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올해 '0.9 쇼크'… 저출산 마지노선 무너진다》


출산율 세계 첫 1.0명 이하로

전문가들 "0.96~0.99에 그쳐

경제 붕괴도 아닌데 초유 현상"


전국 30~40대 남녀 설문조사

77%가 "0.9 쇼크, 국가적 위기"


❍ 아시안게임 마지막 주인공은 '한류'였다


❍ 9월 대북 특사단 3월 멤버 그대로

-정의용·서훈 등 5명 임명

-김정은 면담 여부는 미정


❍ 文대통령, 2기 내각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적폐청산"

[NEWS&VIEW]


-소득주도성장 등 기존 노선 강화

-지지율 하락 국면서 지지층 결집


❍ 바른미래당 대표에 손학규


❍ 임대주택 등록 권장하더니… 8개월만에 뒤집은 정부

-"다주택자가 역이용해 집 구매

-임대 등록자 세금 혜택 줄일 것"


◈중앙《9개월 만에 후퇴한 임대사업 세금 혜택》

정부, 다주택자 투기에 악용 판단

김현미 "혜택 과한 부분 조정"

일각 "정책 불신, 시장 혼란" 비판

DSR 기준도 강화, 대출 조일 듯


❍ 캡틴 손흥민 "금메달은 국민의 것"


❍ 정의용·서훈 5일 당일치기 북한 방문

-특사단 5명 1차 방북 때와 동일

-"남북 정상회담 날짜 확정될 것"


◈동아《노인은 외출이 무섭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어디에]


턱 높은 인도, 짧은 신호등 시간…

노인친화적 안전인프라 안갖춰져

거리서 치명적 낙상 입는 경우 많아

노인 9% 골절환자, 치료비 年1조


❍ 주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 8개월만에 유턴

-김현미 장관 "다주택 투기 악용 차단"


❍ 정의용-서훈 등 5명 5일 당일치기 방북

-대북특사단 3월 1차때와 같은 구성

-美 "비핵화와 보조 맞춰야" 우려


❍ "나도 創農해볼까" 청년들 희망을 봤다

-국내 최대 창농·귀농 박람회 폐막


◈경향《"날 위해 울어준 그분, 내 인생을 바꿨다"》

[진단 -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

- 경향신문·공공의창 공동기획


소년부 재판받은 적 있는 3명

"혼자된 아빠가 매일 때려 가출

어리고 할줄 아는 것이 없었다"

"부모 이혼 후 열등감 심했는데

또래와 싸움 이긴 뒤 상습폭력"


성장기 환경·빈곤이 범죄 원인

챙겨줄 가정 없다면 못 벗어나


❍ 한국축구 AG 2연패… 감독 안아 올린 캡틴


❍ "과거사 헌재 결정, 대법에 재판 바로잡을 기회를 준 것"

퇴임하는 김이수 헌법재판관


-"대법, 힘의 관계로 이해 말아야"

-박근혜 탄핵 등 결정 과정 공개


❍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줄이겠다"

-김현미 국토장관 "과한 부분 있어"

-기획재정부 "전혀 협의된 바 없다"


❍ 2차 대북 특사단, 이번엔 당일 귀환

-짧아진 일정에 청 "9·9절과는 무관"

-김정은에 대통령 친서 전달 가능성


◈한겨레《나토→캐나다→일본…동맹 때리는 트럼프》


"나프타 깰 수도" 캐나다 협박

정상회담 앞둔 일본엔 FTA 압박


국제질서 뒤흔드는 '미국 제일주의'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더 거세져


❍ 하나된 '남북 단일팀'…아시안게임 금 1·은 1·동 2


❍ 투기 논란에…임대주택 사업자 세제혜택 줄인다

-김현미 "다주택자가 역이용 부작용"

-신규 구입 임대등록부터 적용 검토


❍ 특사단 정의용·서훈, 당일치기 방북

-김상균·천해성·윤건영 등 1차와 동일

-"김정은 위원장 만날지는 아직 미정"


◈한국《평범한 회사원을 '○○女'로 몰고간 지라시》

'일반인 지라시' 속수무책 SNS 유포


'남직원 5명과 잠자리' 허위사실

회사 동료들에 돌아 타사까지 퍼져

개인정보 털려 전화·메시지 폭탄


피해자 "내가 죽어야 끝나는 고통"

동료들 조사 부담에 고소도 쉽지않아


❍ '트럼프 정치' 성토장 된 매케인 장례식

-생전 라이벌이었던 부시·오바마 추모연설

-오바마 "모욕·가짜 논쟁…" 美정치판 비판

-'외톨이' 트럼프, 특검 비난 트윗·골프장行


❍ '금메달 맛' 손흥민의 윙크


❍ 김현미 "임대주택 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하겠다"

-다주택자 추가 구입에 악용 판단

-8개월 만에 정책 수정… 시장 혼란


❍ 국민연금 개편 몸 사리는 의원들… 복지위 82% "답변 곤란"

본보, 복지위 대상 국민연금 개혁 설문


-22명 중 18명이 "의견 밝힐 수 없다"

-4명은 "개편 필요" "보험료율 단계 인상"

-국회에 개편안 넘겨도 법안 처리 난망


◈서울《치매 수발 6년, 아내 목을 졸랐습니다》

[절망]

간병살인 154人의 고백①


최근 10여년간 법원 판결문 전수 분석

살인 173건… 동반자살 포함 213명 희생

통계·대책도 없어 가족만 벼랑 끝으로

초고령사회 일본은 '간병 범죄' 분류


❍ 文 대북특사 승부수… 정의용·서훈 5일 당일치기 평양행

-판문점회담 초석 이끈 5명 그대로 파견

-정상회담 일정 확정하고 북·미 중재할 듯

-김정은 만나 文대통령 친서 전달 가능성


◈세계《분양률 1%… 멈춰선 지방 국가산단》

[심층기획]


-포항블루밸리 등 대거 미분양

-정부·지자체 '일단 만들고 보자'

-제대로 검토 않고 주먹구구 추진

-경기침체에 줄줄이 애물단지로


❍ "북한도 재생에너지에 관심 많아… 파리협정 등 국제협약 이행 원해"

솔하임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지난달 방북 기후변화대응 논의

-"안보리에 北 환경평가 요청할 것

-北도 평가보고서 발간 긍정적"


❍ 자카르타·팔렘방 AG 폐막… "4년 뒤 항저우서 만나요"


❍ 9개월 만에 뒤집은 '임대주택 세제혜택'

-김현미 "집매매 수단으로 일부 악용

-세제혜택 축소 등 관계기관과 협의"

-오락가락 정책에 시장혼란 부채질


❍ 당정청 "소득주도성장 보완책 마련"

-文대통령 '적폐청산·경제·평화' 강조

-일각 "은산분리 사전교감 부족" 지적

-野 "임기 내내 적폐청산만" 비판


◈국민《비핵화 빅딜(종전선언-핵 신고) '디테일'을 중재하라》

[이슈분석]2차 對北특사단, 1차보다 고난도 미션


이번 교착은 불신보다 명분

北에 美 내부사정 설명 주력

비핵화 협상 재개 최대 임무

세부 조건 조율에 성패 달려

평양 정상회담 날짜 잡을 듯

美 "경협-비핵화 함께" 압박


❍ 축구 금빛 피날레… 자카르타 AG 폐막


❍ 철책 넘어 경제통일 부푼꿈… 한반도 新경제지도 그린다

[2018 국민미래포럼 6일 개최]


-한반도 '운명의 9월' 시작

-어느 때보다 변화 기대감

-경제공동체는 시대적 소망

-공동번영 협력 모델 모색


◈매일경제《박승(前한은총재) "文, 친서민·친기업 함께 가야 성공"》

J노믹스 총괄한 경제원로

前국민성장위원장 쓴소리


일자리 90%는 기업이 창출

기업 기살려서 투자 촉진을

최저임금 年7% 인상이 옳다

지금이라도 차등적용해야


❍ 태극기 휘날리며…韓축구 금메달


❍ 文정부 2기, 소득주도성장 수정·보완

당정청 전원회의


-소득성장 국민체감 다르다

-與워크숍서 중진 쓴소리도


❍ 대북특사단 정의용·서훈…정상회담 일정 등 조율


❍ 잉크도 마르기 전에 임대등록 정책 후퇴

-다주택자 등록 장려해놓고

-김현미 장관 "稅혜택 과도"

-8개월만에 감면 줄이기로


❍ 대상에 권여선 '모르는 영역'

[이효석 문학상]


◈한국경제《임대주택 정책 혼선… 김현미(국토교통부 장관) "稅혜택 축소"》

다주택자 집 사재기로 악용

정부가 집값 상승 부추긴 꼴


❍ 보험지표로 보면 경기는 이미 '불황 터널' 진입

-신규가입 꺼리고

-약관대출 줄잇고

-해약은 사상 최대


❍ '1억유로 가치' 손흥민의 금메달


❍ 주택대출 다음달 더 조인다

-원리금이 소득의 80% 넘으면

-은행서 돈 빌리기 어려워져


❍ 한국은 선수도 시장도 없는 '클라우드 황무지'

[클라우드 산업 대해부]


-손 놓고 있는 '미래의 반도체'

-이대로는 4차 산업혁명 도태


◈서울경제《게릴라자금 255조… '생산적 투자' 물꼬 터줘야》

[집중진단]

넘치는 돈 어떻게


-상반기에만 8% 넘게 급증

-부동산 버블 등 부작용 양산

-금리동결로 부동화 심해져

-자금 선순환 대책 서둘러야


❍ "임대업 혜택 축소" 1년만에 말바꿔… 8만 등록자 분통

-국토부, 신규 매입자에 적용 방침

-기재부선 "검토한 바 없다" 혼선


❍ 해피엔딩… '울보 캡틴' 웃었다


❍ 사이트 뒤져 찾아낸 최저가… 알고보니 AI 이용한 담합?

[S Report]


-기업간 정보교환·교류 없이

-알고리즘 통해 값 조종 가능


-빅데이터 활용한 혜택도 커

-가능성 있지만 규제 신중해야


❍ 서울경제 미래컨퍼런스 2018 엽니다

[알립니다]


◈부산《부산 자연해안 절반 이상 사라졌다》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매립·호안·도로 등 개발

70년간 전체의 57% 사라져

자연 완충지대 상실하면서

태풍·해일 재난 무방비 노출


❍ 부산·후쿠오카 8개 大 "여름학기 개설"

-부산-후쿠오카 포럼서 합의

-내년부터 산학협력형 운영


❍ 정의용·서훈 대북특사단 5일 평양 방문

-김상균·천해성·윤건영 등 5명


❍ 필요한 것은 뜨거운 열정!

[알림]

부산일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모집



정치 TOP


◈조선《유례없이 靑에 집결한 200명… 성찰 없이 "우리길 간다"》

사실상 첫 '당정청 전원회의'


지지율 하락, 경제비판 큰데… 해법찾기보다 "원팀"만 외쳐

참석자들 곳곳서 "파이팅"… 교체될 장관들도 전원 나와

점심은 화합상징 비빔밥… 野 "전원회의라니, 총학이냐"


◈중앙《대통령 지지율 마지노선 40%…"무너지면 여당도 거리 둬"》

[기획]


문 대통령 두달 새 79%→53%로

"노 정부 때처럼 자영업자 등돌려"


박근혜 집권 3년차 때 40% 붕괴

이듬해 총선에서 제1당 내줘


◈동아《'교육부는 적폐' 인식… 대입제도 개편엔 구체적 입장 안밝혀》

[장관 후보자 검증]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자

국회 교문위 6년 발언 전수분석


"단순하고 공정해야" 원론적 입장만

토론회서 "수시 절반, 내신 선발"

자사고엔 "우리 공교육 약화시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꾸준히 제기

사학비리, 교육부 적극개입 주문


"누리과정 예산 반드시 국고로"

교육의 국가 책임, 지속적 강조


◈경향《세번째 당권 쥔 손 "제왕적 대통령 견제"》

바른미래당 새 대표 선출


8년 만에 정치 전면에… "승자독식 양당체제 허물 것"

대여 관계 설정 숙제… 당대표 '올드 보이 시대' 현실화


◈한겨레《오늘 정기국회 개회…여야 '소득주도성장' 불꽃 공방 예고》


여당, 당·정·청 회의 통해 대열 정비

소득주도성장 등 제도화에 사활

기초연금법 등 52개 법안 주력

"보완책 마련 소득주도성장 속도"


보수야당 "소득주도성장 폐기를"

한국, '신성장 모델' 대안 마련 집중

바른미래, 최저임금법 개정 추진


9.7% 증가 예산안도 격돌 전망

인사청문회도 9건 줄줄이 대기


◈한국《"갑질 양당체제 허무는 데 저를 바치겠다"》

손학규, 바른미래 당대표에


27.02% 최고 득표율로 당선

"국민의 요구 직접 전달할

선거제도 개혁에 당력 집중"


"지금 대선 말하는 것은 이르다"

2022년 출마 여지 남기기도



사회 TOP


◈조선《주가조작 수백억 챙겨도 0원 추징… 개미 울리는 法》

죄는 인정하지만… 법령에 부당이익 산정법 없어 돈 회수 못해


법원 "주가조작해 얻은 이익

정확하게 계산하기 어려워"

檢 "법망 허술… 계산법 만들 것"


"잠깐 감방 갔다오면 돈 번다"

주가조작범들 법 악용할 우려


◈중앙《23년 매질한 남편 선처의견서 냈다가…난 결국 살해 당했다》

[사건 텔링]58세 주부 가정폭력 비극


처벌 거부해 경찰도 개입 못해

"아동학대처럼 보호법 만들어

가해자와 격리, 심리치료해야"


◈동아《고학력-기혼 여성도 "NO" 못외쳤다》

성폭력 피해자들 학력과 무관


약자만 당해? 그건 편견

사회적 지위 등 불문

더 강자들이 위력 행사


"왜 저항 못해" 묻는 건

권력형 범죄 모르는 소리

'알려지면 끔찍' 포기


◈경향《"성범죄 피해자, 행동방식 다양"… '피해자다움' 일반화 안돼"》

항소심, '강제추행' 갤러리 대표에 1심 깨고 실형 선고

"피해자 진술 일관 땐 사회적 통념에 갇힌 배척 안돼"


◈한겨레《가장 오래된 한국 자수불화…일본 전시회에 나타났다》

세조 누나인 정의공주가 발원

'금직여래삼존백체불도' 첫 발견

15세기 제작…그동안 존재 몰라

"미술사적 희소가치 높은 명품"


◈한국《늑장예산에 눈물 못 닦아줘… 힘 빠지는 '피해자 전담경찰'》


검찰의 경제적 지원 심의위원회

1~2개월만에 한번 열어 집행

장례비 5개월 지나 지원하기도


"생계비 등 경찰이 신속 집행해야"

"국가 예산에 신중한 접근도 중요"



국제 TOP


◈조선《시진핑 호출에… 아프리카 54개국 중 53개국 정상 베이징으로》


대만 수교국 에스와티니만 빠져

정상회의 개막 앞두고 연쇄회담

일대일로 내세워 경제 협력 약속

무역전쟁 중인 미국 견제 포석도


日은 '아프리카 賢人회의' 맞불


◈중앙《메이지 유신 맞선 아이즈(지금의 후쿠시마현 소재)…자결한 19명 소년무사 참배 발길》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메이지 150주년, 평가 시각 엇갈려

패자 후쿠시마는 저항 전쟁 기리고

승자의 후예 아베는 정부 차원 기념

"근대화 초석" "군국주의 잉태" 맞서


◈동아《"아프리카와 한가족"… 54개국 중 53개국 정상급 불러모은 中》

오늘 베이징서 中-아프리카 정상회의


차관 추가 제공… 수입품 면세 약속

일대일로 참여 20개국과 협상

美와 패권경쟁 전선 확대 나서


◈경향《'트럼프 성토장' 된 장례식… 트럼프는 골프장》

존 매케인 의원 떠나는 날


대권 경쟁자 부시·오바마

조사 통해 '분열 정치' 비판

딸 메건도 트럼프에 화살


◈한겨레《트럼프 행정부 결국…팔 난민구호기구 지원 중단》

미 국무부 "재정운용 심각한 결함"

후손에 난민지위 부여 문제 삼아

유엔 총장 "미 정부의 결정 유감"


◈한국《中 남진에 친구된 앙숙… 호주·인도네시아 FTA 손 잡아》


모리슨 호주 총리 인도네시아 방문

조코위 대통령과 정상회담서 합의


경제적 이득보다 군사적 필요성 커

안보·외교 정례 협의체 가동하기로



경제 TOP


◈조선《시진핑의 게임통제… 중국시장 Game Over?》

온라인 게임에 메가톤급 규제

넥슨·넷마블 등 한국업계 비상


시진핑 "청소년 시력 위험"

-게임시간 통제·신작 허가 축소

-"채팅 통해서 중국 체제 비판할라"

-'IT 산업 전체 통제 의도' 해석도


한국게임, 사드 때보다 어려워지나

-중국시장, 세계 게임시장의 27%

-한국 게임 수출의 38%나 차지해

-'리니지2레볼' 허가 1년 넘게 안나


◈중앙《대기업 채용 "줄인다" 25% "늘린다" 24%》

500대 기업 올해 계획 조사


"작년 수준" 52%, 1년 전 응답 비슷

대졸 채용도 "증가"보다 "감소" 많아

경기 악화, 인건비 부담 등 이유


◈동아《구글-아마존 vs 전자업체 'AI(인공지능) 주도권 大戰'》

獨 IFA서 뜨거운 홍보전


거대 SW업체 자체 부스 열어

생태계 확장 위해 업체확보 총력


"또 밀리면 4차산업혁명서 도태"

삼성-LG 등 막판 뒤집기 전략

개방형 AI로 경쟁력 강화 나서


◈경향《현실과 가상, 가전끼리, 인간과 로봇… 첨단기술로 경계 허문다》

베를린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살펴보니


IoT·GPS 결합 '스마트폰' 통해

사용자 취향따라 세탁기 등 가동


노인·노동자 '수트봇' 입고 활동

TV 화면, 창틀로 만든 디자인도


일상 속 녹아든 모호한 삶의 방식

소비자들도 즐겨 더 확산될 듯


◈한겨레《스팸은 왜 명절때 (2017년) 2130억원어치나 팔렸나》


1937년 '대공황 정크푸드'

-양념된 햄 'spiced ham'의 준말

-2차대전 미군 전투식량


1950년대 '미제 아줌마'

-미군PX에서 밀반출

-부유층에 팔려


1987년 한국 첫 출시

-당시 5만원대 '고가 선물'

-첫해 매출 70억


"IMF 뒤 매출 급성장"

-대형마트·할인점 바람 타고

-2008년 경제위기 뒤 86%↑


김영란법 이듬해 19%↑

-60%가 명절선물로 팔려

-작년 매출 3580억

-"올핸 4천억"


◈한국《'○○은행 거래하며 좋았던 점' 등 구체적 사례 답변을》

올해 4800명 채용… 취업 전략


자신의 강점 제시하며

직무에 도움 될 경험 전달해야


은행의 기본 덕목은 신뢰

과장하기보다 솔직한 답변 필요


직무에 필요한 역량 이해 필수

자소서에 충실히 반영해 작성을



문화 TOP


◈조선《월남·참전… 50년 간 그렸다, 자유 갈망하는 인간》


87세에 개인전 여는 황용엽 작가

'이중섭미술상' 초대 수상작가


회색·파란색으로 외로운 인간 그려

최근 들어 그림의 표정·색채 밝아져


◈중앙《나 뚱뚱하다, 그래서 뭐?…외모지상주의에 반기를 들다》

이영자 수영복·에일리의 고백

획일적 아름다움에 대한 비판

페미니즘, '보디 포지티브' 영향


◈동아《"환골탈태" 佛心은 하나인데… 뿌리깊은 종단갈등 개혁 먼길》

'설정 원장 퇴진' 조계종의 앞날은


최근 승려대회 vs 교권수호대회

총무원장 선거 앞서 세 대결 양상


"어쩌다 이지경까지" 개혁론 대세속

"운동권식 적폐몰이 안돼" 비판도


종단, 내일 후보자 등록 시작으로

선거인단 선출 등 본격 절차 돌입


개혁세력 "간선제는 종권연장 음모"

직선제 요구하며 15일 대규모 집회


◈경향《유럽서 지내며 레퍼토리가 많이 넓어졌죠》

6일부터 고국서 네차례 리사이틀 갖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런던선 프랑스 작곡가들에 빠져 지내고 독일선 새로운 변화 추구

30대 됐지만 달라진 것은 별로 없고, 피아노에 대한 열정도 여전


◈한겨레《미술계는, 흐린 가을》


뒤숭숭한 공공미술관

-성희롱 의혹·정치적 분란에

-서울·광주·대구·제주 관장 공석

-미술관 행정의 후진성 그대로


급조되는 비엔날레들

-이달 초 3곳서 일제히 개막

-짧은 준비기간·예산부족 겹쳐

-부실 우려에도 몸집만 키워


◈한국《"마블 영화가 칸 영화제서 상 받을 날도 오겠죠"》

콘블럼 월트디즈니 아태 부사장


"마블 시리즈 작품성 재평가 해야

한국의 역동적 관람문화 놀라워

동양인 슈퍼히어로도 곧 탄생"

'곰돌이 푸' 실사판 개봉 앞두고 방한



스포츠 TOP


◈조선《손흥민 '맏형 리더십'… 그 아래 똘똘 뭉친 원팀 코리아》

6경기서 1골·5도움…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 우승 이끈 '캡틴 손'


손흥민 "나부터 헌신하겠다"

동료·후배들의 득점 돕고

후배들 정신력도 다잡아줘


"다들 열심히 뛰어줘서 승리"

선수들 금메달 功 동료들에 돌려


◈중앙《손흥민 "금 딱딱하지만 맛있어"…110억원(21개월 병역면제 가치)+α도 지켰다》

이란전 부상 후배 대신 수비 서고

결승 연장선 "어떻게 여기 왔나"

캡틴의 쓴소리로 승리 이끌어

우승 뒤엔 "한국 위해 희생하자"


◈동아《날개 단 1300억원(FIFA 평가 손흥민 가치)의 사나이… "내 금메달은 국민의 것"》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日 꺾고 軍면제 '손흥민 최고의 날'


골 욕심 버리고 어시스트 집중

병역특례 마지막 기회 거머쥐어

유럽무대 몸값 고공상승 예고

소속팀 토트넘 "축하해, 소니" 트윗


◈경향《한국축구 우승 '3번의 반전' 있었다》

① "실수 반복하지 말자" 캡틴 손흥민의 쓴소리

② 스리백서 포백… 수비 흔들리자 과감한 전환

③ "절실함이 없다" 자만 일깨운 김학범의 호통


◈한겨레《짧지만 강렬하게…울고웃은 단일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반도기 올린 카누 용선

중국전 투혼 여자농구 등

한 달 훈련기간 극복하고

'종합 28위' 빛나는 결실


2년 뒤 도쿄올림픽 내다본

종목별 쿼터·일상화 등은 과제


◈한국《골 보이면 "나와! 나와!" 당차다 이승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실력 뽐낸 신세대 스트라이커


손흥민 "드리블 중 듣고 비켜줬다"

답답했던 일본전 시원한 첫 골 후

자신만만 토요타 광고판 세리머니

큰 무대에 강한 독특한 기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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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코너 몰린 자영업자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

업종별 차등화 표결 부결되자 "정부가 우릴 범법자 몰아" 초강수

소상공인聯회장 "이번 표결은 정부가 우리 호소 안듣겠다는 뜻"

편의점업계, 야간영업 중단·심야 가격인상 등 먼저 행동 나설듯


❍ 소상공인연합회 긴급회의


❍ 최저임금委, 사용자 위원 보이콧에 파행


❍ 靑 "두부 자르듯 딱 잘라 말 못해"

송영무 '기무사 문건' 보고 여부


❍ 20조(일자리 예산) 넘게 퍼부었는데…5개월째 '고용 참사'

-6월 취업자 또 10만명대 그쳐

-민간부문 일자리 부진 만성화


❍ 이번엔 2000억달러(223조원)…美, 中에 2차 관세폭탄 던졌다

-중국産 절반에 10% 추가 관세


◈중앙《"채용 늘린다" 6%뿐…출구 막힌 고용 쇼크》


제조업 부진에 최저임금 겹쳐

취업자 증가 10년 만에 최저


"무역전쟁·52시간제 등 악재 쌓여"

정부, 생산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


❍ 미·EU 갈등 속 나토 정상회의 개막


❍ 국민연금, 기업 횡령·배임 땐 주주대표소송

-내달부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일부 "기업 길들이기 이용될 우려"


◈동아《제재에도 뚝뚝…수상한 평양 기름값》


휘발유 최근 석달새 14% 하락

"中 제재감시 완화-밀수 증가 탓"


北中, 美 견제속 군사유대 강화

폐지론 나오던 상호원조 조약

베이징-평양서 잇달아 기념행사


❍ '北中 접경의 여유' 北소년들 압록강 물놀이


❍ 美中 무역 확전…"경쟁 치이던 한국수출에 기회"

-美, 2000억달러 中제품 추가 관세

-가전-IT 등 한국 경쟁품목 많아

-고부가 중심 체질개선 계기 삼아야


❍ 을지연습 중단한 軍…'3축 체계' 표현도 뺐다

-"대량응징보복 등 北 자극 우려"

-예산요구안에 3축 명시 안해


◈경향《미, 중국에 2차 '관세폭탄(2000억달러 규모 수입품 대상)'…중 "보복"》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으로


미, 이르면 9월 10% 추가 관세

중국 작년 수출액의 절반 육박


중 "전형적인 미국의 패권주의"

비관세 조치로 맞대응 나설 듯


❍ 트럼프, 나토 회원국들도 압박


❍ "올해 종전선언이 정부 목표"…문 대통령, 촉진자 역할 천명

-싱가포르 현지 언론과 인터뷰

-"현재 남북·북미 간 협의 진행"

-9월 유엔총회서 선언 유력 검토


❍ 대한민국 판사, 당신은 누구인가

칭찬에 목마른 모범생…있는 듯 없는 듯 전관예우


◈한겨레《임시·일용직 고용 직격탄 "올겨울이 더 걱정"》

현장│일자리서 밀려나는 사람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금융위기뒤 취업 증가 최저수준

최대 인력시장 남구로역 일대선

일감 못구해 매일 수백명씩 서성

안산 파견업체 "일자리 감소 극심

3, 4차 협력사 폐업 심심찮게 보여"


❍ 한컷 만화로…타이 동굴소년들 생환 축하


❍ 독립운동가단체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국립묘지 승격해 국가 관리 촉구


❍ 기무사, 청와대에 '세월호 희생자 수장' 건의했다

-2014년 5~6월 TF서 작성 보고

-"인양 반대 여론 조성" 주문하고

-박 대통령에 '눈물 담화'도 조언

-정권 책임론 지우는 데만 급급


◈한국《다섯달째…'고용 혼수상태' 깨어날 줄 모른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상반기 증가폭은 작년의 반도 안 돼


6월 제조업 취업자 석달째 감소

자영업자도 줄어 실업률 개선 난망


❍ 美, 中에 2000억弗 보복관세…치킨게임 된 무역전쟁

-트럼프 정부 "6031개 품목 10% 추가관세"

-中 맞불관세 규모의 4배로 보복 대응

-발효 땐 中 대미수출액 절반에 고율관세

-中 "필요한 보복 할 것…WTO 추가제소"


❍ 양승태 대법원…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박주민 의원도…檢 '민변 압박' 수사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서울《금기 넘은 혐오 사회》

성체 훼손…코란 소각도

안중근 의사 희화화

윤봉길 의사 폄훼…


복병 만난 페미니즘 운동


"혐오는 다른 집단에 대한 폭력

대중 공감대 형성이 우선" 지적

천주교 "공개 모독 묵과 안 해"


❍ "우리 건강해요"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서 'V'


❍ 美, 223조원 中제품에 추가 10% '관세 폭탄'

전면전 치닫는 G2 무역전쟁


-중국의 미국 수출금액 절반 달해

-2개월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효

-中 "무역 패권주의 반드시 보복"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

-軍 정치개입 방지 특별법도 추진


❍ 고용 울고…수출마저 줄고

-6월 취업 작년比 10만명↑ 그쳐

-7월 1~10일 수출 1.9% 감소


◈세계《[外憂] G2 무역전쟁 격화…韓 '3% 성장' 먹구름》

美, 2000억弗 중국産 10% 관세 방침


9월부터 시행…양국 강경대치 지속

中 대미 수출품 절반 규모에 달해

美, 中 또 보복 땐 전 품목 '관세폭탄'

中 "반격할 것"…亞 증시 동반 하락

韓 "소비위축·투자감소 악순환 우려"


❍ [內患] 5개월째 '고용 늪'에서 허우적

-6월 취업자 증가 또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고용 '최악'

-정부 목표 '32만명' 달성 불가능 전망

-靑 "우리 경제 구조적 문제 반영" 우려


❍ 인천공항에 뜬 2세대 안내로봇


❍ 초등생 엄마는 오늘도 '숙제 중'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방울토마토 모종 관찰·영어 일기쓰기…

-자녀 혼자 힘든 학교 숙제 부모가 부담

-교육청 '숙제 없는 학교' 정책 권고에도

-일선 교사 제각각…"사교육 부추기기"


◈국민《수출→일자리 고리 끊겼는데 제조업도 부진…출구 없는 '고용'》

[이슈분석]


6월 취업자 수 증가 10만명대

5개월째 '일자리 쇼크' 수준


반도체·油化 등 수출 효자들

고용 창출 못해…구조적 한계


3분기 제조업 전망 나빠 더 걱정


기재부, 생산 인구 감소 핑계

한국경제 구조 변화 촉구하는

산업계 시각과 커다란 차이


❍ 고개 숙인 송영무 장관


❍ 사람 잡는 조현병? 병 아닌 관리 시스템이 죄!


-경북 영양 경관 살해사건 이후

-12만 환자들에게 비난 쏟아져


-꾸준한 약물치료 땐 일상 복귀

-서울, 상담사 1명이 70~140명 관리

-사회적응 돕는 시설도 크게 부족


❍ 반부패·청렴교육과정 참가 모집

[알림]


-공무원·민간기업 임원 등 대상


◈매일경제《"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현장경기 긴급진단


중소사업장 10개월새

1만7천여곳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엎친데

근로시간 단축 덮친꼴


오늘 경제장관 긴급간담회


❍ 또 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자도 10만명대


❍ 美·中 전면전

-2천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 전남·광주 "목포~부산간 KTX 건설하자"

매경 광주·전남 CEO 포럼


❍ 남북러 '나진-하산 프로젝트' 재시동


-남북정상회담후 첫 경협

-송영길 오늘 러시아行


-러 "北과 군사협력은 중단"


◈한국경제《지주사 규제로 15兆(손자·증손회사 보유 현금성 자산) 투자 막혔는데…》

공정위 "규제 더 강화"


상장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보유비율 20 → 30% 추진


"韓·이스라엘에만 있는 규제

기업 투자·M&A 꽁꽁 묶여"


(제조업) 취업자·자영업자 동반 감소…'일자리 쇼크' 끝이 안보인다

김동연 부총리, 오늘 긴급회의


-6월 취업자 증가 10만6000명

-5개월째 10만명 안팎 머물러


❍ 경영계 보이콧…최저임금委 '파행'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파국 치닫는 美·中 '통상전쟁'…공포 커진 시장

美 "2000억弗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中 "보복할 수밖에"


❍ 이르면 다음주 초 '중폭 개각'

-교육·환경·법무·고용부 등 거론


❍ 국제 부동산 박람회…9월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서울경제《親기업정책, 이념의 문제 아니다》

[데스크 진단]


中쇼크에도 주력대체업종 없고

경기 흐름 비관 전망 짙어져

文 친기업정책 언급했지만

되레 이념 논쟁으로 이어져

갈등 뚫어야 위기 넘길 수 있어


❍ 또…"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 5개월째 10만명

靑 "상황 엄중…대응방안 점검"


❍ 美, 또 2,000억弗 관세폭탄 中 "보복"…G2 전면전으로

6,031개 中수입품에 10% 관세

亞 증시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


❍ 사용자 위원 불참한 최저임금위


❍ 루프펀딩(업계 3위) 연체율 급등…대형 부동산P2P도 부실화

두달도 안돼 6.9%서 17.31%로

대출잔액 1,000억…투자자 비상


❍ "은산분리 규제 재점검할 시점"

-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

애초 8월에서 연말로 연기


김정호 의원 "KDI 용역

항공 수요에 장거리 제외

연간 2800만명으로 줄여"


❍ 번영로 한복판이 '뻥'

-원동IC서 서울 방향 300m

-'지름 4m' 대형 싱크홀 발생

-5시간가량 차량 전면 통제


❍ '기무사 계엄령 문건' 특별수사단 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

-검찰, 공안 2부에 사건 배당



정치 TOP


◈조선《국정원 낙방했던 아들, 아버지가 의원 된 후엔 합격》


與 김병기 의원, 채용 갑질 의혹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내 아들 왜 탈락했나" 문제 제기


의원 당선 후엔 정보위 간사 맡아

국정원에 수차례 채용 자료 요구


金 "국정원 내 적폐세력의 음해"


◈중앙《문 대통령 "연내 종전 선언이 목표" 다시 북·미 중재자로》


싱가포르 방문 전 현지 언론 인터뷰

"한반도 평화 이정표…북·미와 협의"


4·27 때 남·북·미·중 종전협정 합의

중국 대답 늦어지며 서명 무산돼


◈동아《발길 무거운 제1야당의 이사》

대통령 3명 배출한 여의도 당사 건물서 현판 내린 한국당


DJ-MB-박근혜 승리했던 건물

"명당 기운 이젠 다한 것 같아"

현판 철거식 1분만에 종료


다리 건너 영등포 당사로 이전

월 임차료, 여의도 5분의 1 수준

당내 "언제 다시 돌아갈는지"


◈경향《문 정부 2년차, 경제·노동 정책 '우클릭'에 지지층 분화 조짐》

당·정·청, 고용·소득 지표 악화에 '친기업'으로 전환 기류

진보진영 "국민을 믿지 않고 재벌 믿는 모습 보여" 비판

'개혁 의지 후퇴' 시선에 김상조 "민생문제, 시간이 없다"


◈한겨레《한민구가 작성 지시했나…황교안(당시 대통령권한대행)까지 보고됐는지 수사 불가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수사 초점된 당시 군 지휘라인


한 전 국방, 당시 기무사 지휘

'계엄 검토' 문건 지시 가능성


군 핵심 실세였던 김관진 전 실장

사이버사 댓글 이어 또 수사 직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군통수권자로 보고받았을 가능성


당시 기무사령관 조현천은

'학업' 이유 미국으로 출국


◈한국《18개 상임위원장 윤곽…당내 경쟁도 치열》


기획재정위 등 8곳 맡은 민주당

정무위 민병두·국방위 안규백 유력


한국당, 국토교통위 등 7개 자리

법사위는 여상규·홍일표 거론


교육위는 바른미래당 이찬열

농해수위 평화당 황주홍 물망

정의당은 정개특위 위원장 맡을듯



사회 TOP


◈조선《"지우고 지워도 뜨는 몰카 영상…좀비랑 싸우는 기분"》

불법 촬영물 삭제해주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가보니


여성 직원만 12명 '禁男의 공간'

보안 위해 국정원 요원 뽑듯 채용

처벌 두려워한 일부 남성들

본인도 당한 척 연락하기도


인터넷 특성상 100% 삭제 힘들어

피해자들 "종신형 선고받은 기분"


◈중앙《(1995년 당시 덕원예고) 학원이사장 살해한 장남…엄마가 유산 76억 줬다면》


무기징역 살다 감형돼 2016년 출소

모친이 관리하던 학교 팔아 증여


"패륜아가 부친 유산 받을 자격 있나"

형제들, 탈세·횡령 등 혐의로 고발


◈동아《前 서울중구청장-중부경찰서장, 7500만원 회원권 무료로 썼다》

고급 사교클럽서 공짜로 제공


'서울클럽' 2011년부터 3명에 줘

민원 편의 위한 로비 성격 짙어


現 총경, 가족까지 40차례 이용

청탁금지법 시행 후에도 발길


경찰청, 뒤늦게 시민감찰위 회부

해당 경찰들 "클럽서 먼저 제안"


◈경향《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신상공개》

병무청 "기존 신상공개 여부는 재판 중, 사법부 판단 따라야"

법조계 "헌재 결정 반영, 직권철회해야"…법원은 보석 석방


◈한겨레《양승태 대법 '개헌특위서 민변 배제' 블랙리스트 만들어》


검찰, 민변 소속 변호사 불러

양승태때의 7개 문건 실행 여부 확인


김선수 등 변호사·법학교수 특정

"상고법원 반대자…특위 참여 막아야"

행정처, 법사위 의원에 입법로비도


◈한국《"삼촌, 돈 좀…" 카톡 피싱 설쳐도 손 놓은 경찰》


프로필 사진·호칭 실제와 같아

전화로 확인 안하면 쉽게 속아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 200억↑


구속자 늘었지만 총책은 드물어

경찰 '성공 평가'에 비판 목소리

포털도 정보유출에 '나 몰라라'



국제 TOP


◈조선《일본 폭우는 '재해 약자' 노인을 때렸다》

사망·실종 왜 200명 넘었나


최대 피해지 사망 80% 70세 넘어

대부분 집에서 버티다 희생돼


당국은 기계적으로 안내 방송

특별경보에 1%만 대피한 곳도


◈동아《경기호황에 젊은층 지지 굳건…아베 "시간이 약"》

지지율 반등에 日총리 3연임 시도


버티기 전략으로 사학스캔들 돌파

대항마 없어 자민 총재 승리 유력

폭우 등 악재 관리…지방서 표단속


◈경향《트럼프, 또 "나토 국가, 방위비 더 내야"…무역전쟁 기선잡기》

EU 상대 '쌍끌이 압박'…나토 정상회의 첫날부터 격돌

"언제 변상할 건가" 트윗글도…EU는 "동맹 소중히 하라"

메르켈 "독일, 독립적 결정" 트럼프 '러 인질' 발언 반박


◈한겨레《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함께한 '1만명이 만든 기적'》

[타이 동굴소년 모두 생환]

"17일간 곳곳에서 도운 모두가 영웅"


베테랑 구조대원 볼란선-스탠턴

소년들 발견하며 구출계획 세워


7000㎞ 날아온 의사 해리스

직접 동굴로 들어가 건강 챙기고

해군 대원들은 소년들과 동고동락

전원 구조 뒤 마지막으로 나와


국적 달랐지만 '무사귀환' 한마음

생업 제쳐놓고 흔쾌히 동굴 속으로

'축구팀 생존기' 영화로도 제작 예정


◈한국《메이, 위기 헤치며 소프트 브렉시트 강행》


英 브렉시트·외무장관 사퇴했지만

지지세력 확보하면서 기사회생


'추가 이탈說' 고브 장관도 잔류

전략 백서도 오늘 예정대로 발간



경제 TOP


◈조선《美中 전쟁에 '차반철(자동차·반도체·철강)' 직격탄…우리 경제가 울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무역 충돌에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충격'

기업들 "답이 안나온다"


美中 우리 수출의 37% 차지

-현대·기아車, 긴급 간부회의 소집

-김종훈 前 통상본부장 고문 영입


삼성·SK 하이닉스도 '비상'

-메모리반도체 모듈도 관세 대상

-철강·석유화학 업종도 패닉


◈중앙《주 52시간 '저녁 있는 삶' 식당은 '저녁 손님 없는 삶'》


2·3차로 이어지는 회식문화 사라져

소주방·노래방 매출 큰 폭으로 하락

밤 밝히던 심야 상권 일찍 불꺼져


일찍 문 닫는 식당·편의점도 늘어

"저소득층 고용 감소 막을 대책 필요"


◈동아《"미지급 즉시연금 1조, 즉시 지급하라"》

윤석헌號 금감원, 보험사 압박


"수령액 적다" 가입자 민원 수용

비슷한 피해자 '일괄구제' 유도

환급땐 16만명 최대 1조원 혜택


생보사들 "상품별 차이 따져봐야"

일괄 지급에 난색…시간 걸릴 듯


※즉시연금


가입할 때 보험료 전액을 한꺼번에 내고 곧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받는 보험 상품. 죽기 전까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나눠 받는 '종신형', 매달 연금을 받다가 만기 때 보험료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지급형' 등이 있음.


◈경향《박근혜 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이 쓴 4조6300억, 낱낱이 점검》

산업부, R&D 과제 전수조사


정부부처 관련 예산보다 크지만

실적 미흡하고 성과도 깜깜이


사업화 관리 전담 인력 등 확충

한전·발전 5사 R&D 통합 추진


◈한겨레《"사고·폐로 후 비용 부담자 정해야, 원전 싸다 착각 안해"》

인터뷰│일 류코쿠대 오시마 교수


"후쿠시마 사고처리 비용

7년간 4배로 불어나

최근 집계 236조원

이마저도 일부는 빠져 있어


실제론 도쿄전력이 부담 않고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하니

전력회사들 계속

원전을 싸다고 주장하는 것

일 국민들도 복잡해 잘 몰라"


◈한국《쌀값 이러다 금값 될라》


올들어 작년보다 26% 올라

37년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작년 가뭄 탓 생산량 줄었는데

정부, 수급 안정 위해 72만톤 매입

"쌀 재고 부족 부추겼다" 지적


농식품부 내달 비축미 방출 계획

연중 3차례나 풀리는 건 이례적

수확기 햅쌀 가격 떨어질까 우려



문화 TOP


◈조선《"2079년에도 이 의자를 쓸까? 이 생각으로 디자인하죠"》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

앤더슨 총괄 디자이너 내한

"대 물려 쓸 수 있어야 좋은 가구…

디자인도 그만큼 신경 씁니다"


◈중앙《5000만 관객 잡아라, 여름 극장가 최후 승자는?》

뚜껑 열린 한국영화계 성수기


4년 전부터 여름관객 5000만 시대

'신과함께2' '인랑' '공작' 대격돌

각각 판타지·SF액션·첩보 내세워

'미션 임파서블' 등 외화도 초강세


◈동아《더 솔직하게 화끈하게…서른 티파니의 '미국시대'》


SM엔터와 결별후 美서 새 도전

세계 겨냥 'Over My Skin' 싱글 내


연기 학교서 연습생 같은 생활

틈틈이 영화-드라마 오디션 참가

쓴맛 많이 봤지만 집중력 강해져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비슷?

팔로어 630만 명 여전히 스타!


◈경향《한국소설 변화 견인하는 두 축, 페미니즘&퀴어》


강남역 살인사건·미투 등

일련의 흐름 속에서

약자와 소수자들 목소리

작품에 담으며 시대와 호흡


판매량·문학상 수상

양적 증가와 질적 변화

추세 당분간 이어질 듯


'82년생 김지영' 필두로

페미니즘 계보 책 쏟아져

거대한 트렌드로 정착


박상영·김봉곤 등

소수자의 사랑·삶 드러내

하나의 장르가 된 퀴어소설

한국문학의 새 동력 예상


◈한겨레《"저스트 원미닛!"》

당신을 로큰롤 우주로 보내는 데 필요한 시간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맛보기식' 1분짜리 곡 22개 담아

미니CD 2장 '일렉트릭 정글' 발표


"어차피 음원수익 얼마 안되잖아

즐겁게 들으면 공연 보러 오겠지

무료듣기 가능한 노래로 채우자"


"짧아도 있을 건 다 있어" 자신감

20일 서울서 앨범발매 기념 파티

무대 연주하며 긴 버전으로 확장


◈한국《결혼에 대한 모든 것…무용수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몸짓에 담다》


6년 전 작품 재해석해 돌아온

스승 전미숙 안무가 위해

정지윤·이용우 10년 만에 호흡


스트라빈스키 '결혼' 음악에 안무

무용수들이 직접 쓴 대사 읊어

"다들 나이 들고 기혼자 많아

결혼에 대한 표현 재미있어요"



스포츠 TOP


◈조선《'리틀 김광현' 역투…안산工, 강호 인천고 제압》

개성고, 충훈고에 콜드게임 승

좌완 박지한 6이닝 무실점

서울고 백종윤 대회 1호 홈런


◈중앙《보살팬 환하게 만든 한화 한용덕의 자율야구》

오늘 전반기 종료, 14일 올스타전


11년 하위권 한화 가을야구 유력

장종훈·송진우 코치에 권한 위임

사인 줄이고 선수들 판단에 맡겨


◈동아《'아트' 뗀 프랑스, 무결점 '실리 축구'로》

[2018 RUSSIA 월드컵]


벨기에 '3-5-2' '4-4-2' 혼용 맞서

왼쪽 MF 마튀디 전진 안하고

원톱 지루도 중앙선까지 내려와

수비 치중하다 움티티 헤딩골

세트피스로 12년 만에 결승 환호


"평균 26세, 우승땐 장기집권"


◈경향《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세계선수권서 보게 될까》

국제핸드볼연맹 등 적극 추진

남북 접촉·엔트리 확대 검토

성사 땐 내년 1월 독일 개최 때

독일팀 상대 개막전 열릴 수도


◈한겨레《수비수가 '불' 살렸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프랑스, 20년만에 우승 도전


후반 6분 그리에즈만 코너킥을

움티티, 절묘한 헤딩골로 연결

루카쿠·더브라위너 꽁꽁 묶으며

'황금세대' 벨기에 꺾고 결승행


20년 전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

15일 밤 '레블뢰' 정상탈환 노려


◈한국《볼트 스피드에 네이마르 뺨치는 비매너 '두 얼굴 음바페'》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전 번개 같은 질주에

허 찌르는 힐 패스 등 존재감

가장 높은 평점도 받았지만


추가시간 때 상대방 약 올리고

시간끌기 밉상 짓으로 옐로카드

"네이마르 영향 받았나"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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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비핵화 전담 TF…美국무부 곧 가동》

CIA 같은 정보기능까지 결집

폼페이오는 방북 막바지 조율

합의 이행안·시간표 제시 예정

성 김, 동아태 차관보 맡을 듯


❍ 세븐일레븐의 결단…컵 6000만개 재활용 위해 상표 뺀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1> 재활용, 변화의 시작


-인쇄된 페트컵은 재활용 안돼

-브랜드 마케팅 과감히 포기

-내달부터 투명컵으로 교체


❍ 대구 시민들, 수돗물 공포에 약수터로


❍ 대구, 나흘째 수돗물 소동

-발암물질 검출 보도에 불안

-환경부, 차관 급파해 시음 행사

-"기준치 이하라 마셔도 된다"


❍ 3조 들여…자발적 퇴사자에도 실업급여

-해고 아니라도 6개월 후 지급 추진


◈중앙《가덕도 신공항 뇌관…오거돈이 불 댕겼다》


시장 당선 뒤 "공약대로 재추진"

정부 김해공항 확장 결정 뒤집어


권영진 대구시장 "있을 수 없는 일"

TK·PK 갈등 다시 수면 위로


❍ 한국형 첨단 전투장비 장착한 전사들


❍ 미국 비핵화 협상팀 4명 북한 갔다

-폼페이오 곧 방북 '시간표' 전달

-미 유해송환팀 2명 평양 체류 중


◈동아《국민연금 주주권 강화…기업 299곳(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 보유) 발등의 불》

스튜어드십 코드 내달말 도입


사외이사-감사 추천 등 경영 참여

기업 통제-투기자본에 악용 우려

"기금운용 독립성 확보 우선" 지적


※스튜어드십 코드


국민연금공단,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 투자가들이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을 대신해 투자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행동 지침.


❍ "마지막 기회인데…" 또 한번 한 맺히는 이산상봉 추첨


❍ 軍, 연평도 K-9 자주포 훈련도 중단 검토

-서북도서 北 기습 도발 대비용

-국지훈련까지 도미노 중단 현실로


❍ SNS에 지쳐가는 사람들

-광고 게시물-가짜뉴스 넘치고

-시도 때도 없는 '알림' 피로감

-페북 등 이용시간 17.8% 줄어


◈경향《시민, 훈장에 대한 '역사적 평가' 요구》

뉴스분석│JP에 대한 훈장 추서 논란의 의미


정치적 평가 간극에도 추서…공적 조서엔 '총리 봉직'만 기재

기준 없이 관행적인 서훈에 문제제기…달라진 시대정신 투영


❍ JP 영정 앞 '국민훈장 무궁화장'


❍ 생계에서 자아실현까지…일과 삶, 조화의 시대로

[노동의 新새벽]


❍ 피로도 높아진 SNS

-평균 이용 시간 7.4분 감소…페이스북 가입률 3.3%P 줄어


◈한겨레《고용부, 삼성(전자서비스) 불법파견 수사의견 두차례 뭉갰다》


2013년 주무부서·노동청 보고서

고용부 실장 주재 회의서 뒤집고

"협력업체와 적법 도급" 일방 결론


고용부 간부 "삼성 얘기 잘 들어주라"

근로감독관 등에 이메일 보내기도

개혁위 "문제 있다" 수사 권고 예정


❍ 천혜 자연 담은 'DMZ 기념우표'


❍ 규제 비웃듯…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더 늘었다


-4년간 재벌 내부거래 8조→14조

-지분율 낮춰 규제 피하기 꼼수도


-공정위 "법 실효성 높일 대책 필요"

-상장사 총수지분 20%로 강화 유력


❍ 군, 서해 NLL 사격훈련도 중단 검토

-한미훈련 이어 단독훈련까지 확대


◈한국《일자리의 미래 vs 저질고용 양산》

앱 통해 그때그때 일감 구하는 '긱 경제'


배달·대리운전 넘어 서비스시장 확대

"4차 산업혁명 시대 근로형태" 전망


"중개 수수료 떼고나면 소득 쥐꼬리

디지털 비정규직일 뿐" 비판 목소리


❍ 이산상봉 후보자 추첨…95세 할아버지의 탄식


❍ 軍, 서북도서 실사격 훈련도 시행방안 재검토

-적대행위로 보이지 않을 훈련방법 모색

-"전투준비 태세에 지장 주나" 우려 나와


❍ 김현미 "공시지가 현실화…구체적 로드맵 마련할 것"

-상가임대차보호법 갱신 5년→10년


◈서울《교실을 뒤집어라!》

명문대 진학 아닌 모든 학생이 살아남는 교육으로…대혁신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교육개혁리포트]

대한민국 중3


現중3 등 중심 2030년대 초 청년인구

정부 예상보다 26만여명이나 적을 듯

4차 산업혁명 사회변화 맞는 개혁 없인

고용률 97% 허울…인재 대재앙 우려

"기술 수용성 높여주는 교육 필요" 지적


❍ 시간표 제시하는 美…北비핵화 고삐 죈다

-매티스, 특정 사항·약속 이행 곧 요구


❍ 日군함도 '조선인 강제노역'…세계유산 결정문에 명기될 듯


◈세계《'워라밸' 실현, 고용 유연성이 답이다》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고용률 70% 선진국은 어땠나


노동시간 줄여 신규 고용 확보

독일·네덜란드 등선 노동 세분화

다양한 형태 일자리 적극 창출

정부도 세제개혁·규제완화 지원


❍ "대입 개편, 공론화에만 매달려…교육부·전문가 그룹에 맡겨야"

'수능 설계' 박도순 교수 쓴소리


-"본질적 문제 놓친 채 절차 급급

-줄세우기 전락 수능 폐지 필요"


❍ 언제쯤 만나려나…이산상봉 후보자 1차 추첨


❍ 기업 구인·채용 7년 만에 모두 줄었다

-올 들어 국내 고용 상황 악화 따라

-1분기 구인 1.9%·채용 1.7% 감소

-미충원 9만…일자리미스매치 여전


❍ 美 "北에 곧 비핵화 시간표 제시"

-구체적인 요구 사항 담길 듯

-매티스 오늘부터 한·중·일 순방


◈국민《규제 비웃는 재벌…내부거래 더 늘었다》

공정위, 444곳 전수조사


규제 기업 편취 14조로 껑충

제도 도입 때 반짝 줄었다가

사각지대 이용해 다시 기승

감시 맡은 사외이사 거수기

'사익편취 규제' 무용론 제기

지분율 20%로 강화 목소리


❍ "마지막 같은데…" 95세 할아버지 상봉 탈락에 망연자실


❍ 공항 국내선 흡연실 퇴출

-국제선, 이중문·위치 조정


❍ 모든 북핵 리스트 연내 제출…영변 핵시설 폐쇄 요구할 듯

美 '비핵화 시간표' 곧 제시


-美 "진정성 가늠할 조치 담아"

-폼페이오 訪北 맞물려 주목

-정부 "주말쯤 北·美접촉 예상"

-北, 올 6·25는 美 비난 안해


◈매일경제《中(베이징) 미세먼지 36% 줄일때 韓(서울)은 '제자리'》

中은 골목길까지 점검

측정소 1곳당 커버면적

서울이 베이징의 66배

韓은 대통령 공약인데도

사실상 손 놓은 상태


❍ "트럼프發 무역전쟁…경기침체 방아쇠"

국제결제銀 사무총장 경고


-中 지분 25%넘는 기업

-對美투자 제한 곧 발표

-中·日증시 1% 안팎 하락


❍ 68년만에 돌아온 老兵


❍ 원화값 9.8원 급락 1117원

-7개월만에 최저


❍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 넓힌다

공정위, 내부거래 기준 강화


❍ 당신에게 딱 맞는 펀드…인공지능이 찾아드려요

매경 'MK파운트' 서비스


◈한국경제《'창업 산실' KAIST, 국내 최고 이공계大》

[STRONG KOREA]

한경·글로벌리서치, 이공계 대학 평가


-창업·취업 지원 힘써 첫 1위 올라


❍ 믿었던 삼성전자마저…7분기 만에 실적 꺾였다

-2분기 영업이익 1兆 이상 줄 듯

-'삼성 흔들기' 겹쳐 위기감 커져


❍ 진대제의 스카이레이크…車부품사에 1000억 베팅

-KDA지분 100% 인수


❍ 피로 지킨 자유…6·25전쟁 68주년


❍ 美 '25% 룰(中자본 25% 이상 땐 투자 금지)' 예고…중국의 IT기업 인수 막는다

-안팎 악재에 시장 불안 커진 中

-지준율 낮춰 120兆 유동성 공급


❍ 세계무대 빛낼 '디바' 찾습니다

국제 오페라 오디션 '나얍'

亞 최초 9월 서울서 개최


-내달 10일부터 참가 접수


◈서울경제《"정규직 안바꾸는 곳 공개" 26개 국책硏 압박 논란》

정부 "이달말까지 계획서 제출"

'국정과제 밀어붙이기' 거센 비판


❍ "규제 없앤 도심 곳곳 먹거리·몰…쇼핑천국 일본 실감"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유통사-소상공인 공존·혁신

-소비자 중심 '쇼핑 1번지'로

-日 "대형업체와 골목상권은

-고객들 달라 적대관계 아냐"


❍ 관광객들로 북적대는 거리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 긴급경제조치까지 꺼낸 트럼프…'中, 對美 첨단산업 투자' 막는다

美 "장벽 안없애면 그이상 당할것"

원달러 환율 9.8원 급등 1,117원


❍ 삼성, 이익 15조 깨지나…짙어지는 먹구름

-2분기 갤S9 판매 주춤…영업익 7분기만에 꺾여


❍ 상가 임대 10년간 보장…김현미 "하반기 法개정"

버스 준공영제 전국으로 확대

진에어 면허취소 조만간 결정


◈부산《오거돈의 가덕 신공항 곳곳에 '암초'》

국토부 장관 부정 입장 피력

대구·경북 지역 거센 반발

김경수·송철호 입장도 모호


❍ 육군 '워리어 플랫폼'


❍ 남북 철도·도로 연결 논의 속도

-남북, 26·28일 분과회의


❍ 정부, 수소車 산업에 2조 6000억 투자

-2022년까지 1만 6000대 보급

-울산·서울 시내버스 올해 투입


❍ '부울고속道 이음쇠 사고' 경찰 조사 불가피



정치 TOP


◈조선《포스코 회장에 날 세운 여당 "前회장 비리 덮어줄 사람"》


홍영표 원내대표 연일 비판…

신임 회장 '군기 잡기' 논란 커져


야권 "정치권 외압 비판해놓곤

여당 되니 기업에 영향력 행사"


◈중앙《문 대통령, JP 조문은 안 하고 무궁화장(국민훈장 최고등급) 훈장 추서》

[김종필 1926~2018]


청와대 "취임 뒤 조문 간 적 없어"

일각서 제기한 훈장 추서 논란엔

"무궁화장은 전직 총리 예우 차원"


◈동아《"이번에 당선된 문돌이"…'탄돌이' 연상에 靑당혹》


靑수석, 회의중 '탄돌이' 빗대 표현

文대통령 인기 덕에 與압승 인식


盧탄핵 역풍 타고 당선된 '탄돌이'

독선적 행태로 여론비판 받아

여권내부 "반면교사 삼아야" 경계


◈경향《"이제는 경제다" 여야 민생으로 중심 이동》

민주당, 오늘부터 '전국 민생투어'…최저임금 등 간담회

한국당·바른미래당, 문 정부 경제정책 문제점 지적 집중


◈한겨레《문 대통령 "JP 예우 갖춰 애도하라"…무궁화장 훈장 추서에 반대 잇따라》


문 대통령, 직접 조문 않는 대신

"행안부 장관에 애도 표시 지시"

김부겸 장관, 빈소 찾아 훈장 올려

"역대 총리에 훈장 수여 관례 따라"


정의당 "훈장, 쿠데타 면죄부 우려"

반대 국민청원도 177건 올라와


◈한국《JP에 무궁화장 추서…文대통령은 조문 않기로》

靑 "전직 총리 전례 따른 결정"


文대통령, JP와 정치적 인연 없고

진보진영 일각 "유신독재 2인자"

부정평가 감안 절충안 선택한 듯


"대통령께서 유족에 위로의 말씀"

김부겸 장관이 빈소서 훈장 전달

유족, 추서 논란에 불편한 기색도



사회 TOP


◈조선《"정부는 안심하라지만…페놀 수돗물 악몽 떠올라 찜찜"》

대구 수돗물 소동


이번에 검출된 과불화화합물

계면활성제·반도체 세정에 쓰여

시민들 "잊을만하면 화학물질 유출"

권영진 시장 "제때 대처못해 죄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년 3월 14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두산전자 페놀 원액 저장탱크 파이프가 파열돼 발생한 수돗물 오염 사건. 누출된 30t의 페놀 원액이 낙동강을 거쳐 대구 상수원으로 흘러들면서 수돗물을 오염시켰다. 대구를 거쳐 부산, 마산까지 영향을 줬다. 수돗물과 섞인 페놀은 소독을 하는 염소와 반응해 클로로페놀을 형성한다. 이때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 나 물을 마실 수 없게 된다.


◈중앙《제주 예멘 난민, 모텔 2인실에 5명…한끼로 버티기도》

486명 난민 신청, 심사 최대 8개월

가져온 돈 다 떨어져 생계 막막

정부가 연 취업상담엔 400명 몰려

"전쟁 피했더니 먹고 사는 게 전쟁"


◈동아《法보다 실적 무서워…직원이 고발할라…주52시간 '낀 부장들'》

'이 부담 저 부담' 중간관리자 하소연


성과부담에 '칼 퇴근' 꿈 못꿔

"자발적 야근 습관 버릴수 있을지"


직원들 초과근무 관리 스트레스

사업주 고발땐 책임 부메랑 우려


◈경향《대학가, 탐지기 들고 '몰카와의 전쟁'》


단국대·서강대·서울대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교내 대규모 전수조사

"학생들 민원에 정례화"


경찰 '여름경찰관서' 운영

휴양지 성범죄 강력 대응


◈한겨레《정원 감축도 '수도권 불패'…기울어진 평가 잣대》

대학역량진단 평가 결과 논란

수도권대 91%가 감축 안해도 돼

비수도권 지역 65%만 '생존대상'


◈한국《'아빠 친구' 차량서 강진 여고생 DNA 검출》


야산 발견 시신, 여고생으로 확인

시신에 머리카락 거의 없어

국과수, 체내 독극물 등 검사 계획


신원 확인 방해하고 빨리 부패시키려

시신 땅에 묻지 않고 알몸 유기한 듯



국제 TOP


◈조선《美 국방부까지 가세…중국과 미래기술 패권 싸움》


무역전쟁이 기술전쟁으로 확전

中 기업과 美대학 연구사업 조사

대통령 '긴급국제경제권한법' 발동

AI·로봇기업에 中투자 제한 검토


트럼프 "무역장벽 모두 철폐해야

안 그러면 그 이상을 당하게 될것"


◈중앙《'21세기 술탄' 에르도안, 탄핵 걱정 없는 31년 집권 길 열었다》

[터키 여당 대선·총선 승리]


경제난에도 보수 무슬림 강력 지지

대법관 임명, 의회 해산권 등 막강

일각 "무한 권한에 독재국가 될 것"


나토 회원인데 이란·러시아와 밀월

미국·유럽선 외교적 관계 놓고 고심


◈동아《돌파구 못찾는 EU 난민갈등…솅겐조약(회원국 간 통행절차 없이 자유이동)까지 흔들》

16개국 긴급 정상회의 합의 불발


난민 2차이동 방지 추진 메르켈

"개별국가와 양자-삼자협상 추진"


伊 "1차이동 해결이 먼저" 반발

동유럽국은 '난민할당' 원천거부


28일 정상회의서도 해결책 난망


◈경향《장기집권 가는 길 카펫 깐 '술탄' 에르도안》

터키 대선서 재선 성공


총선서도 집권당이 승리

개헌으로 절대권력 쥐고

2030년 이후도 '통치 길'

반대 여론·경제난 '과제'


◈한겨레《중, 시중에 120조원 풀어 미 관세폭탄 방패 삼는다》


중앙은행 지준율 0.5%p 인하

기업들에 '완충장치 제공' 평가

유럽과 '보호무역' 맞서 공조 뜻도


미, 또다른 중국제재 카드 준비

"첨단산업에 중국자본 투자 규제"


◈한국《'술탄' 에르도안, 2033년까지 집권 길 열다》


대선 53% 얻어 결선 없이 당선

총선서도 與 42% 득표로 1위


야권, 선거 결과 인정 여부 엇갈려

"평화롭게 민주화 운동 이어 가야"



경제 TOP


◈조선《지금 우리의 불황은, 90년대 일본보다 혹독하다》

[일본형 장기불황으로 가나]

<中> 더 위험한 경제, 그 세가지 징후


① 청년 실업률 1994년 일본 2배

② 노인 금융 자산 일본의 45%

③ 일본보다 심각한 가계 부채


◈중앙《100세에도 먹기 편하게…날개 단 '케어푸드'》

기업들, 새 성장동력으로 공들여


고령층은 물론 환자·영유아 겨냥

CJ, 소금 함량 줄인 가정간편식 준비

생선 뼈째로 먹는 '연화식' 선보여

아워홈, 고기 연하게 하는 기술 개발


◈동아《무인비행선서 날려보낸 드론 "조난자 찾았다!"》

KT 재난안전 솔루션 '스카이십 플랫폼'


휴대전화 탐색장비 비행선 탑재

반경 50m내 신호 포착-신원 확인

지상에선 로봇이 비상구호품 전달


119-원격의료센터 5G로 연결

이동형 C3스테이션서 통합 관제


◈경향《홈쇼핑, 손 좀 썼네》

TV서 모바일로

쇼핑채널 '진화'


TV 시청률 낮아지고

업체 17곳 경쟁 치열

채널 다변화 불가피


SNS 스타 영입 등

모바일 생방송 론칭

TV 매출 넘어서기도


◈한겨레《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삼성전자·구글서 '딴판' 왜?》


[삼성전자 주총 땐]'최순실 뇌물 혐의' 회초리


이상훈 이사회 의장 선임 반대

박근혜 대통령 재직 당시 들어

"선관주의 의무 충실 안해"


JP모간 가세…반대표 40% 육박

내년 이재용 이사 연임도 '불안'


[구글 주총 땐]'다양성 평가하자'에 반대표


'임원평가에 반영' 제안에

"이미 노력하고 있다" 반대

내부 의결권 행사지침 어긋나


"해외 기업은 정보접근성 떨어져

자문사 의견 따랐을 가능성"


◈한국《200억 땅주인도 안 내는데…찔끔 올린다는 종부세》


토지분 종부세 개편 최종안은

-별도합산토지 세율 인상에 무게

-최저 과세기준은 80억원대 유지

-"개편안 지나치게 소극적" 비판도


법인, 비주거용 토지 과대 소유

-기업 부담 탓 과세한도 조정 꺼려

-"소수기업 토지 집중 심각한데

-형평성 위한 과세 조치에 미흡"



문화 TOP


◈조선《한 마리 맹수처럼…월드컵만큼 뜨거운 '아프로(Afro·아프리카풍) 스타일'》

나이지리아 유니폼 300만장 매진

아프리카 전통 의상서 영감받아

원색 옷감·큼직한 무늬 강조

대중문화 속 흑인 스타일도 유행


◈중앙《지우고 또 지웠다…예쁘게 꾸민다고 그림인가》

'추상화 40년' 오수환 화백의 고백


대형작품 30점 모은 '대화' 선보여

시처럼 음악처럼 약동하는 회화

예술에 특별한 방향 있을 수 있나

삶은 언젠가 자연에 돌아가는 것


◈동아《명창 엄마-괴짜 아들, 신명나게 놀아보세 얼쑤~》

국악 母子 고주랑-이희문 내달 31일 첫 합동공연


모친이 말렸던 고달픈 예인의 길

돌고 돌아 결국은 같은길 걸어

여장으로 뜬 '민요 록' 아들

"어머니와 한바탕 흥겹게 놀것"


◈경향《심장을 뛰게 하는 살아 있는 그림…그 미술의 작업실을 엿보다》

일민미술관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전…용산 나진상가에선 '은하철도 999' 조명하는 전시


◈한겨레《"가슴 찡한 '청춘 랩'…꼰대의 진정성도 녹였죠"》

13번째 영화 '변산' 들고 온 이준익 감독


내달 4일 개봉…'청춘 3부작' 최종

무명 래퍼 학수의 흑역사 돌파기

'라디오 스타' 촌스러운 감성 떠올려

"이번엔 록 대신 랩이 세대간 고리

망하지 않는 게 내 작업 목표죠"


◈한국《이병헌 회당 출연료 2억원?…판 커진 드라마 시장》


내달 방영 tvN '미스터 션샤인'

제작비만 400억원 투입

작가 김은숙·이병헌 시너지 기대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방영


인지도 높은 한류 스타 캐스팅에

해외진출 겨냥한 드라마 많아지며

제작비·출연료 천정부지 치솟아



스포츠 TOP


◈조선《야유 받으며 출발한 일본, '반전 드라마' 쓰다》

[RUSSIA 2018]

일본 축구 돌풍 비결은


짧은 패스 위주 축구 갈고 닦아

30대 베테랑 9명, 유럽파도 14명

선취점 내줘도 쉽게 안 흔들려

세네갈전도 극적 동점골로 2대2


한국은 땜질식 감독 선임·경질

장기적인 방향성 없이 우왕좌왕


◈중앙《'기(기성용)' 빠진 독일전, 독일파 듀오(손흥민·구자철)가 메운다》

[RUSSIA 2018]


멕시코전 부상 기성용 3차전 결장

주장 완장 '예비 캡틴' 손흥민 유력

손, 분데스리가 뛰어 독일 잘 알아

중원 사령관에 독일 8년차 구자철


◈동아《악착같이 뛴 노장들 '아저씨 저팬' 조롱 뻥 차버렸다》

[2018 RUSSIA 월드컵]

日, 세네갈과 비겨 1승1무 '16강 눈앞'


두달전 외국인감독 경질로 혼란

소방수 니시노, 베테랑 불러모아

역대 최고령 비아냥속 러시아로


뚜껑 열어보니 기동력 되레 앞서

세네갈보다 3㎞ 더 뛰고 패스 정교

동점골 혼다, 통산 4골로 亞기록


일부 日관중 욱일기 흔들어 논란


◈경향《'8년차 분데스리거' 구자철의 시간이 왔다》

[러시아 월드컵]


누구보다 독일 선수들 잘 알아 승부 좌우할 키플레이어 될 듯

다재다능함과 경험이 큰 무기…기성용 대신해 리더 역할 기대


◈한겨레《'손'도 못 써보고 당할 순 없잖아》

[러시아월드컵]

한국-독일, 내일 해결사 대결


손흥민, 최고수준 양발 슈팅에

재빠른 배후 돌파력 최대 강점

아직 끝나지 않은 '16강 가능성'

'투혼' 받쳐줄 동료 협력 절실


스웨덴전 '마법골' 독일 크로스

공격 조율·길 뚫는 능력 탁월

잦은 패스 실수가 공략 포인트


◈한국《더 이상 울지마, 즐겨라! 코리아》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 11시 독일과 3차전


신태용 감독, 결전 앞둔 선수에

"고개 숙이지 말라" 우선적 주문


"그냥 마음껏 즐기라고 해주자"

네티즌도 비난보단 투혼 격려를


"부족한 부분은 월드컵 끝나도

꾸준한 관심으로 개선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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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1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정상 숙소) 570m 거리…'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합의' 마지막 진통》

[美北정상회담 D-1]


김정은, 中전세기로 싱가포르에

대통령궁서 리셴룽 총리 만나

"세계가 지켜보는 역사적 회담"


트럼프 "1분이면 진정성 안다"

싱가포르 와선 "회담 전망 좋다"

美北협상팀은 CVID 줄다리기


❍ 트럼프 공동성명 거부로 끝나버린 G7회담


❍ 이재명 스캔들에…곤혹스러운 민주당, "망하면 인천 가더라" 한국당은 비하 논란

[지방선거 D-2]


❍ 버스가 안 온다…근로 단축에 기사들 '지방 탈출'

-지방 버스기사들, 내달 시행 앞두고 처우 더 나은 서울로 떠나

-노선 82%가 배차간격 늘어날 듯…일부선 벌써 25분→2시간


◈중앙《시진핑 전용기 타고 세상에 나온 김정은》


북·미 정상 어제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세계가 보는 역사적 회담"

트럼프 "베리굿" 한 마디만 남겨


두 정상 570m 거리 호텔에 묵어

로이터 "김, 회담 5시간 뒤 귀국길"


❍ '관세장벽 배격' G7 공동성명…트럼프 승인 거부


◈동아《마침내, 마주 서다》

北-美 정상, 어제 싱가포르 도착

트럼프 "북한에 단 한번의 기회"

김정은, 리셴룽 면담 "노력 감사"

"金, 내일 회담후 오후 2시 귀환"


❍ 최저임금 효과 설명때…'非노인 소득 더 급감' 불리한 자료는 뺀 靑

-"노인 늘어 빈곤층 소득 감소" 주장


❍ 2018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알립니다]

10월 21일 열려…내일부터 선착순 1만명


◈경향《임종헌·우병우…청와대서 만났다》

양승태·박근혜 만나기 1주일 전 2015년 7월31일


'재판거래' 의혹 문건 작성 직후

'상고법원, 민정수석에 정공법'

법원행정처 내부 문건과 일치


❍ 막 오른 '세기의 대화'

-북·미 정상 6시간 간격 싱가포르 도착…김, 리셴룽 총리와 회담

-숙소 거리 570m…현지 소식통 "언제든 불시에 만날 수 있어"


◈한겨레《'세기의 회담' 막 올랐다》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도착…북·미 내일 '적대 70년' 끝낼 담판


◈한국《세기의 核담판 막 오르다》

내일 북미 정상회담


두 정상, 회담 이틀前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리셴룽에 "장소 제공 감사

회담 성공땐 싱가포르 역사적 기록"


트럼프 "김정은 의중 1분 안에 간파"

로이터 "金 회담 당일 오후2시 출국"


❍ 본보, 싱가포르에 특별취재단 6명 파견


❍ 근무 중 휴식, 사용자 지휘 아래 있다면 근로시간

판례·행정해석으로 본 근로시간 인정


-담배·티타임은 장소 등 따라 논란 소지

-교육·체육행사, 참여 강제성 있으면 '근로'

-회식은 사전공지·비용 출처 등 증거 필요


❍ 박근혜 靑 '캐비닛 문건'서도 靑-법원행정처 거래 정황

-'디지털 증거 인정 확대' 놓고 교감

-오늘 전국법관회의 결과에 주목


◈서울《김정은과 트럼프, 단 한 번의 기회》

내일 오전 '세기의 핵담판'


북·미정상 싱가포르 잇단 도착

두 숙소 직선거리 불과 570m

트럼프 "기회 다시 오지 않을 것"

金 "싱가포르 노력 역사에 기록"


❍ G7 "보호무역 배격"…트럼프는 돌연 철회

-공동성명 승인 반대 갈등 격화


❍ 20.1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역대 최대치'

-4년前 11.49%…최종 투표율 주목


❍ 고용보험 가입자 확 늘었다

-5월 33만명↑…13개월內 최대

-음식·숙박업 등 서비스업 주도

-실업급여 신청자 10.1% 늘어


◈세계《'세기의 核담판' 주사위는 던져졌다》

[북·미정상회담 D-1]


김정은·트럼프 어제 싱가포르 도착

金, 리셴룽 총리 면담…공식 일정 돌입

김여정·김영철·리수용 등도 동행


트럼프, 회담 전망 질문에 "매우 좋다"

외신 "金, 내일 오후 2시 출국 예정"


❍ 전문가 65% "김동연 경제팀 성적표 C 이하"

본지, 취임 1년 설문조사


-"존재감 미미·혁신성장 실체 없어"

-80% "최저임금 속도조절·재검토"


❍ 서울중앙지법 판사들도 '사법남용 수사'에 부정적

-"검찰 고발·수사의뢰" 15% 그쳐

-"재판독립 훼손엔 깊은 우려" 82%


◈국민《(트럼프) "평화의 임무" (김정은) "역사적 회담"…담판만 남았다》

나란히 싱가포르 도착…北·美정상회담 하루 앞으로


트럼프 "매우 좋다…北에 이런 기회 다시는 오지 않을 것"

金, 中이 내준 특별기 타고 입국…싱가포르 총리와 환담

블룸버그 "당일치기 회담" 로이터 "金, 12일 출국 예정"


❍ 기초단체장…(민주당) "135곳 우세" (한국당) "55곳 유력"

[지방선거 D-2]226곳 자체 판세 분석


❍ '슬픈 청춘'…알바도 하늘의 별 따기


-근로시간 단축에 직장인까지 가세

-여름방학 앞두고 '구직 전쟁' 치열

-대학생·청소년, 자리 씨 말라 울상


-최저임금 인상 후 구인공고 감소

-이력서 등록은 작년비 60% 늘어

-기피하던 비인기직도 지원자 몰려


◈매일경제《美·北 세기의 담판…트럼프 "北, 단 한번(one-time shot)의 기회"》


김정은, 中제공 전용기 타고

싱가포르 도착, 리셴룽 회담


트럼프 "1분이면 金 간파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않다"


도착직후 회담전망 질문에

"매우 좋다(very good)"


❍ 트럼프·김정은 나란히 싱가포르 도착


❍ 11년동안 안 팔렸던 파주땅…디벨로퍼, 4300억에 사들여

-화해무드에 경기북부 인기


❍ '일자리·민생' 빠진 지방선거

매경·서울대 폴랩 공동 6·13 분석


❍ "기업인들 이유도 모른채 범법자 될판"

주 52시간 단축 60社 긴급설문


-"명확한 기준 제시하고

-충분한 계도기간 줘야"


◈한국경제《'임금 양극화' 해소…新제조업이 해낸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로 생산성 높아진 中企

임금 상승률 대기업보다 월등


❍ 트럼프 "김정은, 기회는 한 번뿐"…내일 세기의 담판

-"시간 낭비 않겠다" 비핵화 압박

-"회담 예상보다 짧게 끝날 수도"


❍ 최저임금發 실업급여 '역대 최대'

-지난달 6083억, 1년 새 30% 급증


❍ "글로벌 호황…하반기 증시 박스권 탈출"

한경 주식투자 강연회


-남북 경협 땐 2700대 돌파


❍ 손가락으로 결제…10월 '핑페이' 도입


◈서울경제《트럼프 "金, 단 한번의 기회"…核담판 시작됐다》

金 "역사적 회담으로 기억될 것"…비핵화 일정 등 선언문 내일 발표할듯


❍ 담판장 도착한 북미정상


❍ "전쟁위험 사라지면 한국증시 새 전성기"

월街전설 짐 로저스 본지 인터뷰


-南자본·北자원 결합땐 환상적

-철도 등 인프라부문 먼저 수혜

-내수업종으로도 온기 확산될 것


❍ 韓 원샷법까지…美 '관세 조준'

-상무부, 현대제철 조사


❍ "소득성장으론 내수 못키워…서비스규제 깨야"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이인실 차기 경제학회장 본지 고언


◈부산《"권력 교체" 굳히기 vs "경제 심판" 뒤집기》

[선택 6·13 D-2]


오거돈·서병수 부산시장 후보

선거전 막판 치열한 힘겨루기


❍ '낙동강 유해물질' 배출원 조사 착수


❍ 김정은 싱가포르 도착


❍ 트럼프 싱가포르 도착


❍ 북·미 정상 '세기의 담판' 시작됐다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입국

-종전 선언·비핵화 진전 주목



정치 TOP


◈조선《항공기 3대 띄우고, 항로 바꾸고…첩보영화 뺨친 김정은 입국》

[美北정상회담 D-1]

싱가포르까지 어떻게 왔나


새벽엔 수송기, 오전 8시 30분 보잉 747, 9시 30분 참매 1호 띄워

김정은 탄 항공기, 중국 상공에서 돌연 편명 바꾸고 싱가포르로

北지도자, 김일성 동유럽行 이후 34년만에 중·러 이외 국가 방문


◈중앙《김정은 "다음달 평양서 2차 회담 열자" 트럼프 초청》

[내일 북·미 정상회담]


김영철이 전달한 친서 통해 제안

소식통 "추가 정상회담 의견 접근"

김정은, 9월 워싱턴 방문 가능성도


◈동아《김경수 "30년 지방권력 교체"…김태호 "민심의 무서움 보여줘야"》

[6·13 지방선거 D-2]

최대 승부처 경남, 막판유세 총력전


'어대문' 패러디해 '어도경' 피케

연설뒤 인파속 셀카 촬영도 비슷


김태호, 진주 등 15시간 게릴라 유세

기호 2번 맞춰 車경적 2번 울려 응원


◈경향《장거리 운항 경험 없는 전용기 '참매 1호' 대신…김정은, 중국기 타고 왔다》

[북·미 '세기의 대화' D-1]


중간 기착 없이 싱가포르로 이동

최단거리 아닌 중 영공 오래 날아

격추 위험 등 안전 우선 고려 분석

북 매체들, 김 도착 소식 안 알려


◈한겨레《트럼프 "평화의 임무 수행"…도착 직후 "회담 전망 베리 굿"》

[북미 '세기의 회담' D-1]

싱가포르 도착해 회담 준비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잘될 것

김정은에 단 한번의 기회"


비핵화 단계적 해법 다시 꺼내

"회담 최대목표 시간 좀 걸릴 것

많은 것 이루고 싶지만…과정 시작"


협상 압박도 동시에 언급

"좋은 일 없다면, 시간 낭비 안해"


◈한국《美, 체제보장 지렛대로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 유인…北, 美카드 보며 버티기》

[북미 정상회담 D-1]

싱가포르서도 막판 사전협상


성김·최선희 오늘도 의제 조율할 듯

김정은·트럼프, 회담 이틀 전 도착

'현장에서 직접 지휘 의중' 분석


트럼프 "평양에 대사관 개설 검토"

"종전선언으로 비핵화 담판" 관측



■ 사회 TOP


◈조선《월급 깎이는 기사들 뭔 수로 잡나…이미 떠난 버스인걸》

근무시간 단축에 '지방버스 대란'


강원도 업체 "기사 100명 부족

산간벽지 노선 절반 줄일 수도"


기사들 "당장 월급 수십만원 감소

서울 버스회사로 이직했더니…

동료들 '영전했다' 부러워해"


◈중앙《허익범 특검 "특검보 후보 일부 고사해 추가 물색·접촉"》

6명 압축하면 대통령이 3명 임명

파견 검사 등 팀구성 이번주 윤곽

사무실은 강남역 근처 빌딩 계약


◈동아《음주운전 반성은커녕…"집유 축하" 격려 나누는 범죄자들》

인명사고 가해자 온라인 카페 눈살


형량 낮추는 방법 등 공유

"한몫 챙기려" 피해자 비난

전문가 "실형 등 처벌 강화해야"


◈경향《폭발력 커지는 여성 목소리…조직되지 않은 '직접행동의 힘'》

"난 너의 포르노가 아니다"

혜화역 집회 3만명 모여

단일 성별로는 최대 규모

낙태죄 반대 '검은 시위'도

SNS 통한 자발적 참가

"남성적 관점에 반감 표출"


◈한겨레《"내 일상은 네 포르노 아냐"…'미투 촛불'로 번지는 '혜화역 시위'》

2차 집회에 2만2천명 '붉은 물결'

'경찰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참가자 6명 항의뜻 삭발·단발식도

"자발적 참여로 힘세지고 지속력 커"


◈한국《"노조활동 탄압 폭로…자살" 협박 돈 뜯은 前 삼성서비스 노조 간부》

조합원 잇단 자살로 여론 나빠지자

유서 남긴뒤 잠적…협력업체 압박

위로금 명목으로 6000만원 챙겨

업무용으로 외제차량 지원받기도

검찰, 지난달 자백 받아내



국제 TOP


◈조선《이 장면이 말한다…트럼프의 '1對6 결투'》


G7 정상회의, 결국 분열 속 폐막

트럼프 "동맹국에 관세폭탄" 고수

獨·佛·英·日·伊·캐나다와 갈등


2차대전후 유지된 서방세계 질서

미국 우선주의에 균열·재편 위기


◈중앙《G7합의 몇시간도 안돼…트럼프 싱가포르 가다 뒤집기 트윗》

보호무역·관세장벽 배격 공동성명

트럼프, 합의 밝히고 떠난 뒤 돌변

"트뤼도 온순하고 부드럽더니

내가 떠난 뒤에 회견 열어 딴말"


◈동아《트럼프 "미국은 돼지저금통 아냐"…"G6 공동성명은 거짓" 판을 깨다》

G7 정상회의 갈등만 키우고 폐막


트뤼도, 트럼프 출국후 성명 발표

"관세장벽 배격 모든 정상 합의"


트럼프, 싱가포르行 전용기서 발끈

"美대표단에 승인말라고 지시" 트윗

"무역전쟁 보복? 실수하는것" 경고

러 G7 복귀도 제안 '또다른 뇌관'


◈경향《트럼프 'G7 공동성명' 서명 후 돌연 철회…예고된 불협화음》

"캐나다 총리, 거짓말" 비난 "성명 지지하지 말라" 지시

미국 의회선 비난…'러 포함 G8' 제안도 반대 부딪혀


◈한겨레《두 정상, 570m 떨어진 호텔서 첫날밤…경호원들 철통 경계》

[북미 '세기의 회담' D-1]

김정은-트럼프 삼엄한 경호


싱가포르 외무, 김정은 공항 영접

숙소까지 35대 호위차 제공 예우

호텔 정문부터 북 경호원 에워싸

권총과 소총 무장한 경찰도 배치

취재진과 시민 수백명 인파 몰려


샹그릴라 호텔 도착한 트럼프

VIP 비밀통로로 숙소로 올라가


◈한국《서방 가치의 분열…G7 공동성명 뭉개버린 트럼프》

정상회의 2년 연속 파행


"미국발 무역 전쟁 그만" 합의에

트럼프, 싱가포르行 전용기에서

"美 대표단에 채택 말라 지시했다"


예고된 갈등 속 기싸움 여전

美 "G7에 러시아 다시 초청해야"

자유무역·민주주의 훼손 우려



경제 TOP


◈조선《죽 쒀서 60억, 산골에서 블루오션 찾았어요》

[청춘, 농촌을 깨우다]

<1> 경남 하동의 서른여섯 오천호씨


귀농 인구 절반이 30대 이하

새바람 일으키는 청년 농부들


"돈 벌고 싶어 서울로 갔는데

그 길이 고향에 있더라고요"

사업 실패후 고향 하동으로

친환경 유아 죽·이유식 만들어

5년 만에 매출 60억원 '대박'

백화점 진출·동남아 수출까지


◈중앙《돈 잘쓰는 젊은 여성들…이젠 '쉬코노미(She+Economy)' 시대》

여성 1인 가구 지출 남성보다 많고

20대 해외 출국자 중 60% 넘어서

여행업계, 취향 반영한 패키지 늘어

"여성성보다 만족·편안함 추구"


◈동아《트럼프 또 수입차 관세 언급…한국 車업계 가슴 철렁》

G7회의서 G6 압박카드로 꺼내


25% 부과땐 年84만대 수출 막혀

한국 車생산 2003년 수준 후퇴


세계 6위 생산국서 더 추락땐

중소 車부품 업체들 직격탄 우려


美상무부 조사 최장 1년 걸릴듯

민관 컨트롤타워로 대응 나서야


◈경향《"만들어진 '네이버' 생활보다 창업 과정이 더 큰 행복 줬다"》

여행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한 최휘영 전 NHN 대표


옛 동료들 모아 앱 '트리플' 개발

관광일정 짜기 쉬워 125만명 가입

최근 국내서 120억원 투자 유치도


"여행 상품 비교 플랫폼 선뵐 것"


◈한겨레《식어가는 지구촌 경기…미 '홀로 확장' 어디까지 갈까》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미 경기확장 108개월째

-종전 기록은 1년 많은 120개월

-OECD "2년은 더 갈 것"


"필립스곡선조차 실종 상태"

-미 실업률 3.8%

-자연실업률 4.5%보다 낮은데

-물가는 2.1% 저공비행


1990년대 확장기와 비교하면

-성장률 3.5%→1.7%

-주가 2.4배→2.85배


세계경제는 후퇴국면

-독 1분기 0.3%↑, 일 -0.6%

-아르헨티나, 구제금융 요청


아기를 안 가진다

-G7 신생아 2차대전 뒤 최저

-미국도 30년만에 최저

-사람들이 앞날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신호


◈한국《평균 수익률 7.6%…리츠(REITs:부동산 투자) '전성시대'》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 모아

상가 등에 투자 후 수익 돌려줘

작년 리츠 수 193개·자산 34조대


리테일 리츠 수익률 10.27% 1위

물류·오피스 부문이 뒤이어


임대주택 분야가 성장 주도 속

유통업계의 시장 진출도 잇따라



■ 문화 TOP


◈조선《"그림도 인생도 모두 抽象…군더더기 버려야 아름답죠"》


제주를 그리는 화가 강요배

추상화 중심의 '象을 찾아서'展


붓 대신 구긴 종이·말린 칡뿌리로

제주가 지닌 거친 抒情을 표현


◈중앙《17세기 여성시인 김호연재 "취해 보니 천지가 넓다"》

이야기의 힘…우리 동네 다시보기①


조선시대 대전 여걸 그림책 나와

사흘간 잔치 70년대 제주 혼례식

애니로 재현한 부산 구포국수 등

전국 지방문화원 콘텐트 개발 붐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으로 활용


◈동아《"시가(cigar) 없다면 천국도 싫다" (마크 트웨인)…담배의 해악은 알았을까》

[김이재 교수의 지도 읽어주는 여자]

<18> 세계와 사람을 바꾼 담배


담배 이권 싸고 전쟁 일어나고

전쟁영웅-대문호 상징으로


◈경향《"평양 갔을 때 '남북공동사전 편찬' 1순위 제안"》

취임 1주년 맞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북 고위급회담 때 적극적

정상회담 때 논의된 것들

차근차근 풀어 나갈 것


판문점선언 때 시심 발동

종전 그리며 한 편 쓰기도


문화비전 2030 추진 위해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할 것


국가예술위 설립 미룬 건

제대로 잘 만들자는 의미


◈한겨레《사카모토 류이치…천개의 얼굴》

[전시와 영화로 짚어보는 삶]

피아니스트·전자음악 밴드·영화배우·영화음악가·전위음악가·미디어아트 작가·사회운동가…


'마지막 황제'로 아카데미 음악상

김덕수·스나이퍼와도 협업

소리 경계 허무는 전위음악가

세차례 내한공연 매진 행렬


데뷔 40년 맞아 다큐 '코다' 개봉

'사카모토 라이프' 특별전도


◈한국《"조선시대 타령, 그만합시다"》


'서울 선언' 책 낸 김시덕 교수

서울 변두리·광명·부천 등 답사

"사대문만 서울 대표하지 않아"


한국 사회가 정체기 접어들자

일제 강점기 등 역사 부정하고

조선시대 미화하는 한국학 비판



스포츠 TOP


◈조선《"아빠, 해냈어"…16세 여서정, 체조 선발전 1위》

올림픽銀 여홍철 교수의 딸

자카르타 아시안게임行 확정

"새 기술 소화한다면 메달 유력"

'도마의 신' 양학선은 탈락


◈중앙《장신 군단 스웨덴 넘어라, 뒷공간을 뚫어라》

박린 기자 예테보리 현지 르포


스웨덴, 페루와 평가전 0-0 비겨

수비 튼튼하지만 스피드 떨어져

공격진은 힘과 높이 돋보여

한국, 스웨덴 수비 허점 노려야


◈동아《최지만 대타 만루포…"이래도 강등?"》


필라델피아전 6회 2사 역전포

"밀워키 선두 지킨 환상 방망이"


주전 1루수 테임즈 복귀 임박해

마이너행 유력했지만 반전 기대


◈경향《'클럽축구의 반란' 잠재우고…부평고·초지고, 결승 격돌》

금배 축구 준결승전


부평고, 한마음 축구센터에 승부차기 진땀승…6번째 우승 노려

초지고, 뉴양동FC와 일진일퇴…후반 추가시간에 극적 결승골


◈한겨레《패배보다 더 나쁜 건 '패배주의'다》

[러시아월드컵 D-3]


축구는 의외성 높은 경기라지만

신태용호 객관적 전력은 열세

16강 진출 확률 그리 높지 않아

팬들 높아진 눈높이·기대도 부담


"스웨덴전에 올인" 다짐했던만큼

한국 특유 '투혼'으로 응답한다면

승패 떠나 박수받을 성과 얻을 것


◈한국《부전여전 '도마의 신' 전설 넘을까》


여홍철 교수 딸 16세 여서정 선수

난도 6.2점 신기술 등 선보이며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서 1위

아빠·엄마 이어 아시안게임 출전


여1·여2 이어 FIG기술 등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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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6·12 싱가포르 회담) 전격 취소》

"북한이 드러낸 분노와 적대감에 지금은 부적절

우리의 강력한 핵능력 사용되지 않길 神께 기도

김정은, 마음 바뀌면 전화·편지 달라" 공개서한


靑 당혹 "트럼프 뜻 파악 중"

❍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폐쇄된 1번 뺀 2→4→3번 갱도順

-전문가 없이 5개국 기자만 참관

-北 "핵군축 위한 중요 과정" 주장


❍ 美 관세폭탄 2탄…이번엔 자동차

-25% 검토…한국차 85만대 비상


❍ 소득주도 성장의 역설

-최하위층 소득 -8% 최대 급감

-최상위층 소득 9% 최대 급등

-1분기 빈부격차 최대폭 벌어져

-'소득주도 성장' 논란 커질듯


◈중앙《트럼프 "북한은 기회 잃었다" 김정은과 회담 취소》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한 날 김정은에게 편지 보내

"당신의 엄청난 분노·적대감 볼 때 지금은 정상회담 부적절"

북 "핵시험 중지는 핵군축 과정" 핵포기 의사 없음 시사


❍ 풍계리 핵실험장 마지막 모습


❍ 한국판 18세 장발장, 200만원 훔치고 14년(전과 7범 동안 수감일)

[매력 코리아]

2018 교도소 실태 보고서 [1]


-새삶 교육 못 받아 재수감 반복

-재범 막을 예산, 1명당 월 만원뿐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6월 정상회담 취소"》

"北 최근 담화에서 엄청난 분노-적대감 보여"

김정은에 공개 서한 보내 "지금 회담 부적절"

"金, 마음 바뀌면 주저없이 연락해달라" 여지

文대통령, 한밤 긴급회의 소집해 대책 논의


❍ 발끈한 트럼프


❍ 北, 풍계리 폭파…"핵군축 위한 과정"


❍ 128만원vs1015만원…소득격차 역대 최악

-올 1분기 저소득층 소득 8% 급감

-고소득층 9% 늘어 1000만원 돌파


❍ '803㎞ 대장정' 투르 드 코리아 열립니다

[알립니다]

본보-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 주최 국제도로사이클대회 30일 개막


◈경향《트럼프 "지금 김정은과 만남 부적절" 북·미 회담 전격 취소》

북의 적대감 발언 언급

"언젠가 만나기를 고대

마음 바뀌면 연락하라"


문 대통령 관저 긴급 회의


❍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전 마지막 모습


❍ '북핵 상징'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2·3·4번 갱도·막사 등 순차 폐기


❍ 올 1분기 소득분배 사상 최악…문 정부 '소득주도성장' 흔들

-최하위 20% 월 소득 8% 급감

-2003년 통계 후 감소 폭 최대

-상위 20% 월 1000만원 첫 돌파


❍ 낙태죄…'제3의 길(제한적 폐지)'로 가나

[뉴스분석 - 헌재, 공개변론]


-생명권·여성 자기결정권 절충

-재판관 다수 '낙태 제한적 찬성'

-5명 9월 퇴임, 그 안에 결정할 듯


◈한겨레《북 핵실험장 폭파하자, 트럼프 북미회담 걷어찼다》

김정은, 비핵화 첫발 떼며 세계 향한 약속 실천

오전11시 2번 갱도 시작으로 3, 4번 갱도 연쇄 폭파

북 "방사성물질 누출없어" 청 "완전한 비핵화 첫 조처"


❍ 트럼프 "최근 북 담화 적대적…지금 회담 부적절"

-김정은에 돌연 공개 서한 보내

-"싱가포르 회담 열리지 않을 것

-마음 바뀌면 전화나 편지 달라"


❍ 트럼프, 이번엔 수입차 겨냥 '25% 관세' 추진

-안보 침해 조사 지시…한국차 비상


◈한국《북미회담 판 깬 트럼프》

6·12 싱가포르 회담 전격 취소


김정은에 쓴 공개 서한에서

"北이 극도의 분노·적대감 보여

현 시점에서 회담은 부적절

北, 평화와 번영 큰 기회 잃어

金과 언젠가는 만나길 기대"


기자회견에선 "6월 12일이나

그 이후 회담 열릴 가능성도 있다"


❍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한 김정은

-지난달 판문점선언 후속 조치

-2·4·3번 갱도 순차적으로 폭파

-北 핵무기연구소 "완전히 폐기"

-정부 "北 의지 실천 첫 조치로 평가"


❍ 모두가 "네 탓"…개헌안, 휴지조각으로


-31년 만에 발의된 헌법개정안

-야당 불참으로 투표불성립 처리


-靑, 여소야대 속 밀어붙여 진의 의심

-한국당은 명분 없는 발목잡기로 일관


❍ 소득 하위 20% 가구…월소득 역대최대폭 감소

-1분기 8%↓…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서울《北 풍계리 폭파한 날…트럼프, 북미회담 전격 취소》


백악관 통해 김정은에 공개 서한

"北 분노·적대감 때문에 부적절"

핵실험장 갱도 3개 파괴 빛 바래


文, 한밤 NSC 상임위 긴급 소집

"유감…정상간 직접 대화로 해결"


❍ 트럼프, 車에도 최고 25% '관세 폭탄' 카드

-무역확장법 232조 검토 지시

-수출 비중 큰 국내업계 초비상


❍ 부익부 빈익빈 최악…소득주도 성장 위기


◈세계《트럼프, 北·美정상회담 전격 취소》

백악관, 김정은에 보낸 서한 공개


"싱가포르서 회담 열리지 않을 것

北 분노·적대감에 지금은 부적절

金 마음 바뀌면 주저말고 연락을"

백악관 "北과 대화채널 열려있다"


❍ "金 언젠가 만나길"


❍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했지만…


-갱도 폭파 시작으로 시설 완전 폐쇄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12년 만에

-北 "풍계리 외 다른 핵실험장은 없다"


-현장 사진·동영상 오늘 공개 예정

-靑, 심야 NSC 소집…대응조치 논의


❍ 학교 수업만으론 수능 준비 못한다

본지, 3년간 내신·수능성적 분석


-中→高→수능 갈수록 고득점 줄어

-지역·학교별 여건 따라 차이 극명

-"공교육 역량강화 특단대책 필요"


◈국민《트럼프, 6·12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김정은에 '취소' 편지 전달…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北 최근 성명에 "적대적 행위

金, 마음 바뀌면 연락해달라"


남북관계 악영향…北 도발 가능성


靑, NSC 긴급 소집 대책 논의


백악관 "북·미회담 여전히 희망"


❍ 'J노믹스(문재인정부 소득주도성장)' 1년…부자 지갑만 불렸다


-1분기 월평균 가구소득 467만원


-상위 20%, 9% 더 벌었지만

-하위 20%는 8%나 줄어들어


-소득 분배 최악…빈부격차 심화

-정부, 고령층 증가 이유라지만

-분배지표 악화 설명엔 역부족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저소득층 소득으로 연결 안돼


❍ 지방선거 본격 레이스

오늘까지 후보자 등록

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매일경제《트럼프 초강수…美北회담 전격 취소》

풍계리 폭파한날 회담취소 편지


"北 극도의 분노·적대감으로

지금 시점서 회담은 부적절"


"김정은 생각 바뀌면 연락을"

언제든 대화하겠단 의지 남겨


❍ 트럼프 또 '관세폭탄'…이번엔 韓자동차 타깃

-수입차에 최고 25% 추진

-韓 200억달러 車수출 비상


❍ 소득주도성장 '실패'

-최저임금 대폭 올렸지만

-기득권 노조에 혜택 집중

-저소득층은 더 피폐해져

-1분기 하위계층 소득 8% 급감


❍ "최저임금, 생산성 범위내서 올려야"

손경식 경총회장 단독인터뷰


-경총, 민노총 편든다는건 오해


❍ 첫 대한민국 회계대상에 현대캐피탈


◈한국경제《트럼프, 美·北 정상회담 전격 취소》

한반도 정세 '시계 제로'


"최근의 北 적대감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회담은 부적절"

김정은에게 취소 통보 서한


北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 이번엔 '자동차 관세폭탄' 예고한 트럼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지시

-25% 부과 땐 현대차 등 '직격탄'


❍ 돌아온 美 델파이, 車 부품사 KUM 인수

-한국델파이 매각 3년 만에

-6000억에 지분 100% 매입


❍ 소득주도성장의 '배신'…하위계층(소득 하위 40%)만 소득 줄었다

통계청 1분기 가계소득 조사


-하위 20% 月129만원 - 8%↓

-최저임금 인상으로 실직 늘어


-상위 20%는 첫 1000만원 돌파

-소득격차 5.95배로 '역대 최악'


❍ 코스닥 활황장서도 'CB 리픽싱(전환價 하향 조정)' 사상 최대


◈서울경제《트럼프 6·12 북미회담 취소…"北, 평화의 기회 잃었다"》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직후 김정은에 공개 서한…"지금은 부적절…마음 바뀌면 연락 달라"


靑, NSC 긴급소집…"의도 파악중"


❍ 무너진 소득주도성장

-1분기, 1분위 가계소득 8% 급감

-숙박 등 취업자도 11개월째 줄어

-최저임금 16.4% 인상해도 소득 뚝


❍ 철강 이어 韓자동차 '트럼프 관세 폭탄' 맞나

-232조 적용 최고 25% 부과 검토

-85만대 對美수출 사실상 불가능


❍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의 뼈아픈 한국평가

기업생산성 35→39위 / 노동 52→53위 / 재정 19→22위


경쟁력 두계단 올랐지만

미래 성장 지표들은 하락


❍ 本紙 역사 깃든 중학동으로…서울경제 사옥 이전합니다

[알립니다]

27일 트윈트리타워로


◈부산《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갱도 폭파》

2·3·4번 갱도와 연구소 등

北 "이제 다른 핵실험장 없다"

靑도 비핵화 첫 조치 평가


❍ "부산시장 후보 등록 마쳤어요"


❍ 부산대 남녀 취업률 격차 거점국립대 중 최고 수준

-2016년도 15.1%P 달해

-여학생 취업률 49.1% 그쳐


❍ 전기차 충전기…수도권에 편중

-서울·경기·인천에 37% 집중

-부산 4.7%·울산 1.1% 불과



정치 TOP


◈조선《서울 이어 대전·충북…한국·바른미래, 단일화 탄력》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


여론조사 결과 與후보 우세 확연

홍준표 "후보 차원의 단일화 허용"

김문수·안철수, 단일화 거듭 시사

박성효·남충희 측도 본격 논의


◈중앙《이재명 욕설 판도라상자 열었다…이(이재명)·남(남경필) 둘 중 한명은 치명타》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D-19]


한국당 "국민 알권리, 공공 이익"

형수와 통화 등 음성파일 홈피 게재

이 후보 측 "명백한 불법, 법적 조치"


◈동아《한국당 20년만에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후보 못내》

지방선거 후보등록 오늘 마감


호남 3곳중 전북지사 후보만 공천

이정현 등 의원도 배출했지만

박근혜 탄핵 이후 지지세 위축


◈경향《31년 만에 본회의 오른 개헌안, 헌정 첫 '투표 불성립'으로 좌초》

대통령 발의안 표결, 민주당 등 114명 참여 의결정족수 못 미쳐

청 "야당, 헌법 의무 저버렸다"…야 "표결 강행은 정치 술수"


◈한겨레《손학규 "송파을 출마" 선회…바른미래당 갈등 최고조》

하루만에 불출마 입장 뒤집어

"안철수 요청 외면할 수 없었다"

안철수-유승민 갈등 심화

안쪽 "선거 돕자는데 유 대표 갑질"

유쪽 "국민의당 출신들 구태 계속"


◈한국《손학규 "송파을 출마" 변심에…내홍 치닫는 바른미래당》


전날까지 '불출마' 말했던 孫

-유승민 만나 "간곡한 요청 받았다"

-黨은 '송파을 문제' 결정 못내려


'안철수 vs 유승민' 갈등 고조

-劉 "전략공천, 상식에 맞지 않아"

-일각선 "安, 송파을 무공천으로

-김문수와 서울시장 단일화" 의심



사회 TOP


◈조선《드루킹 사건 107일…'수사력 바닥' 드러낸 검·경》

부실·늑장·봐주기 논란만 남긴 채…사실상 수사 마무리


드루킹 통신·계좌 영장 뒷북 신청

김경수 전화는 아직도 확보 못해


서울청장 "金 관여 증거 없다"

경찰청장 "靑비서관 연루 몰랐다"

정권 실세들 '봐주기' 논란 키워


검찰, 대선 후 수사 의뢰 받았지만

계좌 일부만 보고 무혐의 종결


◈중앙《세월호 내부 전체 첫 공개…녹슨 벽면 곳곳에 조개껍데기》

구겨진 철판 틈에 부서진 여행가방

4층 객실 구역엔 교복 등 유류품도

조타장치 관련 기기 분해·조사 중

미수습자 5명 7월 초 본격 수색


◈동아《김경수-드루킹 만남 담긴 노트북, 경찰 압수수색때 지나쳤다》

드루킹 측근 '둘리' 노트북, 파주 출판사에 있었지만 3월 수색때 확보못해


킹크랩 아이디-비번 추궁하자

둘리 "내 노트북 가져오면 말할 것"

정작 경찰은 다른 노트북 제시


핵심 근거지 초동수사 미흡

경찰, 현재까진 존재 확인 못해


◈경향《경찰, 김경수 '지방선거 후 재소환' 검토》

'드루킹 댓글조작' 특검 개시 전 수사결과 발표할 듯

검찰 '조작 댓글 50개 중 대부분 현 정부 비판' 밝혀


◈한겨레《30살 된 '인권 지킴이' 민변…"시민 일상으로 더 들어갈 것"》


'인권옹호·민주주의 발전 기여하자'

정법회·청변 51명 손잡고 결성

현재 1100여명 15개 위원회로 우뚝


시민기본권 지키기 법률 조언하고

'아스팔트 위 변호사'로 사회 참여

오늘 저녁 30돌 자축행사 열어


◈한국《잇단 소환·압수수색…위기의 한진家》


조현아 '불법 가사도우미' 시인

관세포탈 혐의로 출국금지도

이명희 이사장도 내달초 소환


조양호 회장 상속세 탈루 혐의

소공동 한진빌딩 등 10곳 뒤져



국제 TOP


◈조선《유로존(유로화 쓰는 19개국) 경제 3위 이탈리아에 反EU '포퓰리즘 정권'》

오성운동·동맹당 聯政이 총리로 추대한 콘테, 내각 구성 착수


反EU·反난민 성향

-'유로존 탈퇴' 공약 내걸어

-"난민 50만명 추방" 공언


퍼주기식 정책

-소득세 인하 추진하고

-저소득층에 기본소득 月99만원


◈중앙《트럼프, 김계관 위협 때 분노…최선희가 펜스 모욕하자 폭발》

[북·미 정상회담 취소]

김정은에 전격 편지 보낸 이유


문 대통령과 20분 통화때 물었지만

명확한 답변 얻지 못하자 조바심

"펜스 얼뜨기" 비난에 "용납 못해"

"미국 핵 강력" 군사적 옵션도 거론


◈동아《이란 "6개조건 수용 안되면 核재개…美, 톰처럼 제리에 패배할것"》

하메네이, 폼페이오 요구안에 맞불…英-佛-獨에 제시


美제재 손실 보전 위해 석유 구매

유럽은행과의 거래 보장 등 요구

3국 외교장관 내주 대책 논의


NYT "이란 2016-17년 사막서

고체연료 ICBM 발사실험 흔적"


◈경향《이탈리아 포퓰리즘 정부 눈앞…EU '긴장'》

대통령, 콘테 총리 후보 승인

집권당 된 오성운동·동맹당

유로존 탈퇴·반난민 앞세워

통합 강조 EU와 마찰 가능성


◈한겨레《남중국해 갈등에…림팩훈련 '중국 왕따' 시킨 미국》


중 폭격기 우디섬 이착륙에 반발

미, B-52 남중국해 시험비행

다국적해상훈련 중국 초청 취소도


왕이, 폼페이오와 공동회견장서

"미국 결정은 경솔" 맞받아쳐


◈한국《치명적 바이러스의 재습격…에볼라·니파 '공포'》


민주콩고서 에볼라 집단 발병

약 2주간 58명 감염·27명 사망

도시로 확산…주변국 번질 수도


인도선 치사율 70% '니파' 경보

최소 12명 숨지고 90명은 격리

둘 다 백신 없어 WHO 골머리



경제 TOP


◈조선《준비됐는가…ABCDE 사회》

A AI 인공지능  B Big data 빅데이터  C Cloud 클라우드

D Data 데이터  E Edge Computing 모든 기기의 컴퓨터화


삼성·애플·퀄컴의 두뇌…'모바일 반도체'의 설계자 ARM 최고경영자 시거스 인터뷰


세계 스마트폰 반도체 90% 장악

"車·가전…모든 것 인터넷 연결

컴퓨터 1兆개 시대 곧 열릴 것"


※사이먼 시거스 ARM CEO는


영국 서식스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맨체스터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받았다. 영국에서는 '영국 IT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1991년 ARM의 16번째 직원으로 입사해 2013년 CEO에 취임했다. 그에게 성공 비결을 묻자 "개방성을 내세워 전 세계를 겨냥한 사업전략을 세운 게 주효했다"며 "한국에도 고객사를 만나러 자주 온다"고 말했다.


◈중앙《(L당) 2000원 넘은 휘발유값…주유소 가기 겁나네요》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공급량 줄어

OPEC 감산 합의 연말까지 연장


국내 평균 휘발유값 1600원 육박

이주열 총재 "물가 상승 압력 커져"


◈동아《'대리점 갑질' 아웃!》

가맹점-유통-하도급에 이은 '乙의 눈물 닦기' 4탄


공정위 '불공정 근절안' 하반기 시행


본사의 끼워팔기-경영간섭 금지

위반땐 2년이하 징역 등 형사처벌


최소 3년이상 영업기간 보장

'대리점 단체' 구성 권한도 명문화


첫 타깃 의류업종…실태조사 예정


◈경향《부진한 경기지표에 기준금리 또 동결…하반기도 '안갯속'》

한은 금통위, 연 1.5% 유지…"불확실성 커졌지만 3% 성장 전망"

미 금리 인상 예고돼 압박 커지지만 "7월보다 10월" 전망도 나와


◈한겨레《128만원(하위 20%) 대 1015만원(상위 20%)…소득격차 역대 최악》

통계청 올 1분기 가계동향 조사


고소득층 평균벌이 9% 늘 때

저소득층 8% 줄어 최대 감소폭

"노인 늘고 일용직 줄어든 탓"

영세 자영업자 13%나 떨어져

'최저임금 영향' 유무는 의견 갈려


◈한국《한국 수출 비중 절반 넘는데…'신흥국 경제위기'에 비상》


美 잇따른 금리인상 기조에

신흥국 자금이탈로 침체 가속

아르헨·브라질 등선 6월 위기설


자동차 등 주력 품목 수출 감소세

기업들은 환율변동성에 무방비

신흥국 위기 고스란히 전염 우려



문화 TOP


◈조선《당신이 남긴 靑春의 흔적은 무엇입니까》

'희망낙서'展 여는 화가 사석원


동물로 은유한 젊음의 초상 그려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었던 청춘…

그래서 더 강한 동물로 형상화해"

가나아트센터서 내달 10일까지


◈중앙《거침없는 방탄, 한국가수 첫 빌보드 정상 오르나》

3집 앨범 미국 현지서 큰 반향

미국잡지 다음주 1~2위 예상

"설렘 반 걱정 반 큰 꿈 꾸겠다"

역대 최고는 '강남스타일' 2위


◈동아《한글 깨친 할머니 시인들…100편의 詩, 100번의 울림》

김용택 시인 '엄마의 꽃시' 엮어


"모진 시간, 눈물보다 희망 노래

읽는 순간 가슴 툭 터지며 먹먹"


◈경향《"팬들 취향과 우리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빌보드 1위 도전 목표지만, 지금에 최선"》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들고 돌아온 방탄소년단


"빌보드 시상식 무대 즐거웠다"

유명 뮤지션들과 협업한 곡 많아

8월 말부터 서울 시작 6개국 투어


◈한겨레《스크린 속 주드 로, 연극 관객 홀리다》


영미권 연극계 화제작 '촬영'

전세계 공연 '무대'서 상영

'NT라이브' 프로젝트 인기


"외국 안 가도 원작 감상" 매력

영 국립극장 연평균 20편 제작

국내서도 생중계 등 시동


배우 동선·관객 배치 철저 계산

현장 생생함 담을 촬영기술 관건


주드 로 무대작 '강박관념' 이어

'헤다 가블러' 26·27일 서울 상영


◈한국《"美 유명 아티스트들도 우리 팬…빌보드 1위 하고 그래미에도 가고 싶어"》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방탄소년단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하나의 콘셉트로 11개 곡 이어져

8월부터 6개국 10개 도시 콘서트



스포츠 TOP


◈조선《폼생폼사(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 17년…"내 타격 폼, 1만가지 넘어요"》

프로야구 최고령 타자 LG 박용택

베이스에 살아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타격 자세 바꿔…

통산 최다 안타 달성 눈앞에

"우승 반지 껴보고 은퇴하는게 꿈"


◈중앙《진짜 55세이브? 그럼 정우람이 끝판대장!》

2승 18세이브…경기당 0.38세이브

오승환의 47세이브 기록 경신하나


◈동아《아웃 2개 남기고…라온고, 놀라운 추격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원주고에 9회초 1사까지 0-3

방망이 터지며 4점 극적 역전승

창단 두번째 출전, 16강 고지에


경북고, 영문고에 승부치기 진땀승


◈경향《신태용호 '스리백' 새 카드로 비밀 담금질 돌입》

수비 안정감 있지만 중원 약점, 공격 전환 시 긴밀한 호흡 필수

그라운드 가리고 비공개 훈련 시작…수비진 본격 경쟁 신호탄


◈한겨레《골 잘 넣는 오빠들, 예측불가 마지막회》

27일 새벽 UEFA 챔스 결승전


"뮌헨 꺾은 레알, 우승 지배적"

-챔스 최고 골잡이 호날두는 물론

-벤제마·마르셀루 등 초호화 진용

-"3연패 노리지만 단판승부 변수"


"리버풀 상승세, 만만치 않아"

-전성기 터트린 골잡이 살라흐에

-피르미누·마네 등 공격진 위협적

-"허리 빈 공간 지배가 승리 열쇠"


◈한국《위기를 기회로, 깨어나라 캡틴 쿠!》

4월 무릎 타박상 귀국한 구자철

월드컵 위해 재활에 온 힘 쏟아

A매치 65경기 19골 검증된 실력

감독 철학 잘 구현하는 선수 정평

신태용호 대체 전술 존재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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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北 성의 보였으니…美, 기회 살려야" 트럼프 "김정은 진지해도 조건 안되면 안만나"》

백악관서 韓美정상회담

트럼프 "6월회담 안열릴 수 있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에

"김정은 美北회담 의지 분명"

❍ 內需(내수) 1위 기업들도 줄줄이 꺾였다

-에이스침대·코웨이·한샘 등

-올 1분기 예상 깨고 매출 줄어

-"내수 불황 전조인가" 위기감


❍ 짜장면 시켰을 때 둘러싸는 랩…태울 수도 없는 'PVC랩'입니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4·끝> 플라스틱의 반격


-재활용 안되고 소각땐 유독물질

-냉동식품外 식품 포장에는 금지

-"싸고 잘 붙어" 마트·가게서 사용


※PVC(폴리염화비닐)랩


딱딱한 PVC를 부드럽게 만들어 용기 등에 잘 달라붙게 하기 위해 프탈레이트 종류나 식물성 기름 등 가소제를 넣어 만든다. PVC는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이다.


※PE(폴리에틸렌)랩


대부분 가정용으로 판매된다. PVC랩에 비해 신축성과 점착력이 떨어진다.


❍ "김경수 의혹, 특검 수사前 공소시효 끝나"

-법조계 "총영사직 제안, 사실이면

-6월 27일까지 선거법 기소 가능"

-野 "정부, 특검법 공포 고의 지연"


◈중앙《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북미회담 안할 것"》


한·미 정상, 북·미 정상회담 논의

문 대통령 "수십년 못한 역사적 위업

트럼프가 반드시 해낼 것 확신"


트럼프 "지금 아니면 다음에 회담

김정은 비핵화 진지하다고 생각

한·중·일, 북 잘살게 돕고 투자할 것"


❍ 드루킹 "송인배 접촉" 지난주 경찰에 진술…경찰청장은 "몰랐다"

-경찰 부실보고·부실수사 의혹

-야당 "청와대·경찰 교감 의심"


◈동아《트럼프 "6월 북미회담 안 열릴수도 있다"》

文대통령-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원하는 조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해"

김정은 만남 취소 가능성 첫 언급

文 "어렵게 만든 기회 놓치지 말아야"


北, 풍계리 참관 초청 '한국 패싱'

외신 기자들만 베이징서 원산행


❍ "北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


❍ 흔들리는 北제재…美中 점검회의 중단

-北 대화 끌어내는데 핵심적 역할

-"중국측 사정" 올해초부터 안열려

-트럼프, 北中접경 구멍 경고했지만

-中 압박할 무역카드 이미 소진


❍ "드루킹, 김경수 만남…모두 기록 USB 있다"

-김경수 의원실 5차례 이상 찾아가

-드루킹측 "金 보고용 문건도 작성"


◈경향《'우리를 기억하세요'》

위안부 피해 할머니 5명 자전적 연작 '리멤버 허' 출간


인터뷰·자료·증언 바탕

5인의 삶 기억 위한 기록


집필 맡은 출판사 대표

"위안부 진상규명 노력 등

여성인권운동가의 기록"


❍ 손 잡은 한·미


❍ "김정은, 비핵화 성의 보여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문 대통령 "북·미 회담 성공 기대" 트럼프 "이번 아니면 다음에 열릴 것"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밀어붙이기에 강력 반발


-환노위, 이견 못 좁혀 내일 재논의

-한국노총도 "강행 땐 참여 재검토"


◈한겨레《트럼프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김정은 진지하다 생각"》

[네번째 한미 정상회담]


문 대통령 "한반도 운명

북미회담 성공에 달려"


❍ 인텔이 100억 낸 국내 기술, 삼성은 특허료 안내려 '꼼수'

-모바일 기술 3년간 무단사용 뒤

-특허침해 소송서 불리하게 되자

-특허권자 근무했던 대학 회유

-소유권 다툼으로 소송기각 노려


❍ 재개발에 또…장위동 세입자의 비극

-턱없는 공장 이주보상금에 절망

-옮길 곳 못찾자 유서 쓴 채 결국…

-"대규모 재개발 벗어나야" 목소리


◈한국《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南 뺀 北…북미·남북관계 분리》


文대통령 美 도착한 날 南 문전박대

北, 미중영러 취재진만 입북시켜

'트럼프에 北입장 전달' 압박 메시지


통일부 "오늘 취재단 명단 재전달"

한국도 막판 합류 가능성 열어둬


❍ 文 "어렵게 마련된 기회 놓치지 말아야"…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한다"

-文대통령·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


❍ 민노총, 노사정 대화 또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숙식비 포함' 논의에 반발

-새 대화기구 小委 의결 하루 만에 보이콧

-"사회적 대화를 협상 카드로" 비판 목소리


❍ 중국도 고령화 고민…산아제한 완전폐지 검토


◈서울《트럼프 "北 돕기 위해 투자…조건 충족 안되면 (북·미정상) 회담 연기"》

백악관서 4번째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 "비핵화 이뤄져야" 강조

특유의 승부사 기질 발휘한 듯


文대통령 "기회 놓치지 말아야"

대화 모멘텀 살리기 긴밀 공조

北체제 보장·제재 완화 등 협의


❍ 北 핵실험장 폐기 행사…한국기자단 일단 배제

-통일부, 오늘 北접촉 다시 시도


❍ 학부모 폭언·폭행에…교사들 '보험 가입' 자구책

-정신적·육체적 고통에 치료비

-교권침해보험 드는 교사 급증

-일부 시·도교육청 단체 가입도


◈세계《文대통령 "北·美정상회담 성공 확신"》

韓·美 정상회담 개최


두 정상, 배석자 없이 단독회담

文, 김정은의 비핵화 진의 전달

"트럼프 대통령 끝까지 도울것"

남북관계, 美와 긴밀공조 강조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협의도


❍ "北, 핵협상 무산땐 리비아처럼 파국"

-펜스 美 부통령, 北 위협에 경고

-"군사옵션, 테이블 내려온 적 없어"


❍ 국제기자단 원산으로


❍ 정부 "오늘 남측 취재단 명단 다시 전달"

-"北 수용시 직항로 이용해 이동"

-취재단, 베이징서 대기 중 귀국

-풍계리 취재, 외신기자만 방북


❍ "北측과 서해 NLL '평화수역' 논의…해상기준선 정하지 않는 방안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남북 군사회담서 경계선 논란 땐

-다른 문제부터 풀어 나갈 수도"


◈국민《文(문재인 대통령) "25년간 북한에 기만당했지만 이번엔 다르다"》

미국 방문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 앞서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北·美회담 비핵화 합의 위해

양 정상 긴밀히 공조키로

비핵화 보상 방안도 협의


❍ 원산에 도착한 외국 기자들


❍ 드루킹, 김경수 의원실 (2016년 6월 이후) 6~8회 출입했다

경찰, 국회 방문기록 확보


-경공모 회원 2명은 4~5회

-출입기록 합하면 15회 이상

-알려진 "서너 차례"보다 많아


-다른 與의원 접촉 기록 없어

-의원회관 들어와 金 만난 후

-다른 의원 만났을 가능성도


❍ "시급 5만원"…이력서 올린 미성년자에 '19禁 알바' 유혹

[투데이 포커스]

'비공개 촬영회'는

빙산의 일각이다


-18세 여고생 알바하기 위해

-인터넷에 이력서 올렸더니

-수상한 업체 연락 줄이어


-구직 미성년자 신상정보

-성인 채용하는 업체에 노출

-성폭력으로 이어질 우려도


◈매일경제《실리콘밸리선 '52시간(韓 주당 근무시간) 강제' 말도안돼》

美 '무제한 노동' 범위넓어

자율·성과보상이 경쟁력

韓 IT·창조산업 몰락위기


❍ 삼성, 英·加·러에 AI(인공지능)센터…JY, 미래먹거리 집중육성


❍ 文·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6·12 美北회담 본격 중재


❍ 트럼프 "여건 안되면 北과 회담 안할 것"

-회담 연기 가능성 공식 언급

-文 "CVID는 韓美 공동목표"


❍ '최저임금 몽니' 민노총, 노사정대화도 걷어차

-복귀 4개월만에 투쟁 선회

-국회 내일 최저임금 재논의


◈한국경제《"고집불통 민노총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결정 못맡겨"》

노동계 출신 與원내대표, 국회 논의 방해한 민노총에 직격탄


홍영표 "국회서 결론낼 것"

양대노총·경총 합의 일축


민노총 "노사정 대화 불참"


❍ 女心 제대로 읽은 K뷰티…세계 화장품 '대세' 되다

-"뛰어난 품질·아이디어 사자"

-글로벌 자금 몰리고 창업 붐


❍ 폼페이오·볼턴 만난 文대통령


❍ 文 "北核 해결할 소중한 기회 놓치지 말아야"

韓美 단독·확대정상회담


-"美·北 정상회담 성공 위해

-트럼프와 끝까지 함께할 것"


❍ 美와 무역협상 타결되자…中, 車관세 인하

-7월부터 25%→15%로 내려


❍ 한국 간판기업 '엘리엇 포비아(공포증)' 확산

-정부는 되레 투기자본 거들어


◈서울경제《親勞정책에 車산업 일자리 (2021년) 16만개 증발》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에

임금 싼 해외로 이전 불가피

현대차 국내생산 77만대 줄어

GM까지 철수 땐 25만개 감소


❍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 북미회담 난기류…한미 "비핵화 땐 미래 보장"

文·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


-"한반도 CVID가 목표" 재확인

-펜스 "회담 철회할 수도" 강수

-韓 기자단 '풍계리 취재' 무산


❍ 삼성, AI 속도전…5개국에 연구거점 구축

-2년뒤 연구인력 1,000명으로 확대


❍ 정기상여금, 최저임금 포함…숙식비 유예 놓고 막판 절충

여야, 산입범위 조정 진전


❍ "노사정 대화 불참" 민노총의 몽니

-홍영표 "고집불통" 작심 비판


❍ '문재인 나이스' 나온다

11년만에 개편…2022년 오픈

고교학점제 등 교육정책 지원


◈부산《승진보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장학사 인기 '시들'》


부산교육청 올해 중등 공채

무더기 미달로 '재공고 사태'


"승진 이점 줄고 업무 과중"

최근 몇 년간 경쟁률 하락세


❍ 문재인-트럼프 '北 비핵화 방법론' 논의

-오늘 새벽 단독 정상회담


❍ "김경수에게 격려금 받아"…드루킹 경찰 조사서 진술


-"매크로 프로그램 시연 후

-100만 원 봉투 건네 받아"


-김 의원 측 "황당한 주장"



정치 TOP


◈조선《드루킹측, 2년간 15차례 이상 국회로 김경수 의원 찾아가》


경찰, 국회 사무처 기록 조사 중

드루킹 본인만 5회 의원실 방문

김후보, 회견 땐 "2~3차례 만나"


與 "언론들 무책임한 보도…

대선 불복의 발톱 드러내는 것"


◈중앙《야당 "대통령 측근들 처벌 피하려고 특검법 의결 늦췄나"》


홍준표 "공소시효 넘기려는 술책"

추경만 신속 처리한 정부에 반발


김경수 센다이 총영사 제안 의혹 등

선거법상 공소시효 40일 안 남아

특검 늦게 시작되면 처벌 힘들어

민주당 "근거없는 가짜뉴스" 일축


◈동아《독방 수감 60일째 드루킹, 특검 통해 김경수에 반격 별러》

[드루킹 파문]


'변호인外 금지' 지난주 풀렸지만

아직까지 접견 온 사람 없어

경공모 회원과 서신교환 금지당해


김경수 주장 반박할 증거 몰두

"金에 철저하게 이용당했다" 말도


드루킹-공범 3명 '죄수의 딜레마'

상대 진술 궁금해하며 유불리 촉각


◈경향《안철수·김문수, 단일화 만지작…김태호, '드루킹 의혹' 키우기》

6·13 투표 D-21…서울시장·경남지사 선거 변수


서울, 박원순 압도적 우위…평화 이슈가 정국 뒤덮어

'일대일' 구도라야 여론 주목…성사돼도 역전은 어려워


경남, 김태호 공세에 김경수 "선거용 네거티브" 일축


◈한겨레《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예정대로…북 "모든 것 보여줄 것"》

[남북관계 난기류]


미·중·영·러 기자 원산 도착

외신 "마네킹처럼 우리를 맞아"

남쪽 취재진 방북 허용안해

정부 "계속 접촉…수용땐 직항로로"


◈한국《지방선거 '변수의 역설'에 촉각 세우는 여야》


세월호 참사·천안함 폭침 등

영향력 클 것으로 꼽힌 변수가

실제론 예상과 다른 결과 가져와


풍계리 참관 거부 등 北 몽니에

한국당, 남북문제 다시 집중 공략

민주당은 냉정한 자세 촉구



사회 TOP


◈조선《법원 "육체노동 정년, 60세 아닌 65세"》

"장기파열 20대 교통사고 피해자

손해 배상액 추가로 지급해야"

평균 수명 연장 등 반영해 판결

'60세 정년' 대법 판례 바뀔지 주목


◈중앙《페트병·비닐 널린 해변…'청정 제주' 쓰레기 몸살 앓는다》

10년 새 관광객 3배 늘어 1500만

하루 생활폐기물 1300t의 주원인

해안 쓰레기 염분 많아 재활용 못해

소각장 한계 넘어 5만t 쓰레기산도


◈동아《마지막 길도 소박하게…재계 큰 별, 자연 속에 잠들다》

[구본무 LG회장 어제 영결식]


서울대학교병원서 발인

유족-지인 등 100여명 뒤따라

구본능, 눈시울 붉히며 "안녕히…"


허창수-박삼구-조현준 등

정재계 인사들도 마지막 배웅

곤지암 화담숲 인근에 수목장


◈경향《"대한항공 회사 경비를 집 노예로 부렸다"》

한진그룹 조양호 부부 '갑질' 추가 폭로


용역 노동자 5명 사택근무

애견관리·청소·빨래 시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줘"

최저임금 인상분 체불도


◈한겨레《"라돈제품 생산 노동자들, 방사선 노출 피해 더 심각"》

강희태 교수 "노동자 전수조사 필요

모나자이트 지속 노출탓 건강 위험"

미량 노출돼도 폐암 발병 위험 높아

김철주 위원장 "공장 전부 조사해야"


◈한국《연예인 촬영하려 공항 활보하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 골머리》


공항 패션 사진 비싸게 거래

때와 장소 안가리고 찰칵…찰칵

촬영 금지 보안구역서도 찍어


검색대까지 따라 들어가 촬영하고

구매 항공권 탑승 직전에 취소



국제 TOP


◈조선《고령화 악몽…日, 2040년 일자리 다섯 중 하나가 간병인》


늘어나는 간병 범죄·노인 혐오

-가족끼리 모진 결심하고

-요양원 직원 범행도 잦아

-2주에 한번꼴 살인 통계도


치솟는 사회보장비용(2040년)

-연간 121조엔서 190조엔으로

-간병비만 2.4배 늘어 26조엔

-조세부담 지금보다 1.7배 늘듯


◈중앙《이탈리아 포퓰리즘+극우 연정 "저소득층 월 100만원 줄 것"》


포퓰리즘 오성운동, 극우 동맹당

총리 후보 압축…연정 출범 초읽기


기본소득 등 도입 땐 연 127조 부족

유로존 재정위기 새 뇌관 될 수도


◈동아《美-이란 핵충돌…(폼페이오 美국무) "새 합의 수용 안하면 최강 제재" vs (로하니 이란 대통령) "굴복 안해"》

폼페이오, 체제변화 '플랜B' 압박


우라늄 농축 중단-핵 완전 접근 등

美, 12개항 요구…수용땐 외교 복원

"진정성 의심? 北과의 외교를 보라"


이란 "주권 침해…하나도 수용 못해"

EU도 "대안은 없다" 美제안 일축


◈경향《미, 이란에 '항구적 핵포기' 강요…로하니 "수용 못해"》


폼페이오, 12개 요구 제시

"안 받아들이면 최강 제재"


CNN "완벽한 환상" 비판

사실상 정권교체 요구한 셈

EU도 "대안 없다" 거부


◈한겨레《입지 흔들리는 볼턴…이번엔 '비선실세' 논란》


NYT "볼턴 뒤에 '그림자 NSC'

비공식 측근들에 지나친 의존"


직원 입단속·신규채용에 개입

정책결정 과정 이해충돌 우려


◈한국《中 해상 실크로드 구상, 말레이서 브레이크?》


나집 전 총리 中과 유착관계

동부해안철도 등 대규모 사업


마하티르 총리, 中 투자 재검토

일부 사업 재협상 대비 나서기도



경제 TOP


◈조선《똘똘한 스타트업 찾아 삼만리…삼성의 투자공식 달라졌다》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선점"

이재용 스위스·스웨덴 출장 후

美·中 벗어나 유럽기업에 집중

자율주행·AI 관련 분야 투자

영국 케임브리지엔 AI센터 개관


◈중앙《무더위 다가오는데…오리털값 2배 뛴 까닭은》


동물 학대 논란으로 생산량 줄고

중국 아웃도어 시장 10배 급성장

생산업체, 물량 확보 나서며 값 올라


패션업계, 대체 소재 찾기 안간힘

화학섬유 '프리마로프트' 등 거론


◈동아《급히 먹으려다 탈 났나…재건축 곳곳 파열음》


"부담금 폭탄 피하고 보자"

작년말 무더기 관리처분 신청


졸속계약으로 갈등 불거져

조합원간 소송전 잇달아


관리처분 총회 무효화땐

수억대 부담금 피하기 어려워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재건축 사업으로 조합원이 얻게 되는 이익의 일부를 정부가 부담금으로 걷는 제도.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겠다는 취지로 2006년 도입됐다. 조합원 1인당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을 경우 이 초과분의 최대 50%를 세금으로 걷는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유예됐다가 올해 부활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을 한 단지들이 적용 대상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현대' 조합은 최근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1억3569만 원으로 예상된다는 구청의 통보를 받았다.


◈경향《작아진 물…커진 인기》

1인 가구 증가와 휴대용 선호에

300㎖대 소용량 연 40% 급성장

정수기도 직수형 '미니'가 대세


◈한겨레《'현대차 합병안' 무산, 허술한 자본시장법도 한몫》


글로비스 '기준시가'-모비스 '본질가치'

'합병 비율' 다른 잣대 들이대 모순

자본시장법 공시 예외 보완장치도

요건 까다롭고 허술해 유명무실


"적법성 넘어 적정성 존중하는

'합리적인 절차'로 관점 전환 필요"


◈한국《英에도 연구센터…삼성전자 '글로벌 AI' 가속》


美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케임브리지에 연구 거점 개설

AI 기반 감정인식 연구 수행


이달 중 토론토·모스크바 센터

잇따라 개소…5개 지역 거점 확보

한국 센터는 'AI 허브' 역할


알고리즘·음성인식 연구 등

각 센터엔 세계적 석학들 포진



문화 TOP


◈조선《"모험극으로 변신한 전래동화(헨젤과 그레텔)…관객 아이디어죠"》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햄프슨 감독

관객 대상 워크숍으로 원작 재창조

친구 찾아 모험 떠나는 '헨젤과…'

LG아트센터서 27일까지 공연


◈중앙《김주혁을 기리다, 이제 연기가 재미있다 했는데…》

조진웅이 말하는 범죄영화 '독전'


마약 밀매단 소탕 나선 형사 얘기

개성 강한 캐릭터들 충돌 볼만해

지난해 가을 타계한 김주혁의 유작

"류준렬과는 눈빛 하나로 통했다"


◈동아《"240년 전통 작품(백조의 호수)으로 볼쇼이의 현재-미래 만나보세요"》

볼쇼이오케스트라와 함께 23년 만에 내한공연 갖는 볼쇼이발레단 바지예프 감독


26~29일 서울 예술의전당서 공연


국립발레단이 매년 선뵈는

'백조의 호수' 원조 공연


"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으로

가장 볼쇼이다운 작품될 것"


◈경향《"우리에겐 전 세계가 원고지"…한국 벗어난 한국소설 봇물》

다국적 문화소비 시대…문단의 새 트렌드로 '탈한국' 주목


포르투갈 화산섬의 미국인 화산학자, 지구 밖 행성에 사는 리…

배경도 한국 밖, 등장인물도 외국인에서 외계인까지 각양각색

"세계관 확장 따른 보편성 확대"에 "한국적 상황 외면" 지적도


◈한겨레《레비호 KBS교향악단, 내홍 딛고 '클래식 메이저' 입성》


'창단 62년만에' 도이체 그라모폰서

말러 교향곡 9번 실황녹음 첫 음반

한국 대표 교향악단 명성 되찾기 시동


재단 법인화 갈등 여진 겪다가

'덕장' 요엘 레비 음악감독 온 뒤

단원과 신뢰 쌓고 방향성 함께 고민


◈한국《"자연스런 연기 위해 카페 점주교육 실제로 받았어요"》

'예쁜 누나' 손예진 친구 역 장소연


2006년 첫 인연 후 6편에 출연

'안판석 사단'의 일원이 돼


"안 PD는 현실 연기를 중시

리허설 없이 단번에 찍어

눈물 장면도 대부분 즉흥 연기"



스포츠 TOP


◈조선《'마리한화(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 야구)'는 계속된다, 10년만에 단독 2위》

1위 두산과 역전·재역전 명승부

송광민 11회 끝내기 안타

호잉, 대포 2방 승리 견인

강민호, 롯데상대 역전 결승타


◈중앙《야구를 수학으로 풀었더니…1위는 KIA, 2위는 SK》

'피타고리안 승률'로 본 프로야구


1위 두산, 2위 한화의 힘은 불펜

두산, 7회까지 앞선 경기는 전승


◈동아《"좌절 아웃!" 집념의 제주고, 골리앗 잡았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막강 부산고에 짜릿한 역전승


끌려가던 장충고 4회말 10득점

구원 등판 김준영 무실점 투구


◈경향《투톱 구상 깨진 신태용호, '플랜 C' 실험 통할까》

권창훈·이근호 잇단 부상 이탈로 공격 전술 새로 짜야 할 처지

A매치 경험 없는 문선민·이승우 투입, 평가전서 집중 실험할 듯


◈한겨레《시작도 전에…부상에 질라》

[러시아월드컵 D-22]

신태용호 '산 넘어 산'


이근호 부상 경미한 줄 알았는데

정밀검진 뒤 무릎 인대 파열 진단

'대표팀 맏형' 결국 명단서 빠져


신 감독 '플랜B'도 수정 불가피

"문선민·이승우·구자철, 투톱 가능

추가 발탁 없이 26명으로 훈련"

피로 누적 선수들, 부상 주의보


◈한국《"프로 2막 키워드는 몸싸움·다이나믹·투지"》

오리온과 FA 재계약 최진수


시장 나가고 싶은 마음 있었지만

감독님 시즌 구상 듣고 맘 바꿔


부상·슬럼프 탓 조연 머물러

올해는 열정적 플레이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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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중·고교 집필기준 최종안]


평가원 "1948년 유엔이 남한 지역만 인정" 학계 "교묘히 왜곡"

'자유' '북한 정권 세습' 등도 빠져…'6·25 남침'은 다시 넣기로


❍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文대통령, 문정인 논란 진화

-文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임종석, 주둔 어렵다는 文 특보에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해달라"


❍ 폼페이오 美국무 공식 취임 "한반도 역사 바꿀 전례없는 기회"…트럼프는 국무부 첫 방문


❍ '7重苦'에 둘러싸인 한국車…우리 제조업의 축소판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1> 자동차 산업, 엔진이 식는다


-수출·내수 고전하고 환율도 하락

-강성 노조에 고비용 저생산성

-현대차, 올해 美 판매 11.6% 감소


❍ 美 ,철강 관세 면제 하루만에 '반덤핑 관세'

-全제품 25% 관세는 면제하더니

-한국산 철강 선재엔 41.1% 부과


◈중앙《비핵화 발도 떼기 전 돌출한 미군 철수론》


문 대통령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문정인의 철수 언급에 공개 경고


"판문점 선언이 미군 철수 의미냐"

야당선 문 특보 즉각 해임 요구


❍ 랩터 떴다…다음주 맥스선더 훈련


❍ '드루킹에 지시 의혹'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 여론조작 관련 조사

-네이버 "ID 2200개 매크로 의심"


❍ 금감원 "실수 아닌 고의적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기준 따랐다"

-국내외 투자자 소송 이어질 수도


◈동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철수론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靑 "비핵화 먼저" 경협 속도조절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한반도에 온 최강 전투기 '랩터'


❍ 교과서에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공개


❍ 밥상차리기 겁나네…감자값 (작년 4월 대비) 77% 껑충

-호박 44% 쌀값도 30% 올라

-생활물가 급등에 소비 위축


❍ 경찰, 드루킹 파문 김경수 내일 소환

-댓글-보좌관 돈거래 관련 조사

-드루킹, 첫 재판서 댓글조작 인정


◈경향《검사 외부기관(현재 국정원·감사원 등 30여곳 60여명) 파견 중단, 정치검찰 고리 끊는다》

법무·검찰개혁위, 내주 권고안…8월 인사부터 '유착 비리' 차단

공안부 노동사건, 전담수사부 이관 추진…"성평등위 설치" 권고


❍ 반려동물 보험사 중개 전문 증권사…작은 금융사 허용

-당국, 제3 인터넷은행 인가 검토


❍ 샛노란 봄의 절정 속으로


❍ 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동맹 문제, 평화협정과 무관"

-문정인 '철수' 언급 혼선 진화

-협정 체결 후에도 주둔 못 박아


❍ 역사교과서 '뉴라이트 입김' 뺀다

2020학년도부터 '자유민주주의' → '민주주의'


-교육부, 집필기준 최종 시안 공개


◈한겨레《"남·북·미가 종전 선언…평화협정엔 중국 참여"》

청, 한반도 평화체제 구상 밝혀

적대 해소·협정 변경 주체 명확히

종전선언, 중국 참여 배제는 안해


❍ 역사교과서 새 집필 기준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2020년 교과서 시안…7월께 고시


❍ 아동결혼 악습에 '주먹이 운다'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② 잠비아 복싱영웅 피리의 '또다른 링'


-18살 전 결혼 내몰리는 아동 42%

-피리는 그게 싫어 복싱을 택했다

-2016년 세계챔프 오른 그녀의 외침

-"아동은 결혼 대신 학교교육 받아야"

-소녀들이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한국《"현실과 동떨어진 존엄사법, 조속 개정해야"》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본보 인터뷰


"전문의 여러 명에 존엄사 판단받고

작은 병원서 윤리위 설치 쉽지 않아


대북제재 탓 北 직접 지원 어렵지만

WHO 통한 우회 지원 늘리겠다"


의료사고 때 환자 불리한 위치

소송 수행 돕는 방안도 검토


❍ '북미 정상회담 총괄' 폼페이오 띄워주는 트럼프


❍ "평화협정은 비핵화 마지막 단계서…올해엔 종전선언만"

-조명균 통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비핵화 완료 때 평화협정 전환 염두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역할"


❍ 중·고교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뺀다

교육부, 교육과정·집필기준 시안 공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빼기로

-보수 반발로 이념 논쟁 재연 가능성

-'6·25는 北의 남침' 표현은 유지


❍ '댓글 조작' 관련 의혹 김경수…경찰, 참고인 신분 내일 소환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협정 체결돼도 주한미군 주둔"

'철수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한미동맹 균열·야당 공세 차단

오늘 청와대서 5부 요인 오찬


❍ 美 안보라인 '활짝'


❍ '드루킹 사건'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조작·인사청탁 조사

-드루킹 첫 공판서 "혐의 인정"


❍ 중·고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집필기준 시안 공개

-'6·25는 北의 남침' 표현 유지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서울신문사 사장 고광헌씨

부사장 안용수, 이사 강동형·박홍기, 감사 안진걸


◈세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韓·美 동맹의 문제" 선 그어

문정인 발언 논란 직접 진화


임종석, 文특보에 전화 경고

"대통령 입장과 혼선 안 돼"


❍ 다시 한반도 온 F-22 랩터


❍ 北·美회담 날짜·장소 이르면 주내 확정

-트럼프 "며칠 안으로 발표"

-백악관·靑 "평양 고려 안해"


❍ 자유 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논란

-교육부, 시안 공개…7월 최종 확정

-6·25 남침 표현은 교육과정에 담겨

-"정권 따라 오락가락" 비판 일어


❍ "국회 내 성폭력 사례 수백건 달해"

-윤리특위 실태조사 첫 공개

-"의원이 가해·피해자 해당도"


◈국민《'근로시간 단축'해도 임금보전》

본보, 정부 지원대책 초안 입수


3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때

1인당 월 40만원 2년간 지원

500인 이하는 모든 업종 대상


300인 미만 먼저 시행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또 세금으로 단기 처방 논란


❍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논란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폐기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수정

1948년 '국가 수립' 아닌 '정부 수립'

천안함 폭침·北 세습·동북공정 등 빠져


-"남쪽 지역만의 합법정부"

-진보 역사학계 손 들어줘


❍ 터키 대통령 내외와 우중 산책


❍ "좌나 우가 아니라 평화 향해 가야 한다"

[박종화·이영훈·윤영관 '판문점 선언' 특별대담]


-朴 "남남갈등 해소위해 지혜 모아야"

-李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묘하다"

-尹 "김정은, 핵포기 하기로 결단한 듯"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300인 이상 사업장 7월 1일 시행), 夏鬪(여름철 노동계 연대투쟁) 폭풍속으로》


양대노총 "깎인 수당만큼

임금인상 요구하라" 지침


中企 구인난·일자리 감소

산업현장 곳곳서 후폭풍


❍ 檢, 엘리엇 전격수사

-삼성물산 지분 편법 매입

-2년만에 공시위반 조사 착수

-엘리엇관계자 첫 소환통보


❍ 국제투기자본 공세 거센데…기업 '마지막 방패' 뺏는 정부

엘리엇, 정부상대 소송 공식화


-당국 지배구조개선 연일 압박

-현대모비스 자사주 소각 발표


❍ 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


❍ "미군은 韓美동맹 문제…평화협정과 상관없다"

文대통령, 문정인 특보에 경고


❍ 이재용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깜짝방문

-반도체사장단과 미래먹거리 탐색


◈한국경제《결국…기업이 '부자 지자체' 만든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화성·수원·이천·청주 등

사상 최대 稅收에 '흐뭇'


기업 떠난 거제·군산·통영

稅收 쪼그라들어 '울상'


❍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한반도로 날아온 F-22 랩터


❍ 文(문재인 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논란 부른 문정인에 '구두 경고'


❍ 현대모비스 "자사주 6000억 소각"

주주친화 방안 발표


-배당 횟수도 年 2회로 늘려


◈서울경제《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

작년 1.2% 3년 만에 36계단이나…올해도 0.8% 예상, 86위로 내려갈 듯


美 콘퍼런스보드 자료 입수

-노동생산성도 美 절반 그치는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등 강행


❍ '中 IT굴기' 위기발로인가…'미래사업 빅딜' 예고인가

JY, 반도체·디스플레이 CEO 대동 선전行


❍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불사

금감원·회계법인도 "문제없다" 판단


-"법·절차 지켰다" 분식회계 반박

-금감원 "회계처리 변경 비상식"


-檢 '엘리엇 공시위반' 수사 착수

-2년 만에 담당자 첫 소환 통보


❍ 文 "주한미군 주둔…평화협정과는 무관"

-문정인 특보에 경고…사태 진화


❍ 한반도 온 F-22 랩터…'북미 판문점회담' 예고?


❍ 美, 이번엔 '韓 PET 레진' 101% 관세 폭탄

-트럼프, 화학제품까지 무역 공세

-韓 철강선재제품 41% 관세 확정


❍ '이달의 과기인상' 박희성 교수


◈부산《부산 전기차 '인색한 보조금' 역주행 행정》

올해 지원 대상 161대뿐

지난달 말 벌써 '바닥'

대구 1929대 등과 큰 차이

전기차산업 육성과 엇박자


❍ 왕이 中 외교부장 평양 방문


❍ "종전선언 신속히…평화협정은 비핵화 속도 맞춰"

-靑 "평화협정 중국 역할 커"


❍ '명장동 뉴스테이 사업' 조건부 승인

-시 "용적률 190%로 조정"

-'부산형 뉴스테이' 신호탄


❍ 김경수 의원, 4일 경찰 소환조사



정치 TOP


◈조선《정상회담 무드에 막혀…뭘 해도 불지않는 野風》


드루킹 등 대형 이슈 띄워도 잠잠

홍준표 "김정은 신뢰도가 77%?

한심한 세상…패배주의 젖지말자"


바른미래, 드루킹 특검 강력 압박

손학규 선대위장 오늘부터 투입


◈중앙《청와대 "김정은, 트럼프 만나 주한미군 인정 선물 가능성"》

[미군 철수론 돌출]


"북한, 체제 보장받은 뒤 주한미군은

대중국 협상력 높일 카드일 것"


대통령, 문정인 발언 이례적 경고엔

청와대 "남남갈등 차단이 일차 목표"

일부선 문 특보 경질 예고 관측도


◈동아《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 후보) 속앓이'…공천 재심 검토》


"조폭 연루설, 수도권 판세 악영향"

"불법자금 수수 증거 없어" 반론도


前운전기사, 성남공무원 채용 논란


◈경향《정치권 '18세 투표권·선거제 개혁' 논의 자취 감췄다》

개헌 무산·남북회담으로 동력 상실…5월 국회도 공전 우려

"여야 모두 찬성하는 18세 투표권만이라도 빨리 결론 내야"


◈한겨레《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평화협정과 무관"…확실한 선긋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한미동맹의 문제" 신속히 정리

북미회담 앞 소모적 논쟁에 쐐기

청 "평화협정 뒤에도 주둔 필요"


임종석, 문정인 특보에게 전화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경고


◈한국《집단항의·탈당…민주당, 거세지는 공천 잡음》


기초단체장 일부 예비후보들

공천=당선 인식, 내부 경쟁 격화


조폭 출신 사업가 지원·전과 논란

확정 후보, 자질 놓고 뒷말도 많아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 없다"



사회 TOP


◈조선《판사 "매크로(특정 작업 반복 수행)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수사 부실 검찰, 재판준비도 엉망


판사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추천 여러번 클릭할 수 있느냐"

검사 "수사 중이라 다음에…"

답답한 판사, 재판 15분만에 끝내

검찰, 증거 목록조차 제출 못해


드루킹은 "범죄 혐의 인정한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 전략 짠 듯


◈중앙《'조폭 지원' 주장 은수미 운전기사, 지금은 성남시 공무원》


은 후보 운전기사로 1년간 일한 뒤

작년 9월부터 성남시 계약직 근무


의혹 제기 나흘 뒤 사직서 낸 상태

은씨·이재명측 "취업 청탁 없었다"


◈동아《외국인 발길 느는데…'분단' 못본채 사진만 찍고오는 DMZ투어》

관광객 늘어도 겉핥기식 투어 여전


2시간 반 동안 4곳 버스로 이동

가이드 "빨리 빨리" 입에 달고다녀

외국인 분단 의미 이해 어려워


강건너 한국땅 보며 "저기가 북녘"

전문성 부족한 가이드 엉터리 설명


유적과 연계해 콘텐츠 질 높여야


◈경향《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의원 내일 소환》

경찰, 참고인 조사서 조작 알았는지 집중 추궁할 듯…김 의원 측 "출석하겠다"


◈한겨레《노조원 죽음마저…"1명 탈퇴했다" 실적 보고받은 삼성》

도 넘은 '삼성 노조 와해' 속속 드러나


무노조 맞선 염호석씨 숨지자

양산센터, 노조와해 총괄팀에 보고

유족에 6억 건네고 화장 회유


해운대센터 대표는 폐업 뒤

탈퇴자 '화이트 리스트' 만들고

인근센터 취업 추천서 써줘


본사 직원이 안동센터 노조 만나

"그린화되면 인센티브 지급" 회유

노조원 45명이 5년새 9명으로


◈한국《"손주 용돈 줄 생각에 일 나간 건데…줄초상 믿어지지 않아"》

전남 영암 버스 추락 사고


"자식들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

사촌 동서지간, 한집 건너 이웃들

반남면·시종면 깊은 슬픔 빠져


"버스가 옆차량 충돌 중심 잃어"

최초 충돌 원인은 아직 미확인

현장 재구성 위해 3D 스캐너 촬영



국제 TOP


◈조선《첨단기술 전쟁 2라운드…美, 중국유학생에 비자 제한 검토》


마이크로칩·전기차·AI 등

중국이 키우려는 분야 집중 제한

NYT "美대학에 되레 타격될 것"


美軍은 화웨이·ZTE 전화 퇴출

"정보 보안사항 노출될 위험 커"


◈중앙《"평화협정 맺는다고 미군 자동 철수 안 된다"》

[미군 철수론 돌출]

워싱턴 안보 전문가들의 시각


미군 법적 근거는 한·미 방위조약

정전협정에 근거 둔 유엔사와 달라


"평화협정, 영원한 평화 보장 안해

미군 한번 나가면 안 돌아갈 수도"


◈동아《토달면 다쳐!》

對北 초강경 볼턴, 백악관 입성뒤 누그러진 까닭은


생존 위해 자제?

-맥매스터-틸러슨 前 국무

-트럼프와 의견 충돌 뒤 해임

-볼턴 "프리랜서때와는 달라"


야성은 살아있다!

-"北 기대 이하땐 테이블 박차야"

-北美회담 관련 트럼프에 조언도


◈경향《공기질 양극화 심화》

WHO, 전 세계 4300개 도시 분석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 90%, 중·저소득 도시에 몰려

유럽 도시 74% 대기질 개선될 때, 동남아 28% 그쳐


◈한겨레《성폭력 사건 자료공개 요구가 '국가전복 행위'라는 베이징대》

20년 전 교수 성추행 폭로 이후


4학년 여학생 닷새만에 또 인터넷 글

"학교 쪽, 매국 들먹이며 처벌 위협

입막음 시도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


학생 대자보 떼고 CCTV 설치도


◈한국《"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하라"…캐나다 의회, 교황에 공식 요구》


116년간 원주민 아동 15만명

가톨릭 학교에 강제로 보내져

학대·영양실조로 고통 받아

진실화해위 "문화적 집단 학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국민들

오랫동안 사과 기다려 왔다"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금감원 "이제보니 분식회계"…정권 바뀌자 15개월만에 뒤집어


작년 2월 참여연대 의혹 제기에

당시 금감원장은 "문제없어"


금감원 이제와선 "회계기준 위반"

삼바 "행정소송 불사할 것"


◈중앙《'메기' 키운다더니, 비실한 인터넷은행 하나 더?》

금융위, 규제 놔둔 채 3호 인가 검토


은행 빅뱅 기대한 케이·카카오뱅크

산업자본 10% 지분 제한에 묶여

대출 해주고 싶어도 자본 확충 못해

금융·IT 결합한 혁신 서비스도 불가

"은산분리, 인터넷은행은 예외를"


◈동아《경영 재개 속도내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사장단 대동 中 선전 출장


지분 2% 가진 세계적 전기차 업체 BYD 방문

전장부품-자율주행차 사업 협력 본격화

'中 실리콘밸리' 지역내 기업들과도 연쇄 미팅


글로벌 제휴-신성장사업 발굴 행보 가속


◈경향《숨 좀 돌리나 했던 한국지엠…노조가 한숨 쉬는 까닭》

가동률 50% 밑도는 부평 2공장, 캡티바·말리부 생산 '시한부'

창원공장 유럽 수출 막혀…신차 배정해도 인력 유지 어려워져

사측 인원감축 목표 2000명 남아…추가 구조조정 가능성 여전


◈한겨레《"LG 스마트폰 적자탈출"…'G7 씽큐' 명 받고 출격》

뉴욕서 첫 공개…국내선 오늘 선봬


V30 플랫폼에 노치 화면 채택

'붐박스' 방식으로 소리 강화

카메라·인공지능 기능도 높여


사령탑 교체 뒤 첫 프리미엄 작품

12분기 연속 적자 벗어날지 관심

이달 중 국내서 먼저 출시

가격은 90만원대 안팎 예상


◈한국《외식물가 '나 홀로 상승' 왜?》


전체 물가 상승률은 1%대

외식 물가만 2%대 고공행진


최저임금 인상이 직접 영향


"과당 경쟁으로 억눌렸던 가격

농축산물 인상 틈타 동시 분출"



문화 TOP


◈조선《모든 것 다 가진 그들, 젊은 세대 영웅 되다》

마블 영화, 왜 유독 한국서 강한가

美·英 이어 세계 흥행 3위

마블 상품 가게도 한국에만 있어

"우리만의 콘텐츠 빈약하기 때문"


◈중앙《배우 20년 코미디 달인, 웃음과 저질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학로로 돌아온 김민교


'발칙한 로맨스' 극본·연출·연기

첫 사랑과 만나는 영화감독 다뤄

'SNL코리아' 깜찍 연기로 스타덤

"품격있는 섹슈얼 코미디도 있어"


◈동아《뜨거운 시요일…"詩야말로 SNS시대 딱 맞는 콘텐츠"》

시 전문 앱 '시요일' 기획 박신규 시인


詩는 죽지 않았다, 고립됐을 뿐

3만3000편 독자와 통할 길 뚫어

젊은이들 '좋아요' 누르고 공유

'시요일' 1년만에 22만명 가입


독서문화 열풍의 다리 됐으면


◈경향《근대서 민중미술 거쳐 현대까지…한국미술의 흐름 일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전


서울시립미술관

'시대유감'·'하늘 땅…'전


근대 걸작

-한국예술가 못 이룬 이상과

-일제서 배운 한계 함께 봐야


민중미술

-가로 14m 광목천 걸개그림

-독재비판 등 압축해 압권


현대미술

-회화와 설치·뉴미디어 통해

-지금 여기의 상황 드러내


◈한겨레《팔씨름·레슬링은 거들 뿐…마동석·유해진 열일했네》

5월 개봉 가족 코미디 영화들


챔피언

-팔씨름 대회 참가차 고국 온 입양아

-핏줄 강박 벗고 '진짜 가족' 찾기

-캐릭터 위해 팔뚝 20인치로 늘린

-'마블리' 따뜻한 매력 고스란히


레슬러

-홀로 아들 키우는 전직 국가대표

-옆집 소녀 때문에 폭발한 '애증' 풀기

-자상한 아빠-철없는 아들 오가는

-유해진 능청·담백 코믹 연기 빛나


◈한국《코끝으로 들어온 윤동주·백석…향기가 된 문학》


문학 굿즈 업체 '글입다 공방'

작가·작품서 연상되는 정취를

30㎖ '북퍼퓸' 향수로 만들어

윤동주 '별 헤는 밤' 판매 1위


"어린왕자는 풋풋한 느낌

김유정 봄봄은 산뜻한 향"

본보 기자들 시향 소감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코앞인데…'수비 核' 김민재가 다쳤다》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부상

종아리뼈 골절…회복까지 4~6주

스웨덴과 1차전엔 출전 가능할 듯


◈중앙《실력도 호잉! 품성도 호잉! 가성비도 호잉!》

'상승세' 한화 이끄는 외국인 선수


타격 전 부문 톱10, 수비 기여도 1위

연봉은 외국인 타자 10명 중 9위

헌신적 플레이에 감독도 '엄지척'


2016년 텍사스서 추신수와 한솥밥

18개월 딸…"한국 애 키우기 좋아"


◈동아《평영 샛별 문재권, 첫날 몸풀듯 대회신》

동아수영 100m 1분0초86 우승


대표선발전 한국신 좌절 부담 털고

8월 아시아경기 메달 가능성 높여


접영 간판 안세현, 자유형 400m 2위


◈경향《남아공 때처럼 엔트리 확정 미룰까…고민 빠진 신태용 감독》

당초 14일 조기 발표 계획, 김민재 등 수비수 '줄부상'에 차질

윤석영·정승현 등 대체 선수 고려…"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한겨레《신태용 "선수 편애? 1%도 없다"》

러시아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


"머릿속엔 어떻게 이길까만 생각

상대팀 맞설 베스트11이 고민…

조직력 문제, 해결시간 충분하다"


"김진수·이청용 발탁 50대50"

이동국 합류설엔 '없다' 선 그어


◈한국《"2020년 도쿄만 보고 살아요"》

선수촌서 만난 '배구 여제' 김연경


런던 3·4위전…리우 8강서 고배

3국 리그 제패한 세계적 선수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은 못 가져


한국 '식빵언니' 중국 '김형' 별명

"학창시절 키 작아 만년 벤치 신세

나태해질 때면 자서전 앞쪽 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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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오기 직전…트럼프 "최강 對北제재"》


딸 이방카 방한 날 맞춰 "北核 자금줄과 연료 더욱더 차단"

해운·무역회사 27곳, 선박 28척, 개인 1명 추가 제재 발표


국무부 "김영철, 천안함 보라"…펜스 "김여정, 惡의 가족"


❍ 이방카 "강한 韓美동맹 재확인하러 왔다"

-어제 방한…청와대 상춘재 만찬

-文대통령 "비핵화 위업 달성하자"


❍ 천안함 유족·전우 "김영철은 안된다" 성명

-韓辯, 김영철 살인혐의로 고발

-한국당 70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안경 선배' 안경 벗고 울다


❍ 영미야~ 우승 가즈아!

-女컬링, 연장 끝 日 꺾고 결승

-김태윤, 남자 빙속 1000m 銅


◈중앙《문 대통령 "남북 대화" 이방카 "최대 압박"》

대통령 "한·미, 기회 살려야" 이방카 "압박 공동노력 효과"

미국 측, 만찬 전 비공개 회동 요구해 40분간 독대 가져

트럼프, 딸 방한 날 '초강력 해상 차단' 추가 대북 제재 발표


❍ 이방카 "내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 K팝 부르게 할 것"


❍ 영미~ 영미~ 이제 금 쓸자

-컬링 일본 꺾고 내일 스웨덴과 결승


◈동아《이방카 "北 억압정권, 주민고통 마음 아파"》

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北에서 온 누구도 만날 계획 없어

대북정책 한미동맹 공조 굳건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 "한국 오게 돼 영광" 3박4일 일정 첫발


❍ 트럼프, 선박 28척-해운무역업체 27곳 '초강력 대북제재'


-中 등 제3국 선박 포함 해상 차단

-이방카 방한-靑만찬 맞춰 직접 발표


-文대통령 "美 남북대화 지지 감사"

-北김영철은 靑아닌 곳서 접견 검토


❍ 승리의 경례


❍ 일본도 꺾었다…영미! 결승이야

-여자컬링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확보

-김태윤 男빙속 1000m 깜짝 동메달


◈경향《"한·미, 모처럼 기회 살려 위업 달성해야"》

문 대통령, 이방카 일행과 만찬

이방카 "한·미 공동압박 효과 거둬"

문 "트럼프 지지에 남북대화 활발"

식사 전 본관서 35분 비공개 접견


❍ 상춘재로 안내하는 문 대통령


❍ 김은정이 울었다

여자 컬링, 일본 꺾은 결승행 샷 던진 '안경 선배'


-내일 스웨덴과 금 놓고 격돌

-김태윤, 빙속 1000m 동메달


❍ GM, 창원공장 효율성 '역대 최저점'…구조조정 수순 밟기

-이달 초 '제조시스템' 경쟁력 평가

-정부와 협상서 인력 감축 노림수


❍ 교과서는 왜 외면하나요?

[커버스토리]


-성·인권·정치·대화법…배워두면 쓸모 있는 교육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북핵 최대압박 효과 거뒀다"》

문 대통령, 방한 이방카와 회담

"한·미 모처럼 온 기회 잡아야"

북-미 대화 전향적 자세 요청


❍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커버스토리]


-성폭력 코치 죗값 묻는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외로운 싸움 시작해 '나의 고통' 드러내기까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PC 연다

-대법 특조단, 2차때 못 연 파일 760개 등


❍ 영미~ 이제 '금' 따러가자

-한국 컬링, 연장접전 끝 일본 꺾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결승전


◈한국《美, 김영철 방남 맞춰 "사실상 北 해상 차단"》

트럼프 "北·中 등 해운·무역업체

56곳 대상 사상 최대 규모 제재"

北 대외 교역에 직격탄 '돈줄 죄기'

한국엔 金 방남 허용에 불쾌감 표시


❍ 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병행" 이방카 "대북 최대 압박 재확인"

-청와대서 40여분 단독 접견하고 만찬

-이방카, 북미대화 메시지 전달 주목


❍ 日 쓸어냈다…영미~ 금메달 가즈아!


❍ 다스·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檢, 실소유주 입증 결정적 문건 확보


❍ 취미로 매사냥·줄타기…무형문화재 좇는 젊은이들

[Cover Story]


-자영업자 안완균씨 TV로 접한 매사냥에 매료

-3년 공들여 이수자로 등록, 천연기념물 매 획득

-매사냥 보전회 1000여명 등 저변 확대 추세


◈서울《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진전"》

이방카 보좌관과 靑 상춘재서 만찬

북미대화 재추진 필요성 거듭 강조

비공개 접견서 트럼프 메시지 전달

이방카 "北 최대 압박 공동의지 확인"


❍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 '팀 킴' 결승행 매직

-女컬링 연장서 日 격파…첫 銀 확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한판 승부

-김태윤 빙속 남자 1000m '깜짝 銅'


❍ 천주교 '#미투'…현직 신부, 성폭행 시도

-女신도 "7년 전 해외 봉사활동 중 발생"

-수원교구 주임신부 인정…정직 중징계


◈세계《김영철 방남 논란, 진화 나선 정부》

자료까지 배포…비판여론 불끄기


"천안함 폭침 배후로 金 특정못해"

국정원·통일부 이례적 설명나서

국방부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

한국당 70여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상춘재 회동


❍ "韓·美 긴밀 공조 중요" "北 최대압박 재확인"

-文대통령·이방카 靑서 만찬 회동

-北 비핵화 트럼프 대북전략 재강조


❍ "자연환경 다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 중요"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5주년 기념

효정재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


-세계적 석학 15명 '지구 보호' 모색

-한학자 총재 "과학자들 노력 필요"

-김은경 환경 "집단지성 발휘해야"


❍ 女 컬링 대표팀 日 꺾고 결승행

-김태윤 빙속 男 1000m서 '깜짝銅'

-러 15세 자기토바 새 피겨퀸 등극


◈국민《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이방카, 3박4일 일정 방한


-文 "트럼프와 위업 달성하고파"

-이방카 "대북 제재노력 지지"


❍ 압박하면서도 접촉? 美, 北에 '양동작전'

[투데이 포커스]이방카·김영철 방남…접촉 초미관심


-트럼프, 56개 선박 등 대상

-취임후 가장 강력한 제재 발표


-이방카 수행단에 후커 포함

-2014년 김영철 만난 경험


❍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마늘소녀들, 새 역사 쓰다

-女 컬링, 연장 끝 日에 8대7

-예선전 패배 완벽한 설욕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결정전


◈매일경제《대규모 재계 사절단 내달 베트남·중동行》

총수 등 100여명 달할듯


❍ 이방카 "北비핵화 압박 재확인하러 왔다"

文대통령과 靑서 만찬


-文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위업 달성 원해"


-천안함유족 오늘 반발회견


❍ 美, 50여개 선박·기업 '초강력 對北해운제재'

트럼프, 추가제재 발표


❍ GM, 7천억 대출(본사가 한국GM에 빌려준 자금) 회수 미뤄…담보 요구도 철회

-韓정부 압박에 한발 후퇴


❍ 10년 연재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한국경제《안방보험 전격 국영화…中자본의 '민낯'》


자산 119조원 금융社

中정부, 경영권 접수


동양생명·ABL생명

지분 매각 가능성도


※중국 안방보험


ㆍ설립: 2004년

ㆍ창업자: 우샤오후이 회장

ㆍ자산 규모: 7000억위안(약 119조원)

ㆍ업계 순위: 3위 (중국 보험업계 기준)

ㆍ주요 보유자산: 한국 동양·ABL생명, 네덜란드 비바트보험, 미국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 등


❍ 뒤집힌 경총회장 선임 '與 핵심 개입說' 촉각

-"노동계에 맞서온 경총

-무력화 시도 아니냐" 우려


❍ 文대통령 만난 이방카 "최대 對北압박 재확인"


❍ 트럼프 "北 돕는 선박·해운사 겨냥 사상최대 제재"

-이방카 방한한 날 맞춰

-'포괄적 해상 차단' 발표


❍ 삼성 화성사업장 '마지막 공장' 착공

-6.5兆 투자 시스템 반도체 강화


❍ 美GM, 대여금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포기


◈서울경제《'정치 外風'에 멍드는 경제단체》

기업 목소리는 누가 내나


경총 차기회장 선임에 與의원 개입

손경식 밀기 위해 총회 파행 의혹

전경련·무협이어 경총까지 잡음

경영계 대변하는 창구 마비 우려


❍ 文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北 최대한 압박 재확인"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美 오늘 추가 대북제재 발표

-천안함 유족 반대 기자회견

-김영철 방남 후폭풍도 거세


❍ 당당해진 '4050 커리어우먼' 권력의 위선에 울분을 토하다

[토요 Watch]


-검사·국회의원·극단 대표 등

-사회 곳곳 중년여성들 분기

-"묵인·외면 더 이상은 안된다"

-침묵깨고 추악한 민낯과 맞서

-SNS로 전세대 공감 이끌어내


❍ 삼성, 화성 '파운드리 라인' 첫 삽

-60억弗 투자…2020년 본격 가동


❍ '영미'의 마법…女컬링 결승행


❍ GM, 7,000억 채권회수 실사 끝날 때까지 보류

-압박용 카드 활용…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정치 TOP


◈조선《부회장 몰아내려?…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文정부 정책 비판하던 金부회장 연임 막으려는 의도" 관측도


"회장 손경식, 부회장엔 최영기

대기업 핵심 인사 만나 의사 전달

주요 대기업에 총회 참석도 요구"


부회장 후임 거론 최영기 前원장

노동계 친화적이란 평가


해당 與의원은 관련 의혹 부인

"난 전경련·경총 구분도 못했다"


◈중앙《트럼프 메시지 가져온 이방카…대통령 직접 맞아 '정상급 예우'》

[한국 온 이방카]


트럼프 전용기 대신 대한항공 이용

"환대에 감사…좋은 일정 기대"

문 대통령과 화합의 비빔밥 만찬

공항서 이동 땐 GM 쉐보레 탑승


◈동아《文대통령, 이방카와 40분간 따로 만나…트럼프 메시지 주목》

[이방카 방한]청와대 만찬


文대통령 직접 영접 국빈급 환대

이방카 "대북제재 효과 드러나"

文대통령 "대화 기회 잘 살려야"


일각 "北-美 평창서 접촉 가능성"


◈경향《'미래 위해 정치부담 감수' 북 김영철 받아들인 청》

[남·북·미 '평창 외교']


정부 "대남사업 총괄 직책 우선 고려…천안함 지시 명확지 않아"

독자제재 대상 큰 문제 안된다 판단…북 정황 파악 도움 분석도


◈한겨레《평창 폐막식 외교…북·미 접촉이냐, 남한 중재 3각대화냐 관심》

[남·북·미 '2차 평창외교']


이방카 한국 도착, 외교전 돌입

미 한반도 전문가들 함께 동행

내일 방남 김영철과 접촉 기회


트럼프 '최대규모 대북제재' 발표

선박 56척·해운무역업체 포함

북 반응따라 정세 급변 가능성도

정부, 북-미 이견 조율 역할 필요


◈한국《北 노림수 알면서도…남북 매듭 풀 기회 놓칠 수 없는 정부》

[김영철 방남 논란]

김영철 방남 수용 고육지책


北, 남남·한미 갈등 야기하며

대북제재 느슨하게 할 의도


金은 北 대남정책 총책임자

이산가족 등 실무 문제 풀 수도


통일부, 설명 자료 배포하는 등

비판 여론 진화에 집중


※김영철은 누구


ㆍ1946년 양강도 출생, 만경대혁명학원,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


ㆍ주요 경력

  - 2000년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 부장(군 중장)

  - 2008년 국방위원회 정책실장(군 상장)

  - 2009년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 2013년 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 2014년 남북 군사당국자접촉 수석대표

  - 2015년 군 대장

  - 2016년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통일전선부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북한 고위급 대표단 단장(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TOP


◈조선《덮고 넘어간 성추문 많다…벌벌 떠는 교수 사회》

'미투 운동 번질까봐' 촉각


교수·학생, 철저한 갑을관계

교수는 학점·학위 미끼로 입막고

학생들은 보복 걱정으로 침묵


학교는 이미지 우려해 쉬쉬

징계하더라도 대부분 솜방망이


사진작가 배병우도 교수 시절

"제자 성추행했다" 폭로 나와


※전국 144개 대학 교수 성범죄 징계


ㆍ견책·감봉·정직 처분 후 재직(3명 본인 청원으로 면직) 22명

ㆍ해임·파면 25명

ㆍ총 47명(38개 대학)


*2013~2016년 6월

자료=교육부


※교수들의 대표적 성범죄 사례


-회식 자리에서 동료 여교수 성추행

-술자리에서 여학생 성희롱, 성추행

-논문 지도 핑계로 연구실에서 제자 성폭행

-취업시켜 주겠다며 술 먹이고 성폭행


◈중앙《신·구 권력 아마겟돈(마지막 전쟁)…윤석열의 칼이냐 MB의 방패냐》

[Saturday]정점 치닫는 과거 정권 비리 의혹 수사


MB 코앞 겨눈 윤석열 사단

-다스 실소유주 논란 등 3대 의혹

-형사처벌 마지막 퍼즐 찾는 단계


다시 뭉친 MB맨 방어진 구축

-맹형규·하금열·김효재·이동관…

-옛 핵심 실세들로 비서실 꾸려


검찰 도우미로 돌아선 측근도

-김백준·김희중 특활비 상납 진술

-금고지기 2인, MB 차명 재산 실토


※화력 집중하는 검찰과 방어하는 MB


ㆍMB 측


  <비서실>

  맹형규 전 행안부 장관, 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


  <법률팀>

  강훈·정동기·서정욱 변호사 등


ㆍ검찰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중앙지검장, 한동훈 3차장검사, 특수·첨단범죄수사부장 등 총 90여명 검사 투입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다스 비자금 조성 및 정호영 특검 수사 은폐 의혹)

  문찬석 팀장(동부지검 차장검사), 노만석 부팀장(인천지검 특수부장) 등 7명.

  이 중 4명은 22일자로 중앙지검에 합류.


ㆍ검찰 협조자


  <MB 최측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금고지기>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부동산 관리인 정모씨


※MB 향하는 3갈래 수사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의혹

  - 혐의: 도곡동 땅 비롯 전국 10여곳 부동산·빌딩 차명재산 의혹(탈세 및 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 회수과정에 연루(직권남용)


ㆍ국정원 특활비 상납

  - 혐의: 국정원 특활비 6억원 상납 지시·묵인(뇌물)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비 대납

  - 혐의: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관련 삼성의 변호사비 40억 대납(뇌물)


◈동아《배우 조재현-사진작가 배병우까지…문화계 성추문 성한 곳 없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성폭력 폭로


조씨, 작년 공연 준비중 성추행 소문

여배우 최율 "언제 터지나 기다려"

SNS에 조씨 이미지 올렸다 삭제


배씨, 강의실 등서 상습 성희롱 의혹

연극배우 한명구-주임 신부도 추문

靑청원 게시판엔 개그맨 고발 글


정부 "성폭력 연루 예술인 지원배제"


◈경향《16년 만에 보안관찰 벗은 강용주…면제 아닌 '갱신 중지'》

강씨 측 "검찰, 대상자 신분은 유지…언제든 재개 위한 꼼수"


◈한겨레《내 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커버스토리]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의 '17년 투쟁'


피해를 말 못한 11살의 나

17년간 자책하고 책망했다

언젠가 그 일을 말했을 때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줄까?

열심히 더 부지런히 살았다


어른 될 무렵 '조두순 사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경찰서를 찾았다

고소할 수는 있다 했지만…

증인도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 사람 얼굴을 목격한 뒤

일상은 뿌리째 흔들렸다

운동부 선후배·선생님…

내 말을 믿게 해준 사람들


위급시 심폐소생술 배워도

옆 사람 쓰러지면 허둥지둥

성폭력 피해 막상 닥쳤을 땐

어른도 아이도 서투를 수밖에

"미흡했다고 합리화 말아달라"


※김은희의 지난 17년

자료: 김은희씨 기록·1심 판결문 등 종합


ㆍ2001년 7월~2002년 8월

  - 강원도 ㅇ초등학교 재학시절 테니스 코치 김○○으로부터 성폭력


ㆍ2002년 10월

  - 김○○, 성폭력 소문 돌면서 학교 사직


ㆍ2010년 4월

  - 조두순 사건 이후 만 19살 미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공소시효는 피해자가 성인(당시 만 20살)이 된 날부터 진행. 법 시행 전까지 공소시효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

    *2012년 8월, 만 13살 미만·장애인 대상 강간·준강간 공소시효 폐지


ㆍ2012년 9월

  - 김은희, 전북성폭력상담소·익산성폭력상담소 상담. 증거 수집 어려움으로 고소하지 못함


ㆍ2016년 5월14일

  - 주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김○○ 대면(당시 강원도 ㅇ중학교 테니스 코치)


ㆍ2016년 5~6월

  -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테니스 부원 수소문 등 증언 수집


ㆍ2016년 7월28일

  - 사비로 법률 조력 의뢰해 고소장 작성. 광주여성의전화 설득으로 광주해바라기센터(여성가족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고소장 접수·피해진술 녹화조사. 이후 횡성경찰서 수사


ㆍ2016년 7월30일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에 신고. 도움받지 못함


ㆍ2016년 8월2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신고. 15일 뒤 대한테니스협회로 사건 전달됐으나, 이러한 사실 전달받지 못함


ㆍ2016년 12월

  - 김○○, 만 13살 미만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


ㆍ2017년 10월13일

  -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민지현)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선고


ㆍ2018년 2월

  -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 2심 재판 진행 중


◈한국《판사 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특별조사단 1차 회의 개최

조사 대상·범위·절차 등 논의

진상 규명위해 고강도 조사 방침

비밀번호 걸린 파일도 확인키로



■ 국제 TOP


◈조선《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압박에…EU, 나토 두고 유럽軍 추진》


'美 주도' 나토 못 미더운 상황서

러시아는 유럽으로 노골적 西進

발트해서 10만 군사훈련 펼치고

공격용 헬기·전차 잇따라 배치


EU "유럽 공동의 군대 필요해"

25개국 모여 '안보협력체제' 출범

독자적 방어 체계 구축하기로


※나토군과 러시아군 전력 비교(2016년 기준)


ㆍ전체

  - 나토 348만명

  - 러시아 77만1000명


ㆍ육군

  - 나토 175만명

  - 러시아 23만명


ㆍ공군

  - 나토 69만2610명

  - 러시아 14만8000명


ㆍ해군

  - 나토 59만8650명

  - 러시아 13만명


ㆍ핵잠수함

  - 나토 22척

  - 러시아 12척


ㆍ공격용 주력 탱크

  - 나토 9460대

  - 러시아 2600대


ㆍ전투기

  - 나토 3891대

  - 러시아 1201대


ㆍ공격용 장갑차

  - 나토 1만815대

  - 러시아 5125대


자료=더 밀리터리 밸런스


※유럽 주요국과 러시아 국방비 비교(2016년 기준)


ㆍ러시아 692억달러

ㆍ프랑스 557억

ㆍ영국 483억

ㆍ독일 411억


자료=포브스


◈중앙《미국 싱크탱크 "김영철 방한 수용은 문 정부 거대 실책"》

[한국 온 이방카]

평창 폐막식 앞두고 미 강경 기류


미 전문가들 북의 한·미 이간질 우려

"북, 문 대통령 머리 조아리게 해

많은 한국·미국인 분노하게 할 것"

펜스 "김여정은 악의 가족 패거리"


◈동아《"김여정과 비교보다 한국 자매들(my sisters in South Korea) 공통관심사 얘기하고 싶다"》

[이방카 방한]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이방카가 밝힌 한미 현안


방한 핵심 메시지는 北 아닌 한국

한국 성공 덕에 北참상 더 도드라져

트럼프정부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美-北대화 전제조건은 이미 밝혀


美경제팀 무역문제 해결 노력중

양국간 공정한 무역관계 정착되길


여성들 일-가족 선택하게 해선 안돼

美정부 맞벌이 가족 지원에 집중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약력


▽1981년 출생

▽펜실베이니아대 졸업(2004년)

▽트럼프기업 개발·인수부서 부대표(2005년)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출연(2006~2015년)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설립(2007년)

▽'이방카 트럼프' 패션 브랜드 론칭(2011년)

▽백악관 보좌관(2017년)


◈경향《미국 대선 개입한 러시아 댓글부대, 호시탐탐 '워싱턴 흔들기'》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CIA 파견 외국 선거 개입한 미

러시아는 온라인 옮겨가 침투

국가 차원이냐 민간이냐 차이


'푸틴의 셰프' 사업가 프리고진

친트럼프 반힐러리 집회까지

미 대선 여론 조작 혐의 피소


오바마 "지역강국" 발언 빌미

푸틴은 SNS로 제2 전선 구축

궁극적으로 미국의 파멸 추구


11월 미 중간선거 등 서구 겨냥

사회 분열·정치 혐오 부추기기

러 댓글부대가 세계를 흔들어


◈한겨레《시리아 내전, 대리전을 넘어 국제전으로 가나?》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스위스, 타밀족 출신 13명 '반군에 자금 지원' 혐의 재판》

[#끌림]월드 플러스

스리랑카 내전은 끝났지만…뒤탈은 진행형


해외 '타밀 디아스포라' 100만명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많아

'테러조직' 규정 타밀타이거에

연간 수억 달러 재정 지원


스위스 당국 별다른 압박 없다가

반군 패색 짙어진 이후 본격 수사



경제 TOP


◈조선《산업부? 기재부? 産銀? GM협상 누가 하는겁니까》

컨트롤타워 없고 부처별로 따로따로 대응…더 꼬여가는 GM사태


産銀, 공장폐쇄 靑에 제대로 안알려

산업부차관이 GM측 면담하는 동안

부총리가 먼저 협의 결과 공개도


주무부처는 산업부라고 하지만

세제나 자금 지원 권한은 없어

이 와중에 여당은 노조 두둔 나서


※부처마다 따로 움직인 GM 사태


ㆍ1월 중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동걸 산업은행장, 베리 엥글 GM 사장 각각 비공개 면담

ㆍ2월 9일 김동연 부총리 국회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GM 관련) 주요 의사 결정" 답변.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과 면담 사실 인정. GM 이사회, 군산공장 폐쇄 의결(산업은행 측 사외이사 기권)

ㆍ2월 12일 산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 정부·청와대 보고.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GM에 장기 투자 방안, 경영 개선안 요청했다" 발언

ㆍ2월 13일 GM, 군산공장 폐쇄 공식 발표

ㆍ2월 19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 기자간담회서 "GM 문제, 한·미FTA 협상과도 연결" 발언

ㆍ2월 20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GM 문제 산업부와 산은에서 보고받고 있다. 주무 부처는 산업부"

ㆍ2월 21일 이동걸 산업은행장 GM 면담.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경영 문제 개선, 장기투자 플랜과 고용 안정성 (대책) 내놓아야" 발언

ㆍ2월 22일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 면담(오전). 김동연 경제부총리 GM 측과 합의한 구조조정 원칙 공개(오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GM 면담(오후)


◈중앙《퇴직 때 자녀 채용, 5년 마다 순금메달(근속연수별로 3~5돈)…GM 노조의 복지》


작년 3000억, 1인당 2000만원 혜택

사내식당 메뉴까지 노조 검토 필요


파업으로 공장 멈춰도 월급 70% 줘

"노조의 희생 없는 세금 투입 말아야"


※한국GM 조합원 주요 복리후생 혜택

(단위:원, 2017년 기준)


ㆍ복리후생: 1286억

  - 주유권·사기진작비·송년회비·전철표

  - 근속자에게 금메달·잔치 혜택

  - 자녀 중·고·대학 학자금 전액


ㆍ직접 복지: 304억

  - 세탁소·식당·기숙사·아파트·운동시설·통근버스 등 운영

  - 노조 체육대회·야외수련회 등 행사 경비 지급

  - 사내 식당에서 원산지 재료 노조 검토


ㆍ차량구입: 395억

  - 신차 구입·수리 최대 21% 지원


ㆍ연월차휴가: 1053억

  - 연차·월차·휴가 미사용분에 대한 현금 보상


ㆍ총액: 3038억


자료:제너럴모터스


◈동아《GM, 차입금 7220억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한국GM 이사회서 최종 결정

실사 끝난뒤 회수시점 정하기로

산은 자금지원 조건 이행의사 밝혀


노조, 총력투쟁 결의…총파업은 안해

당정, 대책회의 열어 "협의진전" 평가


김동연, 일자리 추경 가능성 언급


◈경향《GM "경차 생산 경쟁력 없다"…창원공장까지 몸집 줄이기》

본사 효율성 평가 최저점


고품질 차량 생산 안 맡겨 저인기 구형 모델로는 가동률 못 올려

신차 배정 약속해놓고…엥글 사장, 장기투자계획 없이 출국


◈한국《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톱2' 닻 올렸다》


화성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미세공정 위한 EUV 도입 등

초기 투자금만 6조5000억원

점유율 1위 대만TSMC 추격 발판


이사회, 새 사외이사 3명 선임

이재용 부회장은 모습 안보여


※2017년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업체별 점유율


ㆍTSMC 55.9%

ㆍ글로벌파운드리 9.4%

ㆍUMC 8.5%

ㆍ삼성전자 7.7%

ㆍSMIC 5.4%

ㆍ기타 9.2%


자료:IHS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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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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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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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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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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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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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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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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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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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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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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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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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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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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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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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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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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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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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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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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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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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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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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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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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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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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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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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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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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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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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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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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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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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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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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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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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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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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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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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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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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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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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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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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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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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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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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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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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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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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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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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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