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21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30세대 92% "北 핵포기 안한다"》

서울대 사회발전硏 공론조사


남북 정상회담 직후 1차땐 68%

강연·토론 숙의 과정 거친 뒤

같은 질문으로 2차 조사땐 92%


김정은 이미지 변화 질문엔

"좋아졌다" 56% "비슷" 40%

❍ 正道경영 어른이 떠나다 1945~2018

럭키금성을 글로벌 LG로…구본무 회장 별세


❍ "송인배 靑비서관이 대선前 드루킹·김경수 연결"


-靑민정실, 한달 전 宋 조사해놓고

-"부적절성 없었다" 뒤늦게 밝혀


-宋, 4차례 드루킹 만나 김경수 소개

-간담회 참석 명목 사례비도 받아


❍ 수출 증가율 (10대 수출국 중) 1위서 8위로 내려앉은 한국

-1분기 10.1%…작년엔 15.8%

-세계 평균 수출 증가율보다 낮아


◈중앙《무역전쟁 일보 직전…브레이크 밟은 미·중》

워싱턴서 2차 무역협상 극적 타결

중국 "미국산 수입 늘려 흑자 축소"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 부과 중지"

숫자·일정 명시 안해 갈등 여지도


❍ 구본무 LG 회장 1945~2018


❍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이 김경수에게 드루킹 소개"

-"송, 대선 전 드루킹 네차례 만나

-드루킹 측, 송에게 사례비도 줘

-민정수석실서 조사했지만 종결"


❍ 침대 말고 방사선 초과 제품 더 있다

-"토르말린 목욕·세안제, 허용치 넘어"

-원안위, 홈피 올리고 언론엔 비공개

-"회사엔 통보, 수거조치한 걸로 안다"


◈동아《"탈북 종업원 송환하라" 南흔드는 北》

이산상봉과 연계해 한미 압박

한쪽선 풍계리 폐기 준비 작업

文대통령-트럼프 어제 긴급통화

北태도변화 의견교환-대책 논의


❍ 38노스 "풍계리 핵실험장에 전망대 설치중"


❍ "번거로운 격식 차리지 마라"…재계 거목 소탈한 마지막 길

구본무 LG그룹 회장 1945~2018


-구본무 회장 어제 타계, 향년 73세

-3일간 가족장으로…내일 수목장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 종합병원 '수술 성적표' 첫 자진 공개

-분당서울대병원 "환자 알권리"

-암 심장수술 건수-사망률 포함

-한림대의료원 "자료공개 동참"


◈경향《문 대통령 방미길 '북·미 중재' 시험대》

[뉴스분석 - 한반도, 다시 기로]


오늘 출국 내일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와 사전 통화 '인내' 강조

비핵화 해법, 이견 조율 나설 듯


북, '여종업원' 송환 요구 변수로


❍ 회담 이틀 전 이례적 통화


❍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 승계 본격화


❍ 구조적 저성장 시대…공존 해법을 말하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여성들은 왜 '몰카 수사'에 분노하나》


'홍대사건 편파수사' 주말 집회에

미투 이후 최대 1만2천여명 모여

자발적 참석 많아 예상인원 6배


"몰카 공포와 반감이 폭발"

"남성 중심 권력구조서 배제돼온

불특정 다수 여성들 분노 표출"


❍ 북녘에 심을 날 기다리며


❍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북미협상 교착되자 '중재' 압박

[뉴스분석]


-북, 한국에 '미국과 갈등' 우회 불만

-문 대통령, 트럼프 요구로 20분 통화


❍ 구본무 엘지 회장 별세


❍ 서른살 한겨레와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경력사원 모집…원서접수 21일부터 29일까지


◈한국《아파트 15%가 라돈 농도 WHO 기준(100베크렐) 초과》

환경부, 작년말~올해초 9개지역 조사


신축 아파트일수록 라돈 농도 높아

국내엔 기존 아파트 기준 아예 없어

신축 기준은 200베크렐…WHO의 2배

느슨한 기준 강화하고 일원화해야


❍ 해리·마클의 파격적 '로열 웨딩'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김경수에 드루킹 소개했다

-대선 전까지 드루킹 네 번 만나고

-'간담회 참석 사례비' 두 번 돈 받아

-宋비서관, 지난달 민정수석실에 알려

-靑, 조사 후 "적은 액수…문제 없다"


❍ "격식 차리지 마라" 소탈하게 떠난 구본무 회장

-23년간 '글로벌 LG' 도약 이끌어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전망


❍ 北 '풍계리 폐기 행사' 예정대로 진행할 듯

-핵실험장 주변 전망대 설치·철로 보수


◈서울《심상찮은 北, 美 가는 文…한반도 운명의 한주》

[뉴스 분석]


文, 출국 하루전 트럼프와 통화

北 비핵화 당근책 등 협의 관측


北, 풍계리 폐기 준비 계속 진행

탈북 여종업원 송환 새 변수로


❍ "대기업 믿는다" 고작 24.9%…기업 신뢰도 '최악'

[기업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본지, 성인 1000명 설문조사

-한진사태 등 反기업정서 키워

-"사회적 책임땐 충성" 88.6%


❍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1만여명 성황


❍ 뚝심과 끈기의 리더십…구본무 LG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체제' 본격화


◈세계《긴박한 韓·美…北비핵화 '운명의 일주일'》


文대통령, 출국전 트럼프와 통화

"北문제 흔들림없이 긴밀협의"


23일 韓·美정상회담 결과따라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좌우


北 "女종업원 송환" 연일 압박

靑 "현재로선 입장변화 없다"


❍ 경제계 '큰 별' 지다

-배려·존중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별세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


❍ 10만 인파 환호 속…英 해리 왕자 '세기의 결혼식'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났다

-간담회 참석 사례비도 두차례 받아

-김경수도 宋 통해 드루킹 처음 만나

-민정수석실 조사후 "문제없다" 결론


❍ 장애있다는 이유로…"시급 2000원 받고도 아무 말도 못해요"

-장애인들 최저임금법서 소외


◈국민《"韓·美 흔들림 없다"…北에 시그널》

文 대통령, 訪美 이틀 앞두고 트럼프와 전격 통화…배경 촉각


최근 北 돌발 행동 등 의견 교환

트럼프가 걸어 文의 '의중' 물어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긴밀 조율"


❍ "경영 어렵다고 내보내지 말라"

[LG 正道경영 큰 별 지다]

구본무 1945~2018


-30조 럭키금성→160조 LG로

-구광모 4세 승계작업 본격화


❍ 왕실 격식 깬 세기의 결혼


❍ 佛·日 '사랑의 매' 존재…몽골, 법으로 부모 체벌 금지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 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일부 선진국도 여전히 회초리 논란

-佛, 엄격한 가정교육 속 인식 변화

-日, 교육차원 필요 시각 아직 강해


◈매일경제《正道경영 24년…초일류 LG 남기다》

구본무 LG 회장 별세(1945~2018)


화학·가전·전장부품 등

글로벌 1위기업으로 일궈


국내 대기업중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주도


文대통령 "재계 큰별…안타깝다"


❍ 3중 불확실성(이중규제·자금조달·회계)에 둘러싸여…급제동 걸린 바이오산업

변곡점에 선 바이오산업 ①


❍ 靑 "6월부터 고용개선"…시장은 글쎄

반장식 일자리수석 해명했지만


-민간일자리 창출 대책없이

-혈세·유커 등 외부요인 의존


❍ 美·中 통상갈등 일단 봉합

-중국 "美농산물 수입 늘리고

-지식재산권 보호" 한발 양보


❍ "집단탈북 종업원 송환을"…北, 대남공세 수위 높여


◈한국경제《3대 민간硏 "경기 꺾이고 있다"》

경기 논쟁 확산


현대·한국·LG경제硏

수출·투자 둔화 '주목'

KDI만 "나쁘지 않다"


❍ 원칙·뚝심…23년 '正道' 걷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타계


-향년 73세

-"남들 귀찮게 하지 마라"

-고인 뜻 따라 가족장


-文대통령 "존경받는

-재계의 큰 별이 가셨다"


❍ 우리銀, 다시 지주社 된다

-4년 만에…내달 인가 신청

-내년 1월께 금융지주 출범


❍ 文대통령-트럼프 통화…北 태도변화 의견 교환

22일 韓·美 정상회담


◈서울경제《人和·正道경영 가치 남기고 떠나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LG 글로벌기업으로 키워

고인뜻 따라 장례는 가족장

장자 구광모 경영전면에

文대통령 "재계 큰 별 져"


❍ 경기 '해법' 필요한 때…부총리에 힘 실어줘야

[데스크 진단]


-경기 전환점 논쟁 필요하지만

-지나친 갈등은 시간만 허비

-경제사령탑 중심 머리 맞대야


❍ "韓 금융당국 '삼바' 말바꾸기…코리아 디스카운트 부를 것"

-래스닉 제리코캐피털 설립자

-회계 논란에 대놓고 '쓴소리'


❍ 이번엔 탈북자 송환…北 전방위 대남압박

文, 내일 회담 앞두고 트럼프와 통화


❍ 美中 무역전쟁 봉합

"中, 對美무역흑자 상당폭 축소"


◈부산《부산시장 선거 '의혹 폭로전' 치닫는다》


서병수 캠프, 휴일 긴급회견

"오 후보 가덕도 신공항 추진

일가 부동산 재산 증식 목적"


오거돈 캠프 "가짜뉴스 유포

엄중한 책임 물을 것" 반발

BIFF 관련 의혹 반격 예고


❍ 사전투표 잊지 마세요


❍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부산서 개막

-오늘부터 25일까지 벡스코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도


❍ 文, 오늘 방미

-22일 트럼프와 정상 회담

-북·미 비핵화 이견 조율할 듯



정치 TOP


◈조선《平統(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관 南北 공동 행사장서 울려퍼진 '김정은 찬가'》


北공연단, 카자흐 한민족축제 참석

기습적으로 체제선전곡 3곡 불러

北, 공연내용 사전에 통보도 않고

"시간 안늘려주면 불참" 협박까지


관객들 '김정은' 가사 나오자 술렁

"공동행사때마다 재발할까 걱정"


◈중앙《신의주에 10층 빌딩 신축 붐…중국 상인, 북 수산물 선점 경쟁》

[단둥 르포]

제재 완화 기대감에 북·중 교류 속도


대부분 유커용 호텔, 무역 오피스

신의주 아파트 7600만원에 암거래

북, 바나나맛 우유 제조법 배워 가

중국, 단둥~평양 고속철 건설 추진


◈동아《"드루킹 논란에 분명하게 입장 밝혀…이젠 특검에 맡겨야"》

김경수 與 경남지사후보 동행취재


30년간 경남 책임진 사람들 경제실패

새로운 접근, 새로운 세력 필요해


당선뒤 특검수사 받더라도 자신있어

도정 차질 생길까 걱정 안해도 돼


'경제 도지사'가 마지막 타이틀 될것

차기-차차기 대선 출마? 관심 없어


◈경향《'선수'도 '코치'도 쉽지 않은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 난항에…영입 인재 빠져나가고…유승민과 공천 갈등


지방선거 앞두고 내우외환


◈한겨레《청와대 "북, 체제보장 구체약속 안나오자 문제제기하는 것"》

[북, 남쪽 고강도 압박]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


북, 종업원 송환-이산상봉 연계

대북전단 비난 등 전방위 공세

남북관계 전반에 영향 줄수도

청 "한미회담서 가닥 잡히면 풀릴듯"


전문가 "북미보다 남북관계 더 꼬여

핫라인·물밑접촉 강화할 필요"


◈한국《"개헌안, 정족수도 못 채울 판…배만 띄우면 뭐하나"》

개헌안 처리 데드라인 24일


丁의장, 수차례 자진철회 요청에

靑 "국회가 책임 다해야" 선 그어

홍영표 "24일 반드시 처리해야"


한국당만 본회의에 불참해도

의원 숫자 미달로 '투표 불성립'

후반기 의장단 선출도 늦춰질 듯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커넥션, 청와대로 번졌다》

文대통령 최측근들 연루 잇따라 드러나


김경수, 댓글조작 관여한 의혹

올초 백원우 민정비서관도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 만나

송인배, 대선前 현금 2회 수수


靑 "송 비서관이 받은 사례비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은 액수"


◈중앙《"드루킹, 김경수에 매크로 보여줄 때 둘리·솔본(경공모 회원 필명) 있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2016년 10월 상황 드루킹 측근이 밝혀

둘리가 시연…목격자 2명 더 있는 셈

김 전 의원 측 "매크로, 보도로 알아"


송인배, 문재인 후보 때 일정비서

댓글 조작 의혹 청와대로 확산


◈동아《"생물학적 여성만 오라"…분노의 붉은 옷 1만여명 도심 메웠다》

"몰카 성차별 수사" 대학로 항의 집회


"남성이 피해자되자 신속 수사"

홍대 몰카 여성 구속 강력 비판

남성들 접근은 물론 촬영도 막아


李청장 오늘 "편파수사 아니다" 해명


◈경향《불공정 계약에 성폭력·사진 유포…'비공개 촬영회'는 범죄의 온상》

사진업계 10여년 '관행' 들여다보니


스튜디오·사진사·모델 간 위계, 사실상 '협의' 불가능

전문가들 "업계 '촬영회'란 이름 내걸고 불법 저질러"


◈한겨레《교량 보수 하청노동자들 참변…계단 나사못 모두 빠져 있었다》

대전~당진 고속도 보수작업 4명 사망


예산군 차동 1교 내려가다 추락

나사못 2개는 길이도 짧아

부실시공이 원인일 가능성 커

안전관리관 없이 작업해 사고 키워

도로공사 "단순작업…통보 못받아"


◈한국《경찰,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드루킹 연루 사실 알았나》


수사 과정서 알고 있었다면

'정권 눈치보기·수사 축소' 후폭풍

몰랐다면 '부실수사' 진퇴양난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대화처럼

宋비서관도 드루킹과 연락 가능성



국제 TOP


◈조선《4학년땐 동난다…日기업들, 대학 3학년 '미리 찜하기'》

대졸 젊은 인력 20년새 40% 줄어

경제는 약진중…인력 수요 넘쳐

앞다퉈 인턴 뽑는 등 모시기 경쟁

올해 4학년 이미 40% 취업 결정

언론, 지나친 채용경쟁 우려까지


◈중앙《소련 잠수함 잡던 해리스 "주한미군 철수 땐 김정은 춤출 것"》

[요동치는 한반도]

태평양사령관 출신 주한 미 대사


P-3 초계기 기술장교로 정찰 임무

개인 자동차 번호판도 'IFLYP3'

2011년 카다피 축출 작전에도 참여

내달 북·미 회담 직전 부임할 수도


◈동아《北,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5일째 으름장…'南이 美 설득하라' 압박》

[北-美 비핵화 힘겨루기]


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 통보 이어

남북관계 뇌관 '종업원 송환' 꺼내

적십자 내세워 이산상봉 무산 위협


트럼프 행정부 핵폐기 요구에 불만

한미 맥스선더 훈련에도 심기 불편

일각 "북한내 강경파 달래기 의도"


◈경향《미·중 '관세 전쟁' 피했다》

한 발 물러선 중국 '대미 흑자 감축' 약속…2차 협상 타결

구체적 수치화 실패…ZTE 제재 완화도 안돼 갈등 잠복


◈한겨레《흑인주교 설교·솔뮤직 축가 속…미국 혼혈배우, 공작부인 됐네》

해리왕자-마클 결혼식 '파격'


하객 600여명·시민 10만명 몰려

윈저성엔 성조기-유니언잭 펄럭

신부, 시아버지 팔짱 끼고 입장


◈한국《美中, 무역분쟁 봉합하자마자 남중국해 갈등》


농산물 교역 확대·지재권 보호 담은

19일 공동성명으로 무역 일단 진화


中 전략폭격기 이착륙 훈련에는

美 "분쟁 지역 군사 기지화" 비난



경제 TOP


◈조선《'사랑해요 LG' 전세계에 남기고 가다》

30조 럭키금성을 160조 글로벌 LG로…승부사 구본무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타계 (1945~2018)]


10년 뒤를 준비한 끈기

-연구·개발·인재 3요소 중시

-적자에도 "길게 보고 투자" 뚝심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세계1위로


지배구조 투명하게 '모범사례'

-대기업 최초로 지주회사 전환

-"인재 영입 CEO가 직접 나서야"


◈중앙《LG '4세 경영' 구광모, AI·로봇에 큰 관심…구본무가 씨뿌린 전장(자동차 전자장비)도 계승》

구 회장 없는 LG그룹 어디로


구 회장, 디스플레이·2차전지 결단

재임 중 세계 1위 사업으로 키워


구광모 상무, IT산업 동향에 밝아

4차산업 분야 M&A 직접 챙길 듯


당분간 구본준 부회장이 승계 도움

상속세는 최대 1조원 안팎 예상


◈동아《모비스 운명의 일주일…현대차, 우호지분 확보 총력》

29일 주총 앞서 국민연금 선택 관심


국내외 자문사들 반대의견 제출

정부는 순환출자 구조 해소 환영


현재 상황 현대차에 불리하지만

'지배구조 개편' 명분 힘 실릴수도


국민연금, 23일경 찬반 입장 결정


◈경향《"경기 침체 초입" 경고에도 대부분 "완만한 성장 둔화" 진단》

'김동연·김광두 논쟁'…전문가 6명에 들어보니


"경기선행지수 등서 경고음" "현 지표로 '악화' 판단 일러" 이견

"정부, 저출산·신성장동력 부재 등 구조적 원인에 대응을" 주문


◈한겨레《스마트폰, 당신의 선택은…'싸다고 얕보지 마' '비쌀수록 잘 팔려'》

[소비자 리포트]

가격 더 벌어지는 보급형-고급형


50만원대 이하 중저가 보급형

-지문인식 장치 제품성능 만만찮아

-가격은 몇년째 40만~50만원대 유지

-업체서도 중저가폰 종류 늘려

-'굳이 비싼 돈 주고…' 실속파 늘어


100만원 훌쩍 넘는 고급형

-아이폰X 가장 비싸…142만원 판매

-웬만한 냉장고 가격 맞먹어

-삼성·애플, 브랜드 내세워 인상 주도

-"그래도 장사가 되니까" 고가 전략


◈한국《우리은행 "내년 초 지주사 전환"…금융 '5강 체제' 눈앞》


7개 자회사 불구 수익구조 편중

은행 체제만으론 경쟁력 한계


늘어나는 출자 한도 통해

보험·증권 등 적극 인수 나설 듯


지분 27.22% 가진 7개 과점주주

지주사 전환 땐 비은행 경쟁자…

협력 여부·전환 속도 등 변수로



문화 TOP


◈조선《南과 北의 평양냉면…분단 세월만큼이나 달라졌네》


北 옥류관 평양냉면은 검은빛

간장 육수에 반죽엔 식소다 써


서울 평양냉면은 맑고 심심한 맛

소금간 하고 고기 육수 주로 사용

"어느 쪽이 정통이라 하기 어려워"


◈중앙《91세 화가 카츠 "난 오늘도 그린다, 뉴욕의 맨얼굴을"》

초상회화 거장 알렉스 카츠 인터뷰


인물 특정 부분 확대한 만화 느낌

도시인 일상 카메라처럼 낚아채

세월 따라 변해온 아내 자주 그려

캘빈클라인, 코카콜라 걸 연작도


◈동아《"뮤지컬 관람은 그저 꿈" 문화빈곤에 우는 흙수저 청춘》

[컬처 까talk]

연기자 지망 어느 20대의 한숨


한달 문화생활비 8만 원 남짓

5만~10만 원 티켓 넘보기 힘들어

대학생만 할인…소외감 두배

영화마저 관람료 올리며 배신


美英선 추첨통해 저가티켓 줘

"일자리 더해 문화의 질 챙겨야"


◈경향《포화상태 한국 뮤지컬, 중국 시장에서 '신한류'로 활로 찾는다》

'프랑켄슈타인' '벤허' 등 중국 자본의 직접 투자 잇단 발표

인적 자원 부족한 중국 뮤지컬, 한국과 공동 콘텐츠 개발도

현장에선 "중국 측과 계약할 때 정부의 체계적 지원 필요"


◈한겨레《까까머리 고교생, 이중섭을 단박 알아보다》

[작품의 운명]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소장 비사

① 이중섭 '소년' '세 사람'


해방 맞은 이중섭

서울서 출품하려 상경

시간 늦어 노상덕에 준 그림


수년 뒤 전시회 찾은 앳된 10대

후일 전설의 컬렉터 정기용

돈 마련 매입해 애지중지


기업인 출신 컬렉터 틈날 때마다 간청

정씨가 거절할 셈으로 부른

당시 천문학적 액수 1억5천만원

바로 대금 치르고 가져가


지난해 "이런 작품은

국가서 갖고 있는 게 맞는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넘겨


◈한국《여성으로 시작해 여성으로 끝난 칸…최고평점 '버닝'은 수상 불발 이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


심사위원 과반이 여성으로 구성

황금종려상 日 '만비키 가족' 등

여성의 현실 다룬 작품 꼽히며

성평등 운동에 대한 지지 표현


언론·평론가 극찬 받은 버닝은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으로

세계 무대서 예술적 성취 인정

신점희 미술감독은 '벌컨상'



스포츠 TOP


◈조선《골프 여제, 국내 첫 우승…"10년 밀린 숙제 끝냈다"》

女골프 세계 1위 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 제패

국내대회 20번째만에 징크스 깨

세계 최정상급 퍼팅 기량 선보여


◈중앙《국내 첫 우승 박인비 "경품 포크레인 팔지 않고 쓸래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결승전서 김아림에 1홀 차 승리

국내대회 2위만 6번…징크스 깨


◈동아《서울(1988년)-평창(2018년) 올림픽 정신, 두 바퀴로 잇는다》

'2018 투르 드 코리아' 30일 개막


군산-천안-영주-정선-충주-서울

유럽-미국 등 20개 팀 200명 출전

20개팀 5일간 총 803.8㎞ 레이스


◈경향《박인비, 19전20기 '국내 정상'…"마침내 이력서 채웠어요"》

KLPGA 출전 11년 만에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서 첫 우승

결승서 김아림에 1홀차…"다음 목표는 메이저 한국오픈 정상"


◈한겨레《마음이 더 아프다》

[러시아월드컵 D-24]

권창훈마저…대표팀 잇단 부상 악재


권, 소집 전 리그앙 마지막 경기서

아킬레스건 파열로 월드컵행 무산

"시즌 막바지 체력 고갈 원인인듯"


빠른 템포로 중원 지배 '해결사' 공백

김민재·김진수 등 부상 이어 충격

문선민·이청용 등 대체 거론되지만

신 감독 전술 경험 부족…대응 시급


◈한국《첫 골 기대한 권창훈까지…신태용호 또 날벼락》


손흥민에 버금가는 핵심 공격수

축구 대표팀 소집 하루 앞두고

프랑스 리그서 아킬레스건 부상


러 월드컵 출전 사실상 불가능

김민재·염기훈 이어 추가 손실

Comment +0


[2018년 2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동맹국 중 한국만…美, 철강 무역제재》

美상무부, 53% 관세 부과할

제재대상 12개국에 한국 포함

캐나다·일본·독일·대만 빠져


❍ 12년 맺힌 눈물, 빙판위로 왈칵 쏟아졌다

-올림픽 3연패 도전했던 이상화

-日 고다이라에 0.39초 뒤져 銀

-레이스 끝나자마자 눈물 펑펑

-"수고했다, 고마웠단 말 듣고싶어"


❍ IMF "한국 최저임금 더 올리면 고용에 악영향"

-"한국 경제의 생산성 고려할 때

-올해 인상폭은 유례없이 높다"

-정부 정책에 경고한 건 이례적


❍ 韓·美정상 '대북 조율' 시급한데 트럼프·아베만 1시간 16분 통화

-北제의 후 일주일 넘게 통화 못해

-"한·미간에 입장차 정리 안된 듯"


◈중앙《평창·춘절 특수에도 호텔 방이 남아돈다》

[공급 넘치는 호텔]


2012년 뒤 호텔 대거 지었지만

사드·북핵으로 작년 유커 반 토막

동남아 관광객 예측도 빗나가

"서울 특급호텔도 빈방 30% 넘어"


❍ 당신 덕에 12년이 행복했습니다

-금·금·은…이상화 올림픽 3연속 메달


❍ "네이버·구글 시장 독점적 지위…법 위반 여부 들여다보고 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 "위법 땐 제재"


◈동아《美 이번엔 철강 펀치…흔들리는 '경제 동맹'》

한국산 철강 최대 53% 관세 예고

트럼프 결정땐 수출 경쟁력 상실

加-日은 제외하고 한국 타깃 삼아

FTA재협상-세탁기 관세 이어 연타


❍ 고마워, 울지마

-이상화 빙속 500m 銀 따고 펑펑

-"마지막 코너 실수만 아니었다면…"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위업


❍ 서울마저…신입생 100명도 안되는 고교

-저출산 여파에 99명 학교 처음 나와


◈경향《끝냈다…울어버린 여제》

이상화,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여 500m 스피드스케이팅 '은'

"최선 다했으니 격려해 달라"


❍ "이학수(전 삼성그룹 부회장) 사면도 다스 소송비 대납 대가"

-검찰 "2010년 광복절 특사 18명에 삼성 고위 인사 5명 포함"

-이, 자수서에 '김백준 요구로 이건희 재가받고 40억원 대납'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오늘부터 신청 접수


❍ 미 상무부 "한국 철강에 '안보관세' 부과"

-트럼프에 "12개국에 53%" 제안


◈한겨레《현대차도 '다스 소송비' 거액 대납한 단서 포착》


검찰, MB재임때 건넨 혐의 수사중

현대차 "특허소송 2건 비용 지출" 해명


120억외 MB일가 '100억대 비자금'

이번주 "MB가 실소유" 발표 예정


❍ 권성동 전 비서관 '채용비리' 수사의뢰

-광해관리공단 맞춤형 채용공고 등

-산업부, 인사관리요령 위반 판단


❍ 윤이상의 귀향

-23일 베를린 이장식 뒤 통영으로


❍ 31년만의 개헌…낡은 틀 걷어내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 '은'으로 반짝인 마지막 올림픽…고마워요, 이상화


◈한국《울지마, 이상화…너는 최고야》

빙속 500m서 37초33 은메달

동계올림픽 3연패 아쉽게 무산


❍ 서울 일반고 지원율 격차 최대 18.5배

입시명문 A고 13.9대 1, 비강남 B고 0.75대 1


-양극화 점점 심화…8학군 부활 가능성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0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北과 농업협력 추진…쌀 지원은 시기상조"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인터뷰


◈서울《美 철강 '관세 폭탄' 한국 넣고 日 뺐다》

상무부 '무역확장법 232조' 제안

외국산 제품 53% 고율관세 부과

트럼프 결정 땐 대미 수출 막혀


※미 상무부 철강 수입 규제 권고안


ㆍ1안: 모든 국가에 최소 24% 관세

ㆍ2안: 한국·중국 등 12개국에 최소 53% 관세

ㆍ3안: 모든 국가 대상 2017년 대미 수출의 63% 쿼터 설정


❍ 압도적 金(윤성빈)·金(최민정)…그리고 은빛 굿바이

스켈레톤·쇼트트랙 1500m 金…스피드스케이팅 500m 銀


-윤, 2위와 1초63차 '사상 최대'

-최, 은메달보다 무려 9m 앞서

-이, 아시아 첫 올림픽 3연속 메달


❍ 틸러슨 "대화 준비됐다는 北 언급 기다리고 있다"

-"당근 대신 몽둥이" 압박 재확인

-맥매스터 "유엔 제재 동참해야"


❍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첫 임명

-기무학교 등 2곳 문민화 단행

-文정부 국방개혁 가속 신호탄


◈세계《윤성빈·최민정 '금빛 세배'》


이상화 빙속 500m 아쉬운 銀

尹은 스켈레톤 아시아 첫 金

崔,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男 팀 추월 1위로 준결승 진출

한국 종합 4위 향해 순항 중


❍ 최강 남녀의 미소


❍ 이상화, 감동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트럼프, 거센 통상 압박…국내 수출기업 '직격탄'

[뉴스분석]美, 외국산 철강에 보복 관세 예고


-'국가안보 위협 땐 수입제한 가능'

-무역확장법 232조 앞세워 규제

-韓·中 등에 53% 관세 부과 추진

-업계 초비상…민관합동 대책회의


❍ "北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기다리고 있다"

틸러슨, CBS 인터뷰서 밝혀


-"대화 위해 당근 대신 채찍 써"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관련

-"우물서 숭늉 찾는 격" 속도조절


◈국민《이번엔 철강…트럼프 샌드백 된 한국》


美상무부, 철강 수출 12개국

수입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


美 동맹국 중엔 한국만 포함

53% 관세 땐 대미 수출 불가


❍ 아름다운 銀…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투데이 포커스]


-이상화, 여자 500m서

-37초33으로 값진 은메달


-올림픽 3연패 달성 못했지만

-고질적 부상·부담감과 맞서며

-포기 없는 도전으로 희망 선사


❍ 어린이·청소년에 용기와 희망을

[알림]제21회 국민일보 꿈나래 겨울캠프


◈매일경제《美, 철강 관세폭탄에 韓 포함 日 제외》

[뉴스 & 분석]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日·캐나다·멕시코는 빼고

美국가안보 위협한다며

韓·中·러 등 12개국 지목

53% 고율관세…업계 쇼크


※작년 미국의 철강 수입 상위국

(단위=만t)


ㆍ53% 관세 부과 제외

  - 캐나다(1) 580

  - 일본(7) 178

  - 독일(8) 137

  - 대만(9) 125


ㆍ53% 관세 부과

  - 브라질(2) 468

  - 한국(3) 365

  - 중국(11) 78


*괄호 안은 순위. 자료=미국 상무부


❍ "폐쇄 위기에 빠진 한국GM…르노 스페인공장서 배워야"

바야돌리드 공장의 교훈


-임금동결·유연근로제 수용

-생산성 1위로 기적의 부활


❍ 빙속女帝 이상화, 아름다운 은메달


❍ "좋아서 땀흘린 6년…금메달이 따라왔죠"

스켈레톤 윤성빈 매경인터뷰


❍ 박현주의 새로운 도전…美 ETF운용사 품었다

-미래에셋, 글로벌X 인수

-ETF 본토 월가에 교두보


❍ 美 "北 대화 준비됐다는 말 기다린다"

-틸러슨 국무, 공개적 언급


◈한국경제《'반값 등록금' 10년…무너지는 대학》

재정난에 논문·책 살 돈 부족

대학 혁신은커녕 생존 급급

"교육을 복지로 보는 틀 벗어나야"


※대학 등록금 얼마나 떨어졌나


ㆍ국·공립대 -20%

ㆍ사립대 -16%


*실질인상률(물가상승률은 제외)

*2008년 대비 2017년 기준


※줄어든 대학 연구투자(단위:억원)


ㆍ2011년 1조1164

ㆍ2016년    9573


자료: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여제의 눈물'…이상화 그래도 잘했다


❍ 日 빼고 한국 콕 집은 美…정밀 폭격하듯 수입규제

-이번엔 철강에 53% 관세폭탄


❍ '기업 성장이 國富'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0兆 낸다


❍ 인플레 공포 벗어난 美 증시…6일째 상승


❍ IMF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신중해야"


◈서울경제《같은 동맹인데…日 빼고 '만만한 한국' 관세폭탄》

[이슈&워치]美 무역확장법 232조 권고안 발표


한국 포함 12개국 철강에 53% 관세 임박

'혈맹' 외치더니 트럼프 보호주의 '제물'로


※미국 철강 수입물량 현황(단위:만톤)


순위│ 국가 │2011년│2017년

  1 │캐나다│  553 │  580 

  2 │브라질│  282 │  467 

  3 │ 한국 │  257 │  365 

  4 │멕시코│  262 │  324 

  5 │러시아│  126 │  312 

 11 │ 중국 │  113 │   78 


자료:미 상무부


❍ 숨 멎도록 아름다웠던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노란 불에 되레 '쌩~' 속도 내다 사고 일수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4> 교통 안전은 약속과 배려에서


❍ 계약 파기 속출…영업 실적 70% 추락…지원안 나오기도 전 무너지는 한국GM


❍ 싱크탱크마저 中에 압도당한 한국

-中 512개로 작년 2위

-韓은 53개 '순위권 밖'


❍ "韓 잠재성장률 (2030년) 1%…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IMF 연례협의서 조언


◈부산《돈벌이 광고판에 막힌 도시철도 안전》

부산 스크린도어 비상문

1414곳 광고판으로 고정

비상사태 시 '탈출 불가능'


❍ 이상화, 금보다 값진 '은빛' 피날레

-스피드스케이팅 女 500m 銀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 부산 신생아 20명 'RSV' 집단 감염

-산후조리원 2곳 폐쇄 조치



■ 정치 TOP


◈조선《靑 코드원(대통령 전용기) 구입, '與찬성·野반대' 굴레 벗을까》


역대정부 전용기 도입 번번이 무산

민항기 임차 기간 2년여 남아

靑, 상반기 재임차 여부 결정해야


"좌석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노후

전용기 자리 배정 문제로 몸살"

與 도입 재추진…한국당은 반대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코드원)


ㆍ기종: 보잉747-400(2001년식)

ㆍ제원: 길이 70.66m, 날개 폭 64.44m, 높이 19.41m, 최고 시속 980㎞, 좌석 200여 석

ㆍ특징: 일반통신·위성통신망, 미사일 경보·방어장치 장착

ㆍ보유 형태: 대한항공으로부터 장기 임차(5년간 임차료 1421억원, 2020년 3월 계약 만료)


◈중앙《문 대통령 "우물서 숭늉 찾는 격" 남북 정상회담 속도 조절》

[남북-북·미 대화 기싸움]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져야"

정상회담에 국제 공감대 필요 판단

청와대는 "북·미, 탐색대화 나서야"


◈동아《文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질문에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격"》

남북대화 속도조절 시사


"기대 많은 것 알지만 급한 것 같아"

'美와 대화 우선 나서라' 北에 메시지


틸러슨 美국무 "채널 열어놓고 있다"

평창 이후 '북-미 접촉' 가능성 커져


北, 15일 김정일 생일 행사 축소

김정은도 불참…美 의식한 듯


◈경향《'속도조절론' 꺼내든 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마음 급한 것 같다…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북·미 향해 '조속한 대화 필요' 촉구성 발언 해석


◈한겨레《'국민' 넘어 '사람' 세우기…위험사회 '안전도 기본권' 공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① 기본권


넓어지고 강화되는 기본권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한국에 국적을 둔 국민은 물론

-외국인·무국적자도 인권·평등권 보장

-'근로 아닌 노동'…노동권 강화 추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명시 기대

-환경·건강·주거권 등 국가책무 강화


신설 대기중인 기본권

-세월호 계기 '생명권 신설' 설득력

-한국당은 "사형제와 연계" 유보적

-'성평등' 구체적 조항 신설 요구 높아

-양심적 병역거부·대체복무제 과제

-정의당 "저항권·식량주권도 명시해야"


삭제·폐지 대상 조항

-'괴물 검찰' 만든 독점적 영장청구권

-검찰개혁·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헌법 중 기본권 분야 개정 과정


ㆍ제헌헌법(1948년)│제1공화국 출범(이승만 정권)

  - 신체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노동 3권, 구속적부심 보장 등 명시

  - 이익균점권(노동자가 임금뿐 아니라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 생활무능력자 보호 조항 등 마련


ㆍ3차 개헌(1960년)│제2공화국 출범(장면 내각 정권)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신설('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단, 그 제한은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ㆍ5차 개헌(1962년)│제3공화국 출범(박정희 정권)

  - 이익균점권 삭제

  - 존엄성 조항 신설('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


ㆍ7차 개헌(1972년)│제4공화국 출범(유신헌법)

  - 구속적부심 폐지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 제한 사유에 '국가안전보장' 추가


ㆍ8차 개헌(1980년)│제5공화국 출범(전두환 정권)

  - 행복추구권 신설

  - 구속적부심 부활

  - 연좌제 폐지

  - 사생활 자유('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 조항 신설

  - 무죄추정의 원칙 도입

  - 국가의 '사회복지 증진' 노력 의무 명시

  - '기본권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부활

  - 환경권 신설


ㆍ9차 개헌(1987년)│제6공화국 출범(노태우 정권)

  - 적법절차 조항 신설('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따른 처벌' 등)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부활

  - 형사보상 청구권 확대(국가 상대 보상 청구권 보장)

  - 형사 피해자의 공판진술권, 국가로부터 구조받을 권리 신설

  - 최저임금제 시행 명시


◈한국《"국민주권헌법으로…" 민주당 개헌 드라이브》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간담회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 세워

올해는 개헌 마무리로 이어져야"

지방선거와 국민투표 실시 주장


"남북 해빙 무드는 선거와 무관"



사회 TOP


◈조선《뜨거운 쇼트트랙에…들끓는 티켓 사기》

[평창 핫 뉴스]

우리 선수 응원하는 마음 악용


중고거래 사이트서 피해 속출

돈 입금만 받고 연락두절

응원가려다 수십만원 날려

"축제에 이런 사기, 부끄럽다"

경찰, 내달 18일까지 집중 단속


◈중앙《카카오앱의 역설…자정만 되면 택시들이 뒷골목에 숨는다》

장거리만 태우는 얌체 택시 기승


가짜로 예약 표시하거나 빈차 대기

택시앱 정보 보며 승객 골라태워


서울역서 돈암동 호출은 모두 실패

목적지 분당 설정하니 '바로 탑승'


◈동아《"이런 값진 봉사 언제 또 해볼까요" 연휴 잊고도 싱글벙글》

평창 성공올림픽 이끄는 자원봉사자


'선수-스태프 손발' 20대 취준생들

-"언어-취업연수 미리 받는 느낌"


인터뷰 돕는 30대 '무명 여배우'

-"오디션 놓칠수도 있지만 보람"


두번째 자원봉사 50대 주부

-"남편-양가 부모 격려가 큰힘"


유치위 출신 60대 前시의원 부부

-"사돈까지 응원와 풍족한 명절"


◈경향《박근혜의 기소 혐의 18개 중 15개가 공범 재판서 '유죄'》

1심 재판 결과 미리보기


최순실 재판서 '삼성서 73억 뇌물' 11개 혐의 공모 인정

재판부, 블랙리스트·청와대 문건 유출도 '책임' 인정

법조계, 유죄 땐 최씨 형량 넘어 최대 무기징역 전망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공범들의 1·2심 선고 현황


ㆍ최순실

  - 뇌물수수·직권남용·강요 등

  - 징역 20년(1심)


ㆍ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4년(2심)


ㆍ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2년(2심)


ㆍ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 공무상 비밀누설

  - 징역 1년6월(2심)


◈한겨레《'상처입은 용' 49년만의 귀환…내달 음악제때 안장》

윤이상 유해 '베를린→통영 이장'


동백림사건으로 1969년 이후 귀국못해

"조용히 낚시하고 싶다" 꿈도 못이뤄

통영시 작년부터 귀향 프로젝트 추진

30일 바다 보이는 음악당 내 묻힐듯


◈한국《신입 간호사 길들이기 '태움 문화'가 비극 불렀나》


대형병원 1년차 간호사 투신 사망

연휴 직전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

남친 "선배 간호사 괴롭힘에 자살"


"명목은 교육 실상은 인격모독

군대 군기보다 더한 게 태움"

병원 측 "직장 내 괴롭힘 없었다"



국제 TOP


◈조선《"中 해군력(21세기 군함 건조량), 한·일·인도 합친 것보다 강하다"》

육해공 넘나드는 中군사 팽창…"극초음속 무기 개발은 美 추월"


英국제전략연구소, 中군사력 분석

-"스텔스기·공대공미사일 배치되면

-美의 압도적 제공권 위협받을 것"


美태평양사령관도 경고

-"미국 미사일개발 규제 계속되면

-미래 中과 전쟁서 이기기 힘들어"


※중국·인도·일본·한국 국방 예산

2017년 기준. 괄호 안은 전체 순위


ㆍ중국(2위) 1505억달러

ㆍ인도(5위)  525억

ㆍ일본(8위)  460억

ㆍ한국(10위) 357억


자료=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중앙《"반이민 못참아" "트럼프 지지"…연방의원 도전하는 한인들》

[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11월 중간선거 10인 출사표


고홍주 조카 댄 고, 후원금 모금 1위

데이브 민, 사전조사서 67% 선두

영 김, 13선 에드 로이스 지지 받아


※2018년 미국 연방의회를 향해 뛰는 한인 후보들


ㆍ댄 고

  - 선거구: 매사추세츠 3

  - 정당: 민주당

  - 경력: 보스턴시장 비서실장

  - 공식사이트: koh2018.com

  - 현역 의원: 니키 송가스(민주)


ㆍ앤디 김

  - 선거구: 뉴저지 3

  - 정당: 민주당

  - 경력: NSC 중동국장

  - 공식사이트: andy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톰 맥아더(공화)


ㆍ로널드 김

  - 선거구: 뉴욕 21

  - 정당: 민주당

  - 경력: 변호사

  - 공식사이트: ronald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엘리스 스테파닉(공화)


ㆍ펄 김

  - 선거구: 펜실베이니아 7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검찰청 검사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팻 미한(공화)


ㆍ유진 유

  - 선거구: 조지아 12

  - 정당: 공화당

  - 경력: 전미한인연합회장

  - 공식사이트: yu4congress.us

  - 현역 의원: 릭 앨런(공화)


ㆍ데이비드 김

  - 선거구: 조지아 7

  - 정당: 민주당

  - 경력: C2학원 창업자

  - 공식사이트: davidkim2018.com

  - 현역 의원: 롭 우달(공화)


ㆍ영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하원의원

  - 공식사이트: Young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수지 박 레거트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민주당

  - 경력: 전 연방하원의원 미망인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데이브 민

  - 선거구: 캘리포니아 45

  - 정당: 민주당

  - 경력: UC어바인대 교수

  - 공식사이트: DaveMin.com

  - 현역 의원: 미미 월터스(공화)


ㆍ브라이언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53

  - 정당: 무소속

  - 경력: 시민운동가

  - 공식사이트: bryankim2018.com

  - 현역 의원: 수전 데이비스(민주)


◈동아《日 카지노 내국인 출입 "주 3회-월 10회 제한"》

아베 "성장전략" 빗장 풀었지만

도박중독 70만명 등 부작용

부정적 여론 커지자 규제 검토


◈경향《미국 총격사건에 다시 총기규제 목소리…귀막은 트럼프》


플로리다 고교 17명 사망

시위 나선 10대 학생들

"정치인들 부끄러워해야"


트럼프 "범인 정신 이상"

공화당 역시 꿈쩍 안 해


◈한겨레《트럼프 "공모 없다니까…" 반색…전문가 "대통령 자축 시기상조"》

뮬러 특검 '미 대선개입' 러시아인 13명 기소


수사 개시 9개월만에 무더기 기소

특검 "대선 캠프-러 유착 없었다"

트럼프 "우린 어떤 잘못도 없다" 주장

전문가 "캠프 옭아맬 첫 단추" 분석도


◈한국《"노인 기준 65세는 비현실적"…연령 상향 나선 日》


중장기적 노인 대책 지침 되는

'고령사회대책대강' 개정 착수


연금 수급개시 연기 폭 넓히고

60~64세 취업률 상승 기대



경제 TOP


◈조선《모기 쫓는 에어컨·방방곡곡 AS…인도 스타일로 공략한다》

앞으로 3년이 '인도 골든타임'

500여개 한국기업이 뛴다


인도는 제2의 중국

-인구 13억, 매년 경제 성장 7%

-제조업 강화 나서는 지금이 적기


인도 맞춤 전략으로

-모기로 뎅기열 피해 많은 지역

-초음파 에어컨, 모기 접근 막아


-찾아가는 애프터서비스도 인기


※한국 기업 인도 진출 현황(2015년 2월)


① 뉴델리 인근: 기업 수 164개

  -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포스코


② 첸나이: 기업 수 172개

  - 현대차, 롯데제과, 삼성전자, 롯데건설, 만도


③ 뭄바이 인근: 기업 수 79개

  -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④ 벵갈루루: 기업 수 31개

  - 두산인프라코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자료=코트라


※인도의 인구와 경제 지표


ㆍ1인당 명목 GDP

  - 2014년 1594

  - 2015년 1615

  - 2016년 1723

  - 2017년 1850

  - 2018년(예상) 1998달러


ㆍ실질성장률

  - 2014년 7.1

  - 2015년 7.9

  - 2016년 6.8

  - 2017년 7.1

  - 2018년(예상) 7.6%


자료=IMF·코트라


◈중앙《뛰어난 주행성능…기아 '스팅어' 올해의 차 질주》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차' 선정


올해의 수입차는 벤츠 S클래스

올해의 SUV엔 현대차 코나 1위

세이프티 부문 볼보 XC60 차지

다음달 6일 신라호텔서 시상식


※올해의 차│기아차 스팅어


ㆍ차종: 3.3 가솔린

ㆍ배기량: 3342㏄

ㆍ연비: 8.4~8.8㎞/L

ㆍ변속기: 자동 8단

ㆍ최대출력: 370마력

ㆍ최대토크: 52.0㎏.m

ㆍ가격 … 4460만~5110만원


※올해의 수입차│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ㆍ차종: S350d

ㆍ배기량: 2925㏄

ㆍ연비: 12.4㎞/L

ㆍ변속기: 자동 9단

ㆍ최대출력: 286마력

ㆍ최대토크: 61.2㎏.m

ㆍ가격 … 1억4550만원


※올해의 SUV│현대차 코나


ㆍ차종: 1.6 가솔린

ㆍ배기량: 1591㏄

ㆍ연비: 11.0~12.8㎞/L

ㆍ변속기: 자동 7단

ㆍ최대출력: 177마력

ㆍ최대토크: 27㎏.m

ㆍ가격 … 1895만~2680만원


※'올해의 차' 부문별 수상 차량


ㆍ그랑프리

  - 올해의 차: 기아차 스팅어

  - 올해의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올해의 SUV: 현대차 코나


ㆍ부문상

  - 디자인(국산): 제네시스 G70

  - 디자인(수입):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 퍼포먼스: 아우디 R8

  - 에코: 한국GM 볼트

  - 컴포트: BMW 5시리즈

  - 세이프티: 볼보 XC60

  - 럭셔리: 마세라티 기블리


◈동아《"대우건설 2년내 정상화…회생작업 직접 챙길 것"》

시험대 오른 '구조조정 전문가' 이동걸 산은 회장


시장신뢰 되찾아 '先정상화 後매각'

해외부실 해소 등 체질개선 본격화


일자리 30만개 걸린 한국GM 사태

먹튀 의혹 꼼꼼히 따져 지원 결정


※KDB산업은행이 출자한 구조조정 기업 현황

한국GM STX조선해양은 2016년 실적, 대우건설 금호타이어는 2017년 잠정 실적.

자료: 금융감독원 등


[한국GM]

ㆍ영업이익(원): -5219억

ㆍ구조조정 이슈

  - 군산공장 폐쇄 발표, 미국 본사가 한국 측에 지원 압박

  - 산은, 실사 거쳐 지원 여부 결정 예정


[대우건설]

ㆍ영업이익(원): 4373억

ㆍ구조조정 이슈

  -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대우건설 해외 부실이 드러나면서 인수 포기

  - 산은, 재매각 추진하지 않고 2년 내 회생 주력하기로


[금호타이어]

ㆍ영업이익(원): -1569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중국 더블스타 등 국내외 자본 유치 협상 중

  - 사측 자구안에 대한 노조 동의 여부 관건


[STX조선해양]

ㆍ영업이익(원): -1987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조만간 발표되는 컨설팅 결과에 따라 청산 또는 회생 등 구조조정 방안 수립 예정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ㆍ1994~1998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ㆍ1998~1999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ㆍ2002~2003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ㆍ2003~2004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ㆍ2007~2009년 한국금융연구원장

ㆍ2017년 9월~ KDB산업은행 회장


◈경향《반짝 1등보다 '쭈~욱 상위권'이 쏠쏠해》

스마트폰 제조사들, 새 모델 출시 대신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롱테일 전략' 왜?


LG는 새로운 색상 G6·V30, 삼성은 갤럭시노트8 평창 에디션 내놔

스마트폰 기능 평준화로 혁신 어렵고, 소비자들 교체주기도 길어져


◈한겨레《'패션 삼국지' 재벌 3세 CEO 성적표는?》

[재계 인사이드]

이서현-구본걸-정유경의 경쟁


국내 의류시장 침체 극복 위해

브랜드 재정비·신사업 '동분서주'

지난해 3사 모두 흑자 냈지만

영역 변화 시도에 우려 목소리도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사장

-브랜드 구조조정, 327억 흑자 전환

-유통 진출 야심작 '에잇세컨즈' 고전


구본걸 LF 회장

-한발 앞서 투자한 온라인몰 결실

-영업이익 39%나 뛰고 매출도 증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매출 8% 늘었지만 영업이익 줄어

-직접 제조 나서…'성장의 질' 딜레마


※국내 의류 대표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자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물산 2017년 4분기 보고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서현 패션부문 사장)]


ㆍ2015년: 매출 1조7382억,   영업이익 -89억

ㆍ2016년: 매출 1조8430억,   영업이익 -452억

ㆍ2017년: 매출 1조7490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엘에프(LF)(구본걸 LF 회장)]


ㆍ2015년: 매출 1조5710억,   영업이익  740억

ㆍ2016년: 매출 1조5292억,   영업이익  789억

ㆍ2017년: 매출 1조6020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


[신세계인터내셔날(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ㆍ2015년: 매출 1조52억,     영업이익 199억

ㆍ2016년: 매출 1조211억,    영업이익 270억

ㆍ2017년: 매출 1조1025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한국《기업銀 "KT&G 사장(백복인 단독 후보) 반대" 정부 입김 작용?》

국책은행, 이례적 경영 개입


지분 6.93% 보유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서 반대표 행사 전망


대주주인 국민연금과 보조 맞춰

"정부의 CEO 물갈이 의중" 분석


※기업은행의 KT&G 경영참여


ㆍ보유주식 수: 951만 485주(6.93%)

ㆍ보유 목적: 단순투자 → 경영 참여 변경 공시(2일)

ㆍ최근 경영 참여 내용: 백복인 사장 연임 반대, 사외이사 후보 2명(오철호 숭실대 교수, 황덕희 변호사) 추천

Comment +0


[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

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

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


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

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

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

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


※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

*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

*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

*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

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

3차원(3D)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

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

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


※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