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20대총선, 4.13총선, CEO, GS칼텍스, IOT, is, KT&G, KYC, sk, SK이노베이션, uae, XMC, 가습기살균제, 가전, 가족, 강경파, 강원, 강혜성, 개척자, 거점, 건전성, 검찰, 격전지, 격차, 결함, 경기, 경기성남분당을, 경범죄, 경제무능, 경제성, 경제실정, 경희대, 계파갈등, 고령층, 고립주의, 고민, 고소,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곳간, 공감, 공공기관, 공수표, 공약, 공포, 과세, 관리비용, 광고수주로비, 광범위, 광주, 교도소, 교보생명, 교육부, 교육청, 교체, 구명조끼, 구체성, 국가,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방부검찰단, 국산화,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제정치, 국회분원, 국회세종시이전, 군사개입, 권영세, 권토중래, 규제개혁, 금리, 금배지, 금수저, 금융사,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독교, 기선잡기, 기소, 기술자, 기업활동, 기자, 기재부, 기종, 기지국, 기초연금, 기호1번,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무성계, 김문수, 김병욱, 김부겸, 김성주,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내사, 노동개편, 논설위원, 누리과정, 눈도장, 눈속임, 능력중심채용, 단축, 당정, 대구, 대권, 대기업, 대기지시, 대미추종, 대분열, 대선, 대선후보, 대수술, 대외정책, 대전, 대출,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거노인, 동맹국공짜심리, 동정론, 뒷돈, 득표전, 떠넘기기, 라호르, 럭비공, 로스쿨, 롯데백화점, 르노, 마지노선, 막말, 매력정치인, 메이드인코리아, 면접, 몰렌베크, 무능, 무소속, 무자격, 무차별, 문서, 물갈이, 물량공세, 미군철수, 미스터리, 미시적, 민간인감시, 민생, 민생외면, 민주노총, 민중집회, 민중총궐기, 바자회,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수현, 박종준, 반도체, 방어, 방한, 배당, 배당성향, 배신자, 백기사, 백복인, 백화점, 법원, 법인세, 법정, 법제화, 벨기에, 별그대, 병원, 보수, 보전비용, 보조금, 복당, 복지, 볼멘소리, 봄맞이, 부녀회, 부모직업, 부산, 부품, 부활절, 불공정입학, 불모지, 불씨, 브랜드, 비둘기파, 비리청산, 비밀교신, 빌보르드시, 사기죄, 사내유보금,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비,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적질문, 산불, 산유국, 삼성, 상업적안보마케팅, 새누리당, 생돈, 생중계, 생환, 샤넬송도론칭쇼, 서류전형, 서울송파을, 서울은평을, 선거자금,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사, 세계시장, 세균감염, 세금, 세월호2차청문회, 세월호유가족, 세일, 세진항공, 소외, 소통, 소환, 손수조, 손톱밑가시, 수감자, 수도권, 수도권규제, 수사기관, 수성, 수익금, 순항, 스펙, 승무원, 승부처, 시기상조, 시민감시, 시장, 시정명령, 시진핑, 신뢰, 신세계백화점, 실무자, 실업, 실업급여, 실현, 심상정, 심판, 싹쓸이, 아랍에미리트, 아버지, 아빠, 아파트잡수입, 악명, 안개, 안대희, 안철수, 알권리, 압박면접, 야권분열, 야당, 약속, 양당체제, 양로원, 어린이공원, 에쓰오일,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도, 영업, 영입, 영장, 예산, 예측불허, 오만, 오세훈, 오일뱅크, 오차범위, 외국계, 용산구, 운동권당, 운동권정당, 운항정지, 원료, 원유도입처다변화정책, 원인규명, 위안화금융허브, 유권자, 유기준, 유럽, 유승민계, 유커, 의료정보, 의무화, 의식주, 의혹, 이념편향, 이라크,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이헌승, 인재, 인천, 인천시, 인프라, 일본, 일자리창출, 일제점검, 임금근로자, 임의사용, 임태희, 입사, 입시시스템, 자기소개서, 자녀우선채용, 자발적퇴직자, 자본, 자생조직, 자소서, 자폭테러, 장기과제, 재결집, 재범, 재원, 재탕, 재활용품, 저인망, 적자, 전기차, 전문인력, 전속사진사, 전수조사, 전지현, 전하진, 절도, 젊은이, 점유율, 접전, 정동영, 정보기관, 정보분석력, 정부발표, 정비, 정운천, 정유사, 정의당, 정준영, 정진석, 정책효과, 정치1번지, 정치적재기, 정화조청소약품, 제기, 제재, 조달, 조롱, 조종사교육, 종로구, 주먹구구, 주호영,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기업, 중동, 중량급인사, 중소기업, 지도층자녀, 지역사회, 지지층, 지출, 지하디스트, 직무중심채용, 진로변경, 진영, 진학률, 차이나, 창덕궁, 채용, 청년고용할당제, 청년구직수당, 청년유니온, 청년일자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청년활동가, 청소년상담가, 체코, 초고령화사회, 초중등교육재정, 총선, 최융선, 최혜인, 추락사고, 출신, 출입기자, 충전, 충청, 치맥파티, 친박, 친절, 친정부, 칭화유니그룹, 캔맥주, 케이티 하베스, 코리, 코리나, 코리아, 쿠웨이트, 쿠웨이트투자청, 키워드, 탈레반, 탈출구, 탈환, 텃밭, 테러범, 테러범소굴, 테스트베드, 통신사찰, 통신자료조회, 통합, 통화완화론자, 투자, 투표메가폰, 투표소, 특별개방, 특별회계, 파기, 파키스탄, 판세, 패션, 펀드, 페북, 페이스북, 편집, 편집기자, 편집인, 편집장, 폐질환, 포용성장, 품격, 프라하, 학벌, 학자, 한겨레, 한겨레21,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은행, 한국청년연합, 한류, 한반도, 한영섭, 한은, 한지혜, 할인, 항적자료, 핵무장허용론, 핵우산, 헌법재판소, 헌재, 헬기,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현장, 혈세, 호남, 혼선, 홍수종, 화장품, 황우여, 황춘자, 회계관행, 횡령, 후납형, 후보, 후원금, 후폭풍,



[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

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

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

[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

[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

[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

[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

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

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

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

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

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

<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

경기·인천

───────────────


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

호남

───────────────


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

대전·충청·강원

───────────────


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


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


[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


[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


[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


[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


[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

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


*지출

─────────────────────

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 - - - - - - - - - - - - - - - - - - - - - - -

[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 - - - - - - - - - - - - - - - - - - - - - - -

[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 - - - - - - - - - - - - - - - - - - - - - - -

[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 - - - - - - - - - - - - - - - - - - - - -

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 - - - - - - - - - - - - - -

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 - - - - - - - - - - - - - -

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 - - - - - - - - - - -

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

[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

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 - - - - - - - -

[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 - - - - - - - -

[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 - - - - - - - -

[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신고
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

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

대전(1)   정용기(대덕)

─────────────────────────

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

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

경북(1)   장석춘(구미을)

─────────────────────────

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

선거구     │경선 후보자

──────────────────────────

[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

[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

[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

[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

[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

[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

[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


※단수 추천 지역: 9곳

─────────────

선거구       │성명

─────────────

[부산(3)]

남갑         │김정훈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

- - - - - - - - - - - - -

사하을       │조경태

─────────────

[대전(1)]

대덕         │정용기

─────────────

[경기(2)]

평택갑       │원유철

- - - - - - - - - - - - -

평택을       │유의동

─────────────

[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

[경북(1)]

구미을       │장석춘

─────────────

[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


※우선 추천 지역: 4곳

──────────────────────────

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

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

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

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

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

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

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

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


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

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 - - - - - - - - - - - - - - - -

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 - - - - - - - - - - - - - - - -

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 - - - - - - - - - - - - - - -

급여 2억6670만원

- - - - - - - - - - - - - - - -

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 - - - - - - - - - - - - - - -

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

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


──────────

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 - - - - - - - - -

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

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 - - - - - - - - -

서울대 교수

──────────

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


──────────

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명예교수

──────────

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 - - - - - - - - -

현대차 사장

──────────

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교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2106억58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754억9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03억24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289억700만원

────────────────────────────

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 - - - - - - - - - - - - - - - - - - - -

*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 - - - - - - - - - - - - - - - - - - - -

*냉동                449억6100만원(13.2%)

- - - - - - - - - - - - - - - - - - - - -

*가공품               182억5800만원(5.4%)

─────────────────────

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

[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

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 - - - - - - -

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 접전지는 2.1㎓ 대역


낙찰가 높을수록 재할당 대가 높아

SKT·KT 적극 베팅 어려운 상황


※이동통신 경매 대상 주파수 2.1㎓ 이용 현황

┌────────────────────────────┐

LG U+         SK telecom                 kt                

│  LTE   │LTE LTE│3G(재할당 대역)LTE(재할당 대역)│3G

└────────────────────────────┘

                └경매 대역(20㎒)

http://www.hankookilbo.com/v/bfb7423ee72d45afa74e6c163d06075a

신고
100주년기념교회, 1948년건국, CES, GB, IB, kb금융, M&A, NH투자증권, PK, TV토론, 갑질, 강화군, 건설업계, 경기전망, 경제계, 경제외교, 고도성장, 고속철, 공인중개사, 관치금융, 교부금, 교육부, 교육청, 교토,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당, 국사편찬위원회, 국제금융, 금수저, 금융통화위원회, 금융투자업계, 기부, 기성금, 기시다, 기업금융, 기업형임대주택, 기준금리, 김군, 김상준, 노동개혁법, 누리과정, 뉴라이트, 뉴스테이, 단수추천, 담뱃값, 담뱃세, 당규, 대규모실직, 대기업총수, 대법원제소, 대우증권, 도널드 트럼프, 독재, 독창성, 디즈니랜드, 라니냐, 라호이, 모디, 목회자, 무슬림, 무슬림난민, 문안인사, 미국 대선, 미국인, 미래에셋, 민국, 민주주의, 박근혜정부, 박현주, 방임, 방한, 법무사, 법조인, 베팅남, 변리사, 변호사, 부동산중개업, 부모자식거주지, 부모훈련, 부산추모공원, 비례대표, 비박, 비은행, 사업구상, 사회당, 산타, 상인회, 상하이, 상하이와이탄압사사고,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새출발, 서비스법, 석방, 선거구 획정안, 선거구무효, 선전, 선전시불법폐기물산사태, 성탄절, 세무사, 소년범, 수수료, 수임경매사이트, 수저계급론, 스페인, 신년맞이, 신생좌파, 신칸센,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안대희, 야성, 양당체제, 양쯔강여객선침몰사고, 엘니뇨, 여야2+2회동, 여야지도부, 연정, 예비후보, 외교부, 외환은행, 우리은행, 우선추천제, 우선협상대상자, ,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문제, 위안부특사, 위안화, 유사직업군, 윤종규, 은수저, 의원평가, 이념대결, 이재오, 이재용, 이재철, 이주열, 이태진, 인도, 인력시장, 인큐베이터, 인터넷은행, 일본, 임시국회, 입국거부, 자산관리, 자살, 장기결석, 장부가, 재벌, 쟁점법안, 저성장, 정당인, 정몽구, 정서학대, 정의화, 젭 부시, 조선업, 좌편향, 중국, 중도우파, 중앙은행, 증세, 지방교육재정, 지지정당없다, 직권상정, 직선인생, 집행유예, 쪽방촌, 차이나리스크, 청구권, 청년, 청년층, 청춘, 총선출마예정자, 최경환, 충동조절장애, 취준생, 취직준비대학생, 친박, 크리스마스, 톈진, 톈진항물류창고폭발사고, 투자, 풍물시장, 플라스틱옹벽, 하위20%공천배제, 하청업체, 학교도서관, 학업유예, 한국경제, 한국사교과서국정화, 한국은행, 한국투자증권, 한일외무회담, 한투증권, 험지출마론, 현대중공업, 홍문종, 화덕식당, 흡연율



[2015년 12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아베의 '위안부 特使' 28일 한국온다》

기시다 외무, 일정 최종 조율중

日언론 "아베총리가 직접 지시"

우리측 "한층 진전된 案 기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0223.html


◈중앙《성탄 전야, 특별한 집행유예》

충동조절장애 18세 범죄자

김상준 판사는 김군을 불렀다

그리고 판결문을 건넸다

감방 대신 치료 전제로 석방

"죄지은 건 좋은 일 하란 운명

새출발 위한 성탄 선물입니다"

판결문은 따뜻했다

김군 "진짜 잘 살아볼게요"

http://news.joins.com/article/1930439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선거구-법안 또 결렬

'성탄 선물'은 없었다》

鄭의장-여야지도부 회동 성과없어

27일 재협상서 합의해도 해 넘길판

'모든 선거구 무효' 대혼란 초읽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5/75570008/1


◈경향《담뱃값 인상 1년...결국 '꼼수 증세'였다》

올 담뱃세 11조 넘어 64% 급증

흡연율 감소 목표치엔 못 미쳐

판매량 줄었다가 인상 전 수치로

경고 그림 등 보완책도 '느릿느릿'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42237325&code=940601


◈한겨레《그 산타들 덕분에, 오늘 웃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전국 곳곳 남몰래 기부행렬]


"어렵고 소외된 곳에 써달라"

연탄 현금 쌀 바나나...

선물 종류도 각양각색

"신분 노출되면 기부 안할래"

협박 아닌 협박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403.html?_fr=mt2


◈한국《역시나...선거구 획정 '성탄절 기적'은 없었다》

여야 2+2 회동 협상 또 결렬

鄭의장 "합의 안되면 31일 직권상정"

일정 감안 땐 선거구 무효 가능성

노동·경제 등 쟁점법안도 평행선만

http://hankookilbo.com/v/c86830e79ada4a8f82bcd65973718009


◈서울《아베, 연내 한국에 '위안부 특사' 급파》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유력

내주 한·일 외무회담서 합의 시도

외교부 "구체사항 결정되면 밝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5001014


◈세계《눈 돌리면 나보다 더 힘든 이웃...》

[성탄절을 잊고 사는 사람들]


쪽방촌...새벽 인력시장

성탄절이 뭔지...한숨만


취직 준비 대학생들도

학교 도서관 찾아 '열공'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4/20151224003071.html


◈국민《鄭의장, (선거구 획정안) 직권상정

31일·1월 8일 검토》


여야 '2+2 협상' 또 결렬

직권상정 가능성 높아져


쟁점법안 내일·선거구 27일

다시 만나서 논의하기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220&code=11121300&sid1=spe


◈매일경제《印고속철 따낸 아베 경제외교 비밀은...》

"佛에 뺏겼다" 첩보에 치밀한 반격카드 준비

印철도청간부·국회의원 초청해 분위기 돌려

모디 방문땐 교토까지 신칸센 타고가 영접


※숫자로 본 아베 총리의 2015 해외세일즈

─────────────────────

24개국 : 방문 해외국가 수

54일 : 올해 해외 체류일자

96조9000억원 : TPP 가입 경제효과 추정액

17조원 : 인도서 수주한 고속철 사업비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1574&sID=300


◈한국경제《"野性 사라지는 우리 경제...투자정신 불어넣겠다"》

대우증권 품은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단독 인터뷰


*첫째도 투자   저성장 늪 벗어날 유일한 활로

*둘째도 투자   가계든 기업이든 다른 길 없어

*셋째도 투자   금융시장 생태계 확 바꿀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413981


◈부산《특혜성 '뉴 스테이(New stay, 기업형 임대주택)' 군침 흘리는 건설업계》

분양열기 식은 지역 건설사

두 달 새 25곳 무더기 신청

GB 해제에 감세 혜택까지

벌써부터 우려 목소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5000129



■정치 TOP


◈조선《親朴·非朴 또 하나의 전쟁으로 번진 '험지(險地) 출마론'》

서로 "우리 사람은 안돼...당신들이 먼저 그곳에 가라"


親朴 홍문종

-안대희 같은 분들 험지보다

-인큐베이터에 넣어 키워야

-정치·총선 출마 경험 많은

-이재오 같은 분들이 험지로


非朴 반격

-최경환·홍문종 같은 분이

-험지에서 솔선수범해야


'단수 추천' 놓고도 충돌

-非朴 "당규에도 없는데..."

-親朴 "총선 전술로 해볼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0268.html


◈중앙《당원에게 "지지정당 없다" 답하라는 새정치련 의원들》

[야당 의원평가 꼼수]


'하위 20% 공천 배제' 걸린 조사

의원 지지도, 정당보다 높으면 유리

'000 지지, 지지 당 없다' 모범답 돌려


현역 의원과 공천 경쟁 후보들은

'000의원 지지 안 한다' 역공작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04391


◈동아《"위안부문제 연내 해결 나서라

아베, 日외상 28일 방한 지시"》

日언론 "청구권 헌소 각하 긍정 영향"

외교부 "세부사항 결정되면 공개"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69385/1


◈경향《이달에만 7번 만난 여야 지도부...또 빈손》

'선거구 획정' 비례 의석 등 새정치 새 제안 새누리 거부

'쟁점법안' 서비스법 소위만 합의...27일 다시 2+2 회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42227165&code=910402


◈한겨레《여야 지도부, 선거구획정 또 불발...결국 내년 갈 듯》

[선거구 획정 합의 실패]


정의화 의장 중재에도 평행선

"27일 재논의" 불구 합의 불투명

내달 8일께 막판 결정 가능성

획정위, 지역구 복수안 제출 검토


선관위, 선거구 공백사태 막으려

예비후보 선거운동 한시허용 준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407.html


◈한국《정 의장, 선거법·노동개혁법안 등 '패키지 직권상정' 가능성》

[선거구 획정 '성탄절 기적'은 없었다]


與·靑 선거법만 단독처리에 반대

직권상정해도 본회의 통과 안될 듯


임시국회 종료까지 합의 중재

끝내 타협 안되면 최종결단 관측

내년 1월8일 동시 처리 검토중인 듯


선거구 무효화 따른 대혼란 올수도


※선거구가 무효되면 예비후보자가 받는 불이익

──────────────────────────────────────────────────────────────

구분          │선거구 유지                                               │선거구 무효

──────────────────────────────────────────────────────────────

선거사무소    │선관위 신고 후 사무소 1개 설치 가능                       │폐쇄                                            

──────────────────────────────────────────────────────────────

간판, 현판    │홍보 간판·현판·현수막 설치가능                          │선거운동 관련 내용 게재된 홍보물은 제거·철거   

──────────────────────────────────────────────────────────────

유급선거사무원│선거사무장 포함 3명 이내 사무원 선임 및 수당 지급 가능    │유급사무원 해고 또는 자원봉사자 전환            

──────────────────────────────────────────────────────────────

전자우편      │전송대행업체에 위탁하여 선거구민에게 선거 홍보물 전송 가능│전송대행업체 통한 대량 전송은 불가, 직접 발송   

──────────────────────────────────────────────────────────────

명함 배부     │시장, 거리 등 공개장소에서 명함을 주거나 인사             │시장, 거리 등의 불특정 다수에게 명함 배부 불가  

──────────────────────────────────────────────────────────────

후원회        │1억5,000만원 한도 후원금 모금 가능                        │후원회 해산                                     

──────────────────────────────────────────────────────────────

http://hankookilbo.com/v/769a73fd17fc4d25b9c7fe56e5883a73


◈부산《'법조당' 만들려나...특정 직군 '쏠림' 극심》

새누리 PK 출마예정자 출신은


법조인, 현역 의원만 7명

11명이 추가로 총선 출사표

정당인도 20여 명 준비

경제계·청년층은 극소수

인재 '우선 추천' 요구 쇄도


새누리당 부산지역 출마 예정자

직군별 현황

────────────────

[법조인]

유기준(서) 김정훈(남을) 박민식(북강서갑) 김도읍(북강서을) 안대희(해운대) 곽규택(서) 박승환(동래) 원영일(북강서을) 석동현(사하을) 김현성(기장)

────────────────

[의료인]

정의화 신금봉 한선심 권혁란(이상 중동) 추순주(서) 정근(부산진갑)

────────────────

[정당인]

최형욱(중동) 최홍(영도) 이종혁 이수원 이성권(이상 부산진을) 강인길(북강서을) 이창진 이치우 허옥경(이상 해운대) 안경률 김한선 박견목(이상 기장) 김장실(사하갑) 김척수(사하갑) 진성호(연제)

────────────────

[교육자]

나성린(부산진갑) 이만우(해운대) 설동근(해운대) 정승윤(기장) 이호열(사하을) 김영수(사하을)

────────────────

[경제인]

신병철(부산진갑) 이주환(연제) 제오수(북강서을) 이용원(사하을)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5000108



■사회 TOP


◈조선《'배 고픈' 변호사들, 부동산 중개업도 기웃기웃》

"수수료 10분의 1만 주세요"...유사 직업군과 무한경쟁


8만명 공인중개사 시장

과거엔 쳐다도 안보다가

덤핑 수준 수수료 받고 진입

수임 경매 사이트도 생겨


법무사·변리사·세무사 등과

밥그릇 싸움은 더 격화


※변호사와 전문직 간 '밥그릇 전쟁'


*[공인중개사] ─→ [변호사] :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중개업 하면 안 돼"

*[공인중개사] ←─ [변호사] : "알선 아닌 법률 자문 수수료만 받는 것"


*[변호사] ←─ [변리사] : "변호사에게 자동으로 변리사 자격 주면 안 돼"

*[변호사] ─→ [변리사] : "로스쿨서 특허 관련 특성화 교육도 받아"


*[세무사] ─→ [변호사] : "세무조정계산서 작성권은 세무사에게만 줘야"

*[세무사] ←─ [변호사] : "세무사가 독점하는 건 국민 권익을 제한하는 일"


*[변호사] ←─ [법무사] : "민사소송 변호사 선임 의무화하면 소송 비용만 늘어"

*[변호사] ─→ [법무사] : "변호사 선임 의무화로 전문적 서비스 제공"


※서울 지역 변호사 수


2004년 4140

2012년 9140

2013년 1만408

2014년 1만1652명


※수임 사건 수


2004년 20만7876

2014년 41만2514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0178.html


◈중앙《"청춘들, 직선 인생 살면 불행해요...원으로 살아야 늘 선두"》

[성탄절 청년 향한 메시지]

신학생이 만나고 싶은 목회자 1위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목사


남의 눈으로 살면 좌절감 생기지만

자기 눈으로 살면 독창성 생겨요

스티브 잡스가 직선 벗어난 사람

금수저·은수저도 같은 맥락입니다


나는 이런데, 네 입장도 들어보자

이래야 너와 나, 좌우가 하나 돼요


4개 종단 성탄 메시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화해와 용서의 길을 가야.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의 열망에 귀기울여 당리당략을 넘어 참된 평화와 정의 실현을 정치의 중심으로 삼기를 촉구한다."

- - - - - - - - - - - - - - - - -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성탄을 맞아 예수님께서 보이신 십자가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며,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 - - - - - - - - - - - - - - - - -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우리 삶은 더없이 성숙해질 수 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상생과 평화가 절실한 해다.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으로 빛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자."

- - - - - - - - - - - - - - - - - -

원불교 한은숙 교정원장


"개인 사이에 불화가 사라지고, 사회 갈등이 사라져 화합과 안정을 얻고, 국가와 민족 간의 전쟁이 멈추어 전쟁·테러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이 사랑과 평화를 얻기를 염원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0439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매일 아침 문안 인사해야 재계약"...청년 울린 풍물시장 甲질》

강화군 청년 6명의 피자가게 '화덕식당' 쫓겨날 위기


"상인회서 추천서 조건으로 내걸어

언제든 대기하다 허드렛일 요구도"

상인회 "그런 사실 없다" 부인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5/75569575/1


◈경향《준비 안된 부모들

짓밟히는 아이들》

아동학대 사례


만성적 폭력으로 사망까지...정서학대·방임 피해도 심각

장기결석으로 '학업유예' 처분 받은 초등생 전국에 106명

아동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풍토 탓..."부모 훈련 최우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42208245&code=940202


◈한겨레《"박근혜 정부 독재적 요소...하지만 우리 민주주의 전통 믿어"》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인물로 본 2015년

'국정화 반대'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태진


"교과서 좌편향" 황교안 브리핑때

"그런 건 없다" 별도 기자회견

정부 이념대결 프레임 좌절


"1948년 건국 뉴라이트 주장은

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부정

우린 민주주의 성향 강한 나라

정조때에 이미 '민국'이란 표현

헌법도 일제항거 통해 쟁취한 것

지금이라도 국정화 재고하기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478.html


◈한국《교육부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비율 상향 가능"》


누리과정 예산 메울 대안으로

시도교육청이 요구해 온 사안

1%P만 올려도 1조8000억 확보


누리과정 미편성 교육청엔 강경 대응

재의 수용 안되면 대법원 제소 방침

http://hankookilbo.com/v/480b3d02e5254ff693c3e8cdebca6409


◈부산《부산추모공원 플라스틱 옹벽 위험천만》

3개 가족봉안묘 묘역 200m

파손 심각 '배불림 현상'도

흙 흘러내려 비 오면 불안

전문가 "재질·구조 바꿔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5000114



■국제 TOP


◈조선《고향 안 떠나는 미국인...50%가 부모 가까이(약 29㎞ 이내) 산다》


'떠도는 미국인' 관념과 달리

57%, 태어난 州 떠난적 없어


저소득층은 대가족化 양상

소득·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부모와 멀리 떨어져서 살아


※미국 지역별 부모·자식 거주지 평균 거리 단위: 마일


[44마일]

아이다호 주·몬태나 주·와이오밍 주·네바다 주·유타 주·콜로라도 주·애리조나 주·뉴멕시코 주


[26]

워싱턴 주·오리건 주·캘리포니아 주·알래스카 주·하와이 주


[25]

노스다코다 주·사우스다코다 주·미네소타 주·아이오와 주·네브래스카 주·캔자스 주·미주리 주


[23]

델라웨어 주·메릴랜드 주·버지니아 주·웨스트버지니아 주·노스캐롤라이나 주·사우스캐롤라이나 주·조지아 주·플로리다 주


[21]

텍사스 주·오클라호마 주·아칸소 주·루이지애나 주


[14]

위스콘신 주·미시건 주·일리노이 주·인디애나 주·오하이오 주


[12]

메인 주·뉴햄프셔 주·버몬트 주·매사추세츠 주·로드아일랜드 주·코네티컷 주


[8]

뉴욕 주·뉴저지 주·펜실베이니아 주


[6]

켄터키 주·테네시 주·미시시피 주·앨라배마 주


자료:뉴욕타임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0140.html


◈중앙《지지율 3% '황태자' 젭 부시, TV토론 구경만 할 수도》

[부시 가문의 굴욕]


8명 나가는데 8위와 1%P 차 7위

트럼프 "얼마 안 가 자진사퇴할 것"


돈 쏟아붓는 과거 방식 따르고

흘러간 사람들 몰려 변화에 둔감


※떨어지는 부시의 지지율 단위:%


417(1위)

619(1위)

813(2위)

108(3위)

123(7위)


자료:CNN여론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04377


◈동아《처음 받아본 산타의 선물》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 미국에 온 무슬림 난민들


정착지원센터, 아이들 위해 마련

지켜보던 부모들 기쁨의 눈물

http://news.donga.com/3/all/20151225/75569903/1


《빼앗긴 디즈니랜드의 휴가》

[블랙 크리스마스] 미국 입국 거부당한 英무슬림 가족


비행기 탑승직전 비자 취소당해

英정부, 美에 해명 요구하기도

http://news.donga.com/3/all/20151225/75569905/1


◈경향《성장 둔화 속 국제금융 주역 된 중국》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위안화


관치금융·구조개혁 미진

금융시장 불확실성 도마

'차이나 리스크' 극복 과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512241503131


◈한겨레《고도성장의 민낯...'2015 중국' 인재로 얼룩

선전시·톈진항·상하이 등서

무너지고 폭발하고 깔리고...

실무자 처벌·언론 통제로 대처

정부에 대한 불신·체념 높아져


*2014년 12월31일 자정 직전

상하이 와이탄 압사사고(36명 사망)


*2015년 6월1일

양쯔강 여객선 침몰사고(440여명 사망)


*2015년 8월12일

톈진항 물류창고 폭발사고(170여명 사망)


*2015년 12월20일

선전시 불법 폐기물 산사태(7명 사망, 70여명 실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3483.html


◈한국《사회당, 연정불가 선언...스페인 정부 구성 안갯속》

30년 양당체제 마감 후폭풍


집권 국민당 라호이 총리

신생좌파·중도우파 정당과도 논의

선거 두달內 구성 못하면 재선거

http://hankookilbo.com/v/2943dcec72964cc1af745855d06a20e4


◈부산《엘니뇨 이어 내년엔 라니냐 몰려 온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농산물 작황 더 큰 피해

곡물값 50% 폭등 예상

식물성 식용유 값도 뛸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5000031



■경제 TOP


◈조선《韓銀 "경기, 내년도 만만치 않아...돈줄 안 조이겠다"》

금융통화위원회 밝혀

이주열 총재 "경기 전망

갈수록 어려운 시대..."

기준금리 발표 現 12회서

연간 8번으로 줄이기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기준금리 결정

연간 회의 횟수

──────────────────

미국 8회

- - - - - - - - - - - - - - - - - -

유로존 8회

- - - - - - - - - - - - - - - - - -

영국 

12회(~2015년)

11회(2016년)

8회(2017년~)

- - - - - - - - - - - - - - - - - -

일본

14회(~2015년)

8회 (2016년~)

- - - - - - - - - - - - - - - - - -

캐나다 8회

- - - - - - - - - - - - - - - - - -

호주 11회

- - - - - - - - - - - - - - - - - -

한국

12회(~2016년)

8회 (2017년~)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5/2015122500107.html


◈중앙《화끈한 '베팅남' 박현주...단숨에 증권사 1위》

[미래에셋, 대우증권 인수]


증권사들 인터넷은행 뛰어들 때

대우증권 인수로 돌연 항로 변경


경쟁사 놀랄 만큼 4000억 더 써

지분구조 정리, 노조 설득 과제로


※박현주 회장 베팅의 역사 단위:원

──────────────────────

1997년

- - - - - - - - - - - - - - - - 100억

동원증권 퇴사.

자본금 100억원 규모

미래에셋캐피탈 설립


──────────────────────

1998

- - - - - - - - - - - - - - - - 100억

자본금 100억원대

미래에셋자산운용

설립


──────────────────────

1998

- - - - - - - - - - - - - - - - 500억

국내 최초 뮤추얼펀드

'박현주 1호' 출시.

3시간 만에 500억원 모금


──────────────────────

2005

- - - - - - - - - - - - - - - - 1540억

1540억원에

SK 생명 인수.

미래에셋생명 설립


──────────────────────

2007

- - - - - - - - - - - - - - - - 4조7000억

'인사이트펀드' 출시.

두 달 만에

4조7000억원 모집


──────────────────────

2011

- - - - - - - - - - - - - - - - 1조3000억

휠라코리아와

약 1조3000억원에

골프공 제조업체

타이틀리스트 인수


──────────────────────

2015.10월

- - - - - - - - - - - - - - - - 5400억

미국 페어몬트호텔

5400억원에 인수


──────────────────────

2015.12월

- - - - - - - - - - - - - - - - 2조4000억

약 2조4000억원에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내 증권사 순위(단위:원)


증권사               │ 자기자본│    총자산

───────────────────────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7조8587억│63조5976억

- - - - - - - - - - - - - - - - - - - - - - -

NH투자증권           │4조6044억│ 43조310억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3조6285억│ 31조909억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투자증권         │3조3739억│28조4505억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증권             │3조2198억│24조9844억

───────────────────────

*2015년 3분기 말 기준.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0434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계산기 두드리다 소심 베팅...또 대어 놓친 KB》

대우증권 인수 '윤종규의 꿈' 무산


뚜렷한 오너 없고 단기성과 집착

외환은행-우리증권 M&A 잇단 쓴맛


인사혼란에 조직 흔들린것도 약점

KB "비은행 확대 계속 추진할것"


※KB금융의 주요 인수합병(M&A) 실패 사례


시기  매물            │주요 내용                                                                                                

─────────────────────────────────────────────────

2006년│외환은행        │본계약까지 체결했다가 론스타의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인수 포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ING생명 한국법인│이사회 반대로 인수 포기 [인수 포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우리투자증권    │NH농협금융지주에 가격경쟁에서 밀려 실패 [실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대우증권        │미래에셋에 가격경쟁에서 밀려 실패 [실패]

http://news.donga.com/3/all/20151225/75569927/1


◈경향《"착취로 유지되던 조선업"...경쟁력 잃자 하청업체부터 '희생'》

현대중공업 하청기업 사장 자살 부른 '기성금 50% 삭감'


유서엔 "임금 지급 일자 지겹다"

2013년부터 일방적 삭감 계속

작업 중단에도 사측 꿈쩍 안 해


내년에도 불황...구조조정 임박

대규모 실직 사태 '예고된 공포'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42130445&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자산 8조 '압도적 국내 1위'...금융투자업계 지각변동 예고》

[대우증권 품에 안은 미래에셋]


장부가보다 30% 높게 쓴 베팅 성공

자산관리·기업금융 시너지 효과 평가

글로벌 투자은행과 경쟁 기반 마련

업계, 새 수익원 개발 성과 기대


당장 넘어야 할 산은 노조쪽 반대

사쪽 "인수계획서에 고용승계 명시"


대우증권 매각 대상 및 장부가


*케이디비(KDB)대우증권 지분 43%


장부가

17758억원


*산은자산운용 지분 100%


장부가

634억원


- - - - - - - - -∨- - - - - - - - -

       장부가 1조8392억원 규모      


대우증권 매각 전후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올해 3분기말 기준


*인수 전


1위 엔에이치(NH)투자증권

4.6조원


2위 대우증권

4.4


3위 삼성증권

3.6


4위 미래에셋

3.5

(9월 유상증자 1조원 포함)


- - - - - - -∨- - - - - - -


*인수 뒤


1위 미래에셋+대우증권

7.9조원


2위 NH투자증권

4.6


3위 삼성증권

3.6


4위 한국투자증권

3.4


자료: 금융감독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3442.html


◈한국《박현주, 대우증권 품고 '미래 신화' 키우다》

미래에셋,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2조4500억원 파격 인수가 써내

KB금융·한투증권에 막판 뒤집기


합병 땐 자기자본 8조원으로 최대

2위 NH증권과 3조원 이상 차이


"아시아 대표 IB로 도약 발판"

박 회장의 강력한 의지 결실


※미래·대우 합병 후 증권사 자기자본 현황 (단위: 원, 9월말 기준)


미래에셋증권 + KDB대우증권

 3조4,620억     4조3,967억


= 7조8,587억원


─────────────

NH투자증권: 4조6,044억

- - - - - - - - - - - - -

삼성증권: 3조6,286억

- - - - - - - - - - - - -

한국투자증권: 3조3,740억

- - - - - - - - - - - - -

현대증권: 3조2,199억

─────────────

http://hankookilbo.com/v/5786fd2569cb4a7f8521a854aead99e1


◈부산《대기업 총수들의 '조용한 신년맞이'》

이재용 부회장 'CES' 불참

정몽구 회장도 일정 최소화

외부활동보다 사업 구상 초점


※재벌 총수들의 새해 주요 일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내년 1월 'CES2016' 불참

-국내서 사업 전략 구상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제네시스 띄우기 전력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8일 내년 임원 인사 마무리

-연말 일본 오가며 일본

홀딩스 신년 업무 챙기기

──────────────

최태원 SK그룹 회장


-내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참석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5000076

신고



[2015년 12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오늘 '예산안·쟁점法案' 일괄처리 합의》

與의 경제활성화법·野의 대리점공정화법 등 교환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도 9일까지 합의 처리키로

막판 쟁점인 '노동개혁 5法'은 처리 시기 확정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408.html


◈중앙《'1조 기금(농어촌상생협력기금)' 커지는 준조세 논란》

재계 "FTA 부담 떠넘긴 것...찬성 성명도 강요"

정부 "자발적 기부로 모금...강제 할당은 안해"


※현 정부 들어 기업이 낸 기부·출연금

- - - - - - - - - - - - - - - - - - -

청년희망펀드 10여개 대기업 1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창조혁신센터 15개 기업 수백억원

- - - - - - - - - - - - - - - - - - -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기업 각각 500억원

- - - - - - - - - - - - - - - - - - -

재단법인 미르 16개 기업 486억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17360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적대던 대형 건설사업

표심 의식해 줄줄이 발표》

[총선 다가오자 어김없이...속보이는 관심끌기]


정부, 공항-고속도-복선전철 등

3주동안 13兆대 SOC계획 밝혀


※11월 이후 발표한 교통 인프라 건설계획 단위:원

────────────────────────

-제주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4조1000억)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계획 발표(6조7000억)

-중부·영동 고속도로 재포장 사업(4553억)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 건설(2조6123억)

-평택~오송역 고속철도 복복선 건설(예정)

-영남권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예정)


총사업비 합계 13조8676억+α

────────────────────────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 계획 일부 포함.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237/1


◈경향《원·위안화 매매 때

'직거래 환율' 적용》

내년부터 '달러화 환산' 안 거쳐


달러 이어 두 번째 '시장 환율'

한·중 경제, 금융시장도 '연동'

SDR 편입 맞춰 거래 더 늘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316365&code=920301&med_id=khan


◈한겨레《누가 '헌법'을 유린하는가》


집회는 신고 대상

-정부, 사실상 집회 허가제로 운영


집회 복장의 자유

-"복면시위 끝까지 추적해 엄단"


집회참가 포기종용 금지

-검거반 투입 공포분위기 조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889.html?_fr=mt2


◈한국《中 위안화 약진...달러화와 통화전쟁 '서막'》

3대 기축통화로 부상


IMF 특별인출권 편입 확정

편입 비율 10.92%...엔화보다 높아


동남아 중심 경제블럭 확대 예상

"AIIB와 엄청난 시너지" 전망도


환율조작 의혹 등 신뢰도 떨어져

'달러화와 대등 지위' 회의적 시각

http://www.hankookilbo.com/v/5e51ab5093d24f9f826f3c898b1a32ef


◈서울《예산안·민생법안 심야 일괄 타결》

與 관광진흥·국제의료지원 법안

野 모자보건·전공의특별법 등 3法

오늘 국회 본회의서 처리 전격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2001007


◈세계《수능 만점자 '뚝'

영어 최대 변수》


영어 100점 비율 0.48%

작년 3.37%에서 크게 줄어


국어B형만 작년보다 쉬워

표준점수 최고점 2~8점↑


※수능 만점자 현황


  영  │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역  │비율(%)│만점자(명)│비율│만점자

────────────────────

국어 A│  1.37 │   3880   │0.802198

- - - - - - - - - - - - - - - - - - - -

국어 B│  0.09 │    280   │0.30931

────────────────────

수학 A│  2.54 │  1만264  │0.311206

- - - - - - - - - - - - - - - - - - - -

수학 B│  4.30 │   6635   │1.662597

────────────────────

 영어 │  3.37 │  1만9568 │0.482709

────────────────────

자료:진학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1/20151201004130.html


◈국민《'예산안 처리' 여야 흥정거리 전락》


여야, 법정 처리시한에 몰려

허겁지겁 '법안 주고받기' 구태


與, 예산안-법안 연계 초강수

"실패땐 예산안 원안 처리"


野 "법안·예산 심사 중단" 격앙


한밤 '3+3 회동' 물밑 조율

'빅딜' 상당부분 의견 접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1593&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삼성, 실적부진 임원 무더기 퇴진》

갤럭시담당 60여명...새사령탑 고동진 발탁

물산 건설·금융 계열사도 30여명씩 물갈이


※삼성전자 IM부문 실적(단위=억원)


[매출액]

2014년 854,717

2015년 785,532


[영업이익]

2014년 126,018

2015년 79,087


*3분기까지 누적. 자료=삼성전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39643


◈한국경제《준조세(세금 이외 강제성 부담금) 45兆...법인세보다 더 걷었다》

지난해 처음 법인세 추월

기부금 합치면 50조 넘어


※법인세 앞지른 준조세

(단위:조원)


[2008년]

법인세 37.3

준조세 30.4


[2014년]

법인세 42.6

준조세 44.6


자료:한국조세재정연구원, 기획재정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189911&intype=1


◈부산《"손해 보는 거래소 개편 왜 하나"》

지주사 본사 부산 설치 조항

野 반대에 명문화 무산 위기

"부산시민 무시" 반발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9



■정치 TOP


◈조선《與 '예산안 논개작전(與野의 예산안 포기, 정부 예산안 강행)'에 野 반발...치킨게임 벌이다 타협모드》

與 "野가 요구한 예산안 반영 안할 수 있다" 한때 통첩

野 "협상 중단" 3시간 후 與와 3+3회동 쟁점법안 교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375.html


◈중앙《"노동개혁 바로 논의 시작...임시국회서 처리"》

[한걸음 나간 노동개혁 협상]


여야 3+3 심야협상 끝에 합의

관광진흥법·대리점법 등 5개는

오늘 본회의 열어 처리하기로

테러방지법·북 인권법도 9일까지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FTA 급한불 끈 與 "법안 거부땐 예산 원안대로 처리" 엄포》

[오늘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與, 정부案 자동부의 칼자루 쥐고

"노동개혁 법안 연계 처리" 강공


野 발끈...한때 협상테이블 박차

밤샘협상서 처리시한 연장 논의도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732/1


◈경향《'대통령 관심법' 목멘 여 "예산·노동법 연계"》

오늘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


여, 현기환 수석 방문 뒤 '배짱'...야당 반발로 대치

여 관광진흥법·야 대리점법 등 '2+3 주고받기' 합의

노동 5법, 여 "연내 처리" 야 "못박지 말자" 막판 진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259035&code=910402


◈한겨레《"입 닫으란 말 대신 정부는 귀를 여시라"》

[5일 2차 민중집회]

6명의 '복면'들이 말한다


쉬운 해고 도입되면 비정규직 너무 힘들어요

대형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정아무개(55)씨


노동개악 막으러 5일 집회도 나갈 겁니다

전자업체 서비스 노동자 라아무개(42)씨


쌀값공약 지키세요, 농민 중태 사과하세요

경남 산청 농민 김아무개(61)씨


노점단속 하기 전에 생존권 보호해주세요

노점상 유아무개(44)씨


대기업 위한 경제정책, 갑질은 변함없어요

소상공인모임 을희망연대 김아무개(52)씨


미래 역사교사로서 국정교과서 반대합니다

역사교육과 대학생 허아무개(21)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985.html


◈한국《누리과정·TK 예산 평행선...여야 담판 밤늦도록 진통 거듭》

[예산안 오늘 처리 시한]


與, 쟁점법안 처리에 野 협조 안할 땐

정부 예산안 본회의 자동 부의 압박


野 "약속 위반" 한때 협상 중단 강수

김무성 유감 표명에 '3+3' 회동 열어

http://hankookilbo.com/v/219e5d83cbc547fb9f32fc172bc96d2c


◈부산《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막판 진통》

기획재정부 반대 거세

부산 최대 현안 해결 '난항'

해운보증기구 지원은 증액

오늘 국회 예산안 처리


부산지역 주요 현안 예산(단위:억원)


                 사 업 명                │사업기간│총 사업비

───────────────────────────────

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정산             │'16~'22│4,665

───────────────────────────────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재구조화 지원       │'16~'41│7,880

───────────────────────────────

해운보증기구 조기정착 지원               │'15~'19│5,500

───────────────────────────────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교육·연구기관 설립│'15~'16│28.3

───────────────────────────────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기반 구축         │'16~'18│255

───────────────────────────────

아세안문화원 건립                        │'15~'17│198

───────────────────────────────

부산패션비즈 지원기반구축                │'16~'18│336

───────────────────────────────

을숙도대교~장림고개 간 도로건설          │'14~'18│1,639

───────────────────────────────

식만~사상간 도로(대저대교) 건설          │'14~'22│3,132

───────────────────────────────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10~'20│4,401

───────────────────────────────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14~'17│212

───────────────────────────────

해운대 마린시티 해일피해 방재시설 설치   │'16~'20│655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0



■사회 TOP


◈조선《치킨집 하고싶다면 면목로(능동 우편취급국 인근)·정릉로(정릉2동 주민센터 주변), 커피집은 당산로(당산2동 우편취급국 인근)로 가보세요》

개·폐업 건수 등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 골목상권 창업 지도'


-골목상권 점포 10년 생존율

-5곳 중 4곳이 문 닫아


대학가 분석해보니

-점포당 月평균 매출액

-홍대 7200만원으로 최고

-3년차 점포생존율

-서울대입구역 41.7% 1위


※신용카드 거래 건수 증가율 상위 5개 골목상권(올 2분기 기준)


순위│지역                                                 │증가율(%)

───────────────────────────────────

  1 │도곡역 4번 출구 타워팰리스 인근 골목상권             │216.1

───────────────────────────────────

  2 │문정푸르지오 3차 아파트 골목상권                     │206.8

───────────────────────────────────

  3 │홈플러스 시흥점 맞은편 청우그린아파트 골목상권       │191.0

───────────────────────────────────

  4 │사가정역 4번 출구 인근 아람플러스리빙 아파트 골목상권│159.7

───────────────────────────────────

  5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방면 당산 SK V1센터 골목상권   │158.5

───────────────────────────────────

*전년 동기 대비 <자료:서울시>


※업종별 '폐업 신고 적고 생존율 높은' 상위 10개 골목상권


[치킨집]

군자동 면목로 서울 능동 우편취급국 인근

구반포역 1·2·3번 출구 주변

방배대우멤버스 카운티 아파트 인근

성수동 우체국 주변

정릉2동 정릉로26길

가락본동 중대로9길

우리은행 신월북지점 주변

갈현1동 통일로87길

증산동 증산로15길

망우본동 용마산로115길


[호프집]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앞

대치2동 도곡로94길

화양동 능동로15길

성수1가2동 뚝섬현대아파트 앞

성수2가1동 이화아파트 주변

성수2가3동 연무장19길

삼선동 성북구청 옆

마천2동 마천로41길

목동역 7·8번 출구 인근

신사1동 은평로3가길


[커피집]

당산2동 당산로36길

양평2동 양평로22길

방배이연아마빌레아파트 인근

화곡1동 대우그린아파트 앞

갈현2동 연서로27길

도봉2동 도봉로152가길

서초1동 서초중앙로22길

상계역 1번 출구 주변

중계2·3동 통일로203가길

장안1동 천호대로83길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 골목 상권 현황


[서울대입구역]

-주요 상권: 낙성지구대 뒤편, 낙성대시장 부근, 책이랑놀이랑 도서관 주변, KT 관악빌딩 인근

-점포 수: 432개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

6700만원


[신촌역~이대역]

-주요 상권: 신촌역로변, CGV 신촌아트레온 주변, 대흥동 주민센터 인근, 염리교회 인근 고산길

-점포 수: 412개


5600만원


[홍대입구역]

-주요 상권: 한국 특허정보원 인근, 양화로23길, 신촌로4길, 산울림소극장 주변

-점포 수: 401개


7200만원


[성신여대입구역]

-주요 상권: 동선보건지소 주변, 돈암동일하이빌 앞, 돈암초등학교 정문 인근, 동소문로 13길 서측

-점포 수: 231개


5200만원


[건대입구역]

-주요 상권: 노룬산 골목시장 주변, 조양시장 인근, 뚝섬로27길, 뚝섬로25길

-점포 수: 360개


5700만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22.html


◈중앙《김수남의 검찰, 박 대통령 후반기 '정치적 중립' 시험대》

[새 검찰총장 오늘 취임]


포스코·정윤회문건 등 대형사건

잇단 '하명수사' 논란에 불신 쌓여


임기 중 총선·대선 치르게 돼

특수수사 역량 강화도 숙제로


※'김수남 호' 검찰의 3대 과제


1 수사의 중립성 확보


*"정윤회 문건, 성완종 사건 등 청와대 가이드라인 맞춰 결론" 비판

*포스코·농협·KT&G 등 수사, 전 정권서 취임한 경영진에 집중

*주요 사건 때마다 '정치적 수사' 시비 거듭


2 선거 중립


*2016년 총선,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정성 확보 필요

*정치 일정에 따라 권력형 비리 불거질 가능성


3 특수수사 복원


*포스코·자원외교 등 특수수사 부진 및 장기화 논란

*김수남 신임 총장, "전국 단위 수사 맡을 조직 적극 검토" (국회 청문회)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76


◈동아《10년 공공임대주택 '로또' 되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양가격 대폭 낮추는 개정안

오늘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심의


건설원가-감정가의 평균치 적용

시세 7억 동판교 전용 84㎡ 아파트

분양가 2억9000만원 돼 4억 차익

LH등 "사업 손실" 반발...위헌 소지도


※10년 공공임대주택 :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04년 도입됐다. 중대형도 지을 수 있고 60㎡를 초과하면 입주자 소득제한 규정도 없다. 2009년 5월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시작으로 입주나 입주자 모집이 완료된 게 전국 14만3000가구에 이르고 사업승인까지 포함하면 20만 가구가 넘는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963/1


◈경향《서울 야구 명문고 감독들 승부조작 정황》

특정 투수를 대학 특기생 밀어주려 무리한 도루 등 지시

심판 배정에도 개입...야구계 3년 만에 또 입시비리 홍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20600005&code=940202


◈한겨레《변별력 커져 정시지원 혼란 적을듯...영어가 당락 변수 가능성》

[2016 수능 채점 결과]


영어 만점 3.37%→0.48% 급감

과탐 최고점 차이 13점까지 벌어져


"상위권, 소신과 안정지원 배분

중위권은 좀더 안정지원" 추천


※표준점수 : 자신의 성적이 응시자 가운데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다. 원점수에서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평균점수를 뺀 뒤, 이를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산출(원점수-평균점수/표준편차)한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어려워 평균점수가 낮으면 표준점수는 높게 산출된다. 예컨대 ㄱ수험생의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 모두 80점을 받았어도, 난도 차이에 따라 전체 수험생의 평균이 국어 80점, 영어 60점으로 다를 경우 표준점수는 평균점수가 낮은 영어가 훨씬 높게 산출되는 방식이다.


※백분위 : 자신의 표준점수보다 낮은 표준점수를 받은 응시생 수가 전체 응시생 중 몇 %인지를 나타낸 값이다. 100에 가까울수록 상위권에 해당한다. ㄴ수험생의 국어 영역 백분위 점수가 70%라면, ㄴ수험생보다 국어 표준점수가 낮은 수험생이 70%라는 뜻이다. 일반적인 석차(등수) 개념과 유사하다.


※등급 : 영역별·과목별 표준점수에 따라 전체 수능 응시자를 9개 집단으로 나눈 것이다. 1등급은 상위 4%까지이며 2등급은 11%, 3등급 23%, 4등급 40%, 5등급 60%, 6등급 77%, 7등급 89%, 8등급 96%, 9등급은 100%까지다. 주로 수시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9911.html


◈한국《"자살 부른 왕따...가해자 부모 배상을"》

2011년 양천구 여중생 투신 사건

법원 "서울시와 함께 1억 물어내라"

훈계 그친 담임교사엔 책임 안 물어

http://hankookilbo.com/v/666f21f273b245efb95749d6ffd4a1ad


◈부산《한의사·한의대생 12명 국보법 위반 혐의 기소》


'부산청년한의사회' 소속

주체사상 등 이적물 제작

김일성 3대 찬양 등 혐의


경찰 2년 전에도 수사

향후 재판 과정 귀추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69



■국제 TOP


◈조선《베이징, 지옥 같은 스모그...'먼지 벽돌' 만들 정도》

中 주황색 경보 발령, 공장가동 중단..."2030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


한 예술가, 진공청소기로

100일간 먼지 채집해 압착


앞 안 보일 만큼 스모그 짙어

고속도로선 47중 추돌 사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43.html


◈중앙《EU "탄소 감축 구속력 있어야" 한·미·개도국은 난색》

[불붙은 신기후체제 논의]

파리의정서 견해 차 좁히기 진통


개도국은 "선진국이 더 많이 감축"

미·EU "신흥국도 적극 감축" 요구


※파리의정서 주요 쟁점별 당사국들 입장


[각국 감축 목표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유럽연합·군소도서국연합(AOSIS)

"구속력 없으면 각국이 약속 안 지켜"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중국·한국·브라질·멕시코

"구속력 부여하면 미국 내 비준 안 되고, 각국이 목표 하향 가능성 커"


────────────────────


[선진국·개도국 간의 의무 이원화]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중국·인도·아프리카

"기후변화 책임 많은 선진국이 개도국보다 감축 의무 많이 져야"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유럽·한국

"개도국 배출 비중 증가 추세, 자국 여건·역량에 맞게 감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0


◈동아《푸틴(러 대통령) "터키, IS원유 밀거래"...에르도안(터키 대통령) "사실이면 사퇴"》

유엔기후협약 파리총회서 또 충돌


"불법행위 숨기려 러 전폭기 격추"

"터키는 그만큼 부정직하지 않아"


IS, 원유밀매로 年5억달러 수익

터키-시리아-쿠르드와 거래說


※IS의 석유 밀매 루트


* 데이르에즈조르(IS 수중 시리아 최고 석유 산지)

* 모술(IS 수중 이라크 최고 석유 산지)

   

    하루 평균 3만 배럴 생산해 이라크 쿠르드족 장악 지역인 자코로 차량 이동

   

  자코 자코에서 '엉클 파리드'라고 불리는 밀매업자가 배럴당 15~18달러에 현찰로 사들임

   

   

   

  터키 이라크 쿠르드 지역 생산 석유로 둔갑해 이스라엘로 수출

   

   

   

이스라엘 이스라엘 석유 수입의 75%를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 갖고 옴


자료:알아라비알자디드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154/1


◈경향《푸틴 "터키, IS 원유 밀거래 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사실 땐 사임, 당신도 자리 걸겠소?"》

파리 기후총회서 '충돌'


기자회견 갖고 공개 설전

터키, 러 사과 요구에 거부

만남 무산...갈등 깊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012204585


◈한겨레《IS 돈줄 '원유' 정말 터키가 몰래 사들이나》

푸틴-에르도안 'IS 원유' 쟁점화


푸틴 "터키, IS와 은밀한 거래

원유 이동 보호하려 러 비행기 격추"

에르도안, 오히려 아사드 지목

"밀거래 증명되면 사임할 것"


아랍매체 등 터키가 IS산 원유의 통로

터키 국경 통한 밀거래 공공연한 비밀


이슬람국가 석유 밀매


* 데이르에즈조르(시리아) ─ IS, 시리아 원유 대부분 코노코·타임 유전에서 생산

* 모술(이라크) ─ IS, 이라크 원유 대부분 나즈마·카이야라 유전에서 생산

   

   │IS 유조차들 니네베주 지나 터키 국경 인근 쿠르드족 도시 자호 이동

   

  자호(이라크) ─ 마피아 등 범죄조직들, 밀수된 원유 확보 위해 25% 선불금 현금 지급 경쟁

   

   

   

 실로피(터키) ─ 중개업자 '파리드 삼촌'이 밀매 주선

   │

   │

   ↓

메르신·제이한·되르트욜(터키)

   

   

   

아슈도드 항(이스라엘) ─ 석유의 75%를 이라크 쿠르드족 지역에서 구입


자료:알아라비 알자디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19919.html


◈한국《푸틴 "IS 원유 터키로 흘러가" 에르도안 "사실 땐 대통령 사직"》


러 "IS 원유 공급망 보호하려

터키가 러시아 전투기 격추" 주장


"이스라엘이 IS의 단골 고객

터키가 중간서 정제·수송 역할"

시리아 정부·이라크 KRG와 함께

원유 밀매 주요 축으로 꼽혀

http://hankookilbo.com/v/998ba3b2344248028ad2f6a79ba62fe6


◈부산《푸틴 "터키, IS와 석유 밀거래" 맹비난》

"수송로 확보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입증되면 사임"

러시아, 터키 대화 제의 거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2000001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인사, 60년대생 '젊은 피' 전진 배치》

삼성그룹 6명 사장 승진


핵심사업 스마트폰엔 54세 고동진

차세대 바이오엔 52세 고한승 임명

권오현·신종균·윤부근은 유임

안정속 세대교체 물갈이 포석

이서현은 패션부문 수장 맡아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고동진(54)

현 직책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경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바이오사업팀 임원


성열우(56)

미래전략실 사장(법무팀장)

- - - - - - - - - - - - - - - - - - - - - -

공인회계사,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


정현호(55)

미래전략실 사장(인사팀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FO,

그룹 경영진단팀장


[사장단 이동·업무 변경]


이서현(42)

현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과거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권오현(63)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신종균(59)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윤부근(62)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106.html


◈중앙《이재용의 컬러...겸직 떼고 핵심사업에 젊은 CEO》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고동진 등 6명 사장 승진

미래전략실서 2명 배출

"조용한 세대 교체" 평가


※삼성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내정자]

──────────────────────────────────

고동진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

정칠희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호테린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

성열우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

정현호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자]

──────────────────────────────────

차문중 삼성전자 고문→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전동수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

정유성 삼성경제연구소 상담역→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윤주화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겸 패션부문장→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http://news.joins.com/article/19173415


◈동아《中은 제2 내수시장...고부가 소비재 공략해야》

韓中 FTA시대 성공전략

<上> 업종별 효과 극대화 방안


화장품-의류 등 가격경쟁력 기대

中부유층 타깃 식품판매 늘듯

車부품은 원산지 증명 대폭 강화


※한중 FTA에 따른 업종별 기대효과


[관세장벽 감소 및 철폐]

*상 : 소비재, 화학

*중 :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섬유, 철강, 비철금속, 기계, 플라스틱·고무·가죽, 농식품


[비관세장벽 완화]

*상 : 소비재, 화학,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농식품

*중 : 섬유, 플라스틱·고무·가죽, 기계, 비철금속


[국제분업 활성화]

*상 : 전자, 섬유, 농식품, 소비재

*중 : 전기, 자동차부품,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고무·가죽


※품목별 대중(對中) 수출 비중

단위:%. 2014년 기준.


[전기전자]

전자 44.5

전기 2.4

─────

[자동차]

승용차 1.2

부품 4.4

─────

[섬유의류]

섬유 1.4

의류 0.3

─────

[석유·석유화학]

석유제품 4.2

석유화학 15.4

─────

철강 3.3

─────

비철금속 1.6

─────

기계 9.6

─────

화학 3.4

─────

플라스틱·고무·가죽 2.4

─────

농식품 0.6

─────

[소비재]

내구 0.7

반(半)내구 0.8

비(非)내구 1.3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33277/1


◈경향《비과세 혜택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농어민도 가입 가능》

여야, 세법 개정안 잠정 합의


비과세 200→250만원으로 확대

부모와 10년 이상 동거한 자녀

주택상속세 공제율 80%로 낮춰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15721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재용 체제 '변화보다 안정'

휴대전화·가전만 사령탑 바꿔》

삼성, 승진 6명 등 사장단 15명 인사


'갤럭시 주역' 고동진, 무선사업 지휘

전자·금융사 사장 모두 제자리  지켜

이서현, 물산 패션부문 사장으로


※삼성 사장단 주요 승진자


고동진(54)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정칠희(58)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한인규(55)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성열우(56)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정현호(55)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차문중(54)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삼성 사장단 현황(단위:명)


 구분 │사장 승진│대표 부사장 승진│전체 사장단 규모

───────────────────────────

2014년│    8    │        0       │       60       

───────────────────────────

2015년│    3    │        1       │       53       

───────────────────────────

2014년│    6    │        1       │       52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9926.html


◈한국《경제 골든타임인데...국회·정부·한은 '금통위 리스크' 방치》


한은 금통위원 7명 중 4명

내년 4월 동시에 임기 만료

美 금리인상 등 경제환경 변혁기

안정적 통화정책 차질 우려


교체 시기 분산 등 해결책 팔짱

한은법 개정, 뒷전으로 밀려


※동시에 만료되는 금융통화위원 임기


이주열 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8년 3월31일

─────────────

하성근

*추천기관 : 금융위원회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해방

*추천기관 : 기획재정부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순원

*추천기관 : 대한상의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문우식

*추천기관 : 한국은행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함준호

*추천기관 : 은행연합회

*임기만료 : 2018년 5월12일

─────────────

장병화 부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7년 6월24일


임기 4년, 부총재는 3년. 자료:한국은행


※박원석 의원의 한은법 개정안과 의견들


[개정안 요지]


*현 금통위원 임기 분산을 위해 기재부 장관, 금융위원장 추천 위원의 임기를 1회에 한해 3년으로 제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입법으로 보임" (동시 교체 시 통화정책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 저해)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임기 차별은 독립성 훼손 우려)


*추천기관은 해당 위원의 임기 만료 시 30일 전, 사고로 결원 시엔 30일 이내에 후보자 추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이법으로 보임" (추천절차 지연에 따른 장기 공석 방지)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법 개정 실익이 크지 않음)

http://hankookilbo.com/v/ba76f5ece8764c29950cc24f0f09652e


◈부산《50대 이상 '경제활동' 1천만 명 첫 돌파》

올 3분기 1천11만 명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

노동시장 노령화 현상 뚜렷


연령별 경제활동인구·취업자 추이

3분기 기준. 단위:만명


[경제활동인구]


<15~39>

1999년 1,170

2006년 1,095

2015년 1,022


<40~49>

1999년 523

2006년 657

2015년 684


<50세 이상>

1999년 511

2006년 660

2015년 1,011


[취업자]


<15~39>

1999년 1,083

2007년 1,023

2015년 967


<40~49>

1999년 497

2007년 647

2015년 668


<50세 이상>

1999년 491

2007년 690

2015년 989


자료:통계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48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