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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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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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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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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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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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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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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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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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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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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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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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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회를 건너뛴 대통령》


'민생입법 1000만 서명' 참여

총리와 장관들도 동참하기로


정치권 "對국민 직접정치 시작"

일부선 "제도 무시한 국회압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286.html


◈중앙《(부산) 기장군 출산 1위 만든 건 '반값 전세'》

[인구 5000만 지키자]


집값도 부산·울산의 50~70%

365일 시간제 보육시설 운영

"육아 천국...아이 2명씩 낳아"

98년 대비 신생아 95% 늘고

출산율 1.31→1.78로 뛰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7


◈동아《"北 무너지면 손해"

채찍 들지않는 中》

2013년 핵실험땐...中 통관제재 사흘만에 北물가 3배로 폭등


[뉴스분]한-중 관계 현주소


초강력 압박카드 쥐고도 제재 미적

현상유지 전략, 추가도발 속수무책

한국 순진한 외교, 립서비스에 현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8929/1


◈경향《저는 10년차 '사축(社畜·가축처럼 회사에 길들여진 직장인)'입니다》

[창간 기획]청년


좁은 취업 문 통과했더니

야근은 일상 술자린 필참

서른둘, 10년차에 얻은 건

긴 노동·저임금·축난 몸

저녁도 미래도 없는 나날

우린 사람인가, 사축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0600055&code=940100


◈한겨레《국회 설득은 않고 거리서명 나선 박대통령》

재계 주도 '경제입법 촉구' 참여

야당 "대통령의 본분 망각" 유감

황교안 총리도 오늘 온라인서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6789.html


◈한국《아이 학교 안 보내도 내버려 두는 '의무교육'》

학대 위험에 노출된 장기결석

부모에 등교 강제할 규정 없어

취학 의무 위반 때만 과태료

이마저도 실제 부과 사례 '0'

"처벌 강화로 아동 교육권 지켜야"

http://www.hankookilbo.com/v/a6e73ff989ea4d508df8de395d2a2520


◈서울《"가해 부모, 죽은 자식보다 직장 잘릴까 걱정"》

검·경·판사들이 전하는 '아동학대'...수사·재판과정 문제점


희생 아동 저항 흔적 거의 없어

부부 공모 땐 살인 입증 어려워


'사랑의 매' 없다는 인식이 중요

신고 단계부터 사법기관 개입을


※학대로 인한 사망 아동 수(단위:명)

*아동보호전문기관 보고 사례


2010년 3

2011년 13

2012년 10

2013년 22

2014년 17


<자료:보건복지부>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9001006


◈세계《판교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미래부, 상암은 디지털 문화콘텐츠 거점으로

금융위 80조원 공급...박 대통령 "신경제 날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8/20160118003564.html


◈국민《"主敵(주적)=北" 20대, 통일 비관론 확산》

본보 '통일부 연구 용역' 입수


朴 대통령 '통일대박론'

지지 1년 새 13%P 급감

타 연령대 감소율 압도


'왜 통일을 해야 하나'

근본적인 물음도 던져


군사도발·핵 개발 영향


※세대별 '통일대박론' 긍정 평가 비율 변화 (단위:%) *( )는 증감


[20대]

2014년 45.6

2015년 32.4(-13.2)


[30대]

2014년 44.9

2015년 37.7(-7.2)


[40대]

2014년 57.0

2015년 49.7(-7.3)


[50대]

2014년 61.7

2015년 50.5(-11.2)


[60대]

2014년 62.4

2015년 60.5(-1.9)


<자료:통일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804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20차례 대화거부...응답하라 한노총》

정부의 방문 제의·문자메시지에 묵묵부답...오늘 노사정위 탈퇴 촉각


※'2대 지침' 대화 제안에 무응답한 한국노총


[노사정위 논의 공식 제안(회의, 간담회 등)]

2015년 12월 2·7일, 2016년 1월 7·15일 등 4차례


[고용부 2대 지침 논의 제안(문자메시지 등)]

2015년 12월 7·9·15·23·29일, 2016년 1월 4·7·12·15일 등 10여 차례


[고용부 공문 발송]

2015년 12월 10일, 2016년 1월 13일 등 2차례


[고용부 관계자, 한노총 사무실 방문]

2016년 1월 5일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김동만 한노총 위원장 면담]

2016년 1월 8일

*고영선 고용부 차관도 최소 5차례 이상 이병균 한노총 사무총장과 전화통화 시도했지만 무산.

http://news.mk.co.kr/newsRead.php?no=49112&year=2016


◈한국경제《500만원만 맡겨도

카톡으로 자산관리(투자일임·자문 서비스)

삼성증권과 '카카오맵' 이달 서비스


※국내 투자일임·자문 서비스 규모

(단위:억원)


2014년9월30일 101조1500

2015년9월30일 121조1060


*자문사·증권사·선물사 기준, 자문은 계약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812331


◈부산《ICT(정보통신기술) 산업마저 수도권 독식하나》


서울 상암·경기도 판교에

'아시아판 실리콘밸리' 추진


부산 가상현실 클러스터 등

비수도권 전략사업 '날벼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42



■정치 TOP


◈조선《한상진의 반격..."전두환 국보위 참여해놓고"》

'이승만 國父論' 비판받자...韓 "김종인, 과거 통념서 한 발짝도 못나가"


韓 "가장 많은 정권 참여했던 金

다른 대통령들도 평가해 주시길"

김종인측 "일일이 대응 않겠다"


더민주 "국부 주장은 뉴라이트"

국민의黨 "국보위가 野와 맞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327.html


◈중앙《천안함·연평도 '도발 아이콘'...김영철은 두 얼굴 협상꾼》

[북 강경파 통전부장 등장]


대남협상 수차례, 강온전략 능란

거짓말 협박하다 도와달라 읍소


김정은 개인 군사교습하며 신임

목함지뢰 도발 문책 당한 뒤 재기


※통일전선부장 전임 김양건 vs 후임 김영철


[성향]

*김양건 : 통일전선부 온건파

*김영철 : 군부 강경파

──────────────────────────────

[직책]

*김양건 : 통전부장 겸 노동당 대남 담당 비서(생전)

*김영철 : 인민군 정찰총국장

──────────────────────────────

[출생]

*김양건 : 1942년생(평남 안주시)

*김영철 : 1946년생(양강도)

──────────────────────────────

[대학]

*김양건 : 김일성종합대

*김영철 : 김일성군사종합대학

──────────────────────────────

[주요 활동]

*김양건

-2010년 김정일, 중국 비공식 방문(5월, 8월)시 수행

-2014년 8월 김정은이 보낸 화환, 김대중 전 대통령 유족에 전달

-2015년 8·25 남북 합의 성사

*김영철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배후 조종(추정)

-2014년 4월 무인기 침투 배후 조종(추정)

-2015년 8월 DMZ 목함지뢰 도발 배후 조종(추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金 "與후보는 풀뿌리, 野는 꽃꽂이"》

김무성 신년회견 상향공천 강조

"소수권력자-계파 공천개입 차단

眞朴 마케팅, 정치수준 낮은 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036/1


◈경향《입지 흔들린 '무대'..."개혁·상향식 공천" 강조》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야당 꽃꽂이 후보" 비판

내부 겨냥 메시지 분석도


인재영입·험지출마 혼선

내부 파열음 진화 힘들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82146145


◈한겨레《새누리 '선진화법 무력화' 꼼수...4분45초 날치기 작전》

[여당 선진화법 개정 '시동']


운영위원회 단독 소집

직권상정 완화 법안 기습 처리뒤

"본회의 부의 않겠다" 폐기


'폐기뒤 의원30명 요구땐 본회의 부의'

국회법 87조 빌미로 본회의 상정 노려


야당 반발...정의장 상정여부 미지수


국회법 87조 1항에 따른 법안 처리 흐름도


[상임위원회 법안 폐기 의결]

            ↓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

요구가 있을 때 폐기 의결한

     법안 본회의 부의]    

      ┌──┴──┐

[국회의장 본회의  [국회의장 본회의

   법안 상정]        상정 거부]   

      ↓                 ↓       

[표결(가결, 부결)]   [자동 폐기]


*국회법 87조 1항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된 의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808.html?_fr=mt2


◈한국《與 선진화법 개정 직권상정 꼼수...野 "날치기" 강력 반발》

[파행 치닫는 국회 운영]


단독 고의 부결로 편법 상정 착수

25일까지 본회의 직접 부의키로

사실상 통과 가능성은 없어

'발목 잡는 野' 이미지 부각 의도


野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 불사"

http://www.hankookilbo.com/v/57da8643fe7247c8ac83982f91490eb6


◈부산《겉돌던 쟁점법안 협상에 숨통 트이나》


원내 교섭단체 가능성 대두

국민의당 사안별 처리 방침

北인권·테러방지법 청신호


與 국회선진화법 단독 상정

野 반발로 협상 난항 우려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69



■사회 TOP


◈조선《또 다른 최군 없나

학대 아동 9명 수사》

경찰, 장기 결석 아동들 추적

대부분 소재지 파악됐지만

부산 10세 소녀는 행방불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182.html


◈중앙《신혼 전세대출(정부 지원 버팀목 대출)로 서울서 구할 수 있는 아파트(36~85㎡) 6%뿐》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1] 집 없어 결혼 못 한다


작년 전·월세 실거래가 85만 건 분석


수도권 1억7000만원 집까지 가능

서초 0.2%, 성동·동작 1%도 안 돼

서울선 노원구가 22%로 가장 높아


경기·인천 비교적 구할 데 많지만

서울 가까운 성남 5.4% 용인 7.1%

올핸 전셋값 또 뛰고 물량 더 줄어


※신혼부부 전세대출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비율 단위:%


어떻게 분석했나

*2015년 1~11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전·월세 거래 85만3622건을 토대로 분석.

*전용면적 36㎡(신혼부부용 투룸 행복주택) 이상 85㎡(국민주택 규모) 이하.

전세가 수도권은 1억7000만원, 그 외 지역은 1억2800만원 이하.

*전세가 기준은 신혼부부 전세대출 한도(전세가의 70%까지 수도권 1억2000만원,

그 외 지역 9000만원)까지 받는 것을 가정.

*인천 옹진군은 해당 기간 거래된 아파트가 없어서 0으로 표기.


[서울 6]


*0~5

서초구(0.2)

성동구(0.3)

동작구(0.4)

광진구(0.6)

종로구(1.1)

중구(1.5)

동대문구(1.7)

용산구(1.7)

마포구(1.8)

성북구(1.9)

송파구(1.9)

관악구(2.4)

영등포구(2.5)

서대문구(3.3)

양천구(4.5)


*6~10

구로구(6.7)

강서구(7.3)

강북구(7.6)

강동구(8.7)

중랑구(9)

은평구(9.8)


*11~20

금천구(11.2)


*21~30

도봉구(20.2)

노원구(22)


[경기 18.4]


*6~10

성남시(5.4)

용인시(7.1)

의왕시(8.7)


*11~20

과천시(10.5)

구리시(11.6)

하남시(12.1)

안양시(12.5)

수원시(15.2)

화성시(16.3)

고양시(17.3)

군포시(19.2)

부천시(19.6)

오산시(20.4)


*21~30

남양주시(20.1)

김포시(20.7)

광명시(21.9)

양평군(22.3)

안산시(23.8)

파주시(26.2)

광주시(26.4)

시흥시(28.4)

의정부시(29.4)


*31~40

평택시(31.2)

이천시(33.8)

안성시(34)

연천군(35)

동두천시(38.5)

양주시(38.9)


*41~50

가평군(40.3)

여주시(40.9)

포천시(43)


[인천 25.1]


*11~20

연수구(14)

남동구(19.5)


*21~30

서구(23.7)

남구(26.1)

부평구(27.7)


*31~40

계양구(32.3)


*41~50

동구(41.6)

강화군(44.9)

중구(47.9)


[지역별 비율]


*11~20

대구 12

부산 12.4

제주 16

울산 16.7

대전 16.9

세종 18.2


*21~30

광주 23.3

경남 23.6

충남 25

충북 25.1

전북 29.7


*31~40

경북 31.2

강원 34.7

전남 34.6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어릴때 맞고 자란 친부..."애는 때려야" 자녀관 왜곡》

프로파일러가 분석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아버지


"매 맞아 다쳐도 병원 못가봤다"

결혼뒤엔 친척-친구와 철저히 단절


부친 "시신보관, 시간 지나니 무뎌져"

부인 "남편과 분리불안" 신고 안해


경찰 "진술 모순...거짓말 탐지기 조사"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적용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103/1


◈경향《경찰 "부천 초등생 부모, 다친 아들 방치했다면 부작위 살인"》

'변호사 자격' 경찰관 투입 '살인죄 적용' 법리 검토

아버지 폭행치사 구속...아동학대치사 적용 의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1182135125


◈한겨레《학대 피해 74%가 초중고생...학교가 할 수 있는건 신고뿐》

[장기결석생 관리 부실]

아이들 지키는 그물망 짜자

학교가 안 보인다


'학대 고위험군' 모니터링 대상

영유아·초등 취학연령 머물러


교사들은 학생 보호에 한계

부모와 연락·가정방문 나서도

둘러대거나 문전박대 일쑤


부천 최군 사건과 현행 초등학교 장기결석생 처리 절차

*2012년 11월 사망(아버지 주장)


[현행 절차]


1/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5월 이행

정당한 사유 없이 7일 이상 결석,

학교장이 보호자에게 출석 독촉 및 경고


2/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6월 이행

독촉 7일 이후 또는 2회 이상에도 결석,

학교장이 읍·면·동장에게 통보


3/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읍·면·동장이 보호자에게 독촉 및 경고


4/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2회 이상 독촉에도 결석,

읍·면·동장이 교육장에게 지체 없이 보고


5/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보고받은 교육장은 교육감에게 지체 없이 보고


6/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교육감은 취학 독려상황 수시 확인·점검하고 필요한 조치


7/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8월 이행

정당한 사유 없이 3개월 이상 장기결석,

정원 외 학적 관리 대상 지정


자료: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부천 원미경찰서


2014년 학대 피해 아동 연령별 현황


영유아 26.3%

├1살 미만 2.1%

├1~3살 11.1%

└4~6살 13.1%

초·중·고

재학 연령대 73.7%

├7~9살 18.7%

├10~12살 21.6%

├13~15살 23.9%

└16~17살 9.5%


자료: 보건복지부 '2014 아동학대 현황 보고서'


2014 신고의무자 유형별 아동학대 신고 비율

(단위: 건, 괄호 안은 비율, %)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신고의무자 지정 24개 직군 가운데 신고 비율 상위 6개 직군


교원 1988(46.4)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700(16.3)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75(6.4)

보육시설 종사자 273(6.4)

청소년 시설 및 단체 종사자 185(4.3)

가정폭력상담소·보호시설 종사자 174(4.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6712.html


◈한국《폭력 대물림...최씨 "엄마한테 맞으면서 컸다"》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프로파일러 조사


어머니가 과도하게 가장 역할 요구

부인도 부모의 무관심 속에 자라


ADHD 증상 아들 체벌이 곧 훈육

왜곡된 양육관·이기적 성향 보여


법원, 최군 여동생에 부모 친권 정지

http://www.hankookilbo.com/v/5b123bb82e824427b5d1dba5f6fa7d20


◈부산《부산 장기결석 행방불명 초등생 어디에》


이혼한 엄마와 집 나간 뒤

주소지 거주 않고 행방 묘연


4개월 넘게 결석 상태에도

학교·교육청 나 몰라라


경찰, 모녀 소재 파악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90



■국제 TOP


◈조선《옛 軍港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의 마카오로 바뀐다》


러, 서방 경제제재로 돈줄 마르자

카지노 복합리조트 8곳 건설 중


韓中日 등 2시간대 거리에 4억명

무비자 입국·낮은 도박세로 유혹

마카오·필리핀行 손님 끌어갈 듯


※러시아의 연해주 카지노 개발 현황·특징


2015년10월 첫번째 리조트 '티그르 드 크리스탈' 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2022년까지 블라디보스토크 외곽 여의도 면적 2배 땅에

카지노복합리조트 8곳 건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와는 한·중·일 동북아 3국에서

비행기 2시간대 거리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크라이나 사태로 경제 제재 뒤 사실상

유일한 외자 유치 기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257.html


◈중앙《아베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어...전쟁범죄로 인정 안 해"》

[한·일 합의 뒤집는 망언]


"외국 언론, 틀린 사실로 일본 비방

성노예 등 사실 아닌 것 보여줄 것"

한국 외교부 "대응할 가치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72?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核제재' 푼 다음날...오바마, 北-이란 미사일 커넥션 정조준》

"국제사회의 규범 위반, 강력 제재"


北과 탄도미사일 개발 협력 의혹

이란 단체-개인 등 11곳 신규제재


WP "미국인 석방 타결되자 발표"

허찔린 이란 "美에 대한 불신 증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192/1


◈경향《세계 석유시장 '이란 쇼크'...산유국 앞에 놓인 '저유가의 늪'》

제재 해제 후 사우디 증시 폭락...베네수엘라 등 '직격탄'

국제사회 존재감 갖고 싶은 이란, 무작정 증산은 못할 듯


※석유 생산량 순위

단위:배럴/하루, 자료:미국 에너지관리청(EIA), 2014년(원유, 정제유, 셰일가스 포함)


미국 1402만1000

사우디아라비아 1162만4000

러시아 1084만7000

중국 459만8000

캐나다 438만3000

아랍에미리트연합 347만4000

이란 337만70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82114225


◈한겨레《알카에다, 43년 '오지서 헌신' 노의사 부부 납치》


아프리카 서부 빈국 부르키나파소

무장괴한 침입 잠자던 부부 끌고가

납치 사흘 넘도록 생사·행방 몰라


주민들 페북에 "부부 풀어달라" 호소

피랍 전날엔 호텔서 테러 29명 사망


부르키나파소 지보(북쪽 국경지대)

16일 무장조직, 호주 출신 80대 의사 부부 납치


*와가두구(수도)

15일 알카에다,

호텔 습격 29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6800.html


◈한국《뒤쫓는 샌더스, 클린턴 몰아붙이다》

美 민주 대선후보 4차 TV토론


샌더스, 클린턴 고액 강연 공격하며

"월가 대형 금융기관 해체할 것"


클린턴 방어 전략은 '오바마 마케팅'

여론조사선 59% 대 34%로 압도

美 언론 "토론 승자는 샌더스" 평가

http://www.hankookilbo.com/v/0484887e4b5949cfb577d2a6bbbfdc46


◈부산《美-이란 수감자 교환 '14개월의 드라마'》

핵 협상과 별도로

제네바에서 비밀 협상

반대·결렬 여러 차례 고비

양국 외교장관이 해결사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9000023



■경제 TOP


◈조선《"국적불문 최고 人材가 롯데 CEO 되게 할 것"》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국내 언론과 첫 인터뷰...인재·투명경영 역설


"능력 없는 사람이 CEO 되면

반드시 문제 생기더라


면세점, 35년 투자 세계 3위 된것

잠실에도 면세점 꼭 필요해


중국 백화점사업 작년 30% 성장

비상장社에도 사외이사 두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4074.html


◈중앙《모바일상품권 여니...'맞선 선물'이 왔네요》

별걸 다 파는 모바일상품권 시장


카카오 포문 열며 시장 주도

KT 대리운전 등 내세워 도전

SK '언제 어디서나 뭐든' 목표


※2015 국내 시장

단위:원


카카오 3000억

KT엠하우스 1500억

SK플래닛 1500억

그 외 1130억


※팽창하는 시장

단위:원


2012년 2144억

2014년 5725억

2016년 8378억    ┐

2020년 2조441억 ┘예상치


자료:KT·업계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43394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현대車의 별 단 영업왕 "고객은 사소한 것에 감동"》

현대차 9년만에 영업직 임원 탄생...이규완 이사가 밝히는 '승진 노하우'


환란 닥치자 개인택시로 눈돌려

10개 넘는 친목회 활동하며 발품

입사 30년만에 총 3690대 팔아


"작은것 챙겨주면 고객과 신뢰 쌓여

나에게 살 수밖에 없게 만들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88574/1


◈경향《속속...쑥쑥...중국 IT, 한국 진출 '가속'》

샤오미 자회사 '즈미',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판매 협약

하이얼·화웨이 등 세계서 기술 인정...국내서도 판매 늘어


*샤오미 체중계 '미 스케일'

*화웨이 스마트폰 'Y6'

*즈미 보조배터리 'PB81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81816061&code=930301&med=khan


◈한겨레《"최태원 회장, 총수 아닌 이사회 의장 역할 고민을"》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③


평소 "내가 없을 때 대비 경영하라"

그룹 경영철학은 '따로 또 같이'

'황제경영' 총수들과는 다른 면모

흐릿한 상벌원칙·비선 경영 등

또다른 경영 위험 요소에 노출


의사결정자형인 총수보다는

조정자인 '이사회 의장' 대안될수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799.html


◈한국《한은 '金테크' 수익률 -33%인데...원칙 없이 여론 눈치만》


김중수 前총재 시절 집중 매입

금 투자 손실액 눈덩이처럼

3~4년 새 1조8860억 날려


"금값 낮을 때 더 사야" 목소리에도

추가 매입 계획에 '노 코멘트' 일관

"매매 타이밍 전략적 접근 필요" 지적


※최근 10년간 국제 금값 추이

(단위:달러/트로이온스)


2006년1월3일 532.5

2011년7월- - - - - - - - - - - - ┐

2011년9월9일 1,899.0 최고점 │한은의 금 집중매입 시기

2013년2월- - - - - - - - - - - - ┘

2016년1월15일 1,091.5


자료:국제금융센터

http://www.hankookilbo.com/v/fd230e0983da4c729ab02dc8c3308244


◈부산《BNK, 유상증자 성공...자본비율 개선》


청약률 105.5% 기록

"시장 신뢰 반영된 결과"


BIS 0.7% 증가 예상

주가 상승 기대감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53

신고
2단계조치, 4차핵실험, B-2, B-52, b52, F-22스텔스전투기, FTA, PK, vim, X선투시기, 개미군단,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헌, 게이코 후지모리, 결혼전이행기, 경과형임대, 고배당정책, 고속버스택배, 고용한파, 공공임대주택,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공명당, 공사발주, 공사수주, 공제, 공직사퇴시한,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관급공사, 관리비, , 구스만, 국가산업, 국민당, 국민의당, 국정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군사행동, 극우, 김대환, 김무성, 김정은, 나랏돈빼먹기, 나치, 난민정책, 남북긴장, 노동신문, 노사정위, 노원구, 노조, 뉴라이트, 대국민담화, 대만, 대북무력시위, 대북제재, 대사변, 대포통장, 더민주, 더본코리아,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일, 동나이성, 동래구청, 뒷돈, 땅굴탈옥, 레이건호, 로봇시장, 류윈산, 마약, 마약왕, 마크 리퍼트, 맞춤형임대, 멕시코, 무력시위,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혼모, 민주화사업회, 민진당, 박근혜, 박상증, 배당주펀드, 백주부, 범죄, 법률시장개방, 법사위원장, 벙커버스터, 변호사, 별다방, 부녀대통령,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부풀리기, 북한, 북한군, 북핵, 빌 게이츠, 빽다방, 새누리당, 성장절벽, 세계경제, 셰프, 숀 펜, 수소탄, 스판덱스, 시가총액, 신성장동력, 아메리카노, 아베 신조, 아시모, 아파트관리비, 안보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앤더슨기지, 야권, 야당, 양안교류, 억제력, 여당, 여야, 연립여당, 연말정산, 열병식, 영입, 예금계좌, 오사카유신회, 오산기지, 외교부, 외국로펌, 외국법자문사법, 외부영입, 우클릭, 운동권인사, 원도심재생, 윤병세, 은행통장, 이상민, 익명, 자민당, 자위조치, 자유경제원, 자율주행차, 자전영화, 저가형 커피전문점, 저금리, 저금통, 전략시설, 전략적침묵, 전략폭격기, 전략핵폭격기, 전문가, 전문성, 전투준비, 전희경, 정권교체, 정치비평, 제프 베조스, 조리학과, 조석래, 종심제, 종편, 종편논객, 주거불평등, 주거정책, 주택바우처, 주한미군, 주한미대사, 중국, 중국증시, 중소형주펀드, 지갑사정, 지능로봇, 지역아동센터, 지역업체, 지하시설, 차이잉원, 참의원, 창구, 천원커피집, 청년, 청소년, 체크카드, 초량1925, 초량옛길, 총선, 총통선거, 최전방, 취업요리학원, 친박, 커피가맹점, 커피시장, 콩다방, 쾰른집단성폭력사건, 타이베이, 타이어코드, 통장고시, 투매, 파시즘, 페루, 평화헌법, 폐쇄운영, 프로파일러, 한국노총, 한미동맹, 한반도, 합작로펌, 핵무장론, 핵미사일, 핵실험, 핵우산, 핵폭탄, 핵항모, 허위아동, 현역의원, 호아킨 구스만, 혼다, 확성기, 회계부실, 횡령, 효성



[2016년 1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우산' B-52 띄운 美, 김정은 압박》


北핵실험 나흘만에...핵미사일 탑재, 정밀폭격 시뮬레이션

核항모 레이건호·F-22 스텔스 전투기도 추가파견 할 듯


朴대통령, 對국민담화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25.html


◈중앙《20조원 로봇시장

'아시모(혼다 지능 로봇)' 뛰어넘자》

[한국 신성장 동력 10]


인간과 가장 닮은 혼다 로봇

자율주행차 개발 핵심 기술


로봇을 국가 산업으로 육성

한국 '성장 절벽' 돌파구로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1


◈동아《B-52(전략 핵폭격기) 한반도 급파...무력시위 나선 美》


한국 공군과 오산기지 상공서 훈련

B-2, F-22, 핵항모도 3월 배치

朴대통령 이르면 내일 대국민담화

정부, 개성공단 체류인원 최소화


김정은 "대사변 전투준비 갖추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216/1


◈경향《120분간의 '무력 에어쇼'》

핵미사일 탑재 가능한 미 폭격기 'B-52' 한반도 상공 비행

북 도발 때마다 단골 등장, 효과는 의문 "남북 긴장만 높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2255155&code=910302


◈한겨레《미 'B-52 폭격기(핵폭탄 등 최대 31t 무장 가능)' 무력시위...긴장 높아가는 한반도》

핵실험 나흘만에 전격 출격

3차 때보다 한달 이상 빨라

'남쪽 핵무장론' 진화 의도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0.html


◈한국《김정은 보란 듯...핵폭격기 B-52 무력시위》


美, 북한 핵실험 나흘 만에

괌 앤더슨 기지에서 출격

오산 거쳐 최전방 '위협 비행'

내달엔 핵항모 전개도 추진


中도 B-52 출현 긴급 보도

http://www.hankookilbo.com/v/304c27d6e4d6449bbad3f38b20f9b370


◈서울《B52 한반도 출격...韓·美 대북 무력시위》

김정은이 두려워하는 美폭격기

北 핵실험 나흘 만에 전격 전개

확성기 이후 2단계 군사조치

尹외교 "中, 행동으로 보여줘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1001010


◈세계《김정은 보란듯...B-52 한반도 상공서 무력시위》

핵폭탄 탑재 미 전략폭격기...어제 북 지휘부 가상폭격

대북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김정은 "핵은 자위 조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0/20160110002069.html


◈국민《'핵우산' B-52(美 핵탑재 전략폭격기) 한반도에 떴다》

北핵실험 나흘 만에 괌 기지서 전격 출격


韓·美동맹 과시 무력시위

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

내달엔 核항모 배치 검토

朴 이르면 내일 국민담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8189&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노사정위 판깨는 勞

존재감 없는 김대환》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05&year=2016


◈한국경제《4곳 중 1곳 관리비 '회계 부실'》

서울 아파트 관리장부 첫 공개...횡령·뒷돈 '얼룩'


'비리 의혹' 노원구 가장 많아


※서울 아파트단지 회계부실 실태

한정의견 252곳

부적정 1곳

의견거절 14곳


*300가구 이상 1023개 단지 조사 결과. '한정의견' 이하는

회계처리가 적정하지 않다고 감사인이 판정한 것


자료: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059151


◈부산《"이 골목 나이는

100살입니다"》

문화예술단체 '초량 1925'

초량 옛길 수십 개 첫 발견

원도심 재생 시너지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13



■정치 TOP


◈조선《與野 총선 새인물 '전문성' 초점...운동권 인사는 '0'》


새누리당에 6명 인사 새로 입성

모두 방송 출연...4명이 변호사


더민주 5번째 영입인사도 변호사

국민의당도 전문가들 영입 우선


새 인사들 이념 성향 '右클릭'

연령대도 과거에 비해 높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70.html


◈중앙《"수소탄 4발 탑재" B-52는 가장 강력한 핵우산》

['하늘 나는 요새' 대북 무력시위]


괌 출격 6시간 만에 오산 상공에

고도 16㎞ 날아 북 대공포 못 미쳐

벙커버스터는 지하시설까지 타격

군 "B-52 뜨면 북한군 활동 중단"


무기 31t 탑재 가능한 B-52


제원

───────────────────────────

*탑승인원  ......... 6명   *작전 반경 ........ 7210

*연료 용량 ... 181725L   *항속 거리 ..... 16000

*최대 속도 .... 1047㎞/h   *상승 고도 ... 최대 16.8


동체 길이 48.5m / 너비(주익의 길이) 56.4m / 높이 12.4m


*수소폭탄 4발 장착


*AGM-86

───────────────

장거리 순항과 핵탄두 부착

가능. 전략 표적 위주공격


*AGM-142

───────────────

사거리 100㎞ 중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적외선 유도로 정밀 폭격


*GBU-15(레이저 유도 활강 폭탄)

───────────────

Mk.82 폭탄을 개량해 만든

대형 레이저유도 폭탄.

걸프전 때 실전 사용


*JDAM(합동직격탄)

───────────────

위성항법 장치 등을 장착해

표적에서 최대 24㎞ 떨어진

지점까지 정확하게 유도


*GBU-28(벙커버스터)

───────────────

탄두가 지상에서 바로 터지지

않고 지하 30.5m를 뚫고

들어가 폭발하도록 설계.


*AGM-84(하푼 미사일)

───────────────

길이 3.8m, 무게 519㎏으로

함정 및 지상 타격을 목표로 하는

크루즈 미사일


*GBU-24(레이저 유도 폭탄)

───────────────

목표물에서 반사되는 레이저를

감지해 궤도를 수정하며 폭격하는

제3세대 레이저유도폭탄


*2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1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5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

유도장치가 없는 범용 폭탄


자료: 항공기 연감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깃발 올린 安(안철수)신당

"保革 양날개 펼것"》

'국민의당' 창당준비委 출범


安, 인재영입위원장 맡기로

"신당 합류와 공천은 별개 문제"

일각선 당권-대권 분리 목소리


문재인 대표, 축하화환 보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015/1


◈경향《새누리도 외부 영입 시동...모두 '종편 논객'》

"국정화 영웅"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등 6명 발표

일부 자극적 정치 비평 논란될 듯...김무성 "특혜 없다"


※새누리당 영입 '젊은 전문가 그룹' (*표는 여성)


이름(나이) │직업                             │경력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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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41)│자유경제원 사무총장              │채널A <쾌도난마>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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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희(34)│변호사, 흙수저희망센터 이사장    │채널A <돌직구쇼>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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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봉(39) │변호사, 서울변호사회 사무총장    │채널A·TV조선 등 패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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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43) │변호사                           │TV조선 <시사탱크>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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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녕(45) │변호사 (전 대한변협 대변인)      │TV조선 <뉴스를 쏘다>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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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헌(52) │정치평론가, 공간미디어연구소 소장│TV조선 <신통방통> 등 패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02051015


◈한겨레《B-52, 북 전략시설 초토화 가능...미 '군사행동 말라' 경고》

[북 4차 핵실험 이후]

미 전략폭격기 B-52 조기 투입


2시간여 머물며 '30초 저공비행'

지하시설 북 지도부 등 타격 가능

군 "북, 출격만으로도 엄청난 압력"


긴장상황 반영, 한국쪽 공개 이례적

핵우산 포함 억제력 제공 확고 강조


B-52 장거리 폭격기 제원


*제작사           미국 보잉사

*길이/날개폭/높이 48.5m/56.4m/12.4m

*무게             8만3250㎏(기체), 12만㎏(적재)

*탑승인원         5명

*최대 항속거리    1만6232㎞

*최대 상승고도    1만5000m

*무장             벙커버스터,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최대 31t)

벙커버스터: 초대형 관통폭탄(지하 61m까지 가능)


화약 / 기폭장치


길이:6.25m

지름:80㎝

무게:13.6t

화약:2.4t


10일 B-52 한반도 이동 상황


*북한 풍계리

6일 북한 4차 핵실험


*한국

속도: 시속 1047㎞(최대속도) 시속 844㎞(순항속도)

비행시간: 4~6시간 소요


*괌평양까지 약 3400㎞작전반경 7210㎞(러시아 포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5.html


◈한국《잠잠한 北...추가도발 명분 노린 전략적 침묵인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美, 평양 점령 전쟁 연습에 미쳐"

노동신문 논평만...별다른 행동 없어


韓美에 대화 공세 펼쳐 명분 쌓은 뒤

안보리 제재 가시화 때 도발 나설 듯


김정은 "수소탄은 자위적 조치"

'열병식' TV장면선 中 류윈산 삭제

http://www.hankookilbo.com/v/9623c5c5a4b54c519c6b5d58c8361515


◈부산《"누가 살아남나"...새누리 PK 공천 경쟁 본격 점화》


오늘 공천룰 결정 시작으로

14일은 공직사퇴시한

공천관리위도 20일 출범


현역 대폭 물갈이 예고 속

예측불허 공천장 대결 돌입


※1월 주요 정치 일정


[11일]

새누리당 공천룰 결정(예정)

1월 임시국회 개회


[13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퇴(예정)


[14일]

공직사퇴 시한(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기업의 상근 임원 등)

출판기념회 및 의정활동 보고 금지


[20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4



■사회 TOP


◈조선《달콤 쌉싸름한 꿈》

[NOW]셰프 열풍 타고...취업요리학원 몰려가는 청소년들


조리학과 수시 경쟁률 9대 1

-2주 79만원짜리 체험캠프

-수강생 많아 2개반 추가

-학원은 진학설명회 열고

-유학 준비반 개설하기도


"스타 셰프 화려한 면만 봐선 안돼"

-호텔·오너 셰프는 소수에 불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149.html


◈중앙《리퍼트(주한 미대사) 항의 방문 받고 '합작로펌' 법안 상정 미룬 이상민(법사위원장)

[외국법자문사법 논란]

법률시장 개방 3단계 법안 진통


외국 로펌 지분율 49% 제한

4개국 외교사절 "FTA 취지 위반"

일각서 '국회가 압력에 굴복' 지적

이 위원장 "논의 더 해보자는 뜻"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31?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엄마 없이 자라 깊은 상처...'버림받은 아기의 엄마' 집착》

[범죄의 내면] 프로파일러가 본 미혼모 아기 6명 데려다 키운 20대女


9세때 모친 숨져 상실감이 모성애로

평소에도 강아지-고양이 많이 길러


버려진 아기 보도에 자기와 동일시

"나 같은 불행안돼" 미혼모와 '거래'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04/1


◈경향《민주화사업회, 뉴라이트 인사 '자리 만들기'》

'친박' 박상증 이사장 취임 후 특채 등 인사 논란 잇따라

사업비 5000만원에 인건비 4200만원 등 '의혹투성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10600035


◈한겨레《주거정책에 청년은 없다...'맞춤형 임대' 보급해야》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평생 월세세대의 등장


공공 임대주택 청년들에 불리

20대는 겨우 1.7%만 선발돼

공공 확대 함께 세대분배 필요


청년들 결혼전 이행기 6년 정도

'2년 3회 연장' 경과형 임대 대안

주택바우처제 확대도 아이디어

"청년 주거비, 불평등 관점서 봐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531.html


◈한국《마약도 익명 수령...범죄 키우는 고속버스 택배》

터미널서 운송장 번호만 대면 내줘

신분 노출 없이 대포통장 등 운송

하루 수천 건 배송 사전 검사 어려워

예산 부족 탓 X선 투시기 설치 '0'

http://www.hankookilbo.com/v/10055f3c873346a6879cba89dc623500


◈부산《부산 지역아동센터 '나랏돈 빼먹기' 온상 되나》

허위 아동, 출석부에 올리고

운영비·급식비 부풀려 수령

가족 위주 폐쇄 운영 탓

동래구청, 현황 파악 못 해


※부산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아동수   │센터수   (자료:부산시)

─────────────────

10인 미만│1

10~19인  │62

20~29인  │109

30인 이상│33

─────────────────

총:205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9



■국제 TOP


◈조선《페루 후지모리 딸(게이코 후지모리), 대선 지지율 1위...父女대통령 되나》


경제난·고위층 부패 의혹으로

중도좌파 現정권 지지율 추락

좌→우 정권교체 가능성 커져


"아버지 부패는 잘못" 선 그으며

4월 선거 앞두고 대권再修 순항


※페루 대선 주요 후보들의 지지율


[2015.7.19]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5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11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8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4


[12.13]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6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13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8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5


자료:주페루 한국대사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04.html


◈중앙《"국민당 심판" 취업난 대만 청년들 야당(민진당)에 저금통 후원》

[대만 총통선거 D-5]

예영준 특파원

타이베이를 가다


"양안 교류로 기업가만 배불려"

꼬깃꼬깃 모은 지폐 민진당 답지

야당 후보 차이잉원 지지율 치솟아

고령층은 "국민당 덕 이만큼 살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22


◈동아《영화욕심에...제 무덤 판 마약왕(구스만)

땅굴 탈옥 6개월만에 고향서 전격체포


미모의 여배우 제안에 호감 느껴

숀 펜과 첩보작전 같은 인터뷰

결국 은신처 노출...탈주행각 마침표

"마약 팔아왔지만 나는 마약 안해"


멕시코정부, 美에 신병 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74/1


◈경향《평화헌법 폐기 향해...개헌 '세 모으기' 나서는 아베》

일본 정치권 지형도 요동


참의원 86석 획득해 개헌 발의 '3분의 2' 의석 목표

오사카유신회 등과 연대 시사...야권은 "총력 저지"


개헌


[현재 일본 참의원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34

77 2019년 임기 종료

57

민주 59

기타 49


총 242



[개헌에 필요한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62

77 2019년 임기 종료

86 올해 7월 선거에서 확보해야 하는 의석수(의장석 1석 제외)


중의원은 자민·공명 연립 여당이 3분의 2 의석 이미 확보

자료:일본 참의원 웹사이트


※아베 신조 정권의 개헌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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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1월   일본 헌법 공포

2012년 4월    4월 자민당 일본국헌법 개정 초안 발표

2015년 9월    정부, 안보법 마련

12월          한·일 정부, 위안부 의제 합의문 발표

2016년 1월    정기국회 개회

5월           G7 정상회의

6월           정기국회 폐회

7월           참의원 선거(중의원 해산 후 중의원·참의원 동시선거 검토)

11월          일본 헌법 공포 70주년

2016년 하반기 헌법 개정 발의 및 개헌 추진

2018년 9월    아베 신조 총리 임기 종료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1102204135


◈한겨레《마약왕 '자전영화' 헛된 꿈》

멕시코 구스만, 지난해 땅굴파고 두번째 탈옥

일대기 영화로 만들려 숀 펜 등과 접촉 '덜미'


조직원 100명 '호위' 숀 펜과 인터뷰

6개월만에 근거지서 또 잡혀 재수감

미국 연방 법원 최소 7곳서 기소

이르면 올여름께 이송 가능성


※수감과 탈옥을 반복한 마약왕 구스만


1993년 6월10일

과테말라에서 처음으로 체포, 이후 멕시코로 이송돼 살인·마약거래 혐의 등으로 20년형


2001년 1월19일

멕시코 서부 푸엔테 그란데 교도소의 교도관들 매수해 세탁물 카트 타고 탈옥


2014년 2월22일

탈옥 13년 만에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 항구도시 마사틀란의 굴에 숨어 있다가 체포돼 수감


2015년 7월11일

알티플라노 감옥에서 1.5㎞ 땅굴 파고 나와 탈옥


2016년 1월8일

도주 6개월 만에 고향이자 조직의 근거지인 시날로아주 로스모치스에서 체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549.html?_fr=mt2


◈한국《일대기 영화 제작 허영심에...마약왕 구스만 덜미 잡혀》

심복과 영화제작자 통화 추적

멕시코 서북부 은신처 확인

해군 동원 3시간 격렬한 교전

해안가 연결 비밀통로로 도주 시도

배수관까지 쫓아가 6개월 만에 체포

"구스만 올 중반 미국으로 압송"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체포와 탈옥 일지


1993년        과테말라 접경지역에서 체포 후 멕시코로 압송돼 20년 형 선고

2000년 1월    교도소 세탁 차량을 통해 1차 탈옥

2014년 2월    멕시코 시날로아 주의 해변가에 있는 호텔에서 체포

2015년 7월    교도소 지하로 판 1.5㎞땅굴을 통해 2차 탈옥

2016년 1월8일 시날로아 주에 있는 비밀 가옥에서 체포


※멕시코 주요 마약 카르텔


*시날로아 카르텔

태평양 연안인 멕시코 시날로아 주를 근거지로 둔 멕시코 최대의 마약조직


*티후아나 카르텔

2000년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시날로아 카르텔과의 세력갈등으로 조직의 주요 멤버들이 살해되거나 체포되면서 지금은 세력이 미약


*후아레스 카르텔

미국 텍사스 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주요 루트 장악. 멕시코 당국은 2012년 9월 수장인 알베르트 카리요 푸엔테스를 체포


*걸프 카르텔

멕시코 동부의 타마울리파스 주를 근거지로 하는 마약조직. 현재 시날로아 카르텔과 함께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꼽힘

http://www.hankookilbo.com/v/230e7a2187114a04846820898632aaf0


◈부산《"메르켈 아웃" 對 "나치 아웃" 독일 난민정책 격돌》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 계기

극우 시위대 목소리 높여

맞불 집회 "파시즘"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1000004



■경제 TOP


◈조선《2억 중국 '개미 군단(개인 투자자)'에 세계경제 휘청》

中國증시 지배하는 개미들, 지난주 투매...제프 베조스 59억달러, 빌 게이츠 45억달러 날려


※'개미' 비중이 압도적인 중국 증시


[주식 보유 기준(%)]

개인 43

기관 55

외국인 2


[주식 거래량 기준(%)]

개인 85.6

기관+외국인 14.4


※중국증시 시가총액, 세계 2위


미국(1위) 36.6%세계 증시에서 시가총액 비중

중국(2위) 11.1

일본(3위) 7.9

홍콩(4위) 6.4

영국(5위) 5.3

한국(12위) 1.9


*2015년 말 기준

자료: CICC(중국국제금융공사)·대신자산운용·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0/2016011002393.html


◈중앙《저금리 시대엔 역시 배당주 펀드》

[중앙일보 2015 펀드평가]


고배당 정책에 수익률 9.7%

중소형주 펀드 11.5%로 1위


※2015년 국내 펀드 유형별

수익률과 자금 유·출입(단위:%, 원)


유형               │수익률│자금 유·출입

─────────────────────

주식형             │ 3.51 │             

-일반주식형        │ 4.46 │-4조         

-중소형 주식형     │11.51 │4295억       

-배당주식형        │ 9.66 │             

-코스피200 인덱스형│ 0.08 │             

─────────────────────

주식혼합형         │ 3.98 │-6567억      

─────────────────────

채권형             │ 2.68 │+8997억      

─────────────────────

채권혼합형         │ 2.56 │+5조2659억   

─────────────────────


※2015년 수익률 상위 자산운용사

(단위:%)


업체        │수익률            

────────────────

라자드코리아│27.56             

────────────────

메리츠      │21.86             

────────────────

현대인베스트│20.05             

────────────────

맥쿼리      │13.51             

────────────────

에셋플러스  │11.78             

────────────────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389177


◈동아《효성, 진출 9년만에...세계 1위 글로벌 기지로》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상> 베트남 동나이省 효성공장


스판덱스-타이어코드 생산

단일 공장 최대...60개국 수출


2007년 조석래 회장이 투자 결정

설립 2년만에 흑자...매출 1조 넘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10/75826765/1


◈경향《전년보다 더 쓴 체크카드

증가액의 20% 추가 공제》

15일부터 연말정산 시작...놓치지 말아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연말정산 포인트


*맞벌이 배우자의 연간 근로소득(총급여) 500만원 이하면 부양가족으로 인적공제 가능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전년 총사용액보다 늘었다면 추가 공제 가능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촉 소득공제 납입한도 12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두 배

*퇴직연금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전액 공제 대상, 연금저축에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400만원까지 공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1607081&code=920301&med=khan


◈한겨레《치킨집 옆 천원커피집, 사장님은 동병상련》

[경제의 창]


저가형 커피전문점 1년새 우후죽순

별다방·콩다방 뒤통수 뜨끔할 판


'백주부' 인기 업은 '빽다방'이 기폭제

고용한파에 얇아진 지갑 사정 맞물려

가맹점 수 1년 만에 16배로 '훌쩍'

다른 저가형 브랜드도 뒤따라 급증세


"천원 커피 월 2만잔 팔아야 본전"

웬만큼 팔아선 수익 맞추기 어려워

커피 가맹점 연 40% 급증 부담으로

치밀한 창업전략 없인 생존 어려워


우리나라 커피시장 규모 증가 현황


51.5%

총매출 증가

├2013년 1조3342억원

└2014년 2조216억원


42.2%

가맹점 증가

├2013년 8456개

└2014년 1만2022개


1560%

빽다방 증가

├2014년 25개

└2015년 415개


2만

1000원짜리 아메리카노

월 2만잔 팔아야 손익분기점

- - - - - - - - - - - - - -

한달 총지출 = 1800만~1900만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저가형 커피전문점 운영 사례


자료: 통계청, 더본코리아

*빽다방(저가형 커피전문점)은 2014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점 사업 시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553.html


◈한국《은행 통장 개설, 온라인선 쉬운데 창구선 깐깐》


온라인선 앱 통한 본인 확인 허용돼

신분증 촬영 등 통해 5분이면 끝


영업점 발급 땐 대포통장 우려해

재직증명서 요구 등 까다로운 절차


대학생 등 무직자엔 '통장 고시'

노년층 차별·정책 엇박자 논란


※A은행 예금계좌 개설 시 필요서류 목록

────────────────────

은행거래서

-불법차명거래금지 확인서

-자동재예치 동의서

-해외거주자 및 납세의무자 확인

-통장양도의 불법성에 대한 설명·확인

- - - - - - - - - - - - - - - - - - - -

금융거래목적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 - - - - - - - - - - - - - - - - - - -

본인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고객거래확인서

────────────────────


내국인 성년 고객 입출금식

예금 가입 시 경우 필요 서류.

http://www.hankookilbo.com/v/a3a9e67a6cb54341855c64c7b38ab7ca


◈부산《파이는 커졌는데...수주는 '바늘구멍'》


부산도시·교통·항만공사

7천억대 공사 발주 예정


경기 악화·'종심제' 변수

지역업체 참여는 난관 우려


※부산 주요기관 관급공사 연도별 공사 금액

(단위:원)


기관        │ 2014년 │ 2015년 │2016년(예정)

───────────────────────

부산도시공사│  817억 │2천247억│2천619억    

───────────────────────

부산교통공사│  396억 │2천521억│1천570억    

───────────────────────

부산항만공사│  없음  │1천860억│3천400억    

───────────────────────

    총액    │1천213억│6천628억│7천589억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025

신고
9to6, CES2016, ELS, ETF, is, KT, LG, SVB, 가계부채, 가계빚, 각의, 감사, 강남3구, 강북3구, 강북구, 개인지지율, 거래절벽, 건설사, 검정교과서, 검찰,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제재, 고령화, 고용피난처, 공개처형, 공공산후조리, 공무원, 공천, 공항공사, 교수, 교육감, 교육부, 교육청, 국무회의, 국정교과서, 국제연대, 국회, 국회의장, 군사법원, 기아차, 기업생태계, 기호2번, 김광진, 김문수, 김부겸, 김제식, 나인투식스, 내수산업, 내전, 노관규, 노도강, 노원구, 누리과정, 누리예산, 닛케이, 단교, 단독구매, 단말기자급제, 단일화, 대구수성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도소매업, 독일, 동반자금융, 러시아, 무상교복, 미국, 미래창조과학부, 박근혜, 박스피, 박정희, 벤처기업, 벤처기업인, 보모, 부가가치생산성, 부산, 부패척결, 북아프리카계, 분양권, 분할매수, 비사업용토지,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예방, 사정드라이브, 사회부총리, 삼성,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생활쓰레기, 샤오미, 서갑원, 서비스업, 서울교육청, 선거연령18세, 선거제도, 선택약정할인, 성과급, 성과보상, 성남, 성완종, 성일종, 성창기업, 세금폭탄, 세대조화, 세법개정안, 세종시, 소비절벽, 소액주주, 소형주택, 수니파, 스마트폰, 시리아, 시아파, 신기술, 실리콘밸리은행, 아파트거래량, 안철수신당, 액면분할, 야당, 양도소득세, 여가활용근무, 여당, 역성장, 예멘, 외교관, 운동권, 월가, 월스트리트,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협상, 유연근무, 이근면, 이란,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식, 인구절벽, 인사청문회,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인터파크, 일본대사관, 자산재평가, 자율근무, 자율주행, 재선, 저가폰, 저유가, 적폐, 전남 순천곡성, 전당포식영업, 전문가, 정의화, 제식구감싸기, 제조업, 조경태, 조한기, 조희연, 좁쌀, 종량제, 종파분쟁, 주4일제, 주주친화정책, 중국산, 중동, 지방자치단체, 지방채, 지자체, 직무유기, 진에어, 집권4년차, 집단성범죄, 처벌불원서, 청년배당, 최경환, 최저시급, 최저임금법, 충남 서산태안, 코스피박스권, 코웨이, 쿠웨이트, 통신비, 통신비다이어트, 특전사포로체험사망, 파도타기, 편향, 표몰이 복지, 하락장, 한상률, 핵심법안, 현대모비스, 현역경쟁력, 현역프리미엄, 호남, 화약고, 회항



[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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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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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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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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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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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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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  구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구│   7.7%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구 │   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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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구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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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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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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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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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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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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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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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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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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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계파 싸움' 치닫는 총선》

[NEWS&VIEW]총선 D-100일


김한길, 더민주 탈당으로

제1야당 분당 사태 현실화

與는 친박·비박 다툼 격화


정당과 비전은 안보이고

역대 최악의 계파 선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98.html


◈중앙《통일교육관(고성 통일전망대) 들어서니 "북한 술 사세요"》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전시물 없고 상인 호객행위만

전국 13곳 교육관 부실 운영


청주통일관, 놀이공원에 통합

만든지 15년 된 북 당면 전시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74?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안개 더 짙어진 정치》

[4·13 총선 100일밖에 안남았는데...]


김한길 탈당 선언, 野분열 가속화

여야구도 오리무중...선거구 미정

선택할 국민, 깜깜이 선거에 답답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72/1


《"국민보다 票를 봤다"》

19대 국회 참회록 <1>이한구 의원


"2012년 정부에 무상보육 강행 주문

대선票 의식해 건전재정 소신 꺾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81/1


◈경향《중국의 대국굴기(大國起: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기와 기회 '양날'》

창간 70주년 기획, 중국 대해부 - 세계는 왜 두려워하나


고속성장·견제 사이 '균형 잡기'

한국도 변화 흐름 읽어내야 기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7375&code=910302


◈한겨레《'탈조선(헬조선 탈출)'...29살 청년은 호주서 '농장을 탄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뭘 좀 하려면 학력차별 성차별

취업난에 저임금·중노동 '좌절'

한국 떠나는 20대들 '희망 난민'


스탠소프


호주 퀸즐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49.html


◈한국《김한길 탈당...급류 타는 '제1야당 분당'》


"뻔한 패배 못 기다려" 더민주 나가

"패권정치가 안철수 몰아내" 직격

2일 安과 회동 신당 합류 공감대


주승용 등 10여명 동반 탈당할 듯

박지원 등 호남 의원 가세 거론도

총선 '3자 구도' 대혼전 예고

http://hankookilbo.com/v/a11ff0e826cf49e4a00f736d1cf8cf5a


◈서울《"낯선 위기 온다...의료 서비스 등 새 동력 찾아라"》

경제 원로 5인의 새해 제언


"외환·금융위기 때와 차원 달라"

정책수단 모두 소진...무방비 지적

"원칙대로 구조 개혁 완수" 주문

청년 일자리 최우선 과제 꼽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4001014


◈세계《미·중 사이 균형추

한국외교 시험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동북아 구도 격랑


한·미·일 3각동맹 강화 전망

북·중·러와 대립 격화 가능성

외교 입지 좁아져...안보 부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3/20160103001722.html


◈국민《식물국회...'민생' 벌써 후유증》


고용보험·구조조정촉진법 등

올들어서도 국회 문턱 못넘어


朴 대통령이 직접 약속했던

실업급여 인상안 불발 위기

기업 구조조정 공백도 불가피


대부업 최고금리 한도 규제

개정안 처리 안돼 효력 상실

악덕 대부업자 악용 우려 커


※실업급여 개편 추진 상황

──────────────────────────────

[고용보험법 개정사항(김무성의원 대표발의)]

*실업급여 개편 방안

-지급 기간:30일 연장

-지급 수준:평균임금의 50→60% 상향

-하한액:최저임금의 90→80% 하향

(2015년 기준 4만172원 보장)

*현재 상태

-비정규직법 개정안 등 노동 5법과 묶여 계류중

──────────────────────────────

[정부 시행령 개정사항]

*실업급여 개편 방안

-상한액: 일당 4만→5만원 인상

*현재 상태

-입법예고까지 했으나 하한 인하 불발로 상한액 인상 추진 중단

-현행 상한액(4만원)보다 하한액(4만3416원)이 커짐

-상·하한 동일액 4만3416원 적용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9999&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파괴적 빅뱅 시대》

상시적 위기에 노출된 기업...경쟁자가 누군지도 모른다


[매일경제 50년 미래기업 50년]


혁신비즈니스 확산으로

기업 40% 10년내 몰락


※경영학자들이 꼽은 위협 요인 (단위=%)


빅뱅디스럽션 32

밸류체인 변화 30

신흥국 기업 부상 20

글로벌 저성장기조 16

정치·사회적 불안정 14


*통합경영학회 추천 경영학자 50인 조사·중복 응답


※빅뱅 디스럽션(Bigbang Disruption·빅뱅 파괴) : 기존 제품·서비스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자율주행차처럼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며 기존 질서·시장을 전면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을 뜻한다. 동시다발적 혁신이 지속되면서 기업·제품의 수명은 더 짧아지며 혁신과 빠른 적응이 더 중요해진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3994&year=2016


◈한국경제《"한국,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 집중하라"》

신년 특별인터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노동개혁·서비스규제 풀어

성장 잠재력 확충 나서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339511&intype=1


◈부산《부산 16곳 중 11곳

"현역 의원 교체해야"》

[20대 총선 D-100]


본보, 1만 1천 명 여론조사


새누리 정당 지지도

'더민주'에 4배 앞서 '압도'


대선 후보 1위는 김무성


※부·울·경 현역 교체 여부(단위:%)


[부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0.2

한 번 더 당선돼야 38.7


[울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8.3

한 번 더 당선돼야 35.2


[경남]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9.9

한 번 더 당선돼야 30.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91



■정치 TOP


◈조선《"오죽하면 이러겠나"...제1野黨 공동창업자(안철수·김한길) 둘 다 떠났다》

더민주 '비주류 首長' 김한길 탈당...이달중 10여명 동참할 듯


金, 친노 패권정치 맹비난

-"독선·증오로 버티는 정치 말고

-굴종 안하면 찍히는 정치 말고

-막말로 얼룩진 그런 정치 말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정치 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225.html


◈중앙《안철수 신당 호남 1위...새누리당, 수도권·영남·충청서 선두》

[총선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야권 분열 반사이익 보는 여당


새누리 36 더민주 17 안 신당 16%

20대는 더민주>안 신당>새누리

50대 이상선 새누리 압도적 1위


※내년 총선 정당 지지율   단위:%


[중앙일보(2015. 12.22~28)]

새누리당 35.6더불어민주당 17.4안철수 신당 15.8모름·무응답 27.2


[한겨레(2015. 12.15~16)]

새누리당 26.6더불어민주당 26.5안철수 신당 16.4모름·무응답 27.4


[동아일보(2015. 12.26~28)]

새누리당 38.2더불어민주당 16.3안철수 신당 18.9모름·무응답 22.6


[조선일보(2015. 12.28~29)]

새누리당 28.7더불어민주당 16.6안철수 신당 18.3모름·무응답 32.6


*본지 조사 :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9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與 공천룰 석달째 헛바퀴...거물 험지출마론도 흐지부지》

총선 D-100 계파갈등 여전한 여당

공천제도특위 합의 무산


전략공천-신인 가점 놓고 평행선

친박 "공천룰 서두를 이유 없어"

최경환 복귀앞두고 友軍확보 경쟁


이준석에 안철수 지역구 출마권유

원유철 "李, 주내 출마선언할 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539/1


◈경향《탈당파 "김한길·최재천, 제3의 정당 '큰 그림' 설계"》

김한길 탈당 후폭풍...야권 재편 가속화


비노 좌장 이탈에 수도권 '김한길계' 2~3명 추가 전망

구 민주계 동참 가능성...박지원 "여건 되면 통합 선택"

안철수, 창당준비단 인선...위원장에 여성 법조인 접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1005&code=910402


◈한겨레《"유리한 곳 분구, 불리한 곳 억제" 같은 셈법 여야 평행선》

[선거구 공백 장기화 조짐]


새누리, 경기 군포 분구 반대

더민주는 강남·인천 연수 '반대'

농어촌 배려 야 "전북" 여 "경남"

획정위 다음회의 날 못잡고 끝나


여야 동수...2/3찬성의결 어려워

의장 직권상정 뾰족수 좌절된데다

야권 분열돼 임시국회 처리 못할듯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 쟁점

*정의화 국회의장 "수도권에서 최대 3곳은 분구를 억제해 농어촌 지역을 배려해 달라"는 선거구 획정 기준 제시 담화(1월1일). 선거구 획정위 1월2일 전체회의 개최

──────────────────

[수도권 분구 억제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서울 강서, 경기 군포 등 분구 안 돼

*야당 추천 위원 : 서울 강남, 인천 연수 등 분구 안 돼

*비고 : 여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남 등 분구안(여당 위원)과 야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서 등 분구안(야당 위원) 대립

──────────────────

[농어촌 의석 배려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경남,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야당 추천 위원 : 전북,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비고 : 여당에 유리한 지역인 경남(여당 위원)과 야당에 유리한 전북(야당 위원) 배려 대립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553.html


◈한국《몸집 불리는 安신당...더민주 '제1야당' 맷집으로 버텨낼까》

[김한길 더민주 탈당]


"김한길은 메시지 주는 정치인"

비주류에 '탈당 시점' 신호 여겨져


安 회동한 김성식, 윤여준 만나


야권 '헤쳐모여' 시나리오 분분

일각 安·千신당 통합 거론까지

http://hankookilbo.com/v/170fd7252a2a4a7f83fdd10ad7f7de97


◈부산《누적된 정치권 불신...'물갈이' 통한 새 인물 기대심리 반영》

[20대 총선 D-100 여론 조사]


선거구 획정 불발에 실망감

의정활동은 큰 영향 못 미쳐

부산 50.2% "현역의원 교체"


※부산 지역구 현역의원 교체지수 높은 순위


중·동

정의화│교체(A) 64.7%│지지(B) 25.5%│교체지수(A-B) 39.2%


부산진을

이헌승│교체(A) 59.4%│지지(B) 30.0%│교체지수(A-B) 29.4%


동래

이진복│교체(A) 56.8%│지지(B) 31.8%│교체지수(A-B) 25.0%


남을

서용교│교체(A) 56.2%│지지(B) 34.3%│교체지수(A-B) 21.9%


연제

김희정│교체(A) 54.5%│지지(B) 32.8%│교체지수(A-B) 21.7%


해운대·기장을

하태경│교체(A) 54.7%│지지(B) 33.6%│교체지수(A-B) 21.1%


해운대·기장갑

배덕광│교체(A) 53.8%│지지(B) 34.9%│교체지수(A-B) 18.9%


북·강서을

김도읍│교체(A) 52.4%│지지(B) 37.2%│교체지수(A-B) 15.2%


서구

유기준│교체(A) 52.2%│지지(B) 38.1%│교체지수(A-B) 14.1%


수영

유재중│교체(A) 50.1%│지지(B) 36.8%│교체지수(A-B) 13.2%


남갑

김정훈│교체(A) 47.3%│지지(B) 39.9%│교체지수(A-B) 7.4%


북·강서갑

박민식│교체(A) 41.2%│지지(B) 45.4%│교체지수(A-B) -4.2%


부산진갑

나성린│교체(A) 42.9%│지지(B) 47.2%│교체지수(A-B) -4.3%


사하을

조경태│교체(A) 42.0%│지지(B) 49.0%│교체지수(A-B) -7.0%


금정

김세연│교체(A) 37.7%│지지(B) 47.7%│교체지수(A-B) -10.1%


영도

김무성│교체(A) 37.8%│지지(B) 54.6%│교체지수(A-B) -10.9%


*교체지수(A-B) 수치가 높을수록 교체요구가 강함

*사하갑, 사상은 현역의원 불출마 예정지역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7



■사회 TOP


◈조선《역도계 오뚝이는 헐크였나》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후배 30분간 때려 전치 6주 중상


인간 승리 사재혁

-부상으로 수술 7번하고도 재기

-2016 리우올림픽 출전 위기


그는 왜?

-황우만 "태도 불량하다며 때려

-그걸 주변에 얘기했다고 또 폭행"

-황씨 가족 "합의할 생각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10.html


◈중앙《경기 누리예산 0...유치원생 부모, 월 22만원 더 낼 수도》

[국민 짓누르는 '의회 리스크']

① 사상 첫 광역단체 '준예산 사태' 부른 경기도의회


이재정, 준예산도 편성 안 해

오늘부터 교육청 지원 끊겨

유치원 간식·인건비 등 문제

어린이집은 2월까진 괜찮아


※경기도 누리과정 논란 일지 (2015년)


11월 5일     경기도 예산안 19조원 편성

11월 17일    도교육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원, 유치원 예산은 4929억원 편성

11월 30일    도의회,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12월 15~27일 도의회 여야, 누리과정 예산 놓고 대립

12월 27일    남경필 지사, 유치원 예산을 어린이집에 나눠주는 절충안 제시

12월 30일    더민주, 누리과정 '0원' 등 예산안 본회의 상정

12월 30~31일 새누리,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12월 31일    더민주, 의결 강행 포기. 경기도 준예산 편성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7


◈동아《"조선족 이자스민 만들자"

총선앞 뭉치는 中동포들》

분열됐던 19대때와 딴판


80만명중 한국국적 취득 13만 추정


서울 대림-가리봉동 세력화 중심지

60여 단체 통합추진...포럼 등 열어

여야도 비례대표 공천 움직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649/1


◈경향《경기도, 초유의 준예산 사태 '현실이 된 보육대란'》

누리과정 예산 싸고 도의회 여야 이견...예산안 처리 못해

민생사업 차질 '도정 대란' 우려도...수정안으로 타협 모색

교육부 "도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준예산에 포함 요청"


※준예산 :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1월1일)할 때까지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지난해 예산에 준해 법정 경비만 집행하는 것으로, 법령에 근거한 의무경비(인건비 및 시설 유지·운영)와 승인된 계속 사업에만 예산을 지출할 수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9&artid=201601032211115


◈한겨레《'치퍼(잡초 뽑는 노동자)' '클리너(청소 노동자)' 고되지만...한국열차 내리니 "이제 살겠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② 탈조선 난민들


'탈조선' 워홀러 15명

퇴근 뒤 여유로운 시간 찾아

"한국선 정신없이 일만 했구나"


청소일·타일러 보조 등 막노동

노력한 만큼 보상, 한국과 달라

"행복한 삶 살 수 있게 만들어줘"


※호주로 간 청년들이 말하는 한국

*워홀: 호주 워킹홀리데이


김상윤(32)


*호주 영주권 취득

*캔버라·시드니에서 카페 창업


'한국'은? "노력한 만큼 성과·보상 없어"


김선웅(28)


*학생비자

*시드니 빌딩 클리너


"친구와도 비교·경쟁해야 하는 곳"


조상훈(29)


*워홀 세컨드 비자

*시드니 가전·가구 등 배송 업무


"부모님만 안 계신다면 남의 나라 같은"


라상균(39)


*영주권 취득 예정

*시드니 근교 타일러 보조 업무


"한살부터 100살까지 모두가 힘든 삶"


백영희(가명·25)


*워홀 퍼스트 비자

*시드니 쇼핑몰 클리너


"닥치고 일만 해야 하는 곳"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50.html


◈한국《"편하게 피우세요" 유혹하는 흡연방》

애연가 불만 파고든 틈새 업종

식품자판기영업으로 허가 받아

앉아서 흡연 가능한 무인 카페

"냄새·연기 완벽 처리면 괜찮다"

"정부 금연정책과 앞뒤 안 맞아"

찬반 여론 속 줄줄이 개점 예정

http://www.hankookilbo.com/v/05339b510d274935819e721fc8da4044


◈부산《"손주뻘 학생들 덕분에 살맛 납니다"》


부산·부경대 공대 40여 명

중구 보수아파트 개선 나서


복도 천장 태양광 센서등

어르신 손잡이 지지대 등

노후 건물에 편의시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책장 보니...새 액자 7개 중 3개가 소수민족 사진》


중국 최고 지도자의 집무실 모습

올해 中 통합 노선 가늠할 힌트


작년 옌볜 조선족 자치주 찾아

책상다리 환담하는 사진도 비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70.html


◈중앙《"위안부 재단, 한·일 여러 단체 힘 합쳐 공동운영해야"》

[오영환의 제대로 읽는 재팬]

아시아여성기금이 남긴 것


1995년 설립 일본 민·관 합동 기금

피해자에게 총리 사죄 편지 전달

디지털 기념관에 위안부 자료 남겨


당시 전무이사 지낸 와다 교수

"피해자 방문, 총리 사죄 전할 필요"


※위안부 지원 새 재단과 일본 아시아여성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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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과 운영 주체]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정부 설립 주도. 나중엔 민간 주도 예상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일본 정부 주도 설립. 사실상 민관 합동 운영

민간과 정부가 발기인 선정 협의. 사무국 경비는 정부 자금

─────────────────────────────────

[사업 자금]

*위안부 지원 새 재단

일본이 10억 엔 출자. 한국 정부 자금 지원 가능성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민간 모금(약 6억 엔). 정부 출자·보조금(48억 엔)

─────────────────────────────────

[사업 내역]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위안부 피해자 대상

명예와 존엄 회복, 마음의 상처 치유 위한 사업

한·일이 협력해서 사업 실시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한국·대만 등 5개국 피해자 대상

보상(속죄)금 1인당 200만 엔과 총리 사죄 편지 전달. 의료·복지사업

1인당 최대 300만 엔 실시. 역사 교훈 삼기 위해 디지털 자료관 설치

─────────────────────────────────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0


◈동아《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처형...종파분쟁 불붙어》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선동 혐의

테러범 등과 함께 47명 사형 파문


이란 하메네이 등 시아파 격분

"사우디에 신의 복수..." 보복 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48/1


◈경향《올해 세계경제 성장 중심축은 신흥국 아닌 선진국》


올해 성장률 2.9% 전망

금리인상 미국 '경기 회복'

EU·일본은 '반사 이익'


중국, 경기 후퇴에 저성장

신흥국 성장 기여도 34%


※숫자로 본 세계경제 전망

자료: 유엔 세계경제 상황·전망 보고서


2016년 세계경제성장률

2.9%

- - - - - - - - - - -

원자재 가격

(2014년 7월 이후)

20.6%↓

- - - - - - - - - - -

유가

(2014년 7월 이후)

59.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031656111


◈한겨레《중, 새해벽두 '군사굴기' 천명》

로켓군·전략지원부대 창설·제2항모 개발...


시진핑 '핵억지·반격능력' 언급

'미국에 양보 없다' 대내외 과시

전략지원부대는 사이버전 겨냥

중 "강군몽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무력 과시하는 중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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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융수자오 인공활주로 시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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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

*전략 핵·미사일 부대인 로켓군과 전략지원부대 창설, 육군통합사령부 신설

*중국 국방부 제2항공모함 건조 사실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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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신화통신>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 양산단계 전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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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4512.html?_fr=mt2


◈한국《사우디, 시아파 성직자 처형...이란은 대사관 방화 '맞불'》

사우디, 테러혐의 47명에 포함 처형

시아파 종주국 이란 보복 다짐

양국 대사 불러 항의 등 갈등 격화

패권경쟁이 직접 충돌로 비화 양상

http://www.hankookilbo.com/v/7f2de738700445c4a35b946a1bd0cc90


◈부산《이슬람 수니-시아파 종파 갈등 격화》

사우디, 47명 집단 처형

시아파 지도자 4명 포함

이란서 대사관 공격 방화

이라크 등 반발 보복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4000013



■경제 TOP


◈조선《'호랑이 굴' 유럽에 섬유공장 세워 세계 1위 우뚝》

新시장에 도전한다

<2>터키 '효성 스판덱스 공장'


독자기술로 만든 첨단 스판덱스

아웃도어 등 유럽 고급시장 공략

완공 2년 만에 시장점유율 정상

작년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기대


※효성 섬유 부문 실적 추이


[2015년]

매출 1조6013억

영업이익 3257억


*2015년은 3분기까지

자료: 효성


※테키르다주

체르케즈쾨이 공단


-터키 이스탄불 시내에서 서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거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3/2016010301933.html


◈중앙《기술 앞에 불황 없다...365일 도는 LG 배터리 공장》

글로벌 장벽 뚫는 1등 기업들


10년 선발 일본업체 따돌려

제품 불량률도 0.1% 이하


'K 뷰티' 기지 아모레 오산공장

만들기 무섭게 중·일로 수출


※2016년 수출 파고 넘을 5대 품목


[화장품]

2015년 추정 증가율(%)│55.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2015년 추정 증가율(%)│34.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휴대전화 부품]

2015년 추정 증가율(%)│31.1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일반기계]

2015년 추정 증가율(%)│-2.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 - - - - - - - - - - - - - - - -

[자동차]

2015년 추정 증가율(%)│-6.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http://news.joins.com/article/19350612


◈동아《'하이힐 카리스마' 10년새 2배로 늘었지만...》

[20대그룹 여성임원 비율 0.9%→2.2%로...전체 8579명 중 189명]


삼성 58명 최다...현대車 10명

신세계-CJ 등 유통업계 약진

LS-대우조선-대림은 '0'

현대重, 작년 창사이래 첫 배출


국내기업들 여성임원 확대 노력

선진국 20~30%대와 아직 큰 차이


※2006년과 2016년 국내 20대 그룹 여성 임원 비중 변화

단위: %. 괄호는 여성 임원 수.

20대 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공기업 제외) 자산총액 순위 기준.


[삼성]

2006년 0.9(14명)

2016년 2.9(58명)


[현대차]

2006년 0(0명)

2016년 0.9(10명)


[SK]

2006년 0.5(2명)

2016년 2.3(17명)


[LG]

2006년 1.8(11명)

2016년 1.9(15명)


[롯데]

2006년 비공개

2016년 2.3(14명)


[포스코]

2006년 0(0명)

2016년 1.4(4명)


[GS]

2006년 0(0명)

2016년 1.1(2명)


[현대중공업]

2006년 비공개

2016년 0.3(1명)


[한진]

2006년 0.9(2명)

2016년 2.6(6명)


[한화]

2006년 0.5(1명)

2016년 0.5(3명)


[KT]

2006년 1.6(5명)

2016년 6.0(26명)


[두산]

2006년 비공개

2016년 2.0(7명)


[신세계]

2006년 1.8(1명)

2016년 6.7(9명)


[CJ]

2006년 0.7(1명)

2016년 5.1(12명)


[LS]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대우조선해양]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0(0명)


[금호아시아나]

2006년 1.7(3명)

2016년 1.3(2명)


[대림]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부영]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9.5(2명)


[동부]

2006년 비공개

2016년 0.6(1명)


자료: 각 그룹


※지난해 말 인사에서 승진한

주목받는 여성 임원들


김유미

삼성SDI 부사장(58)

삼성그룹

연구개발 분야

최초 여성 부사장


안현주

이사대우(44)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출신

첫 여성 임원


이정애

LG생활건강 부사장(53)

LG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


박미화

포스코 상무(50)

철강업계 유일한

여성 임원


김남옥

한화손해보험 상무(61)

한화그룹

첫 중졸 출신 상무

http://news.donga.com/3/all/20160103/75706338/1


◈경향《'미 금리'에 안다리, '중 경제'에 밭다리...한국, 걸까 걸릴까》

신흥국 자금 이탈 땐 금융위기 가능성

구조조정·부동산 거래 절벽도 우려

올 성장률 전망 2%대 중반 '첩첩산중'


※2016년 한국 경제 주요 암초

자료:각 경제연구소 종합


[미국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폭과 시기에 따라

신흥국 우려 커져 가계부채도 영향


[중국 부진]

중국의 성장둔화가 세계 경제의 침체

유발할 가능성. 한국 수출 감소 우려


[전세난과 부동산 공급과잉]

대출규제 강화 속 입주물량 몰리면

부동산 냉각 우려. 전세난은 심화


[소비 절벽]

소득 정체·가계부채 속

내수 위축 우려


[기업신용등급 하락과 구조조정]

주요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마찰적 실업' 증가


[포스트 최경환]

경제수장의 리더십 공백이 생기면

'부총리 리스크' 올 수 있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13035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귤 잔혹사, 헛농사에 울고 땅장사에 울고》

[경제의 창]


올겨울 귤값 대폭락...수확 포기 속출

한창 수확기에 때아닌 겨울장마

볕든 뒤 수확 몰려 시세 폭락 이어져

제주도 긴급수매 나섰지만 효과 의문


귤농사 어려움 앞으로 더 커질 듯

수입과일·겨울딸기와 경쟁 치열

소비자 취향도 급속히 다양화

천혜향 등 신품종도 미래 불확실


외지인 투기 붐에 땅값 치솟는데

임대농은 수지타산 안 맞아 속앓이

자영농은 땅 팔아야하나 싱숭생숭

생산 구조조정 정책 추진 시급해


최근 10년간 노지감귤 생산량과 판매총액 비교

자료: 제주감귤출하연합회 *노지감귤: 밭에서 재배한 감귤. 하우스 재배 감귤,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제외


[2005년]

판매총액 4462억

생산량 60만500톤

─────────

생산량 -4.5%▼

판매총액 -23%▼

─────────

[2014년]

판매총액 3434억

생산량 57만3400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517.html


◈한국《IT금융 군단의 공습, 은행 죽느냐 사느냐》

금융, 새 판이 열린다

<상> 은행, IT를 경쟁자로 맞다


인터넷은행 하반기 출범

자체 신용등급으로 중금리 대출

빅데이터와 모바일 기반으로 서비스

핀테크, P2P대출·크라우드펀딩 등

은행이 독점해온 영역 파고들어


모바일 전문·비대면 점포 등

은행들, 생존 위한 맞불 전략 분주


※IT기업들이 주도하는 국내 인터넷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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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더]

*카카오뱅크 : 카카오

*K뱅크 : KT

───────────────────

[IT·통신]

*카카오뱅크 : 넷마블, 로엔 엔터테인먼트, 텐센트,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K뱅크 : KG이니시스, KB모빌리언스, 다날, 포스코ICT, YAP, 인포바인, 뱅크웨어글로벌, 한국정보통신, 모바일리더, 브리지텍

───────────────────

[금융·핀테크]

*카카오뱅크 : 한국투자금융지주, 국민은행, SGI서울보증

*K뱅크 :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8퍼센트

───────────────────

[리테일]

*카카오뱅크 : -

*K뱅크 : GS리테일

───────────────────

[기타]

*카카오뱅크 : 우체국

*K뱅크 : 이지웰페어,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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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생체인증 추진현황


[KEB하나] 스마트폰 뱅킹에 지문인증 도입 예정

[신한]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손바닥정맥인증으로 거래

[NH농협] 스마트금융센터에서 지문인증으로 거래

[IBK기업·우리] 무인 ATM에서 홍채인증으로 거래 추진


자료:각 은행

http://www.hankookilbo.com/v/9ac50d958c2f479db621d3cb697b0946


◈부산《"예고된 불황, 고객에서 해법 찾는다"》

부산 금융기관 새해 경영 비전


"혁신으로 위기 극복" 화두


BNK '2020 비전' 선포

고객 등 핵심가치 발표


KRX "이용자 중심 서비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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