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올리고 대출 차단》

정부,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


공시가격 인상 감안하면 18억 아파트 보유세 494만→608만원

부부소득 1억 넘는 1주택, 전세대출 차단… 공급대책 21일 발표

"내년 초까지 급등 어려워" "기껏 2~3개월 효과" 전망은 엇갈려


❍ 韓·美잠수함 탐지? 중국, 한국쪽 서해에 대형 부표 9개 띄워

-올해 8개… 이어도 근처에 5개


❍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동행


❍ 文대통령 "사법부 스스로 잘못 바로잡아라"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년 행사서 사법부 비판


❍ 금강산관광 중단과 5·24조치, 北도발 때문인데… 정부, 피해입은 경협기업에 1228억 보상하기로

-"정부 책임없다" 판결난 사안에

-통일부 "국가책임 차원의 지원"


◈중앙《1주택자(서울 등 규제지역)도 집 더 살 땐 대출 못 받는다》

9·13 집값 대책, 문 정부 8번째

종부세율은 최고 3.2%로 올려

서울 다주택자 보유세 3배도

특정 지역 '징벌적 과세' 논란

신규 주택공급 대책은 21일 발표


❍ 이낙연 총리 "기준금리 인상 생각할 때 됐다"

-압박성 발언에 채권 금리 급등


❍ 문 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강조

-"사법농단, 국민 신뢰 흔들어"


◈동아《종부세 최고 3.2%… 盧정부보다 더 세진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발표


22만명 종부세 年4200억 더 부담

다주택자 신규 집담보대출 금지

서울-세종시 등 오늘부터 적용


수도권 30만채 공급… 21일 공개


❍ 金부총리 "집값 불안땐 신속히 추가대책"


❍ 국회 출석한 李총리 "靑경제라인 교체 요구… 대통령이 살피고 있다"

-"임종석 '꽃할배' 표현 부적절"


❍ 靑낙관 근거된 노동硏, 고용예측 실패 자인

-"취업자 증가폭 둔화 과소평가

-이번달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 文대통령 "北 현재核 폐기-美 상응조치 해야"

-"北, 자신은 불가역적 조치 했는데

-美훈련 언제든 재개 가능하다 생각"


◈경향《종부세, 3.2%(과표 94억원 초과) 역대 최고 세율… '투기성 돈줄'도 옥죈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주택 추가 공급안은 21일 발표


3주택자·조정지역 2주택 이상 겨냥 종부세율 0.1~1.2%P 인상

과표 3억 초과~6억 구간 신설… 21만8000명 종부세 강화 영향

투기지구 주택담보대출 금지… 임대업 대출 LTV 40%로 축소


※조정대상지역


최근 3개월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이상이거나 청약 경쟁률이 5 대 1 이상인 지역으로 정부가 매년 지정한다. 현재 서울 25개구와 경기 과천·광명·성남·고양·남양주·하남·화성(동탄면 금곡리 등 택지개발지구)·구리·안양 동안구·광교택지개발지구, 세종, 부산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남구·부산진구·수영구·기장군 일광면 등 43곳이다.


❍ 정부 "남북 서해 평화수역, 평양 합의문에 명시 추진"

-정의용 안보실장 "구체 협의 진행"


❍ 쌍용차 사측, 첫 희생자 조문… 노사,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안 도출


❍ 문 대통령 "사법부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야"

대법원서 '사법부 70주년' 기념식


김명수 대법원장 "양승태 대법 사법농단, 참담한 사건" 사과… 관련자 문책·수사 협조 밝혀


◈한겨레《종부세 더 올리고, 대출 틀어막고…'고강도' 처방》

뉴스분석│9·13 부동산대책


초고가·다주택자 겨냥 '핀셋 증세'

종부세 최고세율 '2.0→3.2%'로

2주택 이상 규제지역 주담대 금지

투기지역 임대사업자에 LTV 40%


❍ 바닷속 폐비닐, 40년 지나도 그대로


❍ 사법농단 수사방해 눈감고…대법원장 "수사 협조"

-사법부 70돌 기념식서 "철저 규명"

-구체 방안 없이 기존 입장 되풀이

-문 대통령 "반드시 진상 밝혀야"


❍ "쌍용차 해고자 내년 상반기까지 일괄 복직"

-노·사·정 잠정합의…오늘 발표

-쌍용차 사장 대한문 분향소 찾아


◈한국《종부세 '최고세율 3.2%' 盧정부보다 세진다》

文정부 8번째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2주택자 0.1~1.2%p 인상

세부담 상한도 1.5배→3배 확대

합산시가 20억 넘을 땐 2배 이상 ↑


1주택자도 규제지역 담보대출 금지

미친 집값 잡으려 세금 인상·대출 봉쇄


❍ 사법부 '착잡한 70주년'

-文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金대법원장 "더 적극적으로 수사 협조"

-양승태·박병대·고영한 등 기념식 불참


❍ 통계청, 2020년 WHO와 북한 인구조사 나선다

-北서 제안받은 WHO가 공동조사 요청

-2021년까지 총 7억8000만원 투입


❍ 쌍용차 남은 해고자 전원 복직 잠정 합의

-노사 9년 갈등 종지부 전망


◈서울《종부세 올리고 대출 옥죄고… 고강도 집값 잡기》

예상보다 강력한 9·13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대 3.2%

주택 시가 19억원땐 187만원→415만원

임대사업자 대출에 LTV 40% 새로 적용

조세 형평성·위헌 논란 부를 가능성도


❍ 9년 응어리 딛고…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노사, 잠정 합의… 세부안은 오늘 공개

-내년 6월까지 119명 공장 복귀 마무리


◈세계《서울·세종 전역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2%로 상향》

정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3주택·조정지역 2주택자 중과

과세표준 3억~6억 구간 신설

규제지역 1주택자도 대출 차단


수도권 30곳 개발 30만호 공급

입지·수량 종합계획 21일 발표


❍ '집값과의 전쟁'


❍ 뇌·뇌혈관 등 MRI 검사 본인부담금 4분의 1로 ↓

-복지부, 내달부터 건강보험 적용

-산정특례 희귀질환 927개로 확대


❍ 文 "사법농단·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신뢰 강조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金대법원장 "통렬히 반성… 수사 협조"


◈국민《"투기와 전면전"… 세금·대출 전방위 협공》

정부, 9·13 부동산대책 발표


주택보유자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대출 금지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고 3.2%… 고강도 처방

수도권 공공임대 30만 가구 공급안 21일 발표


❍ 70주년 사법부 '침통한 생일상'


-文대통령, 반성·개혁 질타

-"사법부 신뢰 뿌리째 흔들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라"


-사법농단에 기념식 싸늘

-대법원장 "수사 적극 협조"


❍ 면목 없는 사법 수장


❍ 부산 형제복지원, 진실의 문 열리나

-검찰개혁委, 비상상고 권고

-29년 만에 대법원서 재심의

-과거 판결 파기 여부 결정

-부랑인 수용 최악 인권유린

-513명이나 숨졌지만 무죄


※비상상고


확정된 판결에 법령을 위반한 것이 발견된 때 검찰총장이 직권으로 대법원에 다시 '판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심리해 달라'고 요청하는 비상구제 절차다. 검찰총장이 비상상고 신청을 하면 대법원은 다시 재판을 열어 비상상고 신청 기각 또는 인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비상상고의 목적은 법령 해석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사실관계에 대해 다시 판단하는 재심과는 구별된다.


◈매일경제《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폭탄(공시가 12.7억·과표 3억 이상 주택 종부세율 상향)'》

9·13 부동산종합대책


다주택 최고 3.2% 중과

분양권도 유주택 간주


규제지역 집 한채 더 살때

1주택자도 신규대출 차단


❍ 부동산 투기 용납 않겠다


❍ 애플워치는 '심전도' 탑재…韓은 개발하고도 무용지물

-한국 스타트업 개발 제품은

-3년째 의료규제 묶여 발동동


❍ "한국 징벌적 손해배상, 기업에 비용위험"

제니 OECD경쟁委의장 인터뷰


-개정 추진 공정거래법서

-민·형사 동시처벌은 과도


❍ 文 "사법농단 의혹 반드시 규명"


❍ 종근당·알테오젠

제1회 바이오의약품 대상


◈한국경제《다주택자와 전쟁…종부세 올리고(서울·세종 등 최고세율 2%→3.2%) 대출 꽉 막는다》

[9·13 부동산 대책]


집값 많이 띈 규제지역 내

유주택자 주택대출 금지

공급대책은 21일에 발표


지역별로 차등과세 '논란'


❍ 김동연(경제부총리) "9월 고용 상당히 안 좋을 것…단기 회복 어려워"


❍ 신형 아이폰 출고價 국내 200만원(아이폰XS맥스) 예상


❍ 국민銀, 생애자산관리大賞

18일 한경 다산홀서 시상식


❍ "창업·성장 존중받던 시대 있었는데…지금은 벼랑 끝에 서 있다"

최평규 S&T그룹 회장이 말하는 제조업 위기


◈서울경제《다주택자 손(보유세 최대 3배)·발(양도세 최대 10배)·몸통(신규대출 금지) 다 묶였다》

9·13 부동산 대책


종부세율 최고 3.2%로 인상

다주택자 규제지역 주담대 불허

과표 3억 이상 세금 대폭 올라

신규택지 후보지 21일 발표


❍ "금리인상 생각할 때" 李총리 국회 발언…집값 최후카드 꺼내나

"대통령, 장실장 교체 살피고 있다"


❍ 삼성·구글 '카톡 대항마' 만든다

-이통3사와 메신저 개발

-이르면 내년초 선보여


❍ 외신도 비꼰 국민연금 CIO 인물난

-WSJ "시골 이전이 최고 걸림돌

-축사·분뇨시설 등에 둘러싸여"


❍ 첫 현장경영…LG사이언스파크 찾은 구광모


❍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세계 200대 컬렉터'에

이건희·서경배 이어 이름 올려


◈부산《정부 부동산 대책 또 지역 외면했다》

9·13 부동산 대책 발표


부산 7개 조정대상지역

규제지역으로 확대 적용

침체된 지역 경기 더 냉각


종부세, 최고 3.2% 중과


❍ 형제복지원 사건 29년 만에 대법 재심리할 듯

-검찰개혁위, 비상상고 권고


❍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5~6개로 통합


-해수부, 운영체계 개편 밝혀

-자성대부두 2021년까지 운영


-자성대 터미널 재계약 놓고

-해외 항만 제공 조건으로

-패키지 협상 '꺾기' 논란도



정치 TOP


◈조선《초·재선發 '정풍'… 한국당에 인적청산 신호탄》

[정치 인사이드]


14명 혁신선언문 발표… 김병준 지도부와 '사전 교감說' 돌아

지도부 "고맙다" 화답… 친박·친홍계와 인적청산 투쟁 예고


◈중앙《야당 "소득주도 성장은 괴물" 여당 "부동산 폭등 전 정권 탓"》

국회 대정부질문서 공방 이어져

김무성 "장하성 경질 요청할 건가"

이낙연 "대통령, 문제 살피고 있어"

여당도 준비 덜 된 최저임금 지적


◈동아《文대통령 "사법농단 반드시 규명"…김명수(대법원장) "檢수사 적극 협조"》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


양승태 대법원 의혹 첫 공개 거론

"사법부 신뢰 뿌리까지 흔들려

잘못 있으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사법부, 촛불정신 반영'도 강조


대법원장 "어두운 그늘 통렬히 반성"


◈경향《야 "세금으로 때려잡으려 해"…여 "투기 근절 맞춤형 대책"》

'부동산'에 뒤덮인 여의도


대정부질문 첫날… 한국당 "노무현 정부 실패의 데자뷔"

정동영 "분양원가 공개·상한제·후분양제 동시 추진을"

이 총리 "금리 인상 생각할 때" 발언 논란 일자 진화 나서


◈한겨레《여당 '종부세 트라우마' 벗고…"시장에 확실한 신호" 강력주문》

[9·13 부동산대책]


참여정부 때 '세금폭탄' 비판받아

종부세 논의 소극적이었지만…


집값 폭등으로 민심 이반 판단

이해찬 "종부세 강화" 공식화하며

발표 전날까지 당정 수차례 조율

"확실한 대책 없으면 늦춰라" 압박도


◈한국《"朴정부 금리정책 실패" "소득주도성장은 괴물"》

여야, 대정부질문 공방


박영선 "당시 급격한 금리 인하가

현재 부동산 급등의 주범" 공격

李총리 "금리인상 심각히 생각할 때"


김무성 "장하성이 경제 망쳐"

청와대 경제팀 경질 요구



사회 TOP


◈조선《"경찰이 불법과 타협"… 엘리트 간부가 1인 시위》

홍성환 경감, 경찰청 앞서 폭력시위 손배소 포기 지도부에 항의


"민노총서 보상받아야할 피해

국민 세금으로 때울 생각인가

시위꾼들은 민주열사 대접받고

불법시위 막은 우린 범죄자 취급"

내부선 "시원하다" "너무 튄다"


◈중앙《"사법농단 수사 방해" "사법부 좌경화"…좌·우서 맞는 김명수》

"법원행정 분야 수사 적극적 협조

대법원장 권한 내려놓겠다" 밝혀

사법부 70돌 기념식 양승태 불참


◈동아《'비오면 붕괴위험' 알고도 조치 없었다》

상도유치원 사고 전날 무슨일이…


원장 요청으로 긴급회의 열었지만

설계감리사 "비만 안오면 괜찮다"

이틀뒤 비 예보에도 대책 안세워

원장은 업체 말만 믿고 휴업 안해


◈경향《'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수사팀에 조작자료 낸 국정원》

유우성씨 사건, 조작 사실 드러나지 않게 재녹음한 파일 제출

국장 관여 유력 증거도 지워… 검찰, 당시 대공수사국장 구속


◈한겨레《경찰 '김진수(전 서울대 교수) 수사' 1년 넘게 제자리》

'유전자가위 특허' 빼돌리기 혐의


대전경찰 작년 봄 수사 착수 확인

당시 서울대에 자료 요청했으나

학교 쪽 '파급력 우려' 제출 꺼려

경찰은 강제수사 없이 시간만 끌어


◈한국《형제복지원, 30년 만에 다시 법정 간다》

검찰개혁위 진통 끝 표결 통해

검찰총장에게 비상상고 권고 결정

문무일 총장 받아들일 가능성 커

대법서 사건 진실규명 이뤄질 듯



국제 TOP


◈조선《질주하는 중국과학, 논문 생산 미국 앞섰다》


논문 3편중 1편 이상 중국인이 써

질적인 면에서도 美 무섭게 추격

네이처 논문수 유럽 제치고 2위로


연구개발비 증가율 年18% 美 4배

논문 1편에 22억원 포상금 주기도


◈동아《'정부 비판' 관객 호응에 화들짝… 독일극단 공연 중단시킨 中》


입센作 '민중의 적' 베이징 초연

관객들 "中정부도 무책임 마찬가지"

소통의 시간에 불만 터져나와


난징 공연, 무대설비 고장이유 취소

SNS 올라온 관객들 글도 삭제


◈경향《유럽의회, '반EU' 헝가리 제재 착수… 속내는 극우 길들이기》

리스본조약 7조 발동 결의안 채택… "법치·민주주의 훼손"

의회 여당 블록, 내년 선거 앞두고 극우 민족주의 견제 포석

오르반 헝가리 총리 "의회가 제기한 문제 타협할 의지 없다"


◈한겨레《한발 뺀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협상, 당사국은 남-북-미"》

동방경제포럼서 중-러-일 다른 셈법


트럼프의 중국 걸림돌 지목에

'중 배제 불가론' 입장서 선회


푸틴 "국제사회, 북 안전 보장"

북미협상 보완할 6자회담 제안


아베 "대북제재 완전한 이행"

납치문제 해결도 거듭 강조


◈한국《'노 딜 브렉시트(EU와 협상 타결하지 못하고 탈퇴)' 오나… 불안 커지는 영국인》


英-EU '중간단계' 협상 난항속

"운전면허·휴대폰 제한 받을 수도"

英정부 위기관리 권고문 또 보내


메이, 국민 달래며 돌파구 모색

강경파는 "백기만 나부껴" 비판



경제 TOP


◈조선《"부동산, 당장 큰불은 잡겠지만… 완벽한 불씨제거는 못했다"》

9·13대책 이후 집값 어떻게되나…전문가 7人 긴급분석


"연말까지는 상승폭 둔화, 관망세

내년쯤 돼야 주택시장에 조정기


실거주 요건 강화 되면서

단기적으로 물량 사라질 가능성

지금보다 더 불안해질 수도"


◈중앙《완성차 업체 부진하자…부품사 3분의 1 적자》

현대차 계열 뺀 상반기 실적 보니


매출 4% 줄고 영업이익 반토막

줄도산 공포에 정부선 현장 조사


차 산업 전반에 수익 악화 먹구름

두 달 새 일자리 2만 개 사라져


◈동아《지방으로 눈돌린 LCC(저비용항공사) "국제노선 10여개 신규 취항"》

인천-김포공항 포화… 지방 고객 공략


제주항공, 무안~코타키나발루

티웨이, 대구~구마모토-하노이

이스타, 청주~지토세-타이베이

에어부산, 김해~하노이 운항 채비

진에어는 신규 노선 불허로 속앓이


◈경향《200만원짜리 아이폰… 애플의 '미친 자신감'》

화면·배터리 키우고, 80만원대 보급형서 초고가 모델까지 내놔

팀 쿡, 가격 논란 일자 "혁신에 적절한 값 치를 소비자 늘 있다"


◈한겨레《더 크게, 더 비싸게…새 아이폰 최고사양(XS맥스 512GB) 200만원대》

애플 XS·XS맥스·XR 공개


XS맥스 화면 6.5인치

8월 나온 갤노트9보다 0.1인치↑


지난해 이후 고가정책 자신감

보급형 XR도 749~899달러

타사 프리미엄제품과 엇비슷


미·중·일 내일부터 예약판매

한국은 11~12월께 출시


◈한국《구광모, 취임 76일 만의 첫 행보는 'LG 사이언스파크'》


'미래 수익원 핵심 기지' 의미 담아

선친이 애착 갖고 조성한 곳 찾아


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 등

4차 산업 기술 육성 방안 논의

융복합 R&D 현황 등도 점검

"LG미래 책임질 R&D중심" 강조



문화 TOP


◈조선《"작고 힘 없어도 이길 수 있어"…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런던·뉴욕 거쳐 서울 온 '마틸다'

12일 첫 무대서 폭발적 매력 선봬

나쁜 어른들에 맞서는 아이들 얘기

非영어권 첫 공연… 내년 2월까지


◈중앙《건축가 김중업 "고구려의 힘찬 선 재현하고 싶었다"》

현대건축 개척자 30주기 특별전


'한국적 건축은 뭘까' 평생 매달려

프랑스대사관·삼일빌딩 등 남겨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도 대표작


군사정권 비판하다 외국 생활도

소장품·사진 등 3000여 점 나와


◈동아《"정장 입고 무대 서면 펭귄처럼 우스꽝스러워"》

내달 9일 내한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


가죽 재킷에 부츠 신고 파격 연주

록스타 같은 무대매너로 명성

실제 록-재즈-블루스도 즐겨들어

"요즘엔 인디언 음악에 푹 빠졌어요"


◈경향《고구려 영웅 vs 조선 지관… 추석 스크린에서 누가 웃을까》


규모의 '안시성'

-당나라 20만 대군에 맞선

-성주 양만춘의 고군분투

-화려한 볼거리로 승부


섬세함의 '명당'

-두 명의 왕이 나온다는 땅

-둘러싼 궁중 배경 암투 그려

-입체적인 명품 연기 돋보여


◈한겨레《장군-지관-인질범 '한가위 대첩', 제 선택은요…》


[간지 좔좔 전투신에 '국뽕' 한사발 추가요]

안시성


[난해한 복선 없이 딱! 온가족 함께 보기에 딱!]

명당


[114분 후딱 '손예진+현빈 조합'인데 뭔들]

협상


◈한국《상처는 여전하다… 독립영화계 화두는 '상실의 시대'》


"현실 참담, 위로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까지 무의미한 건 아니죠"

세월호 참사·실종 사건 등

죽음 모티브로 상실·죄책감 다뤄


빼어난 완성도 불구하고

상영 극장 별로 없어 아쉬워



스포츠 TOP


◈조선《마흔, 박용택은 여전히 뜨겁다》

삼성전 만루포 포함 4타수 4안타

KBO 역대 3번째 3500루타 돌파


◈중앙《'빅 초이' 아니고 '핫 초이'입니다…홈런 펑펑 최지만》

새롭게 주목받는 탬파베이 4번타자


11일 끝내기포, 13일엔 결승홈런

2010년 시애틀 입단 이후 떠돌이

허리 수술받고 포수서 1루수로

몸값은 싸고 경쟁은 적어 '윈윈'


◈동아《"일반인이 프로行 역사 썼지만… 꿈의 완성은 1군서 빛나는 것"》

비선수 첫 프로야구 입단 한선태


동네 야구서 공 좀 던지던 학생

팔 각도 올린 후 130㎞ 팡팡

프로 목표로 日 독립리그서 단련


◈경향《김재환 '잠실 신바람' 타고 50홈런 고지 오를까》

AG 피로 잊고 9경기 7홈런 맹타

첫 개인 타이틀과 다관왕도 노려

토종 타자 첫 '잠실 홈런왕' 도전

박병호의 146타점 추월도 시야에


◈한겨레《"아빠도 OB부터 팬"…아기곰은 으쓱으쓱》

'두산 1순위 지명' 부천고 전창민


"1라운드 깜짝 지명, 꿈만 같다"

선배의 '투수 해도 되겠다' 칭찬에

포수 마스크 벗고 전향 20개월째


'최고구속 시속 145㎞' 어깨 강점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도 갖춰

경험 쌓는다면 '제2의 함덕주' 기대


◈한국《"아시안컵도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한국 축구 흥행 몰이 이승우


2014년 U-16 일본전 골부터

亞게임 광고판 세리머니까지

반박자 빠른 슈팅에 팬들 환호

축구장 '아이돌 스타' 떠올라


"운동장서도 달라진 시선 체감

엄청난 응원 느껴 너무 기뻤죠"

Comment +0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

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

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

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

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

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

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

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

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

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

*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남 통영│    새   │     47.5%     │     47.5%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영덕│    새   │     45.7%     │     45.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중  │    새   │     50.3%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  │    새   │     61.4%     │     6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고창│    민   │     50.1%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광산│    민   │     83.2%     │     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나주│    민   │     49.6%     │     4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곡성│    민   │     44.9%     │     4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무안│    민   │     77.5%     │     7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인제│    민   │     41.3%     │     41.2%     

───────────────────────────


◆수도권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기 연천│    새   │     52.8%     │     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동  │    새   │     47.4%     │     4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중  │    새   │     51.8%     │     5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양평│    새   │     61.1%     │     6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화성│    민   │     49.3%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서  │    새   │     50.2%     │     5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    새   │     47.6%     │     4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부평│    민   │     50.4%     │     4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    민   │     61.0%     │     5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    새   │     48.7%     │     50.3%     

───────────────────────────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

[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

[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

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

*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

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

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