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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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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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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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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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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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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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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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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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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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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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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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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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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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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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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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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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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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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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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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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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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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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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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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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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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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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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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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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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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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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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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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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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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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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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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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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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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신고
1번표기, 1여다야, 4차산업혁명, 5주년, AI, FOMC, ICT융합, is, K팝, SW인력, 가전, 가족, 감사원, 강경대응, 강경파, 강압정치, 개혁, 결항, 경계, 경고장, 경기전망, 경력관리, 경비, 경상흑자, 경제난, 경제성장, 경제제재, 경품게임기, 고급화, 고속철, 공석, 공천, 공항라운지, 과반, 관급공사, 교부금, 교섭단체, 교육자치, 교육청, 교육청길들이기, 구조, 국가보훈처, 국민의당, 국책사업,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군부, 굴욕, 균형추, 그랜저, 그리스, 그리스섬주민, 글로벌인재, 금리인상, 금융시장, 금융정책회의, 기대수명, 기득권, 기자, 기준금리, 기후변화, 김종인, 김한길, 낙인, 난민, 난방, 난방텐트, 내각책임제, 내전,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평화상, 노영민, 노정갈등, 농업, 뇌물, 누리과정, 눈폭풍, 다수당독재, 단순기능인력, 당원자격정지, 대기표, 대선, 대장금, 대통령, 대한항공,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쿄, 동거, 동구, 동사, 드라마, 레스보스, 로도스, 리비아, 맞대결, 매립지, 면세구역, 명예훼손, 모로코, 모조품, 목적교부금, 무계획, 무바라크, 무아마르 카다피, 무인차, 문재인, 문화적장벽,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동부, 미래먹거리, 미래융합산업, 민낯, 민노총, 민주노총, 밀수, 밀입국, 바레인, 박근혜, 박승춘, 박주선, 반대세력, 반문연대, 배당, 뱃길, 법률안거부권, 벤처기업협회, 보수층, 보안관문, 부담금, 부사장, 부정적영향, 부탄가스, 북항, 불법선동, 불법집회, 불쏘시개, 불출마, 불투명, 비방, 비행기, 빨간대문, 뽁뽁이, 뽑기, 사다리타기, 사모스, 사물인터넷, 사업자금, 사죄, 산유국, 삼성SW센터장, 삼성전자, 삼성태블릿PC, 상인, 상향식공천, 서울, 서울청, 서프라이즈, 선대위, 선순환, 성장, 세계경제, 세계증시, 소득공제, 소액투자, 손목밴드, 송종호, 수석비서관회의, 쉬운 해고, 시리아, 시세차익, 시집강매의혹, 신기남, 신기루, 신당, 신도시, 신뢰, 신상철, 신생기업, 신화웰스펀딩, 실업자, 심상정, 십고초려, 쓰나미, 아들로스쿨압력논란, 아랍의 봄, 아베 신조, 아시아나항공, 아이디어, 아파르트헤이트, 안건신속처리, 안심번호, 안양, 안철수, 야권, 양대지침, 양적완화, 어부, 어업, 얼음정국, 에게해, 여당, 여의도, 연대기구, 영국, 영업팀장, 예멘, 예비비, 예산, 오사카, 오픈트레이드, 올 뉴 K7, 와디즈, 외국인, 우수기업, 우파, 울릉도, 원유수입액, 원유재고, 월지급금, 위안부, 위장전입, 유가, 유럽, 유엔난민기구, 유캔스타트, 윤리심판원, 응팔, 의무교육, 의무편성, 의회해산권, 이란, 이석현, 이슬람국가, 이집트, 인공지능, 인류애, 인종차별,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크, 일본, 일본은행, 임팔라, 입찰담합, 자녀교육, 재스민혁명, 재정위기, 쟁점법안, 저가항공, 저격수, 저유가, 저체온증, 전문인력, 전병헌, 젊은이, 정국경색, 정동영, 정의당, 정의화, 정책회의, 제비뽑기, 제주공항, 제주국제공항, 조작, 좌파, 주요국, 주택가격, 주택연금, 준대형차, 중구, 중국산, 중국인, 중도,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청, 중재안, 중진공, 중징계, 중형차, 증거인멸, 증권형, 증권형크라우드펀딩, 증언,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차별, 지자체, 직권상정, 진보, 진보연대, 짝퉁, 채용비리, 천안함음모론, 천안함좌초설, 천정배, 철야수송, 청원, 청탁, 총선, 총파업, 추천서, 출국장, 취업난, 취업담당관, 친노, 친인척, 컨테이너, 콜센터, 쿠데타, 크라우드펀딩, 키오스, 탈당, 탈출, 테헤란, 통합, 투자금, 튀니지, 특급대우, 편가르기, 평범, 폐지, 포르투갈, 폭설, 필름담요, 하향조정, 한국경제, 한국근무, 한국노총, 한국어, 한류, 한파, 합당, 항구, 해외, 행정구역, 허위사실, 헤벨루 지 소자, 현역의원, 호남, 호남신당, 휴대전화, 흔들기, 흙수저



[2016년 1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4개 保安관문, 14분만에 뚫렸다》

중국인 2명, 면세구역서 출국장 들어가 출입문 뜯고 밀입국

잠김 풀린 門, 느슨한 경비...공항측 하루 지나서야 알아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286.html


◈중앙《문·안, 서울만 벌서 18곳 격돌...'1여다야(一與多野)' 현실로》

안철수·천정배 통합, 야권 양분

안양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

"더민주 이석현 떨어뜨릴 것"

김한길·전병헌 지역구서도

서로 저격수 내세워 표분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9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래 융합산업의 뇌

AI(인공지능) 4년 격차 좁히자》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


사물인터넷-무인車 등 미래먹거리

인공지능 기술로 꿰어야 성장 활로

한국, 4차 산업혁명 도태 위험


※미국 대비 한국의 ICT 융합 분야 기술 격차


인지컴퓨팅         -6.0년

지능형 사물인터넷  -4.2년

지능형 로봇        -4.2년

빅데이터           -3.7년

스마트 자동차      -3.7년

기계학습 및 딥러닝 -3.0년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6/76127338/1


◈경향《얼음정국 부르는 강압정치》

"누리예산, 법 고쳐서라도 교육청 의무편성케"

"양대지침, 개혁저항·불법선동에 책임 묻겠다"


박 대통령, 반대세력에 강경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40415


◈한겨레《박승춘 처장 아들 '중진공 취업', 보훈처 차장이 직접 챙겼다》

서울청장때 면접 이사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합격뒤 차장 승진

서울청 취업담당관도 개입 정황

송종호 전 중기청장도 청탁 의혹


※감사원,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조사 주요 내용


담당자(○○○)의 엑셀파일에 누가 지시했는지 다 있음. 총 7명으로 요약되어 있던데, ○○○은 이사장, ○○○, ○○○는 송종호 전 이사장으로 여러군데 걸쳐 적혀 있음을 알고 있음. 나머지 4명에 대해 청탁이 있었는지 답변하라. ○○○는 현 보훈처장 아들로 알고 있음. 외부에 청탁이 있었는지 말하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871.html?_fr=mt2


◈한국《朴 "기득권이 개혁 저항" 직격탄...勞政 갈등 격화》


노동계 반대 양대 지침에

"쉬운 해고 아니다" 공박


민노총 총파업 돌입 등 반발

정부 "불법" 강경대응 예고


"누리과정 교육청도 무책임"

朴, 법 고쳐서라도 대책 지시

http://www.hankookilbo.com/v/69637ced13f442a5b6cc4b0ae71631b2


◈서울《"노동개혁 저항에

흔들리지 않겠다"》

朴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불법집회·선동 강력하게 대처

"교육청, 정부 교부금 다 받고

누리예산 미편성 정말 무책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6001011


◈세계《6조원대 국책사업 '뽑기'로 나눠먹었다》

밑 빠진 관급공사...입찰 담합 실태 들여다보니


건설사 영업팀장 찻집 모여

제비뽑기·사다리타기 '낙찰'

고속철 등 6년간 13건 담합

지자체 공사는 뇌물형 대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5/20160125003701.html


◈국민《'反文(문재인)연대'...安·千(안철수·천정배) 합쳤다》

[이슈분석]호남발 신당 통합...安·文 주도권 경쟁 본격화


당명 국민의당...安·千 공동대표說

박주선·정동영 등도 합류 가능성

文은 정의당과 연대 논의 '응수'

호남·중도-친노·진보 맞대결 양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6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제주공항 패닉' 저가항공의 민낯》

선착순 대기표 발부로 공항라운지 아수라장

콜센터 두절·향후일정 무계획 수준이하 서비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69901&year=2016


◈한국경제《"현실 눈감은 부담금 규정에 中企 죽어간다"》

중소기업중앙회·벤처기업협회 등 15곳, 국회 찾아가 개선 호소


※중소기업 경영 어려운 이유 (단위:%)


내수 부진          74.1

과당경쟁           53.6

인건비 상승        28.7

인력 확보의 어려움 17.6

자금 조달 곤란     17.2

제품단가 하락      15.3


*2015년 12월 조사, 복수응답

자료:중소기업중앙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535581


◈부산《북항 '경계 전쟁' 시작됐다》


매립지 전체 노리는 동구

사료 챙기며 벌써부터 분주

인구 아쉬운 중구도 '군침'


여의도 절반 크기 신도시

행정구역 '기 싸움' 전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63



■정치 TOP


◈조선《안철수·천정배 손잡자...문재인·심상정 진보연대 맞불》

安·千 "양당合黨" 선언

김한길 "십고초려했다"


당명은 '국민의黨' 쓰기로

-"더민주, 親盧 해체 생각 없어"

-천정배가 국민의黨을 선택


安 '중도' 창당 정신 훼손 우려

-千은 이념적으로 강경파인데...

-명분보다 교섭단체 실리 택해


다른 호남 신당세력들은 불쾌감

-"두 黨 먼저 합쳐 신뢰 깼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08.html


◈중앙《김종인 체제 첫 작품은 신기남(아들 로스쿨 압력 논란)·노영민(시집 강매 의혹) '공천 불가'》

[바짝 긴장하는 더민주]


문재인 없이 첫 선대위 회의 주재

"더민주 변모한 모습 보여줘야"

윤리심판원, 당원자격정지 중징계

문재인은 심상정과 연대기구 합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영민-신기남 공천 배제》

더민주, 당원정지 6개월-3개월 중징계

김종인 "상식밖 처신엔 단호한 조치"

현역의원 대대적 물갈이 바람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475/1


◈경향《정책 반대를 "기득권 세력의 저항" 규정...총선 코앞 편가르기》

더 강경해진 박 대통령 왜


한국노총 '협의 거부' 비판

노동계 파업에 강력 대응


의도적 정국 경색 유도해

총선서 보수층 결집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22505


◈한겨레《정의화 "총선 불출마" 밝히며 여당 흔들기에 '경고장'》

[여야 쟁점법안 공방]


"헌법·법률에 따라 주어진 역할

더이상 국회의장 흔들지말라"

탈당설 부인...여당 압박에 맞불


"직권상정은 엄격히 제한하되

안건신속처리 요건 완화" 중재안


"의원 과반 요구땐 직권상정하자는

여당안은 다수당 독재허용 법안"


※국회선진화법 관련 국회의장, 여야 의견


[직권상정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여야 합의,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국회의장 중재안 : 현행대로

*여당 : '재적의원 과반수의 요구가 있을 경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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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재적의원 3/5 요구 심의기간 최장 330일 소요

*국회의장 중재안 : 재적의원 과반수 요구로 낮추되 국가위기가 명백히 우려되는 경우와 관련된 안건에 한정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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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지연 방지]

*야당(현행법과 동일) : 12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재적의원 3/5 요구로 본회의 부의

*국회의장 중재안 : 9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본회의 부의, 한차례 60일 연장 가능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848.html?_fr=st1


◈한국《鄭의장 "불출마"...선진화법 승부수》


"與 개정안은 다수당 독재 허용법안"

직권상정 거부 입장 거듭 확인


신속처리 안건 심의시한 330일서

75일로 단축한 추가 중재안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8780b47ce082475fa310fd94fae14161


◈부산《위장전입 무방비...안심 못할 '안심번호'》

휴대전화 고객 주소 이전

확인 절차 없이 언제든 가능

친인척 동원 전입 소문 돌아

與 상향식 공천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79



■사회 TOP


◈조선《법원 "천안함 음모론은 모두 허위 사실"》

"정부 조작" 주장한 신상철 유죄


'구조 원치않아' '장관이 증거인멸'

게시글 2건, 軍명예훼손 인정


"'1번표기 조작' 등 나머지 32건

비방 목적 없어 처벌은 안해"


※'천안함 좌초설' 주장에 대한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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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씨 주장] "정부, 천안함 선체 조기 인양과 생존자 구출 원치 않아"

[재판부 판단] 파도·조류로 수색 어려웠을 뿐 해상크레인 지원 요청 등 인양 준비 했다


[신상철씨 주장] "좌초에 의한 천안함 바닥의 스크래치 흔적을 지웠다"

[재판부 판단] 인양 과정의 쇠사슬 흔적, 침몰 시 자연 스크래치 등 그대로 남아있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 해군 등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해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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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씨 주장] "고(故) 한주호 준위는 비밀 임무 수행 중 사망한 것 같다"

[재판부 판단] 다른 해역에서 임무 수행한 것으로 볼 수 없다.


[신상철씨 주장] "누군가 부식 이후 어뢰추진체 1번을 기재했다"

[재판부 판단] 1번 글씨는 금속 부식 방지용 페인트 위에 표기돼 녹슨 뒤 쓴 것이 아니다.


[신상철씨 주장] "우현 스크류 휨 현상을 보면 좌초했다"

[재판부 판단] 좌초일 경우 남아있어야 할 흔적 발견할 수 없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이나 공공성 및 표현의 자유 인정해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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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47.html


◈중앙《비행기 139편 띄워 2만8000명 초유의 철야수송 작전》

[제주공항 7만 명 탈출 시작]


폭설 결항 42시간 만에 운항 재개

티켓 받으려 2시간 줄 서 10m 전진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순 태워

저가항공은 선착순 대기표 나눠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컨테이너 거주 70대-폐지 줍던 60대 '살인한파'에...》

전국 곳곳 피해 속출


사흘새 저체온증 등 9명 숨져

울릉도 뱃길 8일만에 오늘 뚫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606/1


◈경향《"아베가 사죄하러 안 오니 우리가 일본 왔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일방 합의 항의 일본 방문

도쿄·오사카서 참상 증언


"우리 안 죽고 살아있어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252201105


◈한겨레《박 "교육청서 돈 다 받고 안쓴다"? 누리예산 주지도 않고 '여론 호도'》

[박대통령 비서관회의 발언 논란]


박 "교부금, 누리예산 쓰게"...목적교부금 신설 추진

-교육감 "교육자치 훼손...의무교육 포기하란 건가"


박 "예산편성 교육청에 예비비 3000억 우선 지원"

-여야 합의한 예산을 정부 맘대로...지역차별 논란


※박근혜 대통령 25일 누리과정 관련 발언과 논란 지점


[발언] "필요하면 법을 고쳐서라도 중앙정부가 용도를 지정해서 누리과정과 같은 특정한 용도에 부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

[취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3조는 '보통교부금 96% 특별교부금 4%'로 규정, 보통교부금 일부를 누리과정용 목적교부금으로 쓰도록 법을 개정하라는 취지

[문제점] 교육교부금의 용도는 교육청과 시·도의회가 결정. 목적교부금 신설 시 교육감들의 예산편성권·교육자치권 훼손 비판 나올 수 있어. 법 개정 과정에서 여야 갈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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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국민과 했던 약속,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3000억원의 (목적)예비비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

[취지] 3000억원의 예비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2개월치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편성한 교육청에만 우선 지급하겠다는 취지

[문제점] 지난해 말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17개 시·도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누리과정 예산) 지원 목적으로 편성한 목적예비비를 선별적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어서 '교육청 길들이기' 논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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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이미 지난해 10월 누리과정 지원금을 포함한 2016년 교육교부금 41조원을 시도교육청에 전액지원했다. 받을 돈은 다 받고 써야 할 돈은 안 쓰는 상황을 차단해야"

[취지] 정부가 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4조원을 지원했는데 교육청이 예산 편성을 안 한다는 취지

[문제점] 정부는 누리 예산을 3000억원만 우회 지원. 정부는 현행법에 따라 내국세의 20.27%(올해 41조원)를 교육청에 내려보내야 함. 이는 누리과정 사업 이전부터 규정돼 있었음. 정부가 누리 예산을 추가 지원하지 않으면 교육청은 다른 교육비를 삭감해야 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850.html?_fr=mt0


◈한국《냄비에 물 끓여 난방효과...필름 담요도 '엄지 척'》

흙수저 한파 넘기 아이디어 쏟아져


"부탄가스 반 개면 따뜻한 하룻밤"

창문에 뽁뽁이·난방텐트는 기본

"취업난 등 아픈 현실 반영" 씁쓸

http://www.hankookilbo.com/v/e44d53c62ff54640a6c36bf5e42f6d2a


◈부산《'뽑기'한 삼성 태블릿PC

알고 보니 중국산 '짝퉁'》

검찰, 완제품 밀수 첫 적발

국내 대기업 모조품 1만여 점

경품 게임기 등 통해 유통

2명 구속·11명 불구속 기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105



■국제 TOP


◈조선《포르투갈 대통령에 기자 출신 右派...左派총리와 동거》


헤벨루 지 소자, 과반 득표 당선

좌파정부 견제할 균형추 될 듯


내각책임제라 권한 크지 않지만

법률안 거부·의회해산권 가져

재임 중 총선 다시 할 가능성도


※최근 유럽 국가들의 선거 결과


2016.1.  포르투갈 대선, 중도 우파 성향 소자 후보 당선

2015.12. 프랑스 지방선거, 중도 우파 공화당 승리

2015.12. 스페인 총선, 중도 우파 국민당 승리

2015.11. 크로아티아 총선, 중도 우파 크로아티아민주동맹 승리

2015.10. 폴란드 총선, 보수 진영 법과정의당 승리

2015.6.  덴마크 총선, 중도 우파 자유당 승리

2015.5.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169.html


◈중앙《쿠데타(이집트)·내전(리비아·예멘·바레인)·IS(시리아)·경제난(튀니지·모로코)...'아랍의 봄'은 신기루였다》

[재스민 혁명 그 후 5년]


30년 독재 무바라크 쫓아낸 이집트

군부 집권, 4만 명 체포 2500명 살해

5주년 시위 우려해 탐문·검거 열풍


카다피 없는 시리아 4대 세력 전쟁

시리아 북부 IS 근거지 돼 난민 속출


※'아랍의 봄' 5년 성적표

● 2011년 '아랍의 봄'   현 상황


[모로코]

무함마드 6세 국왕, 왕권 축소·의회 권한 강화 선언

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개헌, 경제 부진 등 불안


[튀니지]

지네 엘아비디네 벤알리 대통령 퇴진

민주정권 수립됐으나 경제 부진 등 혼란 여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시민군에 사살

트리폴리 거점 정부 vs 토브룩 거점 정부 vs 이슬람국가(IS) vs 투아레그 부족 등으로 나뉘어 내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

쿠데타로 군부 집권 후 독재


[시리아]

알아사드 대통령, 시위대 무력 진압

시아파 정부군 vs 수니파 반군 내전. IS, 시리아 북부 라카에 거점


[예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 퇴진

수니파 정부군 vs 시아파 반군 내전


[바레인]

알칼리파 국왕,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시위대 유혈 진압

왕정 지속되나 시위로 사회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38


◈동아《"K팝 즐겨 듣고 드라마 '응팔'도 다 봤어요"》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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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4信


한류에 푹 빠진 이란 젊은이들


대장금 이후 한국 드라마 인기

K팝에 매혹돼 한국어 배워


한국 가전 점유율 70% 넘어

현지 특성에 맞춘 제품 주효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750/1


◈경향《세계 경제 휩쓰는 기후변화 '쓰나미'》


미국 경제전문가 41%

"부정적 영향 이미 진행"

농업·어업 가장 큰 타격


미 동부 눈 폭풍 손실

1조155억원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52138285


◈한겨레《"난민에 따뜻한 손...그리스 섬주민에 노벨평화상을"》


생업 접고 바다로 나선 어부들

매일 빵 싣고 항구로 나가는 상인들

자기 집 기꺼이 열어준 가족...

'평범한 섬' 사람들 후보자격 마땅


유명대학 학자들, 추천서 제출 예정

그리스 정부 전폭 지원도 약속받아

온라인서도 '평화상' 청원 뜨거워

"섬주민들 인류애 세계의 본보기"


난민 껴안은 그리스 섬들

자료: 유엔난민기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레로스

*코스

*로도스


-그리스 도착 난민             90644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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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보스 도착 난민          526635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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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보스에 남아 있는 난민   1657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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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72명 사망, 152명 실종

2016년 1월21일   61명 사망, 10명 실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7792.html


◈한국《"난민 구한 그리스 섬 주민들에 노벨평화상을"》


에게해에 퍼져있는 여러 섬 주민들

"위험 빠진 인류애 치유 본보기 돼"


온라인 청원운동 29만명 넘게 서명

그리스, 정부 차원 지지선언 준비도


※에게해 주요 그리스 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로도스

http://www.hankookilbo.com/v/8253f09736204420937d48d1bb51980c


◈부산《빨간 대문·손목 밴드 英 난민 낙인 논란》

난민 거주·급식 대상 표시

영국판 아파르트헤이트

굴욕·인종차별 비판 일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6000029



■경제 TOP


◈조선《복권 사느니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방식)'...투자 쉬워졌다》

주식 받는 '증권형' 첫 도입


신생기업 소액 투자 가능해져

배당·주가 시세 차익 기대

우수기업 투자는 소득공제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


1.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개설

2.온라인 펀딩 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현재 오픈트레이드·와디즈·인크·유캔스타트·신화웰스펀딩 등 5개 업체 운영 중

3.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올라온 투자 기업에서 투자 대상 선택

4.홈페이지에서 투자 신청

5.최소 1년 동안 주식 보유

6.투자 기업에서 배당을 받거나 주식을 팔아 수익을 냄.


*개인 투자자 기준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모집을 뜻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 특정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기법을 말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3893.html


◈중앙《사업자금 하루 만에 9000만원 모았어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첫날


18개 기업서 투자금 모집

2억5000만원 목표 삼은 곳은

첫 투자자 만나지 못하기도


크라우드 펀드에 투자하려면


[1]크라우드 펀딩 안내 사이트

(www.crowdnet.or.kr)서 중개 업체 확인

[2]중개 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 가입

[3]투자 한도 조회

[4]청약·실시간 계좌 이체

[5]청약 결과 및 배정 내역 확인


투자·펀딩 한도


일반투자자

-한 회사에 200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등은

한 회사에 1000만원, 연간 2000만원


기업

-최대 7억원까지 증권 발행 가능

-대상은 7년 이내의 비상장 중소기업

-벤처기업은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7년을 초과해도 해당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중개업자


업체        │홈페이지 주소          │대표  │업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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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www.wadiz.kr           │신혜성│-크라우드 산업연구소 운영   -집단지성 활용 커뮤니티 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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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스타트  │invest.ucanstart.com   │김정환│-협력업체 확보해 기업에 원스톱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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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트레이드│www.otrade.co          │고용기│-투자 예약 등 다양한 기능 통해 사전 검증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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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        │www.yinc.kr            │고훈  │-금융 전문인력으로 구성, 핀테크 기업 30여 곳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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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웰스펀딩│www.wealthfunding.co.kr│이재석│-투자자 보호와 안정적 운영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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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73378


◈동아《특급대우에도 (부사장급 이상) 삼성SW센터장 3년째 공석》

[글로벌 인재, 한국 근무 꺼려...기업들 발 굴러]


삼성전자 SW인력 4만명의 수장

해외서 찾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

자녀교육-경력관리에 큰 어려움

인종차별 등 문화적 장벽도 부담


美-獨은 IT전문인력 유치 성과

日도 체류기간 연장 등 공들여


※국내 합법 체류 외국인 구성 현황 단위: 명


[아시아]

단순기능인력 56만2100

전문인력      2만5300


[북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만5900


[남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400


[유럽]

단순기능인력      800

전문인력         5600


[오세아니아]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100


[아프리카]

단순기능인력      100

전문인력         1700


자료: 한국은행


※외국인 전문 인력이 어려움을 느끼는 항목별 비중 단위: %


일과 삶의 균형 36.9

언어           30.7

기업문화가치   24.6

거주지 마련    21.9

근무처 내 소통 19.5

배우자 취업    18.7

차별           17.9

자녀 교육      16.0

상사 및 동료   14.9


※결혼한 외국인 전문 인력의

가족동반 현황 단위: %


전 가족 구성원이 한국에 체류 54.2

일부만 체류                  45.8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26670/1


◈경향《세계 증시, 숨통 트이나》

이번주 주요국들 정책회의

미국 기준금리 동결하고

일본 추가 양적완화 결정 땐

금융시장 화답 가능성 높아


1월 지나면...


←─→

26  27

미국 FOMC 1월 회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


27

미국 원유 재고 발표

(한파로 재고량 감소 예상)


←─→

28  29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추가 양적완화 발표 예상)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520220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세계 경제 '저유가=불쏘시개' 공식 깨지나》


지난해 한국 원유수입액 43% 감소

경상흑자 1000억달러 돌파에 큰몫


수입국 이득이 산유국 손실 상쇄

경제 성장기 통했던 선순환 효과

이번엔 불투명 경기 전망에 불통

증시 요동에 실업자 양산 역효과

산유국들 재정위기 우려도 확산


※2015년 원유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2014년 유가 수준 대비 추정

자료: 석유수출국기구(OPEC), 한국은행, 외신 종합


[산유국 손실]

사우디아라비아   1337억달러

아랍에미리트연합  506

쿠웨이트          457


- - - - - - - - - - - - - - -

[수입국 이득]

중국         1200억달러

일본          480

한국(1~11월)  3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799.html?_fr=mt2


◈한국《'내집연금 3종세트' 속 빈 강정되나》


2007년 첫 도입된 주택연금

지급액 해마다 하향 조정

올해 5억 주택 맡긴 70세 가입자

5년 전보다 월지급금 8.6% ↓


주택가격 둔화·기대수명 증가 속

잇단 금리 인상 기조도 악재로

주택연금 활성화 정책에 먹구름


※가입시점에 따른 70세 주택연금가입자의 월 지급금 변화

(단위: 만원, 정액 종신지급형 기준)


[주택 가격 5억원]

2007~2011년     177.4

2012년          173.2

2013년          167.7

2014년          166.6

2015년          164.4

2016년(2월부터) 162.1


[1억원]

2007~2011년     35.4

2012년          34.6

2013년          33.5

2014년          33.3

2015년          32.9

2016년(2월부터) 32.4


※누적 주택연금 실적

2015년 말 기준

──────────────

가입자 수       29,120

- - - - - - - - - - - - - -

보증공급액   362,134억원

──────────────

자료:주택금융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1e0e799b28e458cb8ddfb291acd9711


◈부산《저유가 시대 '준대형차' 대세 되나》


지난해 18만여 대 판매

21만 대 팔린 중형차 추격


올해 새 모델도 속속 출시

고급화 바람·유가 등 영향


*올 뉴 K7

*임팔라

*그랜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43

신고
2박3일, 416연대, 7만명, MBC, PK, W쇼크, 가계신용대출, 갈취, 개성, 개인정보매매, 거물급인사, 결항, 경력직, 경영진, 경제제재, 고립, 고발, 고발프로, 공공시설공사, 공매도, 공무원, 공정위, 공항, 과징금, 관급공사, 광주교육청, 교각살우, 교통사고, 국제형사재판소, 규슈, 극우매체, 금융위원회, 급매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김무성, , 남해안양식장, 냉동고, 네이멍구, 노동4법, 노동법, 노숙, 노후화, 눈폭탄, 눈폭풍, 뉴욕, 담임교사, 담합, 대법원, 대출규제, 대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동래구, 땜질처방, 라디오, 리모델링, 마드리드디사이드, 맞벌이부부, 맨해튼다리, 먹방, 모기, 몰카, 몰카성범죄, 무기징역, 무소속, 무죄, 문화방송, 미국대선, 미국동부, 미국동북부, 민사사건, 밀월, 바닷길, 박성제, 발전소, 방송출연, 배후, 백종문, 버니 샌더스, 보복성해고, 보복징계, 보수단체, 보조교사, 본심, 부당해고, 부동산불패신화, 부동층, 부산 중-동구, 북극,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분노하는 사람들, 불법금융행위, 블룸버그, 비상사태, 빙하시대, 사람다운 죽음, 살인범, 삼지연, 상품권, 상하이, 상향식공천제, 새누리당, 서방기업, 서울, 서울교육청, 서클, 선거구획정, 성남시, 세월호유가족, 세월호특조위, 소두증, 솜방망이, 수도권, 수온, 스노마겟돈, 스노질라, 스페인, 시민참여,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 신예정당, 실세, 실수요자, 실적쌓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코커스, 안광한, 야간운전, 야당, 양당체제, 어장, 엘리베이터, 여당, 여야, 연계처리, 연임, 연체, 영국, 영양사, 영하18도, 오성탁, 옥중자백, 온실가스, 외주, 운항, 운항통제, 울릉도, 워싱턴DC, 원내대표단, 원샷법, 월급대란, 월세, 웨스트버지니아, 웰다잉, 위비모바일대출, 유럽산, 유커, 의원총회, 의총, 이란, 이승만프로, 인구하한선, 인권기록보존소, 인권유린, 인권자문위, 인권재단, 인도적지원, 인사검증, 인사위원장, 인재영입, 인재추천, 인천부평, 일본, 임대관리, 임대주택, 임원녹취록, 작업대출, 재직증명서, 쟁점법안, 저체온증, 적설량, 전기료인하, 전남, 전략공천, 전방야외훈련, 정의화, 정전, 제주, 조환익, 종일반, 좌파정당, 주택시장, 죽음, 중국북부, 중금리대출,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집꾸미기 산업, 집방, 짬짜미, 쪽잠, 창원, 처우개선비, 청년배당, 청와대, 총선, 최경환, 최민희, 최소의석보장제, 최승호, 추가경정예산, 추경예산, 춘천, 충북, 친박, 컨소시엄, 코스피, 크라우드펀딩, 태극의열단, 테헤란, 토론, 통역기, 통장매매, 파견법, 파업, 판결경정, 판결정정, 패널교체, 편의점, 포데모스, 폭설, 프락치, 하늘길, 하메네이, 한국전력, 한반도, 한전, 한파, 한파경보, 항공대란, 해수부, 해양수산부, 현금화거래, 현역의원, 호스피스, 홈인테리어, 홈퍼니싱산업,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주 7만여명, 50시간 발 묶였다》

32년만의 폭설로 폐쇄된 공항, 오늘 저녁 8시 돼야 운항 재개...모두 빠져나오는데 2~3일 걸릴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99.html


◈중앙《"2박3일 공항 노숙...만원짜리 (수하물 포장용) 박스 깔고 쪽잠"》

32년 만의 폭설에 갇힌 제주


도심에 12㎝, 7만명 발 묶여

오늘 올 8시까지 운항 중단


1000명 공항 바닥서 지새워

편의점 매진, 식당 2시간 줄

유커, 항공사 카운터 점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9


◈동아《성남시, 상품권(청년배당) '깡'하든 말든...실적쌓기 독려》

온라인서 현금화 거래 부작용에도

공무원이 대상자 집 방문해 홍보

제도 보완보다 지급 늘리기에 급급

정부 "대법 판결前 시정명령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5/76105847/1


◈경향《사람답게 죽는 건, 권리다》

[웰다잉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호스피스의 나라 '영국'. 그곳에서 죽음은 가족 곁에서 평온하게 떠나는 것이었다.

'웰다잉법'이 막 통과한 한국에선 '사람다운 죽음'은 아직 먼 이야기.

국민 절반 이상이 마지막 장소가 집이길 원하지만 80%가 병원에서 생을 마친다.

대한민국이 죽음을 맞이하는 현실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20005&code=940601


◈한겨레《MBC 임원 "최승호·박성제 증거 없는것 알고도 해고" 자인》

백종문 본부장, 2014년 극우매체와 '부당해고' 대화 녹취록 나와

"파업때 이놈들 가만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기각될 줄 알았다"

안광한 사장이 당시 인사위원장...최민희 의원 "경영진 사퇴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3.html


◈한국《눈폭탄에 갇힌 제주...9만명 발 묶였다》

32년 만의 폭설에 한파까지

공항 마비...사흘간 1200편 결항

전 해상 풍랑경보 발효 등

하늘길·바닷길 완전히 끊겨

잇단 피해 속에 도심은 텅텅

http://www.hankookilbo.com/v/83f41736c64a4b9ba2faa18e99e39298


◈서울《꽁꽁 갇힌 제주...얼어붙은 한반도》


제주 32년 만에 폭설로 마비

운항통제 오늘 오후 8시로 연장

사흘간 1309편 결항 '항공 대란'


서울 영하 18도 15년 만에 최저

美·中 등도 한파 덮쳐 '비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5001009


◈세계《관급공사 담합 여전

과징금은 되레 줄어》

본지 공정위 의결서 122건 분석


수천억~수조원대 사업

제비뽑기 등 짬짜미 횡행


작년 과징금은 2966억

1년새 반토막 '솜방망이'


※공공시설공사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추이


[고발(건)]

2011년 1

2012년 1

2013년 5

2014년 25

2015년 5


[매출액 대비

과징금 비율(%)]

2011년 3.11

2012년 2.88

2013년 3.49

2014년 1.32

2015년 1.04


[금액(원)]

2011년  120억7000만

2012년 1635억4688만

2013년  428억4000만

2014년 6809억8600만

2015년 2966억2200만


자료:공정위 심의의결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4/20160124001953.html


◈국민《大寒(대한)민국...제주 하늘길도 얼었다》

한·미·중 등 지구촌은 지금 '빙하시대'


제주공항 사상 첫 운항 중단

승객 6만여명 고립 '발동동'

서울 지역 영하 18도까지 뚝

5년 만에 '한파 경보' 발령


美 동부지역 94년 만에 폭설

항공기 결항·지하철 올스톱

워싱턴DC·11개주 비상사태


中 네이멍구 지역 영하 50도

대륙 전역이 냉동고로 변해

대만도 혹한...50명 이상 동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5285&code=11131500&sid1=soc


◈매일경제《濟州가 갇혔다...최악한파의 공습》

제주공항 오늘 오후8시까지 운항 중단 9만명 발 묶여...울릉도 일주일째 고립

http://news.mk.co.kr/newsRead.php?no=66457&year=2016


◈한국경제《9만명 발 묶인 제주...얼어붙은 대한민국》

'북극의 기습'...美 동북부 11개州 '비상사태' 선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400121


◈부산《한파에 '덜덜' 어장 걱정에 '덜덜덜'》


"수온 더 떨어지면 떼죽음"

남해안 양식장마다 초비상


창원, 1월 하순 최저기온

내일 낮부터 한풀 꺾일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104



■정치 TOP


◈조선《국가차원서 처음으로 '北정권 인권 유린' 기록한다》

與野, 29일 北인권법 처리 합의


인권재단·인권기록보존소 설치

국제형사재판소 소추 기반 마련

與野동수로 인권자문委도 두기로

인도적지원은 국제기준따라 전달


※북한인권법 주요 내용


-여야 추천으로 통일부에 북한인권자문위원회 설치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인권 기본 계획을 수립, 국회에 보고

-북한인권재단을 설립, 실태 조사와 인도적 지원 활동

-북한인권대외직명대사를 신설, 국제사회 관심 제고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설치, 추후 가해자 처벌 근거 마련

-대북 인도적 지원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전달·감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334.html


◈중앙《(김무성 속내) 추천도 못하면서 왜 흔드나 vs (최경환 속내) 친박 움직이기 전 결단하라》

[김무성·최경환 '인재영입' 신경전]

말 속에 숨은 본심, 통역해보니


김, 인재영입=친박 전략공천 의심

최, 총선승리 위해 부활 검토 요구

"막장 안 가겠지만 29일 의총서 격돌"


※김무성·최경환 발언, 정치 통역기에 넣어보니


김무성 대표(23일 당 행사 직후)

[발언 "구체적인 인사 추천 않고 시스템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부질 없는 일"]

[본심 '막상 데려올 사람도 없으면서 나를 흔드는 일은 그만 둬야 한다']


[발언 "좋은 인재가 용기를 못 내면 추천해야 한다"]

[본심 '전략공천 떠올리는 '인재영입' 말고 '인재추천'이라고 표현하자']


[발언 "새누리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하면 누구든 참여해서 경선하면 된다"]

[본심 '친박계가 말하는 선거구 증구(增區)지역에서의 전략공천도 허용할 수 없다']


최경환(23일 다보스 포럼 참석 후 귀국하며)

[발언 "야당은 경쟁적으로 인재영입하는데, 여당은 노력이 부족하다"]

[본심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만 주장할 뿐, 인재영입을 위해선 뭘하고 있나']


[발언 "지도부가 이 문제에 대해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

[본심 '인재영입을 되살려라. 이를 위해 전략공천 부활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발언 "평의원이지만 총선승리 위해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겠다"]

[본심 '나와 친박계가 움직일 수 있다. 빨리 결단해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29


◈동아《(지역구) 253석땐 13곳 추가로 조정해야...정의화 지역구(부산 중-동) 살아날듯》

여야 '지역 253+비례 47' 잠정합의


246석 때보다 인구하한선 낮아져

PK 2곳, 전남-충북 1곳 '미달' 면해


부산 동래와 강원 춘천 分區 가능성

인천 부평 2석서 3석으로 늘수도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

인구는 2015년 10월 31일 기준.


총인구 5150986

- - - - - - - - - - - -

선거구 253

- - - - - - - - - - - -

평균 인구 203562

- - - - - - - - - - - -

하한 인구 135708

- - - - - - - - - - - -

상한 인구 271416


※지역구 253석 잠정 합의에 따른 신규 변경 예상 선거구

새누리당: 새, 더불어민주당: 더민, 국민의당(가칭): 국민, 무소속: 무


범례

────────────

*선거구

*인구(명)

*현역 의원

재편 전망

────────────


[인천]

────────────

*부평을

*27만3372

*홍영표(더민)

현행 '갑, 을'에서

'갑, 을, 병'으로

분구 가능성

────────────


[경기]

────────────

*부천 원미을

*27만2734

*설훈(더민)

'원미갑' 등과 부천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강원]

────────────

*춘천

*27만7266

*김진태(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충북]

────────────

*보은-옥천-영동

*13만7647

*박덕흠(새)

선거구 유지(?)

────────────


[전북]

────────────

*군산

*27만8576

*김관영(국민)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전남]

────────────

*장흥-강진-영암

*13만8187

*황주홍(국민)

선거구 유지되거나

인접한 하한 미달

지역 영향으로

연쇄 조정 가능성

────────────


[부산]

────────────

*해운대-기장을

*27만2148

*하태경(새)

'해운대-기장갑'과

함께 '해운대갑',

'해운대을'과

'기장'으로 분구

────────────

────────────

*동래

*27만2672

*이진복(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

*중-동

*13만8822

*정의화(무)

선거구 유지(?)

────────────


[경남]

────────────

*산청-함양-거창

*13만9496

*신성범(새)

선거구 유지(?)

────────────


[경북]

────────────

*포항 북

*27만1783

*이병석(새)

포항지역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545/1


◈경향《여·청 "파견법·원샷법 한 세트"...야 "연계 처리 절대 불가"》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3+3 회동' 주말 공회전


노동법·선거구 연계 충돌

북 인권법 통과도 변수


※여야 쟁점법안·현안별 논의 상황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합의


[북한인권법]

합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이견(의료 부분 적용 제외 범위)


[테러방지법]

이견(국정원에 정보수집권 부여)


[노동 4법]

이견(여-일괄처리, 야-파견법 제외 3법 처리)


[선거구 획정안]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재확인

노동 4법과 연계 여부 이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42217245


◈한겨레《"지역구 7석 늘려 253석"...수도권+10, 경북-2, 전남-1, 전북-1》

[새누리-더민주 지역구 수 잠정합의]


최소의석 보장제 장기과제로


서울 +1, 인천 +1, 경기 +8

대전 +1, 충남 +1, 강원 -1


여 "노동4법도 함께 처리" 고수

최종 획정 시기는 불투명


지역구 253석일 때 지역별 의석수 예상

*괄호 안은 변동 의석수


[서울] 49석 (▲1)

[인천] 13석 (▲1)

[경기] 60석 (▲8)

[강원]  8석 (▼1)

[세종]  1석 (0)

[대전]  7석 (▲1)

[충남] 11석 (▲1)

[충북]  8석 (0)

[광주]  8석 (0)

[전남] 10석 (▼1)

[전북] 10석 (▼1)

[제주]  3석 (0)

[부산] 18석 (0)

[울산]  6석 (0)

[경남] 16석 (0)

[대구] 12석 (0)

[경북] 13석 (▼2)


새누리당 "수도권 의석 증가(10석 예상)를 최소화해서 농어촌 지역 배려해야"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위별 의석수에 대한 여야 기존 합의 존중해 획정위에서 결정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687.html


◈한국《'파견법' 장벽에 막힌 여야...선거구 획정도 난코스》


원샷법·北인권법은 29일 처리키로

새누리 "파견법 등 한데 묶어 통과"

더민주 "선거구 획정과 연계 안 돼"

지역구 253석·비례 47석엔 합의


내일 원내대표단 다시 만나 재협상


※쟁점법안 여야 입장


[테러방지법]

*쟁점 : 정보수집권 기관

*더불어민주당 : 기본권, 프라이버시 침해 없도록 국민안전처에 부여

*새누리당 : 권한 침해 감시 강화를 전제로 국가정보원에 부여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쟁점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여부

*더불어민주당 : 의료법·건강보험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관계법령은 서비스법 적용 대상서 제외하는 규정 마련

*새누리당 : 서비스법 제3조 2항의 '다른 법령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는 조항으로 우려 해소 가능

─────────────────────────────────────────────────────

[노동관계4법]

*쟁점 : 파견근로자보호법 일괄처리 여부

*더불어민주당

-노사정 합의한 노동3법 우선 처리

-파견법은 비정규직 양산하지 않는 실증적 증거 나오면 논의 가능

*새누리당 :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연계 법안인 만큼 반드시 일괄처리

─────────────────────────────────────────────────────

[선거구 획정안]

*쟁점 : 수도권 선거구 확대규모

*더불어민주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획정위에서 결정(확대 찬성)

*새누리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 획정기준에 포함(확대 최소화)

─────────────────────────────────────────────────────

http://hankookilbo.com/v/a903bccf015741b8b79225ece09564e6


◈부산《상향식 공천제는 PK 신인들의 '무덤' 현실로》


신인·여성 가산점 부여해도

현역·거물급 인사에 역부족

조경태와 경쟁후보들 '멘붕'


친박계 실세 최경환 의원

상향식 공천 비판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87



■사회 TOP


◈조선《배상액 틀리고 原·被告 바뀌고...판사님, 부끄럽습니다》

실수로 선고·판결문 달라...판결 정정 한 해 1만건 넘어


판결문 서명 깜빡해 다시 재판도

"1인당 年 700건 이상 처리 탓

잘못 계속되면 법원 신뢰 저하"


※민사사건 1심 판결 경정(更正) 건수


2010년 1만6998

2012년 1만6992

2014년 1만7317건


자료:사법연감


※판결 경정(更正) : 판결이 선고된 뒤 당사자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이 잘못 기재됐거나 계산 착오와 같은 오류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이다. 강제 집행이나 등기부 기재 등 판결에 따른집행 과정에 지장이 없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당사자 신청 또는 법원 직권으로 정정할 수 있다. 당사자가 재판 과정에서 주장했던 중요한 사실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는 등 판결의 실질적 내용은 경정 대상이 아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09.html


◈중앙《바다도 얼었다...131㎝(19일 이후 적설량) 쌓인 울릉도 생필품 동나》

[15년 만의 강추위]


뱃길 끊기고 섬에선 차량통행 금지

전국 항공기 40개 노선 517편 결항

배추 도매가 31% 급등, 무는 23%

전방 야외훈련 중지, 실내서 훈련

북한 백두산 삼지연 영하 37.5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3


◈동아《서울교육청 "처우개선비(담임교사 1인당 月51만원) 조기 지급" 유치원 "땜질처방...(내일) 집회 강행"》

누리예산과 별개...27일 집행


서울교육청 '월급대란'에 한발 후퇴

원장-교사 5400명에 두달치 54억

보조교사-영양사 등은 대상 안돼


광주교육청, 오늘 추경편성 결정


※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조기 집행하는 명세


구분                                    │대상    │지급 예정액(원)│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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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비 - 원장(감)                   │   712명│      5억6960만│2개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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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비 - 교사                       │  4769명│     48억6438만│2개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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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케어(종일반)                        │250개 원│            5억│상반기분 

───────────────────────────────────────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맞벌이 부부 종일반)│ 20개 원│      3억1500만│상반기분 

───────────────────────────────────────

합계                                    │        │     62억48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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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638/1


◈경향《해수부 공무원이 세월호 유가족 고발 '사주'...'배후' 있나?》

특조위 비난 보수단체 대표 "공무원이 요구" 주장

보수단체 회원은 '416 연대'서 프락치 활동 드러나


──────────────────

오성탁 태극의열단 대표

"어제 홍씨(유가족)하고 이석태 특조위원장, 박종운 상임위원 고발했어요. 내가 경찰서 가서 진술을 했어요. 이 위원장이랑 박 상임위원은 저번에 검찰에서 고발을 했고 홍씨는 과장님이 나한테 전화해서 고발하라고 했었잖아."

──────────────────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임모 과장

"그 얘길 했어요. 그 얘길 어디서 한 건 아니죠. 전화 통해서 했다는 얘기는 안 한 거죠. 오케이."

──────────────────

오 대표

"이 위원장은 사퇴 안 하지, 이헌 부위원장은 대국민사과도 안 하지,

그 사람들 끄떡도 안 하잖아. 그럼 내가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잖아."

──────────────────

임 과장

"아니 민원은 하는데, 나랑 대표님이 한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가 얘기해서 홍씨를 고발했다는 얘기만 빼면 돼. 그 얘기만 빼면 우리 정부랑 조국을 위하는 길이니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02575&code=940100


◈한겨레《"파업 피디들 다 배제시켜" "고발프로 전혀 못하게 통제"》

[MBC 부당해고]

MBC 임원 녹취록 내용은


파업 참가자 보복 징계

-"회사 망가뜨린 사람 50여명"

-"경력 뽑으면서 인사검증"

-사쪽 입맛대로 인력 물갈이


프로그램 제작·편성 개입

-"라디오는 다 빨갛다"

-눈엣가시 패널 교체 지시하고

-"이승만 프로 외주제작 세팅"


'노조 비판' 매체에 보은

-백 본부장 만난 보수매체 편집장

-"방송출연·외주 좀 주시면"

-대놓고 청탁...일부 성사 의혹


백종문 문화방송 미래전략본부장 발언 내용

*백 본부장은 2012년 최승호·박성제 해고 당시 편성제작본부장. 2014년 당시 경영기획본부장.


▶최승호·박성제 관련


"최승호하고 박성제 해고시킬 때 그럴 것(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을 예측하고 애들을 해고시켰다. 그 둘은, 왜냐면 증거가 없다.

그런데 가만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고를 시킨 거다."

(2014년 4월1일)


▶업무배제 관련


"회사를 망가뜨린 사람들이 50명 정도 된다고 보는데, 전부 다 일을

안 하고 노조에 몸을 담아서 기득권 지키겠다는 사람들이다.

카메라기자, 아나운서, 보도국·교양국 일부 등 50명 된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우리가 좀 사람을 키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 경력사원도 뽑고,

인사검증을 한답시고 (출신) 지역도 보고 여러가지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노조로 간다."

(2014년 4월1일)


▶프로그램 통제 관련


"엠비시가 지금은 그런 거(비비케이, 광우병 같은 프로그램) 전혀

못 하게 지금 다 통제를 하고 있는 상태"

"국부인 이승만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봐라 그러면 만들 놈이

한 놈도 없다. 유일한 방법은 외주밖에 없다."

"(라디오 프로그램 패널을) 왜 맨날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그런 데만 쓰느냐 했더니 거기밖에 없다고 하더라.

내가 '빨리 바꾸라'고 해서 일부는 바꿨다."

(2014년 4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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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은) 회사가 손을 못 대고 있다." (2014년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2.html


◈한국《한밤 엘리베이터 뒤쫓아가 몰카 찍었는데...무죄》


대법 "수치심 유발할 부위 아니다"

몰카 성범죄에 잇단 무죄 판결


"고화질 카메라 얼마든지 확대 가능

촬영부위 기준 유·무죄 확정은 무리

불감증 커져 가해자 늘 것"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957ecd905d4a415bb09cec9d656e3796


◈부산《"추가 살해" 옥중 자백 살인범 '무기징역'》


살인죄로 복역 중인 50대

형사에 "10명 더 죽여" 고백


13년 전 사건만 유죄 인정


※살인범 이 모 씨의 옥중 추가 살인 고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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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산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해·암매장 혐의 구속

            -살인 리스트(추가 10건) 자술서 작성

            -리스트 중 2003년 대구 동거녀 살해 암매장 건 유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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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지법,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인죄 징역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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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년 2003년 대구 동거녀 살인·2007년 부산 여성 행인 살인 사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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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산지법, 2003년 사건 무기징역·2007년 사건 무죄(증거 불충분) 선고

────────────────────────────────────────

*이 씨 나중에 자백 번복, 일부 사건은 지목 장소에서 사체 발견 실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99



■국제 TOP


◈조선《"집에서 나오지 마라"...스노마겟돈(눈 snow+종말 amageddon), 美 8500만명 덮쳤다》


11개주 최악 눈폭풍에 비상사태

워싱턴DC 71㎝·뉴욕 68㎝ 쌓여

20만가구 정전...최소 19명 숨져


中북부 최고 -48도 살인 한파

日 남부 규슈에도 폭설 몰아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74.html


◈중앙《68㎝ 폭설 뉴욕 "야간운전 땐 체포" 미 'W(Weather·날씨)쇼크' 1조 피해》

[미·중 덮친 눈폭탄·혹한]


역대 2번째 적설, 전국 19명 사망

맨해튼 다리 폐쇄, 경제활동 마비

"올 1분기 성장률 떨어질 수도"

중국 상하이 35년 만에 영하 7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4


◈동아《서방 기업 속속 귀환...한국엔 위기이자 기회》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

테헤란=전승훈 특파원 3信


글로벌 기업들의 전쟁터로

-한국 車-가전 독점적 지위 누려

-이젠 유럽産과 무한경쟁 벌여야

-韓-이란 경제공동위 내달 재개


선물보따리 들고 온 시진핑

-에너지-SOC '막대한 투자' 약속

-하메네이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

-中-이란 경협 확대...밀월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824/1


◈경향《백악관행 '아웃사이더 돌풍' 꺾일까 태풍 될까》

일주일 뒤 막 오르는 미 대선 관전포인트


민주당 샌더스 상승세, 악재 겹친 힐러리에 기선 제압 주목

공화 '트럼프 현상' 지속 여부, 아이오와 코커스서 검증될 듯

블룸버그 '양극단' 환멸 느낀 부동층 잡을 무소속 후보 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42141315


◈한겨레《분노하라, 참여하라...'포데모스(창당 2년 '좌파정당'...'우리는 할 수 있다'는 뜻)' 정치판 흔들다》

[국제 초점]스페인 신예 정당 '포데모스'의 성장 비결


작년 5월 선거 양대도시 시장 배출

지난달 총선에서 의석수 3위 저력

'분노하는 사람들' 포데모스 탄생 모태

여러 형태 시민참여 이끄는 데 성공


온라인에 토론 플랫폼 깔고

오프라인에선 '서클' 통해 활동 활발

정당운영 자금 '크라우드펀딩' 충당


기존 양당체제 흔들기 성공했지만

집권·대안 만들지는 아직은 미지수


※마드리드 디사이드 시민 제안 개념도


1. 준비

시민 제안에 앞선 상호 토론


2. 제안

마드리드 디사이드 사이트에 제안 올리기.

마드리드 시민 2% 이상 찬성 얻으면 시의 연구 주제로 선정


3. 결정

온라인 주민투표에서 찬반 투표


4. 실행

시민 제안 실행


출처: 마드리드 디사이드


스페인 주요 정당 지지도 변화

자료: 여론조사업체 '메트로스코피아'


[12월 20일 총선]

국민당 28.7%

사회노동당 22%

포데모스 20.7% (2014년 8월 10.7%)

시우다다노스 13.9% (2015년 1월 8.1%)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7634.html


◈한국《스노질라(눈+고질라) 덮친 美 동부...도시 기능 완전 마비》


뉴욕에 63㎝ 눈폭탄...역대 세 번째

웨스트버지니아 100㎝ 美 최대 기록


저체온증·교통사고로 최소 18명 사망

美 전역서 1조2000억원 이상 피해

http://www.hankookilbo.com/v/04ea6539e6ff4b9e8dce9c174e9da303


◈부산《소두증 유발 '지카 바이러스' 공포 확산》

남미 이어 미국·아시아 상륙

美, 22개국 여행 자제 경고

모기로 전염 뇌 손상 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5000014



■경제 TOP


◈조선《부산 등 전국 83개 지역(251개 시군구 중 3분의 1, 2015년 기준) 月貰거래량 전세 추월》


4년 전 30곳에 비해 53곳 늘어

부산은 16개구 중 15개구 해당


수도권은 월세거래 비교적 적어

"절대 금액 너무 커 변화 느린 것"

임대관리 등 관련 비즈니스 증가


※2015년 월세 거래 비율이 높았던 상위 20곳

단위: %


경남   의령군 78.7

충북   증평군 77.9

경남   함양군 72.1

강원   고성군 71.8

전북   완주군 71.5

부산     서구 69.8

경남   고성군 69.2

경남   밀양시 68.3

경남   하동군 68.1

강원   동해시 66.8

경북   고령군 65.4

경북   칠곡군 65.2

전북   임실군 65.1

부산   금정구 64.7

부산     남구 64.6

경북   청송군 64.4

부산 부산진구 63.7

경북   영천시 63.4

부산     중구 63.1

전북   김제시 63.0


자료:국토교통부


※월세 거래 비율 높은 전국 시·군·구 숫자

2015년 기준 전국 시·군·구 총숫자는 251개


[월세 거래량 50% 이상(60% 이상)]

2011년 30(4)

2013년 60(19)

2015년 83(33)


※국내 임대주택 거래 가운데 월세 비율

단위: %


2011년 33

2012년 34

2013년 39.3

2014년 40.9

2015년 44.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4/2016012402296.html


◈중앙《중금리 대출 7개월, 연체율 복병 만났다》


은행권 최초 위비모바일대출

20대 이용 늘며 2.29% 연체

가계신용대출보다 3배 높아


카드 실적 등 심사 강화하자

이용자 줄어들어 딜레마

금융위 주중 활성화안 발표


※위비모바일대출 현황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대출]

1만2964건

493억6900만원


[연체]

245건

8억5700만원


※시중은행 평균 연체율

단위:%,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 0.31

가계신용대출 0.67

위비모바일대출 2.29


자료: 신학용 의원실·우리은행·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66834


◈동아《"전기료 지금 내리는 건 교각살우(矯角殺牛·쇠뿔 바로 잡으려다 소 죽인다)"》

[한전 역대 세번째 연임...조환익 사장 인터뷰]


"요금 인하 땐 전기사용량 늘어

온실가스 대응위한 투자 급해"

국제유가 하락따른 인하론에 반대


中최대 발전사와 컨소시엄 구성

발전소건설 해외시장 적극 공략

http://news.donga.com/3/all/20160124/76105214/1


◈경향《"대출, 얼마든지 불법 '작업'해 드립니다"》

재직증명서 등 위조해 대출 알선

'작업대출' 업체 작년 420곳 덜미

신고 어려운 점 노려 전액 갈취도

적발 1위는 '통장·개인정보 매매'


※작업 대출 흐름도


[대출의뢰인] [작업대출업자] : ①인터넷 광고 보고 대출의사 전달

[금융회사][작업대출업자] : ②서류조작·대출중개

[대출의뢰인][금융회사] : ③대출금 지급

[대출의뢰인][작업대출업자] : ④대출수수료 송금


자료:금융감독원


※불법금융행위 광고유형별 적발 현황

2015년, 단위:건


통장·개인정보 매매 1123

작업대출 420

휴대전화 소액결제대출 212

미등록대부 509


자료:http://www.fss.or.kr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1615341&code=920301&med=khan


◈한겨레《'먹방' 다음 '집방' 시대...집꾸미기 산업 성장판 '활짝'》

[경제의 창]


'부동산 불패' 믿음 깨지며 '집' 재조명

휴식가치 주목하며 '홈인테리어' 눈떠

자가뿐 아니라 전월세 거주자도 관심

1인 GDP 3만달러 기점 각국 공통추세


집단장 '홈퍼니싱 산업' 성장세 뚜렷

가구·건자재 업계 집꾸미기 열풍에

가구·도배·조명 등 종합서비스 채비


1기 신도시 노후화에 리모델링 규제 완화

홈퍼니싱 산업 주도권 잡기 치열해질듯


※집의 의미

자료: 온라인 리서치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2015년)


집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 81.9%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70.4%

인테리어는 개성 표현의 수단이다 87.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638.html


◈한국《대출규제 D-7...꽁꽁 얼어붙는 주택시장》

아직은 기존대출 막차 탈 수 있지만

집값 하락 우려 실수요자 발 빼

서울 이달 아파트 거래 29% 줄어

강남 급매물 내놔도 문의조차 뜸해


※대출규제 강화 방안 발표 전후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단위:%)


2015년

11월30일     0.05

12월 7일     0.05

14일(발표일) 0.03

21일         0.01

28일         0.00

2016년

1월4일       0.00

11일         0.00

18일         0.00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및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2015년

4월  133.1

5월  129.7

6월  123.5

7월  129.4

8월  128.7

9월  126.4

10월 129.8

11월 121.6

12월 107.9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단위:건)]

2015년

4월  12만1,540

5월  10만8,948

6월  10만7,956

7월  11만4,610

8월   9만3,744

9월   8만8,082

10월 10만3,565

11월 10만1,400

12월  9만4,474


자료:한국감정원, 국토연구원

http://www.hankookilbo.com/v/9e09bba5aa0f46fda6a82aa42bf17766


◈부산《주가 하락에도 베팅?...'공매도 주의보'》

하루 평균 3천588억 원

하락과 기술적 반등 혼조세

개인 투자자 주의 필요


코스피 공매도 추이

비중:일평균 전체거래금액 대비 공매도 금액


2015년

1월  5.54%

2월  4.78%

3월  5.08%

4월  4.29%

5월  4.97%

6월  5.42%

7월  5.42%

8월  7.18%

9월  6.97%

10월 5.63%

11월 6.07%

12월 5.22%

2016년

1월  7.88%


자료제공:한국거래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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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우산' B-52 띄운 美, 김정은 압박》


北핵실험 나흘만에...핵미사일 탑재, 정밀폭격 시뮬레이션

核항모 레이건호·F-22 스텔스 전투기도 추가파견 할 듯


朴대통령, 對국민담화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25.html


◈중앙《20조원 로봇시장

'아시모(혼다 지능 로봇)' 뛰어넘자》

[한국 신성장 동력 10]


인간과 가장 닮은 혼다 로봇

자율주행차 개발 핵심 기술


로봇을 국가 산업으로 육성

한국 '성장 절벽' 돌파구로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1


◈동아《B-52(전략 핵폭격기) 한반도 급파...무력시위 나선 美》


한국 공군과 오산기지 상공서 훈련

B-2, F-22, 핵항모도 3월 배치

朴대통령 이르면 내일 대국민담화

정부, 개성공단 체류인원 최소화


김정은 "대사변 전투준비 갖추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216/1


◈경향《120분간의 '무력 에어쇼'》

핵미사일 탑재 가능한 미 폭격기 'B-52' 한반도 상공 비행

북 도발 때마다 단골 등장, 효과는 의문 "남북 긴장만 높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2255155&code=910302


◈한겨레《미 'B-52 폭격기(핵폭탄 등 최대 31t 무장 가능)' 무력시위...긴장 높아가는 한반도》

핵실험 나흘만에 전격 출격

3차 때보다 한달 이상 빨라

'남쪽 핵무장론' 진화 의도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0.html


◈한국《김정은 보란 듯...핵폭격기 B-52 무력시위》


美, 북한 핵실험 나흘 만에

괌 앤더슨 기지에서 출격

오산 거쳐 최전방 '위협 비행'

내달엔 핵항모 전개도 추진


中도 B-52 출현 긴급 보도

http://www.hankookilbo.com/v/304c27d6e4d6449bbad3f38b20f9b370


◈서울《B52 한반도 출격...韓·美 대북 무력시위》

김정은이 두려워하는 美폭격기

北 핵실험 나흘 만에 전격 전개

확성기 이후 2단계 군사조치

尹외교 "中, 행동으로 보여줘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1001010


◈세계《김정은 보란듯...B-52 한반도 상공서 무력시위》

핵폭탄 탑재 미 전략폭격기...어제 북 지휘부 가상폭격

대북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김정은 "핵은 자위 조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0/20160110002069.html


◈국민《'핵우산' B-52(美 핵탑재 전략폭격기) 한반도에 떴다》

北핵실험 나흘 만에 괌 기지서 전격 출격


韓·美동맹 과시 무력시위

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

내달엔 核항모 배치 검토

朴 이르면 내일 국민담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8189&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노사정위 판깨는 勞

존재감 없는 김대환》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05&year=2016


◈한국경제《4곳 중 1곳 관리비 '회계 부실'》

서울 아파트 관리장부 첫 공개...횡령·뒷돈 '얼룩'


'비리 의혹' 노원구 가장 많아


※서울 아파트단지 회계부실 실태

한정의견 252곳

부적정 1곳

의견거절 14곳


*300가구 이상 1023개 단지 조사 결과. '한정의견' 이하는

회계처리가 적정하지 않다고 감사인이 판정한 것


자료: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059151


◈부산《"이 골목 나이는

100살입니다"》

문화예술단체 '초량 1925'

초량 옛길 수십 개 첫 발견

원도심 재생 시너지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13



■정치 TOP


◈조선《與野 총선 새인물 '전문성' 초점...운동권 인사는 '0'》


새누리당에 6명 인사 새로 입성

모두 방송 출연...4명이 변호사


더민주 5번째 영입인사도 변호사

국민의당도 전문가들 영입 우선


새 인사들 이념 성향 '右클릭'

연령대도 과거에 비해 높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70.html


◈중앙《"수소탄 4발 탑재" B-52는 가장 강력한 핵우산》

['하늘 나는 요새' 대북 무력시위]


괌 출격 6시간 만에 오산 상공에

고도 16㎞ 날아 북 대공포 못 미쳐

벙커버스터는 지하시설까지 타격

군 "B-52 뜨면 북한군 활동 중단"


무기 31t 탑재 가능한 B-52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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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6명   *작전 반경 ........ 7210

*연료 용량 ... 181725L   *항속 거리 ..... 16000

*최대 속도 .... 1047㎞/h   *상승 고도 ... 최대 16.8


동체 길이 48.5m / 너비(주익의 길이) 56.4m / 높이 12.4m


*수소폭탄 4발 장착


*AGM-86

───────────────

장거리 순항과 핵탄두 부착

가능. 전략 표적 위주공격


*AGM-142

───────────────

사거리 100㎞ 중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적외선 유도로 정밀 폭격


*GBU-15(레이저 유도 활강 폭탄)

───────────────

Mk.82 폭탄을 개량해 만든

대형 레이저유도 폭탄.

걸프전 때 실전 사용


*JDAM(합동직격탄)

───────────────

위성항법 장치 등을 장착해

표적에서 최대 24㎞ 떨어진

지점까지 정확하게 유도


*GBU-28(벙커버스터)

───────────────

탄두가 지상에서 바로 터지지

않고 지하 30.5m를 뚫고

들어가 폭발하도록 설계.


*AGM-84(하푼 미사일)

───────────────

길이 3.8m, 무게 519㎏으로

함정 및 지상 타격을 목표로 하는

크루즈 미사일


*GBU-24(레이저 유도 폭탄)

───────────────

목표물에서 반사되는 레이저를

감지해 궤도를 수정하며 폭격하는

제3세대 레이저유도폭탄


*2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1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5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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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장치가 없는 범용 폭탄


자료: 항공기 연감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깃발 올린 安(안철수)신당

"保革 양날개 펼것"》

'국민의당' 창당준비委 출범


安, 인재영입위원장 맡기로

"신당 합류와 공천은 별개 문제"

일각선 당권-대권 분리 목소리


문재인 대표, 축하화환 보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015/1


◈경향《새누리도 외부 영입 시동...모두 '종편 논객'》

"국정화 영웅"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등 6명 발표

일부 자극적 정치 비평 논란될 듯...김무성 "특혜 없다"


※새누리당 영입 '젊은 전문가 그룹' (*표는 여성)


이름(나이) │직업                             │경력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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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41)│자유경제원 사무총장              │채널A <쾌도난마>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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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희(34)│변호사, 흙수저희망센터 이사장    │채널A <돌직구쇼>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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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봉(39) │변호사, 서울변호사회 사무총장    │채널A·TV조선 등 패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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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43) │변호사                           │TV조선 <시사탱크>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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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녕(45) │변호사 (전 대한변협 대변인)      │TV조선 <뉴스를 쏘다>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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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헌(52) │정치평론가, 공간미디어연구소 소장│TV조선 <신통방통>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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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02051015


◈한겨레《B-52, 북 전략시설 초토화 가능...미 '군사행동 말라' 경고》

[북 4차 핵실험 이후]

미 전략폭격기 B-52 조기 투입


2시간여 머물며 '30초 저공비행'

지하시설 북 지도부 등 타격 가능

군 "북, 출격만으로도 엄청난 압력"


긴장상황 반영, 한국쪽 공개 이례적

핵우산 포함 억제력 제공 확고 강조


B-52 장거리 폭격기 제원


*제작사           미국 보잉사

*길이/날개폭/높이 48.5m/56.4m/12.4m

*무게             8만3250㎏(기체), 12만㎏(적재)

*탑승인원         5명

*최대 항속거리    1만6232㎞

*최대 상승고도    1만5000m

*무장             벙커버스터,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최대 31t)

벙커버스터: 초대형 관통폭탄(지하 61m까지 가능)


화약 / 기폭장치


길이:6.25m

지름:80㎝

무게:13.6t

화약:2.4t


10일 B-52 한반도 이동 상황


*북한 풍계리

6일 북한 4차 핵실험


*한국

속도: 시속 1047㎞(최대속도) 시속 844㎞(순항속도)

비행시간: 4~6시간 소요


*괌평양까지 약 3400㎞작전반경 7210㎞(러시아 포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5.html


◈한국《잠잠한 北...추가도발 명분 노린 전략적 침묵인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美, 평양 점령 전쟁 연습에 미쳐"

노동신문 논평만...별다른 행동 없어


韓美에 대화 공세 펼쳐 명분 쌓은 뒤

안보리 제재 가시화 때 도발 나설 듯


김정은 "수소탄은 자위적 조치"

'열병식' TV장면선 中 류윈산 삭제

http://www.hankookilbo.com/v/9623c5c5a4b54c519c6b5d58c8361515


◈부산《"누가 살아남나"...새누리 PK 공천 경쟁 본격 점화》


오늘 공천룰 결정 시작으로

14일은 공직사퇴시한

공천관리위도 20일 출범


현역 대폭 물갈이 예고 속

예측불허 공천장 대결 돌입


※1월 주요 정치 일정


[11일]

새누리당 공천룰 결정(예정)

1월 임시국회 개회


[13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퇴(예정)


[14일]

공직사퇴 시한(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기업의 상근 임원 등)

출판기념회 및 의정활동 보고 금지


[20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4



■사회 TOP


◈조선《달콤 쌉싸름한 꿈》

[NOW]셰프 열풍 타고...취업요리학원 몰려가는 청소년들


조리학과 수시 경쟁률 9대 1

-2주 79만원짜리 체험캠프

-수강생 많아 2개반 추가

-학원은 진학설명회 열고

-유학 준비반 개설하기도


"스타 셰프 화려한 면만 봐선 안돼"

-호텔·오너 셰프는 소수에 불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149.html


◈중앙《리퍼트(주한 미대사) 항의 방문 받고 '합작로펌' 법안 상정 미룬 이상민(법사위원장)

[외국법자문사법 논란]

법률시장 개방 3단계 법안 진통


외국 로펌 지분율 49% 제한

4개국 외교사절 "FTA 취지 위반"

일각서 '국회가 압력에 굴복' 지적

이 위원장 "논의 더 해보자는 뜻"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31?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엄마 없이 자라 깊은 상처...'버림받은 아기의 엄마' 집착》

[범죄의 내면] 프로파일러가 본 미혼모 아기 6명 데려다 키운 20대女


9세때 모친 숨져 상실감이 모성애로

평소에도 강아지-고양이 많이 길러


버려진 아기 보도에 자기와 동일시

"나 같은 불행안돼" 미혼모와 '거래'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04/1


◈경향《민주화사업회, 뉴라이트 인사 '자리 만들기'》

'친박' 박상증 이사장 취임 후 특채 등 인사 논란 잇따라

사업비 5000만원에 인건비 4200만원 등 '의혹투성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10600035


◈한겨레《주거정책에 청년은 없다...'맞춤형 임대' 보급해야》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평생 월세세대의 등장


공공 임대주택 청년들에 불리

20대는 겨우 1.7%만 선발돼

공공 확대 함께 세대분배 필요


청년들 결혼전 이행기 6년 정도

'2년 3회 연장' 경과형 임대 대안

주택바우처제 확대도 아이디어

"청년 주거비, 불평등 관점서 봐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531.html


◈한국《마약도 익명 수령...범죄 키우는 고속버스 택배》

터미널서 운송장 번호만 대면 내줘

신분 노출 없이 대포통장 등 운송

하루 수천 건 배송 사전 검사 어려워

예산 부족 탓 X선 투시기 설치 '0'

http://www.hankookilbo.com/v/10055f3c873346a6879cba89dc623500


◈부산《부산 지역아동센터 '나랏돈 빼먹기' 온상 되나》

허위 아동, 출석부에 올리고

운영비·급식비 부풀려 수령

가족 위주 폐쇄 운영 탓

동래구청, 현황 파악 못 해


※부산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아동수   │센터수   (자료: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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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미만│1

10~19인  │62

20~29인  │109

30인 이상│33

─────────────────

총:205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9



■국제 TOP


◈조선《페루 후지모리 딸(게이코 후지모리), 대선 지지율 1위...父女대통령 되나》


경제난·고위층 부패 의혹으로

중도좌파 現정권 지지율 추락

좌→우 정권교체 가능성 커져


"아버지 부패는 잘못" 선 그으며

4월 선거 앞두고 대권再修 순항


※페루 대선 주요 후보들의 지지율


[2015.7.19]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5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11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8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4


[12.13]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6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13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8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5


자료:주페루 한국대사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04.html


◈중앙《"국민당 심판" 취업난 대만 청년들 야당(민진당)에 저금통 후원》

[대만 총통선거 D-5]

예영준 특파원

타이베이를 가다


"양안 교류로 기업가만 배불려"

꼬깃꼬깃 모은 지폐 민진당 답지

야당 후보 차이잉원 지지율 치솟아

고령층은 "국민당 덕 이만큼 살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22


◈동아《영화욕심에...제 무덤 판 마약왕(구스만)

땅굴 탈옥 6개월만에 고향서 전격체포


미모의 여배우 제안에 호감 느껴

숀 펜과 첩보작전 같은 인터뷰

결국 은신처 노출...탈주행각 마침표

"마약 팔아왔지만 나는 마약 안해"


멕시코정부, 美에 신병 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74/1


◈경향《평화헌법 폐기 향해...개헌 '세 모으기' 나서는 아베》

일본 정치권 지형도 요동


참의원 86석 획득해 개헌 발의 '3분의 2' 의석 목표

오사카유신회 등과 연대 시사...야권은 "총력 저지"


개헌


[현재 일본 참의원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34

77 2019년 임기 종료

57

민주 59

기타 49


총 242



[개헌에 필요한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62

77 2019년 임기 종료

86 올해 7월 선거에서 확보해야 하는 의석수(의장석 1석 제외)


중의원은 자민·공명 연립 여당이 3분의 2 의석 이미 확보

자료:일본 참의원 웹사이트


※아베 신조 정권의 개헌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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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1월   일본 헌법 공포

2012년 4월    4월 자민당 일본국헌법 개정 초안 발표

2015년 9월    정부, 안보법 마련

12월          한·일 정부, 위안부 의제 합의문 발표

2016년 1월    정기국회 개회

5월           G7 정상회의

6월           정기국회 폐회

7월           참의원 선거(중의원 해산 후 중의원·참의원 동시선거 검토)

11월          일본 헌법 공포 70주년

2016년 하반기 헌법 개정 발의 및 개헌 추진

2018년 9월    아베 신조 총리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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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1102204135


◈한겨레《마약왕 '자전영화' 헛된 꿈》

멕시코 구스만, 지난해 땅굴파고 두번째 탈옥

일대기 영화로 만들려 숀 펜 등과 접촉 '덜미'


조직원 100명 '호위' 숀 펜과 인터뷰

6개월만에 근거지서 또 잡혀 재수감

미국 연방 법원 최소 7곳서 기소

이르면 올여름께 이송 가능성


※수감과 탈옥을 반복한 마약왕 구스만


1993년 6월10일

과테말라에서 처음으로 체포, 이후 멕시코로 이송돼 살인·마약거래 혐의 등으로 20년형


2001년 1월19일

멕시코 서부 푸엔테 그란데 교도소의 교도관들 매수해 세탁물 카트 타고 탈옥


2014년 2월22일

탈옥 13년 만에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 항구도시 마사틀란의 굴에 숨어 있다가 체포돼 수감


2015년 7월11일

알티플라노 감옥에서 1.5㎞ 땅굴 파고 나와 탈옥


2016년 1월8일

도주 6개월 만에 고향이자 조직의 근거지인 시날로아주 로스모치스에서 체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549.html?_fr=mt2


◈한국《일대기 영화 제작 허영심에...마약왕 구스만 덜미 잡혀》

심복과 영화제작자 통화 추적

멕시코 서북부 은신처 확인

해군 동원 3시간 격렬한 교전

해안가 연결 비밀통로로 도주 시도

배수관까지 쫓아가 6개월 만에 체포

"구스만 올 중반 미국으로 압송"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체포와 탈옥 일지


1993년        과테말라 접경지역에서 체포 후 멕시코로 압송돼 20년 형 선고

2000년 1월    교도소 세탁 차량을 통해 1차 탈옥

2014년 2월    멕시코 시날로아 주의 해변가에 있는 호텔에서 체포

2015년 7월    교도소 지하로 판 1.5㎞땅굴을 통해 2차 탈옥

2016년 1월8일 시날로아 주에 있는 비밀 가옥에서 체포


※멕시코 주요 마약 카르텔


*시날로아 카르텔

태평양 연안인 멕시코 시날로아 주를 근거지로 둔 멕시코 최대의 마약조직


*티후아나 카르텔

2000년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시날로아 카르텔과의 세력갈등으로 조직의 주요 멤버들이 살해되거나 체포되면서 지금은 세력이 미약


*후아레스 카르텔

미국 텍사스 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주요 루트 장악. 멕시코 당국은 2012년 9월 수장인 알베르트 카리요 푸엔테스를 체포


*걸프 카르텔

멕시코 동부의 타마울리파스 주를 근거지로 하는 마약조직. 현재 시날로아 카르텔과 함께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꼽힘

http://www.hankookilbo.com/v/230e7a2187114a04846820898632aaf0


◈부산《"메르켈 아웃" 對 "나치 아웃" 독일 난민정책 격돌》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 계기

극우 시위대 목소리 높여

맞불 집회 "파시즘"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1000004



■경제 TOP


◈조선《2억 중국 '개미 군단(개인 투자자)'에 세계경제 휘청》

中國증시 지배하는 개미들, 지난주 투매...제프 베조스 59억달러, 빌 게이츠 45억달러 날려


※'개미' 비중이 압도적인 중국 증시


[주식 보유 기준(%)]

개인 43

기관 55

외국인 2


[주식 거래량 기준(%)]

개인 85.6

기관+외국인 14.4


※중국증시 시가총액, 세계 2위


미국(1위) 36.6%세계 증시에서 시가총액 비중

중국(2위) 11.1

일본(3위) 7.9

홍콩(4위) 6.4

영국(5위) 5.3

한국(12위) 1.9


*2015년 말 기준

자료: CICC(중국국제금융공사)·대신자산운용·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0/2016011002393.html


◈중앙《저금리 시대엔 역시 배당주 펀드》

[중앙일보 2015 펀드평가]


고배당 정책에 수익률 9.7%

중소형주 펀드 11.5%로 1위


※2015년 국내 펀드 유형별

수익률과 자금 유·출입(단위:%, 원)


유형               │수익률│자금 유·출입

─────────────────────

주식형             │ 3.51 │             

-일반주식형        │ 4.46 │-4조         

-중소형 주식형     │11.51 │4295억       

-배당주식형        │ 9.66 │             

-코스피200 인덱스형│ 0.08 │             

─────────────────────

주식혼합형         │ 3.98 │-6567억      

─────────────────────

채권형             │ 2.68 │+8997억      

─────────────────────

채권혼합형         │ 2.56 │+5조2659억   

─────────────────────


※2015년 수익률 상위 자산운용사

(단위:%)


업체        │수익률            

────────────────

라자드코리아│27.56             

────────────────

메리츠      │21.86             

────────────────

현대인베스트│20.05             

────────────────

맥쿼리      │13.51             

────────────────

에셋플러스  │11.78             

────────────────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389177


◈동아《효성, 진출 9년만에...세계 1위 글로벌 기지로》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상> 베트남 동나이省 효성공장


스판덱스-타이어코드 생산

단일 공장 최대...60개국 수출


2007년 조석래 회장이 투자 결정

설립 2년만에 흑자...매출 1조 넘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10/75826765/1


◈경향《전년보다 더 쓴 체크카드

증가액의 20% 추가 공제》

15일부터 연말정산 시작...놓치지 말아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연말정산 포인트


*맞벌이 배우자의 연간 근로소득(총급여) 500만원 이하면 부양가족으로 인적공제 가능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전년 총사용액보다 늘었다면 추가 공제 가능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촉 소득공제 납입한도 12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두 배

*퇴직연금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전액 공제 대상, 연금저축에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400만원까지 공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1607081&code=920301&med=khan


◈한겨레《치킨집 옆 천원커피집, 사장님은 동병상련》

[경제의 창]


저가형 커피전문점 1년새 우후죽순

별다방·콩다방 뒤통수 뜨끔할 판


'백주부' 인기 업은 '빽다방'이 기폭제

고용한파에 얇아진 지갑 사정 맞물려

가맹점 수 1년 만에 16배로 '훌쩍'

다른 저가형 브랜드도 뒤따라 급증세


"천원 커피 월 2만잔 팔아야 본전"

웬만큼 팔아선 수익 맞추기 어려워

커피 가맹점 연 40% 급증 부담으로

치밀한 창업전략 없인 생존 어려워


우리나라 커피시장 규모 증가 현황


51.5%

총매출 증가

├2013년 1조3342억원

└2014년 2조216억원


42.2%

가맹점 증가

├2013년 8456개

└2014년 1만2022개


1560%

빽다방 증가

├2014년 25개

└2015년 415개


2만

1000원짜리 아메리카노

월 2만잔 팔아야 손익분기점

- - - - - - - - - - - - - -

한달 총지출 = 1800만~1900만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저가형 커피전문점 운영 사례


자료: 통계청, 더본코리아

*빽다방(저가형 커피전문점)은 2014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점 사업 시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553.html


◈한국《은행 통장 개설, 온라인선 쉬운데 창구선 깐깐》


온라인선 앱 통한 본인 확인 허용돼

신분증 촬영 등 통해 5분이면 끝


영업점 발급 땐 대포통장 우려해

재직증명서 요구 등 까다로운 절차


대학생 등 무직자엔 '통장 고시'

노년층 차별·정책 엇박자 논란


※A은행 예금계좌 개설 시 필요서류 목록

────────────────────

은행거래서

-불법차명거래금지 확인서

-자동재예치 동의서

-해외거주자 및 납세의무자 확인

-통장양도의 불법성에 대한 설명·확인

- - - - - - - - - - - - - - - - - - - -

금융거래목적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 - - - - - - - - - - - - - - - - - - -

본인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고객거래확인서

────────────────────


내국인 성년 고객 입출금식

예금 가입 시 경우 필요 서류.

http://www.hankookilbo.com/v/a3a9e67a6cb54341855c64c7b38ab7ca


◈부산《파이는 커졌는데...수주는 '바늘구멍'》


부산도시·교통·항만공사

7천억대 공사 발주 예정


경기 악화·'종심제' 변수

지역업체 참여는 난관 우려


※부산 주요기관 관급공사 연도별 공사 금액

(단위:원)


기관        │ 2014년 │ 2015년 │2016년(예정)

───────────────────────

부산도시공사│  817억 │2천247억│2천619억    

───────────────────────

부산교통공사│  396억 │2천521억│1천570억    

───────────────────────

부산항만공사│  없음  │1천860억│3천400억    

───────────────────────

    총액    │1천213억│6천628억│7천589억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025

신고
1인당GDP, 20대총선, 2만달러, 3%, 3만달러, 4.13총선, 4차핵실험, 8.25합의, BMW, CES, is, Kai, LG전자, NRA, NSC, sk, u시티, Y6, 가전쇼, 가짜, 감성, 강달러, 개방, 검찰, 경기도, 고령화, 공동선언문, 공화당, 관급공사, 교비횡령, 교육재정교부금, 교육청, 교회, 국방부, 국정원장, 국제사회, 군당국, 군부, 금융위기, 급랭, 기습, 기아차, 길주, 김기동, 김양건, 김정은, 김학순, 낙선운동, 난민정책, 남경필, 남북차관급당국회담, 누리과정, 눈물, 당대회, 대남비서, 대남총책, 대북정보감시체제, 대북정보망, 대북제재, 대화, 도박, 도발, 도요타, 독일, 동북아, 드라이브와이즈, 드론, 막무가내, 만탑산, 모란봉악단, 목사, 미국, 민영화, 민주당, 박근혜, 발기부전, 백암군, 버락 오바마, 벤츠, 보육대란, 부산, 부작용, 부패특수단, 북아프리카, 북중관계, 북핵, 비리, 비아그라, 비위, 비핵화, 뻥튀기광고, 사랑약, 사우디아라비아, 사전통보, 사죄, 살만, 생산가능인구, 생산성, 샤오미, 소녀상, 소형화, 수소탄, 수소폭탄, 수요시위, 수퍼카, 스마트폰, 신년사, 아랍, 아우디, 안보, 안보리, 안철수신당, 안풍, 알뜰폰, 암살, 앙겔라 메르켈, 양강도, 양제츠, 예측불가, 오거돈, 오륙도sk뷰, 우리은행, 우체국, 위안부합의, 위협, 유엔, 의무경비, 이란, 이민자, 이사장, 이슬람국가, 이재정, 인공지진, 자율주행전기차,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자주권, 잠재성장률, 장제국, 저물가, 저성장, 전기차, 전미총기협회, 정대협, 정보당국, 정치적편향성, 조직범죄, 종파갈등, 중국, 중동, 중동외교, 중수부, 증폭핵분열탄, 지방자치단체장, 지진파, 집단성폭력, 짝퉁, 차량용반도체, 채권단공동관리, 총기규제, 총선, 친노, 친여, 쾰른, 퀄컴, 키트, 터치, 통신비, 투자부진, 포드, 폴크스바겐, 풍계리, 하메네이, 학교법인,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미연합사령부, 한민구, 한반도, 한진중공업, 한화테크윈, 핵도박, 핵무기, 핵실험, 행정명령, 허위광고, 호남당, 화웨이, 히로시마원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보다 더 위험한 '예측불가 김정은'》

[NEWS&VIEW]


신년사에 핵 언급 않다가

중국에 사전 통보도 없이

4차 핵실험 전격 강행...

연이은 막무가내식 행보

북핵정책, 새로 판 짜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41.html


◈중앙《김정은 '수폭 기습'...미국에 핵 대화 압박》

[김영희 대기자의 뉴스분석]


"누구와도 대화" 신년사 닷새만에 "수소폭탄 실험"

미국 겨냥 "우릴 공격 안 하면 핵무기 사용 안 해"

5월 당대회 앞두고 위대한 지도자 위상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4


◈동아《北, 기습 4차 핵실험...전세계로 '증폭된 위협'》

[뉴스분]


"소형화된 첫 수소폭탄 실험 성공...핵포기는 없다"

전문가들 "수소폭탄 前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유력"

소형 핵탄두 개발 가속...비핵화 해법 대전환 필요


북한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492/1


◈경향《북, 깜짝 4차 핵실험...국제사회 향한 '김정은의 핵도박'》

북, 2년11개월 만에 "수소탄 실험 성공"...풍계리서 규모 4.8 지진파

군 "폭발력 약해 가능성 낮다"...유엔 안보리, 오늘 추가 제재 논의


※북한 4차 핵실험 인공지진

기상청 발표 기준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 - - - - - -

규모 4.8


1차

(2006·10·9)

3.9

- - - - - - -

2차

(2009·5·25)

4.5

- - - - - - -

3차

(2013·2·12)

4.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6425


◈한겨레《북 "첫 수소탄 시험 성공"...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풍계리서 기습 핵실험...수소탄 주장 진위 논란

북 "자주권 침해 않으면 핵무기 사용 안할 것"

정부 "강력규탄" 성명...미·중·일도 일제 비판


북한 제4차 핵실험 주요 내용


북한    │1월6일 오전 10시30분

발표    │수소폭탄 핵실험 "완전 성공"

──────────────────────

국정원·2번 갱도 북동쪽 2㎞ 지점

국방부  │수소폭탄 아니거나 실험 실패 가능성


4.8 리히터 규모

6~7㏏ 폭발 위력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 갱구(1차 핵실험)

-서쪽 갱구(2·3차 핵실험)

-남쪽 갱구

-신축 갱구(2015.10.25 관측)

-핵실험 지원시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97.html


◈한국《김정은의 核도박, 새해 뒤흔들다》


北, 풍계리 인근서 4차 핵실험

"첫 수소탄 실험 성공" 주장

정부는 증폭핵분열탄 판단


中에도 사전 통보 않고 강행

美·中 동시 겨냥한 기습 도발

연초부터 한반도 정세 급랭

http://www.hankookilbo.com/v/232770e8c1124072806b38fb9d3c261b


◈서울《김정은 4차 핵실험...국제사회 인내심 한계 넘었다》

北 "첫 수소탄 실험 성공"...동북아 격랑 속으로

中에도 사전통보 안해...유엔 추가 제재 불가피

국정원 "지진 규모로는 수소탄 가능성 매우 적어"


북 4차 핵실험 위치


양강도 백암군 인근

규모 4.8


*근처 주요 시설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7001012


◈세계《이번엔 중국에도 숨긴 채...북, 핵 도발 한발짝 더 나갔다》

"수소폭탄 성공"...4차 핵실험 공식 발표

안보리 비공개 회의...추가제재 불가피

중, 북 대사 초치 항의키로...한반도 격랑

정부 "폭발력 작아 수소폭탄 보기 어렵다"


※북한 핵실험 개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1차 2006년 10월9일

2차 2009년 5월25일

3차 2013년 2월12일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30분 규모 4.8 인공지진 관측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6/20160106004617.html


◈국민《北 "수소탄 실험 성공"...中도 몰랐다》

[4차 핵실험 강행...정초의 기습 도발]


한반도 정세 대화모드서 급랭


국정원장 "김정은에 의한

계획적으로 의도된 핵실험"


3차 실험 때보다 위력은 작아

정부 "수소탄 전 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실험 가능성"


핵탄두 소형·경량화 기술은

상당부분 확보했을 수도


※북 4차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

규모 4.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441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김정은의 核도박...동북아 안보 격랑속으로》

[뉴스&분석] 북한, 기습 4차핵실험..."첫 수소탄 성공" 주장


朴, NSC 긴급소집 "상응하는 대가 치를것"

美 "안보리위반 규탄"...中 "강력한 반대"


※북한 4차 핵실험 개요


장소      함북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

일시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

지진 규모 리히터 4.8

───────────────────────

위력      TNT 6000t(*히로시마 원폭은 1만5000t)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30


◈한국경제《중국도 분노한 김정은의 '수소폭탄 도발'》

4차 核실험...어디로 튈지 모르는 北 정권


주변국에 사전 통보·예고 없이 '기습 실험'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對北 추가제재 착수


※北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북한 핵실험 위력


1차 핵실험(2006년 10월9일) 리히터규모 3.9

2차 핵실험(2009년 5월25일) 리히터규모 4.5

3차 핵실험(2013년 2월12일) 리히터규모 4.9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 리히터규모 4.8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652721


◈부산《한진중공업

채권단 공동관리》

유동성 문제 해결 위해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사측 "일시적 현상 곧 극복"


한진중공업 자산매각 현황(2015년)


[6월]

서울 남영동 사옥, 부산 중앙동 R&D 센터 1천497억 원

──────────────────────────

[12월]

-인천 서구 원창동 부지 1천389억 원

-북항대교 개발사 북항아이브리지 주식 277억 원 등 6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119



■정치 TOP


◈조선《모란봉악단 철수, 김양건 돌연 사망...그리고 '핵실험 버튼'》

[北 4차 핵실험]

예측불가 김정은, 핵실험 왜?


-모란봉 중국서 철수 사흘후 명령

-'中 눈치 볼 거 없다'며 결심한 듯

-北군부, 대남총책 김양건 암살 후

-핵실험 주도했을 가능성 높아


외교街 "김정은 생일 자축 축포"

-핵 성명서에 '美' 8번 등장시켜

-1년 남은 오바마에 '관심 끌기'


※최근 북한에

무슨 일이...


20151212

남북 차관급 당국 회담 결렬 및 모란봉악단 철수


1215

김정은의 4차 핵실험 명령


1229

김양건 대남비서 사망


201611

김정은의 '핵' 언급 없는 신년사 발표


13

김정은의 핵실험 최종 명령서 서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11.html


◈중앙《국정원도 국방부도 북한 수폭 실험 사전에 몰랐다》

[북 "수소폭탄 실험"] 발표


국정원, 북 특이동향 포착 못해

한민구도 이틀 전 "아는 바 없다"

북, 1~3차 핵실험 때와는 달리

이번엔 미·중에도 미리 안 알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2


◈동아《3차 실험때보다 지진규모 작아...軍 "수소폭탄 아니다"》

[北 4차 핵실험] 수소폭탄 맞나


지진규모 4.8...3차때는 4.9

히로시마 원폭과 위력 비슷

北실험 실패로 끝났을 수도

해외전문가들도 "수소폭탄 아닐 것"


※수소폭탄의 구조


*우라늄238 용기

*중성자

*중소수리튬 용기

*TNT화약

*우라늄235


※수소폭탄 폭발 원리


1. 점화 전 탄두:

점화를 위한 원자폭탄이 상단에

위치하고 하단에는 핵융합을 위한

연료가 위치한다. 모든 연료는

폴리스티렌으로 밀봉된다.

────────────────

2. 원자폭탄 내 고성능 폭약이

폭발하며 플루토늄239를

압축하고, 플루토늄239가

핵분열을 시작한다.

────────────────

3. 1차 핵분열이 X 선을 방출하고,

이 방사선이 외피 안에서 흩어져

폴리스티렌 껍질을 가열시킨다.

────────────────

4. 가열된 폴리스티렌 껍질이

플라스마 상태가 되면서 2차

폭탄을 감싸는 외피를 강력하게

압축시킨다. 플루토늄은 연쇄

핵분열로 인해 핵폭발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

5. 압축·가열되면서 리튬-6

중수소화물에서 삼중수소가

만들어지고, 핵융합 반응이

시작된다.


※핵폭탄 발전 단계


[원자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위력: 21㏏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45년

-러시아: 1949년


[증폭핵분열탄]

*폭발 원리: 핵분열+핵융합(일부)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삼중수소, 중수소도 첨가해야 함)

*위력: 20~720㏏


[수소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기폭제)+핵융합

*주원료: 중수소와 삼중수소(기폭제로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사용함)

*위력: 1000㏏ 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52년

-러시아: 1953년


※과거 일본 투하 핵폭탄


팻맨


투하지역: 나가사키(1945년)

무게: 4899㎏

길이/지름: 3.3m/1.5m


나가사키 투하 위력 21㏏ ─ 위력 50배 차이 → 일반적인 수소폭탄의 위력 1000㏏(1Mt)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514/1


◈경향《'북한발 지진파' 긴급 타전(오전 10시40분)→남, 경계 격상→북, 2시간 후 "성공"》

북 4차 핵실험 - 남북 긴박했던 하루


국내외 뒤흔든 '북 충격파'


※2016년 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상황


10:30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지역 4차 핵실험 시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42  기상청,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에 북한 지진파 관측 사실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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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외신들, 유럽 지중해지진센터·중국 지진센터·미국 지질조사국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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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북한 지역에서 인공지진 발생" 보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45  합참, 긴급조치반 소집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00  외교부, 윤병세 장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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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국방부, 위기관리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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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북한, 특별 중대 보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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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합참, 전군 경계태세 격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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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합참의장, 연합사령관과 공조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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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북한, "수소탄 시험 완전 성공" 선언. 통일부, 비상상황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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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외교부, 임성남 1차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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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정부, "제4차 핵실험 강행 강력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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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박근혜 대통령, NSC 주재 "북한, 핵실험에 상응하는 대가 치르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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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외교부 장관, 주한 미국대사·주한미군사령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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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국가정보원,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0495


◈한겨레《북 지난달 "수소탄" 예고했는데도 군·정보당국 '깜깜이'》

[북 기습적 핵실험]

군·국정원 '안보무능'


"한달전에 예측가능" 장담하더니

국정원·군 '허둥지둥' 파악 나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뒤에도

핵실험 징후 눈치 못채


박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서

"북 8·25합의 이행 의지 밝혀"

미 정부도 "사전통보 없어" 당혹


북한 '수소폭탄' 관련 최근 움직임


12월10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수소탄(수소폭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 수

있는 강대한 핵 보유국이 될 수 있었다"


정보당국

"북한이 수소폭탄을 개발했다는 정보는 갖고

있지 않다"


백악관 대변인

"우리가 파악한 정보로는, (수소폭탄을 개발

했다는) 해당 주장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12월12일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베이징 공연 취소하고

철수(김정은의 수소폭탄 발언 영향 분석)


12월15일 김정은

'주체 조선의 첫 수소탄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명령' 하달


1월3일 김정은

수소폭탄 실험 최종명령서에 서명


1월5일 박근혜 대통령

"최근 북한도 8·25 합의 이행 의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남북관계 정상화에 힘써주기를 바란다"


1월6일 북한

"첫 수소탄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22.html


◈한국《낌새조차 눈치 못 챘던 軍·국정원..."대북 정보망 구멍" 논란》

[北 4차 핵실험]


지진파 탐지 후에야 허겁지겁

국방부 "한달 전 인지 가능" 장담 무색

부처간 정보 공유 못해 오판 소지도


국정원 "외국 정보기관도 포착 못해"

軍 "한미연합사령부도 몰랐다" 해명

한미 대북정보 감시체제 한계 봉착


※북 핵실험 추정 인공지진 발생


규모 4.8 ─ 함경북도 길주 풍계리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갱구

1차 핵실험(규모 3.9)

2006.10.9

-서쪽갱구(북쪽 갱구)

2차 핵실험(규모 4.5) 2009.5.25

3차 핵실험(규모 4.9) 2013.2.12

-남쪽갱구

2009년부터 건설공사 진행중

-4차 핵실험(추정)

2016.1.6(규모 4.8)

3차 핵실험 장소에서 약 1.2㎞ 떨어진, 북위 41.30도, 동경 129.09도 지점

-핵실험 지원시설


자료 : 구글어스

http://www.hankookilbo.com/v/7ddac2aa8d2d4f87a8609f65ae4e002e


◈부산《정당 지지도 답보, 개인 경쟁력도 위축》

[정가&]

PK서 힘 못 쓰는 안철수신당


친여·친노 세력 나뉘어

안풍 스밀 틈새 없어

'호남당' 이미지 관심 추락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추진 인사들 손사래

총선 전망 불투명


※PK에서 '안철수 효과'가 미미한 5가지 이유 *단위:%


1. 낮은 정당 지지도(부산)

새누리당 58.1더민주 14.8│안철수신당 8.9


2. 더욱 낮은 정당 후보별 지지도(경남)

새누리당 54.1더민주 16.5│안철수신당 11.6


3. 오세훈(전 서울시장)에게도 밀리는 차기 주자 지지도(부산)

김무성 32.2문재인 14.5오세훈 11.2│안철수 10.2


4. '호남당' 고착화 우려

안철수 신당 합류 현역 의원들 호남 출신 많아


5. PK 출신 유력 인사 합류 거부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 제안 손사래


*조사:부산일보·한국사회여론연구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85



■사회 TOP


◈조선《약한 남자 두번 울리는 '가짜 사랑藥'》

짝퉁 비아그라 제조현장 가보니


발기부전 치료 성분 불법 주입

"버섯 원료 천연 정력제" 판매

의사 처방 싫은 남성 심리 악용

20병 한 상자에 55만원 高價

"두통·가슴 두근거림 등 부작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37.html


◈중앙《정치권 대안 없는 평행선..."(교육재정교부금) 예산 절감 등 실질 해법 찾아야"》

[보육대란 위기 탈출구 없나]

경기도 누리 예산 갈등 보니


대통령 "정부가 책임" 공약이 불씨

교육감 "공약 따라 지원해야" 주장

정부 '교육청 의무경비' 조항 신설

경기도의회 등 예산 삭감 강한 반발


※누리과정 예산 관련 주요 발언


① 박근혜 대통령(2012년 대선 후보 당시 공약)

"유아 보육은 중앙정부가 (재원을) 책임지는 게 맞다."


② 남경필 경기지사(2015년 12월 27일)

"경기도교육청이 편성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4929억

원)을 어린이집과 6개월씩 나눠 우선 편성하자."


③ 이재정 도교육감(2016년 1월 5일)

"유치원은 교육이고 어린이집은 보육이다. 교육 책임은

교육감, 보육 책임은 보건복지부(중앙정부)에 있다."


④ 강득구 도의회 의장(2015년 12월 14일)

"누리과정은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게 맞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28


◈동아《'도박 탕아' 목사님》

교회 소속 학교법인 前이사장, 교비 66억 빼돌려 카지노 탕진


2008년이후 카지노 마일리지 6억

주일 예배 보는 새벽에도 베팅


월급 밀린 교수들 민원에 꼬리 잡혀

檢, 횡령 등 혐의 불구속기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69/1


◈경향《신설 부패특수단, 총장 직할 '중수부 그림자'》

검찰, 단장에 김기동 검사장 임명...2개팀으로 구성

총장에 힘 실어줘...과거 '정치적 편향성' 재연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062210155


◈한겨레《수요시위 24주년...13개국 41곳서 "위안부 합의 무효" 집회》

['위안부 합의' 반발 확산]


지방자치단체장 32명도

"합의 무효" 공동선언문

"전국 25곳 소녀상 이전도 반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세계 행동


서울·수원·원주·춘천·청주·서산·대구·포항·부산·울산·마산·광주·목포·해남·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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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간사이·히로시마) 캐나다(토론토·오타와), 미국(워싱턴디시·뉴욕·로스앤젤레스·시카고·뉴저지·

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휴스턴), 영국(런던), 프랑스(파리·스트라스부르), 스위스(제네바), 독일(베를린·뮌헨),

헝가리(부다페스트),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대만, 뉴질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032.html?_fr=mt2


◈한국《"日 사죄" 1212번 외쳤는데 우리 정부가 한 일은...》

정대협 '수요 시위' 24주년


1991년 위안부 실상 세상에 알린

故 김학순 할머니 석고상 첫 선

"소녀상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시민 등 1500여명, 한일 합의 비판

해외 12개국서도 집회·시위 이어져

http://hankookilbo.com/v/8c08d5c95740406eaa6ed880676b910e


◈부산《뇌물 물의 업체가 1천억대 관급공사 추가 수주했다니...》


2년 전 U시티 비리 회사

부산시, 법 규정 외면

입찰자격 제한 조치 안 해


다른 비위 관련 업체 4곳도

500억대 관급공사 따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79



■국제 TOP


◈조선《사우디와 멀어지는 美國...이란으로 '외교 추(錘)' 기우나》


사우디가 종파갈등 조장해서

미국의 중동외교 완전히 꼬여


"IS격퇴에 이란 협조 절실한데

사우디가 美·이란 해빙 훼방"


※사우디에서 이란으로 기우는 미국


사우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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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국왕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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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로 미국과 대립               │이란 핵협상 타결로 해빙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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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의존도 악화로 에너지안보상의 중요도 저하│경제 제재 해제로 미국 등 서방과 이란의 상호 이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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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태, 시리아·예멘 내전 해결 놓고 갈등    │미국과 IS 격퇴전 공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89.html


◈중앙《뒤통수 맞은 중국 "북, 정세 악화 어떤 행동도 말라"》

[북 "수소폭탄 실험"] 급랭


"국제사회 의무 다할 것" 성명

양제츠 "안보리 강력 대응"

대북 제재 적극 동참 가능성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이어

북·중 관계에 더 큰 악재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56


◈동아《총기규제 호소...오바마의 눈물》

"총기난사에 숨진 초등생 생각하면..." 행정명령 발표하다 울컥


판매인 등록-구매자 조회 의무화

"총기 로비에 맞서 美시민 보호"


공화 대선주자들 "헌법위반" 비난

힐러리는 "중요한 발걸음 내디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27/1


◈경향《총과 눈물의 '결투'》


전미총기협회와 오바마

총기규제 두고 번번이 충돌

대선 때 낙선운동 벌이기도


오바마 행정명령 발표하자

NRA "잘난 체하지 말라"


※전미총기협회(NRA)


창설      18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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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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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   500만명(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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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2억5600만달러(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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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입법 로비, 선거캠페인 지원,

총기 관련 잡지 발행,

교육·인증, 박물관 운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061605201


◈한겨레《독 '이민자출신 집단 성폭력' 발칵...난민정책에 '불똥'》

지난 연말 쾰른역 부근 광장서 발생

남성들 떼지어 다니며 여성 성추행

사건 5일째 피해신고 여성 90여명

피해자들 "아랍 출신 젊은 남성" 증언

메르켈 "역겨운 공격...처벌에 전력"

독 정치권 "난민 수용자수 제한" 압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5048.html


◈한국《獨 쾰른서 집단 성범죄...시험대 오른 난민 정책》


지난달 31일 시내 중심가 축제서

남성 1000여명이 여성 성추행·강도

중동·북아프리카 출신 조직범죄 추정


개방적 난민 정책 앞장선 메르켈

"사건 은폐·통제 상실" 비난 직면

http://hankookilbo.com/v/689a9f3db97f4241b20171de9a078516


◈부산《"안보리 결의 중대한 위반" 각국 일제히 고강도 비판》

북 수소탄 핵실험 해외 반응


국제사회 공조 중국도 동참

미 "북한, 국제 의무 지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7000126



■경제 TOP


◈조선《잠재성장률 3%도 위태위태...더 멀어진 (1인당 GDP) 3만달러시대》

한국, 2만달러 돌파 후 10년째 제자리...日·獨은 5년만에 달성


성장잠재력 금융위기후 3%대 뚝

2015~2018년 3.0~3.2% 예상

작년 低성장·低물가·强달러

3중 악재가 3만달러 발목 잡아

現 정부 임기내 달성 어려울 듯


※계속 낮아지는 한국 잠재성장률


2001~2005년 4.8~5.2%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잠재성장률은 자본·노동력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인플레이션 등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

자료:한국은행


※30-50 국가들의 1인당GDP 도달 시기


  국가  │1만달러│2만달러│3만달러│4만달러│2014년 1인당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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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1978   1987   1996 2004년5만4629달러      

영국    │   1980   1992   2003 2005년4만6331          

독일    │   1979   1990   1995 2007년4만7821          

프랑스  │   1979   1990   2004 2007년4만2732          

이탈리아   1986   1990   2004 2008년3만4908          

일본    │   1981   1987   1992 1995년 3만6194          

한국    │   1994   2006│       │       │ 2만7970          


※한국의 1인당 GDP


2015년 2만7512달러


자료:세계은행, IMF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24.html


◈중앙《가전쇼서 큰소리치는 자율주행차》

CES, 스마트카 경쟁 무대로


기아, 2030년까지 양산 선언

"미드 속 수퍼카 키트 기대를"


도요타는 지도 자동 생성

아우디는 자율주행전기차

벤츠 운전석 터치로 작동

http://news.joins.com/article/19371491


◈동아《가전쇼 접수한 車...기아, 자율주행 브랜드('드라이브 와이즈') 첫선》

2016 美 CES 현장


포드, 드론과 통신 가능 트럭 개발

아우디, 퀄컴 차량용 반도체 탑재

BMW는 손짓만으로 차량 제어


LG전자, 폴크스바겐과 전기차 협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69971/1


◈경향《추락하는 잠재성장률, 날개는 없나》

2001~2005년 5%대 ▶ 2015~2018년 3%


고령화   투자 부진   생산성 정체


사회·경제 불확실성에 자본·생산성 기여도 10년 새 반토막

내년부턴 생산가능인구도 감소...저성장 기조 고착화 우려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이


2001~2005년 4.8~5.2

2006~2010년 3.8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단위:%, 자료:한국은행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17532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못미더웠는데...'다시 보자, 알뜰폰' 새해 가입자 폭증》


출구 찾은 통신비 절약 욕구

기본료 면제·50분 무료 '파격'

평소 가입자 규모의 10배 넘어

우체국 판매로 인식 전환 계기


15만원대 화웨이폰 'Y6'도 돌풍

출시 16일만에 1만대 넘게 팔려

샤오미 스마트폰도 곧 가세할듯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086.html


◈한국《민영화 꼬이네...또 원점에 선 우리銀, 급제동 걸린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우리은행 5번째 무산 위기

-중동 펀드와 지분매각 협상 중단

-저유가로 자금 회수 나서는 분위기

-8600원대로 떨어진 주가도 발목

http://hankookilbo.com/v/b3e4e38c7a5d4395ae841dff28eb54d7


KAI 매각 당분간 불투명

-유력한 인수 후보 한화테크윈

-보유지분 기습 매각해 충격

-다른 후보들도 고개 절래절래

http://hankookilbo.com/v/8689967e53cb43d4abe111e0f87b9418


우리은행 민영화


2010.10 첫 우리금융매각 공고 (1차)

2010.11 우리금융 예비입찰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11곳 신청)

2010.12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2011.5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작업 재개 발표 (2차)

2011.8  우리금융 예비입찰 마감. 유효경쟁 미달(1곳 신청)

2012.4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방안 확정 (3차)

2012.7  예비입찰제안서 접수 마감. 유효경쟁 미달(신청자 없음)

2014.4  우투증권 패키지 농협에 매각

2014.6  공자위, 우리은행 경영권·소수지분 분할 매각 발표 (4차)

2014.11 중국 안방보험 단독 입찰로 경영권 매각 무산. 소수지분은 매각

2015.7  공자위, 과점주주 매각 방식 포함한 민영화 방안 발표 (5차)

2015.9  금융위 고위 간부, 중동 국부펀드 접촉

2016.1  중동 국부펀드 매각 답보. 이광구 행장, 해외 IR 계획 밝혀


※우리은행과 KAI 지분 구조 (단위:%)


[우리은행]

예금보험공사 51.04

국민연금 7.00

우리사주 3.94

기타 38.02


[한국항공우주(KAI)]

한국산업은행 26.75

현대자동차 10.0

한화테크윈 10.0

국민연금 7.6

디아이피홀딩스(두산그룹 계열) 5.0

우리사주조합 1.93

기타 38.72

한화테크윈 지분은 6일 블록딜 후 6%로 하락


자료:금융감독원, 작년 9월말 기준


◈부산《아파트 '뻥튀기 광고' 규제, SK 옥죄나》


허위광고 땐 6개월 영업정지

정부, 25일부터 처벌 강화


오륙도SK뷰 논란 재점화

부산 분양에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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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정, 6.25전쟁, CJ오쇼핑, DSR, DTI, LTV, NS홈쇼핑, PK, SPC, 강남구청, 거치기간, 경제활성화법, 경희대, 고흥, 공주감호소, 공주치료감호소, 관급공사, 광주, 국립법무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전선, 국회의장, 극동군, 극우정당, 기준금리, 긴축, 김부겸, 김수현, 김한길, 냉동식품, 단기과열, 댓글부대, 두원면, 롯데, 롯데홈쇼핑, 르펜, 리야드, 만두, 맥아더, 문병호, 문재인, 미사토초, 민족전선, 바인봉사대, 박영선, 박지원, 반문, 배출전망치, 베드타운, 부산시정무특보, 부산창조경제센터, 분당, 분열, 불황, 비거치식원리금분할상환, 비주류, 빈집, 사우디아라비아, 상승가능금리, 상환능력,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 석탄발전소, 선거구획정, 선장, 세월호특조위, 손학규, 스트레스금리, 스티브 잡스, 신기후체제, 신생아, 신연희, , 아시아드cc, 아이돌봄, 안철수, 안풍, 애플, 야권, 엘니뇨, 여성, 역선택, 온실가스, 요양보호사, 웰다잉, 위안화, 유성엽, 유아보호소, 유화, 인구, 일본, 임채운, 잡스, 저출산, 정신감정, 제1야당,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죽음, 죽음준비교육, 중국, 중저가, 중진공, 지방선거, 직권상정, 집값, 참정권, 채무보증, 철강, 청문회, 초고령,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총선예비후보, 최경환, 최경환부총리인턴채용비리, 최경환채용청탁의혹, 출산장려금, 치료감호소, 친문, 탈당, 통합선대위, 통화바스켓, 투기채펀드, 특수목적회사, 파리협정, 판로개척, 페그제, 평가절하, 프랑스 지방선거, 하도급공사, 하마다시, 하이일드펀드, 하토야마 뉴타운, 해경, 현대상선, 현지화전략, 호남, 혼밥족, 홈쇼핑, 환율전쟁, 황주홍


[2015년 12월1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값의 60% 넘는 대출때) 거치기간 딱 1년...깐깐해진 주택대출》

수년간 이자만 내는 관행 제동


은행 신규대출 소득심사 강화

수도권은 내년 2월부터

나머지 지역은 5월부터 시행

한해 25만명이 적용 대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0261.html


◈중앙《아이 사라진 거리, 15년 뒤 한국 풍경》

80년대 도쿄 베드타운이던 하토야마 노인 7%→38%...네 집에 한 집꼴 '빈집 팝니다' 푯말


[인구 5000만 지키자]

일본 초고령 현장을 가다

-하마다시는 인구 늘리기 위해

-60대1 경쟁 뚫고 형무소 유치

-"한국도 인구 총력전 펼칠 때"

http://news.joins.com/article/19247713?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선거구 획정 안하는 여야의 甲질》

오늘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출마 희망자들 앞이 캄캄한데


신인들 선거구 몰라 전략도 못세워

현역은 의정보고서로 마음껏 홍보

여야 협상 공전...野분열 암초까지

31일까지 못하면 선거구 무효 대란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63932/1


◈경향《"문·안(문재인·안철수) 둘 다 실망...더 기대 안 해"》

'야권 1번지' 광주 민심 르포


"지난 선거 진 대표에 책임"

"불리하면 '철수'가 능사냐"

분열·무능에 '차가운 시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2257315&code=910402


◈한겨레《중진공 이사장 "최경환 보호해야"...'채용 청탁' 조직적 은폐 시도》

[임채운 이사장-인사총괄 권 실장 대화 녹취록]


임, 검찰 출석 앞둔 권 실장에

"감사원 보고서 수준 진술하라

부총리·기재부 대신 내가 전달"

최경환 쪽 "임, 접촉한 적 없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1808.html?_fr=st1


◈한국《"탈당... 탈당..." 安風 심상찮다》

새정치 비주류 속속 이탈 태세

문병호·유성엽·황주홍 17일 회견

김한길 측도 탈당 가능성에 무게

박지원·박영선·손학규계 등 '고심'

http://www.hankookilbo.com/v/8c1770a5f3c44b69950cf8e10301bc24


◈서울《소득 입증 의무화

주택 대출 옥죈다》

수도권 내년 2월·지방 5월부터


원금·이자 분할 상환만 가능

집단대출·생활자금 등은 제외

DTI·LTV 강화하지 않기로


※반드시 원리금 나눠 갚아야 하는

주택담보대출


신규 주택 구입 대출

 고부담 대출(LTV·DTI 60% 초과)

 담보물건이 3건 이상인 대출

 신고소득(신용카드 사용액, 매출액 등) 적용 대출


※예외가 인정되는 대출


아파트 분양 등에 따른 집단대출

 예·적금 만기도래 등 상환계획 명확한 경우

 일시적 2주택 처분 등 불가피한 경우

 긴박한 생활자금


<자료 : 금융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15001020


◈세계《6·25전쟁 직전

맥아더의 오판》

"北 남침보다 대만이 더 위험"


당시 美 극동군 전략문서 공개

한반도 안보 우선순위서 밀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4/20151214003633.html


◈국민《'삶의 끝'에서 두려움을 이기다》

[6주간 '웰다잉' 교육...공포서 벗어난 사람들]


"이젠 자식들에 말할 것

효도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길 막지 말라고..."


健保, 156명 '죽음 준비 교육'

"막연한 공포심 줄어들어

행복한 마침표 알것 같아

남은 삶 봉사하며 살고파"


※죽음준비교육 전후 의식 비교


[삶은 가치 있다]

교육 이전 3.05

교육 종료 1개월 뒤 3.29


[죽음이 불안하다]

교육 이전 2.52

교육 종료 1개월 뒤 2.34


[지난 1주일간 우울했다]

교육 이전 0.73

교육 종료 1개월 뒤 0.24


*주제별 설문조사를 4점 척도(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로 실시한 뒤 산출한 평균 점수


<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7894&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美긴축 공포' 투기債펀드 국내서 1조 이탈》

하이일드펀드 설정액 반토막...세계금융시장 혼돈

위안화 절하·유가폭락 겹쳐 亞증시·통화가치 급락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79464


◈한국경제《젊은층·지방 주택대출 한도 줄어든다》

담보보다 상환능력 심사

수도권 2월·지방 5월부터


※달라지는 주택대출 심사


담보 위주→상환능력 중심

비거치식 원리금 분할상환 원칙

변동금리 대출은 대출 한도 축소

모든 금융부채 상환부담(DSR) 관리


*수도권은 2016년 2월1일, 비수도권은 5월2일부터 시행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486591&intype=1


◈부산《부산 野心, 누구를 마중 나갈까》

[정가&]


문재인 영도 모친 방문 이어

안철수도 오늘 부산서 일정


"내가 제1야당 대표 주자"

PK 민심 선점 다목적 행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5000108



■정치 TOP


◈조선《安 "잡스도 애플서 쫓겨났지만"...측근 "최대 1만명(黨員) 순차 탈당"》

함께 들어 온 측근 인사들에

전화 돌리며 탈당 의사 타진

年內 신당 실무작업 마무리

사무실, 마포·종로서 구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0371.html


◈중앙《야당 분열 대가...새누리, 내일 총선 땐 서울·호남 빼고 1위》

[안철수 탈당 긴급 여론조사]


3자 구도로 야권 지지표 분산

여당 30 새정치련 23 안철수당 19%

호남선 새정치련 27 안철수당 30%


"탈당 잘했다" 응답이 절반 넘은 건

새누리당 지지자들 역선택 효과


※내일이 총선, 어느 당에 투표하시겠습니까

단위:%


[전체] 새누리당 30.2│새정치연합 23.0│안철수신당 18.6

[서울] 새누리당 23.4│새정치연합 24.5│안철수신당 21.0

[인천·경기] 새누리당 25.6│새정치연합 24.2│안철수신당 18.5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9│새정치연합 19.3│안철수신당 16.3

[광주·전라] 새누리당 14.7│새정치연합 27.0│안철수신당 30.4

[대구·경북] 새누리당 51.6│새정치연합 15.3│안철수신당 9.0

[부산·경남] 새누리당 32.9│새정치연합 25.8│안철수신당 16.0

[강원] 새누리당 45.5│새정치연합 14.2│안철수신당 22.0

[제주] 새누리당 35.0│새정치연합 16.4│안철수신당 7.8


-대상: 만 19세 이상 남녀 800명(평균응답률 25.4%)

-기간: 12월 14일

-조사방식: 유·무선 RDD를 병행한 전화면접조사

-오차범위: 표본오차 최대 ±3.5% 포인트, 95% 신뢰수준

-기타 조사내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24771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지역구 경로당 찾은 安 "스티브 잡스도 애플서 쫓겨난뒤..."》

[안철수 탈당 후폭풍]

분당 갈림길에 선 제1야당


安, 어제 새정치연합 '팩스 탈당'

대선후보 지지율 10%대로 올라

文은 "어머니 만나러" 부산으로


김부겸 "문재인당 전락해선 안돼"

文측 '통합 선대위' 구체방안 고심


※새정치민주연합 세력 분포도 및 주요 발언


[친문(친문재인)]


*친문 진영

최재성

진성준 - - - - - 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당의 전열을 정비해 (총선까지)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야 한다. -친문 진성준 의원

노영민 등


*정세균계

정세균 - - - - - 당 지도부가 어떤 대책을 내놓는지를 본 뒤 무의미한 것이 반복되면 그때 가서 우리 스스로 대책을 논의하자. -정세균 의원

전병헌

강기정 등


*486 그룹

이인영

우상호

유은혜


────────────────────


[중도]


*통합행동

박영선 - - - - - (문재인-안철수 중재를 위해) 할 수 있는 만큼 다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정말 모르겠다. -통합행동 박영선 의원

조정식

민병두

김부겸 등


────────────────────


[반문(반문재인)]


*김한길계

김한길 - - - - - (안 의원 탈당으로) 내년 총선을 앞둔 야권 상황에 대해 고민이 깊다.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 -김한길 의원

주승용

최재천 등


*박지원계

박지원 - - - - - 오늘의 사태를 가져오게 한 원인은 전적으로 문재인 대표에게 있다. 문 대표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박지원 의원

이윤석

김영록 등


*호남 탈당파

유성엽

황주홍


*친안(친안철수)

문병호 - - - - - 지금 국민들에게는 썩은 반찬과 쉰 반찬밖에 없다.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깨끗한 반찬도 선보여야 한다. -친안 문병호 의원

송호창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63975/1


◈경향《여권 일제히 "대량실업·국가비상" 말 폭탄...국회에 입법 압박》

'경제활성화법' 등 통과 지연되자 집권 세력 불안감 유포

일부 의원 "직권상정 않으면 해임안" 국회의장 압박도

'경제 어려운 건 입법 지연 탓' 논리로 야당에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142231525


◈한겨레《최 직접개입 의혹 커지는데...'몸통' 비켜가는 검찰수사》

[최경환 채용청탁 의혹]


2013년 1월 중진공 간부 방문때

보좌진 통해 인사청탁 의혹

8월 부총리 만나고 나온 이사장

"불합격권 인턴 황씨 합격시키라

'내가 결혼시킨 아이니까' 최 발언"


검찰수사 전 부총리실과 사전조율

부총리 조사할지 검찰은 함구

운전기사 청탁은 조사기록서 삭제


※최경환 부총리 인턴 채용비리 일지


2013년 1월

최경환 의원(실)→중소기업진흥공단 간부,

황아무개씨(최 의원 사무실 인턴) 채용 청탁

- - - - - - - - - - - - - - - - - - - - - - - -

6~7월

*중기공단,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실시(4500명 지원)

*박철규 당시 이사장, 인사 총괄 부서장에게

'황씨 합격시켜라' 지시

*인사팀, 황씨 점수 조작해 서류전형 통과시킴

*2차 면접에서 잠정 불합격 결정

- - - - - - - - - - - - - - - - - - - - - - - -

8월1일

*김범규 당시 부이사장이 최 의원 보좌관에게

"황씨 합격 어려울 것 같다"고 전화

*최 의원 보좌관, '이사장이 직접 원내대표에게

보고해 달라' 요청

*박 이사장, '(최 의원이 ) 뽑아주라고 했다'며

황씨 합격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10~12월

감사원, 중기공단 채용비리 감사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21일

박 이사장, 대외경제장관회의 끝난 뒤

최 부총리 따로 만남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7월

감사원 감사 결과, '최경환 인턴' 외부에서 청탁

- - - - - - - - - - - - - - - - - - - - - - - -

9월

이원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최경환 전 운전기사도 중기공단 취업"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8일

*김범규 전 부이사장, '최경환 개입' 처음으로 증언

*최경환 보도자료,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고 부인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20일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중기공단 본사 압수수색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22일

임채운 공단 이사장, 채용비리 당시 인사총괄

부서장인 권 실장 만나 "최경환 보호해라"(녹취록)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11일

공단 ㅈ 간부, "검찰 들어가기 전에 (최경환)

부총리실과 다 조율하고 들어갔다"(녹취록)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1월

박 전 이사장과 인사담당자들, 검찰 출석해 조사


※중소기업진흥공단 간부 ㅈ씨와

권아무개 인사담당 총괄 부서장 대화 내용


[ ] 채용비리 감사 중에 부총리와 박철규 전

이사장 만남 주선 및 긴밀협조 정황


2014년 11월20일


권 실장

"오늘어떻게얘기해야할지정비서관님께지침

받아12시까지알려주세요.이사장님은어제

김실장이얘기한게지침으로생각할거구요" 08:17


ㅈ씨

["나는 부총리실에 빨리 보고를 해서

감사원장, 사무총장에게 연락이 가서 이

사안이 잘 수습될수 있도록 부탁을

어제밤에 이미 한 상태입니다" 09:35]


2014년 11월21일


ㅈ씨

["오늘 오후3시, 광화문청사 19층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 끝나고, 같은건물 10층

1001호 경제부총리 집무실에서

이사장님이 부총리를 만나시도록 긴급

주선해드렸습니다" 13:31]


2014년 12월11일


ㅈ씨

["이사장님께서 조금전 또다시 전화오셔서

부총리실 보좌관, 비서관들에게까지

번지지않도록 하라는 말씀이십니다" 10:03]


"최종적으로는 본인이 마지막 들어가셔서

수위조절을 하시겠다고" 10:04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1874.html


◈한국《安, 새바람 일으킬까...호남 민심이 성패 열쇠 쥐고 있다》

[안철수 탈당 이후]


호남 의석 30석 중 상당수 확보땐

새정치에 타격 주고 신당 동력 얻어


최근 여론조사는 文에 더 우호적

"야권 분열 따른 패배 불안감 작용"


※새정치민주연합 계파와 탈당 가능성


<확실>

[선도탈당파]

문병호(친안)

송호창(친안)

유성엽(호남)

황주홍(호남)

- - - - - - - - -

<가능성 높음>

[김한길계]

주승용 최재천

노웅래 정성호

김관영 안민석 등

- - - - - - - - -

<기류 강함>

[구 민주계]

박지원 김동철 김영록

김영환 이윤석 추미애

박혜자 등

- - - - - - - - -

<가능성 있음>

[손학규계]

신학용 이찬열

이춘석 이언주 김우남

양승조 최원식 전정희

(이낙연) 등

- - - - - - - - -

<관망 중>

[통합행동]

박영선 조정식

민병두 정호성

(원외=김부겸

송영길 정장선

김영춘)

- - - - - - - - -

<거의 없음>

[86그룹]

우상호 이인영

신게륜 임수경

김현미 등

- - - - - - - - -

<거의 없음>

[민평련계]

설  훈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목희 인재근 등

- - - - - - - - -

<거의 없음>

[이해찬계]

김기식 김  현

남인순 은수미

이미경 박수현

- - - - - - - - -

<거의 없음>

[정세균계]

오영식 전병헌 박병석

강기정 김성곤 김성주

이미경 안규백 박민수

백재현 이원욱 등

- - - - - - - - -

<없음>

[친문]

최재성 진성준 문희상

유인태 노영민 신기남

김태년 홍영표 전해철

김경협 도종환 배재정

유기홍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등

http://www.hankookilbo.com/v/94fcd399d4bd47c3a5868e25cae65c0c


◈부산《'安과 동행' 얼마나...추가 탈당 규모에 '安 운명' 달렸다》

20명 이상일 땐 정치 지형 변화

소수에 그칠 땐 제한적 미풍 불과

3명 외 신중한 태도 일관, 향배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5000087



■사회 TOP


◈조선《43年 前 산골 찾아온 봉사대...'꼬마 소녀'는 잊지 않았다》

경희대 '바인 봉사대'에

50代된 소녀, 장학금 전달


TV·전화도 없던 벽촌

그때 그 대학생 언니·오빠가

세상 향한 저의 유일한 窓...

생활비 쪼개 '작은 報恩'

최근 옛 그들 만나 추억쌓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0327.html


◈중앙《2주째 신생아 없는 고흥

(동강면 일대) 초등교 4곳 합쳤지만

4학년 교실엔 4명뿐》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1]한국·일본 초고령 현장을 가다


16년 새 10만 인구가 7만 명으로

노인이 절반인 두원면 택시기사

"내가 아는 가장 젊은이가 40세"

출산장려금 최고 1440만원 주기로


※아기 울음소리 줄어드는 고흥 *출생아 수(명)


2012년 327

2013년 292

2014년 242

http://news.joins.com/article/1924770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공주감호소는 늘 '대기번호 50번'》

'밑져야 본전, 잘되면 감형'...피고인들 정신감정 마구잡이 신청


국내유일...신청건수 10년새 1.8배로

진단비 150만원 국가가 부담

변호사도 부추겨...한달은 기다려야


의사 8명뿐...1명이 환자 106명 맡아

판사 "호텔 예약하듯 대기자 접수"

감형 45%...도피성 신청 걸러내야


※최근 10년간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에 정신감정을 요청한 건수 추이 단위: 건


2006년 360

2007년 417

2008년 457

2009년 537

2010년 613

2011년 645

2012년 631

2013년 722

2014년 604

2015년 1~11월 630


자료: 법무부


※숫자로 보는 공주치료감호소


*대기 인원(12월 현재): 50

- - - - - - - - - - - - - -

*대기 기간: 최소 20

- - - - - - - - - - - - - -

*수용 정원: 850

- - - - - - - - - - - - - -

*정신과 의사 수: 8

→ 1인당 106명 담당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63887/1


◈경향《강남구청 직원 '댓글부대'

의혹의 ID 7개 더 있는 듯》

서울시 조사 외 추가 포착

신연희 구청장 '방패' 역할

보도 뒤에 댓글 52개 삭제


※강남구청장 민방위교육장 막말


lsaj****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데, 강남구청장을 위하여 응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smro**** "민방위 시간이 군사교육하는 시간도 아니고 그런 말을 왜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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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장 '강남특별자치구' 발언


reco**** "서울특별시는 25개 자치구 없이 그냥 혼자만의 서울시인가? 광역자치단체라는 거대한 권력으로 기초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 지금의 이런 사태를 만드는 것이다."

hj26**** "동남권 표 끌어모으려고 그러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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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공무원과 시의회 충돌


reco**** "시의회가 거짓말을 했구나."

smro**** "아무리 시민에 의해 선출됐다고는 하나 시의원들이 무제한의 권력을 갖는 것은 아니다. (중략) 서울시의회가 검찰이나 경찰은 아니지 않는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150600015


◈한겨레《해경 관계자들 "선장 탓" 책임전가...유족 "답답" 탄식·분노》

[세월호 특조위 첫 청문회]


구체적 구조지시 못한 이유 묻자

해경 담당관 "보고서 작성 중요해서"

구조 실패한 123정장 "아쉽다"


'증인' 김수현 서해해경청장은

고혈압 호소 1시간만에 빠져나가

격분한 생존자 자해 시도까지


※해경 지휘부 책임 회피성 발언


"현장에서 잘 파악할 사람은 선장…선장이 조기 퇴선명령 했다면 더 많이 구할 수 있었을 것"

이춘재

해경 경비안전국장


"여객선 선장은 엘리트인데 이렇게 무지할 줄 상상도 못했다. 구조는 선원들이 80% 하고 나머지는 구조기관이 하는 것"

유연식

서해청 상황담당관


"보고서 작성이 중요해서 123정에 구체적인 지시 못했다"

조형곤

목포해경 상황담당관


(퇴선방송·선내진입 못한 점 추궁당하자)

"당시엔 그런 생각 못했다"

김경일

목포해경 123정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875.html


◈한국《서울역고가 폐쇄후 첫 평일, 막혔다》

주변 우회도로서 종일 정체 빚어

예상 지연시간보다 3~4배 더 걸려

"안내요원 없어지면 더 심해질 듯"

http://www.hankookilbo.com/v/387310e0ede6431b889d1d0398314e3c


◈부산《市 정무특보, 선거 캠프 시절에도 금품》


檢 '관급공사' 수사 마무리

신용카드 받아 790만 원 사용


뇌물 대가성·인사 부당 개입

결국 못 밝히고 불구속 기소


※아시아드CC·부산시 하도급 공사 비리 피고인 (부산지검 동부지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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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8)     │아시아드CC팀장            │배임수재 등       │7월 23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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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64) │아시아드CC 전 대표이사    │배임수재 등       │9월 14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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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0)     │N사 현장 소장             │배임수재 등       │9월 14일 불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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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4)     │N사 회계담당 전무         │특경횡령 등       │10월 2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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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50) │N사 대표이사              │특경횡령·뇌물공여│10월 26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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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5)     │부산신용보증재단 전 이사장│특경알선수재      │11월 4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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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49) │부산 모 구청 6급 공무원   │뇌물수수          │11월 18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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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모(43) │부산시 4급 공무원         │뇌물수수          │11월 27일 구속기소  

────────────────────────────────────────

전용성(61)│부산시 전 정무특보        │뇌물수수          │12월 14일 불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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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5000096



■국제 TOP


◈조선《사우디女性 투표율 82%, 남성의 2배...변화 열망 강했다》

첫 참정권 행사 선거...지방의원 20명 안팎 배출


남성 보호자 없이 외출 불가

대표적 여성인권 열악 국가

95세 할머니도 생애 첫 투표


"집에서 애들은 누가 돌보나"

반대하는 남성들 아직 많아


※사우디 여성이 할 수 없는 일들


남성 보호자 없이 외출│집 밖으로 나갈 때 '마흐람'이라 불리는 남성 보호자(주로 가족)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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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법으로 금지돼 있지는 않지만, 사우디 성직자들은 "여성 운전자가 (이슬람 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훼손시킨다"며 강력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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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를 드러내는 의복 착용│외출시 아바야(검은 망토 모양의 의상) 입고 히잡(머리카락 감추는 스카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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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닌 남성과 교류│관공서·은행·대학 등에 남녀 교류 막기 위해 남성·여성 전용 출입문 따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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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여성은 공공장소에서 수영복을 입을 수 없음. 남성이 수영하는 것도 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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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여성은 스포츠 경기장에 입장 불가. 올 초 사우디는 자국 올림픽 유치 위해 올림픽 남녀 분산 개최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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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 탈의실에서 옷 입어보기│여성이 옷을 벗으면 제어할 수 없는 상황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옷가게에 탈의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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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들기│남성 보호자의 동의 없이 여권 발급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0353.html


◈중앙《노인 45% 미사토(일본 시마네현)의 파격

애 가진 2030 이사 오면

집까지 공짜로 준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1]한국·일본 초고령 현장을 가다


하마다시에선 아이 돌봄 서비스

여성 75%가 마음 놓고 직업 가져


전입자에게 3000만원 주며 직업교육

1년 과정 마치면 요양보호사 일해


※본지 기자가 취재한 일본 현장


*하마다시

*시마네현 미사토초

*이시카와현 노미시

*사이타마현 하토야마 뉴타운

http://news.joins.com/article/19247703


◈동아《사우디 女투표율 82%

남성중심 질서 흔들다》

지방선거 男투표율 44%...女 절반


여성후보 978명 중 20여명 첫 당선

가장 보수적 리야드서도 4명 배출

당선자들 "유아보호소 설치 등 앞장"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63807/1


◈경향《위안화 6일 연속 평가절하...중국 '환율전쟁' 신호탄》

4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아

미 금리 인상에 타격 우려

달러 벗어난 연동 시사

원화, 통화바스켓서 빠져


※최근 달러·유로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


[달러당 위안]

12·4 6.9769

12·14 7.0807


[유로당 위안]

12·4 6.3851

12·14 6.4495


자료:중국 인민은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512142151165


◈한겨레《중, 위안화 가치 또 절하...'통화 바스켓(주요13국 통화가치 반영한 환율 결정방식)' 만지작》


전거래일보다 0.21% 절하 고시

4년5개월만에 최저수준

당국 '수출 경쟁력 유지' 의지 담겨


위안-달러 '페그제' 포기 추진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앞두고

위안화 약세 지속 유지 포석인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1812.html


◈한국《극우정당 경계 여론에...佛 지방선거 국민전선 7일천하》


2차투표 13개 레지옹서 全敗

당수 르펜·조카딸도 텃밭서 낙선


격전지마다 反극우 전략적 단일화

집권 사회당 5곳·공화당 7곳 승리


1차 결과 충격, 투표율 크게 높아져

르펜 "집권당 위협 힘 보여줬다"

http://www.hankookilbo.com/v/ed6e1a7c44fd4adfad75f3a400596465


◈부산《반바지에 샌들까지...지구촌 곳곳 '더운 겨울'》

강력한 엘니뇨 기승

워싱턴·도쿄 등 섭씨 20도

세계 평균기온 사상 최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5000020



■경제 TOP


◈조선《이자만 낼 땐 月 21만원(현재의 원금 거치식), 원리금 함께 갚으면 月 94만원(원리금 분할상환)

10년 만기 年 2.5%로 1억원 빌려 집 살 경우


[문턱 높아진 주택담보대출 Q&A]


분할 상환이 원칙이나

-신혼부부 등 빚 바로 갚기 힘들 때

-1년까지는 이자만 낼 수 있어


-이자만 내던 기존 주택 대출

-만기 연장할 수 있어


※주택담보대출 새 가이드라인 "나에겐 어떤 영향이 있을까"


[대출자 상황]

예비 신혼부부로 1억원(금리 연 2.5%)을 빌리려고 하는데, 결혼 비용 때문에 주택대출 원리금 상환이 부담됩니다

*현재 : 거치식 주택대출 받고 매월 이자(21만원)만 낼 수 있음. 10년 동안 내야 하는 이자액은 2500만원

*새 가이드라인 적용 시(수도권 내년 2월, 지방 5월부터) : 1년 후부터는 원리금 상환해야. 10년 만기일 경우 원리금 상환액은 매월 94만원. 10년간 이자액은 13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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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자 상황]

일시상환 주택대출 만기가 내년에 돌아옵니다

*현재 : 만기 연장 가능

*새 가이드라인 적용 시(수도권 내년 2월, 지방 5월부터) : 금액 같으면 만기 연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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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자 상황]

아파트 분양을 받으며 중도금 집단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

*현재 : 변화 없음

*새 가이드라인 적용 시(수도권 내년 2월, 지방 5월부터) :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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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자 상황]

지방에서 사업하는 사람으로 소득이 불규칙적입니다

*현재 : 최저생계비 기준으로 '소득' 산정

*새 가이드라인 적용 시(수도권 내년 2월, 지방 5월부터) :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 등 소득 증빙 자료 제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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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자 상황]

변동금리 주택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

소득 3000만원으로, 2억1000만원을 변동금리로 받으려 하는데요. 가능할까요

*현재 : 현재 금리(연 2.5%)를 기준으로 DTI 적용해 대출금 산정

*새 가이드라인 적용 시(수도권 내년 2월, 지방 5월부터) :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감안한 '스트레스 금리'(12월 현재 약 2.7%포인트)를 더한 연 5.2%를 적용해 대출금 산정. 대출금이 2300만원 정도 줄어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액에 신용대출 등 다른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더한 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 각 은행이 판단해 적정선을 정한 후 주택대출 가능한 금액을 산정할 때 활용할 예정.


※스트레스 금리(상승 가능 금리) :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 은행연합회가 도출하는 가상 금리(올해 12월 기준 2.7%포인트)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DTI 산정 시 실제 금리에 더하는 방식으로 활용. 실제 대출 이자에 적용되는 금리는 아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3670.html


◈중앙《대출 한파...단기 과열 지방이 더 춥다》

주택 대출 심사 강화


거치기간 줄고 원금 분할상환

3040·자영업자 고충 커져


2008년 금융위기 때처럼

집값 급락 상황은 없을 듯


※올해 달아오른 주택시장


<매매 거래량(단위:건)>


[서울·수도권]

2010년 28만2503

2012년 27만1955

2015년(추정) 57만


[지방]

2010년 51만7361

2011년 60만8424

2015년(추정) 53만


<가격 변동률(단위:%)>


[서울·수도권]

2010년 -1.83

2012년 -4.32

2015년(추정) 4.3


[지방]

2010년 5.44

2011년 12.74

2015년(추정) 2.7


<청약 경쟁률(단위: n:1, 명)>


[서울·수도권]

2010년 2.31

2015년(추정) 5.1


[지방]

2010년 1.67

2015년(추정) 18.6


자료:국토교통부·한국감정원·리얼투데이

http://news.joins.com/article/19247535


◈동아《"CO₂허리띠, 어떻게 더 졸라매나"》

新기후체제 파리협정 체결이후...'온실가스 37% 감축' 국내 산업계 비상


전력사용 많은 철강-유화업계

"정부 감축목표 달성 어려워"


2020년까지 석탄발전소 8곳 신설

정책 엇박자로 애물단지 전락 우려


대체에너지 기업 주가는 급등


※연도별 국내 총 온실가스 배출전망치와 실제 배출량 비교 단위:t


[2010년]

배출전망치 6억4280만

총배출량 6억5310만


[2013년]

배출전망치 6억8090만

총배출량 6억9450만


[2020년]

배출전망치 7억7610만

감축 목표량

2억3310만

(30.0% 감축)

총배출량 5억4300만


[2030년]

배출전망치 8억5100만

감축 목표량

3억1500만

(37.0% 감축)

총배출량 5억3600만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14/75363422/1


◈경향《불황의 두 가지 풍경》


['혼밥족(혼자 밥먹는 사람들)' 늘며 냉동식품 '쑥쑥']

작년 생산액 6000억원 돌파

6년 만에 2.5배로 늘어나

만두 74%, 가장 많이 팔려


※냉동식품 생산액 추이

단위: 억원,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2008 2450

2014 6084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2037595&code=920401&med=khan


[홈쇼핑 히트상품은 '중저가']

롯데, 10개 중 9개 중기 제품

CJ, 평균 판매가 8만9000원

NS, 5만원대 구두가 판매 1위


※CJ오쇼핑 히트상품 평균 판매가

단위: 원, 자료: CJ오쇼핑


2014 10만7000

2015 8만900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2038085&code=920401


◈한겨레《현대상선 회생안 '첩첩산중'...이번엔 '채무보증 위반' 의혹》


"SPC 통한 현대상선 차입자금

부도 나면 엘리베이터가 상환

사실상 계열사 빚 보증선 것"

개혁연대, 정부에 위법 조사 요청


증권 아닌 상선 매각설 관련

채권단 약정 변경 여부도 도마에


현대상선 자금차입 흐름도

거래 조건 자금 흐름


*[현대상선] [SPC(특수목적회사)] : 현대증권 주식 19.8% 제공

*[현대상선] [SPC(특수목적회사)] : 2500억원 차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 현대증권 주식 담보 제공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 1392억원 차입


*[SPC(특수목적회사)] [메르츠증권 및 투자자] : 기업어음 발행

*[SPC(특수목적회사)] [메르츠증권 및 투자자] : 2500억원 차입


*[SPC(특수목적회사)] [현대엘리베이터] : 현대증권 주식 우선매수청구권

*[현대엘리베이터] [메르츠증권 및 투자자] : 현대상선 부도 시 원리금 상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1819.html


◈한국《찰진 한국 쌀, 13억 중국 입맛 잡으러 간다》


中, 국내 6곳 미곡처리장 검역 중

내년 초 최종 결과 나오면 수출길


'1% 관세' 쿼터물량에 포함되면

대만·일본산보다 가격 경쟁력 앞서


"쌀과자·쌀음료 등 가공식품 개발

수출 시장 확대 전략도 마련해야"


※2011~15년 중국 쌀 산업현황(단위:톤) 자료:미국 농무부


<생산량·소비량>


[2011년]

생산량 1억4,070만

소비량 1억3,960만


[2012년]

생산량 1억4,300만

소비량 1억4,400만


[2013년]

생산량 1억4,253만

소비량 1억4,630만


[2014년]

생산량 1억4,450만

소비량 1억4,840만


[2015년(추정)]

생산량 1억4,550만

소비량 1억5,100만


<수출량·수입량>


[2011년]

수출량 26만7,000

수입량 290만


[2012년]

수출량 44만7,000

수입량 348만3,000


[2013년]

수출량 39만3,000

수입량 416만6,800


[2014년]

수출량 40만

수입량 450만


[2015년(추정)]

수출량 40만

수입량 470만

http://www.hankookilbo.com/v/abe778fe9c7b46858a160794913a8b0e


◈부산《"롯데 덕에..." 부산업체 中 진출 발판》

현지화전략·판로 개척 지원

부산창조센터, 8곳 주선

10억 규모 수출 계약 체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5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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