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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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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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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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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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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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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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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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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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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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

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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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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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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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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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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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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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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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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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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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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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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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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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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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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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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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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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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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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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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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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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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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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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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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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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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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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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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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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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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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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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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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

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


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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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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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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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

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

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

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 - - - - - - - - - - - - -

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

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

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

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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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

[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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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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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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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신고
86그룹, BoA, IT, PK, SCMP, WP, 가상전자화폐, 강남구, 경총, 골든타임, 공공운수연맹, 공동도급, 공무원노조, 관제시설, 광주, 교섭단체, 교토의정서, 국민회의, 국사편찬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교통부, 금융투자, 긴축경영, 김동철, 김정배, 김정은, 낙동강벨트, 난징대학살, 노동개혁, 뇌질환, 뉴스테이, 다보스포럼, 단일화, 달러화투자, 담합, 대기업, 대선, 대우건설, 대입공통원서, 댓글여론전, 동남아, 동탄푸르지오,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 라인, 마윈, 마을공동체, 메카, 모란봉악단, 모바일비즈니스, 무한책임론, 문병호, 문재인, 미국금리인상,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당, 박스권, 백판지, 범죄쇼크, 범죄피해자, 베조스, 북강서을, 분당, 분열정치, 불법선거, 브라질펀드, 블록체인, 비주류, 비트코인, 사상검증, 사우디아라비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사하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화, 삼성전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병수, 선거구협상, 선거구획정기준, 세계금융권력, 수익재투자, 시국선언, 시민단체, 신기후체제, 신당, 신연희, 신원조회, 신흥국투자, 쌍문동, 아마존, 안대희, 안철수, 안풍, 야권, 야당, 에코델타, 여성인권, 예비후보, 온실가스, 왕자루이, 외국기업, 워싱턴포스트, 원샷법, 유네스코, 유럽펀드, 유성엽, 유엔, 유웨이어플라이, 이슬람, 이헌승, 인도네시아, 인력감축, 일본, 일본펀드, 일여다야, 자동차, 재테크, 전교조, 전남, 전북, 전자상거래, 정계개편, 정권교체, 정의당, 제1야당, 제3의 길, 제주공항, 조선, 주류, 주식형펀드, 중국, 중도보수, 중도정당, 중소형주, 증시, 지방선거, 지재룡, 진학어플라이, 집필진, 참정권, 천정배신당, 철강, 총선, 친노, 카카오톡, 코스닥, 코스피, 탄소중립, 탈당, 탈법선거, 탈탄소경제, 퉁저우사건, 특별자치구, 파리협정, 포장재, 핀테크, 한계기업,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규철, 해운대, 혁신, 현대차, 호남, 호랑이굴, 홍콩, 화력발전소, 화석연료, 황주홍


[2015년 12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몇명이 뒤따를까...'호랑이 굴(작년 합당때 안철수 측 표현)' 떠난 안철수》

[NEWS&VIEW]


안철수, 새정치聯 탈당

"지금 야당으론 희망 없어

정권 교체 세력 만들겠다"

'중도 정당' 깃발 들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60.html


◈중앙《혼돈의 야당, 총선 헤쳐모여》

[뉴스분석]


안철수 탈당, 신당 창당 추진

"정권교체 이룰 세력 만들 것"

127석 제1야당 분당 현실화

문병호 "연말까지 20명 탈당"

문재인은 "정치가 싫어진 날"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6


◈동아《安(안철수)의 판 흔들기...'一與多野' 구도로》

[뉴스분]"지금 야당엔 답 없어 혈혈단신으로..." 새정치聯 탈당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것" 신당 창당 의지

후속탈당 따라 정계개편 회오리...野혼돈 장기화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98/1


◈경향《총선 넉 달 앞두고 제1야당 분당...야권 '빅뱅'》

안철수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 것" 탈당...일여다야 구도

새정치 비주류 탈당 예고...천정배 신당과 맞물려 재편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302365&code=910402


◈한겨레《안철수 결국 탈당...총선 문턱서 갈라서는 야당》


안 "새정치 혁신 부응 못해...

정권교체 위해 모든 일 할것"


일부 의원들 추가탈당 예고

제1야당 '분당사태' 불가피

4월총선 '다야' 구도 가시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95.html


◈한국《떠난 남자, 남은 남자...야권을 찢다》

안철수, 새정치 공식 탈당 선언


"밖에서 강한 충격" 신당 창당 의지

문재인은 安과 막판 대화 실패

내년 총선 一與多野 구도 가시화


"두 초선 의원 당권·대권 욕심에

분열정치 조장" 비판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2c19ea8c9bc246c48ec181bcaab3c886


◈서울《安 '제3의 길'...野 시계제로》

"정권교체 위한 정치세력 만들겠다" 탈당 공식선언


5~10명 금주 추가 탈당 가시화

천정배 "얼마든지 함께 할수 있다"

문재인 "정말 정치가 싫어진 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4001006


◈세계《안철수 "새 정치세력 만들겠다"》

새정치聯 탈당 선언..."당 안에서 혁신 불가능"

비주류·호남 의원 연쇄 탈당 조짐...야권 '빅뱅'

文 "파도 높아도 항해 안 멈출 것" 정면돌파 의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3/20151213001874.html


◈국민《安 '철수 작전'...야권 빅뱅》

새정치 탈당 공식선언


"당내서 변화·혁신 불가능

정권 교체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 만들겠다"


文 "정말 정치 싫어지는 날"


호남·비주류 의원들 중심

탈당 도미노 이어질까 촉각

총선·대선 지각변동 예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6287&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노동개혁 막는 高임금 민노총 '4대 축'》

[1] 자동차 [2] 철강·조선 [3] 공공운수연맹 [4] 공무원노조·전교조 노조원


국민소득 대비 연봉 車업계 3.3배·조선 2.8배

비정규직 외면하며 고용세습 등 '실속 챙기기'


※민주노총 임금

국민소득보다 훨씬 높아(단위=배)


<국민소득 대비

업종별 임금 격차>


[자동차]

한국 3.3

일본 1.8


[조선]

한국 2.6

일본 1.7


[철강]

한국 2.9

일본 1.3


*2013년 기준(연평균 환율 적용),

자료=한국·일본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76167


◈한국경제《대기업 CEO 3명 중 2명 "내년 긴축경영"》

경총 조사..."인력 감축·신규 투자 축소"

삼성전자·현대車, 이번주 사업계획 확정


※대기업 경영계획 변화(단위:%)


[긴축경영 늘고]

51.4(2015년) 66.7(2016년)


[확대경영 줄고]

14.3(2015년) 13.7(2016년)


[현상유지도 급감]

34.3(2015년) 19.6(2016년)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126381


◈부산《安의 결심

요동치는 PK》


안철수, 새정연 탈당 선언

창당 땐 지역 중도표 흡수


안대희, 해운대 출마 보류

잇단 변수에 총선구도 출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9



■정치 TOP


◈조선《새누리 "野, 혁신 내걸고 패권싸움...어차피 다시 뭉칠 것"》

"野분열은 유권자 관심끌기"

-"항상 선거 앞두고 갈라진 후

-야권 단일화 극적효과 노려"


'野혁신은 與에 위기' 분석도

-"安신당 '중도 보수'로 진입

-수도권에선 큰 위협 될 것...

-與 일부도 이탈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33.html


◈중앙《문병호(인천 부평갑)·황주홍(전남 장흥·강진·영암)·유성엽(전북 정읍) 탈당 1순위...호남(광주·전남북 의원 27명) 대거 동조 땐 '태풍'》

[안철수 탈당]호남 민심 어디로


교섭단체 구성엔 호남 합류 필수

김동철 "3~4명 빼곤 탈당 고민"

안철수, 옛 대선캠프 거의 재건


안, 탈당 시사 후 호남 지지율 하락

문재인에게 혁신 압박할 땐 상승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3


◈동아《'고위직 관람' 거부당한 北...평양서 "철수하라" 지시 내려와》

[訪中 北모란봉악단 전격철수]

베이징 공연 취소...北中 관계 악화


中 '차관급 인사 관람' 제시하자

공연 직전까지 참석자 격상 조율

中 왕자루이-北 지재룡 협상도 실패

공연 3시간전 악단 태운 비행기 이륙


일각 "中서 공연 내용 문제 삼은 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450/1


◈경향《총선 선거구 '링'도 없이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여야, 선거구 협상 평행선

획정 기준 연내 못 만들면

전체 지역구 무효 처리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230335&code=910100


◈한겨레《뻔히 예고된 파국도 못막고...문재인 '무한책임론'》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 의원에 끝내 신임 못얻고

비주류 포용 못한 채

"끊임없이 흔들어댄다" 격노

리더십 부족 드러내


※문재인 대표 정치행로


대선 패배

2012년 12월19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2015년 2월8일


재보선 패배

4월29일


대표직 재신임 요구

9월9일


문안박 공동지도부 제안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37.html?_fr=mt2


◈한국《새정치 결국 분당行...安-文 정치생명 걸고 시험대 오르다》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철수 '분당→신당 시나리오' 윤곽

비노·비주류·호남 인사 등 동행 관측


새정치엔 친노·86그룹 등 남을 듯

文, 책임론 속 구심력 발휘할지 주목

정의당과 통합 가능성 높아져


安, 총선 패배 땐 책임론 못 벗어나

호남 신당파와 제휴 모색할 수도


※새정치민주연합의 이합집산


2014년─────────────────────────────

3월 2일 김한길·안철수 '신당 창당' 통합 공동기자회견

3월26일 새정치민주연합 공식 출범...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

7월30일 새정치연합 재보선 참패

31일 김한길·안철수 대표직 등 지도부 동반 총사퇴


2015년─────────────────────────────

1월13일 문재인·안철수 대선 후 공식 첫 만남

2월 8일 문재인 신임 당 대표 선출

4월29일 재보선 참패…문 대표 책임론 제기

5월20일 안철수, 문재인의 혁신위원장 제안 거절

5월24일 문재인·안철수·박원순 '희망스크럼' 합의

9월16일 중앙위원회, 혁신안 통과 및 문재인 재신임 확인

9월20일 안철수, '당 부패척결' 관련 혁신안 발표

11월18일 문재인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연대' 제안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연대 거부, '혁신전당대회' 역제안

12월 3일 문재인, 안철수의 '혁신전대' 제안 거부

12월10일 수도권 의원 '공동비대위' 중재안 제시

12월13일 안철수 탈당 기자회견

http://www.hankookilbo.com/v/882f7f862f48452cb1d3d973d0269d42


◈부산《홀로 선 安, 정치 실험 순탄할까》


벤처기업인·젊은이 멘토서

2012년 '安風'의 주인공

민주당 대선 후보 양보 후

보궐선거 통해 국회 진입


혁신 놓고 문대표와 갈등

탈당 하며 정권교체 강조

내년 총선이 첫 시험무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8



■사회 TOP


◈조선《범죄 쇼크, 피해자의 뇌까지 망가뜨린다》

뇌 기능 저하 확인...검찰 "조기치료 위한 골든타임 확보해야"


뇌질환으로 이어질 확률

성폭행 피해자 최대 80%

"3개월 지나면 치료 힘들어"


※범죄 피해자에게 나타나는

뇌 구조 변화


전전두엽 이상

판단과 계획 기능 담당→

충동조절 장애 등


해마 이상

학습과 기억에 관여.

감정 및 일부 운동기능 조절→

알츠하이머성 치매, 간질 등


백질 변화

정보 전달 통로 역할→전전두엽 연결성 저하


뇌 영역별 혈류량 저하→기능 저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34.html


◈중앙《198개 대학 공통원서, 접수 대행사(진학어플라이·유웨이어플라이) 통합회원 새로 가입을》

[대입 공통원서 첫 시행]

2016 대입 정시모집 Q&A


기존 ID론 특정 대학만 응시 허용

전형료 결제 전엔 내용 수정 가능

내년엔 수시도 공통원서로 접수


※대입 공통원서 접수 이용 절차


[통합회원 가입]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중 한 곳에서 가입


[공통원서 작성]

대행사 홈페이지에서 작성

지원 대학 요구 시 자기소개서 작성


[원서 접수 및 전형료 결제]

지원 대학 필요 서류 확인 대학별 전형료 결제


※2016 정시모집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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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접수]

2015년 12월 24~30일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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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기간]

(가군) 2016년 1월 2~11일

(나군) 2016년 1월 12~19일

(다군) 2016년 1월 20~27일

──────────────

[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28일까지

──────────────

[합격자 등록]

2016년 1월 29일~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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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2016년 2월 16일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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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4177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통신먹통' 제주하늘, 76분간 암흑》

12일 공항 관제시설 마비...항공기 20대, 불빛-무전기 의존 아찔 착륙


항공기 77편 지연...승객 항의 빗발

국토부 "관제탑 직원 실수탓 추정"

대응도 미숙...예비장비 가동 안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581/1


◈경향《강남구, 특별자치구 비난 커지자 '댓글 여론전'》

신연희 "강남특별자치구" 발언 뭇매에 언론대책 세워

공보실장 "댓글 모니터링은 일상 업무일 뿐 의도 없어"


※강남구청이 작성한 '강남특별자치구 왜곡보도에 따른 언론대책' 문건. 이 문건에는 기사별로 보도일자·매체·제목뿐 아니라 댓글 수도 집계돼 있다.


  보도일자 │  언론매체(기자, 패널) │                            보 도 제 목                            │       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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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日)│     머 니 투 데 이    │          '홧김'에 독립, '뭇매'에 남탓...구겨진 '강남스타일'       │다음 1727/네이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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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土)│     국  민  일  보    │               '독립' 요구했다가 뭇매 맞는 강남구청장              │  다음 6/네이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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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T   V   조  선    │            강남구청장 "강남구 서울서 독립시켜달라" 논란           │  다음 0/네이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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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머니위크(오문영)   │   신연희 강남구청장 "강남구를 무시한 서울시에 대한 강력한 항의"   │ 다음 20/네이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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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중앙일보(조혜경,김나한)│강남구청장 "서울서 강남 독립시켜 달라"…일부 시민 "도로·교량 끊어"│  다음 4/네이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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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0600025&code=940100


◈한겨레《국정교과서 집필진 '사상검증' 했나》

[국정교과서 집필진 논란]

고대사 권위자 "집필위원 탈락뒤 '시국선언한적 있나' 물어와"


국편위원이었던 한규철 명예교수

스승 김정배 위원장이 집필진 제안

수락했으나 얼마뒤 낙방 통보받아


"김위원장이 '시국선언 했나' 질문

국편 차원 신원조회는 아닌듯"

부적격 필자 논란 이어 또 파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1703.html


◈한국《포장재 값 계속 오르기만 한 이유는...5년간 담합》


백판지 시장 100% 장악한 5개 업체

직급별 협의체 꾸려 15차례나 인상

적발에 대비 모임 땐 메모 금지도


檢, 담합 혐의로 3곳 불구속 기소

2곳은 자진신고로 형사처벌 면해

http://www.hankookilbo.com/v/e323fc999ff6430282bf2a45368ed09a


◈부산《넉 달 남은 총선 '낙동강 벨트' 과열·혼탁 양상》

유권자 청와대 관광 주선 등

사하구에서만 11건 조사

북·강서을 명예훼손 고소도

벌써 불법·탈법선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3



■국제 TOP


◈조선《마윈, 홍콩 英字紙(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인수...미디어皇帝 야망》


이미 中최대 경제지 2대주주

중국판 유튜브 5조에 인수

2대 포털 新浪網 노리는 중


WP 산 아마존 베조스처럼

빅데이터 이용 영향력 확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70.html


◈중앙《0.5도 낮아진(2도→1.5도) 기온 목표..."화석연료 중단 30년(2080년→2050년) 당겨질 것"》

[신기후체제 파리협정]

합의안 어떤 내용 담겼나


5년 뒤부터 온실가스 감축 의무

195개국 자발적 방안 유엔에 제출

2023년부터 5년마다 점검받아

감축 목표는 늘리는 것만 허용


※파리협정의 3대 키워드


[야심 찬(Ambitious)]


지구 기온 상승 억제폭을 2.0℃→1.5℃ 이내로 상향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이 균형을 이루는 '탄소 중립', 2080년에서 2050년으로 앞당겨야"(환경단체 추정)

- - - - - - - - - - - - -

지구온난화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하고 기후변화 적응 행동 실천

- - - - - - - - - - - - -

*석유·석탄 등 화석연료 이용 억제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저탄소차 보급 확대

*건물·공장·공공주택 등에 에너지 저감형 설계 기준 적용

*제조·유통에서 플라스틱·금속 등 탄소 배출량 많은 소재 이용 제한

*농수산업에서 온도 상승에 대비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보급

*빗물 재활용 확대


[구속력 있는(Binding)]


55개국 이상·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 총합 비중 55% 이상 국가가 비준하면 협정 발효

- - - - - - - - - - - - -

각국, 5년 단위로 국가별 감축 목표(기여 방안·NDC)를 유엔에 의무적으로 제출

- - - - - - - - - - - - -

2023년부터 국제사회에서 각국 이행 방안 검증→기여 방안 갱신 시 상향 조정만 허용


[보편적인(Universal)]


의무 감축 대상 확대: 37개 선진국+유럽연합(교토의정서)

→195개 선진국·개발도상국 모두 온실가스 의무 감축

- - - - - - - - - - - - -

선진국 책임 인정: 온실가스 배출 책임 많은 선진국들이 개도국 기후변화 적응 위해

2020년부터 연간 최소 1000억 달러 조성·지원

- - - - - - - - - - - - -

개도국 피해 보상: 개도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 시 국제사회서 피해·손실 보장

- - - - - - - - - - - - -

국제협력 인정: 타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자국의 감축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구축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8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中 고위지도자 빠진

난징 대학살 추모식》


작년 이어 두번째 국가추모일

외신 "日에 관계개선 메시지"


日 200명 숨진 '퉁저우 사건'

우익서 유네스코 등재 추진

30만 희생 난징대학살 물타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74/1


◈경향《사우디 여성 첫 투표..."울음이 터졌다"》

건국 83년 만에 지방선거 '역사적 순간'...후보 978명도 여성

이슬람 성지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언론자유 등 인권 '먼 길'


※사우디 여성들이 할 수 없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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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람(남성 보호자)' 없이 외출하기

*운전

*몸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 것

*가족이 아닌 남성과의 대화

*공공장소에서의 운동

*혼자 여행하기

*쇼핑할 때 미리 옷 입어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54595&code=970209


◈한겨레《온실가스 감축 5년마다 검증...'탈탄소경제'로 전환 서둘러야》

[파리 기후협정 타결]


참여국가 37개국→195개국으로

'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낮게'

금세기말까지 '탄소 중립' 목표도


산업화 이후 1도 올라가 있어

결국 말잔치에 불과할 것 지적도


환경운동가 "방향에 합의한 것

화력발전소 증설 등 재검토해야"


※새 기후체제 주요 쟁점 타결 내용


[지구 기온 상승 억제 2도 목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로 강화]

*타결 내용 : 2도보다 상당히 낮게 유지하고,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표현으로 타협


[기여방안(INDC)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여부]

*타결 내용 : 합의문 이외 별도 등록부를 두어 관리하기로 해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하지 않음


[선진-개도국 차별화]

*타결 내용 : 선진국에는 절대량 감축 방식을 요구하고, 개도국에는 나라별 여건 고려토록 하는 등 교토의정서의 이분법적 구조 기본틀 유지


[감축목표 포함한 기여계획 제출과 이행 점검 주기]

*타결 내용 : 5년마다


[기후재원 조달 주체와 구체적 목표 설정]

*타결 내용 : 선진국엔 의무사항으로, 선진국 이외 국가엔 장려사항으로. 정량화된 목표는 설정하지 않음


[탄소시장 메커니즘 도입]

*타결 내용 : 당사국들 간 자발적 공동감축 인정하는 등 근거 마련. 후속 절차는 계속 논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unit/721650.html


◈한국《투표 등록 여성 13만명(남성 10분의 1 수준) 불구..."역사의 한 페이지 썼다"》

사우디 여성 첫 참정권 행사


지방의회 의원에 979명 출마

전통의상 입고 전용 투표장 이용

유세할 때도 가림막 뒤에서 연설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 나와

http://www.hankookilbo.com/v/bd4519f28e2c4aa3b97554e8eab6f387


◈부산《"평균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작게"》

기후변화 파리 협정 체결

교토의정서 이후 18년 만에

195개국 모두 감축 의무

법적 구속력 없어 우려도


교토의정서-파리협정 비교


[채택]

*교토의정서 : 1997년 12월 채택, 2005년 발효

*파리협정 : 2015년 12월 채택


[대상 국가]

*교토의정서 : 주요 선진국 37개국

*파리협정 : 195개 협약 당사국


[주요 내용]

*교토의정서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5.2% 감축

-선진국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여

*파리협정

-지구 온도 상승폭을 2도보다 '훨씬 작게' 제한

-선진국 개도국 모두 기후재앙 막는 데 동참

-선진국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처를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4000032



■경제 TOP


◈조선《한국 IT업체, 東南亞 '모바일 비즈니스' 선점 노린다》

[6억 동남아 IT시장 잡아라]

<1>폭발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IT 서비스 절대강자 없는 동남아

모바일 메신저·전자상거래...

한국 기업들 진출 늘어


스마트폰 인구 7000만명 印尼

라인, 이용자 3000만명 확보

카톡은 현지 SNS 기업 인수


※인도네시아 개요


인구 .............. 2억5000만명(세계 4위)

국내총생산 ........ 8957억달러(세계 16위)

스마트폰 보급률 ... 43%(이용자 7000만명)

인터넷 이용자 ..... 7270만명


자료: IMF 등


※급성장하는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


[인도네시아]

2015년 3650만대

2020년 5350만(46.5% 성장)


[베트남]

2015년 1620만

2020년 2560만(58%)


[필리핀]

2015년 1550만

2020년 2230만(43.8%)


[태국]

2015년 1560만

2020년 2000만(28.2%)


*연간 판매량 기준

자료: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005.html


◈중앙《예고된 미국 금리 인상...시한폭탄 된 한계기업》


지금보다 금리 0.5%P 오르면

한계기업 300개 이상 증가


구조조정 원샷법 급한데

야당선 "대기업 특혜" 반대


경총, CEO 경제전망 조사

"내년 긴축 하겠다" 52%


※구조조정 미뤄지자 매출 줄고, 한계기업 증가

단위:%


[제조업 매출액 증감률]

2010년 18.5

2011년 13.6

2012년 4.2

2013년 0.5

2014년 -1.6


*한계기업: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못 갚는 기업

자료 : 한국은행


[한계기업 비중]

2010년 7.8

2011년 13

2012년 13.1

2013년 14

2014년 15.2


※원샷법 주요 내용


▶지주회사 - 지주회사 규제 유예 기간을 현행 1~2년에서 3년으로 연장

▶간이합병 - 피합병회사 주식 3분의 2 이상 보유 시 간이합병 가능(현재 90%)

▶소규모 합병 - 합병 발행 신주가 주식 총수의 20%(기준 10%) 넘지 않으면 주총 없이 이사회 승인으로 합병 가능

▶주주총회 - 주주총회 소집 시 관련 절차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단축

▶주식매수 청구권 - 주식매수 청구권 요청 기간을 주총 후 20일에서 10일 이내로


※원샷법 절차


주무부처 사전 상담→사업재편 계획 신청→주무부처 검토→심의위원회 심의→

주무부처 승인→특례 지원→사후 관리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joins.com/article/192416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한국서 버는 족족 송금 바쁜 외국 기업들》

수익재투자 1년새 23% 급감


높은 인건비-낡은 규제 등 '장벽'

한국에 재투자 않고 본사 배당 늘려

사내유보금 과세도 투자 위축 한 몫


해외로 간 韓기업은 현지투자 확대

美금리 인상 겹쳐 '투자 공백' 우려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수익재투자는 해외에 투자한 기업이 해당 국가에서 번 수익 중 본국에 송금하지 않고 남겨 놓은 금액.


[2010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81억


[2011년]

직접투자 98억

수익재투자 74억


[2012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55억


[2013년]

직접투자 128억

수익재투자 60억


[2014년]

직접투자 93억

수익재투자 41억


[2015년]

직접투자 24억

수익재투자 30억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2010년]

직접투자 283억

수익재투자 53억


[2011년]

직접투자 297억

수익재투자 88억


[2012년]

직접투자 306억

수익재투자 80억


[2013년]

직접투자 284억

수익재투자 73억


[2014년]

직접투자 280억

수익재투자 53억


[2015년]

직접투자 227억

수익재투자 66억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3/75343222/1


◈경향《1988, 쌍문동처럼...아파트를 '마을공동체'로》

기업·지자체·시민들 연대

'동탄 푸르지오'서 첫 실험


건설사, 소통형 설계·기금 제공

지자체선 어린이집 등 정책 지원

시민단체가 참여해 실질적 운영


대우건설 뉴스테이 입주민 모집

재능기부자 무추첨 특별 공급도


※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마을공동체 운영 구조

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

공간-인력(재능기부자)-예산(기금)


[화성시]

국공립 어린이집-아이러브 맘카페(영유아 보육 프로그램)-노노카페(노인 일자리 프로그램)


[지자체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자문-운영방안 제시-마을활동가 지원 및 입주민 교육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47035&code=920202&med_id=khan


◈한겨레《세계 금융권력은 왜 '블록체인'에 열광하나》

[경제의 창]


세계 금융권력, 핀테크 주도권 전쟁

한때 가상 전자화폐 비트코인에 찬사

투기·범죄 휘말려 거품 붕괴했지만

핵심기술 '블록체인' 미래가치 여전


금융시스템에 파격적 비용절감 의미

BoA 등 글로벌 은행 공동개발 나서

다보스포럼 "세계를 뒤바꿀 기술" 평가

'은행 없는 세상' 현실화할 수도


한국은 기술논의 걸음마 단계

일 비트코인 거래소 파산 돌아보고

핀테크 시대 흥분 앞서 보안투자 시급


※블록체인 : 비트코인과 함께 개발된 분산형 장부 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다. 예전 전자금융거래 방식에선 은행과 같은 중앙의 관리자가 거래를 관장하고 장부를 보관하며 이용자들을 관리했다면, 블록체인 방식에선 참여자가 각자 거래 장부를 보관하기 때문에 관리자 없이도 전자거래가 가능하다.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분산된 장부들을 서로 대조하기 때문에 장부 조작이 극히 어려워 보안에 강한 장점이 있다.


블록체인(비트코인 거래 기록 기술)에 대한 주요 발언


영국정부는 핀테크를 주도하는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한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

2027년이면 전세계 총생산의 10%가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될 것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

─────────────────────────────

블록체인은 화폐계의 '전자우편'이다. 1990년대의 인터넷과 비견된다

블라이스 매스터스 전직 제이피모건 임원

─────────────────────────────

세계적인 블록체인 관심...국내 금융산업도 글로벌 동향에 앞서 대응해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현재 전자금융과 블록체인 방식 비교


[현재 전자금융 방식]

은행이 거래와 장부를 모두 관리

───────────────

[블록체인 방식]

각자 같은 장부를 투명하게 가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1667.html


◈한국《유럽·일본 펀드 짭짤...신흥국 투자는 죽 쒔다》

[재테크 결산·전망]

<상> 2015 금융 투자 성적표 분석


일본·유럽 경기 회복세 이어져

주식형 펀드 8~10%대 수익

美 달러화 투자도 강세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

브라질 펀드 30%나 손실

중국도 롤러코스터 타다 제자리


국내 증시는 박스권 갇혀 답답

코스피 상승폭 하반기에 반납

코스닥 중소형주는 그나마 선전


※가계 금융자산

(단위:조원, 괄호안은 %. 총 3,057조2,000억원)


현금 및 예금 1,274.6(41.7)

보험 및 연금 952.4(31.2)

주식(펀드 포함) 625.9(20.5)

채권(펀드 포함) 179.8(5.9)

기타(파생상품, 직접투자 등) 24.5(0.8)


※투자상품별 연초 대비 수익률

(단위 : %, 11일 현재, 주식·채권은 펀드 수익률 기준)


일본주식 10.41

유럽주식 8.35

중소형주 6.94

배당주 6.68

ELS 3.74

유럽채권 2.62

국공채 2.27

회사채 2.21

정기예금(1년) 2.18

미국주식 2.13

MMF 1.57

북미채권 1.23

중국주식 0.67

신흥국채권 -3.53

-9.25

브라질주식 -30.59

원유 -33.13


정기예금은 연초 가입시.

자료:한국펀드평가·에프엔가이드·블룸버그


※올해 아파트 가격 상승률

상위 5곳 (단위:%)


제주 18.35

대구 수성구 17.5

대구 중구 15.07

대구 북구 14.47

대구 동구 14.21


자료: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b4aba77caaf643779795ca142065c77f


◈부산《에코델타 공동도급 30%...건설업계 '숨통'》

서병수 시장·이헌승 의원

지난해 합의안 도출 성과

"하도급률 50% 의무화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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