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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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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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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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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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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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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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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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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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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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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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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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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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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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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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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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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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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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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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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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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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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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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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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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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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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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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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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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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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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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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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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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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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

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 - - - - - - - - - - - - - - - - - - - -

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 - - - - - - - - - - - - - - - - - - - -

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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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주택에 묶인 돈, 소비로 끌어낸다》

경제 7개부처 신년 업무보고


주택연금에 다양한 혜택 주는

'내집연금 3종세트' 2분기 출시


그린벨트 풀어 뉴스테이 건설

주거비 부담 줄여 내수로 연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74.html


◈중앙《한국 바이오 투자

'10대 제약' 합쳐도

노바티스(세계 1위, R&D 11조)의 6%》

한국 신성장 동력 10 <4>


인류 3분의 1 환자시대 와

영업이익률 20% 황금시장


한국 기술력 세계 4위지만

기업 규모 작아 큰 투자 힘들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53


◈동아《과천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미니신도시' 선다》

7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경마장옆 그린벨트에 5700채 공급

월세전환후 반환금 굴릴 펀드 조성

주택대출→연금 전환 상품도 도입

http://news.donga.com/3/all/20160115/75912615/1


◈경향《대출 있어도 주택연금 쉽게 가입...사전 약정 땐 저리 대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연령별 맞춤 '주택연금 3종'

전세 보증금 운용 상품 출시

뉴스테이 10만6000가구 추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810321&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세보증금 펀드 투자하라"

서민현실 너무 모르는 정부》


금융위, 월세전환 세입자 대상

원금 보전·고수익 펀드 추진


월세자 대출 갚고 돈 남을지 의문

금융권 연4%상품 출시도 어려워


※전세보증금 투자풀 개념도


[                 집주인                 ]


                  ↑월세                  


[                 세입자                 ]

        전세→보증부월세·월세 전환       


반환된 전세보증금 위탁↓↑주기적 배당 실시


[           전세보증금 투자풀            ]

              채권, 펀드 등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6324.html


◈한국《주택연금 들면 빚 털고 연금 받는다》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60세 이상 일시금으로 대출 상환

나머지는 매달 나눠 연금 수령


40~50대도 연금 가입 약속땐

보금자리론 금리 할인 혜택


월세로 갈아탄 뒤 받는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주는 펀드도 출시

https://www.hankookilbo.com/v/ef7f6ae99c2d49acb0b85e1c53eae846


◈서울《노후 집 한 채·전세금, 정부가 굴려준다》

경제 7개 부처 첫 업무보고...'내집연금 3종 세트' 개발

月 19만원 이자 내던 60대, 月 26만원 연금 수령 가능

월세 전환 때 남은 전세금 4% 안팎 고수익 펀드 운용


※주택 담보 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에 사는 60세 A씨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빚]

*주택연금 미가입 시

만기가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

────────▼─────────

*주택연금 가입 시

주택연금 중도 인출해 전액 상환

(연금 총액 1억 2000만원의 70%인 8400만원까지 인출 가능,

지금은 50%인 6000만원까지만 가능해 대출 전액 상환 못 함)


[이자]

*주택연금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19만원

────────▼─────────

*주택연금 가입 시

부채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연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없음

────────▼─────────

*주택연금 가입 시

60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세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기존과 같음

────────▼─────────

*주택연금 가입 시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주택 상속]

*주택연금 미가입 시

상속 가능

────────▼─────────

*주택연금 가입 시

연금 수령 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잔존가치 없더라도 추가 부담 없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5001001


◈세계《러도 '북핵 제재' 공조...중국 동참 압박》

오바마·푸틴 전화통화서 "혹독한 대응" 한목소리

'안보리 제재' 중국 선택 주목...MD 강화엔 이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4/20160114004118.html


◈국민《월세 전환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준다》

운용 수익으로 월세 낼 수 있게 지원

'내집연금' 3종 세트도 2분기부터 판매


7개부처 올 업무 보고


※60세 A씨 주택연금 변화(A씨는 주택담보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 거주)

──────────────────────────────────────────

   구분  │        주택연금 가입 이전        │          주택연금 가입 이후         

──────────────────────────────────────────

대출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 부담         │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

대출 상환│만기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주택연금 중도 인출로 전액 상환       

──────────────────────────────────────────

연금     │없음                              │60세부터 사망 때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

세금 혜택│없음                              │재산세 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주택 상속│가능                              │연금 수령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기준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4358&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김영주 환노위원장의 '무개념 입법'》

[公] 노후 하수도 고칠 돈으로   [私] 개인 정화조 바꾸라는데...


지방하수도 매년 1조3천억씩 '펑크'


※지방하수도 적자액 및 요금현실화율

─────────────────────

     지자체    │   적자액  │요금현실화율

─────────────────────

부산           │   505억원 │    61.3%   

- - - - - - - - - - - - - - - - - - - - -

대구           │   268억원 │    68.4%   

- - - - - - - - - - - - - - - - - - - - -

광주           │   266억원 │      59%   

- - - - - - - - - - - - - - - - - - - - -

경기도         │  3771억원 │    32.8%   

- - - - - - - - - - - - - - - - - - - - -

강원도         │   502억원 │    15.4%   

- - - -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       │  1791억원 │    20.4%   

- - - - - - - - - - - - - - - - - - - - -

충청남도       │  1068억원 │    18.5%   

- - - - - - - - - - - - - - - - - - - - -

전국(서울 제외)│13372억원│    35.2%   

─────────────────────

*2014년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8668


◈한국경제《혹시 당신도 봉?...투자상품 수수료의 비밀》

펀드 판매사 따라 3배 격차...1년치 예금이자 떼일 수도


※금융사별 펀드 판매 수수료(단위:%)

*지난해 11월30일 기준. 연간 판매보수 순


[한국씨티은행]     0.84

[SC은행]           0.81

[KEB하나은행]      0.71

[국민은행]         0.66

[우리은행]         0.63

[미래에셋증권]     0.42

[한국투자증권]     0.42

[삼성증권]         0.39

[키움증권]         0.37

[펀드온라인코리아] 0.29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412381


◈부산《돌아온 '공약(空約)의 계절'》

도시철도 황당한 연장부터

지자체 이름 개명까지...

'선심성' '보여주기 식' 공약

총선 앞두고 지역마다 남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25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의 大選 경제 멘토, 문재인 품으로》

김종인, 더민주 선대위원장 맡아


與野 넘나든 복잡한 이력

노태우 정권 비자금 유죄...

한때 안철수 멘토로 불리기도


與圈인물 이상돈 영입 시도땐

반발했던 강경파, 이번엔 조용


※김종인 전 의원의 정치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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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부 비례대표 국회의원 2회

          (1981년, 1985년)

────────────────────

노태우 정부 보건사회부 장관, 청와대 경제

          수석, 비례대표(1992년)

────────────────────

반노(反盧)  반노 야당인 새천년민주당

진영 ↓     비례대표(2004년)·선대위원장

────────────────────

안철수 진영 2011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대학원장 멘토 역할

────────────────────

박근혜 진영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원·

          국민행복추진위원장

────────────────────

문재인 진영 2016년 더불어민주당 선거

            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에 대한

김종인 전 의원 발언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일자리 창출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 경제 민주화 노력 뭐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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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문재인, 안철수 모두 정치 경력이 너무

짧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 되기 위해

탈당한 것 같다" (언론 인터뷰)


"지리멸렬한 야당은 변하지 않는다.

갈 이유가 없다" (본지 통화)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492.html


◈중앙《감사원 "방역 실패 책임 양병국(질병관리본부장) 해임을"...문형표(당시 복지장관) 징계 제외》

[메르스 감사 결과 발표]


복지부 공무원 등 9명 중징계 요구

삼성서울병원엔 과징금 부과 통보

병원명 늑장 공개 책임소재 안 가려

전문가 "문 장관 징계 빠진 건 문제"


※메르스 사태 감사 결과


[중징계 요구   9]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 ........... 해임

*질병관리본부 A센터장 ............ 강등

*복지부 고위 공무원 B씨 등 7명 ... 정직


[경징계 요구   7]

*복지부 고위 공무원 C씨 ... 감봉

*질병관리본부 공무원 4명,

보건소 직원 2명 ........ 견책 등


[감사 주요 내용]


질병관리본부

*1번 환자 방역망을 '입원실'로만 한정해 병실 밖 감염 놓쳐

격리대상 누락 14번 환자 등이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기면서 대규모 감염


메르스대책본부

*3차 감염 본격화됐는데도 병원명 미공개

지난해 6월 7일에야 병원명 24곳 공개하는 등 늑장 대응


삼성서울병원

*'14번 환자 접촉자 명단' 요구받고 678명 명단 작성.

5월 31일 117명만 제출, 나머지 561명은 6월 2일 제출 4차 감염 확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47


◈동아《文(문재인), 선대위원장에 김종인 영입...대선때 敵이 총선 동지로》


金, 대선 당시 박근혜후보 경제멘토

與출신 이상돈 영입 반대했던 친노

이번엔 "경제민주화 상징" 환영


文, 선대위 출범뒤 대표 사퇴 시사

천정배 의식 "광주전남 위원장 필요"

金은 "공동위원장 금시초문" 엇박자


※김종인 전 의원 주요 정치 행보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재무분과 위원

-11, 12대 민정당 의원(전국구)

-14대 민자당 의원(전국구)

-노태우 정부 대통령경제수석, 보건사회부 장관

-2004년 새천년민주당 17대 총선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17대 새천년민주당 의원(비례대표)

-2012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2016년 더불어민주당 총선 선거대책위원장

http://news.donga.com/3/00/20160115/75912399/1


◈경향《'경제민주화'의 2전3기?》

더불어민주당 간 김종인 "정치 정상화 기여하겠다"


박근혜·안철수 멘토에서 문재인 구원투수로 변신

문 "천정배 측과 통합 추진"...공동선대위장 관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42217555


◈한겨레《'중, 대북제재 수위 높여라'...한·미 위험한 '군사 압박카드'》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사드 배치 언급 이어

미, 한·일과 MD강화 논의 밝혀

둘 다 중국에 가장 예민한 사항


도넘은 공세로 북·중 되레 밀착

한-중, 미-중 관계 악화 불러

동북아 정세 불안 키울 우려도


한·미·일, 대중국 압박 공세


[한국]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문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 등을 감안해

가면서 우리의 안보와 국익에 따라서

검토해 나갈 것"


박근혜 대통령 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미국]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방어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미사일방어 능력(강화)을 (한·일과)

논의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중국이 추가적인 (대북) 압박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

13일 브리핑


*한·미 정상 통화(7일)

"이번 핵실험에 대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안보리에서

강력한 결의가 신속히 채택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일 정상 통화(7일)

"향후 북핵 문제를 다루어 나가는 데에

역내 관련국들간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한·일 양국간 협력은 물론,

한·미·일 그리고 중국, 러시아 등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공감"


13일 서울  >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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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베이징>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 - - - - - - - - - - - - - - - - - - - - - - -

16일 도쿄  >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6246.html


◈한국《'北 제재' 설득해야할 판에 中 자극한 사드...자충수 우려》

[朴대통령, 사드 배치 거론 파장]


'美요청도 협의도 결정도 없다'

정부, 中 의식해 3NO 고수하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태도 급변

"중국 압박용 만천하에 드러내"


한중관계 자산 훼손 가능성

전문가들 "신중에 신중 기해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X밴드 레이더(SBX-1) 1,000㎞ 이상(탐지거리)


*요격미사일 사거리(250㎞)

├고도 30~200㎞에서 초속 2.5㎞로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

사드미사일

-통합사격 통제시스템

-추적레이더

-트럭 탑재 미사일 발사대


[중국 입장]

사드 영향으로 X-밴드 레이더 한반도 배치시

자국의 탄도미사일기지 동향 노출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f356f1cd7e894bab972276b0f8107b99


◈부산《文,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내분·安風 정면 돌파 포석》


조기선대위 전환...총선관리 일임

박 대통령·안철수 의원 멘토 출신

중도보수파·호남 민심 포용 효과


"당 안정화 되면 대표직 사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19



■사회 TOP


◈조선《'노쇼(No-show)는 노!' 1호 식당, 한달 새 예약 펑크 80% 줄었다》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0> '노쇼 근절' 달라진 현장


식당 측 "손님들 인식 바뀌었다"

아시아나 "부서 회식 잡을 때

막판 취소도 하지 않게 돼"

하이트진로·포스코도 동참


※각계의 노쇼 근절 캠페인


한국외식업중앙회

2015년 12월~


-'노쇼는 노(No)!'

스티커·냅킨 각 10만장

서울 음식점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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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015년 12월~


-임직원 1만430여명

'노쇼 제로(ZERO)'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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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16년 1월~


-'참이슬' 1억병에

'노쇼는 노(No)!'

라벨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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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2016년 1월~


-임직원 3만5000여명

'노쇼 없애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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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2016년 1월 14일 대통령 업무 보고


-소비자 교육 과정에 '예약 부도,

줄입시다' 과정 추가

-노쇼 근절 주제로 공익 광고 제작


※5개 서비스 업종의 연간 예약 부도 손실


[생산 손실액

(매출 손실액에 연관 산업의

손실액을 합친 것)]

8조2780억원

매출 손실액 4조4930억


[고용 손실]

10만8170명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294.html


◈중앙《"두 놈 다 같이 죽이고 싶다"

이태원 피해자 어머니 절규》

[이태원 살인사건 공판]


74세 노모 한맺힌 법정 진술

"재미로 사람 죽인 이들 풀어줘

우리나라 법이 이런 법입니까"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35


◈동아《불법 게스트하우스

유커 등치는 중국인》

고시텔 빌려 간판도 직원도 없이 메신저로 영업


시설 엉망에 한국 이미지만 나빠져

화재예방 등 안전장비 없어 위험

적발돼도 벌금내고 버젓이 영업

http://news.donga.com/3/03/20160115/75912474/1


◈경향《'벌점 지옥' 청년 알바》

근무자 간 대화 2점·복장 불량 1점...휴대폰 소지 5점 '퇴출'


현대카드 '스탠리 큐브릭전'

과도한 직원 근무수칙 논란


취재 들어가자 '없던 일로'


벌점 5점 이상인 경우 퇴사


2점 근무 중 다른 근무자와 대화


1점 복장 불량(단정하지 않은 유니폼)


1점 근무 중 자리 이탈(화장실 포함)


1점 근무태도 불량(벽에 기대는 행동 등)


바로 퇴사


근무 중 휴대폰 소지


자료: 온라인커뮤니티 엠엘비파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1142209185


◈한겨레《인간답게 떠나고 싶지만...말기암환자 13%만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이용》

[아직 갈길 먼 '웰다잉']


'웰다잉법' 지난주 통과했지만

호스피스 병상 전국 1천여개뿐

건보 적용도 지난해서야 이뤄져


"노인요양서비스와의 연계 등

다각적 활성화 전략 필요" 지적


※연도별 말기암 환자 완화의료 서비스 이용률

(2008~2014년)

자료: 국립암센터(2015) (단위: %)


2008년 7.3

2009년 9.1

2010년 10.6

2011년 11.9

2012년 11.9

2013년 12.7

2014년 13.8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26259.html?_fr=mt2


◈한국《돈 되는 페이스북 계정...훔쳐서 파는 시대》


매력적 광고 수단으로 떠오르자

운영자의 계정 해킹해 가로채

기업들에 팔아 2000만원 챙겨


'좋아요' 대리 프로그램 돌려

인기 계정 둔갑시켜주는 사업도

http://www.hankookilbo.com/v/8d0f74d360f240029d8b4981118b1474


◈부산《'스크린도어' 하청업체 선정도 의혹투성이》

현대로템, 일사천리 진행

현장설명회, 당일 오전 통보

1주일 만에 입찰 과정 마쳐

사실상 독점 업체 최종 낙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05



■국제 TOP


◈조선《'서우터우族(처음 투표권 얻은 20대 유권자)'의 힘...민진당, 총통·의회過半 다 가질 듯》

대만 대선 D-1 현장

이벌찬 기자 타이베이 르포


경제난에 現 집권당엔 반발심

대만독립 추구하는 성향 강해

"꼭 투표하겠다" 70%에 가까워


선거 前 마지막 여론조사에선

차이잉원이 20%p 이상 앞서


※대만 총통선거 여론조사 결과

5일 발표 기준, 단위: %


[신대만 국책연구소]

차이잉원 51.1

주리룬 17.1

쑹추위 12.9


[양안 정책협회]

차이잉원 45.2

주리룬 16.3

쑹추위 16.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56.html


◈중앙《스타벅스·경찰서 등 폭발...공범은 혼란 틈타 군중에 총격》

[IS 자카르타 연쇄 테러]


터키 등 외국 공관 밀집지역서도 쾅

외국인 1명, 테러범 5명 등 7명 숨져

IS "전사들 외국인·경찰 겨냥 공격"

외교부 "한국인 피해는 아직 없어"


※자카르타 폭발 지역


*UN 사무실

*사리나 몰

*시키니

*슬리피

*쿠닝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06


◈동아《파리처럼 도심서 '소프트타깃' 테러...서구상징 스타벅스 노려》

IS, 자카르타서 연쇄테러


호텔 쇼핑몰 외교공관 밀집지역서

3차례 자폭...경찰과 총격전

민간인 2명 테러범 5명 숨져


印尼, 軍-경찰 15만 동원 경계 강화

현지언론 "최소 14명 테러 가담"


※자카르타 도심 테러 발생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news.donga.com/Inter/3/all/20160115/75912583/1


◈경향《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보다 '민생'...차이잉원, 대만 최초 여성 총통 '눈앞'》

내일 총통선거 앞둔 대만


'중국 예속 거부 성향' 민진당 8년 만에 정권 교체 '확실시'

국민당 주리룬 후보, 마잉주 실정·정경유착에 '지리멸렬'


※대만 총통 선거 현황


[후보]

*국민당(집권당) : 주리룬(55)

*민진당(제1야당) : 차이잉원(60)


[주요경력]

*국민당(집권당)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행정원 부원장

*민진당(제1야당)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행정원 부원장, 대륙위원회 주임


[양안관계]

*국민당(집권당)

-92공식하에 현 체제 유지

-중국과 화합 중시

*민진당(제1야당)

-중화민국 헌정체제 유지

(92공식 수용 여부 불확실)

-반중 성향 상대적으로 강함


[민생공약]

*국민당(집권당)

-임금인상 통한 경기 향상

-무상 유아교육 확대

*민진당(제1야당)

-임대주택 20만가구 건설

-최저임금법 제정


※대만 유권자들이 보는 중국과 관계 우선 순위

단위:%, 자료:대만싱크탱크


[국가안보]

2015년

 5월 50.2

 7월 49.9

 9월 51.9

11월 44.4


[경제이익]

2015년

 5월 38.1

 7월 39.6

 9월 35.9

11월 42.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42150315


◈한겨레《유동인구 많은 쇼핑몰·경찰서 공격...IS "외국인 노렸다"》

인도네시아 동시다발 테러


폭탄·총기무장 괴한들 자살폭탄 '쾅'

경찰과 총격전 '도심 게릴라전' 양상

유엔사무소 입주 건물앞서도 폭발

혼란 극대화 노린 계획된 범행 추정

테러세력 IS 배후조종 가능성 제기


자카르타 도심 '자폭테러' 발생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고급호텔, 대사관, 쇼핑몰 밀집지

스타벅스와 파키스탄 대사관,

터키 대사관 근처 등에서

최소 6차례 폭발 발생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6273.html


◈한국《국민당에 부글부글 민심...대만 첫 女총통 유력》

내일 총통 선거...타이베이 르포


마잉주 8년간 집값 두 배로 올라

"中에 끌려다니며 대만 경제 망쳐"

집권 국민당 심판 현실화 분위기


TV 광고서도 세대간 대결 양상

민진당, 청춘과 서민 분노 겨냥해

차이잉원 후보 무난한 승리 예측


※대만 총통선거 후보 비교


[소속 정당(현 직책)]

·차이잉원(蔡英文·60·여) : 민진당 주석(당대표)

·주리룬(朱立倫·55) : 국민당 주석(당대표)


[최근 지지율]

*대만 TVBS 방송 마지막 여론조사


·차이잉원(蔡英文·60·여) : 43%

·주리룬(朱立倫·55) : 25%


[주요 학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국립대만대 법학과 학사

-미 코넬대 법학 석사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주리룬(朱立倫·55)

-국립대만대 경영학과 학사

-미국 뉴욕대 재무학 석사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주요 경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장관)

-입법위원(국회의원)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주리룬(朱立倫·55)

-타오위안(桃園)현 현장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新北)시 시장


[주요 공약]

·차이잉원(蔡英文·60·여)

사회임대·공공주택 건설,

식품안전 확보, 노인 등에 대한

지역돌봄시스템 강화,

연금 개혁, 치안시스템 개선 등

5대 사회안정 계획

·주리룬(朱立倫·55)

기본임금 인상,

빈부격차 축소,

92공식 결집 등

'전략3책'

http://www.hankookilbo.com/v/20468307c3374e6b851119b249a4112b


◈부산《중국-인도 세계 경제 성장 엔진 '휘청'》

세계은행 성장전망치 낮춰

중국 노동인력 고령화 추세

인도 글로벌 자금 대거 유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5000027



■경제 TOP


◈조선《月 이자 19만원 내던 (60세 이상) 어르신, 연금 26만원 받게된다》

7500만원 대출 있는 3억짜리 집 소유자, 주택연금 들면...


'내집연금 3종 세트' Q&A


-대출 한꺼번에 갚고 연금 탈수있게

-일시인출 한도 70%로 늘려


-저소득 고령층엔 연금 더 지급

-우대형 상품도 새로 추가될 예정


※내집연금 3종 세트


주택 담보대출→주택연금 전환 활성화(60대 이상)

3억원 아파트를 담보로 연 3.04%에 7500만원(10년 만기 일시 상환)을 빌린 A(60)씨의 경우


    구분   │주택연금 미가입시   │주택연금 전환시                                            

───────────────────────────────────────────────

주담대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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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상환│70세에 7500만원 상환│연금 전환 시점에 일시 인출로 대출금 상환해 추후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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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  │없음                │60세부터 사망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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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40·50대)

3억원 주택 구입시 20년 분할 상환(연 3.2%)으로 보금자리론 1억5000만원을 대출받는 B(45)씨의 경우


   구분  │보금자리론만 가입   │주택연금과 연계시                                        

─────────────────────────────────────────────

이자 부담│65세까지 매월 85만원│전환 전: 매월 84만원 전환 후: 이자 부담 없음(연금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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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없음                │60세~사망시까지 매월 42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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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우대형 주택연금(취약 계층)

2억원 주택을 소유한 연소득 2000만원 C(60)씨의 경우


       구분       │    일반형│    우대형

─────────────────────

연금 산정시 이자율│  연 5.56%│ 연 4.56%

- - - - - - - - - - - - - - - - - - - - -

매월 연금 지급액  │45만5000원54만7000원

─────────────────────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058.html


◈중앙《안전자산 찾는 돈...중국 채권시장 들썩》

위안화값 떨어지는데도

중국 국채값 사상 최고치

미·일 등 선진 주가도 흔들


※돈은 채권시장으로


[10년 만기 국채 금리]

2016년 1월 12일 2.7%


[상하이 지수]

2016년 1월 12일 3007.6


※한·중·일 주가 하락률

단위:%, 2015년 6월 12일기준


[2016년 1월 12일]

한국 -7.42

일본 -15.5

중국 -41.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15891


◈동아《① 대출 많은 고령층, 주택연금 가입 쉬워진다》

[노후대비용 '내 집 연금 3종 세트' 2분기 출시]


②60세 이상 저소득층 가입자

기존보다 연금 20% 더 지급


③보금자리론 받는 40, 50대

연금가입 약정땐 금리 0.1%P↓


대출 7500만원 낀 3억 집 주인

매달 이자 19만원 내다가

'전환형' 가입땐 연금 26만원 받아


※'내 집 연금' 3종 세트 주요 내용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1주택자 또는 보유 주택의 합산 가격이 9억 원 이하인 다주택자)


*주요 내용

연금의 최대 70%를 일시금으로 인출해 대출 갚고 매달 연금 받는 구조

- - - - - - - - - - - - - - - - - -

②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연소득 2350만 원 이하, 집값 2억5000만 원 이하로 검토 중)


*주요 내용

기존 주택연금보다 최대 20% 많은 연금 지급

- - - - - - - - - - - - - - - - - -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가입 대상

40~59세의 보금자리론 대출자


*주요 내용

보금자리론 가입 때 주택연금 가입 약정하면 대출금리 0.05~0.1%포인트 할인


자료: 금융위원회


※혜택 얼마나 받나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7500만 원 담보대출(만기 10년 일시상환, 연리 3.04%) 받은 60세 김모 씨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이자 19만 원, 만기 때 7500만 원 상환


*가입 시

-연금 일시 인출로 대출 갚아 이자 부담 없음

-60세부터 매월 26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② 우대형 주택연금


*사례

연소득 2000만 원이면서 2억 원짜리 주택 보유한 60세 이모 씨


*기존 주택연금 가입 시

-매월 45만5000원 연금 수령


*우대형 가입 시

-매월 54만7000원 연금 수령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1억5000만 원 보금자리론 대출(20년 만기 분할상환) 받은 45세 박모 씨


*보금자리론만 가입 시

-금리 연 3.2% 적용

-만기인 65세까지 매월 85만 원 상환


*연계 상품 가입 시

-금리 연 3.1% 적용, 59세까지 매월 84만 원 상환, 60세 이후 상환 없음

-60세부터 매월 42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912021/1


◈경향《한은 "올 성장률 3%"...우울한 발표, 암울한 시장》

전망치 석 달 만에 0.2%P 낮춰...민간 "과대평가, 2%대 머물 것"

중국 경제 불안·저유가 '악재'...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화


2015년 1월 3.7%

2016년 1월 3.0%


자료: 한국은행


※주요 기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자료: 각 기관


정부 3.1│한국은행 3.0│LG경제연구원 2.5│현대경제연구원 2.8│한국경제연구원 2.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2145195&code=920100&med=khan


◈한겨레《회장님이 터뜨린 '이혼 소동'

뒤치다꺼리는 그룹이 떠맡아》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②


그룹 수뇌부 등 이혼 반대하자

측근 통해 언론사에 공개편지

"사내에선 사전에 잘 몰라"

그룹 관계자들 사태수습 분주

오너 사생활 논란에 임직원 피해


최태원 회장의 비선 활용


[최태원 회장] [그룹 수뇌부] : 이혼의사 전달

[그룹 수뇌부] [최태원 회장] : 만류(2011년~최근)

[최태원 회장]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 언론플레이 협의(2012년~최근)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언론사] : 이혼설 유포·편지 공개

[그룹 수뇌부] [언론사] : 보도 해명·무마 작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329.html


◈한국《'저성장·저물가' 또 눈 낮춘 한은》

2016년 경제전망 발표


"국제유가 하락 등 대외여건 악화"

소비자물가 기존 1.7%→1.4%로

성장률 전망치도 3%로 하향 조정


경기부진 타개 정책 추진 기대에

"전망치 낮춘다고 금리 인하 안돼"

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 올해 경제전망 변화


[성장률(%)]

2015.10 3.2

2016.1  3.0


[소비자물가 상승률(%)]

2015.10 1.7

2016.1  1.4


[경상수지 흑자(달러)]

2015.10 930억

2016.1  980억


[취업자수 증가(명)]

2015.10 34만

2016.1  34만

http://www.hankookilbo.com/v/ea2eb54a6a08402d818bcf256bacd1df


◈부산《부산시, '가상현실' 클러스터 조성 시동》

한국VR산업협회와 MOU

3월까지 5~6개 기관 입주

기술 개발·콘텐츠 제작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086

10년만기국채금리, 2016년 경제전망, 20대유권자, 3NO, 4차핵실험, 6자회담, is, MD, sk, X밴드레이더, 가상현실, 감사원, 강경파, 개인정화조, 건강보험, 건보, 게스트하우스, 경기부진, 경마장, 경제난, 경제멘토,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성장률, 경찰서, 계정, 계획범행,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령화, 고수익펀드, 고시텔, 공동위원장, 공범, 공약, 과대평가, 과징금, 과천, 광주, 구원투수, 국민당, 국제유가, 국채, 국회환경노동위원장, 군사압박카드, 그린벨트, 근무자간대화, 근무태도불량, 글로벌자금유출, 금리동결, 금리인하, 금융사, 금융위원회, 기술개발, 기업형임대주택, 기준금리, 김영주, 김종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모, 노바티스, 노소영, 노쇼, 노인요양서비스, 노태우, 노후, 뉴스테이, 대만대선, 대만독립, 대만총통선거, 대북제재, 대사관, 대선, 대중국압박공세, 대통령업무보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철도, 도시철도연장, 도심게릴라전, 독점업체, 동결, 동북아, 러시아, 마잉주, 말기암, 메르스감사, 무개념입법, 문재인, 문형표, 미니신도시, 미중관계, 민생, 민진당, 바이오, 박근혜, 반환금, 방역, 배후조종, 버락 오바마, 벌점지옥, 벤 로즈, 병원명늑장공개,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보금자리론, 보여주기, 복장불량, 부산시, 북중관계, 북한, 북핵, 불법, 블라디미르 푸틴, 비자금, 사드, 사생활, 사전약정, 삼성서울병원, 서구, 서우터우족, 선대위, 선대위원장, 선심성, 선진국주가, 세계경제, 세계은행, 세입자, 소비, 소비자물가, 소프트타깃, 스크린도어, 스타벅스, 스탠리큐브릭전, 식당, 신년업무보고, 신성장동력, 실정, 쑹추위, 아르바이트, 아시아나항공,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안철수, 안철수멘토, 안풍, 알바, 양병국, 양안, 언론플레이, 여권, 여성총통, 여야, 예금이자, 예약부도, 예약펑크, 오너리스크, 완화의료서비스, 외교부, 외국공관, 우대형상품, 원금보전, 월세전환, 웰다잉, 위안화, 유동인구, 유엔, 유엔사무소, 유커, 이상돈, 이슬람국가, 이태원살인사건, 이혼, 인니,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동시다발테러, 일시인출, 자충수, 자카르타연쇄테러, 저리대출, 저물가, 저성장, 저소득고령층, 저유가, 전남, 전세금, 전세보증금, 전세보증금투자풀, 전세보증금펀드, 전환형, 정경유착, 정권교체, 정치정상화, 제약, 좋아요, 주거비, 주리룬, 주택,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중국, 중국경제불안, 중국인, 중국채권시장, 중도보수파, 지방하수도, 지자체개명, 직원근무수칙, 질병관리본부, 집권당, 징계, 차이잉원, 천정배, 청년노동, 총선, 총통, 최태원, 친노,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타이베이, 터키, 통합, 퇴출, 투자상품수수료, 펀드, 펀드판매사, 페이스북, 포스코, 피해자, 하수도, 하이트진로, 하청업체, 한국VR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은행, 한미관계, 한미동맹, 한미일, 한은, 한중관계, 해킹, 현대로템, 현대카드, 호남, 호스피스, 환노위, 환자시대, 휴대폰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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