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

[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신고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


"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


"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


"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


"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

[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

  중영도   김무성(현역)

- - - - - - - - - - - - - - - - - - - -

    서동   유기준(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이헌승(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래   이진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김정훈(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배덕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 - - - - - - - - - - - - - - - - - - -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 - - - - - - - - - - - - - - - - - - -

    금정   김세연(현역)

- - - - - - - - - - - - - - - - - - - -

    연제   김희정(현역)

- - - - - - - - - - - - - - - - - - - -

    수영   유재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 - -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 - - - - - - - - - - - - - - - - - - -


울산

────────────────────

      중   정갑윤(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이채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박맹우(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   안효대(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경남

──────────────────────────────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갑   박대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을   김재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거제   김한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갑   윤영석(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

'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


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

*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

[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 - - - - - - - - - - - - - - - - - - - - - - - -

[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 - - - - - - - - - - - - - - - - - - - - - - - -

[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 - - - - - - - - - - - - - - - - - - - - - - - -

[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

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

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신고
11번가, ADHD, BIS, BNK, CEO, ICT, KT, sk, TV토론, WP, 가상현실클러스터, 가정방문, 가해부모, 강온전략, 개혁공천, 거리서명, 거짓말, 경기도, 경선, 경영권분쟁, 경제입법, 경제제재, 계파, 고객감동, 고액강연, 고의부결, 교사, 교육권, 교육청, 국민의당, 국보위, 국제금값, 국회, 국회법87조, 국회선진화법, 군부강경파, 군사도발, 군항, 금융위원회, 금테크, 기장군, 김대환, 김동만, 김무성, 김영철, 김정은, 김종인, 김중수, 꽃꽂이, 날치기, 납치, 노동, 노사정위원회, 노원구, 노의사부부, 뉴라이트, 대남협상, 대리운전,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박세, 도발, 동작구, 디지털문화콘텐츠, 러시아, 롯데, 립서비스, 마카오, 매입, 면세점, 모녀, 모바일상품권, 목함지뢰도발, 무관심, 무대, 무비자, 무장괴한, 문자메시지, 문전박대, 미국대선, 미국인석방,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민생입법1000만서명, 민주당, 박근혜, 반값전세, 방문제의,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팀목대출, 베네수엘라, 보이콧, 본회의, 부르키나파소, 부모, 부산, 부산10세소녀, 부작위,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부천초등생부모, 북한, 북한이란미사일커넥션, 북한인권법, 불신, 블라디보스토크, 비상장사, 비선경영, 비수도권전략사업, 사랑의 매, 사외이사, 사우디아라비아, 사축, 산유국, 삼성증권, 상벌원칙, 상암, 상향공천,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샤오미, 서울, 서초구, 성남, 성동구, 세계석유시장, 소수권력자, 수감자교환, 수도권, 술자리, 승진, 시간제보육, 신경제, 신고, 신년회견, 신동빈, 신뢰, 신생아, 신혼부부전세대출, 신혼전세대출, 실리콘밸리, 아동학대, 아동학대치사, 아파트, 알카에다, 압박, 야근, 야당, 양육관, 여당, 연구용역, 연평도, 연해주, 영업왕, 영업직, 영유아, 오너리스크, 오지, 와가두구, 용인, 운영위원회, 울산, 원내교섭단체, 월가, 유상증자, 읍소, 의무교육, 의사결정자, 의사일정, 이규완, 이기적성향, 이란, 이사회의장, 이승만국부론, 이혼, 인재경영, 인재영입, 인천, 임원, 자녀관, 자문, 자본비율, 자산관리, 잠실, 장기결석, 장기결석아동, 재계, 재벌, 쟁점법안, 저유가, 저임금, 저출산, 전두환, 전셋값, 전월세실거래가, 정보통신기술, 정부지원, 정의화, 제네바, 조정자, 주거지원, 주적, 중국, 중국IT, 중국백화점사업, 즈미, 증산, 직권상정, 직장인, 직접정치, 진박, 집값, 처벌, 천안함, 청년, 청약률, 체벌, 초등생아들시신훼손사건, 초등취학연령, 총수, 최군, 최태원, 출산, 취업, 취학, 친권, 친목회, 친부, 카지노복합리조트, 카카오, 카카오맵, 카톡, 탄도미사일, 테러방지법, 통관제재, 통일대박론, 통일부, 통일비관론, 통일전선부, 통전부장, 투명경영, 투자일임, 판교, 편법, 폭행치사, 풀뿌리, 프로파일러, 필리핀, 하이얼, 학대고위험군, 학대아동, 학생, 한국노총, 한국은행, 한노총, 한상진, 한은, 한중관계, 핵개발, 핵실험, 행방불명, 험지, 현대차, 현상유지, 호텔테러, 화웨이, 황교안, 황제경영, 회식, 훈육,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회를 건너뛴 대통령》


'민생입법 1000만 서명' 참여

총리와 장관들도 동참하기로


정치권 "對국민 직접정치 시작"

일부선 "제도 무시한 국회압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286.html


◈중앙《(부산) 기장군 출산 1위 만든 건 '반값 전세'》

[인구 5000만 지키자]


집값도 부산·울산의 50~70%

365일 시간제 보육시설 운영

"육아 천국...아이 2명씩 낳아"

98년 대비 신생아 95% 늘고

출산율 1.31→1.78로 뛰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7


◈동아《"北 무너지면 손해"

채찍 들지않는 中》

2013년 핵실험땐...中 통관제재 사흘만에 北물가 3배로 폭등


[뉴스분]한-중 관계 현주소


초강력 압박카드 쥐고도 제재 미적

현상유지 전략, 추가도발 속수무책

한국 순진한 외교, 립서비스에 현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8929/1


◈경향《저는 10년차 '사축(社畜·가축처럼 회사에 길들여진 직장인)'입니다》

[창간 기획]청년


좁은 취업 문 통과했더니

야근은 일상 술자린 필참

서른둘, 10년차에 얻은 건

긴 노동·저임금·축난 몸

저녁도 미래도 없는 나날

우린 사람인가, 사축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0600055&code=940100


◈한겨레《국회 설득은 않고 거리서명 나선 박대통령》

재계 주도 '경제입법 촉구' 참여

야당 "대통령의 본분 망각" 유감

황교안 총리도 오늘 온라인서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6789.html


◈한국《아이 학교 안 보내도 내버려 두는 '의무교육'》

학대 위험에 노출된 장기결석

부모에 등교 강제할 규정 없어

취학 의무 위반 때만 과태료

이마저도 실제 부과 사례 '0'

"처벌 강화로 아동 교육권 지켜야"

http://www.hankookilbo.com/v/a6e73ff989ea4d508df8de395d2a2520


◈서울《"가해 부모, 죽은 자식보다 직장 잘릴까 걱정"》

검·경·판사들이 전하는 '아동학대'...수사·재판과정 문제점


희생 아동 저항 흔적 거의 없어

부부 공모 땐 살인 입증 어려워


'사랑의 매' 없다는 인식이 중요

신고 단계부터 사법기관 개입을


※학대로 인한 사망 아동 수(단위:명)

*아동보호전문기관 보고 사례


2010년 3

2011년 13

2012년 10

2013년 22

2014년 17


<자료:보건복지부>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9001006


◈세계《판교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미래부, 상암은 디지털 문화콘텐츠 거점으로

금융위 80조원 공급...박 대통령 "신경제 날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8/20160118003564.html


◈국민《"主敵(주적)=北" 20대, 통일 비관론 확산》

본보 '통일부 연구 용역' 입수


朴 대통령 '통일대박론'

지지 1년 새 13%P 급감

타 연령대 감소율 압도


'왜 통일을 해야 하나'

근본적인 물음도 던져


군사도발·핵 개발 영향


※세대별 '통일대박론' 긍정 평가 비율 변화 (단위:%) *( )는 증감


[20대]

2014년 45.6

2015년 32.4(-13.2)


[30대]

2014년 44.9

2015년 37.7(-7.2)


[40대]

2014년 57.0

2015년 49.7(-7.3)


[50대]

2014년 61.7

2015년 50.5(-11.2)


[60대]

2014년 62.4

2015년 60.5(-1.9)


<자료:통일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804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20차례 대화거부...응답하라 한노총》

정부의 방문 제의·문자메시지에 묵묵부답...오늘 노사정위 탈퇴 촉각


※'2대 지침' 대화 제안에 무응답한 한국노총


[노사정위 논의 공식 제안(회의, 간담회 등)]

2015년 12월 2·7일, 2016년 1월 7·15일 등 4차례


[고용부 2대 지침 논의 제안(문자메시지 등)]

2015년 12월 7·9·15·23·29일, 2016년 1월 4·7·12·15일 등 10여 차례


[고용부 공문 발송]

2015년 12월 10일, 2016년 1월 13일 등 2차례


[고용부 관계자, 한노총 사무실 방문]

2016년 1월 5일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김동만 한노총 위원장 면담]

2016년 1월 8일

*고영선 고용부 차관도 최소 5차례 이상 이병균 한노총 사무총장과 전화통화 시도했지만 무산.

http://news.mk.co.kr/newsRead.php?no=49112&year=2016


◈한국경제《500만원만 맡겨도

카톡으로 자산관리(투자일임·자문 서비스)

삼성증권과 '카카오맵' 이달 서비스


※국내 투자일임·자문 서비스 규모

(단위:억원)


2014년9월30일 101조1500

2015년9월30일 121조1060


*자문사·증권사·선물사 기준, 자문은 계약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812331


◈부산《ICT(정보통신기술) 산업마저 수도권 독식하나》


서울 상암·경기도 판교에

'아시아판 실리콘밸리' 추진


부산 가상현실 클러스터 등

비수도권 전략사업 '날벼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42



■정치 TOP


◈조선《한상진의 반격..."전두환 국보위 참여해놓고"》

'이승만 國父論' 비판받자...韓 "김종인, 과거 통념서 한 발짝도 못나가"


韓 "가장 많은 정권 참여했던 金

다른 대통령들도 평가해 주시길"

김종인측 "일일이 대응 않겠다"


더민주 "국부 주장은 뉴라이트"

국민의黨 "국보위가 野와 맞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327.html


◈중앙《천안함·연평도 '도발 아이콘'...김영철은 두 얼굴 협상꾼》

[북 강경파 통전부장 등장]


대남협상 수차례, 강온전략 능란

거짓말 협박하다 도와달라 읍소


김정은 개인 군사교습하며 신임

목함지뢰 도발 문책 당한 뒤 재기


※통일전선부장 전임 김양건 vs 후임 김영철


[성향]

*김양건 : 통일전선부 온건파

*김영철 : 군부 강경파

──────────────────────────────

[직책]

*김양건 : 통전부장 겸 노동당 대남 담당 비서(생전)

*김영철 : 인민군 정찰총국장

──────────────────────────────

[출생]

*김양건 : 1942년생(평남 안주시)

*김영철 : 1946년생(양강도)

──────────────────────────────

[대학]

*김양건 : 김일성종합대

*김영철 : 김일성군사종합대학

──────────────────────────────

[주요 활동]

*김양건

-2010년 김정일, 중국 비공식 방문(5월, 8월)시 수행

-2014년 8월 김정은이 보낸 화환, 김대중 전 대통령 유족에 전달

-2015년 8·25 남북 합의 성사

*김영철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배후 조종(추정)

-2014년 4월 무인기 침투 배후 조종(추정)

-2015년 8월 DMZ 목함지뢰 도발 배후 조종(추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金 "與후보는 풀뿌리, 野는 꽃꽂이"》

김무성 신년회견 상향공천 강조

"소수권력자-계파 공천개입 차단

眞朴 마케팅, 정치수준 낮은 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036/1


◈경향《입지 흔들린 '무대'..."개혁·상향식 공천" 강조》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야당 꽃꽂이 후보" 비판

내부 겨냥 메시지 분석도


인재영입·험지출마 혼선

내부 파열음 진화 힘들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82146145


◈한겨레《새누리 '선진화법 무력화' 꼼수...4분45초 날치기 작전》

[여당 선진화법 개정 '시동']


운영위원회 단독 소집

직권상정 완화 법안 기습 처리뒤

"본회의 부의 않겠다" 폐기


'폐기뒤 의원30명 요구땐 본회의 부의'

국회법 87조 빌미로 본회의 상정 노려


야당 반발...정의장 상정여부 미지수


국회법 87조 1항에 따른 법안 처리 흐름도


[상임위원회 법안 폐기 의결]

            ↓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

요구가 있을 때 폐기 의결한

     법안 본회의 부의]    

      ┌──┴──┐

[국회의장 본회의  [국회의장 본회의

   법안 상정]        상정 거부]   

      ↓                 ↓       

[표결(가결, 부결)]   [자동 폐기]


*국회법 87조 1항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된 의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808.html?_fr=mt2


◈한국《與 선진화법 개정 직권상정 꼼수...野 "날치기" 강력 반발》

[파행 치닫는 국회 운영]


단독 고의 부결로 편법 상정 착수

25일까지 본회의 직접 부의키로

사실상 통과 가능성은 없어

'발목 잡는 野' 이미지 부각 의도


野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 불사"

http://www.hankookilbo.com/v/57da8643fe7247c8ac83982f91490eb6


◈부산《겉돌던 쟁점법안 협상에 숨통 트이나》


원내 교섭단체 가능성 대두

국민의당 사안별 처리 방침

北인권·테러방지법 청신호


與 국회선진화법 단독 상정

野 반발로 협상 난항 우려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69



■사회 TOP


◈조선《또 다른 최군 없나

학대 아동 9명 수사》

경찰, 장기 결석 아동들 추적

대부분 소재지 파악됐지만

부산 10세 소녀는 행방불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182.html


◈중앙《신혼 전세대출(정부 지원 버팀목 대출)로 서울서 구할 수 있는 아파트(36~85㎡) 6%뿐》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1] 집 없어 결혼 못 한다


작년 전·월세 실거래가 85만 건 분석


수도권 1억7000만원 집까지 가능

서초 0.2%, 성동·동작 1%도 안 돼

서울선 노원구가 22%로 가장 높아


경기·인천 비교적 구할 데 많지만

서울 가까운 성남 5.4% 용인 7.1%

올핸 전셋값 또 뛰고 물량 더 줄어


※신혼부부 전세대출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비율 단위:%


어떻게 분석했나

*2015년 1~11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전·월세 거래 85만3622건을 토대로 분석.

*전용면적 36㎡(신혼부부용 투룸 행복주택) 이상 85㎡(국민주택 규모) 이하.

전세가 수도권은 1억7000만원, 그 외 지역은 1억2800만원 이하.

*전세가 기준은 신혼부부 전세대출 한도(전세가의 70%까지 수도권 1억2000만원,

그 외 지역 9000만원)까지 받는 것을 가정.

*인천 옹진군은 해당 기간 거래된 아파트가 없어서 0으로 표기.


[서울 6]


*0~5

서초구(0.2)

성동구(0.3)

동작구(0.4)

광진구(0.6)

종로구(1.1)

중구(1.5)

동대문구(1.7)

용산구(1.7)

마포구(1.8)

성북구(1.9)

송파구(1.9)

관악구(2.4)

영등포구(2.5)

서대문구(3.3)

양천구(4.5)


*6~10

구로구(6.7)

강서구(7.3)

강북구(7.6)

강동구(8.7)

중랑구(9)

은평구(9.8)


*11~20

금천구(11.2)


*21~30

도봉구(20.2)

노원구(22)


[경기 18.4]


*6~10

성남시(5.4)

용인시(7.1)

의왕시(8.7)


*11~20

과천시(10.5)

구리시(11.6)

하남시(12.1)

안양시(12.5)

수원시(15.2)

화성시(16.3)

고양시(17.3)

군포시(19.2)

부천시(19.6)

오산시(20.4)


*21~30

남양주시(20.1)

김포시(20.7)

광명시(21.9)

양평군(22.3)

안산시(23.8)

파주시(26.2)

광주시(26.4)

시흥시(28.4)

의정부시(29.4)


*31~40

평택시(31.2)

이천시(33.8)

안성시(34)

연천군(35)

동두천시(38.5)

양주시(38.9)


*41~50

가평군(40.3)

여주시(40.9)

포천시(43)


[인천 25.1]


*11~20

연수구(14)

남동구(19.5)


*21~30

서구(23.7)

남구(26.1)

부평구(27.7)


*31~40

계양구(32.3)


*41~50

동구(41.6)

강화군(44.9)

중구(47.9)


[지역별 비율]


*11~20

대구 12

부산 12.4

제주 16

울산 16.7

대전 16.9

세종 18.2


*21~30

광주 23.3

경남 23.6

충남 25

충북 25.1

전북 29.7


*31~40

경북 31.2

강원 34.7

전남 34.6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어릴때 맞고 자란 친부..."애는 때려야" 자녀관 왜곡》

프로파일러가 분석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아버지


"매 맞아 다쳐도 병원 못가봤다"

결혼뒤엔 친척-친구와 철저히 단절


부친 "시신보관, 시간 지나니 무뎌져"

부인 "남편과 분리불안" 신고 안해


경찰 "진술 모순...거짓말 탐지기 조사"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적용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103/1


◈경향《경찰 "부천 초등생 부모, 다친 아들 방치했다면 부작위 살인"》

'변호사 자격' 경찰관 투입 '살인죄 적용' 법리 검토

아버지 폭행치사 구속...아동학대치사 적용 의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1182135125


◈한겨레《학대 피해 74%가 초중고생...학교가 할 수 있는건 신고뿐》

[장기결석생 관리 부실]

아이들 지키는 그물망 짜자

학교가 안 보인다


'학대 고위험군' 모니터링 대상

영유아·초등 취학연령 머물러


교사들은 학생 보호에 한계

부모와 연락·가정방문 나서도

둘러대거나 문전박대 일쑤


부천 최군 사건과 현행 초등학교 장기결석생 처리 절차

*2012년 11월 사망(아버지 주장)


[현행 절차]


1/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5월 이행

정당한 사유 없이 7일 이상 결석,

학교장이 보호자에게 출석 독촉 및 경고


2/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6월 이행

독촉 7일 이후 또는 2회 이상에도 결석,

학교장이 읍·면·동장에게 통보


3/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읍·면·동장이 보호자에게 독촉 및 경고


4/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2회 이상 독촉에도 결석,

읍·면·동장이 교육장에게 지체 없이 보고


5/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보고받은 교육장은 교육감에게 지체 없이 보고


6/ [부천 최군의 사례] 불이행

교육감은 취학 독려상황 수시 확인·점검하고 필요한 조치


7/ [부천 최군의 사례] 2012년 8월 이행

정당한 사유 없이 3개월 이상 장기결석,

정원 외 학적 관리 대상 지정


자료: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부천 원미경찰서


2014년 학대 피해 아동 연령별 현황


영유아 26.3%

├1살 미만 2.1%

├1~3살 11.1%

└4~6살 13.1%

초·중·고

재학 연령대 73.7%

├7~9살 18.7%

├10~12살 21.6%

├13~15살 23.9%

└16~17살 9.5%


자료: 보건복지부 '2014 아동학대 현황 보고서'


2014 신고의무자 유형별 아동학대 신고 비율

(단위: 건, 괄호 안은 비율, %)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신고의무자 지정 24개 직군 가운데 신고 비율 상위 6개 직군


교원 1988(46.4)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700(16.3)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75(6.4)

보육시설 종사자 273(6.4)

청소년 시설 및 단체 종사자 185(4.3)

가정폭력상담소·보호시설 종사자 174(4.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6712.html


◈한국《폭력 대물림...최씨 "엄마한테 맞으면서 컸다"》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프로파일러 조사


어머니가 과도하게 가장 역할 요구

부인도 부모의 무관심 속에 자라


ADHD 증상 아들 체벌이 곧 훈육

왜곡된 양육관·이기적 성향 보여


법원, 최군 여동생에 부모 친권 정지

http://www.hankookilbo.com/v/5b123bb82e824427b5d1dba5f6fa7d20


◈부산《부산 장기결석 행방불명 초등생 어디에》


이혼한 엄마와 집 나간 뒤

주소지 거주 않고 행방 묘연


4개월 넘게 결석 상태에도

학교·교육청 나 몰라라


경찰, 모녀 소재 파악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90



■국제 TOP


◈조선《옛 軍港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의 마카오로 바뀐다》


러, 서방 경제제재로 돈줄 마르자

카지노 복합리조트 8곳 건설 중


韓中日 등 2시간대 거리에 4억명

무비자 입국·낮은 도박세로 유혹

마카오·필리핀行 손님 끌어갈 듯


※러시아의 연해주 카지노 개발 현황·특징


2015년10월 첫번째 리조트 '티그르 드 크리스탈' 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2022년까지 블라디보스토크 외곽 여의도 면적 2배 땅에

카지노복합리조트 8곳 건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와는 한·중·일 동북아 3국에서

비행기 2시간대 거리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크라이나 사태로 경제 제재 뒤 사실상

유일한 외자 유치 기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257.html


◈중앙《아베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어...전쟁범죄로 인정 안 해"》

[한·일 합의 뒤집는 망언]


"외국 언론, 틀린 사실로 일본 비방

성노예 등 사실 아닌 것 보여줄 것"

한국 외교부 "대응할 가치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72?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核제재' 푼 다음날...오바마, 北-이란 미사일 커넥션 정조준》

"국제사회의 규범 위반, 강력 제재"


北과 탄도미사일 개발 협력 의혹

이란 단체-개인 등 11곳 신규제재


WP "미국인 석방 타결되자 발표"

허찔린 이란 "美에 대한 불신 증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192/1


◈경향《세계 석유시장 '이란 쇼크'...산유국 앞에 놓인 '저유가의 늪'》

제재 해제 후 사우디 증시 폭락...베네수엘라 등 '직격탄'

국제사회 존재감 갖고 싶은 이란, 무작정 증산은 못할 듯


※석유 생산량 순위

단위:배럴/하루, 자료:미국 에너지관리청(EIA), 2014년(원유, 정제유, 셰일가스 포함)


미국 1402만1000

사우디아라비아 1162만4000

러시아 1084만7000

중국 459만8000

캐나다 438만3000

아랍에미리트연합 347만4000

이란 337만70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82114225


◈한겨레《알카에다, 43년 '오지서 헌신' 노의사 부부 납치》


아프리카 서부 빈국 부르키나파소

무장괴한 침입 잠자던 부부 끌고가

납치 사흘 넘도록 생사·행방 몰라


주민들 페북에 "부부 풀어달라" 호소

피랍 전날엔 호텔서 테러 29명 사망


부르키나파소 지보(북쪽 국경지대)

16일 무장조직, 호주 출신 80대 의사 부부 납치


*와가두구(수도)

15일 알카에다,

호텔 습격 29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6800.html


◈한국《뒤쫓는 샌더스, 클린턴 몰아붙이다》

美 민주 대선후보 4차 TV토론


샌더스, 클린턴 고액 강연 공격하며

"월가 대형 금융기관 해체할 것"


클린턴 방어 전략은 '오바마 마케팅'

여론조사선 59% 대 34%로 압도

美 언론 "토론 승자는 샌더스" 평가

http://www.hankookilbo.com/v/0484887e4b5949cfb577d2a6bbbfdc46


◈부산《美-이란 수감자 교환 '14개월의 드라마'》

핵 협상과 별도로

제네바에서 비밀 협상

반대·결렬 여러 차례 고비

양국 외교장관이 해결사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9000023



■경제 TOP


◈조선《"국적불문 최고 人材가 롯데 CEO 되게 할 것"》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국내 언론과 첫 인터뷰...인재·투명경영 역설


"능력 없는 사람이 CEO 되면

반드시 문제 생기더라


면세점, 35년 투자 세계 3위 된것

잠실에도 면세점 꼭 필요해


중국 백화점사업 작년 30% 성장

비상장社에도 사외이사 두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4074.html


◈중앙《모바일상품권 여니...'맞선 선물'이 왔네요》

별걸 다 파는 모바일상품권 시장


카카오 포문 열며 시장 주도

KT 대리운전 등 내세워 도전

SK '언제 어디서나 뭐든' 목표


※2015 국내 시장

단위:원


카카오 3000억

KT엠하우스 1500억

SK플래닛 1500억

그 외 1130억


※팽창하는 시장

단위:원


2012년 2144억

2014년 5725억

2016년 8378억    ┐

2020년 2조441억 ┘예상치


자료:KT·업계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43394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현대車의 별 단 영업왕 "고객은 사소한 것에 감동"》

현대차 9년만에 영업직 임원 탄생...이규완 이사가 밝히는 '승진 노하우'


환란 닥치자 개인택시로 눈돌려

10개 넘는 친목회 활동하며 발품

입사 30년만에 총 3690대 팔아


"작은것 챙겨주면 고객과 신뢰 쌓여

나에게 살 수밖에 없게 만들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88574/1


◈경향《속속...쑥쑥...중국 IT, 한국 진출 '가속'》

샤오미 자회사 '즈미',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판매 협약

하이얼·화웨이 등 세계서 기술 인정...국내서도 판매 늘어


*샤오미 체중계 '미 스케일'

*화웨이 스마트폰 'Y6'

*즈미 보조배터리 'PB81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81816061&code=930301&med=khan


◈한겨레《"최태원 회장, 총수 아닌 이사회 의장 역할 고민을"》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③


평소 "내가 없을 때 대비 경영하라"

그룹 경영철학은 '따로 또 같이'

'황제경영' 총수들과는 다른 면모

흐릿한 상벌원칙·비선 경영 등

또다른 경영 위험 요소에 노출


의사결정자형인 총수보다는

조정자인 '이사회 의장' 대안될수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799.html


◈한국《한은 '金테크' 수익률 -33%인데...원칙 없이 여론 눈치만》


김중수 前총재 시절 집중 매입

금 투자 손실액 눈덩이처럼

3~4년 새 1조8860억 날려


"금값 낮을 때 더 사야" 목소리에도

추가 매입 계획에 '노 코멘트' 일관

"매매 타이밍 전략적 접근 필요" 지적


※최근 10년간 국제 금값 추이

(단위:달러/트로이온스)


2006년1월3일 532.5

2011년7월- - - - - - - - - - - - ┐

2011년9월9일 1,899.0 최고점 │한은의 금 집중매입 시기

2013년2월- - - - - - - - - - - - ┘

2016년1월15일 1,091.5


자료:국제금융센터

http://www.hankookilbo.com/v/fd230e0983da4c729ab02dc8c3308244


◈부산《BNK, 유상증자 성공...자본비율 개선》


청약률 105.5% 기록

"시장 신뢰 반영된 결과"


BIS 0.7% 증가 예상

주가 상승 기대감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53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