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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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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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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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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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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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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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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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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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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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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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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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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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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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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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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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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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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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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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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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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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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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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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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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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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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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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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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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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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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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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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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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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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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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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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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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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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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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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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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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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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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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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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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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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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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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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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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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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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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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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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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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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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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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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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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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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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경제는 한겨울 이빨 빠진 호랑이"》

한국경제 위기 경보 <下>


전직 경제首長 10명 모두

"글로벌 경제 혹한 오는데

기존 성장모델은 수명 다해

진통제 처방으론 못 버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94.html


◈중앙《"집 걱정 없으면 애 낳겠다"》

[인구 5000만 지키자]

2030세대 1124명 조사


결혼·출산 최대 걸림돌 주거

육아 위한 탄력근무제 희망

미혼은 주택·일자리 순 꼽아


"애 낳으면 1년 주거비 지원

저출산 파격적 대책 필요"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고 왜


당장 결혼 생각 없는 청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집 마련할 엄두 안 나 결혼 못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민복(30·공공기관 근무)씨


아이 없는 부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아성취 중요. 아이 낳을 생각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현진(34·컨설팅사 대표)

제즈리얼 그래함(41·성균관대 교수) 부부


아이 하나인 부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어린이집 많아지면 둘째 고려할 수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정민(33·회사원)·윤재희(32·전 미술강사)씨 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22?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불황속 정년연장...명퇴 칼바람으로》

내년 300인 이상 사업장 의무도입

경기침체로 고용부담 커진 기업들

인력감축에 60세 연장 실효성 반감

임금체계 개편 등 철저한 준비 절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6/75386204/1


◈경향《세종시 3년...'행복'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는 지금 행복한가》


1단계 건설사업 계획 올해 완료

허허벌판서 '인구 20만' 고성장


기반시설 낙후된 구도심 박탈감

행정 비효율 논란 등 '남은 과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2316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청와대, 국회의장에 법안처리 압박...입법권 침해 논란》


정무수석이 정 의장 만나

"선거법만 처리 납득 안돼

노동·경제법 먼저 통과시켜라"


대통령 관심법안 처리 주문

정 의장은 직권상정 불가 뜻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053.html


◈한국《"文·安 자꾸 부산 오는데, 고마 됐다 캐라"》

안철수 탈당 이후 부산 민심은


"安, 대선도 탈당도 뒷걸음질" 싸늘

"盧처럼 지더라도 자기 정치" 주문

"문재인 영도 나오면 찍어줄 것 같나"


정당 선호도는 범야권이 9%P 앞서

http://www.hankookilbo.com/v/eb42eb2103614a78bf5c02be4a1afd86


◈서울《靑 "민생법 직권상정 처리해야"》

노동개혁·경제활성화법 등 대상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공개 촉구

입법 수장에 직접 요청 '이례적'

선거법만 처리 땐 법안표류 우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6001009


◈세계《美 금리인상 D-1

숨죽인 세계경제》

연준 0.25~0.5% 인상 예상

'제로 금리' 7년 만에 막내려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촉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5/20151215003716.html


◈국민《朴의 초강수...입법수장에 직접 촉구》

[靑 "선거법보다 노동·경제·테러방지법 먼저 직권상정 해달라"]


현기환 수석, 鄭 의장에 전달

"국회의원 밥그릇에만 관심"


일각 "靑, 국회 고유 권한

입법권 침해 아니냐" 논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9552&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일본의 거침없는 규제완화...한국은?》

세계 첫 드론택배 건의 한달만에 전략특구 지정


아베 "지자체·사업자 제안땐 앞으로도 바로 대응"


※일본 드론택배 세계 첫 상용화


[실시 지역] 지바시 마쿠하리신도심 등

[배달 품목] 의약품(처방약) 생필품

[서비스 업체] 아마존 등

[서비스 개시] 3년 내 세계 첫 실시 목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3280


《2년6월 실형 '쇼크'》

이재현회장 파기환송심


CJ "재상고할 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3289


◈한국경제《잘나가는 일본기업

더 잘나가는 교토기업》

강력한 리더십...혁신 주도

시장 변화에 신속한 대응

실적 증가 日 평균의 2배


※높은 수익성 자랑하는 교토 기업

(단위:%)


무라타제작소 24.9

12.4

일본전산 10.6

와코루홀딩스 9.2

도쿄증권거래소 1부 제조업 평균 7.0


*올 4~9월 영업이익률 기준

자료:대신증권, 블룸버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524141&intype=1


◈부산《BIFF '20년 명성' 결국 무너지나》


부산시, 집행위에 초강수

이용관 위원장 검찰 고발


"수차례 위원장 퇴진 요구"

BIFF도 폭로 성명 '맞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59



■정치 TOP


◈조선《靑, 戰時 준하는 사태로 보나...朴대통령, 鄭의장에 "노력해달라"》

노동법 등 직권상정 요구


의장 "선거구 합의 불발 땐

선거법 직권상정해 처리"


靑 "선거법만 처리하는 건

의원 밥그릇만 관심있는 것"


野 "이런 게 바로 독재"

전문가들 "쟁점법안 처리는

비상상황으로 보기 어렵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241.html


◈중앙《명함 돌리니 "어디 출마하세요" "저도 몰라요"》

[선거구 공백이 낳은 황당 풍경]

현장에서│정치 신인들 울화통


선거구 미정, 지역구 표시 못 해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지만

집에 사무소 열고 현수막도 포기

"현역 의원은 의정보고서로 홍보

우린 수갑 채운 채 권투하는 격"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청와대의 입(민경욱 前 靑대변인) vs 유승민 측근(민현주 의원), 인천 분구지역서 공천경쟁》

막 오른 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최대 10석 늘어날 승부처 수도권


종로에 與 오세훈-박진 출사표

野중진 정세균 대항마 누굴지 주목


'숙명의 라이벌' 우상호-이성헌

서대문갑서 5번째 격돌 가능성


차명진 김영선 백원우 문학진 등

경기 전직의원들 '리턴매치' 도전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5802/1


◈경향《부산 간 안철수 "수술 필요한데 항생제 처방" 새정치 작심 비판》

"수구보수 아니면 손잡아" 등 인물영입 '3원칙' 공개

순회여론전 첫 행선지로 부산행...정치 세력화 시동

"새정치, 평생 야당만 하기로 작정...냄비 속 개구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152251185


◈한겨레《청와대의 월권...야당 설득 없이 국회수장에 입법 주문》

[청와대, 국회의장에 직권상정 압박]


여야 협상 교착상태 빠지자

노동법 등 쟁점법안 폐기 우려


'경제 위기' '국가 비상사태론' 펴며

정 의장에 직권상정 몰아붙여

"국회를 행정부 거수기 취급" 비판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 압박하는 청와대·여당 발언


"선거법만 직권상정하는 건 국회의원들 밥그릇에만 관심있는 것." 15일 국회의장 면담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


"노동 5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경제위기가 어떻게 진행돼 폭발할지 알 수 없다.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비상사태다. 의회주의를 살려낼 의무가 의장에게 있다." 14일 최고위원회의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분이 국회 비상사태로 접어들고 국회 비상사태가 국가 비상사태로 되기 일보직전이다." 14일 의원총회

원유철

원내대표


"현 상황은 과거 외환위기와 유사하다. 경제위기를 막기 위한 차원에서 의장의 직권상정은 타당성이 인정될 것이다. 국회가 안하면 정부가 재정경제긴급명령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14일 국회의장-여당 원내지도부 면담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야당의 내홍 쓰나미에 선거구 획정과 12월 임시국회가 모두 쓸려가고 있다. 국회가 선거권 침해하는 비상사태가 눈앞에 닥쳤다. 국회의장은 12월2일 합의문을 근거로 직권상정 결단해야 한다." 15일 원내대책회의

김정훈

정책위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051.html


◈한국《하루가 아쉬운데 링도 룰도 없어...'깜깜이 선거'에 갈팡질팡》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


선거구 획정 땐 60여곳 조정 불가피

재등록·사무소 이전도 배제 못해


신인들 "일단 얼굴 알려야..." 발동동

인지도 높은 거물 신인은 여유만만


혼란 빠진 野 등록률 與의 절반 불과

http://www.hankookilbo.com/v/349823904f244385b84e27cb2c56ef05


◈부산《평행선만 달린 '선거구 획정' 결국 '직권상정' 수순 밟나》


국회의장·여야 지도부 담판 결렬

정의화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

연말까지 심사 불발 땐 강행 의지


청와대, 핵심법안 처리 간곡 요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81



■사회 TOP


◈조선《연말 청소년 음주단속, 비상걸린 식당들》

아빠가 따라준 맥주 高3 아들이 마셨다고...직장회식에 미성년자 1명 끼었다고 걸려


단속된 73%가 일반음식점

어른 허락 음주도 업주 책임

호프집선 경쟁업체가 신고도


※서울시 청소년 주류 판매 업종별 적발 현황

2013년~2015년 10월. 괄호는 비율


일반음식점 1116건(72.8%)

편의점, 수퍼 등 394(25.7%)

유흥주점 15(0.9%)

단란주점 6(0.3%)


자료: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25.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2]결혼·출산 당사자들의 속내


[집 장만은 커녕 전세금도 마련 못해

나도 힘든데 가족 만들 자신이 없다]

미혼 남녀 33명에게 물었다, 결혼을 왜 안 합니까


"신혼 대출 제약 많아...청약 우선권, 행복주택 문턱 낮춰달라"


미혼들의 결혼 기피 이유


김주형(32)

여성들이 경제적 능력이 있는 남자를 원하지만 우리 나이에 그런 조건을 갖추기가 힘들다.


김희중(23)

인식 많이 바뀌었다.

여행 다니며 자기 인생 즐기고 싶다.


이윤희(30·여)

20대 후반 들어서니 결혼 꼭 해야 되나 싶더라.

주택 문제, 육아 문제 해결 되면 결혼 조금 수월하지 않겠나.


박규현(26)

결혼 축하금 500만원씩이라도 주거나 초등학교까지 양육 지원 해주면 많이 출산하지 않겠느냐.


이동훈(29)

지인 보니 둘째 낳고 권고사직 받더라.

기업에서 일·가정 양립 보장 안 되는 환경, 문제 많다.


김남열(30)

결혼할 여성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다. 일단 공중보건의 복무 끝내고 한의사 개원 후에 생각해보겠다.


윤성관(28)

굳이 결혼 필요성 못 느껴.

출산하라고 하지 말고 비용 장벽부터 낮춰야 한다.


김민지(24·여)

결혼 하게 되면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고 싶은데 외벌이를 감당해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황선희(32·여)

지금까지 바빠 만날 기회 만들지 않았다. 안정적인 직업 있는 능력 있는 남자 있으면 결혼하겠다.


백지선(24·여)

미래에 결혼 생각은 있지만 결혼 후 생활과 커리어 사이의 충돌이 걸림돌처럼 여겨지는 건 사실이다.


[대출 수천만원인데 출산 엄두 못 내

애 낳고 복직하면 내 자리 있을까요]

기혼 부부 41쌍에게 물었다, 애를 왜 안 낳습니까


"회사는 육아휴직 보장하고, 다자녀 혜택 2명으로 낮춰달라"


기혼들의 출산 기피 이유


임현주(29·여)

대출받아 집을 마련했다.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는데 아이까지 생기면 부담 커진다.


임소희(33·여)

준비없이 아이를 낳기 싫다.

아이를 어디에 맡길지, 부모님이 도움줄 수 있는지 조율해야 한다.


박희경(29·여)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그만뒀다. 경제적 여건이 안 된다.


안성희(39·여)

경제적으로 풍족하다면 모를까.

한 명을 온전히 잘 키우기도 힘들다.


양아름(30·여)

둘째 갖게 되면 사회생활에서 도태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육체적으로도 힘들다.


우종일(30)

전체 수입의 60%가 아이에게 들어간다.

두 명은 힘들다.


정아연(30·여)

대출도 갚고 돈을 모으고 싶다.

아이를 낳으면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싶은데 감당할 자신이 없다.


류미현(38·여)

남편과 나의 행복·미래가 아이를 낳으면 피해가 있을 것 같다.

우리에게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다.


곽형규(33)

아내와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해 선택적으로 출산 안 하는 것이다.


박지현(31·여)

아이를 낳고 돌아올 때 내 자리가 사라지지 않을까 불안하다.

또다시 육아휴직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09?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7분간 법정 못떠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도 실형 충격...법원 "총수범죄 엄벌해야 재발 막고 민주적 경제발전"


법원 "건강 덜 고려한 것 아니다"

CJ측 "막막하고 참담...재상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5969/1


◈경향《'건강·경제기여' 선처 요구에도...이번엔 '재벌 봐주기' 없었다》

이재현 CJ 회장 '파기환송심' 2년6월형 선고


법원 "재벌이라도 위법 땐 엄중 처벌" 엄격한 판결

CJ 측, 집행유예 기대 깨져 당혹..."대법원 재상고"


※이재현 CJ 회장 파기환송심 유죄 부분

───────────────────────

[조세포탈]

*국내 차명주식 관련 177억2000만원

*해외 특수목적법인 관련 40억6400만원

*CJ주식회사 부외자금 조성 관련 33억1700만원


합계

251억168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횡령]

*CJ차이나 법인자금 횡령 78억8500만원

*CJ인도네시아 법인자금 횡령 36억2400만원


합계

115억1037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업무상배임]

*PAN저팬, 센트럴 빌딩 등 매수


이득액 산정 불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152235435


◈한겨레《정부 "국립대 총장 직선제 폐지"...대학·야당 "위헌적" 반발》

간선제로 변경 법률개정 추진

헌법엔 '대학 자율성 보장'

새정치 "국회서 끝까지 막을 것"

교수연합회 "공동선언문 발표"

http://www.hani.co.kr/arti/society/campus/721961.html


◈한국《서울 지하철 역명 병기에 1억? 2억?

내년 경매에 붙여 유상 판매 논란》


기업·대학 등 대상 10개역 운영

당초 사용료 3000만원이었지만

수익창출 효과 극대화 위해 변경


"부대수익 올리려 과열경쟁 부추겨"

공공재 훼손 우려 목소리도

http://www.hankookilbo.com/v/4f2eba70d155455485318d928e380956


◈부산《교수 파면 경성대, 민사·행정소송 다 졌다》

법원, 대학 측 청구 또 기각

세 번째 교수 파면도 부당

해외 출국 문제 사안 경미

"총장 비판, 객관 사실 기반"


※경성대 노 모 교수(교수협의회 간사) 파면 사유와 법원 판단


[징계 사유]

교수협의회 대의원회 회의록 작성·관련 글과 성명서 자유게시판 게시

-법원 판단 : 간사는 회의록에 학교 비판 발언 기재한 것뿐·글 내용 등은 객관적 사실(징계 사유 안 됨)

──────────────────────────────

[징계 사유]

총장·교육연구처장 주의·경고처분에도 해교 행위와 질서문란 행위

-법원 판단 : 주의·경고 처분 전제가 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 사실 근거한 공익적 비판임(징계 사유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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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유]

성적공시 기간 중 미신고 해외여행과 성적 질의 대응 못함·법원 결정문 속 총장 주민등록번호 등 누설

-법원 판단 : 징계 사유 되나 사안과 피해 정도 중하지 않음(파면은 부당)


(민사) 파면처분은 징계재량권 일탈·남용해 위법하므로 무효

(행정) 교원소청심사위으 파면처분 취소 결정은 적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100



■국제 TOP


◈조선《뉴욕은 요즘 20도 초여름...일본에선 스키장 눈 녹아 난리》

세계 곳곳 이상 고온


새순 돋고 겨울서핑도 등장

구스다운 등 겨울옷 업체

매출 최대 60% 감소 우려


동유럽도 이례적 영상 기온

전문가 "수퍼 엘니뇨 때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76.html


◈중앙《서방 대통령·총리, 낙선자보다 3년 일찍 세상 뜬다》

[국가 지도자의 숙명]

하버드대, 17개국 279명 수명 연구


"국정 스트레스가 수명 단축 초래"

미 대통령 재임 중 2배 빨리 늙어

임기 말 부시·오바마 주름 늘어


한국 대통령, 일반인보다 오래 살아

자연사 전직 5명 평균수명 88세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2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대만 끌어들여 中견제 나선 美...4년만에 무기(유도탄 장착 구축함 2척) 판매》

美-中 남중국해 갈등 확전


美, 30년만에 함대함 미사일 개발

中의 해상도발 사전대비 나서


中은 주민 1000명 거주 인공섬에

석유비축시설 건설 추진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6118/1


◈경향《미국, 대만에 곧 무기수출 재개 '중국 자극'》

4년 만에...오바마 '구축함 두 척 판매' 의회에 통보 예정

중 "판매 중단" 반발...규모 작아 양국 관계 타격 없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2152211185


◈한겨레《약탈·세금으로 경제 굴리는 이슬람국가》


십일조와 비슷한 '자카트' 근거

생산·상업·공무원임금 등에 과세

농부들, 경작지 따라 5~10% 내야


각 지방엔 약탈품 사무소 설치

대원들, 현지인 절반가격에 구매

'555만원짜리' 기아차→277만원


※IS 약탈품 시장 물품 거래 가격 (단위: 달러)


[기아 승용차(최근 모델)]

일반 판매가 4700

IS 대원 판매가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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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일반 판매가 186

IS 대원 판매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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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발전기]

일반 판매가 714

IS 대원 판매가 357

- - - - - - - - - - - - -

[소형 발전기]

일반 판매가 257

IS 대원 판매가 129

- - - - - - - - - - - - -

[식탁 의자 세트]

일반 판매가 34

IS 대원 판매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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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디 텔레비전(42인치)]

일반 판매가 143

IS 대원 판매가 72


4중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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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이슬람국가에 5~10% 세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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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 작물 가격 상승 대비해 일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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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 가공자한테 세금 징수(예: 제분업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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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 제품 유통업자한테 세금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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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파이낸셜 타임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1987.html


◈한국《난민정책 메르켈 속내 헷갈리네》


당 총회서 "난민 축소·국경 통제"

내년 지방선거·총선 앞두고

독일 내 여론 다독이기 분석


한편에선 "포용정책 큰 변화 없을 것"

갈지자 행보에 난민들 불안 가중

http://www.hankookilbo.com/v/12ad965d88344ca79dfceebdb0e638d9


◈부산《"IS 경제, 약탈·세금으로 돌아간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

무슬림 '자카트' 악용 착취

전리품 20% 조직원에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6000066



■경제 TOP


◈조선《계약서 도장 찍으려다 '멈칫'...찬바람 부는 주택시장》

가계 부채 대책 파장


공급 과잉·금리 인상 우려에

주택담보대출 조이기 겹쳐


완판 행진 수도권 신도시

최근 미분양 아파트 속속 나와

"내년 봄까지 시장 냉랭할 듯"


대출 가능액 10% 가량 줄지만

'거치기간 1년' 대상 많지 않을듯


※올해 서울 지역 주택 거래량 추이 단위: 건


[매매]

4월 1만3724

12월 4147


[전세]

3월 1만587

12월 3693


*12월은 15일 현재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올해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추이


4월 133.1

11월 121.6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늘었음을 의미

자료: 국토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4052.html


◈중앙《서울 한복판 달리는 중국산 트럭》

[테크 차이나의 역습]


국산보다 비싼 '튠랜드' 선전...화웨이, LGU+통해 초저가폰...유통업체들, 샤오미 모시기


※급증하는 중국산 수입(단위: 달러)


구분               │ 2013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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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6억889만│ 12억4893만

─────────────────────

자동차(1500㏄ 이하)│  39만  │    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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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15~35인승)    │  453만 │   1378만  

─────────────────────

자료: 한국무역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25436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한국, 창조경제 경쟁력 8계단(35개국 중 25위→17위) 상승》

본보-베인앤컴퍼니 평가지수 분석


2년만에 中 앞질러...1위는 미국

창조경제 성과창출 속도 큰폭 개선

아이디어 창출도 31위→20위 약진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 진화

최우수(5점), 우수(4점), 보통(3점), 미흡(2점), 아주 미흡(1점)


[아이디어 창출]

2015년 3

2013년 1


[아이디어 사업화]

2015년 3

2013년 3


[사업 확장]

2015년 3

2013년 3


[성공 선순환]

2015년 2

2013년 1


※전 분야에 강한 미국형 모델


아이디어 창출 4

아이디어 사업화 5

사업 확장 5

성공 선순환 5


자료: 베인앤컴퍼니


※창조경제 국가별 순위 괄호는 2013년 순위.

OECD 34개국에 중국을 포함한 35개국 대상 평가.


1미국      (1위)

- - - - - - - - - -

2영국      (3위)

- - - - - - - - - -

3캐나다    (2위)

- - - - - - - - - -

4스위스    (10위)

- - - - - - - - - -

5스웨덴    (4위)

- - - - - - - - - -

6네덜란드  (7위)

- - - - - - - - - -

7이스라엘  (9위)

- - - - - - - - - -

8독일      (8위)

- - - - - - - - - -

9프랑스    (5위)

- - - - - - - - - -

10핀란드   (12위)

      ·

      ·

      ·

15일본     (32위)

- - - - - - - - - -

16뉴질랜드 (13위)

- - - - - - - - - -

17한국     (25위)

- - - - - - - - - -

18중국     (22위)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85483/1


◈경향《5년 뒤엔 3000만원대로

친환경 수소차값 싸진다》

정부, 수소차 시장 활성화 계획 수립


현재 5000만원 수준...올해 71대 팔려

보조금 확대·세금 감면·충전소 확충

2030년까지 보급대수 63만대 목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645331&code=920508&med=khan


◈한겨레《"구글처럼 혁신하려면 야심찬 목표 세워라"》

새 CEO 순다르 피차이 첫 방한 간담회


자율주행차 등 쉼없이 혁신 추구

일상서 쓸 기술인가 늘 고민해야

다음 세대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향후 구글 모든 제품에 스며들 것

위대한 일은 팀플레이로 이뤄져

한국 대기업, 혁신 창업가 영입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1992.html


◈한국《'104조 집단대출' 쏙 빼고...가계 빚 관리 잘될까》


주택보증·시공사가 연대보증

청약통장 있으면 DTI 규제 안 받아

중도금 대출 작년보다 28% 늘어


"정부, 부동산 경기 냉각 우려

핵심 사안을 규제 대상서 제외해

뇌관 방치하는 것" 우려 커져


※은행권 아파트 집단대출 잔액 추이(단위:원)


2011년 102조4,000억

2012년 104조

2013년 100조6,000억

2014년 101조5,000억

2015년 9월 104조6,000억


자료:금융위원회


※전국 공동주택 분양가구 추이(단위:가구)


2012년 29만7,964

2013년 29만8,851

2014년 34만4,887

2015년(10월) 42만2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6d8d5b42ef604ed8a259f1cd6a8a91de


◈부산《퇴직연금 세액공제 700만 원으로 확대》

연말정산 무엇이 달라졌나


세 자녀부터 30만 원 공제

청약저축 공제한도 배 상향

작년 누락 항목 환급도 가능


기본공제 대상자 범위


2014년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333만 원


2015년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 500만 원 이하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2014년        2014년 하반기, 2015년 상반기 체크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대중교통 본인 사용액이 2013년 사용분의 50%보다 증가한 금액 : 40%


2015년 2015년 하반기, 2016년 상반기 체크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대중교통 본인 사용액이 2014년 사용분의 50%보다 증가한 금액 : 50%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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