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대선, 2012년대선, 20대국회, 3선, 5g, Cu, GS25, ISA, IT산업, KT, LG, mwc, NISA, PK, PMI, sk, SKT, SNS, VR, 가상현실, 가정폭력, 간첩증거조작사건, 감찰, 강남, 개포, 건설사, 검찰, 격변, 경남, 경선, 경제개혁연대, 계열사, 고등법원, 고리, 고법원장, 공관위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면접, 공화당, 교육감, 교육부, 구매관리자지수,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희생, 국정운영, 국정원, 국정원장, 국회, 국회입법, 금융정보이용법, 금융정보추적, 기업형임대주택, 김무성, 김종인, 김현, 낙선운동, 남중국해, 남포동, 내우외환, 네바다코커스, 노조전임자, 뉴델리, 뉴스테이, 다양화, 단일화, 단체협약, 대구, 대권, 대량현금, 대북제재, 대북주도권, 대선댓글여론조작, 대선후보, 대출알선,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점거, 도심형주택, 독립성, 독일, 독재, 등기이사, 릴레이, 마르코스, 마코 루비오, 만능통장, 모바일쇼핑,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력화,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바르셀로나MWC, 바이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반포, 발언대, 배달서비스, 백군기, 벌크캐시, 범친노, 법외노조, 벤처기업, 보호용방어무기, 복직, 본칙, 부산, 부칙, 부통령, 북미평화협정, 북한, 북한행선박검색, 북핵, 분양, 불법감청, 불법오락실, 불법행위, 비과세, 비노, 비례대표, 비아냥, 비프광장, 비핵화, 사건조정, 사드, 사외이사, 삼성, 상임위, 새누리당, 서비스법, 서초, 석탄, 석탄거래, 선거구획정, 선공제, 성공보수, 성차별, 세븐일레븐, 세월호시위, 소액주주, 솎아내기, 송호창, 수도권, 수드라, 슈퍼대의원, 슈퍼화요일, 승소, 시그널, 시영아파트, 식수난, 신계륜, 신도시, 쌍포, 아가씨, 안보리결의안, 안보위협, 안전보장이사회, 압승, 야당, 야당심판론, 약자, 여경, 여당, 여성경찰관, 여풍당당, 예적금, 오피스텔, 옥석, 온라인서명, 왕이, 외교부, 외교수장, 용혜인, 울산, 원칙, 월세, 위기대처, 위법, 유엔, 유인태, 응원, 의뢰인, 이사회, 이중잣대, 이태운, 이한구, 이해관계상충, 인도북부역차별반대시위, 인터넷쇼핑, 일본, 임수경, 임차보증금, 입주민주거관리서비스, 자격심사, 자료공유, 자문, 자위권, 자정, 자트, 재건축, 저소득층, 전관변호사, 전교조, 전교조마피아, 전정희, 전효숙, 젊은층, 정권심판론, 정밀심사, 정직, 정치, 정치비전, 제조업, 존 케리, 주공아파트, 주류, 주상복합, 주주총회, 주총, 주한중국대사, 준항고소송, 중국, 중국대사, 중도인출제한, 중진, 지역구, 지역균형발전, 직권상정, 진보교육감, 진전, 질의응답, 차별, 차수현, 책상, 청년일자리, 청와대, 초치, 총선, 최태원, 최하층, 추궈훙, 치안정감, 친노, 친박, 침묵시위, 카셰어링, 카스트, 카톡압수수색, 커피, 컷오프, 탈당, 탈락자, 태평양사령관, 태풍, 테드 크루즈, 테러, 테러방지법, 테마파크, 통신기기전시회, 투자제약요소, 특혜, 판도라의 상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편의점, 평민, 폭동, 폭스뉴스, 피의자, 피플파워,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락세, 하위20%공천배제, 하층민, 학교폭력, 한경미래혁신TF, 한국기업, 한반도, 한중관계, 항공유공급중단, 해외자산동결, 해외파견노동자추방, 해운, 해촉, 해킹프로그램사용의혹, 헌법재판소, 헌재재판관, 현역의원, 호텔식 컨시어지, 홍보용, 홍의락, 환구시보, 황금시대, 후속조치, 휴대폰감청, 히스패닉



[2016년 2월25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출처·사용처 등) 의심 가는 北해외자산 모두 동결》


美·中 "대북제재 중대한 진전"

안보리 결의안 文案조정 착수


中 기관지 환구시보

"3월부터 北과 석탄 거래 중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198.html


◈중앙《중국, 과거(2013년 안보리 결의안) 뛰어넘는 대북제재안 동의》


케리·왕이 "중대 진전 이뤘다"

중국, 사드 압박 영향 받은 듯

왕이 "핵·미사일 효과적 제한"


주말께 안보리 결의안 회람

의심 화물 북한행 선박 검색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11


◈동아《외교-정치 내우외환속 오늘 출범 3주년 맞은 박근혜정부


[대북주도권 흔들]

케리, 中에 "北 비핵화땐 사드 불필요"

北-美 평화협정 타진...한국 소외 우려


[국회입법은 마비]

야당 '테러법 저지' 이틀째 필리버스터

朴대통령 "기막힌 현상...국민은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2911/1


◈경향《문희상·신계륜 등 10명 '컷오프(현역 하위 20% 공천배제)'》

더민주, 공천배제 1차 명단 확정...지역구 6·비례대표 4명

김현·전정희, 이의 신청...일부 탈당·국민의당 합류 가능성


※더민주 공천배제 명단 (*는 비례대표)

───────────────────

5선  문희상

- - - - - - - - - - - - - - - - - - -

4선  신계륜

- - - - - - - - - - - - - - - - - - -

3선  노영민, 유인태

- - - - - - - - - - - - - - - - - - -

초선 송호창, 전정희, 김현*, 백군기*,

     임수경*, 홍의락*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58155


◈한겨레《국회밖 번진 '시민 필리버스터'...이것이 정치다》

'테러방지법 저지' 동참 줄이어

"누구든지 감시당할 위험한 법"

이틀 동안 70여명 발언대 올라

온라인 반대 서명 25만건 넘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0.html


◈한국《총선 '정권 심판론(41.2%) < 야당 심판론(46.6%)'》

朴정부 3년·총선 여론조사


"국정운영 잘했다" 49%

부정적 평가 46% 앞질러

원칙·위기 대처 높은 점수

野단일화 반대 14%p 많아


※총선 심판론 여론 변화 추이(단위:%)


[정권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63.0 2016년 2월 41.2

비공감     │2012년 3월 33.4 2016년 2월 50.3

모름/무응답│2012년 3월  3.6 → 2016년 2월  8.5


────────────────────────

[야당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58.5 2016년 2월 46.3

비공감     │2012년 3월 37.1 → 2016년 2월 43.8

모름/무응답│2012년 3월  4.3 → 2016년 2월  9.6


*동아시아연구원(EAI) KEPS 패널조사(2012년 3월),

한국일보·한국리서치(2016년 2월)

http://www.hankookilbo.com/v/98563f8d4e9644d5a4f9eb94900a9959


◈서울《미·중, 北 벌크캐시(대량현금)·석탄·해운 정조준》


케리·왕이 "대북제재 중대 진전"

안보리 결의안 이번주 채택될 듯

北 항공유 공급 중단 포함 관측


"새달부터 북·중 석탄거래 중단"

中기관지, 무역업자 인용 보도

해외 파견 노동자 추방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5001012


◈세계《"사드는 자위권 차원 우리가 결정할 일"》


추궈훙 중국대사 전날 발언에

청, 이례적 고강도 대응 발언

외교부도 추 대사 초치 항의


미 태평양사령관 "사드로

한·미 틈새 벌리려는 의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4/20160224004014.html


◈국민《문희상·김현·임수경 등 10명(지역 6명·비례 4명) 공천 배제》

더민주, 1차 컷오프 발표


親盧 주류 중진 대거 탈락

신계륜·유인태·송호창도

지역구 일부 탈당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0887&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韓·中관계 '진실의 순간'이 왔다》

북핵에 침묵하고 사드엔 신경질...중국 이중잣대

정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 주한 中대사 불러 항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870


◈한국경제《"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는 생존 각축장...판이 바뀐다"》

한경 미래혁신TF가 '모바일 올림픽'에서 본 미래


가상현실·5G 단연 주인공

격변의 파도에 올라타야


통로에 서서 끼니 때우는

벤처 기업가들 눈을 보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424841


◈부산《20대 국회는 수도권 국회》

총선 선거구 획정 타결로

수도권 의석이 지역구 절반

19대 때보다 10석이나 늘어

지역 균형 발전 발목 잡아


※수도권 지역구 국회의원 비중


15대(1996년) 37.9%

16대(2000년) 42.7%

17대(2004년) 45%

18대(2008년) 45.1%

19대(2012년) 45.5%

20대(2016년) 48.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0



■정치 TOP


◈조선《문재인이 만든 칼, 親盧까지 베었다》

더민주 현역 컷오프 10명 발표


文이 만든 '평가委' 탈락자 명단

非盧 대신 親盧가 많이 포함

대구 출마 홍의락측 "탈당 검토"


김종인표 물갈이 본격화하면

현역 40~50% 교체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234.html


◈중앙《박 대통령 "기가 막힌 일" 책상 10여 차례 쿵쿵 내리쳐》

[필리버스터 정면 비판]

야당의 테러방지법 저지 비판


"여러 테러 신호 오는데 법 막다니

많은 국민 희생 뒤 통과시킬 건가"


"서비스법도 1400일 전 통과됐다면

많은 청년들 일자리 얻었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9


◈동아《'칼 같은 자격심사(이한구 공관위장 공언)' 앞둔 與

"물갈이 남일 아니다" 긴장》


이한구 "더민주 무식하게 싹둑

우리는 하나하나 솎아낼 것"


김무성, 친박 보란듯 침묵시위 계속

비공개 회의선 "공천룰 준수"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038/1


◈경향《주류부터 손댔다...2차는 더 큰 '태풍' 예고》

더민주, 1차 '컷오프'에 술렁...막 오른 '물갈이'


범친노 등 주류 절반 차지

3선 이상 중진 4명도 포함


유인태 "당 결정 따를 것"

향후 추가 정밀심사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48535


◈한겨레《꼬리가 몸통 흔드는 '테러방지법 부칙' 논란 증폭》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새누리, 휴대폰 감청·금융정보 추적 권한 등 '끼워넣기'

금융정보이용법 등 본칙 훼손에 다른 상임위 심사 무력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938.html


◈한국《'공천 판도라' 열린 더민주...컷오프 지역구 의원 탈당 가능성》

1차 탈락대상자 현역 10명 공개


"전화 받으셨냐" 온종일 술렁대다

명단 실체 드러나자 의원들 희비

유인태·백군기만 "수용하겠다"

추가 탈당 여부·2차 물갈이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41470fd589d4a5c81e869f1469a9b59


◈부산《'옥석' 가리기 전쟁 시작됐다》

새누리당 오늘 PK공천면접


부산 이어 울산·경남 순 진행

1인당 3분 질의·응답 형식

후보별 자료·정치비전 확인


다음 달 초 1차 탈락자 발표

김무성 대표는 27일 이후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7



■사회 TOP


◈조선《방 안빼고 복귀 않고...法 깔아뭉개는 '전교조 마피아'》

'법외노조 판결' 한달...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감 7명은 무력화 앞장


전교조는 "버티자"

-사무실엔 간판·마크 버젓이

-임차보증금 38억원 반납 거부


진보 교육감은 "나 몰라라"

-17개 시·도 교육청 중 9곳

-후속조치 제대로 이행 안해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 조치 이행 현황


[1] 노조 전임자 복직


*교육청 이행 현황

17개 교육청 모두 복귀 명령

전교조 전임자 83명 중 41명 복직 신고


*전교조 대응

"전임자 중 44명만 복귀하겠다"

────────────────────────────

[2] 사무실 지원 중단


*교육청 이행 현황

인천·광주·세종·강원·전북·제주 등 6개 교육청 미이행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3] 단체협약 효력 상실 통보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광주·세종·강원·충남·전북·경남·제주 등

8개 교육청 미통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4] 각종 위원회에서 전교조 해촉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경남·전북교육청, 전교조 소속 19명

위원회에서 해촉 안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18.html


◈중앙《전 고법원장(이태운 변호사), 고리(연리 24%)로 돈 빌려준 뒤 성공보수 미리 뗀 의혹》

[수사받는 전관 변호사]


전효숙 전 헌재 재판관의 남편

사건 조정 종료 후 성공보수 요구

의뢰인 "5억 빌려준 뒤 2억 선 공제"

대부업체 20억대 대출 알선 의혹도


이 변호사 "의뢰인 동의 받아 진행"

대한변협 "사실이라면 정직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626991


◈동아《피의자조차 "어, 예쁜데" 비아냥

여풍당당 '차수현(드라마 '시그널'속 女형사)'은 없다》

여경 창설 70년...현장선 여전히 '약자'


드라마와 달리 차별...무시...

-지구대 찾은 민원인 "아가씨"

-"커피 한잔 타 달라" 생떼도

-"일일이 대응해선 일 못해...참는다"


여경 1만명 시대

-1946년 80명 출발...치안정감 배출

-29% "성차별 경험"...홍보용 악용도

-"가정-학교폭력 男경찰보다 강점"


※대한민국 여성 경찰관 현황

2016년 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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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1만1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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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10.0%(전체 11만47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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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최고 계급치안정감(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치안정감은 전체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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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최고 계급경무관 3명: 설용숙 대구경찰청 제1부장,

                김해경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이은정 경무관(국립외교원 파견)

──────────────────────────────────────

자료:경찰청


※여성 경찰관의 성차별 피해 경험 및 심각도 인식 단위:%


[성차별 피해 경험 유무]

있다 29.1(152명)

없다 70.9(370명)


[성차별 피해 경험자 중 심각도 인식]

심각 33.6(51명)

보통 48.0(73명)

경미 18.4(28명)


자료:국가인권위원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경찰 소방 교정직 여성 공무원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2015년)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150/1


◈경향《"검찰의 카톡 압수수색 위법

당사자 모르게 할 이유 없어"》

법원 '준항고 소송' 판결

"본인·변호인 참여권 무시"

'세월호 시위' 용혜인씨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42226595


◈한겨레《'대선댓글 여론조작'도 감싸는 국정원...불법감청 불보듯》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국정원을 믿을수 없는 이유


조직적 불법행위에 자체 감찰조차 안해...'자정' 의지 실종

국정원장 승인없인 압수수색도 못해...검찰수사 사실상 불능


국정원의 과거 '문제적' 사건


[대선 여론조작 사건(2013년)]


*국가정보원이 2012년 대선 전 대북심리전단 70여명을

동원해 누리집·트위터 등에 정부·여당에 유리하고

야당에 불리한 게시글을 작성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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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임 변호사, 체포된 직원들에게 "진술 말라"고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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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수사 벌이던 윤석열 국정원 수사팀장,

박형철 부팀장 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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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3명 불구속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정원 내부 감찰 미진행


[간첩 증거조작 사건(2014년)]


*국정원이 탈북자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는 혐의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수사하면서 중국 출입경 기록을 위조해

증거로 제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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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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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무개 전 대공수사처장 등 국정원 직원 4명과 협조자 2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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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 여부 미확인


[해킹 프로그램 사용 의혹(2015년)]


*국정원이 원격으로 휴대폰 등에 저장된 정보를 뽑아낼 수

있는 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해 민간인 등에게 사용한

의혹이 불거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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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이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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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킹 관련 핵심 자료 등 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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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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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압박으로 해킹프로그램 도입 실무 맡았던

임아무개 과장 자살 의혹 불거짐. 국정원은 감찰 사실 부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9.html


◈한국《"몸싸움 없는 정치다운 정치"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필리버스터 시민 폭발적 반응


野 의원과 SNS로 자료 공유하고

'릴레이' 사이트에 응원 글 1만개

국회 앞 시민 필리버스터 동참도

테러방지법은 물론 정치 관심 불러

http://www.hankookilbo.com/v/eb6def5dcae0401c8de3dd43dbf2b990


◈부산《남포동 비프광장 불법오락실 다시 꿈틀》


지난해 대대적 단속

철퇴 맞았던 업자들 기지개


지하에 식당·수면실 갖추고

게임기 100대 24시간 영업

500㎡ 부산 최대 규모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12



■국제 TOP


◈조선《하층민(카스트 계급 중 수드라) 특혜 주자 平民(바이샤 계급 자트) 폭동...뉴델리 1000만명 식수난》

─────────────

인도 북부 역차별 반대 시위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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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층 '자트', 상수원 물길 차단

도로 점거하고 기차역에 불질러


"공무원 임용·대학입학 혜택받게

최하층으로 낮춰달라" 요구도


집권당 "역차별 해소 논의" 약속

사상자 200여명 발생 끝 시위 진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01.html


◈중앙《케리 "북 비핵화하면 사드 불필요" 중국 역할 압박》

[미·중 대북제재 중대 진전]


"한·미 보호용 방어무기" 강조

왕이, 사드 직접 언급 안 해

대북제재 동참과 연계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1


◈동아《히스패닉 표심까지 거머쥔 트럼프...거침없는 3연승》

美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트럼프, 45.9% 득표율 압도적 1위

2위 경쟁 루비오 23.9% 크루즈 21.4%


폭스뉴스 "어떻게 해도 트럼프 승리"

트럼프 "후보 확정, 두달도 안남아"


※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결과 단위: %


트럼프 45.9

루비오 23.9

크루즈 21.4

카슨    4.8

케이식  3.6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260/1


◈경향《'트럼프, 후보로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하는 공화당 주류》

[2016 미국의 선택]


네바다 경선도 압승하자 분위기 변화..."누가 되든 지지"

루비오에 뒤늦은 몰아주기...크루즈부터 이겨야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42143195


◈한겨레《21년 독재도 모자라...필리핀 '마르코스 가문' 대권 야망》

'피플파워' 30주년에 독재 그림자

마르코스 아들 5월 부통령후보로

여론조사서 지지율 26% 1위

2022년엔 대선후보 출마 유력

사과커녕 독재시절 "황금시대" 묘사

독재정권 희생자들 "낙선운동"


필리핀 부통령 후보 지지율 추이

자료: 여론조사기관

'소셜 웨더 스테이션'(SWS)


[2016년 2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26%

프란시스 에스쿠데로        26%

레니 로브레도              19%

알란 피터 카예타노         1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1991.html


◈한국《트럼프 3연승 질주

"기다려라, 슈퍼 화요일"》

美 공화 네바다 경선서 압승


※미 대선 경선 후보 별 대의원 확보 현황

(단위:명, 괄호안은 전체 대의원 수)


[공화당(2,346명)]

도널드 트럼프 68

테드 크루즈   11

마르코 루비오  9

기타           8


[민주당(4,051명)]

힐러리 클린턴 503(대의원 52·슈퍼 대의원 451)

버니 샌더스    70(대의원 51·슈퍼 대의원 19)


*슈퍼대의원은 미국 민주당의 선거직 공직자와 상·하원 의원, 주지사 등 전·현직 고위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당연직 대의원.

http://www.hankookilbo.com/v/8c62765a21cc43a9997fd748e2e530b3


◈부산《미국-중국, '한반도 사드' '남중국해' 해법 실마리 못 찾아》

양국 외교 수장 견해 차 여전

케리 "사드는 북핵 방어 수단"

왕이 "사드 중국 안보 위협"

남중국해 군사기지도 대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5000054



■경제 TOP


◈조선《'VR(가상현실) 테마파크' 된 바르셀로나 MWC(세계 최대 통신기기 전시회)


VR로 IT산업 중심 이동

MWC에서 확연히 드러나


삼성·LG·KT·SKT 등

한국 기업 전시관이 주도


롤러코스터·스키점프·잠수 등

가상현실 체험장 큰 인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4407.html


◈중앙《개포 개벽...강남 쌍포시대(서초 반포 vs 강남 개포) 열린다》

1~4단지·시영 재건축


2020년까지 1만5000가구

강남 속 신도시로 변신

3월 2단지, 6월 3단지 분양

분양가 3.3㎡당 3700만원 선


*개포주공 1단지 6662가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내년 하반기 분양


*주공 2단지 1957가구

삼성물산 3월 분양


*주공 3단지 1320가구

현대건설 6월 분양


*주공 4단지 3256가구

GS건설 내년 하반기 분양


*개포 시영 2296가구

삼성물산 내년 상반기 분양

http://news.joins.com/article/19626768


◈동아《잘 나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로 진화》

대형 건설사들, 올해안에 공급


젊은층 도심형주택 월세수요 늘자

아파트 위주서 벗어나 다양화

침체 분양시장 대안으로 떠올라


카셰어링-호텔식 컨시어지 도입

입주민 주거관리 서비스도 강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뉴스테이 아파트

사업자가 정해진 곳 기준. 대부분 전용면적 59㎡, 84㎡.


지역                  │사업자           │가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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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           │하나금융지주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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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대림동       │HTH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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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롯데건설 컨소시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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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2신도시    │GS건설 컨소시엄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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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현대건설 컨소시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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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한강지구   │롯데건설 컨소시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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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2지구             │한국토지신탁     │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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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십정동         │스트래튼 홀딩스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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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2지구             │한화건설 컨소시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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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금호지구              │서희건설 컨소시엄│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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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누문동           │KB부동산신탁     │ 3000 

─────────────────────────

[충북]

충북혁신도시          │우미건설 컨소시엄│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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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 추이 단위:%

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는 순수 월세 제외.


2015년

1월  43.5

3월  43.5

6월  45.2

9월  45.8

12월 45.3

2016년

1월  46.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62060/1


◈경향《'클릭'하면 편의점이 온다》

인터넷·모바일 쇼핑 일반화에 '배달 서비스' 이용 소비자 급증

CU, 반년 만에 951% 늘고 GS25·세븐일레븐도 도입·확대키로


※입지별 편의점 현황

자료:CU, 2015년 6월~2016년 1월 기준


[사무실 밀집]

*서비스 이용 비중 : 59.3%

*인기 배달 품목

1위 음료

- - - - - - - -

2위 생수

- - - - - - - -

3위 도시락

- - - - - - - -

4위 디저트

- - - - - - - -

5위 간편식품


[독신자 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21.2%

*인기 배달 품목

1위 도시락

- - - - - - - -

2위 음료

- - - - - - - -

3위 생수

- - - - - - - -

4위 간편식품

- - - - - - - -

5위 컵라면


[가정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10.1%

*인기 배달 품목

1위 생수

- - - - - - - -

2위 도시락

- - - - - - - -

3위 봉지라면

- - - - - - - -

4위 스낵

- - - - - - - -

5위 우유


※편의점 '배송 서비스' 현황


CU   도입시기:2015년 6월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대행업체 통해 배달

서울 200여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각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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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14년 12월


점포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1만원 이상 구매 신청 시

원하는 장소로 배달

소공점 등 서울 지역 4개 점포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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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상반기(예상)


점포로 전화하거나 앱을 통해 요청하면 대행업체 통해 배달

현재 LG유플러스와 배달 서비스 시스템 구축 중


자료:각 업체, 2016년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42131555&code=920401&med=khan


◈한겨레《삼성·SK 3월 주총 논란 예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최회장 등기이사 복귀


삼성 주요 계열사들 내달 11일 개최

개혁연대, 사외이사 후보 18명 분석

삼성 관련 사건 자문·계열 근무 등

2명 빼곤 모두 이해관계 상충 우려

'이사회서 의장 선출' 변경은 긍정적


SK, 소액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

'최회장 사태' 재발방지 개선책 관심


※3월 주총 예정인 삼성 계열사 사외이사 후보 현황


사외이사 후보                │경력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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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송광수 전 검찰총장           │김앤장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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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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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문효남 전 부산고검장         │법률사무소 상용 변호사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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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조 전 관세청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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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근 명지대 교수           │                               │삼성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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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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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태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법무법인 세종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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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김민호 규제개혁위원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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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듀]

황대준 성균관대 교수         │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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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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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철 상명대 부총장         │                               │삼성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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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김영걸 전 서울시 부시장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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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    │삼성생명 사외이사(3월 임기만료)│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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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제개혁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1969.html


◈한국《5년간 돈 묶이는 만능통장...日 NISA '대박 공식' 배워라》

막 오른 ISA 대전 <하>


日 NISA 도입 첫해 32조원 흥행

한국 ISA는 투자제약 요소 많아


중도인출 제한은 저소득층에 장벽

"예·적금 낮은 수준 편입 허용하고

비과세 기간 늘려야" 목소리도


※국가별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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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행시기 : 1999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증권형: 18세 이상

예금형: 16세 이상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영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만5,240파운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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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행시기 : 2014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20세 이상 일본 거주자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주식, 펀드, ETF, 리츠 등(예·적금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10년간(2014~2023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00만엔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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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행시기 : 2016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근로·사업소득자 및 농어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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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펀드, 파생 결합증권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3년간(2016~2018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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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납입한도 :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5년(연소득 5,000만원 이하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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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ISA의 성장세


[2014년 1월]

계좌 수(개) 492만


[3월]

계좌 수(개) 650만│투자금액(조엔) 1.0


[6월]

계좌 수(개) 727만│투자금액(조엔) 1.6


[12월]

계좌 수(개) 825만│투자금액(조엔) 3.0


[2015년 3월]

계좌 수(개) 879만│투자금액(조엔) 4.4


[6월]

계좌 수(개) 921만│투자금액(조엔) 5.2


[9월]

계좌 수(개) 958만│투자금액(조엔) 5.9


자료:유진투자증권

http://www.hankookilbo.com/v/752c0265095a4bfcae2f5170e2caf064


◈부산《세계 제조업 침체 도미노...한국도 '한숨'》

미국 제조업 PMI 전망치

2012년 10월 이래 최저

독일·일본도 지수 하락세


※PMI(구매관리자지수) :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다. 기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출하 정도, 지불 가격,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해 각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0~100 사이 수치로 표현.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015

신고
10억엔, 12.28합의, 13세소녀, 2월국회, 3당, 600조원, A요금제, IBM, is, M&A, PK, SNS, TK, TPP, TV토론, 가격규제, 가출, 강압수사, 거물, 거품, 건강보험, 건설사, 경기부양책, 경단녀, 경선, 경영철학, 계모, 곳간, 공문, 공소시효, 공심위원장, 공천,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장, 공포, 구글, 국가보훈처,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선변호사, 국영기업, 국회, 군인, 금리인상, 금수저, 기념사업, 기성세대, 기업활력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기준금리, 김무성, 김종각, 나홀로설, 난임, 난폭운전, 넓적다리, 넷플릭스, 노동4법, 노인, 녹십자, 농약품, 농협, 뉴질랜드, 다양성, 단수추천제, 당론, 대권주자, 대안, 대퇴부, 대학생, 대학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벽, 돈풀기, 동영상스트리밍업체, 동일, 동전던지기, 드라이브, 드론, 등록금, 딥톡, 롤러코스터, 롯데손보, 매출1조클럽, 메가FTA, 모기, 모유, 목사, 무료, 무역협정, 무자격가이드, 무쟁점, 무죄, 무효,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기업, 미국대선, 민간단체, 민생투어, 민주당, 박국희, 박근혜, 방역, 방한상품, 배달의민족, 백신, 버니 샌더스, 벤 카슨, 벤처기업, 변동폭, 보수, 보장서비스, 보험료, 보훈단체, 본회의, 부산, 부산이모씨, 부정부패, 부천여중생사건, 북한인권법, 불복, 불참, 불확실성, 불황, 브라질, 비박, 비인기, 비정규직, 사회불만, 살인죄, 삼례수퍼살인사건, 삼바,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이모, 생활이슈, 서류광탈, 선거구획정, 선거조직, 선거캠프, 설선물, 설연휴, 성장둔화, 세계경제, 세종텔레콤, 속옷, 쇼크사, 쇼핑, 수싸움, 수저계급론, 수출, 스타, 스펙, 스포티파이, 승차거부, 시공능력평가, 시진핑, 신생기업, 신젠타, 실로암의 집,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실업자, 실직, 아동학대치사, 아이오와코커스, 안철수, 알뜰폰, 알바, , 야당, 양산, 양지, 에넥스텔레콤, 여당, 여야, 여의도, 역발상, 영도, 외상, 요우커, 우버, 우선추천제, 우체국, 원내대표, 원룸, 원샷법, 웨딩보험, 위너스텔, 위안부, 위안부재단, 유급휴가, 유동성, 유럽, 유병자간편심사보험, 유커, 유한양행, 의원총회, 의장, 의총, 이념,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권, 인삼,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대일로, 일본, 일육아양립, 임시국회, 입법촉구관권서명, 입소자, 자백, 자율투표, 잔소리, 장애인, 재검표, 재벌특혜법, 재정건전성, 재판, 쟁점법안, 저성과, 전략가, 전세버스, 전윤철, 젊은층, 정의당, 정의화, 정치생명, 제로섬, 제약업, 젭 부시, 종묘회사, 좌담, 중국, 중국인관광객, 중도, 중앙당,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방, 진박, 진범, 진보, 진통, 진흙탕싸움, 짐박, 참모, 창당, 책사, 청년, 청와대, 체벌, 초저가, 총선, 총학생회, 최경환, 추모, 출마, 출산복지, 출산장려, 출산휴가, 출혈, 친노, 친박, 캐스팅보트, 콘돔, 콜버스, 태종,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 통합진보당폭력사태, 패권주의, 페북, 페이스북, 폐쇄, 폭발물협박범, 폭행, 표결, 풍속도, 필승카드, 학생단체, 학생운동, 한겨레, 한국,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한대련, 한미FTA, 한미약품, 한은, 할많하않, 항소, 허위매물, 허위자백, 현금유보율, 현수막, 현역의원, 협박, 협상력, 협조요청, 형제복지원, 호주, 홍창선, 환위험, 환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훈육, 흙수저


[2016년 2월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환호 대신 공포...'지카'에 물린 삼바》

브라질 '모기와의 전쟁'

박국희 특파원 르포<上>


이번 주말 삼바축제 앞두고

"나도 걸릴 수 있다" 불안 커져

콘돔 500만개 거리 곳곳 배치

군인의 60% 22만명 방역작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52.html


◈중앙《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출 명암, 일본 (2030년 기준) +23% 한국 -1%》


한국 빠진 '메가 FTA' 출범

미·일·호주 등 12개국 참여

세계경제 37% 하나로 묶여


"한·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2


◈동아《국가채무 600兆 '곳간' 흔들》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80/1


◈경향《원샷법(기업활력법) 통과...선거구는 깜깜》

더민주 의총 후 자율투표...'찬성 174 반대 24' 본회의 가결

선거구 획정, 여야 합의 불발...더민주, 17~18일 처리 제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40585&code=910402


◈한겨레《보훈처까지 민간단체에 공문

'입법촉구 관권서명' 도 넘었다》

지자체 이어 정부기관 나서

보훈단체 14곳에 협조 요청

'참여실적 파악' 압박에

현수막 걸라며 문안 제시도


국가보훈처의 서명운동 독려 공문 내용


발신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장

수신   14개 보훈단체

제목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협조


서명운동 참여실적을 지방보훈관서에서 2016.2.3(수) 12:00까지 파악


현수막   정당은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안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가 지킨 대한민국입니다.

(예시)   경제는 곧 안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9501.html


◈한국《원샷법 통과 이끌어 낸 '3당 국회'》

여야 40개 법안 본회의 처리


국민의당 "野 동참" 압박에

더민주, 기존입장서 선회

향후 캐스팅보트役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587a64262cc24ac3b24044ffe70f9503


◈서울《'210일 진통' 원샷법, 단 24명 반대 통과》

국민의당 찬성 표결 당론

3당체제 위력 '첫 작품'

제로섬 국회운영 바뀔지 주목

무쟁점 포함 40개 법안 처리

11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5001016


◈세계《"식어가는 성장엔진 데워라"

세계 각국 경기부양 총력전》


미국 금리인상 유보로 선회

유럽·중·일도 돈풀기 나서


정부, 이달 중순 추가 대책

한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올들어 단행된 주요국 경기부양 조치

───────────────────────────────

미국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

중국         시중에 총 2조5775억위안 공급

───────────────────────────────

유럽연합(EU) 추가 양적완화 또는 금리인하 시사

───────────────────────────────

일본         마이너스 기준금리 도입

───────────────────────────────

자료:외신종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4/20160204004520.html


◈국민《'원샷법(기업활력 제고 특별법)'만...정치 없는 여의도》


국회 제출 210일 만에 통과

1월 임시국회 성적표 초라


원내대표 합의 뒤집히는 등

여야 지도부 협상력 '부재'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합의

불신 커 2월 국회서도 쉽잖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0161&code=11121300&sid1=all


◈매일경제《210일만에 가까스로

원샷법 국회 통과》

노동4법 등 2월국회로 넘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2801


◈한국경제《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무자격 가이드'》

[현장 추적]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왕비 12명 거느린 태종...비결은 人蔘" 쇼핑 유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2년 283

2013년 432

2014년 612

2015년 598


자료:한국관광공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486861


◈부산《"가족보다 드론, 차례보다 알바"》

2016 설 연휴 新풍속도


드론 날려 영상 촬영하고

한가해진 도로서 드라이브

뻔한 '명절 잔소리' 피해

젊은층 '나 홀로 설'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95



■정치 TOP


◈조선《텃밭서만 眞朴마케팅, 黨 전체엔 '짐박'》

정치 수준 보여준 眞朴들


親朴 핵심 최경환, 인증샷 순례

후보 현수막 朴대통령 사진 도배

무엇을 할건가 설명하지 않고

'진박'임을 강조하는 연설만


"따뜻한 양지만 좇는 사람들...

親盧같은 또 하나의 패권주의"


※박근혜 정부 장관·청와대 수석 출신 총선 예비 후보


[TK]

곽상도

전 민정수석

대구 중·남구


윤두현

전 홍보수석

대구 서구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 동구갑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대구 달성군


[PK]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 기장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47.html


◈중앙《'원샷법' 212일 만에 통과, 더민주(소속 의원 109명) 15명 찬성》

[국회 문턱 넘은 기업활력제고법]


더민주 의원 절반은 표결 불참

반대 24표 중 더민주 21, 정의당 3

국민의당 11명 투표 전원 찬성표

북한인권법·선거구 10일 재논의


※'원샷법' 국회 본회의 처리 결과


정당(소속 의원수)│찬성│반대│기권

──────────────────

새누리당(157)    │ 146│   0│   0 

──────────────────

더불어민주당(109)│  15│  21│  25 

──────────────────

국민의당(17)     │  11│   0│   0 

──────────────────

정의당(5)        │   0│   3│   0 

──────────────────

무소속(5)        │   2│   0│   0 

──────────────────

계(재적의원 293) │ 174│  24│  25 

──────────────────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47


◈동아《與 이한구 "저성과 의원은 공천 배제"

野 홍창선 "국민 지탄받는 인물 제외"》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비박 측 "누구 맘대로" 강력 반발


국민의당 공심위원장엔 전윤철

"부정부패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120/1


◈경향《'재벌 특혜법' 설전도 잠시...국회 문턱 가뿐히 넘은 '원샷법'》

새누리·국민의당 표결 참여 전원 찬성...39개 법안도 '뚝딱'

더민주, 정 의장 면담 뒤 표결 선회...15명 찬성·21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28255&code=910402


◈한겨레《'위안부 10억엔 재단' 운영·사업자금 한국이 부담 논란》

['위안부 재단' 취지 변경 논란]


정부 "위안부 추모·기념사업보다

개개인에 혜택 돌아가게 지원"

12·28 합의 취지와 달리

한국이 재단 비용 떠맡는 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9396.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천관리위원장) "低성과·非인기 의원들 공천서 배제"》


친박의 단수·우선 추천제도 공감

사실상 '현역 물갈이론'에 힘 실어


"TK 표적 상향식 공천제 뒤집어"

비박계, 우려하던 일에 거센 반발

일부선 靑 지침 받았다는 설까지

http://www.hankookilbo.com/v/742b0381ace745abb9009864384a497b


◈부산《"정치생명 걸려"...총선 필승카드 골몰》

PK 대권주자 3인방 설 연휴는


金, 영도 시장서 민생투어

친박계와 갈등 수습책 숙제


文, 양산 자택 머물며

부산 출마 여부 저울질할 듯


安, 창당 후속 작업 분주

중앙당 인재영입에 전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52



■사회 TOP


◈조선《삼례수퍼 살인, 17년만에 眞犯 바뀔까》

수퍼 할머니 살해...부산 李모씨 "내가 했다" 고백, 논란 증폭


왜 이제 와서...

-당시 붙잡혔던 3명 모두 자백

-항소때도 무죄 주장안해 刑 확정

-이모씨,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해


강압 수사 못 견뎌 허위자백?

-"폭행·협박 정황 뚜렷해" 주장

-처벌받은 강모씨 "국선변호사에

-재판前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형량 늘어난다고 해 혐의 인정"


※'삼례 3인조' 유무죄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


[유죄 주장]

피고인들이 범행 자백·반성,

범죄 사실과 진술 부합(1·2심 판결문)

- - - - - - - - - - - - - - - - - - -

항소를 무죄가 아니라 형 깎아 달라고

했고, 3명 중 1명만 대법원에 상고


[무죄 주장]

수사기관의 협박과 강요로 범행을

허위로 자백한 것(재심 청구서)

- - - - -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건의 진범임을

고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169.html


◈중앙《이념은 중도에 가까운 진보..."한대련 활동 안 할 것" 88%》

[학생운동의 어제와 오늘]

<하> 요즘 대학생 생각은


등록금 등 생활 이슈에 관심 커

활동도 학생단체보단 SNS 선호


"의장, 스타처럼 주목받던 시대 끝"

2012년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뒤

총학생회들 한대련 잇단 탈퇴도


요즘 대학생이 생각하는 학생운동과 이념 단위: 명(%)

*본지가 전국 남녀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1월 15~30일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당신의 이념 성향은 몇 점입니까]


진보 0     1(0.3)

 ↑  1    10(2.9)

 │  2   37(10.6)

 │  3   86(24.5)

 │  4   78(22.3)

 │  5   72(20.5)

 │  6    30(8.6)

 │  7    16(4.6)

 │  8    13(3.7)

 ↓  9     6(1.7)

보수 10    1(0.3) ─ 이념 평균 4.21

- - - - - - - - - - - - - - - - - -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 의장의 이름은?


안다      8(2.3)

모른다 342(97.7)

- - - - - - - - - - - - - - - - -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회장 이름은?


안다      5(1.4)

모른다 345(98.6)

- - - - - - - - - - - - - - - - - - -

[학생운동이 집중해야 하는 이슈는]


대학 등록금 등 교육환경 문제 201(57.4)

정부 정책 등 견제             60(17.1)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 해결    56(16.0)

미군 철수 및 자주국가 수립     15(4.3)

남북 평화 및 통일               8(2.3)

기타                            8(2.3)

- - - - - - - - - - - - - - - - - - -

[한대련의 활동과 강령을 지지하나]


매우 지지  5(1.4)

지지      26(7.4)

보통     84(24.0)

반대      23(6.6)

매우 반대  6(1.7)

잘 모름 206(58.9)

- - - - - - - - - - - - - - - - - - -

[대학 내 학생회 활동에 관심 있나]


매우 관심 없다               41(11.7)

관심 없다                   101(28.9)

보통이다                    134(38.3)

관심 갖고 있다               63(18.0)

관심 갖고 관련 활동 하고 있다 11(3.1)

- - - - - - - - - - - - - - - - - - -

[최근 학생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시위 평가]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도 적절했다 191(54.6)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은 과격했다 118(33.7)

적절한 문제 제기가 아니었고

시위 방식도 과격했다  36(10.3)

무응답                  5(1.4)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26


◈동아《'13세 소녀' 속옷만 입고 맞아...(국과수) "외상에 따른 쇼크사 가능성"》

'부천 여중생' 사건...경찰, 목사부부 살인죄 적용 검토


넓적다리에 선명한 출혈 확인

父 "또 가출할까봐 옷 벗겨놨다"

딸 숨지기 6일전에도 폭행 당해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신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308/1


◈경향《'테러 소동' 인천공항 폭발물 협박범은 '대학원 졸 실업자'》

30대 가장 "취업 안되고 돈 없어 사회에 불만" 진술

경찰 "테러 단체와 무관...IS 홈피 접속 여부 수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11265&code=940100


◈한겨레《'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청년들에게 말을 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흙수저 금수저' 유독 높은 조회

"흙수저들은 '서류광탈' 십상

스펙 쌓으려면 그것도 돈" 분통


월수입 130만원 비정규직 안정애씨

"얼마 벌고 싶냐"에 "딱 170만원"

기성세대들은 "설마 그럴 리가..."


아파트앞 하차하는 원룸 한아름씨

"부끄럽진 않지만 만감 교차"

"40년 뒤 그곳은 노인들 차지" 댓글


좌담 보수청년 패널 어렵게 구해

얼마나 낯설었는지 SNS 포스팅

"내 돈 주고 한겨레 사볼 줄이야"


끝낼 수 없는 한겨레의 말걸기

못다 한 말 '딥톡' 하실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490.html


◈한국《"도벽·가출 습관 없는 밝은 아이였다"》


가출 때도 찾던 6학년 때 담임 증언

부모 "훈육 차원 체벌" 진술과 상반


中입학 10일 만에 새이모에게도 맞아

"시신 대퇴부서 선명한 출혈 관찰"

아버지·계모 살인죄 적용 검토

http://www.hankookilbo.com/v/a3bd32dee4044573ab527f1e0ed2e1a6


◈부산《'무작정 시설 폐쇄'에 장애인들 "우린 인권도 없나"》

옛 형제복지원 해산 절차

애꿎은 '실로암의 집' 불똥

법인 운영 탓 입소자 옮겨야

직원 29명도 실직 위기


※실로암의 집 입소자 현황


뇌병변    8명

지적장애 24명

지체장애  9명

행려자    1명


계 42명


※입소자들의 중복 질병 등 현황

────────────

부적응  8명│자해   4명

────────────

조울증  6명│녹내장 1명

────────────

뇌전증 13명│고혈압 1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118



■국제 TOP


◈조선《성장둔화 시진핑號, M&A는 파죽지세》


올 들어 82조원 규모 인수합병

벌써 작년 총액의 60% 넘어서


세계 1위 농약품 종묘 회사 등

국가 전략적 차원서 집어삼켜

외신 "80년대 日자본 공습 방불"


※2010년 이후 중국의 해외M&A 추이


[2016년]

전체 680억달러(82조원)

국영기업에 의한 인수 580억달러(70조원)


자료:Dealogic, WSJ


※2016년 중국의 주요 해외 M&A


날짜    │중국 기업             │피인수 기업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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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다롄 완다(부동산 개발)│레전더리 엔터(미국, 영화제작)     │35억달러(4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하이얼(가전)          │제너럴 일렉트릭 가전 부문(미국)   │54억달러(6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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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중국화공(기초화학)    │신젠타(스위스·미국, 종자 및 농약)│430억달러(52조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21.html


◈중앙《페북, 애 낳으면 480만원...넷플릭스(동영상 스트리밍업체)는 1년 유급휴가》

[출산 장려하는 미국 기업]


스포티파이, 난임 2400만원 지원

IBM, 엄마 출장 땐 모유 배송해줘

출산휴가 늘린 구글, 퇴사 절반으로

"일·육아 양립이 결국 회사에 도움"


※'경단녀' 막는 미국 기업 출산 복지

──────────────────────

어도비

-출산 시 남성 16주

-여성 26주 유급휴가


*소프트웨어 업체

──────────────────────

마이크로소프트

-출산 시 남성 12주, 여성 20주 유급휴가

──────────────────────

페이스북

-출산 시 아기 1명당 4000달러(480만원) 지급

-남녀 모두 16주 유급휴가

──────────────────────

IBM

-출장 간 여성 직원 모유를 집으로 배송

──────────────────────

넷플릭스

-신생아 출산·입양 시 최대 1년 유급휴가


*동영상 업체

──────────────────────

스포티파이

-출산 시 24주 유급휴가

-난자 냉동·난임치료 비용 제공


*음악 스트리밍 업체

──────────────────────

질로

-출산 시 아기 1명당 1000달러 상품권 제공

-출장 간 여성직원 모유 수유 시 비용 제공


*부동산 업체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0


◈동아《첫 경선부터 "(트럼프) 무효...(샌더스) 재검표" 불복》

[2016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놓고 진흙탕싸움


'카슨 경선포기' e메일이 발단

트럼프 "크루즈 실격 처리돼야"


샌더스 '동전던지기 승부'에 발끈

TV토론 방식까지 작심 비판


*트럼프

크루즈, 아이오와서 '사기'

경선 무효...다시 치러야


*샌더스

당 지도부, 힐러리만 배려

TV토론회 불참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41/1


◈경향《'아이오와 드라마' 뒤엔 참모들의 불꽃 튀는 '수싸움'》

[2016 미국의 선택]샌더스·힐러리의 책사들


샌더스, 오랜 기간 함께한 동료들과 선거조직 꾸려

힐러리 캠프엔 거물 전략가 다수...다양성도 갖춰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주요 참모들


[힐러리 클린턴]


존 포데스타(67)

선대본부장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큰어른'


로비 무크(36)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제니퍼 팔미에리(49)

공보 책임자

:대언론, 홍보 총괄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제프 위버(50)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태드 데빈(61)

선임 보좌관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샌더스 자문


필 피에레몬테

현장 책임자

:지역 선거운동 총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152235&code=970201


◈한겨레《공화 트럼프 지지율거품 걷힐까

민주 클린턴 '샌더스 돌풍' 막나》

뉴햄프셔 9일 예비선거


트럼프 경쟁력에 의문 잇따라

루비오, 선전땐 주류 대안으로

부시 의미있는 득표 못하면 퇴출


클린턴, 전략 바꿔 '샌더스 견제'

승리 어렵지만 표차 줄이기 온힘


※뉴햄프셔 예비선거 지지율

(단위: %, 1월25일~2월2일 여론조사 평균)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민주당]

버니 샌더스   55.5

힐러리 클린턴 38.0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33.0

테드 크루즈   11.7

마코 루비오   10.7

존 케이식     10.7

젭 부시        9.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410.html


◈한국《"中 해외 M&A, 年 50% 성장할 것"》


1월에만 680억弗...작년 절반 넘어

신젠타 인수전에선 '전액 현금' 파격


시진핑 일대일로 각본에 맞춰 매입

풍부한 유동성 기반 새 시장 열어


※중국의 해외기업 인수·합병액

(단위:억달러)


2010           490

2011           540

2012           570

2013           630

2014           710

2015         1,120

2016(1월 말)   680


자료:월스트리트저널

http://www.hankookilbo.com/v/9ab06a72343149149f38b1fd6426e019


◈부산《세계 최대 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공식 서명》

12개 회원국 5년 협상 결과

뉴질랜드서 협정 서명식

비준까지는 2년 더 걸릴 듯

중국 견제 의미도 가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TPP 협정국

(2005년 6월)]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TPP 협상 타결국

(2015년 10월)]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페루

호주


자료/ASEAN, APEC, UN, 로이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5000015



■경제 TOP


◈조선《벤처기업 '앱'이 허위매물·승차거부 없앤다》

일상의 고질적 문제들, 해결 나선 신생기업들


'배달의민족' 난폭운전 추방

-고정 급여제·안전 교육


'직방' 허위매물 제거

-안심중개사 매물 상단에 노출


'우버' '콜버스' 승차거부 해결

-자동 배차...전세버스식 운행


-기존 사업자들과 갈등

-법적인 문제 풀어야


※'일상의 불편' 해결하는 신생 벤처기업


[문제점:배달 시간·건수 압박에 따른 오토바이 배달원의 '난폭 운전']

     ↓    

배달의 민족

-자체 배달원은 배달 건수와 무관한 고정 월급 지급, 오토바이 안전 교육 실시

-외부 가맹점 배달원에게 무료 오토바이 안전 교육 제공, '안전 운전지침' 발간해 배포


[온라인상의 부동산 허위 매물]

 ↓ 

직방

통화 녹취, 허위 매물 광고 금지 등을 준수하는 '안심 중개사'의 매물 우선 노출


[늦은 밤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려는 택시의 승차 거부]

  ↓  

콜버스

평일 야간, 강남·서초에서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반영한 맞춤형 전세 버스 운영


우버

승객 목적지 감춘 채 택시 기사에게 콜 전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3774.html


◈중앙《실손보험, 싼 게 무조건 낫다》


보험료 가격 규제 풀리자

업체들 최고 40% 올려


보험료는 제각각인데

보장 서비스는 어디나 같아


30·40세 남자는 롯데손보

40세 여성 농협 가장 낮아


※실손의료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험. 10~20%인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보험금으로 준다.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쓴 비용만 주기 때문에 중복 가입을 피해야 한다.


※실손보험, 어디가 보험료 가장 저렴한가 (단위:원)


[3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17 │한화손보   1만1756

──────────────────────

동부화재       1만490 │롯데손보   1만2166

──────────────────────

메리츠화재     1만819 │동부화재   1만2182

──────────────────────

한화손보       1만843 │KB손보     1만2580

──────────────────────

현대라이프생명 1만880 │메리츠화재 1만2958

──────────────────────

24개 상품 평균 1만1978│평균       1만3923

──────────────────────


[4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427│농협손보       1만5601

───────────────────────

현대라이프생명 1만3740│롯데손보       1만6447

───────────────────────

KDB생명        1만3750│현대해상       1만6770

───────────────────────

메리츠화재     1만4264│한화손보       1만7280

───────────────────────

DGB생명        1만4274│현대라이프생명 1만7570

───────────────────────

평균           1만5328│평균           1만9145

───────────────────────


[5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6603│롯데손보       1만9539

───────────────────────

DGB생명        1만6920│흥국화재       2만1060

───────────────────────

동부생명       1만7150│한화손보       2만3261

───────────────────────

한화생명       1만7422│현대해상       2만3330

───────────────────────

흥국화재       1만7731│동부화재       2만3696

───────────────────────

평균           1만8261│평균           2만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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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범위 다른 AIG손보는 제외, 단독형·선택형Ⅱ(급여 90%, 비급여 80% 보장) 기준

자료:손해보험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34108


◈동아《제약업계 빅3(한미약품-유한양행-녹십자) 최대실적

잇따라 '매출 1조 클럽'》

작년 수출 대박 한미약품 1위 등극

녹십자도 백신 등 해외매출 27%↑

유한양행은 2년 연속 '1조 클럽'


※2015년 제약업계 1조 클럽 매출 기준.

──────────────

한미약품 1조3175억 원

- - - - - - - - - - - - - -

유한양행 1조1000억 원(예상)

- - - - - - - - - - - - - -

녹십자   1조47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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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27842/1


◈경향《'롤러코스터' 환율

기업들 '조마조마'》

1월 평균 하루 변동폭 '7.9원'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환위험·불확실성에 투자 위축


※올 들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달러당 원, 자료:한국은행


1월4일 1187.7

2월3일 1219.3

2월4일 1202.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16001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알뜰폰 대란? 'A요금제' 신청 폭주로 접수 중단》

에넥스 '월50분 음성 무료'로 인기

설 부모님 선물 수요로 수요 급증

신청자 7만7천명 넘어 처리 못해

"우체국 온라인 접수 주말쯤 재개"

세종텔레콤·위너스텔 등도 일시중단


※에넥스텔레콤의 '알뜰폰 대란' 촉발 요금제 현황


[A제로]

-조건 내용 : 기본료 없음. 음성통화 50분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음성통화 월 50분 미만 땐 공짜이용 효과. 어르신, 초등학생 등 주로 수신 용도로 전화 활용 때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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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500]

-조건 내용 : 기본료 2750원, 음성통화 100분, SMS 400건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SMS 많이 쓸 때 요금 절감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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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

-조건 내용 : 기본료 6600원, 음성통화 230분, SMS 100건, 데이터 500MB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이통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월 3만3천원)와 조건 비슷한데, 연간 30여만원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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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요금제 모두 음성통화 초과 이용량에 대해서는 초당 1.8원씩 부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323.html


◈한국《'붕어빵 보험' 틀을 깨다》

규제 완화 후 이색 마케팅 열기


"아파도 가입 가능" 상식 파괴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부터

"결혼식 불미의 사고 땐 보상"

웨딩 보험 등 독창적 상품 속속

암·한방 건강보험 계약도 불티


※보험사들이 내놓은

새해 주요 신상품

상품│특징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양·한방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한방 치료비 정액 보장


롯데손해보험

웨딩보험

- - - - - - - - - - - - - - - - - - - -

결혼식 취소, 결혼 의상·예물 손상 등

결혼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 종합적 보장


삼성화재

간편하게 건강하게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KB손해보험

KB 신(新)간편가입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흥국화재

무배당 행복든든 간편가입 보장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자료:각 보험사

http://www.hankookilbo.com/v/33f399a55b0e445585fe5ceb9853d0c2


◈부산《"불황은 또 다른 기회" 역발상 경영철학》

[부산 건설사 열전]

김종각 ㈜동일 회장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5위

현금유보율, 업계 최상위권


올해 5천660가구 공급 목표

투자회사 설립 등 다각화 모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37

신고
9to6, CES2016, ELS, ETF, is, KT, LG, SVB, 가계부채, 가계빚, 각의, 감사, 강남3구, 강북3구, 강북구, 개인지지율, 거래절벽, 건설사, 검정교과서, 검찰,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제재, 고령화, 고용피난처, 공개처형, 공공산후조리, 공무원, 공천, 공항공사, 교수, 교육감, 교육부, 교육청, 국무회의, 국정교과서, 국제연대, 국회, 국회의장, 군사법원, 기아차, 기업생태계, 기호2번, 김광진, 김문수, 김부겸, 김제식, 나인투식스, 내수산업, 내전, 노관규, 노도강, 노원구, 누리과정, 누리예산, 닛케이, 단교, 단독구매, 단말기자급제, 단일화, 대구수성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도소매업, 독일, 동반자금융, 러시아, 무상교복, 미국, 미래창조과학부, 박근혜, 박스피, 박정희, 벤처기업, 벤처기업인, 보모, 부가가치생산성, 부산, 부패척결, 북아프리카계, 분양권, 분할매수, 비사업용토지,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예방, 사정드라이브, 사회부총리, 삼성,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생활쓰레기, 샤오미, 서갑원, 서비스업, 서울교육청, 선거연령18세, 선거제도, 선택약정할인, 성과급, 성과보상, 성남, 성완종, 성일종, 성창기업, 세금폭탄, 세대조화, 세법개정안, 세종시, 소비절벽, 소액주주, 소형주택, 수니파, 스마트폰, 시리아, 시아파, 신기술, 실리콘밸리은행, 아파트거래량, 안철수신당, 액면분할, 야당, 양도소득세, 여가활용근무, 여당, 역성장, 예멘, 외교관, 운동권, 월가, 월스트리트,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협상, 유연근무, 이근면, 이란,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식, 인구절벽, 인사청문회,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인터파크, 일본대사관, 자산재평가, 자율근무, 자율주행, 재선, 저가폰, 저유가, 적폐, 전남 순천곡성, 전당포식영업, 전문가, 정의화, 제식구감싸기, 제조업, 조경태, 조한기, 조희연, 좁쌀, 종량제, 종파분쟁, 주4일제, 주주친화정책, 중국산, 중동, 지방자치단체, 지방채, 지자체, 직무유기, 진에어, 집권4년차, 집단성범죄, 처벌불원서, 청년배당, 최경환, 최저시급, 최저임금법, 충남 서산태안, 코스피박스권, 코웨이, 쿠웨이트, 통신비, 통신비다이어트, 특전사포로체험사망, 파도타기, 편향, 표몰이 복지, 하락장, 한상률, 핵심법안, 현대모비스, 현역경쟁력, 현역프리미엄, 호남, 화약고, 회항



[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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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 - - - - - - - - - - - - - - - - - - - - - - - -

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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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하구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  구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구│   7.7%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구 │   6.9%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구 │   5.5%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래구 │   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  구 │   5.2%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서  구 │   3.3%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상구 │   3.2%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구 │    3%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구│   1.9%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  구 │   1.7%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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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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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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