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최고위급, 열차 타고 訪中》

김여정 방중說 돌아…김정은이 직접 갔을 개연성도

"北 특별열차 왔다"…中인민대회당 주변 100m 차단


❍ 국가부채 1500兆 넘어 사상 최대…845兆가 공무원·군인연금 부담금

-정부 "작년 연금부담 93兆 증가"

-공무원 더 뽑을수록 더 늘어날 듯


❍ 사드, 6개월째 공사 스톱

-작년 9월에 4기 추가 반입했지만

-반대단체가 도로 막아 작업 못해


❍ 對美 철강수출 최대 9000억원 줄어든다

-한·미 FTA 개정협상서 車 양보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 중국, 동부연안 등에 소각장 227곳 더 짓는다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1>


-기존 244곳에 추가 건설 계획

-우리 정부 당국은 '속수무책'

-오늘도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


◈중앙《'김정일 생전 전용열차' 베이징 도착》

베이징역 특별 경비…북 대표단 영빈관 댜오위타이 들어가

정부 당국자 "탑승자, 김정은인지 김여정인지 확인 안 돼"

일주일 전부터 김정은 방중 소문…중 외교부 "아는 게 없다"


❍ 일본 TV "베이징역 중국군 도열"


❍ 술 마실 곳 적은 세종·과천시 건강도시 1위

우리동네 건강평가 <상>


-5개 영역 21개 국내 첫 종합평가


◈동아《北 '1호열차' 베이징에…김정은 방중說》

25일 단둥 거쳐 어제 베이징 도착

2011년 김정일 탔던 열차와 같아

경비 삼엄, 국빈 경호 사이드카 등장

김정은이나 김여정 방문 가능성 커


❍ 버스 2대 등 차량 20여대, 정상급 경호속 中 국빈숙소로


❍ "박상기 법무 독단…檢총장과 협의없이 수사권 조정안 사인"

-법무부-검찰 내부, 정부안에 반발


❍ "내달 20일까지 합의 안되면 부도 신청" 엥글 GM사장, 노조-정부에 최후통첩

-어제 한국GM 노조 면담서 밝혀


❍ 트럼프 "러 외교관 60명 추방" 英과 연대

-美 "英서 스파이 독살 시도 러 제재"

-EU 14개 회원국도 러 외교관 추방


◈경향《자동차 내주고 철강 '무관세 쿼터' 확보》

한·미 FTA 협상 내용 공개


-철강 수출량은 작년 74%로 줄어

-차 수입 안전기준 완화 '원샷 딜'


❍ 숨이 '턱'…오늘도 초미세먼지 주의보


❍ "북 최고위층 베이징 도착"


-일 언론 '김정일 타던 열차' 추정

-댜오위타이 등 시내 경비 강화


-김여정 부부장 등 특사 방중 거론

-일각선 '김정은 가능성'도 제기


❍ "대통령 아닌 국민 위한 개헌"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입장표명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에 돌입


❍ 치매와 공존을 선택한 '노인의 나라' 일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철강수출 70% 쿼터 확보하고 미국 차량 수입 2배 늘려줬다》

한-미FTA 개정협상 타결


한국산 철강 '관세폭탄'서 제외

픽업트럭 관세 폐지 20년 늦춰

독소조항 'ISDS' 개선키로 합의


❍ "마스크 꼭 쓰고 있어, 알았지!"


❍ '개헌 열차' 출발했다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전자결재

-"국민과의 약속"…다음달 시정연설

-여야, 오늘부터 국회안 협상 시작


❍ "북·중간 고위급 인사 방문 정황"

-소식통 "어느쪽 방문인지는 확인안돼"

-현지선 "단둥역에 가림막, 주변 통제"


◈한국《통상협상 선방했지만…결국 트럼프 뜻대로》

철강관세·FTA개정 협상 결과 발표


철강 면세 얻는 대신 수출 30% 축소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농업 개방·美 車부품 의무사용 저지

ISDS 소송 남발 방지 관철은 성과


김현종 "불확실성 제거로 교역 도움"

트럼프, 관세폭탄 압박해 실속 챙겨


❍ 왕세제 사저까지 초대받은 文대통령…韓·UAE 신밀월 열다

-文, 수출1호 바라카 원전 준공식 참석

-모하메드 왕세제 대부분 일정 함께 해

-군사협정 문제 등 갈등 완전 봉합


❍ '독극물 공격 규탄' 美도 러 외교관 60명 추방

-독일·프랑스 등 EU 14개국 참여

-러와 서방 국가 외교갈등 증폭


❍ 대통령 개헌안 38년 만에 발의

-文대통령 "국민과의 약속"

-여야, 오늘부터 개헌 협상 돌입


◈서울《철강 실리 챙기고 美에 車 명분 줬다》

한·미 FTA 타결 손익계산


철강 대미 수출 불확실성 해소

경제·통상 전문가 대체로 "선방"

일각선 "나쁜 선례 남긴 고육책"


❍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 감옥'

-일요일 비 내리기 전까지 계속돼

-'고농도'는 내일부터 차츰 옅어져


❍ 文 "개헌발의권 행사는 국민과의 약속"

-38년 만에 대통령 개헌안 발의

-UAE서 국회 송부·공고 재가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 착수


❍ 국가부채 1500조 첫 돌파

-기재부 '2017 국가결산' 의결

-공무원 연금충당부채 급증 탓

-국민 1인당 채무는 1284만원


◈세계《24시간 영업 계약 '족쇄'…적자에도 문 여는 편의점》

속타는 '편의점 푸어'


인근 상권 나눠먹기 경쟁 치열

인건비 상승에 수익구조도 악화

지원금 줄어들라 문도 못 닫아

시장 성장 과실 본사만 독차지


❍ 서울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中 방문…北, 對中관계 개선 나섰다

-정부 소식통 "中 등 여러경로 통해 확인"

-단둥역 전면통제…한때 김정은 방중설


❍ 철강 지키고 픽업트럭 관세 20년 양보

韓·美FTA 개정 협상 발표


-철강수출 쿼터 수용…수출량 30% 줄어

-미국산 車, 한국수출 업체당 5만대로


❍ 6·13 지방선거, 개헌 블랙홀 속으로

-文대통령, 개헌안 UAE서 전자결재

-"국민과 약속…다시 오기 힘든 기회"

-3당 원내대표 회동, 4개 의제 협상


◈국민《온 나라가 숨막히는데…법엔 '미세먼지' 규정도 없다》

[투데이 포커스]


미세먼지 용어 정의조차 없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2016년 발의됐지만 논의 미뤄


국회, 계류된 관련 법안 40여건

오늘에서야 '늑장 심사' 나서


전문가 "현재 저감책으론 안돼

인기 없어도 특단 대책 내놔야"


❍ 중국인, 건설인력시장 장악 '무법천지'


-지난달 서울 한 건설현장서

-불법체류 노동자 패거리

-동료 쇠망치로 때리고 목 졸라


-"신고 땐 중국 돌아가면 그만"

-법 비웃듯 추방돼도 다시 밀항


❍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협상 착수 합의


-국무회의, 40분 만에 개헌안 의결

-대통령 전자결재…국회에 제출


-오늘부터 4개 의제 여야 협상

-文 대통령, 내달 개헌 국회연설


◈매일경제《트럼프 통상공세, 급한 불만 껐다》

[뉴스 & 분석]


한·미FTA 개정 조기타결

미국산 車수입 쿼터 2배로

韓철강관세 면제는 '반쪽'


美, 언제든지 추가 압박 가능


❍ 韓·UAE정상 '바라카 원전 완공' 축하


❍ 中, 美요구에 "韓반도체 수입 줄일것"

-美中 무역전쟁, 한국에 불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긴장'


❍ 어린이집 배만 불리는 '보육지원금'

-"한시간 더 있었던걸로…"

-가짜사인 요구 지원금 꿀꺽


❍ 혼돈의 증시…AI(인공지능)가 도와드려요

[알립니다]

매경·씽크풀 '레이더스탁' 오늘부터 주식추천서비스


◈한국경제《강관(對美 철강 수출량의 56% 차지) 美수출 절반 '싹둑'…물량 장벽》

한·미FTA-철강관세 협상 결과


철강관세 면제 대신 수출량 축소

국산 픽업트럭 무관세 20년 늦춰


❍ '가스실 한반도' 출구가 안 보인다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


❍ '일자리 확대'에 편승…몸집 불리는 정부 부처

-실세 장관·힘센 부처 위주로

-본부인력 439명 슬쩍 늘려


❍ UAE 바라카 원전 1호기 완공


❍ 文 "국민과 약속" 개헌안 원격 발의


❍ 내년 '슈퍼 팽창예산'

5.7% 이상 늘려 453.3兆+α


◈서울경제《美 "中, 삼성 대신 우리 반도체 사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한국》

글로벌 헤게모니 전쟁


中은 韓美日 '페놀' 반덤핑 조사

美 반도체 구입요구는 수용 가닥


韓, 美 강관 수출물량 절반 뚝

픽업트럭 관세철폐 20년 늦춰져

국내업체 북미시장 진출 차질


❍ 인문·과학 융합 '혁신형 교육' 서둘러야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구글의 심장 '직소' 재러드 코언 CEO, 한국교육을 말하다


-시대변화 맞춰 커리큘럼 조정

-'스팀' 교육으로 인재육성 필요

-기업들은 파괴적 리더십 요구돼


❍ 국가부채 1,500조…'빚 불감증' 빠진 文정부

내년 예산증가율 5.7%↑ 460조…文정부 말엔 2,000조 달할 듯


-공무원 연금부채 93조 늘어


❍ 바라카원전 1호기 앞에 선 韓·UAE 정상


❍ 자구안 시한 사흘 남기고 타이어뱅크 "금타 사겠다"…더블스타 매각구도 바뀌나


◈부산《경찰·공무원, 형제복지원 공조자였다》


경찰 '보호 의뢰' 문건 확인

인당 평점 5점 '긴밀 협조'


부산시·구·군도 수용 의뢰

인권유린 사실 알고도 외면


❍ 미세먼지 습격 '잿빛 하늘'


❍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본격 협상 시작

-4월 국회서 대통령 개헌 연설


❍ 창원~부산 민자도로 통행료 내린다

-내달부터 소형차 1000원


❍ 한국산 철강, 美 관세 면제

-수출 물량은 30%가량 줄여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일방통행 개헌', 국무회의서 40분만에 통과》

대통령은 UAE서 원격 결재

이의제기 국무위원 1명도 없어


文대통령 입장문 "개헌으로 내겐 이익없다, 권한 내어놓을 뿐"

국무회의 10시8분 상정→48분 결론…'졸속개헌' 논란만 커져


◈중앙《국무회의 '개헌안 심의' 토론 없이 40분 만에 끝났다》

[개헌 공방]


A4용지 131쪽…'패싱' 논란 계속

박상기 법무장관 "잘 된 개헌안"

문 대통령, UAE서 전자결재 재가

4월 중 개헌안 국회 연설 계획


◈동아《美매파 전면 나서자 부담 느낀 北, 中과 관계복원 서둘러》

[김정은 방중說]

최고위급 인사 베이징 전격방문


김정은 5일 대북특사단 만난뒤

20여일간 공개행보 한번도 없어

방중 확인땐 집권후 첫 해외방문


김정일 2000년 남북회담 합의때도

베이징 찾아 장쩌민과 회담 가져


◈경향《'개헌 시계' 6·13 향해 스타트…국회안 발의 마지노선 5월4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철회 요구하던 한국당도 참여…시기·권력구조 등 협상

국회안 발의 무산되면 5월24일까지 대통령안 표결해야


◈한겨레《경찰들 격앙 "한국당 '개' 발언 사과하라" 1인시위》

울산경찰 향한 한국당 원색 비난에

경찰 온라인모임 '폴네티앙' 회원들

"장제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부산사무실 앞·SNS서 이틀째 시위

"명예훼손 법적 대응 하자" 주장도


◈한국《김병준 영입도 불발…한국당 내우외환 허덕》


金 "결심하기엔 너무 늦었다"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


홍준표, 확대원내회의 열었지만

反洪 중진 의원들 대거 불참

제1야당 입지 갈수록 좁아져



사회 TOP


◈조선《경찰 선거개입? 野 정치공세?…막말에 가려진 '울산 수사'》

경찰 對 한국당…'사냥개' 등 감정싸움에 사건 본질까지 흐려져


울산시장 공천날, 비서실 압수수색

市長 동생 수사도 '재탕' 의혹 받아

한국당 "與 후보 도우려 기획수사"

경찰 "영장 발부되자 집행했을뿐"

일각 "선거 앞둔 시기, 논란 불가피"


홍준표 공항검색 안한 직원 수사도

사건 있은지 2주 지나 시작돼 논란


◈중앙《무릎호소 6개월, 바뀐건 없었다…특수학교 설명회 또 난장판》

강서구서 서진·나래학교 설명회


반대 주민들 "집어치워" 야유·욕설

학부모 "주민들 강경한 모습 참담"

조희연 "반발 예상 밖…계속 진행"


◈동아《'무릎 호소' 6개월…또 고성-야유 얼룩진 특수학교 설명회》

'2곳 설립' 강서구 주민설명회 난장판


교육감 "수영장 건립도 검토할것"

"집어치워라" "거짓말하지 말라"

반대주민 20여명 확성기로 고함


인근 주민 "일부만 극렬 반대

대다수는 편의시설 확충 원해"


◈경향《MB 측 "검찰 조사 일절 불응" 옥중 버티기》

인사 차원 접견마저도 거부…검찰, 2시간 만에 철수

측근들 통해 '천안함 8주기' 챙기며 '보수 결집' 노려


◈한겨레《박근혜 탄핵 반대한 '극우' 최대집이 의협회장 된 속내는》


태극기집회·반공단체 등 적극 활동

작년 3만명 '의사총궐기' 주도해 부각

"문재인케어 실시땐 연내 총파업" 밝혀


"의사들, 투쟁 동력으로 여긴듯" 분석

다른쪽선 "창피해서 의협 탈퇴 고려"


◈한국《우리도 고용평등법 위반? 떨고있는 기업들》


국민은행에선 남성에 점수 더 줘

인사담당자 최초로 구속 수사


직무상 예외 인정 조항 있지만

관례적 행위도 문제될까 우려

"기준 수정 등 대책 세워야하나"



국제 TOP


◈조선《러시아 외교관 106명 추방…미국서만 60명 내보냈다》

英서 벌어진 '스파이 독살' 맞대응…獨·佛 등 서구 16개국 동참


美, 냉전시대 이후 최대 규모

23명 추방한 영국보다 더 많아

러시아 정보활동 집중된

시애틀 총영사관도 폐쇄


◈중앙《클리퍼드 "트럼프 건들지 말라며 2011년 괴한이 딸과 나 위협"》

[트럼프 성추문]

전직 포르노 배우, CBS와 인터뷰


2006년 처음 만난 날 합의로 성관계

"이방카 생각나게 하는 여자"라 말해


입막음용 13만 달러 불법자금 소지

뮬러 특검 와일드카드 될 가능성도


◈동아《함께 영화보던 같은 반 친구 모두가…》

러 시베리아 쇼핑몰 화재로 어린이 포함 64명 사망-48명 부상


복합몰 4층 놀이시설서 시작

라이터 든 아동의 불장난 추정

영화관 2곳 아래층으로 내려앉아

경보기 불통-유독가스에 피해 커


◈경향《카다피 저주인가…660억 수수 후 배반한 사르코지, 법 심판대에》

사르코지, 2007년 대통령 당선 후 밀월…2011년엔 축출 앞장

카다피 아들 "대선자금 줬다" 폭로하며 프랑스 정국 흔들어

5년 수사 끝 사르코지 피의자로…증거 부족에 혐의 입증 난항


◈한겨레《'무역전쟁' 미-중 물밑협상…'반도체 한국→미국산 대체' 논의》


WSJ "지난주부터 비공개 협상" 보도

미, 중에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한국 반도체 대신 미국산 수입' 요구

"중국이 미국산 구매안 제시" 분석도


미 11월 중간선거…확전 없을듯

내달 보아오포럼 '중국 메시지' 주목


◈한국《독일서 잡은 푸지데몬(前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스페인 송환 여부 골머리》


체포 피해 핀란드 탈출했지만

스페인 정보기관, 獨 경찰과 공조


언론 "푸지데몬, 獨에 망명 신청"

獨, 60일 내 신병 처리 결정해야



경제 TOP


◈조선《저커버그 해커버그》

내가 누구와 전화하고 문자 했는지, 페이스북은 다 보고있었다


CEO 저커버그 최대 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

-통화·메시지 송수신 기록 수집

-통화상대 이름·날짜 고스란히 기록


NYT등 美·英 주요 매체에 사과문

-페북 "이용자가 통화접근 허용한

-경우에만 수집했다" 해명했지만

-모호한 약관 내세워 개인정보 저장


◈중앙《강남의 반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는 위헌"》

재건축조합 8곳 헌법소원 청구


사유재산제 침해, 이중 과세 주장

불명확한 부담금 계산법도 논란

정부 측 "위헌 요소는 없다" 반박

토지공개념, 개헌안 반영이 변수


◈동아《"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지금이 적기"》

국내 양대 거래소 업비트-빗썸, 대대적 투자-제휴 나서


"투기 논란 다소 수그러들었을 때

미래 먹거리 본격 모색해야"


업비트 운영사, 블록체인 기술 관련

3년간 1000억원 투자 계획


빗썸도 시세 제공-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업무제휴 확대 박차


◈경향《작년 남은 세금 11조3000억 '10년 만에 최대치'》

공무원 증원 등 확장정책에도 경기회복으로 법인세 등 많이 걷혀

국가채무 증가폭 줄고 연금충당부채 급증…"저금리 기조 등 영향"


◈한겨레《과천도 만19살 당첨…'금수저 특별공급' 손보나》

개포 이어 '그들만의 잔치' 논란 확산


분양가 8억 넘는데…20대도 당첨

"특별공급 악용" 제도개선 목소리

청와대에 '고가분양 제외' 등 청원


"사회배려 없애면 금수저 더 유리"

역효과 우려하는 반론도 만만찮아


정부, 당첨자 조사…대책마련 고민

전문가 "민영은 특별공급 재검토를"


◈한국《무심코 누른 '동의' '좋아요'…당신의 지인까지 해킹당하고 있다》

페북사태로 본 '데이터 주권'


지인과 소통하는 SNS·모바일

가입단계부터 연락처 연동돼

대인관계·성향 등 그대로 노출


빅데이터 분석·맞춤형 서비스…

그럴듯한 명분으로 탈취된 정보

주인도 모르게 IT기업 배만 불려

"블록체인이 유력한 대안" 분석도



문화 TOP


◈조선《"빛은 새로운 물감…없던 색깔 만들어 내지요"》


한국계 캐나다 작가 크리스타 김

佛 랑방 패션쇼와 협업해 극찬


외신 "21세기의 마크 로스코"

디지털 기술로 동양의 명상 표현


◈중앙《영화인가 게임인가…흥행귀재 스필버그의 귀환》

새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자동차 질주, 공룡과 킹콩 등

볼거리 가득한 가상현실 세계

80년대 영화·노래 곳곳 배치

첨단과 복고, 일거양득 노려

단순한 구조·캐릭터 비판도


◈동아《실감 백배 'VR 영화'…주인공 따라 걷고 함께 술 마시는 듯》

가상현실+4DX '기억을 만나다' 미리 보니…31일 개봉


목소리 들려 돌아보면 주인공 걸어와

위 바라보니 푸른 하늘…360도 관람


국내 VR 영화 시장 걸음마 단계

기기-콘텐츠 다양해져야 성장 궤도


◈경향《미국 '꽃보다 할배'·태국 '너의 목소리가 보여'…방송 포맷 수출 급증》


작년 수출액 600억원 육박

아시아 수출이 65% 차지

유럽·북미 대륙이 뒤이어

중국은 한한령으로 감소


지상파 3사 수출 정체 속

CJ E&M 등 케이블 선전

"아이디어와 가성비 매력적

분쟁 대비 포맷 표준화 필요"


◈한겨레《부산 미술의 재발견》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맞아

일제강점기서 피란수도 시절까지

부산의 근현대미술 유산 재조명


일 화가 안도 조선풍속화 비롯

임응구·김환기·문신 작품 등

2부로 나눠 7월 말까지 전시


◈한국《"여성은 끝없이 투쟁하고 연대해야…'미투' 외치는 한국여성 응원합니다"》

공쿠르상 수상 佛 작가 마지디


소설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서

여성 박해하는 근본주의 비판


이란 태생의 프랑스인으로서

정체성 찾아가며 세상과 화해도



스포츠 TOP


◈조선《"아빠처럼 될래" 그후 8년…딸바보 여홍철이 웃었다》

체조 '도마의 전설' 여홍철 딸 여서정, 대표 선발전서 언니들 제치고 1위

공중서 두바퀴 비트는 신기술 연마중…아빠가 못이룬 올림픽 金 목표


아빠 "힘들어서 선수 말렸는데…"

딸 "모든 면에서 아빠 닮고 싶어"


◈중앙《지은희 7번 아이언의 마술…자동차 두 대에 우승 트로피》

LPGA KIA클래식 4라운드 홀인원

캐디와 감독이 스윙 교정 도와줘

드라이브 비거리 늘면서 자신감

"메이저 대회서 또 우승하고 싶어"


◈동아《'미키마우스' 지은희, 홀인원-우승 두 번 웃다》

LPGA KIA클래식 16언더 정상


4R 1타 앞선 166야드 14번홀

7번 아이언 샷 60㎝ 굴러 '쏙'


상금 외에 부상으로 車 2대 받아


◈경향《'꿀잼' 경기로 900만 관중 가즈아~》

개막 2연전으로 미리 본 2018 프로야구 '흥행 예감'


kt 강백호, 대형 신인 등장 화제…SK 김광현 복귀로 토종 에이스 강화

NC 왕웨이중 등 신선한 외국인 볼거리…SK·롯데 다크호스 역할 주목


◈한겨레《166야드를 날아가 홀인원…"덩크슛인 줄"》

지은희, LPGA 기아클래식 제패


14번홀 '만화같은 홀인원' 성공

16언더파로 5개월만에 또 우승

그간 부진 떨쳐내며 제2 전성기


"샷 감 좋았고 퍼트도 잘 들어가…

스윙교정 덕 아이언 등 거리 늘고

자신감 찾았다…메이저 1위 목표"


◈한국《홀인원 한 방, 우승컵·스팅어·쏘렌토가 품에 쏙》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4라운드 1타 차 앞선 긴장된 승부

14번 홀 아이언 샷이 빨려들어가


상금 2억9000만원·자동차 2대

작년 타이완서 8년 만의 우승 후

제2 전성기 알리는 행운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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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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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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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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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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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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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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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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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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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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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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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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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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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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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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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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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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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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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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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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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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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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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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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문닫는 면세점 뒤 눈물쏟는 2200명》

'5년 한시법' 탈락한 2곳 직원들 "우린 어디로..."


경력 26년차 "김해공항점 폐점해 서울 왔더니 다시 날벼락"

신입사원들 "청년고용 절벽 겨우 넘었는데...또 백수되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33.html


◈중앙《정부 "한국 합의문안(案)엔 소녀상 없다"》


오늘 한·일 외교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 예산으로 기금 조성

배상금→사죄금 표현 논의


강제동원은 중대 인권 침해

국제법 위반 명시도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34


◈동아《13세도 징용...만행 日기업 103개 현존》

한반도內 일제징용 참상 첫 확인...한일은 오늘 '위안부 담판'


미쓰이-미쓰비시 비롯 日주요기업

탄광-군부대 등 8329곳에 동원

확인된 피해자 4780명-사망 301명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36/1


◈경향《성적·스펙보다 '나눔'...천사가 된 학생들》

십 시 일 밥

- - - - - -

대학식당서 일해 받은 식권 기부


1시간 동안 배식·청소·설거지

어려운 동료 학생에 식권 선물

750명이 1년반 동안 1만2700장

학교 밖으로 확장 '십시일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72319425


◈한겨레《서두르는 한·일..."위안부 창의적 해법 모색"》

오늘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일 '법적 책임' 명시 않고

책임 통감·사죄 등 언급

'중간 지점' 타결 가능성

피해자 할머니 반발할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701.html


◈한국《어설픈 타협인가, 우회로 찾는 한일》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日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방안

어제 국장급 협의서 의견 조율

尹외교 "청구권협정 입장 불변"


日 "소녀상 이전" 등 언론 플레이

한국 외교부 "저의 뭐냐" 반발

http://hankookilbo.com/v/d37c6a5c793c4dd1b68eb3d08d912d5b


◈서울《"그만 나가 줬으면"...감원에 갇힌 세밑 구조개혁》

[뉴스 분석]기업들의 구조조정, 그 숨겨진 진실


금융권서만 올 5만명 '명퇴' '찍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에 육박

일각선 "경제 위기론에 편승한 카드

정부 구조개혁 개념 명확히 해야"


※금융권 취업자 증감 추이

(단위:명, 전년 대비)


2010년 4만 2000

2011년 3만 8000

2012년 -4만

2013년 2만 2000

2014년 -2만 7000

2015년 -5만 1000


*2015년은 1~11월 기준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8001007


◈세계《'창의적 돌파구' 모색》

韓·日 외교수장 오늘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日 책임 인정·후속조치 등 논의

양국 유리한 해석 가능한 '대안' 모색...논란 불씨

외교부, 日 융단폭격식 언론 플레이에 강력 항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7/20151227002333.html


◈국민《한·일, 위안부 '제3의 해법' 의견 접근》


한일청구권 등 법적 문제

전략적 합의 도출 가능성


오늘 외교장관 회담 후

공동 회견서 발표할 듯


日언론 미확인 내용 보도 등

日측 '과속' 새 변수로 부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3027&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사라진 國境...3000조원(아세안 10개국 GDP) 기회의 땅이 움직인다》

창간 50 매경·MBN 공동기획   아세안에서 를 캐다


아세안 원정대-단일경제권 현장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6263


◈한국경제《'일반해고 정부 지침' 30일 나온다》

'인사평가 공정성'이 핵심

"근로자에 불리하지 않을 것"

노동개혁 입법 늦어져 공개


※늘어나는 해고 분쟁

(단위:건)


2006년 6334

2008년 9461

2010년 1만1278

2012년 1만1021

2014년 1만2662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건수

자료:중앙노동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752621&intype=1


◈부산《상가 매매가 '뻥튀기'

400억 원대 대출 사기》

수영구 대형 주상복합 상가

분양업자들 거액 불법 대출

경찰, 금융권 공모 수사 중

상가 세입자 등 피해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1



■정치 TOP


◈조선《文대표 사퇴 안하기로 결론...언제 얼마나 탈당할지만 남아》

'分黨역' 향하는 野 내분


김한길 前대표 결별 시사

박지원 의원도 강경 입장


중진·수도권 중도파들은

관망하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당에 남기로 결정

탈당 규모 20명 정도 예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동향


[사수파]


최재성 노영민 진성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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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심 친노·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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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사퇴 불가론

세대 교체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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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가능성 높은

중도파]


문희상 원혜영 조정식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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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86·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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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표 2선 후퇴

요구했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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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여부가 유동적인

중도파]


박영선 노웅래 이종걸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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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탈당하면 당선

불투명 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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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임박파]


김한길 박지원 주승용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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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및 수도권 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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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즉각 사퇴 요구.

탈당 후 야권 재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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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72.html


◈중앙《한두 번도 아니고...일본 언론에 끌려다니는 외교부》

[현장에서]윤병세·기시다 오늘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가 흘리면 언론은 받아써

한국은 여론 들끓은 뒤에야 대응

결국 소녀상 이전 보도까지 나와

"저열한 언론플레이" 탓만 하지 말고

때론 강한 대응이 국민 불신 막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18


◈동아《安(안철수) "중도개혁" 깃발...文(문재인), 영입 카드로 맞불》

불붙은 野 주도권 경쟁


[安 "낡은 진보-수구 보수 극복"...신당 기조 발표]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깰것"

오늘부터 본격 창당 준비 돌입

당명 공모 거쳐 내달 발표 계획


※안철수 신당의 지향점   노선: 합리적 개혁


공정 성장 "공정한 경쟁·분배로 다시 성장하고 새 일자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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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교육시스템을 수평, 창조, 디지털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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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해소 "복지체계 촘촘해져야...일정 증세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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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안보 "한미동맹의 기반으로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자"


[文, 새당명 후보 5개 공개...安 색깔 지우기]


손혜원 "민주소나무당 黨名에 전율"


김한길 "文, 꽃가마 타고 나갈건가"

文대표 오늘 최고위서 입장 표명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후보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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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당명 왜?     지난달 당명 공모에서 3200개 후보 중 5개

를 27일 확정. 모두 '민주당'에 수식어를 붙임. 지난해 3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합당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

국민 설문조사와 당내 논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당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203/1


◈경향《안철수 "신당 '합리적 개혁' 지향...일정한 증세 피할 수 없어"》

시대 과제 '격차 해소·통일'·경제 기조는 '공정성장론'

인재풀 복구·세 결집 시도...김근식 교수 "필요 땐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80600015


◈한겨레《"지난 몇년 정치 잘 못해...이젠 부서져도 새 정치로 보답"》

[안철수 신당 청사진 윤곽]


안철수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2016년의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낡은진보·수구보수" 여야 싸잡아 비판


격차해소·통일 '시대정신' 꼽아

"복지 인프라 구축 증세 불가피"


※안철수 의원 신당 방향


[기본 방향]

*낡은 진보와 수구보수를 지양

'합리적 개혁노선'


[인재 영입]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정치와

국정의 새로운 중심이 돼야

*30·40대가 국회에서 목소리 내야


[신당의 목표·비전]

*공정성장·교육혁신·격차해소·튼튼한 안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699.html?_fr=st1


◈한국《'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입장차, 창의적 돌파구로 해결될까》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청구권 협정 관련 입장 팽팽

日 기금에 보상금 표현 고수 이견

소녀상 철거 협상 의제 놓고 갈등

최종 타결 선언 수용도 쉽지 않아

http://hankookilbo.com/v/705f775537234c47a42f49e5d9b095f7


◈부산《파격적 공천룰에 새누리당 PK 현역 의원 '좌불안석'》

우선·단수추천제 외에

신인 가산점제 등 잠정 확정

현역에 불리한 제도 현실화

지역 주민 불만 높은 PK

절반 이상 물갈이론 대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교체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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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추천제│우선추천지역 선정 통해 여성·청년 등 전략공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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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산점제│공천심사 때 신인들에게 우선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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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추천제│현역 대신 인지도 높은 외부 인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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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제│외부 인사 표몰이로 현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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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자격심사 강화│자질 부족 현역 의원 공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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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75



■사회 TOP


◈조선《재산 물려받자 돌변한 아들...한집 살며 밥도 같이 안먹어》

'효도각서' 안지킨 불효자에 회초리 든 法


헌신짝된 맹세

-허리 아픈 엄마 간병 안해

-급기야 요양시설 보내려 해


나중 대비하려면 각서 받아야

-법에 호소하는 부모 많지만

-구두 약속뿐이면 반환 안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392.html


◈중앙《전 국민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난폭운전 징역형 살 수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세제

-비과세 해외주식 펀드도 나와

-부모 봉양 자녀 상속세 혜택


복지

-희귀병 유전자검사 건보 지원

-만 12세 이하 백신 15종 무료


통신·규제

-음성 요금도 한도 초과 땐 고지

-산림보호구역 내 수목장 허가


금융·보험

-유사 금융상품 통합 비교 서비스

-일부 정신질환 실손보험 적용


법무·국방

-약관 관계없이 여행 전 해약 가능

-외국인의 일반귀화 요건 강화


연금·고용·교육

-공무원 연금 더 내고 덜 받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

-수능시험 국어 A·B형 통합


※2016 이렇게 달라진다


['만능통장' 도입

수익 200만원 비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손익을 통산한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 가능


*의무가입 5년,

납입한도 연 2000만원(총 1억원)


*연봉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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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지원

중견기업 인턴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해 지역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 연결


*강소 중견기업의 인턴 채용 목표

확대(1만5000명→3만 명)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인상

──────────────────

[경단녀 취업 상담

전국 서비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 추가

(총 150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 전국 확대

(dream.go.kr)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지원 확대

(5480명→56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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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급여

450만원까지 늘려]


*혜택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


*월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

(최대 150만원)


-동일 자녀에 대해 엄마(아빠)가 먼저

육아휴직을 하고 아빠(엄마)가 이어서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지원

──────────────────

[병사 월급 평균 15% 인상

병장 19만7000원]


*이병

12만9400원→14만8800원


*일병

14만원→16만1000원


*상병

15만4800원→17만8000원


*병장

17만1400원→19만7000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07


◈동아《정명훈 부인 "시나리오 잘짜라"...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음해 직접지시 정황》

시향 사태 당시 鄭감독 비서에 문자


朴 前대표 성추행 허위사실 관련

'고소인 섭외-투서' 등 문자도 교환

경찰에 입건됐지만 프랑스 체류


시향, 오늘 鄭감독과 재계약 확정키로

朴 前대표와 갈등 빚은 호텔비 청구件

이번엔 계약서에 '스위트룸 숙박' 명시


※서울시향-정명훈 예술감독 파격 재(再)계약 주요 내용   자료: 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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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기존 계약 : 2015년 1월 1일~12월 31일

*재계약안 : 2016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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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기존 계약

-한국으로 입·출국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2장(부인 몫 포함) 지급

*재계약안

-한국 입·출국 또는 외국 간 입·출국 시에도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지급

-동행자 통보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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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체류 기간 중 1등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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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출연 및 겸직]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영리활동 금지

-다만 시향 승인 시 △외부출연 및 출강

△외국단체 공연 지휘 또는 연주

△비영리단체 직무 겸직은 허용

-시향에 사전 통지하면 국외 영리 활동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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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예술감독 직무수행과 무관한 출판, 광고 등 대외활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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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존 계약

2014년 기준

-기본급 2억6860만 원

-공연 1회당 지휘료 4906만 원

*재계약안

-무보수

-내년 1월부터 급여 및 지휘료 '기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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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326/1


◈경향《공사장 옆 주택 8동 기울고 금 가고..."민원 내도 구청은 무시"》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서울 녹번동 주민 38명 대피

"대피 직전 가스 냄새 진동해"...2개 동은 철거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1&artid=201512272219435


◈한겨레《"소녀상은 아픈 과거 상징...철거는 역사 제거하는 것"》

[한일 위안부 문제 논의]

정대협·위안부 할머니들 격앙


"재론 금지, 가해자가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약속할 사안 아냐

피해자들 납득할 해법 내놔야"


법원에 손배소 정식 재판 신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6.html?_fr=st1


◈한국《대법 "효도계약 깬 아들, 증여 재산 반환하라"》


'함께 살며 부모 충실히 부양' 조건

서울 가회동 30억대 집 등 증여 불구

간병은커녕 요양시설 입소 권유

노부부 견디다 못해 소송으로...


법원 "단순 증여 아닌 부담부 증여

등기 이전해도 원상회복 가능" 판결

http://www.hankookilbo.com/v/49d36bdb6ce74e049ecce888690ed216


◈부산《해운대 '빛 반사' 갈등, 서면 도심으로 옮겨붙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외벽

황금색 금속 패널 설치 추진

상가·보행자 시야 방해 우려


해운대 첫 소송 대법 계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6



■국제 TOP


◈조선《초조한 힐러리 "빌, 도와줘요"...得일까 毒일까》


美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

판세 좌우할 초반 승리 위해

빌 클린턴 인기 활용하기로


"남편 그림자에 가릴 수도"

일부 전문가는 부정적 전망"


※빌 클린턴의 힐러리 지원 유세의 장단점


[장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

-민주당 지지자들의 폭발적 반응

-든든한 정책 조력자 역할


[단점]

-후보보다 빛나는 전직 대통령

-권력의 '부부 물림'에 대한 반감

-여성 편력은 힐러리에게 부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07.html


◈중앙《"한국, 작년 9조원 무기 수입 세계 1위"》

[미 의회 세계 무기거래 보고서]


무인정찰기 등 미국서 8조원 구매

NYT "북한 핵개발·군사도발 영향"

이라크 8조원대 2위, 브라질 3위


※지난해 무기 수출입 상위 국가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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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수입국     │      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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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9조1300억│미국   42조37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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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라크 8조5450억│러시아 11조9390억

─────────────────────

3위 │브라질 7조6080억│스웨덴  6조4380억

─────────────────────

자료:미국 의회조사국(CRS) 연례보고서

http://news.joins.com/article/19313397


◈동아《中, 소수민족 정책비판 佛기자 추방》

"위구르 탄광테러 파리와는 다르다"

中발표 반박기사 싣자 사과 요구

"테러 옹호" 이유로 기자증 갱신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13/1


◈경향《교회 헌금도 모바일 결제...스웨덴의 도전(현금 없는 사회 만들기)

예배 시간에 계좌번호 안내

은행 50%, 현금 업무 안 봐

경제규모 지폐·동전 2% 불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71541241


◈한겨레《난민의 비극...EU의 균열》

국제 초점│'세기의 비극' 시리아 난민


2015년 EU는 내우외환의 해

연초 그리스 구제금융 위기 넘자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IS 테러

난민 따른 자국민간 갈등도 겪어


메르켈 결단으로 '빗장' 열었지만

입국 통로 이탈리아·그리스와 대립

'수용 반대' 극우세력과 곳곳 마찰

내전 끝나지 않는 한 위기는 진행형


※세계 10대 난민 발생국 및 규모

자료: 유엔난민기구 보고서(2015년 12월 발표)

*2015년 상반기


시리아 420만명

아프가니스탄 260만

소말리아 110만

남수단 74만4100

수단 64만900

콩고민주공화국 53만530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47만600

미얀마 45만8400

에리트레아 38만3900

이라크 37만770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3650.html?_fr=mt2


◈한국《IS 거점 라마디 탈환 눈앞...이라크 정부군 불명예 씻나》


수개월 접전에도 번번이 실패

전쟁 수행 능력 부족 비난 잇달아

서방과 적극 공조·민병대와 연합


빼앗겼던 정부청사 진입 작전서

IS 전원 도주..."더이상 저항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6e2cfe713dee4eab9f482d70ef0714ae


◈부산《이슬람-기독교 곳곳에서 '성탄절 충돌'》

코르시카 섬 반이슬람 폭동

미국서는 이슬람사원 화재

보코하람, 민간인 14명 살해

이-팔 갈등도 계속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26



■경제 TOP


◈조선《증시 전문가들 "코스피, 내년도 박스권 탈출 힘들다"》


증권사 10곳 "내년 1849~2223"


美 금리인상에 외국인 셀코리아

대형 수출株 갈수록 힘 잃는데다

외국인, 中비중 높이면 한국 소외


"삼성전자·현대車가 시총의 23%

코스피지수 산출 방식도 문제"


※2010~2015년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2011년 5월2일 2228.96

2013년 6월25일 1780.63

2015년 12월24일 1990.65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7/2015122702203.html


◈중앙《IC단말기(IC칩 카드 꽂아서 결제) 밀어붙여 1000억 날리는 탁상행정》


7월부터 설치 의무화했지만

삼성페이 확산, 쓸 일 적고


NFC 결제장치 탑제 안 해

애플페이는 쓰지도 못해


인터넷은행까지 나오는데

카드 가맹점 부담만 늘어


※모바일카드 외면한 결제단말기


*7월 IC 결제단말기 의무화했는데

가격:대당 평균 20만원

방식:결제단말기에 신용카드 삽입

목적:마그네틱 단말기 해킹 차단 목적

교체 대상:기존 가맹점의 95%(247만 곳)


*8월 IC 단말기 필요 없는 삼성페이 출시

출시 후 두 달간 가입자 100만 명,

2500억 원·1000만 건 결제


*글로벌 대세인 NFC 결제는 빠져

카드사 간 합의 불발로 IC 단말기에 NFC

기능 탑재 안 해. 향후 합의해도 NFC 전용

단말기(대당 10만원 안팎) 추가 설치해야


*내년 인터넷은행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톡으로 결제 가능해져 단말기 자체

가 필요 없어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28


◈동아《"쇄신으로 이노베이션하라"》

SK 이노베이션 정철길 부회장

내년 2년차 맞아 대폭 물갈이 인사

글로벌 M&A 등 공격투자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27/75596832/1


◈경향《인터넷전문은행 첫발

금융 생태계 지각변동》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핀테크


핀테크 육성 나선 금융당국

22년 만에 금융실명제 개정


계좌 개설되는 스마트ATM

모바일은행·P2P 대출업체 등장

'보안강화' 새 과제로 떠올라


※핀테크 산업 주요 내용   자료:우리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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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결제]

*내용 : 이용이 간편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서비스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간편결제(카카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전문은행(위비뱅크,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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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분석]

*내용 : 개인·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부가가치 창출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데이터분석(솔리드웨어), 소비패턴분석(레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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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프트웨어]

*내용 : 스마트 기술을 사용해 금융서비스 SW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로보어드바이저(쿼터백랩, 에임,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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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플랫폼]

*내용 : 금융기관 개입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P2P대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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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0581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세종시 3년 상전벽해, 그러나 여전히 없는 네가지》

[경제의 창]


정부기관 이전 등 1단계 건설 올해 완료

2012년 이후 인구 2.5배 증가한 21만명

수도권 인구 순유출의 기폭제 구실

혁신도시와 함께 균형발전의 견인차


외딴섬 되면서 행정 비효율 증가

"세종시에 제2국회 설치" 요구 커져

철도역·국립대학 부재도 걸림돌

'중심지 없는 도시설계' 논란 여전


세종특별자치시 3년


[인구] 10만명(2012년 7월) ▶ 21만2500명(2015년 12월22일 기준)


지위 특별자치시(광역·기초 사무 모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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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65㎢(전체), 7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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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 14개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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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 기관 이전 현황


*중앙행정기관 21곳

*소속기관 20곳

*국립연구기관 15곳

*그밖의 공공기관 4곳


<세종시의 변화상>


  구분  │2012년 7월(출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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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  4만2천가구 ▶ 7만6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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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    3700억원 ▶ 1조2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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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54곳 ▶ 92곳        

───────────────────

의료기관│        86곳 ▶ 169곳       

───────────────────

  버스  │        41대 ▶ 125대       

───────────────────


<세종시에 없는 네 가지>


*국회

정부 운영의 비효율 큼,

균형 발전 효과 제한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갖추지 못함


*고속철도역

주요 도시와의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국립대학교

젊은이 부족, 창조력과 활력 부족,

정부 기관과의 시너지 부재,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도심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 매력도 떨어짐,

주요 도시 기능 사이의 시너지 부족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657.html?_fr=mt2


◈한국《"삼성, 신규 순환출자 금지(지난해 7월 법 개정해 도입) 위반"...공정위 첫 회초리 들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 3건 강화" 판단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3월 초까지 처분 안하면 제재키로


물량 대거 풀리면 주가하락 불가피

블록딜 유력하지만 일정 너무 촉박

그룹 지배구조엔 영향 없을 듯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뒤 더 강해진 순환출자 구조 (단위: %)


<합병 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구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7.2 → [구 삼성물산]


<합병 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통합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http://www.hankookilbo.com/v/b78da67f21744dc8a692f236c552b9b8


◈부산《향토기업, 대형 유통업체서 펄펄 날다》


롯데 부산본점 흙표 흙침대

올 매출 23억...전국 최고


신세계 이흥용과자점 약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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