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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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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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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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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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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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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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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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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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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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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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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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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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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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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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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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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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번(비례대표 순번)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더민주, 비례대표 놓고 충돌


'金의 사람들' 앞번호에 배치

운동권 출신은 非당선권 밀려

주류 "선발방식에 문제" 반발

중앙위 파행...오늘 재소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66.html


◈중앙《초등생 돌보려...직장 떠난 엄마 (작년) 3만 명》

[인구 5000만 지키자]


초등 1~3학년 낮 12시 끝나

방과후학교·학원 뺑뺑이

불안한 직장맘 3월 퇴사 많아


"학교서 오후 5시까지 돌보게

예산·제도 획기적 지원을"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59


◈동아《유승민 치려다...眞朴(진짜 친박)들 우수수》


'친박 패권주의'에 유권자 등돌려

與 경선서 조윤선, 이혜훈에 패배

TK 윤두현 하춘수 김재원도 탈락


黨내부 "본선에도 악영향 우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294&date=20160321


《'셀프 공천' 하려다...김종인 역풍》

더민주 비례 2번 배정...黨안팎 비판

중앙위 파행, 후보 확정 오늘로 연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02&date=20160321


◈경향《제 발등 찍은 김종인》

비례 2번 '셀프 공천' 중앙위 제동에...당무 거부


더민주 '사심·깜깜이 공천' 파문...논란 끝 순번 확정 연기

김 대표, 대표직 걸고 관철 입장...중앙위와 충돌 가능성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 이력


   구분   │소속 정당   │순번(결과)

───────────────────────

11대(1981)│민정당      │전국구 49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2대(1985)│민정당      │전국구 3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4대(1992)│민자당      │전국구 11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2번(?)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46355


◈한겨레《김종인표 '막장 비례공천'》

표절 교수·론스타 두둔 교수·종북몰이 전 장성...


당선권에 문제 인물 앉히고

자신도 2번에 '셀프 공천'


중앙위, 순번투표 거부 반발

김 "중앙위가 책임지면 돼"


당 지도부 수습방안 논의

일부후보 제외·순위조정 검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950.html


◈한국《셀프 공천...위기 부른 김종인》

더민주 비례대표 2번에 본인 배정

논란 일자 밤늦게 12번 후순위로

'문재인 종북' 박종헌은 제외될듯

"깜깜이 비례공천 부결된 것"

1번 박경미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등

도덕성·정체성 논란에 휩싸여

http://www.hankookilbo.com/v/23c34c4cd442486f966c44ec3a678a06


◈서울《(더민주) 김종인 '셀프 공천'...(새누리) 강봉균 '공천 사양'》


더민주 선대위원장 '비례 2번'

與 선대위원장은 비례 안 맡기로


더민주 중앙위 "당헌 위배" 반발

명부 확정 무산...오늘 재소집

金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 없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1001020


◈세계《셀프공천·말 바꿔타기...뒤로가는 정치》

김종인, 비례 2번에 자신 지명...당내 강한 반발에 부딪혀

'원조친박' 진영, 더민주 입당...이혜훈, 경선서 조윤선 꺾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0/20160320002375.html


◈국민《'백내장 다초점렌즈'...보험(실손보험) 배제 논란》


보험사, 약관 등 변동 없는데

"치료 아닌 시력 교정" 주장

작년 11월부터 보험금 안 줘


돈 받는 줄 알았던 환자들

"누군 받고 누군 못 받나"


소비자원 "비용 지급해야"

금감원은 올해 이전 가입자

적용 여부 명확히 답변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code=11151300&sid1=eco


◈매일경제《미래 일자리 135만개 생긴다》

드론조종사·에코컨설턴트·디지털장의사...초등생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져


매경·한경연 분석...脫규제 시급


※5년 내 미래직업 창출 규모(단위=만명)


빅데이터           52

스마트홈·웨어러블 35.5

산지 및 지역관광   19.7

ICT융합제조        12.5

바이오·의약        8.8

신에너지            3.7

스마트헬스케어      2.2

인터넷전문은행      1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8940


◈한국경제《서울대 교수들의 '베이징大 쇼크'》

대학기업 매출 격차 154억(서울대) vs 14조(베이징대) "기업가형 대학으로 바꿔야 산다"


※베이징대와 서울대 대학기업 비교


[매출]

베이징대 14조원(769억위안)

서울대   154억원


[자본금]

베이징대 7조원(391억위안)

서울대   140억원


[고용 인원]

베이징대 3만5000여명

서울대   110명


*베이징대는 2013년, 서울대는 2014년 기준


자료:각 대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009991


◈부산《무소속 장제원

3자 대결 압도》

[PK 격전지 여론조사]

[1] 부산 사상구


지지율·당선 가능성 모두

손수조에 여유 있게 앞서


부산 사상구 가상대결

지지도


새누리당 손수조 23.1%

더민주 배재정   16.4%

무소속 장제원   52.5%

없음·잘 모름    7.9%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106



■정치 TOP


◈조선《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총선 D-23]

김종인·黨주류 비례대표 충돌


상위 번호에 교수·전문직

-1번 박경미 홍익대 교수 등

-정치 경험 없는 학자 출신 많아

-김종인은 첫 '비례 5선' 눈앞


주류 "김종인의 쿠데타" 반발

-"黨 주인이 누군데...좌시 안해"

-총선 후 주도권 뺏길까 위기감

-"김종인 17번서 배수진" 주장도

-문재인 "金대표 2번 자격 있다"


※더민주 비대위가 내놓은 비례대표 후보안


[1~10번]

김성수(남·59) 대변인

김종인(남·76) 당 대표 *비례 2번

김숙희(여·62)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미옥(여·47)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경미(여·50)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비례 1번

박종헌(남·62)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여·51) 전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이용득(남·62) 전 한국노총 위원장

조희금(여·61)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남·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비례 6번


[11~20번]

송옥주(여·50) 더민주 홍보국장 *비례 13번

심기준(남·54)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이덕환(남·61) 서강대 화학과 교수

이수진(여·46)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수혁(남·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이재서(남·62) 총신대 교수

이재정(여·41) 민변 사무차장

이철희(남·50) 더민주 선대위 전략홍보본부장

정은혜(여·32) 전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정춘숙(여·52)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303.html


◈중앙《격차 줄어든 (대구 수성갑) 김부겸·김문수...더 벌어진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총선 격전지 5곳 여론조사]


김부겸, 김문수에게 13.5%P 앞서

당 지지도는 새누리가 압도적 우위

종로 오세훈 12.5%P 차이로 우세


광주 서을 천정배 40대 이상 강세

양향자는 30대에서 지지율 높아


※4·13 총선 격전지 지지율 변화 (단위:%)

─────────────

[서울 종로]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오세훈 46.4

더민주 정세균 36.9

국민의당 박태순 2.1


*3월 15~20일(21일 발표)

오세훈 45.1

정세균 32.6

박태순 1.4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김문수 34.7

더민주 김부겸 52.5


*3월 15~20일(21일 발표)

김문수 38

김부겸 51.5

- - - - - - - - - - - - -

[경남 김해을]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이만기 32.1

더민주 김경수 38.1

무소속 이형우 6.5


*3월 15~20일(21일 발표)

이만기 36.7

김경수 39.5

이형우 2.9

─────────────

자료:중앙일보 여론조사팀·엠브레인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53953


◈동아《'권력의 발톱' 드러낸 김종인...당내 "수도권 10석 날릴 판"》

[총선 D-23]더민주 비례공천 갈등

셀프 공천...사상초유 '비례 5선'


金, 비례 2번 제안 핀잔줬다더니

"문제 없어" 2번 배정 강행할듯

정청래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공화정에서 군주정으로"


지도부, 비례후보 A-B-C그룹 지정

당원들 백지화 요구...중앙위 무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41&date=20160321


◈경향《정체성 모호·도덕성 결함 후보 수두룩...내부서도 "공천 참사"》

[총선 D-23]더민주 비례대표 공천 파문


비례만 다섯번 김종인 "DJ 끝번호 따라하는 정치 안 해"

비례 1번 박경미 '논문표절'·박종헌 '박근혜 지지' 전력

당 내부 "위에서 다 뒤집어" "이 명단으론 선거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

(가나다순, 나이·비례 순번)


[A그룹(1~10번)]

김성수 대변인(60)

김종인 대표(76·2번)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회장(63)

문미옥 전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48)

박경미 홍익대 교수(51·1번)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62)

양정숙 변호사(51)

이용득 비대위원(63)

조희금 대구대 교수(62)

최운열 서강대 교수(66·6번)


[B그룹(11~20번)]

송옥주 당 정책실장(51·13번)

심기준 전 강원지사 정무특보(55)

이덕환 서강대 교수(62)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47)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67)

이재서 총신대 교수(63)

이재정 민변 사무차장(42)

이철희 당 뉴파티위원장(50)

정은혜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33)

정춘숙 전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52)


※더불어민주당

20대 비례대표 후보 선출 과정

───────────────

중앙위원회

(표결 통해 후보 순위 확정)

───────────────

   

───────────────

비상대책위원회

(그룹별 후보군 43명 명부 작성)

───────────────

   

───────────────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등 후보군 50명 압축)

───────────────

   

───────────────

비례대표 후보추천 TF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34425


◈한겨레《김종인 "중앙위가 비례 공천하고 책임지면 될 것" 강한 불만》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자신을 2번에 배치한 것엔 "논의 대상 될 수 없어"

"중앙위가 처음부터 다 하면 되지 않느냐" 발언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967.html


◈한국《黨 법정관리인서 실세로...'총선 후 역할' 야심 드러낸 金》

[김종인 '셀프 공천' 논란]


"4월 승리 후 내 역할 더 이상 없다"

말과 달리 배지 거저 달려는 모습


비례로만 5선 땐 전무후무 기록

진영 등과 막강한 계파 구축 예고

당 안팎선 "김종인黨 만드나" 비난

親文 등 당내 세력과 충돌 가능성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관련 발언록


"내 나이가 77세...국회에 가서 젊은이들 사이에 쪼그려 앉아 쳐다본다는 것도 곤욕스러운 일"

(1월 15일, 첫 기자간담회)


"여기서 단적으로 뭘 하겠다 안 하겠다 말을 드릴 수 없다. 국민들도 나중에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확인하면 알 것이다."

(2월 22일, 당 비대위회의)


"4월 총선 승리 이후 내 역할은 더 이상 없다."

(2월 26일, 본보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준다고 해서 핀잔을 줬다. 그런 유치한 소리를 듣기도 싫다."

(3월 13일, 언론 인터뷰)


"총선 목표 의석은 107석...(달성 못하면) 당을 떠날 수밖에 없다."(3월 1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http://www.hankookilbo.com/v/86af1247c2a74ec185bbbad498f119aa


◈부산《'전략공천' 손수조, 전 연령층에서 장제원에 뒤져》

PK 격전지 여론조사 - 부산 사상구


부산 유일 야당 현역의원 지역구

'박근혜 키즈' 孫 저조한 지지율

30대 이하선 野 배재정에도 밀려


張 지지율 '컨벤션 효과' 분석도

본격 선거전 때 유지 전망 엇갈려


새누리당 손수조


[당선 가능성] 26.7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0

30대      15.5

40대      19.6

50대      27.9

60세 이상 36.9


더민주 배재정


[당선 가능성] 15.5


[연령별 지지율]

19~29세   33.5

30대      18.6

40대      18.3

50대      10.7

60세 이상  5.7


무소속 장제원


[당선 가능성] 49.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46.5

30대      57.8

40대      53.1

50대      56.7

60세 이상 48.8


없음/잘 모름


[당선 가능성] 7.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1

30대       8.1

40대       9.0

50대       4.7

60세 이상  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36



■사회 TOP


◈조선《10여m 차로...수학여행 비행기 충돌 피했다》

아찔했던 청주공항...그날 밤 무슨 일이


中 남방항공機, 관제탑 허가 없이 활주로 무단 진입

제주발 대한항공機, 착륙 중 방향 틀어 간신히 피해


청주공항 여객기 충돌 위기 상황도


제주에서 출발한 KE1958편 대한항공

여객기 착륙 후 활주로 1340m 이동

대한항공(KE1958편)

탑승인원 137명

시속 148㎞


*활주로 폭 60m(대한항공 여객기 폭 35.8m)


다롄행 CZ8444편 남방항공 여객기,

진입로에서 활주로 침범

남방항공(CZ8444편)

탑승인원 90명

시속 37㎞ 이하


*급정거


*두 여객기 간격 10여m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왼쪽으로

방향 틀어 주행해 충돌 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180.html


◈중앙《"자녀가 안심지역 이탈" 키즈폰서 문자 올 땐 가슴 철렁》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초등생 돌봄

[상]3월은 잔인한 달


초등생 둔 직장맘에게 들어보니

-돌봄교실 끝나도 서너 시간 구멍

-저녁까지 돌봐준 어린이집은 천국


-시부모님 가까이 있어 도움 받지만

-녹색어머니·학부모회는 또 어쩌나


-돌봄교실 문 닫거나 학원 방학 땐

-아이 혼자 두고 울면서 출근하기도


끝나지 않는 직장맘의 사표 행렬...이유는


[0~2세] 김정현(30)


"출산휴가 들어가면서 그만뒀다. 육아휴직을 쓸

회사 분위기가 아니었고 친정·시댁이 멀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

────────────∧────────────

영아 직장맘들은

*임신·출산 뒤 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써

*젖먹이를 남의 손에 맡길 수가 없어서

*양육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3~5세] 강주혜(33)


"어린이집에선 4시쯤 아이 데려가기 원하는데

퇴근 시간은 일러야 7시다. 퇴근하고 가보면

남아있는 애는 우리 애뿐."

────────────∧────────────

유아 직장맘들은

*직장어린이집이 없거나 부족해서

*오후 5시 이후에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초등 입학 전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싶어서

─────────────────────────


[초등 입학] 홍승희(36)


"내가 직장에 하루종일 매여있는 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생 직장맘들은

*학교는 일찍 마치고 방학도 길어

*조부모·육아도우미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역할 늘어

*등교 전·후 아이 케어 필요하지만 정책적 지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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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단위:원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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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보육

10조7896억6600만(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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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교육개혁 추진

3조8367억6500만

────────────

청년 일자리·주거 대책

2조6609억1000만

────────────

임신·출산

의료비 경감 등 지원

1조1076억9600만

────────────

일·가정 양립 지원

8579억8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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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지원체계 강화

(초등학교는 3515억)

7974억1800만(3.98%)

────────────

전체 20조504억4300만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36


◈동아《상담원 1명이 아동 1만8000명 맡아...정부예산도 되레 (학대 관련 작년 대비) 27% 줄어》

이번엔 네 살배기 딸을...

친엄마 "대소변 못가린다"

욕조 물에 빠뜨려 숨지게

계부는 야산에 암매장


학대예방 인력-예산 태부족

선제적 대응은커녕 뒷북 점검 급급

아동보호전문기관도 56곳 그쳐


숨진 4세 여아 학교서 '정원 외' 분류

공무원 신고로 4년 지나서야 드러나

친모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목숨 끊어


※아동학대, 이럴 때 신고하세요


△아동의 울음소리나 신음소리가 계속될 경우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 설명이 모순될 때

△계절과 맞지 않거나 더러운 옷을 계속 입을 때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性的) 행동을 하는 경우


☞112 또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자료: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189/1


◈경향《가습기 살균제 업체, 실험 결과 왜곡...검찰 '유해성 입증' 탄력》

60차례 실시 '위험농도' 평균값만 도출해 '유해성 은폐'

2차례 '치명적'...400만명 중 13만명 독성 노출 가능성

곧 업체 직원들 소환, 제조사 등 업무상 과실치사 검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주요 쟁점


구분                 │업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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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있나, 없나    │"60번 실험하니 평균값...안 위험해"│"60번 중 2번 치명적...사망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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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알았나, 몰랐나│"유해성 있다 해도 사전엔 몰랐다"  │"몰랐더라도 주의의무 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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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가능할까        │"최선을 다해 제조...혐의사실 없다"│"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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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10600115


◈한겨레《"다 돈으로 만든 스펙인데 대학이 실정 너무 모른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격차의 핵심은 비교과


동아리·봉사·진로·독서활동 등

비교과,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요소

사회경제적 배경·출신고가 변수로


특목고 학부모들 사이 '정보경쟁'

교내경시대회에도 개인과외 붙여

'비교과 코칭' 2시간에 20만원


강남 3구 일반고 '교내비교과활동'

전문가 학부모 섭외 과제연구 진행

일반고에서는 따라하기 힘들어


※과학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학생 3명의 학생부 '진로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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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과학고 ㄱ 학생


*과학기술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특강

(강사 한국인 1호 우주인 고산)


*학부모 교육기부 특강(서울 소재 대학 교수)


*프린팅의 신세계(포스텍 교수)


*노벨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행복의 과학 특강(연세대 교수)


*한국생물공학회 생명공학 강연(고려대 교수)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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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자사고 ㄴ 학생


*○○병원 원장 특강


*생명과학, 한류를 준비하자 특강(서울대 명예교수)


*인간, 선과 악 사이에서 특강(서울대 교수)


*2013년 노벨물리학상 해설 강의(서울대 교수)


*기후 변화, 환경, 그리고 기업 특강(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의사가 된다는 것(서울대 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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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일반고 ㄷ 학생


*교내 진로 체험 프로젝트 참여


*포스텍 입학사정관과의 만남


*터치스크린 전문가인 공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암 및 알츠하이머 관련 생화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이공계 진로를 돕는 선배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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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943.html


◈한국《檢 '농협 회장 부정선거 의혹' 본격수사 나섰다》


1차 투표 3위 그친 최덕규 후보

2위 김병원 지지 문자 발송 의심

선관위, 선거 이틀 후 수사 의뢰


최 후보 계좌추적·통신내역 조회

후보 간 뒷거래 있었는지도 주목

이성희·최덕규 후보 캠프에

靑 출신 인사 합류 첩보도 확인 중

http://www.hankookilbo.com/v/2ada7b61bd5b4989a63be9c8f35ee247


◈부산《길냥이 돌보던 교수, 고양이 급식소 '아빠' 됐다》


부경대 박진환 교수

동아리 '동반'과 함께

'야옹이 쉼터' 첫 운영자로


15년간 길고양이 돌봐

"함께 살아갈 생명 인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85



■국제 TOP


◈조선《안보·인권 vs 달러 유입...美·쿠바 동상이몽》

오바마, 오늘 역사적 쿠바 방문


50년 넘는 적대관계 해소하고

美로선 중국 견제 효과도 기대


禁輸 안 풀려 경제교류에 한계

인권 거론은 내정간섭 논란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54.html


◈중앙《오바마 맞는 아바나, 관광객 몰려 호텔·민박 동났다》

[미 대통령 88년만의 쿠바 방문]


오바마 23일 국립극장서 연설

미·쿠바 우호의 새 시대 선언

FT "1972년 닉슨 방중 떠올라"


미·쿠바 친선 야구경기 관람도

피델 카스트로와 만남은 미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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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아바나 도착  -미국 대사관 방문

-아바나 관광(가족 동반)

-하이메 오르테가 추기경 만남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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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마르티 기념비 헌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쿠바 기업인 면담  -국빈 만찬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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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국립극장서 TV 중계 연설

-반체제 인사 면담  -미·쿠바 친선 야구 경기 관람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20


◈동아《오바마의 '화려한 외출'

쿠바 땅 밟은 美대통령》

88년만의 방문...임기말 '외교 이벤트'


쿠바 반대에도 반체제 인사 만나고

정상회담때 인권문제 거론할 듯

北에도 "대화 나서라" 간접 메시지


NYT "단순 관광행사 그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380/1


◈경향《"카스트로보다 오바마!"...설레는 쿠바》

미국 대통령, 88년 만에 쿠바 방문


출국 전 쿠바 코미디쇼 전화 출연해 "우리는 친구"

53년 만에 우편업무도 재개...'짐 팔이' 사라질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출처: 백악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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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도착

     5시50분 주아바나 미국대사관 격려방문

     6시40분 가족들과 산크리스토발 드 라 아바나 성당 등 '올드아바나' 관광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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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호세 마르티 기념관 찾아 헌화식

*혁명궁전에서 공식 환영행사 참석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기업인들과 회담

*혁명궁전에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린시아 알론소 대극장에서 연설

*시민단체 및 반체제 인사와 만남


오후

*라티노아메리카도 경기장에서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 대

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참관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출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202152395


◈한겨레《파리 테러 주범 검거...고향집 인근에서 숨어지내》

'유일 생존' 현장 용의자 압데슬람

벨기에 몰렌베크 아파트에서 체포

"자폭하려 했지만 마음 바꿔" 진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913.html


◈한국《"빗장 완전히 풀린다"...오바마맞이 들뜬 쿠바》


88년 만의 美 대통령방문

경제 부흥 기대감에 부풀어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예정

"닉슨의 中 방문 견줄 만해" 평가

美는 남미서 중국견제 셈법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쿠바 방문 일정

─────────────────────────

20일 ............................................

오후

4시50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공항 도착

5시50분 *주 쿠바 미 대사관 환영식

6시40분 *가족과 함께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등 관광


21일 ............................................

오전    *쿠바 독립영웅 호세 마르티 추모비 방문

        *대통령궁서 공식 환영식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경제협력 회담

저녁    *카스트로 의장 주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리시아 알론소 극장에서 연설

        *반체제 인사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면담

오후

2시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국가대표 간 야구 경기 관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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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37f8665d469470c8a10ee43c6822218


◈부산《공화 주류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美 대통령 경선 다급해진 공화


대의원 확보 저지에 나서

당내 후보 단일화 모색

무소속 후보 띄우기 검토

뉴욕 등 反트럼프 시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1000021



■경제 TOP


◈조선《한우 '마블링(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고급' 등식에 칼 댄다》

정부, 다른 기준 추가 방침에

농가 "한우 맛 포기하나" 반발


지금까진 마블링 양만 따져...

앞으론 조직감·마블링 모양 등

질적 기준 반영 늘리려 해

1·2·3등급 서열식 명칭 개선도


마블링 위해 사육 방식 바꾼 농가

"수입육과 차별화하라더니..."


※한·미·일 소고기 등급 체계 비교


[한국]

*등급 체계 : 5단계 (1++, 1+, 1, 2, 3)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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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급 체계 : 8단계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더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케너)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8.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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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등급 체계 : 5단계 (5, 4, 3, 2, 1)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22.5~31.7%


※한우 1등급 이상 비율

한우 거세우 기준


2003년 55.1

2008년 75.7

2013년 83.7

2014년 84.0

2015년 84.6%


자료:축산물품질평가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011.html


◈중앙《SK네트웍스 지휘 최신원(창업주 최종건의 차남) "우리도 발렌베리(스웨덴 존경받는 기업)처럼"》

[LA 출장길 단독 동행]


그룹 모태기업, 선친 타계 43년 만에 대표이사로

"고생은 이제 시작" 회사 개조 프로젝트 시동

"사촌 최태원과 우애 중요...기부문화 선도 나눔보국"


※SK그룹 가계도   자료:SK그룹


[고 최종건(장남·창업회장)]

├고 최윤원(장남·전 SK케미칼 회장)

최신원(차남·현 SKC 회장)

└최창원(3남·현 SK케미칼 부회장)


[고 최종현(차남·선대회장)]

최태원(장남·현 SK그룹 회장)

├최재원(차남·현 SK 수석부회장)

└최기원(장녀·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최신원 회장=1952년생. SK그룹 고(故) 최종건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작고한 뒤 SK 오너 일가의 맏형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고려대 대학원을 나왔고, 2000년부터 SKC 회장을 지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53755


◈동아《소비자 목소리 담아...'안 바뀐듯 다 바뀐' 갤S7》

삼성, 고객중심 혁신 스토리


수영장 많은 美, 반신욕 문화 日

"갤S6에 빠진 방수기능 되살려야"


음악-동영상 파일 많이 쓰는 한국

"대용량 배터리-외장메모리 필요"


역대 최대규모 글로벌 소비자조사

수백만명 의견 신제품에 반영


※갤럭시S7에 반영한 주요 시장별 소비자 목소리

자료: 삼성전자


수영장·세차장 등 야외활동 많은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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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반신욕 문화 활성화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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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동영상·음악 파일 많이 저장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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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배터리가 편리해요."     

    "엣지 디자인은 유지해주세요."    


 듀얼 심 많이 쓰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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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 메모리 지원해주세요."     


    모래바람 심한 중동 및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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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진 기능 필요해요."        


     작은 스마트폰 선호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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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폭 줄여주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320/77105654/1


◈경향《고객님 '위험 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중앙선 침범 1회!

신호 위반 1회!


손보사 '맘대로 차 보험료 할증'

-'공동인수 물건'으로 지정되면

-사고 없어도 보험료 대폭 인상

-처리 횟수 따른 할증요율 적용

-'깜깜이 기준'에 소비자 분통


※자동차 사고 건수별 보험료 할증요율 추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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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연도│무사고│1건│2건│3건

3년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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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  92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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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97  │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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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107 │118│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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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124 │136│14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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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료를 100으로 봤을 경우 할인·할증요율

(자료:한국소비자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01632351&code=920301&med=khan


◈한겨레《SKT-카카오-네이버가 맞붙는다...'생활가치'가 뭐길래?》

[경제의 창]


이동통신·포털·메신저 1위 기업

품질·가격경쟁 한계서 출구 찾기

'일상 편리' 연동한 서비스서 해답


"생활가치 서비스 플랫폼 선점하라"

내비·모바일 상품권·간편결제서 출발

택시호출·미용실 예약 등 무한 확장


성숙한 시장서 경쟁 촉진 선순환

생활변화 이어 새 산업 생태계 창출


생활가치 플랫폼 앞세우는 업계 1위 기업들

*생활가치 플랫폼: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가치 서비스를 개방형 생태계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


[SK telecom]


2870만

이동통신 가입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T맵    / 펫트윈   / 클럽 T키즈

셀렉션 / 뷰티링크 / 딜라이트


*서비스 속내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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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4800만

카카오톡 월 이용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카카오택시   / 카카오내비     /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헤어샵 / 카카오드라이버 / 카카오뱅크


*서비스 속내

'국민 메신저' 자리잡은 카카오톡 이용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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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200만

회원 수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네이버내비 / 네이버 지도 / 푸드윈도


*서비스 속내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로서 회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922.html


◈한국《ISA 출시 1주일...은행은 외형, 증권사는 실속》

가입자 수 은행이 94% 압승

1인당 가입액은 증권사가 은행의 10배

신탁형에 전체 가입자 99% 몰려

내달 이후엔 일임형 수요 늘 듯

일선 혼란·불완전 판매 우려 여전


※ISA 가입 현황

14~18일 누적 기준. 괄호 안은 비중(%)


[은행(신탁형만 취급)]

*가입자 수(명) : 61만7,215(93.8)

*금액(원) : 1,984억(61.9)


[증권]

*가입자 수(명) : 4만643(6.2)

├신탁형 3만6,445

└일임형    4,198

*금액(원) : 1,218.6억(38.0)

├신탁형 1,160.3억

└일임형    58.3억


[보험]

*가입자 수(명) : 182(0)

*금액(원) : 1.8억(0.1)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ookilbo.com/v/ffd83707ea0149dfabd8a8d5737cba6a


◈부산《가상현실 세상, '상상'에서 '일상' 되다》


스타벅스, VR로 신상품 소개

유통업계에선 이미 '주목'

여행·전시·쇼핑도 활용 전망


단말기 시장 경쟁도 가속화

정부 "500억 원 투자해 육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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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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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6    21.6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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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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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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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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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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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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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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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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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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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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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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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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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오신환│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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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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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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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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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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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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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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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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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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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주대준│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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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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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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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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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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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황진하│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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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송석준│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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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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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서용교│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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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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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김세연│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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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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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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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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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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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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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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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홍태용│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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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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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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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갑              │이영규│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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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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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종배│윤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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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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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음성        │경대수│임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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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천            │김태흠│나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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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김동완│어기구│송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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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김연욱│양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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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희재│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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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진│김성주│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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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순창        │김용호│박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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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            │김성균│하정열│유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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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부안            │김효성│김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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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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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명욱재│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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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종우│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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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    │조성학│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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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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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김광림│이성노│박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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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을              │이강후│송기헌│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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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권성동│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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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염동열│장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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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249.html


◈중앙《전투기 1분에 2대 발진 "스테니스함 적수는 미 공군뿐"》

[한·미 훈련 위해 부산 온 핵항모]


예인선 4척 동원, 1시간 만에 정박

"함상 사진 촬영 OK" 자신감 표현


수퍼호닛·경보기 등 72대 탑재

이륙속도 순식간에 300㎞까지


한반도 주변에 항모 2척 이례적

"미국의 한국 방어 의지 보여준 것"


※존 C 스테니스함 제원


-길이: 332.8m, 폭: 76.8m(갑판 넓이 축구장 3배)

-높이: 74.7m(13층 구조, 일반 건물 24층)

-추진 방식: 원자로 2기(185만2000㎞ 이상 항해 가능)

-함정 갑판: 항공기 이착륙용 활주로 활용(항공기

발사대 4기, 항공기 엘리베이터 4기)

-탑재항공기: F/A-18 수퍼호닛 전투기(60대)·호크아이

(E-2C) 조기경보기 등 총 72대

-승조원: 6000여 명(매일 조식용 계란 1만2000개)

*스톡데일함·정훈함·윌리엄 P 로런스함 등 구축함

(9200t), 모바일베이함(9800t) 등 순양함, 핵추진잠수함,

제9항공단, 제21구축함전대 등과 전단 구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9


◈동아《여권 핵심부, 주말 '윤상현 거취' 조율...총선 악재 털기》

[총선 D-30] 새누리 공천 내전


김무성 "사과 받아도 불씨 안 꺼져"

수도권 선거 자멸 위기감 커지자

靑 "尹 스스로 문제 풀어야" 압박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75518&date=20160314


◈경향《노원병 안철수·이준석 '박빙'...안, 패하면 정치 생명 위태》

총선 D-30 - 눈 쏠리는 승부처


3당 '수도권 대전' 윤곽 드러난 대진표

-현역 '수성'에 전 의원 '도전' 눈길...'올드보이 리턴즈'

-영등포을 신경민과 재대결 권영세 "권토중래의 각오"

-서대문갑 전적 2 대 2...16년 맞수 우상호·이성헌 5차전


※4·13 총선 수도권 주요 대진표

(*지역구 현역 의원, 13일 현재 확정 지역)


지역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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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 허용범 │ 안규백* │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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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 박준선 │ 민병두* │ 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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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 강동호 │ 박홍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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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 김선동 │ 오기형  │ 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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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 이성헌 │ 우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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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 권영세 │ 신경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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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 원영섭 │ 유기홍* │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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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 오신환*│ 정태호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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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 박수영 │ 박광온*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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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 정미경*│ 김진표  │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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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 변환봉 │ 김태년* │ 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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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 주대준 │ 이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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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 고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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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 박창식 │ 윤호중* │ 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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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 함진규*│ 백원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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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 황진하*│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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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 송석준 │ 엄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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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갑      │ 이학재*│ 김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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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 문대성*│ 박남춘*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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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 조전혁 │ 윤관석* │ 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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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윤형선 │ 송영길  │ 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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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132235455


◈한겨레《'야권 강세' 지역에서도 새누리 후보들 선두로》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성북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야권 연합해야 6%p차 앞서


성북을 가상대결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개 선거구별로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500명을 상대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다.


김효재(새) 30.4%

기동민(더) 25.4

김인원(국)  6.5

박창완(정)  4.8

- - - - - - - - -

민병웅(새) 29.0%

기동민(더) 25.3

김인원(국)  5.7

박창완(정)  6.1

- - - - - - - - -

최수영(새) 26.7%

기동민(더) 26.3

김인원(국)  5.9

박창완(정)  6.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5.html


《권영세-신경민 '리턴매치'...10%p차 권후보 우세》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영등포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6.html


◈한국《야권연대 국면에서 반복되는 '이해찬(친노무현계 좌장) 데자뷔'》


3차 공천심사서도 李 포함 안되자

더민주서 "용퇴 기대"흘러나와

친노계 "탈당한 국민의당 의원들

재영입 위해 탈락시키려는 것" 반발


김종인 가까운 최재천과

김한길·천정배 회동 '뒷말' 무성


2012년 대선후보 단일화 때도

안철수 측 '이해찬 사퇴' 요구·관철

http://www.hankookilbo.com/v/74a39efba09940fda912cea97db0ddfa


◈부산《(부산 사상) 손수조-배재정 '여성 대결'

(부산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리턴 매치'》

[4·13 총선 D-30]

PK 총선 대진표 속속 결정


14곳 여야 대결 구도 확정

사실상 본격 레이스 돌입


경선 16곳도 이번 주 확정


※4·13 총선 부산·울산·경남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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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영도

*새누리당 : 경선 김무성 김용원 최홍

*더불어민주당 : 김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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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

*새누리당 : 경선 곽규택 유기준 최형욱 한선심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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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새누리당 : 경선 나성린 정근 허원제

*더불어민주당 :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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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새누리당 : 경선 이성권 이수원 이종혁 이헌승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종윤 박희정(사퇴)

*기타 : 이덕욱(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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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갑

*새누리당 : 김정훈

*더불어민주당 :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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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새누리당 : 서용교

*더불어민주당 : 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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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새누리당 :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 정진우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새누리당 : 경선 김미애(사퇴) 배덕광 이창진

*더불어민주당 : 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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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새누리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갑민 오창석

*기타 : 유홍(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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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누리당 : 김세연

*더불어민주당 : 박종훈

*기타 : 노창동(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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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새누리당 : 김희정

*더불어민주당 :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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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새누리당 : 경선 강성운 김정희(사퇴) 유재중

*더불어민주당 : 김성발

*기타 : 배준현(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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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새누리당 : 경선 김한선 안경률 윤상직

*더불어민주당 : 조용우

*기타 : 이창우(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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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새누리당 : 손수조(여성우선추천으로 사실상 확정)

*더불어민주당 : 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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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을

*새누리당 :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 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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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안효대

*더불어민주당 : 경선 손삼호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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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경선 강석구 윤두환

*더불어민주당 : 이상헌

*기타 : 조승수(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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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새누리당 : 경선 강정호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기타 : 이선호(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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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새누리당 : 박완수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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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새누리당 : 강기윤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기타 : 노회찬(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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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합포

*새누리당 : 이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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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 경선 안홍준 윤한홍

*더불어민주당 : 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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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새누리당 : 김성찬

*더불어민주당 : 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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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새누리당 :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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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 경선 서천호 여상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 남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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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새누리당 : 홍태용

*더불어민주당 : 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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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새누리당 : 이만기

*더불어민주당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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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새누리당 : 경선 김한표 양병민 진성진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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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갑

*새누리당 : 경선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기타 : 홍순경(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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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새누리당 : 경선 신인균 이장권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기타 : 허용복(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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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미확정 지역은 제외(13일 현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3000141



■사회 TOP


◈조선《한명숙, 2審 유죄직후 전세금(1억5000만원) 남편 명의로 바꿔》

'영치금 추징' 강수 둔 檢...전두환이후 첫 재산추적 전담팀 가동


작년 재산공개때 보유 예금 2억

거의 전액 인출돼 환수 못해


여동생에게 준 불법자금 1억도

第夫 명의로 돼 추징 쉽지않아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환수 현황

*2015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기준


추징금 총액 8억8302만2000원 → 납부 총액 250만원(영치금)


※주요 환수 대상


은행 예금

2억2371만원 → 예금 거의 전부 인출돼 추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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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금

1억5000만원 → 소유권 놓고 재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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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전세 보증금

1억원 → 여동생 남편 명의여서 추징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23.html


◈중앙《"인간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력 세계 보여준 승부"》

[이세돌 위대한 첫 승]

충격서 환호로 바뀐 바둑계·시민


서봉수 "데이터로 움직이는 AI 한계"

과학계 "이세돌, 인류에게 선물 준 것"

네티즌 "인간, 1202개 CPU보다 훌륭"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4


◈동아《생명과학-SW 뜨고...수학-건축 지고》

[이공-자연계 인기학과 5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공대 톱6' 대학 경쟁률-합격선 분석


관련업계 경쟁력-취업률이 좌우

산업공학-컴퓨터학과도 순위 올라


※SKY대 이공·자연계 2016학년도 수시 경쟁률  단위: 대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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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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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생명과학부    │     10.26│수학과              │    42.80│화공생명공학과    │     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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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과    │     9.47 │화공생명공학부      │    35.70│산업경영공학부    │     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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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과학부    │     9.29 │정보산업공학과      │    34.20│기계공학부        │     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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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     7.79 │컴퓨터과학과        │    33.61│전기전자공학부    │     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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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부        │     7.00 │기계공학부          │    30.03│수학과            │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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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5개]

기계항공공학부│     5.13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9.60│생명공학부        │     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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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생물공학부│     4.83 │지구시스템과학과    │    18.89│식품공학과        │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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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공학과│     4.81 │건축공학과          │    18.60│생명과학부        │     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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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부│     4.03 │도시공학과          │    18.22│건축사회환경공학부│     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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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정보공학부│     3.96 │대기과학과          │    18.14│환경생태공학부    │     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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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 순서는 2016학년도 경쟁률 순.

자료:종로학원하늘교육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05/1


◈경향《관제 '민생입법 1000만 서명운동'...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박 대통령 '1000만 서명' 독려에도 현재 고작 161만

총선 앞둔 19대 국회 사실상 종료...입법 가능성 적어

기업들, 청 눈치에 중단도 못해...의미없는 운동 계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32222315


◈한겨레《원영이 죽음 막을 기회 수차례 있었다》

[사회 무관심속에 스러진 7살]


한겨울 욕실갇혀 락스·찬물 세례

2년전 학대신고로 아동기관 조사

유치원서도 아빠와 상담했지만

"내 자식이니 상관말라"에 발목

부모, 아이사망뒤 범행 은폐위해

"원영이 잘있지" 거짓문자 주고받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4700.html


◈한국《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대학가 '불통 몸살'》

"한국어 서툴러 의사소통 힘들다"

조별 과제 모임 등 빠지기 일쑤

해외인재 유치 명목 외형만 신경

소통 차이 해소할 시스템 부재에

장학금 수혜 등 역차별 논란까지


※국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체류 현황

(단위:명)


2011년      8만8,468

2012년      8만4,711

2013년      8만1,847

2014년      8만6,410

2015년      9만6,357

2016년(1월) 9만5,134


자료: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 유학생 중도 탈락 현황 (단위:명)


재적학생 5만8,361

└중도탈락학생 1,964(3.95%)


자료:대학알리미 2015년 공시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7b320a6d7f51402d9dde47a2a6cd5554


◈부산《주차 요금 올려 도심 교통난 잡겠다?》


부산 1급지 공영주차장

최고 60% 인상안 논의


주차장 확충 올해 1천여 면

"요금만 오를 것" 우려 팽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43



■국제 TOP


◈조선《분열·증오의 트럼프 탓에...美공화당 경선 폭력사태》

미니 수퍼화요일 D-1


反 트럼프 시위대 몰려 몸싸움

시카고에선 급기야 유세 취소돼

루비오는 '경선 불복'까지 시사


6곳 여론 향방에 큰 변수될 듯


※미 대선 '미니 수퍼 화요일(15일)' 경선 지역

및 대의원 수


지역            │ 공화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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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99명(★)│246명

- - - - - - - - - - - - - - - - -

일리노이        │69명    │182명

- - - - - - - - - - - - - - - - -

미주리          │52명    │84명 

- - - - - - - - - - - - - - - - -

노스캐롤라이나  │72명    │121명

- - - - - - - - - - - - - - - - -

오하이오        │66명(★)│159명

- - - - - - - - - - - - - - - - -

노던마리아나제도│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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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 주(州)는 승자독식제 적용.

민주당 노던마리아나제도 경선은 12일 완료.


※미국 대선 각당 경선 후보들이 확보한

총 대의원 수  12일 현재


[공화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460

테드 크루즈   370

마코 루비오   163

존 케이식      63


[민주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231

버니 샌더스    5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78.html


◈중앙《트럼프 '손볼 나라' 리스트에 긴장하는 멕시코·중국》

[채병건의 아하, 아메리카]


"미국이 봉이냐" 보복 공약 구체화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45% 관세

한국 미군 주둔비 분담 요구 확대

중동엔 "난민 안전지대 비용 대라"


※국제사회와 갈등 유발하는 트럼프의 대외 정책


[중국]무역전쟁 불사

①집권 후 환율 조작국 지정 ②불법 수출 보조금, 느슨한

노동·환경 기준 종식 ③동아시아·남중국해 미군 증강

④중국산 제품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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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TPP 무효화

"TPP 실행돼서는 안 돼. 미국 일자리 뺏는

최고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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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NAFTA 파기 또는 재협상

"NAFTA는 재앙, 모든 합의는 끝나는 시점

있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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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국경 장벽 건설 비용 부과

①미국 내 멕시코인 불법 취업자의 송금 압수

②멕시코 기업인·외교관 비자 수수료 인상 또는 입국 거부

③멕시코 선박, 미 입항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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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관세 장벽 철폐·안보 비용 부과

①"도쿄에서 셰보레 차량 본 적 있는가"

②"미국이 공격받아도 일본은 돕지 않아.

미일 상호방위조약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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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보 비용 부과

"한국은 껌 값만 지불, 주한미군

비용 실질적으로 부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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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우크라이나 사태 책임 분담

[중동]난민 수용시설 비용 부과

"시리아 난민 수용할 안전지대 중동에 조성,

걸프국들이 비용 대라"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07


◈동아《유세장서 잇단 유혈 난투극...美사회 '트럼프 분열'》

美 대선레이스 유세 파행


11일 트럼프 시카고 유세장서

백인 지지층, 흑인-히스패닉과 충돌

트럼프측 안전 우려해 유세 취소

12일 공항연설땐 30대 男 난입


트럼프 "빨간줄 쳐주겠다" 독설

오바마 "편가르기 말라" 비판

NYT "인종비하 발언이 폭력 불러"

공화 경선 2곳 루비오-크루즈 승리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55/1


◈경향《'10살·6살' 남매에 폭탄 퍼부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난민보호소서 잠자다 참변

반이스라엘 감정 불붙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131616041


◈한겨레《결국 사달 난 '트럼프의 입'

유세장 인종차별적 발언 항의시위

지지자-반대파 충돌...경찰체포도

인종갈등 미 대선 최대 쟁점 부상

트럼프 '샌더스 지지자가 선동' 남탓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705.html


◈한국《트럼프 유세장 잇단 난장판...경선 새 변수 되나》


반대파·지지자 충돌 부상당하고

괴한 돌진·시위대 난입 등 잇따라


트럼프 "배후에 샌더스 있다

괴한 남성은 IS와 연관" 공격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인 거짓말쟁이"


美 공화 와이오밍·워싱턴DC 경선

크루즈·루비오 승리...트럼프 3위

http://www.hankookilbo.com/v/bfcad86cf23d4767b489385f5b1c8fa3


◈부산《'트럼프 유세장 폭력' 대선 향방 변수로》

미니 슈퍼 화요일 영향 줄 듯

후보들 일제히 트럼프 비판

'불안한 리더십' 논란 전망

보수층 결속 효과 분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4000018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초보는 예적금, 高手는 ELS 위주로"》

전문가들이 말하는 ISA 활용법


초보자는 일임형이 유리

-수수료 0.1~1%, 신탁형보다 높아

-저축銀 2%대 예적금 기본으로

-환매조건부채권 편입해볼만


투자 경험 있으면 신탁형

-中手, 채권형펀드·ETF 관심을

-高手는 고수익·고위험 상품 추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란?


[ISA]

예금·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투자하면서

세제 혜택도 받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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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근로자·자영업자·농어민 등 가입 가능, 소득 없는 주부·학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는 가입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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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연간 2000만원씩 5년간 총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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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납입기간]

서민형은 3년, 일반형은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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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총수익 200만원(서민형은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넘는 수익은 9.9% 세율로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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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종류]

신탁형: 가입자가 투자 상품 직접 선택

일임형: 금융사가 알아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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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 담을 수 있나]

예·적금, 펀드, 리츠(REITS), 파생결합증권(ELS) 등

은행 자사(自社) 예·적금 상품은 편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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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신탁형: 투자금의 0~0.3%, 일임형: 투자금의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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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3/2016031302046.html


◈중앙《하나금융, 은행 지점 자리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1만가구》

국토부와 손잡고 사업 추진


서울 신설·청파동 등 60곳

리츠가 개발, 시세 90% 임대

은행, 투자자 참여 수익 나눠

시장 활성화하며 정부와 윈윈


※하나금융 뉴스테이 어디에 얼마나 짓나


2016년            │가구 수│2017년       │가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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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숭인동│    170│서울 종로구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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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청파동│    268│서울 동대문구│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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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동       │    376│수원 팔달구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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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   1186│인천 중구    │    135

──────────────────────────

수원 팔달구 영동  │     62│부산 연제구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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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    320│부산 중구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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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죽도동  │    420│대구 달서구  │    273

──────────────────────────

전주 완산구 경원동│    406│대구 남구    │    219

──────────────────────────

8개 지점             3208│광주 동구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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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후 지점 추가 선  │익산         │    415

별. 4300가구 단계적 공급    ────────────

자료:하나금융지주·        │목포         │    152

국토교통부                  ────────────

                           │11개 지점    │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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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717172


◈동아《취업 묘수?...기업별 특징 알면 합격 보인다》

상반기 주요 그룹 공채 지원전략


현대車, 상시면담 통해 서류 면제

롯데, 여성신입 비율 40%로 늘려

포스코, 전공제한 없이 직군별 선발

CJ는 인터넷 방송으로 직무 상담


삼성그룹 오늘부터 대졸공채 접수


※주요 그룹의 상반기 대졸공채 채용일정 및 특징


[삼성]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1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4000여 명(추정)

*특징 : 에세이 등 서류심사 통과 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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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현대차는 3월 2~14일, 나머지 계열사는 추후 진행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 명(추정)

*특징 : 상시면담제도 통해 서류전형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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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7~18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8400명

*특징 : 입사지원서에 스펙 관련 항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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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2~23일(계열사별로 차이 있음)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2000여 명(추정)

*특징 : 적성검사에서 한국사, 한자문제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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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000~1만5000명

*특징 : 신입공채 중 여성 비율 4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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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월 초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3800명

*특징 : 인·적성검사에 한국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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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 5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400명

*특징 : 전공 제한 없이 직군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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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2월 29일~3월 11일(서류 마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000명

*특징 : 자체 개발한 인·적성 검사 '해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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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9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800여 명

*특징 : 계열사별로 연중 수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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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5100명

*특징 : 인·적성검사 폐지, 프레젠테이션, 토론, 합숙 등 면접 비중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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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2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9500명

*특징 : 인터넷 1인 방송 채널 'DIA TV' 통한 온라인 직무상담

http://news.donga.com/3/all/20160313/76975033/1


◈경향《석달 안에 수익률 공시...'이사' 서두르지 마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오늘 출시


기대 반 우려 반...득과 실 따져봐야

펀드 등 담을 때 추가 수수료 확인

예·적금 위주라면 '특판' 노려볼 만


※ISA 가입 전 체크할 것   자료: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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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요건


*근로 및 사업 소득이 있는지 여부 확인

(없으면 가입 불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여부 확인

(대상자이면 가입 불가)

*서민형, 청년형 ISA 가입 가능 여부 확인

(의무가입기간 3년, 서민형의 경우

세제혜택 순이익 250만원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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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편입


*금융투자상품의 원금손실 위험성 확인

*ELS 등 만기가 있는 상품에 편입하는

경우, ISA 만기와 해당 상품의

만기 불일치 시 해당 상품의 중도환매에

따른 불이익 발생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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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가입기간


*세제혜택 받으려면 5년간 계좌 유지해야

(서민형, 청년형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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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금융회사별, ISA 유형별(신탁형·일임형)

계좌 수수료 비교

*펀드 등 편입 금융상품의 보수·수수료

있는지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318095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서울 경리단길·부산 40계단, 뜨는 동네 몰락 공식 깬다》

[경제의 창]


'뜨는 동네' 임대료 급등에 몸살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공감대 커져

사회적 약자와 건물주 공멸 인식

임차상인·임대인 상생 길찾기에

구청·광역시 등 지자체 적극 지원


"임대료 치솟으면 빈 점포 는다"

서울 성동구, 간부들이 직접 설득

건물주 40% 상생협약 서명 참여

용산구, 중개업계 자정 결의 이끌어


지자체 나선 민관 협력 의미 크지만

법적 구속력 없어서 실효성 한계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목소리 높아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 전후 비교


[2009년 생활편의 상점]

생활편의 소매점, 일용품점, 간판가게 등 근린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          

[2015년 테라스형 카페 위주 상점]

2011년 아시안 퓨전 볶음요리 전문점, 2012년 샌드위치 전문점, 남미스타일 치킨 전문점, 2013년 수제맥주 전문점들,

2014년 네일숍 및 치킨체인점 입점, 2015년 2층에 대규모 일식 요리 및 주점, 1층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음식점으로 교체됐다.


'젠트리피케이션' 과정


*젠트리피케이션이란?

구도심의 상권이 활성화하면서 임대료가 급등해 원주민이나

임차상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내몰리는 사회 현상


[활기]

임대료 저렴한 구도심에 독특한

갤러리나 공방, 카페 생기면서

유동인구 증가

   

[임대료 상승]

주거지가 상업화, 관광지화

   

[대규모 자본 등장]

자본가의 투자로

업종 대형화, 획일화

 

[원주민, 소상인 퇴출]

부동산가격 급등으로

소상인과 지역주민 이탈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4712.html


◈한국《"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주식형 펀드 등 비과세 상품은 담지 마세요"》

[오늘 출시 '만능통장' Q&A]


급여 5000만원 이하 '서민형'

국세청 홈택스 통해 증명서 발급

편입상품 손익 합산해 순이익에 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근접할수록 절세↑


초보 투자자는 일임형 선택 바람직

수수료·우대금리 꼼꼼히 체크를


※신탁형·일임형 ISA 주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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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신탁형 ISA : 투자자가 구체적으로 운용 지시

*일임형 ISA :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 중 하나 투자자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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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ISA : 금지(개별 포트폴리오 자문은 가능)

*일임형 ISA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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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상품 교체]

*신탁형 ISA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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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자별 가입기간 및 비과세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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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대상]

*일반형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

*청년형·자산형성형

-일반형 요건 충족자 중, 15세 이상 29세 이하(병역 기간 제외한 연령)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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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3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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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5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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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한도]

*일반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서민형

-순이익 250만원(25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청년형·자산형성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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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9cc68302a0042c3a4dbbfca1caeee3e


◈부산《정부 '경제 낙관론'에 만만찮은 신중론》


유가 상승·美 경제지표 양호

국내 소비·수출 회복세

정부·한은 "긍정 신호 많아"


"중국 경기불황에 악재 여전"

전문가, 소비 진작책 주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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