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22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느새…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최저임금 인상 발표 1년 만에 불법체류자 포함 13만명 급증

3D업종 부족한 일손 메우지만 국내 근로자와 일자리 갈등도


❍ 인천 공장 화재… 9명 사망·6명 부상


❍ 김동연 "고용 빠른 회복 어렵다… 주52시간 신축운영 방안도 논의"

-장하성 靑실장 발언과 차이


❍ 검찰, 공정위 고발 없이도 기업담합 조사

-38년간 공정위가 독점해온

-'전속 고발권' 제도 폐지


❍ 오늘 제주, 내일 수도권… 태풍, 6년만에 한반도 관통

-초속 30m 강한 비바람 피해 우려


◈중앙《집값만큼 공시가 뛴다… 내년에도 보유세 쇼크》

김현미 "올 집값 상승분 반영할 것"

세 부담 높여 집값 잡으려는 의도

서울 강남 등 급등지역 부담 클 듯


❍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사망


❍ 안보리 금수 품목 석유·경유 80t… 정부, 북한 보냈다

-"개성 사무소용" 제재 대상 논란


◈동아《내년 일자리 예산 20% 늘려 23兆 푼다》


470조 슈퍼예산안 내달 국회 제출

올해보다 40조 증액 사상최대폭


재정 동원해 일시적 직접 지원금

밑빠진 고용에 돈 붓기 될 우려


❍ 기업담합 수사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합의


❍ 월급도 못줄 지경… 청년 체임 898억(올해 1~7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 73% 차지

-"최저임금 인상에 청년 피해" 지적


❍ 트럼프 "김정은과 곧 2차 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크다" 회담 공식화

-시기-장소 말 아껴… 10월 만날듯


❍ 靑 "소득주도성장 수정 열려있다"

-"바꿀순 없지만 매일 이유도 없어"

-고용재난에 정책순위 조정 나서


◈경향《헌재에 첫 '순수 재야 출신' 헌법재판관》

이석태 전 세월호 특조위원장

이은애, 역대 4번째 여성 지명

대법 "구성 다양화, 약자 대변"


❍ 가명정보 3자 제공 "동의가 먼저다"

"보호냐 활용이냐" 이분법에 갇힌 한국


-기업들 '영리 목적 활용' 숙원

-정부 허용 움직임에 우려 확산


❍ 2010년 '곤파스'와 같은 경로… 태풍 '솔릭' 내일 수도권 강타

-새벽께 서해 상륙, 전국이 '위험 반원'에… 강풍·폭우 피해 비상


❍ '중대 담합' 공정위 고발 없어도 검찰 수사

-당정 '전속고발제' 개편 합의

-과징금 한도 최대 2배로 올려


◈한겨레《기무사령관, 박근혜 국회 탄핵 당일(2016년 12월9일) 청와대 들어갔다》

조현천, '촛불 계엄령' 모의 의혹

군 고위직 "문고리 권력 전화 받고

관저서 박 대통령 만난 걸로 알아"


❍ '대기업 봐주기' 전속고발권 폐지… 공정위 고발 없어도 검찰이 수사

-공정위원장·법무장관 합의


❍ 화재 유독가스에 노동자 9명 참변

-인천 남동공단 불 순식간에 번져

-소방차 4분만에 왔지만 무용지물


❍ '세월호 특조위원장' 이석태, 새 헌법재판관 내정

-대법원장, 이은애 판사도 지명


❍ 제19호 태풍 '솔릭' 예상 이동경로


◈한국《개발의 역설… '제2의 비자림로' 전국 곳곳 몸살》


제주 비자림로 관광객 몰리자

도로 확장하며 삼나무 숲 훼손 논란


울릉 추산마을 해안·인제 곰배령 등

난개발 확산… 사회적 갈등 비화

'경관 접근 편의 위해 경관 파괴' 역설


❍ 태풍 '솔릭' 내일 서해안 상륙


❍ 담합 사건, 공정위 고발 없이도 검찰 수사한다


-당정, 공정거래법 38년 만에 큰 틀 바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키로 합의


-담합 과징금 한도 매출 10%→20%로

-일감 몰아주기 규제 기업도 대폭 확대


❍ 박능후(복지부 장관) "국민 동의 땐 연금 보험료율 인상"

-지급 보장 명문화 방안도 검토


❍ 피할 틈 없이 번진 불길…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사망

-신고 4분 만에 119 구조대 도착했지만

-인화성 물질 많아 유독가스 삽시간 퍼져


◈서울《檢도 '중대담합' 수사… 소비자 피해 막는다》

[뉴스 분석]

공정위 전속고발제 38년 만에 폐지


공정위 고발 없어도 담합기업 기소

檢, 사회적 비난 큰 사건 우선 수사

'리니언시'는 검찰·공정위 공동 운영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10개월 만에 퇴진


❍ 송영무 "남북, DMZ 내 GP 10개 내외 철수"

-국방위서 "시범 철수 후 확대" 밝혀

-현재 남측 100여개·북측 282개 운영

-국방부 "상호 비례적으로 철수할 것"


❍ 새 헌법재판관 이석태·이은애… 진보색 짙어지는 헌재

-이석태 임명 땐 첫 순수 재야 출신

-이은애, 역대 4번째 여성 재판관에


◈세계《일자리 되레 줄어들고 서민들은 더 힘들고… 설익은 경제정책의 '불편한 진실'》

정부 수시로 시장경제 개입해

중기·소상공인 고스란히 피해

최저임금 인상 등 부작용 심화

저소득층 옥죄는 사례도 늘어

'벼락치기 정책' 시장 교란 우려


❍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추진

-당정, 38년만에 공정거래법 개정

-담합 과징금 최고한도 2배 상향

-사익편취 규제 총수 지분 20%로


❍ 헌재도 '진보 색채' 짙어진다

-새 재판관 이석태·이은애 지명

-대법관 이어 또 민변 회장 출신

-사법부 전반에 '코드 인사' 논란


❍ 인천 남동공단서 화재… 9명 사망


❍ 고용 악화에… 靑 "文대통령 정책 효과 고민"

-"소득주도성장 포기할 수 없지만

-정책수단 수정 가능성 열려있다"

-2분기 가계소득 성적표 분수령


◈국민《靑 "소득주도성장 수정, 열려 있다"》

고용지표 악화·대통령 지지율 하락 등 '위기론' 반영


"결국 큰 목표는 양극화 해소"

방향·속도 조절 가능성 시사


"폐기는 있을 수 없어" 강조


확장예산 통한 경기부양 총력


장하성·김동연 갈등설엔

"정책 실행 목적지는 같아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생각"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 대피 선박 빼곡… 긴장의 서귀포 성산항


❍ 태풍 솔릭 '공포의 북상'… 24일 새벽 수도권 강타


-내일 밤 충청 서해안 부근 상륙

-강한 바람·100~250㎜ 비 예상


-사망 6명·부상 12명 인명 피해

-2010년 '곤파스'와 경로 비슷


-20호 태풍 근접 땐 더 큰 피해


❍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檢 '2개의 칼(담합 조사권·형벌 면제권)' 받았다


-당정, 38년 만에 검찰 이관


-공정위는 불공정 처벌 강화


-자진 신고자에 형벌 면제권

-檢 '플리바게닝'에 한 걸음 더


◈매일경제《檢에도 담합수사권…또 기업옥죄기》

[뉴스 & 분석]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공정위 고발없어도 檢수사

담합 과징금도 2배로 올려


재계 "기업수사 급증 뻔해

짓눌린 기업활동 더 위축"


※전속고발제 : 담합 등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이 있어야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할 수 있게 한 제도다. 고발권이 남용돼 기업 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1980년 도입됐다.


❍ "한국경제 냄비속 개구리…생산성 5년전보다 악화"

맥킨지 글로벌硏 재경고


-先허용 後규제 中에 배워라


❍ 재계, 자발적 기업책임경영 나선다

경총·경영학회·매경 협약


❍ 폐업 자영업자에 '구직수당'

-당정 내년예산에 반영키로

-'또 혈세 쏟아붓나' 우려


❍ 롯데호텔 中사업 재개 '시동'

-옌타이 5성호텔 재추진


◈한국경제《檢·공정위 '두 개의 칼' 기업 겨눈다》

[News +]공정위 전속고발권 38년 만에 폐지


'중대 담합' 檢 독자수사 가능

리니언시 기업 정보도 공유

고발 남발로 경영 위축 우려


❍ 40代 "우린 버림받은 세대"

IMF 땐 취업大亂…이번엔 실직·폐업사태


-家長 무너져 '가족 해체' 우려


❍ 태풍 '솔릭' 내일 상륙…선박들 긴급 대피


❍ 김현미(국토교통부 장관) "집값 급등 지역 공시가격 대폭 올릴 것"

-반포 59㎡ 아파트 24억에 거래


❍ 트럼프 "중국이 환율 조작"

[新팍스아메리카나]


-"무역협상 많은 진전 기대 안해"

-터키엔 "어떤 양보도 없을 것"


❍ 한국 떠나는 외국계 로펌…美 심슨대처바틀렛 "철수"


◈서울경제《전속고발권 폐지…기업에 또 '사법올가미'》

공정법 38년만에 전면개정


檢에 기업생사여탈권 부여

기업 경영활동 위축 불가피


일감몰아주기 규제도 강화

담합과징금 한도 2배 늘려


❍ 주담대·기업대출 제한…'반쪽 인터넷銀' 되나

-당정 "재벌 사금고화 우려"

-중소기업 대출은 허용 검토


❍ 태풍 '솔릭' 북상…대피한 어선들


❍ 김현미 "집값 상승분 공시가 반영"…내년 보유세 폭탄 예고


❍ 디폴트 올 최대…커지는 중국發 부채공포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G2전쟁에 中국영기업들 휘청

-채권 디폴트 321억위안 달해

-"신흥국으로 위기 전이 가능성"

-中의존 큰 한국도 치명타 우려


❍ 삼바, 바이오시밀러 첫 시생산 돌입

-예상보다 2년 이상 앞당겨

-내년 하반기부터 정식 생산


◈부산《청와대 "동남권 신공항, 김해공항 확장안 유지"》

靑 관계자 "관문공항 역할

V자형 활주로 소음 해결 등

사회수석실 중심으로 검토"

가덕도 신공항 추진 부정적


❍ 부울경 TF "김해공항 확장안 수용 불가"

-시·도지사 참석 공동 보고회

-"ADPi 용역은 정치적 결과

-정부에 정책 변경 요구할 것"


❍ '솔릭' 내일 목포 해상 상륙…한반도 전역 강한 비바람

-부산·경남 강풍 예비특보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부작용"… 김동연의 작심 발언? 이미지 관리?》

靑의 '이견 없다' 발언 하루 만에… 金부총리 또 다른 목소리


고용 악화에 수차례 '책임' 언급

"최저임금이 고용에 부정적 영향"

여당 의원들과도 인식 차 보여


일각서 "장하성·김동연 골 깊어

한명이 그만둬야 불협화음 멈춰"


◈중앙《혁신성장(김동연)·소득주도성장(장하성) 사이… 문 대통령 '김&장' 딜레마》

김동연 경질 "성장 홀대" 비판 우려

장하성 교체, 정책실패 자인하는 셈

두 명 중 한 명 쉽게 바꾸기 어려워

청와대 "김&장 곧 회동" 봉합 나서


◈동아《장하성, '경제 투톱' 표현에 불쾌감… 김동연 "張실장은 스태프"》

정책 엇박자 '불편한 동거'


張, 재무학 전공 뒤 참여연대 활동

靑 회의때 농담 즐기며 자유분방

"기재부, 최저임금 복지부동" 비판


金, 거시경제 전문 엘리트 관료

말 수 적어 '포커페이스' 별명도

靑 "목적지는 같아" 봉합 나서


◈경향《보수야당 "소득주도성장 실패" 공세… 김동연 "굳건히 간다"》

국회 결산심사 첫날부터 'J노믹스' 공방


한국당 "청문회 개최"… 김 부총리·장하성 실장 갈라치기도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인상' 정책 일부 조정 가능성 시사


◈한국《정치권은 지금 '블록체인 민주주의' 열공 중》


바른미래당 토론회 개최

참정권 확대·의사결정 개선 사례로

블록체인 기반 美 부재자 투표

스페인 3당 도약 포데모스 언급


민주·한국당도 혁신 도구로 거론



사회 TOP


◈조선《쓰레기 처리 민원 때문에… 귀농 77세, 면사무소 직원 조준사격》

경북 봉화서 2명 사망·1명 부상… 갈등 빚던 사찰 승려도 쏴

파출소서 수렵용 엽총 찾아 총격, 최근 한달간 13차례나 사용


◈중앙《8차선 횡단보도 벅차신가요, 걸음 느린 노인 사망률 2.5배》

걷는 속도와 건강 상관관계 연구

20m 27초 넘기면 건강 위험 2.3배

한국 노인 보행속도 외국보다 느려

"부모 걸음 느려지면 방치 말아야"


◈동아《4분만에 소방차 왔는데… 불길-유독가스 급속 번져 9명 숨졌다》

인천 남동공단 화재 근로자 참변


23명 근무 전자제품 공장 4층

화학물질 많은 검사실서 발화


7명 유독가스 퍼져 못빠져나와

뛰어내린 4명중 2명은 병원서 사망


◈경향《인천 남동공단 불… 박스 쌓여 삽시간에 '활활' 9명 숨져》


전자제품 회사 4층서 발화

119 신고했던 직원도 사망

부상자 6명 중 1명도 위독


"딸, 숨쉬기 힘들다 전화"

유족, 통화 떠올리며 눈물


◈한겨레《"피할 틈없이 순식간에 연기 퍼져"…4층서 7명이 숨진채 발견》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참변


뛰어내린 여성 4명중 2명은 숨져

초기 진화 45분만에 이뤄졌지만

전자부품·패널 타면서 빠르게 번져

목격자 "4층 천장서 불덩어리 낙하"


인명 수색 후 화재원인 조사


◈한국《4층 비상구 근처서 발화… 女근로자 4명 뛰어내려》

인천 남동공단 전자제품 공장 불


전자부품회사 화학 약품 많고

외벽 샌드위치 패널도 화재 취약


발화지점 주변서 7명 시신 발견

연기 피하려 창문서 구조 기다리다

4명 투신해 2명 사망·2명 중경상


인천서 올해에만 대형화재 3건



국제 TOP


◈조선《MS(마이크로소프트) "러, 美중간선거 흔들려 상원·싱크탱크 사이버 공격"》

"러 정보국 해킹 조직, 美 주요기관 6곳 가짜 사이트 만들어

정보 빼내는 통로로 사용… 여론 교란해 선거판 개입 시도"


◈중앙《트럼프가 말한 '추가 조치'인가… 북 (고농축우라늄) 핵시설 가동 축소 정황》

한·미 정보당국 북한 동향 분석

"최근 평양 등에 24시간 전기 공급

핵시설 전력, 생활시설로 돌린 듯"

트럼프 "북, 구체 조치 했다고 믿어"


◈동아《"금리인상 못마땅해"…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에 잇단 돌직구》


트럼프 취임후 5차례 금리 올려

"저금리 의장 될줄 알았는데" 비판


中과 무역전쟁 속 중간선거 의식

인상 속도에 제동 걸려는 의도

'중앙은행 독립성' 금기 훼손 우려


◈경향《트럼프 "중, 위안화 조작"… 환율까지 걸고넘어진다》

미·중 무역협상 앞두고 비난… '주요 의제 삼겠다' 의지

"양국 무역전쟁에 마무리 시간표 없다" 장기전 예고도


◈한겨레《일 고교야구 '잡초의 반란'》

도호쿠 시골농고 야구부 돌풍

103년만에 '고시엔' 결승 진출

경기마다 명승부 열도가 후끈

주민 원정응원에 특별 항공편도

아깝게도 결승선 2-13 크게 져


◈한국《"베네수엘라 난민 몰려와 골치" 빗장 거는 이웃 나라들》


여권 없이도 오갈 수 있던

남서쪽 에콰도르·페루 통제 강화

해외 탈출 루트 동시에 꽁꽁 묶여


남동쪽 브라질, 軍 병력까지 투입

이주민 1200명 본국으로 쫓겨나


"남미지역차원 포괄적 해법 절실"



경제 TOP


◈조선《1채만 있어도 보유세 폭탄… 마포·잠실 아파트 (2017년 대비) 2배 낸다》

김현미 장관, 내년부터 추진… 집값 오른만큼 공시지가 올리기로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84㎡는 335만원, 대치 은마 76㎡는 425만원


김현미 "공시지가에 허점 있었다"

-집값은 빠른 속도로 뛰는데

-그동안 공시지가는 천천히 올라

-내년 잠실엘스 84㎡ 453만원 내야


1주택자도 보유세 부담 커져

-집값 잡는 전쟁, 이제부터는…

-다주택자에서 모든 주택자로

-은퇴자 건보료 등도 상승 불가피


◈중앙《고객사 떨어질라… 삼성전자, 완성차 사업 일축》

[뉴스분석]


전장부품 포함 180조 투자 발표 후

관련업체 M&A설 돌자 긴급진화


"주 고객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소문 듣고 등돌리면 타격" 판단한 듯


◈동아《경단녀서 엄마 CEO로… '맘타트업(맘+스타트업)' 뜬다》


워킹맘-양육 고민을 아이디어로

육아용품 정보제공 앱 만들고

휴대용 자외선 살균기 창업


최근 여성들 벤처도전 늘어

엄마직원 우대-재택근무 등

고용-직장문화 변화도 이끌어


◈경향《6만원대 최대 155GB… 격차 더 커졌다》

LG유플러스도 신규 요금제 발표… 4만~5만원대에 2.3GB, 3GB, 6.6GB로 다양해졌지만


"데이터 차별로 고가상품 유도"

이통3사, 기존 요금보다 비싸

통신비 인하 효과도 크지 않아


◈한겨레《빅데이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까》


어떤 기분이 들까?

-위치정보진료기록카드내역 등이

-내 이름이 지워진 채로

-내 동의 없이 기업에 넘어가

-나에게 최적화한 서비스 제안하면?


가명정보 활용 어디까지

-시민단체 "공익 목적만"

-정부 "기업 영리목적도"

-내일 '데이터 혁신 행사'

-어디까지 나갈지 촉각


◈한국《"보험도 사치" 해약하는 서민들… 환급금 사상 최대》


생활비 급한 실직자·자영업자

중간 해약 땐 무조건 손해 불구

'최후의 미래 자금'마저 허물어


1~5월 생보사 해약환급금 지급

12조 육박, 작년대비 22% 급증

은행 예·적금 해지도 점차 늘어



문화 TOP


◈조선《"제주 생활 13년… 천천히 노래하는 법 배웠죠"》

5년 만에 새 앨범 낸 장필순

제주 찾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

조동진 유작 가사에 곡 붙이기도

"게으르게 숨고르며 부른 노래들"


◈중앙《사랑도 시대도 새롭다… 드라마로 뜬 격동의 대한제국》

'미스터 션샤인' 이유 있는 흥행


중반 접어들며 시청률 상승곡선

사극 선호 4050 세대 끌어들여


김태리·김민정 동지적 설정 눈길

양반·상민 신분사회 붕괴도 다뤄

액션과 유머의 적절한 배합 성공


◈동아《"닮고 싶은 동시에 넘고 싶은… 아버지란, 아들에게 언제나 도전"》

최근 '빨강머리 여인' 펴낸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무크


오이디푸스와 페르시아 신화의

父子관계를 모티브로 한 현대극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짧아진 문장

독자들이 읽기 쉽게 다가와


'검은 책' '하얀 성' 등 색깔있는 제목

화가 꿈꿨던 어린시절 영향인듯


이슬람 여성, 편견에 용감히 맞서

현재 억압적 터키 상황엔 정말 분노


◈경향《"어, 뉴스에서 보던 거네"… 적나라한 현실 그리는 드라마》

영리병원·재판 거래·미투·재벌 갑질… 의료·법조계의 적폐 꼬집은 JTBC '라이프'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눈길


◈한겨레《썼다…지웠다…모니터 속 글씨 '감정연기' 하네》

형식미 빛나는 두 편의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원테이크 원컷-'영화 속 영화'로 설정

-37분짜리 1부 발연기로 밑밥 깔고

-카메라 안팎 다 보면 배가되는 폭소


'서치'

-배우, 컴퓨터 화면에만 등장하고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야기 전개

-현대사회에 대한 통찰 동시에 담아


◈한국《무동력 카트를 타고 2.1㎞ 트랙을 하강 질주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겨를]Cover Story

실사판 카트라이더 '루지' 열풍


통영에 국내 첫 루지 체험시설

작년 2월 개장 연 180만명 이용

터널·360도 회전·S자·U자 등

30여개 다양한 코스로 구성

가족단위 익스트림 레저로 인기

홍천·강화군 등 벤치마킹 잇따라



스포츠 TOP


◈조선《日 '여자 펠프스(미국의 수영 전설)'… 7관왕 사냥 나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고생 이케에 대회 4관왕 질주

5살때 4가지 영법 자유자재로

이름 뜻도 '연못과 강에 피는 꽃'


김서영 女혼영 400m 은메달

中 류상 女배영 50m 세계新


◈중앙《베트남 축구 아버지 박항서, 일본서 신으로 불리는 박주봉》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자카르타에 부는 '지도자 한류'


'박항서 매직' 베트남 16강 진출

일본 배드민턴 금메달 노려

이만수 감독은 라오스 야구 이끌어


◈동아《서른셋에 활짝… 펜싱도 "영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강영미, 에페 결승서 세계 5위 꺾어


대표팀 맏언니지만 이번이 첫 출전

2015년 서른에 태극마크 다시 달아

10년 무명 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처음이자 마지막 대회서 큰 기쁨"


◈경향《야구 불모지에 희망의 싹 심는 '헐크(이만수 전 SK 감독)'》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역사적인 국제무대 데뷔전 지켜봐

4년 전 SK 지휘봉 내려놓은 뒤 재단 설립… 유소년 선수들에 재능 기부

첫 경기 태국전서 0 대 15로 콜드게임 패… "6회까지 끌고 간 것도 대견"


◈한겨레《헐크, 라오스 야구의 히어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만수의 꿈…라오스의 도전


4년 전 '야구 불모지'에 싹 틔우며

'라오 브라더스' 단장으로 첫 참가

타이에 6회 콜드게임 패했지만

선수들 향해 엄지척 "잘했어 최고야"


"1승땐 대로서 상의 탈의 세리머니"

22일 스리랑카와 2차전 승산없어도

댐 붕괴로 고통 라오스에 희망 전파


◈한국《김서영 혼영 400m 銀… 200m 金 예고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0m 1년 반 새 한국신 3회 경신

라이벌 日선수에 올해 기록 앞서

최윤희 이후 36년 만의 금 기대


안세현, 여자 접영 100m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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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新성장판 '바이오'가 앓고 있다》

돈줄 막히고… 기술특례상장 줄줄이 탈락, 올해 상장 성공 2곳뿐

규제에 발목… 바이오산업 키우겠다던 정부, 2년간 규제 철폐 '0'


❍ 文대통령, 국정원 처음 찾아 "정치로 오염시키지 않을 것"

-"국정원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 현대차 美근로자의 외침 "한국은 함께 싸운 전우, 車 관세 반대"


❍ 박 前대통령 1심 마무리… 징역 총 32년

-재판부, 기존 국정농단 24년에

-특활비 6년·공천개입 2년 추가


❍ OECD 경기지수, 한국만 13개월째 하락

-5월 지수, 64개월만에 최저


◈중앙《계엄 때 국회·언론 무력화 기도…전차로 특전사 투입 계획도 짰다》


청와대 기무사 부속문건 공개

1980년 계엄령 내용도 포함


여권 "쿠데타 음모 단호히 조치"

야권 "선별적인 공개는 정략"


❍ 한반도가 끓는다

[SPECIAL REPORT]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 북한산 석탄 실은 선박…한국 영해서 운항 여전


◈동아《靑, 계엄문건 공개 "국회-언론 통제도 담겨"》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막기 위해

한국당 불참-野의원 검거 등 계획"

靑, 단순 대비 아닌 실행 준비 판단


宋국방, 세부자료도 넉달 뭉개 논란


❍ "6·25때 함께 싸웠는데… 한국차에 관세 반대" 현대차 美공장 직원의 호소


❍ 北경제 '-3.5%'

-작년 성장률 20년 만에 최악

-제재 여파로 수출-생산 급감


❍ 朴(박근혜 前대통령) 특활비-공천개입 징역 8년… 총 32년刑

-국정농단 24년刑 이어 1심 선고


◈경향《"계엄 땐 여의도·광화문에 탱크…국정원·국회·언론 장악 계획"》

청와대, 기무사 새 문건 공개


세부자료엔 상세 행동계획 포함

계엄사령부 설치 위치까지 보고

박근혜 정부 관계자 조사 불가피


❍ 공개합니다


❍ 남의 말만 들으면 안되갔구나

서울 '평양냉면 맛집' 30곳 돌아보니


-'진짜 논쟁'까지 낳은 인기

-어머니 품 같은 그리움의 맛

-취향 다르고 찾는 이유 달라도

-'용서 못할' 평양냉면은 없더라


❍ 대한항공·아시아나, 두 항공재벌 '영욕의 반세기'

[커버스토리]


-창업주 경영철학 온데간데없이

-자본권력 향유하고 형제간 싸움

-황제경영 폐해, 한국현대사 민낯


◈한겨레《언론 장악·의원 구속까지…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기무사 67쪽 세부자료에 구체적 계획


언론사에 검열요원 파견·국회 통제방안 담겨

비상계엄 선포문 미리 작성…2급 비밀문서 분류


❍ 생존 전쟁, 로힝야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학살·박해 피해 미얀마 국경 넘은 90만여명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엔 땔감조차 부족했다


❍ 박근혜 특활비 유용 징역6년, 공천개입 징역2년

-법원 "국정원 특활비 받아쓴 건

-국고손실…뇌물로 볼 증거 없어"


◈한국《계엄문건 치밀한 액션플랜》

광화문·여의도 탱크 배치

계엄 반발 의원 사법처리

언론에 검열관 파견 통제


靑, 기무사 계엄 문건 전격 공개


탄핵 국면서 67쪽 분량 '대비 계획'

전국 주요시설 494곳 계엄군 투입

靑 "특수단, 실행계획 여부 등 수사를"


❍ 펄펄 끓는 지구


❍ 박능후(복지부 장관) "노인·장애인 원격의료 도입 추진"


❍ 취미 넘어 '내 인생 버전2'를 찾는 직장인들

[Cover Story]


-강남 지역 병원 전산팀장 김태완씨

-주말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변신


-6년전 세부 여행서 본 심해에 반해

-거액 들여 자격증 20여개나 취득

-"해외 나가 다이빙 교육센터 열 것"


-길어진 수명, 주 52시간 시대 맞아

-세컨드 잡 도전하는 직장인 늘어


◈세계《靑 "박근혜 기무사, 계엄 시 국회 등 장악" 문건 공개》

구체적 계엄실행 계획 담겨 파문


비상계엄 선포문 등 21개 항목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등 투입

계엄 항의 국회의원 체포도 적시

언론사 통제 위해 요원 파견 계획


❍ 北 원산항서 석탄 싣고 어디로


❍ 철책 걷어낸 동해안…명품 탐방로 재탄생

[S*aturday]


-출입 통제됐던 軍해안순찰로

-수십년 만에 민간인들에 개방

-천혜의 비경에 관광객들 몰려


❍ 엄마·아빠 대신 육아…'할마·할빠'가 뜬다

-맞벌이 시대에 '육아 공부' 열풍

-손주와 대화법·동화책 읽는법…

-자치구 '조부모 교실' 수업 인기

-전문가 "자존감 커지고 정서안정"


◈국민《"너, 그런 태도 부장님이 싫어해…" 오지랖 김대리 혹시 젊은 꼰대?》

[커버스토리]세대 불문 늘어가는 꼰대들


대접 받으려는 권위의식 감춰져

원하지 않는 후배에게 충고·지적

'자칭멘토형' 가장 많이 나타나


대학가 강압적 음주·얼차려…

'젊은 꼰대질' 대물림 현상도


◈매일경제《549조(568만명 자영업자 부채) 빚더미…무너지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사업자·가계·신용대출…

'다중채무' 비중이 84%


최저임금에 금리까지 올라

급격히 한계상황 내몰려


❍ 한국게임 中판로 막은채…中왕서방, K게임 헐값쇼핑


❍ "광화문·여의도에 탱크 투입까지 계획"

靑, 기무사 계엄문건 추가공개


-국회 무력화 방안 마련

-매경 등 56개 언론 검열 포함


❍ 18년째 묶인 원격의료 시동

박능후 복지부장관 밝혀


-"이대로 가면 한국만 추락"


❍ GM, 신형 SUV도 한국서 개발

-5000만달러 신규 투자


◈한국경제《편의점 창업 '반토막'…계약 포기까지 속출》


상반기 빅3 점포 1007개 순증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감소


경쟁 격화에 최저임금 인상 겹쳐

개점 상담 건수도 확 줄어


❍ 연일 폭염…비소식도 없다, '찜통더위'에 지친 한반도

[커버스토리]


❍ 美 현대차 직원 "동맹에 관세부과 안된다"


❍ "윌버 로스(美 상무장관), 관세폭탄 한국車 제외에 공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밝혀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 면담


❍ 北경제 20년來 최악…지난해 GDP 3.5%↓

국민총소득, 한국의 47분의 1


❍ 달라진 박능후(보건복지부 장관) "원격진료 확대"

-의료계와 논의 단서 달았지만

-"추진 않겠다"던 입장서 변화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 한파에…편의점도 외국인 알바》

外人 산재·건보만 의무 가입

1인당 월 14만원 가량 절약

"인건비 한푼이라도 줄이자"

강남·대학가 등 교체 잇따라


❍ 거리 곳곳 고층건물 공사


❍ 케냐 중산층 꿈틀…의료·가전 '한류 바람'

동아프리카 관문 '나이로비' 가보니


-매년 10% 늘어…소비 급증

-스카이라인 해마다 달라져

-"한국 제조업과 손잡고 싶어"


❍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투입…국회 장악, 계엄해제 표결 봉쇄"

靑 '기무사 계엄 세부자료' 발표


❍ 北 석탄운반선 또 韓 영해에…'대북제재 허점' 논란 확산

-美 "北지원 주체에 행동 취할 것"

-정의용 美출국…'해명 차원' 해석


❍ 강남 저가 매물 빠르게 소화…서울 재건축 13주만에 반등


❍ 혁신 창조자인가 빅브러더인가

[토요 Watch]


-검색·모바일OS 등 압도적 1위

-빅데이터 시장도 최강자 군림

-전세계 일상의 모든것 꿰뚫어

-AI·자율차…미래산업까지 넘봐

-무한확대 전략 '삶 독점' 우려도



정치 TOP


◈조선《이해찬 "2020 총선 압도적 승리 이끌겠다"》

與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친문핵심 4, 친문 3, 비문 1명

26일 3명 컷오프, 본격 세대결

李 "강건한 건 아닌데 몸 안아파"


◈중앙《이해찬, 당 대표 출사표…당선 땐 당·청 역학구도 흔들》


민주당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

"불가피하게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


문희상·홍영표와 실세 라인 구축

청와대로 쏠린 힘 국회로 돌릴 계기

송영길·최재성 세대교체론도 탄력


◈동아《"계엄사령관이 국정원까지 지휘… 언론사 56곳에 검열단 파견"》

[靑, 기무사 계엄문건 공개]

67쪽 세부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언론사별 투입 인원까지 나와

인터넷포털-SNS 통제도 추진


국회 장악하려 시위 금지령 내린뒤

집회 참석 의원 체포해 사법처리


靑, 특수단 통해 세부문건 받아

보고누락 宋국방, 향후 거취 주목


◈경향《'친노 좌장' 이해찬 가세…민주당 차기 당권 '뜨거운 8강전'》

범친문 5명 각자도생 출마, 혈투 예고…26일 컷오프서 3명 압축

'이해찬 대 비이해찬' 구도로 새 국면…물밑연대 논의 가능성도


◈한겨레《기무사, 계엄해제 막으려 '국회 무력화' 치밀한 작전 짰다》

[기무사 '계엄' 실행문건 확인]

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여소야대 국회 무력화

-한국당 의원들 의결 참여 막고

-야당 의원 검거작전까지 세워

-계엄사가 국정원까지 통제케


촛불집회 무력 진압

-광화문·여의도 야간에 탱크 투입

-촛불집회 진압 넘어 원천봉쇄 노려

-외신기자 설득방안도 꼼꼼히


언론통제 군부독재 방불

-22개 방송·26개 신문·8개 통신…

-인터넷신문까지 통제요원 파견

-포털·소셜미디어 차단 준비


◈한국《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靑, 기무사 계엄 문건 공개]


26개 신문·22개 방송 특정하고

한국당 의원 표결 불참 유도 전략


누가 어떤 목적으로 지시했는지

수사 결과 따라 메가톤급 파장


일각 "내란음모 혐의 짙어" 분석

탄핵심판 기각 전제로 한 문건

실제 부대에 전파 여부 안 드러나

구체적 적용 혐의는 더 지켜봐야



사회 TOP


◈조선《"국정원 특활비, 국고 손실 유죄… 뇌물은 아냐"》

박근혜 前대통령 1심 형량 총 32년…이대로 刑 확정 땐 97세 출소


"국정원, 관행처럼 특활비 상납

뇌물로 줬다고 보기 어렵다"


검찰, 뇌물 무죄에 "항소하겠다"


◈중앙《'7말 8초' 사상 최악 폭염 몰려온다… 1994년 악몽 재현되나》

[SPECIAL REPORT]가마솥 한반도


티베트 '열적 고기압'이 찬 공기 막아

대기 상·하층 모두 더운 공기로 가득

태풍 '암필'도 중국으로 방향 꺾어


기상청 "기단 안정돼 당분간 비 안 와"

열 축적돼 최고기온 계속 경신 상황

내달 중순까지 '열돔' 식지 않을 듯


◈동아《법원 "박근혜, 특활비 횡령으로 국고 손실… 뇌물은 아니다"》

특활비-공천개입 1심 8년刑 선고


"상납 특활비 대가성 입증 안돼"

35억중 국고손실 33억 추징

檢 "납득못할 판결" 항소 방침


불출석 朴, 유영하에게 결과 들어

1심 일단락… 朴, 항소 포기 가능성


◈경향《너도 옳고 나도 옳다, 랭면의 취향》

[기획]

내 입맛에 맞는 평양냉면집을 찾아라


◈한겨레《'관행·직무 무관' 이유로…박근혜 국정원돈 뇌물수수 무죄》

특활비·국정농단 '하루 두 재판'


법원 "위법성 인식" 국고손실은 유죄

검찰 "비서실 소액은 뇌물이라며

대통령 수십억 무죄 수긍 어려워"


국정농단 항소심선 1심과 같이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변호인들 "2심 선고 TV중계 않길"


◈한국《태풍 타고 수증기 유입… 더 잠 못드는 밤》


태풍 암필 中 상하이 부근 이동

주말부터 중부지방에도 열대야


"최고기온도 한 단계 상승할 것"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창녕·영천·경산 40도 육박

정전·도로 파손 등 피해 속출



국제 TOP


◈조선《美, 중국 과학자 비자 거부…첨단기술 접근 원천봉쇄》


베이징대 생명과학부 학장

지진예측위성 프로젝트 전문가들

비자 못받아 美학회 참석 불발


트럼프, 중국 수입품 전체로

관세 폭탄 확대 시사

"5000억달러까지 갈 준비됐다"


◈중앙《파키스탄 샤리프 전 총리 체포, 적폐청산인가 보복인가》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2016년 재산 해외 도피 의혹 나와

야권 격렬 시위 6개월 만에 사임


"카타르가 빚 갚은 것" 해명 했지만

대법원, 궐석재판서 징역 10년형


30년간 집권·낙마 세 차례 '오뚝이'

총선 앞두고 정치 음모설 나와


◈동아《美업계도 "수입차 관세폭탄 반대"… 트럼프 성토대회 방불》

상무부 주최 수입차관세 공청회


美 자동차 관련 4개 단체

"수요 감소로 일자리 62만개 줄고

미국차 경쟁력만 떨어질 것"

근로자들도 美의회 앞에서 시위


韓-EU등 각국 대표 400명 참석

수입차의 美경제 긍정효과 강조


트럼프 "모든 中수입품에 관세" 위협


◈경향《스트롱맨 정치에 '원죄'…오바마, 포퓰리즘 비판의 '모순'》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트럼프'라 직접 언급 안 했지만

대중연설 '세계의 현주소' 비판

포퓰리즘은 세계화 폐단이 뿌리

오바마의 '정치'도 세계화 편승


재임 때나 퇴임 후나 "민주주의"

세계질서 바꿀 '희망' 주지 못해

오바마의 '변화'도 기대 못 미쳐

민주당에 희망 거는 미국인 희박


◈한겨레《"떠나든가 죽어라" 총부리에 모래알처럼 떠밀려…나프강 건너, 불에 탄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아"》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6) 로힝야 난민캠프


모래 해변 '콕스바자르' 뒤편엔…

-미얀마 정부군 방화·학살 격화하며

-살기 위해 1년새 72만명 급속 유입

-다급히 들어선 27개 캠프로 혼잡


난민이 원주민 수의 갑절 수준

-경작지·우물 부족하고 물가도 급증

-"그나마 군인들 있어 평화 유지…

-그래도, 쫓아내선 문제 해결 안돼"


시민권 없애놓고 박해 안한다고?

-'애초 라카인에서 살았다 입증하라'

-방글라데시-미얀마 정부 합의안

-로힝야 "전제부터 모순" 귀환 거부


가장 필요한 것? 오늘 밥 지을 땔감

-방글라 정부 '나무 채집 금지'에

-난민-원주민 갈등 극심하지만

-'무슬림' 종교적 동질감이 완화 역할


"바로 저기가 내가 살던 마을"

-군대가 970명 살해한 툴라톨리 등

-떠나온 마을 잿더미로 변한 지 오래

-"남의 나라지만, 이곳에서 더 평화"


◈한국《IS와 사업 거래, 반군과 무기 거래… 강대국의 위선》

[#끌림]월드 플러스

중동 분쟁의 이면


시리아에 공장 세운 佛시멘트기업

IS에 뒷돈 주며 공장 가동 등 거래

佛정보당국은 알고도 침묵 일관


美 수출무기 50%가 중동으로 향해

유럽의회 '무기수출 금지' 결의에도

伊·佛 등 "문제될 게 없다" 입장



경제 TOP


◈조선《개발 호재에 여의도·용산 들썩…서울 집값 다시 오르나》


비강남권이 가격 상승 주도

서초·송파도 오름세로 돌아서


거래량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 금리 인상 시기도 가시화

'반짝 상승' 후 하락할 가능성


◈중앙《시진핑, 트럼프의 관세 폭탄에 굽신거리지 않을 것》

중국 경제 전문가 프리처드 진단


트럼프 '첨단기술 중상주의' 추구

'중국제조 2025' 정책 변경 요구

보호관세 25% 관련 품목에 집중


중국, 당장은 성장률 둔화 불가피

대미 수출품 절반 정도에 고관세

장기적으론 내수 기반으로 선회


◈동아《종신보험+암보험…2중 보장장치 든든하네》

[금융상품 뒤집어보기]CI(Critical Illness)보험


피보험자 사망시 유가족에 보험금

암 걸리면 보험금 일부 미리 받아


암-뇌졸중 등 진단받아도

약관상 중대질병일 경우만 보험금

가입전 지급률 꼼꼼히 살펴야


보험료는 종신보험보다 비싸


◈경향《'월남전 재벌'이 쓴 항공신화… 오너일가 잇따른 갑질에 곤두박질》

[커버스토리]

두 항공재벌, 반세기 영욕의 드라마 - 대한항공


한진 창업주 조중훈 "미군 신뢰 얻자"…탁월한 수완으로 월남전 군수물자 수송 따내

박정희 정권 때 KAL 인수 놓고 "부실 이미지 뒤의 정치성 짙은 민영화" 신문 기사도


유언 조작설 돌아 형제간 치열한 법정싸움…'한진중, 출장 때 대한항공 이용 금지' 소문

땅콩 회항·물컵 벼락·상습 욕설…끝 모를 구설에 각종 비리까지 봇물, 앞날 예측불가


◈한국《사면초가 車산업… 현대·GM "위기 탈출" 안간힘》


수출 작년보다 7.5% 감소

美 관세폭탄 예고… 위기감 고조

내수도 수입차 공세에 밀리며

생산까지 감소 '트리플 마이너스'


한국GM 부평에 566억 추가 투자

차세대 중형 SUV까지 개발키로


현대차 해외법인장들 전략 논의

美·中서 신형 SUV 출격 준비



문화 TOP


◈조선《깊이와 재미에 '풍덩'…내 더위 어디 갔지?》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② 소설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문학동네

269쪽

1만3000원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사구로

송은경 옮김

민음사

314쪽│1만3000원


오르부아르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열린책들

680쪽│1만4800원


잉글리시 페이션트


마이클 온다체 지음

박현주 옮김│그책

438쪽│1만3000원


시인장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엘릭시르

448쪽│1만4500원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배명자 옮김

위즈덤하우스│460쪽

1만4500원


천공의 용소년


허문일·김동인 외 지음

아작│116쪽│5500원


타오르는 세계


아이작 마리온 지음

박효정 옮김

황금가지│672쪽

1만5800원


◈중앙《필리핀의 보물섬 팔라완, 인디아나 존스처럼 탐험한다》

[YOLO]

직항 노선 신설된 휴양 섬


유네스코 자연유산 지하강이 백미

석회암 동굴 종유석·석순 신비로워


보라카이 폐쇄 이후 급부상 여행지

전통배 타고 무인도 누비는 재미도


◈동아《조선 양반들의 못말리는 명품 사랑》

[책의 향기]


조선의 잡지


진경환 지음

396쪽·2만3000원·소소의책


조선 무인의 역사,

1600~1894년


유진 Y. 박 지음·유현재 옮김

292쪽·2만 원·푸른역사


법과 풍속으로 본

조선 여성의 삶


장병인 지음

400쪽·2만2000원·휴머니스트


양반 생활상 그린 '조선의 잡지'

-관상용으로 독특한 비둘기 키우고

-화초 잘 키우려고 온실 만드는 등

-양반들의 취향과 습속 등 소개


무과 연구 담은 '조선 무인의 역사'

-평민들 무과로 신분 상승 노려


여성사에 주목한 '법과 풍속으로…'

-혼인-이혼-간통의 역사 들여다 봐


◈경향《에밀레… 1000년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소리엔 비밀이 있다》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3) 성덕대왕신종(神鐘)


통일신라 혜공왕 때 완성된 걸작…크기·조형미 뛰어나

종소리 은은하게 유지하는 음관, 고유의 소리 외에 잡소리 줄여줘

타종 순간부터 나타나는 50여개 진동음…종 몸체의 미세한 비대칭성 때문

종 내부에 덧대어진 크고 작은 철덩어리들도 소리와 관련된 듯


◈한겨레《소확행 시대, '작지만 확실한 나의 책'을 만드는 사람들》

[뉴스분석 왜?]독립출판 열풍


자기 글 직접 출판하는 독립출판

동네서점 붐 맞물려 '트렌드'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기 목소리 낼 수 있는 게 장점

공통 취향 가진 독자와 공감대


기존 유통망 활용하기 어려워

직접 포장해 한부씩 배송해야

실제 손에 쥐는 돈은 '마이너스'

"적게 벌어도 좋아하는 일 하려는

젊은 층의 흐름 반영한 것"


◈한국《기교는 빼고 삶이란 양념 듬뿍… 카리브해 밥상 옮겨온 듯》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제주서 만나는 지구 반대편 맛


토마토 소스로 푹 삶은 양지에

상큼한 라임 뿌린 '로파 비에하'

쿠바 국민음식으로 통해


고소한 옥수수빵 아레파에

튀긴 바나나·구운 가지·콩·치즈

베네수엘라판 가정식 햄버거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메시·손흥민 총출동…미국이 '들썩'》


美·유럽·싱가포르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개막


유벤투스로 둥지 옮긴 호날두

내달 5일 친정 R마드리드전 출격

토트넘 손흥민, 바르사 메시와 격돌


손흥민, 구단과 2023년까지 재계약

EPL 개막전 후 아시안게임 합류


◈중앙《'미국 악당' 잡는 일본 영웅 역도산 "조선인" 밝힌 뒤 의문사》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프로레슬링의 전설


당수로 미국 샤프 형제 쓰러뜨려

일본 "천황 다음에 역도산" 열광


함경남도 출신…북한선 '열사' 칭호

큰돈 번 뒤 63년 방한 "조국 돕겠다"


술집 시비 끝 야쿠자 칼 맞은 뒤 숨져

이노키 "산부인과 수술, 치료 잘못돼"


◈동아《'바늘구멍' 맞힌 신궁들…숨쉴 틈 없는 무한경쟁》

亞경기 전관왕 목표 양궁대표팀


작년 9월부터 4차례 '지옥 선발전'

총 4055발 쏘고 남녀 4명씩 뽑혀

70m과녁 확인 왕복거리만 182㎞


전원 본선 출전한다는 보장 없어

월드컵-예선 성적으로 최종 결정


한국 견제 위해 개인전 2명 제한

'한국인 코치' 일본도 기량 급성장


◈경향《북 '기본기' 남 '경험'…다름으로 조화 이룬 단일팀》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


장우진-차효심 혼합복식조, 세계랭킹 2위 대만 조 꺾고 결승 진출

남자복식 이상수-박신혁 '동메달'…단시간 서로의 단점 보완 성과


◈한국《바람은 멈췄는데 공이 안 멈추네》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


건조한 날씨 딱딱한 페어웨이

좋은 샷도 벙커 빠지기 일쑤

"잔디 아닌 아스팔트 같다"

당황한 서수들 전략 마련 부심

평균 비거리 167위 키스너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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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 수익률 4분의 1토막 났다》


기금운용본부장 없이 1년

작년 7.28%→올 1.66% 수준

정기예금보다도 못한 상황


"방향 정하고 책임질 사람 없어

공백 장기화땐 상황 더 악화"


❍ 文대통령·모디 총리·이재용, 삼성 인도 휴대폰 공장에


❍ 文대통령, 인도서 이재용 부회장과 따로 면담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안내로 공장 둘러봐

-"국내서도 투자·일자리 바란다"


❍ 복지부·과기부 "일회용컵 안써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4>"우리부터 바꾸자"

정부부처 '일회용컵 퇴출' 확산


❍ 원자력학회 "산업 기반 뿌리째 흔들려…정부, 탈원전 정책 공론의 장 마련하라"

-"독선적 정책 바꿔야" 기자회견


◈중앙《근로자도 일자리 걱정 "(내년) 최저임금은 8000원대"》

최저임금위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노동단체선 1만790원 요구하는데

현장 근로자 "많이 오르면 고용 줄어"

기업주 "문 닫을 판, 동결해 달라"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서 따로 만나

-"인도서 스마트폰 1위" 직접 소개도


◈동아《文대통령 "삼성이 일자리 더 만들어달라"》

인도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따로 만나 국내투자 당부

"삼성공장, 韓-인도 협력 상징

인도와 관계 미일중러 수준으로"


❍ 韓-인도 정상, 첫 생산 제품에 친필 사인


❍ 정부, 재정 더 푼다…내년 예산 10% 늘려 470조원 편성 검토

-黨政 일자리-복지 분야 늘릴듯


❍ 트럼프 "中, 비핵화 부정적 압력행사 의심"

-폼페이오 '빈손 방북' 논란에

-"김정은, 합의 존중할거라 확신"


❍ "금융사와 전쟁" 금감원장의 선전포고

-지배구조 전담 전문검사역 신설

-금융사 종합검사 3년만에 부활


◈경향《"금융사들과 전쟁, 종합검사 부활"…칼 빼든 금감원》

윤석헌 "불완전 판매 잡겠다"

부당대출 전수조사 등 혁신안

근로자 추천 이사제 의견 수렴


❍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등기이사…외국인 6년 재직

-국토부, 사실 확인하고도 묵인

-"당시엔 면허 취소 강제는 못해"


❍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이재용 만난 문 대통령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 만들어달라"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 전 5분 접견

-이 부회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문 대통령 "인도, 4강국 수준 격상"


◈한겨레《문 대통령, 재판중 이재용과 만남…"친기업 선회" "정치적 해석 경계"》

문 대통령, 인도 삼성공장 방문

이 부회장 따로불러 5분간 면담

일각 "면죄부 신호 줘…부적절"

청 "해외 진출 기업 격려 차원"


❍ 고개숙여 인사하는 이 부회장


❍ 경제 제재로 '환율 2배' 치솟아…모스크 모인 시민들 "미국 타도"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2) '이란 핵협정' 미국 탈퇴 뒤 테헤란


-생필품 수입의존도 높아 물가 급등

-한달새 집값 35%·자동차값 25%↑


-항의시위 상인들엔 영업정지 처분

-경찰 쫙 깔려 정부 비판도 '입조심'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

[알림]

17일 한겨레 청암홀에서…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정


◈한국《구멍난 관리시스템이 키운 '조현병 포비아'》


영양 경찰관 피살 등 범죄 잇달아

적기치료 땐 범죄 가능성 거의 없지만

퇴원 후 지속적 치료체계 작동 안돼


환자 거주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고

정신재활시설 등 인프라 부족·인력난

"응급입원 조치 쉽게 법 개정" 지적도


❍ 깍듯한 악수


❍ 文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 "한국서도 더 많이 투자해 달라"

-삼성 스마트폰 인도 新공장 준공식 참석

-"인도 고속성장에 삼성 큰 역할 고마워"

-李부회장 "대통령께서 찾아주셔서 큰 힘"


❍ 군내 성폭력 논의 자리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송영무 장관 또 구설수

-"부적절 표현의 사례 든 것" 해명


❍ "김정은이 합의 지킬 것 확신"…트럼프, 폼페이오에 힘 실어줘

-北 강경 선회엔 中 배후론 제기


◈서울《무역전쟁보다 걱정되는 '3無(無협의·無대책·無책임) 정부'》

미·중 관세폭탄 나흘 지났지만

범정부 차원 회의나 조율 실종

책임 있는 당국자 발언도 없어

기재부 "이번 주 민관합동회의"


❍ 文대통령 "삼성공장, 한·인도 협력 상징 되도록 뒷받침"

-인도 삼성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부회장과 첫 공식 접견

-"한국서 더 많은 투자 기대" 당부


❍ "최순실 청문회 마친 뒤 특활비 100만원 받았다"

하태경 의원, 본지 인터뷰


-직원들 회식비 등으로 사용

-폐지 전제로 제도 개선해야


❍ 고혈압약 104종 판매 재개…환자 대혼란

-발암물질 논란 홈피 접속 지연

-대체약 처방, 1회 진료비 면제

-의협 "식약처장 엄중 문책해야"


◈세계《치료와 사고의 경계에 선 '백의의 천사'들…"나는 매일 환자를 버립니다"》

'병원 인력난' 10년차 간호사의 고백


위급 중환자 우선…다른 환자 못 돌봐

환자 몰릴 땐 투약 실수·감염 관리 부실

근무자 적은 야간, 아찔한 순간 많아


❍ 文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첫 대면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경제6단체 "소상공인 현실 무시"


❍ 美, 비핵화 협상 회의론…'플랜B' 의견 대두

폼페이오 방북 '빈손' 후폭풍


-"실질적 합의 없다" 北 압박 다시 제기

-美의회 '韓·美연합훈련 재개' 강경론

-트럼프정부, 현 단계선 대화국면 방점


❍ 김세영, LPGA 역대 최저타 우승


◈국민《美, 北에 '베트남의 길' 공식 제시》

폼페이오 "기회 잡으면 기적은 김정은 당신의 것"


-하노이서 경제인 대상 연설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우리 합의문 지킬 것 확신"


❍ 文 대통령 안내하는 이재용


❍ "소비자 보호 위해 금융사와 전쟁"

데뷔전서 '금융개혁' 칼 빼든 윤석헌 금감원장


-근로자추천이사제 공청회

-금융회사 종합검사제 부활

-CEO '셀프연임' 집중 점검


❍ 성장률 하향 조정…2.9%와 3.0% 사이…고민 커지는 정부


-G2 무역전쟁 격화에 지표 악화

-수출은 물론 투자·소비 빨간불

-민간硏은 이미 2%대 후반 잡아


-기재부, 전망치 수정 본격 검토

-낮추면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

-뒤따를 정치적 부담에 속앓이

-이달 말 규제혁신 리스트 발표


◈매일경제《文,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나 "일자리 더 많이 만들어달라"》

印 삼성 스마트폰 공장 방문


취임후 처음 삼성 사업장 찾아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될것"

준공식 앞서 5분간 별도 만남


모디 총리도 韓행사 전격 참석


❍ 첫 생산 휴대폰에 서명하는 韓·인도 정상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경제 무시하고 갈수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부장관 인터뷰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불사"

-종합검사제도 4분기 부활

-'노동이사제 도입' 의견 수렴


❍ "빈곤·불평등 도시화문제…규제보다 기술로 풀어야"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개막


❍ 전문가 5000명 참여 한국원자력학회 "脫원전 전면 재검토"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는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삼성 노이다 공장 준공식 참석


모디 총리와 라인 둘러봐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


삼성, 인도서 月 1000만대

스마트폰 생산 체제 구축


❍ 첫 출고된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韓·인도 정상


❍ 서울 중개수수료 5년새 4배↑…집값 뛰니 '복비 갈등'도 폭발

-9억 넘는 집 급증…0.9% 요구

-집 사고팔면 2천만원대 '훌쩍'


❍ '금융사와 전쟁'하겠다는 금감원장(윤석헌)

금융사 종합검사 3년 만에 '부활'

업계 "소비자 보호 목표에 치우쳐

금융산업 발전 가로막을까 걱정"


❍ "최저임금 대폭 인상 땐 기업 존폐 위기"

절박한 경제 6단체, 2년 만에 공동성명


-업종별 차등 적용도 촉구


◈서울경제《文·JY 회동…삼성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文·모디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국-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 웃음으로 文 안내하는 JY


❍ 文 "답답" 지적에…産團 규제 확 푼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 윤석헌(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선언

-"노동이사제 도입·종합검사 부활"


(현대중공업) 조선 기술교육생 '0'…무너지는 밸류체인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⑤ 조선


-中 거센 추격에 업황까지 악화

-취준생들 지원 기피 '개점 휴업'

-젊은피 수혈 못해 산업근간 위협


❍ 국민연금 의결권 절반이상 위탁 운용사에 맡기기로

-스튜어드십 코드 부작용 축소 방안


◈부산《'혈압약' 현장은 난리, 정부는 조용》

"내 약에는 발사르탄 없나"

약국·병원마다 문의 빗발

식약처·행정기관은 소극적

104개 제품, 판매 중지 해제


❍ LPGA 최저타

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새 역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소렌스탐 '27언더파' 기록 깨


❍ 북·미 '비핵화 협상 갈등'…美 내부서 '한·미 연합훈련' 거론

-인도 방문 문 대통령 "낙관"

-삼성 공장서 이재용 만나



정치 TOP


◈조선《안철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

"국민이 다시 소환하지 않으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독일 연수 등 장기 출국 예정

측근 "총선 즈음 복귀 가능성"


◈중앙《송영무(국방장관), 군 성폭력 대책모임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


"여자 일생은 자기 뜻대로 잘 안 돼"

여군 잘못으로 오해 살 수 있는 발언


여성단체 "여성인권 개선 찬물 끼얹어"

송 장관 "본의 아니게 오해 소지…유감"


◈동아《全大 앞둔 민주 '카더라 통신' 몸살》

"이해찬 최근 文대통령 독대" "대통령이 김부겸 출마 만류"


유력주자 관련 미확인 정보 난무

"이해찬 靑출입기록 없어" 반박도

'역정보'도 기승…혼탁全大 우려


◈경향《의장 공석, 국회는 공전》

오늘까지도 선출 못하면 42일째…20년 만의 최장기 공백


민주·한국당, 법사위 쟁탈전

여야 원구성 막판 협상 난항


◈한겨레《장관이 이러니…송영무 "여성들이 행동거지 조심해야"》

[군대 성폭력]


군 성고충상담관과 간담회

성범죄에 여성책임 전가 발언

파문 커지자 송 장관 직접 해명

"그런 표현 쓰면 안 된다는 취지"

작년엔 '미니스커트' 부적절 발언


◈한국《文대통령 "韓·인도 관계 4강 외교 수준 격상"…신남방정책 총력》


모디 총리와 밀월관계 연출

-뉴델리 시내 전철 이동하며 대화

-주요행사 중 11개 일정 함께 진행

-靑 "깊어진 유대관계 보여주는 것"


비즈니스 포럼서 적극 홍보

-"한반도 해빙 분위기…투자 적기"

-100억弗 규모 선물 보따리 풀어



사회 TOP


◈조선《여성 시위 다녀온 장관…벌떼같이 달려든 文 지지자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여러분들 목소리 잊지않을것" 글 올리자

"대통령 모욕·남성혐오 동조한 鄭 장관 파면" 4만명이 靑청원


◈중앙《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이슈 기획]

뉴페미니스트<하> 엇나간 혐오


'탈코르셋' 올린 유튜버 악플 시달려

지방선거 땐 28세 신지예 벽보 훼손

청소년 페미 학폭 경험담 3000개


2005년 호주제 폐지 때도 거센 반발

"성 갈등 넘어 소통하는 운동 필요"


◈동아《이틀만에 "고혈압약 104種은 안전"…두번 분통터진 환자들》

정부 '발암성분 제품 販禁' 혼란 키워


확인없이 219개 제품 판매중지

조사뒤 "절반가량은 문제없다"


환자들 "약국-병원 문닫은 주말 발표

불안 떨며 약 먹었더니 더 헷갈려"

어제 병원마다 "내 약 괜찮나" 북새통


복지부 "대체약 처방환자 비용 면제"


◈경향《'발암물질' 고혈압 치료제 115개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 점검 결과 '발사르탄' 안 쓴 104개는 판매 재개

병원에 환자들 문의전화 빗발…식약처 홈피 한때 마비


◈한겨레《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새 총장 후보 선출 절차 두갈래 고민

"백지상태서 완전히 새로 뽑거나

기존 후보 중 최종후보 선출 검토"

최종후보 재선출 땐 수개월 걸릴듯


대학 법인화뒤 총장 간선제로 바뀌어

"밀실 결정 가능케 한 문제점 드러나

구성원 참여 보장토록 법 개정 필요"


◈한국《"표창만 14번 받은 모범 경찰…무너진 공권력 탓 화 당했다"》


영양 경찰관 조현병 환자에 피살

동료 경찰관·주민 조문 잇따라


"경찰관 폭행 솜방망이 처벌 등

직무집행에 비현실적 규정 고쳐야"



국제 TOP


◈조선《"나토 진짜 깨질수도"…트럼프 강공에 긴장하는 유럽》

내일부터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


'GDP의 2%' 군비 룰 5개국만 지켜

트럼프, 유럽 안보무임승차 비판

16일 푸틴과 정상회담 통해

"나토 존속 필요없다" 선언할수도


NYT "회비 덜냈다고 쫓아내는

트럼프의 골프클럽 아니다" 비판


※나토(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북대서양조약기구)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 주둔하던 소련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캐나다와 서유럽 12개국이 1949년 발족시킨 집단 방위 기구로 미국의 대유럽 안보 우산으로 인식돼 왔다. 소련 붕괴 후 동유럽 국가의 가입으로 회원은 29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 군비의 70%를 차지하는 최대 안보 협력체다. '회원국 일방에 대한 공격을 전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상호 방어 정신에 근거, 각국 국방비가 곧 나토 분담금으로 추계된다.


◈중앙《잠수요원 둘이 1명 구조…산소통 풀고 통과하는 난코스도》

태국 동굴소년 2차 구조작업 완료

수영·잠수·등반까지 필요한 4.5㎞

1차 4명 이어 생존자 3명 추가 구출


◈동아《'나랑 사귈래요' '공짜표 쏠게요' SNS에 속지마세요, 제발》

해외 스타들 계정 사칭에 골머리


"자선단체 기부" 돈 뜯어내고

"나와 결혼" 가정파탄까지 내


축구선수 네이마르 1676개 최다

가수 고메즈-비욘세 뒤이어

트위터 매일 가짜 100만개 차단


◈경향《아베, 서일본 폭우 때 술판…시민들 "이게 위기 관리냐"》

SNS에 자민당 간담회 사진

관방장관 "호우 대처와 별개"

사망·실종자 180명 넘어서


◈한겨레《'동굴소년' 4명 더 구조…"코치는 아직 못나왔다"》

타이 생존자 구출 가속


전날 4명 구조한 잠수부

"지형 익숙" 재투입


소년들 잠수마스크 착용

1인씩 잠수부 2명이 호위

1.7㎞ 침수구간 헤엄쳐 탈출


오늘 폭우 예보 초긴장


◈한국《생환 몇 명? 코치 구조? 동굴 밖 혼란》


구조 당국 "아이들 4명 구조" 발표

태국 언론 "생환자 중 1명은 코치"


코치 희생정신 주목받는 가운데

소년 부모 "마음의 상처 보듬어야"


구조작업 재개…4명 추가 구조

고립 13명 중 5명은 아직 동굴에



경제 TOP


◈조선《금감원장 윤석헌이 전쟁을 선포했다》

"소비자보호 위해

금융사들과 전쟁"


삼성증권 배당사고·금리 조작 등

잇따른 소비자 피해 사건들 겨냥

금융사 'Bad list' 만들어서 감독


금감원 "관치로 욕 먹어도 개입"

금융사들 "범죄집단 취급은 문제"


◈중앙《"펀드도 4차 산업혁명 영향권…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담았다"》

[2018 상반기 펀드 평가]

수익률 1위 한투운용 심재환 상무


약세장에서도 24.37% 실적 올려

AI·빅데이터 주도권 미국이 쥐어

ETF 투자, 테마 잘 고르는게 중요


◈동아《고객 낚는 부동산 허위매물…단속법안은 낮잠》

상반기 1392곳 광고제한…1년새 37%↑


값 부풀리거나 낮춘 사례 53.8%

거래 끝난 매물도 버젓이 계속 올려


개업 중개사 10만명 대부분 영세

담합구조…경쟁보다 광고에 열올려

적발해도 처벌수단은 마땅찮아


◈경향《워라밸? 이제는 워프홈(워크 프롬 홈, 재택근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시간 넘어 '장소의 유연성' 부상


트위터·MS 등 외국계 IT기업들

CEO부터 앞장서 재택근무 장려

쿠팡 등 국내 기업도 도입 확산


화상회의 등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보지 않아도 신뢰하는 문화 필수적


※워크 프롬 홈(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노동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택이나 자신이 편한 공간에서 일하는 제도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포괄하는 개념. 정부는 재택·원격 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견기업이 시스템과 설비·장비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절반 안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총 투자비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 융자


◈한겨레《기내식 업체 변경 1600억은 '박삼구 회장 빚 상환용?'》

경제개혁연대 보고서 보니


LSG에 투자 요구 거절당하자

중국 하이난그룹 쪽과 손잡고

기내식 공급 업체 교체

금호산업 인수 때 생긴 홀딩스 부채

그 투자금으로 상환 마친 셈

박 회장 "투자 무관" 설득력 떨어져

금호 쪽 "공정위 조사중…언급 부적절"


◈한국《윤석헌 "금융사,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일벌백계"》

금융사와 전쟁 선포한 금감원장


3년 전 폐지한 종합검사제 부활

금융지주 경영 실태 평가도 강화


"금리 조작 등 부당행위 드러나면

영업정지·경영진 해임권고할 것"



문화 TOP


◈조선《오늘도 김대리는 강아지 데리고 회사 간다지》

국내 기업들 반려동물 문화 확산

'강아지 인턴' 프로그램도 등장

직원 동의 얻어 사무실서 함께 근무

"팀워크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중앙《430억짜리 대형사극, 작가 김은숙의 담대한 도전》

'미스터 션샤인' 상쾌한 출발


구한말 격변의 한반도 정세 풀어내

'태양의 후예' '도깨비' 명성 이어가

이병헌·김태리 등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와 계약 190개국서 방영


◈동아《슬그머니 돌아온 시리즈 한국영화…흥행시대 열까》

'탐정: 리턴즈' 1편 관객보다 많아

코미디物 넘어 판타지 도전

'신과 함께' 2편 기대 모아

'마녀'도 3부작 계획으로 제작


◈경향《이게 판화? 말이 막혀…》

경기도미술관 '한국현대판화 60년'전…말 형태에 잉크 대신 피와 씨앗 넣어 자라게 하는 등 실험성 깃든 다양한 작품 전시


◈한겨레《천만을 잡아라》

여름 극장가 승자는 누구?


스타일리스트 김지운표 SF '인랑'

연속 흥행 도전하는 '신과 함께'

칸 초청 영화 입소문 탄 '공작'


육아 히어로가 된 '인크레더블2'

'톰 아저씨' 내한 '미션 임파서블'

시원한 뮤지컬 파티 '맘마미아'


◈한국《"공생·공존 선비정신 바탕으로 진짜 유교 자본주의를 해보자"》

'신사와 선비' 출간 백승종 교수


사익 금지한 유교를 버리고

자본주의만 받아들여서

그 폐해가 서구보다 심각



스포츠 TOP


◈조선《마법 같은 31언더파…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LPGA 최다 언더파 신기록 세우며 통산 7승…PGA 기록과도 타이


버디 31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

27언더파 쳤던 소렌스탐 "축하"

LPGA "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金, 14개월만에 우승컵 들어올려

"멘털 관련 동영상 많이 본게 효과"


◈중앙《양궁 선수 멘털 배웠다, 우상 소렌스탐 넘었다》

LPGA '최소타 신기록'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소렌스탐 기록 경신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 우승

어니 엘스 PGA투어 기록과도 타이

"빨간 바지 마법 이번에도 통했죠"


◈동아《첫 키스에 8년 두 번째는 7년…힘겨워서 더 짜릿》

나상욱 밀리터리 트리뷰트 역전 우승…감격의 통산 2승


신동으로 불렸지만 골프인생 험난

준우승 9번, 문턱서 번번이 눈물


8번홀 13m 버디 후 정상 예감

올해 내 3번째 우승 자신감 넘쳐


너무 힘들었는데 우승해서 기뻐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랑합니다

한국말로 한국 팬에 특별한 인사


◈경향《'빨간 바지의 마법' 김세영 "영웅 소렌스탐 넘어서 행복"》

LPGA 59년 역사 첫 31언더파

남자 최소타에 2타차 '대기록'

한 대회 257타 신기록도…7승째


◈한겨레《다시 보기 힘들 '무결점 -31'》

김세영,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우승


4R 7개 등 버디 31개 잡아내며

'보기 0개' 2위와 9타차 벌리며

31언더파 257타…14개월만의 정상


"기록 생각 안해…꿈 이뤄져 행복"

소렌스탐 27언더파 경신은 물론

LPGA 최저타 우승기록 새로 써


◈한국《꿈과 기록 다 잡은 날》

추신수,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

MLB 올스타전 멤버로 뽑혀

동료들 도움 47경기 연속 출루

텍사스 구단 기록 경신 '겹경사'

"인생 최고의 날…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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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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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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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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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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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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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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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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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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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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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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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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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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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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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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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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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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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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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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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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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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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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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

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

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

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

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

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

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

[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

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

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 - - - - - - - - - - - - - - - - - - -

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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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

[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

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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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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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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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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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

[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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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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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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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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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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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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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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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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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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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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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

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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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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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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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


'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

[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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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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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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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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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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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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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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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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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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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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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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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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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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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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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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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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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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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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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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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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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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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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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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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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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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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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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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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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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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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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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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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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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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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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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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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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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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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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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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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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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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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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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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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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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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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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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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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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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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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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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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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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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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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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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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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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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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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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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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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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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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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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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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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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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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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에 매를 든 시진핑》

[NEWS&VIEW]中國 동참한 안보리 제재안 공개..."당장은 고통 주겠지만 얼마나 갈진 속단 못해"


육·해·공 3면 봉쇄 조치 등

예전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中, 과거엔 제재 금방 풀어

충실한 이행이 관건" 분석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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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봉쇄]

-북한에 들고 나는 모든 화물 의무 검색

-의심 선박 입항 금지 및 의심 항공기 영공 통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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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제재]

-북한의 해외 의심 금융자산 동결

-북한 은행의 해외 지점 개설·회원국 금융사의 북한 지점 개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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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제재]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북한의 석탄·철·금·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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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금수(禁輸)]

-모든 재래무기와 소형 무기까지 금수

-핵·미사일 관련 용도로 전용 가능한 모든 물품 금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32.html


◈중앙《"트럭 1대도 돈 되는 건 북한 못 간다"》

[뉴스분석]미·중 대북제재 합의 초안


군 전용 가능 품목 모두 금수

북 돈줄 '광물 수출' 첫 제재

왕이 "북·중관계 영향 미칠 것"


원유 공급 중단 등은 빠져

중국 이행·협조 여부가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32


◈동아《김정은 정권 전면봉쇄...유엔 제재 초안 확정》

노동당 자산동결 첫 명시...사상 최강

北은행 해외 지점 영업도 차단

이르면 오늘 만장일치 채택할듯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핵심 내용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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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와 선박 등의 회원국 통행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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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특정 무역 분야 금수(禁輸) 조치(항공유,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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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소형·재래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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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미사일 개발 전용 가능 물자 확대 및 기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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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회원국의 금융 거래 제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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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 추가 제재 및 외교관 추방 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10/1


◈경향《북으로 통하는 육해공 '돈줄' 봉쇄...북한 가둔다》

[안보리, 초강력 대북 제재]


모든 수출입 화물 의무 검색

광물 거래·재래식 무기 금수

결의안, 이르면 오늘 중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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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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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 또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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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를 포함한 항공유 공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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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항공기·선박 입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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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래식 무기 금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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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총국 등 포함, 제재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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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을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 새로 포함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17005&code=910303


◈한겨레《가장 강력한 대북제재...실효성은 중·러에 달렸다》

유엔 안보리 초안


북한 오가는 모든 화물 검색

광물수출 막아 '돈줄' 죄고

로켓 연료·항공유 공급 중단

'새로운 제재' 많아 타격 클 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305.html


◈한국《北 제재 성패, 中의 뒷문 차단에 달렸다》

안보리 제재 결의안 초안 공개

北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하늘·바닷길 내달부터 봉쇄

北, 中·러와 육로 국경 통해

제재 무력화 시도 나설 가능성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내용 요약


[1] 모든 북한 수출입 화물검색 의무화

[2] 재래식 포함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

[3] 핵·미사일 개발 관련 개인·단체 제재

[4] 광물 등 자원거래 제한

[5] 자산동결, 금융거래 금지

[6] 고가 사치품 거래 금지

http://www.hankookilbo.com/v/6269ebcf7e8c4e1fb78aff91344a22b6


◈서울《北 해운·항공·무역 다 막는다》

美 유엔대사 "20여년 만에 가장 강력"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모든 수출입 화물·선박 검색 의무화

무기·항공유 거래 금지...광물은 제한

불법 은행 거래 北외교관 추방 적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7001010


◈세계《북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육·해·공 '완벽 봉쇄'》

안보리, 초강력 제재안 회람

개인 17명·단체 12곳 포함

"김정은에 분명한 메시지"

실행땐 실질적 핵개발 차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6/20160226003334.html


◈국민《정부, 北 기항 제3국 선박 입항 금지한다》

[유엔 안보리 '北 해상·항공·무역 봉쇄' 발맞춰 한·미·일 독자 제재 본격화]


안보리 결의안 최종 의결땐

강력한 해운제재 조치 돌입

남북교역 중단·방북 불허 등

5·24 조치 더 엄격하게 적용

나진·하산 프로젝트도 스톱


이사국들 결의안 초안 회람

北 개인 17명·단체 12곳 제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343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흙수저 한탄하는 한국 청년에게 告함》

100세 고령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

목욕탕 청소·복사하던 산골소년

뜻 굽히지 않으니 길 열려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53832


◈한국경제《김정은(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자초한 '초강력 봉쇄'》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광물 거래 금지  *금융자산 동결


UN안보리 北 제재안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602151



■정치 TOP


◈조선《(정세균 의원) "김종인 체제의 월권"...(홍창선 공관위원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더민주 '현역 물갈이' 대충돌


공천 성토장된 더민주 의총

-"아무 전략 없이 현역 날려버려

-金, 정무적 판단도 하지 않느냐"


김종인 "과거로 돌아가자는 거냐"

-강경파가 제기한 '월권'과 관련

-"비상상황엔 비상수단 쓸수밖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87.html


◈중앙《이란 돈줄 원유 막았듯이, 북 광물 수출 통째로 봉쇄》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안보리, 북한 특정산업 첫 제재

대중 수출 45% 차지 달러 루트

이란 29개국 금수, 북한은 192개국

제재 품목도 많아 효과 더 강력


※강력해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 기존 대북 제재안(2006~2013년)

새 대북 제재안(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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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심스러운 선박 검색

모든 화물 검색 의무화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금지

북한은행 해외지점 금지


● 단체 20곳, 개인 12명 제재

단체 12곳, 개인 17명 추가 제재


● 고급 사치품(보석·요트·고급수입차 등) 금수

2000달러 이상 물품을 사치품으로 규정해 금수


● 핵무기·대량살상무기 관련 물품 금수

모든 소형·재래식 무기 금수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광물자원(금·티타늄·바나듐·희토류) 수출 금지,

   석탄·철·철광석 수출은 생계 목적으로만 허용

불법행위 연루 북한 외교관 추방


자료:유엔 안보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7


◈동아《김종인 "일부의원 구제안 마련"...홍의락-문희상 대상 될듯》

더민주 '하위 20% 컷오프' 후폭풍


金 "대구에 사람 없는데 어떡하나"

29일 당무위서 당규 개정 추진


문재인 "강기정 필리버스터 짠해"

김종인의 전략공천 에둘러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454/1


◈경향《TK 면접서 만난 '현역'과 '진박'...덕담도 없었다》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유승민, 대기시간 30여분

옆자리 이재만에 말도 안 해


"박 대통령 어려울 때 뭐했냐"

면접관, 초선들에 직설적 질문


이한구, 계속되는 진박 논쟁에

"다들 친박이라는데...수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05175&code=910402


◈한겨레《군수용 우려 품목 제재에 초점...북 공군·로켓개발 타격》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란제재때 효과본 '제3자 제재' 원용

원유·노동자 송출 등 핵심은 빼고

석탄·철·금·희토류 등 수출금지 대상

주교역국 중국이 민생용으로 판단땐

석탄·철광석은 제재대상서 빠질수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내용


[신규 제재]


*북한의 광물(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수출 금지

-'민생용' 석탄과 철(광석)은 금수 대상 제외

*로켓 원료 포함 항공유 대북 수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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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재에서 강화된 내용]


*최초로 북한행·발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mandatory inspection)

*금지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의 회원국내 이착륙 금지

*금지품목 적재 의심 선박의 회원국내 입항 금지

*최초로 북한에 대한 소형무기 판매·이전 금지를 포함한 '모든' 재래무기

수출 금지

*북한에 대한 핵·탄도미사일 관련 이중용도품목 수출 금지

*북한 은행 및 자산을 대상으로 한 금융제재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금 창출 및

기술 이전 등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조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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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부가 요구했으나 채택되지 않은 제재 영역]


*대북 원유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금융제재 대상


[기관]


*기존 제재 대상 : 20곳

           +           

*추가 제재 대상 : 12곳

정찰총국,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등 핵과 장거리

로켓 개발 책임기관, 조선광선은행 등 여러 은행들,

전략군과 각종 해운사(추정), 군수공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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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존 제재 대상 : 12명

           +           

*추가 제재 대상 : 17명

김영철(추정, 현 통일전선부장·전 정찰총국장), 리만건

군수공업부장, 조선광업개발무역회사 대표와 주요 무기

거래 책임자, 불법 프로그램 관련 회사 간부 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313.html


◈한국《TK결투 진풍경...朴과 거리둔 진박, 朴과 거리좁히는 현역》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역풍' 맞을라 진박 입조심 모드

물갈이 거론 의원 "朴 성공" 강조

유승민-이재만 대화 없이 신경전

대구 동구을 예정 넘겨 40분 진행

http://www.hankookilbo.com/v/ed886a7e407a4fdb86cdf5c1c230db3a



■사회 TOP


◈조선《사교육비 증가 1~5위 모두 진보교육감 지역》

1인당 지출 역대 최고


정부 선행학습 금지 안먹혀...전북 6.2%로 가장 많이 늘어


왜 진보교육감 지역에 몰렸나

-학력보단 학생인권 정책에 집중

-학부모 불안감에 학원 발길 늘어


초·중·고 月평균 24만4000원 써

-국어·영어 감소, 예체능은 증가


※진보교육감 취임 후 늘어난 사교육비

*2013~2015년 1인당 사교육비 증가폭 큰 지역


전북 6.2%

경기 4.6

충남 3.4

서울 2.9

인천 2.6

- - - - - -

     \전국 평균 2.1


자료:교육부·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40.html


◈중앙《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중국의 부상, 미국이 환영해야"》

[한국인 첫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 수상]

수상 연설서 '미·중 상호 존중' 역설


"미, 중국 저지 인상 안 주게 조심을

중, 미와 협력 긴 안목의 리더십을"

양국 지도층에 책임감·비전 당부


아·태 가교 역할 인사에게 주는 상

스티븐스 전 대사 등 220명 참석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Pacific Century Institute Building Bridges Award)=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가교 역할을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개인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 이 지역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2000년 제정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39986


◈동아《배고픔보다 간절했던 공부...두만강을 건넜다

"내 이름, 사람들이 알게 할 거야"...새 꿈을 꾸다》

[커버스토리]혜심이의 기적...탈북 소녀, 명문대 입학까지


꿈을 포기 안한 소녀

-종일 토끼풀 뜯고 농사에 시달려

-노력한 만큼 이루는 사회 찾아 탈북


소외계층 손잡아 준 학교

-상산고, 가능성만 보고 전폭 지원

-학부모들도 용돈 보태주며 응원


외계어 같았던 공부

-"우리말인데...무슨 뜻인지 몰라"

-국어 지문 2개 읽으니 시험시간 끝


세상 향해 첫발 "자신감 생겼어요"

-화장실-수면시간 빼곤 공부 '독종'

-재수로 이화여대 간호학과 합격


※탈북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몸무게 및 키 비교

2014년 기준.   자료: 남북하나재단, 교육통계연보


     구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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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탈북 청소년│남 138.8│여 141.0│남 158.5│여 154.4│남 166.5│여 15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139.1│여 138.7│남 163.9│여 157.8│남 172.5│여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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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탈북 청소년│남  34.8│여  35.7│남  49.4│여  47.0│남  56.0│여  4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37.3│여  35.6│남  57.4│여  52.3│남  66.9│여  56.3


※2008~2015년 탈북 학생 및 학업중단율 추이

초중고교 재학생 기준.

자료: 교육부


[2008년]

재학생(명)  966│학업중단율(%) 10.8


[2009년]

재학생(명) 1143│학업중단율(%)  6.1


[2010년]

재학생(명) 1417│학업중단율(%)  4.9


[2011년]

재학생(명) 1681│학업중단율(%)  4.7


[2012년]

재학생(명) 1992│학업중단율(%)  3.3


[2013년]

재학생(명) 2022│학업중단율(%)  3.5


[2014년]

재학생(명) 2183│학업중단율(%)  2.5


[2015년]

재학생(명) 2475│학업중단율(%)  2.2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동기

자료: 남북하나재단


가족을 따라서                  81.1%

자유를 찾아서                  25.3%

가족을 찾거나 결합을 위해서    22.6%

식량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      17.5%

먼저 탈북한 사람의 권유        16.6%

북한 체제가 싫어서              4.6%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주기 위해  4.1%

신변 위협                       3.7%

주변 사람의 권유                3.7%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1.4%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84/1


◈경향《모든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 수 확대 허용》

복지부, 당초 금지 계획 철회 1~3명 추가 편성 길 열어

시민단체 "교사 대 아동 비율 높아져 보육의 질 악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154545&code=940601


◈한겨레《"국정원 간부가 불러 골프장 갔더니 그가 있었다" (한 전직 검찰총장의 증언)

[커버스토리]이인수와 내부자들


'이 총장 국감증인 요청' 안민석 의원

-"초등학교 은사, 존경하는 신부가

-어떻게 알고 수원대 총장과

-식사 한번 하자는 전화를 해

-친한 동료 의원이 불러 간 식사

-그 자리에 딱 이인수가 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가 검찰총장에게

-골프를 치자고 해 간 자리에

-이인수 총장이 나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까지도 인맥관리를

-한다고 해석할 만한 대목이다


-선대부터 인연 맺은 김무성

-대학 동창으로 막역한 정세균

-현 변호인인 전 수원지검장 박영렬

-야권 징검다리로 의심받는 한광옥

-든든한 사돈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박희태 딸과 정세균 친구 조기준은

-별도 연구실적 없이도 재임용

-비리 폭로한 장경욱·손병돈은

-봉사점수 미달 이유로 면직처리

-1월 대법원은 교수들 손 들어줘


수원대 입장

-"안민석 의원 등과 관련해

-지인들 통해 청탁한 사실 없다

-국정원 부분도 사실무근"


※이인수 총장 인맥 관계도


[정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년 지기, 이인수 3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행사 의혹

*딸 현경씨 미대 교수(2013~2015) 특혜 채용 의혹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려대 71학번 동창, 조기준 경제금융학과 교수(감사실장)의 친구

*2013년 이인수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의혹


ㄱ 전 더민주 의원

*정책특보 ㅎ씨 수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원대 비리 파헤친 안민석 의원에게 이 총장과의 저녁자리 주선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가경씨 음대 교수(연구실적 없어도 재임용 의혹)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의 사촌형, 야권 인사 등 이인수에게 소개(?)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2008년 기무사령관 때 행정학과 박사학위 취득(표절 논란)


[검찰]


박영렬 전 수원지검장

*재임시(2010년) 수사·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이인수 위촉

*이인수의 현 변호인으로 전관 논란(수사 당시 지검장의 직계 선배)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

*고운문화재단 한광옥 이사장의 사촌동생

*이인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변호사 개업 뒤 본인 소속 로펌에서 수원대 법인 민형사 소송 9건 모두 수임


[언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사돈)

*2008년 차남 정오씨가 이 총장의 딸 주연씨와 결혼

*2011년 수원대 기부금 50억원 <티브이조선>에 투자

*2015년 9월, 수원대 비판 기사 실은 <주간조선> 편집장 경질


[학계]


경희대 김아무개 교수

*표절로 드러난 이 총장 경희대 박사학위 취득 직후인 1998년

지도교수 동생 김아무개씨 수원과학대 교수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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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총장을 위해 중재를 시도한 의원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2014년 해직 교수와 동료 의원에게

이인수 쪽 의견 담은 중재 전화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2014년 국감 당시 이인수 증인 채택 시도하는

동료 야당 의원 등에게 이인수 옹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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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계·언론계에 인척을 둔 수원대 교수들


*육동건 전 건축공학과 교수(박근혜 대통령 이종사촌)

*양아무개 무용과 교수(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부인)

*이아무개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용근 전 금융감독원장 딸)

*이아무개 사학과 교수(이사철 전 새누리당 의원 여동생)

*나아무개 전 교수(나오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자녀)

*홍아무개 기계공학과 교수(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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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토요판은 사학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수원대를

비롯한 사립대학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제보를 바랍니다.

전자우편 vino@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364.html


◈한국《검·경 'DNA 관리' 구멍...묻힐 뻔한 성범죄》


작년 12월 한남동 범인 잡고보니

2011·12년 미제사건 범행 드러나

범인 "수감 중 DNA 채취" 진술 불구

검찰 DB엔 등록 안돼 있어


경찰도 전과자 추적조사 소홀

수사선상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f6ab19fcdfc748259ab1a1006834ab94



■국제 TOP


◈조선《IT 보안 위해...구글·페이스북·MS까지 '애플 연대'》


법원의 아이폰 잠금해제 명령에

애플, 법원에 취소신청하며 맞불


MS "법률의견서 내서 도울 것"

페이스북 "뒷문 만들지 말아야"

이번 사건 따라 업계도 영향 커


美국민 절반은 "애플에 반대"


※IT 업계의 애플 지지 발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이라는) 뒷문을

만드는 건 가지 말아야 할 길이다."


순다르 피차이(구글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 제공은) 골치 아픈

전례를 만드는 것이다."


브래드 스미스(MS 최고법무책임자)

"애플을 돕기 위한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낼

것이다."


얀 쿰(와츠앱 CEO)

"고객의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결정을 존중한다."


※아이폰 잠금 논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 성인남녀 1002명 대상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을 애플이

풀어줘야 한다    51%

풀어주면 안 된다 38%


자료:퓨리서치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04.html


◈중앙《대북관계 손상 각오한 중국 "주민 생계 영향줘선 안 돼"》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강력 제재 동참하며 배려도 병행


화춘잉 "북핵 저지 도움 되길 기대"

생계형 무역 거래, 원조는 안 막아


왕이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북·미 양측 고려한 공정한 해법"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4


◈경향《IT 공룡들의

애플 구하기》

국가안보·사생활 보호 '법정싸움'

아이폰 잠금 해제 반대 '힘 싣기'

"시대착오" MS 등 의견서 내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631201&code=970100


◈한겨레《세계경제 회복 아이디어, 뭐 좀 없습니까?》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15) G20 경제회의


주요국가 경제수장들이 모이는

G20 경제회의가 상하이에서 열려요

올해 성장률 전망이 3.0% 불과한데

좋은 위기극복 전략이 나올까요

20개국 경제수장들 잘 지켜보세요


형편이 상대적으로 나은 미국은

돈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시작하고

독일이 나라곳간을 허는 정책엔

사실상 반기를 들고 있어요

국제공조가 흔들리는 조짐이래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348.html


◈한국《루비오·크루즈 협공에도...트럼프는 기세등등》


美 공화, 슈퍼 화요일 앞두고

마지막 대선 후보 TV토론회


트럼프 비난 자제했던 루비오

크루즈와 함께 파상공세 펼쳐


"한국 떼돈 벌며 美에 안보 의존"

트럼프, 대가 요구 거듭 주장

http://www.hankookilbo.com/v/4930c73a49e046d3897c54bf73731cdb



■경제 TOP


◈조선《더 가팔라진 '소비 절벽'...불황형 흑자 심화》


소득 증가율 6년 만의 최저치

작년 가구당 월 437만원 벌어

월 평균 256만원 지출에 그쳐


"개별소비세 인하는 단기적 효과

노후·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여야"


※평균소비성향 추이


2009년 76.6

2012년 74.1

2015년 71.9%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로 사용한 금액의 비중


※가계소득 증가율 추이


2009년 1.2

2012년 6.1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136.html


◈동아《소득 증가율 반토막...불안감에 지갑도 굳게 닫혀》

통계청 '2015년 가계동향' 발표


가구당 월평균 소득 1.6% 증가

2014년 증가율의 절반에도 못미쳐

실질 소비지출은 되레 0.2% 줄어

'불황형 가계 흑자' 갈수록 심화


※가계 소득증가율 및 평균 소비성향 추이

평균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액의 비율.


[가계 평균 소비성향(%)]

2011년 76.7

2012년 74.1

2013년 73.4

2014년 72.9

2015년 71.9


[가계 소득증가율(%)]

2011년 5.8

2012년 6.1

2013년 2.1

2014년 3.4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707036/1


◈경향《실적이 좋든 나쁘든

오너들의 '배당잔치'》

100억 이상 수령자만 20명

이건희 회장 올해도 '최고'

적자기업도 고배당 '눈총'


※배당금 상위 10위 수령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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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직책                     │배당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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