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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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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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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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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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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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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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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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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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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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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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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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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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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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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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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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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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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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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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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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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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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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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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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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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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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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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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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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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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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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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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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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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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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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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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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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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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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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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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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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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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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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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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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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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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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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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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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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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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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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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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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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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

[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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