얹어"

송 장관 "본의 아니게 오해 소지…유감"


◈동아《全大 앞둔 민주 '카더라 통신' 몸살》

"이해찬 최근 文대통령 독대" "대통령이 김부겸 출마 만류"


유력주자 관련 미확인 정보 난무

"이해찬 靑출입기록 없어" 반박도

'역정보'도 기승…혼탁全大 우려


◈경향《의장 공석, 국회는 공전》

오늘까지도 선출 못하면 42일째…20년 만의 최장기 공백


민주·한국당, 법사위 쟁탈전

여야 원구성 막판 협상 난항


◈한겨레《장관이 이러니…송영무 "여성들이 행동거지 조심해야"》

[군대 성폭력]


군 성고충상담관과 간담회

성범죄에 여성책임 전가 발언

파문 커지자 송 장관 직접 해명

"그런 표현 쓰면 안 된다는 취지"

작년엔 '미니스커트' 부적절 발언


◈한국《文대통령 "韓·인도 관계 4강 외교 수준 격상"…신남방정책 총력》


모디 총리와 밀월관계 연출

-뉴델리 시내 전철 이동하며 대화

-주요행사 중 11개 일정 함께 진행

-靑 "깊어진 유대관계 보여주는 것"


비즈니스 포럼서 적극 홍보

-"한반도 해빙 분위기…투자 적기"

-100억弗 규모 선물 보따리 풀어



사회 TOP


◈조선《여성 시위 다녀온 장관…벌떼같이 달려든 文 지지자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여러분들 목소리 잊지않을것" 글 올리자

"대통령 모욕·남성혐오 동조한 鄭 장관 파면" 4만명이 靑청원


◈중앙《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이슈 기획]

뉴페미니스트<하> 엇나간 혐오


'탈코르셋' 올린 유튜버 악플 시달려

지방선거 땐 28세 신지예 벽보 훼손

청소년 페미 학폭 경험담 3000개


2005년 호주제 폐지 때도 거센 반발

"성 갈등 넘어 소통하는 운동 필요"


◈동아《이틀만에 "고혈압약 104種은 안전"…두번 분통터진 환자들》

정부 '발암성분 제품 販禁' 혼란 키워


확인없이 219개 제품 판매중지

조사뒤 "절반가량은 문제없다"


환자들 "약국-병원 문닫은 주말 발표

불안 떨며 약 먹었더니 더 헷갈려"

어제 병원마다 "내 약 괜찮나" 북새통


복지부 "대체약 처방환자 비용 면제"


◈경향《'발암물질' 고혈압 치료제 115개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 점검 결과 '발사르탄' 안 쓴 104개는 판매 재개

병원에 환자들 문의전화 빗발…식약처 홈피 한때 마비


◈한겨레《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새 총장 후보 선출 절차 두갈래 고민

"백지상태서 완전히 새로 뽑거나

기존 후보 중 최종후보 선출 검토"

최종후보 재선출 땐 수개월 걸릴듯


대학 법인화뒤 총장 간선제로 바뀌어

"밀실 결정 가능케 한 문제점 드러나

구성원 참여 보장토록 법 개정 필요"


◈한국《"표창만 14번 받은 모범 경찰…무너진 공권력 탓 화 당했다"》


영양 경찰관 조현병 환자에 피살

동료 경찰관·주민 조문 잇따라


"경찰관 폭행 솜방망이 처벌 등

직무집행에 비현실적 규정 고쳐야"



국제 TOP


◈조선《"나토 진짜 깨질수도"…트럼프 강공에 긴장하는 유럽》

내일부터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


'GDP의 2%' 군비 룰 5개국만 지켜

트럼프, 유럽 안보무임승차 비판

16일 푸틴과 정상회담 통해

"나토 존속 필요없다" 선언할수도


NYT "회비 덜냈다고 쫓아내는

트럼프의 골프클럽 아니다" 비판


※나토(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북대서양조약기구)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 주둔하던 소련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캐나다와 서유럽 12개국이 1949년 발족시킨 집단 방위 기구로 미국의 대유럽 안보 우산으로 인식돼 왔다. 소련 붕괴 후 동유럽 국가의 가입으로 회원은 29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 군비의 70%를 차지하는 최대 안보 협력체다. '회원국 일방에 대한 공격을 전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상호 방어 정신에 근거, 각국 국방비가 곧 나토 분담금으로 추계된다.


◈중앙《잠수요원 둘이 1명 구조…산소통 풀고 통과하는 난코스도》

태국 동굴소년 2차 구조작업 완료

수영·잠수·등반까지 필요한 4.5㎞

1차 4명 이어 생존자 3명 추가 구출


◈동아《'나랑 사귈래요' '공짜표 쏠게요' SNS에 속지마세요, 제발》

해외 스타들 계정 사칭에 골머리


"자선단체 기부" 돈 뜯어내고

"나와 결혼" 가정파탄까지 내


축구선수 네이마르 1676개 최다

가수 고메즈-비욘세 뒤이어

트위터 매일 가짜 100만개 차단


◈경향《아베, 서일본 폭우 때 술판…시민들 "이게 위기 관리냐"》

SNS에 자민당 간담회 사진

관방장관 "호우 대처와 별개"

사망·실종자 180명 넘어서


◈한겨레《'동굴소년' 4명 더 구조…"코치는 아직 못나왔다"》

타이 생존자 구출 가속


전날 4명 구조한 잠수부

"지형 익숙" 재투입


소년들 잠수마스크 착용

1인씩 잠수부 2명이 호위

1.7㎞ 침수구간 헤엄쳐 탈출


오늘 폭우 예보 초긴장


◈한국《생환 몇 명? 코치 구조? 동굴 밖 혼란》


구조 당국 "아이들 4명 구조" 발표

태국 언론 "생환자 중 1명은 코치"


코치 희생정신 주목받는 가운데

소년 부모 "마음의 상처 보듬어야"


구조작업 재개…4명 추가 구조

고립 13명 중 5명은 아직 동굴에



경제 TOP


◈조선《금감원장 윤석헌이 전쟁을 선포했다》

"소비자보호 위해

금융사들과 전쟁"


삼성증권 배당사고·금리 조작 등

잇따른 소비자 피해 사건들 겨냥

금융사 'Bad list' 만들어서 감독


금감원 "관치로 욕 먹어도 개입"

금융사들 "범죄집단 취급은 문제"


◈중앙《"펀드도 4차 산업혁명 영향권…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담았다"》

[2018 상반기 펀드 평가]

수익률 1위 한투운용 심재환 상무


약세장에서도 24.37% 실적 올려

AI·빅데이터 주도권 미국이 쥐어

ETF 투자, 테마 잘 고르는게 중요


◈동아《고객 낚는 부동산 허위매물…단속법안은 낮잠》

상반기 1392곳 광고제한…1년새 37%↑


값 부풀리거나 낮춘 사례 53.8%

거래 끝난 매물도 버젓이 계속 올려


개업 중개사 10만명 대부분 영세

담합구조…경쟁보다 광고에 열올려

적발해도 처벌수단은 마땅찮아


◈경향《워라밸? 이제는 워프홈(워크 프롬 홈, 재택근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시간 넘어 '장소의 유연성' 부상


트위터·MS 등 외국계 IT기업들

CEO부터 앞장서 재택근무 장려

쿠팡 등 국내 기업도 도입 확산


화상회의 등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보지 않아도 신뢰하는 문화 필수적


※워크 프롬 홈(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노동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택이나 자신이 편한 공간에서 일하는 제도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포괄하는 개념. 정부는 재택·원격 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견기업이 시스템과 설비·장비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절반 안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총 투자비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 융자


◈한겨레《기내식 업체 변경 1600억은 '박삼구 회장 빚 상환용?'》

경제개혁연대 보고서 보니


LSG에 투자 요구 거절당하자

중국 하이난그룹 쪽과 손잡고

기내식 공급 업체 교체

금호산업 인수 때 생긴 홀딩스 부채

그 투자금으로 상환 마친 셈

박 회장 "투자 무관" 설득력 떨어져

금호 쪽 "공정위 조사중…언급 부적절"


◈한국《윤석헌 "금융사,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일벌백계"》

금융사와 전쟁 선포한 금감원장


3년 전 폐지한 종합검사제 부활

금융지주 경영 실태 평가도 강화


"금리 조작 등 부당행위 드러나면

영업정지·경영진 해임권고할 것"



문화 TOP


◈조선《오늘도 김대리는 강아지 데리고 회사 간다지》

국내 기업들 반려동물 문화 확산

'강아지 인턴' 프로그램도 등장

직원 동의 얻어 사무실서 함께 근무

"팀워크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중앙《430억짜리 대형사극, 작가 김은숙의 담대한 도전》

'미스터 션샤인' 상쾌한 출발


구한말 격변의 한반도 정세 풀어내

'태양의 후예' '도깨비' 명성 이어가

이병헌·김태리 등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와 계약 190개국서 방영


◈동아《슬그머니 돌아온 시리즈 한국영화…흥행시대 열까》

'탐정: 리턴즈' 1편 관객보다 많아

코미디物 넘어 판타지 도전

'신과 함께' 2편 기대 모아

'마녀'도 3부작 계획으로 제작


◈경향《이게 판화? 말이 막혀…》

경기도미술관 '한국현대판화 60년'전…말 형태에 잉크 대신 피와 씨앗 넣어 자라게 하는 등 실험성 깃든 다양한 작품 전시


◈한겨레《천만을 잡아라》

여름 극장가 승자는 누구?


스타일리스트 김지운표 SF '인랑'

연속 흥행 도전하는 '신과 함께'

칸 초청 영화 입소문 탄 '공작'


육아 히어로가 된 '인크레더블2'

'톰 아저씨' 내한 '미션 임파서블'

시원한 뮤지컬 파티 '맘마미아'


◈한국《"공생·공존 선비정신 바탕으로 진짜 유교 자본주의를 해보자"》

'신사와 선비' 출간 백승종 교수


사익 금지한 유교를 버리고

자본주의만 받아들여서

그 폐해가 서구보다 심각



스포츠 TOP


◈조선《마법 같은 31언더파…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LPGA 최다 언더파 신기록 세우며 통산 7승…PGA 기록과도 타이


버디 31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

27언더파 쳤던 소렌스탐 "축하"

LPGA "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金, 14개월만에 우승컵 들어올려

"멘털 관련 동영상 많이 본게 효과"


◈중앙《양궁 선수 멘털 배웠다, 우상 소렌스탐 넘었다》

LPGA '최소타 신기록'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소렌스탐 기록 경신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 우승

어니 엘스 PGA투어 기록과도 타이

"빨간 바지 마법 이번에도 통했죠"


◈동아《첫 키스에 8년 두 번째는 7년…힘겨워서 더 짜릿》

나상욱 밀리터리 트리뷰트 역전 우승…감격의 통산 2승


신동으로 불렸지만 골프인생 험난

준우승 9번, 문턱서 번번이 눈물


8번홀 13m 버디 후 정상 예감

올해 내 3번째 우승 자신감 넘쳐


너무 힘들었는데 우승해서 기뻐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랑합니다

한국말로 한국 팬에 특별한 인사


◈경향《'빨간 바지의 마법' 김세영 "영웅 소렌스탐 넘어서 행복"》

LPGA 59년 역사 첫 31언더파

남자 최소타에 2타차 '대기록'

한 대회 257타 신기록도…7승째


◈한겨레《다시 보기 힘들 '무결점 -31'》

김세영,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우승


4R 7개 등 버디 31개 잡아내며

'보기 0개' 2위와 9타차 벌리며

31언더파 257타…14개월만의 정상


"기록 생각 안해…꿈 이뤄져 행복"

소렌스탐 27언더파 경신은 물론

LPGA 최저타 우승기록 새로 써


◈한국《꿈과 기록 다 잡은 날》

추신수,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

MLB 올스타전 멤버로 뽑혀

동료들 도움 47경기 연속 출루

텍사스 구단 기록 경신 '겹경사'

"인생 최고의 날…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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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청와대·3野 '김기식 대치'》

野 "외유 동행, 정책비서 아닌 女인턴…거짓말 김기식, 수사해야"

靑 "조국 수석이 조사해보니 적법한 출장…해임할 정도 아니다"


❍ 靑 "中企 탄력근로 확대 검토"

-"IT·스타트업·버스회사 등

-노동시간 단축 지원 강화


❍ 종로 자전거길, 택시·오토바이 불쑥불쑥 '난장판'

-광화문~종로6가 2.6㎞ 달려보니…

-택시는 승강장 5곳서만 승하차


❍ '팔지 마라' 4차례 공지 떴지만 '유령주식' 30분간 팔아치웠다

-금감원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중앙《적금만도 못하다, 1.88%(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에 맡긴 내 노후》

퇴직연금, 안녕하십니까 <상>


연금 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

"손실 날까봐 수익률 신경 안써요"

가입자인 종업원도 큰 관심 없어

"연금 운용하는 별도 법인 둬야"


❍ 국회는 못 열고…피켓 든 여야


❍ 한국 자동차 규제…미국 차는 빼달라

-미 정부, FTA 개정협상서 요구

-환경·안전, 국산 차 역차별 우려


◈동아《現 고2 정시 확대…주요大 29%(서울대 제외한 10개大 평균) 선발》

고려 17%-연세 33%-成大 30% 등

교육부 확대 요청에 일제히 늘려

"강남 재학생-재수생 유리해질 것"


❍ 상하이 임시정부 두번째 청사 위치 찾았다

-1919년 8~10월 활동 하비로 청사

-새 임정 통합했던 역사적인 장소

-당시 지적도 추적해 현재 터 확인


❍ 삼성증권 "매도금지" 지시후에도 직원 6명은 거액 주식 내다팔아

-주식 배당 착오 파악한 삼성증권

-37분뒤에야 주문 차단, 화 키워


❍ MB '111억 뇌물-349억 횡령' 혐의 기소

-MB "초법적 짜맞추기" 옥중 성명


◈경향《이명박 "자유민주주의 와해…대한민국 지켜달라"》

검찰 기소 맞춰 미리 준비해 둔 성명서 페북에 올려 '보수 선동'

110억 뇌물·349억 횡령 등 15개 혐의…'전직 대통령 4번째' 재판에


❍ 시리아에 또 화학무기


❍ '북한 비핵화 논의 뜻' 직접 확인한 미국

뉴스분석 - 속도내는 북·미


-미 언론 '깊숙이 소통' 잇단 보도

-청와대도 "우리가 기대했던 수순"


❍ STX조선 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산은 "원칙적 회생 절차 돌입"


❍ 열정과 끈기를 키우는 법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②

그릿(GRIT)│앤절라 더크워스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존폐 기로》


검찰, 노조파괴 공작 문건 수사

노동부 "위법 사안 엄중히 처리"

문 대통령도 후보때 재조사 약속


시민단체·정치권은 엄벌 무게

"광범위하게 불법행위 저질러"

이건희·이재용 총수일가 정조준


❍ 한·미FTA 뒤 농축산 생산 감소 1조원

-발효 5년간 이행상황 보고서

-수출 증가율 한국이 높았지만

-절대적 금액 미국이 훨씬 많아


❍ 투표나이 18살 요구에 "빨갱이냐" 막말


❍ "선관위 공무원도 되는 18살, 투표만 하지 말라니요"

현장│청소년들 국회 앞 19일째 외침


❍ 국방부, 용산미군기지 호텔 이전 검토

-청와대 지시…잔류서 입장 변화

-온전한 기지 반환 쪽에 힘 실려


◈한국《장애인 고용기금 쌓아만 둔 채 '낮잠'》

4년간 4배나 늘어 8796억


장애인 고용률은 제자리 걸음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2배↑

일자리의 질 오히려 떨어져


당사자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기금의 활용 범위 넓혀야


❍ 화학무기 또 사용…시리아 '끝없는 비극'


❍ 美 "김정은 비핵화 협상 의향 직접 확인"

-양측 정보당국 막후 조율 진행

-트럼프, 北과 접촉 사실 확인하고

-"내달이나 6월초 북미 정상회담 열 것"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최저임금 인상하려면 국민적 동의 받아야"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속도조절'


◈서울《'외유·인턴' 논란…김기식 힘겨루기》


野 "인턴이 출장 동행 정책보좌"

1년도 안 돼 초고속 승진 지적


靑 "해임할 저도 아니라고 판단"

金측 "능력 있고 공석이라 승진"


❍ 김명수 대법원장 전국법관회의 참석


❍ 37분이나 걸린 계좌 차단…유령주식 501만주 이미 팔려

골든타임 놓친 삼성증권 배당착오


-'1원 대신 1株' 하루 동안 몰라

-입고 직후 오류 인지해 사내 경고

-애널 포함 16명 나몰라라 매도

-金부총리 "유사사례 점검할 것"


❍ MB 기소…법정에 서는 네 번째 대통령

-110억 뇌물 포함 16개 혐의

-檢 "다스 실소유주로 확인"

-MB "초법적 짜맞추기 수사"


❍ 트럼프 "새달 또는 6월 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개최 시점 언급·북미 접촉 확인

-北, 비핵화 의지 백악관에 전달


◈세계《겉도는 中企 근로자 육아제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하루 2시간씩 덜 일하고

월급 절반 이상 깎여 '포기'


포괄임금제 적용 사업장

시간외수당 전액 삭감 탓

"열악한 임금 체계 개선을"


❍ "北, 美에 비핵화 협의 의향 전달"

-美 "정식의제로 논의 알려와"

-WSJ "정상회담 장애물 제거"


❍ 전국법관 대표회의 참석한 대법원장


❍ '110억 뇌물·350억 비자금' MB 기소

-檢 '16개 혐의' 수사결과 발표

-'벽장 속 6억' 출처 김윤옥 확인

-MB측 "신상털기·짜맞추기 수사"


❍ 靑 "김기식 출장 적법" 野 "형사고발 검토"

-한국당 "女인턴 데리고 뇌물여행"

-"해임할 사유 안돼" 청와대 단호

-中 출장 놓고도 '거짓 해명' 논란


◈국민《'500억(뇌물·횡령·법인세 포탈 등)' MB, 박근혜보다 재판 험난》

檢 구속기소…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법정 선다


직권남용 등 16개 범죄사실

'朴 권한남용' 비해 '사적 이익'

도움 즐 증인도 없어 고립무원


MB "짜맞추기…무술옥사

자유민주주의 와해 의도"


❍ 국회 협의보다 '피켓 대결'


❍ 원샷? 단계적 조치? 남은 '핫이슈' 관건

[이슈 분석]김정은, 트럼프에게 첫 비핵화 의지 전달


-美 "좋은 진전" 긍정적 평가

-북·미회담 성공 보장은 못해


-김정은, 시진핑 만났을 때

-체제 완벽 보장 땐 핵포기 시사


-양국 정상회담 장소 결정 못해


❍ '고가 1주택' 보유세 개편 본격 논의

신임 강병구 재정특위 위원장


-진보적 성향 인사들이 다수

-보유세 인상엔 즉답 피해

-임대소득과세와 연관 시사


-종부세 인상 '핀셋증세'와

-보유세 전반 개편안 유력


-세제 개편 땐 증세효과 부담


◈매일경제《'기술 힌트' 얻기위한 기업 피눈물 아는가》

대기업 CEO의 절규


"반도체 라인은 길이도 극비

내용 공개는 외국만 좋은일


고용부 공장정보 공개 방침

韓기업 사지로 내모는 격"


❍ STX조선해양 勞使 인건비 절감안 잠정합의

-"오늘 확약서 제출 예정"

-법정관리 문턱서 시간벌어

-산은, 수용여부 미지수


❍ 北, 美에 "5월 회담서 비핵화 논의" 통보

-美·北 정보라인 접촉


❍ 곤혹스러운 금감원장


❍ 국민연금, 삼성證에 주식거래 안맡긴다

-위탁운용 거래는 추후 결정

-금감원장, 증권사대표 소집


❍ '도시재생 뉴딜' 성공위한 민간 역할은…

[알립니다]


◈한국경제《법인세 낮추자 美기업 이익 18% 뛰었다》


1분기, 7년 만에 최대폭

일자리 늘고 임금도 올라


애플, 2만명 더 고용

엑슨모빌 "500억弗 투자"


❍ 패션몰 '스타일난다'…佛 명품 로레알에 매각

-지분 70% 4000억 안팎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靑 "국민 눈높이 안 맞아도 김기식 해임 없다"


❍ 삼성 반도체 핵심기술 끝내 시민단체에도 공개

-고용부 "산재 정보 공개" 고집

-삼성, 산업부에 '기술 인정' 요청


❍ 산은 "STX조선 법정관리 신청 예정"


❍ 조달제품 한눈에…나라장터 엑스포

[모십니다]


◈서울경제《한미FTA 실속…美가 더 챙겼다》

5년 이행평가 보고서 단독 입수


美제품 국내수입 기여도 36%

對美수출 기여도는 17% 그쳐

5년간 1만6,800개 고용창출


❍ 乙에게 손 벌리는 甲…강요된 돈거래도 '미투'

[S Report]


-교수가 학생연구비 제돈 쓰듯

-부하·거래업체에 금전 요청 등

-권력 이용한 압박 관행 여전


❍ 당국 "개인 실수 아니다"…삼성證 중징계 예고

-'유령주식' 가능 증권사 4곳 더 있어…금감원장, 오늘 대표들과 간담


❍ 삼성증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1회용 컵 보증금 부활·재질도 단일화 검토

-상반기 대책 발표


❍ 靑 "김기식 해임할 정도 아냐"


◈부산《'해양정책 범정부 컨트롤 타워' 신설 힘 실린다》

청와대 해양전략비서관과

국가해양전략위 설치 요구에

정부·정치권 적극 화답

국회서 '해양정책 세미나'


❍ 여야 손팻말 대치


❍ MB 구속 기소

-검찰, 16개 혐의 적용

-이명박 "짜맞추기 수사"


❍ STX조선 생사 갈림길서 노사 진통

-노사확약서 제출시한 마감


❍ "北, 美에 '비핵화 논의 의향' 직접 전달"

-美 언론들 "북·미 회담 탄력

-시기는 5월 말·6월 초 유력"



정치 TOP


◈조선《이재명·전해철, '비방 트위터' 놓고 난타전》

與 경기지사 경선 일주일째 시끌

'이재명 아내가 쓴 글' 의혹에

全 "논란 종식 위해 선관위 고발"

李측 "가족 물고늘어지는 네거티브"


◈중앙《"(2015년 KIEP 예산 이용) 유럽 동행한 건 비서 아닌 인턴…(2015년 우리은행 예산 이용) 충칭선 관광도 했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야당, 김기식 출장 해명에 반박


한국당 "교육생을 정책보좌 시켜

8개월 새 9급 거쳐 7급 고속 승진"


"충칭선 공식일정만" 김기식 발언에

"임시정부 유적지 등 관광 확인"


◈동아《여야, 개헌-방송법 대치…李총리 시정연설 무산》


文대통령 "유감"…추경처리 촉구

李총리 "국회도움 간청" 페북에 글


與 "야당 개헌 좌초시킬 속셈"

野 "여당 방송법 내로남불"


◈경향《'김기식 변수'로 뒤덮이는 4월 정국…'방어' 진땀 빼는 여권》

한국당 "여성 인턴이 출장 수행…이후 고속승진" 새 의혹

야 3당 "임명 철회하라" 총공세에 정의당도 부정적 논평

김 원장 "해당 비서 정책업무 보좌…다른 인턴도 비서 승진"


◈한겨레《투표권 수없이 외쳐도 유령 취급…"머뭇대는 국회에 화나"》

[투표나이 인하 요구]


17살 김정민양 등 청소년 3명

지난달 삭발 이후 '천막 호소'


4월 임시국회 선거법 개정 요구

한국당 반대로 한발짝도 못나가


"미성숙 낙인 찍어 참정권 빼앗아"

"18살이 모두 고등학생도 아니다"


◈한국《여야 원내대표 개헌 협상…밥만 먹었다》


조찬·오찬 회동 불구 결렬

기존 입장 되풀이 접점 못 찾아

방송법 개정 의견도 엇갈려


총리의 추경 시정연설 불발에

4월 임시국회 일정 차질 불가피

文대통령 "대승적인 결단 부탁"



사회 TOP


◈조선《검찰 "MB, 수뢰·횡령 주범"…MB "정치보복, 무술옥사(戊戌獄事)"》


검찰, 111억 수뢰 등 16개 혐의로 이 前대통령 기소


"다스는 MB 회사, 비자금 조성"

재판서 변호인단과 공방 예고

뇌물받은 시점 공소시효도 쟁점


MB, 미리 작성한 12장 분량 입장문 옥중 발표


"다스는 가족기업, 내 회사 아냐"

적용된 혐의 조목조목 반박

"정권 하수인 된 검찰이 표적수사"


◈중앙《극단적 선택 이후 유가족 방치, 증평 모녀의 비극 불렀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4]


남편 숨지자 "어떻게 사나" 호소

자살 유가족 매년 8만 명 발생

극단 선택 위험, 일반인 8.3배

정신적 경제적 긴급지원 이뤄져야


◈동아《1회용품 안녕…외출때 텀블러, 여행땐 수저부터 챙기세요》

고수들이 밝히는 쓰레기 줄이는 법


빈그릇 가져가 음식 사오고

아이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


배달음식 불가피하게 주문땐

나무젓가락-빨대 넣지 말것 요구


"상품 과대포장 막을 대책 시급"


◈경향《삼성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막으려 "국가기술" 주장》


법원 "영업비밀 아니다"

노동부 "적극 공개" 결정에

삼성전자, 소송전 벌이고

산업부에 '기술 확인' 신청


'제3자 공개'가 갈등 핵심

산업부 판단이 변수 될 듯


◈한겨레《학교 성폭력 방치 오죽 답답했으면…여고생들 '유리창 미투'》

서울 노원구 여고선 '포스트잇 고발'

"학교선 떼라 방송…떼낸 선생님도"

졸업생·재학생 상대 설문조사에선

"엉덩이 찰지다" 발언 등 피해 폭로

학교 은폐 의혹·교육청 실명조사 논란


◈한국《법원이 풀어준 전자발찌 강간범…공항 보안검색대도 유유히 통과》


법원 "도주 우려 없다" 영장 기각

범인은 공항서 "출국허가" 거짓말

베트남으로 도주했다 긴급체포


당국, 위치정보 신호 끊긴 뒤에야

출국 사실 알고 강제 송환 요청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이 때렸나…'화학 무기' 쓴 시리아군 기지에 미사일 폭격》

트럼프 '트위터 경고' 후 벌어져…이스라엘 시인도 부인도 안해


러시아·이란군 주둔한 핵심기지

이란 병력 포함해 최소 14명 사망


美·佛, 화학공격 사태 개입 가능성

미군 빼려던 트럼프, 경고 날리고

마크롱도 "공격 확인되면 보복"

유엔 안보리도 긴급회의 열어


◈중앙《"테슬라 사고, 태양 역광 탓"…자율주행차 또 날씨 오작동》


오전 시간, 밝은 태양, 차선 잘못 인식

작년 중앙분리대 충돌사고와 비슷

2년 전엔 흰색 차를 하늘로 오인


눈·비·안개에 센서 인식률 낮아져

카메라·레이더 상호 보완기술 숙제


◈동아《트럼프 "대가 치를것" 경고뒤…시리아 공군기지 미사일 피격》

"화학무기 공격, 짐승같은 아사드"…발 빼려다 다시 개입 시사


이스라엘 공습설…美는 공격 부인

안보리 긴급회의뒤 진상조사 요구


언론들 "최후의 심판일 같았다

여인들의 울부짖음만" 참상 전해


◈경향《시리아군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대가 치를 것"》


반군 거점 지역 공습 재개

발 빼던 미, 군사대응 가능성

정부 공군기지 공습은 부인


정부군·러시아는 "날조"

내전 종식 또다시 '안갯속'


◈한겨레《발 빼려는데…'시리아 화학무기' 트럼프 발목잡나》

철군하자니 '레드라인' 묵과 어렵고

공격하자니 철군 명분 뒤집는 꼴

트럼프 "큰 대가 치를 것" 강경 예고

미, 작년엔 '화학무기' 사흘 뒤 보복

미 언론 "철군 일정 변수 될 가능성"

이스라엘 정부군 기지 미사일 공격설


◈한국《인도 '생체인식 신분증' 빅브러더 논란》

"복지 지원 등에 용이" 주장하며

지문·홍채 등 정보 넣어야 발급

"정부가 국민 정보 통제" 불신

찬반 논란 속 위헌 소송 진행



경제 TOP


◈조선《고용부 "삼성 반도체공장 보고서, 시민단체에 공개" 재확인》

"영업비밀로 볼만한 정보 없어"

삼성전자 "국가 핵심기술인지

판단해달라" 산업부에 요청


◈중앙《50만원 벌던 보험설계사, 실업급여 157만원?》

고용보험 확대, 불거진 형평성 논란


소득 파악 어려운 특수근로직 해당

골프장 캐디, 퀵서비스 기사도 포함


경총 "고용시장 교란" 강하게 반발

개정안 국회 통과 땐 내년부터 시행


◈동아《"가산금리 은행 멋대로…" 소비자 뿔났다》

[뉴스분석]주택담보대출 '고무줄 이자'


영업점마다 시기별로 변화무쌍

불투명한 산출근거로 고객 피해

당국 실태조사후 '규준' 개정 추진

은행 "과도한 시장개입 우려"


◈경향《강남구 세 집 중 두 집은 주인 안 사는 '투기·투자용'》

한국도시연 '실거래가 분석 통한 문재인 정부의 과제' 보고서


자가점유율 1995년 48.3%에서

2015년 34.1%로 최대폭 줄어

집값 너무 올라 전세가율 49.5%


작년 8·2 부동산대책 발표 후

매매가 상승률·거래량은 감소


◈한겨레《더 똑똑해진 'AI 스피커'…내 정보 마구 가져가네》


전화통화·음성결제 기능도 추가

계정ID·주소록·위치정보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 넘겨줘야


음성정보, 비식별 조치해 2년 보관

탈퇴해도 삭제 안되고 업체 이용


전문가 "기업은 정보수집 최소화

이용자는 약관 꼼꼼히 확인해야"


◈한국《삼성증권 9명, 회사 경고 받고도 주식 팔아치웠다》


회사, 실수 알고 14분 후부터

전화·팝업 등 통해 4차례 공지


팀장급·선임급·애널리스트까지…

16명 중 9명은 첫 공지 이후 거래


주문 차단까지도 37분이나 걸려

허술한 통제·도덕적 해이 '민낯'



■ 문화 TOP


◈조선《세계 패션 名家들, 한국서 온 디자이너를 점찍다》

한국계 윤 안, 디올 디자이너 입성

美 백악관 패션 계보 잇는 로라 김

캐럴 림은 겐조 총괄 디자이너에

"한국은 패션 분출하는 분화구"


◈중앙《"세계적 악단에는 프랑스 관악 주자 꼭 있다"》

베를린필 플루트 수석 파후드


명문 악단에 프랑스 관악 주자 많아

"프랑스 혁명 시대 비약적 발전해"

관악팀 '레 벙 프랑세' 이달 첫 내한


◈동아《추억과 재미…'월레스&그로밋' '치킨 런' 전시장에 떴다》

英 클레이애니 명가 '아드먼스튜디오' 서울서 아시아 첫 특별전


서울 DDP 13일부터 372점 소개

스케치-찰흙인형 등 볼거리 푸짐

영화 '숀더쉽' 세트장 그대로 재현

체험-포토존 설치해 즐거움 두배


◈경향《누군가의 웅얼거림과 세상의 일렁거림 사이》

백남준아트센터 상반기 기획전


권혜원 '바리케이드에서 만나요'는 저항과 연대의 힘 그려

함양아 '잠'은 체육관을 통해 사회 불안 은유

마르크스주의 다룬 퍼포먼스도 마련


◈한겨레《900년 전 그릇이 품었던 '남경천도'의 꿈》

영국사와 도봉서원 유물 특별전


고려 숙종이 즉위 전 시주한

'계림공' 이름 새긴 그릇들

천도 기원·사찰과 인연 담겨


밀교 의식용 금강령 비롯

천자문 석각본·정선 그림 등

불교와 유교사상 중심지였던

도봉산 천년유산 한자리에


◈한국《"불행한 아이들 혼자 두지 말라는 당부하고 싶어요"》

세월호 관련서적 5권 낸

'세월호 작가' 소설가 김탁환

4주기 맞아 새로운 여정 시작

전국 고교 10곳 학생들 찾아가

'어떻게 기억하는지' 듣기로



스포츠 TOP


◈조선《욕해라, 나는 내 골프 친다…그린 재킷 가져간 '악동'》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美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우승

가족관계·오만한 발언 구설수…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 오명

라이더컵선 타고난 승부 근성으로

미국의 두 차례 승리 이끌기도


◈중앙《대회장서 부모 쫓아낸 '문제아' 리드, 그린 재킷 입다》

미국 라이더컵 2년 연속 우승 주역

마지막 날 매킬로이·스피스 제압

품성 논란에도 '캡틴 아메리카' 별명

한국계 아마추어 덕 김, 공동 50위


◈동아《영화처럼…'캡틴 아메리카' 리드, 그린 리더로》


마스터스 15언더, 메이저 첫 우승

파울러-스피스 거센 추격 뿌리쳐


대학 교칙 위반하고 부모와 의절

지나친 자신감 등 잇단 구설수로

'가장 인기없는 챔피언' 꼽혀도

당당하게 "골프만 잘하면 된다"


◈경향《사고뭉치 골퍼, 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패트릭 리드,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서 첫 메이저 우승


조던 스피스와 피말리는 경쟁 끝에 정상 올라…'그린 재킷' 주인공

거친 성격과 이기적 태도로 '미국인에게 가장 사랑 못 받는 챔피언'


◈한겨레《오타니 vs 지구인》

빅리그는 지금 '쇼헤이 타임'


개막 10경기 3G 연속 홈런 이어

오클랜드전 7회 1사까지 퍼펙트

12K '무실점 괴력투'로 시즌 2승


1919년 짐 쇼 이후 99년만의 기록

미 언론 "지구인 아닌 게 확실해져"


◈한국《캡틴 아메리카, 유럽파 매킬로이 또 울렸다》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첫 우승


15언더파 273타로 '그린 재킷'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린 매킬로이

美·유럽 대항전 이어 다시 제압


"4개 메이저 우승자 합치면 102세"

PGA, 골프계 세대교체 서막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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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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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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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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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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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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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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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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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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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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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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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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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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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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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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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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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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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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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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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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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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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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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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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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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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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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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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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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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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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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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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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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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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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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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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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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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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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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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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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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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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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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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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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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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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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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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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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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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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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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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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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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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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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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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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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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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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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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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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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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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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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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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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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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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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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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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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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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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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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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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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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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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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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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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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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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