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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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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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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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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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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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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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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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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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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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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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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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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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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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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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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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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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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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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동갑]

정종섭(새) 37.7%   38.4% 류성걸(무)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43.7    30.5  박수현(민)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29.4    36.9  표창원(민)


[서울 서대문을]

정두언(새) 38.9    33.0  김영호(민)


[세종]

박종준(새) 35.4    26.9  이해찬(무)


[부산 사하갑]

김척수(새) 46.0    26.7  최인호(민)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hankookilbo.com/v/a16d3f4a7f7e42e48346d9f4a0645758


◈서울《부처 예산 10%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쓴다》

정부 내년 예산운용 지침


재량지출 구조조정...17조 될 듯


청년수당 '선심'·누리예산 미편성

해당 지자체 재정 불이익 주기로


※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주요사항

──────────────────────────────

*부처 자율로 재량지출 10% 수준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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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복지사업, 누리과정 미편성 지자체에 재정 불이익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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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의무경비 편성 이행 장치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용영향 자체평가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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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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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된 보조사업은 폐지를 원칙으로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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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집행 현장 조사제 도입                                      

──────────────────────────────

<자료 : 기획재정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0001010


◈세계《재원대책·타당성 검증 없이

여야 이번에도 '묻지마 공약'》

"달탐사" "기초연금 30만원"

상당수 실현 가능성에 의문

독립기관서 공약 검증 필요


※20대 총선 여야

포퓰리즘·황당 공약


[새누리당]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자립기반 확보 : 목표 기간 및 예산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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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턴기업 지원 : 관련 법안(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원법) 시행 중

─────────────────────────────────────

*허위·과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시 처벌 강화 : 2013년 논의 당시 반대


[더불어민주당]

*소득하위 70% 노인에 기초연금 30만원 지원 : 재원마련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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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 의무 할당제 상향 : 민간기업 의무화에 따른 위헌 논란

─────────────────────────────────────

*의무복무기간 18개월 단축 : 전투력 하락 우려 제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9/20160329003958.html


◈국민《'野 단일화' 신호탄?...판이 흔들린다》

노회찬, 창원성산 정의당-더민주 후보로

안철수도 "후보들간 단일화 막기 힘들어"


[선택 4·13 D-14]


국민의당 일부는 적극적

문재인 "무조건 연대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9899&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연내 교육부로 통합》

이원화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감독


5월에 최종안 발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3010&year=2016


◈한국경제《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영업이익 6조 넘어...갤럭시S7 판매 호조


※다섯 분기 연속 영업이익 6조원 넘는 삼성전자

(단위:조원)


2014년

1분기 8.5

3분기 4.1

2015년

1분기 6

2분기 6.9

3분기 7.3

4분기 6.1

2016년

1분기 6 이상


*2016년 1분기는 추정치


자료:삼성전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997931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밤에도 수영한다》

올여름 한 달간 야간 개장

'낮 쇼핑·밤 수영' 풍경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5



■정치 TOP


◈조선《野·무소속 바람부는 경남...與석권 예상했던 부산도 2~3곳 흔들》

[총선 D-14]


부산 북강서갑 더민주 후보 앞서

사상선 무소속 장제원 초반 선두

"與 막장싸움에 지역민심도 변해"

김해 2곳·울산·창원서도 고전


※PK(부산·경남) 지역 여론조사 결과


부산 북강서갑                   부산일보(3월 29일)

박민식(새) 38.5%        │        전재수(더) 51.8%

─────────────────────────

부산 사상                       중앙일보(3월 28일)

손수조(새) 22.9│배재정(더) 20.9│장제원(무) 34.0

─────────────────────────

울산 울주                       부산일보(3월 25일)

김두겸(새) 33.8         │        강길부(무) 41.1

─────────────────────────

경남 창원성산*                  중앙일보(3월 28일)

강기윤(새) 28.7         │        노회찬(정) 23.6

─────────────────────────

경남 김해갑                     부산일보(3월 22일)

홍태용(새) 41.5         │        민홍철(더) 44.3

─────────────────────────

경남 김해을                     동아일보(3월 28일)

이만기(새) 28.8         │        김경수(더) 44.6

─────────────────────────

창원 성산 여론조사는 노회찬·허성무(더) 후보

단일화 전 3자 구도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82.html


◈중앙《창원·춘천서 야권연대...안철수 "후보 단일화 막기 힘들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영 이겨

더민주 "20여 곳서 단일화 논의"

김종인도 "후보자간 연대 적극 찬성"

새누리 "묻지마 야합 서서히 고개"


※야권 단일화 논의 중인 지역


서울 중-성동을(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

경기 수원정(더민주 박광온 후보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

경기 안산 단원을(더민주 송창완 후보와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

대전 대덕(더민주 박영순 후보와 국민의당 김창수 후보) 등 최소 20곳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07689


◈동아《"공천싸움 지겹고...정책은 안보이고...이 黨 저 黨 글쎄요"》

[총선 D-14]부동층 심층인터뷰

연령-성별 20명 '내가 부동층인 이유'


늘어난 정치혐오

-與 계파갈등 보니 실망감 더 커져

-野 분열 심해 결정 쉽게 못내려


사라진 공약대결

-선거용 정책 급조...차별화 안돼

-선거구 획정-공천 늦어 깜깜이 선거


※4·13 총선 고정층과

부동층 현황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고정층(후보 결정)   62.2

부동층(후보 미결정) 37.8


[정당지지도]


<고정층(후보 결정)>

새누리당     42.7

더불어민주당 27.3

국민의당     14.6

정의당        5.7

기타 정당     3.9

무당층        5.8


<부동층(후보 미결정)>

새누리당     23.1

더불어민주당 17.7

국민의당     13.2

정의당        9.2

기타 정당     5.7

무당층       31.1

──────────────────

[투표 참여 의향]


<고정층(후보 결정)>

투표 참여 99

투표 불참  1


<부동층(후보 미결정)>

투표 참여 86.2

투표 불참 11.1

무응답     2.7

──────────────────

[후보 결정 요인]


<고정층(후보 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4.1

소속 정당        34.2

정책·공약       14.7

기타              7.1


<부동층(후보 미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7.4

소속 정당        12.9

정책·공약       26.2

기타             13.5

──────────────────

[선호하는 정책]


<고정층(후보 결정)>

경제정책 44.5

복지정책 22.1

정치이슈 13.3

교육정책  7.0

기타     13.1


<부동층(후보 미결정)>

경제정책 40.0

복지정책 27.5

정치이슈  6.1

교육정책  9.0

기타     17.4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이용해 각각 50%씩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 표본은 KT 전화번호DB에서 지역·인구 비례 무작위 추출. 무선 ARS의 경우 통신사 시장점유율에 따라 무작위 추출. 2016년 2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내가 부동층이 된 이유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지금은 이 당도 저당도

다 싫다" (20대 여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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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니

찍어주기 그렇고, 더민주당은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50대 남성, 경기)

- - - - - - - - - - - - - - - - - - - -

"공천이 늦어지면서 후보자도 모르겠고,

정책도 모르겠고...뭐를 보고 결정을

해요?" (40대 남성,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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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너무 혼잡하게 분열돼 있어서

결정하지 못했다" (30대 남성, 충청)

- - - - - - - - - - - - - - - - - - - -

"이당 저당 왔다갔다하니 정당 정치는

별로 안 좋아한다." (40대 남, 대구)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423&date=20160330


◈경향《총선 보름 앞 야권 '개별 단일화' 바람...선거판 바뀌나》

[총선 D-14]야권 속속 단일화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강원 춘천 허영 등 '단일후보'로 확정

대전 대덕·동구 등 더민주·국민의당 후보 간 협상 잇달아

수도권 판세 변수로 부상...일각선 "지역단위 연대론 한계"


※4·13 총선 야권 후보 단일화 진행상황(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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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대상 후보(정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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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을│이정국(민)-박광진(국)           │이정국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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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허영(민)-이용범(국)             │허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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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허성무(민)-노회찬(정)           │노회찬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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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박영순(민)-김창수(국)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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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강래구(민)-선병렬(국)-이대식(무)│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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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민)-정호준(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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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병    │한정애(민)-김성호(국)           │단일화 논의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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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손창완(민)-부좌현(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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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92300445


◈한겨레《대구 무소속 선전에...최경환 '유승민계 때리기' 주력》

[총선 D-14│대구·경북 표심]


친박 지원 유세 잰걸음

"무소속 찍으면 야당 찍는 것"

조원진은 유승민을 북한에 비유


유, 내일 권은희·류성걸 '합동출정식'

본격 공동유세 나서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380.html


◈한국《대구동갑 '親유승민' 류성걸, 진박 정종섭에 0.7%p 앞서》

[총선 D-14]격전지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은 정종섭 50%로 柳에 크게 우위

대구 동갑

http://hankookilbo.com/v/57d1a5deee6f43cf81f451086a24c541


신인 與 김척수 46%...野 단일후보 최인호 26.7%

부산 사하갑

http://hankookilbo.com/v/31259d8e3d094f108702d6eeae1916c4


與 정진석, 부여·청양서 압도적...박수현과 격차

충남 공주·부여·청양

http://hankookilbo.com/v/ab4ae855167d4994a4db9cbfcb167dc9


19대 박빙 승리 정두언, 野 김영호에 5.9%p 리드

서울 서대문을

http://hankookilbo.com/v/19d26ed864ba43c985f3ed523052599b


※20대 총선 관심지역 후보·정당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기타 정당   (무)무소속 (중)민중연합당

(한국)한국국민당  *는 현역의원


대구 동갑 ─────────────────────


정종섭(새) 37.7%황순규(중) 2.7%*류성걸(무) 38.4%

성용모(한국) 1.3 기타·무응답 20.0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0.9%

더불어민주당 11.8

국민의당      3.3

정의당        1.5

기타 정당     2.1

무소속       20.4


부산 사하갑 ────────────────────


김척수(새) 46.0%최인호(민) 26.7%박태원(무) 1.5%

전창섭(무) 0.4 박경민(무) 0.6 기타·무응답 24.9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9.5%

더불어민주당 18.4

국민의당      5.1

정의당        2.5

기타 정당     1.0

무소속       23.5


충남 공주·부여·청양 ───────────────


정진석(새) 43.7%박수현(민) 30.5%전홍기(국) 2.2%

기타·무응답 23.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8.4%

더불어민주당 20.2

국민의당      5.5

정의당        2.4

기타 정당     0.6

무소속       22.9


서울 서대문을 ───────────────────


정두언(새) 38.9%김영호(민) 33.0%홍성덕(국) 7.4%

기타·무응답 20.7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4.9%

더불어민주당 24.5

국민의당     12.3

정의당        6.3

기타 정당     2.0

무소속       20.1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지역 정서 외면한 공천에 '옐로카드'》

['PK 격전지 여론조사'로 본 민심]


이유 없이 공천 지연하고

새 인물 발굴에도 소극적

유권자, 공천과정 꿰뚫어


여야 지도부, PK 지원 외면

부울경 '민심 후폭풍' 예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4



■사회 TOP


◈조선《유커 6000명...다음은 8000명, 그 다음은 만명》


중화권 단체관광 大魚 쏟아진다

-서울, 中 중마이그룹 8000명 유치

-경기도,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

-임직원 1만명 6월 방문 예정


지자체, 인센티브 내걸고 경쟁

-아오란그룹 치맥파티 비용

-인천시·치킨업체가 부담


※올해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 일정


맥도널드 중국

2697명(1월)

- - - - - - - - - - - - - - - - - - - -

베이징현대자동차

1097명(2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옌타이)

3760명(3월)


핑안생명보험(베이징)

1958명(3월)


아오란(광저우 등)

6000명(3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광저우)

1000명(4월)

- - - - - - - - - - - - - - - - - - - -

난징중마이(베이징 등)

8000명(5월)

- - - - - - - - - - - - - - - - - - - -

허벌라이프(싱가포르 등)

1만명(6월)


자료: 한국관광공사


※MICE :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네 가지를 묶은 복합 관광 산업을 일컫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84.html


◈중앙《5월엔 유커 8000명 서울 관광...싱가포르·방콕 제쳤다》

[중국인 'MICE 관광' 유치 경쟁]


건강제품 업체 난징중마이 직원

5일부터 입국, 200억 수익 예상

작년 박원순 시장 베이징서 홍보

충주는 '무술 유커' 5000명 유치

아오란그룹 "2017·2018년 또 올 것"


※5월 서울에 오는 유커


대상: 난징중마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소속

        8000


일정  1차(5~9일) ................. 4000명

        2차(9~13일) ................ 4000명


방문지: 명동·남산·면세점·롯데월드·

          경복궁 등(예정)


※3~11월 충주시 찾는 중국 무술 유커


대상: 중국 베이징·지린성·산둥성·허난성 등

        중국무술협회 소속 약 5000


일정  1차: 3월 28일 ... 220명

         2차: 4월 10일 ... 200명

         3차: 4월 14일 ... 500명

         4차: 4월 16일 ... 200명

         5차: 4월 25일 ... 200명

*추후 일정은 협의 중


방문지: 충주 탄금대·수안보온천·무술공원·

          무술박물관·충주호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3


◈동아《'드르륵' 한번에...'한국산'이 됐다》

재봉틀 돌때마다 '메이드 인 차이나→메이드 인 코리아' 라벨갈이


동대문 수선가게 단속현장 르포


청바지-원피스...중국산 의류 가득

100원 들여 라벨 교체, 옷값 10배로

폭리 노린 도매상들 '원산지 세탁'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620/1


◈경향《'잠금해제' 당한 아이폰》

FBI, 애플 도움 없이 '샌버나디노 총격' 범인 아이폰 데이터 확보


보안해제 방법 미공개

애플 '보안 신화' 깨져


안보냐 프라이버시냐

우선 순위 논란 '가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05565


◈한겨레《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주식 80만주 왜 팔았을까》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직무 연관성 없다" 판정 받았는데...


작년 '상승세' 넥슨 주식

126억에 팔아 38억 수익


지난해 2월 법무부 승진뒤

주식백지신탁심사위에 심사 청구

최대 3개월 시간 확보 통해

수익 극대화했다는 의혹 일어

법무부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76.html


◈한국《허준영(前 코레일 사장) '용산개발 비리' 1억 수수 포착》

측근 폐기물업체 대표 검찰서 진술


집 압수수색,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검토

사법처리 초읽기 경찰 또 체면구겨

http://hankookilbo.com/v/d0c9efb694a34c2792dcd05a7178be78


◈부산《비닐봉지부터 폐목재까지...금정산은 쓰레기 천지》

등산로 입구와 산중턱 쉼터

담배꽁초·페트병 등 수두룩

매주 500L 수거해도 역부족

'쓰레기 되가져가기' 손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4



■국제 TOP


◈조선《FBI, 147명 투입...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심상찮다》


블랙베리폰 애용해온 힐러리

國務 취임 첫날부터 보안폰 거부

이메일도 자택 개인서버 이용


FBI, 측근 소환 등 고강도 수사

특권의식·안보불감증 다시 부각

워싱턴 정가 "대선 가도에 타격"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쟁점

─────────────────────────────────────

[불법성]

*내용 : 정부 공식 계정(@state.gov)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문제점 : 국무부 내부 지침상 모든 공무는 공용 이메일 사용하고 기록 남겨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권의식]

*내용 : (힐러리측) "편의상 개인 이메일과 보안 안 되는 휴대폰 사용"

*문제점 : 일부 직원은 개인 이메일 사용했다고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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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내용 : 자택에 있는 개인 서버 통해 이메일 계정 관리

*문제점 : 중국·러시아 해커들, 힐러리 이메일 계정 접속 시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안보 위협]

*내용 : 기밀 내용 등도 개인 이메일 통해 주고받아

*문제점 : 국무부·FBI "힐러리 이메일에 1급 기밀 등 기밀 문건 상당수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통령 자질]

*내용 : 취업 청탁, 직원들의 아부 등 부적절한 이메일 다수

*문제점 : 지나친 권력욕과 스스럼없이 부탁 들어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 제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53.html


◈중앙《"전처(前妻) 만나게 해달라" 여객기 공중 납치...사랑의 불시착》

[63명 탄 이집트 여객기 피랍 소동]


59세 장교 출신 범인 "키프로스 가자"

가짜 폭탄벨트로 협박 비상 착륙

7명 인질 잡고 6시간 30분 대치

전처가 공항 나와 설득해 자수

키프로스 대통령 "테러와 무관"


※이집트항공 MS181편 공중 납치


29일 오전 6시36분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행 이륙

   (현지시간)


7시15분 .... 카이로공항 착륙 예정


8시7분 ..... 납치범 요구로 키프로스 라르나카공항 비상 착륙


8시38분 .... 이집트 항공, 납치 공식 확인


9시 ........ 어린이와 여성 등 승객 대부분 풀려나


14시41분 ... 키프로스 정부 "납치범 체포"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62


◈동아《납치범은 '상사병 난 로미오'?》

이집트 여객기 납치...인근 키프로스 강제 착륙


"폭탄조끼 입었다" 위협 이집트인

키프로스 출신 옛아내 만나려 범행

이례적으로 승객 대부분 풀어주고

"편지 4장 전해달라" 밖으로 던져


특공대 급파...8시간만에 붙잡혀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이집트 여객기 29일 오전 6시 30분

   출발 직후 공중 납치


납치범 키프로스에 착륙 요구


피랍 여객기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오전 7시 50분 착륙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739/1


◈경향《'여객기 납치' 테러 공포에 떤 국제사회》

알렉산드리아발 이집트항공기, 항로 벗어나 키프로스 착륙

납치범 "전처 만나게 해달라" 해프닝...인질 대부분 풀려나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 경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오전 8시 쯤 이륙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납치된 항공기 이동경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키프로스

*키프로스8시50분 쯤 착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56465


◈한겨레《FBI, 아이폰 열었다...소송은 쇼였나》


테러범 파루크의 아이폰 잠금해제

애플 상대 협조 강제요청 소 취하

아이폰5C까지는 풀었을 가능성


이미 테러범의 아이폰 열어놓고

신제품 잠금해제 노려 소송 주장도

안보-사생활 보호 논쟁 여지 많아


※FBI-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일지

──────────────────────────────

[201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루크 총기난사 테러

──────────────────────────────

FBI, "애플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법원에 신청

──────────────────────────────

[2016년 2월16일]

치안판사, 애플에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명령

──────────────────────────────

[17일]

팀 쿡 애플 CEO, 협조 명령 거부

──────────────────────────────

[25일]

애플, 협조 명령 취소 소송 제기

──────────────────────────────

[3월21일]

FBI "아이폰 잠금해제 도울 제3자 있다" 재판 연기 요청

──────────────────────────────

[28일]

미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방법 찾았다" 협조 강제 요청 취소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305.html


◈한국《이집트 여객기 피랍 해프닝...가슴 쓸어내렸다》


카이로 향하던 이집트 국내선

납치범이 "자살폭탄 입고 있다"

기장에 거짓 협박...키프로스 착륙


"이혼한 부인 만나게 해달라"

인질 7명 잡고 6시간 대치끝 체포

이집트 공항 보안 부실 다시 도마에


※이집트 항공 MS181편 피랍


*예정 항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공중납치

 (81명 탑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착륙(29일 오전 8시 50분)

http://hankookilbo.com/v/172326bb325d419c95ab1eb9947659c1


◈부산《美 법무부, 아이폰 보안 해제 성공》

총기 테러범 사용 아이폰

애플 도움 없이 데이터 접근

FBI-애플 공방 일단락

애플 보안 강화 과제 남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0000036



■경제 TOP


◈조선《중국만 쳐다보며 금 나와라 뚝딱?...영종도 카지노 '삐걱'》

복합리조트 3곳 중 1곳 사업자 철수 파장


중국인 고객에 절대적 의존

中 반부패 정책에 직격탄


아시아 카지노 과잉공급 우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만이 살 길"


정부 "지분 넘기면 상관 없다"

사업자 선정 문제점 덮으려 해


※아시아의 주요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비 단위: 달러


마리나베이리조트(싱가포르) 80억

샌토사리조트월드(싱가포르) 53억

갤럭시(마카오)             75억

윙팰리스(마카오)           40억

스튜디오시티(마카오)       32억

영종도 인스파이어(한국)    14억

영종도 파라다이스(한국)    11억

영종도 LOCZ(한국)           7억


자료: 하나금융투자·각 회사


※카지노 복합 리조트 숫자와 2016년 예상 매출액

*괄호안은 리조트 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


마카오(6개) 32조원

싱가포르(2)  4조8000억

한국(3)      1조3000억


자료: 블룸버그·하나금융투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3471.html


◈중앙《(아파트 평균) 4억 찍은 전셋값...싱숭생숭 '서울의 봄'》


집값 꺾이며 전세수요 더 늘어

25개월 만에 평균 1억원 껑충


초저금리 영향 월세 전환 바람

최근 들어 상승폭은 줄어


※아파트 전셋값 얼마나 올랐나

단위:원, 평균 시세 기준


[서울]

2011년 6월 2억4902만

2016년 3월 4억244만


[수도권]

2011년 6월 1억7871만

2016년 3월 2억8785만


[전국]

2011년 6월 1억4140만

2016년 3월 2억2647만


※크게 늘어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단위:%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


2011년               17

2013년               22.9

2015년               32.9

2016년(3월 29일까지) 37.9


자료:국민은행·서울시

http://news.joins.com/article/19807518


◈동아《보이스피싱범도 벌벌 떤다는 이 은행...》

농협 '24시간 비상상황실' 르포


전담직원 주야간 총 21명 국내최대

작년 64억 규모 1002건 사기 막아


한때 '대포통장 전용계좌' 오명

적발계좌 비중 64%→12%로 '뚝'

사기범들 "농협계좌는 피해달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85617/1


◈경향《도둑 맞은 자전거, '소물(小物)인터넷'으로 찾는다》

KT, 'LTE-M' 전용망 서비스


저전력·저비용·저용량이 특징

간단 통신모듈로 데이터 송수신

2018년까지 400만개 사물 연결


소물인터넷

(Internet of small Things)

간단한 통신모듈만으로 사물 간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저비용, 저용량이

특징인 전송기술.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서비스가 가능하다.


※상용화 가능 서비스   (자료:KT)

──────────────────────────────────────

*자전거 도난 관제 서비스:자전거 실시간 위치 확인

*스마트 혈액 박스:운반 중인 혈액에 대한 온도 측정 및 이동 상황 모니터링

*스마트 라이팅:간판 제어 및 매장 내 온도·습도·화재 센서 연동 이상징후 알림

*스마트 미터링:수도·가스 검침, 맥주통 신선도·잔량 확인 등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209515&code=930100&med=khan


◈한겨레《전셋값 갑절 뛰는데, 소득은 제자리 '빚내서 집 얻기'》


대출받아야만 전세금 감당

2월 증가액 1년새 34% 급증


서울 5개구 전세가율 80% 초과

11개구도 올해 안에 넘을듯

월세 비중 40% 진입 눈앞

수급 불균형에 전세난 재연


최근 5년간 주요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변동

(단위: 만원)   자료: KB국민은행


[서울]

2011년 6월 평균 2억4902만원

2016년 3월 평균 4억244만원


강북 14개구

├2011년 6월 2억239

└2016년 3월 3억2619


강남 11개구

├2011년 6월 2억8730

└2016년 3월 4억6735만원


[인천]

2011년 6월 1억145

2016년 3월 1억8454


[경기]

2011년 6월 1억4503

2016년 3월 2억4034


[대전]

2011년 6월 1억2778

2016년 3월 1억5965


[광주]

2011년 6월 8672

2016년 3월 1억6782


[부산]

2011년 6월 1억2825

2016년 3월 1억7923


[울산]

2011년 6월 1억1208

2016년 3월 1억8219


[대구]

2011년 6월 1억620

2016년 3월 2억1503


가구당 월소득 변화

*전국 2인 이상 연평균 기준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11년 384만1586

2015년 437만3116원


노동자 월임금 변화

*5인 이상 사업장, 연평균

자료: 통계청, 월별 사업체노동력조사


2011년 284만3545

2015년 330만91원


시간당 최저임금 변화

자료: 고용노동부


2011년 4320

2015년 5580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414.html


◈한국《중소 건설사 M&A '큰 장'...흥행은 물음표》


매각작업 추진 8곳...매물 늘 듯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본계약

동아건설 예비입찰 8곳 참여


2곳 외 다른 매물은 경쟁력 떨어져

건설업계 불황에 회의론 많아


※건설사 M&A 진행 현황

─────────────────────────────────────────────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21일 M&A 본계약 체결

─────────────────────────────────────────────

      동아건설산업     │22일 예비입찰 마감, 신일컨소시엄 등 8곳 참여

─────────────────────────────────────────────

        경남기업       │3월 말 매각주간사 선정, 4월 말 공고 예정

─────────────────────────────────────────────

        동부건설       │4월 초 인수의향서(LOI) 접수, 5월 본입찰 진행 예정

─────────────────────────────────────────────

        삼부토건       │28일 안진회계법인·신한금융투자·지평 컨소시엄 매각주간사로 선정

─────────────────────────────────────────────

우림건설, 성우종합건설,│재매각 추진 중

        STX건설         │

─────────────────────────────────────────────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d302d2954c214999985e434b9dff5b7c


◈부산《이통 3사 '사물(IoT)' 이어 '소물인터넷(소량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 격돌》


KT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사물 수 400만 개로 늘릴 것"


LG유플러스도 시장 진출

기존 LTE망 활용 모듈 개발


SKT 이달 중 전국망 구축

해외서 상용화된 기술 도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1

신고
1대주주, 1심, 2016드론쇼, 2차대전, 2차세계대전, 72시간, EU집행위, KT, LG, LG K10, LGU+, MBC, SKT, TPP, Y6, 강서구, 갤럭시J7, 거치식대출, 건설사, 경기둔화, 경제재생장관, 고가브랜드, 고용부, 고정금리, 공감, 공공기관성과연봉제, 공관위원장, 공기업, 공무, 공유수면, 공천, 공천관리위, 과거사, 과격조치, 과잉공급, 관세, 교부율, 교육감, 교육청, 국경, 국민경선, 국방부, 국부론, 국제사회, 국회법개정안, 국회본회의, 군인, 권력자, 그리스, 금융, 금융당국, 금융상품, 금융지주회사, 기득권, 기만전술, 기습발사, 기준금리,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태호, 김할머니, 나열, 난민, 난사군도, 남북정상회담회의록, 남중국해, 노동계, 누락, 누리과정, 당대표, 대만총통, 대법원, 대부업체, 대북압박, 대북정책, 대선후보, 대출한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유스퀘어, 도발, 도쿄, 독일, 동결, 동창리, 드론, 마잉주, 만기연장, 맞춤형, 매립, 맥도, 면세점, 모럴해저드, 무대, 무자격난민, 문자공세,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분양주택, 미사일, 민간진료, 민간진료비, 민주당, 민주주의,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정희, 반성, 방글라데시어, 방문진, 방탄국회, 방통위, 백악관, 백종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베트남, 벡스코, 변동금리, 병원비, 보육대란, 보이콧, 보장구, 부가세, 부당해고, 부산, 북한, 북한인권법, 분란, 불법자금수수의혹, 불체포특권, 비공개회동, 비박, 사투리, 사회기구, 산업화,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가시장,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존자, 서청원, 선거법, 설연휴, 세브란스병원, 세트형도발, 소득증빙, 손목밴드, 수도권주택대출심사강화, 스마트폰, 스웨덴, 시도교육감, 시한부면허, 신규분양, 신뢰성, 신사참배, 신용카드결제시스템, 신혼부부, 신혼여행, 실속형폰, , 아마리,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파트, 안보리, 안심번호, 알권리, 알뜰폰, 야스쿠니신사, 양보, 양안, 어린이집, 억류, 언론노조, 에코델타, 여당, 여야, 연대, 연명치료, 연준, 영어, 영유권, 예비후보, 예산배정, 예산편성, 오류, 오사카지방법원, 완장, 외교부, 외교이벤트, 외국인관광객, 외국인범죄, 요우커, 용호동, 우경화, 워크아웃, 원금감면액, 원금감면율, 원샷법, 웰다잉법, 위령여행, 위안부, 위헌, 유권자, 유대인학살, 유럽, 유커, 읍참마속, 의사일정, 의족, 이병석, 이승만, 이인제, 이태원살인사건, 이통사, 이한구, 인수, 일본, 일왕, 임기말, 자동이체,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벽, 장병의료지원개선안, 저금리, 전화여론조사, 절도범, 젊은층, 점포복합단지상가, 정부, 정의화, 제재, 조희연, 존엄사, 주도권, 주미혜, 중국, 중국어, 중단진료행위, 증오, 지주회사, 집단대출, 차별, 차이잉원, 참의원, 채권, 철새안전구역, 청약, 청와대, 체포동의안, 최고위원회의, 최측근, 추가도발, 추모, 춘제, 출국금지, 충성경쟁, 친박, 타이핑다오, 탕감, 태국, 통역, 통합조회시스템, 통화록, 특권, 틸트로터, 팔라우, 패터슨, 페이인포, 펼침막, 평강천, 평양, 폐기, 포스코비리, 폴리티코, 프리미엄, 피로감, 필리핀, 한국형면세점, 한눈에, 한상진, 한일위안부합의, 핵실험, 핵탄두운반수단, 호흡기제거, 홀로코스트, 화웨이, 환경단체, 힌두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원샷법' 합의해놓고...깨려는 더민주》

당초 오늘 '북한인권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더민주 "선거법 처리 안하면 본회의 不可" 보이콧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173.html


◈중앙《김정은, 핵 이어 장거리미사일 위협》

동창리서 기습 발사 움직임

과거엔 미사일 쏜 뒤 핵실험

세트형 도발, 국제사회 힘들어

중국 "북, 과격조치 말라" 경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30


◈동아《北 이번엔 미사일 준비...김정은 막을 길이 없다》

[뉴스분]


軍 "북한, 장거리미사일 곧 쏠듯"

中 제재 뒷짐지자 추가도발 나서

핵탄두 운반수단 과시 효과 노려


증축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미사일 발사대

*기중기 탑


*이동식 운반 구조물

*고정식 발사 준비 시설


*신축 구조물


*2012년 완공된 연료, 산화제 관련 시설(4개 지점)


*2015년 완성된 벙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73/1


◈경향《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대선후보 땐 "남북정상 회의록 공개하라"...청와대 가니 "한·일 위안부 합의 통화록 공개 불가"


※한·일 정상 지난해 12월28일 통화 내용


아베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는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  ?  " (공개 안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57345&code=910203


◈한겨레《정부 '보육대란' 해결커녕 갈등만 키운다》

[뉴스분석]꼬이는 누리과정 사태


① 거짓 선전   예산 배정도 않고 "다 내려보냈다" 펼침막 공세

② 대화 거부   교육감과 협상 않고 사회기구 제안 등 무시 일관

③ 강경 일변   교육청, 일부 양보 시사에도 "교육청 탓" 되풀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8345.html


◈한국《"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열차 평양공장 출발"》


동창리 발사장으로 이동 정황

주변 차량·인력 움직임도 활발

통상 발사까지 열흘가량 걸려

설 연휴 전후 기습발사 가능성


안보리 제재 앞 기만전술 주시

http://www.hankookilbo.com/v/410c2fe33b934c50b965156519de220d


◈서울《공무 중 다친 군인,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

국방부, 장병 의료지원 개선안


3월 30일부터 민간 진료비도 지원

의족 등 고가 보장구 무제한 제공

지난 3년내 민간진료 소급 적용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9001009


◈세계《북, 핵실험 이어 미사일 도발 움직임》

군 "동창리 발사장 인력·차량 왕래 활발...예의 주시"

미국, 도발 자제 촉구...중국도 "과격 행동 말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8/20160128004336.html


◈국민《'갚을 능력'따라 탕감

빚수렁 年 21만명 구출》

개인 워크아웃 손본다


감면율 가용소득따라 차등

50%에서 30~60%로

취약 계층은 최대 90%

대부업체 채권도 똑같이

모럴 해저드 가능한 줄여


※개인 워크아웃 개편 내용


[평균 원금 감면율]

20.1 ─ 4.5%P 증가 → 24.6


[전체 원금 감면액]

2520억원 ─ 21.4% 증가 → 3060억원


*연 약 6만명(2014년 수준) 채무조정 추진시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1563&code=11151100&sid1=all


◈매일경제《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전격 확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개편안

───────────────────

[적용 대상]

*현행 : 2급 이상 간부직

*개편안 : 최하위 직급 제외한 4급 이상

- - - - - - - - - - - - - - - - - - -

[대상 직원 비중]

*현행 : 7%

*개편안 : 70%

- - - - - - - - - - - - - - - - - - -

[기본연봉 차이]

*현행 : 2%P(±1%P)

*개편안 : 평균 3%P(±1.5%P)

───────────────────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1337


◈한국경제《도쿄 한복판에 '한국형 면세점(관세·부가세 모두 면제하는 시내 면세점)' 연 일본》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비상'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3년]

한국 1218일본 1036


[2014년]

한국 1420일본 1341


[2015년]

한국 1323일본 1974


자료: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 관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857821&intype=1


◈부산《한 달째 태국 억류된 신랑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다》

신혼여행 간 부산 30대 남성

절도범 몰려 출국금지 조치

"외교부 뭐하나" 가족 분통


임 씨 부부 악몽의 허니문 일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 씨 부부 결혼 후 태국행


▶2015년 12월 21일

-신혼여행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남편 임 씨, 유치장 수감


▶2015년 12월 22일

-300만 원 보석금 내고 석방


▶2015년 12월 25일

-임 씨, 출국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0



■정치 TOP


◈조선《"김무성이 권력자"라면서...그 면전에 퍼부은 親朴》

與 상향식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최고위원회의서 黨대표 비판

서청원 "왜 분란을 일으키나...

金주변서도 완장차고 별짓 다해"

김태호·이인제도 "金잘못" 공격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20.html


◈중앙《중국이 제재 미적대는 사이 미사일 꺼내든 북》

[북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중국, 대북 압박 제 역할 못해

4차 핵실험 24일째 속수무책

북, 한·미·중 틈새 파고들어


"미사일까지 추가 도발 땐

한국, 대북정책 틀 재검토를"


※북한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패턴


20061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7월 5일)→유엔 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10월 3일)→핵실험(10월 9일)→안보리 결의


20092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5일)→안보리 의장 성명(4월 13일)→

핵실험 예고(4월 29일)→핵실험(5월 25일)→안보리 결의


20123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13일·실패)→안보리 의장 성명(4월 16일)→

장거리로켓 발사(12월 12일)→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2013년 1월 23일)→핵실험(2월 12일)→

안보리 결의


20164차 핵실험

───────────────────────────────

4차 핵실험(1월 6일)→안보리 대북제재 논의 중→

장거리로켓 발사(?)


※이번엔 공장서 로켓 조립해 발사대 장착


[기존] 1,2,3단 로켓을 크레인으로 발사대에 장착하여 조립

[최근] 발사 공장 에서 조립해 발사대에 곧바로 장착


부품 최종 조립

1단, 2단, 3단 결합

이동장비에 거치

발사대로 이동

발사대에 장착


*주요 시설

-발사대

-가림막

-레일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7


◈동아《"권력자는 金대표" 반격 나선 친박...공천 주도권 힘겨루기》

與 공천관리委 인선 앞두고 충돌


서청원 "당신" 지칭하며 金 공격

"金 주변 완장들 매일 별짓 다해"


친박 '이한구 공관위원장' 주장에

金 "그러면 위원은 모두 내가 선임"

결국 결론 못내...지도부 살얼음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


26일   [비박계]

김무성 대표,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

권력자가 찬성하자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

27일   [비박계]

김 대표,

"청와대와 터놓고 대화 못했다"

"권력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완장 차고 권력자 이미지 손상시켜."

(동아일보 단독 인터뷰에서)


"많은 인재가 정치를 하고 싶어도

권력자에게 줄을 잘 서야 해 용기 못 냈다."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

27일   [친박계]

원유철 원내대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김 대표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친박계인) 최경환 윤상현 유기준 이경재 의원은

반대나 기권표를 던졌다."

(기자들과 만나)

─────────────────────────

28일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 아니냐.

김 대표 주변에도 완장 찬 사람들이

매일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희화화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133/1


◈경향《김종인, 이승만 참배 후 "민주주의 파괴"》

한상진 '국부론'에 날 세우기..."박정희는 산업화 공로"

"박근혜 정부 들어 경제 악화...해결 능력도 안 보여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41265&code=910402


◈한겨레《'불체포특권' 개정법안 1년째 방치...이병석 체포안 폐기되나》

[특권 포기 않는 여야]

여야 '방탄국회' 오명 씻기 허울뿐


포스코 비리 이 의원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뒤 폐기 가능성

사흘안 본회의 열어 표결해야 하지만

여야 의사일정 합의 어려워


'표결 불발때 다음 본회의 상정'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냈지만

여야 한 차례 논의 뒤 '잠잠'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규정


[현행 국회법 26조2항]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한다.

72시간이 지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표결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적용

──────────▼──────────

[개정안(신설)]

체포동의안이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에 최초로 개회하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표결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8352.html


◈한국《꾹 참다가...쓴소리...또 참는 '무대(김무성 대표의 별명)'》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 거론에

"靑 의중" 판단 에둘러 거부 의사

'권력자' 발언 朴대통령에 맞서


친박 서청원 "왜 분란 일으키나"

도발에도 金대표 아무 대꾸 없어

당분간 확전 의사는 없는 듯

http://www.hankookilbo.com/v/e99c84dc60af44548c0a97325f8c9ee8


◈부산《與 '국민경선' 과잉대응...유권자 피로감》


"안심번호 활용 동의·지지"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 공세


공천위도 구성 안 됐는데...

전화여론조사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79



■사회 TOP


◈조선《18년前 피했던 '이태원 살인' 통역, 운명처럼...》

오늘 1심 패터슨 담당 주미혜씨

그녀가 들려주는 '법정 통역'


외국인 범죄 年3만여건으로 급증

-영어·힌두어·방글라데시어...

-28개 언어 1734명, 중국어 최다


-"재판 前엔 늘 예의부터 강조

-사투리 섞인 영어가 가장 난감"


※외국인 범죄 적발 인원과 1심 공판 피고인 수


[적발 인원]

2004년 1만3045

2013년 3만5281명


[1심 피고인 수]

2004년 2050

2013년 2451명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요 언어별 법원 통역자 수


중국어 ........ 329명

영어 .......... 314

일어 .......... 224

베트남어 ...... 133

몽골 ........... 87

러시아어 ....... 74

태국어 ......... 46

독일어 ......... 33

인도네시아어 ... 3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274.html


◈중앙《고개 움직여 드론 조종...틸트로터(헬기+비행기)는 시속 500㎞ 비행》

[부산 모인 전 세계 첨단 드론]

벡스코 '2016 드론쇼' 150종 전시


스텔스 전투기, 유·무인 겸용기

상업용은 10m대 경비행기급도


연 11%씩 크는 신성장 동력 산업

"국가전략 세우고 규제 정비해야"


2016 드론쇼 코리아에 등장한 각종 무인기


*수직이착륙기

헬기처럼 수직으로 상승한 뒤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틸트로터 무인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꼬리 날개가 없고 적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무인기


*정탐용 무인 차량

아군 투입 전 적 동태를 살피는 데 쓰이는 육상 무인차


*농업용 드론

농약 등을 뿌리는 데 사용되는 무인기


*중국 인스파이어 원

시선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세계 최대 드론업체 DJI의 최신 제품


※늘어나는 드론

단위:대, 드론 신고 대수

*무게 12㎏ 이상 드론은 신고 대상


2010년          144

2011년          166

2012년          207

2013년          238

2014년          364

2015년 7월 현재 71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9


◈동아《어린이집 '더 큰 뇌관'

3월 2차 대란 예고》

[6개 시도교육감 28일 비공개 회동...예산 편성 않기로 의견 모아]


유치원과 달리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3월 10~15일까진 여유 있어


조희연 "교부율 올려주면 해결 노력"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219/1


◈경향《"연명치료 중단해도 사망 때까지 병원비 내야"》

첫 '존엄사 인정' 김 할머니...연명치료 제외 부분 유효

대법원 "유족, 8690만원 지급해야" 원심 확정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28085&code=940301


◈한겨레《MBC 백종문 '부당해고 발언'...방통위·방문진 뒤늦게 논의키로》

[MBC '부당해고' 파문]


방통위원장 "개입 근거없다"더니

위원들 문제제기에 "내주 논의"

방문진 이사장은 긴급회의 거부

2월3일 정기 이사회 안건으로

언론노조 "고용부 특별감독 실시를"

시민단체 "국회 조사·청문회 해야"


※백종문 본부장 관련 책임 기관 및 요구 조처


[부당해고]

"(최승호 박성제)

증거 없이 해고했다"

- - - - - - - - - - - - -

[업무 배제]

"(고발 프로그램) 못하게

다 통제하고 있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라디오 패널 바꾸라고

지시했다"

- - - - - - - - - - - - -

[외부 청탁 등]

*ㅍ매체 편집장의

방송 출연 청탁

*문화방송 법무실장의

내부 정보 제공 약속

──────▼──────

[관련 기관이 취해야 할 요구 조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방송문화진흥회 경영진 책임에 대한 이사회의 진상규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회 및 정치권 문화방송 국정조사 및 청문회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348.html


◈한국《연명치료 중단 뒤에도 환자 생존하면 진료비 내야》


연명치료 거부 김 할머니 유족 상대

세브란스병원, 진료비 소송 승소


"중단 진료행위, 호흡기 제거에 한정"

'웰다잉법' 통과 이후 첫 기준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0f3a30a21cec48d2a20a072c414865e8


◈부산《"에코델타 '철새 안전구역' 훼손 안 된다"》


강서구, 맥도·평강천 만나는

공유수면 9만여㎡ 매립

주차장·공원 등 조성 계획


환경단체 "철새 이동 통로,

최소한 서식공간 파괴"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2



■국제 TOP


◈조선《힐러리·샌더스 '충성경쟁' 시키는 오바마》


힐러리에 기울었다는 관측 깨고

백악관에 샌더스 초청해 면담


임기 말에도 높은 인기 바탕으로

박빙 두 후보가 매달리게 만들어


"민주 대선승리 위한 흥행몰이"


※오바마의 마음은 어느 쪽에?

25일 폴리티코 인터뷰


힐러리 관련 발언

"힐러리는 영리하고 경험이 많은 데다 모든 정책을 꿰고 있다"


샌더스 관련 발언

"그는 자신의 신념을 정확히 말하는 미덕을 가졌다.

진실성과 열정을 갖췄고 두려움을 모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11.html


◈중앙《마잉주, 난사군도(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지역) 전격 방문...차이잉원(총통 당선인) 측은 동행 거부》

[임기말 대만 총통 외교 이벤트]


6월 영유권 국제 판결 앞두고 강행

전투기·구축함 동원 무력시위


차이 측근 "퇴임 앞두고 갈등 유발"

중국 "양안 다 영토 수호 책임" 환영

베트남·필리핀 항의...미국도 "실망"


※난사군도 타이핑다오 ← 1600㎞ → 대만 카오슝

http://news.joins.com/article/19495193


◈동아《과거사 반성하는 日王의 '위령(慰靈) 여행'》

필리핀 방문 '111만명 희생' 추모


작년 팔라우 이어 '반성 행보' 계속

고령에도 2차대전 격전지 찾아

일각선 "아베 우경화 견제 의도"


위안부 피해자들은 항의 시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32/1


◈경향《"난민 끌어안으라" 세계에 호소하는 유대인 학살 생존자들》

독일 홀로코스트 추모행사에서 "난민과 연대 촉구" 연설

난민에 문 걸어잠그기 시작한 유럽에 "증오보다 공감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537411&code=970205


◈한겨레《난민에 싸늘해지는 유럽》

스웨덴 "무자격 난민 8만명 추방"

EU집행위 "그리스 국경관리 엉망"

동유럽 "국경에 장벽 설치" 주장


스웨덴, 올초부터 신분증 조사 강화

'유입 억제' 회원국과 보조 맞춰

영국, 손목밴드 착용 등 난민 차별

국경통제 연장 가능성 커져


※나라별 인구 100만명당 난민 인정 및 신청자

*2014년 기준

자료: 유럽연합통계청


스웨덴     8365

헝가리     4337

오스트리아 3282

스위스     2890

덴마크     2605

독일       25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8377.html


◈한국《아베노믹스 지휘자, 비리로 사퇴...아베 정권 타격》


건설사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의혹

아마리 경제재생장관 결국 물러나

TPP 총괄 등 아베 최측근 인사


野 대공세 조짐·참의원 선거 고려

"아베, 읍참마속 결단 한 듯" 관측

http://www.hankookilbo.com/v/34a24de547a246689c595b0b3489cc96


◈부산《아베 '야스쿠니' 참배 위헌 소송 기각》

日 오사카 지방 법원 판결

위헌 여부는 판단 안 해

"원고 이익 침해 인정 못 해"

원고 측 즉각 항소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9000036



■경제 TOP


◈조선《특정 지역(경기도·대구·충남·경북) 과잉공급에...미분양 두 달 연속 급증》


누적 미분양 많은 건 아니지만

한 달 23% 증가 속도가 문제


분양가 높인 아파트들 찬바람

인기 지역 프리미엄도 하락세

이달 들어 신규 분양 크게 줄어


※작년 12월 늘어난 미분양 주택

단위:가구


경기 4128

충남 2447

대구 2282

경북 2148

경남  464

광주  437

서울  253

부산  216

대전  176

울산   72

제주   70

전남   46

세종   16

강원  -61

전북 -109

인천 -322

충북 -459


전국

1만1788가구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단위:가구


2009년     12만3297

2015년10월  3만2221

2015년12월  6만1512


*2009~14년은 연말기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 이상인 주요 지역

단위:가구


경기 용인시 7237

경기 파주시 4285

경기 화성시 3617

경기 김포시 2708

경기 평택시 2360

충남 천안시 2328

인천 서구   2164

대구 달성군 1947

충남 예산군 1719

경남 거제시 1514


*지난해 12월 기준임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4233.html


◈중앙《삼성카드 사들인 삼성생명...금융지주 잰걸음》


삼성전자 보유 37.5% 전량

1조5400억원에 인수


지주회사로 전환하려면

생명의 전자 지분 5% 안 돼야


※삼성카드 1대 주주로 올라선 삼성생명 (단위:%)


[삼성카드]

*삼성생명 출자지분 : 71.86

*자사주 지분 : 0.39

*합계 : 72.2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증권]

*삼성생명 출자지분 : 11.14

*자사주 지분 : 8.71

*합계 : 19.8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화재]

*삼성생명 출자지분 : 14.98

*자사주 지분 : 15.93

*합계 : 30.91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자산운용]

*삼성생명 출자지분 : 98.74

*자사주 지분 : 0.01

*합계 : 98.7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news.joins.com/article/19494968


◈동아《변동금리땐 대출한도 깎여...고정금리가 유리》

내달부터 수도권 주택대출 심사 강화


이자-원금 함께 나눠갚는 게 원칙

아파트 집단대출은 규제에서 빠져

기존 거치식 대출만기 3년 연장 가능

60대이상, 소득증빙 꼼꼼히 챙겨야


대출 죄자 서울 미분양 한달새 2배로


※서울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1월 거래량은 1~28일 기준.


2015년

10월 23건

11월 22건

12월 22건

2016년

1월  14건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2015년 월별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

단위: 채


 8월 3만169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2월 6만1512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담보대출, 이럴 땐 어떻게 되나요

내달 수도권부터 적용.


기존에 받아놓은 만기 일시상환 대출도 당장 분할상환을 해야 하나.

아니다. 또 만기가 돌아와도 각 은행이 정한 기간에 한해 만기를 연장하며

이자만 갚아 나갈 수 있다. 거치식 분할상환(일정 기간 이자만 내다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가는 대출)은 2018년 말까지는 거치기간이 끝나도

1회에 한해 3년까지 거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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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에서 추가로 대출금을 늘려 받으면 어떻게 되나.

'신규 대출'로 취급돼 새 기준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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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식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있다. 아파트 집단대출은 새 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긴급하게 생활자금이

필요할 때나 명확한 상환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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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액 등만으로는 대출을 받을 수 없나.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며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의 대출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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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를 선택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

대출 한도가 깎일 수 있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96916/1


◈경향《"미국 경제는 괜찮다"던 연준, 한 달 만에 "미국도..."》

"세계 경기 둔화 현실적 위험"

올 첫 회의서 기준금리 동결

미 '위기감'에 주요 증시 출렁

시장선 "3월에도 인상 어려워"


※미국 기준금리 변화 추이(%)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2000 6.50

2005 5.25

2010 0~0.25

2016 0.25~0.50(1월28일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704231&code=920301&med=khan


◈한겨레《"저도 실속형 폰으로 갈아타요"》

"고가 브랜드? 가격이 착해야지" 스마트폰 간판 교체


15만~30만원대 품질 좋은 제품

젊은층 인기에 이통사 주력으로

SKT '쏠' 하루 1500대 이상 팔려

KT '갤럭시 J7' 한달만에 10만대

LGU+ 'Y6' 등 실속형 비중 30%대

알뜰폰도 20만원대 LG K10 승부수


※쏠(SOL)


TCL알카텔

(에스케이텔레콤)

33만9300원


※갤럭시J7


삼성전자

(케이티)

36만9600원


※Y6


화웨이

(엘지유플러스)

15만4천원


※K10


엘지전자

(이통 3사, 알뜰폰)

27만5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8381.html


◈한국《쏟아지는 '한눈에' 사이트(금융 관련 통합조회시스템)...정말 다 보이나요》


금융상품·자동이체 등 통합 조회

페이인포 한달 48만명 접속 등 인기


상품 나열 그쳐 '맞춤형' 찾기 어렵고

오류·누락 등 신뢰성 문제 제기도

"금융당국 주도 시스템 한계" 지적


※금융 통합조회시스템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 비교 조회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

보험상품 비교 후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페이인포(payinfo.or.kr)]

본인 명의 자동이체 계좌를 한 번에 조회·변경·해지


[통합연금포털(100lifeplan.fss.or.kr)]

본인이 가입한 은행, 증권, 보험 등 86개 금융사 사적연금 일괄 검색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sleepmoney.or.kr)]

소멸시효 이후 찾아가지 않은 본인의 예금, 보험금 조회


[카드포인트통합조회시스템(cardpoint.or.kr)]

본인의 카드잔여 포인트와 소멸예정 포인트, 소멸시기 확인


[상속인금융거래통합조회시스템(cmpl.fss.or.kr)]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세금 등 재산 확인을 한 번에 신청.

결과는 문자, 온라인, 우편 등으로 확인


[보험가입조회서비스(klia.or.kr)]

본인이 계약자·피보험자로 되어 있는 유효·해지 계약의

보험가입내역 조회 신청(5영업일 이내 결과 통보)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4bf72c25e66a409ea2c6aa52e59ad3ab


◈부산《저금리시대 수익성 높은 상가시장 인기》

아파트 청약에 쏠린 자금 유입

용호동 '더블유 스퀘어'

287개 점포 복합단지 상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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