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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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

[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

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신고
20대여성, 6인회동, 7%성장, BJ, ELS, FTA, IOE, IOT, is, LED램프, NGO, TK물갈이론, TTP, 가격경쟁, 가정통신문, 가해자, 거울, 건설사, 걸프협력회의, 게임중계, 경기, 경선, 경영난, 경쟁사회, 경제계, 경제단체, 경제법안, 경제인, 경제활성화, 계륵, 고소, 고지서, 공격성, 공화당, 곽상도, 관제서명운동, 광주, 교섭단체, 교육감, 교육청, 구인사기,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군사목적, 규제완화, 규제장벽, 규제트라이앵글, 극보수, 글로벌금융위기, 금융협회, 기밀e메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길거리서명, 김무성, 김해공항, 낙선운동, 낙오, 남천동, 납품업체, 내리꽂기,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계, 노동시장, 노동착취, 노동착취기업, 노벨평화상, 노사갈등, 노사정, 노조, 누리과정, 뉴햄프셔, 니트족, 달러페그제, 당대표, 당정회의, 대구, 대물림, 대선, 대세론, 대출거치기간, 대한상의, 대한항공, 대형사업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정법, 드론, 롯데면세점, 리조트, 마리나, 마케팅, 막말, 만물인터넷, 말랄라, 면세점, 명절행사, 무주공산, 문병호, 문재인, 미국대선, 민주당, 바람몰이, 바차칸대학, 박근혜, 버니 샌더스, 법안결정권, 보육대란, 복음주의, 복지공무원, 복지부, 부모, 부모역할교육, 북한인권법, 불완전판매, 불출마, 불평등, 블랙기업, 사기, 사라 페일린, 사립유치원,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진촬영, 사회주의자, 삼성, 삼성사장단, 삼익비치타운, 삼익빌라, 삼익타워, 상용화, 상의회장단, 상환, 새누리당, 샌드백, 서비스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울, 선동, 설화, 성추문, 센서기술, 셀코리아, 소비자심리지수, 송파세모녀, 수도권, 수도권담보대출규제, 수도권청년유니온, 수소연료전지, 수수료, 수영구, 순매도, 스베누,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사업, 실적악화, 쌍곡선, 아동복지, 아동학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증시, 아이돌모델, 아이오와주,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양당구도, 어린이집, 언론, 업무보고, 여당, 여대생, 여론공작,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연계, 연쇄파업, 영도, 오름세, 외국인, 외국인근로자, 외동딸, 외제차, 요트경기장, 원금손실, 원내대표, 원비인상, 원샷법, 원유수입원, 원유철, 월급, 위원회, 유승민, 유치원, 유치원대란, 육상실크로드, 은행,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종걸, 이종진, 이집트, 인재영입, 인프라, 일본, 일본증시, 임금체불, 임금협상, 입법서명, 입법촉구, 입법태업, 입법협조, 자성, 자중지란, 장기불황, 재개발, 재건축, 재계, 재벌특혜, 쟁점법안, 저유가, 적자, 전남, 전략공천, 전병헌, 절충, 정유업계, 정종섭, 정체성, 정치싸움, 제3정당, 조경태, 조례, 조합, 주가연계증권, 주민복지센터, 주민센터, 주승용, 주택사업환경지수, 주택시장, 중간관리사, 중국, 중국증시, 중도환매, 중동실크로드, 중재자,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박연대, 진보주의, 창업, 청년구하기, 청와대, 첼시 클린턴, 총선, 최저임금, 추경호, 친박, 친서민, 캐스팅보트, 코스피, 탈당, 탈레반, 테러, 테러방지법, 통신사업자, 티파티, 파슈툰족, 파업, 파키스탄캠퍼스테러, 파키스탄탈레반, 페라리, 포세, 폭력, 피소, 피해자, 학교앞호텔, 학교정화위, 학부모, 한국증시, 한상진, 핫머니, 항공업계, 해상실크로드, 현대차, 현역의원, 호남, 호화판여행, 혼전, 홍콩, 홍콩H주, 홍콩h지수, 환율상승, 황효진, 훈육,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勞使政 파기' 추위에 '파업' 바람》

주요 기업 노조 연쇄파업 예고...노동시장 체감온도 급랭

朴대통령 "시간 끌 상황 아니다" 노동개혁 정면돌파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358.html


◈중앙《옷 골라주는 거울...IoT(사물인터넷) 잡아라》

한국 신성장 동력 10 <5>


4년 뒤 8500조 시장 열려

절대 강자 없는 무주공산

한국 인프라 미국 이어 2위

"센서기술 개발, IoT 선도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1999년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케빈 애슈턴이 처음 상요한 용어. 사물(Things)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의 존재를 파악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지칭한다. 모든 것이 연결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IoE(Internet of Everything), 즉 '만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80


◈동아《재계 "立法태업, 총선때 표로 심판"》


경남지역 11개 商議회장단

사실상 낙선운동 밝혀 파장


삼성 사장단 입법서명 동참

정유업계-女경제인단체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1/76033246/1


◈경향《국회 잡겠다고...21세기에 '관제 서명운동'》

박 대통령 길거리서명 나선 뒤

총리·장관·기업들 줄줄이 동참

경제단체, 회원사에 독려 공문

"청와대 앞장, 국회 무력화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232045&code=910100


◈한겨레《국민이 나서달라더니...입법촉구 '관제 서명'으로 가나》


대한상의, 6개 금융협회에 공문

"소속사·방문자 서명 받아라"

청와대는 전화로 현황 묻기도


대통령·총리 이어 장관들도 합류

노동계 "재계·청와대의 여론 공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090.html?_fr=st2


◈한국《서울 사립유치원 "원비 인상"...보육대란 확산》

내주 고지서 발송키로

학부모들 불안감 가중

http://hankookilbo.com/v/b1eac934d96a47f9acfe2cbd2a52cdab


◈서울《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를 입다》

복지부 등 2016 업무보고


복지센터로 명칭 바꾸고 전담팀

2018년까지 3496곳으로 확대

복지공무원 4800명 단계 확충

소외된 이웃 찾아가는 서비스로

제2의 송파 세모녀 비극 막기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1001019


◈세계《교사 임금체불...유치원 대란 시작》

서울·경기·광주 학부모 조마조마


교육청, 누리지원금 지급 못해

사립유치원 운영 마비 내몰려

직원들에 "월급 못 준다" 통보

아이들 하나둘씩 결석 조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0/20160120004039.html


◈국민《정치 싸움에 '보육 대란'...학부모들 분노》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

'원비 인상' 예고하는

가정통신문 발송 시작


교사 임금 지급하지 못한

경기·광주·전남 동참 조짐


정부·교육청은 계속 대치


학부모 "정부·교육감들

자기 말만...아이들은 외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121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외국인 33일째 '셀코리아(Sell Korea : 한국 주식 매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장...5조8천억원 팔아

亞서 핫머니 탈출에 홍콩H주 장중 8000 붕괴


※외국인 코스피 연속 순매도


2008년 6월 9일~7월 23일        │33일 (89834억원)

2015년 12월 2일~2016년 1월 20일│33일 (57928억원)

2015년 8월 5일~9월 15일        │29일 (55432억원)

2005년 9월 22일~10월 26일      │24일 (33010억원)

2008년 1월 3~31일              │21일 (86144억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55654&year=2016


◈한국경제《아시아증시, 홍콩發 '자금 대탈출'》

홍콩 '달러 페그제' 폐지說

H지수 장중 8000 붕괴

한국·일본증시 동반 급락


※최근 급락한 홍콩 H지수


1월14일 8459.63

1월20일 8015.4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095791


◈부산《'재건축 봄날' 남천동이 꿈틀댄다》


'도정법' 등 관련 규제 완화

삼익비치 상반기 조합 인가

삼익빌라도 9월 분양 전망


4천500여 세대 대형 사업장

작년 20% 안팎 가격 '껑충'


삼익비치타운


정비계획수립 2014년 5월

규모 지하2층 지상 40~61층 12개 동

3천200세대

진행단계 조합설립 중

향후계획 오는 4월 창립총회


삼익빌라


정비계획수립 2010년 6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6층 4개 동

421세대

진행단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

향후계획 9월 분양 예정


삼익타워


정비계획수립 2014년 7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2~30층 8개 동

850세대

진행단계 2015년 12월 시공사 선정

향후계획 사업시행계획 수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12



■정치 TOP


◈조선《대표는 언론탓...원내대표는 대표탓》

새누리 인재영입 자중지란


'영입 경쟁, 野에 밀린다' 비판에

金대표 "내리꽂기식 영입안돼...

野의 홍보를 언론이 대서특필

보도 방향에 문제가 있다"


전략 공천 주장하는 元원내대표

"野처럼 영입 통해 바람몰이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98.html


◈중앙《국민의당 "테러방지·북한인권·원샷법(기업활력제고법)은 처리해야"》

[캐스팅보트 정치 나선 안철수]


양당 구도서 법안 결정권 쥐어

원샷법은 새누리 입장과 유사

"법안과 다른 사안 연계 않겠다"

원내대표 주승용·문병호 거론


※5대 쟁점 법안 관련 국민의당 입장


[테러방지법]

*국민의당

청와대 또는 총리실에 컨트롤타워 설치하되 국정원 직원 파견 허용

*비고

새누리 "국정원 내 설치"

더민주 "국정원 직원 파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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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국민의당

여야 합의로 조속 통과

*비고

더민주 "법 목적에 남북관계 개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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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

*국민의당

대기업 포함하되 특혜 소지 등 부작용 방지

*비고

새누리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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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국민의당

보건·의료 분야 제외

*비고

더민주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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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국민의당

금형·주조·용접 등 6개 뿌리산업에 파견 반대

*비고

더민주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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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민의당 정책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6


◈동아《이종걸 "中과 경쟁 삼성 도와야"   전병헌 "경제법안(서비스법-원샷법) 처리를"》

경제활성화 여론에 더민주 변화 조짐


뿔난 경제계 서명운동에 긴장

"재벌 특혜 안돼" 비판에서 선회


입법협조 밝힌 국민의당도 의식

'반대만 하는 더민주' 탈피 움직임


※여야 주요 쟁점 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안철수신당) 기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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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더민주당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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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재벌 경제력 집중 막을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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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의료 민영화 방지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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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쟁점 법안과 연계 상태로 국정원 직원의 컨트롤타워 파견도 반대│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국정원 직원의 파견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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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쟁점 법안과 연계된 상태로 처리 지연                         │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전향적으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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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5법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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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385/1


◈경향《사람 탓에...말 탓에...

비틀거리는 국민의당》

첫 인재 영입 '실축' 한상진 잇단 '설화' 교섭단체 구성 '주춤'


불안한 '안철수 신당'


스스로 정체성 흠집내기

조급증에 호남민심도 잃어

강력한 제3정당 목표 '흔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02124165


◈한겨레《여야 경제법안 절충, 더 꼬이게 만든 '대통령 거리서명'》

[입법 촉구 '관제 서명' 논란]


원샷법·노동5법·서비스법 등

더디지만 서로 양보하며 논의

상당부분 의견접근 이뤘는데

박대통령은 연일 국회 비판

여야 절충 여지 봉쇄할 우려


※경제활성화법 핵심쟁점 국회 논의 진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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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

기업이 공급과잉 해소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사업 재편을 추진할 때

이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한시적 특례 부여


-새누리당 : 대기업집단도 모두 적용

-더불어민주당 : 대기업집단은 모두 적용 제외 양보 10대 대기업집단은 제외하되, 석유화학 등 3대 업종은 제한 없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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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5법]

*기간제·단시간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법     *근로기준법


-새누리당 : 노동5법 모두 통과 양보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4법이라도 통과

-더불어민주당 : 파견법,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3법만 통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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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 선진화 중장기 정책 방향 제시 등을 위해

5년 단위 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마련


-새누리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더불어민주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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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094.html


◈한국《대구 '진박' 출마자 6인 회동...與 TK 물갈이론에 불붙이기》


정종섭·추경호·곽상도·이재만 등

"같이 행동하기로 의견 모아"

유승민과 측근 지역구서 도전

일부선 '진박연대 출현' 촌평도


이종진 불출마에 靑·친박 압력설

현역 1~2명 추가 불출마 소문도

http://hankookilbo.com/v/1feeb9f0ce014d0fbf07e0308ab55be2


◈부산《"설마"에서 "그럴 수도"...金·文·安 '부산 빅뱅' 관심 집중》

文 사퇴·조경태 탈당 여파

빅3 총선 동시출마설 '솔솔'

金, 영도 출마 기정사실화

文과 安은 당내서 출마 요구

현실화 땐 대선 풍향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03



■사회 TOP


◈조선《20대 창업 '스베누 신화' 거품이었나》

경영난·사기혐의로 피소...위기의 28세 황효진 대표


납품업체들 "273억 사기" 고소

황 대표 "중간관리社가 돈 빼돌려"


컴퓨터 게임 중계하던 BJ 출신

아이돌 모델 등 공격적 마케팅

창업 2년 만에 매장 100곳 넘겨

페라리 등 수억대 외제차 자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03.html


◈중앙《딱 끊긴 누리예산..."애 못 보내요" "월급 못 줘요" 아우성》

[현실이 된 보육대란]

수도권 유치원 현장 찾아가보니


서울·경기만 3076곳 지원 못 받아

원생 240명 중 26명 안 나온 곳도

학부모 "직장 관두고 키워야 하나"

정부·교육감 대치, 실마리 못 찾아


※시·도별 누리과정 예산 편성 현황 단위:개월


[서울] 유치원 0  │어린이집 0

[부산] 유치원 7.6│어린이집 6

[인천] 유치원 6  │어린이집 6

[대구] 유치원 8  │어린이집 8

[광주] 유치원 0 │어린이집 0

[대전] 유치원 6  │어린이집 6

[울산] 유치원 12 │어린이집 9

[세종] 유치원 12 │어린이집 0

[경기] 유치원 0  │어린이집 0

[강원] 유치원 6  │어린이집 0

[충북] 유치원 6  │어린이집 6

[충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6

[전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0

[전남] 유치원 0  │어린이집 0

[경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6

[경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제주]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시·도의회 심의 기준

자료:경기도 교육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44


◈동아《"한국 20대女, 작년 IS가담 시도"》

국정원, 당정회의 보고


"또다른 男1명 출국직전 막아

합류 방법 찾던 10명도 적발


외국인근로자 7명 한국 떠난뒤 가담

국내서도 테러 선동 잇달아 포착"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545/1


◈경향《아동복지 '법'만 있는 한국...지자체 절반 '위원회' 없다》

법률 지정 아동 조례 없어...있어도 명절 행사나 진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0600535&code=940100


◈한겨레《'블랙기업(노동착취기업)' 막고 '니트족(학교 안다니고 구직의사 없는 사람)' 깨워라...팔걷은 일본 NGO·지자체》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청년 구하기' 나선 일본


NGO '포세' '수도권청년유니온'

청년 구인사기·노동착취 이슈화

일본 정부도 "최저임금 1000엔"


경쟁사회 도태된 니트족등 위해

기업·정부·NGO 등 지원 사업도

"20대때 낙오되지 않도록 대처"


장기불황 전후의 일본 사회


*전체 비정규직 비율

-일본 버블경제 정점이던 1985년을 기준


1985년 16.4 → 2014년 37.4%


일본 청년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소득 비율

*2011년 20대 비정규직 시간당 임금 기준


[남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1.2%

계약직과 파견직 88%


[여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0.3

계약직과 파견직 87.3


자료: 김영 부산대 교수 논문 <지연되는 이행과 스크럼 가족>,

일본 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JLPT)


일본의 청년 도우미들


*과거 니트족 우에타케

*도쿄도 공무원 마쓰모토

*니트족 지원 K2 가나모리

*수도권청년유니온 진부

*지바시 방송대 미야모토 부회장

*비영리단체 '포세' 와타나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178.html


◈한국《부모에 맞으며 폭력 학습...아동학대 피해자서 가해자로》

아동학대 사슬을 끊자

<2> 학대의 대물림 막아라


가해자 100명 중 5명 "맞고 컸다"

학대를 훈육 방식으로 잘못 인식

피해 아동 36% '공격성·폭력 행동'

"부모 역할 교육 통해 고리 끊어야"


※학대 피해아동에게 나타나는 특성 (단위:%)


적응·행동 문제(공격성, 폭력행동, 거짓말, 가출 등) 36.4

정서·정신건강 문제(불안, 주의산만, 낮은 자아존중감 등) 29.2

발달·신체건강 문제(위생 문제, 언어문제, 신체 발달지연 등) 11.4

장애(신체적·정신적 장애, 장애 의심) 3.6

특성없음·기타 19.4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3459723ae56f478092312f10b1a3e31b


◈부산《수영 요트경기장 '학교 앞 호텔' 재추진》


전원 반대하던 학교정화위

찬성 늘고 분위기 변화 조짐


마리나시설 재개발 사업자

교육청에 이의 제기키로


결과 따라 사업 새국면 주목


※요트경기장 재개발 계획 호텔 위치


*호텔 위치(기존안-재추진) : 요트경기장 맞은편 해강초등학교에서 100m 이내


*호텔 위치(변경안) : 해강초등학교와 200m 이상 떨어진 서쪽 바닷가 방파제 인근


*근처 주요 시설

-광안대교

-요트경기장

-해강초등학교

-요트장 삼거리

-엑소디움 아파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26



■국제 TOP


◈조선《누가 샌더스를 '힐러리의 샌드백(sandbag)'이라 했나》

美대선 보도서 철저히 외면했던 언론들 '샌더스 현상'에 자성


-내달 초 첫 경선지 아이오와주서

-샌더스, 여론조사 극적 역전

-뉴햄프셔에서 27%p 차로 앞서


2주전부터 시각 달라진 언론

-70대 생소한 사회주의자이지만

-지지율 크게 오르자 주목받아

-"불평등 바꿔보자" 심리도 자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56.html


◈중앙《노벨상 말랄라(최연소 평화상 수상자) 쐈던 탈레반(파키스탄탈레반·TTP) 소행..."희생자 상당수 여대생"》

[파키스탄 캠퍼스 테러]


진보주의적 성향 바차칸 대학서

파슈툰족 행사 맞춰 10차례 폭발

괴한들, 기숙사·교실 돌며 난사

군경과 3시간 교전 끝 전원 사망


13개 조직 뭉친 파키스탄탈레반

"우리가 공격" "아니다" 두 목소리


※파키스탄 테러 발생지


*차르사다

바차칸 대학 ← 50㎞ → 페샤와르(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의 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8


◈동아《외동딸 첼시 호화판 여행

힐러리 '親서민 전략' 흠집》


투숙한 리조트 1박 최고 4000만원


기밀 담긴 e메일도 추가 발견

비서 남편 성추문 다룬 영화 등장

악재 잇달아 터져 지지율 주춤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648/1


◈경향《시진핑의 '중동 실크로드' 길 닦기》

사우디·이집트·이란 방문...'중재자' 역할 확대 주목

걸프협력회의 6개국과 FTA 협상 연내 마무리 할 듯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이란

방문 일정


사우디

*1990년 수교

*2009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수입국


이집트

*1956년 수교(수교 60주년)

*2004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교역 규모 70억달러(약 8조원, 2010년 기준)


이란

*1971년 수교

*2002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천연가스 수입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02143435


◈한겨레《페일린 지지 업은 트럼프, 공화 후보경선 굳히기 들어가나》

공화당 유력 인사 가운데 첫 선언

티파티·복음주의 세력 지지 의미

박빙 아이오와주 격차 벌릴 카드

'막말' 이미지 본선 걸림돌 우려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단위:%)


[아이오와]

도널드 트럼프 27.8

테드 크루즈 26.7

마코 루비오 11.7

벤 카슨 8.7


[뉴햄프셔]

도널드 트럼프 31.0

존 케이식 13.3

마코 루비오 11.5

테드 크루즈 11.3


[전국 지지도]

도널드 트럼프 34.5

테드 크루즈 19.3

마코 루비오 11.8

벤 카슨 9.0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7137.html


◈한국《트럼프 힘 받고, 클린턴 금 가고...대세론 쌍곡선》

요동치는 美 대선 판세


공화, 페일린 前 알래스카 주지사 등

극보수층 트럼프 공개 지지 선언


민주, 뉴햄프셔주에선 샌더스 우세

초반 클린턴 압승 예상 깨고 혼전

http://hankookilbo.com/v/17a8ea4143b7492fa2909887e5ea9fe8


◈부산《'7% 성장' 무너진 중국, 중동서 '활로'》

시진핑, 이집트 등 3국 방문

육상·해상 실크로드 추진

사우디-이란 대립 경계

안정적 원유 수입원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1000040



■경제 TOP


◈조선《3大 지표(소비심리·주택사업환경·매매가지수) 동반 하락, 얼어붙은 주택시장》

수도권 담보대출 규제 D-11...건설社 분양 연기, 소비자 집구입 미뤄


대출 거치기간 1년 이내로 단축

주택 구입자 상환 부담 늘게 돼

매매價 상승률 3주 연속 '0%'


"내집마련 수요엔 큰 변화 없어

상반기까진 오름세 이어갈 것"


※부동산 경기 관련 3대 지수 추이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수도권

├2015.4월  137.2

└2015.12월 107.9


전국

├2015.1월  126.8

└2015.12월 107.9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증가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국토연구원


[전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

지수(0~200)


2015년 1월 122.8

2015년 4월 146.2

2016년 1월 56.2


*주택사업환경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반적인 주택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건설사들의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주택산업연구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수도권

├2015.11.23  0.1%

├2015.12.7  0.06%

└2016.1.11     0%


전국

├2015.11.23 0.08%

├2015.12.7  0.05%

├2015.12.28    0%

└2016.1.11     0%


*1주일 전 대비 변동률임.

자료:한국감정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4135.html


◈중앙《홍콩발 ELS 습격...1조4000억 상품 원금손실 위험》


41조 중 15조 홍콩 H지수 기반

어제 한때 8000 아래 떨어져


지난해 4~6월 발행된 상품들

무더기 원금손실 구간 진입

중도환매 땐 수수료도 내야


※아시아 주요국 20일 주가   단위:%


홍콩 H지수  -4.33

항셍지수    -3.67

중국 상하이 -1.03

일본 닛케이 -3.71

코스피      -2.34


※주가연계증권(ELS)=말 그대로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만든 파생상품이다. 그중에서도 계단식 하락형(스텝다운형)이 주종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인 주가지수나 개별 종목 주가가 만기 때 일정한 구간 위에 있으면 원금과 수익금을 받는다. 예컨대 '가입 시점 대비 80% 이상'인 ELS는 가입 시점 주가지수가 1000일 때 만기 때 지수가 800 미만으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과 수익을 준다는 얘기다. 여기다 안전장치가 하나 더 있다. '원금 보장 경계선(녹인 구간)'이다. 가입 기간 동안 지수가 한 번이라도 원금 보장 경계선 밑으로만 안 내려가면 적어도 원금은 보장해주는 기준선이다. 대개 원금보장 경계선은 가입 시점 지수의 40~60%로 설정된다. 지수가 반 토막 이하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은 건질 수 있다.


급락한 홍콩 H지수

단위:원


*지난해 공모 ELS 잔액 ... 409401

*홍콩 H지수 기반 ELS .... 156545


-에프엔가이드 확보 자료는 전체 ELS 물량의 80% 정도임

자료:에프엔가이드


2015년

3월 2일  1만2213.75

5월 26일 1만4801.94

2016년

1월 20일 7915.17 장중 최저가


*원금보장 구간 벗어난 ELS 현황 및 전망


7915.17 ─ 476개, 1조4099억원

7500 ───762개, 2조4862억원

7000 ───1265개, 4조7335억원

6500 ───1899개, 8조1300억원

6000 ───2409개, 11조337억원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7845


◈동아《세계최고 LED램프, 낡은 규제 덫에 1년째 낮잠》

신성장 사업 발목 잡는 규제


드론, 군사목적-사진촬영만 허용

IoT장비, 통신사업자는 못만들어


현대車 수소연료전지 첫 상용화

판매 막혀 도요타에 주도권 넘길판


상의 "규제 트라이앵글 타파를"


※주요 신사업별 규제 장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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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

*통신사업자의 사물인터넷(IoT) 장비 제조 금지

*지능형 방재설비 인증 기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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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사업]

*인공지능(AI) 엘리베이터 무인운행 불허

*드론의 상업용 활용 제한

*자율자동차 안전성·운행기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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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의 비상 전원공급 장치 불인정

*수소자동차 충전소 설치기준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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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혈액이용 의약품 개발 제한

*줄기세포연구 사전승인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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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의료용 애플리케이션에 의료기기 허가기준 적용

*보험사 헬스케어서비스 제공 기준 부재

*의사와 환자 간 원격진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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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기자전거에 기존 원동기 규제 적용

*비식별 신용정보 빅데이터 활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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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대한상공회의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293/1


◈경향《노사갈등·실적악화

항공업계 '내우외환'》

가격 경쟁·환율 상승 부담에

저유가 '호시절' 누릴 새 없고

임금 협상·구조조정도 '숙제'


※최근 1년간 항공업계 주가 추이

자료:한국거래소


[대한항공]

2015년

2월2일 4만6750원

4월1일 5만700원

4월9일 최고 5만4600원

6월1일 3만8850원

8월3일 3만4150원

10월1일 3만2000원

12월1일 2만795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2만3150원


[아시아나항공]

2월2일 8410원

2월26일 최고 9980원

4월1일 9230원

6월1일 6560원

8월3일 5970원

10월1일 5360원

12월1일 447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4055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133165&code=920501&med=khan


◈한겨레《원금손실 위험 ELS(주가연계증권) '바람 앞 등불'》

중국 증시 폭풍, 홍콩 거쳐 한국 파생상품 덮치나


홍콩H지수 올들어 17% 급락

2011년 10월 이후 최저수준

연계 ELS 규모 15조6천억여원

7427억원 이미 원금손실 구간에

지수 7500땐 2조4550억원 손실

은행들 불완전판매 논란 일듯


홍콩 H지수대별 원금 손실 발생


현재 8015 ↓7426억

8000 ↓8090억

7500 ↓2조4549억

7000 ↓4조7023억


[만기 전 ELS 발행 총액]

15조6260억


기간별 주가연계증권 만기 예정 규모


2016년 상반기 1229억

2016년 하반기 339억

2017년 상반기 691억

2017년 하반기 6730억

2018년 상반기 10조1483억

2018년 하반기 4조4618억

2019년 상반기 1171억


(단위: 원) *기초자산은 홍콩H지수, 원금 비보장형인 주가연계증권(ELS) 기준

자료: 에프엔가이드, 한국예탁결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7170.html?_fr=mt2


◈한국《홍콩 H지수 8000 간신히 턱걸이》

아시아 증시 급락 도미노

국내 ELS 투자자 손실 눈덩이

외인 33일째 순매도 행진 타이


※홍콩H지수 녹인(원금손실)

구간별 ELS발행량 (단위: 원)


9,000 이상 86억

8,500~9,000 1,219억

8,000~8,500 6,795억

7,500~8,000 1조6,459억

7,000~7,500 2조2,473억

6,500~7,000 3조3,964억


자료: 에프엔가이드, 원금비보장형 기준

http://hankookilbo.com/v/a7db9f70fa194dd2841c0eda92bedaba


◈부산《계륵 된 김해공항 면세점 누가 가져갈까》

지난해 수백억 적자 운영

신세계 상반기 철수 앞둬

이달 중 면세점 특허 공고

롯데면세점 단독 입찰 유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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