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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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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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정용기(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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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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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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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장석춘(구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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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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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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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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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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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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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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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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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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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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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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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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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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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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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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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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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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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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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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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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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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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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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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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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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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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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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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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 지역: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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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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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남갑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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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서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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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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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대덕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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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평택갑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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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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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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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구미을       │장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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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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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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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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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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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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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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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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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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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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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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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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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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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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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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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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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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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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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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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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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2억66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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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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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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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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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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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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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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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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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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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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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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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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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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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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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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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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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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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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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06억5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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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54억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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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03억2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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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89억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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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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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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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449억6100만원(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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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               182억5800만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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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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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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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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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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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 접전지는 2.1㎓ 대역


낙찰가 높을수록 재할당 대가 높아

SKT·KT 적극 베팅 어려운 상황


※이동통신 경매 대상 주파수 2.1㎓ 이용 현황

┌────────────────────────────┐

LG U+         SK telecom                 kt                

│  LTE   │LTE LTE│3G(재할당 대역)LTE(재할당 대역)│3G

└────────────────────────────┘

                └경매 대역(20㎒)

http://www.hankookilbo.com/v/bfb7423ee72d45afa74e6c163d06075a

신고
2015년가계동향, 5.24조치, db, DNA, g20, G20경제회의, IT보안, MS, PCI빌딩브릿지스어워드, TK, TV토론회, 가계소득증가율, 간호학과, 강경파, 강기정, 개별소비세, 검경, 검찰, 검찰총장, 경북, 경선, 경제수장, 경제협력, 경찰, 골프장, 공관위원장, 공군, 공부,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화당, 광물수출, 교사대아동비율, 교육부, 구글, 구제안, 국가안보, 국가정보원, 국감증인, 국어, 국정감사, 국정원, 국제공조, 군수, 군전용, , 금리인상, 금수조치, 김무성, 김영철, 김정은, 김종인, 나라곳간, 나진하산프로젝트, 남북교역, 내부자들, 노동자송출, 노력, 노후불안, 단기적효과, 달러, 당규, 당무위, 대구, 대구동구을, 대법원, 대북관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중수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독자제재, 독종, 돈줄, 두만강, 뒷문, 러시아, 로켓연료,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면접, 면직, 명문대, 무력화, 무역,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불안, 미제사건, 미중대북제재합의, 민생용, 바닷길, 박근혜, 박영렬, 박희태딸, 방북, 방상훈, 배당, 배려, 법률의견서, 법원, 베지밀, 보건복지부, 보육, 북미관계, 북중관계, 북한, 북한외교관, 북한은행해외지점, 북핵, 불법은행거래, 불황형흑자, 비상상황, 비상수단, 비핵화평화협정병행론, 사교육비, 사돈, 사드, 사생활보호, 사학비리, 상산고, 상호존중, 새누리당, 생계, 석탄, 선행학습, 성범죄, 성토장, 세계경제, 소비심리, 소비절벽, 소외계층, 손병돈, 송무백열, 수원대, 수원지검, 슈퍼화요일, 스티븐스, 시대착오, 시민단체, 시진핑, 실적, 실효성, 아시아태평양, 아이폰잠금해제, 아태, 안민석, 안보리, 안보의존, 안전보장이사회, 애플, 야권, 어린이집, 역풍, 영어, 예체능, 오너, 왕이, 외계어, 원아, 원위안화직거래시장, 원조, 월권, 유승민, 유엔, 유엔대사, 유엔안보리대북제재결의안, 유일호, 육로국경, 육해공3면봉쇄, 의원총회, 의총, 이건희, 이란제재, 이인수, 이재만, 이한구, 이행, 이화여대, 인맥관리, 인민은행, 입조심, 자산동결, 장경욱, 재래식무기, 재임용, 적자기업, 전과자추적조사, 전략공천, 전면봉쇄, 전북, 정무적판단, 정세균, 정식품, 정재원, 정찰총국, 제3자 제재, 조기준, 조선노동당, 조선일보, 주교역국, 주요국가, 중국, 지갑, 지출, 직설, 진박, 진보교육감, , 철광석, 청년, 청탁, 초강력, 초선, 초안, 추방, 친박, 타격, 탈북, 탈북소녀, 탈북청소년, 탈북학생, 테드 크루즈, 테러범, 토끼풀, 통계청, 통화스와프, 파상공세, 페이스북, 평균소비성향, 필리버스터, 하늘길, 하위20%컷오프, 학생인권, 학업중단율, 학원, 한광옥, 한남동, 한미일, 항공, 항공유, 해운, 핵개발, 현역의원, 협력, 협조, 혜심이, 홍석현, 홍의락, 홍창선, 화물의무검색, 화춘잉, 회람, 흙수저, 희토류



[2016년 2월2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에 매를 든 시진핑》

[NEWS&VIEW]中國 동참한 안보리 제재안 공개..."당장은 고통 주겠지만 얼마나 갈진 속단 못해"


육·해·공 3면 봉쇄 조치 등

예전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中, 과거엔 제재 금방 풀어

충실한 이행이 관건" 분석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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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봉쇄]

-북한에 들고 나는 모든 화물 의무 검색

-의심 선박 입항 금지 및 의심 항공기 영공 통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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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제재]

-북한의 해외 의심 금융자산 동결

-북한 은행의 해외 지점 개설·회원국 금융사의 북한 지점 개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역 제재]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북한의 석탄·철·금·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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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금수(禁輸)]

-모든 재래무기와 소형 무기까지 금수

-핵·미사일 관련 용도로 전용 가능한 모든 물품 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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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32.html


◈중앙《"트럭 1대도 돈 되는 건 북한 못 간다"》

[뉴스분석]미·중 대북제재 합의 초안


군 전용 가능 품목 모두 금수

북 돈줄 '광물 수출' 첫 제재

왕이 "북·중관계 영향 미칠 것"


원유 공급 중단 등은 빠져

중국 이행·협조 여부가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32


◈동아《김정은 정권 전면봉쇄...유엔 제재 초안 확정》

노동당 자산동결 첫 명시...사상 최강

北은행 해외 지점 영업도 차단

이르면 오늘 만장일치 채택할듯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핵심 내용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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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와 선박 등의 회원국 통행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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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특정 무역 분야 금수(禁輸) 조치(항공유,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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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소형·재래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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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미사일 개발 전용 가능 물자 확대 및 기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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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회원국의 금융 거래 제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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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 추가 제재 및 외교관 추방 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10/1


◈경향《북으로 통하는 육해공 '돈줄' 봉쇄...북한 가둔다》

[안보리, 초강력 대북 제재]


모든 수출입 화물 의무 검색

광물 거래·재래식 무기 금수

결의안, 이르면 오늘 중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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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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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 또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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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를 포함한 항공유 공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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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항공기·선박 입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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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래식 무기 금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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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총국 등 포함, 제재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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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을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 새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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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17005&code=910303


◈한겨레《가장 강력한 대북제재...실효성은 중·러에 달렸다》

유엔 안보리 초안


북한 오가는 모든 화물 검색

광물수출 막아 '돈줄' 죄고

로켓 연료·항공유 공급 중단

'새로운 제재' 많아 타격 클 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305.html


◈한국《北 제재 성패, 中의 뒷문 차단에 달렸다》

안보리 제재 결의안 초안 공개

北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하늘·바닷길 내달부터 봉쇄

北, 中·러와 육로 국경 통해

제재 무력화 시도 나설 가능성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내용 요약


[1] 모든 북한 수출입 화물검색 의무화

[2] 재래식 포함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

[3] 핵·미사일 개발 관련 개인·단체 제재

[4] 광물 등 자원거래 제한

[5] 자산동결, 금융거래 금지

[6] 고가 사치품 거래 금지

http://www.hankookilbo.com/v/6269ebcf7e8c4e1fb78aff91344a22b6


◈서울《北 해운·항공·무역 다 막는다》

美 유엔대사 "20여년 만에 가장 강력"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모든 수출입 화물·선박 검색 의무화

무기·항공유 거래 금지...광물은 제한

불법 은행 거래 北외교관 추방 적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7001010


◈세계《북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육·해·공 '완벽 봉쇄'》

안보리, 초강력 제재안 회람

개인 17명·단체 12곳 포함

"김정은에 분명한 메시지"

실행땐 실질적 핵개발 차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6/20160226003334.html


◈국민《정부, 北 기항 제3국 선박 입항 금지한다》

[유엔 안보리 '北 해상·항공·무역 봉쇄' 발맞춰 한·미·일 독자 제재 본격화]


안보리 결의안 최종 의결땐

강력한 해운제재 조치 돌입

남북교역 중단·방북 불허 등

5·24 조치 더 엄격하게 적용

나진·하산 프로젝트도 스톱


이사국들 결의안 초안 회람

北 개인 17명·단체 12곳 제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343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흙수저 한탄하는 한국 청년에게 告함》

100세 고령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

목욕탕 청소·복사하던 산골소년

뜻 굽히지 않으니 길 열려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53832


◈한국경제《김정은(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자초한 '초강력 봉쇄'》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광물 거래 금지  *금융자산 동결


UN안보리 北 제재안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602151



■정치 TOP


◈조선《(정세균 의원) "김종인 체제의 월권"...(홍창선 공관위원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더민주 '현역 물갈이' 대충돌


공천 성토장된 더민주 의총

-"아무 전략 없이 현역 날려버려

-金, 정무적 판단도 하지 않느냐"


김종인 "과거로 돌아가자는 거냐"

-강경파가 제기한 '월권'과 관련

-"비상상황엔 비상수단 쓸수밖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87.html


◈중앙《이란 돈줄 원유 막았듯이, 북 광물 수출 통째로 봉쇄》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안보리, 북한 특정산업 첫 제재

대중 수출 45% 차지 달러 루트

이란 29개국 금수, 북한은 192개국

제재 품목도 많아 효과 더 강력


※강력해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 기존 대북 제재안(2006~2013년)

새 대북 제재안(2016년 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심스러운 선박 검색

모든 화물 검색 의무화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금지

북한은행 해외지점 금지


● 단체 20곳, 개인 12명 제재

단체 12곳, 개인 17명 추가 제재


● 고급 사치품(보석·요트·고급수입차 등) 금수

2000달러 이상 물품을 사치품으로 규정해 금수


● 핵무기·대량살상무기 관련 물품 금수

모든 소형·재래식 무기 금수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광물자원(금·티타늄·바나듐·희토류) 수출 금지,

   석탄·철·철광석 수출은 생계 목적으로만 허용

불법행위 연루 북한 외교관 추방


자료:유엔 안보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7


◈동아《김종인 "일부의원 구제안 마련"...홍의락-문희상 대상 될듯》

더민주 '하위 20% 컷오프' 후폭풍


金 "대구에 사람 없는데 어떡하나"

29일 당무위서 당규 개정 추진


문재인 "강기정 필리버스터 짠해"

김종인의 전략공천 에둘러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454/1


◈경향《TK 면접서 만난 '현역'과 '진박'...덕담도 없었다》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유승민, 대기시간 30여분

옆자리 이재만에 말도 안 해


"박 대통령 어려울 때 뭐했냐"

면접관, 초선들에 직설적 질문


이한구, 계속되는 진박 논쟁에

"다들 친박이라는데...수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05175&code=910402


◈한겨레《군수용 우려 품목 제재에 초점...북 공군·로켓개발 타격》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란제재때 효과본 '제3자 제재' 원용

원유·노동자 송출 등 핵심은 빼고

석탄·철·금·희토류 등 수출금지 대상

주교역국 중국이 민생용으로 판단땐

석탄·철광석은 제재대상서 빠질수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내용


[신규 제재]


*북한의 광물(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수출 금지

-'민생용' 석탄과 철(광석)은 금수 대상 제외

*로켓 원료 포함 항공유 대북 수출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존 제재에서 강화된 내용]


*최초로 북한행·발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mandatory inspection)

*금지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의 회원국내 이착륙 금지

*금지품목 적재 의심 선박의 회원국내 입항 금지

*최초로 북한에 대한 소형무기 판매·이전 금지를 포함한 '모든' 재래무기

수출 금지

*북한에 대한 핵·탄도미사일 관련 이중용도품목 수출 금지

*북한 은행 및 자산을 대상으로 한 금융제재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금 창출 및

기술 이전 등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조치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미 정부가 요구했으나 채택되지 않은 제재 영역]


*대북 원유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금융제재 대상


[기관]


*기존 제재 대상 : 20곳

           +           

*추가 제재 대상 : 12곳

정찰총국,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등 핵과 장거리

로켓 개발 책임기관, 조선광선은행 등 여러 은행들,

전략군과 각종 해운사(추정), 군수공업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


*기존 제재 대상 : 12명

           +           

*추가 제재 대상 : 17명

김영철(추정, 현 통일전선부장·전 정찰총국장), 리만건

군수공업부장, 조선광업개발무역회사 대표와 주요 무기

거래 책임자, 불법 프로그램 관련 회사 간부 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313.html


◈한국《TK결투 진풍경...朴과 거리둔 진박, 朴과 거리좁히는 현역》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역풍' 맞을라 진박 입조심 모드

물갈이 거론 의원 "朴 성공" 강조

유승민-이재만 대화 없이 신경전

대구 동구을 예정 넘겨 40분 진행

http://www.hankookilbo.com/v/ed886a7e407a4fdb86cdf5c1c230db3a



■사회 TOP


◈조선《사교육비 증가 1~5위 모두 진보교육감 지역》

1인당 지출 역대 최고


정부 선행학습 금지 안먹혀...전북 6.2%로 가장 많이 늘어


왜 진보교육감 지역에 몰렸나

-학력보단 학생인권 정책에 집중

-학부모 불안감에 학원 발길 늘어


초·중·고 月평균 24만4000원 써

-국어·영어 감소, 예체능은 증가


※진보교육감 취임 후 늘어난 사교육비

*2013~2015년 1인당 사교육비 증가폭 큰 지역


전북 6.2%

경기 4.6

충남 3.4

서울 2.9

인천 2.6

- - - - - -

     \전국 평균 2.1


자료:교육부·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40.html


◈중앙《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중국의 부상, 미국이 환영해야"》

[한국인 첫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 수상]

수상 연설서 '미·중 상호 존중' 역설


"미, 중국 저지 인상 안 주게 조심을

중, 미와 협력 긴 안목의 리더십을"

양국 지도층에 책임감·비전 당부


아·태 가교 역할 인사에게 주는 상

스티븐스 전 대사 등 220명 참석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Pacific Century Institute Building Bridges Award)=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가교 역할을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개인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 이 지역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2000년 제정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39986


◈동아《배고픔보다 간절했던 공부...두만강을 건넜다

"내 이름, 사람들이 알게 할 거야"...새 꿈을 꾸다》

[커버스토리]혜심이의 기적...탈북 소녀, 명문대 입학까지


꿈을 포기 안한 소녀

-종일 토끼풀 뜯고 농사에 시달려

-노력한 만큼 이루는 사회 찾아 탈북


소외계층 손잡아 준 학교

-상산고, 가능성만 보고 전폭 지원

-학부모들도 용돈 보태주며 응원


외계어 같았던 공부

-"우리말인데...무슨 뜻인지 몰라"

-국어 지문 2개 읽으니 시험시간 끝


세상 향해 첫발 "자신감 생겼어요"

-화장실-수면시간 빼곤 공부 '독종'

-재수로 이화여대 간호학과 합격


※탈북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몸무게 및 키 비교

2014년 기준.   자료: 남북하나재단, 교육통계연보


     구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키(㎝)]

탈북 청소년│남 138.8│여 141.0│남 158.5│여 154.4│남 166.5│여 15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139.1│여 138.7│남 163.9│여 157.8│남 172.5│여 160.4

────────────────────────────────────

[몸무게(㎏)]

탈북 청소년│남  34.8│여  35.7│남  49.4│여  47.0│남  56.0│여  4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37.3│여  35.6│남  57.4│여  52.3│남  66.9│여  56.3


※2008~2015년 탈북 학생 및 학업중단율 추이

초중고교 재학생 기준.

자료: 교육부


[2008년]

재학생(명)  966│학업중단율(%) 10.8


[2009년]

재학생(명) 1143│학업중단율(%)  6.1


[2010년]

재학생(명) 1417│학업중단율(%)  4.9


[2011년]

재학생(명) 1681│학업중단율(%)  4.7


[2012년]

재학생(명) 1992│학업중단율(%)  3.3


[2013년]

재학생(명) 2022│학업중단율(%)  3.5


[2014년]

재학생(명) 2183│학업중단율(%)  2.5


[2015년]

재학생(명) 2475│학업중단율(%)  2.2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동기

자료: 남북하나재단


가족을 따라서                  81.1%

자유를 찾아서                  25.3%

가족을 찾거나 결합을 위해서    22.6%

식량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      17.5%

먼저 탈북한 사람의 권유        16.6%

북한 체제가 싫어서              4.6%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주기 위해  4.1%

신변 위협                       3.7%

주변 사람의 권유                3.7%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1.4%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84/1


◈경향《모든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 수 확대 허용》

복지부, 당초 금지 계획 철회 1~3명 추가 편성 길 열어

시민단체 "교사 대 아동 비율 높아져 보육의 질 악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154545&code=940601


◈한겨레《"국정원 간부가 불러 골프장 갔더니 그가 있었다" (한 전직 검찰총장의 증언)

[커버스토리]이인수와 내부자들


'이 총장 국감증인 요청' 안민석 의원

-"초등학교 은사, 존경하는 신부가

-어떻게 알고 수원대 총장과

-식사 한번 하자는 전화를 해

-친한 동료 의원이 불러 간 식사

-그 자리에 딱 이인수가 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가 검찰총장에게

-골프를 치자고 해 간 자리에

-이인수 총장이 나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까지도 인맥관리를

-한다고 해석할 만한 대목이다


-선대부터 인연 맺은 김무성

-대학 동창으로 막역한 정세균

-현 변호인인 전 수원지검장 박영렬

-야권 징검다리로 의심받는 한광옥

-든든한 사돈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박희태 딸과 정세균 친구 조기준은

-별도 연구실적 없이도 재임용

-비리 폭로한 장경욱·손병돈은

-봉사점수 미달 이유로 면직처리

-1월 대법원은 교수들 손 들어줘


수원대 입장

-"안민석 의원 등과 관련해

-지인들 통해 청탁한 사실 없다

-국정원 부분도 사실무근"


※이인수 총장 인맥 관계도


[정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년 지기, 이인수 3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행사 의혹

*딸 현경씨 미대 교수(2013~2015) 특혜 채용 의혹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려대 71학번 동창, 조기준 경제금융학과 교수(감사실장)의 친구

*2013년 이인수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의혹


ㄱ 전 더민주 의원

*정책특보 ㅎ씨 수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원대 비리 파헤친 안민석 의원에게 이 총장과의 저녁자리 주선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가경씨 음대 교수(연구실적 없어도 재임용 의혹)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의 사촌형, 야권 인사 등 이인수에게 소개(?)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2008년 기무사령관 때 행정학과 박사학위 취득(표절 논란)


[검찰]


박영렬 전 수원지검장

*재임시(2010년) 수사·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이인수 위촉

*이인수의 현 변호인으로 전관 논란(수사 당시 지검장의 직계 선배)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

*고운문화재단 한광옥 이사장의 사촌동생

*이인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변호사 개업 뒤 본인 소속 로펌에서 수원대 법인 민형사 소송 9건 모두 수임


[언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사돈)

*2008년 차남 정오씨가 이 총장의 딸 주연씨와 결혼

*2011년 수원대 기부금 50억원 <티브이조선>에 투자

*2015년 9월, 수원대 비판 기사 실은 <주간조선> 편집장 경질


[학계]


경희대 김아무개 교수

*표절로 드러난 이 총장 경희대 박사학위 취득 직후인 1998년

지도교수 동생 김아무개씨 수원과학대 교수 채용


───────────────────────────────

이인수 총장을 위해 중재를 시도한 의원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2014년 해직 교수와 동료 의원에게

이인수 쪽 의견 담은 중재 전화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2014년 국감 당시 이인수 증인 채택 시도하는

동료 야당 의원 등에게 이인수 옹호 발언


───────────────────────────────

정관계·언론계에 인척을 둔 수원대 교수들


*육동건 전 건축공학과 교수(박근혜 대통령 이종사촌)

*양아무개 무용과 교수(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부인)

*이아무개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용근 전 금융감독원장 딸)

*이아무개 사학과 교수(이사철 전 새누리당 의원 여동생)

*나아무개 전 교수(나오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자녀)

*홍아무개 기계공학과 교수(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사촌)


───────────────────────────────

<한겨레> 토요판은 사학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수원대를

비롯한 사립대학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제보를 바랍니다.

전자우편 vino@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364.html


◈한국《검·경 'DNA 관리' 구멍...묻힐 뻔한 성범죄》


작년 12월 한남동 범인 잡고보니

2011·12년 미제사건 범행 드러나

범인 "수감 중 DNA 채취" 진술 불구

검찰 DB엔 등록 안돼 있어


경찰도 전과자 추적조사 소홀

수사선상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f6ab19fcdfc748259ab1a1006834ab94



■국제 TOP


◈조선《IT 보안 위해...구글·페이스북·MS까지 '애플 연대'》


법원의 아이폰 잠금해제 명령에

애플, 법원에 취소신청하며 맞불


MS "법률의견서 내서 도울 것"

페이스북 "뒷문 만들지 말아야"

이번 사건 따라 업계도 영향 커


美국민 절반은 "애플에 반대"


※IT 업계의 애플 지지 발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이라는) 뒷문을

만드는 건 가지 말아야 할 길이다."


순다르 피차이(구글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 제공은) 골치 아픈

전례를 만드는 것이다."


브래드 스미스(MS 최고법무책임자)

"애플을 돕기 위한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낼

것이다."


얀 쿰(와츠앱 CEO)

"고객의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결정을 존중한다."


※아이폰 잠금 논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 성인남녀 1002명 대상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을 애플이

풀어줘야 한다    51%

풀어주면 안 된다 38%


자료:퓨리서치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04.html


◈중앙《대북관계 손상 각오한 중국 "주민 생계 영향줘선 안 돼"》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강력 제재 동참하며 배려도 병행


화춘잉 "북핵 저지 도움 되길 기대"

생계형 무역 거래, 원조는 안 막아


왕이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북·미 양측 고려한 공정한 해법"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4


◈경향《IT 공룡들의

애플 구하기》

국가안보·사생활 보호 '법정싸움'

아이폰 잠금 해제 반대 '힘 싣기'

"시대착오" MS 등 의견서 내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631201&code=970100


◈한겨레《세계경제 회복 아이디어, 뭐 좀 없습니까?》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15) G20 경제회의


주요국가 경제수장들이 모이는

G20 경제회의가 상하이에서 열려요

올해 성장률 전망이 3.0% 불과한데

좋은 위기극복 전략이 나올까요

20개국 경제수장들 잘 지켜보세요


형편이 상대적으로 나은 미국은

돈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시작하고

독일이 나라곳간을 허는 정책엔

사실상 반기를 들고 있어요

국제공조가 흔들리는 조짐이래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348.html


◈한국《루비오·크루즈 협공에도...트럼프는 기세등등》


美 공화, 슈퍼 화요일 앞두고

마지막 대선 후보 TV토론회


트럼프 비난 자제했던 루비오

크루즈와 함께 파상공세 펼쳐


"한국 떼돈 벌며 美에 안보 의존"

트럼프, 대가 요구 거듭 주장

http://www.hankookilbo.com/v/4930c73a49e046d3897c54bf73731cdb



■경제 TOP


◈조선《더 가팔라진 '소비 절벽'...불황형 흑자 심화》


소득 증가율 6년 만의 최저치

작년 가구당 월 437만원 벌어

월 평균 256만원 지출에 그쳐


"개별소비세 인하는 단기적 효과

노후·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여야"


※평균소비성향 추이


2009년 76.6

2012년 74.1

2015년 71.9%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로 사용한 금액의 비중


※가계소득 증가율 추이


2009년 1.2

2012년 6.1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136.html


◈동아《소득 증가율 반토막...불안감에 지갑도 굳게 닫혀》

통계청 '2015년 가계동향' 발표


가구당 월평균 소득 1.6% 증가

2014년 증가율의 절반에도 못미쳐

실질 소비지출은 되레 0.2% 줄어

'불황형 가계 흑자' 갈수록 심화


※가계 소득증가율 및 평균 소비성향 추이

평균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액의 비율.


[가계 평균 소비성향(%)]

2011년 76.7

2012년 74.1

2013년 73.4

2014년 72.9

2015년 71.9


[가계 소득증가율(%)]

2011년 5.8

2012년 6.1

2013년 2.1

2014년 3.4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707036/1


◈경향《실적이 좋든 나쁘든

오너들의 '배당잔치'》

100억 이상 수령자만 20명

이건희 회장 올해도 '최고'

적자기업도 고배당 '눈총'


※배당금 상위 10위 수령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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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직책                     │배당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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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희│삼성전자 회장            │  177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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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몽구│현대차그룹 회장          │  7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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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태원│SK그룹 회장              │  5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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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선│현대차 부회장            │  49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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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3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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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  25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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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구본무│LG그룹 회장              │  25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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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홍라희│리움 관장                │  2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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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원일│골프존유원홀딩스 경영고문│  1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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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최기원│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  1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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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7163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더 얇아진 가계 지갑》

[통계청·교육부 '2015년 통계' 보니]

가계동향 분석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소득 437만원

1.6% 늘었지만 6년만에 최저 증가

월평균 지출은 337만원...0.5% 올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제에 먹구름


연도별 가계 소득 및 지출 증가율 추이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 전년 대비   자료:통계청


[2010년]

소득 5.8지출 6.7


[2011년]

소득 5.8지출 5.2


[2012년]

소득 6.1지출 3.3


[2013년]

소득 2.1지출 1.4


[2014년]

소득 3.4지출 2.9


[2015년]

소득 1.6%지출 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335.html


◈한국《사드 갈등에도...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연다》

유일호 부총리·인민은행 총재

올 상반기 내 中에 개설 합의

통화스와프 연장도 논의키로

"경제협력 흔들림 없다"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03a94a278c06445dba6344a2ce98c44e

신고
19금, 1차피해자, 4.13총선, 5.24조치, 7번방의 선물, cctv, CD금리, ELS, ISA, IT기업, PK, TED, 가난, 강승규, 개성공단, 개인소비패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물, 거주지불명, 검찰, 경선, 계열분리, 계열사매각, 계파갈등, 공급, 공안, 공정위, 공조,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위원장, 공포마케팅, 광고업계, 광역시도, 교류협력, 교육부, 교육지원청, 구글비밀연구소, 국민단합, 국방비, 국제사회, 군사강국, 규제개혁, 그래미상, 금융, 금융완화, 급사, 김무성, 김정은, 김지태, 김태훈, 김한길, 나이제한, 난민, 난민포용정책, 남북경협, 내수, 내전, 네거티브방식, 노동개혁, 노동당, 노르웨이, 노사정대타협, 노웅래, 노조, 뇌출혈, 다품종소량생산, 달러, 담합, 대국민연설, 대북강경기조, 대북독트린,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전환, 대출, 대출자, 대통령국회연설, 대학,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살, 동래, 동유럽, 등록금, 러시아, 룬프로젝트, 리더십, 마이너스금리, 마이리얼플랜, 마포, 만능통장, 말라위교도소밴드, 매각, 메이커스위드카카오, 명함, 모바일플랫폼, 무기수, 무리수, 무선인터넷, 무죄, 문맹,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제사건, 미취학아동, 밀입국, 박근혜, 반값등록금, 반군, 뱅크샐러드, 베트남, 보안법, 보안철조망, 보험설계, 부검, 부당이자수익, 부산, 부산항, 북구, 북극, 북풍, 북한, 북한붕괴, 북항, 북핵, 불법선거운동, 브레이크, 블라디미르 푸틴, 비박, 비정규직, 비합리, 비효율, 사드, 사무실임대료, 사업다각화,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시교육청, 선주문후생산, 선택과 집중, 성장전략, 센텀시티, 소비, 소수자, 소외, 수도권, 수사관행, 수요, 수출증대, 순항미사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중은행, 신형장갑차, 실시간동영상, 실험, 실효적조치, 아베노믹스, 아이오닉, 아태,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위기, 안철수, 암매장7세여아사건, 압박, 앤터닌 스캘리아, 야3당, 야권분열, 에이즈,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연대, 연방대법관, 영호남, 예금, 외교, 용서, 우선추천방식, 원금보장, 위협, 유권자, 음담패설, 음모론, 이재용, 이한구, 인도, 인물, 인신공격, 인재영입, 인천항, 일반해고, 일본, 일본은행, 일터, 임금상승, 자연사, 자전거, 장학금, 재고, 재산불리기, 재정정책, 저소득층, 저임금, 전기차, 전략공천, 전자, 정권교체, 정부보조금, 정치권하명, 정치신인, 제일기획, 제재, 제조업, 제주도, 제주항, 좀바프리즌프로젝트밴드, 주당근로시간, 주문량,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앙당, 증권사,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식산단, 지자체, 질식사, 집시법, 채팅, 책임전가, 청년창업, 체제붕괴, 초강경대응, 초등생인터넷방송, 총선, 총참모장, 최고위, 친모, 친박, 카스피함대, 카카오, 큰딸암매장엄마, 키코, 터키, 테드, 텔러, 토박이, 투자일임업, 투자자, 퍼주기, 편법, 폭주, 프랑스, 핀란드, 핀테크, 학교, 한미일3각협력,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합동훈련, 핵개발, 핵무장론, 행정구역, 허위문자, 현대차, 현역의원, 협상, 호남, 호주



[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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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

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

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

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

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

2010│   1,472   │           3,591           │1만1,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1,823   │           4,205           │1만3,2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   1,237   │           3,591           │  1만4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   1,142   │           2,750           │   8,34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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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

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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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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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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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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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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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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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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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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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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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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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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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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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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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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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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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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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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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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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

[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

[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

[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

[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

[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

[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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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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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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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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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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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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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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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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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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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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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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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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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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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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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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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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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

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

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

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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