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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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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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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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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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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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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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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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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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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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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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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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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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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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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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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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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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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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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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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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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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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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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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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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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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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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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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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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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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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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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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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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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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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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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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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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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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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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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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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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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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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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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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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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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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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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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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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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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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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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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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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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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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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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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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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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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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 X파일' 들고

더민주 간 조응천(前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문재인 前대표가 직접 영입

與圈 상대 저격수 역할 가능성

일부선 "靑에 등돌린 사람까지

黨대표가 나서 데려와야했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410.html


◈중앙《북 위성

8~25일

쏜다》

국제기구 2곳 "북한서 통보"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 발사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6


◈동아《'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이번에 못바꾸면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대전서 중앙당 창당...공식출범

3당구도 성패, 인물영입에 달려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68/1


◈경향《미 대선 흔든

'분노의 주먹'》

불평등 향한 샌더스의 '반기', 민주당 유권자 움직여...1위 힐러리와 0.4%P차 '사실상 승자'


이변 낳은 미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꺾고 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22257585


◈한겨레《"북, 장거리 로켓 8~25일 발사 계획 국제기구에 통보"》

일 언론 "인공위성 '광명성' 발사준비 알려"

중 우다웨이 어제 전격 북한 방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04.html


◈한국《北 "위성 발사 하겠다"》

국제해사기구에 통보

"이달 8~25일 광명성 발사"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中 6자 대표 우다웨이 전격 방북

http://www.hankookilbo.com/v/9a3db730a5df4e9eab76c9041b11b1f7


◈서울《"8~25일 위성 발사"

北, 끝내 미사일 도발》

ITU에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

靑 관계자 "발사 징후 예의 주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3001012


◈세계《진땀승 클린턴(민주당), 이변의 크루즈(공화당)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샌더스에 0.2%P차로 승부 갈라...역대 최소

크루즈, 여론조사 1위 달리던 트럼프 꺾어


※미국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


[민주당(100% 개표)]

힐러리 클린턴 49.8%

버니 샌더스   49.6%

마틴 오말리    0.6%


[공화당(99.9% 개표)]

테드 크루즈   27.7%

도널드 트럼프 24.3%

마르코 루비오 2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2/20160202005088.html


◈국민《北 "8~25일 '광명성' 위성 발사"》


"ITU·국제해사기구 등

국제사회에 발사 계획 통보"

日 교도통신 등 언론 보도


일본 정부 관계자도

"오전 7시~정오 사이 발사"


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방북 상황서 이뤄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714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지카 비상사태' 선포...방역 비상》

브라질 "임신부는 리우올림픽 오지말라"

국내 의심사례 7건...출입국 검역 강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5438&year=2016


◈한국경제《"대기업 大卒 초임

日보다 39% 많다"》

경총 "중소기업에 큰 부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단위:달러)


한국 3만7756

일본 2만7105


*한국은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일본은 1000인 이상 기업의 상용직. 2014년 기준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99701&intype=1


◈부산《중국발 경제 쇼크에 '휘청'

맷집 더 약한 지역 상장사》

1월 한 달 주가 6.06% 내려

코스피 평균보다 곱절 하락

엔화 약세에 전망도 비관적

"외부충격 맞설 체력 키워야"


부울경 상장기업 주가 하락 순위


  1 │용현BM          │-54.75%

- - - - - - - - - - - - - - - -

  2 │한진중공업홀딩스│-26.12%

- - - - - - - - - - - - - - - -

  3 │한창제지        │-24.15%

- - - - - - - - - - - - - - - -

  4 │하이즈항공      │-24.05%

- - - - - - - - - - - - - - - -

  5 │S&TC            │-22.69%

- - - - - - - - - - - - - - - -

  6 │STX엔진         │-22.50%

- - - - - - - - - - - - - - - -

  7 │한국선재        │-21.37%

- - - - - - - - - - - - - - - -

  8 │나라엠앤디      │-21.13%

- - - - - - - - - - - - - - - -

  9 │동일철강        │-20.69%

- - - - - - - - - - - - - - - -

 10 │무학            │-20.29%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4



■정치 TOP


◈조선《9개 법안 더 꺼낸 대통령 "청년 절규에 속 새까맣게..."》

기존 9개 쟁점법안에 더해 처리 요구..."국회, 信義정치 해야"


21분 걸쳐 18개 법안 언급

계류기간 등 수치까지 제시

"청년 구직난·업계 구인난 한숨

매일 귓가에 커다랗게 울려..."


野 경제 실패 정권 심판론 맞서

국회 책임론 전면화하려는 의도


※박 대통령이 처리를 요구한 법안 18건


법안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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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9건]

기업구조조정촉진법│회생 가능한 기업의 경영 조기 정상화 지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본시장법        │코스닥·코넥스를 분리해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소기업진흥법    │명문 장수 기업을 선정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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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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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생활지원법│서민금융진흥원 신설, 원스톱·맞춤형 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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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법    │대학 평가에 따른 정원 감축과 재정 지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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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Pay-go법)  │의원 입법 때 재원 조달 방안도 제출, 재정 건전성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투자법        │민간 투자 사업 대상에 정부 청사 포함, 경제 활성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행정규제기본법    │규제 비용 총량제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부담 경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존 9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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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96.html


◈중앙《국민의당 대전서 창당, 안철수 첫 행보는 청년 알바 현장》

[탈당 51일 만에 제3당 출범]


중원 공략 위해 충청권서 열어

안 "국회 바꾸고 정권 교체할 것"

5년 전 청춘콘서트 바람 재연 포석


이상돈 합류, 선대위서 역할 맡을 듯

지지율 하락에 교섭단체 구성 비상

수도권 공천 새 인물 영입도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43


◈동아《"최경환 眞朴 마케팅에 당 쪼개질 판"...與 내분 일촉즉발》


崔, PK까지 발 뻗쳐 광폭 행보

사실상 '현역 살생부' 뿌리는 셈


정두언 "靑엔 불충, 당엔 자해행위"

친박서도 "TK 주인 되려 무리수"

4년전 '分黨 일보직전' 떠올리기도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지원 방문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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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진박' 인사(방문 날짜)             │주요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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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1월 30일)     │권은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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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1일)      │김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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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분구 예정)│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일) │안경률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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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2일)      │김상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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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갑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2일)         │김성조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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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을                │이헌승 의원(2일)                   │이종혁, 이성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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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함양-거창          │강석진 전 거창군수(2일)            │신성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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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3일 예정)│류성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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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3일 예정)   │이종진 의원(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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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3일 예정)              │최구식 전 의원          

──────────────────────────────────────────────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016/1


◈경향《안철수 탈당 51일 만에...제3 세력 '깃발'》

국민의당 창당대회


안·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호남 넘어 '전국 정당' 급선무

계파 간 지분·공천도 '뇌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22234335


◈한겨레《유승민 "기호 1번...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만 "진박 역풍 맞을 만큼 맞았다"》

[달아오르는 4·13 총선 격전지]

'헌법가치 대 진박' 맞붙는 대구동을 르포


유승민, 주민 곁으로

-"보이소, 1번 그대로 아입니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사표


이재만, 밑바닥 표심 훑기

-복지관 찾아 '큰절' 역전 장담

-핵심 지지층인 노인표 공략


민심은 백중세

-"굽신굽신거리는 것보다 할 말 해야"

-"대통령 마음에 상처 준 것은 잘못"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086.html


◈한국《공천 혈투 앞 각축 벌이는 與 3인방 '대선 전초전'》

[與 총선 정국]


김무성, 민생행보...친박과 냉각기

-상향식 공천 관철에 몰입


최경환, 영남 강행군...진박 마케팅

-비박계 TK 겨냥 연일 강공


유승민, 진박 포위 속에 '조용한 호소'

-측근들 생환 여부도 긴장의 끈

http://www.hankookilbo.com/v/a3c3c507339d4190b58f1c11a24de4c4


◈부산《'안철수 구애' 뿌리친 오거돈·장제국》


吳 "후학 양성이 더 중요"

총선 대신 동명대 총장 택해

張도 "출마 고려 안 해"


영입 공들인 국민의당 난감

PK 총선 교두보 마련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61



■사회 TOP


◈조선《관광객인 척하다...제주서 (2011~2015년) 7000명 사라졌다》

밀입국 루트 된 '無비자 관광'...무단 이탈자 中 중국인이 3000명


-공항 환승객 위장 밀입국도 기승

-'고전적 수법' 밀항 여전히 많아


한국 비웃는 브로커

-페이스북 통해 광고내고 모집

-입국심사 모범답안 등 집중 교육

-태국·베트남 현지 관광업체선

-"들어가 도망가라" 대놓고 부추겨

-제주→육지 실어나르는 브로커도


※제주도 무비자 관광객과 무단 이탈자


[무비자 입국자]

2011년 11만

2014년 64만

2015년 63만명


[무단 이탈자]

2011년  281

2014년 1450

2015년 4353명


※공항별 환승 관광객 무비자 입국 현황

2012년~2015년 7월


인천공항 37만3514명

양양공항  6만6824

청주공항  3만5586

김해공항  1만2145

대구공항  1만1244

무안공항     6008


자료:법무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290.html


◈중앙《두달 새 21마리 감전사, 독수리 '킬링필드'된 장단반도》

[민통선 월동지에 무슨 일이]


매년 700여 마리 겨울 나는 곳

이번 겨울 들어 갑자기 떼죽음

고압선에 앉았다가 감전된 듯


군부대 잇단 정전, 안보 구멍도

한전 "전선 피복 더 두껍게 할 것"


독수리 도래지

(민통선 내 장단반도)


*근처 주요 시설

-도라산역(경의선)

-장단역(경의선)

-문산역(경의선)

-통일대교

-통일로

-판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4


◈동아《세림이法 1년...여전히 나사 풀린 통학차량》

청주서 8세 어린이 또 태권도車에 치여 참변


운전기사, 아이 못본 채 출발

당시 차안에 보조 인솔자 없어


동승자 의무규정 만들었지만

영세업자 위해 내년 1월까지 유예


경찰, 불법행위 암행 단속하기로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184/1


◈경향《'청부 고발' 쉬쉬...검찰, LG전자 봐주나》

공모 가담 임직원들 기소 결론 내놓고 '차일피일'

'경찰 소환 불응' 한 전 사장 등 피의자로 추가 검토

배임·무고 혐의 등 고위급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LG전자 협력사 대표 청부고발 의혹 수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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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강모씨 LG전자에 불공정거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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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미래지원 직원 2명, 횡령 혐의로 강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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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강씨 공정위에 LG전자 신고, 공정위는 LG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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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강씨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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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검찰 강씨 재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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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김모씨 "LG 돈 받고 강 전 대표 고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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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경찰, 권모 LG전자 부장 배임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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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검찰, LG 임직원 추가기소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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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검찰 "추가 기소 없어...현재 수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30600045


◈한겨레《보육단체들 "국회의원 나서라"...4월 총선 낙선운동 경고》

[누리과정 미봉책 대응]


서울·경기 예산 2~4개월치 편성

학부모들 "또 언제 내라 할지 몰라"

보육현장 '또 언제 터질지' 불안


교육부 차등집행 예비비 1095억도

부족한 예산의 4.9%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085.html


◈한국《日 아동 성학대 게임, 온라인에 버젓이...》


자극적인 '미연시' 게임 넘쳐나

성인 인증 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


무상 배포·성인 캐릭터로 위장하면

인디게임으로 분류돼 단속 사각

http://www.hankookilbo.com/v/0ffe719dc1a14aa3827d2366b7a54c76


◈부산《복원된 기장 하천 '거대한 배수로' 전락》

2014년 수해로 복구 공사

자연 둔치 흔적도 없어

상류엔 콘크리트 옹벽도

'재해 예방에만 초점' 문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6



■국제 TOP


◈조선《차르(러시아 황제) 푸틴,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白旗》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

심각한 재정 적자 메우기 나서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

사우디에 매달리는 모습도 보여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


※추락하는 러시아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2016년은 예상치, 단위: %


[1인당 GDP]

2010년 1만671

2013년 1만4467

2016년    8058달러


[경제 성장률]

2010년  4.5

2013년  1.3

2016년 -6.3%


자료: IMF


※매각 추진 대상인

7개 러시아 국영기업

괄호 안은 업종


아에로플로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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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

(다이아몬드 채굴)

──────────

VTB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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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네프트

(석유)

──────────

바시네프트

(석유)

──────────

소프콤플로트

(조선)

──────────

러시안레일웨이스

(철도)


자료: 파이낸셜타임스(F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59.html


◈중앙《17~29세 84% 몰표 '70대 오바마' 샌더스 돌풍》

[2016 미국 대선]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에 졌지만 새 정치 기대감

'탈 월가' 내세워 소액기부만 받아

"투기세력 세금 매겨 등록금 면제"

사회주의자 거부감 극복이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58


◈동아《아베 비판 앵커에 재갈 물리는 日방송들》

日 TBS-NHK 등 지상파 3사

메인뉴스-시사프로 담당 대거 교체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37/1


◈경향《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시가총액 1위 '애플' 제쳤다》

뉴욕 나스닥 시장 시간 외 거래 기준 5700억달러 기록

혁신 통해 사업 다각화 주효...3년간 주가 2배 이상 '쑥'


※알파벳·애플 시가총액 추이

단위:달러, 자료:삼성증권, 블룸버그

*시간 외 거래 반영


알파벳(구글) 약 5700억

애플         약 5350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022153045


◈한겨레《'세계의 공장' 중국 둥관

혁신 코웃음치다가 몰락》


신발·장난감 등 하청공장 안주

임금·지대 상승탓 경쟁력 상실

작년만 4000개 이상 공장 폐쇄


첨단산업으로 변신 시기 놓쳐

인근 포산·선전의 발전과 대조

'관리 부정부패가 원인' 지적도


중국 광둥성 둥관시 위치


*근처 주요 도시

-선전

-홍콩

-마카오


최근 둥관시 GDP 성장률

자료: 둥관시 정부 (단위: %)


2007년 18.3

2008년 14.0

2009년  6.3

2010년 10.3

2011년  8.0

2012년  6.1

2013년  9.8

2014년  7.6

2015년  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036.html


◈한국《돈 쪼들리는 러시아 "알짜 국영기업 7개 팝니다"》


예산 절반 차지하던 석유값 하락에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부패 얼룩졌던 지난 민영화 과정

국민 부정적 인식 극복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45c1e7132a464620b6ce427355c49de7


◈부산《공화 크루즈 '최대 승자'...민주 샌더스 '아웃사이더의 반란'》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 트럼프 지지율 '거품'

루비오 예상 밖 선전 기대감


샌더스 '사실상의 동률'

9일 뉴햄프셔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3000038



■경제 TOP


◈조선《플랫폼(모바일 OS·검색·동영상)의 힘...구글,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王(시가총액 1위)'》


하드웨어 위주인 애플

아이폰 성장세 꺾이자 주춤

실적 앞서지만 주가는 내려


'온라인 장터' 플랫폼 장악한 구글

사용자 수십억...성장성 높아

무인차·사물인터넷도 선점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 사업 비교


애플                          │       구분      │알파벳(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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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억달러                     │매출(2015년)     │213억3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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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억달러                     │순이익(2015년)   │49억23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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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하드웨어│주요 사업        │검색·동영상 등 플랫폼·서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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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명                      │직원 수          │2만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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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iOS         │대표 제품·서비스│구글·유튜브·안드로이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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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1976년)           │창업자(창업 연도)│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1998년)   

────────────────────────────────────────────

자료:각사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의 시가총액 변화

2016년 2월 1일은 장외 거래 포함. 단위: 달러


[애플]

2011년 8월 10일 3371억 ← 애플 첫 시총 1위 등극

2015년 2월 23일 7747억 ← 애플 역사상 최대 시총 기록

2016년 2월  1일 5366억


[알파벳(구글)]

2014년 2월 13일 4033억 ← 구글 최초로 시총 4000억달러 돌파

2016년 2월  1일 5522억알파벳, 처음으로 애플 꺾고 시총 1위 등극


자료: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3969.html


◈중앙《글로벌 한류, 다음은 K툰이다》


네이버·카카오 79개 웹툰

판권 계약 형태로 해외 수출


중국-공포, 미국-순정물 인기

본고장 일본서도 유료화 성공


"풍부한 컬러+다양한 스토리

미·일 만화 장점 고루 갖춰"


※국내 웹툰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 4200억


자료:KT경제경영연구소


※주요 웹툰 수출 현황


작품             │작가          │주요 수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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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조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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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SIU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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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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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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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추혜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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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강풀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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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Mhz           │장작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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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은 아이돌  │민홍, 이원식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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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           │김보통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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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남매│윌로우        │일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19707


◈동아《이동통신 3사 '성장 절벽'》

작년 매출 사상 첫 동반 하락


KT-LGU+ 이어 SKT도 0.2%↓

단통법 이후 마케팅비용 줄었지만

요금할인 가입자 늘며 매출 감소

고가 스마트폰 시장 포화도 영향


업계 "이동통신 본격 정체기 진입"


※이동통신3사의 매출 추이 단위: 원


[KT]

2013년 23조8106억

2014년 22조3117억

2015년 22조2812억


[SK텔레콤]

2013년 16조6021억

2014년 17조1638억

2015년 17조1367억


[LG유플러스]

2013년 11조4503억

2014년 10조9998억

2015년 10조7952억


※이동통신3사의 마케팅 비용 추이 단위: 원


[SK텔레콤]

2013년 3조4280억

2014년 3조5730억

2015년 3조550억


[KT]

2013년 2조6811억

2014년 3조1528억

2015년 2조8132억


[LG유플러스]

2013년 1조8362억

2014년 2조962억

2015년 1조9987억


자료: 각 회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79682/1


◈경향《통신업도 못 피해간 '성장절벽'

3사 매출, 지난해 첫 동반 추락》

LTE 포화·단통법 등 영향

미디어 플랫폼·사물인터넷 등

새 먹거리 발굴 위해 안간힘


※2015년

통신 3사 실적


   구분   │SK telecom      │kt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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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7조1367억(-0.2)│22조2812억(-0.1)   │10조7952억(-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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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조7080억(-6.4) │1조2929억(흑자전환)│6323억(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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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1조5159억(-15.8)│6313억(흑자전환)   │3512억(54.2)     

──────────────────────────────────

단위: 원,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자료:각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21903421&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집세 3년5개월만에 최대 상승 "저물가 맞아?"》

1월 전·월세 3.8%↑...전국평균 2.9%↑

소비자물가 상승률 0.8% 웃돌아

강추위로 농산물값 급등...양파 117%

공공서비스 가격도 2.2%나 올라

"집세 표본 적어 현실 반영못해" 지적


※소비자물가·집세·농축산물 가격지수 추이

자료: 통계청

*2014년 1월을 100으로 두고 원자수를 재가공함


[2014년 1월]

소비자물가 100

집세       100

농축산물   100


[2016년 1월]

소비자물가 101.62

집세       103.19

농축산물   105.2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040.html


◈한국《구글의 SW 집중, 아이폰에 목맨 애플 제쳤다》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 깜짝실적

시가총액 685조원 세계 1위에

모바일 검색·인터넷 광고 등

새 먹거리 개척 승부수 먹혀

드론·무인차 등 미래기술 개발도


애플은 아이폰 의존하다 '성장절벽'

http://www.hankookilbo.com/v/967841ecedb54b86beb22e53a7640261


◈부산《지난해 실적 SKT 울고, LG U+ 웃었다》


SKT, 당기순익 15.8% 감소

매출·영업이익 모두 줄어


LG U+ 당기순익 54.2%↑


※2015년 이동통신 3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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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업체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

       매출       │17조 1천367억 원22조 2천812억 원10조 7천95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0.2%)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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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 1조 7천80억 원 1조 2천929억 원   6천323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6.4%)       (흑자 전환)       (9.7%)     

────────────────────────────────────

    당기순이익    │ 1조 5천159억 원   6천313억 원     3천51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15.8%)       (흑자 전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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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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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성, 6인회동, 7%성장, BJ, ELS, FTA, IOE, IOT, is, LED램프, NGO, TK물갈이론, TTP, 가격경쟁, 가정통신문, 가해자, 거울, 건설사, 걸프협력회의, 게임중계, 경기, 경선, 경영난, 경쟁사회, 경제계, 경제단체, 경제법안, 경제인, 경제활성화, 계륵, 고소, 고지서, 공격성, 공화당, 곽상도, 관제서명운동, 광주, 교섭단체, 교육감, 교육청, 구인사기,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군사목적, 규제완화, 규제장벽, 규제트라이앵글, 극보수, 글로벌금융위기, 금융협회, 기밀e메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길거리서명, 김무성, 김해공항, 낙선운동, 낙오, 남천동, 납품업체, 내리꽂기,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계, 노동시장, 노동착취, 노동착취기업, 노벨평화상, 노사갈등, 노사정, 노조, 누리과정, 뉴햄프셔, 니트족, 달러페그제, 당대표, 당정회의, 대구, 대물림, 대선, 대세론, 대출거치기간, 대한상의, 대한항공, 대형사업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정법, 드론, 롯데면세점, 리조트, 마리나, 마케팅, 막말, 만물인터넷, 말랄라, 면세점, 명절행사, 무주공산, 문병호, 문재인, 미국대선, 민주당, 바람몰이, 바차칸대학, 박근혜, 버니 샌더스, 법안결정권, 보육대란, 복음주의, 복지공무원, 복지부, 부모, 부모역할교육, 북한인권법, 불완전판매, 불출마, 불평등, 블랙기업, 사기, 사라 페일린, 사립유치원,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진촬영, 사회주의자, 삼성, 삼성사장단, 삼익비치타운, 삼익빌라, 삼익타워, 상용화, 상의회장단, 상환, 새누리당, 샌드백, 서비스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울, 선동, 설화, 성추문, 센서기술, 셀코리아, 소비자심리지수, 송파세모녀, 수도권, 수도권담보대출규제, 수도권청년유니온, 수소연료전지, 수수료, 수영구, 순매도, 스베누,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사업, 실적악화, 쌍곡선, 아동복지, 아동학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증시, 아이돌모델, 아이오와주,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양당구도, 어린이집, 언론, 업무보고, 여당, 여대생, 여론공작,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연계, 연쇄파업, 영도, 오름세, 외국인, 외국인근로자, 외동딸, 외제차, 요트경기장, 원금손실, 원내대표, 원비인상, 원샷법, 원유수입원, 원유철, 월급, 위원회, 유승민, 유치원, 유치원대란, 육상실크로드, 은행,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종걸, 이종진, 이집트, 인재영입, 인프라, 일본, 일본증시, 임금체불, 임금협상, 입법서명, 입법촉구, 입법태업, 입법협조, 자성, 자중지란, 장기불황, 재개발, 재건축, 재계, 재벌특혜, 쟁점법안, 저유가, 적자, 전남, 전략공천, 전병헌, 절충, 정유업계, 정종섭, 정체성, 정치싸움, 제3정당, 조경태, 조례, 조합, 주가연계증권, 주민복지센터, 주민센터, 주승용, 주택사업환경지수, 주택시장, 중간관리사, 중국, 중국증시, 중도환매, 중동실크로드, 중재자,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박연대, 진보주의, 창업, 청년구하기, 청와대, 첼시 클린턴, 총선, 최저임금, 추경호, 친박, 친서민, 캐스팅보트, 코스피, 탈당, 탈레반, 테러, 테러방지법, 통신사업자, 티파티, 파슈툰족, 파업, 파키스탄캠퍼스테러, 파키스탄탈레반, 페라리, 포세, 폭력, 피소, 피해자, 학교앞호텔, 학교정화위, 학부모, 한국증시, 한상진, 핫머니, 항공업계, 해상실크로드, 현대차, 현역의원, 호남, 호화판여행, 혼전, 홍콩, 홍콩H주, 홍콩h지수, 환율상승, 황효진, 훈육,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勞使政 파기' 추위에 '파업' 바람》

주요 기업 노조 연쇄파업 예고...노동시장 체감온도 급랭

朴대통령 "시간 끌 상황 아니다" 노동개혁 정면돌파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358.html


◈중앙《옷 골라주는 거울...IoT(사물인터넷) 잡아라》

한국 신성장 동력 10 <5>


4년 뒤 8500조 시장 열려

절대 강자 없는 무주공산

한국 인프라 미국 이어 2위

"센서기술 개발, IoT 선도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1999년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케빈 애슈턴이 처음 상요한 용어. 사물(Things)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의 존재를 파악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지칭한다. 모든 것이 연결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IoE(Internet of Everything), 즉 '만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80


◈동아《재계 "立法태업, 총선때 표로 심판"》


경남지역 11개 商議회장단

사실상 낙선운동 밝혀 파장


삼성 사장단 입법서명 동참

정유업계-女경제인단체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1/76033246/1


◈경향《국회 잡겠다고...21세기에 '관제 서명운동'》

박 대통령 길거리서명 나선 뒤

총리·장관·기업들 줄줄이 동참

경제단체, 회원사에 독려 공문

"청와대 앞장, 국회 무력화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232045&code=910100


◈한겨레《국민이 나서달라더니...입법촉구 '관제 서명'으로 가나》


대한상의, 6개 금융협회에 공문

"소속사·방문자 서명 받아라"

청와대는 전화로 현황 묻기도


대통령·총리 이어 장관들도 합류

노동계 "재계·청와대의 여론 공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090.html?_fr=st2


◈한국《서울 사립유치원 "원비 인상"...보육대란 확산》

내주 고지서 발송키로

학부모들 불안감 가중

http://hankookilbo.com/v/b1eac934d96a47f9acfe2cbd2a52cdab


◈서울《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를 입다》

복지부 등 2016 업무보고


복지센터로 명칭 바꾸고 전담팀

2018년까지 3496곳으로 확대

복지공무원 4800명 단계 확충

소외된 이웃 찾아가는 서비스로

제2의 송파 세모녀 비극 막기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1001019


◈세계《교사 임금체불...유치원 대란 시작》

서울·경기·광주 학부모 조마조마


교육청, 누리지원금 지급 못해

사립유치원 운영 마비 내몰려

직원들에 "월급 못 준다" 통보

아이들 하나둘씩 결석 조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0/20160120004039.html


◈국민《정치 싸움에 '보육 대란'...학부모들 분노》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

'원비 인상' 예고하는

가정통신문 발송 시작


교사 임금 지급하지 못한

경기·광주·전남 동참 조짐


정부·교육청은 계속 대치


학부모 "정부·교육감들

자기 말만...아이들은 외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121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외국인 33일째 '셀코리아(Sell Korea : 한국 주식 매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장...5조8천억원 팔아

亞서 핫머니 탈출에 홍콩H주 장중 8000 붕괴


※외국인 코스피 연속 순매도


2008년 6월 9일~7월 23일        │33일 (89834억원)

2015년 12월 2일~2016년 1월 20일│33일 (57928억원)

2015년 8월 5일~9월 15일        │29일 (55432억원)

2005년 9월 22일~10월 26일      │24일 (33010억원)

2008년 1월 3~31일              │21일 (86144억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55654&year=2016


◈한국경제《아시아증시, 홍콩發 '자금 대탈출'》

홍콩 '달러 페그제' 폐지說

H지수 장중 8000 붕괴

한국·일본증시 동반 급락


※최근 급락한 홍콩 H지수


1월14일 8459.63

1월20일 8015.4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095791


◈부산《'재건축 봄날' 남천동이 꿈틀댄다》


'도정법' 등 관련 규제 완화

삼익비치 상반기 조합 인가

삼익빌라도 9월 분양 전망


4천500여 세대 대형 사업장

작년 20% 안팎 가격 '껑충'


삼익비치타운


정비계획수립 2014년 5월

규모 지하2층 지상 40~61층 12개 동

3천200세대

진행단계 조합설립 중

향후계획 오는 4월 창립총회


삼익빌라


정비계획수립 2010년 6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6층 4개 동

421세대

진행단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

향후계획 9월 분양 예정


삼익타워


정비계획수립 2014년 7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2~30층 8개 동

850세대

진행단계 2015년 12월 시공사 선정

향후계획 사업시행계획 수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12



■정치 TOP


◈조선《대표는 언론탓...원내대표는 대표탓》

새누리 인재영입 자중지란


'영입 경쟁, 野에 밀린다' 비판에

金대표 "내리꽂기식 영입안돼...

野의 홍보를 언론이 대서특필

보도 방향에 문제가 있다"


전략 공천 주장하는 元원내대표

"野처럼 영입 통해 바람몰이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98.html


◈중앙《국민의당 "테러방지·북한인권·원샷법(기업활력제고법)은 처리해야"》

[캐스팅보트 정치 나선 안철수]


양당 구도서 법안 결정권 쥐어

원샷법은 새누리 입장과 유사

"법안과 다른 사안 연계 않겠다"

원내대표 주승용·문병호 거론


※5대 쟁점 법안 관련 국민의당 입장


[테러방지법]

*국민의당

청와대 또는 총리실에 컨트롤타워 설치하되 국정원 직원 파견 허용

*비고

새누리 "국정원 내 설치"

더민주 "국정원 직원 파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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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국민의당

여야 합의로 조속 통과

*비고

더민주 "법 목적에 남북관계 개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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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

*국민의당

대기업 포함하되 특혜 소지 등 부작용 방지

*비고

새누리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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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국민의당

보건·의료 분야 제외

*비고

더민주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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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국민의당

금형·주조·용접 등 6개 뿌리산업에 파견 반대

*비고

더민주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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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민의당 정책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6


◈동아《이종걸 "中과 경쟁 삼성 도와야"   전병헌 "경제법안(서비스법-원샷법) 처리를"》

경제활성화 여론에 더민주 변화 조짐


뿔난 경제계 서명운동에 긴장

"재벌 특혜 안돼" 비판에서 선회


입법협조 밝힌 국민의당도 의식

'반대만 하는 더민주' 탈피 움직임


※여야 주요 쟁점 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안철수신당) 기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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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더민주당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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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재벌 경제력 집중 막을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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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의료 민영화 방지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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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쟁점 법안과 연계 상태로 국정원 직원의 컨트롤타워 파견도 반대│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국정원 직원의 파견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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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쟁점 법안과 연계된 상태로 처리 지연                         │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전향적으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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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5법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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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385/1


◈경향《사람 탓에...말 탓에...

비틀거리는 국민의당》

첫 인재 영입 '실축' 한상진 잇단 '설화' 교섭단체 구성 '주춤'


불안한 '안철수 신당'


스스로 정체성 흠집내기

조급증에 호남민심도 잃어

강력한 제3정당 목표 '흔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02124165


◈한겨레《여야 경제법안 절충, 더 꼬이게 만든 '대통령 거리서명'》

[입법 촉구 '관제 서명' 논란]


원샷법·노동5법·서비스법 등

더디지만 서로 양보하며 논의

상당부분 의견접근 이뤘는데

박대통령은 연일 국회 비판

여야 절충 여지 봉쇄할 우려


※경제활성화법 핵심쟁점 국회 논의 진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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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

기업이 공급과잉 해소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사업 재편을 추진할 때

이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한시적 특례 부여


-새누리당 : 대기업집단도 모두 적용

-더불어민주당 : 대기업집단은 모두 적용 제외 양보 10대 대기업집단은 제외하되, 석유화학 등 3대 업종은 제한 없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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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5법]

*기간제·단시간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법     *근로기준법


-새누리당 : 노동5법 모두 통과 양보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4법이라도 통과

-더불어민주당 : 파견법,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3법만 통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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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 선진화 중장기 정책 방향 제시 등을 위해

5년 단위 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마련


-새누리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더불어민주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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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094.html


◈한국《대구 '진박' 출마자 6인 회동...與 TK 물갈이론에 불붙이기》


정종섭·추경호·곽상도·이재만 등

"같이 행동하기로 의견 모아"

유승민과 측근 지역구서 도전

일부선 '진박연대 출현' 촌평도


이종진 불출마에 靑·친박 압력설

현역 1~2명 추가 불출마 소문도

http://hankookilbo.com/v/1feeb9f0ce014d0fbf07e0308ab55be2


◈부산《"설마"에서 "그럴 수도"...金·文·安 '부산 빅뱅' 관심 집중》

文 사퇴·조경태 탈당 여파

빅3 총선 동시출마설 '솔솔'

金, 영도 출마 기정사실화

文과 安은 당내서 출마 요구

현실화 땐 대선 풍향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03



■사회 TOP


◈조선《20대 창업 '스베누 신화' 거품이었나》

경영난·사기혐의로 피소...위기의 28세 황효진 대표


납품업체들 "273억 사기" 고소

황 대표 "중간관리社가 돈 빼돌려"


컴퓨터 게임 중계하던 BJ 출신

아이돌 모델 등 공격적 마케팅

창업 2년 만에 매장 100곳 넘겨

페라리 등 수억대 외제차 자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03.html


◈중앙《딱 끊긴 누리예산..."애 못 보내요" "월급 못 줘요" 아우성》

[현실이 된 보육대란]

수도권 유치원 현장 찾아가보니


서울·경기만 3076곳 지원 못 받아

원생 240명 중 26명 안 나온 곳도

학부모 "직장 관두고 키워야 하나"

정부·교육감 대치, 실마리 못 찾아


※시·도별 누리과정 예산 편성 현황 단위:개월


[서울] 유치원 0  │어린이집 0

[부산] 유치원 7.6│어린이집 6

[인천] 유치원 6  │어린이집 6

[대구] 유치원 8  │어린이집 8

[광주] 유치원 0 │어린이집 0

[대전] 유치원 6  │어린이집 6

[울산] 유치원 12 │어린이집 9

[세종] 유치원 12 │어린이집 0

[경기] 유치원 0  │어린이집 0

[강원] 유치원 6  │어린이집 0

[충북] 유치원 6  │어린이집 6

[충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6

[전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0

[전남] 유치원 0  │어린이집 0

[경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6

[경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제주]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시·도의회 심의 기준

자료:경기도 교육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44


◈동아《"한국 20대女, 작년 IS가담 시도"》

국정원, 당정회의 보고


"또다른 男1명 출국직전 막아

합류 방법 찾던 10명도 적발


외국인근로자 7명 한국 떠난뒤 가담

국내서도 테러 선동 잇달아 포착"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545/1


◈경향《아동복지 '법'만 있는 한국...지자체 절반 '위원회' 없다》

법률 지정 아동 조례 없어...있어도 명절 행사나 진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0600535&code=940100


◈한겨레《'블랙기업(노동착취기업)' 막고 '니트족(학교 안다니고 구직의사 없는 사람)' 깨워라...팔걷은 일본 NGO·지자체》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청년 구하기' 나선 일본


NGO '포세' '수도권청년유니온'

청년 구인사기·노동착취 이슈화

일본 정부도 "최저임금 1000엔"


경쟁사회 도태된 니트족등 위해

기업·정부·NGO 등 지원 사업도

"20대때 낙오되지 않도록 대처"


장기불황 전후의 일본 사회


*전체 비정규직 비율

-일본 버블경제 정점이던 1985년을 기준


1985년 16.4 → 2014년 37.4%


일본 청년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소득 비율

*2011년 20대 비정규직 시간당 임금 기준


[남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1.2%

계약직과 파견직 88%


[여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0.3

계약직과 파견직 87.3


자료: 김영 부산대 교수 논문 <지연되는 이행과 스크럼 가족>,

일본 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JLPT)


일본의 청년 도우미들


*과거 니트족 우에타케

*도쿄도 공무원 마쓰모토

*니트족 지원 K2 가나모리

*수도권청년유니온 진부

*지바시 방송대 미야모토 부회장

*비영리단체 '포세' 와타나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178.html


◈한국《부모에 맞으며 폭력 학습...아동학대 피해자서 가해자로》

아동학대 사슬을 끊자

<2> 학대의 대물림 막아라


가해자 100명 중 5명 "맞고 컸다"

학대를 훈육 방식으로 잘못 인식

피해 아동 36% '공격성·폭력 행동'

"부모 역할 교육 통해 고리 끊어야"


※학대 피해아동에게 나타나는 특성 (단위:%)


적응·행동 문제(공격성, 폭력행동, 거짓말, 가출 등) 36.4

정서·정신건강 문제(불안, 주의산만, 낮은 자아존중감 등) 29.2

발달·신체건강 문제(위생 문제, 언어문제, 신체 발달지연 등) 11.4

장애(신체적·정신적 장애, 장애 의심) 3.6

특성없음·기타 19.4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3459723ae56f478092312f10b1a3e31b


◈부산《수영 요트경기장 '학교 앞 호텔' 재추진》


전원 반대하던 학교정화위

찬성 늘고 분위기 변화 조짐


마리나시설 재개발 사업자

교육청에 이의 제기키로


결과 따라 사업 새국면 주목


※요트경기장 재개발 계획 호텔 위치


*호텔 위치(기존안-재추진) : 요트경기장 맞은편 해강초등학교에서 100m 이내


*호텔 위치(변경안) : 해강초등학교와 200m 이상 떨어진 서쪽 바닷가 방파제 인근


*근처 주요 시설

-광안대교

-요트경기장

-해강초등학교

-요트장 삼거리

-엑소디움 아파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26



■국제 TOP


◈조선《누가 샌더스를 '힐러리의 샌드백(sandbag)'이라 했나》

美대선 보도서 철저히 외면했던 언론들 '샌더스 현상'에 자성


-내달 초 첫 경선지 아이오와주서

-샌더스, 여론조사 극적 역전

-뉴햄프셔에서 27%p 차로 앞서


2주전부터 시각 달라진 언론

-70대 생소한 사회주의자이지만

-지지율 크게 오르자 주목받아

-"불평등 바꿔보자" 심리도 자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56.html


◈중앙《노벨상 말랄라(최연소 평화상 수상자) 쐈던 탈레반(파키스탄탈레반·TTP) 소행..."희생자 상당수 여대생"》

[파키스탄 캠퍼스 테러]


진보주의적 성향 바차칸 대학서

파슈툰족 행사 맞춰 10차례 폭발

괴한들, 기숙사·교실 돌며 난사

군경과 3시간 교전 끝 전원 사망


13개 조직 뭉친 파키스탄탈레반

"우리가 공격" "아니다" 두 목소리


※파키스탄 테러 발생지


*차르사다

바차칸 대학 ← 50㎞ → 페샤와르(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의 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8


◈동아《외동딸 첼시 호화판 여행

힐러리 '親서민 전략' 흠집》


투숙한 리조트 1박 최고 4000만원


기밀 담긴 e메일도 추가 발견

비서 남편 성추문 다룬 영화 등장

악재 잇달아 터져 지지율 주춤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648/1


◈경향《시진핑의 '중동 실크로드' 길 닦기》

사우디·이집트·이란 방문...'중재자' 역할 확대 주목

걸프협력회의 6개국과 FTA 협상 연내 마무리 할 듯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이란

방문 일정


사우디

*1990년 수교

*2009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수입국


이집트

*1956년 수교(수교 60주년)

*2004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교역 규모 70억달러(약 8조원, 2010년 기준)


이란

*1971년 수교

*2002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천연가스 수입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02143435


◈한겨레《페일린 지지 업은 트럼프, 공화 후보경선 굳히기 들어가나》

공화당 유력 인사 가운데 첫 선언

티파티·복음주의 세력 지지 의미

박빙 아이오와주 격차 벌릴 카드

'막말' 이미지 본선 걸림돌 우려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단위:%)


[아이오와]

도널드 트럼프 27.8

테드 크루즈 26.7

마코 루비오 11.7

벤 카슨 8.7


[뉴햄프셔]

도널드 트럼프 31.0

존 케이식 13.3

마코 루비오 11.5

테드 크루즈 11.3


[전국 지지도]

도널드 트럼프 34.5

테드 크루즈 19.3

마코 루비오 11.8

벤 카슨 9.0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7137.html


◈한국《트럼프 힘 받고, 클린턴 금 가고...대세론 쌍곡선》

요동치는 美 대선 판세


공화, 페일린 前 알래스카 주지사 등

극보수층 트럼프 공개 지지 선언


민주, 뉴햄프셔주에선 샌더스 우세

초반 클린턴 압승 예상 깨고 혼전

http://hankookilbo.com/v/17a8ea4143b7492fa2909887e5ea9fe8


◈부산《'7% 성장' 무너진 중국, 중동서 '활로'》

시진핑, 이집트 등 3국 방문

육상·해상 실크로드 추진

사우디-이란 대립 경계

안정적 원유 수입원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1000040



■경제 TOP


◈조선《3大 지표(소비심리·주택사업환경·매매가지수) 동반 하락, 얼어붙은 주택시장》

수도권 담보대출 규제 D-11...건설社 분양 연기, 소비자 집구입 미뤄


대출 거치기간 1년 이내로 단축

주택 구입자 상환 부담 늘게 돼

매매價 상승률 3주 연속 '0%'


"내집마련 수요엔 큰 변화 없어

상반기까진 오름세 이어갈 것"


※부동산 경기 관련 3대 지수 추이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수도권

├2015.4월  137.2

└2015.12월 107.9


전국

├2015.1월  126.8

└2015.12월 107.9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증가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국토연구원


[전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

지수(0~200)


2015년 1월 122.8

2015년 4월 146.2

2016년 1월 56.2


*주택사업환경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반적인 주택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건설사들의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주택산업연구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수도권

├2015.11.23  0.1%

├2015.12.7  0.06%

└2016.1.11     0%


전국

├2015.11.23 0.08%

├2015.12.7  0.05%

├2015.12.28    0%

└2016.1.11     0%


*1주일 전 대비 변동률임.

자료:한국감정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4135.html


◈중앙《홍콩발 ELS 습격...1조4000억 상품 원금손실 위험》


41조 중 15조 홍콩 H지수 기반

어제 한때 8000 아래 떨어져


지난해 4~6월 발행된 상품들

무더기 원금손실 구간 진입

중도환매 땐 수수료도 내야


※아시아 주요국 20일 주가   단위:%


홍콩 H지수  -4.33

항셍지수    -3.67

중국 상하이 -1.03

일본 닛케이 -3.71

코스피      -2.34


※주가연계증권(ELS)=말 그대로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만든 파생상품이다. 그중에서도 계단식 하락형(스텝다운형)이 주종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인 주가지수나 개별 종목 주가가 만기 때 일정한 구간 위에 있으면 원금과 수익금을 받는다. 예컨대 '가입 시점 대비 80% 이상'인 ELS는 가입 시점 주가지수가 1000일 때 만기 때 지수가 800 미만으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과 수익을 준다는 얘기다. 여기다 안전장치가 하나 더 있다. '원금 보장 경계선(녹인 구간)'이다. 가입 기간 동안 지수가 한 번이라도 원금 보장 경계선 밑으로만 안 내려가면 적어도 원금은 보장해주는 기준선이다. 대개 원금보장 경계선은 가입 시점 지수의 40~60%로 설정된다. 지수가 반 토막 이하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은 건질 수 있다.


급락한 홍콩 H지수

단위:원


*지난해 공모 ELS 잔액 ... 409401

*홍콩 H지수 기반 ELS .... 156545


-에프엔가이드 확보 자료는 전체 ELS 물량의 80% 정도임

자료:에프엔가이드


2015년

3월 2일  1만2213.75

5월 26일 1만4801.94

2016년

1월 20일 7915.17 장중 최저가


*원금보장 구간 벗어난 ELS 현황 및 전망


7915.17 ─ 476개, 1조4099억원

7500 ───762개, 2조4862억원

7000 ───1265개, 4조7335억원

6500 ───1899개, 8조1300억원

6000 ───2409개, 11조337억원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7845


◈동아《세계최고 LED램프, 낡은 규제 덫에 1년째 낮잠》

신성장 사업 발목 잡는 규제


드론, 군사목적-사진촬영만 허용

IoT장비, 통신사업자는 못만들어


현대車 수소연료전지 첫 상용화

판매 막혀 도요타에 주도권 넘길판


상의 "규제 트라이앵글 타파를"


※주요 신사업별 규제 장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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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

*통신사업자의 사물인터넷(IoT) 장비 제조 금지

*지능형 방재설비 인증 기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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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사업]

*인공지능(AI) 엘리베이터 무인운행 불허

*드론의 상업용 활용 제한

*자율자동차 안전성·운행기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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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의 비상 전원공급 장치 불인정

*수소자동차 충전소 설치기준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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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혈액이용 의약품 개발 제한

*줄기세포연구 사전승인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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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의료용 애플리케이션에 의료기기 허가기준 적용

*보험사 헬스케어서비스 제공 기준 부재

*의사와 환자 간 원격진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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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기자전거에 기존 원동기 규제 적용

*비식별 신용정보 빅데이터 활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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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대한상공회의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293/1


◈경향《노사갈등·실적악화

항공업계 '내우외환'》

가격 경쟁·환율 상승 부담에

저유가 '호시절' 누릴 새 없고

임금 협상·구조조정도 '숙제'


※최근 1년간 항공업계 주가 추이

자료:한국거래소


[대한항공]

2015년

2월2일 4만6750원

4월1일 5만700원

4월9일 최고 5만4600원

6월1일 3만8850원

8월3일 3만4150원

10월1일 3만2000원

12월1일 2만795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2만3150원


[아시아나항공]

2월2일 8410원

2월26일 최고 9980원

4월1일 9230원

6월1일 6560원

8월3일 5970원

10월1일 5360원

12월1일 447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4055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133165&code=920501&med=khan


◈한겨레《원금손실 위험 ELS(주가연계증권) '바람 앞 등불'》

중국 증시 폭풍, 홍콩 거쳐 한국 파생상품 덮치나


홍콩H지수 올들어 17% 급락

2011년 10월 이후 최저수준

연계 ELS 규모 15조6천억여원

7427억원 이미 원금손실 구간에

지수 7500땐 2조4550억원 손실

은행들 불완전판매 논란 일듯


홍콩 H지수대별 원금 손실 발생


현재 8015 ↓7426억

8000 ↓8090억

7500 ↓2조4549억

7000 ↓4조7023억


[만기 전 ELS 발행 총액]

15조6260억


기간별 주가연계증권 만기 예정 규모


2016년 상반기 1229억

2016년 하반기 339억

2017년 상반기 691억

2017년 하반기 6730억

2018년 상반기 10조1483억

2018년 하반기 4조4618억

2019년 상반기 1171억


(단위: 원) *기초자산은 홍콩H지수, 원금 비보장형인 주가연계증권(ELS) 기준

자료: 에프엔가이드, 한국예탁결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7170.html?_fr=mt2


◈한국《홍콩 H지수 8000 간신히 턱걸이》

아시아 증시 급락 도미노

국내 ELS 투자자 손실 눈덩이

외인 33일째 순매도 행진 타이


※홍콩H지수 녹인(원금손실)

구간별 ELS발행량 (단위: 원)


9,000 이상 86억

8,500~9,000 1,219억

8,000~8,500 6,795억

7,500~8,000 1조6,459억

7,000~7,500 2조2,473억

6,500~7,000 3조3,964억


자료: 에프엔가이드, 원금비보장형 기준

http://hankookilbo.com/v/a7db9f70fa194dd2841c0eda92bedaba


◈부산《계륵 된 김해공항 면세점 누가 가져갈까》

지난해 수백억 적자 운영

신세계 상반기 철수 앞둬

이달 중 면세점 특허 공고

롯데면세점 단독 입찰 유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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