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주택자도 보유세 2~3배(2022년 추정) 뛸 수 있다》

[9·13 부동산 대책 영향은]


정부 방침대로 계산해보니…

14억 아파트 더 오르지 않아도

실거래 맞춰 공시가격 오르면

174만원 보유세, 4년 뒤 561만원


❍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쏠 수 있는 잠수함 보유국 됐다

-첫 3000t급 '도산안창호함' 진수

-탄도미사일 수직발사관 6기 장착

-세계 15번째 독자설계… 1조 투자


❍ 文대통령·김정은 평양 만남 생중계

-3차 정상회담 방북단 200명 규모

-개성 남북 연락사무소 문열어


❍ 청와대, 美매체 VOA에 돌연 "나가라"

-"외신기자 등록 기준에 안 맞아"

-일부 기자에 "단톡방서 빠져라"

-VOA, 최근 판문점선언 오역 지적


◈중앙《동북아 바다, 달아오르는 잠수함 전쟁》

도산안창호함 거제서 진수식

국내 첫 3000t급 독자 기술 개발

"2년 내 원자로 탑재 여부 결정"

중국 70, 일본 22, 북한 80척 보유

해양 주도권 놓고 경쟁 가열


❍ 문 대통령 서해로 비행기 타고 평양 간다…정상회담 주요 일정 생중계


◈동아《"난 대출 안되나"… 1주택자 대혼란》

부동산대책 시행 첫날 은행 문의 빗발


고객 "대출 가능한 예외 해당하나"

은행 직원 "지침 없어 일단 불가"


김동연 "집값 담합 막는 입법 고려"

이해찬 "시장 교란땐 더 강한 조치"


❍ 국내 첫 3000t급 잠수함… 北전역 사정권 SLBM 탑재 가능

-1조원 들인 도산안창호함 진수식

-SLBM발사관 장착, 2022년 배치

-文대통령 "힘을 통한 평화 만들것"


❍ 예멘인 23명 난민 인정않고 임시 체류 허가

-제주 머무는 심사 대상자 481명중

-미성년자-임신부 등 1년 체류 허용


◈경향《남북 정상 '평양 3일' 생중계한다》

청, 정상회담 일정 발표


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 이용

남측 선발대, 내일 육로로 방북


❍ 첫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문 열다


❍ "가장 길었던 밤 보내고, 공장으로 돌아갑니다"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


-대상자 60% 올해 말까지 채용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노조, 민형사 이의제기 않기로


❍ 다시, 술 익는 마을에 볕이 들까

[커버스토리]


-일제에 막히고 이젠 소맥에 밀려… 전통주 힘겨운 '부활의 꿈'


◈한겨레《30명 잃고서야…쌍용차 해고자들 9년만에 '공장'으로》


노사, 남은 119명 전원 복직 합의

올해 60%…내년 상반기까지 매듭

"길고 긴 밤 지나 오늘 이 자리에…"

서로 끌어안고 울고 웃으며 축하


정부 공식사과 없고 손배소 여전

노조, 분향소 해체는 뒤로 미뤄


❍ 성범죄, 무죄를 팝니다

[커버스토리 3·4면]


-성범죄 가해자 전담 변호사들 성업 중

-피해자에 '합의' 압박하며 2차 피해 불러


❍ 평양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한다

-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로 방북

-의전·경호 선발대 내일 북으로


❍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문 열어


◈한국《"집값 담합·시장교란 말라" 협공 나선 당정》

김동연 "온라인 카페 등서 담합 처벌 검토"

이해찬 "집값 폭등 계속 땐 더 강력한 조치"


❍ 참여연대, 감시자냐 권력자냐


-작년에 제안한 90개 개혁과제

-文정부 공약으로 57개나 반영

-33개는 국정과제로 선정돼 추진

-정부 요직·TF 포진에 우려 목소리


-9·13 대책도 참여연대案과 닮은꼴

-아동수당·구직촉진수당 등 실현도


❍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 부회장에

-"그룹의 통합적 대응능력 강화"


❍ 국내 첫 3000톤급 잠수함 '안창호함' 진수식


❍ 文대통령, 18일 서해 직항로 평양 방문… 정상 만남 생중계

-남북 실무회담서 의전·보도 등 원칙 합의

-30~50명 규모 선발대, 내일 육로 방북

-전체 방북단 200명에서 좀 더 늘어날 듯


◈세계《농사지으며 '농방(농사+방송)'… 청년 '농튜버(농사+유튜버)' 뜬다》

[S*aturday]


농촌의 일상 꾸준히 영상 올려

정보제공에서 예능·다큐로 진화

주 시청자 4050… 귀농 늘며 수요↑


❍ 3000t급 국산 잠수함 1호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 남북 '24시간 소통시대' 개막


-공동연락사무소 개소… 분단 이후 처음

-조명균 "평화 상징" 리선권 "알찬 열매"


-文대통령, 18일 서해 직항로로 방북

-남북정상회담 주요 일정 생중계키로


❍ 美는 北 외화벌이 IT인력 차단

-中·러 기업 2곳·북한인 1명 독자제재


❍ 한은 "부동산만 겨냥한 통화정책 펼 수 없어"

-윤면식 부총재, 여권 금리인상 언급에

-"거시경제 고려 자율적으로 결정할 것"

-김 부총리 "집값 담합 근절 특별법 마련"


◈국민《사라질까… 잘나가는 AI, 일자리가 떨고 있다… 살아남나》

[커버스토리]활동영역 넓혀가는 인공지능, 일자리 영향은


2년 전 다보스포럼 보고서 따르면

2020년까지 일자리 약 507만개 소멸

LG경제硏, 대체 가능성 높은 직업군

사무직·판매직·기계조작직 등 꼽아

금융·의료 등 전문 분야서도 이미 활용


향후 유망직업은 AI·로봇 전문가부터

생명정보·의료정보 분석가 등 꼽혀


◈매일경제《정의선, 현대차 全계열사 총괄한다》

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승진


모비스·글로비스·철강 등

미래경쟁력 큰 그림 추진


❍ "정부·與, 간·쓸개 다 내놓고 야권 설득하는 협치 나서야"

김황식 前총리의 고언


-최저임금 큰 틀 정했어도

-지역·업종따라 차등화 가능


❍ 이해찬 "집값 더 오르면 더 센 조치"…김동연 "담합땐 입법해서라도 처벌"

정부·여당 연일 강공 메시지


❍南北공동연락사무소 개소…"민족 공동번영 새 시대"


❍ 文, 18일 서해직항로 평양行…남북정상 첫만남 등 생중계

경제인 포함 200여명 대표단 동행


❍ SK텔, 中화웨이 5G장비 안쓴다

-삼성·에릭슨·노키아 선정


◈한국경제《정의선, 수석부회장 됐다… 현대車그룹 경영 '총괄'》

경영 보폭 넓혀갈 듯

미래車 개발 등 가속


❍ 文대통령 "힘을 통한 평화 흔들림 없다"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참석

-靑 "평양 정상회담 생중계"


❍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경제는 결국 기업인들에게 맡겨야… 정부가 다 통제하려는 국가주의 안돼"

99세 원로 철학자의 고언


❍ "수도권 핵심지역 주택 '매물 잠김' 더 심해진다"

9·13 대책 분석에 쏠린 눈…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 성황


-전문가들 "다주택자, 매각보다

-8년 장기임대주택 등록 움직임"


◈서울경제《대출·청약·세금… 1주택자까지 족쇄 논란》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지역·집값 관계없이 주담대 제한

분양 통한 아파트 넓히기도 봉쇄

특정지역에만 '세폭탄' 위헌소지

선량한 실수요 피해자 양산 우려


❍ "토지공개념 헌법에 넣자"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주장


❍ 정의선, 수석부회장 승진… 현대차그룹 경영총괄한다

정몽구 회장 결단


❍ 李총리·韓銀 금리 발언에… 국고채 금리 이틀째 급등


❍ 위용 드러낸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 인터넷銀 대기업 배제…법률 대신 시행령으로

여야, 특례법 처리 가닥


❍ 두번째 스무살을 시작하다

[토요 Watch]

고용 한파속 새 길 찾는 사람들


-중장년 "경험은 나이들지 않는다"

-젊은층 전유물 스타트업 창업서

-작가·BJ 등 문화예술까지 도전

-제2 직업·인생 개척 '리스타트'



정치 TOP


◈조선《보수 '유튜브 1인방송' 인기에… 방송법 규제 들이미는 與》

與 "공중파처럼 규제해야"… 野 "국가주의 발상, 여론에 재갈"

정규재 TV 구독자 24만… 전문가 "방송법 적용은 아이러니"


◈중앙《남북 연락사무소 소장, 남측 천해성(통일부 차관) 북측은 전종수(조평통 부위원장)

남북 '한지붕 24시간 소통' 물꼬

개성공단에 마련, 남측 30명 상주


◈동아《靑 "文대통령 서해 하늘길로 방북"… 비핵화 등 의제는 언급안해》

남북 평양정상회담 D-3


北, 첫 만남-주요 일정 생중계 합의

김정은 사실상 첫 평양 실시간 공개


회담 나흘 앞두고 벼락치기 협상

4·27때와 달리 의제 조율 못해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어제 문 열어

北측 소장 전종수… 당일 통보 논란


◈경향《남북→한·미→북·미 '두번째 릴레이'…비핵화 완주 길 열까》

[평양정상회담 D-3]


경협 대신 군사적 긴장완화 앞세워

진전 없는 '북 비핵화' 동력 살리고

2차 북·미대화에 탄력 주기 목표

"1라운드보다 어려울 것" 전망도


◈한겨레《세금폭탄론 맞서…민주 "투기와의 전쟁" 공세적 여론전》


홍영표 "투기 계속 땐 추가 대책"

정성호 "세금 폭탄은 국민 선동"

참여정부 때 여론전 패배 반복 차단


한국당 김병준 "완전한 실패작"

장제원은 "정부 대책 힘 실어야"


◈한국《與 "투기 세력과의 전쟁" 野 "불 난 집에 기름 부어"》

9·13 부동산 대책 놓고 여론전


이해찬 "실수요자 보호하고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다는 취지"


김병준 "부동자금 문제 그냥 두면

또 다른 투기시장으로 향할 것"


손학규 "행정 만능주의로

부동산 정책 누더기처럼 땜질"



사회 TOP


◈조선《구속·별건 수사… 前육군대장 탈탈 털어 나온건 184만원(뇌물 인정 액수)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뇌물수수 1심 징역 4개월·집유 1년


현역 대장으로 13년만에 구속

직권남용과 무관한 혐의로 재판

검찰, 정작 갑질로는 기소 못해

부하 보직 청탁한 혐의는 유죄

朴 "사건 일부만 봐" 항소 의사


◈중앙《폐교 위기 몰린 대학, 이사장이 수위하고 총장이 청소》

[FOCUS]

대학 13개 경북 경산 현장 가보니


교육부 재정지원제한 영남외국어대

김종화 이사장 "충분히 버틸수 있다"

용역 한 명 안쓰고 살아남기 안간힘


교육부 3년 내에 38개대 폐교 예상

20여년 전 무더기 대학 인가 부작용

"정책결정 잘못하고 손 털어라 강제"


◈동아《임시체류 23명중 22명 "서울등 도시로"》

제주 예멘인 일부, 거주제한 풀려


"딸 교육위해" "대도시서 구직희망"

일각 "거주지 추적 어려울것" 우려

법무부 "법 위반땐 체류자격 박탈"


나머지 458명도 내달 심사 마무리


◈경향《정리해고로 시작된 '쌍용차의 눈물'… 9년 만에 매듭》


김득중 "아직도 머릿속 하얘"

동료들 영정 앞에 합의서 바쳐


'자금 차입' 문제 쌓인 쌍용차

정부, 대출 지원 가능성도


◈한겨레《성범죄를 저질렀다구요? 저희가 '구출해드리겠습니다》

[커버스토리]성범죄 변호 '산업'은 성업 중


가해자 쪽만 변호하는

성범죄 전문 로펌 증가세

'성공사례' 내세워 인터넷 광고

네이버 파워링크에만 77개 업체


'억울한' '오해' '한순간 실수' 등

가해사실 왜곡하는 광고 문구

'구출 시스템'이라는 표현까지

광고 문구 규제 법안 발의돼


"사과 말라, 카톡 메시지 수집하라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라" 등

의뢰인에게 대응 전략 짜줘


기소유예 받아내는 게 변호사에 최선

피해자가 합의하도록 심리적 압박

합의 안 하면 무고 등 역고소 협박도

"역고소하면 사건 늘어 밑져야 본전"


"성범죄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강화"

2차 피해, 고소 남용 제재 필요 지적


◈한국《"대검 윗선이 PD수첩 강제수사 압박했다"》

임수빈 당시 주임검사 비공개 소환

"대검 최고위층 뜻이라며…" 진술

중앙지검 고위층·법무부도 관련

지휘라인 수사 불가피할 듯



국제 TOP


◈조선《"알제리戰 살인·고문 용서 구합니다"… 프랑스 56년만의 사죄》

마크롱, 고문사한 독립운동가 부인 찾아가 위로

200만 알제리계 국민 포용과 經協 확대 목적도


◈중앙《트럼프 "내가 탄핵당하면 시장 붕괴" 11월 선거 승부수》

[FOCUS]지금 워싱턴에선 무슨 일이


워터게이트 폭로했던 우드워드

메가톤급 대통령 자질 논란 제기


트럼프, 불안심리 자극 유세 전략

민주당은 역풍 우려해 입조심


의회서 탄핵 이뤄질 가능성 작아

CNN 조사 찬성 47% vs 반대 46%


◈동아《대륙의 '배달' 굴기… 알리바바-텐센트가 40조원 시장 주도》

[글로벌 포커스]스타벅스가 中서 배달 서비스 나선 까닭은?


늘어난 1인 가구 "간편한 게 좋아"

식사부터 커피까지 배달문화 확산

이용자 6년만에 3억명 넘어


매장당 매출 2% 줄어든 스타벅스

알리바바 계열 '어러머'와 제휴

이달 말부터 커피 배달 시작

텐센트 계열 '메이퇀' 20일 홍콩 상장


현지 진출한 한국 식당들도

"배달서비스로 매출 10~30% 올려"


◈한겨레《미 허리케인·동남아 태풍…엎친 데 덮친 지구촌》


'플로렌스' 미 남동부에 상륙

예상보다 위력 약해졌지만

강풍·폭우로 150만 대피행렬


'망쿳' 오늘 필리핀 루손섬 강타

6m 폭풍해일 등 큰 피해 우려

계속 북서진 땐 중 남부 사정권


◈한국《9·11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그라운드 제로'에 모인 사람들》

[#끌림]비하인드&

美 사상 최악 테러 17주기



경제 TOP


◈조선《수석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미래 이끈다》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

정몽구 회장, 장고 끝에 결단

자동차 위기 돌파 승부수 던져

지배구조 개편은 과제로 남아


◈중앙《핵물질 우라늄 값 5개월 새 30% 껑충…개인도 투자 가능》

조너선 하인즈 Ux 사장


캐나다·카자흐 등 생산 감축 나서

헤지펀드, 우라늄 선물에 베팅


옐로우케이크 등 우라늄펀드 등장

일반인, 단돈 1만원으로도 투자


중국 원자로 건설 붐은 장기 호재

한국·독일 등의 원전 기피는 악재


◈동아《車외에 철강-건설 등 보폭 커진 정의선》

현대차 총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


6명 부회장 이끌며 아버지 보좌

55개 계열사 전반으로 책임 확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탄력

그룹측 "정몽구 회장의 결단"


◈경향《정부·여당 "9·13 대책에도 또 시장 교란 땐 더 강력한 조치"》

이해찬 "부동산 불로소득 멈추길… 공공주택 위주 공급 늘려야"

김동연 "진정 효과 있을 것… 집값 안 잡히면 신속·단호한 대처"

'집값 담합' 인터넷 카페·주민 모임 등 처벌할 법률 개정 시사도


◈한겨레《"줄잇는 비극 멈춰야" 공감대…정부 금융지원 뜻 협상 돌파구》

[쌍용차 해고자 전원복직 합의]

쌍용차 9년 만의 합의 어떻게 이뤄졌나


회사쪽 2015년 합의 이행 지연

해고자 목숨 끊는 사태 이어져


문 대통령, 7월 인도 방문 때

복직 문제 직접 언급 큰 반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노·노·사 교섭 중재자로 나서

유동성 문제 쌍용차 지원 숨통


◈한국《정몽구 "현대차그룹의 경쟁력·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포석"》

정의선, 총괄수석 부회장 승진


美中 통상문제·경쟁구도 변화 속

그룹 경영 전반을 아우르며

현안 대응 위한 역량 강화 목적


"그룹 지배구조 개선 앞두고

정 부회장에게 힘 실어주기" 분석도



문화 TOP


◈조선《인간이 느끼는 한계는 뇌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

[Books]

인듀어


알렉스 허친슨 지음

서유라 옮김│다산초당

504쪽│1만9800원


육상 선수 출신 물리학 박사

인간 지구력 실험 결과 책에 담아

신체적으로 타고난 사람보다

훈련된 사람이 고통 더 잘 견뎌


◈중앙《84세 이시형 박사 건강 비결은 '내 몸에 감사' 아침 명상》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일어나면 편안히 앉아 발 주무르며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암송

높은 이상 가지니 감기 한번 안 걸려


생활습관·마음가짐이 가장 중요

햇볕 받으며 천천히 숲속 걷기

행복 유발물질 세로토닌 활성화


◈동아《불가능은 없다, 뇌가 정한 한계가 있을뿐》

[책의 향기]

인듀어


알렉스 허치슨 지음

서유라 옮김

504쪽·1만9800원·다산초당


인간 지구력의 한계 어디까지…

스포츠 취재해 과학적 분석

"운동으로 몸 단련하는 것 만큼

할 수 있다는 믿음 갖는 게 중요"


◈경향《'자연에 마음 열기' 차별의 시대 인디언이 전해준 지혜》

[토요기획]

안희경의

일상과의 대화


아메리칸 인디언 '크로족' 출신 포토그래퍼 '산-속에서-노래해'

그들에겐 페미니즘·양성평등 필요 없을 만큼 성적 억압 없다 말해

주목할 것은 사회에 깃든 억압 아닌 마음 운용의 방식

'나'라는 생각의 경계서 뻗어가다 보면

결국 '나'라는 존재는 세상과 연결된 '덩어리'


◈한겨레《시인이 기차를 기다리던 역에서 손님이 냉면을 기다렸다》

[르포]허수경 시인의 도시


최근 에세이 개정판 낸 허수경 시인

첫 시집 뒤 30년, 독일서 말기암 투병

유품 정리하듯 혼자서 언어들 정리

그의 책 싸들고 그의 도시 찾아간 길


시인이 주검 본 남강은 축제 준비

중앙시장 꽃밥과 진주문고 낭독회

허공 못 견뎌 도착한 독일 뮌스터

혼자 걷는 이방인으로 다음 역 앞에


◈한국《껍질 질긴 토마토, 깍두기처럼 썰어 요리해도 별미》

[#끌림]라이프

이용재의 세심한 맛

<3> 토마토


파손되기 가장 쉬운 과채류

껍질 단단하게 품종 개량


소스로 만들면 맛 진해져

해외선 통조림 종류 다양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


김치찌개에 넣으면 어떤 맛?

단맛 짠맛 신맛 감돌아

한식 틈새도 노려볼 만



스포츠 TOP


◈조선《맨눈으로 '콩알 표적' 명중… 스나이퍼들의 300m 전쟁》

300m 소총 사격의 세계


올림픽엔 없는 종목

-총기 1500만원 등 비용 걸림돌

-세계 사격선수권에서만 치러져


한국, 군대 덕분에 훈련

-훈련소에 亞 유일 300m 사격장

-남녀대표팀 6명 전원이 직업군인


눈썹 사이 흉터가 '훈장'

-총 반동이 워낙 커 미간에 상처

-"이명 달고살지만 이게 진짜사격"


◈중앙《코피 터져도 던진 동원이, 지금도 사랑받으니 행복》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김정자 여사가 말하는 '내 아들 최동원'


53세에 대장암으로 세상 뜬 지 7년

강속구와 카리스마로 팬 사로잡아

84년 한국시리즈 혼자 4승 대기록


어려운 후배들 위해 '선수협' 앞장

미운털 박혀 삼성으로 트레이드


고향팀 지도자 꿈 못 이뤘지만

최동원상·야구교실 등 기념 활발


◈동아《잠시 흩어진 벤투호 "축구 붐 위해 더 열심히"》


유럽파 오늘 소속리그 출전 채비

국내파들도 주말 K리그 대거 출격

구단도 '김문환 이벤트' 등 기대감


손흥민 금메달 들고 토트넘 복귀에

감독 "내 덕인데 내 선물은 없나?"


◈경향《이젠 잉글랜드에서, 다시 '손 타임'》


손흥민, 메달 들고 토트넘 복귀

동료들·감독, 두 팔 벌려 환영


오늘 리버풀과의 라이벌 대결

후반 교체 멤버로 출전 가능성


리그 경쟁·챔스리그 도전 앞둬

긴 호흡으로 경기력 회복해야


◈한겨레《"축구는 머리로 하는 것…여자 모드리치 되겠다"》

[김창금의 축구광]공격형 미드필더 이민아


계속 진화하며 이젠 대표팀 간판

'158㎝ 키' 딛고 자신 스타일 개척

감각적 패스·움직임·키핑이 장점

한-일전 헤딩골 '해결사' 능력도


"배우려는 의지, 승부욕 강해"

한국서 편한 생활 접고 일본 진출

"일본서 잘해 여자축구 홍보할 것"

메시, 모드리치 롤모델 삼아 훈련


◈한국《"한국팀 AG 좋은 경기, 칭찬받아도 된다"》

NC '대만 특급' 왕웨이중


어깨·팔꿈치 부상으로 출전 불발

한국전 마음의 준비 했는데…

대만 투수 사이드암 느린볼에

한국타자들 어려움 겪은 듯

박민우가 웃고 있길래 축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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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1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 '핵리스트-종전선언 맞교환' 의견접근》

판문점 실무협의서 'ICBM 해체·반출 대가로 체제보장' 논의

美北협상 교착 풀리자 중국도 '9월초 시진핑 주석 방북' 추진

폼페이오→ 시진핑→ 文대통령 방북, 비핵화 중대 전환점 될듯


❍ "안희정 처벌하라"… 여성계 반발


❍ 현행법으로는, 무죄

-안희정 '비서 성폭행 혐의' 1심

-법원 "위력 행사했다 볼 수 없어…

-처벌하려면 새로운 法체계 필요"


❍ BMW 2만대에 운행정지 명령

-국토부, 지자체에 발동 요청

-BMW "차주에 렌터카 제공"


❍ 증권사 차장 '반년치 연봉' 22억… 그 회사 오너보다 9억 더 받았다

-기업 연봉 5억 이상 임직원 공개


◈중앙《안희정 무죄 선고에 들끓는 여성계》


수행비서 성폭력 혐의 1심 판결

"피해자 진술과 제출된 증거론

위력을 행사했다 보기 어려워"


여성계 "시대 뒤떨어진 편파 판결"

김지은 "결과 부당"… 검찰선 "항소"


❍ 이탈리아 고속도로 교량 200m 붕괴 "수십 명 사망"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2만여 대 첫 운행정지 명령

-국토부 발표… 차주들은 반발


◈동아《법원 "현행법 처벌 어렵다" 안희정 1심 무죄》

재판부 "위력 의한 간음 근거부족"

수행 여비서 성폭행 혐의 등 10건

모두 무죄 판단… 檢 "항소할 것"


❍ 고개 숙였지만… 법원 앞 항의


❍ 다시 마주앉은 北-美… 판문점 릴레이 협상

-폼페이오 방북 등 실무논의 재개

-"北, 내달초 큰 고비 매듭 움직임"


❍ "고용세습 없애야" 대기업 노조 겨눈 김영주 고용장관

취임 1주년 본보 인터뷰


◈경향《"무죄"라는 법》

"안희정, 위력에 의한 성폭력 정황 없다" 1심 모든 혐의 무죄

김지은씨·여성계 "부당 판결" 거센 반발… 검찰 "즉각 항소"


❍ 240개 소망의 불빛… 이젠 28명만 남았네


❍ 문 대통령 "여성 성폭력 반성, 교훈 삼을 때 위안부 문제 해결"


-'피해자 기림의날' 첫 국가기념식


-"한·일 외교적 해법으로 해결 안돼

-북과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추진"


❍ 김기춘, 공관으로 현직 대법관(차한성 당시 법원행정처장) 불러 '재판 거래' 정황

-'강제징용 판결 연기' 청 요구 전달

-검찰, 김씨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한겨레《안희정 성폭행 1심 무죄…권력형 성범죄 '면죄부'》

법원 "위력에 의한 성폭력 아니다"

여성계 "피해자들 침묵 강요 판결

가해자에 빠져나갈 매뉴얼 준 셈"


❍ '위안부 피해 기림의 날'…대통령 얼굴 쓰다듬는 할머니


❍ 안중근 유해 매장 추정지엔 아파트가…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7) 안 의사 순국한 뤼순감옥을 가다


-남북 10년 전 발굴작업 성과 못내

-뤼순감옥 주변 20만㎡ 옛 숙소·묘지

-추가 발굴해볼 만한 곳 아직 남아

-문 대통령 "남북 공동 유해발굴 추진"


❍ 김기춘, 대법관·외교장관 불러 강제징용 피해소송 지연 모의

-2013년말 비서실장 공관서 '3자회동'

-검찰, 외교부 문건·관련 진술 확보


◈한국《'미투 1호 법정' 안희정 무죄… 들끓는 여성계》


1심 재판부 "현행법으론 처벌 못해

업무성 위력에 의한 성폭력 아니다"

安 "다시 태어날 것… 부끄럽고 죄송"


여성계 "법원의 무지 보여줬다" 반발

잇단 성차별 판결에 시위 격화 조짐


❍ '위안부 기림의 날' 첫 국가 기념식


❍ "내년 3·1운동 100주년 北과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文대통령, 독립 유공자·유족 靑 초청


❍ 안전 未진단 BMW차량 2만대에 운행정지 명령

-오늘부터 명령서 발송… 받는 즉시 효력


❍ 美 상무장관, 백운규(산업부 장관)·김현종(통상교섭본부장) 만남 요청 거절했다

-통상 수장들, 관세 설득 위해 6·7월 방미

-"美, 한국산 車에 관세 부과하나" 우려


◈서울《위안부 문제 '외교협상 불가' 못박았다》

[뉴스 분석]


文대통령 '기림의 날' 현직으로 첫 참석

"日, 깊이 반성하고 각성해야 해결될 것"

외교 아닌 보편적 정의 차원 해법 강조

北과 안중근 의사 유해 공동 발굴 추진


❍ 대통령 볼 만지는 김경애 할머니


❍ 안희정 '성폭력' 모두 무죄… 여성계 강력 반발

-1심 재판부 "업무상 위력 증명 부족"

-'미투' 위축 우려… 여성집회 거세질 듯


❍ '안전 미진단' BMW 2만여대 운행중지

-오늘부터 차량 소유자에 명령서 발급


◈세계《39대 불탄 뒤… 'BMW 운행정지' 뒷북》

국토부 장관 대국민 담화문


안전진단 미이행 2만대 대상

오늘 발동… 지자체에 협조 요청

단속보단 계도하는 방안 검토


❍ 희망 사다리 사라진 N포세대… 거창한 목표보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꿈꿔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청년들 공감 트렌드로 자리 잡아

-어두운 미래에 대한 좌절감 반영


❍ "오래오래 사세요"


❍ "위안부, 외교적으로 해결될 문제 아냐"

文대통령 '기림의 날' 행사 참석


-"韓·日 분쟁 이어지지 않길 바라"

-과거사 분리 투 트랙 기조 유지

-재협상 불가 기존 입장 재확인

-"北과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 안희정 '비서 성폭행 혐의' 1심 무죄

-법원 "업무상 위력 인정 어려워"

-김지은 측, 판결 직후 항소 의사


◈국민《"위안부 문제, 외교해법 불가능… 日 반성만이 해결"》

文 대통령, 올해 첫 국가기념일 지정 '기림의 날' 참석


"한·일 간의 역사적 문제 아닌

인류 보편적 여성 인권 문제"


피해자 중심 해결 의중 반영


"내년 3·1운동-임정 100주년

北과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 "대통령님, 더 늦기 전에 꼭…"


❍ "현행법으론 처벌 어렵다"… 안희정 1심 무죄


-재판부 "간음·추행 증거 부족"


-여성단체 "위력 성범죄 면죄부

-10년 이상 후퇴한 판결" 규탄


❍ 국민일보가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내일부터 26일까지 원서 인터넷 접수


◈매일경제《"韓최저임금, 엉뚱한 결과만 초래"》

이창용 IMF 아·태국장


비용 느는데 가격은 눌러

고용 줄고 재정지출 늘어


노인 빈곤문제 해결 시급


❍ "북한, 核시설 리스트 폼페이오 방북때 공개"

정부 고위 소식통 밝혀


-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

-9월 13일 ~ 14일 유력


❍ 73주년 광복절… 대한민국은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안희정 1심서 무죄

-安 "죄송하고 부끄럽다"


❍ BMW 2만대 강제로 세운다

-안전진단 받지않은 차량에

-사상초유 '운행정지 명령'


❍ 빚 많은 신흥국으로 터키위기 급속 확산

-아르헨 금리 5%P 인상에도

-페소화 가치 2.4% 떨어져

-남아공 랜드화도 2.2%↓


◈한국경제《中 철회 약속 8개월… 사드보복은 '진행형'》

'반토막' 난 유커 회복 안돼

단체관광 판매중지 안풀고

K팝 공연금지 '限韓令' 여전


❍ 팀장들의 '연봉 반란' CEO보다 더 받았다

상반기 임직원 보수 공개


-파생상품 개발 한투증권 차장

-급여 1억+성과급 21억원 수령


❍ 주한미군 맘대로 못 줄인다… 트럼프, 국방수권법 서명


❍ 커지는 통상전쟁 부담… 中 경제지표 급속 둔화

7월 산업생산 6% 증가 그쳐


❍ BMW 리콜 대상 차종 정부청사(지하주차장·필로티 건물) 주차 못한다

-정부, 안전점검 받은 車도 제한

-안전진단 불응 2만대 '운행정지'


❍ 정부에 '反旗' 든 승차공유 스타트업

[규제혁신 없인 미래 없다]


-차차, 국토부 영업중단 조치에

-"위법 없어… 서비스 계속할 것"


◈서울경제《총수있는 대기업집단 '인터넷銀 참여' 충돌》

민주 "포함되면 사금고화 우려"

한국은 "들어가야 사업 활성화"

제외땐 카뱅 1~2년내 인가취소


❍ 시장 주무르는 외국계 리포트… 맹신 괜찮나

[이슈&워치]


-모건·골드만삭스 보고서 따라

-IT·바이오주 등 '롤러코스터'

-기관까지 '간판'만 믿고 의존


❍ 1심서 무죄 선고받은 안희정


❍ 이번엔 한수원… 脫원전 정책에 6,000억(2분기) 순손실


❍ "터키發 금융위기 막자" 방어벽 치는 신흥국

-아르헨 금리 5%P 전격 인상

-印尼 보유외환 확대방안 논의


❍ 안전진단 안받은 BMW 2만여 대 운행 못한다

김현미 국토장관 대국민 담화


-이르면 내일부터 효력 발효

-정부 청사에 주차도 제한


◈부산《낙동강 녹조 습격… 시민들 "보 개방하라"》


2주째 조류경보 경계 발령


창녕·함안 등 상수원 지점

유해 남조류 농도 '훌쩍'


범시민대책위 결성 대응


❍ 안희정 '무죄'

-"위력 행사한 정황 없어"

-성폭력 재판 1심 선고


❍ 100m 위서 뚝… 伊 고속도로 교량 붕괴


❍ 용두산공원에 '2호 공영주차장'

-부산시 "150면 규모 신설"

-원도심 주차난 숨통 기대



정치 TOP


◈조선《"위안부, 외교적 협상으로 풀 문제 아니다"》

文대통령 "일본군 위안부는 인류 보편의 여성인권 문제

일본은 반성해야… 韓·日 외교분쟁 이어지는 건 원치않아"

독립유공자·후손 靑 초청 "안중근의사 유해 北과 공동발굴"


◈중앙《군부대 주변 술집 종업원이 망원(정보원)… 한 해 정보비 600억 뿌려》

[이슈 기획]

기무사 개혁 부른 동향보고


군 내부 모든 유선전화 24시간 감청

장교·부사관 미행해 동영상 촬영


긍정적 내용은 보고서에 쓰지 않아

병사와 사이 좋으면 "상하관계 모호"


'김관진 국방장관 일부 인사 부적절'

기무사령관, 상관에 부정적 보고도


◈동아《특활비 반쪽개혁 비판여론에… 상임위원장 13명 "안 받겠다"》


상임위원장 18명 중 17명 응답

4명은 "국회 결론따라" "논의후 결론"

홍영표 "운영위장 몫도 안받을 것"

일부 위원장 "투명하게 만들 필요"


의장단은 아직 의견 엇갈려

文의장측 "최소한 기밀비 필요"


◈경향《'김진표·이해찬 지지' 의원에 당 선관위 경고》

민주당 당권 경쟁 '난타전'


전해철·박범계·이종걸·우원식 당규 '금지' 규정 무시

송영길 '죽은 세포' 공세에 이해찬 측 "네거티브" 반격


◈한겨레《"위안부 문제, 일본과 외교 아닌 전세계 인권문제로 해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문 대통령, 첫 국가기념일 기념사


"인류 보편적 여성 인권의 문제

한일 외교분쟁 이어지지 않아야"

외교 해법 대신 정의 차원 접근


문 대통령과 포옹 이용수 할머니

"추모비 보니 조금이나마 한 풀려"


◈한국《與 당권 레이스 과열, 당 선관위서 제동》


페북 등서 특정 후보 공개 지지한

일부 의원에 구두 경고·삭제 지시


"차기 당 대표의 덕목에 대해

개인적 견해 표시한 것" 반발도


의원들, 공개 지지 부담에

'당규 위반 소지 최소화' 고심



사회 TOP


◈조선《"권력형 성범죄에 면허내준 꼴" 들끓는 여성계》

"여성에 선전포고" 안희정 1심 무죄 판결 맹비난

"지위 높은자의 갑질 인정한 셈… 끝까지 싸우겠다"


◈중앙《렌터카 대책없이 강행… BMW 차주들 "정부가 책임 전가"》

운행정지 명령, 내주 초 실제 적용

점검 안 한 차 몰다 사고나면 처벌

새 EGR로 교체 10~12월에나 가능

김현미 "징벌적 배상 강화하겠다"


◈동아《BMW 2만여대 운행정지… 오늘부터 통보》

정부 첫 강력조치… 내주부터 실제 적용


20일께 차주에 개인 통보 완료

안전검사 받으면 정지조치 풀려

무단 운전하다 화재땐 고발 방침

차주들 "정부가 모든 피해 떠넘겨"

위반때 실제 처벌 어려워 실효 의문


◈경향《검찰, '재판 거래' 윗선 박근혜·양승태도 겨눈다》

김기춘·차한성 '강제징용 판결' 논의… 수사 전망


윤병세 전 외교부장관도 배석

법관 해외파견 재개도 성사

검 '외교부 공식 문건' 확보


◈한겨레《리콜 대상 아닌데 불난 BMW들은?》

안전진단 안 받은 차량 결국 운행정지 명령


운행정지 대상 1만~2만대가량

무단운전하다 화재 땐 형사처벌

소유자들 "왜 차주에 책임 묻나"

소비자단체, 제조사·임원 검찰고발

화재 38대 중 9대, 리콜 대상 아냐


◈한국《김기춘, 대법관·외교장관 불러 재판거래 정황》

비서실장 공관서 회동 기록·진술

강제징용 재판 지연·뒤집기 요구

대법, 5년간 확정판단 미루고

'요구사항' 법관 해외파견 재개돼



국제 TOP


◈조선《美민주당, 더 왼쪽으로… 사회주의자 (연방 하원 예비선거) 후보들 돌풍》


사회주의 표방 'DSA' 42명 선전

무상의료·무상교육 확대 등 주장

오른쪽으로 더 가는 트럼프에 맞불


30세 이하에선 자본주의보다

'사회주의에서 살고싶다' 응답 많아


◈중앙《중국 깡촌에 의용군 흔적… "찾아오라" 담장 글씨》


1942년 주둔한 타이항산맥의 자락

여성 포함 150명, 일본군과 맞선 곳


노선 갈등으로 남북서 잊혀진 존재

마을선 한국어로 노래 부르며 기려


◈동아《"내집 마련 평생 어려워"… 캥거루족 늘어가는 美-英 밀레니얼세대(2000년 이후 성인이 된 2030세대)


소득 31% 오를때 집값은 75% 껑충

베이비붐 세대보다 집 보유율 낮아

금융위기후 모기지론도 힘들어져

부모에 목돈 빌리거나 부모집 거주


부의 대물림 심화-세대갈등 우려


◈경향《콜롬비아의 탈퇴 선언… '남미연합' 와해 신호탄》

멀어져가는 '통합의 꿈'


좌파 확산 때 만든 경제블록

잇따른 우파정부 출범에

12개국 중 절반만 활동

미국과 관계 놓고도 갈등


◈한겨레《터키발 금융위기에 신흥국들 '동병상련'》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간

선진국이 푼 40조달러 신흥국으로

경제 회복되며 거둬들이기 전환


터키, 미 보복관세 겹치며 위기

달러빚 많은 개도국들로 불똥

터키에 돈 물린 유럽은행도 골치


◈한국《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 최소 35명 사망》

폭우 속 차량 20여대 휘말려

대부분 90m 아래 철로에 추락

원인 불분명 속 사상자 늘 듯



경제 TOP


◈조선《터키 국채 수익률 -53% '곤두박질'… 국내 투자자들 비상》

국내서 1조 팔려나간 신흥국 채권 '발등의 불'… 아르헨 국채는 -40%


신흥국 펀드도 평균 수익 -4%

-전문가 "만기연장 등 기회 엿보다

-환율 회복했을 때 중도 환매를"


'Fragile 5' 국가들 아슬아슬

-터키·아르헨티나·멕시코

-남아공·콜롬비아 5개국 취약

-아르헨, 기준금리 45%로 올려


◈중앙《또 선수(先手) 친 LGU+ "갤노트9, 2년 뒤 40% 보상"》

3등 이통사의 잇단 '최초' 행보


올해 도입한 무제한 요금제와 연결

월 7만3000원에 갤노트9 사용 가능

하현회 부회장 "차별화 시도해야"


◈동아《게임하듯 크레인 원격조종… 항만의 '아마조네스'》

부산신항 한진 컨테이너 통제실

직원 21명 모두 여성 '금남구역'


조이스틱으로 '테트리스' 하듯

화물차에 컨테이너 딱맞게 실어

작은 오차에도 큰 사고로 이어져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 필요


1명당 하루 평균 300개 물량 처리

'물류의 꽃' 항만 첫 작업 자부심


◈경향《특정 콘텐츠 데이터 무료 '제로레이팅'… 통신비 인하 '꿀팁'? 중소업체엔 '독배'》

콘텐츠 제공 사업자가 비용 부담

5G망 구축 비용 분담 효과 있지만

대기업에만 유리·망중립성 훼손


※제로레이팅(Zero-Rating)


콘텐츠 사업자가 이동통신사와 제휴해 이용자가 특정 콘텐츠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 이용료를 면제 또는 할인해 주는 제도. 이용자가 데이터를 써도, 그 비용은 이통사나 콘텐츠 제작사가 대신 납부해서 '0원 요금제'라고도 부른다.


◈한겨레《'한수원 적자'는 탈원전 탓? 월성1호 계속 가동땐 매년 1천억씩 손실》

[팩트 체크]

"탈원전 때문 적자" 주장은 어불성설


월성1호기 노후화로 경제성 없어

'탈수록 수리비 드는 노후차'인 셈

'발전단가'가 '판매단가'보다 비싸

지난 10년간 연평균 1천억대 적자


'폐쇄' 비용 5652억 장부 반영에

올 상반기 영업이익 2268억 불구

당기순손실 5482억…적자 전환


◈한국《신한금융, ING생명 인수 초읽기… 금융권 지각 변동 온다》


조용병 회장 "방향은 정해졌다"

MBK파트너스, 매매가 조정 등

협상 마무리 단계 임박 시사


성사 땐 자산 60조 업계 5위

'리딩 뱅크' 자리 탈환 가능성도


KB금융 인수전 참여 여부 등

계약서 서명까지 변수는 남아



문화 TOP


◈조선《"세계 패션계가 사랑하는 스타? 나는 스페인의 촌뜨기였다"》

구찌와 스물다섯 살에 협업하며

'영 아트' 대표작가 된 코코 카피탄

대림미술관서 아시아 첫 개인전

"미술과 패션의 경계 의미 없어"


◈중앙《대한제국·임시정부의 상징… 꽉 막힌 담장부터 없애야》

[기획]

내년 3·1운동 100주년-탑골공원 이대론 안 된다 <하>


한국 현대사 탄생한 역사적 장소

고종 때 만든 4개문부터 복원을

쪼그라든 공원 면적도 되찾아야

지나친 성역화는 되레 역효과

젊은이·노인들 만나는 공간으로


◈동아《소박함 속에 깃든 한국美… 獨신부가 남긴 교회건축물 185개》

알빈 슈미트 신부 40주기 맞아 업적 재조명 활발


20년간 가톨릭 건축 중흥 이끌어

세밀한 도면, 그대로 시공 가능

토목공사 최소화 주변과 조화 추구

칠곡 왜관성당은 문화재로 등록


작품세계 책 출간한 김정신 교수

"한국 성당 건축 모범 만든 인물"


◈경향《"절박한 심정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끝까지 써보고 싶었다"》

김숨,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증언 바탕으로 한 소설 두 권 펴내

"힘들게 사셨는데 어떻게 저렇게 고우실까 생각하면 제가 치유"


◈한겨레《두 남자 연타석 등판에 관객도 평단도 "홈런!"》


['신과 함께' '공작'한 주지훈]


해원맥 전생·현생 반전 넘치는 연기

'사냥개' 떠올린 북한 엘리트 군인

12년만에 '스타' 아닌 '배우' 인정

"차기작은 섹시 멜로물 어떨까요"


['공작'의 '목격자' 이성민]


사투리보다 '리명운 신념' 표현 집중

현실 곱씹으며 '침묵하는 상훈' 연기

30년 '연기파'도 긴장한 작품의 무게

"흥행은 하늘 뜻…동료 응원에 힘나"


◈한국《일상을 옥죄는 집단 이기주의 섬뜩… 후반부 액션 과욕에 삐걱》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목격자


이성민, 무력·격정 오가는 몸짓

가족 지키려는 가장 역할에 입체감

곽시양 살인마 연기도 무난한 편


카메라 시선 비틀고 거리감 조절

익숙한 아파트를 서늘하게 변주

'내 일 같아서' 현실 공포 그려



스포츠 TOP


◈조선《돌아온 '新판타스틱 4'… 2년전 노골드 악몽 업어치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설욕전 벼르는 남자 유도


리우올림픽 출전했던 4명

당시 세계 1위였지만 金 못따

"대회 자주 나가 전력 노출됐었죠"


이번엔 선택과 집중으로 몸 조절

기존 안바울·안창림·곽동한에

부상서 회복한 조구함 가세

"위기의 한국 유도 구하겠다"


◈중앙《축구대표팀 감독 찾아 삼만리… 일주일 안에 판가름》

키케·빌리치·벤투 등 물밑접촉

김판곤 선임위원장 유럽서 협상

내달 두차례 A매치 이전 마무리

명성·실력·연봉의 삼각퍼즐 맞춰야


◈동아《우정은 우정, 승부는 승부… 女핸드볼, 북한 대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3]


첫 남북대결 39-22 승리로 장식

경기 전 이례적 기념촬영 훈훈

내년 亞선수권 단일팀 될수도


◈경향《바레인 찌를 '삼지창' 날 세웠다》

[Jakarta Palembang 2018]


축구 대표팀, 오늘 오후 9시 '복병' 바레인과 조별리그 1차전

손흥민 빠져도 막강한 '스리톱'… 3-4-3 포메이션 꺼내들 듯


◈한겨레《손형, 오늘은 쉬셩》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3]

김학범호, 밤 9시 바레인과 1차전


'늦은 합류' 손흥민 출장 불투명

최전방에 이승우-황의조-황희찬

고산지대 반둥, 선선한 날씨 예상

주장 손흥민 "매 경기 결승전처럼"


최근 우즈베크와 비기는 등 상승세

'복병' 바레인 맞서 2연패 '킥오프'


◈한국《시원한 한방, 무더위 훌~훌~》

봉황대기 고교야구 개막


지역예선 없이 모든 팀 참가

이변 속출 절대강자 없는 대회


오늘 진영고-개성고 개막전

네이버 스포츠 통해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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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장 스피드 올린 美日… 더 처진 한국》

한국, 2분기 성장률 0.7%… 설비투자 -6.6% 27개월만에 최악

트럼프는 "美 최고 경제수치 기대", 日도 잠재성장률 넘을 듯


❍ 文대통령, 宋국방 경질 시사

-"계엄령 문건 보고 관련자들

-잘잘못 따져 합당한 조치"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광화문 호프집 깜짝 등장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일단 연기

-勞 "당장 경영참여" 정부 "추후에"

-논란 끝 의결 불발… 30일 재논의


❍ 이번엔 '자원개발 무죄' 前사장들에 민사소송

-석유公·광물公·가스公 "손배訴"


❍ "연금(月 198만원) 12%를 건보료로 내라니" 은퇴자들 아우성

-소득 반영 비율 높아진 탓

-"은퇴자가 봉이냐" 불만 속출


◈중앙《이번엔 "원가 공개"…또다른 기업 압박》


정부 "소비자보호·갑질근절" 내세워

통신비·택배 값·수수료 인하 요구


"여론·정치논리로 이윤 정해지면

기업들이 경쟁할 이유 없어져"


❍ 문 대통령, 시민들과 호프집 대화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송영무 잘잘못 따져봐야"

-보고 누락 관련 장관 책임론 첫 언급

-농식품부 장관엔 이개호 의원 지명


◈동아《한은 'J노믹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근심'》

최저임금 "최대 15% 실질 인상… 영세 사업장 고용 타격"

근로단축 "일자리 창출 효과 제한적, 中企 추가채용 부담"

고용쇼크 "경기침체가 원인"… 靑 "인구감소 탓"과 달라


국회 제출 보고서에서 우려 표명


❍ EU와 무역전쟁 피한 트럼프 "우린 사랑해"… 융커 위원장과 볼키스 트윗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엄중 문책"

-"본질은 계엄문건 진실 규명" 선그어

-"보고경위도 조사" 宋국방에도 경고


❍ 26일 폭염·전력 상황판


❍ 개각 신호탄… 농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의원

-후속은 내달 '野와 협치내각' 추진


❍ 고금리 카드론으로 내몰리는 서민들

-경기침체속 은행 대출문턱 높이자

-카드-캐피털 대출 상반기 4兆 급증


◈경향《"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규명, 관련자 엄중 문책"》

문 대통령, 군 내부 충돌에 직접 언급 "기무사 개혁안 서둘러라"

"보고 경위 잘잘못 따져야"…송영무·이석구 경질 가능성 열어놔

군·검 합동수사단 출범, 한민구 전 장관 등 윗선 겨냥 본격 수사


❍ 오늘 정전 65주년…종전 기다리는 녹슨 철모


❍ 저소득 자녀장려금 최대 70만원 받는다

-당정, 내년 세법 개정안 합의

-산후조리비 세액공제 적용도


❍ 기업 눈치 '반쪽 스튜어드십 코드'…국민연금, 도입 결정 미뤄

-박능후 장관 "경영 참여 나중 검토"

-위원들 '주주권 행사 미흡' 반발

-기금운용위 "빠르면 30일 재논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내정


◈한겨레《65년 유예된 평화…눈앞에 온 종전선언》

오늘 정전협정 65돌


1953년 7월27일, 전쟁 멈춘 날

정전협정 맨 앞에 이렇게 썼다

"최후의 평화적 해결 달성때까지

일체 무력행위 완전한 정지 보장"

하지만 현실은 적대적 대립의 시간


2018년 남북·북미 정상 만난 날

종전선언 꺼내 다시 희망의 불씨


이제껏 가보지 않은 길에 선 지금

항구적 평화로 바꿀 절호의 기회


❍ 미군 유해 싣고 올 수송기 '오늘 원산으로'


❍ 투자·소비 둔화에…2분기 성장률 0.7%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진실규명이 본질…관련자 책임 물을 것"

-'이전투구' 송영무-기무사 동시 경고


◈한국《"1분에 1m씩 물 차올라"… 황토빛 지옥으로》

[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1信]

참파삭주 팍송의 임시대피소 가보니…


"아이 구하던 부모 떠내려가기도"

1000여명 이재민들 패닉 상태

"마을 근처에 왜 댐을…" 정부 원망

구호물자 부족… 비 계속 내려 공포


❍ "평생의 신념 집착 말고… 젊은이들과 대화하세요"

[성난 노인들의 사회]

<8·끝> 존경받는 어르신의 귀환


-국가유공자로, 방위협의회 간부로

-보수의 삶 살아온 68세 최윤수씨

-엘시티 사건에 "보수도 변해야" 절감

-회원들 설득하고 세대간 대화 시도


❍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계엄문건 논란으로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진실규명이 우선… 관련자 엄중 문책"


◈서울《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USB서 국회의원 민원 문건 나왔다》

법원행정처, 법사위 의원 등 집중 관리

檢, 선거법 재판 영향력 행사 여부 수사

상고법원 위한 재판거래 의혹 일파만파

대법, 미공개 228개 문건 내주 초 공개


❍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北 CVID가 美의 목표"

-폼페이오, 대북 압박 속 '인내 외교'


❍ 오늘 정전 65주년, 우리의 소원은…


❍ 법 위의 국회… 의원 38명 '김기식 출장' 즐겼다

-청탁금지법 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

-권익위 전수조사서 공직자 261명 적발

-수사 의뢰·징계 권고… 실명은 빼 논란


◈세계《"北 위성발사장 해체해도 복구 가능"》

美언론, 美정보소식통 인용 보도


"수개월 내 되돌릴 수 있는 상태

엔진개발 영향력 안 끼쳐" 분석

강경화 "폐기엔 의미… 검증 필요"


❍ 힘 빠진 소비, 투자는 뒷걸음질…낮춰 잡은 올 2.9% 성장도 '가물'

[뉴스분석]

경고음 커진 한국경제


-2분기 성장률 0.7% 증가 그쳐

-설비투자 전기 대비 6.6% 감소

-민간소비도 0.3%로 크게 꺾여

-재정 확대 불구 기여도는 낮아

-美·中 무역전쟁에 수출도 불안


❍ 소환되는 소강원 참모장


❍ "계엄문건 관련자, 잘잘못 따져보고 조치"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의지 강조


-"진실규명이 본질… 책임 경중 판단"

-송영무 장관도 문책범위에 포함

-문건 작성 소강원·기우진 직무배제


◈국민《미군 유해 송환… '종전선언' 탄력》

北·美 합의… 미군 수송기로 오산 거쳐 내달 1일 하와이 이송


당초 판문점서 원산으로 변경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조치

北 '약속 반드시 지킨다' 의지

트럼프에 종전선언 압박 의미도


정부, 종전선언 내용 조율

북·미 양국 설득 들어간 듯


❍ "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 밝히는 것…기무사 개혁이 우선"

-文 대통령 "보고 관련자도

-엄중한 책임 물어야 할 것"


❍ 文 대통령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 김동연 "삼성 찾아가 혁신성장·고용 협조 당부할 것"

간담회서 내달 초 방문 밝혀


-경제사령탑 취임 이후 최초

-이재용 회동 여부 즉답 피해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배경


-경제단체장들과 만남도 추진


❍ 고교 교실 강타한 '인구감소의 역습'…서울 17곳 내년 1학년 1학급씩 축소


-교육청 배정 기준 27명인데

-이들 학교는 22명도 안돼


-2009년 이후 계속 줄어들어

-올 학급 수 9687개로 축소


-교원 수도 따라서 감소할 듯


◈매일경제《투자 쇼크(2분기 설비투자 6.6% 급락)… 김동연, 대기업에 SOS》


金부총리, 내달 초에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

전경련 등 경제단체도 예정


2분기 성장률 0.7% '부진'

대기업과 거리두기 풀고

혁신성장 전면 배치 관심


❍ SK하이닉스 '15조 투자'…반도체공장건설 곧 발표

-이천공장 규제 제거에 호응


❍ 文대통령, 광화문서 퇴근길 시민과 '깜짝 호프타임'


❍ 삼성생명 '즉시연금 분쟁' 법정行

-이사회, 금감원 일괄지급 지시 거부


❍ 文 "송영무 잘잘못 따져 책임 물을것"

계엄령 문건 철저 규명 지시


-"본질은 문건 진실 밝히는것"


❍ 신임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한국경제《2분기 0%대…성장이 멈췄다》

투자 급랭…소비·수출 둔화

韓銀 "실질GDP 0.7% 증가"

올해 2.9% 성장 '가물가물'


❍ 文 "최저임금 (지역·업종별) 차등화 어렵지만 논의해보겠다"

퇴근길 광화문 '깜짝 호프'


❍ 에어컨 하루 10시간 틀면 전기료 月 12만원(하루 8시간 대비) 더 낸다

-폭염發 '고지서 쇼크' 예고

-"누진제 폐지" 靑 청원 봇물


❍ 펄펄 난 SK하이닉스 "15兆 투자"

-내년 이천에 10兆 공장 신설

-2분기 영업이익률 54% 기록


❍ 삼성생명 "즉시연금(미지급금) 일괄지급 못한다"

-금감원 요구 거부…"법적 대응"


❍ 농식품부 장관 후보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서울경제《'재산세 30% 폭탄(세금 증가 상한선)' 강동 59배(65건→3,852건)·송파 47배(1,149건→5만4,112건)

본지, 서울 25개구 세부담 분석


공시가 급등에 서울전체 3.5배 ↑

강남4구 등 200만원 넘는곳 늘어

종부세 인상분 겹칠 땐 부담 클 듯


❍ 김동연, 대기업에 구원 요청…하이닉스 15조 투자 곧 발표

金-JY 내달 회동…삼성도 대규모 고용계획 등 내놓을듯


❍ 文, 광화문서 깜짝 호프미팅 "현장 목소리 들으러 왔다"


❍ "최저임금 성장하고 올리면 안되나…정책에 불만 많다"


❍ 소비·투자 쇼크…2.9% 성장도 위태

2분기 성장률 0.7%


❍ "즉시연금 5.5만명에 일부만 지급"…삼성생명, 금감원 권고 사실상 거부

"남은 미지급금은 法판단 따를 것"


❍ 새 농식품부장관 이개호


◈부산《문 정부 지방분권…축소·불발·제자리》


지역 관련 비서관 통폐합

靑, 지역 반발에도 결국 관철


공공기관 추가 이전 흐지부지

재정분권안 5개월째 미확정


❍ 마음 시원해지는 '착한 에어컨'

-북구 화명대림타운 주민들

-상가 신축 피해보상금 안 받고

-경비 초소 23곳 에어컨 설치


❍ 눈앞에 생생한 가상현실


❍ 서면, '홍대 뛰어넘는 청년문화 메카'로

-진구청 '청년문화특구' 추진

-KT&G '상상마당'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역시 '수퍼파워 親文'…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 통과》

與 당대표 예비 경선 결과… 소장파 세대교체론도 힘 못써

김진표 "경제 대표" 송영길 "통합 대표" 이해찬 "20년 집권"


◈중앙《자영업 "최저임금 근로자만 못해" 문 대통령 "개혁 참 힘들어"》

시민들과 100분간 깜짝 호프 미팅


청년 구직자 "알바 원해도 못 구해"

중기 사장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퇴근길 시민과 한잔' 공약한 대통령

"자영업자·근로자 지원 계속할 것

최저임금 정착 땐 우리 전체에 도움"


◈동아《민주全大 3파전… 송영길 '바람' vs 이해찬 '저력' vs 김진표 '정책'》

당대표 예비경선서 최종후보 확정


송영길, 전국 돌며 표밭다져 돌풍

86그룹-원외 비문성향 결집 기대

친문표 李-金 분산땐 유리해져


이해찬, 강성이미지 벗으려 노력

충성도 높은 일반당원 표몰이 자신


김진표, 친문 소장파 의원들 지지

경제살리기 적임자 호소 먹혀


◈경향《이해찬 "강한 리더십" 김진표 "경제 당 대표" 송영길 "통합 아이콘"》

민주당 당권 '3파전' 압축

친문 표심 향방 최대 변수


◈한겨레《문 대통령 깜짝 '생맥주 미팅'…시민들 고충 털어놨다》


문 대통령 "현장 목소리 듣겠다"

편의점주·취준생 등 10여명 만나


식당 사장 "근로자만도 못한 상황"

전업 주부 "현장 돌아가기 힘들어"

문 "자영업자등 어려움 적극 지원"


◈한국《2기 靑 조직 개편, 정책 조정·홍보 강화》


자영업비서관 신설하고

홍보기획·국정홍보비서관 분리

국정기획상황실은 기능 강화


교육·문화비서관은 나누고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 통합

내달 초 일부 비서관 인사 발령



사회 TOP


◈조선《150조 보물선 호들갑 떨더니…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금괴 근거 없다"… 거짓말 실토


"추측보도 검증없이 인용… 죄송"

본인 계좌로 투자 받던 前대표

사기로 법정구속된 사실 드러나

경찰, 그룹 경영진 수사 착수


◈중앙《10대들 위험천만 '자해놀이' 인증샷, SNS서 차단해야》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10]


일부 방송·가요 통해 급속히 번져

심하면 극단적 선택…규제 시급


◈동아《머그잔, 머뭇》

일회용컵 안쓴다던 매장들… 44%만 "머그잔에 드릴까요"


내달 단속 앞두고 카페 등 살펴보니


'매장 내 플라스틱컵 금지' 붙이고도

"본사서 대체 컵 못받아" 그냥 사용

손님 거부땐 대부분 일회용 제공

탐앤탐스 이행률 높고 KFC 낮아


◈경향《"PSAT '공시 올인' 방지" "학원·교재비 부담 가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직적격성평가' 7급 도입


정부 "기업 시험 유형과 비슷"

공무원 포기해도 취업에 도움


공시생 "IQ 테스트 같은 문제"

직무능력 연관성 의문 제기


◈한겨레《불볕 아래 쪼그린 채 조심조심 '유물' 파내기…"그래도 보람"》

아차산성 발굴조사 현장


2015년부터 진행 내달말 종료 예정

학예사들, 아침 8시~오후 5시까지

팔토시·긴바지로 무장한 채 작업

얼음물·아이스팩·손선풍기로 버텨


삼국시대 산성으로 신라유물 많아

훼손 우려 작은 막대기로 흙 긁어

"현장서 유물 발견되면 뿌듯해요"


◈한국《휴양림 직원 숙직은 휴식?…공짜근무 내몬 공공기관》


"한 달에 10회 이상 외박까지"

시간외근무수당 소송 첫 변론


관리소 "자정 이후 휴식·비상 대기

노동밀도 낮아 수당 줄 필요없어"


직원들 "순찰·보수 등 정상 근무

이혼·우울증에 자살 사례도 있어"



국제 TOP


◈조선《트럼프, EU와는 화해무드… 중국과는 무역전쟁 확전》


美, EU산 철강 추가관세 풀고

EU는 미국산 콩·LNG 수입하기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합의


美 퀄컴, 중국의 승인 받지 못해

네덜란드 반도체社 인수 포기

페이스북의 中자회사 승인 취소돼


◈중앙《폼페이오 "트럼프 임기말까지 CVID 목표, 생화학무기 포함"》

의회서 북 비핵화 시한 2년반 못 박고

"CVID·최대압박 안 바뀌었다" 강조

"북, 핵물질 생산 중" 언론보도 인정


◈동아《EU "미국산 수입 확대"… 트럼프 "빅데이"… 한숨 돌린 관세전쟁》

美-EU 관세전쟁, 예상밖 휴전 합의


융커 "대두-LNG 수입 확대" 제안

농민 반발 고심하던 트럼프 "OK"


신뢰 금 간 대서양동맹 복원 노력

지재권 침해 中겨냥 WTO 개혁 협력


철강-알루미늄 관세종료 시점 없고

美의 EU적자 해소책 등 불명확


◈경향《전면전 치닫던 미·EU 무역전쟁 일단 '휴전'》

트럼프·융커 "EU, 미국산 콩 수입 확대… 무관세 노력"

미 "협상 중엔 자동차 관세 부과 안해"… 실무 협상 관건


◈한겨레《무역전쟁 와중에…베이징 미대사관 근처서 폭발사고》

"중 네이멍구 출신 20대 남성

대사관 안에 사제폭탄 투척 시도"

발화도중 미리 터져 범인 부상

범행 동기·사건경위 등 불분명

보안뚫린 외교거리 공안당국 책임론


◈한국《파키스탄 총선 제2야당(PTI) 압승… "총리에 親군부 임란 칸"》


크리켓 선수 출신으로 친군 행보

"모범 보일 것" 새 파키스탄 약속

하원 272석중 110여석 확보할 듯

과반 의석엔 실패… 연정 불가피


투표일에도 자폭테러로 32명 숨져



경제 TOP


◈조선《폭염에 배추가 썩는다, 추석 물가 심상찮다》

[태백 고랭지 배추밭 가보니]

해발 700m가 보름째 33도

배추 한달만에 128% 폭등


1000평 배추밭 절반이 밑동 썩어

-시금치는 130% 무값 63% 뛰어

-사과, 폭염에 '화상' 입고 색깔 변해


2년 전처럼… 불안한 9월 물가

-2016년 폭염 닥친 후엔

-배추값 한포기에 만원까지


◈중앙《아우디 A3 할인?…"일반 소비자 살 수 없는 상품"》

공식 딜러 8곳 중 6곳 "임직원 전용"

친환경차 3000대 의무 판매해야

아우디 측 "할인율 등 결정 안 돼"

소비자들 웃돈 줘야 구매 가능할 듯


◈동아《박리다매 한계… 초격차-프리미엄전략 빛났다》

SK하이닉스-LG전자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현대차는 고전


고사양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

하이닉스 영업익 5조원 돌파

LG전자도 가전 사상최대 실적


현대차, 고급화 실패-원화강세 탓

영업익 작년보다 29%나 줄어


◈경향《2분기 성장률 0.7%… 투자 감소가 '발목'》

설비·건설투자 하락세 뚜렷… 민간소비도 0.3% 성장 그쳐

한은, 소비 줄가 소득증가 더디면서 금리 인상 카드 '고민'


◈한겨레《재계 눈치보다 '반쪽' 된 스튜어드십 코드 30일 재논의》

국민연금 기금위 '경영참여' 두고

'여건 구비때까지' 보류 정부안에

노동계·시민단체쪽 위원들 반발

이견 합의 못한채 도입 미뤄져


◈한국《투자 곤두박질… 소비·수출 휘청… 올해 성장률 2.9%도 어둡다》

2분기 실질 GDP 0.7% 성장


고공행진하던 설비투자 6.6% 추락

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


아파트·토목 건설 모두 줄며

건설투자도 1.3% 마이너스


민간소비는 1분기 절반 수준

미중 무역분쟁·반도체 경기 둔화

수출 전망도 암울… 악순환 우려



문화 TOP


◈조선《'삼식이' 무서운 여름방학… 엄마들 고민 덜어줄 '3無 세끼(불 조리·반찬·음식 쓰레기 없는 식단)'》

아이들 방학은 엄마의 개학…

끼니마다 다른 메뉴 짜기 '중노동'

주부 40% "폭염에 불 조리 힘들어"

전자레인지·마트 요리 응용해야


◈중앙《민화 속 꽃은 왜 실제 꽃보다 훨씬 붉을까》

예술의전당 등서 잇단 민화전


풍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 담아

국내외 명작 한꺼번에 보는 기쁨

"현대미술 패러다임 바꿀 대사건"

장식품 취급받던 민화 복권 선언


◈동아《잘 꿰어진 실내악의 보물들, 축제의 서막 열다》

[멈추어, 묻다]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내달 5일까지


개막공연과 손열음 감독 구상


"연주자들이 원하는 곡들로 채워"

닝펑-프레디 켐프-주미 강 등

음악인들의 개성과 하모니 절묘


타이틀 '멈추어, 묻다' 손감독 작품


◈경향《'방콕' 할 그대… 잘 본 영화 한 편, 열 피서 안 부럽다》

개봉 앞둔 바다 배경 영화 3편…폭염에 지친 심신에 힐링


10년 전 아바 선율에

열광했던 엄마·딸들

'맘마미아!2'에 몰려갈까


아일랜드 서퍼들 삶 그린

'비트윈 랜드 앤 씨'는

산만 한 파도가 시선 압도


죠스의 형님뻘 괴물과 사투

'메가로돈'도 스릴 만점


◈한겨레《음악 차트 '권위'의 몰락…묻지마 '톱 100' 재생은 그만》

음원 사재기 논란 개선책 없나


가수 장덕철·닐로 이어 이번엔 숀

인지도 낮은데 차트 역주행 1위

"바이럴 마케팅 효과" 주장에도

"못믿겠다" 사재기 논란 재점화


인기 있어야 차트 순위 오르는데

차트 올라가면 인기·이익 얻으니

현실은 '무조건 차트 진입' 목표

취향별 음악 추천 등 개선 필요


◈한국《김지운 감독만의 세련된 비주얼 돋보여… 빈약한 서사는 아쉬워》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영화 '인랑'


중반 이후 음모·계략·멜로 섞이며

플롯 라인의 가닥이 흐트러져


지하 수로에서의 추격·총격전

이 액션만으로 영화 볼 가치 충분


정우성·강동원 등 막강 캐스팅

시너지 효과는 기대에 조금 미흡



스포츠 TOP


◈조선《오지환 역전 3점포, 5연패 수렁 LG 건지다》

삼성 수호신 심창민의 초구 강타

SK 안방서 선두 두산 8대3 완파

샘슨 한화 외국인 투수 최다승 타이


◈중앙《5월, 뼈에 금 가서 울었다…9월(1일 결승전), 목에 금 걸고 웃겠다》

수비괴물 김민재 아시안게임 출사표


러시아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낙마

한달 반 12경기 소화한 강철 체력

"이란·일본은 꼭 이겨야 할 상대"


◈동아《"8실점(7월 6일 두산전) 크게 무너진 뒤 '내 공을 믿자' 깨달음"》

후반기 삼성 6승 중 2승 양창섭


팀 여름 대공세 앞장선 '아기 사자'

최고구속 145㎞에도 볼 끝 좋아

비슷한 스타일 윤성환이 롤모델

주눅 들지 않는 '19세 패기' 돋보여


◈경향《'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돌직구가 솜직구 되랴》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 ML 3번째 유니폼 입는 오승환


고지대 위치 타자친화적 홈구장

뜬공 투수라서 불안한 점 있지만

올해 타구 속도 억제 능력 좋아

좌타자 약점 극복하면 활약 기대


◈한겨레《이러다간 '해'가 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2│선동열호, 3연패 이상없나


한국야구, 전력상 우위라지만

최정·차우찬 등 부상 잇따르고

양현종·정우람 등 부진에 우려


왕웨이중 나설 '까다로운' 대만

사회인야구 저변 '두터운' 일본

만만치 않은 전력에 단기전 변수

'전승 우승·금 유력' 전망 흔들려


◈한국《ATP(남자프로테니스 협회) 공인 멘털 킹》

정현, 위기 관리 지수 247.6점, 1위


타이브레이크 상황·마지막 세트 등

긴장된 순간에 자신의 플레이 유지

금메달 딴 2014년 亞게임 결승전

매치포인트 4번 극복해 끝내 승리

황제 페더러 5위·흙신 나달 7위에


10주 만에 복귀 애틀랜타오픈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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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4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 주말 싱가포르서 '핵 사전협의'》

WP "백악관팀 출발 준비"…6·12 정상회담 성패 가늠할 계기

열흘前엔 사전협의 불참한 北, 또 안나오면 회담 전망 불투명

트럼프, 文대통령 정상회담서 "원하는 조건 충족돼야 열릴 것"

❍ 1분기 신생아 8만명대로 추락…이대로면 5년 뒤부터 인구 감소

-작년보다 9100명 줄어 8만9600명

-사망자는 강추위 탓에 첫 8만명대


❍ 정부가 중단시켰던 신고리 5·6호기…공기업이 1200억원 손실 떠안는다

-한수원, 정부에 보상 요구 않기로…野 "나쁜 선례 남겨"


❍ 수갑 차지 않고 나온 MB


❍ MB "이건희면 몰라도 어디 이학수가…"

-첫 재판서 삼성 뇌물 의혹에 "청와대 온 적 없다" 반박


◈중앙《"김정은 안전 보장…비핵화 속전속결"》

트럼프, 북핵 해법 위한 모델 제시

카다피식 최후 없다고 약속한 셈

"일괄타결 안 되면 초단기에 돼야"

북·미, 주말 싱가포르서 실무 협의


❍ 한국 기자단, 공군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 MB "평창 위해 이건희 사면…뇌물이라니 모욕"

-A4용지 8장 원고 준비, 10분 진술


◈동아《美, 김정은 안전보장 속 '속전속결 비핵화'》


트럼프, 북미회담 충족조건 제시

"일괄타결 좋지만 물리적 어려움"

北 단계적 보상 요구 일부 수용


文대통령 "北의지 의심안해도 돼"


❍ 우여곡절 끝에…정부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 南취재진도 합류…이르면 오늘 '풍계리 폐기'

-한국 배제했던 北, 어제 방북 허가


❍ 첫 재판 출석한 MB…"삼성 뇌물 혐의 모욕"

-"검찰이 무리한 기소" 주장


❍ '크리에이터 DNA'를 깨워라!

[알립니다]

동아미디어그룹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우수자는 수습기자·PD로 직행


◈경향《트럼프 "북·미 회담 차질없이…문 대통령, 싱가포르 올 수도"》

한·미 정상 '68분 회담'


'북 비핵화 땐 체제 보장' 공식화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시사

트럼프 "단시간 거래 이뤄져야"

조건 안되면 연기 가능성 언급도


❍ "일단 가봅시다"


❍ 풍계리 핵실험장…이르면 오늘 폐기

-남측 기자단 뒤늦게 합류


❍ 이명박 "삼성 뇌물 기소는 모욕"…"다스는 형님 것" 혐의 전면 부인

-62일 만에 첫 재판, 12분 진술


❍ '우정봉사상' 10년 만에 부활합니다

[알림]


◈한겨레《트럼프, 북이 원하는 '단계적 비핵화' 열어뒀다》


"핵폐기 일괄타결 바람직하지만

그렇게 못할 물리적 이유 존재

아주 짧은 기간이 걸릴 수 있어"


북 반발 '리비아식 모델' 선 긋고

김정은 체제 보장·경제지원 확약


❍ 단독주택 공시가격…시세 70%로 높인다

-국토부, 조세 형평성 맞추려 추진

-'5개년 로드맵' 하반기 발표 예정


❍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 속에…부총리 '속도 조절론'까지

-김동연 "시장·사업주 영향 고려

-1만원 목표 신축적으로 생각했으면"

-노동계 "소득주도성장 포기" 반발


❍ 첫 재판 MB, 모든 혐의 '무죄' 항변

-"다스는 형님 것"…삼성 뇌물도 부인


◈한국《"단계별 비핵화"…美, 北과 접점 맞춰간다》


트럼프, 文대통령과 회담에서

北에 사실상 양보 카드 제시


'일괄타결' 기존 입장 확인하면서도

北 '단계적 보상'과 절충점 찾은 듯

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해 압박 병행


❍ 풍계리 행사 南기자단 막판 합류…김정은 참관 가능성

-北, 돌연 입장 바꿔 남측에 방북 허용

-취재진 8명 공군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한미회담 영향으로 北태도 변화" 분석도


❍ '페이스메이커' 희망자 받아 국가대표 선발한 빙상연맹

-문체부 감사 결과 '메달 지상주의' 민낯

-"전명규 前부회장, 코치 선임·해임 전횡"


❍ 법정 첫 출석한 MB…"삼성 뇌물 의혹은 모욕"

-12분 모두진술 "검찰 무리한 기소"


◈서울《"김정은, 경제지원·체제보장 원했다"》


폼페이오, 하원 청문회서 첫 공개

"비핵화 대가로 평화협정도 요구"


트럼프,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서

"北체제 보장…김정은 안전할 것"


❍ 한국기자단 풍계리로 이동…이르면 오늘 핵실험장 폭파

-어제 수송기로 원산 극적 합류

-열차 등 최대 19시간 걸려 도착


❍ '피고인 이명박'


❍ 盧 9주기에 법정 선 MB "검찰 무리한 기소"

-구속 62일 만에 첫 재판

-"다스는 형님 회사" 되풀이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축적으로"…속도조절 첫 언급

-"시장·사업주에 미칠 영향 고려"


◈세계《단계이행 절충…(北·美회담) 협상 문턱 낮춘 트럼프》

[뉴스분석]韓·美 정상회담서 北비핵화 '트럼프 모델' 제시


트럼프, 일괄타결 방식 변형 시사

"조건 충족 안 되면 연기" 언급에

文 "北 의지 의심할 필요 없다"

비핵화 협상 돌파구 마련 주목


두 정상 "북·미회담 성공 자신"

폼페이오 "나쁜 합의는 안해"


❍ 우여곡절끝 北에 간 南취재단


❍ 北 "날씨 좋으면 오늘 풍계리 갱도 폭파"

-내일은 천둥 동반 비 가능성 커

-南측 취재단 오늘 풍계리 도착

-38노스 "핵실험장 전망대 완공"


❍ 학생 참여수업 말뿐인 교실

"교과서 이해 안돼 무조건 외워요"


-올해부터 2015 개정교과서 사용

-'개념설명→문제풀이' 방식 여전

-자기주도학습강화 목표와 안 맞아


❍ 첫 재판 MB "檢 공소사실 모욕적"

-구속 62일 만에 법정 출석

-전직 대통령으론 네 번째

-"다스는 형님 회사" 되풀이


◈국민《트럼프 '일괄타결(단기간 비핵화-체제 보장-경제 지원)' 카드…공 받은 김정은》

[이슈분석]韓·美 정상회담서 비핵화 모델 공식화


보상으로 다국적 경제 지원

韓·美·日·中 대북투자 명시

단계적 절충 해법 제시 주목

"One Korea" 통일 첫 언급


❍ 취재단 풍계리로…오늘 (핵실험장) 폭파할 듯

-南기자단도 방북·합류


❍ "다스는 형님 것"


❍ '부끄러운 역사' 되풀이…법정에 선 MB

첫 재판 참석…결백 주장


-12분간 장문의 입장 피력

-文정부 원색적 비난은 없어


◈매일경제《트럼프 새카드…"핵폐기 빨리하면 北체제보장"》

[뉴스 & 분석]미북회담 D-19…양국 수싸움 치열


"완전한 일괄타결 아니지만

한꺼번에 빅딜타결 바람직"

트럼프 입장 좀더 유연해져


❍ 면세점 특허기간…5년→10년 연장

-중소·중견기업은 15년으로


❍ 한국산 전기車 배터리…中 '보조금 봉인' 푸나

-中자동차協 '품질 우수' 인증


❍ 신세계百, 화장품사업 진출한다

-브랜드 '연작' 8월께 출시


❍ 법정에 선 MB "무리한 기소" 혐의 부인


❍ 미래에셋 박현주…회장직 물러난다

"글로벌 사업 주력" 재확인


◈한국경제《코스닥 CB(전환사채)발행 과열…'매물 폭탄' 주의보》


올들어 2.3兆…작년의 두 배

2년 반 새 발행액 9兆 육박


"저위험 고수익" 큰손들 몰려

전환주식 쏟아지면 개미들 피해


❍ 文(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확신"…트럼프 "두고 봐야"

韓·美정상 86분 머리 맞댔지만…


-한국 기자단 수송기로 원산 도착


❍ 월드IT쇼 2018 개막…'5G 신세계' 미리 만난다


❍ 26일까지 서울 코엑스…30개국 495개社 참가

[WIS: WORLD iT SHOW 2018]


❍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물러나 "글로벌 경영 집중"


❍ 피용(前 프랑스 총리) "성장통 앓는 유럽연합…투자 기회는 오히려 커졌다"

[ASK 2018]

29~30일 투자서밋 기조연설


◈서울경제《연금부채 제외 검토…'나랏빚 꼼수' 논란》

기재부, OECD사례 파악 나서

"재정만능정부 부채 줄이기" 지적

전문가들 "분식으로 비칠수도"


❍ "정부 압력 받았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직 퇴진

-글로벌경영전략고문 선임

-베트남 등 해외사업에 주력


❍ 첫 재판 마친 MB '비틀'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축적으로"

1만원 목표 속도조절 가능성 시사


❍ "부동산 추가증세 부담 사실"…靑·政, 보유세 완급조절하나


❍ 트럼프 "비핵화, 짧은 시간에 일괄타결" 北 압박

회담 취소·연기 가능성 첫 언급

폼페이오 "협상장 떠날수도"

南기자단 풍계리 뒤늦게 합류


◈부산《한·미 '체제 보장'에 北 긍정 반응》

한·미 회담 후 南취재진 방북

오늘 핵실험장 폭파 가능성

文, 핫라인 최종조율 나설 듯


❍ 부산항 신항에 국내 첫 '무인 안벽크레인' 추진

-2021년 개장 남컨 2-4단계

-항운노조 인력 흡수 문제 쟁점


❍ 6·13선거 오늘·내일 후보 등록

-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 부산에 'LNG 벙커링 시험설비' 건립

-강서구 미음R&D단지 내

-2022년 말까지 230억 투입



정치 TOP


◈조선《김경수 "盧대통령 공격한 이들, 새시대 훼방꾼"》


노무현 前대통령 9주기 추도식

김경수 등장하자 인파 몰려 연호

"저도 요새 두들겨맞아 근육 단단"


與 의원 60명·선거 후보 총집결

노건호 "내년 10주기엔 北도 함께"


◈중앙《한·미회담 끝나자…북한 "한국 기자 풍계리 와라"》


기자단, 공군 수송기 타고 방북

북, 방사능측정기·위성전화 압수


원산 공항에 다른 운항편 없는데

평상복 사람들 곳곳서 기자단 주시


원산~재덕 416㎞ 열차로 12시간

21㎞ 차·도보로 오늘 풍계리 도착


◈동아《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30년 임대 사회적 주택 공급…충남을 복지수도로 만들것"]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노인 버스비 무료-공동 어린이집 확대

火電 14기 친환경 발전소로 대체할 것

이인제 후보 과거형 정치인, 난 미래형


["과학비즈벨트 신산업 육성…개혁 향한 열정 식지 않았다"]

이인제 자유한국당 충남지사 후보


충남-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 도입

'양승조식 복지수도' 충남에 미래 없어

내가 올드보이? 트럼프보다 세 살 어려


◈경향《"지역주의 깨 노무현 꿈 이루자" 민주당 '봉하 출정식'》

6·13 후보등록일 하루 앞두고 열린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여당 주요 출마자 총출동…한국당·바른미래당은 불참

김경수, SNS 추모 글에 "요새 두들겨 맞아 단단해졌다"


◈한겨레《다시 탄력 받는 북미 회담…"한미 정상, 북 체제보장 집중 논의"》

[한미 정상회담]

한미 회담 계기로 '교착 해소' 기대


청와대 "북미 회담 개최 이견 없다"

폼페이오 "회담 충분히 준비돼 있다"


'북의 체제 불안감 해소'가 핵심 의제

두 정상, 불가침 약속 등 교감 추정


트럼프 '중국 역할' 거듭 비판

"회담 앞두고 부정적 여파" 우려도


◈한국《대구시장 불과 8%P차…한국당, 보수 텃밭 위기감》

권영진 지지율 31.4%로 앞서지만

與 임대윤에 한자리수 추격 허용

일부 구청장선거도 이상 기류 감지

"38.4% 부동층이 승패 가를 것"



사회 TOP


◈조선《MB 손목에는 수갑이 없었다》

65세 이상, 구치소장 허가땐 신체구속 없이 법원 출석


법무부, 이미 4월부터 시행

중증 장애인·환자·여성 등

도주우려 낮은 피의자에 적용

일각 "고무줄 기준, 형평성 문제"


◈중앙《"전명규(전 부회장), 빙상연맹서 월권·전횡…평창 노선영 왕따 없었다"》

문체부, 연맹 감사 결과 발표


전, 특정선수만 골라 별도훈련 지시

경기복·후원사 교체 부당 개입도

팀추월 논란은 의사소통 문제 탓


◈동아《윤석헌(금융감독원장), 교수때 8곳 사외이사(1곳은 비상임이사)…5곳은 겸직 신고 안해》


한림대 재직 2008년 6곳 겸직

업계 "동시 6개기관 활동 이례적"


한림대-숭실대에 5곳 미신고

사립학교법 위반 의혹 불거져


尹원장 "겸직 신고 안됐다면 불찰"


◈경향《공정위 '과징금 부당 감면' 덮으려 했다》

시멘트 담합 성신양회 '공정위 감사' 문건 입수


허위 적자 재무제표 받아

436억대서 50% 깎아줘

뒤늦게 알고 긴급회의


"조치 말자" "문제 커져" 공방

과징금 당초대로 올려 받아


공정위, 사측 변호사에 전화

감면신청 적극 권유 드러나

"초기 실무자 간 발언" 해명


◈한겨레《'국정원 댓글수사' 방해꾼 모두 실형》

가짜 사무실에 가짜 서류 두고

검찰 압수수색 대비 리허설까지

법원 "원세훈 변호인처럼 행동"

남재준 전 원장 징역 3년6개월

파견검사 2명·직원 5명도 징역형


◈한국《"피팅모델보다 심해" 코스프레 업계도 '미투'》


"프로 되려면 속옷쯤이야…"

영화 인물 분장 코스프레 모델들

노출 심한 복장·자세 강요당해


촬영자들 "모델도 동의했다" 주장

업계 "터질 것 터졌다, 자성해야"



국제 TOP


◈조선《1년 넘게 끌던 사학스캔들…아베, 또다른 폭탄 만났다》

가케학원 수의학부 신설 관련 스캔들 '모 아니면 도 게임'으로


지방 공무원, 3년前 공문 공개

-2015년 2월 총리관저에서

-아베, 학원 이사장 면담

-학원 이사장 "학부신설 희망"

-아베 "좋은 생각"이라며 화답


국회 출석한 아베, 전면 부인

-"면담 기록도 기억도 없다"

-野의원들 "거짓말" 소리쳐


◈중앙《트럼프, 문 대통령 옆에 앉혀놓고 36분 기자회견 원맨쇼》

[한·미 정상회담 이후]


"여건 안되면 북·미 회담 취소·연기"

CVID냐 아니냐 택하라는 공개경고


"문, 지금 얘기 안 들으니 통역 필요

중국 이웃인데 북·중 밀월 의견 있나"

단독회담 시간 줄이며 외교 결례


◈동아《美, 다시 위대하게?…美, 다시 책을 읽게!》

트윗까지 책으로…식지 않는 서점가 '핫 아이콘' 트럼프


"돌출 발언-행동 배경 분석하자"

北관리들도 '화염과 분노' 탐독

트럼프 관련 아니면 관심 못끌어

정치외 논픽션 서적 판매 감소도


◈경향《이탈리아 연정 총리 지명자 '학력 위조' 논란》

오성운동·동맹당이 내세운 콘테, 뉴욕대 수학 이력 거짓

두 당 공약 수행 '허수아비' 비판도…대통령은 승인 미뤄


◈한겨레《중 "대만=중국 소속" 압박에…항공사들, 대만 표기법 바꿔》

한달 시한 이틀 앞두고 살펴보니

중국 취항 36개사 중 20곳 변경

미국 항공사들은 예전 그대로

환구시보, 불응사 리스트 공개


◈한국《얼굴 인식해 추적…현실 된 '빅 브러더' 시민을 옥죈다》


中, CCTV 1억대 이상 설치

"가수 공연 찾은 수배자 셋 검거"


美 아마존은 경찰에 프로그램 제공

오류 가능성도 많아 반발 목소리



경제 TOP


◈조선《일흔셋, 금의 부활》

"오랜만입니다, 죽다 살아난 윤석금입니다"

잘나갔다, 망했다, 다시 일어섰다…또다른 도전 나선 샐러리맨 신화


웅진 윤석금 회장 인터뷰

"모든 걸 빌려쓰는 시대 온다"

렌털 사업으로 제2의 도약


◈중앙《3년 만에 증가세 꺾인 가계빚, 한은 금리인상 감속?》


DTI·DSR 등 '대출 옥죄기' 효과

1분기 부채 증가폭 1%대 머물러

신용·전세자금 대출에 풍선효과


물가·고용 등 경제지표 좋지 않아

한은, 금리 올릴 만한 명분 약해져


◈동아《면세점 특허, 대기업 최장 10년으로 확대…중기는 최장 15년》

면세점 제도 개선 권고안 확정


독과점 견제 함께 갱신 길 열어

면세점 확대 권한은 민간에 이관


신규 특허 발급 요건도 완화

매출액 기준서 외국인 비율 없애


업계 "갱신제 없어야 안정적 투자

과도한 특허 수수료 방치 아쉬움"


◈경향《"꼭 그 배관을 써야 하나요?"…70억 아껴준 11년차의 질문》

SK인천석화 '일하는 방식의 혁신'


원유탱크 1기 갑자기 긴급점검

저장공간 부족해 하역 지연 위기


다른 탱크 긴급 충수 테스트하면

정수장 공용배관은 62일 소요


난상토론 끝 발상의 전환 시도

스팀배관 활용해 10일 만에 해결


◈한겨레《위메프 "포괄임금제 내달 폐지"…노동시간 단축 선제 대응》


포괄임금제?

-실제 연장·야간 근무시간 무관

-미리 정한 급여만 주는 방식

-노동계 "장시간 노동 주범"

-위메프, 주요 기업선 첫 포기


"임금 삭감은 없다"

-"추가부담 수십억이지만

-불필요한 야근 줄여

-길게 보면 회사에 유리

-하반기 50여명 추가 고용도"


◈한국《대출 옥죄도…가계빚 증가액 되레 늘었다》


1분기 가계신용 잔액 1500조원

풍선효과로 기타대출 400조 돌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모도

작년보다 증가폭 3조5000억 커져


"다주택 양도세 중과 앞 거래 활발

전세대출 급증도 한몫" 분석



문화 TOP


◈조선《'도끼다시(도기다시·바닥 마감재의 일본어)'는 가라…'테라조(같은 자재의 이탈리아어)'로 돌아왔어요》

촌스럽던 마감재 색상·무늬 바꿔

화려한 건축 자재로 부활

시멘트 찌꺼기 등 환경 문제 해결

옷·비누·가방 등 무늬 활용 제품도


◈중앙《70세 정경화 "지금도 낑낑댄다, 때려치울까 생각한다"》

바이올린 소리잡기 한평생


33번째 앨범 내고 다음달 독주회

낭만주의 소나타 진가 들려줄 터

"몸에 늘 음악이 있다, 자유롭다"

지구상에 하나뿐인 스타일 연마


◈동아《주 52시간 근무 시대…과로 사회를 꼬집다》

노동과잉-근로 양극화 책 쏟아져


야근-박봉-월요병-상사 갑질

구조적 요인 깊이있게 파헤쳐


경쟁에 치인 직장인들 경험담

"내 얘기 같다" 공감 독자 많아


◈경향《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에서, 상업성에 물들지 않고 '한 길'》

아트선재센터 20년

'커넥트…' 출간


95년 파격적인 '싹'전으로

설치미술 방법론 초석 쌓고

동시대 미술과 담론에 천착


미술관 공간 초월한 전시와

퀴어 영화제 등에 문호 개방


◈한겨레《"우리는 가무의 민족…어깨춤 추며 남북경계 허물어요"》

'북한춤' 공연하는 무용가 안은미


전통이란 무엇인가 고민하다

우리 원류 찾아보고 싶어

북한춤 현대적으로 재해석


유튜브서 접한 북한 공연 영상

휘모리·굿거리 익숙한 장단에

'우리는 한민족' 다시 느꼈죠


한반도 밝은 미래 기대 담아

하늘색·반짝이 무대의상 디자인

북한 무용가와 공연할 날 기다려요


◈한국《"다섯 살에 이민…영화 속 벤처럼 늘 외로움 느껴"》

'버닝'서 벤 연기한 스티븐 연


한국과 미국 경계에서 힘든 시간

두렵지만 알 수 없는 힘 생겨

한국인 연기는 내겐 특별한 의미

연기 통해 연민을 배우고 있는 중



스포츠 TOP


◈조선《정현, 발목이 '발목' 잡다》

오른 발목 접질린 후 물이 차

한국 첫 메이저 시드 예정이던

프랑스 오픈 출전 포기

정현 "빠른 시간내 회복하겠다"


◈중앙《월드컵 스타 옆엔 '내조의 여왕' 있다》

배우 한혜진 만나 성숙해진 캡틴 기

'핵이빨' 수아레스 길들인 부인 발비

메시·호날두도 아내·가족이 안식처


◈동아《"서울에서 평양까지 '두 바퀴'로 '투르 드 코리아' 꿈도 가까워져"》

대회 12회째 주최 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


"남북관계 획기적 개선되는 상황

결정되면 언제든 시행할 수 있게

지금부터 차질 없게 만반 대비"


올해는 11개국 20팀 200명 레이스

伊 포차토 등 세계적 스타도 출전


◈경향《"평창 팀추월 '왕따·고의 주행' 없었다"》

문체부,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 발표


경기 직전에야 작전 전달한 감독의 직무 태만·의사소통 부족 탓

전명규 전 부회장, 빙상계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사실로 드러나


◈한겨레《"어린 선수들 싹 틔울 '풀뿌리 축구' 토양부터"》

'취임 6개월' 홍명보 축구협회 전무


"선수들 재능 조기발굴 중요한데

유소년 현장, 기술보다 체격 선호

뒤늦게 크는 '대기만성형'은 도태"

연령별 대표팀 '투트랙' 운영 추진


"신태용 감독, 외롭고 힘든 자리"

월드컵팀엔 조직력 강화 조언도


◈한국《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심석희, 코치에 주먹으로 수십차례 맞아》

특정감사로 드러난 빙상연맹 민낯


2016년 네덜란드 월드컵 때

"밥풀 튀었다고 머리·배 맞았다"

이승훈은 "단순한 훈계" 부인


"심석희, 병원서 뇌진탕 진단서

상처 안 보이는 곳 골라서 때려"

대통령 방문땐 '몸살' 허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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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추한 손, 더 추한 침묵》

성추행 논란 문화계 거물들, 한마디 않고 숨어

이윤택의 사과는 '리허설까지 한 연극' 드러나


❍ 30세 이승훈, 10대 후배들 이끌고 2연속 은메달


-팀추월 결승 갔지만 아쉽게 져

-李,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여자 컬링은 예선 1위로 4강에


❍ 청년이 中企 취업하면 소득세 100% 면제

-창업 포함 3~5년간 면세 추진

-전용주택 짓고 주거비 지원도


❍ 北 노동신문 발행부수 3분의 1로 축소…'체제선전 핵심' 손댈만큼 돈줄 말랐나

-종이 수입할 외화까지 떨어진 듯

-가정배달 끊고 60만→20만부로


◈중앙《'미투(나도 당했다)'에 무너지는 그들만의 왕국》

'문화계 권력'의 민낯 폭로 계속

가해자 반쪽 사과, 분노 부채질

"블랙리스트 때보다 더 충격적"

경찰, 이윤택·조민기 수사 착수

정부 "예술계 성추행 실태 조사"


❍ 이승훈과 아이들 한몸처럼 은빛 레이스


❍ "청와대, 김여정 방남 1월에 알고 펜스와 비밀회동(2월 10일) 주선했다 불발"

-정부 관계자 "북·미 대화 안방 내줘"

-WP "북, 회동 2시간 전 불참 통보"

-청와대 "북, 미 압박 부담 느낀 듯"


◈동아《文대통령 '북-미 靑회동' 트럼프 설득했다》

'펜스-김여정 10일 만남' 막판 불발


트럼프, 文대통령과 통화뒤 수용

北측 펜스의 '폭정' 발언 문제삼아

회동 2시간 앞두고 취소 통보


❍ 신동빈 롯데 회장 日홀딩스 대표 사임

-이사직-부회장 직함은 유지

-신동주측 "이사직도 사퇴를"


❍ 요정들의 전쟁, 먼저 웃은 자기토바


❍ '이승훈과 아이들' 은빛 질주

-이승훈-김민석-정재원 팀추월 2위

-'팀 킴' 여자컬링, 내일 日과 준결승


◈경향《2시간 앞두고 틀어진 '펜스·김여정 회담'》

미 "북한이 제안해 수용" 확인

정부 중재 '10일 청와대' 합의

북, 탈북자 만남 등 불만 취소


❍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뇌물' 구속 따라 이사회서 가결

-한·일 롯데 통합경영 차질 예고


❍ 끌어주고 밀어주며 2연속 '은빛 질주'

-빙속 남자 팀추월 이승훈·김민석·정재원…소치 이어 은메달


❍ 강용주 '보호관찰 족쇄' 벗었다

-법원 "처분이 위법하다면 신고 안 해도 돼" 1심 무죄 선고


◈한겨레《지엠의 '벼랑끝 전술', 여러 나라가 당했다》


10년간 글로벌 사업장 구조조정

독일·영국공장 폐쇄 저울질하며

재정지원 끌어내 본사 손실 줄여


스웨덴선 지원받고도 결국 청산

한국도 청사진 확보없이 지원땐

단기적 연명에 세금만 날릴수도


❍ '형님 리더십' 팀추월 은메달


❍ '보안관찰법 불복종' 강용주 무죄 선고

-법원 "재범 위험성 인정할 이유 없어"

-강씨 "인권이 삶에 공기처럼 스미길…"


❍ 성폭력 '방조자의 덫'…"미투·연대·1인권력 해체를"

-'조직 망치려 하나' 침묵 강요

-집단적 방조로 성폭력 반복돼

-주말에 '연극계 미투' 지지 집회


❍ 지방자치 20여년…자치입법·재정·행정권 주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한국《강경호 사장(10년간 다스 운영한 MB 최측근)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MB 소유 부인하던 진술 뒤집어

"인사 등 주요 결정권 시형씨가 행사"

檢, 영장에 '실 주주 이명박' 기재

내달 예상 MB 조사 준비에 집중


❍ 끈끈한 팀워크…빙속 男 팀추월 은빛 질주


❍ 펜스·김여정 靑회동(지난 10일) 직전 불발…북미대화 가시밭길

-CIA가 北 의향 정보 입수, 文정부가 중재

-北, 2시간 전 취소…펜스 탈북자 면담 불만


❍ GM본사, 산은이 제시한 실사조건 수용

-앵글 사장, 이동걸 회장과 회동

-고금리 차입금 등 항목 포함된 듯

-이르면 이달말 한국GM 실사 개시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日측, 롯데 경영 간섭 가능성 커져


◈서울《트럼프, FTA 개정·무차별 통상 압박 속 "사드 청구서 흔들며 방위비 분담도 압박"》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입수


사드 1조대 포대·20억 운용비

비인적주둔비로 성격 바꿔 포함

새달 초 협상서 파상공세 우려


❍ 펜스·김여정 靑극비회담 北이 제안했다 돌연 취소

-백악관, 평창 북·미 행보 공개

-지난 10일…北, 2시간 전 통보


❍ 뭉쳤다, 그래서 강했다

-남자 팀추월 2연속 은메달

-완벽한 팀워크로 교과서 주행

-이승훈 아시아 첫 3연속 메달


❍ 사과도 연극이었다 "이윤택, 성폭행 인정"

-연희단거리패 단원 추가 폭로

-李·김소희 대표 은폐 의혹 제기


◈세계《美 인권 거론에…'북·미대화' 거둔 北》

'WP 보도' 美 국무부서 확인


북측 '펜스·김여정' 면담 제의

美, 트럼프 주재 회의 뒤 수용

지난 10일 청와대 접촉 합의


펜스 '탈북자 문제 비판' 불만

성사 2시간 전에 일방적 취소

국무부 "北, 기회 못잡아 유감"


❍ 신동빈, 日롯데 대표 사임

-횡령·배임 유죄 선고에 물러나

-신 회장, 부회장 직위는 유지

-쓰쿠다 사장 단독체제로 운영


❍ 찰떡궁합 30살·19살·17살


❍ 밀고 끌어주고…男 팀추월 '금빛 은메달'

-노르웨이에 1초20 차로 뒤져

-이승훈 亞 빙속 첫 4개 메달

-女 컬링 7연승…예선 1위 확정


❍ "GM 군산공장 폐쇄 되돌리기 어려워"

-장하성 "이사회서 이미 결정"

-전기차 육성 등 대안 모색 관측


◈국민《北·美 '담판' 시도…대화 문 열려있다》

[투데이 포커스]김여정·펜스, 靑서 만나려다 불발


WP "10일 회동 예정됐었지만

北, 펜스 방한 행보에 반발

2시간 남기고 전격 취소 통보"


이방카 방한 때 北대표단 오면

북·미, 다시 접촉 시도 가능성


※북·미 회담 추진 과정


ㆍ1월 26일 이전: 문재인정부, 북·미 회담 추진 방침 천명. 북한, 미국과 회담 의사 피력

ㆍ26일 전후: 미 중앙정보국(CIA), 북한의 회담 의사 접수

ㆍ2월 2일: 백악관 긴급회의서 북한과 회담하기로 결정

ㆍ5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미국 출발

ㆍ9일 오전: 펜스 부통령 탈북자 만나 북한 정권 비난

ㆍ9일 오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ㆍ10일: 북한, 청와대에서 미국과의 회담 2시간 전 취소 통보


❍ 팀워크 코리아, 후회 없이 달렸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기록


-화합의 레이스 이끈 이승훈

-동계올림픽 亞 빙속 최다 메달

-亞 남자 최초 3연속 메달 영예


❍ 빌리 그레이엄 목사 타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


-향년 99세…2억명에 복음 전해

-美 역대 대통령들의 영적 멘토

-1973년 서울서 110만명 부흥회


❍ 연출 거장의 연출된 사과

-이윤택과 같은 극단 연출가

-"李, 단원들에게 회견 리허설 요청

-예상 질문 시키며 표정까지 연습"


◈매일경제《일할 사람없는데 근로시간 줄이고 최저임금까지…공장 해외로 갈 판》

매경·IBK기업銀 '희망中企포럼'…중기인 정부에서 호소


❍ GM "부평공장 담보로 내놔야 차입금(이달만기 7220억) 연장"

한국GM 내일 이사회서 논의


-향후 유동성 위기 심화땐

-정부에 책임 떠넘기기 수순


❍ 이것이 팀워크…男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기업떠난 익산·군산 '추락'

통계청 지역별 고용률 조사


-'52%'로 일자리 전국 꼴찌


❍ 펜스-김여정 만날뻔했다


-靑회담 2시간전 北이 취소


-문정인 "한·미연합훈련

-4월 1일 예정대로 할 것"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중기중앙회장


◈한국경제《철강·반도체…G2(미국·중국) 통상압박에 기업들 피가 마른다》

美 관세폭탄에 휴스틸 "여수공장 건설 포기"


1000억 투자계획 백지화

철강업계 "정부 대응 못해

일자리 해외로 빠져나간다"


※휴스틸


ㆍ설립연도: 1967년

ㆍ대표: 박훈

ㆍ생산시설: 당진(연 70만t) 대불(연 50만t) 대구(연 3만5000t)

ㆍ생산제품: 유정용 강관 등

ㆍ실적: 매출 6905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실적은 2017년 기준


❍ 中, 삼성에 "반도체 가격 더 올리지 마라"

-국가발전개혁委 요구


❍ 男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경영위기 극복할 해법 배우자" '상경계 쏠림' 커진 최고위과정

글로벌리서치·한경 공동조사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 中企중앙회장


❍ 신동빈,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서울경제《삼성-中 텐센트 손잡는다》

한·중 대표 IT기업 연합…AI·게임 첫 공동투자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 규모

(단위:억위안)


ㆍ2013년 832

ㆍ2014년 1,145

ㆍ2015년 1,407

ㆍ2016년 1,656

ㆍ2017년 2,031

ㆍ2018년 2,345(추정치)


❍ 캐시그랜트·5,000억 대출 포함…GM, 한국 정부에 1.7조 요구

-일자리 볼모 과다요구 논란 확산

-정부 "수용 어렵다" 공감대 커져


❍ 형제같은 팀워크…金보다 빛난 銀


❍ 선거 앞두고 또…경제 덮친 포퓰리즘

-GM공장 회생·청년수당 확대 등

-경제성·경영환경 따지지도 않고

-지역 표심 자극하는 정책 쏟아내


❍ "관세폭탄 땐 경쟁력 잃어 對美 철강 수출 끊길 판"

이순형 세아 회장 본지 인터뷰


❍ 경총회장에 박상희 첫 中企대표 출신


◈부산《옛 원예시험장 터 LH가 개발 나선다》

국유재산 공공개발 첫 사업

부산 강서 강동동 17만여㎡

주거단지·창업공간 등 조성


❍ '완벽 호흡' 남자 팀추월 은메달

-노르웨이와 결승 아깝게 져

-소치 이어 2개 대회 연속 銀


❍ '이윤택·하용부 성폭력 의혹' 경찰 내사


-경남경찰, 피해자 접촉 시도


-김해 극단 대표 성폭행 의혹은

-피해 진술 확보 등 수사 착수



■ 정치 TOP


◈조선《임종석, 대북특사 묻자 "美와 소통하며 검토"》

"任실장 "국회서 개헌 속도 내주길"…與중진들은 전날 "與野합의 없는 靑개헌안은 안돼"


국회 운영위, 靑 업무보고 받아


"野만 의원직 상실은 보복" 주장엔

任실장 "前정부가 수사·기소한 것"


자료제출 늦다고 발언대 세우자

"왜 화를 저한테 푸나, 부당하다"


◈중앙《김성태 "발언대에 서라" 임종석 "왜 내게 화를 푸시나"》


국회 운영위서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임 실장, 대북 특사 파견 질문에

"평화 도움 된다면 어떤 방법이든"


야당 "우리만 의원직 상실, 정치보복"

임 "수사·기소는 지난 정부서 한 것"


◈동아《靑 "펜스와 格맞는 최고위급 보내라" 北, 트럼프 OK사인에 "김여정 파견"》

[김여정-펜스 회동 불발]

南-北-美 40여일간 무슨 일이


트럼프와 "한미훈련 연기" 통화뒤

文대통령 '평창 북-미대화' 큰 그림


"김여정 방남 가능성" 美에 알려

트럼프, 참모들과 대화 추진 결정

'10일 오후 靑서 한국없이 회동' 합의


靑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사항 없다"


※2월 8~11일 펜스 미 부통령 vs 김여정 주요 일정

★는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이 만났을 수 있는 시간대.


[9일]


ㆍ낮12시경 펜스, 천안함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ㆍ오후 1시 50분경 김여정,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5시 반 ★김여정, 평창 올림픽 리셉션 참석

ㆍ오후 6시 40분 ★펜스, 평창 사전 리셉션 참석한 뒤 5분 만에 퇴장

ㆍ오후 8시 ★펜스·김여정, 평창 올림픽 개회식 참석


[10일]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펜스, 특별한 일정 없이 호텔에서 휴식 및 회의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김여정,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접견 및 오찬

ㆍ오후 2~3시 ★펜스,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2~3시 ★김여정, 청와대에서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7시 김여정,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과 만찬

ㆍ오후 7시 40분 ★펜스, 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0분 ★김여정, 문 대통령과 강릉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5분 펜스, 미국으로 출국


※1월 이후 한반도 주요 상황


ㆍ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평창 올림픽 참가"

ㆍ1월 4일 한미 정상 통화 "한미 연합 군사훈련 연기"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ㆍ1월10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방한 발표

ㆍ1월17일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

ㆍ1월21일 현송월 방남

ㆍ2월 2일 한미 정상 통화, 문재인 대통령 북-미 대화 제안

ㆍ2월 4일 북한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 통지

ㆍ2월 7일 북한 김여정 방남 통지

ㆍ2월10일 김여정, 문 대통령 방북 제안


◈경향《신 4당, 서로 "한통속" 2중대 낙인찍기…연대엔 손사래》

범여·범야, 지방선거 유리한 위치 선점 위해 쟁점화·차별화

자강론 앞세우지만 대진표 확정 땐 제한·묵시적 연대 가능성


◈한겨레《'서울공화국' 허물기…'지방분권 국가' 헌법1조 명문화가 출발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지방분권


분권적 국가질서에 걸맞은 위상을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다" 선언

-여야 "전향적 검토" 공감 분위기


자치입법권 확대 필수

-'힘없는 조례' 지역특성 반영 요구 커

-민주 "법률과 충돌안하면 확대" 당론

-한국당은 "법률 손보면 된다" 느슨


재정 없는 자치는 헛구호

-정부-지자체 누리예산 충돌 등 진통

-'조세법률주의'→'지방세 조례주의'로

-국세-지방세 비율 개편 대안 제시도


지역편중 해소 '국회를 양원제로'

-지역주민·국민 대표 '상·하원 분리안'

-여야 모두 "시기상조…공감 어렵다"


※지방분권 관련 헌법 조항 및 국회 논의 상황

*개헌특위 위원들의 발언이 소속 정당의 당론은 아님

자료: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각 당


[지방분권국가 선언]


헌법 총강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임을 선언하는 조항 신설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2항)"


ㆍ자문위 보고서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신설"

ㆍ김종민(더불어민주당)

  "현재 이미 지방분권국가로, 이를 명시하는 것"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중대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전향적 검토 필요"

ㆍ하태경(당시 바른정당)

  "연방제 수준의 분권 안 하면 헌법 반영 필요 없어"

ㆍ정의당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입법권 배분]


주민 복리 관련한 사안에 자치입법권을 확대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는 관할구역에서 효력 가지는 법률 제정"

ㆍ더불어민주당

  자치입법권이 법률과 충돌하지만 않는다면 확대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입법권 확대 가능"

ㆍ정의당

  "입법권은 국민 또는 주민이 직접 행사하거나 그 대표기관인 국회와 지방의회가 행사한다"


[자치재정권 확대]


지방세 세율·세목 등을 지자체가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59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의 과세권 보장·재정조정 제도 마련"

ㆍ더불어민주당

  "지방세는 조례로 규정할 수 있도록 조세법률주의 수정

ㆍ김동철(당시 국민의당)

  "과세자치권보다 국세-지방세 구조를 개편"

ㆍ정의당

  "지방정부는 지방세의 종류와 세율 및 징수 방법을 법률로 정할 수 있다"


[양원제 도입]


지역 의사를 대변할 지역 대표형 상원을 도입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1조 1항 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권역별 지역 주민 대표하는 50명 이하 상원 신설"

ㆍ성일종(자유한국당)

  "상하 양원이 각각 대표하는 '주민'과 '국민' 구분 어려워"

ㆍ이태규(당시 국민의당)

  "현재 지역구 의원은 주민 대표이자 지역 대표로, 지역대표형 상원의원과 위상 구분 어려워"

    *더불어민주당은 추후 논의, 정의당은 현행 유지


◈한국《김성태 "발언대로 나와라" 임종석 "왜 나한테 화풀이"》

국회 운영위 靑업무보고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정회 소동

여야 팽팽한 기싸움만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는

정치 보복" 한국당 공세에


靑·與 "대통령의 엄단 의지…

수사 중단 요구는 불법" 일축



■ 사회 TOP


◈조선《문 닫은 병원(곤지암 정신병원)이 영화사·CNN에 소송하는 까닭은》

내달 영화 '곤지암' 개봉…CNN은 '세계 7대 소름 돋는 곳'으로 선정


'공포·폐가 체험의 성지'로

-큰 공사 필요해 1997년 폐쇄

-청소년들, 공포 체험한다며 침입

-소리 질러대 주민들과 잦은 충돌


美 거주하는 병원 소유주

-"영화, 귀신들린 것처럼 그려

-병원장 실종도 사실과 달라…

-논의 중이던 매각계약 파기돼"


◈중앙《"교수가 오피스텔로 여제자 불러"…스승 얼굴 뒤 추한 권력》

[미투 후폭풍]대학가도 시끌


청주대 졸업생들 조민기 의혹 폭로

조씨 혐의 부인 "경찰 조사 받겠다"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퇴출" 성명

"선배가 성추행 대물림" 성토 글도


◈동아《"이윤택은 괴물…사과회견전 불쌍한 표정연기 리허설"》

연희단거리패 배우 오동식씨 폭로


"변호사에게 형량 묻고 회견 준비

성폭행-낙태 예상질문 답변 연습

'이런 표정은 어떠냐' 되묻기도


여배우 낙태 알고있던 단원들

李씨에 인정하면 안된다고 해"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교수 해임을"

吳, 성추행 의혹 침묵…출국 예정


◈경향《"가식적 반성…이영학에 사형을 선고한다"》

법원 "교화 가능성 없어"…'딸 친구 추행·살해' 법정 최고형

'고성 GOP 총기난사 사건' 판결 이후 2년 만의 사형 선고


◈한겨레《이영학('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피해자 큰 고통 짐작조차 어려워"》

1심 "반성문도 진심 찾아볼 수 없어"

인권단체 등선 사형 적절성 문제제기

"실질적 사형폐지국이라 실효성 없고

무기징역이 단죄효과 더 커" 지적도


◈한국《법과 정의 이름으로…'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1심 재판부 "비인간적·혐오적…

최소한의 존중조차 없는 범행

사과문조차 감형위한 것 의심"


공범 이영학 딸은 장기 6년 실형



■ 국제 TOP


◈조선《인도양서 붙은 용과 코끼리…중국 군함 보내자, 인도 군사훈련 맞불》

몰디브 비상사태로 촉발…인도양 패권 놓고 본격 힘대결


중국, 이지스함 등 군함 11척

동인도양에서 일주일째 훈련중

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에

中 겨냥한 ICBM 실험도 수차례


몰디브 여야, 각각 中·印과 손잡아

두 나라가 대리전 펼칠 가능성도


※인도양 패권을 둘러싼 중국과 인도의 각축


ㆍ중국, 파키스탄 과다르항 40년간 임차계약

  - 2015년 11월. 해군기지 유력


ㆍ중국, 방글라데시 치타공 항구 건설 합의

  - 2013년 2월


ㆍ중국, 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 운영권 획득

  - 2017년 12월


ㆍ중국, 몰디브와 FTA 체결(작년 12월). 중국, 몰디브 대외 채권 70% 보유

  - 야민 현 대통령, 친인도 성향 야당 탄압


ㆍ중국, 동인도양 군함 11척 파견

  - 2018년 2월


ㆍ인도, 이란 차바하르항 임대 협약

  - 2018년 2월. 중국이 임차계약한 파키스탄 과다르항에서 190㎞ 떨어진 항구


ㆍ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 2018년 2월. 40척의 군함과 잠수함, 헬리콥터 등 동원한 대규모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실시


ㆍ인도, 세이셸 정부와 군사기지 건설 협정

  - 2018년 1월. 해군기지와 활주로 포함


◈중앙《미군 전투기 연료통에 헬기 창문까지 뚝…참고 참는 아베 왜》


두 달간 사고 7건…일본 사회는 잠잠

북한 위협 커지자 '동맹의 비용' 인식


"일본 기지 70% 이상 오키나와 집중

수도서 미군 접한 한국과 정서 달라"


◈동아《'Me 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 10대 분노에 놀란 트럼프 "자동발사 범프스톡 금지"》

취임후 총기 장비 규제 첫 언급


고교 참사때 "정신건강 탓" 주장

생존학생들 내달 워싱턴 행진 압박

중간선거까지 영향 가능성에 봉합

반자동소총 구매 연령 상향도 검토


난사사건 단골 AR-15 소총 놓고는

"판매규제" "교사 무장" 해법 갈려


※범프스톡(Bump-Stock)


반자동 소총인 AR-15를 분당 400~800발 사격이 가능한 자동소총으로 개조하는 장치.


※AR-15


1958년 미국 아멀라이트가 개발한 반자동 소총. 미국에서 500만정이 판매됨. 무게가 3.63㎏으로 가볍고 반동이 작아 사격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도 쉽게 사용.


※총기 규제에 대한 미국 여론(단위: %)


ㆍ총기난사 방지를 위해 충분한 일을 하고 있는가

  - 의회: 하고 있다 19, 못하고 있다 77

  - 트럼프 대통령: 하고 있다 29, 못하고 있다 62


ㆍ반자동소총 등 공격용 무기 금지 규제에 찬성하는가

  - 찬성 50

  - 반대 46


워싱턴포스트-ABC뉴스, 성인 808명 대상으로 2월 15~18일 조사.

자료: 워싱턴포스트


◈경향《"시리아군, 동구타 맹폭은 전쟁 아닌 대량학살"》

구호단체, 수도 인근 지역 나흘간 공습 비난


반군 거점 봉쇄, 무차별 공격…민간인 희생 270명 넘어

병원 7곳도 표적 공습에 아수라장…'제2 알레포' 우려


◈한겨레《시리아 정부군 '동구타 대학살'…제2의 알레포 되나》

40만명 갇힌 반군지역 동구타의 비극


정부군, 아파트·병원 무차별 폭격

"너희에게 구원자는 없다" 경고

사흘새 어린이 수십명등 260명 숨져

주민들 "죽을 순서만 기다려" 절규


미국·유엔은 "휴전하라" 요구만

화학무기 쓸때만 군사개입할 듯


◈한국《"달러에 예속 말자" 베네수엘라 정부 가상화폐 직접 발행》


하루 만에 7억3500만弗 판매

러도 7월 공개 목표로 개발 중


IS·北, 가상화폐로 자금줄 옮겨

反美 진영 '블랙머니' 시장 확대



■ 경제 TOP


◈조선《황당 비자규제에…콜센터 외국인직원 해고할 판》

잘나가는 新산업 '유베이스'

속터지는 상황 살펴보니


E-7 비자, 낡은 원칙 고집

-석사 학위 있는 외국 우수한 인재

-470여명 채용해서 운영했는데

-콜센터라는 이유, 비자 연장 불허


97명 내보내야 할 상황

-말레이시아에 사업 뺏길 우려

-법무부 "일단 허용 폭 넓히면

-파급 효과 크고, 수정 어려워"


※외국인 서비스 직종 비자 발급요건 비교


ㆍ비자 이름

  - 한국: E-7(특정활동 비자)

  - 말레이시아: 고용 비자


ㆍ학력·경력

  - 한국: 3가지 요건 중 1개 이상 해당자: ① 근무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② 학사학위 소지자이면서 1년 이상 경력 ③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 말레이시아: 4년제 학사학위 소지자·경력 무관


ㆍ고용 가능 기관

  - 한국: 내국인 5명 이상 채용 기업. 외국인 채용 이유를 법무부에 반드시 소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ㆍ직종

  - 한국: 기업체 관리직, 배우, 통역가, 요리사, 디자이너 등 82개 직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자료=법무부


◈중앙《일본롯데홀딩스 현지 경영진 입김 세질 듯》

[뉴스분석]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 후폭풍


쓰쿠다 대표 단독 체제로 재편돼

신 회장,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

형 신동주, 경영권 재도전 가능성


롯데 당분간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일본 측 경영에 관여할 우려 커져

대형 M&A, 신사업 차질 불가피


※일본롯데홀딩스의 한국롯데 주요 계열사 지분율(단위:%)


ㆍ부산롯데호텔 99.99

ㆍ호텔롯데 99.28

ㆍ롯데물산 68.85

ㆍ롯데케미칼 9.3


※주요 관계자의 일본롯데홀딩스 지분율(단위:%)


ㆍ광윤사 28.1

ㆍ종업원지주회사 27.8

ㆍ관계사 협의체 13.9

ㆍ임원지주 6.0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자료: 롯데지주, 공정거래위원회


◈동아《리모델링 vs 재개발…재건축 규제 반사이익 어디로?》


리모델링, 추진절차 간편하지만

내력벽 존치 등 사업 걸림돌 많아


재개발, 규제서 자유로운게 이점

주민 이해 복잡할땐 장기표류 우려


일각 "어차피 정답은 강남 재건축"

재건축 완료 단지 수혜지역 꼽기도


※리모델링 및 재개발 사업 장단점 및 사업절차


[리모델링]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사업 절차 간단

  - 사업 추진 가능 연한이 준공 후 15년으로 재건축의 절반

  - 용적률 높은 단지에서 추진 가능


ㆍ단점

  - 내력벽 철거 불가해 평면 구성 등 한계

  - 증축 제한 등 일반분양 물량이 극히 적어 사업성 낮아

  - 입주민 부담 비용 높아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조합설립→안전진단→건축심의→행위허가→이주·착공→준공·입주


[재개발]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음

  - 도심지역 사업지의 경우 입지가 뛰어나


ㆍ단점

  - 조합원이 많아 이해관계가 복잡

  - 정부 추가 규제 가능성

  -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 부담금 내야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추진위→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 인가→분양신청→관리처분계획→이주·착공→준공·입주→청산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주요 단지


     지역    │    아파트   │가구 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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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대치2단지  │    1753    

강남구 개포동│     대청    │     822    

강서구 등촌동│     부영    │     712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     576    

성동구 옥수동│     극동    │     900    

용산구 이촌동│한가람건영2차│    2036    

용산구 이촌동│     강촌    │    1001    

용산구 이촌동│  이촌코오롱 │     787    

─────────────────────

지난해 12월 말, 500채 이상 아파트 기준.

자료: 부동산114


◈경향《한국·일본 두 개의 롯데로 갈라설까》

신격호 이후 양국 통합경영 맡아온 신동빈, 일본 내 입지 흔들


일본 전문경영진 독자노선 관측 속 한국 롯데 경영감독 가능성도

지배구조 개편 임시주총 코앞…롯데월드타워 감사 등 악재 산적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조

자료: 롯데


ㆍ쓰쿠다 사장, 고바야시 CFO 등 일본 경영진 측 54.1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광윤사(신동주 50% + 1주) 28.1

ㆍ투자회사 LSI 10.7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ㆍ기타 가족 3.7


※롯데그룹 지배구조

자료: 금감원, 롯데


광윤사·종업원지주회 등 (일본) → 롯데홀딩스(19.07%) 등 일본 지분 99% 이상 → 호텔롯데 (한국) →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한·일 롯데 비교(2016년 기준)


ㆍ매출

  - 일본 롯데: 3조2000억원

  - 한국 롯데: 92조원


ㆍ계열사

  - 일본 롯데: 37개: 롯데상사, 롯데아이스, 일본식품판매 등

  - 한국 롯데: 94개: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


ㆍ임직원수

  - 일본 롯데: 4100명

  - 한국 롯데: 12만5000명


◈한겨레《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경영권 어디로》


신 회장 "실형 땐 물러나겠다" 전달

일 롯데홀딩스 이사회, 사임안 승인

이사직은 유지…쓰쿠다 단독 대표


한·일 롯데 '원톱 경영' 변화 불가피

일본 경영진의 한국 경영간섭 가능


한국 규모 월등하고 신 회장 지배력

"일본롯데 영향력은 제한적" 분석도


※롯데그룹 지배구조(단위: %)


ㆍ롯데 총수일가 ─ 100% → 광윤사 ─ 5.5 → 호텔롯데 ─ 25 → 롯데알미늄 ─ 6.4 → 롯데지주

ㆍ광윤사 ─ 28.1 → 일본롯데홀딩스 ─ 지배 → L투자회사들

ㆍ일본롯데홀딩스·L투자회사들 ─ 94 → 호텔롯데

ㆍ호텔롯데 ─ 6.5 → 롯데지주

ㆍ롯데지주 - - - → 롯데쇼핑 등 국내 롯데 계열사

ㆍ호텔롯데 - - - → 롯데상사 등 국내 롯데 계열사


◈한국《공정위·법원 인정한 '동부건설 갑질'…검찰만 "무혐의"》


2012년 동부건설-협력사 에어넷

하도급 대금 33억을 25억으로 합의


"부당하게 깎인 합의 금액도 못 받아"

에어넷, 공정위 신고 후 손배訴 승소


檢 "부당 감액 기준은 계약서상 대금

금액 차이는 공사 진행률 입장차"


채무 없다는 동부건설에 면죄부

에어넷은 5년 분쟁 끝 결국 폐업


※동부건설과 에어넷의 하도급대금 분쟁 일지


ㆍ2012년 11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하도급대금 33억원 지급 요구

ㆍ2012년 12월 동부건설, 25억원에 미지급대금 정산 합의

ㆍ2013년 11월 동부건설, 에어넷에 대한 채무부존재 민사소송 제기

ㆍ2014년  7월 에어넷, 동부건설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ㆍ2014년  9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 제기

ㆍ2015년  1월 동부건설 회생절차 개시

ㆍ2016년 12월 회생절차 종결

ㆍ2017년  5월 서울동부지법, 하도급대금 2억3,900만원 부당감액 인정 4억원(이자포함) 배상판결

ㆍ2017년 11월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부당감액)으로 동부건설 검찰 고발

ㆍ2017년 12월 서울서부지검, 동부건설 불기소처분


※동부건설 하도급대금 기관별 판단


ㆍ쟁점: 에어넷 "하도급대금 33억원이 25억원으로 부당하게 감액됐다" 동부건설 "부당한 감액 없었다"

ㆍ결론

  - 서울동부지법(민사): 일부 인정 (2017년5월)

  - 공정위(행정): 일부 인정 (2017년11월)

  - 서울서부지검(형사): 혐의 없음 (2017년12월)

ㆍ논거

  - 서울동부지법(민사): 에어넷, 거래 지속하기 위해 동부건설 요구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위치. 동부건설 직원이 대금 합의 과정에서 공사 중단 및 계약해지 압박 증언

  - 공정위(행정): 민사 판결 논거 인용

  - 서울서부지검(형사): 공사 기성률(공사 진행 정도)에 대한 견해차 존재. 기성률 재산정에 따라 기성금 일부를 조정한 것일 뿐 계약서상 하도급대금 자체를 감액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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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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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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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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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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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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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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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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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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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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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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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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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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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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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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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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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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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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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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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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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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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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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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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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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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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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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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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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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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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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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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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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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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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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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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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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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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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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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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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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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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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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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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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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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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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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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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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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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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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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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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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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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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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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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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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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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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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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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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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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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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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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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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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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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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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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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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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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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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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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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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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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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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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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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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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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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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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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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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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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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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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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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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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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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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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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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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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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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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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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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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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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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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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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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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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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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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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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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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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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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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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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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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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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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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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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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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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

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


과밀학급

─────────────────────────────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

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

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 - - - - - - - - - - - -

[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

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

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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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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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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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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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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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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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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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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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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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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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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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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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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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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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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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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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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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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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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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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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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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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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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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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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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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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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

[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

[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

[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


※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

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 - - - - - - - - - - - - - - - - - - - -

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 - - - - - - - - - - - - - - - - - - - -

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19대국회, 2004년, 2011년, 20대, 2심, 3당, 3선, 4.13총선, 40대, 50대기수, 5차핵실험, eu, IT기업, Kai, MB정부, MS, OS, SLBM, 각별, 각자도생, 간식, 감형, 강서, 강화, 개입, 개혁, 거절, 거제, 건강식품, 건설사, 걷기, 검색광고, 검증, 검찰, 결별, 결의, 결탁, 경영진, 경쟁, 경쟁전당대회, 경쟁전대, 경제,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체질, 경찰, 고공농성, 고도제한, 고발, 고소, 고용, 고착화, 고통분담,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안부, 공천파동, 공화당, 과밀학급, 과소학급, 과잉보호, 관권선거, 관심병사, 교훈, 구글, 구글세, 구도심, 구원투수,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산차, 국정원, 국제공조, 군대, 권도균, 권유, 권은희, 규제,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법, 금융, 금융위원장, 급부상, 기소, 기술자, 기술지표, 기업, 기자회견, 기장, 기재위, 기획재정위원회, 긴급회의, 김범수, 김세연, 김영우, 김종인, 꼼수, 꽃가루, 낙선자, 남경필, 남부, 냉면회동, 네이처리퍼블릭, 노동4법, 노동개혁, 노조, 뉴욕, 다음, 단순비방,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국, 당권, 당대표, 당대회, 대가, 대공수사국, 대기업, 대량실직, 대리운전, 대립, 대법관, 대선댓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 대정부, 대주주, 대책,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정, 독성시험, 독자세력, 동래, 동료, 뒷전, 디지털단일시장, 디지털영토, 딴소리, 러닝메이트, 러브콜, 로펌, 롯데관광개발, 류중희, 리드, 리틀오바마, 마녀사냥,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막차, 만찬회동, 매각, 매쉬업 엔젤스, 먹구름, 면세점, 모바일, 몸살, 무력시위, 무쟁점법안, 무죄, 문재인, 물망, 물타기, 미국, 미국대선, 미정, 민간기업청년고용할당제, 민생법안, 민원, 민주당, 바이러스감염, 반기문, 반대, 반독점, , 방사능, 방산, 방어, 방영, 방위공약, 방위사업, 방지책, 백악관, 백인, 버락 오바마, 벌금폭탄, , 법사위,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법조계, 벤처, 벤치, 벼락재벌, 변호사, 변호인, 변호인단, 보석기각, 보험료, 복권, 복당, 본사, 본선, 볼보, 봉태열, 봐주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실, 부영그룹, 부울경, 부통령, 부하직원, 북한, 북핵, 분양, 불출마, 불허, 불황, 브라이언, 비난, 비례대표, 비방, 비빔냉면, 비행거리, 비행안정성, 빅3, 빅딜, , 사고현장, 사과, 사면, 사재출연, 사회적갈등, 산업대개조, 산업은행, 산은, 삼성중공업, 삽질, 상비약, 상선, 상업적목적, 새누리당, 서별관회의, 서병수, 서울국세청장, 석방, 선거개입, 선글라스, 선두, 선택과 집중, 소비자, 소유구조, 소환, 속내, 손사래, 손해율, 수도권, 수리비, 수술, 수익성, 수임, 수입차, 수평적기업문화, 쉬운 해고, 스타트업, 스피커, 승객, 승부처, 시간낭비, 시름, 시험발사, 신공항, 신해철법, 신형파사트, 실리콘밸리, 실업대책, 실전배치, 실직, 실패, 실형, 심리전단, 심층설문, 아동학대방지법, 아들, 아우성,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액셀러레이터, 액션플랜, 야권, 야당, 약점, 약품오남용, 어버이연합, 억지, 엘리자베스 워런,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성, 여성변호사폭행사건, 여성부통령, 여야, 여의도, 여지, 역학조사, 영국방문, 영국병원, 영남, 영도조선소, 예스, 오너, 오너경영, 옥시, 온라인구매, 온라인약국, 온라인판매규제, 외부세력, 외부수혈, 외제차, 욕설, 용산구, 우선지원대상, 우유, 우크라이나, 울산, 워크아웃, 원내대표, 원도심, 원자력발전소, 원전, 원점, 원천배제, 원폭투하, 원희룡, 위로만찬, 위반, 위안부인권운동, 유기준, 유럽연합, 유승민, 유엔, 유엔안보리결의, 유치, 유행아이템, 은폐, 음주운전, 의견서, 의료영리화, 의약품, 의장, 의존도, 의혹, 이명박정부, 이미용업, 이민, 이슈화, 이중근, 이택경, 인터넷, 인터넷판매제한, 인텔, 인하, 인허가리스크, 일방통행, 일본, 일본대사관, 일본인, 임시국회, 임원, 임종룡, 임직원, 입건, 입증, 입찰, 잊혀질 권리, 자구노력, 자기모순, 자문단, 자율협약,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잠재고객, 재벌, 재벌개혁, 재편, 저성장, 적의처리, 적자,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제휴, 전문가, 전화, 점화, 정권교체, 정대협, 정부, 정우택, 정운호, 정통, 정황, 젖소, 제재, 조선, 조언, 존 케이식, 존립, 종북, 좌익효수, 주력산업, 주류, 죽음의 계곡, 중대장, 중도사퇴, 중도층, 중진, 증거물, 지도부, 지앤컴리서치, 지한파, 직속상관, 직장상사, 진전, 진행형, 집유, 집행유예, 집회, 쪼개기, 차기대권후보, 차량등급평가, 차량몰수, 차별화, 참패, 채권단, 채이배, 책임론, 처벌, 철퇴, 청년고용특별법, 청년일자리, 청와대, 청와대행정관, 체르노빌, 총공세, 최경환, 최고가, 최소가, 최소화, 최악, 최우선,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월, 충청권, 취약업종, 취약업종구조조정, 친박, 카카오공동체, 캠프, 코널리, 콘택트렌즈, 콜드론치, 크레인, 크루즈, 킹메이커, 탈세, 테마형상품, 토양오염, 통제실, 투자자, 트레킹, 특정시점,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판매, 편익, 평가절하, 폐기물, 폐손상, 포함, 폴크스바겐,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플랜b, 하원의원, 하청업체, 학교, 학생, 한계, 한국GM, 한국경제, 한국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남동외국인아파트부지, 한남동외인주택부지, 한반도, 한진그룹, 한진중공업사태, 한진해운, 합동참모본부, 합병, 합참, 항소, 항소심, 해고, 해명, 해법, 해외직구, 해운, 해운대, 해파랑길, 행군, 헬리콥터맘, 헬리콥터부모,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현안회의, 형평성, 홍문종, 환자, 황사, 황영철, 회동, 회의적, 훌리안 카스트로, 휴업, 희망버스,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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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

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

*(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

[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

[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

[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수(1)                            │연수갑, 을(2)                      

────────────────────────────────────

[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

[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

[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1)                            │군포갑, 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1)                            │김포갑, 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1)                            │광주갑, 을(2)                      

────────────────────────────────────

[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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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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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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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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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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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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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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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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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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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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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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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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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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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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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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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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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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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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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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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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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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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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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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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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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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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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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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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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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회사    │수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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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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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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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기아차  │스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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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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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우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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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니    │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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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재규어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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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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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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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기아차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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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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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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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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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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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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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3월 초    │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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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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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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