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2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김정은이 '거절 못할 당근' 꺼냈다》

北이 만족했다는 새로운 대안

'제재완화·경제보상·체제보장'

CVID 이행 따른 보상 패키지

韓·中·日도 역할 분담할 듯

❍ 한국 국민 됐는데…다시 불안해진 그녀들

-2016년 탈북 종업원 13명…통일부, 2년전과 달리 "자유의사 조사"

-靑, 北 억류 국민 6명 교환 가능성엔 "진전되면 말할 것" 답변 논란


❍ 존엄사에 필요한 가족 서명…배우자·부모·자녀로 줄인다

-복지부, 연명치료 중단 현실화

-현재는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증손주 등 수십명 동의 필요


❍ 송영무 국방 "2023년엔 전작권 환수"

-文대통령에 국방개혁안 보고


◈중앙SUNDAY《트럼프가 말했다 "한반도 전체 비핵화"》

[뉴스분석]


북 석방 미국인 맞으며 첫 언급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재확인

"비핵화 위해 통 큰 양보 가능성"


김정은, 폼페이오 만난 뒤 "만족"

주한미군 철수 논의로 확산될 수도

동북아 질서 대변화 대비할 때


❍ 신한금융 채용비리 유력 정치인 적발


❍ 민주 원내대표 홍영표


◈동아《美 "北 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핵폐기)땐 금융제재 풀고 대북투자"》

北과 '비핵화 검증-체제보장' 합의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것" 기대

"北 WMD-탄도미사일 폐기" 압박도

국무부 "北호텔에 美방문객 가능"


❍ 美, 핵합의 탈퇴후 첫 이란 제재

-"軍 유입되는 달러 자금줄 차단"

-환전망 관련 기관 3곳-개인 6명


❍ 宋국방 "2023년 전작권 환수될 것"


-"한국형MD-킬체인 등 3축 구축

-국방개혁 완성될 시기" 첫 명시


-일각 "비핵화와 함께 논의 급물살"


◈경향《'비핵화 빅딜' 주사위는 던져졌다》

[뉴스분석-6·12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핵 담판'…핵폐기·체제보장 '통 큰 합의' 기대 커져


❍ 청와대 경비대 "매주 수요일 교대식 보러 오세요"


❍ '수상한 외유' 딱 걸렸어

[커버스토리]

강석미씨는 왜 [구의회 프로 민원인]이 되었나


❍ 송영무, 14일 광주 참배…5·18 유족에 사과 검토

-국방부, 총리 추도사와 안 겹치게


◈한겨레《김정은의 파격…북, 53년만에 '해외 외교무대' 전면에》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로

미 제안 수용, 4700㎞ 장거리 비행


김일성 1965년 반둥회의 뒤 처음

'사회주의권 밖' 국제외교 무대로


❍ 동해선, 대륙을 향한 길

[커버스토리 3·4면]


-철도 '덕후' 박흥수·나희승의 동해선 기행

-단절된 역에서 연결된 한반도를 꿈꾸다


❍ 5·18때 보안사 수사관 "발포 전날, 전두환이 책임진다고 들어"

[5·18 그날의 진실]

② 발포 명령


허장환씨의 증언

-"도청 집단총격 하루 전 발포 결정

-상관이 수사관 모아놓고 입단속

-시민군이 먼저 총격한 걸로 꾸며"


◈한국《반전에 재반전…판문점 1순위 올랐다 '낙마'》

북미회담 장소 싱가포르 확정까지


애초엔 北 평양, 美 제네바 선호

양측 치열한 물밑 협상 벌여


트럼프, 남북회담 직후 판문점에 관심

백악관 참모들 반대로 결국 방향 틀어


❍ "외관보다 실속" 반백년 아파트서 행복 찾은 사람들

[Cover Story]

내집 마련 역발상


-서울 한복판 오래된 아파트

-집값은 같은 면적 새집의 절반


-외곽 새집 찾거나 재건축 대신

-집 내부 꼼꼼하게 리모델링

-아늑한 '빈티지 아파트'로 변신


❍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코인 보유 가장 거래 정황 포착

-검찰, 업비트 압수수색…자료 확보


◈서울《다시 CVID(완전한 비핵화)로…'트럼프 로드맵' 시작됐다》

김정은·트럼프, 6·12회담 의제 공감대

단계적 비핵화·CVID '빅딜' 가능성

'허들' 낮춘 美, 유리한 싱가포르 낙점

트럼프 "큰 성공 될 것" 北 "합의 만족"


❍ "일 좀 합시다" 분주한 北대사관

유대근 기자 싱가포르 르포


-번화가 '노스브리지' 고층건물에 입주

-실무 준비하는 듯 전화벨 자주 울려

-리병덕 서기관 "북·미회담 성공 희망"


❍ 새달 북·미 정상회담…시진핑 참석 가능성

-日언론 "정전협정 3개국 한자리 촉각"


❍ "7200억 배상하라" 방아쇠 당긴 엘리엇

-한국에 삼성물산 합병 손배소 추진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반대 재확인


◈세계《미소 짓는 北·美…기대감 커지는 '비핵화 담판'》

[뉴스분석]

내달 12일 北·美 정상회담


트럼프 "회담 큰 성공 될 것"

이례적 '한반도 비핵화' 표현

백악관 'PVID'서 'CVID'로

비핵화 기준 후퇴 분석 제기


경호·보안 등 참모진 조언에

개최장소 '싱가포르'로 낙점

韓·中 정상 동석할 가능성도


❍ "세계 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으로"


❍ 美, 北 핵무기 5개 이달 내 佛에 반출 요구

-폼페이오 재방북 때 김정은에

-"북핵 폐기 진정성 확인 차원

-美, 물리적 시간 단축안 선호"

-北,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


❍ 창업 성공 꿈 키우는 '크라우드펀딩'

[Saturday]


-스타트업 자금 조달 대안 각광

-작년 투자 성공 183건·279억


❍ '드론 강태공'들 내일 대부도로

-제1회 세계드론낚시대회

-기상 관계 하루 연기해 개최


◈국민《한반도 운명 가를 '세기의 담판'》

[투데이 포커스]6월12일 싱가포르 北·美 정상회담에 세계 주목


한국전쟁 이후 68년 만에 처음

평화냐 전쟁이냐 갈림길


현재로선 장밋빛 전망 우세


트럼프 "매우 큰 성공될 것"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만족"


성과 따라 추가 회동 가능성도


❍ 판문점 또는 평양서 남·북·미 정상회담도 가능성


-북·미 정상회담 성공 땐

-종전선언·평화협정 급물살


-22일 한·미 회담서 논의


-한·미 정상 동반 평양행도 제기


-美 "6·12때 한·중 합류할 수도"


❍ 결국 발톱 드러내는 엘리엇…흔들리지 않겠다는 현대차


-엘리엇, 현대모비스 주총 앞

-"지배구조 개선안 반대 투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우리 정부에 7160억 배상 요구


-정의선 "그건 그들의 방식

-일회성 아닌 지속 추진" 단호


◈매일경제《현대車-엘리엇 표대결…'열쇠' 쥔 국민연금》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 반대"

엘리엇 '주총대결' 선전포고


현대모비스 지분 9.8% 쥔

국민연금이 또 캐스팅보트


❍ 트럼프의 자신감…"美北회담 큰 성공 거둘것"

-"김정은과는 좋은 관계

-北인질 석방 대가없어"


❍ '핵 담판' 앞둔 미·북


❍ 성수·한남·노량진…한강변 재개발 주목

서울머니쇼 이틀째


❍ 인생 2막 활짝 연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한국경제《"10년 호황 끝나가…경기하강 대비해라"》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제이컵 루 前 美재무 기조연설

"위기 대비 재정건전성 높일 때"


❍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 것"…최우선 목표 'CVID(완전·검증 가능·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 공식화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北·美 정상회담


❍ 정의선(현대차 부회장)의 '모비스 프로젝트'…"글로벌 전장社 M&A 추진"

-지배구조 개편 '정면돌파' 의지

-"황금알 낳는 거위로 키우겠다"


❍ 정부, 엘리엇과 'ISD(투자자와 국가 간 소송) 전면전' 택했다

-소송 준비…로펌 선임 착수

-엘리엇 "손해액 7100억원" 주장


◈서울경제《"근속경력(비정규직→정규직 전환) 호봉에 반영하라" 勞 억지에 뒤숭숭》

文 비정규직 제로선언 1년…인천공항공사 가보니


정부, 재정부담 큰 호봉제 대신

직무급제 도입 독려했지만

철밥통 지키려는 勞는 시큰둥

반쪽짜리 개혁 비판 목소리 높아


❍ 트럼프 "美와 北, 새로운 시작"

-"큰 성공 거둘 것" 거듭 강조

-文 "남북교류 콸콸 흐르도록"


❍ '한반도 비핵화' 외치는 트럼프


❍ 호기심·인간성·맞춤형·창의융합·새로운 실험

[서울포럼 2018]교육개혁 5대 키워드는


❍ 정의선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겠다"

-지배구조 개편 강행 의지 표명

-엘리엇, 정부에 7,100억 배상요구


❍ "이 동네가 왜 뜨지?" "Instagram에 물어봐!"

[토요 Watch]


-수백만 개 해시태그 타고

-사진·영상 순식간에 공유

-낡은 골목·후미진 가게도

-핫플레이스로 변신 시켜


❍ 암호화폐 거래소 1위 업비트 전격 압수수색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민노총(민주당 홍영표) vs 한노총(자유한국당 김성태), 與野 원내대표로 만났다》


친문 홍영표 與 원내대표 당선

"여의도서 실종된 정치 되살릴것"

黨·靑은 돈독, 對野는 강성 예고


김성태는 단식 중단하고 입원


◈중앙SUNDAY《트럼프 "각본대로 안 해"…비핵화 수싸움 2차 깜짝쇼 예고》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두고

합의 내용 조율 주도권 잡기 경쟁

트럼프 "언론은 아무것도 모른다"


미국 PVID서 CVID로 유화 신호

타협 가능하지만 철저 검증 의문


◈동아《北의 대외 비밀접촉 단골무대…김정남-정철도 자주 찾아》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싱가포르, 北엔 인연 깊은 국가


힐-김계관, 임태희-김양건

북핵-정상회담 문제로 물밑 조율

리용호도 2015년 '1.5트랙' 접촉


'해외유배' 김정남 수시로 들러

김정철 '클랩턴 공연장' 포착


한국보다 외교관계 먼저 맺어

北의 7번째 교역국…외화조달 창구

현지업체들 밀무역 적발되기도


◈경향《'한반도 평화' 이슈가 지방선거 시작과 끝》


선거 하루 전 북·미 정상회담 등

초대형 이벤트들 줄줄이 대기


고무된 여당, 평화 마케팅 가속

야당, 민생 이슈로 국면전환 시도


◈한겨레《청와대, 북미회담 한 달 앞 '평화 중재' 움직임 빨라진다》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남북 정상 곧 첫 핫라인 통화

청 관계자 "조만간 이뤄질 것"

이달 예정 남북 고위급회담서

'풍계리 폐쇄' 시기 등 조율할듯


문 대통령, 22일 방미 한미회담

내달 '캐나다 G7'도 참석 가능성

북미회담 뒤 '한러회담' 할 수도


◈한국《홍영표 "남북관계 협력 땐 나머지는 양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


"국회 정상화에 최선 다하겠다"

야당과 통 큰 협상 시사

첫 행보로 김성태 찾아가 위로



사회 TOP


◈조선《드루킹 측근 서유기 "대선 때 댓글조작" 자백》


경공모 USB 자료 들이밀자 인정

경찰, 킹크랩 서버 제작자도 조사

서버는 미국에 있어 확보 못해

범행증거 계속 인멸될 여지 커


경공모에 현직 경찰도 가입 파문


◈중앙SUNDAY《SNS 7개 이상 사용자, 2개 쓰는 사람보다 3배 더 우울》

[FOCUS]


글·사진 답글 늦으면 불안·초조감

부러움·소외감에 개인정보 유출

외상 후 스트레스 같은 수준 고통


끊을수 없다면 '눈팅'이라도 줄여야

직접 소통 늘리면 마음 안정 회복

SNS 통한 사회참여는 갈등 심화


◈동아《어릴적 모자라던 여자 짝꿍, 커서 보니 남녀 짝이 얼추 맞네》

[토요기획]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 갔을까

이번 주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1985~95년 출생성비 110:100 상회

90년 말띠해엔 11.5명까지 치솟아

남아선호에 태아 성감별 영향 끼쳐


南超세대 성비, 이후 꾸준히 하락

최근엔 105~107 수준까지 회복

서울은 아예 성비 역전 '女超 현상'


활동적 男兒 사고-질병 노출 많아

10대 남성 사망률 여성의 2배

자살-해외 정착률도 남성이 압도적


남아선호 멈춘 2007년 성비 106.2

줄곧 감소하다 2016년엔 105 기록

고령화 가속땐 女超사회 가능성 높아


◈경향《신한금융 임직원 자녀, 채용심사 8점 만점에 '10점'》

금감원 "특혜채용 정황 22건"


663등 임직원 자녀 합격권 들고

만점보다 높은 점수 '최종합격'

전 고위관료 조카 등도 추천


남성은 연령별 배점 차등 두고

남녀 비율 처음부터 7 대 3 정해

금감원 "자료 다수 폐기돼 한계"


◈한겨레《"보안사가 공수여단 작전 조언…광주 관련 주요 결정 내려"》

[5·18 그날의 진실]② 발포 명령

보안부대 전 수사관 허장환씨 증언


"이른바 '작전 조언' 이름으로

현지 보안부대가 깨알 보고"

이학봉 대공처장 거쳐 전두환까지

비공개 지휘체계 존재 가능성 시사


광주사태 기록했다 중정에 발각

보안사 끌려가 18일간 전기고문도


◈한국《해외 입양 다시 늘어 '아동 수출국' 불명예》


국내 입양은 여아·1세 미만 선호

작년 465명으로 해마다 줄어


남자·장애 아동 등 해외 내몰려

정부 '매년 10% 감소' 방침 역행


전체 입양 아동은 역대 최저



국제 TOP


◈조선《중국, 티베트고원에 '비구름 굴뚝'…年100억t 물 만든다》

'한반도 8배' 땅에 인공강우 시설


'아시아의 식수탑' 티베트고원

최근 강수량 年100㎜로 줄자

인공강우 물질 태워서 날려보내


티베트 강수량 늘면 주변은 가뭄

기후·환경을 안보에 악용할 수도


◈중앙SUNDAY《시진핑도 싱가포르 합류? 성사 땐 정전협정국 한자리에》

마이니치 "시 주석, 참석할 수도

김정은 후견인으로 존재감 높여"

미 NSC 관계자도 "가능성 있다"


◈동아《美 "北 개방사회 이루는 것 논의"…달러 결제망 진입 허용 시사》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앞으로 한달…어떤 카드 주고받나


김정은이 반긴 '美 새로운 제안'

경제개방 통한 정상국가化 관측


美기업 투자땐 '공격타깃' 벗어나

양국에 연락사무소 설치할수도


◈경향《평화시대 여는 세기의 핵 담판…수십년 실타래 한꺼번에 풀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으로


과거 미국이 시도했던 방식 대신

트럼프, 대담하고 새로운 행보


신뢰 구축·각국 동시적 조치로

비핵화·영구 평화 전면적 추진

김정은은 전향적 양보 가능성


평화조약 초안 작업 진행 시사

국교정상화는 의회 비준 부담

연락사무소 먼저 설치할 수도


◈한겨레《트럼프 판문점-김정은 평양 애착…기싸움 끝에 막판 급반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싱가포르 낙점 '막전막후'


북미회담 합의 60여일 만에 확정

"미 중간선거 일정에 6·12로 늦어져"


미, 사회주의권 아닌 중립무대 고려

초기부터 싱가포르 유력하게 검토

트럼프, 판문점 선호…참모들이 반대


북, 계속 '평양 회담' 주장하다가

폼페이오 2차 방북 때 전격 수용


◈한국《세기의 核담판장 싱가포르…시민들 "올림픽 유치보다 흥분"》

[6·12 북미 정상회담]


외교부, 한밤 환영 성명

-리셴룽 총리도 트럼프 트윗에

-"성공적 결과 나오길 기원" 답글

-백악관 "중립성·안전 보장에 선정"


샹그릴라 호텔, 회담장 유력

-매년 亞안보회의 개최…보안 강점

-오바마·시진핑·마잉주도 숙소 사용

-회담 전후 객실 예약 하루 만에 완료

-마리나베이 샌즈·센토사섬도 거론



경제 TOP


◈조선《불안불안한 油價…"내년 100달러 간다" 전망도》

미국의 이란 제재 예고로

브렌트油 78달러까지 근접

베네수엘라 정치·경제 불안에

OPEC·러시아 감산 합의도 악재


◈중앙SUNDAY《모비우스·파버의 경고 "미 주가 30~40% 하락 대비해야"》


세계 경제 비관론 확산

-지난해에만 부채 21조 달러 늘어

-빚이 세계 GDP보다 3배 정도 많아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달러값 올라 신흥시장서 자본 이탈

-터키 등 외채 비율 높은 나라 타격


최악의 상황에 대비

-월가 59% "2020년부터 미 경제 침체"

-미 국채 사두고 현금 쥐고 있어야


◈동아《'제일주의' 기치 아래 無에서 有 일구다》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CJ그룹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1등을"

故이병철 창업주 유지 받들어

글로벌 시장서 초격차 역량 지향


'제2의 창업주' 이재현 회장

1995년 매출 1조원대 제일제당을

4대 사업군 35조대 그룹으로 키워


李회장의 든든한 우군 손경식 회장

그룹의 중대 고비마다 '구원투수'


이미경 부회장, 문화기업 '산파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이끌어


◈경향《정의선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을 것"》

29일 임시주총 앞두고 이행 의지…"주주 친화정책 계속 발표"

엘리엇 "개편안 반대표 행사"에 현대차 측 "표 대결 자신있다"


◈한겨레《'보편요금제' 규제개혁위 통과…통신비 인하 '청신호'》

국무회의 거쳐 다으달 국회 심의

데이터 1GB·음성 200분에 월2만원

시민단체 "인하 요구 현실화 환영"


◈한국《신한금융, 1114명 중 663등도 임직원 자녀면 "합격"》

금감원, 채용비리 22건 적발


은행 5명·생명 6명·카드 2명 등

22명 중 13명이 임직원 자녀

면접 최하위 등 모두 자격 미달

이번에도 금감원 연루 정황

"추천 관행부터 뿌리 뽑아야"



문화 TOP


◈조선《"韓流 올라탄 한국어, '취미 언어'로 세계에 퍼질 것"》

외국어 전파담

로버트 파우저 지음


로버트 파우저 前 서울대 교수

언어의 전파 경로 탐색한 책 펴내

"외국어 학습 개념 희미해지고

즐기려 배우는 언어가 대세로"


◈중앙SUNDAY《북한 건축학 개론…평양서도 재건축, 고층 건물은 살림집》

[한은화의 A(Architecture)-story]


모든 땅 국가 소유인 사회주의

"도시는 이념 전파 학습장" 충실

구소련 도시 건축 DNA 뿌리내려

김일성 광장 주변엔 상업시설 없어


90만㎡ 여명거리 1년 만에 뚝딱

요즘 짓는 평양 살림집엔 거실도

'돈주' 등장, 부동산 개념 슬슬 고개


◈동아《언 땅 위에 핀 아동문학의 꽃, 권정생》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동화작가 권정생의 첫 전기

-전쟁과 가난, 사생활 등 복원


'피터 래빗 전집'

-급격한 산업혁명의 폐해 속

-자유 향한 갈망 엿볼 수 있어


◈경향《공적 개입 필요한 가정폭력을 개인적 문제 축소…안일한 KBS》

[위근우의 리플레이]'안녕하세요' 이걸 왜 공영방송에서 봐야 하나


시청자 고민 상담 '대국민 토크쇼'

심각한 폭력 피해자 여성들 사연

가해 남성들 비난·쓴소리에 그쳐

개인 잘못 취급, 실질적 해결 안돼


범죄 해당 사안을 예능으로 소비

방송사 젠더 감수성 부족 드러내

'정권 부역' 적폐 청산 나선 KBS

의지 있다면 '안녕하세요' 폐지를


◈한겨레《"기차 타고 유럽으로"…함께 상상하기 시작했다》

[커버스토리]기관사·철도박사의 동해선 기행


부산~원산을 잇는 '진짜 동해선'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 목적으로

원산~양양, 부산~포항 불완전 개통

강릉~제진, 영덕~삼척은 미개통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에서 언급

역대 북 정권 줄곧 동해선에 관심

북쪽 노선, 전철화율 높지만

노후화한 인프라 개보수 필요


"동해선 통해 유럽으로 가는 길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결돼야

속도와 비용에서 시너지 발생

러시아 정부도 '유치' 적극적"


"철도는 국가운영과 결합된 수단

EU도 철도를 통해 통합 완성

100년 전 수탈의 도구에서

평화·번영의 지름길 될 것"


◈한국《"흑백도 똑같은 흑백 없어…프린터는 사진 더 풍성하게 해"》

[스태프가 사는 세상]

<9> 흑백사진연구소 유철수 대표


100분의 1초에 포착된 상황들

사진작가도 상황 다 못 읽어

소통 통해 최대의 감성 인화


인화 비용 비싸고 수요 불규칙

마니아들에 의해 유지 되지만

대중에 아날로그 새로움 알릴 것



스포츠 TOP


◈조선《욕 대신 칭찬 먹고 배부르고 싶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3

④붙박이 수비수 장현수


가장 많이 뛰지만

가장 많이 욕 먹는 수비수

"팬들의 질책 틀리지 않아…

잘해서 실검 1위 오르고 싶어"


◈중앙SUNDAY《골퍼의 '밥주걱' 웨지로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 273억원 벌었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드라이버 꼴찌의 최종병기


드라이버 188위, 아이언 172위

투어 최고수준 쇼트게임으로 만회


웨지·퍼트로 라운드당 1.02타 이익

메이저 우승자 듀발보다 많이 벌어

작년부터 거리 늘리려 스윙 교정


◈동아《'무전기 지휘(2009년 K리그 인천전)' 웃었던 신태용…월드컵 '헤드셋 매직' 보여줘》

러시아 대회 처음 도입…대표팀 효험 볼 지 관심


평소 '관중석 관전' 예찬 신 감독

경기 정보 실시간 전달받게 돼

흐름 파악 수월해져 작전에 도움


교묘한 반칙 잡는 '비디오 판독'

K리그 시행 중이라 낯설지 않아


뿌리 단단해진 '하이브리드 잔디'

다소 딱딱해도 경기력 지장 없을듯


◈경향《ML 불펜 출신들…'선발은 아무나 하나'》

KBO에서 대부분 성적 안 좋아

"선발해본 선수들은 몸값 비싸"

"사정 있어도 경험자 데려와야"


◈한국《"네 서브 절반은 내 것"》

흙바닥 제왕 나달의 무기 '리턴'


클레이코트서 50세트 연승 신기록

매켄로의 단일 세트 연승 기록 깨


서브에이스 평균 3.5개 82위지만

리턴 승률은 48.9%로 압도적 1위


상대 강서브 뒤로 물러나 받은 후

빠른 발로 끈질긴 승부 점수 따내

Comment +0



[2016년 3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50(새누리):120(더민주):20(국민의黨)席 '총선 마지노선'》

수도권이 승패 갈라...선거 결과 따라 대선주자 입지도 영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21.html


◈중앙《택시 안 민심, 그들은 차선(지지 정당) 변경 중》

────────────

박민제 기자 '보이스택싱'

택시 몰며 총선 민심 듣다

────────────


기사 1명당 연 승객 5409명

민심 듣고 나르는 '빅마우스'


"만날 싸움질, 싹 바꿔버려야"

"여든 야든 찍을 사람이 없다"

26시간 몰았는데 분노만 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71


◈동아《(연간) 2兆 대학지원사업

"교육부가 일방통행"》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전국 15개 주요대학 기획처장 설문


이공계 키운다는 '프라임 사업' 등

독단적 목표설정-획일적 강요 불만

평가기준 신뢰도도 '보통이하' 낙제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652/1


◈경향《수도권 104곳 '1여다야'...야권 공멸 위기》

19대 총선 때 '3%P내 초접전' 벌인 19곳 중 17곳 해당

여당 압승 가능성 현실화...야권 연대 압력 거세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336535&code=910110


◈한겨레《1여다야 총선 '심판론' 불붙는다》


새누리 "발목잡는 야당 심판"

5대공약 못지키면 세비 반납


더민주 "잃어버린 경제 심판"

김종인 필두 경제실정 쟁점화


국민의당 "거대 양당 심판"

정의당은 "민생정당" 차별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0.html


◈한국《"野 민생 발목" vs "與 경제 실정"》

[선택 4·13 D-16]


총선 '프레임 전쟁' 본격 돌입

새누리, 입법 불발 등 비판

더민주는 朴정부 실패 부각

국민의당, 부동층 흡수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8b43921dc0274549ab2c48fd73198788


◈서울《도박·폭행...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20대 총선 D-16...현미경 검증으로 '불량 국회의원' 양산 막읍시다


음주운전·수뢰...3범 이상 76명

병역 면제 석연찮은 사유 다수


1000만원 이상 상습 체납 19명

선관위 홈피·앱에서 확인하세요


※20대 총선 지역구 후보 944명 현황


전과 보유자              40.57% 383

────────────────────

병역 면제자 남성 844명 중 16.9% 143

────────────────────

세금 미납·체납자         15.7% 148

────────────────────

평균 재산 ............. 20억 8700만

   500억원 이상 자산가

   5명 제외할 경우 ....... 13억 3100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8001009


◈세계《"최대 160(새누리) vs 120(더민주) vs 20(국민의당)석 예상"》

4·13 총선 D-16...선거전 막 올랐다


초반 판세로 본 의석 전망은


여도 야도 분열...무소속 연대·후보 단일화 등 변수

배신의 정치 vs 배신의 경제...프레임 전쟁 시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20160327001788.html


◈국민《심판 심판》

[선택 4·13]D-1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與, 과반 의석 확보 목표

"민생 우선-외면 간 대결"


더민주, 최대 130석 희망

"배신의 경제 심판 선거"


국민의당, 40석 이상 기대

"양당 정치 기득권 타파"


지역별 야권 후보 단일화

여야 승패 좌우 '분수령'

공천 내홍 등도 영향 예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6475&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명동역 환풍구 '이미 붕괴중'》

[우리 마음속 10敵]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


     

덮을 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7138&year=2016


◈한국경제《모든 결정 총선 뒤로...4·13發 '정책 절벽'》

[총선 D-16]


면세점 추가 허용도 구조조정도 연기

"정책은 타이밍인데...정부, 할일은 해야"


※총선 뒤로 밀린 주요 정책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허용

- - - - - - - - - - - - - - -

*산업 구조조정 원샷법 적용

- - - - - - - - - - - - - - -

*코레일 개편 및 요금체계 변경

- - - - - - - - - - - - - - -

*사용후 핵연료 방폐장 건설

- - - - - - - - - - - - - - -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 - - - - - - - - - - - - - -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728931


◈부산《"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개발 앞에 내던져진 풍경》

원도심권 구의회 의장단

市에 해제 요구 결의서 전달

"문화관광 자산 훼손 안 돼"

전문가들 일제히 우려 표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7



■정치 TOP


◈조선《구상찬(새누리) 28.5 vs 금태섭(더민주) 24.7...조전혁(새누리) 32.8 vs 윤관석(더민주) 36.4》

[총선 D-16 / 격전지 여론조사]


더민주로 옮긴 陳永이 앞서지만 黨 지지율은 새누리 1위

───────────────

서울 용산

───────────────


1與 4野...구상찬·금태섭 선두 다툼속 현역 신기남 7.2%

───────────────

서울 강서갑

───────────────


최근 與野 3승3패...야권 연대한 윤관석, 조전혁과 접전

───────────────

인천 남동을

───────────────


이학영 33.2%, 금병찬 28.3%...국민의黨 정기남 10.4%

───────────────

경기 군포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용산]

20대 여론 조사 황춘자(새) 30.9 │진영(더)   34.7 │곽태원(국) 5.3 │정연욱(정) 2.6│이소영(중) 0.6

19대           진영(새)   52.43│조순용(민) 45.9 │이희정(행) 1.66

18대           진영(한)   58.03│성장현(민) 29.39│김종민(노) 5.57

──────────────────────────────────────────────────

[서울 강서갑]

20대 여론 조사 구상찬(새) 28.5 │금태섭(더) 24.7 │김영근(국) 6.6 │신기남(민) 7.2│백철(무) 8.9

19대           구상찬(새) 42.48신기남(민) 48.71백철(자)   4.8

18대           구상찬(한) 49.58신기남(민) 41.28백철(자)   4.51

──────────────────────────────────────────────────

[인천 남동을]

20대 여론 조사 조전혁(새) 32.8 │윤관석(더) 36.4 │송기순(진) 1.1

19대           김석진(새) 40.82윤관석(민) 43.9 이원복(국) 11.08

18대           조전혁(한) 30.64이원복(무) 26.79이호웅(무) 14.71

──────────────────────────────────────────────────

[경기 군포을]

20대 여론 조사 금병찬(새) 28.3 │이학영(더) 33.2 │정기남(국) 10.4 │김도현(중) 0.3

19대           유영하(새) 48.67이학영(민) 51.32

18대           유영하(한) 47.09김부겸(민) 50.82김현준(평)  2.07

18·19대 총선 결과는 경기 군포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당, =진리대한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평화통일가정, =무소속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43.html


◈중앙《원유철 "이재만(대구 동을 진박 후보) 빼도 좋다" 김무성에게 귀엣말 뒤 급반전》

[업그레이드 국회 4·13]

25일 새누리 공천갈등 봉합 뒷얘기


김 대표, 느린 말투로 '필리버스터'

"여러 번...말...했지만...도...저히..."


친박 "청와대 수용할까" 제동 걸자

김을동 "청와대가 공천하나" 버럭

옥새는 이틀간 당사 벗어난 적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707


◈동아《"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그런 후보는 맹탕"》

[총선 D-16]국회의원 제대로 뽑자

<上> 이런 후보가 '불량 후보'


여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공천

투표거부 운동까지 일어날 상황


지연-학연 내세우는 후보 심판

세금 안내고 의원 되게해선 안돼


※각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말하는 총선 불량 후보 감별법


"지역주의에 매몰된 후보는 제외해야"

박관용 전 국회의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론)에 맹종했거나 맹종할 사람은 뽑지 말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파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는 후보는 안 돼"

김황식 전 국무총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논문 표절, 탈세, 병역 기피 등 위법 후보는 안 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익에 눈감고 사심 가득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출세나 자기 명예욕이 더 중요한 사람은 안 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증 안 된 얘기로 유권자 혼란시키는 후보는 걸러내야"

가상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장 차고 권력자에 줄 선 후보 응징해야"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타협적이고 불통인 후보는 자격 없어"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정활동 평가가 저조한 현역 의원은 문제"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44410&date=20160328


◈경향《서울 49곳 중 42곳 야당 후보 난립...단일화 전망도 '캄캄'》

[총선 D-16]여야, 본격 선거체제

야권 '수도권 공멸론'


8곳은 19대 때 박빙의 승부

경기도 3%P 접전지만 9곳

여론조사 야권 열세 불구

정당득표 위해 완주 많을 듯


수도권 주요 '1여다야' 지역

지역구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서울]


은평을

김병원[민] 고연호[국]

김제남[정] 이재오[무]


서대문을

정두언[새] 김영호[민] 홍성덕[국]


노원을

홍범식[새] 우원식[민] 황상모[국]


중랑을

강동호[새] 박홍근[민] 강원  [국]


동대문갑

허용범[새] 안규백[민] 김윤  [국]

오정빈[정]


중·성동을

지상욱[새] 이지수[민] 정호준[국]


강서을

김성태[새] 진성준[민] 김용성[국]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김현배[국]

- - - - - - - - - - - - - - - - -

[인천]


계양을

윤형선[새] 송영길[민] 최원식[국]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민] 김명수[국]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  [민] 심상정[정]


고양을

김태원[새] 정재호[민] 이균철[국]


의정부갑

강세창[새] 문희상[민] 김경호[국]


구리

박창식[새] 윤호중[민] 정경진[국]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민] 임승철[국]


성남중원

신상진[새] 은수미[민] 정환석[국]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손창완[민] 부좌현[국]

이재용[정]


군포갑

심규철[새] 김정우[민] 이환봉[국]

김동현[정]


군포을

금병찬[새] 이학영[민] 정기남[국]


평택을

유의동[새] 김선기[민] 이계안[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251485&code=910110


◈한겨레《성장론 꺼내든 두 야당...핵심은 '경제민주화'》

[4·13 총선 쟁점]여야 경제정책 방향


더민주 '더불어성장'

-최저임금·생활임금 끌어올려

-가계소득 증대·분배에 초점


국민의당 '공정성장'

-대기업의 갑질 감시 강화로

-중소기업과 불공정 경쟁 해소


-'정부 경제실정' 심판 둘러싼

-디테일 경쟁 불붙어


※성장론 관련 각 당 주요 내용


[새누리당   일자리성장론]


내수 살리기

*U턴 경제특구 설치,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노동5법 통과 등 노동시장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미래성장동력

*중소기업 특허·기술경쟁력 제고,

 벤처자금 공급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강화

*바이오·나노·에너지신산업·ICT 등

- - - - - - - - - - - - - - - - - - - - - - -

나눔경제 활성화


───────────────────────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공정경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불평등 완화

*청년고용할당제, 노동시간 단축 등 청년경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해소

*이익공유제 등 대·중소기업 상생

- - - - - - - - - - - - - - - - - - - - - - -

선도경제

*미래산업,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 한반도 신경제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네트워크경제

*국토균형발전, 도농상생


───────────────────────

[국민의당   공정성장론]


공정분배

*가격 후려치기 등 시장감시 강화로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소, 직무 중심 급여체계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성장

*공정한 시장질서 등으로 중소→대기업 성장

 산업구조개혁

*제조업+문화, 디자인 융합 등 신산업전략

*동북아 경제권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적 복지

*복지투자, 법인세율 정상화 등 공정조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5.html


◈한국《새누리 "160석 얻으면 최선...과반 실패하면 패배"》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경제 발목 잡는 야당 심판론 부각

-김무성 옥새투쟁 표심 회복 도움"

http://www.hankookilbo.com/v/baaeef7626334e8d8002667188329071


《더민주 "경제에 올인...최대 130석까지 노린다"》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정장선 총선기획단장

-"경제 전문가 위주로 선대위 구성

-野후보들 사이 단일화 막지 말아야"

http://www.hankookilbo.com/v/8be0cd0065864eebb657c52778a527b0


《국민의당 "더 이상 野 연대 없다...40석 이상 목표"》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

-"호남 16~18석, 수도권·충청 8석

-정당지지율 20% 달성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6df93005394a12a7e06ef1e741a895


◈부산《'새누리 압승이냐, 무소속 돌풍이냐' 초미의 관심》

[PK 총선 관전 포인트]


"정권 재창출 위해 PK서 이겨야"

새누리, 낙동강벨트에 전력 집중


野 "서부산권·김해 등 5석 이상"

與 후보 능가 무소속 선전 가능성


지역 출신 김무성·문재인·안철수

정치 미래 좌우할 성적표에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2



■사회 TOP


◈조선《그는 결혼전 '디지털 장의사'부터 찾았다》

[NOW]


새 출발 위해...취업 위해...

"철없던 온라인 흔적 지워주세요"

전문업체 찾는 젊은이 늘어


옛 애인과 주고받은 뜨거운 밀어

SNS에 올린 욕 등 삭제 원해

데이터량 따라 수백만원 받기도


※디지털 장의사 : 고객 의뢰를 받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 있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지워주는 서비스를 대행하는 온라인 기록 삭제 업체를 말한다. 삭제 의뢰를 받으면 온라인 게시물을 수집한 후 고객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고객 대신 각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25.html


◈중앙《젊은 교수 연 1억씩 10년 지원, 서울대 노벨상 '200억 대계'》

[서울대 사상 최대 노벨상 지원]


20명 선정, 이르면 올 하반기 시작

매년 10명 새로 뽑고 중도 탈락도

인문·사회대 교수들도 포함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한 주제 오래 연구할 환경 조성


※세계 주요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단위:명


하버드대       157

컬럼비아대     104

케임브리지대    91

시카고대        91

매사추세츠공대  85

교토대          10

도쿄대          10

홍콩중문대       4


자료:노벨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38


◈동아《막장 신입생 환영회...오물 막걸리 세례》

부산지역 사립대서...선배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 섞어 뿌려


가족이 SNS 고발...비난 댓글 폭주

학과 대표 "액땜 전통 따른 것"

학교측 "진상 파악후 학칙따라 엄벌"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74/1


◈경향《선거 정책은 '카톡' 유세는 '페북'...루머 차단엔 '밴드'》

지역·세대별 SNS 선거 전략


청년, 중·장년층 두루 쓰는

카카오톡 가장 선호해

트위터서 무게 중심 옮겨져


※지역·세대별 SNS 선거운동

활용 현황 *지역/세대/장점


[카카오톡] 전국/세대 불문/정책 홍보

──────────────────

[페이스북] 대도시/청년층/유세 선전

──────────────────

[밴드] 소도시/중·장년층/루머 차단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72220015


◈한겨레《재수사 회피 검사장, 알고보니 조작의혹 수사 책임자》

['나라슈퍼' 검찰수사의 문제점]


삼례3인조 대법 유죄판결 뒤

부산지검서 부산3인조 내사

범행·현장진술 실제와 똑같은데

2개월만에 내사 중단

당시 수사관 "말 못할 사연있다"


부산지검 이아무개 검사장

관할 밖이라며 전주 이첩 지시

그는 첫 수사 때 전주지검장


전주지검서 두 3인조 재확인

'삼례'한테는 "범행했지?" 압박

'부산'한테는 "쟤들이 했다잖아?"


※현장 상황에 대한 피해자 쪽과 부산3인조 진술 비교


[강취한 현금]


*숨진 유아무개 할머니의 조카 최씨

"15만원 정도 있고, 신랑 바지 속에 30여만원 가져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지 속 30여만원은

그대로 있었다. 삼례3인조는 경찰 조사에서 45만원 가져갔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진술한

것까지 똑같이 돼 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3인조, 2000년 1월 부산지검 조사

"장롱 서랍 안 지갑에 1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권 지폐는 2장으로 기억되며, 액수는 10여만원 정도였다"

─────────────────────────────────────────────────

[강취한 패물]


*조카 최씨

"장롱 위 아기 베개 속에 있다고 얘기했다. 결혼 패물인 여자용 반지, 팔찌, 귀걸이, 남자용

반지 등이었다"

"패물 관련해 전주지검 조사는 한 번도 안 받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여자가 패물이 아기 베개 안에 있다고 말했다"


*부산3인조와 거래한 부산 금은방업자

"결혼 예물로 보였고, 여자용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었다"

─────────────────────────────────────────────────

[할머니 사망 상황]


*할머니 딸 김씨

"청테이프가 목에 내려와 있었고, 물그릇과 함께 물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바가지로 할머니 입에 물을 넣고…소용이 없어서 놀라 뛰쳐나왔다"

─────────────────────────────────────────────────

[할머니 옷]


*딸 김씨

"내가 떠준 조끼를 입고 있었고, 유품으로 보관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3인조, 2000년 2월 전주지검 조사

"상의는 안에 긴팔을 입고 겉에 조끼를 입고 있었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7059.html


◈한국《피켓 뺏길라...화장실도 눈치보며 가는 1인시위》


총선 앞두고 대응 수위 높아져

사회적 약자 생계형 시위까지 옥죄


시위자 부재 시간 기준 없어

지자체 자의적 판단 악용

경찰은 집시법 잣대 들이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4883354e14272ae721f5df8c4a44a


◈부산《'카페 개업' 백제병원(부산 근대건축물) 원형 훼손 안타깝네》

부산 초량동 1927년 건축

나무 문·창 20여 개 뜯기고

일부 벽도 뚫려 구조 변형

"내부 변경 규정 만들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100



■국제 TOP


◈조선《"숨어 듣던 밴드를 눈앞에서..." 쿠바 관중들 감격·환호》

롤링스톤스 쿠바 무료공연


英언론 "쿠바혁명 후 최대 행사

경제·문화 고립 벗어나고 있다"


개방 바람 불며 관광문의 급증

구글·세계적 호텔 체인도 진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95.html


◈중앙《트럼프 "한·일 자체 핵무기 제조하는 것 용인할 수 있다"》

[공화당 1위 후보의 안보관]


"미국, 동북아 방위 못할 상황 오면

양국 핵무장에 관한 논의 필요해"

"분담금 안 늘리면 주한미군 철수"

한·미 동맹 흔드는 폭탄 발언도


※트럼프가 추구하는 대외 정책 방향


'불공정' 미·일 상호방위조약 개정

"우리가 공격받는다고 일본이 결코 돕지 않아"


사우디아라비아, 지상군 보내야

"IS 격퇴전에 지상군 안보내면 원유 수입 중단"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에 불리

"미국이 너무 많은 돈을 댔다. 경제적으로 불공정"


중국엔 경제 보복

"중국에 대응해 엄청난 경제적 힘 갖고 있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50


◈동아《벨기에, IS 原電테러 주의보》

원전 보안요원 피살...출입증 사라져

테러범들, 방사성물질 폭탄 모의

핵프로그램 책임자 집 몰래 촬영

기간시설 사이버테러 가능성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44/1


◈경향《'보육대란' 성난 엄마들에 아베도 '화들짝'》

일 보육원 입소 대기 아동 2만3000명...주부들 국회앞 시위

참의원선거 최대 현안으로...뒷짐 지던 아베 총리, 개선 약속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일본 아동수


2007 1만7926

2010 2만6275

2014 2만1371


단위:명, 자료:일본 후생노동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272232185


◈한겨레《영국 인디펜던트 30년...마지막 머리기사 'STOP PRESS(인쇄를 멈추다)'》

[현실이 된 종이신문의 위기]


발행부수 10분의 1로 줄어

러 기업에 '1파운드 매각' 뒤에도

"연 2500만 파운드씩 적자"

온라인 전용 매체로 새출발


인디펜던트 주요 일지


    1986년│<텔레그래프> 출신 기자 3명이 창간(소유주 영향력 벗어난 논조 표방)

─────────────────────────────────────

    1989년│발행부수 40만부 돌파

─────────────────────────────────────

    1996년│신문 가격 할인경쟁 여파로 아일랜드 미디어 기업이 인수

─────────────────────────────────────

    1998년│발행부수 20만부로 추락

─────────────────────────────────────

    2004년│연간 500만파운드(약 83억원) 손실

─────────────────────────────────────

    2010년│KGB 출신 러시아 재벌, 1파운드에 인수

─────────────────────────────────────

2015년 6월│발행부수 5만8000부로 추락

─────────────────────────────────────

2016년 2월│온라인 신문 전환 발표

─────────────────────────────────────

   3월26일│종이신문 발행 중단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995.html


◈한국《英 인디펜던트, 종이 신문과 작별하다》


"윤전기 멈추고 잉크는 말랐다"

英 4대 일간지로 30년 만에

주요 신문 중 첫 온라인 전환


1990년 유료부수 40만부에서

인터넷 영향 5만여부로 급감

http://www.hankookilbo.com/v/c607034a37f94e419e686dc4b4e39739


◈부산《샌더스, 서부 3개 주서 힐러리에 완승》

美 대선 민주당 경선


일자리 공약 폭넓은 지지

대의원 수에선 여전히 열세

전국 지지율 힐러리에 근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8000028



■경제 TOP


◈조선《강북 3구(서울 마포·성동·서대문구) 아파트 인기...평균 매매가 역대 최고》

분양권 거래 총액은 '강남 3구'보다 많아


거래량 1년 새 60~80% 증가

새 아파트 많이 들어서고

젊은 층 유입 늘기 때문


※서울 아파트 매매·전월세 거래 변동률


[상승률]

서대문구  80.4%

성동구    60.9

마포구    58.7

송파구    16.6

강남구   -10.2

서초구   -17.5


[거래량]


 구분 │서대문구│성동구│마포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

2014년│  3368건 5271│  47901만870 9391838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6076건│  8479│  7601│  9765│  77449783

────────────────────────────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 추이

3월 기준, 단위: 만원


[강남구]   2010년 34282016년 3181

[서초구]   2010년 2863│2016년 2891

[송파구]   2010년 24922016년 2251

[마포구]   2010년 1689│2016년 1792

[성동구]   2010년 16212016년 1733

[서대문구] 2010년 1220│2016년 1317


※지난해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

단위: 만원


성동구   4879억1376

서대문구 3863억5990

강남구   2466억4946

송파구   2288억7368

서초구   1659억4675

마포구   1313억5810


자료: 국토교통부·부동산114·리얼투데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7/2016032701930.html


◈중앙《수입맥주가 어느새 (백화점·마트·편의점) 40% 넘었네》

[위기의 국산맥주]


할인 판매 가능한 외국산

묶어팔기에 국산 속수무책

주세 구조도 외제보다 불리


국산 맥주사도 수입 앞다퉈

보다 못한 공정위 "시장 분석"


※국산 맥주시장 매출은?

단위:원, 세전 기준, 가정용·업소용 포함


[2013년]       국산 2조1100억수입 3000억

[2014년]       국산 2조1400수입 3600억

[2015년]       국산 2조1650억수입 5000억

[2016년(추정)] 국산 2조1900억수입 6200억


자료: 업계 추산


※업체별 수입맥주 매출 비중

단위:%, 올해 1~2월, 세전 기준


롯데백화점   50

현대백화점   40

신세계백화점 70

이마트       41.9

롯데마트     34.8

홈플러스     37.5

CU           45.5

GS25         40.9

세븐일레븐   42.2


자료: 각 사, 롯데백화점은 본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94466


◈동아《혜택 늘린 주택연금...(1억5000만원 이하 주택 보유) 저소득층엔 월 8~15% 더 줘》

내달 25일 출시 '3종세트' Q&A


보금자리론 이용자, 가입 예약땐

대출금리 최대 0.3%P 깎아줘


60세이상, 주택대출 갚기 쉽게

일시인출한도 50→70%로 확대


※'내 집 연금 3종 세트' 시행 주요 내용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연금지급 한도의 70%까지 일시 인출 가능


예)주택가격이 3억 원인 경우 일시 인출 한도 6270만 원→861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택연금 사전예약 보금자리론]

보금자리론을 이용하거나 일시 상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금자리론으로 전환하면 주택연금 가입 예약 시 금리 0.15%포인트 우대


예)45세 일시·변동대출 1억 원의 경우→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고

주택연금 예약하면 60세 주택연금 개시할 때 296만 원 수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대형 주택연금]

집값이 1억5000만 원 이하이고 부부 기준 1주택 소유자라면

월지급금을 8~15% 추가 지급


예)1억 원의 주택을 가진 80세 현행 48만9000원→55만4000원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7/77243753/1


◈경향《1억5000만원 이하 (1주택 보유자) 집 맡겼을 때 연금 최대 15% 더》

'내집연금 3종 세트' 내달 출시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50→70%

문턱 낮춰서 대출 갚고 연금 받게

집 살 때 가입 약정하면 금리 할인


※'주택연금 3종 세트' 주요 사례


─────────────────────

   주택담보대출 1억원(만기 일시상환) 낀    

      3억원짜리 주택 보유 68세 ㄱ씨         

─────────────────────


                   기존                   

     매달 29만원 이자 부담(금리 3.48%)    


- - - - - - - - - -- - - - - - - - - - -


              주택연금 전환 후            

       일시 인출로 1억원 대출 상환,       

           매달 31만원 연금 수령          


─────────────────────

주택연금 연계 보금자리론(1억5000만원)으로

      3억원 주택 구입한 40세 ㄴ씨 부부      

─────────────────────


                   기존                   

    30년 만기 분할 상환으로 매달 원리금   

                63만원 상환               


- - - - - - - - - -- - - - - - - - - - -


              주택연금 전환 후            

        만 60세에 대출 잔액 6500만원      

  일시 상환 및 전환 장려금 426만원 수령,  

           매월 32만원 연금 수령          


─────────────────────

       1억원 주택으로 주택연금 가입         

              80세 ㄷ씨 부부                   

─────────────────────


                   기존                   

       주택연금 월 지급금 48만9000원      


- - - - - - - - - -- - - - - - - - - - -


               우대형 가입 후             

    월 연금 수령액 55만4000원(1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1400111&code=920301&med=khan


◈한겨레《쪼그라드는 근로소득...청년은 일자리 +α(청년수당)가 필요하다》

[경제의 창]


근로소득 증가, 10여년간 더딘 걸음

상속 등 이전소득 증가율 절반 수준

'일'에 기댄 청년세대 소득에 큰 타격


노조 보호 못받고 영향력 적어

고용 불안 땐 청년층부터 희생양

세계적 청년실업률 증가로 나타나


인공지능 등 기술 진보가 초래한

일자리 대체·파괴도 위협 요인


일자리 확대 정책만으론 한계 뚜렷

"앞선 세대 자산 고루 상속 위해선

세금으로 청년수당 지급해야" 주장도


연령대별 가계소득 구성

*이전소득: 생산에 공헌하여 얻은 소득 형태는 아니지만 실업수당같이 개인이 소득과 같은 형태로 받는 화폐수입


[2030세대]

이전소득  8.0%

재산소득  0.1%

사업소득 13.3%

근로소득 78.6%


[40대]

이전소득  7.3

재산소득  0.2

사업소득 20.5

근로소득 72.0


[50대]

이전소득  5.5

재산소득  0.3

사업소득 22.8

근로소득 71.4


[60대 이상]

이전소득 28.6

재산소득  1.6

사업소득 23.0

근로소득 46.8


자료: 통계청


OECD 평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1971년] 청년실업률 3.54  │OECD 평균 실업률 3.47

[2014년] 청년실업률 9.73%OECD 평균 실업률 7.54%


자료: OECD


연령대별 임금노동자 대비 비정규직


[2006년] 15~29살 비정규직 33.0  전체 비정규직 35.5

[2015년] 15~29살 비정규직 35.0%전체 비정규직 32.5%


자료: 통계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080.html


◈한국《1억 주택 70세, 연금 月 32만→35만원으로 늘어》

[내달 출시 내집연금 3종세트 Q&A]


일시 인출 한도 50→70%로 확대

대출 상환해 잔여분은 연금으로 수령


저소득층 월 최대 15% 추가 지급

40·50대 예약 땐 보금자리론 금리↓


※내집연금 3종 세트 개요

───────────────────────────────────

[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일시인출 가능한도 현행 50→70%로 상향

-연금에 붙은 이자율 0.1%P 인하

-3년 이내 조기 주담대 대출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50대]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가입 약속하면 신규 보금자리론 이용시 금리 최대 0.3%P 우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억5,000만원 이하 저가주택 보유계층(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월 지급금 8~15% 추가 지급

───────────────────────────────────


※10년 뒤 기대 효과

───────────────────────────────────

*누적 가입자 수

2015년 2만6,000명→2025년 48만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령층 가계부채 부담 감소

고령층 주택담보대출 14조2,000억원 감소+분할상환 통해 원리금 8조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계부채 구조개선

고정금리·분할상환 비중 약 1.7%P 상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비진작 효과

약 10조원

───────────────────────────────────

자료:금융위원회


※주택연금이란 : 부부 중 한 명이 만 60세 이상이면 살고 있는 주택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 받는 상품으로 국가가 연금 지급을 보장한다. 가입 시점 때 정해진 월 지급금액이 가입자 부부 두명이 모두 사망할 때까지 지급된다. 다만 사망 시까지 지급받은 월 지급금 규모만큼 주택 가치가 감소해 상속할 수 있는 재산도 줄어든다. 대상 주택은 시가 9억원 이하 주택이다.

http://www.hankookilbo.com/v/560db3a9dde846ab9516bbd871726813


◈부산《추경+금리 인하 카드 '뜨거운 감자' 부상》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해외 투자은행, 하향 조정

국내 경제연구원도 "비관적"


전문가 "경기부양책 써야"

금융당국 "부작용 커" 부정적


※주요기관 2016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

──────────────────

                          정부 3.1%

- - - - - - - - - - - - - - - - - -

                      한국은행 3.0%

- - - - - - - - - - - - - - - - - -

                한국개발연구원 3.0%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2.8%

- - - - - - - - - - - - - - - - - -

                    KB투자증권 2.8%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2.7%

- - - - - - - - - - - - - - - - - -

                한국경제연구원 2.6%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2.5%

- - - - - - - - - - - - - - - - - -

                      대우증권 2.4%

- - - - - - - - - - - - - - - - - -

                   IBK투자증권 2.4%

- - - - - - - - - - - - - - - - - -

                    골드만삭스 2.4%

- - - - - - - - - - - - - - - - - -

                  하이투자증권 2.2%

──────────────────

자료: 각 기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40

120석, 150석, 19대총선, 1여다야, 1인시위, 1파운드, 20대총선, 20석, 3범, 4.13총선, is, PK, SNS, SNS선거운동, 가계소득, 감별법, 갑질, 강남3구, 강북3구, 개발, 개방, 거대양당심판론, 거래량, 검사장, 격전지, 경기군포을, 경기부양책, 경선,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제심판론, 경제연구원, 경제정책, 경찰, 고도제한, 고립, 고발, 고용불안, 공멸, 공약, 공정성장,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내홍, 공화당, 과반, 관광, 관전포인트, 교수, 교육부, 구글, 구상찬, 구의회, 구조변형,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산맥주, 권성동, 귀엣말, 근대건축물, 근로소득, 금리인하, 금병찬, 금태섭, 급감, 급반전, 기간시설, 기득권, 기사, 기술진보, 기획처장, 김무성, 김을동, 김종인, 김해, 나라슈퍼검찰수사조작의혹, 낙동강벨트, 낙제, 난립, 내부변경, 내사, 내집연금3종세트, 노무현, 노벨상, 노조, 당사,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기업, 대법원, 대선주자, 대외정책, 대의원, 대출금리, 대학지원사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동북아방위, 디지털장의사, 디테일, 뜨거운 감자, 러시아, 롤링스톤스, 루머, 마지노선, 마트, 마포구, 막걸리, 막장, 매각, 매매가, 맹탕, 머리기사, 면세점, 명동역, 목표설정, 무게중심,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돌풍, 무소속연대, 묶어팔기, 문재인, 문턱, 문화관광자산, 미국대선, 미군철수, 민생, 민생정당, 민심, 민주당, 밀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민제, 박빙, 발목잡기, 발행부수, 방사성물질, 배신, 백제병원, 백화점, 밴드, 버니 샌더스, 버럭, 범행, 벨기에, 변수, 병역면제, 보금자리론, 보안요원, 보육대란, 보육원, 보이스택싱, 봉합, 부동층, 부산, 부산3인조, 부산시, 부산지검, 부작용, 부재시간, 분담금, 분배, 분수령, 분양권, 분열, 불공정경쟁, 불량국회의원, 불량후보, 빅마우스, 사립대, 사이버테러, 사회대, 사회적약자, 삭제, 산복도로, 삼례3인조, 상속, 상습전과자, 새누리당, 새출발, 생계형시위, 생활임금, 서대문구, 서부산권,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대, 선거,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배, 성동구, 성장론, 성적표, 세금, 세비반납, 수도권, 수도권공멸론, 수뢰, 수사책임자, 수입맥주, 시내면세점, 시장감시, 시장분석, 신기남, 신뢰도, 신입생환영회, 심판, 심판론, 아베 신조, 아파트, 안보관, 안철수, 압승, 애인, 액땜,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당심판론, 양당정치, 엄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세, 영국, 오물, 옥새, 옥새투쟁, 온라인매체, 온라인흔적, 올인, 완승, 완주, 외국산, 욕설, 용산구, 용인, 원도심권, 원유철, 원전테러, 위기, 유료부수, 유세, 유죄, 윤관석, 윤전기, 음식물쓰레기, 음주운전, 의석, 이공계,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전소득, 이첩, 이태규, 이학영, 인공지능, 인디펜던트, 인문대, 인천남동을, 일간지, 일방통행, 일본, 일시인출한도, 일자리, 일자리대체, 일자리파괴, 입법, 입소대기아동, 잉크, 자산, 자의적판단, 재수사, 저소득층, 적자, 적폐, 전략기획본부, 전략홍보본부, 전망, 전문가, 전문업체, 전주지검장, 젊은층, 접전, 정권재창출, 정기남, 정당, 정당득표, 정의당, 정장선, 정책, 정책절벽, 제동, 조전혁, 종이신문, 주담대, 주부, 주세,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주한미군, 중도탈락, 중소기업, 중장년층,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연, 지자체, 지지율, 진박, 진영, 집시법, 참의원선거, 청년, 청년수당,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납, 초량동, 초접전, 총선, 총선기획단, 최저임금, 추경, 출입증, 충청, 취업, 친박, 카카오톡, 카톡, 카페, 쿠바, 쿠바혁명, 타이밍, 택시, 테러범, 투자은행, 투표거부운동, 트위터, 판교참사, 판세,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가기준, 폭탄발언, 폭행, 표심, 프라임사업, 프레임, 피켓, 필리버스터, 학과대표, 학연, 학칙, 한국, 한미동맹, 할인, 핵무기, 핵무장, 핵프로그램, 현미경검증, 현역의원, 현장진술, 호남, 호텔, 화장실, 환풍구, 획일적강요, 후보단일화, 훼손, 희생양,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