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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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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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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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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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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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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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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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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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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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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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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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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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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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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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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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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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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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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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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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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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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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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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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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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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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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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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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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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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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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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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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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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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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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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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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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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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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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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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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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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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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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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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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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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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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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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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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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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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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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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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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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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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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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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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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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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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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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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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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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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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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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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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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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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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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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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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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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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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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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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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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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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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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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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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2세대, 3국안보협력, 3국협력, 4월, 5.24조치, 5차핵실험, 6자대화, 6자회담, 7.7선언, KB금융지주, kb투자증권, M&A, SNS계정, sns여론조작, 감소세, 감찰, 강봉균, 검사장, 결의, 결집, 결혼, 경고, 경기, 경기남부, 경기하락세, 경북대, 경쟁, 경제기획원, 경제제재, 경제할배, 경찰, 경협, 고립, 고배, 공감대, 공동성명, 공언, 공화당, 과반, 교과목, 교수, 국가정보원, 국민의 정부, 국민의당, 국정원, 군사시설, 규제, 글로벌챌린지, 금괴, 급락, 기술, 김근태, 김정주, 김종인, 깡돌이, 낙인, 낙태, 낙태여성처벌발언, 난민, 남북교류협력법, 남북교역, 남북대화, 남중국해, 내부고발자, 내부정보, 네팔대지진, 넥슨, 노태우, 능력, 단둥, 단일화, 답변시한, 당대회, 대기업상사, 대물림, 대북사업가, 대북제재,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어, 대우증권, 대학중퇴, 대한민국,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전정신, 도청, 독자제재, 동북아, 동참, 동해, 등기이사, 라수와, 레이더, 로스쿨비리의혹, 리츠칼턴호텔, 멕시코대선, 모르쇠, 무기한휴업, 무신불립,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중정상회담, 밀수, 바늘구멍, 박근혜, 박빙, 반등, 반짝신호, 밥상물가, 방어, 방치, 배달, 버락 오바마, 번복, 법무부, 베팅, 보증, 복구, 부메랑, 부모, 부모교육, 부정입학, 북중교역, 북한, 북한GPS교란, 북한공장, 북한도발, 북한주재원, 북핵, 불법, 붕괴, 비례대표, 비즈니스위크, 빌 클린턴, 사드, 상선, 상장, 새누리당, 서민, 서울, 서울가정법원, 서해, 선거,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박, 성실, 세계경제, 세무전문가, 세풀베다, 소비자물가, 소통,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슬레이트판, 승자의 저주, 승패, 시너지효과, 시세차익, 시진핑, 신뢰, 신선식품, 신순영, 신평, 신한금융, 실리콘밸리, 실무능력, 아동학대, 아이사랑,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정세, 안철수, 야권연대, 약사법, 약점, 양적완화, 엄격, 엔리케 페냐 니에토, 엔저, 여당, 여론몰이,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역풍, 연관성, 연대, 연쇄정상회담, 연안여객선, 열린우리당, 오세훈, 오작동, 오판, 외환은행, 우롱, 우세, 우회무역, 워싱턴D.C, 위스콘신, 위치확인, 유승민, 유엔, 유엔결의, 육성, 윤종규, 의사, 의사소통, 이견, 이민, 이사회, 이중잣대, 이행, 인공섬, 인수합병, 인천, 인턴, 일반주주, 일본, 일본우편, 임시교실, 임신, 입국거부, 입사, 입장차, 입장표명, 자존감, 잔수, 잠재력, 장거리미사일, 저물가, 전국위, 전망, 전세기, 접전, 정권교체, 정의당,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해커, 조작, 종로, 종북, 주권, 주식대박, 주식양도, 주식차익, 중고교, 중국, 중남미, 증권가, 지도부, 지지부진, 지지율, 진경준, 진보세력, 진보정당, 진실규명, 집중유세, 집행, 징계, 참여정부, 채소값, 처방약택배, 천막, 철강, 청년, 체감, 첼시 클린턴, 초우량주, 총선, 최경환, 추가도발, 출어, 취업준비생, 친구, 친노, 캐나다, 콜롬비아, 쿠르디, 테드 크루즈, 토익, 통신기지국, 통진당, 통합진보당, 트뤼도, 트위터, 판사, 평화통일, 폐허, 포석, 폭설, 하반기, 한나라당, 한미일3각안보체제, 한미일공조, 한반도, 한중관계, 한중외교, 한중정상회담, 한파, 한풀이, 항공기, 해도, 해명, 해외기업취업, 해임, 해킹, 핵안보정상회의, 핵테러, 현대증권, 현장경험, 호전, 혼인신고, 혼인예비교육, 회복세, 후유증, 후폭풍, 휴대폰부품, 흑색선전, 흙먼지, 희망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

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

박근혜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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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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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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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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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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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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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 - - - - - - - - - - - - - - - - -

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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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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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

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

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            591명│         2318명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지점   │             17개│           96개

────────────────────────

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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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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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

*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

*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

*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

*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

*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

*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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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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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

*(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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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

[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

[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수(1)                            │연수갑, 을(2)                      

────────────────────────────────────

[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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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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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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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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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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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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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1)                            │군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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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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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1)                            │김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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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                            │광주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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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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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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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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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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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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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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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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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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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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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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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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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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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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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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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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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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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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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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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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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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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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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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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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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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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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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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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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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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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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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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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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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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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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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회사    │수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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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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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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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기아차  │스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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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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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우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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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니    │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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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재규어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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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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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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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기아차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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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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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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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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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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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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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3월 초    │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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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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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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