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0월2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野 "남북 군사합의, 靑 비준은 위헌"》

文대통령, 국무회의서 평양선언·군사합의 의결한 뒤 전격 비준

野 "헌법상에 安保 조약은 국회비준 사안… 권한쟁의 소송 추진"


❍ 특성화高까지 '취업 절벽'

-최저임금 인상, 제조업 불황… 취업률 1년새 75%→65%


❍ 1년 7개월 前으로 돌아간 코스피

2106.10


-文정부 출범 때보다 7% 넘게 하락

-이달 외국인 자금 3조5000억 빠져


❍ '카슈끄지 살해 배후' 의혹 빈살만, 국제 투자행사에 등장


❍ 與 "가짜뉴스 방치땐 법적책임" 법제화 나선다

-구글의 콘텐츠 삭제 거부 직후

-허위정보 유통방지법 추진 발표

-'누가 가짜뉴스 판단하나' 논란


◈중앙《비정규직 0 맞추려… 비정규직 55명 퇴출》

서울연구원 정규직 전환의 역설

비정규직 104명 중 49명만 전환

탈락 연구원들 올해 안에 짐싸야

심사 때 인맥 개입 부정 논란도


❍ "미국으로" 중남미 7000명 불법이민 행렬


❍ 볼턴, 러시아서 "북핵 제거 위해 제재 계속해야"

-"트럼프, 비핵화 위해 모든 일 할 것"


❍ "권한·지위 남용해 치사하게 겁박 말라"… 조국 수석 맞받아친 강민구 고법부장

-강 판사, 임종헌 밤샘수사 비판에

-조 수석 "기업에 아부 판사" 맞불

-강 "본인 책처럼 밤샘수사 철폐를"


◈동아《평양선언 이행 법제화, 文정부의 '속도전'》

文대통령, 평양선언-군사합의 비준

"비핵화 촉진… 우리 경제에도 도움"

野 "국회 비준동의 없이 독단" 반발


❍ 檢, 임종헌(前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 양승태 공범으로 적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


❍ 고단한 아메리칸 드림… 트럼프 "미국행 못막는 中美국가 원조 중단"


❍ 롯데 "5년간 50조원 투자-7만명 채용"

-내년에만 12조… 그룹 역대 최대


❍ 정부, 日주도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적극 추진

-김동연 "보호무역 대응 새 원동력"


◈경향《서울시, 민간이 맡은 돌봄 직접 챙긴다》

내년 상반기 국공립 복지시설 직접 운영하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경영 관여 방안도 모색 '공공 돌봄·보육' 첫 시동


❍ "임금 체불을 고발합니다"… 배우가 카메라를 들었다

-웹드라마 '행복한 인질' 제작사

-배우·스태프 40명분 임금 '먹튀'

-구두계약 관행, 노동부는 '뒷짐'

-곽민석씨 "갑의 방송" 다큐 기록


❍ 코스피 장중 한때 2100선 아래로


❍ 여당,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법관 탄핵 추진

-야도 적극, 한국당 일부도 동조 '탄력'… 성사 땐 헌정사에 처음


◈한겨레《흉악 범죄마다 '중국동포 괴담'…혐오에 멍든다》


PC방 살인 '중국동포설' 떠돌아

경찰 "한국인" 국적 공개했지만

"귀화했을 수도" 막무가내 의심


'중국동포 범죄 빈번'은 편견일 뿐

통계상 내국인 범죄율이 더 높아


❍ 월급 200만원 이상…처음 60% 넘었다

-올해 최저임금 대폭 인상 효과

-1년 새 4.7%p 올라 상승폭 최대


❍ 에르도안 "카쇼기 살해는 계획범죄"


❍ 검찰, 사법농단 임종헌 구속영장…'양승태 공범' 적시

-재판거래·직권남용 등 혐의 적용

-'강제징용 소송' 외교부 문서도 대필


◈한국《개성공단 기업인들 내주 방북… 재가동 신호탄》

공단 폐쇄 2년8개월 만에


120여개 입주 기업 관계자들

31일부터 사흘간 시설 점검 예정


정부 "재가동과 무관" 입장이지만

사실상 사전 정지 작업 성격


❍ 터키 대통령 "사우디, 카슈끄지 계획적 살해"


❍ '사법농단' 의혹 핵심 임종헌(前 법원행정처 차장) 영장 청구

-檢 소환 8일 만에… 양승태 공범 기재


❍ 정규직 전환 때 고용승계 vs 공개채용… 서울·부산교통公 '다른 길'


-부산교통公, 66명 정규직 전환하며

-기존 비정규직 중 채용 7명 그쳐

-나머지는 일반 취준생 몫으로


-서울교통公은 비정규직 전원 고용

-채용비리 통로로 악용될 수 있지만

-비정규직 고용 불안 해소 장점도


◈서울《내일 없는 빚의 굴레… 고졸 청년 '가난의 벽'》

[D급 청춘을 위하여]

파산 청년들의 '밑바닥 인생'


개인회생·파산 청년층 절반이 고졸

"전문성 없고 저학력" 저임금 악순환

가난 대물림·대출 못 견뎌 회생 신청


❍ 김동연 "고용세습 엄벌"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공익감사 청구


❍ 北 더 잘 보이게… 새단장한 도라전망대


❍ 文 "평양공동선언 비준, 한반도 비핵화 촉진"

-국무회의 의결 뒤 속전속결 당일 재가

-군사합의서도… 한국당 "독단과 전횡"


◈세계《국회 동의없이… 평양선언 비준 강행》

文대통령 "비핵화 촉진 역할"

남북군사분야합의서도 재가

與 "환영"… 보수야당선 반발


❍ 국무회의서 의결


❍ "두 자녀에 月150만원은 기본"… 사교육비에 짓눌린 학부모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강남선 한과목 100만원 넘기도

-가계대출 원인 16% "교육비 탓"


❍ "상업드론 이제 시작… 민관 함께 개척해야"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세계 5위 드론강국 도약 목표

-"인력양성·기술개발 병행돼야"


❍ 檢 "임종헌, 양승태와 사법농단 공범" 영장 청구

-직권 남용·비밀누설 등 혐의

-실제로 발부 될지는 미지수


◈국민《'공매도 창구' 비판에… 국민연금, 주식 대여 중단》

김성주 이사장 "국내 주식 신규 대여 중지했다"… 개미들은 일제히 "환영"


이미 빌려 준 건 연내 회수

실증 분석 통해 재개여부 결정


개인들 '공매도=주가 하락'

'눈 뜨고 당한다' 불만 팽배


지난해 대여 수수료 138억

27조 수익에 비하면 미미

전문가 "근거없는 포기가 문제"


❍ 문 대통령 '평양선언' 비준 강행… 남북 정상 합의 불가역적 못 박기


-국무회의서 심의·의결 후 재가


-문 "한반도 비핵화 촉진 역할"

-국회 비준 사실상 포기 관측


-보-혁 갈등 재점화 가능성도


◈매일경제《외국인 폭풍 매도(이달에만 3조6천억)…또 주저앉은 증시》

코스피 19개월만에 최저

日 등 아시아도 동반급락


❍ 文 "청년취업 앞장 韓商, 업어주고 싶다"

17차 세계한상대회 개막…문재인 대통령 참석 축사


❍ 신동빈 '결단'…롯데 5년간 7만명 채용

-2023년까지 50조원 투자


❍ 탄력근로제 기간, 3개월서 늘어날듯

내달 주52시간 개선안 발표


❍ 정부, 평양공동선언 전격 비준

-판문점선언 국회 통과전에

-후속합의문부터 먼저 처리


◈한국경제《묻지마 지원…'눈먼 돈' 된 中企 R&D 자금》


될 것만 한다…모험 실종

-성공률 92%인데 사업화 51%


주고 또 주고…중복 지원

-한계기업 연명 수단 비판도


年 3兆 쓰면서…정부 방관

-고비용·저효율 대수술 시급


❍ 코스피 '잔인한 10월'

또 연중 최저…장중 2100도 무너져


-이달 10%↓…7년來 최대 낙폭

-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회수"


❍ 자본수출시대…"해외 부동산·인프라에 내년 7兆 투자"

[ASK 2018]

23개국 투자전문가 한자리에


-투자서밋 참석 기관 CIO 설문

-"선진국 물류센터·SOC 유망"


❍ 롯데, 5년간 50兆 투자…7만명 뽑는다

-신동빈 회장 "미래 경쟁력 확보"


❍ "블록체인산업 육성, 지금이 골든타임"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엑스포


◈서울경제《과속 정규직화…결국 '고용폐단' 불렀다》

[데스크 진단]


정책 악용 '편법' 비정규직→정규직

공기관 고용세습 등 부작용 속출

파업·갈등…신규 채용 감소 악순환


❍ 청약계약 취소자 소송까지…갈등 더 키우는 부동산대책

-"불법의심 취소" 통보에 반발

-공공택지 조성 반대도 심해져


❍ 'SK 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내일 개막

오지현의 프로암 티샷


❍ 트럼프發 G2 무역전쟁 공포…코스피 2.5%↓ '검은 화요일'

-장중 2,100 붕괴…코스닥도 3%↓

-日 2.6%·中 2.2% 등 동반 급락


❍ 공매도 논란에…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

김성주 "기존거래도 연내 정리"


❍ '평양선언 비준' 국회패싱…文 국무회의서 독자 의결

-볼턴 "북미회담 내년 1월1일 이후"


◈부산《부산 사립 유치원도 앨범·교재비 빼돌렸다》


감사 적발 유치원 명단 분석

부산, 6년간 248곳 738건


부산 시민단체들 기자회견

"국가회계시스템 적용해야"


❍ "어린이집 운영 시간 오후 7시 30분까지"

-부산시, 보육종합대책 발표


❍ 미국 향하는 이민자 행렬


❍ 시의회, 공공기관장 후보 2명 지명 철회 요구


-"엘시티 선물, 도덕적 하자"


-부산시 "지명 철회 안 해

-검증 지켜보고 임명 결정"


❍ 文, 평양공동선언·군사합의서 비준



정치 TOP


◈조선《비준하면 군사합의 되돌릴 수 없어… 학계 "국회 건너뛴 건 위헌"》

군사합의 '국회 패싱 비준' 논란


"NLL 우려 사실이면 영토 문제에도 해당… 당연히 국회비준 받아야

우리 헌법, 北 국가로 인정안해… 정부 비준행위 자체가 무효일수도"


◈중앙《문 대통령, 국회 동의없이 평양선언(군사 합의서 포함) 비준…야당 "국회 무시"》

문 대통령 "비핵화 촉진하는 역할"

청와대 "국회 동의 필요없다 판단"

판문점 선언 국회 통과 안된 상태

김성태 "대통령 독단·전횡" 반발


◈동아《남북 정상합의 첫 법제화… 김정은 연내답방 성사 위한 길닦기》

[남북 평양선언-군사합의서 비준]

文대통령, 남북협력 속도전


기업참여 등 경협 법적토대 마련

文대통령 "北인권 증진 시키는 길"


판문점선언 국회에 발 묶여있는데

후속선언부터 순서바꿔 비준 논란


법제처 관계자 "판문점선언 동의 전제

국회동의 필요없다고 해석한 것"


◈경향《정부 "주 52시간제 연착륙" 더 손본다》


산업현장 조사 후 의견 수렴

연내 '보완 대책' 마련 예정


노동계 "근로단축 의지 없다"

탄력근무제 두고 찬반 논란


◈한겨레《'제 눈의 들보' 외면한 채…국회 예산, 7년만에 최대 증액》

국회사무처 편성 예산안 보니


내년 6381억…올해보다 5% 늘어

부적절 항목도 유지하거나 증액


설립 3년 안 된 의원단체 지원에

부당 사용 드러난 연구비 그대로

논란 많았던 우수 입법 포상금도

사무처 "심사 예정인 미확정 예산"


◈한국《집단? 단일?… 한국당 차기 지도체제 신경전》


인적쇄신 칼자루 쥔 전원책

"文정부 제동 걸려면 강력 리더십

집단지도체제로 어렵지 않겠나"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확산 경계

"권한 있다면 그렇게 말 안 할 것"


당권 노리는 일부 중진들은

입지 따라 지도체제 선호도 갈려



사회 TOP


◈조선《"우린 토사구팽 당했다, 김경수 그만 돕겠다고 통보하자"》

'댓글 공작' 첫 공판… 주범 드루킹·최측근 변호사 대화내역 공개

金지사가 '드루킹 댓글조작' 사실 알고있었단 정황 뒷받침해줘


◈중앙《강민구(서울고법 부장판사), 조국(청와대 민정수석) 비판한 날…검찰은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 청구》


강 판사, 600자 분량 비판 글 올리며

"겁박 말라" 부분은 빨간 글씨 밑줄


"치사한" 등 표현에 법원 내부 술렁

조 수석 "더 이상 응대하지 않겠다"


◈동아《학부모 "쌍둥이 성적 0점 처리하라"…학교측 "대법 판결나야"》

숙명여고 22일 학운위서 격론… 녹취파일 들어보니


학부모 "졸업뒤 고친들 무슨 소용

학년 바뀌기전 내신 바로잡아야"

학교측 "징계 근거 없이 0점 못줘"


교육청 "선도위서 퇴학여부 결정 가능

학생 과실 입증땐 0점 줄 수 있어"


◈경향《성폭력 피해자 진술 해석도…조사 결과와 안 맞는 징계도…보고서 폐기 표결도 '의문투성이' 한국기원》

미투 조사부터 결정까지


피해자 기억력만 계속 의심

여론 의식해 되레 '중징계'

이사회 기권표도 '반대'로


◈한겨레《어린이집도 비리조사…(올 2000곳 우선 점검 때) 다른 지역 공무원에 맡긴다》


'유치원'에 놀란 복지부

부정수급 의심 등 대상으로

봐주기 없게 지역 교차점검


내년 4만곳 전수조사 땐

인력 부족 탓 관할지가 맡아

유착·실효성 우려 해소 안돼


◈한국《심신미약 감형, 법원은 쉽게 인정 안했다》

판례로 본 대법원 판단


입대 후 따돌림에 부대원 살해

계획적 범행·사물 변별 능력 감안

심신미약 감정조차 인정 안해


우울증·공황장애 공익 무단이탈

집행유예 뒤 다시 범행 저질러

심신미약 인정했지만 감형 안해



국제 TOP


◈조선《에르도안(터키 대통령) "카슈끄지를 계획살인…18명(사우디가 보낸 암살단) 터키법정 세워야"》

"터키는 강력한 증거 갖고 있다"

독립적 국제조사위원회 제안

살해 정황 녹취록은 언급 안해

美는 터키에 CIA국장 급파


◈중앙《트럼프 "7000명 캐러밴(중남미 이민자 행렬), 미국에 대한 공격" 보수표 자극》

중간선거 보름 앞두고 변수 등장

목적지 미국 국경까지 1800㎞ 남아

트럼프 "나쁜 사람 포함" 공포 조장

지지율 44%서 47%로 올라가


◈동아《에르도안(터키 대통령) "사우디, 카슈끄지 계획 살인… 대역포함 암살팀 15명"》

"우발 범행" 사우디 주장 반박


"조사 계속 진행… 터키 법정 세워야"

왕세자 연관-시신 행방은 언급 안해


카슈끄지 닮은 인물 일부러 노출

영사관 밖으로 나간 것처럼 연기

터키 경찰, 버려진 영사관車 조사


◈경향《남부선 "이민 막아야" 중동부선 "중산층 감세"…바빠진 트럼프》

2주 남은 미 중간선거… 지원유세 동선으로 보는 판세


정적 크루즈 향해 "아름다운 테드"…상원 경합지 집중

상원은 공화·하원은 민주 우세 속 '지지층 결집' 안간힘


◈한겨레《아베 "메이지 유신 본받자" 헌법개정 몰이》

일, 메이지 유신 150돌 기념식


"근대화 원동력" 한껏 추어올리고

"그때 사람들 본받아 미래 열자"

조선 식민화·중국 침략 등 언급 않고

'시대의 빛' 강조해 개헌 힘싣기

일본공산당·아키히토 일왕 불참


◈한국《남아 있으면 죽는다, 고난의 길에 몰려드는 카라반》

중미 이민자 규모 커지는 이유는


온두라스·과테말라·엘살바도르

'북부 삼각지대' 치안 불안 심각


카라반 다수는 조직폭력 피해자

美 지원금 삭감도 행렬 못 막아


온두라스 부정선거 논란 등

정치 불안도 카라반 팽창 한몫



경제 TOP


◈조선《돌아온 롯데 신동빈, 5년간 50조 투자한다》

7만명 채용 등 신규 일자리 창출… 화학·건설에 집중투자


내년에만 12조 투자, 역대 최대

인도네시아 나프타 분해 시설 등

중단됐던 사업, 다시 추진 나서


◈중앙《10월 들어 10% 하락…기진맥진 코스피》

툭 쳐도 비틀대는 허약체질 증시


미·중 갈등, 경제 전망 불투명 등

악재 겹친 와중에 트럼프 "핵 증강"


어제 장중 '마지노선' 2100 뚫려

"내우외환에 주가 더 떨어질 수도"


◈동아《매장직원 (1년새) 4만명 줄어들 때, 미화원-청소원 5만명 늘어》

통계청, 상반기 취업자 산업-직업별 분석


제조업 불황에 단순직 3만명 감소

아이들 줄어 학교교사 2만5000명↓


행정사무 3만8000명-보건 2만명 등

공공부문 일자리는 크게 늘어나


취업난 청년들 식당-술집서 알바


月 200만원 이상 버는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에 첫 60% 넘었지만

10명중 4명은 여전히 200만원 안돼


◈경향《'소득 있는 곳에 세금' 원칙 세울 구글세, 한국도 과세 '시동'》

국내서 수조원대 매출 올리며 세금 고작 200억원, 네이버의 5%도 안돼

'물리적 고정사업장 부재' 과세 허점에 글로벌 IT업체 법인세 못 거둬

영국은 우회이익세… 정부, 국제공조 앞서 한국형 과세안 마련 움직임


※구글세


구글, 애플, 아마존 등과 같은 다국적 기술기업들이 세율이 높은 국가에서 얻은 수익을 지식재산권 사용료, 이자 등의 명목으로 세율이 낮은 국가(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등)에 세운 자회사로 넘겨 과세를 회피하는 것을 막을 목적으로 부과하는 세금. 국내에 서버가 없더라도 한국 기업이나 소비자를 상대로 돈을 벌고 있다면 '고정사업장'으로 보고 과세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포함된다.


◈한겨레《'잔인한 10월' 증시 또 패닉》

코스피 2106 '연중 최저치' 경신


대내외 악재에 공포심리 확산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도

2.57%↓…1년2개월만에 최저치


싱가포르 펀드, 셀트리온 처분에

바이오업종 하락세 두드러져

글로벌 군사적 긴장감에 투자 위축

일·중·홍콩 등도 2~3% 하락세

원-달러 환율도 9.2원 급등


◈한국《공매도 주식 빌려주고 1400억원대 수수료 챙긴 국민연금》


10년간 38조원대 주식 대여

우정본부도 수수료 87억 챙겨


"사실상 공매도 세력에 실탄 제공"

개인 투자자들 거세게 비난


국민연금 "더 이상 대여 않겠다"

공매도 시장 영향은 크지 않을 듯



문화 TOP


◈조선《거장, 그래픽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카럴 마르턴스


디자인은 음식과 비슷

아무리 좋은 재료도

적당히 넣어야 맛있어…

드라이한 와인처럼

밋밋해져도 괜찮아요


◈중앙《유튜브 2000만 뷰 마미손 "복면은 악당과 진실의 은유"》

신드롬 일으킨 래퍼 마미손 인터뷰


정체 감추고 힙합 경연 참가

신곡 유튜브 공개, 댓글 8만 개

"말로 하면 의미가 사라질 것"


◈동아《뻔한 설정에 막장향기 스멀스멀…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tvN '백일의 낭군님' 쾌속 질주


신분격차-원수가문-치정-암투…

상투적 내용에도 시청률 고공행진

아이돌 전면 내세운 로맨틱 코미디

완성도 높은 전개 중장년까지 호응


◈경향《"안 지켜도 그만"…허울뿐인 표준계약서에 멍드는 '연예인 인권'》

'더 이스트라이트' 폭로로

다시 불거진 인권침해


표준계약서 거듭된 개정 불구

모든 조항이 권고사항에 불과

기본권 침해 제재 방법 마땅찮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급하지만

일부 기획사의 낮은 인권감수성

개선하는 게 더 시급하다는 목청도


◈한겨레《30번의 봄여름가을겨울, 내 맘속 넌 늘 섹시 뮤지션》


김종진·전태관 '봄여름가을겨울'

한국 대중음악사 한획 그은 30년

"무대 위에서 죽자" 약속했는데…

전태관 암투병으로 무대 못 서자

오혁·윤도현·정재일 등 후배

두 사람 노래 재해석한 헌정앨범


"언제, 어디서든 음악하다 떠날래"

이것이 '친구와 우정 지키는 방법'


◈한국《대리 수상자도 황당했다, 대종상 올해도 '대충상'》

[,겨를]엔터테인먼트


후보자 대부분 불참 파행

음악상 수상자 호명되자

무관한 가수가 대신 받고

조명상 트로피는 행방 묘연


"이런 시상식 왜 하는지…"

미숙한 운영에 폐지 여론도



스포츠 TOP


◈조선《가을을 불태운 남자, 임병욱》

한화 2 - 5 넥센


4차전 쐐기타·2차전 3점포 2방 등 8타점 '준PO MVP'

넥센, 한화 누르고 PO 진출… 27일부터 2위 SK와 격돌


◈중앙《19세 안우진 강속구, 한화의 가을 끝냈다》

넥센, 한화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4회 등판 안우진 무실점 호투

쐐기 2루타 임병욱은 준PO MVP

27일 인천서 SK와 PO 1차전


◈동아《굳센 넥센 "떨고 있니 SK"》

[2018 POST SEASON]

한화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이정후 대타' 김규민 역전 2타점

2차전 영웅 임병욱 MVP 영예


27일부터 SK와 5전 3선승제


◈경향《독수리 잠재운 넥센 영웅들… "인천 가자"》

[2018 POST SEASON]


1999년생 동갑내기 이승호·안우진 깜짝 호투, 한화 타선 '꽁꽁'

5 대 2 완승, PO 진출… 한화 '11년 만의 가을잔치' 5일 만에 마감


◈한겨레《류가 가라, 2차전!》

류현진, 생애 첫 WS 선발 출격


25일 프라이스와 원정 맞대결


다저스 감독 "류는 빅게임 피처

홈이든 원정이든 걱정 안 한다"

1차전 커쇼 이어 2차전 선발 낙점

외신 "류 6차전 등판까지 염두"


◈한국《'8타점의 사나이' 임병욱이 끝냈다》

넥센, 4년 만에 PO 진출


임병욱, 한화와의 4차전 8회말

싹쓸이 쐐기 2타점 2루타 날려

준PO 최다타점 타이 기록 작성

2승 올린 안우진 제치고 'MVP'


27일 SK와 플레이오프 1차전

1년 7개월 전, 2106.10, 5년간 50조원 투자-7만명 채용, 60%, CPTPP, 가난, 가입, 가짜뉴스 방치, 강민구 고법부장, 개성공단 기업인들, 개성공단 폐쇄, 검찰, 겁박, 계획범죄, 계획적 살해, 고단, 고발, 고용승계, 고졸 청년, 공개채용, 구속영장, 국제 투자행사, 굴레, 권한·지위 남용, 남북 군사합의, 내주, 다른 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돌봄, 등장, 러시아, 롯데, 문재인, 문재인정부, 미국, 미국행, 민간, 방북, 배우, 법관 탄핵, 법적책임, 법제화, 부산교통공사, 북핵 제거, 비정규직 0, 비정규직 55명 퇴출, 빈살만, , 사법농단, 사우디아라비아, 서울교통공사, 서울시, 속도전, 신호탄, 아메리칸 드림, 야당, 양승태 공범, 에르도안, 여당, 영장 청구, 월급 200만원 이상, 위헌, 의혹, 일본, 임금 체불, 임종헌, 임종헌 前 법원행정처 차장, 장중 한때 2100선 아래, 재가동, 적극 추진, 적시, 정규직 전환, 정부, 제재 계속, 조국 수석, 존 볼턴, 중국동포 괴담, 중남미 7000명 불법이민 행렬, 중미국가 원조 중단, 직접 챙기기, 청와대 비준, 추진, 취업 절벽, 치사, 카메라, 카쇼기 살해, 카슈끄지, 카슈끄지 살해 배후, 코스피, 터키, 트럼프, 특별재판부, 특성화고, 평양선언 이행 법제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핵심, 혐오, 흉악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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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5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이상화의 눈물, 컬링 도장깨기…경쟁 즐긴 그들 평창 스토리 쓰다》

아듀 평창, 해외서 본 올림픽


금메달 소감에 답하는 키워드

'조국'서 '햄버거 먹고 싶다'로

거대담론 무너지는 징후


평화 각인한 "뷰티풀" 개막식

단일팀 불공정에 분노 인상적


국회의원 특혜, 체육회장 막말 사라져야


이승훈 마침내 금…매스스타트 초대 챔프

-김보름 '은', 이상호 스노보드 '은'

-오늘 폐막…한국 종합순위 7위


이윤택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SPECIAL REPORT]봇물 터진 미투



정치 TOP


◈중앙SUNDAY《판문점 넘어오는 '껄끄러운 손님' 김영철…쪼개진 정치권》

[FOCUS]평창 올림픽 폐회식 변수


한국당 "천안함 폭침 주범인데…"

통일대교 남단 점거 밤샘 농성

민주·민주평화·정의당은 환영


"정상회담 하려는 상황인만큼

정치화는 바람직않다" 주장도



사회 TOP


◈중앙SUNDAY《"도련님" 소리 듣고 자란 이윤택…몹쓸 짓 따지면 "난 특별, 좀 봐주라"》

[SPECIAL REPORT]봇물 터진 미투 - '문화 게릴라'서 '괴물'이 된 사내

전·현직 단원 등 5명 진술 재구성


어머니 "우리 아들은 쇠고기만"

자연스레 선민의식 강해진 듯


빼어난 말솜씨에 핵심 콕콕 찔러

"듣다 보면 정신 쏙 빼는 무당 같아"


밀양·서울·부산 극장 한꺼번에 운영

이재에 밝고 배우들도 쥐락펴락


※전방위로 확산하는 '미투(#MeToo)' 운동


ㆍ문학계:서지현 검사 고발 이후 문화계 첫 '미투'

  - 2017년 12월 최영미 시인 시 '괴물' 발표, 2월 5일 JTBC 뉴스룸 출연

  - 2월 6일 류근 "'괴물'의 당사자는 시인 고은"


ㆍ공연계:이윤택 성폭력에 잇따른 폭로

  - 2월 14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이윤택 연출가 성폭력 폭로

  - 15일 배우 출신 박영희씨, 오태석 연출가 성추행 폭로

  - 18일 변희석 뮤지컬 음악감독 성추행 폭로

  - 18일 조증윤 연출가(극단 번작이 대표) 미성년자 2명 성폭행 파문

  - 18~19일 배우 김보리(가명), 이윤택과 밀양연극촌 하용부 촌장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폭로

  - 19일 배우 김지현, "2005년 이윤택에 성폭행당한 뒤 임신하고 낙태했지만 또 성폭행당했다"

  - 23일 배우 오달수·한명구 성추행 의혹 실명 언급

  - 24일 연출가 윤호진(에이콤 대표) 성추행 의혹 제기


ㆍ영화계:배우·스태프 대상 성희롱 파문

  - 2월 6일 조근현 영화감독('흥부') 성희롱 발언 폭로

  - 23일 배우 조재현 성추행 의혹 실명 언급, 24일 사과


ㆍ종교계:신자 대상 성폭력 파문

  - 2월 23일 한만삼 신부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신도 성폭행 시도 폭로


ㆍ학계:학생들 대상 교수 성추행 고발

  - 2월 20일 청주대 학생들, 배우 조민기(전 청주대 부교수)의 여학생 성추행 폭로

  - 23일 서울예대 졸업생, 서울예대 전 교수였던 사진작가 배병우 성추행 고발



경제 TOP


◈중앙SUNDAY《'경제 허리' 40대 가구 소득 확 줄었다》

작년 340만원…전년보다 3.1% 줄어

2003년 통계 집계 후 감소폭 최대

자녀 취업난, 음식·숙박업 불황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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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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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공지능 가라사대》

의학·법률·경제 전문직까지...그의 결정이 '정답'이 되는 시대 왔다


인공지능 쇼크 <1>


암진단율 2배이상 정확하고

펀드 수익도 인간보다 월등

새 레시피 만드는 요리사까지


인공지능 여러 분야서 맹활약

미래 아닌 지금 벌어지는 일


※의사

인간 의사가 닷새 동안 찾지 못한 환자의 고열 원인을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2시간 만에 진단


※펀드매니저

올 1~2월 인간이 운용하는 헤지펀드 수익률은 -3%,

컴퓨터가 투자하는 헤지펀드의 수익률은 5%


※위협받는 일자리

-현재 미국에 존재하는 직업 702개 중 절반은 향후 10~20년 안에

사라질 것(영국 옥스퍼드대)

-2030년 전 세계 최소 300만명 이상이 인공지능 상사 밑에서 일하게

될 것(시장조사기관 가트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375.html


◈중앙《"AI(인공지능)는 메시(축구 천재)가 아니다, 실험실 조수일 뿐"》


알파고의 아버지 허사비스

KAIST 500명 앞에서 강연


"AI 부작용 걱정할 필요 없어

최종 결정은 인간이 내려야"


"이세돌 고른 건 창의성 때문

남은 대국 선전 진심 기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33


◈동아《北, 외교안보 라인 무더기 해킹...국정원 뭐했나》

"軍장성 등 40명 스마트폰 뚫려"

사이버테러방지법 여론몰이

'보안 구멍' 국민 불안만 부추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2/76952378/1


◈경향《민생은 뒷전 '막장'으로 가는 새누리》

새누리 내홍, 표면상 봉합


이한구, 황진하 배석 기자회견

"갈등 송구"...공관위 활동 재개

TK 공천 때 다시 폭발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8535


《'야권 연대' 놓고 39일 만에 갈라지는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격화, 분당 위기


김한길·천정배, 최고위 불참

최재천과 회동 연대 문제 논의

안 "칼바람 불어도 한 발씩"

독자적인 세력화 입장 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9025


◈한겨레《3선 전병헌·오영식 탈락

6선 이해찬 용퇴 압박》

더민주, 3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어제 107곳 등 193곳 마무리

지금까지 현역 23명 '물갈이'

김한길 지역구 등 발표 안해

"앞으로 야권연대·통합 염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8.html


◈한국《더민주 3선 전병헌·오영식 공천 탈락》

현역 의원 '물갈이' 18명으로

정세균 의원 등 84명 단수 공천

http://www.hankookilbo.com/v/5d4f6512d6394e7a9c78eb212e829bb1


◈서울《지금 대한민국의 대들보라는 정치권...이렇습니다》


[(새누리) 불씨 안은 채 봉합]

김무성 측 반발 속 3차 공천 발표

황진하·홍문표 공관위 회의 복귀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1


[(더민주) 현역 21% 물갈이]

현역 단수 28곳 등 3차 공천 발표

'정세균계' 전병헌·오영식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2


[(국민의당) 벼랑 끝 분당 위기]

金·千, 당무 거부 "중대결단" 통첩

安 "허허벌판 칼바람 불어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09


◈세계《김한길 '철수'...국민의당 분당 초읽기》

김, 공동선대위장 사퇴...천정배도 당무거부 돌입

안철수 "낡은 정치 타협 못해" 연대거부 재확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1/20160311002952.html


◈국민《총선 D-32 정치의 민낯


[與, 계파의 난]

비박계 공천 심사 보이콧 하루 만에 복귀...내분 미봉


'확전 벌이면 서로 손해' 인식

공관위 파행 사태 어정쩡 봉합

불신 극심 언제든 재발 가능성

김무성 경선 이르면 오늘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675&code=11121900&sid1=pol


[野, 혼돈의 늪]

'野 연대' 싸고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회복 불능 사태


천정배 공동대표 당무 거부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더민주 전병헌·오영식 컷오프

친노 핵심 이해찬은 발표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42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한순간 훅 간다더니...與 '공천의 난' 불안한 봉합》

李-非朴 "공천 심사 재개"...불씨 여전

더민주당은 전병헌·오영식 컷 오프

국민의당, 김한길 사퇴로 분당 위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7960


◈한국경제《KT·롯데·하나銀, 오피스텔 임대 뛰어든다》

전화국·점포·창고 터 활용

동대문·영등포·관악·부산...

수요 많은 도심·역세권 집중


※대기업·은행의 임대업 진출


[KT / 1만실]

올해 오피스텔 2231실 포함

2024년까지 공급


[롯데 / 1만실]

오피스텔 아파트 포함

2020년까지 공급


[하나금융 / 920여실]

서울 부산 대구 등

5곳 오피스텔 추진


자료:각 사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185351



■정치 TOP


◈조선《더민주 "자리 비워뒀다"...김한길·천정배에 復黨 타진》

박지원·주승용 등 국민의黨 통합·연대론자 지역구 공천 미뤄...당사자들 "탈당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53.html


◈중앙《대담해진 김정은...한·미 훈련 중 핵탄두·설계도 자랑》

[토요정담(政談)]지난해와 달라진 북한


김정일은 극도로 노출 꺼렸지만

김정은, 보란 듯 언론에 동선 공개

군사 실권 장악, 실물로 과시 의도

5월 당대회 앞서 위상 강화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6


◈동아《더민주, 정세균계 2명(전병헌 오영식)만 날리고...친노 핵심엔 또 '무딘 칼'》

[야권 공천 경쟁]


3차 컷오프 발표...丁측 "공천 탄압"

전해철 이미경 설훈 등 7명 보류

김성수 "현역 탈락 늘어날 수도"

김한길 지역구도 남겨...연대 여지


국민의당 "월급사장, 대주주 손못대"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결과


현역 의원 포함 경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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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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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갑             │고용진 오성규 장하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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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임윤태 진성준(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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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이목희(현역) 이훈 최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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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강희용 최동익(비례)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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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병             │남인순(비례) 조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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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송기정 진선미(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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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이학영(현역) 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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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갑             │이춘석(현역) 한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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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김광진(비례) 노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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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곽동진 신문식(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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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서삼석 이윤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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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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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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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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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갑           │안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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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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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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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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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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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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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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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심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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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홍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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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갑               │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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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을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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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광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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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          │김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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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원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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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백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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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병             │유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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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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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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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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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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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서원          │오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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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원          │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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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을             │박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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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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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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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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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52533&date=20160312


◈경향《'야권 연대' 충돌...'세 기둥' 흔들리는 국민의당》

결별·분당 '최대 위기'


김한길 선대위원장 사퇴  안철수 "만년 야당 탈피"  천정배 당무 거부·최고위 불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49315


◈한겨레《"이대로 가면 공멸"...친박-비박, 공천내분 일단 봉합》

[새누리 공천 갈등 잠복]


이한구 "갈등으로 비쳐 송구" 사과

황진하·홍문표 하루만에 공관위 복귀

현안 빠른 시일내 해결도 밝혀

살생부·윤상현 막말 등 처리 관심


대구 등 민감한 영남 공천 남아

계파간 갈등 다시 불거질수도


※새누리당 친박-비박 공천 갈등


['친박계 작성 40명 살생부' 발언(2월27일)]

→ 김무성 대표 사과로 봉합

   (2월29일)

→ 클린공천위 조사중


[경선용 사전 여론조사 편집본 유출(3월3일)]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공관위와 무관"

→ 클린공천위, 중앙선관위

   조사의뢰(3월4일)

→ 중앙선관위, 검찰 수사의뢰(3월7일)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의원 막말 공개(3월8일)]

→ 윤 의원 "통화 상대 기억 안 난다" 주장

→ 김무성 대표 침묵 속 비박계 반발

→ 이한구 위원장 "공관위 소관 아냐"


["독불장군 이한구" 비박계 공관위원 활동 중단(3월10일)]

→ 비박계 "공정·중립성 훼손 사과, 재발 방지" 요구

이한구 위원장, 3차 경선·공천 발표 강행

   (3월11일 오전)

→ 이한구 "갈등 송구...현안 빠른 시일 내 해결" 봉합

   (3월11일 오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5.html


◈한국《더민주, 범주류 인사들 싹둑...친노 청산으로 이어지나》

전병헌·오영식 공천 배제


공관위의 칼날 정세균계까지


작년 全大때 정청래 이어 3, 4위

文대표 시절 최고위원 3인 컷오프


친노 이해찬·전해철 공천 여부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cf0e9e684e74fe5998fd43d689bceb2



■사회 TOP


◈조선《아파트 대표 이젠 '터치'로 뽑는다》

[NOW]

온라인 투표 2년새 4곳→325곳

"투명한 선거가 관리비 횡령 막아"


본인 인증만 하면 누구나 가능

참여율 과거보다 3~4배 늘고

비용도 서면 때의 6분의 1 불과

"비리 근절하려면 의무화해야"


※아파트 단지 온라인 투표 서비스 도입 절차

───────────────────

1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온라인 투표

  도입 안건 통과하면 찬반 투표 실시

──────────────────

───────────────────

2 중앙선관위에 온라인 투표 서비스

  신청(www.kvoting.go.kr)

──────────────────

───────────────────

3 온라인 투표 서비스 수수료 납부

  (단지 규모에 따라 가구당 550~770원)

──────────────────

───────────────────

4 PC, 스마트폰, 문자 등으로 온라인

  투표 및 개표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197.html


◈중앙《암호 풀어 밀실 탈출하는 카페

"주말엔 2주 전 예약해야 할 정도"》

[세상 속으로]추리에 빠진 사람들


소수 매니어서 대중으로 인기 확산

-팀원 협력 필요해 직장 워크숍 활용

-"빨리 단서 풀었을 때 성취감 커"


인터넷 추리 동호회에 수만 명 활동

-수준 따라 4등급, 시험 봐야 승급

-모임 접선 장소도 추리로 알아내야


탈옥 등 실제사건 미션 줘 긴장감 높여

-여대생 실종 추리해 경찰에 제보도

-"셜록 홈스 같은 사립탐정 양성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76


◈경향《"정 넘치던 마을이..." 공포로 넋 나가》

청송 '농약 소주' 동네 가보니


"다들 한 가족처럼 지냈는데

일, 손에 안 잡히고 무서워"

불안한 주민들 진술 꺼리고

CCTV도 없어 수사 난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112052435


◈한겨레《통신사서 수집한 주민번호로 사생활까지 엿본다》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국정원·검·경 등 수사기관

진료기록·병명·가족직업 등

2차 개인정보 획득에 이용

당국 "문제없다" 심각성 외면


시민들 제공사실 속속 확인

인권단체 '심각한 우려' 표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549.html


◈한국《여행회원으로 둔갑시켜...상조회원 선수금 '꿀꺽'》

22억 유용한 상조업체 회장 적발


선수금 50% 은행예치 의무 피하려

위장여행사 차려 회원 수 줄여 신고

신규는 아예 여행회원으로 모집

"크루즈상품으로 가장, 피해 커질뻔"

http://www.hankookilbo.com/v/b1bbd007d9b348bb987d41f7c653932c



■국제 TOP


◈조선《필리핀 大選 '독재자 마르코스의 추억'》

선두 그레이스 포, 마르코스 혼외자녀說...아들은 부통령 출마


포, 여론조사서 2위에 7%p差 앞서

-단아한 외모·입양한 배우 후광 덕

-상원의원된 뒤 대통령도 가시권


-양어머니의 동생인 여배우와

-마르코스 前대통령의 불륜으로

-태어났다는 소문 끊이지 않아


아들, 부통령 후보 지지율 1~2위

-"아버지가 물러난 이후 필리핀은

-가난과 부패에 찌들었다" 주장


※필리핀 대선 후보 지지율


그레이스 포(47) 30%

국민배우 페르난도 포의 입양딸


제조마르 비나이(73) 23

현직 부통령


마누엘 로하스(58) 20

초대 대통령의 손자


로드리고 두테르테(70) 20

남부 중심도시 다바오 시장


*1월 펄프아시아가 1200명 대상 조사한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30.html


◈중앙《리커창, 35쪽 업무보고 품격 높이려 '후한서' 구절 인용..."한국 포함 7개국 전문가 13명 자문받아"》

중국 '정치의 계절' 전국인민대표대회 뒷얘기


리커창 2시간 연설 때 43차례 박수

-시진핑만 손뼉 안 치고 악수도 안 해

-관행상 최고지도자는 가만히 있어


전인대 기간에만 정책결정 과정 공개

-'장관 통로'서 수시로 기자회견 열어

-간부·유명인들 언론 접근 회피 안 해


내외신 기자 3200여 명 취재 전쟁

-신화통신은 200명 투입 '인해전술'

-"장관 육성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지상 최대의 거수기' 불명예 논란도

-2943명 전체회의는 간부들만 발언

-지역별 소그룹회의선 자유롭게 토론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85


◈동아《"야망이 흙수저 출신의 나를 성장시켰다"》

한국계 입양아 출신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2011년 이후 총 6차례 한국 찾아

옛 보육원 방문, 비로소 과거와 화해

요즘엔 동료의원들에 한국음식 홍보


佛 젊은이 4명중 1명 노동시장서 소외

일자리 위해 기업 경쟁력 살려야

대립보다 공동 가치 실현 힘 합칠 때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2132/1


◈경향《너무 다정한 두 남자...언론 "브로맨스(브러더와 로맨스의 합성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방미...오바마와 '남다른 정상회담' 화제


오바마, 19년 만에 온 이웃나라 '국빈'에 '특별한 친밀감' 표현

10살 차이 나지만 매력적인 외모·정치 스타일 등 '닮은꼴'

트위터엔 "미국 대통령 삼자...캐나다로 이민 가자" 댓글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11555561


◈한겨레《중-러 외무장관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첫 공동 표명》

[중-러 외무장관 회담]


모스크바 회담서 "방어적 목적 초월"

"한국 사드는 동유럽MD와 같은 위협"

대북제재는 지지하나 협상 필요 주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582.html


◈한국《브라질 정국 '룰라(전 대통령) 비리 소용돌이'》


건설사로부터 3층 호화 저택 받아

검찰 돈세탁·사기 혐의 구속영장 청구


위기 몰리자 "정치적 의도" 반발

면책특권 가지는 장관 기용설도 제기


與, 협의체 구성 권력 분점 논의

野 "부패 조직과 협력 불가" 강경론


※페트로브라스 비리에 연루된 두 대통령

혐의 확정 ───→

혐의 추정 - - - →


[    페트로브라스(국영 석유회사)    ]

  회계조작으로 사업비 과다책정

  ↓                                   ↓

[  OAS                     마르셀루 오데브레시

(건설회사)]               (건설 사업가, 구속)

   -                               -

   -                               -

   - 3층                          - 뇌물

   - 호화저택                    - 7,500만 달러

   - 뇌물 수수                   - 수수

   -                              ↓

   -                          주앙 산타나(구속)

   -  ┌───────── [선거참모]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후계자]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대통령

(구속영장 신청)

http://www.hankookilbo.com/v/22436aff23564084b39e4320454e4c27



■경제 TOP


◈조선《삼성전자 株總, 11년 만에 표결 요구 수용》


소액 주주들 손들고 "반대한다"

이사 선임·보수 안건에 제동

위임표 많아 모두 압도적 통과

삼성물산 주총도 사상 첫 표결


삼성전기 이사회 의장에

대표이사 아닌 사외이사 선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093.html


◈중앙《임대수익 연평균 5.18%(지난달 서울)

이러니 오피스텔 몰리지》

[저금리 시대 재테크 효자]


금천구 6.27%, 강남구 4.96%

강북권 투자 자금 부담 작아

강남권보다 수익률 높은 편


※서울 오피스텔 연평균 임대수익률

단위:%(2월 말 기준) 자료:부동산114


금천구    6.27

강북구    6.23

동대문구  5.89

강서구    5.74

광진구    5.62

서초구    5.08

강남구    4.96

서울 평균 5.18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8


◈동아《삼성 非금융계열사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 첫 선임》

54개社 주총...주주친화정책 봇물


삼성 주요 계열사 의장 정관변경

한민구, 삼성전기 의장 맡아


현대車 1株 4000원 배당...33% 올려

포스코, 올부터 분기배당 가능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1879/1


◈경향《'주총 데이'...연봉 묶고 사외이사 권한 강화》

54개 주요 대기업 동시 개최


삼성 계열사들, 정관 개정

'사외이사도 이사회 의장직'

이재용·이서현, 또 등기 안 해


현대차, 지배구조헌장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120501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전자 주총, 이례적 표결 통과》

송광수 전 총장·박재완 전 장관 사외이사 자격 놓고 공방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주총]


현대차 주총, 안건 원안대로 가결

정 회장 부자 과도한 겸직 비판도


54개 대기업 같은 날 주총 열어

"주주 의결권 행사 제약" 목소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552.html


◈한국《소액주주 목소리 커진 슈퍼 주총데이》

54개 대기업 정기 주주총회


삼성전자, 이사 보수 한도 동결

이사 선임 반대의견 이례적 전자표결

계열사 동시 주총에도 쓴소리


현대차 "주주 친화" 배당액 33%↑

아산공장 직원車 정문 돌진 사건도

http://www.hankookilbo.com/v/810ec213a4f441649ce54d61e835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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