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2월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앤드루 김(CIA 코리아미션센터장) 불러놓고, 안 나타난 김영철(통일전선부장)

北 요청으로 3일 美北 판문점 접촉… 北, 정작 고위급은 안보내

앤드루 김, 고위급회담 조속한 개최 전달했지만 일정 합의 못해


❍ 백혈병과 3년을 싸우고 '불수능'도 뛰어넘은 소년

-서울 선덕고 김지명군 수능 만점

-좌절을 모르는 추어탕집 아들


❍ 건설투자, 외환위기 후 최대폭 감소… 삼성물산 또 구조조정


-3분기 투자 58조… 6.7% 감소

-금융위기때 -5.1%보다 커

-일자리 8만개 이상 줄어들 듯


-삼성물산 건설부문 희망퇴직

-입사 4년 넘는 직원부터 대상


❍ 선생님 고맙습니다… 올해의 스승상 15인 수상

[알립니다]


◈중앙《노사민정 대타협, 광주형 일자리 잠정합의》

광주시·현대차, 4년 진통 끝 결실

노사민정 오늘 합의안 통과 결정

광주 노동계, 시에 협상 전권 위임

현대차노조·민노총은 반대 성명


❍ 일산 온수관 파열 1명 사망…한파주의보 속 5400세대 난방 끊겨


❍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필요… 결정구조 이원화"

-홍남기 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 "김정은 영변 핵사찰 허용 땐 미, 대북제재 일부 풀 수 있다"

-외교 소식통, 미 상응조치 첫 언급


◈동아《靑 '김정은 18~20일 답방' 北에 제안》

관련 부처와 경호-숙소 등 논의

수도권 대기업 공장 방문도 고려

北 답변 기다려… 주내 결론 날듯


❍ 제주에 국내 첫 투자개방병원 오늘 허가

-원희룡 지사, 최종결정 내용 발표

-中투자 녹지국제병원 내년초 개원


❍ 국어 만점 0.03%(148명)… 영어 1등급 반토막

-수능 난도조절 실패… 전체만점 9명

-평가원 "국어 31번같은 문제 안 낼것"


❍ 고양 백석역 인근 온수관 터져 1명 사망

-시민 2명 중화상… 20여명 부상

-100도 물-수증기 분출 도로 침수

-주변 2500여 가구 난방-온수 끊겨


◈경향《강원도 파격실험 결실 맺을까》

도의회 상임위 통과… 복지부 승인이 '관건'


아이 낳으면 4년간 월 50만~70만원 육아수당


❍ '광주형 일자리' 사실상 타결… 1만2천여명 고용 창출 기대

-광주시·현대차, 자동차공장 설립 합의… 오늘 노·사·민·정협의회 추인


❍ 워싱턴 의사당에 안치된 부시


❍ 유해발굴감식단장 '공금횡령·성희롱' 의혹 조사 중

-국방부, 지난달 직위해제 조치

-내년 2월에 민간인 임명 추진


◈한겨레《'광주형 일자리' 잠정 타결…고용창출 대타협 첫발》

광주시, 현대차 요구 대폭 수용

오늘 노·사·민·정 모여 추인 뒤

내일 투자협약 조인식 열기로

노조 반발…"최종서명 땐 파업"


❍ "결정방식 이원화로 최저임금 속도 조절"

홍남기 경제부총리 후보 밝혀


-"지급능력·파급효과 고려 인상"

-전문가 중심 '구간설정위' 검토


❍ 백석역 근처 온수관 파열…1명 사망·화상환자 속출


❍ 뿌리 못내리고 사라진 미용노조…"걸리면 청담동 떠야"

'청담뷰티공단' 리포트 ③


-스태프들 '실습생'으로 착취해도

-정부 근로감독·처벌은 솜방망이

-"최저임금 위반 신고자만 쫓겨나"


◈한국《'北제재 완화(10월 15일 ASEM 발언)→비핵화(12월 4일 G20 발언)' 文대통령 미묘한 변화》

G20회의 등 순방 마치고 귀국


"北 비핵화 전엔 기존 제재 유지

남북 철도 연결도 안보리와 협의"


유엔 제재 완화를 공론화했던

10월 유럽 순방 때와 달라져


국제사회의 北 불신 고려한 듯

美와 공조 확고히 하는 데 힘실어


❍ 국영수 모두 '불수능'… 정시 지원전략 혼란

-채점 결과 발표… 평가원장 사과


❍ 고양 백석역 인근 덮친 '끓는 물'… 1명 사망·30여명 화상


❍ '수임제한 어기면 형사처벌' 전관예우 없앨 수 있을까

-사법발전委, 근절 방안 건의문 채택

-판사회의 위상 강화 권고도 의결


❍ 아파트는 집 아닌 돈… "어디 사세요?" 묻는 사회

[우리에게 집이란 무엇인가]

〈중〉 홈은 없고 하우스만 있다


-경제위기 두번 겪으며 '아파트 불패' 믿어

-같은 지역이라도 브랜드 따라 수억원 차이


◈서울《연봉 3500만원 '광주형 일자리' 시대 열린다》

광주시·현대차, 큰 틀 합의… 내일 조인식

年10만대 경형 SUV 공장·1만2000명 고용

성공 땐 고용 절벽시대 산업 전반 큰 파장

현대차 노조 "법적대응·파업 불사" 반발


❍ '아버지 부시' 의사당 안치… 트럼프 추모 경례


❍ '몽니' 한국당 뒤엔 한유총… 유치원 개혁 표류

-한국당, 한유총 사유재산 인정 요구 고수

-국회 법안소위 또 불발… 연내 처리 빨간불

-여야 합의도 스스로 깨… 국민 지탄 불 보듯


◈세계《법관징계위 10명 중 6명 金대법원장 취임 후 임명… '사법농단' 연루 판사 중징계 가능성》

올해 대법관 3명 포함 새로 위촉

'사법행정권 남용' 징계 수위 결정

이달 중순 절차 마무리… 결과 촉각

정의당, 탄핵소추 대상 15명 선정


❍ '불수능' 국어 역대 최고 어려웠다

-국어 표준점수 만점 148명 '최소'

-영어 1등급도 5.3%로 반토막 나

-출제당국 난이도 조절 실패 사과


❍ '아버지 부시' 관 앞서 조의 표하는 트럼프


❍ 현대차 '광주형 일자리' 잠정 타결

-광주시와 협상 6개월 만에 합의

-연간 7만대 이상 위탁 생산 수용

-노조 "총파업·법적대응" 반발


❍ 준비 안된 은퇴… 창업도 재취업도 '험로'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인생 2막' 열고 싶지만… 막막한 5060


-자영업 개업 급증 출혈 경쟁 심화

-아르바이트 구직도 5년새 7배↑


◈국민《원전 비중 2040년까지 17%로 낮춘다》

신규 건설 않고 수명 다하면 폐로

2023년부터 점차 줄여 14기 이하로

중장기적 일자리·지역경제 타격


❍ 정권따라 '물' '불' 누더기 대입제도… 내년에도 괴물 수능

-평가원, 오늘 성적표 개별 통지


❍ "굿바이 프레지던트"… 트럼프 거수경례 작별


❍ '광주형 일자리' 잠정 합의… 위기의 자동차산업 활력 기대


-광주시-현대차, 내일 조인식 예정

-초임 연봉 3500만원·주 44시간


-현대차 노조, 타결 땐 파업 검토


◈매일경제《대기업 외식업마저…폐점 속출》


CJ 올 계절밥상 9곳 문닫아

맥도날드 핵심 매장도 폐점


최저임금·주52시간 직격탄

외식트렌드 변화까지 겹쳐

자영업 위기, 대기업에 번져


❍ "광주형 일자리 잠정합의" 현대車노조 반발이 변수

-광주시 "현대차와 내일 협약식"


❍ 부시에 경례


❍ 文 "金 답방시기보다 비핵화가 더 중요"

韓·뉴질랜드 정상회담


❍ 홍남기 "가업상속세 완화 필요"

경제부총리 인사청문회서 밝혀


❍ 국어 진짜 어려웠다… 영어 1등급 '반토막'

오늘 수능 성적표 배부


◈한국경제《급기야… '가맹점 사장님 노조(가맹점주 단체)' 허용한다는 黨政》

'점주단체 신고제' 입법화 합의


가맹점주에 단체교섭권 부여

본사가 교섭 거부하면 과징금

프랜차이즈 경영부담 커질 듯


❍ 간편송금 1위 토스…증권사 설립 나섰다

-이르면 이달 말 인가 신청

-11년 만에 새 증권사 '눈앞'


❍ 스페이스X 로켓 타고 韓 '차세대 소형위성 1호' 우주로


❍ 투자·소비 '찬바람'…3분기 0.6% 성장

올 2.7% 성장 달성도 불투명


❍ 홍남기(경제부총리 후보자) "최저임금 결정구조 바꿀 것"

국회 인사청문회


-"내년부터 경제영향 등 고려해

-최저임금 결정되도록 하겠다"


❍ 반값 연봉 '광주형 일자리' 타결 임박

-광주시 "현대車와 잠정 합의"

-지역노동계 수용 여부가 관건


◈서울경제《'광주형 일자리' 협상…市-현대차 잠정 합의》

내일 조인…노조 반발 후유증 클듯


❍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데…임금 오르고 손발 묶인 신세"

중견사 오너들 '총리 막걸리 회동' 전 본지에 고충 토로


-아이들 학원 중단해야할 처지라며

-몰래 초과근무 부탁하는 직원 애원에

-사장이 해줄 게 없어 가슴 찢어져


-300명 넘으면 규제 한꺼번에 겹쳐

-인원수 아닌 일자리 기준 혜택줘야


❍ 부시 추모하는 트럼프


❍ "최저임금 결정구조 2020년부터 바꿀것"

-홍남기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원화로 인상률 하향 예고


❍ "공권력 강화 방안 직접 보고하라" 경찰위 '청장 출석요구권' 첫 발동

"위상 추락 더는 안된다" 총대


❍ "우버X 콜하면 1분내 도착…합승(우버풀)은 반값"

오픈 혁명 공유가 세상을 바꾼다-샌프란시스코 현장을 가다


-공유경제 10년만에 핵심산업으로

-2025년엔 시장 371조로 성장


-카풀·내국인 숙박공유 금지 등

-한국은 기득권에 발목 '제자리'


◈부산《'고리 1호기' 갑상선 허용치 최대 3배 피폭》


원전 가동 2년 되던 1979년

배출 액체 피폭선량 기준

성인 2배·유아 3배 측정


충격적 한수원 내부 문건

인근 주민 손배소 중 발견


❍ 대연비치 아파트 재건축 전면 중단

-부산지법, 가처분 신청 인용


❍ 부산 방문한 베트남 국회의장


❍ 올 수능, 역시나 '불수능'

2019학년도 수능 채점 발표


-역대 수능 중 국어 최고난도

-영어 1등급 비율 5%로 뚝

-만점 9명… 전년보다 6명↓



정치 TOP


◈조선《탄력근로 논의 6개월 허송… 年內입법 끝내 무산》

민주당 "경사노위 논의 지켜보자"

상임위 논의 자체를 거부

한국당 "與·野·政 합의 뒤집어

정부와 민주당이 책임져야"


◈중앙《사개특위 빈손인데…조국이 사법개혁 상징?》

여당 일각, 개혁 상징론에 부정적

"사법개혁 등은 당정에 맡기고

민정은 공직기강·인사 집중해야"

각종 현안 SNS 논평 "월권" 지적


◈동아《계파색 옅은 나경원… 친화력 강한 김학용》

한국당 원내대표 후보 SWOT 분석


羅, 탄핵정국때 모호한 행보 약점

金, 바른정당 탈당파 이력 부담

유기준, 황교안 가교역할 기대

김영우, 참신함 무기로 역전 노려


◈경향《"연동형 비례제 약속 지켜라" 야 3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연좌농성》


"기득권 양당이 개혁 발목"

"7일까지 결단하라" 압박

5당 대표 담판회동 재촉구


민주당 "예산안 볼모" 비판

한국당 "이해 안돼" 시큰둥


◈한겨레《북미 판문점 극비 접촉…"미, 상응조처로 여러 옵션 검토"》

[북미 협상]


협상 막후 조율 CIA 앤드루 김

3일 판문점에서 북쪽 인사 만나

북미정상 친서 교환했을 가능성

정부 "협상에 진전 있는 것 같다"


북 비핵화 진전된 제안 꺼내고

미, 대북제재 완화 꺼냈을 수도


◈한국《'박근혜 불구속 재판' 결의안 추진에… 한국당 또 시끌》


탄핵 지지한 김무성 등 비박계

친박계와 회동 중 결의안 논의

"서명 등 결행 가능성 낮아" 관측


친박 좌장 서청원, 복당파 겨냥

"일부 중진 행태 후안무치" 비난


11일 원내대표 선거 앞두고

"특정 후보를 위한 전략" 뒷말도



■ 사회 TOP


◈조선《일산 '100도 난방배관' 터져… 운전자 1명 숨지고 2명 중화상》

어젯밤 백석역 인근서 사고

뜨거운 물이 도로와 상가 덮쳐

20여명 다쳐… 일부는 옥상 대피

2860가구 난방 끊겼다 새벽 재개


◈중앙《군산 대체설에 깜짝 놀란 광주시, 현대차 직접 찾아 설득》

[광주형 일자리 잠정 타결]배경


적정 임금·노동시간 입장 차 좁혀

문 대통령 포함 정치권 지원사격

이용섭, 현대차 노조 직접 면담

"노동계 양보, 현대차 진정성 결실"


◈동아《내년 신입생 달랑 1명… 사법연수원의 아주 특별한 개인교습》

작년 사법시험 폐지… 마지막 입소생 교육방식 놓고 고심


2015년 합격뒤 곧바로 입대한 30대

뒤늦게 입소 예정 "유종의 미 거둘것"


교수들 "독방서 1대1 강습" "특혜"

강의방법 싸고 이견 못 좁혀

동영상 강의 활용방법도 검토

"절대평가로 성적 부여" 결정


◈경향《양승태·박병대, '행정처 관심 많은 사건' 배당 조작 정황》

검찰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 소송 재배당 확인"

행정처 요구에 전산조작… 박병대 사전구속영장에 포함


◈한겨레《임금 낮추고 일자리 늘리는 '광주형 상생 실험' 본격 시동》

[광주형 일자리]

광주시-현대차 합의 의미·과제


광주시 전권 위임받은 뒤 급물살

초봉 연3500만원·주 44시간 근무

'5년간 단협 유예'는 적용 안될 듯


지방정부 주도 '노·사·민·정 대타협'

국내 떠난 제조업 회귀모델 기대

현대차 노조 강력 반발 최대 변수


◈한국《고양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 사망자, 끓는 물 덮친 車서 발견》

1명 사망·2명 중상 등 30여명 화상

아파트 5000세대 난방 공급 끊겨

기습한파에 주민들 밤새 덜덜

건물에 갇힌 20여명 옥상 대피도



국제 TOP


◈조선《거침없던 마크롱, '노란 조끼' 시위에 무릎 꿇었다》

3주째 전국서 폭력사태 이어지자 유류세 인상 6개월 유예키로

佛 언론 "공무원 감축·연금 개혁 등 개혁 추진동력 약화 가능성"


◈중앙《이용호, 베트남 총리(응우옌 쑤언 푹) 비공개 면담…귀국 않고 중국행 왜》

미·중 회담 직후 왕이가 방중 초청

베트남, 북·미 정상회담 장소 후보

"이용호, 중국과 조율하나" 관측도


◈동아《"사우디 독단" 창립멤버 카타르 이탈에 술렁이는 OPEC》

'내달 1일 탈퇴' 선언한 카타르


산유량 적지만 중동지역 첫 철수

내일 감산 논의 앞두고 회원국 충격


美-러에 눌려 OPEC 영향력 줄어

카타르 前총리 "쓸모없는 조직"

작년 단교사태에 보복 성격도


◈경향《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 "마크롱 퇴진" 구호까지》


학생들, 교육개혁 불만

"의료 개혁이 해고 유도"

구급차 운전자들 동참

광범위한 정부 규탄


과격 시위, 인명피해로

최루탄 맞은 80대 사망

정부, 유류세 인상 보류


◈한겨레《되살아나는 '반유대주의' 망령》


2008년 금융위기 뒤 음모론 고개

불평등 심화에 극우세력 타깃 돼

트럼프 집권한 2017년 이후 급증

10년 전 금기시하던 때와 딴판


'반이스라엘과 반유대주의 동일시'

서방 보수적 유대인들에게 반감도

유럽인 25% "유대인, 세계 분쟁 개입"

젊은층 20%는 "홀로코스트 몰라"


◈한국《美, 집값 싼 곳엔 일이 없고 일이 있으면 집이 없다》


북동부·서부, 주거비 높아 허덕

'아마존 효과' 겹친 뉴욕은 이중고


'러스트 벨트' 중부, 빈집 넘치지만

세금 감면에도 일자리 없어 난색


주거비 폭등·폭락… 희비 엇갈려



경제 TOP


◈조선《간암·뇌전증·치매… 한국 신약 10여종 美 상륙한다》

GC녹십자·SK 등 FDA 허가 눈앞에… 제약산업 본거지 美 진출하면, 30조원 시장 열려


반도체 다음엔 바이오

-항생제 등 경미한 질환 넘어서

-뇌전증 등 중증 질환제로 공략


-"최근 FDA 허가 신청한 신약들은

-사람 대상 3단계 임상시험 끝나

-효능·안전성 검증된 상태"


◈중앙《금리 오르고 입주 홍수…새해 서울집값 내릴 일만》

정부, 대출·세제 전방위로 압박

새 아파트 5만 가구 쏟아지고

계속된 불황에 구매력도 떨어져

반짝약세 아닌 본격 하락세 조짐


◈동아《레스토랑 한류… 세계 최고 맛집에 16곳 올랐다》

佛관광청 '라 리스트' 톱1000 발표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전세계 가이드북-리뷰-언론 평가서

신라호텔 라연 175위로 껑충

밍글스-정식당-권숙수 등도 선정

"한식에 매료… 사찰음식 판타스틱"


※라 리스트: 2015년부터 매년 12월 첫째 주 월요일에 전 세계 1000대 레스토랑 발표. 미쉐린 가이드를 비롯한 여러 가이드북의 공정성과 신뢰도가 논란이 되면서 전 세계 628종의 가이드북과 온라인 리뷰, 주요 언론 기사 리뷰 등을 표준화한 척도에 따라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 '미식의 나라' 프랑스가 정부 차원에서 공신력을 보증하며 '가이드북의 가이드북'으로 자리매김.


◈경향《야당 벽에 막히고 여권은 의지 부족 '상법 개정안' 또 좌초하나》

'소액주주 권한 강화·기업 이사회 독립성 확보' 핵심… 재계 반대

경제 상황 부담에 정부·여당, 사실상 방치… 법사위 상정도 못해


◈한겨레《편의점업계 "50~100m 아네 경쟁업체 출점 제한" 자율규약》


GS·CU·세븐일레븐·미니스톱 등

전국 편의점 96% 해당

유동인구 많거나 밀집 상권선 예외


자정~새벽 6시 영업 강요 않고

경영악화 폐점 땐 위약금 감경도


가맹점주협 "의지는 평가…

최저 수익 보장 등 추가 대책을"


◈한국《은행들 점포 줄이는데… 수협·기업銀 "우린 늘린다"》


은행들 디지털에 역량 집중

오프라인 지점 잇따라 축소


고객기반 다른 수협·기업은행

"개인 고객과 접점 확다" 내세워

장기적으론 리스크 완화 포석

비용 부담 감당할 실적이 관건



문화 TOP


◈조선《쓰레기 매립지서 꽃피운 '아트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 캐나다 본사 르포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50國서 온 1400명의 단원

표정 연기·쇼맨십 매일 연습


지금껏 끌어모은 관객 2억명

몬트리올의 쓰레기장을

세계 서커스의 수도로


◈중앙《먼나라 이웃나라 37년 이원복 "인도·아프리카도 가야죠"》


5번째 개정판, 총 1500만 부 팔려

브렉시트·트럼프 무역갈등 넣어

"세상변화 못 담으면 이미 죽은 책"


대학총장 물러난 뒤 만화에 매진

터키편 추가한 '시즌2'도 스타트

"세계지도 펴보면 못간 곳 많아요"


◈동아《"비트박스 매력요? 언어 달라도 소통에 아무 문제 없는거죠"》

채널A 음악예능 '보컬플레이'서

발군의 존재감 과시

비트박서 에이치하스-히스


혈혈단신 마이크 한 자루만으로

듣는 이 압도하는 카리스마 선봬


소문난 연습벌레인 히스

18세인 현재 세계적 수준 자리매김


국내 챔프 출신 에이치하스

"비트박스는 소리 본질 탐구하는 것"


◈경향《'방긋방긋' 캔디역, 성별만 바꿨는데 시청자가 웃네》

tvN '남자친구', 클리셰 뒤집어

재벌 여주인공·평범 남주인공

"묘한 쾌감" 여성 시청자들 만족

시청률도 고공행진, 전 채널 1위


◈한겨레《'또'경영 잇는 '또'우진…주연 뺨치는 조연》

충무로 섭외 1순위 배우 조우진


'내부자들'로 눈도장 찍은 '다작왕'

연기 20년 차에 드라마·영화 종횡무진

선악 오가며 작품마다 맞춤 연기

19일엔 영화 '마약왕' 내년엔 '전투'로


"관객에게 다양한 메뉴 드린다 생각

작품 고민할 시간에 캐릭터 집중

주어진 것 열심히 하려고요, 겸허하게"


◈한국《교과서 귀퉁이 끄적이던 낙서가… 도전! 억대 이모티콘 작가》

[,겨를]Cover Story


기발한 아이디어면 누구나 스타

10억대 매출 작가도 수십명 나와

유료 전문강의에도 북적북적


종잡을 수 없는 소비자 취향

카카오톡 까다로운 심사 '장벽'

"자기만의 색깔로 감정 표현을"



스포츠 TOP


◈조선《독일 침몰시킨 한 방… '국민 욕받이'서 '킹영권' 됐죠》

[2018 이 순간]

〈2〉 독일전 결승골 김영권


작년 월드컵 최종 예선 당시

"관중 함성 때문에 소통 어려워"

팬들 비난받다가 '극적 반전'


0대0, 후반 48분 공이 내게로

잡고 때린 게 '인생 최고의 골'

VAR 결과 기다리던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긴 1~2분이었죠

아시안컵 골망도 흔들어볼래요


◈중앙《'메날두(메시+호날두)' 10년 제국 무너뜨린 유고 난민 모드리치》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 수상


2위 호날두, 3위 그리즈만 물리쳐

소속팀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크로아티아 월드컵 준우승 이끌어

"힘들 때마다 노력으로 이겨냈다"


◈동아《"입단 1년만에 '캡틴 완장', 더 보탬되라는 무언의 채찍"》

LG 새 주장 김현수의 각오


팀 전통 제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터줏대감 선수들에게 조언 구할 것


부상은 처음이라 재활 더 힘들어

몸은 거의 만들어 이젠 근질근질


◈경향《김진수, 국대 '재승선'… '파격발탁' 김준형》

벤투호 아시안컵 대비 소집 명단


한·중·일 리그서만 23명 선발… 기존 대표팀 선수 대부분 포함

한승규 등 젊은피 '눈길'… 소흥민 등 유럽파 합류 땐 '생존 위협'


◈한겨레《유럽파 모두 뺀 벤투호의 실험》

아시안컵 한달 앞두고 본격 담금질

한·중·일 클럽 소속 선수로 4기 구성

부상 회복 왼쪽 풀백 김진수 발탁

한승규·장윤호·김준형 등 첫 승선


◈한국《서브리시브 전담, 디그 전담… 요즘 코트는 '더블 리베로'》

V리그 남자 코트서도 자주 등장

서브 강해지고 구위도 다양해져

완벽한 리시브 특화된 선수와

스파이크 잡는 순발력 담당

체력·집중력 살려 선수들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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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현금 푸는 복지' 내년 33조 돌파》


文정부 2년만에 10조 불어나


노인 기초연금 예산 3조 증액

기초수급 대상 늘려 1.7조 더

아동수당 확대땐 추가로 늘어


❍ 예산시한(12월 2일) 3주 앞두고… 靑, 김동연 오늘 경질

-후임에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청문회 통과하려면 통상 한달

-金부총리와 함께 차관도 교체설… 경제사령탑 사실상 공백


❍ 펼치니 7.3인치 태블릿… 삼성, 스마트폰의 미래 열다


❍ 경유車에 주던 혜택 다 없앤다

-정부 미세먼지 대책 발표

-95만대 주차·통행료 감면 폐지


❍ 靑 "국민연금안 유출자 찾아라" 복지부 국·과장 휴대폰 압수

-민정수석실 이례적 실무자 감찰

-靑 "진상파악" 野 "재갈 물리기"


◈중앙《공공기관 경유차 (2030년까지) 퇴출… 저공해 디젤 혜택 폐지》

정부, 미세먼지 감축 대책 발표

'클린 디젤' 정책 폐기 공식 선언

저공해 95만 대 통행료 감면 없애

차량 2부제 내년 2월 민간 확대


❍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삼성 폴더블폰 공개


❍ 김동연 이르면 오늘 교체…후임 홍남기(국무조정실장) 유력

-김석동도 막판까지 함께 검토

-장하성 후임엔 조윤제 대사 부상


◈동아《경제부총리 홍남기… 靑정책실장 김수현》

文대통령, 이르면 오늘 인사 발표

洪 후임 국무조정실장에 노형욱

靑 사회수석엔 김연명 임명 유력


❍ 트럼프 "마이크 내려놔라" CNN기자와 삿대질 설전


❍ "밤 10시까지" 온종일 유치원 만든다

-서울시교육청, 명동에 첫 추진

-맞벌이 등 200명 "보낼 의향"

-학생수 줄어드는 남산初에 설립

-학교와 유치원 윈윈 모델 될듯


❍ 경유車 주차-혼잡통행료 감면 내년 폐지

-미세먼지 대책… 95만대 대상


◈경향《경유차 단계적 퇴출… '2부제' 민간에 확대》

정부, 고강도 미세먼지 대책


'클린 디젤' 인센티브 정책 폐기

"재난 상황에 준해 선제적 대응"


❍ 네이처 "5만여년 전에 그려"…'미술 발상지 유럽' 또 뒤집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현 인류 최고' 동굴 벽화


❍ 청, 김동연 부총리 오늘 교체 발표

-후임에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내정

-홍 후임에는 노형욱 국조실 2차장


❍ KDI "내수 부진에 경기 둔화" 하강국면 진입 공식화

-"내수 정체" 한 달 새 '둔화' 첫 언급


◈한겨레《중간고사 끝낸 트럼프…'북미대화 시간표' 꺼내》

[뉴스분석]


"내년 초 김정은 만날 것" 재확인

"고위급회담 일정도 다시 잡겠다"

대화 모멘텀 유지하겠다는 의지


강경화 "회담 연기, 북쪽이 요청"

'재조정 날짜' 협상 중요 신호 될 듯


❍ 이민자 정책 질문에…트럼프 '버럭'


❍ 경유차 '10년 천하', 먼지 날리며 저물다


-정부 "클린디젤 정책 공식 폐기"

-통행료 감면 등 혜택 없애기로


-MB 땐 '저탄소 친환경' 각광

-미세먼지 주범 내몰리며 몰락


❍ 이르면 오늘 김동연 부총리 후임 발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유력


◈한국《"할 일은 딱히…" 뽑으라니 뽑는 정부 단기 일자리》


'고용쇼크 응급처방' 일선기관 압박

이틀간 '나라일터' 채용공고 145건 중

60건이 교도소·출입국외국인사무소


"법무부서 인원 정해서 지시 내려와"

한 달짜리 채용·교육, 직원들에 부담

"차라리 장기 일자리 창출을" 목소리


❍ 김동연 부총리 오늘 경질… 장하성 후임은 고심 중

-신임 경제부총리엔 홍남기 유력


❍ '마이웨이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언론과 또 충돌


❍ 트럼프 "北 비핵화·제재 완화는 쌍방향 돼야"

-북미 고위급 회담 돌연 연기시킨 北

-中을 지렛대로 삼으려는 美 견제 의도

-트럼프 "서두르지 않는다" 장기전 재확인


❍ 클린디젤 정책 10년 만에 폐기, 경유차 줄인다

정부, 미세먼지 관리강화대책


-95만대 혜택 폐지… 2030년 공공부문 퇴출

-전문가 "경유 값 조정은 포함 안 돼 한계"


◈서울《'주력' 침체… 위기의 경제》

해운·조선 이어 車마저

실적 줄줄이 추락

투자 막히고 고용 참사

올 GDP성장 2·3분기 0%대

산업 구조적 전환 시급


❍ 김동연 경제부총리 이르면 오늘 교체

-후임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유력


❍ 접었다 폈다 폴더블폰… 새 미래 펼친 삼성


❍ "탄력근로 확대 연내 법개정"

-여야 합의… "논의 시한 20일까지"


◈세계《에너지값 조정없는 '미세먼지 미봉책'》

정부 관리 대책 실효성 의문


경유차 혜택 폐지·2부제 확대

'클린디젤' 정책 공식적 폐기

공기관 2030년 '경유차 제로'


유류세 조정 등 구체 전략 없어

"여론 의식한 과장된 화법" 지적


❍ 최악 취업난에 젊어지는 '고독사'

-원룸·오피스텔 등서 홀로 사망

-1인가구 증가·경기침체 여파

-20~30대 청년층도 위험 노출


❍ 베일 벗은 삼성 폴더블폰… 펼치면 7.3인치 대화면


❍ 트럼프 "제재 해제하려면 北 호응해야"

-"내년 초 정상회담 계획 변화 없어"

-강경화 "뉴욕회담 일정 北이 미뤄"

-北, 비건·최선희 10월협상도 연기


❍ 기해년 문단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알립니다]

세계일보 2019 신춘문예 공모… 내달 13일 마감


◈국민《"2기 경제 투톱, 소통 능력 갖춰야"》

김태년 與 정책위의장 인터뷰


"소득주도성장·공정경제 등

경제정책 기조 틀리지 않아


부동산 정책, 잡힐 때까지…

공급 대책 12월에 발표될 것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불가피"


❍ 靑, 이르면 오늘 김동연 교체… 후임에 홍남기(국무조정실장) 유력

-金, 예결특위서 가능성 시사

-장하성 실장도 곧 교체 방침


❍ "BMW 화재 주 원인… 냉각기·냉각수 결함"


-정부 차원 처음 구체적 지목


-크랙 발생 환경 추가 시험 중

-확인 땐 강제 리콜 가능성


-내달 중순 최종 결과 발표


❍ 트럼프 "질문 그만"…마이크 빼앗기는 CNN 기자


◈매일경제《한국 대표기업 수익성 '비상'》

7대 주력산업 영업이익률 비교


스마트폰·철강·화장품 등

글로벌경쟁사에 크게 밀려

반도체만 겨우 '체면치레'


❍ 트럼프, 선거 끝나자마자 중국에 다시 '관세 폭탄'


-알루미늄 등에 고율관세


-"내년초 북한과 정상회담

-그때까진 계속 제재 유지"


❍ 靑, 경제부총리 곧 교체

-후임에 홍남기 국조실장 거론


❍ 우리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 이것이 세계가 호평한 '차세대 삼성 폴더블폰'


❍ 공공기관서 경유차 (2030년까지) 퇴출된다… '클린디젤 혜택' 10년만에 폐지

-정부, 미세먼지 비상대책 발표


◈한국경제《김동연(경제부총리) 오늘 교체…후임에 홍남기(국무조정실장) 유력》

17개월 만에 경제사령탑 바뀐다


與핵심 "늦어도 13일 아세안 순방 前 단행"

장하성 靑 정책실장도 조만간 교체 가능성


❍ 외국계 기업 10곳 중 4곳 "내년 한국 투자 줄이겠다"

外投기업 CEO 40명 조사


-"韓 생산물량 축소 검토" 35%


❍ "규제로 기업 옭아매면 우리 경제에 미래 없다"

'작심발언' 쏟아낸 손경식 경총 회장


❍ 기자와 한판 붙은 트럼프… "美北 정상회담은 내년 초 언젠가"


❍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겸 행장 체제로 '출범'

-우리銀 이사회, 지배구조 확정


❍ 경유車 공공부문 퇴출… '클린디젤' 혜택도 폐지

정부, 미세먼지 대책


◈서울경제《불황…다시 닥친 '명퇴 칼바람'》

현대카드 인력 감축 이어

KB손보 희망퇴직 첫 통보

제조·건설 등도 실적 악화

중견·대기업으로 확산될 듯


❍ 경제부총리 홍남기 내정

-靑, 이르면 오늘 발표


❍ 에이브럼스 사령관 취임 "한미 강력한 파트너십 기대"


❍ 연금개편안 유출에 靑서 휴대폰 '압수'…충격 빠진 복지부

발표전 잇단 언론공개에 감찰


❍ LH '신도시 보도블록' 뇌물수수 파문

-공사 수주 대가로 거액 챙긴 혐의

-檢, 중간간부·브로커 등 8명 구속


❍ "창업 막는 규제 과감히 풀어야"

에를리흐 요즈마 회장 인터뷰


◈부산《조선 일감 돌아오는데, 돌아오지 않는 노동자들》

거제 조선업 구조조정 역풍


최근 수주 재개로 일감 증가

종사자 3년 새 5만 명 줄어

낮아진 임금·고용 불안 탓에

기술 숙련공들 복귀 주저


❍ 장대비 쏟아진 부산


❍ 주말엔 푸른 하늘

-10일 낮 최고 기온 20도


❍ 명지에 20만㎡ 대규모 공원 들어선다

-부진경자청 통합개발계획

-산업부 심의서 원안 가결


❍ "출산·보육, 시민 안전, 일자리 중점" 부산시 내년 예산 12조 9000억 편성



정치 TOP


◈조선《경질통보 받은 경제수장이 470조 예산 지휘》


'정치적 의사 결정의 위기' 발언

金부총리 해명에도 조기 경질


예산 마무리 한다지만 역할 한계


軍면제 홍남기 청문회서 제동땐

컨트롤타워 부재 장기화 불가피


◈중앙《안철상(법원행정처장) "악 척결 과정서 법·원칙 무너지면 새로운 악 나타나"》

대법원, 특별재판부 반대 공식화

안 처장 "사법부 독립 침해 가능성

김명수 대법원장에도 보고했다"

박상기 법무장관 "위헌 아니다"


◈동아《'해촉'까지 언급한 김병준… 전원책 "가다보면 개도 소도 마주쳐"》

全大 개최시기 싸고 정면충돌


김병준 "내년 2월 全大 개최" 못박아

김용태 "언행 유의하라는 뜻 전달"

전원책 "내가 해촉 겁낼 것 같나"


외부영입 '아웃사이더들' 갈등 고조

당내 "이제 집주인들이 정비 나서야"


◈경향《시간 끌다 경제사령탑 교체 '쇄신 효과' 감소 우려… 조기 교체》

청, 김동연 부총리 교체


소득주도성장 이견… 청 "예산안 처리 때까지 장관직 수행"

김, 교체 예감한 듯 정치권에 쓴소리… 기재부 '고별 만찬'도

장하성 정책실장도 곧 교체… 후임에 김수현 사회수석 유력


◈한겨레《문 대통령, 경제투톱 교체 속도…'홍&김(홍남기·김수현) 카드' 굳히나》

이르면 오늘 김동연 부총리 교체


홍남기·김수현 카드 유력 검토

"청와대서 일할 사람은 내가 선택"

장하성 정책실장 후임 놓고

동시교체할지 순차교체할지 관심


친노핵심 이정우, '김수현 실장' 비토에

청와대 내부 "충격" 한때 이상기류

문 대통령 김 수석 신뢰 워낙 두터워


◈한국《박상기(법무부장관) "특별재판부 설치, 위헌 단정 못해"… 대법 입장과 정면배치》


사개특위 전체회의서 입장 밝혀

같은 날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은

"사법부 독립에 영향" 반대 고수


공수처 수사대상서 의원 배제엔

朴장관 "법안통과 걸림돌 된다면

뺄 수도 있지 않겠나 구상했다"



사회 TOP


◈조선《정규직 56명 잡월드(고용부 산하기관)에 '340명 직접고용' 압박하는 민노총》

청소년 직업체험 공간이

'비정규직 투쟁' 최전선으로


'자회사 정규직' 노사 합의했지만

민노총 "가짜 정규직"이라 반발

게릴라 파업·점거 농성 이어가


오늘 자회사 채용 지원 종료

노조원 등 140명 원서 안 내

정부 산하기관인 이곳 결과 따라

공공부문 정규직화 전반적 영향


※한국잡월드


고용부 산하기관으로, 어린이·청소년이 주로 찾는 직업 체험 전시관을 운영 중이다. 하루 평균 2600~2700명이 다녀간다. 지난 4월 노·사·전문가 협의체에서 기존 비정규직들을 자(子)회사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데 합의했지만, 비정규직 노조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에 나섰다.


◈중앙《"어디 역장 아들…아버지 빽으로 입사 얘기에 난 절망했다"》

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직원의 증언


"자격·경력 많은 지원자 떨어지고

직원 친척 둔 무능력자 합격 목격"


"동료 결혼 사진에 다른 직원 등장

알고보니 3급 직원 아들이었다"


◈동아《'비소 결핵백신' 석달간 깜깜… "우리 아이 문제없나" 엄마들 분통》

일본산 백신 중금속 초과검출 논란


"비싸도 프리미엄이라 맞혔는데"

전국 병-의원엔 확인 전화 쇄도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먹통

日후생성 "안전" 발표에도 불안


日제조사 8월부터 선적 중단

식약처, 이달 후생성 발표뒤 알아


◈경향《"대학 내 성폭력도 산재 인정해달라"》

성추행 피해 신고 후 교수 재임용 탈락한 남정숙씨


성추행 대학원장 정직 3개월

미투로 징역 4월형 받게 해


교수인 나도 못 피했는데…

일반 노동자 피해는 더 많아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


◈한겨레《뛰놀던 동해바다로, 돌아올 '태'야》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 그 후]


생태·동태·선태·북어·코다리·짝태…

-한때 '개가 물어가도 쫓지 않는다'며

-국민 생선으로 식탁 주름잡았는데

-귀한 새끼들 '노가리' 잡아대는 통에

-2008년, 말 그대로 씨가 말라버렸죠


'금이야 옥이야' 키운 1세대 인공명태

-2015년부터 방류한 31만 친구들

-생사 확인된 건 저까지 3마리라는데

-괜찮아요, 동생들은 덜 자랐거든요

-앞으로도 더 많이 보내주실 거죠?


◈한국《한치 양보도 없는 옛 노량진시장… 오늘 퇴거 D데이 출구 안보인다》


상인, 대부분 통로에 바리케이드

"강제집행 중단" 곳곳 현수막


수협 "신시장 입주 오후 5시 마감

잔여분은 일반인에게 분양" 단호


몸싸움 넘어 유혈 충돌 사태 우려

정부·서울시는 사실상 뒷짐만



국제 TOP


◈조선《美 민주당 '펠로시 딜레마'》


두번째 하원 의장 유력

16년 동안 민주당권 장악

자금 모금·협상력 탁월하지만

"세대 교체·변화 막는 옛 인물"

黨의원 3분의 1 "복귀 반대"


트럼프 "여당표 빌려줄까" 조롱


◈중앙《트럼프가 "90㎏ 빼라" 막말…내들러(민주당 하원 의원)와 외나무다리서 만나나》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 유력

"아이큐 낮다" "자제력 없는 괴물"

조롱 당한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하원 상임위원장 후보로 거론

앞으론 "위원장님" 해야 할지도


◈동아《나토 우산 벗어난 '유럽 독자군대' 깃발 올려… 영국도 동참》


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위기감

마크롱, 작년 9월 제안 EII

英佛獨 등 9개국 참여 첫 회의

군사작전-자연재해 대응 논의


佛, 英과 군사협력도 강화


◈경향《미국 또 총기난사… 댄스 행사하던 대학생 등 최소 12명 사망》

LA 인근 술집에 괴한 난입해 연막탄 던지고 총 쏴

경찰관 1명 사망… 사살된 용의자 신원은 안 밝혀져


◈한겨레《법무장관 해임 '특검 무력화' 시도…더 강해진 '트럼프 스타일'》


"그의 안녕 기원" 세션스 트위터 해고

직무대행에 '뮬러특검 비판' 휘터커

하원 장악할 민주당 공격 사전방어


기자회견에서 공격적 질문 CNN 기자

마이크 뺏으려는 여성인턴과 실랑이

"여성 몸 손대다니…" 백악관 출입금지


◈한국《'하원 여소야대'에 겁먹었나… 트럼프, 선제적 세션스(법무장관) 해임》


로즌스타인 부장관 건너뛰고

'충성파' 휘터커에 대행 맡겨

러시아스캔들 특검 무력화 나선 듯

민주 "특검 개입 시도는 권력 남용"


"法 회복·유지했는데 사직 요구"

세션스, 사직서에서 트럼프 직격



경제 TOP


◈조선《요즘 중국, ABC를 '한국 동영상'으로 배웁니다》

37조원 규모 中 온라인교육 시장

한국 교육업체들·스타트업

영어 콘텐츠 잇따라 수출


이퓨쳐·비상교육 등 中과 계약

-중국 지방도시 교육 인프라 부족

-"처음엔 옥스퍼드 교재 봤지만

-이젠 한국동영상이 훨씬 인기"


◈중앙《수억 번다는데…유튜버, 국세청 레이더에 걸렸나》


국세청, 10월부터 과세 신고검증

탈루 혐의 있으면 세무조사 방침


유튜브, 유튜버에게 직접 돈 지급

해외 서버라 돈 흐름 파악 걸림돌

"최소 513명 납세 신고 누락 확인"


◈동아《전설의 게임을 모바일로… '게임 코리아' 부활하나》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빅3'

리니지-바람의나라 등 대표작

모바일 전환… 내년 30여종 선보여

비디오게임기용 게임도 준비


주춤했던 게임산업 회생 주목

"정부 규제 완화해야" 지적도


◈경향《"국내 설비·건설투자 줄고, 세계교역량 정체… 안팎 악재 겹쳐"》

KDI, 3개월 새 "경기 개선"→"내수 흐름 정체"→"경기 둔화"

광공업생산 큰 폭 감소, 소비심리 하락… 정부, 공식 판단 주목


◈한겨레《사람→시스템 '운전자 개념' 확대…자율주행차 법령 시동》

정부, 관련 규제 정비 '로드맵' 확정

상용화 대비 사고처리기준·보험규정

운전중 전화 사용 허용 등 단계적으로

면허·운전 결격사유 완화도 추진


◈한국《가계빚, 소득보다 더 빨리 증가… 정부 목표에 역주행》

韓銀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가계대출 상승률 줄어들고 있어도

명목 성장률과 4.2%p 차로 넓어져

부채 늘면 집값 상승 경향도 강해


美中 무역전쟁 경제에 악영향

내년 전자·화학 수출 타격 전망



문화 TOP


◈조선《"저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랍니다"》

레이첼 야마가타


'밥 잘 사주는…' OST 주인공

한국서 열번째 내한 공연

"홍대서 핑크색 드레스 건졌어요"


◈중앙《리메이크 영화면 어때…'완벽한 타인' 이야기의 힘》


이탈리아 화제작 한국화에 성공

220만 관객몰이, 전문가도 호평

스마트폰 소재로 인간관계 질문


외국원작에 눈길 돌리는 충무로

'독전' '지금 만나러…' 등 잇단 흥행

"소재 확대" "아이디어 고갈" 맞서


◈동아《격이 다른 음악경연… 목소리 신비의 세계 열린다》

국내 최초 아카펠라 음악쇼

채널A '보컬플레이' 내일 첫 방송


발라드-댄스부터 힙합-EDM까지

입들이 만든 소리로 환상 무대


10년 이상 내공 숨은 고수들 출연

윤상-윤일상 등 프로듀서 맡아


◈경향《한국문학관, '은평 기자촌' 확정… 채울 콘텐츠 고민은 이제 시작》

2년 진통 끝에 부지 최종 결정… 2022년 개관 추진


설립추진위 기자간담회서

원했던 부지 좌절에 아쉬움


채만식·박태원 소설 초판 등

희귀한 자료들 기증받기도


자료 구축도 중요하겠지만

'살아있는 공간' 만들어야


◈한겨레《'공룡' 넷플릭스의 야심…'한류 타고 아시아 공략'》

내년 아시아 라인업 공개 싱가포르 현장


"한국은 아시아 콘텐츠 거점"

-광대역 상위국이자 한류 중심지

-동영상 스트리밍 격전지로 부상

-아시아태평양 점유율 9% 불과

-한국 드라마 '킹덤' 등 선보여


제작자들에겐 절호의 기회

-넷플릭스 콘텐츠 시상식 휩쓸고

-전세계 동시 송출 파급력 커져

-"시장 주도권 잃고 하청 전락" 지적

-미국·유럽 국가들 견제 움직임도


◈한국《넷플릭스, 거세진 아시아 공습… "자체 제작 콘텐츠에 대규모 투자"》

싱가포르서 대규모 초청행사


북미지역 경쟁 심화로 시장 포화

한국·인도·일본·대만 등에 집중

김은희 작가 '킹덤' 심야상영회

한류 콘텐츠로 中 시장 노려



스포츠 TOP


◈조선《가을비가 빚은 'KS 드라마'… 린드블럼·김광현 맞붙는다》

어제 4차전 비로 취소… 수세몰린 두산, 에이스 린드블럼 내보내기로


SK는 김광현 그대로 선발 출격

오늘 양팀 간판투수 대결 펼쳐


플레이오프서 혈투 치른 SK

불펜 하루 더 쉬면서 체력 비축

1승2패 두산은 팀 분위기 쇄신


◈중앙《우는 켈리는 그만, 웃는 켈리로 불러주세요》

한국시리즈 3차전 SK 승리투수


2015년 한국온 뒤 가을야구 첫 승

지독한 불운 극복한 빅게임 피처

오늘 4차전 선발 린드블럼-김광현


◈동아《불타는 SK "웬, 비"… 속타는 두산 "오~ 비"》

[2018 KOREAN SERIES]

4차전 비로 순연… 승부 변수 될까


밀어붙이려던 SK 아쉬운 비

선발 변경없이 그대로 김광현


궁지 몰린 두산에겐 반가운 비

에이스 린드블럼으로 선발 바꿔


◈경향《누군가에겐 단비, 누군가에겐 눈물》

[2018 KOREAN SERIES]

KS 4차전, 8일 우천 취소…오늘 다시 맞대결


단기전 하루 휴식, 경기에 영향

선발 로테이션·타격감 등 변화

PO 치른 SK에 체력 회복 '득'


두산, 이영하 대신 린드블럼

SK는 예정대로 김광현 내세워


◈한겨레《비가 만든 '빅매치'》


한국시리즈 4차전 우천 연기

김광현-린드블럼 맞대결 성사


두산, 1승2패서 분위기 반전 기회

SK, PO로 피로누적 '달콤한 휴식'

"비 효과는 4차전 이기는 팀의 것"


◈한국《아기 용병 다 컸어요~ 이젠 당당한 에이스!》

여자배구 1라운드 MVP, GS 이소영


신인 때 외국인용병 대타로 출전

25경기 254득점 대활약에 별명


작년 6월 국가대표 훈련 중 부상

재활하며 타법 수정 더 강해져


흥국생명 이재영과 라이벌 구도

"친한 후배랑 어색… 비교 말아요"

10년 만에 폐기, 10년 천하, 12월 2일, 2부제, 33조원 돌파, 5만여년 전, 7.3인치 대화면, 7.3인치 태블릿, CNN기자, KDI, 경기 둔화, 경유차, 경제, 경제부총리, 경질, 고강도 미세먼지 대책, 고독사, 고심, 공개, 공공기관 경유차 퇴출, 공식화, 교체, 국무조정실장, 국민연금안 유출자, 김동연,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내년, 내년 폐지, 내수 부진, 네이처, 단계적 퇴출, 대북 제재 완화, 도널드 트럼프, 동굴 벽화, 마이웨이, 마이크, 먼지, 미래, 미세먼지 관리강화대책, 미세먼지 미봉책, 미술 발상지 유럽, 민간 확대, 발표, 밤 10시까지, 버럭, 베일, 보건복지부, 복지부, 복지부 국·과장 휴대폰 압수, 부총리, 북미대화 시간표, 북한 비핵화, 삼성, 삼성 폴더블폰, 삿대질, 설전,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미래, 실효성, 쌍방향, 언론, 에너지값, 연내 법개정, 예산시한, 오늘, 온종일 유치원, 위기, 유력, 의문, 이민자 정책,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장하성 후임, 저공해 디젤 혜택 폐지, 정부, 정부 단기 일자리, 주력, 주차, 중간고사, 중간선거, 질문, 채용, 청와대, 최악 취업난, 충돌, 침체, 클린디젤 정책, 탄력근로 확대, 태블릿, 트럼프, 폐지, 폴더블폰, 하강국면 진입, 한국개발연구원, 현금 푸는 복지, 현생 인류 최고, 혜택, 혼잡통행료 감면, 홍남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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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2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느새…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최저임금 인상 발표 1년 만에 불법체류자 포함 13만명 급증

3D업종 부족한 일손 메우지만 국내 근로자와 일자리 갈등도


❍ 인천 공장 화재… 9명 사망·6명 부상


❍ 김동연 "고용 빠른 회복 어렵다… 주52시간 신축운영 방안도 논의"

-장하성 靑실장 발언과 차이


❍ 검찰, 공정위 고발 없이도 기업담합 조사

-38년간 공정위가 독점해온

-'전속 고발권' 제도 폐지


❍ 오늘 제주, 내일 수도권… 태풍, 6년만에 한반도 관통

-초속 30m 강한 비바람 피해 우려


◈중앙《집값만큼 공시가 뛴다… 내년에도 보유세 쇼크》

김현미 "올 집값 상승분 반영할 것"

세 부담 높여 집값 잡으려는 의도

서울 강남 등 급등지역 부담 클 듯


❍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사망


❍ 안보리 금수 품목 석유·경유 80t… 정부, 북한 보냈다

-"개성 사무소용" 제재 대상 논란


◈동아《내년 일자리 예산 20% 늘려 23兆 푼다》


470조 슈퍼예산안 내달 국회 제출

올해보다 40조 증액 사상최대폭


재정 동원해 일시적 직접 지원금

밑빠진 고용에 돈 붓기 될 우려


❍ 기업담합 수사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합의


❍ 월급도 못줄 지경… 청년 체임 898억(올해 1~7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 73% 차지

-"최저임금 인상에 청년 피해" 지적


❍ 트럼프 "김정은과 곧 2차 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크다" 회담 공식화

-시기-장소 말 아껴… 10월 만날듯


❍ 靑 "소득주도성장 수정 열려있다"

-"바꿀순 없지만 매일 이유도 없어"

-고용재난에 정책순위 조정 나서


◈경향《헌재에 첫 '순수 재야 출신' 헌법재판관》

이석태 전 세월호 특조위원장

이은애, 역대 4번째 여성 지명

대법 "구성 다양화, 약자 대변"


❍ 가명정보 3자 제공 "동의가 먼저다"

"보호냐 활용이냐" 이분법에 갇힌 한국


-기업들 '영리 목적 활용' 숙원

-정부 허용 움직임에 우려 확산


❍ 2010년 '곤파스'와 같은 경로… 태풍 '솔릭' 내일 수도권 강타

-새벽께 서해 상륙, 전국이 '위험 반원'에… 강풍·폭우 피해 비상


❍ '중대 담합' 공정위 고발 없어도 검찰 수사

-당정 '전속고발제' 개편 합의

-과징금 한도 최대 2배로 올려


◈한겨레《기무사령관, 박근혜 국회 탄핵 당일(2016년 12월9일) 청와대 들어갔다》

조현천, '촛불 계엄령' 모의 의혹

군 고위직 "문고리 권력 전화 받고

관저서 박 대통령 만난 걸로 알아"


❍ '대기업 봐주기' 전속고발권 폐지… 공정위 고발 없어도 검찰이 수사

-공정위원장·법무장관 합의


❍ 화재 유독가스에 노동자 9명 참변

-인천 남동공단 불 순식간에 번져

-소방차 4분만에 왔지만 무용지물


❍ '세월호 특조위원장' 이석태, 새 헌법재판관 내정

-대법원장, 이은애 판사도 지명


❍ 제19호 태풍 '솔릭' 예상 이동경로


◈한국《개발의 역설… '제2의 비자림로' 전국 곳곳 몸살》


제주 비자림로 관광객 몰리자

도로 확장하며 삼나무 숲 훼손 논란


울릉 추산마을 해안·인제 곰배령 등

난개발 확산… 사회적 갈등 비화

'경관 접근 편의 위해 경관 파괴' 역설


❍ 태풍 '솔릭' 내일 서해안 상륙


❍ 담합 사건, 공정위 고발 없이도 검찰 수사한다


-당정, 공정거래법 38년 만에 큰 틀 바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키로 합의


-담합 과징금 한도 매출 10%→20%로

-일감 몰아주기 규제 기업도 대폭 확대


❍ 박능후(복지부 장관) "국민 동의 땐 연금 보험료율 인상"

-지급 보장 명문화 방안도 검토


❍ 피할 틈 없이 번진 불길…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사망

-신고 4분 만에 119 구조대 도착했지만

-인화성 물질 많아 유독가스 삽시간 퍼져


◈서울《檢도 '중대담합' 수사… 소비자 피해 막는다》

[뉴스 분석]

공정위 전속고발제 38년 만에 폐지


공정위 고발 없어도 담합기업 기소

檢, 사회적 비난 큰 사건 우선 수사

'리니언시'는 검찰·공정위 공동 운영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10개월 만에 퇴진


❍ 송영무 "남북, DMZ 내 GP 10개 내외 철수"

-국방위서 "시범 철수 후 확대" 밝혀

-현재 남측 100여개·북측 282개 운영

-국방부 "상호 비례적으로 철수할 것"


❍ 새 헌법재판관 이석태·이은애… 진보색 짙어지는 헌재

-이석태 임명 땐 첫 순수 재야 출신

-이은애, 역대 4번째 여성 재판관에


◈세계《일자리 되레 줄어들고 서민들은 더 힘들고… 설익은 경제정책의 '불편한 진실'》

정부 수시로 시장경제 개입해

중기·소상공인 고스란히 피해

최저임금 인상 등 부작용 심화

저소득층 옥죄는 사례도 늘어

'벼락치기 정책' 시장 교란 우려


❍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추진

-당정, 38년만에 공정거래법 개정

-담합 과징금 최고한도 2배 상향

-사익편취 규제 총수 지분 20%로


❍ 헌재도 '진보 색채' 짙어진다

-새 재판관 이석태·이은애 지명

-대법관 이어 또 민변 회장 출신

-사법부 전반에 '코드 인사' 논란


❍ 인천 남동공단서 화재… 9명 사망


❍ 고용 악화에… 靑 "文대통령 정책 효과 고민"

-"소득주도성장 포기할 수 없지만

-정책수단 수정 가능성 열려있다"

-2분기 가계소득 성적표 분수령


◈국민《靑 "소득주도성장 수정, 열려 있다"》

고용지표 악화·대통령 지지율 하락 등 '위기론' 반영


"결국 큰 목표는 양극화 해소"

방향·속도 조절 가능성 시사


"폐기는 있을 수 없어" 강조


확장예산 통한 경기부양 총력


장하성·김동연 갈등설엔

"정책 실행 목적지는 같아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생각"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 대피 선박 빼곡… 긴장의 서귀포 성산항


❍ 태풍 솔릭 '공포의 북상'… 24일 새벽 수도권 강타


-내일 밤 충청 서해안 부근 상륙

-강한 바람·100~250㎜ 비 예상


-사망 6명·부상 12명 인명 피해

-2010년 '곤파스'와 경로 비슷


-20호 태풍 근접 땐 더 큰 피해


❍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檢 '2개의 칼(담합 조사권·형벌 면제권)' 받았다


-당정, 38년 만에 검찰 이관


-공정위는 불공정 처벌 강화


-자진 신고자에 형벌 면제권

-檢 '플리바게닝'에 한 걸음 더


◈매일경제《檢에도 담합수사권…또 기업옥죄기》

[뉴스 & 분석]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공정위 고발없어도 檢수사

담합 과징금도 2배로 올려


재계 "기업수사 급증 뻔해

짓눌린 기업활동 더 위축"


※전속고발제 : 담합 등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이 있어야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할 수 있게 한 제도다. 고발권이 남용돼 기업 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1980년 도입됐다.


❍ "한국경제 냄비속 개구리…생산성 5년전보다 악화"

맥킨지 글로벌硏 재경고


-先허용 後규제 中에 배워라


❍ 재계, 자발적 기업책임경영 나선다

경총·경영학회·매경 협약


❍ 폐업 자영업자에 '구직수당'

-당정 내년예산에 반영키로

-'또 혈세 쏟아붓나' 우려


❍ 롯데호텔 中사업 재개 '시동'

-옌타이 5성호텔 재추진


◈한국경제《檢·공정위 '두 개의 칼' 기업 겨눈다》

[News +]공정위 전속고발권 38년 만에 폐지


'중대 담합' 檢 독자수사 가능

리니언시 기업 정보도 공유

고발 남발로 경영 위축 우려


❍ 40代 "우린 버림받은 세대"

IMF 땐 취업大亂…이번엔 실직·폐업사태


-家長 무너져 '가족 해체' 우려


❍ 태풍 '솔릭' 내일 상륙…선박들 긴급 대피


❍ 김현미(국토교통부 장관) "집값 급등 지역 공시가격 대폭 올릴 것"

-반포 59㎡ 아파트 24억에 거래


❍ 트럼프 "중국이 환율 조작"

[新팍스아메리카나]


-"무역협상 많은 진전 기대 안해"

-터키엔 "어떤 양보도 없을 것"


❍ 한국 떠나는 외국계 로펌…美 심슨대처바틀렛 "철수"


◈서울경제《전속고발권 폐지…기업에 또 '사법올가미'》

공정법 38년만에 전면개정


檢에 기업생사여탈권 부여

기업 경영활동 위축 불가피


일감몰아주기 규제도 강화

담합과징금 한도 2배 늘려


❍ 주담대·기업대출 제한…'반쪽 인터넷銀' 되나

-당정 "재벌 사금고화 우려"

-중소기업 대출은 허용 검토


❍ 태풍 '솔릭' 북상…대피한 어선들


❍ 김현미 "집값 상승분 공시가 반영"…내년 보유세 폭탄 예고


❍ 디폴트 올 최대…커지는 중국發 부채공포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G2전쟁에 中국영기업들 휘청

-채권 디폴트 321억위안 달해

-"신흥국으로 위기 전이 가능성"

-中의존 큰 한국도 치명타 우려


❍ 삼바, 바이오시밀러 첫 시생산 돌입

-예상보다 2년 이상 앞당겨

-내년 하반기부터 정식 생산


◈부산《청와대 "동남권 신공항, 김해공항 확장안 유지"》

靑 관계자 "관문공항 역할

V자형 활주로 소음 해결 등

사회수석실 중심으로 검토"

가덕도 신공항 추진 부정적


❍ 부울경 TF "김해공항 확장안 수용 불가"

-시·도지사 참석 공동 보고회

-"ADPi 용역은 정치적 결과

-정부에 정책 변경 요구할 것"


❍ '솔릭' 내일 목포 해상 상륙…한반도 전역 강한 비바람

-부산·경남 강풍 예비특보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부작용"… 김동연의 작심 발언? 이미지 관리?》

靑의 '이견 없다' 발언 하루 만에… 金부총리 또 다른 목소리


고용 악화에 수차례 '책임' 언급

"최저임금이 고용에 부정적 영향"

여당 의원들과도 인식 차 보여


일각서 "장하성·김동연 골 깊어

한명이 그만둬야 불협화음 멈춰"


◈중앙《혁신성장(김동연)·소득주도성장(장하성) 사이… 문 대통령 '김&장' 딜레마》

김동연 경질 "성장 홀대" 비판 우려

장하성 교체, 정책실패 자인하는 셈

두 명 중 한 명 쉽게 바꾸기 어려워

청와대 "김&장 곧 회동" 봉합 나서


◈동아《장하성, '경제 투톱' 표현에 불쾌감… 김동연 "張실장은 스태프"》

정책 엇박자 '불편한 동거'


張, 재무학 전공 뒤 참여연대 활동

靑 회의때 농담 즐기며 자유분방

"기재부, 최저임금 복지부동" 비판


金, 거시경제 전문 엘리트 관료

말 수 적어 '포커페이스' 별명도

靑 "목적지는 같아" 봉합 나서


◈경향《보수야당 "소득주도성장 실패" 공세… 김동연 "굳건히 간다"》

국회 결산심사 첫날부터 'J노믹스' 공방


한국당 "청문회 개최"… 김 부총리·장하성 실장 갈라치기도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인상' 정책 일부 조정 가능성 시사


◈한국《정치권은 지금 '블록체인 민주주의' 열공 중》


바른미래당 토론회 개최

참정권 확대·의사결정 개선 사례로

블록체인 기반 美 부재자 투표

스페인 3당 도약 포데모스 언급


민주·한국당도 혁신 도구로 거론



사회 TOP


◈조선《쓰레기 처리 민원 때문에… 귀농 77세, 면사무소 직원 조준사격》

경북 봉화서 2명 사망·1명 부상… 갈등 빚던 사찰 승려도 쏴

파출소서 수렵용 엽총 찾아 총격, 최근 한달간 13차례나 사용


◈중앙《8차선 횡단보도 벅차신가요, 걸음 느린 노인 사망률 2.5배》

걷는 속도와 건강 상관관계 연구

20m 27초 넘기면 건강 위험 2.3배

한국 노인 보행속도 외국보다 느려

"부모 걸음 느려지면 방치 말아야"


◈동아《4분만에 소방차 왔는데… 불길-유독가스 급속 번져 9명 숨졌다》

인천 남동공단 화재 근로자 참변


23명 근무 전자제품 공장 4층

화학물질 많은 검사실서 발화


7명 유독가스 퍼져 못빠져나와

뛰어내린 4명중 2명은 병원서 사망


◈경향《인천 남동공단 불… 박스 쌓여 삽시간에 '활활' 9명 숨져》


전자제품 회사 4층서 발화

119 신고했던 직원도 사망

부상자 6명 중 1명도 위독


"딸, 숨쉬기 힘들다 전화"

유족, 통화 떠올리며 눈물


◈한겨레《"피할 틈없이 순식간에 연기 퍼져"…4층서 7명이 숨진채 발견》

인천 남동공단 화재 9명 참변


뛰어내린 여성 4명중 2명은 숨져

초기 진화 45분만에 이뤄졌지만

전자부품·패널 타면서 빠르게 번져

목격자 "4층 천장서 불덩어리 낙하"


인명 수색 후 화재원인 조사


◈한국《4층 비상구 근처서 발화… 女근로자 4명 뛰어내려》

인천 남동공단 전자제품 공장 불


전자부품회사 화학 약품 많고

외벽 샌드위치 패널도 화재 취약


발화지점 주변서 7명 시신 발견

연기 피하려 창문서 구조 기다리다

4명 투신해 2명 사망·2명 중경상


인천서 올해에만 대형화재 3건



국제 TOP


◈조선《MS(마이크로소프트) "러, 美중간선거 흔들려 상원·싱크탱크 사이버 공격"》

"러 정보국 해킹 조직, 美 주요기관 6곳 가짜 사이트 만들어

정보 빼내는 통로로 사용… 여론 교란해 선거판 개입 시도"


◈중앙《트럼프가 말한 '추가 조치'인가… 북 (고농축우라늄) 핵시설 가동 축소 정황》

한·미 정보당국 북한 동향 분석

"최근 평양 등에 24시간 전기 공급

핵시설 전력, 생활시설로 돌린 듯"

트럼프 "북, 구체 조치 했다고 믿어"


◈동아《"금리인상 못마땅해"…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에 잇단 돌직구》


트럼프 취임후 5차례 금리 올려

"저금리 의장 될줄 알았는데" 비판


中과 무역전쟁 속 중간선거 의식

인상 속도에 제동 걸려는 의도

'중앙은행 독립성' 금기 훼손 우려


◈경향《트럼프 "중, 위안화 조작"… 환율까지 걸고넘어진다》

미·중 무역협상 앞두고 비난… '주요 의제 삼겠다' 의지

"양국 무역전쟁에 마무리 시간표 없다" 장기전 예고도


◈한겨레《일 고교야구 '잡초의 반란'》

도호쿠 시골농고 야구부 돌풍

103년만에 '고시엔' 결승 진출

경기마다 명승부 열도가 후끈

주민 원정응원에 특별 항공편도

아깝게도 결승선 2-13 크게 져


◈한국《"베네수엘라 난민 몰려와 골치" 빗장 거는 이웃 나라들》


여권 없이도 오갈 수 있던

남서쪽 에콰도르·페루 통제 강화

해외 탈출 루트 동시에 꽁꽁 묶여


남동쪽 브라질, 軍 병력까지 투입

이주민 1200명 본국으로 쫓겨나


"남미지역차원 포괄적 해법 절실"



경제 TOP


◈조선《1채만 있어도 보유세 폭탄… 마포·잠실 아파트 (2017년 대비) 2배 낸다》

김현미 장관, 내년부터 추진… 집값 오른만큼 공시지가 올리기로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84㎡는 335만원, 대치 은마 76㎡는 425만원


김현미 "공시지가에 허점 있었다"

-집값은 빠른 속도로 뛰는데

-그동안 공시지가는 천천히 올라

-내년 잠실엘스 84㎡ 453만원 내야


1주택자도 보유세 부담 커져

-집값 잡는 전쟁, 이제부터는…

-다주택자에서 모든 주택자로

-은퇴자 건보료 등도 상승 불가피


◈중앙《고객사 떨어질라… 삼성전자, 완성차 사업 일축》

[뉴스분석]


전장부품 포함 180조 투자 발표 후

관련업체 M&A설 돌자 긴급진화


"주 고객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소문 듣고 등돌리면 타격" 판단한 듯


◈동아《경단녀서 엄마 CEO로… '맘타트업(맘+스타트업)' 뜬다》


워킹맘-양육 고민을 아이디어로

육아용품 정보제공 앱 만들고

휴대용 자외선 살균기 창업


최근 여성들 벤처도전 늘어

엄마직원 우대-재택근무 등

고용-직장문화 변화도 이끌어


◈경향《6만원대 최대 155GB… 격차 더 커졌다》

LG유플러스도 신규 요금제 발표… 4만~5만원대에 2.3GB, 3GB, 6.6GB로 다양해졌지만


"데이터 차별로 고가상품 유도"

이통3사, 기존 요금보다 비싸

통신비 인하 효과도 크지 않아


◈한겨레《빅데이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까》


어떤 기분이 들까?

-위치정보진료기록카드내역 등이

-내 이름이 지워진 채로

-내 동의 없이 기업에 넘어가

-나에게 최적화한 서비스 제안하면?


가명정보 활용 어디까지

-시민단체 "공익 목적만"

-정부 "기업 영리목적도"

-내일 '데이터 혁신 행사'

-어디까지 나갈지 촉각


◈한국《"보험도 사치" 해약하는 서민들… 환급금 사상 최대》


생활비 급한 실직자·자영업자

중간 해약 땐 무조건 손해 불구

'최후의 미래 자금'마저 허물어


1~5월 생보사 해약환급금 지급

12조 육박, 작년대비 22% 급증

은행 예·적금 해지도 점차 늘어



문화 TOP


◈조선《"제주 생활 13년… 천천히 노래하는 법 배웠죠"》

5년 만에 새 앨범 낸 장필순

제주 찾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

조동진 유작 가사에 곡 붙이기도

"게으르게 숨고르며 부른 노래들"


◈중앙《사랑도 시대도 새롭다… 드라마로 뜬 격동의 대한제국》

'미스터 션샤인' 이유 있는 흥행


중반 접어들며 시청률 상승곡선

사극 선호 4050 세대 끌어들여


김태리·김민정 동지적 설정 눈길

양반·상민 신분사회 붕괴도 다뤄

액션과 유머의 적절한 배합 성공


◈동아《"닮고 싶은 동시에 넘고 싶은… 아버지란, 아들에게 언제나 도전"》

최근 '빨강머리 여인' 펴낸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무크


오이디푸스와 페르시아 신화의

父子관계를 모티브로 한 현대극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짧아진 문장

독자들이 읽기 쉽게 다가와


'검은 책' '하얀 성' 등 색깔있는 제목

화가 꿈꿨던 어린시절 영향인듯


이슬람 여성, 편견에 용감히 맞서

현재 억압적 터키 상황엔 정말 분노


◈경향《"어, 뉴스에서 보던 거네"… 적나라한 현실 그리는 드라마》

영리병원·재판 거래·미투·재벌 갑질… 의료·법조계의 적폐 꼬집은 JTBC '라이프'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눈길


◈한겨레《썼다…지웠다…모니터 속 글씨 '감정연기' 하네》

형식미 빛나는 두 편의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원테이크 원컷-'영화 속 영화'로 설정

-37분짜리 1부 발연기로 밑밥 깔고

-카메라 안팎 다 보면 배가되는 폭소


'서치'

-배우, 컴퓨터 화면에만 등장하고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야기 전개

-현대사회에 대한 통찰 동시에 담아


◈한국《무동력 카트를 타고 2.1㎞ 트랙을 하강 질주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겨를]Cover Story

실사판 카트라이더 '루지' 열풍


통영에 국내 첫 루지 체험시설

작년 2월 개장 연 180만명 이용

터널·360도 회전·S자·U자 등

30여개 다양한 코스로 구성

가족단위 익스트림 레저로 인기

홍천·강화군 등 벤치마킹 잇따라



스포츠 TOP


◈조선《日 '여자 펠프스(미국의 수영 전설)'… 7관왕 사냥 나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고생 이케에 대회 4관왕 질주

5살때 4가지 영법 자유자재로

이름 뜻도 '연못과 강에 피는 꽃'


김서영 女혼영 400m 은메달

中 류상 女배영 50m 세계新


◈중앙《베트남 축구 아버지 박항서, 일본서 신으로 불리는 박주봉》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자카르타에 부는 '지도자 한류'


'박항서 매직' 베트남 16강 진출

일본 배드민턴 금메달 노려

이만수 감독은 라오스 야구 이끌어


◈동아《서른셋에 활짝… 펜싱도 "영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강영미, 에페 결승서 세계 5위 꺾어


대표팀 맏언니지만 이번이 첫 출전

2015년 서른에 태극마크 다시 달아

10년 무명 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처음이자 마지막 대회서 큰 기쁨"


◈경향《야구 불모지에 희망의 싹 심는 '헐크(이만수 전 SK 감독)'》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역사적인 국제무대 데뷔전 지켜봐

4년 전 SK 지휘봉 내려놓은 뒤 재단 설립… 유소년 선수들에 재능 기부

첫 경기 태국전서 0 대 15로 콜드게임 패… "6회까지 끌고 간 것도 대견"


◈한겨레《헐크, 라오스 야구의 히어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만수의 꿈…라오스의 도전


4년 전 '야구 불모지'에 싹 틔우며

'라오 브라더스' 단장으로 첫 참가

타이에 6회 콜드게임 패했지만

선수들 향해 엄지척 "잘했어 최고야"


"1승땐 대로서 상의 탈의 세리머니"

22일 스리랑카와 2차전 승산없어도

댐 붕괴로 고통 라오스에 희망 전파


◈한국《김서영 혼영 400m 銀… 200m 金 예고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0m 1년 반 새 한국신 3회 경신

라이벌 日선수에 올해 기록 앞서

최윤희 이후 36년 만의 금 기대


안세현, 여자 접영 100m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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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新성장판 '바이오'가 앓고 있다》

돈줄 막히고… 기술특례상장 줄줄이 탈락, 올해 상장 성공 2곳뿐

규제에 발목… 바이오산업 키우겠다던 정부, 2년간 규제 철폐 '0'


❍ 文대통령, 국정원 처음 찾아 "정치로 오염시키지 않을 것"

-"국정원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 현대차 美근로자의 외침 "한국은 함께 싸운 전우, 車 관세 반대"


❍ 박 前대통령 1심 마무리… 징역 총 32년

-재판부, 기존 국정농단 24년에

-특활비 6년·공천개입 2년 추가


❍ OECD 경기지수, 한국만 13개월째 하락

-5월 지수, 64개월만에 최저


◈중앙《계엄 때 국회·언론 무력화 기도…전차로 특전사 투입 계획도 짰다》


청와대 기무사 부속문건 공개

1980년 계엄령 내용도 포함


여권 "쿠데타 음모 단호히 조치"

야권 "선별적인 공개는 정략"


❍ 한반도가 끓는다

[SPECIAL REPORT]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 북한산 석탄 실은 선박…한국 영해서 운항 여전


◈동아《靑, 계엄문건 공개 "국회-언론 통제도 담겨"》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막기 위해

한국당 불참-野의원 검거 등 계획"

靑, 단순 대비 아닌 실행 준비 판단


宋국방, 세부자료도 넉달 뭉개 논란


❍ "6·25때 함께 싸웠는데… 한국차에 관세 반대" 현대차 美공장 직원의 호소


❍ 北경제 '-3.5%'

-작년 성장률 20년 만에 최악

-제재 여파로 수출-생산 급감


❍ 朴(박근혜 前대통령) 특활비-공천개입 징역 8년… 총 32년刑

-국정농단 24년刑 이어 1심 선고


◈경향《"계엄 땐 여의도·광화문에 탱크…국정원·국회·언론 장악 계획"》

청와대, 기무사 새 문건 공개


세부자료엔 상세 행동계획 포함

계엄사령부 설치 위치까지 보고

박근혜 정부 관계자 조사 불가피


❍ 공개합니다


❍ 남의 말만 들으면 안되갔구나

서울 '평양냉면 맛집' 30곳 돌아보니


-'진짜 논쟁'까지 낳은 인기

-어머니 품 같은 그리움의 맛

-취향 다르고 찾는 이유 달라도

-'용서 못할' 평양냉면은 없더라


❍ 대한항공·아시아나, 두 항공재벌 '영욕의 반세기'

[커버스토리]


-창업주 경영철학 온데간데없이

-자본권력 향유하고 형제간 싸움

-황제경영 폐해, 한국현대사 민낯


◈한겨레《언론 장악·의원 구속까지…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기무사 67쪽 세부자료에 구체적 계획


언론사에 검열요원 파견·국회 통제방안 담겨

비상계엄 선포문 미리 작성…2급 비밀문서 분류


❍ 생존 전쟁, 로힝야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학살·박해 피해 미얀마 국경 넘은 90만여명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엔 땔감조차 부족했다


❍ 박근혜 특활비 유용 징역6년, 공천개입 징역2년

-법원 "국정원 특활비 받아쓴 건

-국고손실…뇌물로 볼 증거 없어"


◈한국《계엄문건 치밀한 액션플랜》

광화문·여의도 탱크 배치

계엄 반발 의원 사법처리

언론에 검열관 파견 통제


靑, 기무사 계엄 문건 전격 공개


탄핵 국면서 67쪽 분량 '대비 계획'

전국 주요시설 494곳 계엄군 투입

靑 "특수단, 실행계획 여부 등 수사를"


❍ 펄펄 끓는 지구


❍ 박능후(복지부 장관) "노인·장애인 원격의료 도입 추진"


❍ 취미 넘어 '내 인생 버전2'를 찾는 직장인들

[Cover Story]


-강남 지역 병원 전산팀장 김태완씨

-주말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변신


-6년전 세부 여행서 본 심해에 반해

-거액 들여 자격증 20여개나 취득

-"해외 나가 다이빙 교육센터 열 것"


-길어진 수명, 주 52시간 시대 맞아

-세컨드 잡 도전하는 직장인 늘어


◈세계《靑 "박근혜 기무사, 계엄 시 국회 등 장악" 문건 공개》

구체적 계엄실행 계획 담겨 파문


비상계엄 선포문 등 21개 항목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등 투입

계엄 항의 국회의원 체포도 적시

언론사 통제 위해 요원 파견 계획


❍ 北 원산항서 석탄 싣고 어디로


❍ 철책 걷어낸 동해안…명품 탐방로 재탄생

[S*aturday]


-출입 통제됐던 軍해안순찰로

-수십년 만에 민간인들에 개방

-천혜의 비경에 관광객들 몰려


❍ 엄마·아빠 대신 육아…'할마·할빠'가 뜬다

-맞벌이 시대에 '육아 공부' 열풍

-손주와 대화법·동화책 읽는법…

-자치구 '조부모 교실' 수업 인기

-전문가 "자존감 커지고 정서안정"


◈국민《"너, 그런 태도 부장님이 싫어해…" 오지랖 김대리 혹시 젊은 꼰대?》

[커버스토리]세대 불문 늘어가는 꼰대들


대접 받으려는 권위의식 감춰져

원하지 않는 후배에게 충고·지적

'자칭멘토형' 가장 많이 나타나


대학가 강압적 음주·얼차려…

'젊은 꼰대질' 대물림 현상도


◈매일경제《549조(568만명 자영업자 부채) 빚더미…무너지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사업자·가계·신용대출…

'다중채무' 비중이 84%


최저임금에 금리까지 올라

급격히 한계상황 내몰려


❍ 한국게임 中판로 막은채…中왕서방, K게임 헐값쇼핑


❍ "광화문·여의도에 탱크 투입까지 계획"

靑, 기무사 계엄문건 추가공개


-국회 무력화 방안 마련

-매경 등 56개 언론 검열 포함


❍ 18년째 묶인 원격의료 시동

박능후 복지부장관 밝혀


-"이대로 가면 한국만 추락"


❍ GM, 신형 SUV도 한국서 개발

-5000만달러 신규 투자


◈한국경제《편의점 창업 '반토막'…계약 포기까지 속출》


상반기 빅3 점포 1007개 순증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감소


경쟁 격화에 최저임금 인상 겹쳐

개점 상담 건수도 확 줄어


❍ 연일 폭염…비소식도 없다, '찜통더위'에 지친 한반도

[커버스토리]


❍ 美 현대차 직원 "동맹에 관세부과 안된다"


❍ "윌버 로스(美 상무장관), 관세폭탄 한국車 제외에 공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밝혀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 면담


❍ 北경제 20년來 최악…지난해 GDP 3.5%↓

국민총소득, 한국의 47분의 1


❍ 달라진 박능후(보건복지부 장관) "원격진료 확대"

-의료계와 논의 단서 달았지만

-"추진 않겠다"던 입장서 변화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 한파에…편의점도 외국인 알바》

外人 산재·건보만 의무 가입

1인당 월 14만원 가량 절약

"인건비 한푼이라도 줄이자"

강남·대학가 등 교체 잇따라


❍ 거리 곳곳 고층건물 공사


❍ 케냐 중산층 꿈틀…의료·가전 '한류 바람'

동아프리카 관문 '나이로비' 가보니


-매년 10% 늘어…소비 급증

-스카이라인 해마다 달라져

-"한국 제조업과 손잡고 싶어"


❍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투입…국회 장악, 계엄해제 표결 봉쇄"

靑 '기무사 계엄 세부자료' 발표


❍ 北 석탄운반선 또 韓 영해에…'대북제재 허점' 논란 확산

-美 "北지원 주체에 행동 취할 것"

-정의용 美출국…'해명 차원' 해석


❍ 강남 저가 매물 빠르게 소화…서울 재건축 13주만에 반등


❍ 혁신 창조자인가 빅브러더인가

[토요 Watch]


-검색·모바일OS 등 압도적 1위

-빅데이터 시장도 최강자 군림

-전세계 일상의 모든것 꿰뚫어

-AI·자율차…미래산업까지 넘봐

-무한확대 전략 '삶 독점' 우려도



정치 TOP


◈조선《이해찬 "2020 총선 압도적 승리 이끌겠다"》

與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친문핵심 4, 친문 3, 비문 1명

26일 3명 컷오프, 본격 세대결

李 "강건한 건 아닌데 몸 안아파"


◈중앙《이해찬, 당 대표 출사표…당선 땐 당·청 역학구도 흔들》


민주당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

"불가피하게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


문희상·홍영표와 실세 라인 구축

청와대로 쏠린 힘 국회로 돌릴 계기

송영길·최재성 세대교체론도 탄력


◈동아《"계엄사령관이 국정원까지 지휘… 언론사 56곳에 검열단 파견"》

[靑, 기무사 계엄문건 공개]

67쪽 세부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언론사별 투입 인원까지 나와

인터넷포털-SNS 통제도 추진


국회 장악하려 시위 금지령 내린뒤

집회 참석 의원 체포해 사법처리


靑, 특수단 통해 세부문건 받아

보고누락 宋국방, 향후 거취 주목


◈경향《'친노 좌장' 이해찬 가세…민주당 차기 당권 '뜨거운 8강전'》

범친문 5명 각자도생 출마, 혈투 예고…26일 컷오프서 3명 압축

'이해찬 대 비이해찬' 구도로 새 국면…물밑연대 논의 가능성도


◈한겨레《기무사, 계엄해제 막으려 '국회 무력화' 치밀한 작전 짰다》

[기무사 '계엄' 실행문건 확인]

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여소야대 국회 무력화

-한국당 의원들 의결 참여 막고

-야당 의원 검거작전까지 세워

-계엄사가 국정원까지 통제케


촛불집회 무력 진압

-광화문·여의도 야간에 탱크 투입

-촛불집회 진압 넘어 원천봉쇄 노려

-외신기자 설득방안도 꼼꼼히


언론통제 군부독재 방불

-22개 방송·26개 신문·8개 통신…

-인터넷신문까지 통제요원 파견

-포털·소셜미디어 차단 준비


◈한국《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靑, 기무사 계엄 문건 공개]


26개 신문·22개 방송 특정하고

한국당 의원 표결 불참 유도 전략


누가 어떤 목적으로 지시했는지

수사 결과 따라 메가톤급 파장


일각 "내란음모 혐의 짙어" 분석

탄핵심판 기각 전제로 한 문건

실제 부대에 전파 여부 안 드러나

구체적 적용 혐의는 더 지켜봐야



사회 TOP


◈조선《"국정원 특활비, 국고 손실 유죄… 뇌물은 아냐"》

박근혜 前대통령 1심 형량 총 32년…이대로 刑 확정 땐 97세 출소


"국정원, 관행처럼 특활비 상납

뇌물로 줬다고 보기 어렵다"


검찰, 뇌물 무죄에 "항소하겠다"


◈중앙《'7말 8초' 사상 최악 폭염 몰려온다… 1994년 악몽 재현되나》

[SPECIAL REPORT]가마솥 한반도


티베트 '열적 고기압'이 찬 공기 막아

대기 상·하층 모두 더운 공기로 가득

태풍 '암필'도 중국으로 방향 꺾어


기상청 "기단 안정돼 당분간 비 안 와"

열 축적돼 최고기온 계속 경신 상황

내달 중순까지 '열돔' 식지 않을 듯


◈동아《법원 "박근혜, 특활비 횡령으로 국고 손실… 뇌물은 아니다"》

특활비-공천개입 1심 8년刑 선고


"상납 특활비 대가성 입증 안돼"

35억중 국고손실 33억 추징

檢 "납득못할 판결" 항소 방침


불출석 朴, 유영하에게 결과 들어

1심 일단락… 朴, 항소 포기 가능성


◈경향《너도 옳고 나도 옳다, 랭면의 취향》

[기획]

내 입맛에 맞는 평양냉면집을 찾아라


◈한겨레《'관행·직무 무관' 이유로…박근혜 국정원돈 뇌물수수 무죄》

특활비·국정농단 '하루 두 재판'


법원 "위법성 인식" 국고손실은 유죄

검찰 "비서실 소액은 뇌물이라며

대통령 수십억 무죄 수긍 어려워"


국정농단 항소심선 1심과 같이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변호인들 "2심 선고 TV중계 않길"


◈한국《태풍 타고 수증기 유입… 더 잠 못드는 밤》


태풍 암필 中 상하이 부근 이동

주말부터 중부지방에도 열대야


"최고기온도 한 단계 상승할 것"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창녕·영천·경산 40도 육박

정전·도로 파손 등 피해 속출



국제 TOP


◈조선《美, 중국 과학자 비자 거부…첨단기술 접근 원천봉쇄》


베이징대 생명과학부 학장

지진예측위성 프로젝트 전문가들

비자 못받아 美학회 참석 불발


트럼프, 중국 수입품 전체로

관세 폭탄 확대 시사

"5000억달러까지 갈 준비됐다"


◈중앙《파키스탄 샤리프 전 총리 체포, 적폐청산인가 보복인가》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2016년 재산 해외 도피 의혹 나와

야권 격렬 시위 6개월 만에 사임


"카타르가 빚 갚은 것" 해명 했지만

대법원, 궐석재판서 징역 10년형


30년간 집권·낙마 세 차례 '오뚝이'

총선 앞두고 정치 음모설 나와


◈동아《美업계도 "수입차 관세폭탄 반대"… 트럼프 성토대회 방불》

상무부 주최 수입차관세 공청회


美 자동차 관련 4개 단체

"수요 감소로 일자리 62만개 줄고

미국차 경쟁력만 떨어질 것"

근로자들도 美의회 앞에서 시위


韓-EU등 각국 대표 400명 참석

수입차의 美경제 긍정효과 강조


트럼프 "모든 中수입품에 관세" 위협


◈경향《스트롱맨 정치에 '원죄'…오바마, 포퓰리즘 비판의 '모순'》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트럼프'라 직접 언급 안 했지만

대중연설 '세계의 현주소' 비판

포퓰리즘은 세계화 폐단이 뿌리

오바마의 '정치'도 세계화 편승


재임 때나 퇴임 후나 "민주주의"

세계질서 바꿀 '희망' 주지 못해

오바마의 '변화'도 기대 못 미쳐

민주당에 희망 거는 미국인 희박


◈한겨레《"떠나든가 죽어라" 총부리에 모래알처럼 떠밀려…나프강 건너, 불에 탄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아"》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6) 로힝야 난민캠프


모래 해변 '콕스바자르' 뒤편엔…

-미얀마 정부군 방화·학살 격화하며

-살기 위해 1년새 72만명 급속 유입

-다급히 들어선 27개 캠프로 혼잡


난민이 원주민 수의 갑절 수준

-경작지·우물 부족하고 물가도 급증

-"그나마 군인들 있어 평화 유지…

-그래도, 쫓아내선 문제 해결 안돼"


시민권 없애놓고 박해 안한다고?

-'애초 라카인에서 살았다 입증하라'

-방글라데시-미얀마 정부 합의안

-로힝야 "전제부터 모순" 귀환 거부


가장 필요한 것? 오늘 밥 지을 땔감

-방글라 정부 '나무 채집 금지'에

-난민-원주민 갈등 극심하지만

-'무슬림' 종교적 동질감이 완화 역할


"바로 저기가 내가 살던 마을"

-군대가 970명 살해한 툴라톨리 등

-떠나온 마을 잿더미로 변한 지 오래

-"남의 나라지만, 이곳에서 더 평화"


◈한국《IS와 사업 거래, 반군과 무기 거래… 강대국의 위선》

[#끌림]월드 플러스

중동 분쟁의 이면


시리아에 공장 세운 佛시멘트기업

IS에 뒷돈 주며 공장 가동 등 거래

佛정보당국은 알고도 침묵 일관


美 수출무기 50%가 중동으로 향해

유럽의회 '무기수출 금지' 결의에도

伊·佛 등 "문제될 게 없다" 입장



경제 TOP


◈조선《개발 호재에 여의도·용산 들썩…서울 집값 다시 오르나》


비강남권이 가격 상승 주도

서초·송파도 오름세로 돌아서


거래량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 금리 인상 시기도 가시화

'반짝 상승' 후 하락할 가능성


◈중앙《시진핑, 트럼프의 관세 폭탄에 굽신거리지 않을 것》

중국 경제 전문가 프리처드 진단


트럼프 '첨단기술 중상주의' 추구

'중국제조 2025' 정책 변경 요구

보호관세 25% 관련 품목에 집중


중국, 당장은 성장률 둔화 불가피

대미 수출품 절반 정도에 고관세

장기적으론 내수 기반으로 선회


◈동아《종신보험+암보험…2중 보장장치 든든하네》

[금융상품 뒤집어보기]CI(Critical Illness)보험


피보험자 사망시 유가족에 보험금

암 걸리면 보험금 일부 미리 받아


암-뇌졸중 등 진단받아도

약관상 중대질병일 경우만 보험금

가입전 지급률 꼼꼼히 살펴야


보험료는 종신보험보다 비싸


◈경향《'월남전 재벌'이 쓴 항공신화… 오너일가 잇따른 갑질에 곤두박질》

[커버스토리]

두 항공재벌, 반세기 영욕의 드라마 - 대한항공


한진 창업주 조중훈 "미군 신뢰 얻자"…탁월한 수완으로 월남전 군수물자 수송 따내

박정희 정권 때 KAL 인수 놓고 "부실 이미지 뒤의 정치성 짙은 민영화" 신문 기사도


유언 조작설 돌아 형제간 치열한 법정싸움…'한진중, 출장 때 대한항공 이용 금지' 소문

땅콩 회항·물컵 벼락·상습 욕설…끝 모를 구설에 각종 비리까지 봇물, 앞날 예측불가


◈한국《사면초가 車산업… 현대·GM "위기 탈출" 안간힘》


수출 작년보다 7.5% 감소

美 관세폭탄 예고… 위기감 고조

내수도 수입차 공세에 밀리며

생산까지 감소 '트리플 마이너스'


한국GM 부평에 566억 추가 투자

차세대 중형 SUV까지 개발키로


현대차 해외법인장들 전략 논의

美·中서 신형 SUV 출격 준비



문화 TOP


◈조선《깊이와 재미에 '풍덩'…내 더위 어디 갔지?》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② 소설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문학동네

269쪽

1만3000원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사구로

송은경 옮김

민음사

314쪽│1만3000원


오르부아르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열린책들

680쪽│1만4800원


잉글리시 페이션트


마이클 온다체 지음

박현주 옮김│그책

438쪽│1만3000원


시인장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엘릭시르

448쪽│1만4500원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배명자 옮김

위즈덤하우스│460쪽

1만4500원


천공의 용소년


허문일·김동인 외 지음

아작│116쪽│5500원


타오르는 세계


아이작 마리온 지음

박효정 옮김

황금가지│672쪽

1만5800원


◈중앙《필리핀의 보물섬 팔라완, 인디아나 존스처럼 탐험한다》

[YOLO]

직항 노선 신설된 휴양 섬


유네스코 자연유산 지하강이 백미

석회암 동굴 종유석·석순 신비로워


보라카이 폐쇄 이후 급부상 여행지

전통배 타고 무인도 누비는 재미도


◈동아《조선 양반들의 못말리는 명품 사랑》

[책의 향기]


조선의 잡지


진경환 지음

396쪽·2만3000원·소소의책


조선 무인의 역사,

1600~1894년


유진 Y. 박 지음·유현재 옮김

292쪽·2만 원·푸른역사


법과 풍속으로 본

조선 여성의 삶


장병인 지음

400쪽·2만2000원·휴머니스트


양반 생활상 그린 '조선의 잡지'

-관상용으로 독특한 비둘기 키우고

-화초 잘 키우려고 온실 만드는 등

-양반들의 취향과 습속 등 소개


무과 연구 담은 '조선 무인의 역사'

-평민들 무과로 신분 상승 노려


여성사에 주목한 '법과 풍속으로…'

-혼인-이혼-간통의 역사 들여다 봐


◈경향《에밀레… 1000년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소리엔 비밀이 있다》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3) 성덕대왕신종(神鐘)


통일신라 혜공왕 때 완성된 걸작…크기·조형미 뛰어나

종소리 은은하게 유지하는 음관, 고유의 소리 외에 잡소리 줄여줘

타종 순간부터 나타나는 50여개 진동음…종 몸체의 미세한 비대칭성 때문

종 내부에 덧대어진 크고 작은 철덩어리들도 소리와 관련된 듯


◈한겨레《소확행 시대, '작지만 확실한 나의 책'을 만드는 사람들》

[뉴스분석 왜?]독립출판 열풍


자기 글 직접 출판하는 독립출판

동네서점 붐 맞물려 '트렌드'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기 목소리 낼 수 있는 게 장점

공통 취향 가진 독자와 공감대


기존 유통망 활용하기 어려워

직접 포장해 한부씩 배송해야

실제 손에 쥐는 돈은 '마이너스'

"적게 벌어도 좋아하는 일 하려는

젊은 층의 흐름 반영한 것"


◈한국《기교는 빼고 삶이란 양념 듬뿍… 카리브해 밥상 옮겨온 듯》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제주서 만나는 지구 반대편 맛


토마토 소스로 푹 삶은 양지에

상큼한 라임 뿌린 '로파 비에하'

쿠바 국민음식으로 통해


고소한 옥수수빵 아레파에

튀긴 바나나·구운 가지·콩·치즈

베네수엘라판 가정식 햄버거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메시·손흥민 총출동…미국이 '들썩'》


美·유럽·싱가포르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개막


유벤투스로 둥지 옮긴 호날두

내달 5일 친정 R마드리드전 출격

토트넘 손흥민, 바르사 메시와 격돌


손흥민, 구단과 2023년까지 재계약

EPL 개막전 후 아시안게임 합류


◈중앙《'미국 악당' 잡는 일본 영웅 역도산 "조선인" 밝힌 뒤 의문사》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프로레슬링의 전설


당수로 미국 샤프 형제 쓰러뜨려

일본 "천황 다음에 역도산" 열광


함경남도 출신…북한선 '열사' 칭호

큰돈 번 뒤 63년 방한 "조국 돕겠다"


술집 시비 끝 야쿠자 칼 맞은 뒤 숨져

이노키 "산부인과 수술, 치료 잘못돼"


◈동아《'바늘구멍' 맞힌 신궁들…숨쉴 틈 없는 무한경쟁》

亞경기 전관왕 목표 양궁대표팀


작년 9월부터 4차례 '지옥 선발전'

총 4055발 쏘고 남녀 4명씩 뽑혀

70m과녁 확인 왕복거리만 182㎞


전원 본선 출전한다는 보장 없어

월드컵-예선 성적으로 최종 결정


한국 견제 위해 개인전 2명 제한

'한국인 코치' 일본도 기량 급성장


◈경향《북 '기본기' 남 '경험'…다름으로 조화 이룬 단일팀》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


장우진-차효심 혼합복식조, 세계랭킹 2위 대만 조 꺾고 결승 진출

남자복식 이상수-박신혁 '동메달'…단시간 서로의 단점 보완 성과


◈한국《바람은 멈췄는데 공이 안 멈추네》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


건조한 날씨 딱딱한 페어웨이

좋은 샷도 벙커 빠지기 일쑤

"잔디 아닌 아스팔트 같다"

당황한 서수들 전략 마련 부심

평균 비거리 167위 키스너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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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 수익률 4분의 1토막 났다》


기금운용본부장 없이 1년

작년 7.28%→올 1.66% 수준

정기예금보다도 못한 상황


"방향 정하고 책임질 사람 없어

공백 장기화땐 상황 더 악화"


❍ 文대통령·모디 총리·이재용, 삼성 인도 휴대폰 공장에


❍ 文대통령, 인도서 이재용 부회장과 따로 면담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안내로 공장 둘러봐

-"국내서도 투자·일자리 바란다"


❍ 복지부·과기부 "일회용컵 안써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4>"우리부터 바꾸자"

정부부처 '일회용컵 퇴출' 확산


❍ 원자력학회 "산업 기반 뿌리째 흔들려…정부, 탈원전 정책 공론의 장 마련하라"

-"독선적 정책 바꿔야" 기자회견


◈중앙《근로자도 일자리 걱정 "(내년) 최저임금은 8000원대"》

최저임금위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노동단체선 1만790원 요구하는데

현장 근로자 "많이 오르면 고용 줄어"

기업주 "문 닫을 판, 동결해 달라"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서 따로 만나

-"인도서 스마트폰 1위" 직접 소개도


◈동아《文대통령 "삼성이 일자리 더 만들어달라"》

인도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따로 만나 국내투자 당부

"삼성공장, 韓-인도 협력 상징

인도와 관계 미일중러 수준으로"


❍ 韓-인도 정상, 첫 생산 제품에 친필 사인


❍ 정부, 재정 더 푼다…내년 예산 10% 늘려 470조원 편성 검토

-黨政 일자리-복지 분야 늘릴듯


❍ 트럼프 "中, 비핵화 부정적 압력행사 의심"

-폼페이오 '빈손 방북' 논란에

-"김정은, 합의 존중할거라 확신"


❍ "금융사와 전쟁" 금감원장의 선전포고

-지배구조 전담 전문검사역 신설

-금융사 종합검사 3년만에 부활


◈경향《"금융사들과 전쟁, 종합검사 부활"…칼 빼든 금감원》

윤석헌 "불완전 판매 잡겠다"

부당대출 전수조사 등 혁신안

근로자 추천 이사제 의견 수렴


❍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등기이사…외국인 6년 재직

-국토부, 사실 확인하고도 묵인

-"당시엔 면허 취소 강제는 못해"


❍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이재용 만난 문 대통령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 만들어달라"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 전 5분 접견

-이 부회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문 대통령 "인도, 4강국 수준 격상"


◈한겨레《문 대통령, 재판중 이재용과 만남…"친기업 선회" "정치적 해석 경계"》

문 대통령, 인도 삼성공장 방문

이 부회장 따로불러 5분간 면담

일각 "면죄부 신호 줘…부적절"

청 "해외 진출 기업 격려 차원"


❍ 고개숙여 인사하는 이 부회장


❍ 경제 제재로 '환율 2배' 치솟아…모스크 모인 시민들 "미국 타도"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2) '이란 핵협정' 미국 탈퇴 뒤 테헤란


-생필품 수입의존도 높아 물가 급등

-한달새 집값 35%·자동차값 25%↑


-항의시위 상인들엔 영업정지 처분

-경찰 쫙 깔려 정부 비판도 '입조심'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

[알림]

17일 한겨레 청암홀에서…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정


◈한국《구멍난 관리시스템이 키운 '조현병 포비아'》


영양 경찰관 피살 등 범죄 잇달아

적기치료 땐 범죄 가능성 거의 없지만

퇴원 후 지속적 치료체계 작동 안돼


환자 거주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고

정신재활시설 등 인프라 부족·인력난

"응급입원 조치 쉽게 법 개정" 지적도


❍ 깍듯한 악수


❍ 文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 "한국서도 더 많이 투자해 달라"

-삼성 스마트폰 인도 新공장 준공식 참석

-"인도 고속성장에 삼성 큰 역할 고마워"

-李부회장 "대통령께서 찾아주셔서 큰 힘"


❍ 군내 성폭력 논의 자리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송영무 장관 또 구설수

-"부적절 표현의 사례 든 것" 해명


❍ "김정은이 합의 지킬 것 확신"…트럼프, 폼페이오에 힘 실어줘

-北 강경 선회엔 中 배후론 제기


◈서울《무역전쟁보다 걱정되는 '3無(無협의·無대책·無책임) 정부'》

미·중 관세폭탄 나흘 지났지만

범정부 차원 회의나 조율 실종

책임 있는 당국자 발언도 없어

기재부 "이번 주 민관합동회의"


❍ 文대통령 "삼성공장, 한·인도 협력 상징 되도록 뒷받침"

-인도 삼성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부회장과 첫 공식 접견

-"한국서 더 많은 투자 기대" 당부


❍ "최순실 청문회 마친 뒤 특활비 100만원 받았다"

하태경 의원, 본지 인터뷰


-직원들 회식비 등으로 사용

-폐지 전제로 제도 개선해야


❍ 고혈압약 104종 판매 재개…환자 대혼란

-발암물질 논란 홈피 접속 지연

-대체약 처방, 1회 진료비 면제

-의협 "식약처장 엄중 문책해야"


◈세계《치료와 사고의 경계에 선 '백의의 천사'들…"나는 매일 환자를 버립니다"》

'병원 인력난' 10년차 간호사의 고백


위급 중환자 우선…다른 환자 못 돌봐

환자 몰릴 땐 투약 실수·감염 관리 부실

근무자 적은 야간, 아찔한 순간 많아


❍ 文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첫 대면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경제6단체 "소상공인 현실 무시"


❍ 美, 비핵화 협상 회의론…'플랜B' 의견 대두

폼페이오 방북 '빈손' 후폭풍


-"실질적 합의 없다" 北 압박 다시 제기

-美의회 '韓·美연합훈련 재개' 강경론

-트럼프정부, 현 단계선 대화국면 방점


❍ 김세영, LPGA 역대 최저타 우승


◈국민《美, 北에 '베트남의 길' 공식 제시》

폼페이오 "기회 잡으면 기적은 김정은 당신의 것"


-하노이서 경제인 대상 연설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우리 합의문 지킬 것 확신"


❍ 文 대통령 안내하는 이재용


❍ "소비자 보호 위해 금융사와 전쟁"

데뷔전서 '금융개혁' 칼 빼든 윤석헌 금감원장


-근로자추천이사제 공청회

-금융회사 종합검사제 부활

-CEO '셀프연임' 집중 점검


❍ 성장률 하향 조정…2.9%와 3.0% 사이…고민 커지는 정부


-G2 무역전쟁 격화에 지표 악화

-수출은 물론 투자·소비 빨간불

-민간硏은 이미 2%대 후반 잡아


-기재부, 전망치 수정 본격 검토

-낮추면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

-뒤따를 정치적 부담에 속앓이

-이달 말 규제혁신 리스트 발표


◈매일경제《文,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나 "일자리 더 많이 만들어달라"》

印 삼성 스마트폰 공장 방문


취임후 처음 삼성 사업장 찾아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될것"

준공식 앞서 5분간 별도 만남


모디 총리도 韓행사 전격 참석


❍ 첫 생산 휴대폰에 서명하는 韓·인도 정상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경제 무시하고 갈수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부장관 인터뷰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불사"

-종합검사제도 4분기 부활

-'노동이사제 도입' 의견 수렴


❍ "빈곤·불평등 도시화문제…규제보다 기술로 풀어야"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개막


❍ 전문가 5000명 참여 한국원자력학회 "脫원전 전면 재검토"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는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삼성 노이다 공장 준공식 참석


모디 총리와 라인 둘러봐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


삼성, 인도서 月 1000만대

스마트폰 생산 체제 구축


❍ 첫 출고된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韓·인도 정상


❍ 서울 중개수수료 5년새 4배↑…집값 뛰니 '복비 갈등'도 폭발

-9억 넘는 집 급증…0.9% 요구

-집 사고팔면 2천만원대 '훌쩍'


❍ '금융사와 전쟁'하겠다는 금감원장(윤석헌)

금융사 종합검사 3년 만에 '부활'

업계 "소비자 보호 목표에 치우쳐

금융산업 발전 가로막을까 걱정"


❍ "최저임금 대폭 인상 땐 기업 존폐 위기"

절박한 경제 6단체, 2년 만에 공동성명


-업종별 차등 적용도 촉구


◈서울경제《文·JY 회동…삼성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文·모디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국-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 웃음으로 文 안내하는 JY


❍ 文 "답답" 지적에…産團 규제 확 푼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 윤석헌(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선언

-"노동이사제 도입·종합검사 부활"


(현대중공업) 조선 기술교육생 '0'…무너지는 밸류체인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⑤ 조선


-中 거센 추격에 업황까지 악화

-취준생들 지원 기피 '개점 휴업'

-젊은피 수혈 못해 산업근간 위협


❍ 국민연금 의결권 절반이상 위탁 운용사에 맡기기로

-스튜어드십 코드 부작용 축소 방안


◈부산《'혈압약' 현장은 난리, 정부는 조용》

"내 약에는 발사르탄 없나"

약국·병원마다 문의 빗발

식약처·행정기관은 소극적

104개 제품, 판매 중지 해제


❍ LPGA 최저타

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새 역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소렌스탐 '27언더파' 기록 깨


❍ 북·미 '비핵화 협상 갈등'…美 내부서 '한·미 연합훈련' 거론

-인도 방문 문 대통령 "낙관"

-삼성 공장서 이재용 만나



정치 TOP


◈조선《안철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

"국민이 다시 소환하지 않으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독일 연수 등 장기 출국 예정

측근 "총선 즈음 복귀 가능성"


◈중앙《송영무(국방장관), 군 성폭력 대책모임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


"여자 일생은 자기 뜻대로 잘 안 돼"

여군 잘못으로 오해 살 수 있는 발언


여성단체 "여성인권 개선 찬물 끼얹어"

송 장관 "본의 아니게 오해 소지…유감"


◈동아《全大 앞둔 민주 '카더라 통신' 몸살》

"이해찬 최근 文대통령 독대" "대통령이 김부겸 출마 만류"


유력주자 관련 미확인 정보 난무

"이해찬 靑출입기록 없어" 반박도

'역정보'도 기승…혼탁全大 우려


◈경향《의장 공석, 국회는 공전》

오늘까지도 선출 못하면 42일째…20년 만의 최장기 공백


민주·한국당, 법사위 쟁탈전

여야 원구성 막판 협상 난항


◈한겨레《장관이 이러니…송영무 "여성들이 행동거지 조심해야"》

[군대 성폭력]


군 성고충상담관과 간담회

성범죄에 여성책임 전가 발언

파문 커지자 송 장관 직접 해명

"그런 표현 쓰면 안 된다는 취지"

작년엔 '미니스커트' 부적절 발언


◈한국《文대통령 "韓·인도 관계 4강 외교 수준 격상"…신남방정책 총력》


모디 총리와 밀월관계 연출

-뉴델리 시내 전철 이동하며 대화

-주요행사 중 11개 일정 함께 진행

-靑 "깊어진 유대관계 보여주는 것"


비즈니스 포럼서 적극 홍보

-"한반도 해빙 분위기…투자 적기"

-100억弗 규모 선물 보따리 풀어



사회 TOP


◈조선《여성 시위 다녀온 장관…벌떼같이 달려든 文 지지자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여러분들 목소리 잊지않을것" 글 올리자

"대통령 모욕·남성혐오 동조한 鄭 장관 파면" 4만명이 靑청원


◈중앙《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이슈 기획]

뉴페미니스트<하> 엇나간 혐오


'탈코르셋' 올린 유튜버 악플 시달려

지방선거 땐 28세 신지예 벽보 훼손

청소년 페미 학폭 경험담 3000개


2005년 호주제 폐지 때도 거센 반발

"성 갈등 넘어 소통하는 운동 필요"


◈동아《이틀만에 "고혈압약 104種은 안전"…두번 분통터진 환자들》

정부 '발암성분 제품 販禁' 혼란 키워


확인없이 219개 제품 판매중지

조사뒤 "절반가량은 문제없다"


환자들 "약국-병원 문닫은 주말 발표

불안 떨며 약 먹었더니 더 헷갈려"

어제 병원마다 "내 약 괜찮나" 북새통


복지부 "대체약 처방환자 비용 면제"


◈경향《'발암물질' 고혈압 치료제 115개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 점검 결과 '발사르탄' 안 쓴 104개는 판매 재개

병원에 환자들 문의전화 빗발…식약처 홈피 한때 마비


◈한겨레《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새 총장 후보 선출 절차 두갈래 고민

"백지상태서 완전히 새로 뽑거나

기존 후보 중 최종후보 선출 검토"

최종후보 재선출 땐 수개월 걸릴듯


대학 법인화뒤 총장 간선제로 바뀌어

"밀실 결정 가능케 한 문제점 드러나

구성원 참여 보장토록 법 개정 필요"


◈한국《"표창만 14번 받은 모범 경찰…무너진 공권력 탓 화 당했다"》


영양 경찰관 조현병 환자에 피살

동료 경찰관·주민 조문 잇따라


"경찰관 폭행 솜방망이 처벌 등

직무집행에 비현실적 규정 고쳐야"



국제 TOP


◈조선《"나토 진짜 깨질수도"…트럼프 강공에 긴장하는 유럽》

내일부터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


'GDP의 2%' 군비 룰 5개국만 지켜

트럼프, 유럽 안보무임승차 비판

16일 푸틴과 정상회담 통해

"나토 존속 필요없다" 선언할수도


NYT "회비 덜냈다고 쫓아내는

트럼프의 골프클럽 아니다" 비판


※나토(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북대서양조약기구)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 주둔하던 소련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캐나다와 서유럽 12개국이 1949년 발족시킨 집단 방위 기구로 미국의 대유럽 안보 우산으로 인식돼 왔다. 소련 붕괴 후 동유럽 국가의 가입으로 회원은 29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 군비의 70%를 차지하는 최대 안보 협력체다. '회원국 일방에 대한 공격을 전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상호 방어 정신에 근거, 각국 국방비가 곧 나토 분담금으로 추계된다.


◈중앙《잠수요원 둘이 1명 구조…산소통 풀고 통과하는 난코스도》

태국 동굴소년 2차 구조작업 완료

수영·잠수·등반까지 필요한 4.5㎞

1차 4명 이어 생존자 3명 추가 구출


◈동아《'나랑 사귈래요' '공짜표 쏠게요' SNS에 속지마세요, 제발》

해외 스타들 계정 사칭에 골머리


"자선단체 기부" 돈 뜯어내고

"나와 결혼" 가정파탄까지 내


축구선수 네이마르 1676개 최다

가수 고메즈-비욘세 뒤이어

트위터 매일 가짜 100만개 차단


◈경향《아베, 서일본 폭우 때 술판…시민들 "이게 위기 관리냐"》

SNS에 자민당 간담회 사진

관방장관 "호우 대처와 별개"

사망·실종자 180명 넘어서


◈한겨레《'동굴소년' 4명 더 구조…"코치는 아직 못나왔다"》

타이 생존자 구출 가속


전날 4명 구조한 잠수부

"지형 익숙" 재투입


소년들 잠수마스크 착용

1인씩 잠수부 2명이 호위

1.7㎞ 침수구간 헤엄쳐 탈출


오늘 폭우 예보 초긴장


◈한국《생환 몇 명? 코치 구조? 동굴 밖 혼란》


구조 당국 "아이들 4명 구조" 발표

태국 언론 "생환자 중 1명은 코치"


코치 희생정신 주목받는 가운데

소년 부모 "마음의 상처 보듬어야"


구조작업 재개…4명 추가 구조

고립 13명 중 5명은 아직 동굴에



경제 TOP


◈조선《금감원장 윤석헌이 전쟁을 선포했다》

"소비자보호 위해

금융사들과 전쟁"


삼성증권 배당사고·금리 조작 등

잇따른 소비자 피해 사건들 겨냥

금융사 'Bad list' 만들어서 감독


금감원 "관치로 욕 먹어도 개입"

금융사들 "범죄집단 취급은 문제"


◈중앙《"펀드도 4차 산업혁명 영향권…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담았다"》

[2018 상반기 펀드 평가]

수익률 1위 한투운용 심재환 상무


약세장에서도 24.37% 실적 올려

AI·빅데이터 주도권 미국이 쥐어

ETF 투자, 테마 잘 고르는게 중요


◈동아《고객 낚는 부동산 허위매물…단속법안은 낮잠》

상반기 1392곳 광고제한…1년새 37%↑


값 부풀리거나 낮춘 사례 53.8%

거래 끝난 매물도 버젓이 계속 올려


개업 중개사 10만명 대부분 영세

담합구조…경쟁보다 광고에 열올려

적발해도 처벌수단은 마땅찮아


◈경향《워라밸? 이제는 워프홈(워크 프롬 홈, 재택근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시간 넘어 '장소의 유연성' 부상


트위터·MS 등 외국계 IT기업들

CEO부터 앞장서 재택근무 장려

쿠팡 등 국내 기업도 도입 확산


화상회의 등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보지 않아도 신뢰하는 문화 필수적


※워크 프롬 홈(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노동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택이나 자신이 편한 공간에서 일하는 제도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포괄하는 개념. 정부는 재택·원격 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견기업이 시스템과 설비·장비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절반 안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총 투자비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 융자


◈한겨레《기내식 업체 변경 1600억은 '박삼구 회장 빚 상환용?'》

경제개혁연대 보고서 보니


LSG에 투자 요구 거절당하자

중국 하이난그룹 쪽과 손잡고

기내식 공급 업체 교체

금호산업 인수 때 생긴 홀딩스 부채

그 투자금으로 상환 마친 셈

박 회장 "투자 무관" 설득력 떨어져

금호 쪽 "공정위 조사중…언급 부적절"


◈한국《윤석헌 "금융사,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일벌백계"》

금융사와 전쟁 선포한 금감원장


3년 전 폐지한 종합검사제 부활

금융지주 경영 실태 평가도 강화


"금리 조작 등 부당행위 드러나면

영업정지·경영진 해임권고할 것"



문화 TOP


◈조선《오늘도 김대리는 강아지 데리고 회사 간다지》

국내 기업들 반려동물 문화 확산

'강아지 인턴' 프로그램도 등장

직원 동의 얻어 사무실서 함께 근무

"팀워크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중앙《430억짜리 대형사극, 작가 김은숙의 담대한 도전》

'미스터 션샤인' 상쾌한 출발


구한말 격변의 한반도 정세 풀어내

'태양의 후예' '도깨비' 명성 이어가

이병헌·김태리 등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와 계약 190개국서 방영


◈동아《슬그머니 돌아온 시리즈 한국영화…흥행시대 열까》

'탐정: 리턴즈' 1편 관객보다 많아

코미디物 넘어 판타지 도전

'신과 함께' 2편 기대 모아

'마녀'도 3부작 계획으로 제작


◈경향《이게 판화? 말이 막혀…》

경기도미술관 '한국현대판화 60년'전…말 형태에 잉크 대신 피와 씨앗 넣어 자라게 하는 등 실험성 깃든 다양한 작품 전시


◈한겨레《천만을 잡아라》

여름 극장가 승자는 누구?


스타일리스트 김지운표 SF '인랑'

연속 흥행 도전하는 '신과 함께'

칸 초청 영화 입소문 탄 '공작'


육아 히어로가 된 '인크레더블2'

'톰 아저씨' 내한 '미션 임파서블'

시원한 뮤지컬 파티 '맘마미아'


◈한국《"공생·공존 선비정신 바탕으로 진짜 유교 자본주의를 해보자"》

'신사와 선비' 출간 백승종 교수


사익 금지한 유교를 버리고

자본주의만 받아들여서

그 폐해가 서구보다 심각



스포츠 TOP


◈조선《마법 같은 31언더파…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LPGA 최다 언더파 신기록 세우며 통산 7승…PGA 기록과도 타이


버디 31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

27언더파 쳤던 소렌스탐 "축하"

LPGA "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金, 14개월만에 우승컵 들어올려

"멘털 관련 동영상 많이 본게 효과"


◈중앙《양궁 선수 멘털 배웠다, 우상 소렌스탐 넘었다》

LPGA '최소타 신기록'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소렌스탐 기록 경신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 우승

어니 엘스 PGA투어 기록과도 타이

"빨간 바지 마법 이번에도 통했죠"


◈동아《첫 키스에 8년 두 번째는 7년…힘겨워서 더 짜릿》

나상욱 밀리터리 트리뷰트 역전 우승…감격의 통산 2승


신동으로 불렸지만 골프인생 험난

준우승 9번, 문턱서 번번이 눈물


8번홀 13m 버디 후 정상 예감

올해 내 3번째 우승 자신감 넘쳐


너무 힘들었는데 우승해서 기뻐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랑합니다

한국말로 한국 팬에 특별한 인사


◈경향《'빨간 바지의 마법' 김세영 "영웅 소렌스탐 넘어서 행복"》

LPGA 59년 역사 첫 31언더파

남자 최소타에 2타차 '대기록'

한 대회 257타 신기록도…7승째


◈한겨레《다시 보기 힘들 '무결점 -31'》

김세영,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우승


4R 7개 등 버디 31개 잡아내며

'보기 0개' 2위와 9타차 벌리며

31언더파 257타…14개월만의 정상


"기록 생각 안해…꿈 이뤄져 행복"

소렌스탐 27언더파 경신은 물론

LPGA 최저타 우승기록 새로 써


◈한국《꿈과 기록 다 잡은 날》

추신수,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

MLB 올스타전 멤버로 뽑혀

동료들 도움 47경기 연속 출루

텍사스 구단 기록 경신 '겹경사'

"인생 최고의 날…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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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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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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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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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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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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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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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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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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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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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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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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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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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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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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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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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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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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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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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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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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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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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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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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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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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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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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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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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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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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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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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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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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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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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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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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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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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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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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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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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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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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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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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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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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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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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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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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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

[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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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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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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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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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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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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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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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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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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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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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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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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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

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 - - - - - - - - - - - - - - - - - - - -

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 - - - - - - - - - - - - - - - - - - - -

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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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


'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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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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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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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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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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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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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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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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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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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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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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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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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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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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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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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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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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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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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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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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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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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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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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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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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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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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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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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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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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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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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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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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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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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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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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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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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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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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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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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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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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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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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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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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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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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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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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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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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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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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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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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