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3번째 訪中》

시진핑 "국제정세 변해도 北中관계 변함 없다"

김정은 "美北, 합의 한걸음씩 착실히 이행해야"


美北회담 1주일만에 北中회담


❍ 트럼프 "4배로 무역보복"에 금융시장 요동

-2000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예고

-아시아·유럽 증시 일제히 하락


❍ 5G 시대, 껍데기만 화려한 IT 코리아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5>주도권 뺏긴 5세대 통신


-20조원 붓는 통신망, 핵심장비는 화웨이·노키아·에릭슨이 장악

-5G 반도체, 화웨이·인텔·퀄컴은 개발 완료…우리는 아직 미완성


❍ 태양광 속도전의 민낯…산 깎아 방치하고, 발전소 주변은 산사태


❍ 친환경 태양광 만든다고…작년 여의도 2배 넘는 숲이 사라졌다

[탈원전 실험 1년]

<下>무리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보급 서두르면서 곳곳서 훼손…부동산 투기 등 부작용 속출


◈중앙《시진핑, 김정은에 "정세 변해도 관계 불변"》

김정은, 석 달 새 3번째 방중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북한은 제재 완화 지원 요청, 중국은 후원자 역할 과시

폼페이오 "트럼프, 정전협정 변경 약속" 평화협정 시사


❍ 뇌졸중 수발 10년…적금 깨고 집 팔고 38%가 계층 추락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중>


◈동아《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 발표한 날, 中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1주일만에 북중회담

金, 석달새 세번째 시진핑 만나

"평화체제 위해 中과 함께 노력"

시 "국제정세 변해도 북중 불변"


❍ 中, 시내 대형 스크린으로 김정은 訪中 공개


❍ 무역전쟁 격화…트럼프 "中 반격땐 4배 규모 보복"

-2000억달러 제품에 관세 으름장

-中 "美에 강력한 반격 불가피"

-상하이 증시 폭락 3,000선 붕괴


❍ '철밥통' 공공기관 호봉제 전면 폐지

-金부총리 "직무급제로 개편할것"


◈경향《"불평등 해소하려면 지대추구(타인 착취로 이익 추구) 행위 막아라"》

[경향포럼]


'BEYOND $30000 -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주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강연 "정부의 과감한 개입 필요"


❍ 김정은, 시진핑 또 만났다…석 달 새 세 번

-북·중 간 급속한 밀착 관계 증명

-북·미 회담 설명, 대응 논의한 듯


❍ 한·미 "8월 UFG 연합군사훈련 일시 중단"

-'비핵화·안전보장' 합의 후 첫 조치

-청와대 "을지연습 중단도 검토 중"


◈한겨레《김정은 3차 방중…"한반도 비핵화 새로운 국면"》


트럼프 만난지 7일만에 베이징행

시진핑과 석달새 세차례 정상회담


시 "핵 문제 해결 중요한 한걸음

북미 쌍방이 회담 성과 구체화를"


❍ MB 국정원, '어용노총'에 억대 공작비 불법지원

-양대노총 노동운동 분열시키려

-2011년 국민노총에 1억7천만원

-이채필 전 노동부장관 압수수색

-임태희 전 비서실장도 개입 의심


❍ 재정학자 25명중 19명 "증세로 재정지출 확대"

[소득주도성장, 재정이 열쇠다]


-최우선 과제에 빈곤층 지원 강화

-증세 1순위 '부동산 보유세' 꼽아


◈한국《金의 '트라이앵글 외교'》

5월 26일 2차 남북회담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6월 19일 3차 북중회담


김정은, 어제 베이징 방문 정상회담

"中과 함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시진핑에 북미회담 결과 설명


남북회담으로 북미관계 연 뒤

美·中 오가며 실리 극대화 전략

대미 협상력 제고·제재 완화 노림수


❍ 엄마는 아디로…美 밀입국 아이의 공포


❍ 24년 만에…한미 연합훈련 중단

-8월 UFG 연습부터 유예하기로

-북미 정상회담 합의 후속 조치


❍ MB 국정원·고용부, 노동계 분열공작 정황

-"국정원 뒷돈…고용부가 제3노총 설립"

-檢, 이채필 前 장관 자택 등 압수수색


❍ 매티스 내주 한중일 순방…北비핵화 방안 논의 가속

-28일쯤 방한…훈련 유예 후속 조율도


◈서울《한·미 8월 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北체제 보장 '첫발'》

[뉴스 분석]


걸프전 후 28년 만에 전격 중지

트럼프 '적대행동 해소' 첫 이행

정전협정→평화협정 전환 시사

北 상응하는 비핵화 조치 주목


❍ 손잡은 김정은·시진핑


❍ 김정은 '미·중 균형외교'…시진핑 "정세 변해도 北 지지"

-전용기 '참매 1호' 타고 3차 방중

-트럼프 만난 지 7일 만에 중국행

-金 "북·미 이행, 비핵화 중대국면"


❍ GKL·석탄公 등 8곳…'아주 미흡' 최하 등급

-文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평가


◈세계《준비 안 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中企엔 '그림의 떡'》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내달 시행 앞두고 재계 움직임 분주

대기업, 이미 시범운영 등 잰걸음


중소·중견기업 보완책 미비 울상

인력부족→생산·경쟁력 저하 우려

경총 "6개월 계도기간 필요" 건의


❍ 金 "北·美 합의 이행 땐 비핵화 새국면"…習 "정세 바뀌어도 北·中관계 안 변해"

김정은·시진핑 세번째 정상회담


-金, 트럼프와 회담 7일 만에 또 訪中

-美와 후속협상 앞두고 '전략적 연대'

-이례적 신속 공개…北 정상국가 과시


❍ 나란히 선 김정은·시진핑 부부


❍ 韓·美, 8월 UFG연습 28년 만에 중단

-양국 국방부, 훈련 유예 공식 발표

-북·미 협상 결렬 땐 즉시 재개 시사

-정부 차원 을지연습도 중단 검토


◈국민《金 "비핵화 한걸음씩 이행" 習 "건설적 역할"》

[이슈분석]김정은 또 전격 訪中…석달 새 세차례


인민대회당서 시진핑 만나

金 "시 주석 위대한 지도자"

쌍궤병행·평화협정 등 논의

UFG 중단에 후속 조치 조율

고비마다 中카드로 美 압박


❍ 채용비리에 '낙제' 공공기관 늘었다

文정부 첫 경영실적 평가


-123곳 중 100여곳 등급 하락

-환경공단 등 2곳 기관장 경고

-그래도 116개 기관에 성과급


❍ '낀 세대'라고?…우리는 '깬 세대'

[新중장년]

50~64세 남녀 1070명 설문 분석


-정년 퇴직 앞둔 50代 직장인

-퇴근하면 요리학원 달려가

-주말에는 취미활동도 활발

-그동안 소홀했던 자아 찾기


-요즘 5060세대 예전과 판이

-"가족보다 내 삶이 더 중요"

-전통적 가치관서 점점 탈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추구


◈매일경제《트럼프 "4배(2천억달러) 추가보복"…中 선전증시 6% 폭락》

韓·日·홍콩증시 동반 급락

유럽도 일제히 하락 출발


❍ '金(김정은)의 딜'…中지렛대로 제재해제 요구?

[뉴스 & 분석]김정은, 美北회담 7일만에 베이징行


-美와 비핵화 세부협상 앞두고

-미국 견제하려는 中이용

-경제적 실익 챙기려는 듯


❍ "주52시간 처벌, 6개월 유예를"

경총 등 재계 정부에 건의


❍ "트럼프, 北비핵화 대가 정전협정 전환 약속"

한·미, 8월 을지훈련 중단 발표


❍ 한발 빠른 증시분석…AI(인공지능)기자 출격

아이넷 오늘부터 서비스


◈한국경제《기업 '週 52시간 포비아(공포증)'…"6개월이라도 늦춰달라"》

[근로시간 단축 D-11]


"산업기반 무너진다" 절박감

공장 해외이전 등 본격 고민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김정은 3차 訪中…시진핑에 제재완화 요청

-美·北 정상회담 결과 설명한 듯

-韓·美는 "8월 을지훈련 중단"


❍ 트럼프 "4배 추가보복" 으름장에…亞증시 동반 급락

-"2000억弗 中제품에 10% 관세"

-美·中 통상전쟁 격화에 시장 충격


❍ 사라진 대학 융합학과 163개

재정지원 받으려고 '시늉'만 내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금융공기업 희망퇴직자…(임금피크제) 잔여기간 급여 전액 준다

정부, 청년채용 확대 위해


◈서울경제《'司正광풍'에…광물자원 투자 달랑 1건》

민간기업들 해외 개발 몸사려

6대 전략자원개발률 20%대로


❍ 트럼프 "맞불땐 4배 보복관세" 中, 고강도 반격…亞증시 폭락

-美 "2,000억弗 中제품 10% 부과"

-中, 미국산 車에 40% 관세 강행

-선전증시 5.7% 급락·신흥국도↓


❍ 세번째 만난 북중 정상


❍ 金 "中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제재 완화 방안 찾았나

習 "비핵화 건설적 역할 할 것"

한미 UFG훈련 결국 일시중단


❍ "힘들게 회사 키웠는데…임금부담에 접고 싶은 마음 굴뚝"

本紙 창업대상 수상자들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하소연


-수당 줄이려 알바시간 쪼개고

-복지 늘어 사회적 기업 될 판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檢 참여정부 출신 대거 발탁…'문무일 측근'들은 외곽으로

고위간부 38명 승진·전보 인사


-법무부 검찰국장에 윤대진 '파격'


◈부산《오거돈 "가덕도 신공항 강력 추진"》


오 "TK와 갈등 이제 없어

정부·인근 지역 설득할 것"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도

'김해신공항' 사실상 반대


❍ 부산 도심 '경부선 지하화' 탄력

-오거돈 인수위, 실행안 검토

-부산진역~구포역 13.1㎞

-2027년까지 지하화 추진


❍ 北 김정은, 세 번째 방중


❍ 부산일보와 함께하는 항해

[알림]

제4기 부일해양CEO아카데미 원우 모집



정치 TOP


◈조선《지방선거 끝나자…'文복심' 양정철이 돌아왔다》

[궁금한 뉴스]'원조 참모' 양 前비서관 귀국


"1년 넘는 해외생활 지쳐 요양"…'국내 완전 복귀' 관측 나와

文대통령 2기서 역할론 커져…본인 "백의종군 입장 여전"


◈중앙《갈등 키운 '김성태 쇄신론'…친박·반박 계파 싸움까지》


초선 32명 "김대행 일방 발표 유감"

참가 의원 메모 "세력화 필요" 논란


김용태 "김성태안 외엔 방법 없다"

한선교 "이 기회 주류 되려해" 비판


◈동아《이 와중에도…"세력화 필요" 계파싸움 못 버리는 한국당》


초선 32명 모여 인적쇄신 논의

"친박 핵심 모인다" 메모 공개


"朴정부 장관 출신 불출마" 요구에

"자기 살려는 몸부림" 반발하기도


김성태 "중앙당 축소" 한 발 물러서


◈경향《한국당, '책임' '자격' 놓고 비난의 악순환》

초선 의원들도 '김성태 혁신안' 문제 삼으며 의총 소집 요구

대부분 친박인 초·재선에 '그런 말 할 자격 있나' 비판 나와

중진들은 "모두의 책임" 논점 흐려…계파 갈등도 수면 위로


◈한겨레《이 와중에…비박 의원 "친박 모인다, 적으로 본다"》

갈등 격화 한국당 '사분오열'


비박 박성중 의원 휴대전화에

"친박 핵심…세력화…목을 친다"


친박 김진태 페이스북에 글

"당권 잡아서 뭐하겠다고…"


복당파 20여명은 친박과 대립


초선 의원 41명 중 32명 모임

"비대위에 초·재선들 전면에"


◈한국《조기 全大·당 해산 시나리오까지…난파 위기 한국당》


"김성태 혁신안 발표 절차 무시

주류 진입 위한 포석 아니냐"

친박·비박 갈등 표면화 분위기


김무성 당협위원장 사퇴도

당권 도전 위한 정지작업 시각


카드 없는 비대위 무용론에

"당 완전 침몰" 해산까지 거론



사회 TOP


◈조선《文대통령과 靑근무(盧정부 민정수석실 행정관)했던 윤대진, 검찰국장 파격 발탁》

검찰人事 총괄 법무부 요직에 초임 검사장

윤석열 유임…'적폐 수사' 이끈 인사들 중용


◈중앙《"마을 앞에 야적한 라돈침대 1만7000개, 도로 가져가라"》

충남 당진 고대리 야적장 가보니


주민들 반발, 추가 반입 저지 나서

정부 폐쇄적 업무방식 탓 사태 악화


전문가들 "라돈 공포 지나친 측면

방사성 기체 야적장 담도 못 넘어"


◈동아《"가족보다 내가 소중" 인생 2막에 열정 쏟는 5060 리본(Re-born)세대》


이혼고민 친구에게 조언한다면?

"졸혼-이혼" 42% "각자 즐겨라" 3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54% "배우자" 40% "자녀" 33%


여성 49% "초대받아야 자녀집 방문"

55세이하 70% "재취업-창업 도전"


◈경향《MB 국정원, 양대노총 분열 공작 의혹…검찰, 노동부 압수수색》

'MB노총' 비판 받던 '국민노총'에 준 예산 집행 내역 확보

초대 위원장 "특혜 안 받아"…노동부 "관련자 대부분 떠나"


◈한겨레《노소영, 차량주행중 비서에 "내려"…채용 10분만에 해고도》

아트센터 직원들 '갑질' 폭로 추가

기분 나쁠땐 문 걷어차기 일쑤

운전기사 잦은 해고 증언 또 나와

"비서·운전기사 급여, SK서 지급"

SK쪽 "개인 아닌 미술관 지원 차원"


◈한국《국정원, 제3노총 개입설…MB노총으로 불려》

국민노총 출범 의혹


인천·서울지하철노조 탈퇴 과정서

행정해석 기준까지 낮추며 종용

노사정 신년인사회에도 참여시켜


"민노총 탈퇴 무효" 법정 판결에

朴 정부 지원 끊겨 역사 속으로



국제 TOP


◈조선《전세계 난민 6850만명…2차대전 난민(5000만명)보다 많다》

오늘 세계 난민의 날, 6년째 기록 경신…중동·아프리카·남미 정부의 실패가 주요 원인


난민 어디서 넘어오나

-중동·아프리카에서 3분의 2

-최근엔 남미 좌파國서 늘어나


난민은 어떤 사람들인가

-서민들이 가족단위로 도망쳐

-정치이유 아닌 생계목적 많아


난민대책 놓고 유럽 분열

-국가 안보·정체성 위기 휩싸여

-反이민 정서 자극한 정파 득세


◈중앙《덩샤오핑·리콴유, 공통점은 국가 주도 시장경제…김정은, 헌법부터 바꿔 민간경제 키워야》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중국 계급투쟁 빼고 현대화 박차

공업·농업·국방·과학기술 발전

싱가포르, 권위주의 속 경제발전

민간경제부터 활성화한 쿠바도

관광산업 발전에 해외송금 늘어


북한, 혁명유산 국유화·계획경제

헌법 속 조문 시대 맞춰 진화해야

중국도 민영경제·사유재산 보호

평등사회 이념 대신 경제번영 이뤄

북, 번영하려면 내부개혁 서둘러야


◈동아《이 아이의 울음을 멈추게 하라》

몸수색 당하는 엄마 뒤에서 울부짖는 두 살배기, 美 '무관용 이민'을 고발하다


격리 아동 음성파일도 공개

-중남미 출신 4~10세 추정 아이

-울먹이며 "마미" "파파" 외쳐

-"이모에게 전화해 달라" 애원도

-경비대원 "오케스트라냐" 조롱


불법이민 부모 기소땐 생이별

-철망에 맨바닥…격리시설 개집 방불

-아이들 매트리스-절연담요로 버텨

-前-現 퍼스트레이디 "격리 반대"

-트럼프 "美 난민캠프 아니다" 고수


◈경향《미 "중 맞보복 땐 4배로 보복" 무역갈등 격화》

트럼프 "2000억달러 규모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무역적자 불균형 해소 의지…중 상무부 "즉각 보복"


◈한겨레《막가는 트럼프, 중국에 2천억달러어치 관세폭탄 추가》

"보복 취소 않으면 부과조처 시행"

집행땐 사실상 중국산 전제품 해당

또 대응하면 재보복 계획도 밝혀

중 "반격 조처 취할 수밖에 없다"


◈한국《베트남, 전초기지 확장…中은 기뢰 설치 검토…남중국해 또 먹구름》


베트남, 래드 암초 주변 준설 작업

스프래틀리군도 일원 시설도 점검

필리핀도 中 기지 인접 비행장 보수


中, 美 작전 차단하려 기뢰전 태세



경제 TOP


◈조선《트럼프 車관세 9월에 때린다, 13만 일자리가 위험하다》

자동차산업 '최악의 겨울' 눈앞에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거센 압박

-美 상무부 결과 9월 발표 유력

-25% 관세 부과 현실화되면

-한국車 400만원 넘게 비싸져


현대·기아 등 '최악의 시나리오'

-美 수출물량 85만대 '비상'

-생산 감소 40조원에 달해


◈중앙《암호화폐 거래소(가상통화 취급업소) 신고제 도입…검은돈 차단한다》


기존에는 사업자 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 가능해 부작용 커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의무화

고객 신분증 확인 등 법으로 규정

금융당국 감독·검사 권한 강화


◈동아《'품질의 독일' 키운 살아있는 직무교육-산학협력》

[왜 프랑스는 처지고 독일은 앞서갔나]

<3> 獨 '지멘스 트레이닝 센터' 르포


VR 이용해 가스터빈 수리 훈련

-전통 제조기술에 ICT 접목

-원격으로 교육…비용도 절감

-20개국서 지멘스 기술 DNA 전파


대학선 이론배우고 기업서 실습

-산학협력 무관심한 佛과 달리

-獨, 일-학습 병행 제도화 '선순환'

-품질 경쟁력으로 악재도 극복


◈경향《소득과 성장의 '연결고리', 서비스업을 살려라》

최저임금 인상에도 도소매업·숙박 등 서비스업 생산·고용 회복 더뎌

여가시간 확대 대비해 해외 소비 대신 국내 관광 활성화할 정책 시급


◈한겨레《삼성바이오 분식논란, 고의 아닌 과실로 결론 가능성》


증선위 견해 시끌

-"에피스 설립 당시부터

-관계회사로 처리했어야"


그러면 '삼바' 완전자본잠식

-에피스 주식 시가로 평가 못해

-콜옵션 부채는 시가로 손실


'삼바'는 왜 그랬을까

-합병될 제일모직 가치 핵심

-알고보니 절반이 남의 것


'에피스 가치 부풀리기'는

-기각 가능성 흘러나와

-증선위 오늘 중대 갈림길


◈한국《공정위, 항공운송 독과점도 파헤친다》

시장분석 연구용역 입찰 공고


대한항공 '갑질' 논란 속

한진그룹 여객 점유율 36%

금호아시아나 31%로 과점


신규 사업자 자본금 300억 등

각종 규제가 시장 진입 막아

항공산업의 경쟁력 저하 판단



문화 TOP


◈조선《100년 된 敵産(적산)가옥, 카페·갤러리로 변신중》

애물단지이던 옛 일본식 주택

카페·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개조

예스럽고 소박한 멋, 10~20대 인기

부산·제주·대구 등 전국적 트렌드


◈중앙《대한제국 얼굴 덕수궁 '제모습 찾기' 20년 스타트》

일제강점기 잇따른 훼손·멸실 겪어

고종 침전 정문 '광명문' 연내 이전

서양식 연회장 돈덕전 등 새로 지어

2038년까지 514억 들여 원형 복원


◈동아《"곡이 살벌하다고요? 한국사회서 영감 받았죠"》

세계적 재즈 고등교육 프로그램

'포커스이어' 한국인 최초 합격

재즈 보컬 겸 작곡가 전송이


오스트리아서 현대음악 공부

스위스-미국서 본격적 재즈 작곡

국정농단-세월호 등 첫 앨범에 담아

"내년 유럽서 앨범내고 활동할래요"


◈경향《쉿!…잘나가는 음악예능엔 '이것'이 있다》


① 추리 형식

-'히든싱어' '복면가왕' 등 궁금증 유발


② 신선한 얼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엔 일반인 등장


③ 시청자 참여

-'프로듀스 101'은 시청자 기준으로 제작


◈한겨레《"이젠 '귀신 들린 소녀' 이미지 벗고 싶어요"》

영화 '여중생A' 주연 김환희


네이버 웹툰 바탕 10대 소녀 성장기

"눈빛·표정으로 감정 표현 쉽지 않아"

'곡성'서 "뭣이 중헌디?"로 인기몰이

"10대 다 가기 전 학교물 더 찍고파"


◈한국《오스만 모스크 옆 비잔틴 성당…공존의 도시들》

[여행]

유럽·이슬람·아시아 문화가 피운 꽃 '코소보·알바니아'



스포츠 TOP


◈조선《하프라인에 갇힌 에이스…손흥민을 수비수처럼 썼다》

[RUSSIA 2018]

유효슈팅 '0' 어쩌다 이런일이


손흥민, 수비 중심 전술 따르다

96분간 뛰며 슈팅 한번도 못해


빠른 발로 역습 기회 만들어도

발 느린 김신욱 못 따라와 무산


히딩크 "톱 클래스인 공격수를

수비수로 활용…이해 못할 전술"


◈중앙《'원샷원킬' 케인-'노슛노골' 흥민, 엇갈린 팀메이트》

토트넘 '간판 골잡이' 나란히 경기


슛도 골도 없었던 손…한국 0-1 패

슛 3번 2골 케인…잉글랜드 2-1 승

잉글랜드, 52년 만에 우승에 도전


◈동아《'키 패스(Key Pass·득점기회 만드는 패스)' 성공률 29% 그쳐…'KI(기성용) 패스' 늘려라》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전으로 본 멕시코전 대책


기성용 수비 가담 많아 공격 안풀려

전진배치해 세트피스 득점 노려야


스리톱 내세워 역습 기회 노렸지만

중앙 김신욱 기동력 떨어져 실패

빠른 손흥민-황희찬 투톱이 효율적


침체된 분위기도 빨리 추슬러야


◈경향《손흥민이 흥이 나도록, '민첩한 역습' 가다듬어라》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 슈팅 '제로'…풀백처럼 움직이다보니 골 사냥 집중 못해

멕시코처럼 빠른 역습 때 전방까지 연결하는 패스 효율성 높여야


◈한겨레《손흥민은 외로웠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올인'하겠다던 본선 첫 경기

'유효슈팅 0개' 유례없는 패배


패스 띄울 공격형 미드필더 부재

손흥민 등 기회조차 잡지 못해

'트릭'만으론 넘지 못한 유럽의 벽

투혼 받쳐줄 기본기 중요성 절감


◈한국《10명 뛴 콜롬비아 잡은 日 "아시아, 남미에 첫 승리"》

[2018 러시아월드컵]

일본 2-1 콜롬비아


산체스 3분 만에 '대회 1호' 퇴장

행운의 PK골 앞서다 동점골 허용

수적 우위 불구 팽팽한 승부


후반 27분 오사코 결승 헤딩골

"4년전 패배도 설욕" 기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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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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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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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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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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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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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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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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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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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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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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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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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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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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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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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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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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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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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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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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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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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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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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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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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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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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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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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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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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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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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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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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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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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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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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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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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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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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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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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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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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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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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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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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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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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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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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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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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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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

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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