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군사분계선 넘어 '판문점 정상회담'》

특사단이 밝힌 '남북 3·5 합의'


4월 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정상간 핫라인 설치해 곧 통화

"김정은, 韓美 훈련 이해…

대화 기간엔 핵실험 안하기로"


트럼프 "진전, 거짓 희망일수도"


※정의용 실장이 전한 김정은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유훈에 변함없어"

"4월 한·미 훈련 예전 수준으로 진행 이해"

"한반도 정세 안정되면 훈련 조절 기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신뢰 있어"


※정의용 실장이 전한 북측의 입장


"비핵하 의지 분명히 해.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대화하는 동안 핵실험·미사일 발사 안 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할 수 있어"


❍ 만찬 후 인사하는 김정은 부부와 대북특사단


❍ 안희정 쇼크

-"체포하라" 청원 줄잇고

-"배신당했다" 지지 철회


❍ MB에 14일 소환 통보…김관진 두번째 영장은 기각

-검찰, 이 前대통령 피의자로 조사

-100억대 수수 혐의와 다스 의혹

-자재업체서 2억 받은 혐의 추가


❍ 집필 책임자도 모르게 바뀐 초등교과서…"나를 빼고 정권 입맛에 맞게 다 수정됐다"

-박용조 책임교수 "교육부 요구를

-거절했더니 표현 수정 때 배제돼"


◈중앙《내달 말 판문점 남측(평화의집)서 남북 정상회담》

특사단 어제 귀국…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남북 6개항 발표

김정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대화 기간 핵실험 안 해"

야당선 "모든 게 조건부 합의…북 위장평화 공세 말려들 우려"


※남북 발표문 주요 내용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ㆍ남북 정상 간 핫 라인(Hot Line) 설치

ㆍ북측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

ㆍ북측은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중단


❍ 친서 받아든 김정은


❍ MB 피의자 신분…검찰, 14일 소환

-MB 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동아《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남측 평화의 집)서 연다》

특사단, 김정은과 합의 "남북정상 핫라인 설치"

北 "체제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어

美와 비핵화 논의 용의…대화중 핵실험 안할것"

정의용 "美에 전달할 김정은 별도 메시지 있다"


※대북 특사 방북 결과


1. 4월 말 판문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정상 간 핫라인 신설

3. 북, 비핵화 의지 밝혀

4. 북, 비핵화 협의차 미국과 대화 용의

5. 북, 대화 기간 전략도발 중지

6. 북,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검찰, 바로 수사 착수


❍ 檢, MB 14일 소환 통보

-MB측 "날짜 검찰과 협의해 응할것"


◈경향《4월 말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 뜻 있다"》

대북특사단, 방북 마치고 귀환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합의

정상 간 핫라인도 개통키로

김 "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

트럼프 "북과의 대화에 진전"


※특사 방북 결과 언론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완화 협의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와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고 밝힘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5. 대화 진행 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고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 사용 않겠다고 확약

6.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문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안희정 쇼크'

미투 쓰나미 정치권 강타…사회변혁운동으로 진화


-충남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군산 공장 폐쇄는 한국지엠 탓 아냐"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인터뷰


❍ '뇌물 혐의' MB 14일 검찰 소환


◈한겨레《내달말 남북 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


대북특사단 '6개 합의안' 발표

비핵화 협의·미국과 대화 용의

핵·미사일 추가실험 중단 밝혀


문 대통령 "합의 차질없이 이행"

김 "대화상대 진지한 대우 원해"

트럼프 "북과의 대화 가능성 진전"


※대북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주요 내용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및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③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표명

⑤ 대화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 않기로 확인

⑥ 남쪽 태권도시범단·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친서 받은 김정은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헌법자문특위, 13일 대통령 보고

-국회 조약비준·예산통제권 강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 조항 신설


❍ '성폭행 폭로' 비서, 안희정 고소

-안, 도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이명박, 14일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

-구속영장 청구여부 신속 결정


◈한국《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만난다》

3차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北 지도자로는 남측 첫 방문

北 "비핵화 협의·북미대화 용의"

조건부 핵·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방미

트럼프 "북미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 긴장 완화 위한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군사적 위협 해소와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 입장 표명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기간 핵 및 탄도미사일 도발 중단. 남측 향해 재래식·핵 무기 불사용 입장 표명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


❍ MB, 14일 검찰 소환…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내일부터 킨텍스서 열립니다

[알립니다]


-243개 지자체·공공기관 등 참가


◈서울《남북 "4월말 정상회담"…北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는다》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브리핑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北 "미국과 비핵화 대화 용의

예년 수준 한·미 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北과 대화에서 진전"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訪美


※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ㆍ정상 간 핫라인 설치…제3차 남북 정상회담 전 첫 통화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북, 비핵화 협의와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있어

ㆍ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어…핵무기·재래식 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ㆍ북,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친서 전달


❍ 그는 울타리 속 甲…그녀들이 울고 있다

[甲男세상, 乙女의 반격]


-팀장에 성추행당하고 '자책'만

-편견 넘어 권력사슬 끊기 험난


❍ 100억대 수뢰 혐의…檢 "MB 14일 소환"

-전직 대통령 5번째 수사

-MB측 "檢과 일정 협의"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서 만난다》

특사단,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


金 "비핵화 의제 北·美 대화 용의"…트럼프 "지켜볼 것"

남북 정상 간 핫라인 구축…대화 중 核도발 중단 약속

北 "체제 보장 땐 핵보유 안 해"…文 "합의 이행 노력"


※대북특사단 방북 합의 내용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표현

4. 북측, 비핵화 문제·북미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지속기간 핵·미사일 발사 등 도발 중단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경찰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사 착수

-도지사직 사퇴…참모진도 일괄사표

-여당, 초대형 악재에 파문 차단 주력


❍ MB 14일 소환 통보…檢, 피의자신분 조사

-100억 뇌물수수·다스 의혹 등 수사

-MB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국민《남북 정상회담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열린다》

군사적 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대화 지속되는 동안엔 핵실험 등 도발 안해

김정은 "비핵화 위해 美와 허심탄회한 대화"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트럼프 "대화 진전 이뤄져"


※대북 특사단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합의 내용


1.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체제 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다는 입장 표명

4. 북,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 대화 지속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고, 남측을 향해 핵 및 재래식 무기 사용하지 않겠다고 확약

6. 한국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을 평양으로 초청


❍ 文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진보·보수 떠나 '권력의 탈선'

[투데이 포커스]

안희정 왜 그랬을까


-"일탈적 권력형 성범죄

-자신의 행위 통찰력 상실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얼굴"


-유력주자 하루아침에 나락

-사실상 정치생명 종지부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 미투,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나만 아니면…" 방관자서

-"행동하면 바뀐다" 변화


-침묵하던 피해자에게 용기

-사회 전반 희망의 큰 울림


❍ MB 14일 소환…檢, 피의자 신분

-100억원대 뇌물 등 혐의

-MB측 "날짜 협의 필요"


◈매일경제《남북정상, 내달말 판문점 평화의집(남측 지역)서 만난다》

대북특사단 귀환 보고


-김정은 "체제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북미대화서 비핵화 논의

-내달 한미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북한과 대화 진전

-헛된 희망이라도 갈 준비"


※남북 주요 합의 사항


ㆍ4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ㆍ정상회담 전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

ㆍ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대화 용의

ㆍ대화 중 핵실험 등 도발 안해

ㆍ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초청


❍ 文 친서 들고있는 김정은


❍ 日·호주·加 정상 "美관세폭탄 공조"…한국은 컨트롤타워도 없이 '왕따'


❍ 安쇼크…지방선거·대선판 '요동'

-추가피해자 폭로 가능성


❍ 서초구 3개단지 재건축 '줄연기'


❍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농협銀·미래에셋생명


◈한국경제《판문점서 4월말 남북정상회담…北 "비핵화 北美대화 용의"》

특사단, 北과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6개항 합의


김정은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 없어"

트럼프 "대화 가능성 진전…헛된 희망일 수도"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전 첫 통화

3. 북,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4. 북,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 가능

5. 대화기간에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않음. 핵무기 및 재래식 무기를 남측 향해 사용 않음

6.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4시간12분 면담…정의용 특사,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 탈진한 섬유 기업인 "이젠 다 포기"

-무너지는 산업생태계…노동비용 급증이 '결정타'

-"파산 내몰리는 기업 속출…공장 내놔도 안 팔려"


❍ 근로시간 단축 따른 임금 손실…또 세금으로 메운다

-고용부, 1인당 최대 月80만원


❍ ADT캡스 인수전 SK텔레콤 참여


◈서울경제《내달 남북정상회담…"北, 체제 보장땐 비핵화"》

특사단 귀환, 방북결과 발표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키로

金 "비핵화 주제 美와 대화용의"


※대북특사 남북합의 내용


ㆍ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ㆍ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통화 실시

ㆍ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천명

ㆍ北, 체제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비핵화 문제 협의 위해 美와 대화

ㆍ대화 동안 전략도발 중단


❍ 文대통령 친서 받은 김정은


❍ '8년 좀비기업'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정부, 내일 구조조정방안 발표


❍ 반복되는 '샤워실의 바보' 자원개발 포기해도 좋은가

-광물公, 해외광구 전량 처분

-투자액 5.6조 중 3.1조 회수

-IMF대 헐값매각 논란 재연에

-공기업 없이 자원전쟁 나설 판


❍ 韓 호소에도…美 또 '덤핑 낙인'

-대형구경강관에 반덤핑 예비판정

-加 등 '나프타 연계' 관세 예외 시사


❍ 올 '베스트뱅커'에 김도진 기업은행장


◈부산《남북정상회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서 개최》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북한 체제 보장 땐 핵 포기'

'정상 핫라인' 등 6개 항 합의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군사긴장 완화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③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하며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보유 이유 없음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⑤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도발 하지 않고 핵무기·재래식 무기 등 남측 향해 사용 않음

⑥ 협력 분위기 잇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방문 초청


❍ '안희정 파문' 지방선거 앞둔 정치권 흔들

-安, 지사직 사퇴·정치 중단

-민주당, 초대형 악재에 고심

-한국당 "도덕적 해이" 공세


❍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피의자 소환



정치 TOP


◈조선《안희정 불똥 튈라…여권 후보들 지방선거 비상》

'미투 운동'이 새 변수로 부상


민주당 지도부회의 취소하는 대신

젠더폭력대책위원회 열어 논의


親文 전해철, 출마 회견 취소

安 친구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의원들 "말, 행동 조심"이 인사말

일부는 지도부 찾아 '고백성사'도


◈중앙《"핵 흥정 대상 아니다"→"비핵화는 선대 유훈" 180도 선회 왜》

[남북 정상회담 합의]

김정은 대화공세 노림수 뭔가


체제 안전 보장 조건 비핵화 의사

조건부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시사도

"북, 대북 지원 얻고 제재 풀기 전략"


◈동아《김정은, 金씨 3代 北지도자 중 처음으로 한국 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비핵화 대화 합의]

내달말 판문점 남측지역서 정상회담


김정은 "美와 허심탄회 대화 용의"

속도 조절하던 정상회담 급물살

평양 초청에 "이번엔 南에서" 역제안

靑 "방북전 서울-제주 개최도 논의"


文대통령-김정은 집무실에 '핫라인'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하기로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


◈경향《부인 리설주 이례적 참석…'정상국가 이미지' 과시》

[남북정상회담 합의]

'4시간12분' 접견·만찬


방남특사였던 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 두 자리 모두 동석

만찬주로 귀빈 접대용 북한식 인삼주 '수삼삼로' 내놓아


◈한겨레《미국과 대화 걸림돌 치운 김정은…미, 호응 가능성 높아져》

[대북특사단 귀환]

북 적극적 비핵화 의지 표명


"체제안전 보장땐 핵 보유 이유 없어"

집권이후 행보와 다른 전향적 입장

미국과 관계 정상화 희망 드러내

전문가 "미, 상당 의미 부여할듯"


◈한국《김정은, 직접 로비 나와 특사단 맞아…손 흔들며 배웅까지》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

4시간12분 회동 '파격 환대'


도착 3시간 만에 '속전속결' 만남

일일이 악수하며 접견장 안내

리설주·김여정 등 만찬 총출동


둥근 테이블 앉아 남북 전면 접촉

金, 시종 웃음 띄우며 대화 주도

도중에 건배하며 친근함 드러내



사회 TOP


◈조선《여직원에 말 안섞고 톡(카톡)으로 지시…미투 이후 또다른 차별》

성추행 오해살라…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에 그녀들이 운다


男직원들은 동행출장 거부하고

상사들은 여직원 빼놓고 회식


전문가들 "또 다른 가해 행위

직장 내 남녀 갈등 골만 깊어져

여성 경력에도 장벽 세우는 일"


※펜스 룰(Pence Rule)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철칙에서 유래한다. 그는 당시 "아내 이외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설에 오를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내 외 다른 여성들과 개인적인 교류나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펜스 룰'을 따르는 남자들의 말말말…


"요즘 잘못 걸리면 안 돼, 회식은 남자만"


"오해받기 싫어, 여자와는 출장 안 가"


"여직원과는 메신저로만 대화해야지"


◈중앙《검찰 불려가는 5번째 전직 대통령…MB 측 "당당히 출두"》

[MB 14일 검찰 소환]

100억대 뇌물수수가 핵심 혐의


10년 전 BBK 특검 땐 방문조사

수사팀 "여러 차례 소환은 안 할 것"

다스·도곡동땅 MB 것인지 다툴 듯

MB 측 "방어 자료·논리 준비됐다"


※소환된 MB 혐의와 관련자들


ㆍ불법자금 수수 의혹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검찰 조사): 대선자금 등 명목으로 22억원 이상주·이상득에게 전달 의혹

  - 이상주(MB 맏사위) 삼성전자 전무(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ㆍ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6억원 이상 국정원 특활비 수수 지시·묵인(뇌물)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

  -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

  -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구속): 특활비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

  -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검찰 조사): 국정원 특활비 약 1억원 받아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 의혹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 비용 대납: 삼성의 다스 소송비용 60억여원 대납 지시·묵인(뇌물)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다스 소송 총괄, 삼성에 소송비 대납 요구 의혹

  -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검찰 조사): "이건희 회장 사면 기대하고 에이킨검프에 변호사비 대납" 자수서 제출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보유 의혹: 서울 도곡동 땅·경기 가평 별장 등 10여 곳 차명 보유(탈세·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직권남용)

  - 김성우 전 다스 사장(검찰 조사): "다스 설립에 MB 관여" 자수서 제출

  - 신학수 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검찰 조사):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 근무하며 다스 경영 관여 의혹

  - 이동형(MB 조카) 다스 부사장(검찰 조사·일부 기소): 다스 자금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

  - 이시형(MB 아들) 다스 전무(검찰 조사): 다스 부당승계·비자금 조성 의혹


◈동아《또다른 지옥…'외칠 수 없는 미투'에 우는 지적장애 여성들》


범죄 신고-입증 어려운 지적장애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76% 차지

대부분 기소조차 안된 채 종결


호의뒤 흑심 눈치못채 성폭행 노출

장애 고려한 피해조사 시급


※2013~2016년 장애인 대상 성범죄 기소 건수


ㆍ2013년: 입건 986, 기소 447

ㆍ2014년: 입건 1204, 기소 447

ㆍ2015년: 입건 1147, 기소 384

ㆍ2016년: 입건 1095, 기소 367


자료: 법무부


※2016년 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피해자의 장애 유형(단위: 명)


ㆍ지적장애 2321(76.4%)

ㆍ정신장애 176(5.8%)

ㆍ지체 169(5.6%)

ㆍ뇌병변 101(3.3%)

ㆍ청각·언어 82(2.7%)

ㆍ시각 45(1.5%)

ㆍ기타 144(4.7%)


자료: 여성가족부


◈경향《검찰, '100억 뇌물 피의자 MB' 14일 하루 조사로 끝낸다》

MB 측 "소환 날짜 협의"…검찰선 "협상은 없다"

오늘 형 이상득 소환 '불법자금 수사' 마무리 계획


◈한겨레《'맹탕' 경찰 개혁안…'일반국민 사찰구조 폐기' 쏙 빠져》

'정치관여 정보 수집제한' 법 개정안

"당연한 의무인데…개혁의지 부족

경찰청 정보국 분산을" 비판받아

"정보경찰 축소" 개혁위와도 입장차


◈한국《현직 검사가 서지현 인사파일 빼내고 누설한 정황》

성추행조사단, 부산지검 검사 소환


안태근 검찰국장 때 인사업무담당

개인저장장치에 담아 보관하다

다른 보직 이동할 때 가지고 나와


서검사 미투폭로 뒤 인사내용 누설

법리검토 끝나면 피의자 전환 예정



국제 TOP


◈조선《중국 위협에…베트남, 혈전 치렀던 미국 항모 대대적 환영》

美 칼빈슨호 맞이한 다낭

김경필 특파원 르포


베트남전 이후 43년만에 첫 기항

300만명 숨진 전쟁 앙금 털어

항모전단장 "역사적 발걸음 뗐다"


美해군 악단 공연 수천명 관람

베트남 국민가요 함께 부르기도


中 남중국해 세력확장 견제위해

美·베트남 군사교류 점점 늘어


◈중앙《전 러시아 스파이 또 당했다…영국서 의식불명 상태 발견》


솔즈베리 쇼핑센터서 부녀가 함께

경찰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


2006년 숨진 전직 러시아 요원은

청산가리 25만배 방사성 물질 중독


◈동아《유럽 시민, '제3의 길'에 레드카드…무능 중도좌파에 등돌렸다》

날개 없는 사민계열 정당 추락


獨 슈뢰더-英 블레어 뒤 내리막

-'고용-해고 쉽게' 자본주의 접목

-기업-국가경쟁력은 높아졌지만

-"노동자만 시베리아로" 배신 여겨


2008년 경제위기가 결정타

-실업-불평등에 기성정당 불신 심화

-난민 유입에 "일자리 뺏긴다" 폭발

-극우-극좌 포퓰리즘 정당으로 쏠려


※EU 주요 17개국 사회민주계열 정당 지지율 변화

단위: %,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선거와 가장 최근 선거 비교.

상하원 있는 나라는 하원 기준, 1, 2차 선거가 있는 경우 1차 선거 기준.


(1) 오스트리아: 2000년 36.5 → 2018년 27.0

(2) 불가리아: 2000년 17.1 →2018년 27.2

(3) 체코: 2000년 30.2 → 2018년 7.3

(4) 덴마크: 2000년 29.1 → 2018년 26.3

(5) 핀란드: 2000년 24,5 → 2018년 16.5

(6) 프랑스: 2000년 23.8 → 2018년 7.4

(7) 독일: 2000년 38.5 → 2018년 20.5

(8) 그리스: 2000년 43.8 → 2018년 6.3

(9) 헝가리: 2000년 42.1 → 2018년 25.6

(10) 이탈리아: 2000년 43.2 → 2018년 18.9

(11) 네덜란드: 2000년 15.1 → 2018년 5.7

(12) 노르웨이: 2000년 24.3 → 2018년 27.4

(13) 포르투갈: 2000년 37.8 → 2018년 32.3

(14) 스페인: 2000년 34.7 → 2018년 22.7

(15) 스웨덴: 2000년 39.9 → 2018년 31.0

(16) 스위스: 2000년 23.3 → 2018년 18.8

(17) 영국: 2000년 40.7 → 2018년 40.0


자료: EU옵서버


◈경향《유럽 '좌파 정치' 설 땅을 잃어간다》

이탈리아 총선도 '우향우'…유럽연합 28개국 중 6개국 남아

사민주의, 금융위기 후 삐걱…난민 위기까지 겹쳐 극우 확산


※유럽의 정치 지형도


ㆍ우파: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ㆍ좌파: 스웨덴,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몰타

ㆍ중도 및 좌·우 대연정: 프랑스, 독일

ㆍ정부 미구성: 이탈리아


◈한겨레《'제2의 리트비넨코'일까…전직 러 스파이 또 당했다》

영국에 기밀 넘긴 러시아 군 출신

영 쇼핑몰서 미확인 물질에 노출

함께 있던 딸과 의식 잃고 위독

2006년 '러 스파이 피폭사건' 닮아

이번에도 '러시아가 배후' 의혹


◈한국《이번엔 에너지 신경전…美·러 갈등 고조》

시리아 내전 등 이해 충돌 이어

백악관 "2023년엔 美 석유 생산량

러시아 추월해 세계 1위 될 것"

언론 보도 새삼스레 메일로 배포


※미국 vs 러시아의 주요 대립·견제 사안


ㆍ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지난해 12월 말)

  -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기존 세계질서 흔드는 수정주의 국가"

  - 러시아: "외교적으로는 뚜렷한 공세적 요소, 군사적으로는 확실히 공격적" (푸틴 대통령)


ㆍ미 핵태세 검토 보고서(올해 2월 초)

  - 미국: 중국, 북한과 함께 러시아의 핵 위협 구체적 거론

  - 러시아: "대결적, 반(反)러시아적 성격 명백"(외무부)


ㆍ러시아 신형 핵무기 개발

  - 미국: "무책임하며 무기감축 협정 파기하겠다는 증거"(국무부)

  - 러시아: 푸틴 대통령, 1일 시정연설서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무적의 핵 미사일 개발했다"


ㆍ에너지 패권

  - 미국: 미국, 2023년까지 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

  - 러시아: 올해 말까지 원유 감산키로 석유수출국기구와 합의했으나 파기 우려도 제기


ㆍ대북 문제

  - 미국: "북한 정권 도우면 독자행동 불가…러시아는 변명 말라"(국무부)

  - 러시아: 북한 선박 석탄 운송에 러시아 항구 이용 의혹(WP 보도)


ㆍ선거 개입

  - 미국: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백악관은 러시아와의 공모 부인

  - 러시아: "러 대선에 미국 개입공작 시도 증거 있다"(외무차관)



경제 TOP


◈조선《웹툰 도둑이야!》

불법복제에 눈뜨고 당하는 '차세대 한류 산업'…신작 올린지 2시간도 안돼 불법사이트에 올라


70곳 넘는 '어둠의 경로'

-네이버·다음·레진 등 유료 웹툰을

-무단 복제하고 도박 광고로 수익


2000억 넘는 피해, 도둑 왜 못잡나

-'벨리즈'라는 小國에 유령업체 두고

-실제 운영은 불가리아에서

-데이터 센터는 우크라이나에


※웹툰(webtoon)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PC·모바일 전용으로 제작된 만화. 텍스트·이미지뿐 아니라 IT(정보기술)와 접목한 멀티미디어 효과도 활용한다. 웹툰업체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웹툰, 어떻게 불법 복제하나


ㆍ네이버·다음·레진코믹스 등 웹툰 서비스


ㆍ스마트폰·PC화면 캡처 또는 불법 복사 프로그램 가동


ㆍ불법 웹툰 사이트나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에 유통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웹툰 사이트 71곳(2018년 1월 현재)


◈중앙《'최저임금 일자리' 줄인 최저임금 인상》


문 대통령 "고용 안정추세" 언급

1월 취업자 수 33만 명 늘었지만

반도체 등 호황 업종이 끌어올려

실업률은 3.7%로 지난해와 같아


최저임금 대상 많은 음식·숙박업

오히려 전년 대비 1.3% 줄어들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 95만 명

예상 수준 40%로 아직 갈 길 멀어


※올해 1월 고용률과 실업률(단위:%)


ㆍ고용률 66.2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상승

ㆍ실업률  3.7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동일

  *취업자수가 늘어 고용률이 올라도, 실업자수 역시 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음


※올해 1월 산업별 고용동향(단위:명, 취업자 수 증감, 전년 동월 대비)

*()안은 취업자수 증감 비율(%)


ㆍ제조업 10만6000(2.4)

ㆍ건설업  9만9000(5.2)

ㆍ농림·어업 9만4000(10.5)

ㆍ공공행정·국방 6만2000(6.6)

ㆍ도매·소매업 -3만2000(-0.8)

ㆍ숙박·음식점업 -3만1000(-1.3)


자료:통계청


◈동아《3연임 앞둔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1인 체제' 굳히기》

딘독 사내이사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인 사내이사 체제'서 2년만에 무너져

이사회 "지배구조 개선 권고안 따른 조치"

작년 사상최대 실적 자신감도 반영


당국 "유사시 경영공백…검사때 살필 것"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원

김정태 회장은 2012년 3월 취임.


ㆍ2013년 9930억

ㆍ2014년 9377억

ㆍ2015년 9368억

ㆍ2016년 1조3305억

ㆍ2017년 2조368억


자료: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현황


ㆍ사내이사

  - 현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 3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정태 회장 1명

  - 변경 내용 특징: 2년 만에 사내이사 1인 체제로 복귀


ㆍ사외이사

  - 현재: 윤종남 송기진 양원근 김인배 윤성복 박원구 차은영 등 7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홍진 박시환 백태승 양동훈 허윤(이상 신규 선임) 윤성복 박원구(이상 재선임) 차은영 등 8명

  - 변경 내용 특징: 사외이사 7명에서 8명으로 확대. 법률 및 규제 전문가 대거 신규 선임


◈경향《3.5%(미국 내 점유율) 2.4%(중국산 가공수출 비중) 392만톤(최근 4년간 설비감축 규모) 3만3천명(미국 내 창출 일자리)…한국의 '포 카드' 철강 관세폭탄 막을까》


'한국산 수입규제 제외' 설득 위해

김현종 교섭본부장 다시 미국행


대미 수출 감소·현지 투자 증가 등

미국 측 우려와 다른 근거들 부각

나흘간 정·관계 인사들 설득 나서


※한국산 철강 미국 수출량(단위: 톤)


ㆍ2014 497만

ㆍ2015 440만

ㆍ2016 346만

ㆍ2017 340만


※한국산 철강 미국 시장점유율(단위: %)


ㆍ2014 4.6

ㆍ2017 3.5


※조강설비 규모 변동(단위: 톤)


ㆍ아시아: 2013 15억1300만 → 2016 16억900만

ㆍ한국: 2013 8500만 → 2016년 8100만


※중국산 철강 한국 수입량(단위: 톤)


ㆍ2014 1341만

ㆍ2015 1373만

ㆍ2016 1462만

ㆍ2017 1154만


◈한겨레《두달째 뛴 외식물가…통계청 "최저임금 영향은 제한적"》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한파로 농산물값 7.4% 껑충

외식물가, 1월 이어 2.8% 상승

김밥 5.4%·자장면 4.8%나 뛰어


소비자물가 다섯달 연속 1%대

"외식물가, 보통 연초에 많이 올라

식재료비·인건비 등 복합적 영향"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자료: 통계청)

(단위: %, 전년 동월비)


ㆍ2017년

  - 1월: 생활물가 2.4, 외식물가 2.2, 소비자물가 2.0

  - 3월: 생활물가 2.8, 외식물가 2.3, 소비자물가 2.2

  - 5월: 생활물가 2.5,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0

  - 7월: 생활물가 3.1,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2

  - 8월: 생활물가 3.7, 외식물가 2.5, 소비자물가 2.6

  - 9월: 생활물가 2.9,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1

  -11월: 생활물가 1.3, 외식물가 2.6, 소비자물가 1.3


ㆍ2018년

  - 1월: 생활물가 0.8,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0

  - 2월: 생활물가 1.4,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4


*생활물가: 체감도 높은 141개 품목


◈한국《일자리 寶庫라던 말산업, 작년 종사자 400명 줄었다》


경마 무인발매기 도입 감안해도

승마·의료·제조서 고작 5명 늘어


정부 "승마 대중화 추세" 불구

체험분야에 영세업체 난립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지긴 어려워


관련 전문인력 육성 계획도

채용할 시장 부족해 한계


※말산업 일자리 추이


ㆍ승마인구(명)

  - 2014년 81만1,672

  - 2015년 87만3,380

  - 2016년 93만8,422

  - 2017년 94만8,714


ㆍ종사자수(명)

  - 2014년 1만6,091

  - 2015년 1만5,845

  - 2016년 1만6,662

  - 2017년 1만6,261


ㆍ사업체(개)

  - 2014년 1,999

  - 2015년 2,052

  - 2016년 2,278

  - 2017년 2,47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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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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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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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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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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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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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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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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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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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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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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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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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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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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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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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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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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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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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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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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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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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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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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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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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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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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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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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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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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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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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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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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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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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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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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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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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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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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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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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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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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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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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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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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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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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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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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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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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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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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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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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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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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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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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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