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조선《청와대, 개헌 '3부작 이벤트'》

26일 발의할 개헌안, 어제부터 사흘에 걸쳐 쪼개서 공개

前文에 5·18 6·10항쟁 명시, 검찰 독점 영장청구권 삭제

홍준표 "표결 참여땐 제명"…바른미래당·평화당도 반발


❍ 中企 직원의 주52시간 하소연 "월급이 150만원 넘게 줄었어요"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3> 임금 감소에 떠는 근로자


-10년차 생산직 月535만원 받다가

-기본급 깎이고, 수당도 대폭 줄어


❍ 3월에 눈 쌓인 에펠탑…서유럽 곳곳 '이상 한파' 몸살


❍ 한국 대통령, 77개월 만에 일본 간다

-5월 8~9일쯤 韓中日 정상회담


❍ 中춘제 폭죽 다음날 한반도에 미세먼지…결정적 증거 잡았다

-표준硏, 폭죽성분 분석해 입증

-당일 전국 9곳 미세먼지 '나쁨'


◈중앙《"대통령 재임 중에도 MB, 위법행위 했다"》


검찰이 영장에 밝힌 혐의 보니

"다스 소송비 삼성 대납 등 승인

사실상 회사운영 직접 총괄·지시"

110억 뇌물 중 80억 재임 때 받아


MB측 "관여 않거나 범죄인 줄 몰라"

내일 영장 심사, MB는 불출석


❍ 조용필·레드벨벳 등 160명 31일 방북


❍ 문 대통령 개헌안 '부마항쟁, 5·18, 6·10' 넣었다

-청와대, 전문·기본권 등 1차 발표

-오늘 지방분권, 내일 권력구조 공개

-야당 "사건 다 넣으면 헌법 누더기"


◈동아《美-中 '64조원 관세전쟁' 불붙다》

"트럼프, 중국산 100개 품목 곧 관세"

美, EU에 "反中 동참해야 관세 면제"

中, 美국채 매각 등 보복조치 할듯

G20회의 "보호무역 해악" 美 성토


❍ '노사 대등 원칙' 헌법에 명시…공무원 단체행동권도 인정

대통령 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5·18, 6·10정신 전문에 명시

-국민소환-국민발안制도 담겨


❍ 자율주행차의 '과실치사 운전'

-우버 차량, 美서 보행자 치어 첫 사망

-안전성 논란 확산…운행 실험 중단


❍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않겠다"

-구속여부에 영향없다 판단한듯


◈경향《30대 노무사, 후회로 쓴 '일베 반성문'》

'폐쇄' 국민청원 동참 윤수황씨

4년 전 TV서 '일밍아웃' 이후

세월호 조롱글 보며 믿음 깨져

"죄책감에 사과, 내가 잘못했다"


❍ 기본권 주체는 '국민'→'사람'…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대통령 개헌발의안 전문 공개

-부마항쟁, 5·18, 6·10항쟁 등

-민주화운동 이념 새로 담겨


❍ 남측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4월1~3일 두 차례 '평양 공연'

통일각서 만난 윤상·현송월 '합의'


❍ 법원, 내일 이명박 구속영장 심사…MB "불출석"

-구속 여부 밤이나 23일 새벽 결정

-"검찰에 입장 충분히 밝혀" 사유서


❍ 신정수의 내 인생의 책 ③

자본│칼 마르크스


-대작의 괴로움, 완독의 승리감


◈한겨레《헌법에 '국민이 법안 발의·의원 소환권' 명시》

청와대, 대통령 개헌안 첫 공개


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전문에 부마-5·18-6·10 추가

검사의 영장청구권 문구 삭제


❍ 검찰총장, 박종철 열사 아버지에게 직접 사과


❍ "다스 설립자본금 MB가 전액 냈다"

-검찰,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거부


(25~29살 이하) 빚 80%가 학자금…반전 없는 '적자 청춘'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② 빚은 학교서부터 생겼다


-구직 기간 생활비 없어 또 대출

-"일하면 갚자"며 뒤로 미루지만

-취업해도 저임금에 빚 상환 못해


◈한국《"국민이기에 앞서 사람이다"》

靑, 대통령 개헌안 1차 공개


천부인권적 기본권의 주체 확대

생명권·안전권·정보기본권 등 신설

'근로→노동' 수정, 노동자 권리 강화

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명시


❍ 文검찰총장, 31년 만에 사과…故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더 일찍 왔으면 좋았을 걸…"


❍ 85년 정세영(당시 현대차 회장)이 권유해 다스 설립…처남 내세워 자금줄 활용

검찰이 밝힌 'MB의 다스' 역사


-공로 보상 차원 하청업체 '선물' 받아

-운영 꼼꼼히 챙기며 300억대 빼돌려


❍ 中 춘절 폭죽 성분 유입…국내 미세먼지 뒤덮였다

-'중국發 오염물질' 인과관계 첫 규명


◈서울《사람의 가치·노동자 권리, 헌법에 담는다》

대통령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부마, 5·18, 6·10 정신 명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으로

군인 뺀 공무원 노동3권 보장


❍ 손잡은 남북…윤상·현송월 판문점서 실무접촉


❍ 조용필·레드벨벳·서현, 평양 무대 오른다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

-동평양대극장 등서 2회 공연

-내일 사전점검단 파견하기로


❍ MB 내일 운명의 날

-오전 영장심사 불출석 통보

-구속 여부 밤늦게 결정될 듯


❍ 운전병 전역하면 버스기사 취업길

-'청년장병 SOS 프로젝트'

-고졸 부사관 선발도 확대


◈세계《헌법 전문 '부마항쟁, 5·18, 6·10'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공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 확대

국민소환·국민발안제도 도입

검사 영장청구권 조항은 삭제

한국당 "전문 먹칠…수용 못해"


❍ 美, 中수입품에 '관세폭탄' 예고

-100여종 대상 600억달러 규모

-동맹국에 '反中전선' 동참 촉구


❍ 영욕의 전직 대통령들 초상화 앞 文대통령


❍ MB, 내일 구속영장심사 불출석

-李 前대통령 "입장 충분히 밝혀"

-법원 수사기록만으로 결정할 듯


❍ 韓·美, 독수리훈련 작년보다 기간·규모 축소

-연합훈련 내달 1일부터 시작

-美 전략자산 전개 자제할 듯

-유엔사, 北에 훈련일정 통보


◈국민《노동자·여성·노인 '사회적 약자' 돌본다》

文 대통령 개헌안 '전문·기본권 분야' 발표


헌법상 용어 '근로→노동' 대체

기본권 주체도 '국민'서 '사람'으로

부마항쟁, 5·18운동, 6·10항쟁 명시

국민소환·발안제로 의회 권력 견제


"광범위한 기본권 확대 역효과

국가 할 일 너무 방대해져" 우려도


❍ 북·미 해빙기 맞아…한국계 美 의사 방북 인도적 지원 재개한다


❍ 우리 측 예술단 두 차례 평양 공연 합의


❍ 한국에 베트남은…2년 뒤 2대 수출국

-FTA와 생산기지 구축 전략 힘입어

-2020년 966억 달러…美는 3위로 밀려

-내일 대통령 순방에 기업인 대거 동행


◈매일경제《'노사대등'까지 헌법에…靑 과잉개헌안 논란》

[뉴스&분석]靑, 대통령개헌안 1차 공개


노사갈등 더 커질 우려

전문에 5·18, 6·10 명시

野 "좌파들의 헌법" 비난


❍ 한국GM 해법 브라질식 모색

-남미법인 재무·노무담당 투입


❍ 文대통령 뒤에…


❍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도쿄 개최

-日언론보도…북핵 공조 논의

-한국대통령 77개월만에 訪日


❍ 미세먼지 기준, 美·日 수준으로 올린다

-'나쁨' 연간 4배로 늘어날 듯


❍ N여행+ 즐겨찾기 400만 돌파 '여행 나침반'


◈한국경제《시장경제 근간 흔드는 '親노동 개헌안' 논란》

[News +]靑, 3일에 걸쳐 발표…對국민 홍보전 돌입


노조의 경영 참여·정치 파업을 헌법으로 보장

부마항쟁, 5·18, 6·10 항쟁 이념 前文에 추가


❍ 국제 부동산축제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 트럼프 '反中 무역동맹' 압박

"철강관세 피하려면 미국편에 서라"


❍ 므누신 美재무 만난 김동연 부총리 "철강 관세 빼달라"


❍ 16조원 동남아 고속鐵(말레이~싱가포르 350㎞) 수주전…한국만 뒷짐

-시진핑·아베는 직접 마케팅 나서


◈서울경제《헌법에까지 못박은 '노동권 강화'》

대통령 개헌안 첫 발표


'동일노동-동일임금' 법률로 가능한데 과잉개헌 논란

'87체제' 30년만에 대수술…'5·18' 등 전문에 포함


❍ CIT(美국제무역법원) "고율부과 근거대라" 상무부 마구잡이 관세 제동

-판결 구속력 커 즉시 재수정해야

-韓 철강업체 세율 낮아질 가능성


❍ 전략자산 빠진 한미훈련 내달 1일 시작


❍ 손절매가 답 vs 3년 뒤엔 이익…'자원개발 상징' 하베스트 도마에

[이슈&워치]


❍ 살아난 조선업, 자금숨통도 트인다

-현대·삼성중공업 채권은행

-RG발급한도 최대 50% 확대


❍ '위법명령 불복종' 조항 신설…공무원 '눈치보기' 사라지나


◈부산《부산외곽순환도로 '안전'이 지워졌다》


개통 두 달도 안 돼 도색 훼손

곳곳 차선 사라지거나 흔적뿐

야간·빗길 운전자들 '아찔'


도로공사 "겨울철 개통 맞춰

급하게 도색해 문제 발생"


❍ "항만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제정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 부마항쟁, 대통령 개헌안 전문에 포함

-5·18, 6·10항쟁과 함께 명시

-지방분권·균형발전 가치 담아

-기본권 주체 '국민'에서 '사람'



정치 TOP


◈조선《오세훈마저 불출마…한국당 '6·13 초비상'》


중진들 "이래서야 선거 하겠나

洪대표가 서울시장 출마하라"


"이번엔 폭삭 망하고 새출발"

'폐허론' 입에 올리는 의원들도


洪 "패배 기다리는 사람들 암약

선거 후 엄중한 심판 받을 것"


◈중앙《'검사 영장청구권' 조항 없애…검경 수사권 조정 근거 마련》

[문 대통령 개헌안 공개]


영장 청구 주체는 법률로 정하기로

노사 대등 원칙 등 노동권 강화

정리해고 반대 파업 근거도 마련


'촛불' 헌법 전문에 안 넣었지만

조국 "촛불 열망은 직접민주주의"

국민소환·국민발안제 첫 채택


◈동아《靑 3차례 쪼개 공개…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새로 포함》

[대통령 개헌안]

헌법 전면손질…전문-기본권 내용은


靑 "현행 헌법 4·19이념 계승 명시

이를 뒷받침하는 사건 추가한 것

촛불혁명은 진행중이라 미포함"


생명권-안전권 등 기본권 신설

직접민주주의 요소도 대거 추가


홍준표 "누더기…온갖 것 다 넣어라"


◈경향《후보·혁신·소통 없는 3무 정당…한국당, 어디로 가나》

불통 리더십에 당 시끌…인재영입 실패·선거 공약도 못 내놔

내일 중진의원들 긴급회동…"홍 대표 백의종군하라" 주장도

가죽재킷 입고 나온 홍준표 "깜도 안되면서 설치면 풍년이냐"


◈한겨레《서울도 4인 선거구 0…'정치 다양성' 걷어찬 양당(민주당·한국당)의 폭주》

거꾸로 가는 풀뿌리 선거구


선거구획정위 7곳 제안했지만

민주·한국당 시의원들 수정안

모두 둘로 쪼개 2인 선거구로


상임위 문 걸어잠근채 방청 불허

본회의 소수정당 시위 제압 파행


◈한국《"PK서 한석 얻으면 압승 가능"》

민주당 정성호 공천관리위원장


서울·경기는 조기 경선으로 가닥

도덕성 특히 강도 높게 심사할 것

경선 원칙이나 월등한 후보는 우대


《"바른미래당과 연대 안 할 것"》

한국당 홍문표 공천관리위원장


다음달 10일까지 공천 마무리

후보 일찍 정해 정책 경쟁할 것

학계 유력인물 영입도 추진 중



사회 TOP


◈조선《"스팸보다 더 하네"…선거 석달 전부터 문자폭탄》

후보들 1시간에 문자 100만개 전송 '당선폰' 동원, 지방선거 운동


지지자들이 번호 수집하거나

앱 설치 미끼로 개인정보 모아

불법적으로 전화번호 사기도


선거법엔 정보수집 규제 없어


◈중앙《펫파라치, 시행 하루 앞두고 연기…정부 "법령 준비 미흡"》

1년전 법 통과, 시행령도 갖췄지만

세부 현장 지침 미처 확정하지 못해


※펫파라치=신고 포상금을 목적으로 반려동물과 주인을 감시해 사진·동영상 등을 촬영하는 사람. 반려동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 '펫(Pet)'과 금전적 이득을 위해 남을 뒤쫓는 사진사를 일컫는 '파파라치(Paparrazi)'의 합성어. 일부에서는 개파라치라고도 부른다.


◈동아《아들결혼 2000만원, 딸 대입축하 BMW(4600만원) 뜯어…기막힌 '하청 갑질'》

대림산업 2명 구속 등 11명 입건


"설계 변경해 공사비 늘려주겠다"

대표-현장소장 등 6억원 챙겨

감독해야할 감리업체 임원도 뒷돈


"말만 믿었다가 150억 빚…도산"

하청업체 사장, 처벌 감수하고 고발


◈경향《"양승태 대법, 통상임금 판결 후 법원행정처 'BH(청와대)가 흡족' 문서"》

노회찬 의원 의혹 제기


5년 전 박근혜 "문제 풀 것"

GM 회장에 약속 7개월 뒤

갑을오토텍 사건 파기환송

"사실 땐 정보공유 가능성"


◈한겨레《문 검찰총장 "사과 너무 늦어 송구…나라 제대로 되게 노력"》

박종철 사망 31년만에 직접 공식표명


박종철 아버지 병실 찾아 손잡아

"고생 제대로 돌봐드리지 못해 죄송"

유족 "과거사위 권고 수용으로 이해"


◈한국《손실에 잠 못자고 말 못하고…2030 커지는 가상화폐 우울증》

헛된 망상에 자업자득 비난 우려

아무에게도 고민 말 못해 속앓이

전문가 "우울증 모르는 경우 많아

가족에게는 적극 어려움 알려야"



국제 TOP


◈조선《'개혁과 철권' 빈살만, 영국 찍고 미국 누빈다》

'피의 숙청' 끝낸 사우디 왕세자

오일지갑 들고 국제 무대 데뷔


원전 건설·관광특구 사업 등

1000억달러 투자 보따리 보이자

영국 여왕·총리 만찬 초청해 환대

미국 3주 머물며 트럼프와 회동


정적 제거하고 예멘 폭격하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 뒤엔

여성운전 허용하는 개혁적 모습도


◈중앙《"김정은·트럼프 원샷 타결 못해…좋은 분위기만 만들면 돼"》

[북·미 정상회담 실패하지 않는 길]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1>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북핵특사


협상 핵심은 핵시설 모니터링 합의

검증 가능하게 프레임 잘 잡아야


트럼프가 평양 가는 건 바람직 안 해

판문점·서울·베이징·하와이 가능성


이번 회담은 트럼프·폼페이오 쇼

틸러슨보다는 두 사람이 잘 맞을 것


◈동아《"눈빛만 봐도 통해"》

시진핑-푸틴 '뜨거운 브로맨스'


마오-스탈린 이후 최고로 끈끈

-작년에만 5차례 등 20번 넘게 만나

-習, 푸틴 생일파티서 보드카 대작도

-2인자 안 키우고 권위적 통치 닮아


중국몽 vs 강한 러시아

-美-서방 맞서 정치-경제협력 가속

-신냉전 연대까지 나아가기엔 한계

-중앙亞-극동개발 놓고 갈등소지도


◈경향《정보유출 후폭풍…39조 날아간 페이스북》


영국 정보업체에 4년간

5000만명 정보 유출 방치

정치 선전에 사용자 노출


페북 관리 소홀 비난 속

내부 갈등·규제 필요성에

주가 하루 만에 6.8% 폭락


◈한겨레《페북 개인정보 '미 대선 악용설', IT기업 위기로 번져》


5000만명 개인정보 유출돼

트럼프 정치공작에 사용된 정황

하루 새 페북 주가 -6.8% 기록

구글·애플 등 주가도 동반 급락


미 의회, 청문회 개최 요구 나와

"저커버그가 직접 해명해야"


◈한국《아프리카 젊은 여성들 에이즈 다시 확산》


작년 감염자 180만명 중

20%가 15~24세 여성

남성들보다 2배 이상 감염


사하라 이남서 주로 발생

경제난 탓 연상 남성과 관계

다시 동년배에 전파시켜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마이너스의 손' 산업은행》

구조조정 왜 산으로 가는가 <上>


해결사 産銀? 손대면 더 꼬여

-금호타이어·대우조선·STX조선

-무능한 구조조정, 수조원 부실 키워

-그 사이 천문학적인 세금만 낭비


책임 안지는 해결사?

-매각무산 대우건설 임원 6명 경질

-2년전 産慇 비판했던 이동걸 회장

-대우건설 문제에서는 '내로남불'


◈중앙《하루 733대 팔린 수소차, 올해 보조금 예산 240대》

정부·지자체 안이한 수소차 정책


현대 '넥쏘' 예약판매 예상 밖 인기

충전소는 서울 포함 전국에 12곳

미국·독일 충전 인프라 먼저 구축

전기차로 몰린 예산·지원 분산해야


◈동아《'남방의 큰 별' 베트남 시장을 잡아라》

단순 생산기지서 주력 수출시장 발돋움


FTA이후 수출입 규모 60% 급증

작년 수출액 477억 달러

홍콩 제치고 3위 수출국으로


2020년엔 교역액 1000억 달러

미국 제치고 제2 수출국 떠오를 듯


1억 육박 인구에 청년층 비중 높아

성장 가능성 커 한국기업들 주목

지분인수 통한 현지진출 승부수도


◈경향《신혼부부들 등(칠 기회)만 보는 웨딩업체들》

안내책 속 '신상' 대신 구식 드레스만

여행 몇 달 전 취소도 "특별약관" 계약금 꿀꺽

공정위 "표준약관 강제성 없어" 손 놓아


◈한겨레《미국 금리 계속 올라가는데…'금값' 버티는 이유는?》


금리-금값 반대로 움직이지만

미 금리 인상에도 안정적 흐름

트로이온스당 1312.40달러 거래


미 소비자물가 계속 상승하자

인플레이션 기대에 수요 증가

전문가 "달러 약세로 더 오를 것"


◈한국《정부 '에코붐 세대(1991~1996년 출생자들)만 넘기면 완전고용' 기대하지만…》


'日 청년감소→완전고용'현상에

최근 청년 일자리 대책도

인구 구조 변화 염두 '4년짜리'


한국, 日보다 대졸자 비율 높고

대기업·中企 임금격차도 커

전문가들 "구직난 계속될 것" 우려



문화 TOP


◈조선《순종의 시대는 '끝'…책으로 배우는 '거절의 기술'》

'미투' 열풍 속 30대 알파걸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등

거리 두기 처세술 책에 몰두


◈중앙《한국 힙합은 어쩌다 '여혐' 음악이 됐나》

[노진호의 이나불?]


된장녀 등 여성 비하 표현 쏟아져

자기과시 경쟁, 방송 상업화 겹쳐

언더음악의 사회비판 기능 빛바래


※노진호의 이나불?=누군가 불편해 할지 모르는 대중문화 속 논란거리를 생각해보는 기사입니다. 이나불은 '이거 나만 불편해?'의 줄임말입니다. 


◈동아《"윤봉길 의거 지휘 백범 김구를 암살하라" 日帝, 3차례 비밀공작》

상하이 활동 日警, 조선총독부에 보낸 '對김구특종공작' 보고서 발견


1935년 1차 공작

-조선공산당원 활동 오대근 포섭

-난징에 머물던 백범 암살 시도

-중국 관헌에 붙잡혀 실패로 끝나


1935년 8월 2차 공작

-무정부주의자 정화암-김오연 이용

-갈등 빚던 백범 암살 치밀한 계획

-계략 들켜 활동비만 뜯기고 실패


1938년 5월 3차 공작

-'남목청 사건' 일으켜 백범 중상

-당시 공범으로 지목된 박창세

-1936년부터 일제 밀정 활동 드러나


◈경향《음과 양·붓과 렌즈…맞은편에서 같이, 경계를 넘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만난 전시 2제


이성자전 - 회화·판화를 넘나들며 파리서 예술 완성에 매진한 여정 조명


이정진전 - 한지에 붓으로 감광 유제 발라 이미지 인화 등 실험성 유명


◈한겨레《왜 하필 우리 동네냐고요?!》

'도시' 이름 들어간 영화 수난사


정신병원 배경으로 한 '곤지암'

"공포 조성" "제목 변경" 반발에

건물 소유주는 상영금지 소송


'해운대'는 재난 취약 이미지

'밀양' 아동 유괴 꺼름칙한 반응

'곡성' 귀신 들린 설정 탓 불만


"잡음도 활용하기 나름이다"

세트장 복원해 관광명소 활용 등

지자체 '역발상' 홍보로 윈윈


◈한국《부드럽지만 강하다, 넉살 좋은 '여자 하정우'》

[캐릭터 오디세이]

충무로의 새 간판 김태리


데뷔 전 편의점 알바 경험

영화 리틀 포레스트서

사실적인 88만원 세대 연기


임순례·장준환 등 감독들

"자기중심 확실하고 단단해"


카톡 프로필은 세월호 추모

사회적 문제에도 관심 많아



스포츠 TOP


◈조선《브라질서 온 K리그 골리앗…"월드컵보다 커리(NBA 스테픈 커리)가 더 좋아"》

경남FC를 1부리그 선두로 이끌며 득점 1위 달리는 말컹


196㎝ 키, 유소년 농구클럽 출신

김종부 감독 눈에 띄어 한국행

김 감독이 기초부터 다시 가르쳐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열성팬

중국서 연봉 5배 준다고 했지만

감독님과 의리 지키려 거절"


◈중앙《대회 또 나가? 정현은 힘들어도 팬은 즐겁다》

남자 프로테니스 투어의 모든 것


메이저 대회 포함 연간 67개 대회

상위랭커는 '시드' 배정으로 유리

정현, 마이애미오픈 1회전 부전승


◈동아《듣던대로 '양(양창섭)-강(강백호)'》

시범경기 고졸루키 성적표 보니


삼성 4선발 낙점 양창섭

-선발 두번 나와 7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28에 6K 쾌투


kt 주전 외야수 꿰찬 강백호

-6경기 타율 0.333 3타점 맹타

-18일 롯데전선 끝내기안타까지


-롯데 한동희, 타격-수비 모두 호평

-한화 박주홍은 불펜 기대주로


◈경향《우즈에 쏠린 눈, 몰린 돈》

PGA 2주 연속 톱5 진입 후…베팅업체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예측

쇼트게임 감각 회복…매치플레이 등 출전 않고 시즌 첫 메이저 겨냥


◈한겨레《"베이징선 승훈이형 앞질러야죠"》

빙속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


"자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있어…

간만의 휴식기, 수면 보충해야죠"

침착한 성격·남다른 지구력으로

한국 빙상 차세대 간판 예약


"매스스타트 때 제 표정은 오해…

승훈 선배 문자·격려에 큰 힘 얻어"


◈한국《올해는 포인트 부자…톱10도 꿈은 아니다》

ATP 23위 정현, 어디까지 오를까


최근 1년 획득 포인트 합산해 랭킹 산출

작년치 잃을 건 적고 올해 얻을 건 많아

마이애미 오픈 19번 시드 부전승 호재

조코비치·머리 등 주춤할 때 상승세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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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방화문이 生死 갈랐다》

대구 5층짜리 병원에서도 불났지만 방화문부터 닫아

연기 확산 막은 후 진화, 환자 35명 등 46명 모두 대피


ㆍ26일 밀양 세종병원 사망 38명

ㆍ27일 대구 신라병원 사망 0명


❍ '평창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 장면이 샜다


❍ 국토부, 구청 재건축 담당 소집해 "엄격 심사…잘못하면 감방 간다"

-강남권 작년말 신청한 11개 단지

-올해 적용 부담금 안내도 되지만

-구청이 신청서 반려땐 '부과대상'


❍ 워싱턴 "백 투 노멀(Back to normal·원래대로)"…일제히 北압박 모드로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매티스 국방 "올림픽 대화만으론

-중요한 문제들 다 다루지 못한다"

-美 '일단 남북대화 지원' 분위기서

-현송월·열병식 뉴스 나오자 급랭


◈중앙《동네 헬스보다 못한 중소병원(30~99개 병상) 1000곳》


스프링클러 소방안전 기준 허술

상가 건물 입주 동네의원은 설치

단독건물 중소병원 안 달아도 돼


주상복합건물에 많은 헬스장

회원 100명만 돼도 설치 대상


❍ "MB 소환 조사 3월은 돼야 가능"

-검찰, 올림픽 전 직접 조사 어려워


◈동아《아예 없거나(1층) 열린(2층) 방화문, 참사 키웠다》

또 '기본' 안지킨 밀양 참사


늘 닫혀있어야 하는 원칙 무시

2, 3층으로 유독가스 확 퍼져

4년전 '문 연채 철제끈 고정' 적발

화재현장에도 여전히 흔적 남아


※세종병원 화재 유독가스 확산 경로


ㆍ발화 지점(1층 탕비실) → 유독가스 통로가 된 중앙 계단 → 1층(방화문 없음) → 2층(열린 방화문) → 3층 비상구(수술실에 가로막혀 있음)


❍ 안전입법 손놓은 직무유기 국회

-소방기준 강화법안 1년 넘게 방치


❍ "감염병 확산 막을 플랫폼 만들자" 한국 주도로 첫발

-황창규 KT회장 다보스포럼서 제안

-세계보건기구 참여 연구그룹 출범


◈경향《느슨한 소방법,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

세종병원 무단 개조 탕비실 불

스프링클러 '사각'·배연창 불량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법 개정

요양병원은 설치 의무화 '뒷북'


❍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 추가 건설 계획은 없다"

한·미 FTA 개정협상 대응 문건


-"메이드 인 USA 체제 이미 구축"

-이달 31일 2차 협상 앞두고 주목


❍ '가난한 초고령사회'는 재난…노인 기본권 보호 서둘러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빨리 늙는 한국, 절반이 '빈곤'


◈한겨레《느슨한 '화재 제연설비' 기준 강화해야》

제천·밀양 사망자 92.5%가 질식사


유독가스 확산 막는 제연설비

의료시설 1000㎡ 넘어야만 강제

스프링클러보다 설치 기준 약해


❍ 효성, 품질인증 안받은 원전변압기 납품

-한울 1·2호기 11대 미인증 제품

-제어 이상땐 대형 원전사고 위험

-유착 의혹 한수원 "미인증 몰랐다"


❍ 해킹에 책임 안진다는 가상통화 거래소 약관

-국내 주요 4곳중 2곳 '면책조항'

-나머지 2곳은 아예 언급도 없어

-일 역대 최대 580억엔 해킹사고


◈한국《스티로폼 단열재·셀프 점검…'제천 판박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응급실 스티로폼서 유독가스 번져

희생자 38명중 최소 34명 질식사

비상구도 가스에 막혀 피해 커져


과장급 직원이 소방안전 관리

3년간 모든 항목 '이상 없음' 판정


❍ "하늘 가야 만나려나…" 이산가족 1세대(20세 전후 北을 떠난 세대)의 눈물

평창 계기로 상봉 마지막 기대


-평생 '망향의 꿈' 90세 임모 할아버지

-북한에 두고온 가족에 피해 갈까

-유전자 채취 거부해 상봉 명단 못 들어

-"어머니께 백고무신 하나 못사드려 恨"


❍ 안철수, 반통합파 의원 등 179명 당원권 2년 정지

-박지원·이상돈 등 16명 포함


◈서울《'또'의 경고…또 덮친다》

밀양 참사, 제천 한 달 만에 '도돌이표 화재'에 당했다


또…화재 취약 구조 / 외벽에 드라이비트…유독가스 내뿜어

또…부실 소방시설 / 연기 빼는 장치·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또…불법 건물증축 / 발화점 탕비실 등 4차례 불법 무단 증축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비교


ㆍ발화

  - 밀양 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전선 불완전 접촉 추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1층 주차장 천장(보온등 과열 또는 전선 절연파괴)


ㆍ스프링클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없음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미작동(알람 밸브 폐쇄)


ㆍ외벽 외장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ㆍ불법 개조

  - 밀양 세종병원 참사: 4차례 무단 증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2차례에 걸쳐 8~9층 불법 증축


❍ 美, 역대 최대 242명 선수 파견

-캐나다 230명…독일 154명

-95개국 3000명 '동계 최대'


❍ 정부, 강남 4구 '자전(自轉)거래'와 전면전

당정청, 부동산 과열 대책 강구


-쌍방거래로 꾸민 뒤 계약 파기

-실태점검…중개업소 세무조사


❍ 檢, MB 평창 폐막 뒤 3월 소환 가닥

-올림픽 목전 정쟁 빌미 부담


◈세계《구멍난 소방안전에…'재해약자(노인·어린이·장애인)' 무방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8명 중 31명 70세 이상 고령


장애인·어린이 등 위한 시설

"면적·이용규모 등 관계 없이

안전설비 기준 강화를" 지적


정부, 3월까지 국가안전진단


❍ "올림픽 대화, 北비핵화 방해돼선 안돼"

-매티스, 韓·美 국방회담서 강조

-"양국 동맹 균열시도 실패할 것"


❍ "대입, 특기·적성 최우선 반영해야"

KEDI, 성인남녀 2000명 조사


-27%로 최다…인성·봉사활동 26%

-수능·내신성적은 24%·13% 그쳐


❍ 日서 사상 최대 '가상화폐 해킹' 파문

-코인체크, 5600억원 상당 증발

-26만명 피해…시장 급속냉각 관측


◈국민《환자 중증도 분류없이 이송…또 기본 안지켰다》

밀양 화재 재난 매뉴얼 '먹통'


대부분 '중증분류표' 작성 안해

25명 보내며 표식 없이 통보만

병원 상태 몰라 처음부터 진료

현장 응급의료소 제구실 논란


긴급·응급·비응급·사망 표식

한시 급한 골든타임에 필수적


❍ 악재 턴 평창…사상최대 겨울축제 청신호

-美 242명 선수단 역대 최다

-소치보다 많은 99개국 올 듯

-남북 31일 쯤 마식령서 훈련


❍ 7000만원(부부 합산 연소득) 넘는 신혼부부도 3월부터 보금자리론 받는다

-다자녀 가구 보금자리론도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사망 38명·부상 151명

-탕비실 천장서 불꽃…누전 추정

-행안부, 특교세 10억 긴급 지원


◈매일경제《對美흑자 中의 1/15…美, 왜 한국만 때리나》

커틀러, 매경·대외硏·ASPI 통상현안 긴급 좌담서 지적


"FTA 개정협상 美 일방게임

양국 이득되는 접점 찾아야"


※한·중·일 작년 대미 무역 흑자

(단위=억달러)


ㆍ중국 2,760(13.0)

ㆍ일본 644(3.1)

ㆍ한국 179(-23.2)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각국 정부 발표 기준.

자료=산업부·일본 재무성·중국 해관총서


❍ 가상화폐 실명제 대혼란 예고


-거래소당 하루 수만건 제한

-빗썸 등 투자자 300만명

-모두 바꾸려면 수주 걸려


-日선 5800억원 해킹사고


❍ 평창 오는 美선수단, 동계올림픽 사상최대


❍ '밀양 生死' 가른 화재대피훈련

-사망자 38명 일반병동서 발생

-6층 요양병동 훈련 덕에 全無


◈한국경제《설 코앞인데…한파·최저임금發 물가 비상》

외식·서비스 가격 줄인상 속

채소값 한달새 최고 116% ↑


※한파로 급등한 채소값(단위:%)

*26일 도매가격 기준 한달 상승률


ㆍ풋고추 116

ㆍ오이 109

ㆍ애호박 45

ㆍ사과 12


자료: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 "예비 코스닥株 잡자" 장외주식에 '뭉칫돈'

-상장 요건 완화에 투자 열기

-K-OTC 거래액 417% 급증


❍ "채용비리 금융社 CEO·감사 해임 추진"

-금융위 2018 업무계획

-은행 5곳 '후폭풍' 예고


❍ "전기車 사겠다" 5만대…정부는 "2만대만 보조금"

-2주새 2만2000대 구매 예약

-안일한 수요예측…시장 '찬물'


❍ 삼성전자 '1일 SCM(공급망관리) 혁명'

스마트폰 시장 변화 하루 단위로 생산에 반영


◈서울경제《강남아파트 편법 증여 20~30대 무더기 적발》

국세청, 연소·다주택자

수백명 '탈세' 파악


※부동산 관련 세무조사 현황(단위: 명)


ㆍ2017년 8월 286

ㆍ2017년 9월 302

ㆍ2017년11월 255

ㆍ2018년 1월 532


자료 : 국세청


❍ 文 급한데…관료들 "市場" 외치며 총대 안메

[데스크 진단]文대통령 관료들에 왜 실망 했나


-"영어의 몸될라" 특단책 요구했는데 평범한 것 내놔

-靑 중심에 두 부총리 令안서…부처 엇박자로 이어져


❍ 환자결박(장성병원)·가연성 내장재(의정부·제천)…밀양 '과거 참사' 복사판


❍ 최저임금 후폭풍에 커피값도 올랐다

-커피빈 음료 최대 6.7% 인상


❍ 安 "정치 패륜 행위" 朴 "시정잡배 정치"

민평당 창당발기인대회


❍ 日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국내도 무방비

-코인체크 580억원 유출 사태

-韓, 보안기준 통과 한곳 없어

-내일부터 실명전환…혼란 우려


◈부산《생사 갈림길에 몸 던진 3인방, 더 큰 참사 막았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세종병원 장례식장 직원

정봉두·김성률·송영조 씨


세종요양병원 병실 달려가

"이불로 문틈 막아라" 전달

미끄럼대 아래서 환자 받고

사다리차 타고 직접 구조도


❍ '밀양 화재 참사' 경찰 수사 본격화

-28일 현재 38명 사망


❍ 밀양 희생자 애도합니다



■ 정치 TOP


◈조선《민주당서 올 3번째 터져나온 '20년 집권론'》

추미애·김민석 이어…이해찬 "네다섯 번 계속 집권" 목청


盧정권 때도 "20년 집권"…

-당시 142석 열린우리당

-내부 싸움만 하다가 간판 내려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6월 선거 압승, 개헌이 필수요건


野 "오만함의 극치"

-"적폐 내세워 보수세력 궤멸 시도"


※민주당의 '20년 장기집권론'


ㆍ이해찬 의원(2017년 4월 30일)

"보수 세력 궤멸시키고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이런 사람들이 쭉 장기 집권해야"


ㆍ추미애 대표(2018년 1월 16일)

"최소 20년 집권 비전 제시하겠다"


ㆍ김민석 민주연구원장(1월 24일)

"지방선거와 개헌은 민주당 정권이 10년, 20년 갈 수 있는 소명감 갖고 준비"


ㆍ이해찬 의원(1월 25일)

"적어도 네 번, 다섯 번은 계속 집권해야 정책이 정착되는 것"


◈중앙《"난 포퓰리스트…시 수익 1800억 시민에게 현금배당할 것"》

밀착마크[1] 이재명 성남시장


"수도 동파된 곳은…노숙자는…"

출근길 속사포 전화로 시정 체크


"튄다, 못됐다 하는데 그건 전략

가만 있으면 누가 관심 가져주나"


"국민의 뜻 대변하는 게 포퓰리즘

최고 참모인 SNS 열심히 챙겨"


◈동아《정부, 금강산 공연때 필요한 경유 1만리터 직접 가져간다》

[남북 평창 대화]


北전력사정 안좋아 발전기 돌려야

쓰고 남은건 가지고 돌아오기로

안보리, 年8000만리터 공급 제한

"관련국과 긴밀 협의해야" 지적도


조명균 "北 열병식, 평창과 무관"


◈경향《'평화올림픽' 이행만 남았다》

고위급회담 18일 만에 올림픽 참가·공동 행사 대부분 확정

시작은 마식령스키장 공동 훈련, 이르면 31일부터 1박2일

통일부 "북측 태도 이전과 달라져"…북 대표단 파견 '미정'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남북한 일정


ㆍ1월31일~2월1일(유력) 남북 스키선수 합동훈련

  - 이동경로 및 장소: 항공편, 마식령스키장

  - 비고: 마식령호텔(숙소)


ㆍ1일 북한 선수단(31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강릉올림픽선수촌(숙소)


ㆍ4일(유력) 남북 합동문화행사

  - 이동경로 및 장소: 동해선 육로, 금강산문화회관

  - 비고: 남측 300여명 방북


ㆍ6일 북한 대표단, 응원단(230여명), 태권도시범단(30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평창 홀리데이인 호텔(NOC) 대표단 숙소, 인제 스피디움(응원단 숙소), 서울 워커힐호텔(태권도시범단 숙소)


ㆍ8일 북한 예술단 1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강릉아트센터


ㆍ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북한 태권도시범단 개회식 사전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ㆍ11일 북한 예술단 2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ㆍ미정 북한 태권도시범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서울 MBC 상암홀


◈한국《안철수 초강수…국민의당,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묵과하면 위상 흔들리고

상처뿐인 통합 남을 수 있어"


반대파 신당 발기인 대회로 맞불

중립파는 향후 거취 눈치보기



■ 사회 TOP


◈조선《화염 뚫고 10명 구조…밀양 병원 5층엔 '할머니 천사' 있었다》

"내 환자 구해야돼" 피난계단 20번 오르내린 67세 요양사 류연금씨


고령환자 이불로 싸고 대피시켜

딸·소방관 "위험하다" 말렸지만

"환자들 내 책임" 다시 병동으로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 마셔 입원


◈중앙《영포빌딩서 발견된 'BH(청와대)' 문건, MB 측에 뇌관 될 수도》

검찰 수사 어디까지 왔나


다스, BBK 투자손실 140억 환수 때

MB 청와대 개입 드러나면 직권남용

시형씨 우회상속 의혹도 짚어야


◈동아《노인 취업자, 청년 처음 앞질렀다》

60세이상 413만 vs 15~29세 397만

노후막막 고령층, 비정규직 내몰려

청년실업 해소 정부 대책 약효없어


※고령층과 청년층 취업자 비율 추이

단위:%, 전체 취업자 대비.


ㆍ1990년

  - 청년(15~29세) 27.8

  - 고령층(60세 이상) 7.1


ㆍ2008년

  - 청년(15~29세) 20.8

  - 고령층(60세 이상) 9.7


ㆍ2017년

  - 청년(15~29세) 15.0

  - 고령층(60세 이상) 15.6


◈경향《각개전투에 혹한기 집짓기…신입행원 연수? 가혹 행위?》

최도자 의원, 국내 은행 6곳 '가학적 신입 연수' 공개


헬기레펠·철야 행군 등

군대 훈련 버금가는 수준

저항 못하는 신입행원들

후진적인 군사 문화 강요


주말·야간, 연수·교육시간

단 4곳만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법도 지키지 않아


◈한겨레《"일해도 노동자 대우 못받는 대학원생, 뭉쳐야 바뀌죠"》


국내 첫 대학원생노조 결성 추진

6개 대학 모여 내달 24일 출범식

근로계약서 없고 장학금이 임금

조교로 간사로 연구원으로 근무


'인분교수' 등 인권침해도 다반사

"값싼 노동력으로 보는 구조가 문제"


◈한국《'다스는 MB 것' 정황 잇달아…검찰, 스모킹건 찾기에 올인》


김성우 前사장 거짓진술 자수서

관계자 녹음파일 800개도 주목


이면계약 등 직접 증거는 난망

부인 못할 자료 차곡차곡 수집


"다스 실소유주 여부 상관없이

MB 비정상적 개입땐 사법처리"



■ 국제 TOP


◈조선《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재래식 단기전+사이버 공격)'…평화에 취한 유럽을 노리다》

英국방 "러시아가 전력망 해킹땐 수만명 사망" CNN "러시아 위협은 실제" 등 곳곳서 우려


나토, 러시아 국지전 특히 경계

크림반도처럼 발트 3국 당할수도


英·獨 등 민족주의 강해지며

유럽 전체에 대한 위협에 둔감

러시아와 가까운 중동부 국가서

70t 탱크 견딜 교량도 안 지어


※러시아의 군비증강


ㆍ세바스토폴 러시아 해군기지: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침공해 크림 반도 강제 합병

ㆍ타르투스 해군기지: 러시아, 2017년 말 시리아로부터 49년 사용권 확보. 지중해 진출 확보 마련

  ⇒ 흑해·지중해서 러시아는 냉전 이전 수준으로 잠수함 활동 회복 → 지중해·대서양의 서방 해저 케이블·통신망 위협


ㆍ타파 기지: 영국군을 주축으로 덴마크·프랑스 군 등 800명 주둔

ㆍ수바우키 통로: 나토군이 육로로 발틱 3개국을 지킬 수 있는 폭 80㎞의 유일한 통로


◈중앙《중국, 온실가스 증가 없이 GDP 성장? 알고보니 통계 조작》

[엉터리 통계 중국의 민낯]경제 부진에 지표 부풀린 지방정부


피치 "신용등급 하향 조정할 것" 경고

네이멍구 산업생산 40% 뻥튀기 시인

시진핑 질적성장 강조…자발적 정정


◈동아《'일대일로(一帶一路)' 시진핑, 북극에도 눈독…'빙상 실크로드' 만든다》

육상-해상 이어 3번째 루트 야심…中외교부 정책백서 발표


"북극의 중요한 이해당사국

넘어서지도 빠지지도 않겠다"

천연가스 등 자원-항로 개발 의지


수에즈-파나마운하 이용때보다

운송시간 20일 줄고 비용 절감


그린란드 해군기지 매입 시도

잠수함 등 軍기지 구축 노림수도


※중국이 추진하는 빙상실크로드와 해상실크로드 비교


ㆍ빙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27~33일)

  중국 다롄 → 베링해협 → 네덜란드 로테르담


ㆍ해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약 48일)

  중국 다롄 → 믈라카해협 → 수에즈운하 → 네덜란드 로테르담


◈경향《아프간 또 테러…17년째 '전쟁 수렁'에 갇힌 미국》

103명 사망에 탈레반은 자신들 소행 주장…IS도 활개쳐

트럼프 '단호한 행동' 촉구에도 군사행동 전략 '무용론'


※아프가니스탄 주요 테러 일지


ㆍ2017년

  - 5월31일 카불 독일대사관 부근 트럭 폭탄 테러. 150명 사망

  - 8월25일 카불 시아파 사원 겨냥 폭탄 테러. 최소 40명 이상 사망

  -12월28일 카불 시아파 문화센터에서 연쇄 테러. 41명 사망

ㆍ2018년

  - 1월20일 카불 인터콘티넨탈 호텔 테러 최소 25명 사망

  - 1월27일 카불 중심가에서 구급차로 자폭 테러. 103명 사망


◈한겨레《트럼프 첫해 '로비스트' 더 활개》

'워싱턴 오물' 빼겠다더니…


금액 3조5600억원…7년만에 최대

로비스트 수도 10년만에 증가세로


부동산협, '부자감세' 위해 집중 로비

"의회 승인없이 북 선제타격 못하게"

소로스도 민주당에 역대 최고액 지원


◈한국《북극 냉전…美·러 대치 속 뒤늦게 뛰어드는 中》


美 매티스 "핵심 전략지형" 지목

투자 확대 더불어 나토와도 협력


러시아, 지난해 300회 군사훈련

中은 '빙상 실크로드' 주장 나서



■ 경제 TOP


◈조선《안도하던 강남 재건축 11곳, 부담금 폭탄 떨어지나》

국토부, 강남 3구 재건축 담당자들 불러…이미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철저한 심사 지시


반포 주공1단지·잠실 진주 등 11곳

-작년말 초과이익환수제 피하려

-급히 관리처분 신청한 단지 대상


-한곳이라도 재건축 신청 반려땐

-부동산 시장 전체 패닉 올 수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가격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84㎡

  - 2017년 7월 27.5억

  - 2018년 1월 25일 34억원(호가) *6개월 상승률 23.6%


ㆍ한신4지구 84㎡

  - 2017년 7월 13.5억

  - 2018년 1월 25일 17억 *6개월 상승률 25.9%


ㆍ개포주공1단지 45㎡

  - 2017년 7월 12.45억

  - 2018년 1월 25일 15억 *6개월 상승률 20.5%


자료=국토부·업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


[강남구]

ㆍ개포주공1단지

  - 소재지: 개포1동 660

  - 시공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ㆍ홍실아파트

  - 소재지: 삼성동 79

  - 시공사: 대림산업


ㆍ개나리4차

  - 소재지: 역삼동 712-3

  -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서초구]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 소재지: 반포동 810

  - 시공사: 현대건설


ㆍ신반포3차·경남

  - 소재지: 반포동 1-1

  - 시공사: 삼성물산


ㆍ신반포13차

  - 소재지: 잠원동 52-2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14차

  - 소재지: 잠원동 74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22차

  - 소재지: 잠원동 65-33

  -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ㆍ한신4지구

  - 소재지: 잠원동 60-3

  - 시공사: GS건설


[송파구]

ㆍ미성·크로바

  - 소재지: 신천동 17-6

  - 시공사: 롯데건설


ㆍ잠실진주아파트

  - 소재지: 신천동 20-4

  - 시공사: 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자료=리얼투데이


◈중앙《강남 재건축 눌렀더니…새 아파트값이 튀네》

정부 부동산 규제의 역설


재건축 부담금 대상 단지 매물 늘어

은마아파트 한 주새 3000만원 하락


준공 4년 된 래미안대치팰리스는

한 달 만에 2억원 넘게 올라 대조

강남권 대기수요 많아 하락폭 제한


※재건축은 떨어지고 일반아파트는 올라

단위:원


ㆍ강남구 대치동 은마 76㎡

  - 1월 중순 16억3000만

  - 27일 16억


ㆍ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76㎡

  - 1월 중순 19억

  - 27일 18억7000만


ㆍ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84㎡

  - 1월 중순 22억

  - 27일 22억5000만


ㆍ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

  - 1월 중순 23억

  - 27일 24억2500만


*전용면적, 최고 실거래가 기준. 자료:서울시·중개업소 종합


※강남 4구 아파트값 상승세 여전

단위:%, 전주 대비 변동률


ㆍ강남 4구

  - 2017년 12월 25일 0.4

  - 2018년  1월 22일 0.79


ㆍ서울

  - 2017년 12월 25일 0.2

  - 2018년  1월 22일 0.38


*강남 4구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 자료:한국감정원 


◈동아《강북으로 몰리는 돈 돈…다세대-빌라 시세 급등》

풍선효과 北上하나


강남 재건축 규제 강화 움직임에

신정-한남 등 非강남권 재개발 부상


문의전화 50% 강남지역 거주자

집도 안보고 리스트 보며 '이집 저집'

일부지역 반지하 매물까지 동나


진행속도 더뎌 '묻지마 투자' 경계를


※서울 주요 뉴타운 및 재개발 구역 사업 진행 현황

단위: 원. 시세는 대지 지분 3.3㎡당 가격.


ㆍ한남뉴타운 3구역(용산구 한남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억


ㆍ노량진뉴타운 3구역(동작구 노량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4000만


ㆍ신정4재정비촉진구역(양천구 신정동)

  - 추진위원회 구성 중

  - 3500만


ㆍ미아뉴타운 3구역(강북구 미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600만


자료: 업계 종합


◈경향《현대차 "현지 생산 후 캐나다 수출로 미 무역수지 개선 기여"》

'대외비 문건'서 밝힌 '미국 측 무역적자'의 허와 실


대한국 적자 188억달러 그쳐…유럽연합·일본은 500억달러 넘어

미국 내 일자리도 2만9000개 창출…'한국 차가 원인' 주장은 오류


※현대·기아차 미국 시장 점유율 추이


ㆍ2011년 판매 대수 113만1000대, 시장점유율 8.7%

ㆍ2012년 판매 대수 126만대, 시장점유율 8.7%

ㆍ2013년 판매 대수 125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ㆍ2014년 판매 대수 130만6000대, 시장점유율 7.9%

ㆍ2015년 판매 대수 138만8000대, 시장점유율 8.0%

ㆍ2016년 판매 대수 141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부품 조달 현지화율

*2016년 기준, 단위:%


ㆍNAFTA 기준 62.5 이상

ㆍ현대차 68.4

ㆍ기아차 66.3


※현대차그룹 및 부품협력사 대미 투자 현황


ㆍ완성차(현대·기아차): 누적 투자액 45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7685명

ㆍ연구개발: 누적 투자액 18억1000만달러, 직접 고용 393명

ㆍ계열사(13개사): 누적 투자액 13억4000만달러, 직접 고용 9355명

ㆍ부품협력사(26개사): 누적 투자액 25억5000만달러, 직접 고용 1만1818명

ㆍ합계: 누적 투자액 102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2만9251명


◈한겨레《어서오세요 편견없는 일터에 오셨습니다》


제주항공 '모두락'

CJ대한통운 중계동 하역장

스타벅스코리아

유니클로…

늘어나는 장애인 직원들


고용부담금으로 때우는

대기업들과 큰 차이


◈한국《신입 어부 늘어나는데…벽 높은 바다 조업》


해마다 1000여명 어촌으로

-귀어 인구 4년 만에 46% 증가

-20%는 30대 이하의 청년층

-정부 영어정착금 등 창업 지원


어업에 성공하려면

-무작정 귀어, 적응하기 어렵고

-어선 등 투자 비용 수억 들기도

-계획 세우고 '어촌계' 가입해야


※귀어 인구 추이(단위:명)


ㆍ2013년

  - 전체 690

  - 39세 이하 150

ㆍ2014년

  - 전체 978

  - 39세 이하 186

ㆍ2015년

  - 전체 1,073

  - 39세 이하 207

ㆍ2016년

  - 전체 1,005

  - 39세 이하 188


자료:통계청


※귀어 절차


영어(營漁) 교육 및 체험 → 업종·지역 선택 및 기술 습득 → 자금 확보 → 어선·어장 및 주택 확보 → 영어 계획 수립 → 지역사회 융화


※귀어 준비 체크리스트


ㆍ정보 수집 단계: 귀어인을 유치하는 지자체를 2군데 이상 방문했습니까?

ㆍ교육 수강 단계: 어업 또는 양식업 경험을 1년 이상 해보셨습니까?

ㆍ자금 계획 단계: 어업소득과 자금으로 2~3년 생활이 가능합니까?

ㆍ업종 확정 단계: 선택 업종의 생산 기술은 습득하고 있습니까?

ㆍ판매 계획 단계: 어업생산물 생산 후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까?

ㆍ귀어지 정착 단계: 동네 경조사 및 지역 사회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까?


자료: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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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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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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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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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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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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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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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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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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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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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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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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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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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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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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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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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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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

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

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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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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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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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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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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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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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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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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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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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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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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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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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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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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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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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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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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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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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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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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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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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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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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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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