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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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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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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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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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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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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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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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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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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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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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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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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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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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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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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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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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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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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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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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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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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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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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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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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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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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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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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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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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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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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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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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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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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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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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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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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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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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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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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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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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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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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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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신고
1인가구, AI, CJ E&M, M&A, NH투자증권, 가스폭발참사, 간편식, 강남생활권, 강남역, 강남오피스텔, 강철수, 건강원, 경기남부, 경비원, 고라니, 고비용 저효율, 광고대행사, 광고시장, 광교역, 교민피살, 국장급협의, 극우파, 금융, 기금, 기부, 기상이변, 기시다, 기업정보, 김방락, 김한길, 김형욱, 꽃가마, 낙향, 네티즌, 노동법, 담판, 대기오염, 대우증권, 대출, 대홍기획, 도널드 트럼프, 독철수, 동교동계, 로드킬, 로봇, 리더십, 마동석, 맥킨지, 먹방BJ, 모디, 문재인, 미국, 미래에셋, 민경욱, 밀라노, 바이오, 박근혜, 박현주, 반려견, 반려동물, 방산, 방일, 배상, 백세인생, 법적책임, 베이징, 부동산, 북서풍, 불법이민자, 불법행위, 불안, 빅딜, 사죄, 사회부총리, 삼성, 삼성라이온즈, 상임위, 새정치민주연합, 샌더스, 서비스법, 서우두공항, 서울증권, 서한, 선거구획정, 성남~여주복선전철, 성탄절, 소규모 리모델링, 소녀상, 쇼핑몰총기난사, 수도권, 수도권고속철도, 수서~평택고속철도, 수인선, 스모그, 시리아평화협상, 신분당선, 아기살인, 아너소사이어티, 아베 신조,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철수현상, 애널리스트, 애니메이션, 야권, 얼굴없는천사, 여권, 오바마, 온라인, 온정, 우리투자증권, 원내대표, 원샷법, 위안부, 위안부특사, 유승민연설, 유진투자증권, 윤병세, 윤상현, 이-글 벳, 이노션, 이민국, 이상고온, 이스라엘, 이애란, 이준식, 인공지능, 인도, 인수합병, 인천11세소녀, 인큐베이터, 임대료, 장관후보자, 재테크, 쟁점법안, 전광렬, 전세, 전자, 정책기조, 제약, 제일기획, 조원진, 중남미, 중도무당층, 증권, 증오, 지구촌, 진박, 집수리, 짤방, 차익, 철수정치, 청부살해, 총선, 추방, 친박, 캐나다, 캘리포니아, 쾌철수, 크리스마스, 키다리아저씨, 탈당, 탈이념, 텍사스, 토네이도, 투자자, 파격제안,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편의점, 폭력, 프로골프단, 필리핀, 한국경찰, 한미약품, 한성대,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정상회담, 합병, 햄스터, 허핑턴포스트, 홍문종, 화학, 화해, 환경부, 환경재앙, 휴일회견, 힐러리


[2015년 12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믿어도 되나요? 아베의 호언장담》

아베 "내가 책임진다"며 위안부 해결 분위기 띄워

한국 측 "언론에 왜 자꾸 흘리는지..." 신중 모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61.html


◈중앙《박근혜·아베 '위안부 결단'만 남았다》

[이슈추적]

윤병세·기시다 28일 서울 담판


"일본, 법적 책임 끝났다지만

정부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땐

사실상 불법행위 배상 의미"


아베가 직접 사죄할 경우

형식과 표현은 협의 가능성

"소녀상은 협상 대상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日 위안부특사 '깜짝 제안' 들고오나》

[뉴스분]28일 서울서 한일 외교장관 담판


'10억원 이상 지원 기금 신설

아베 사죄 담긴 편지 전달'

日, 언론 통해 협상案 여론몰이


법적책임 인정 여부가 관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091/1


◈경향《대출 안고 전세 내줘 억대 차익

제 돈 거의 안 쓴 '재테크 달인'》

장관 후보자들이 사는 법 [1] 이준식 사회부총리


강남 노른자위 오피스텔 구입

시세 오르자 임대료 2배 올려

전·월세난 '서민 고통'과 대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443241&code=940202


◈한겨레《한-일 28일 위안부 회담

아베의 파격제안 있을까》

일본 "조기 타결"...한국은 침묵

공-수 뒤바뀐 묘한 분위기

양국 물밑조율 진전 있었거나

서로 양보기대 '동상이몽' 가능성

법적 책임·소녀상 철거 등 난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3518.html?_fr=mt2


◈한국《지구촌 'Sorry, Christmas(유감스러운 성탄절)'》


환경재앙·폭력에 곳곳 '얼룩'

-베이징 최악 스모그 항공편 결항

-뉴욕은 이상고온...140년來 최고

-美 중부는 토네이도 덮쳐 공포

-쇼핑몰 총기난사·가스폭발 참사도


화해·용서...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도 총리, 11년 만에 파키스탄 방문

-내전 중인 시리아 평화협상 진전

http://hankookilbo.com/v/7d6abe251fcd4b74ae830f7c15e4304e


◈서울《쟁점 법안 '진전'

연내 처리 '불씨'》

與 "서비스법 등 일부 이견 좁혀"

오늘 원내대표·상임위 연쇄 회동

선거구·노동법에 발목 잡힐 수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6001014


◈세계《韓·日 외교 수장 '위안부 해결' 담판》

기시다 日외상 28일 방한

尹외교와 회담...귀추 주목

내일은 양국 국장급 협의

결과 따라 정상회담 가능성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5/20151225001144.html


◈국민《"위안부 책임 인정·사죄 담아

아베, 피해자에 서한 보낸다"》

한·일, 협상 조기 해결 가시화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위안부 문제 해결 막판 조율

1억엔 규모 지원기금도 조성


양국간 협상 최종 타결땐

朴 대통령 방일·회담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675&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상상이 현실로...AI(인공지능)로봇이 CEO까지》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공장 근로자 위협하던 생산로봇은 옛말

정보분석·인력 배치 회사경영도 척척

맥킨지 "CEO 업무 20% 대체 가능"


※로봇의 진화


[1세대]

산업용 단순 반복 작업, 공장자동화


[2세대]

컴퓨터형 로봇 청소기, 애완용 로봇


[3세대]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로봇(휴보)


[4세대]

인공지능형 로봇 스스로 학습·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3374


◈한국경제《늙어가는 주택

집수리(소규모 리모델링) 시장 11兆》

아파트 절반 고쳐써야 할 연한

시장 규모 5년새 두 배 급팽창


※국내 집수리 시장 규모 추정액

(단위:원)


아파트 6조

단독주택 4조6000억

다세대·연립 4600억


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531641



■정치 TOP


◈조선《"脫黨열차 함께 타자"...黨안팎 전방위 접촉하는 김한길》

내년 1월 중순 결행 가능성


金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

먼저 탈당해 충격 높여갈 것

2월초前 현역 30명이상 목표

여권 성향 인사들까지 설득

安신당 등과 통합 주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203.html


◈중앙《강(强)철수·독(毒)철수·쾌(快)철수...안철수 달라졌다》

[토요 정담(政談)]

탈당 그후 안철수 스타일


강할

-눈도 못 마주치더니 눈빛 변해

-목청 커져 "웅변과외 받았나"


독할

-"야당, 천천히 죽는 개구리" 날 세워

-638m 수락산 한번도 안 쉬고 올라


유쾌할

-"내가 빠진 야당, 안철수 없당인가"

-"민어회 먹으니 회식이네요" 농담


-2억 넘는 당사비용, 개인 돈 지불

스타일처럼 비전도 달라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다시 움직이는 중도 무당층...'안철수 현상 2.0' 가능할까》

[창당도 안한 安신당, 새정치聯 위협]

내일 '脫이념' 신당 정책기조 발표


대선후보 사퇴후 마음 접은 지지층

安 창당 깃발 들자 결집 시작


동교동계도 새정치聯 탈당 저울질


달라진 安, 당사 마련에 사비 선뜻

일각 "撤收정치 어디 가겠나" 의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신당 정당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5.7

안철수 신당 16.3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26.1

안철수 신당 6.9 ─ 그냥 신당으로 조사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18.0

안철수 신당 19.1


───────

12월21일

안철수 의원

창당 일정 발표


<12월 4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1.9

안철수 신당 19.5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17.6

안철수 신당 13.0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20.9

안철수 신당 21.4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9.1

안철수 13.5


[알앤써치]

문재인 12.4

안철수 5.9 ─ 11월 조사·반기문 포함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7.8

안철수 14.8


───────


<12월 4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6.6

안철수 16.3


[알앤써치]

문재인 19.5

안철수 16.9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9.5

안철수 17.0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51226/75579109/1


◈경향《재편되는 야권, 갈림길 리더십》


[고비마다

낙향]

'거취 고심' 문재인


잇단 탈당에 2선 후퇴 요구까지

당 위기 확대되자 양산 집으로

안 탈당 때도 내려가 혁신 구상

인재영입 등 '2차 정공법' 주목


[일요일의

남자]

'휴일 회견' 안철수


내일 '새 정치 비전' 회견 이어

정강정책 토론회 등 창당 행보

중요 결정마다 휴일 '틈새' 활용

정치담론 리드·홍보효과 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13365&code=910402


◈한겨레《'진박(진실한 친박계)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진박 마케팅' 낯뜨거운 열풍

조원진 "내가 찾아가는 후보가 진실"

윤상현, 출마 축하영상에 '단골'


홍문종, 친박후보 '꽃가마' 태우고

'인큐베이터 넣기'에 분주


민경욱은 대통령 행사장서 인증샷

'유승민 연설'까지 표절해 눈총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5.html?_fr=mt2


◈한국《위안부 법적 책임엔 평행선...'아베의 사죄'가 돌파구 될까》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협상 가속도에 기대 크지만

입장차 뚜렷 여전히 '산 넘어 산'

상징적 합의 뒤 단계적 접근에 무게


우리측, 아베 공개 사죄 요구에

日, 편지 통한 비공개 방식 고집

日 새 기금 조성엔 韓 '꼼수' 판단


※위안부 문제 쟁점과 한일 양국 입장

──────────────────────────────────────

[법적 책임]

*한국 :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명백한 사실

*일본 :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소멸

──────────────────────────────────────

[사죄 표명]

*한국 : 아베 신조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일본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총리 서한, 주한 일본대사의 유감표명으로 충분

──────────────────────────────────────

[피해 배상]

*한국 : 법적 책임 인정에 따른 당연한 수순

*일본 : 인도적 지원에 초점, 법적 배상은 불가

──────────────────────────────────────

[기금 통한 물적 지원]

*한국 : 민간 주도의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과 다를 바 없어

*일본 : 정부가 기금 조성 주도하기 때문에 성격 달라

──────────────────────────────────────

[위안부 소녀상]

*한국 : 위안부 해법과 별개

*일본 : 철거 또는 이전해야

──────────────────────────────────────

http://hankookilbo.com/v/9ac6d7aff3c34547babd6aadec725ae2



■사회 TOP


◈조선《일흔 앞두고도 일하려는 이유 딱 하나, 기부》

[아듀 2015, 희망 릴레이]

<1>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8세 경비원 김방락씨


"삭막한 세상의 등불 되고싶어

12년간 월급 모아 1억 기부

청와대서 대통령도 만나


특전사로 베트남전 참전

'안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내년 새 일자리 구할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22.html


◈중앙《언제 오는 거야? 친구 문자 받자

'재촉 말라 전해라'(가수 이애란 사진) 짤방으로 답장》

[세상 속으로] 온라인 새 문화 '짤방(잘림 방지 사진)'


음흉한 햄스터 등 톡톡 튀는 사진

네티즌들 게시판·대화창서 사용


가수 이애란, 먹방 BJ 김형욱 스타로

"짤방 하나로 삶이 완전히 달라져"


귀여운 동물, 만화 캐릭터 좋아해

전광렬·마동석 등 연예인도 인기


"긴 글보다 사진 한 장에 더 끌려"

남들과 차별화하는 새 도구 역할


※짤방(잘림 방지 사진)=게시판에 글을 작성할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올리는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 자신의 글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고 곧 유행이 됐다.


※화제의 짤방들


*'백세인생'의 이애란.

*'짤방 요정' 배우 전광렬.

*'러블리즈 마요미' 배우 마동석.

*'주스짤'로 유명해진 배우 박동빈.

*'현기증남'으로 스타가 된 김형욱씨.

*친구를 놀릴 때 쓰는 '오징어 짤방'.

*사랑스러운 햄스터 '에비츄'.

*슬픈 개구리 '페페 더 프로그'.

*눈에 눈물이 잔뜩 고인 고양이.

*'어쩌라고?' 묻는 듯한 포즈의 새.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40


◈동아《"배고픈 사람 없어야죠"...현금-과일-쌀 몰래 두고 가》

[커버스토리]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오셨네


대구 60대 '키다리 아저씨'

매년 1억원 이상씩 익명 전달


충남 보령 노부부

97만원 저금통 놓고 홀연히 사라져


강원 원주 50대 여성

환자 수백명에 6억5000만원 온정


하나같이 "이름은 묻지 마세요"


※경남 산청군 성심원에 기부금과 함께 전달된 편지.


평화와 선

존경하는 원장 수사 님

기쁜 성탄 사랑하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1년 새해는 거기에서

봉사 하시는 수사 수녀님들과

형제 자매님들의 영육 건강

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영광

길이길이...빛나시기를

감사합니다


※'신월동 주민' 이상락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


생전에 사랑과 감동을 주셨고

지금도 왕성한 경재활동을 할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부모님게

감사드리며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나라의 부흥, 경재발전 고도성장의

주역이셨던 분들이 지금은 나이가 들어

병마에 시달리는 불우 이웃이라면

이 분들이야말로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고

나라의 도움을 받아야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불우이웃을 도우며 사회의

봉사자로 일하시는 구세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 신월동 주민 올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1억2000만 원 수표와 메모.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청에 전달된 1억 원이 든 상자와 메모.


등불장학금


관계기관과 담당직원의

수고에 감사.

*선발학생은 1학년(입학생)

으로 선정하여, 2년이상

지급을 희망합니다.


2011. 3. 9

담 양 군 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01/1


◈경향《필리핀에 한국 경찰 뜨니 증거가 '줄줄이'》

'교민 피살' CCTV 등 단서 찾아

사흘 만에 용의차량 특정 성과

현지 경찰 놓친 탄피·실탄까지

청부살해 가능성 물증도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155435&code=940202


◈한겨레《'로드킬' 동물사체 가져가 달여먹다니...》

[두 번 죽임당하는 동물들]


도로위 죽은 고라니 발견하자

"웬 횡재냐" 주워다 건강원으로


차에 치여죽는 동물 매년 늘지만

사체 처리방식 홍보 제대로 안돼


발견한 시민은 지자체 신고 의무

지자체는 운반·소각하게 돼 있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529.html?_fr=st1


◈한국《부모에 안 보낸다 약속하자 "고맙다"》

친부에 학대 피해 인천 11세 소녀

내주부터 본격 심리 치료 받을 듯

일부선 "빠른 회복 가능" 진단도

토끼인형 성탄 선물에 "너무 좋다"

http://hankookilbo.com/v/ffb68883e3b04ee9979d1b92aa9cfa59



■국제 TOP


◈조선《문 닫아거는 미국..."내년 초 중남미 불법이민자 大추방"》


오바마의 관대한 정책으로

중남미서 2년간 10만명 유입

범죄 등 후유증 우려 커져


이민국 단속계획 알려지자

힐러리·샌더스, 비난 성명


※미국의 연도별 추방자 수 단위: 명


2008년 36만9221

2012년 40만9849

2015년 23만5413


자료: 미국 국토안보부


※미국 국적별 추방자 수

2015년 기준, 단위: 명


멕시코 14만6132

과테말라 3만3249

엘살바도르 2만1920

온두라스 2만309

도미니카공화국 1946

에콰도르 1305

콜롬비아 1154

니카라과 867

브라질 744

자메이카 738

기타 7049


전체

23만5413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37.html


◈중앙《베이징·밀라노 스모그

숨 막히는 크리스마스》

[기상이변 우울한 성탄]


베이징 공항선 항공편 300편 취소

밀라노 내주 사흘간 차 운행 중단

환경부 "한국엔 큰 영향 없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베이징시민 "대기오염 탓에 공항마비 처음"...200편 취소》

스모그 폭탄-이상고온-토네이도...기상이변 지구촌, 크리스마스 악몽


스모그에 갇힌 中서우두 공항

-"도로 맞은편 건물도 거의 안보여"

-북서풍 불면 한반도로 몰려올수도


초여름 날씨 美-加는 '그린 성탄'

-스케이트장 물바다, 골프장은 북적

-때아닌 토네이도에 수십명 사상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35/1


◈경향《'팔레스타인 아기 살인 자축' 동영상 충격》

이스라엘 극우파 결혼식장서

아기 사진 칼로 찌르며 환호

이스라엘 내부서도 비난 분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00105&code=970100


◈한겨레《불안과 증오의 시간이 트럼프를 키웠다》

[커버스토리]허핑턴포스트 편집장들이 본 '2015 세계'


미국

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야


프랑스

'전투가 바꾼 사람의 마음'


영국

변방 좌파 노동당수의 등장


그리스

'세계시민주의'의 길을 가라


한국

우린 진정 표절의 위악을

아는 몸이 됐나


독일

내년 지방선거를 벼르는 신우익


일본

나도 IS 타깃 될 수 있다


스페인

포데모스와 시우다다노스의 약진


이탈리아

'가장 위험한 유럽'을 자각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애벗, 총리직 탈환할까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에 등을 돌리다


캐나다

정권교체 촉매가 된 시리아 소년


2015년 세계


1.7 알카에다, 프랑스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12명 사망

2.1 일본 언론인 고토 겐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된 영상 공개

4.25 네팔 대지진, 8857명 사망

6.1 한국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첫 사망자 발생

6.16 억만장자 티브이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출마 선언

7.25-26 이슬람국가(IS), 라마단 기간 동시다발 테러. 200여명 사망

8.24 독일, 시리아 난민 수용 발표

9.2 시리아 소년 알란(아일란) 쿠르디,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

9.12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에 선출

9.14 토니 애벗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당 대표 선거에서 패배해 총리직 사임

9.20 강력한 긴축정책 담은 '3차 구제금융안' 합의한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조기총선에서 재신임

9.28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에 흐르는 물 증거 있다"

10.19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 과반 압승

11.13 파리 동시다발 테러, 130명 사망

12.7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 미국 입국 봉쇄해야"

12.12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균기온 상승폭 1.5도 이하로 내리겠다"

12.20 스페인 총선, 급진좌파정당 '포데모스' 약진과 양당체제 붕괴

12.23 한국, 메르스 상황 종료 발표. 186명 발병, 38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565.html


◈한국《"美 정부, 연초 중남미 불법 이민자 대대적 추방"》


귀국 판결 받고도 버티는 수백 가구

캘리포니아·텍사스 지역에 집중

잠재적 불법 이민자 예방 의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비판

http://hankookilbo.com/v/daff50b32d0847049100b1dcdc2826df



■경제 TOP


◈조선《애널리스트 수난시대...5년새 3분의 1 퇴출》

'증권가의 꽃'에서 고비용 저효율 '찬밥' 신세로


2011년 초 1500명 넘어섰다

올해 1086명으로 감소해


대형주·IT 쪽은 대폭 감원

신성장 산업 담당은 나은편


투자자에게 기업정보 제공

본연의 역할 훼손 우려도


※매년 줄어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단위: 명. 58개 증권사. 12월 말 기준


11년2월 1517

14년 1159

15년 1086명


※애널리스트 줄이는 증권사들 단위: 명


증권사      │2010년 말│2015년│증감률

────────────────────

NH투자증권  │      105│    75│-28.6% 

- -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      104│    65│-37.5% 

- - - - - - - - - - - - - - - - - - - -

현대증권    │       76│    45│-40.8% 

- - - - - - - - - - - - - - - - - - - -

한국투자증권│       69│    57│-17.4% 

- - - - - - - - - - - - - - - - - - - -

유안타증권  │       61│    36│-41.0% 

- - - - - - - - - - - - - - - - - - - -

대신증권    │       60│    38│-36.7% 

- - - - - - - - - - - - - - - - - - - -

한화투자증권│       57│    16│-71.9% 

────────────────────

*2015년은 12월 25일 기준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046.html


◈중앙《명분보다 브랜드...박현주 '대우' 살려 '미래에셋대우'로》

[합병 증권사 작명 비즈니스]


박 회장 "대우증권, 한국 증시 역사"

대부분은 합병하는 쪽 이름 사용

농협, 우리투자 인수해 NH투자로

유진이 산 서울증권도 이름 잃어


※주요 증권사 이름 어떻게 바뀌었나


[인수기업 이름으로 변경]


유진그룹 + 서울증권 = 유진투자증권

*2007년 유진그룹이 서울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유안타금융그룹+동양종금증권 = 유안타증권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동양종금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NH농협증권 + 우리투자증권 = NH투자증권

*2015년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 합병 후 변경


[합병당하는 증권사 이름 사용]


동원금융지주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2005년 동원금융지주가 한국투자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증권' 떼고 '금융투자' 넣기도]


2009년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금융투자

2010년 노무라증권 한국법인 → 노무라금융투자

2015년 하나대투증권 → 하나금융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경기 남부도 내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내달 30일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30분


수서~평택 고속철도 상반기 완공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영향 미칠듯


※내년 개통 앞둔 수도권 고속철-전철 노선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12.8㎞)

2016년 1월 개통]


성남 정자역~미금역~용인 동천역~수지구청역~성복역~상현역~수원 광교중앙(아주대)~광교(경기대)

         └분당선 미금역 환승~성남 오리역~용인 죽전역~용인 구성역~


[수인선 송도~인천(7.4㎞)

2016년 2월 개통]


~인천 송도역~인천역─1호선 인천역 환승~동인천역~도원역~제물포역~


[수도권 고속철도

수서~평택(61.1㎞)

2016년 상반기 개통]


서울·성남 수서역~오산 동탄역~평택 지제역~경부고속철도 합류


[성남~여주 복선전철(53.8㎞)

2016년 상반기 개통]


성남 판교역~이매역~광주 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천 신둔역~이천역~부발역~여주 능서역~여주역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8920/1


◈경향《"버릴 건 버려라"...기업들 '생존형 M&A'》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인수·합병


올 국내 기업 간 77조...최대 규모

삼성, 방산·화학 부문 내다팔고

전자·금융·바이오로 기업 재편


미래에셋·대우증권도 '빅딜'

'원샷법' 통과 땐 내년 더 가속화


※올해 국내 기업 간 주요 인수·합병(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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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매각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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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등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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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와 SK C&C 합병

SK텔레콤, CJ헬로비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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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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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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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상사, 범한판토스 인수

LG화학, 동부팜한농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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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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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316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광고대행사들 '변해야 산다'》

애니메이션 만들고 쇼핑몰·스포츠단 운영까지

[포화 광고시장 새흐름]


시장 정체에 새 먹거리 찾기

이노션, 3D 애니메이션 제작

제일기획, 삼성라이온즈 인수

대홍기획은 프로골프단 운영


10대 광고회사 광고 취급액 증감률 추이

자료: 한국광고총연합회

*전년 대비, 국내외 포함


2010년 34.6

2011년 28.6

2012년 15.4

2013년 -0.1

2014년 -2.1%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723539.html


◈한국《간편식·반려견...올해 '1인 가구' 소비 수혜주 떴다》


간편식 제조업체·편의점 주가 급등

반려동물 용품업체 이-글벳 55%↑

먹방·쿡방 히트 CJ E&M 106%↑

한미약품 등 제약·바이오 초강세


1인가구 급증해 투자 전망 밝지만

과열 양상 보인 제약주는 신중해야


※1인 가구 수혜주의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단위:%, 12월24일 기준)


[편의점]

BGF 리테일 114.38

GS 리테일 1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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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품]

오뚜기 141.35

신세계 푸드 60.09

롯데 푸드 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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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글 벳 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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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한미약품 552.94

바이로 메드 202.47

셀트리온 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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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오스템 임플란트 113.18


자료:와이즈에프엔

http://hankookilbo.com/v/adc54f42dba8493fa3b92652aa3eb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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