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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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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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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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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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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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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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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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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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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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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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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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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1세 16kg 여자아이, 1급발암물질, 2cm집, CIA, FT, is, KEB하나은행, LED, perpetual bond, PK, R&D, SKT, stx조선, 가디언, 가정학대, 강기정, 강보합, 강사법, 개인맞춤형자산포트폴리오,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혁, 건영, 경선, 경영투명성, 고무줄회계신고, 공약, 과거사, 광주, 구덕포, 구조조정, 국가부작위, 국책은행, 국회, 글로벌트렌드2015, 기부, 기술금융, 기압조절장치, 기업경영, 기준금리, 김무성, 김포, 김한길, 난개발, 남북통일, 노조, 누리과정, 대기업, 대만, 대선, 대학가, 대한항공, 데드라인, 도시개조, 도시정책, 동결, 동양, 두산인프라코어, 라마디, 러시아, 로보 어드바이저, 로봇, 롯데경영권분쟁, 먹튀, 면세점, 모바일, 문재인, 물가상승률, 미국기준금리, 바이지, 박근혜, 반기문, 법정공방, 법정관리, 벤처단지, 변리사, 보육대란, 보육료, 보통국가, 부동산, 부산, 부채비율, , 사상검증면접, 사생활침해, 산소마스크, 상선약수,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태환경, 서비스법, 서울반도체, 석면해체공사, 선대위, 성창기업지주, 성탄절, 성폭력피해자, 세계총인구, 세무조사, 세실 로즈, 소액주주운동, 송정, 수도권아파트값, 슈퍼엘니뇨, 시간강사, 시진핑,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뢰, 신의진, 신한은행, 실업, 심리불안, 쌍용, 아동심리치료, 아베 신조, 아프리카, 안철수, 압력장치, 애사심, 야당, 여당, 여신관리,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영구채, 영국식민지배, 영유아, 예린이, 오세훈, 옥스퍼드대, 우리은행, 우선추천제, 우선추천지역, 울산 남구, 울산 중구, 원샷법, 위헌, 윤상현, 이라크, 이상기온, 이슬람국가, 이자부담, 이재오, 이정훈, 이주노동자, 이주열, 인간방패, 인도, 인상, 인재, 일본, 임내현, 자객공천, 자기결정권, 자본, 자산관리, 자살, 자살폭탄, 자유학기제, 재벌, 쟁점법안, 저공비행, 저금리, 전략공천, 정보유출, 정보유출피해자, 제주, 제주항공, 조선업, 조선일보, 종로, 주민등록번호, 주민법, 주주가치, 죽도, 중국선전산사태, 중산층, 중소기업, 중앙도시공작회의, 지급보증, 진박, 창원, 채권단, 초등학생, 총선심판론,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노, 친박, 쿠르드족, 크리스마스, 태평양연안국, 테러리즘, 통일나눔펀드, 통일준비, 통일한국, 특수은행, 특허소송, 티크리트, 평화헌법, 폐기물산, 포스코, 하나투어, 한국은행, 해바라기씨, 해운대구, 핵심개혁과제점검회의, 행정자치부,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 험지, 혁신공천, 현대상선, 현대오일뱅크, 호남, 호남의원탈당, 흉작


[2015년 12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69일만의 기적...통일나눔 100만명 넘었다》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범한 사람들...하루 5945명꼴 기부

朴대통령 "통일나눔펀드는 통일 준비의 씨앗이자 마중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34.html


◈중앙《예린이(가명)는 2㎝ 집에 갇혀 있다》

[수년간 가정학대...11세 16㎏ 여자아이 그림에 담긴 상처]


'나영이 주치의' 신의진 면담

-A4 종이에 집 조그맣게 그려

-지속적 학대로 심리적 위축


-"이 집에 고양이랑 살아요"

-엄마·아빠, 가족 개념 사라져


-굴뚝엔 연기 대신 꽃 두 송이

-"지나는 사람 향기 맡았으면..."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5?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쟁점법안 오늘 데드라인...여야는 헛바퀴》

상임위 심사 이견 못좁혀 해 넘길판

與 서비스법-野 원샷법 수정안 마련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16/1


◈경향《헌재 "주민번호 유출·오남용 땐 변경 허용해야"》

국가 '부작위'에 의한 위헌 판단

"변경 금지는 자기결정권 침해"

"2017년 12월31일까지 법 개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325535&code=940202


◈한겨레《서울 등 영유아 67만여명

보육료 지원 당장 끊길판》

6개시·도 누리예산 편성 안돼

학부모들 '보육대란 우려' 분통

"박 대통령 공약 아니었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21.html


◈한국《시간강사들 "처우개선 헛꿈" 또 막막한 2년》

국회, 강사법 시행 2년 유예

벌써 세 차례나...대학가 혼란

해고법 변질 논란에도 대안 없어

"시한 지난다고 나아질지..." 한숨

http://www.hankookilbo.com/v/8ede8087815247d19e21c952492afe05


◈서울《새 나간 내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쏟아진 헌재 결정들...국민 생활·정치권·의료계 파장]


"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사생활 침해 땐 심사 거쳐 허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4001013


◈세계《'정보 유출 피해' 주민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헌재, 주민법 7조 헌법 불합치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과도 침해"

2017년까지 개선입법 마련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3/20151223004099.html


◈국민《'영구채(만기 없는 채권)의 저주'...대기업 목죈다》

[빚인데 자본으로 분류...갈수록 이자부담 눈덩이]


현대오일뱅크·현대상선 내년에

2000억원·3000억원 발행 계획

두산인프라코어 2012년 5억달러

이자 감당못해 기업까지 흔들

포스코·SKT·대한항공도 조달


美금리에 연동, 부담 더 커질 듯

못 갚으면 지급보증銀이 떠안아

신평사 "사실상 부채" 일침

기업들 부채비율 눈속임 악용

한국경제 새로운 시한폭탄으로


※주요 영구채 발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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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2015년 6월25일 500억원 발행

───────────────────────────

CJ제일제당  │9월18일 인도네시아에서 2000억원 발행

───────────────────────────

대한항공    │11월25일 3억 달러 발행. 수출입은행 보증

───────────────────────────

두산중공업  │12월1일 영국에서 3억 달러 발행

───────────────────────────

현대오일뱅크│2016년 2000억원 발행 계획

───────────────────────────

현대상선    │2016년 3000억원 발행 계획

───────────────────────────


※영구채(Perpetual bond) : 만기가 없는 채권. 일반적으로 30년을 만기로 하지만 채무자가 원할 경우 다시 연장할 수 있다. 2~5년마다 금리가 오른다. 금리가 바뀔 때마다 채권을 갚거나 갚으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은행이 지급 보증을 서는 게 일반적이다. 2013년 국제회계기준위가 영구채를 자본으로 분류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채권 대신 영구채를 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9415&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여행업1위 하나투어

전격 세무조사 착수》

'고무줄 회계신고' 관행 겨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8411


◈한국경제《"수도권 아파트값

내년 상반기 강보합"》

한경, 부동산 전문가 설문


"지방은 조정국면 진입"


※부동산시장 내년 상반기 전망 (단위:%)


수도권 상승 국면, 지방 조정기 50

전국 일시적 조정기 32

전국 상승 국면 10

수도권 조정기, 지방 상승 국면 4

전국 하락 국면 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380101&intype=1


◈부산《부산 명소 '송정 죽도' 난개발 홍역》

죽도~구덕포 집와이어

3층 규모 주차타워 건립

해운대구가 앞장서 추진

경관 무시 즉흥 개발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00



■정치 TOP


◈조선《中企 "벤처단지 입주에 13대1 경쟁"...朴대통령 "규모 늘릴 것"》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朴대통령과 '현장'의 대화


현장의 목소리

-"低利 기술금융 혜택 받아

-올해 80억원 매출 올려


-해보고, 가보고 싶은 곳 많아

-자유학기제 高校도 했으면"


朴대통령

-"24개 핵심과제 자식 같지만

-국민의 체감도 높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15.html


◈중앙《김무성 "험지 출마를" 오세훈 "종로든 어디든 당 뜻 따를 것"》

[여당, 거물급 험지 차출 본격화]


친박계 "사실상 전략공천 아니냐"

김 대표 "누구든 경선 해야" 선 그어

이재오 "장관 출신 등 호남 도전해야"

윤상현 "그냥 나가서 전사하라는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반기문 "물은 약해 보여도 강해"...대선출마 여부엔 침묵》

한국특파원들과 예정없던 간담회


與 '진박' 논란 - 野 내분 와중에

潘, 1시간 넘는 간담회 주목


"조용한 것 같지만 싸울땐 싸워

上善若水 신념"...존재감 내비쳐


1년만에 민감한 정치발언 쏟아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25/1


◈경향《문재인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흉내"...호남의원 탈당에 직격탄》

경고, 탈당, 회동, 숙고...격랑의 새정치 '숨 가쁜 하루'


"호남 민심 용납 않을 것"...참신한 인물 '자객 공천' 예고

선대위 조기 출범엔 조건부 공감...혁신 공천 등이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32309345


◈한겨레《'문재인 체제' 등돌리는 광주...새정치, 의원 1명만 남을수도》

[새정치 광주의원들 잇단 탈당]


임내현 탈당 "안철수와 함께할 것"

8명중 강기정 의원만 '잔류' 의사


'친노 주도' 새정치에 거부감 쌓여

광주 53%가 '안철수 탈당 잘한일'

"친노 후보로 대선치르면 또 필패"


※광주 국회의원 현황


천정배(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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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3월9일)

- - - - - - -∨- - - - - - -

"호남 개혁정치 복원"

(선언하며 새정치연합 탈당,

4·29 보궐선거 무소속 당선)


박주선(동구)

- - - - - - - - - - - - - - -

[탈당](9월22일)

- - - - - - -∨- - - - - - -

"새정치연합 대체할

'중도개혁민생실용정당' 창당"

───────────────

▶ 12월13일 안철수 탈당 이후


김동철(광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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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0일)

- - - - - - -∨- - - - - - -

"야권 재편을 통한

정권교체"


임내현(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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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3일)

- - - - - - -∨- - - - - - -

"변화 민심 수용,

중도로 외연 확장"


권은희(광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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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조율중]


박혜자(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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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장병완(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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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강기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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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야권분열은 필패, 탈당은 명분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222.html?_fr=mt0


◈한국《김한길 "사퇴만이 답" 단호...文의 조기선대위 카드도 비토》

[혼돈의 새정치]


임내현 탈당으로 광주 의원 반토막


文 "통합위해 대표직도 미련 없어"

金 "살신성인하지 않는 한..." 일축

"탈당 결행 초읽기에" 관측 무성

http://www.hankookilbo.com/v/6f45462070ec49cca1cdc02c4be90c9c


◈부산《해운대, 울산 중·남구, 창원...우선추천지역 선정 '1순위'》

새누리 '우선추천제' 주요 공천수단 부상


박 대통령 '총선 심판론' 등 발언 영향

與 강세 PK에 광범위하게 도입될 듯


"PK 많아야 3~4곳만 경선" 관측도

약세 지역도 대상, 거물급 투입 예상


※우선추천제란?


새누리당 당헌 103조에 규정돼 있는 조항으로,


1. 여성과 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의 추천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2. 여론조사 결과 등을 참작해 추천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외부인사를 영입해 공천하는 제도. 새누리당 강세지역과 약세지역 모두 해당.


※우선추천지역으로 거론되는

PK 선거구

───────────────────

지역 → 사유

───────────────────

부산 해운대      → 새누리당 강세지역

───────────────────

사하갑·을, 사상 → 후보들의 경쟁력

───────────────────

울산 중구, 남구  → 새누리당 강세지역

───────────────────

경남 창원        → 새누리당 강세지역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90



■사회 TOP


◈조선《'한번 받으면 끝' 주민번호...47년만에 바꿀 수 있게 됐다》

憲裁, 현행法 불합치 결정


성폭력·정보유출 피해자

번호 변경할 수 있게 돼


헌재 "2017년 말까지 개정"

행자부 "개정법 이미 제출"


주민등록번호 변경 대상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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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성매매 피해자)


주민등록번호 변경 절차


거주지(주민등록지) 지방자치단체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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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이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에 적합 여부 판단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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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에서 적합 여부 의결

(재적 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출석위원 과반수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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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새 주민등록번호 부여


주민등록번호의 역사


1962년 5월 주민등록법 제정, 이름·성별·생년월일·주소 등을 등록해 인구 동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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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월 '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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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9월 12자리 주민등록번호 첫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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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2월 주민등록법 개정, 주민등록증 발급 및 간첩 식별을 위해 주민등록증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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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현재와 같은 13자리로 변경


자료: 행정자치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82.html


◈중앙《학대 벗어난 예린이의 첫마디 "피자가 먹고 싶어요"》

[인천 11세 아동 심리 치료]


신의진 의원이 전한 상담 현장

-"아빠가 피자 먹다 찌꺼기만 줘"

-눈빛에 감정 없고 목소리도 위축


-외로움 질문엔 "혼자서 뭐든 해요"

-심리 불안 탓 계속 병실 돌아다녀


-"요리사 돼서 맛난 음식 먹고 싶어

-지금 가장 바라는 건 산타 인형 선물"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50


◈동아《갑자기 3000m 뚝(고도 5486m→2438m)...제주항공 19분간 '아수라장'》

152명 태우고 김포시 제주 가던중

기압조절장치 고장에 저공비행

산소마스크 작동-귀 통증 등 공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359/1


◈경향《압력장치 고장...'공포의 산소마스크 비행'》

제주항공 비상운항 소동


김포 이륙 48분 만에 조종사 고장 파악...고도 급강하

승객들 "고막 터질 듯...사과·해명 한마디 없어" 분통


※사고 여핵기 운항 과정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 출발


오전 6시50분

승객들 고막 통증 호소


오전 7시18분

군산지역 내륙지점서 여압장치 이상 파악

항공기 운항 고도 1만8000피트 8000피트로 급강하


오전 7시37분

제주공항 도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17&artid=201512232256535


◈한겨레《영혼을 팔까, 미꾸라지 답변할까

'사상검증 면접' 취준생은 괴로워》

[취업면접서도 '사상검증']


'빠져나가고 보자'형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지만

-아직 책이 안나와 확답 어려워"


'일단 붙고보자'형

-"노조가 있으면 경영간섭" 옹호

-"실업문제는 정부 아닌 개인탓"


전문가들 조언

-"양쪽 균형감 있게 대답하고

-어설프게 토론하려 하지 말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33.html?_fr=mt2


◈한국《성탄절 앞두고...초등생 안타까운 자살》


직장 다니는 엄마와 사는 11세 소녀

엄마 지방 출장 중 아파트서 투신


"선생님 드릴 선물 함께 준비하며

좋아했는데..." 친구들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24658b76f8974275a8aa266a1cea57ab


◈부산《아래 층 수업 중인데 석면해체공사라니》

부산 모 고교, 학기 중에

1급 발암물질 해체 작업

학생·가정에 알리지도 않아

교육청 "안전 문제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11



■국제 TOP


◈조선《흙구멍 밖으로 생존자 손이..."살아있어요"》

中 선전 산사태 3일째

67시간 만에 1명 구조


살아난 충칭출신 19세 청년

15m 흙더미 아래 좁은 틈서

해바라기씨 막으면서 버텨


100m 높이 폐기물山 붕괴

이주 노동자 등 75명 실종

中, 첨단장비 총동원 수색


※선전 산사태 사고 현장


20일 오전 11시 40분 선전 류시 공업원의 불법 건축폐기물 매립지가 무너지면서 산사태 발생


건물 33개 동, 약 38만㎡ 부지 매몰


23일 오전 첫 생존자 구출. 사망자 2명, 실종자 75명(이중 58명은 외지 노동자인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07.html


◈중앙《2015년 '남북 통일' 빗나갔고 '모바일 세상'은 적중》

[CIA의 15년 전 예측]


테러리즘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인구가 72억 명 될 거라는 건 맞혀


러시아 영향력 줄어든다는 것과

인도·중국·대만 전쟁 예측은 틀려


※CIA의 '글로벌 트렌드 2015' 예측


못 맞힌 것

*통일한국

*1960~70년대 수준의 경제 활황

*에이즈 창궐로 아프리카 인구 감소

*금융시장의 안정

*러시아의 약화


맞힌 것

*테러리즘의 글로벌 어젠다화

*전세계 인구 예측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 해킹 증가

*미국의 패권 유지

*선진국의 고령화와 성장 둔화

*물 부족 현상


절반 맞힌 것

*이라크·이란 전망

*생화학·핵무기 테러

*서구로의 난민 증가와 우파 정당의 부상

*에너지 부족 심화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전쟁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30


◈동아《英 식민지배의 상징 '로즈'

동상 철거 싸고 찬반 시끌》

[아프리카의 무자비한 침략자...사후 110년 만에 과거사 논란]


옥스퍼드大 캠퍼스에 동상

"인종차별 선배, 존경 안돼"

"학문적 다양성 추구에 어긋나"

가디언-FT 등 언론까지 가세


※세실 로즈 동상 철거 관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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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동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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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옥스퍼드대에 동상 철거 단체 'RMFO'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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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가디언, "인종 차별의 상징 철거돼야" 사설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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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FT, "철거 주장은 학문적 다양성 부인" 사설 게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128/1


◈경향《슈퍼 엘니뇨...겨울 실종·흉작 '시름'》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이상기온


수온 상승에 어획량 감소


아프리카·태평양 연안국

식량 감소로 가장 큰 위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3&artid=201512232305375


◈한겨레《이라크군, 라마디 탈환 임박...IS, 인간방패로 저항》


2주전부터 외곽 점령 공세 본격화

군 대변인 "72시간안에 도시 평정"

시내선 IS대원들 자살폭탄 등 맞서


IS, 티크리트·바이지 등 함락당해

지난달엔 쿠르드족 지역도 빼앗겨

올들어 기존 장악 영역 14% 상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3252.html


◈한국《선전 산사태 67시간 만에 첫 구조...시진핑, 도시개조 팔걷었다》


8m 흙더미 속에 갇힌 19세 남성

"어머니 생각하며 구조신호 보내

해바라기씨 먹으며 버텼다"

생존 알려졌던 1명은 이미 사망


中 37년 만에 중앙도시공작 회의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

생태환경 등 도시정책 전환 시사

http://www.hankookilbo.com/v/4d5aae35d6a84e53ba5fbb07d726050c


◈부산《독주 체제 아베, 평화헌법 개정으로 치닫나》

26일 출범 3주년 맞아

견제 세력 없는 지지 기반

보통국가 준비 주변국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4000027



■경제 TOP


◈조선《글로벌 공룡들 줄줄이 白旗(백기)...'특허소송 무적' 서울반도체》

LED업계 특허강자 된 비결


독하게, 집요하게 기술 확보

-매년 매출 10% R&D 쏟아부어

-20여년간 특허 1만2000건 쌓아

-변리사 등 특허팀도 공격적 대응


-LED 세계 1위와 '3년 전쟁' 당시

-"승소할때까지 머리 안자르겠다"

-이정훈 대표의 '장발 투혼' 화제


※서울반도체의 국가별 특허 보유 현황


일본 4151건

한국 3208

미국 1951

유럽 713

중국 468

기타 1342


총계

1만1833건


※서울반도체 매출 추이


2011년 7498억

2013년 1조321억원

2014년 9393억


자료:서울반도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3813.html


◈중앙《이주열(한은 총재)의 금리 마이웨이...미국과 따로 간다》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예상

하반기도 인상 쉽지 않을 듯


물가상승률 2% 달성하려

금리 낮추리란 예상도 일축


※2014~2015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단위:%


2014년

1월 2.5

8월 2.25

10월 2.0

2015년

3월 1.75

6월 1.5

12월 1.5


자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298892


◈동아《"信(신뢰)·人(인재)·愛(애사심)로...재기했다 전해라"》

법정관리 졸업 건설사 3곳

구조조정 한파 이겨낸 비결


동양, 알짜 사업장 사수해 신뢰 얻고

건영, 투명경영으로 인재 이탈 막아

쌍용은 애사심 똘똘, 오지 파견 지원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50843/1


◈경향《형제·부자간 다툼으로 보낸 1년》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롯데 경영권 분쟁


재벌 반감·면세점 탈락 '후폭풍'

차남 신동빈, 부친·형 퇴진 강수

장남 동주, 부친 앞세워 복귀 시도


법정 공방 비화...5개월째 '갈등'

경영 투명성 작업 가속화 계기 돼


※롯데가(家) '경영권 분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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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롯데상사 부회장 등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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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6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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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7 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과 일본 방문해 신동빈 등 롯데홀딩스 이사들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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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8 롯데홀딩스, 긴급이사회에서 신격호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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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3 신동빈 "신격호 회장 명의 해임지시서는 법적 효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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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4 롯데그룹 37개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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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1 신동빈, 대국민사과 "호텔롯데 상장"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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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7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신동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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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8 신동주, 신격호 회장 위임받아 한·일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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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신동빈, 롯데제과 지분 2.1%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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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롯데면세점 서울 월드타워점 특허권 수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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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신동빈, 일본 ㈜롯데 통해 롯데제과 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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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신격호 회장 여동생, 법원에 "오빠 성년 후견인 지정해달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1455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자산관리, 이젠 로봇한테 맡겨볼까》


증권사 '로보 어드바이저' 잇단 도입

자산 규모, 투자 성향, 연령 등 고려

개인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 제시


최소투자금·수수료 낮춰 고객 유인

저금리시대 새로운 투자유형 주목

젊은 중산층 신규고객 유입 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3253.html


◈한국《STX조선에서 발 빼는 은행들...국책銀 "어쩌나"》


우리·KEB하나은행, 채권단서 탈퇴

조선업 불황에 여신관리 압박 겹쳐

수천억 손해 감수...신한도 고심중


"추가 지원 부족분 떠안을 판"

국책·특수 은행들 부담 커져

다른 업종서도 반복될 가능성


※채권은행 별 STX조선해양 채권액 규모

(단위:원, 총 4조3,000억원. 2015년 3분기 기준)


산업은행 1조9,000억

농협은행 8,000억

수출입은행 7,000억

우리은행 3,800억

신한은행 1,000억

하나은행 900억

경남은행 300억

기타(사채) 3,000억


자료:산업은행

http://www.hankookilbo.com/v/3c6f41ee862c441fb9458bb3a4515b68


◈부산《소액주주운동, 기업 경영엔 '양날의 칼'》

작년보다 소송 36% 증가

주주가치·투명성 확보 명분

주가 부양 뒤 '먹튀' 논란도


성창기업지주 vs 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 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 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 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 14일 김 씨 감사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 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 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 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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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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