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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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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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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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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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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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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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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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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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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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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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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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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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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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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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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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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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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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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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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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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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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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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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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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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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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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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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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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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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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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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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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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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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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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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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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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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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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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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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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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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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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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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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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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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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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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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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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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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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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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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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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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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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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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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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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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년만기국채금리, 2016년 경제전망, 20대유권자, 3NO, 4차핵실험, 6자회담, is, MD, sk, X밴드레이더, 가상현실, 감사원, 강경파, 개인정화조, 건강보험, 건보, 게스트하우스, 경기부진, 경마장, 경제난, 경제멘토,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성장률, 경찰서, 계정, 계획범행,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령화, 고수익펀드, 고시텔, 공동위원장, 공범, 공약, 과대평가, 과징금, 과천, 광주, 구원투수, 국민당, 국제유가, 국채, 국회환경노동위원장, 군사압박카드, 그린벨트, 근무자간대화, 근무태도불량, 글로벌자금유출, 금리동결, 금리인하, 금융사, 금융위원회, 기술개발, 기업형임대주택, 기준금리, 김영주, 김종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모, 노바티스, 노소영, 노쇼, 노인요양서비스, 노태우, 노후, 뉴스테이, 대만대선, 대만독립, 대만총통선거, 대북제재, 대사관, 대선, 대중국압박공세, 대통령업무보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철도, 도시철도연장, 도심게릴라전, 독점업체, 동결, 동북아, 러시아, 마잉주, 말기암, 메르스감사, 무개념입법, 문재인, 문형표, 미니신도시, 미중관계, 민생, 민진당, 바이오, 박근혜, 반환금, 방역, 배후조종, 버락 오바마, 벌점지옥, 벤 로즈, 병원명늑장공개,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보금자리론, 보여주기, 복장불량, 부산시, 북중관계, 북한, 북핵, 불법, 블라디미르 푸틴, 비자금, 사드, 사생활, 사전약정, 삼성서울병원, 서구, 서우터우족, 선대위, 선대위원장, 선심성, 선진국주가, 세계경제, 세계은행, 세입자, 소비, 소비자물가, 소프트타깃, 스크린도어, 스타벅스, 스탠리큐브릭전, 식당, 신년업무보고, 신성장동력, 실정, 쑹추위, 아르바이트, 아시아나항공,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안철수, 안철수멘토, 안풍, 알바, 양병국, 양안, 언론플레이, 여권, 여성총통, 여야, 예금이자, 예약부도, 예약펑크, 오너리스크, 완화의료서비스, 외교부, 외국공관, 우대형상품, 원금보전, 월세전환, 웰다잉, 위안화, 유동인구, 유엔, 유엔사무소, 유커, 이상돈, 이슬람국가, 이태원살인사건, 이혼, 인니,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동시다발테러, 일시인출, 자충수, 자카르타연쇄테러, 저리대출, 저물가, 저성장, 저소득고령층, 저유가, 전남, 전세금, 전세보증금, 전세보증금투자풀, 전세보증금펀드, 전환형, 정경유착, 정권교체, 정치정상화, 제약, 좋아요, 주거비, 주리룬, 주택,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중국, 중국경제불안, 중국인, 중국채권시장, 중도보수파, 지방하수도, 지자체개명, 직원근무수칙, 질병관리본부, 집권당, 징계, 차이잉원, 천정배, 청년노동, 총선, 총통, 최태원, 친노,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타이베이, 터키, 통합, 퇴출, 투자상품수수료, 펀드, 펀드판매사, 페이스북, 포스코, 피해자, 하수도, 하이트진로, 하청업체, 한국VR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은행, 한미관계, 한미동맹, 한미일, 한은, 한중관계, 해킹, 현대로템, 현대카드, 호남, 호스피스, 환노위, 환자시대, 휴대폰소지



[2016년 1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주택에 묶인 돈, 소비로 끌어낸다》

경제 7개부처 신년 업무보고


주택연금에 다양한 혜택 주는

'내집연금 3종세트' 2분기 출시


그린벨트 풀어 뉴스테이 건설

주거비 부담 줄여 내수로 연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74.html


◈중앙《한국 바이오 투자

'10대 제약' 합쳐도

노바티스(세계 1위, R&D 11조)의 6%》

한국 신성장 동력 10 <4>


인류 3분의 1 환자시대 와

영업이익률 20% 황금시장


한국 기술력 세계 4위지만

기업 규모 작아 큰 투자 힘들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53


◈동아《과천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미니신도시' 선다》

7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경마장옆 그린벨트에 5700채 공급

월세전환후 반환금 굴릴 펀드 조성

주택대출→연금 전환 상품도 도입

http://news.donga.com/3/all/20160115/75912615/1


◈경향《대출 있어도 주택연금 쉽게 가입...사전 약정 땐 저리 대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연령별 맞춤 '주택연금 3종'

전세 보증금 운용 상품 출시

뉴스테이 10만6000가구 추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810321&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세보증금 펀드 투자하라"

서민현실 너무 모르는 정부》


금융위, 월세전환 세입자 대상

원금 보전·고수익 펀드 추진


월세자 대출 갚고 돈 남을지 의문

금융권 연4%상품 출시도 어려워


※전세보증금 투자풀 개념도


[                 집주인                 ]


                  ↑월세                  


[                 세입자                 ]

        전세→보증부월세·월세 전환       


반환된 전세보증금 위탁↓↑주기적 배당 실시


[           전세보증금 투자풀            ]

              채권, 펀드 등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6324.html


◈한국《주택연금 들면 빚 털고 연금 받는다》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60세 이상 일시금으로 대출 상환

나머지는 매달 나눠 연금 수령


40~50대도 연금 가입 약속땐

보금자리론 금리 할인 혜택


월세로 갈아탄 뒤 받는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주는 펀드도 출시

https://www.hankookilbo.com/v/ef7f6ae99c2d49acb0b85e1c53eae846


◈서울《노후 집 한 채·전세금, 정부가 굴려준다》

경제 7개 부처 첫 업무보고...'내집연금 3종 세트' 개발

月 19만원 이자 내던 60대, 月 26만원 연금 수령 가능

월세 전환 때 남은 전세금 4% 안팎 고수익 펀드 운용


※주택 담보 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에 사는 60세 A씨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빚]

*주택연금 미가입 시

만기가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

────────▼─────────

*주택연금 가입 시

주택연금 중도 인출해 전액 상환

(연금 총액 1억 2000만원의 70%인 8400만원까지 인출 가능,

지금은 50%인 6000만원까지만 가능해 대출 전액 상환 못 함)


[이자]

*주택연금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19만원

────────▼─────────

*주택연금 가입 시

부채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연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없음

────────▼─────────

*주택연금 가입 시

60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세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기존과 같음

────────▼─────────

*주택연금 가입 시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주택 상속]

*주택연금 미가입 시

상속 가능

────────▼─────────

*주택연금 가입 시

연금 수령 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잔존가치 없더라도 추가 부담 없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5001001


◈세계《러도 '북핵 제재' 공조...중국 동참 압박》

오바마·푸틴 전화통화서 "혹독한 대응" 한목소리

'안보리 제재' 중국 선택 주목...MD 강화엔 이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4/20160114004118.html


◈국민《월세 전환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준다》

운용 수익으로 월세 낼 수 있게 지원

'내집연금' 3종 세트도 2분기부터 판매


7개부처 올 업무 보고


※60세 A씨 주택연금 변화(A씨는 주택담보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 거주)

──────────────────────────────────────────

   구분  │        주택연금 가입 이전        │          주택연금 가입 이후         

──────────────────────────────────────────

대출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 부담         │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

대출 상환│만기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주택연금 중도 인출로 전액 상환       

──────────────────────────────────────────

연금     │없음                              │60세부터 사망 때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

세금 혜택│없음                              │재산세 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주택 상속│가능                              │연금 수령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기준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4358&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김영주 환노위원장의 '무개념 입법'》

[公] 노후 하수도 고칠 돈으로   [私] 개인 정화조 바꾸라는데...


지방하수도 매년 1조3천억씩 '펑크'


※지방하수도 적자액 및 요금현실화율

─────────────────────

     지자체    │   적자액  │요금현실화율

─────────────────────

부산           │   505억원 │    61.3%   

- - - - - - - - - - - - - - - - - - - - -

대구           │   268억원 │    68.4%   

- - - - - - - - - - - - - - - - - - - - -

광주           │   266억원 │      59%   

- - - - - - - - - - - - - - - - - - - - -

경기도         │  3771억원 │    32.8%   

- - - - - - - - - - - - - - - - - - - - -

강원도         │   502억원 │    15.4%   

- - - -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       │  1791억원 │    20.4%   

- - - - - - - - - - - - - - - - - - - - -

충청남도       │  1068억원 │    18.5%   

- - - - - - - - - - - - - - - - - - - - -

전국(서울 제외)│13372억원│    35.2%   

─────────────────────

*2014년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8668


◈한국경제《혹시 당신도 봉?...투자상품 수수료의 비밀》

펀드 판매사 따라 3배 격차...1년치 예금이자 떼일 수도


※금융사별 펀드 판매 수수료(단위:%)

*지난해 11월30일 기준. 연간 판매보수 순


[한국씨티은행]     0.84

[SC은행]           0.81

[KEB하나은행]      0.71

[국민은행]         0.66

[우리은행]         0.63

[미래에셋증권]     0.42

[한국투자증권]     0.42

[삼성증권]         0.39

[키움증권]         0.37

[펀드온라인코리아] 0.29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412381


◈부산《돌아온 '공약(空約)의 계절'》

도시철도 황당한 연장부터

지자체 이름 개명까지...

'선심성' '보여주기 식' 공약

총선 앞두고 지역마다 남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25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의 大選 경제 멘토, 문재인 품으로》

김종인, 더민주 선대위원장 맡아


與野 넘나든 복잡한 이력

노태우 정권 비자금 유죄...

한때 안철수 멘토로 불리기도


與圈인물 이상돈 영입 시도땐

반발했던 강경파, 이번엔 조용


※김종인 전 의원의 정치 이력

────────────────────

전두환 정부 비례대표 국회의원 2회

          (1981년, 1985년)

────────────────────

노태우 정부 보건사회부 장관, 청와대 경제

          수석, 비례대표(1992년)

────────────────────

반노(反盧)  반노 야당인 새천년민주당

진영 ↓     비례대표(2004년)·선대위원장

────────────────────

안철수 진영 2011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대학원장 멘토 역할

────────────────────

박근혜 진영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원·

          국민행복추진위원장

────────────────────

문재인 진영 2016년 더불어민주당 선거

            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에 대한

김종인 전 의원 발언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일자리 창출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 경제 민주화 노력 뭐 했나"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문재인, 안철수 모두 정치 경력이 너무

짧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 되기 위해

탈당한 것 같다" (언론 인터뷰)


"지리멸렬한 야당은 변하지 않는다.

갈 이유가 없다" (본지 통화)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492.html


◈중앙《감사원 "방역 실패 책임 양병국(질병관리본부장) 해임을"...문형표(당시 복지장관) 징계 제외》

[메르스 감사 결과 발표]


복지부 공무원 등 9명 중징계 요구

삼성서울병원엔 과징금 부과 통보

병원명 늑장 공개 책임소재 안 가려

전문가 "문 장관 징계 빠진 건 문제"


※메르스 사태 감사 결과


[중징계 요구   9]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 ........... 해임

*질병관리본부 A센터장 ............ 강등

*복지부 고위 공무원 B씨 등 7명 ... 정직


[경징계 요구   7]

*복지부 고위 공무원 C씨 ... 감봉

*질병관리본부 공무원 4명,

보건소 직원 2명 ........ 견책 등


[감사 주요 내용]


질병관리본부

*1번 환자 방역망을 '입원실'로만 한정해 병실 밖 감염 놓쳐

격리대상 누락 14번 환자 등이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기면서 대규모 감염


메르스대책본부

*3차 감염 본격화됐는데도 병원명 미공개

지난해 6월 7일에야 병원명 24곳 공개하는 등 늑장 대응


삼성서울병원

*'14번 환자 접촉자 명단' 요구받고 678명 명단 작성.

5월 31일 117명만 제출, 나머지 561명은 6월 2일 제출 4차 감염 확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47


◈동아《文(문재인), 선대위원장에 김종인 영입...대선때 敵이 총선 동지로》


金, 대선 당시 박근혜후보 경제멘토

與출신 이상돈 영입 반대했던 친노

이번엔 "경제민주화 상징" 환영


文, 선대위 출범뒤 대표 사퇴 시사

천정배 의식 "광주전남 위원장 필요"

金은 "공동위원장 금시초문" 엇박자


※김종인 전 의원 주요 정치 행보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재무분과 위원

-11, 12대 민정당 의원(전국구)

-14대 민자당 의원(전국구)

-노태우 정부 대통령경제수석, 보건사회부 장관

-2004년 새천년민주당 17대 총선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17대 새천년민주당 의원(비례대표)

-2012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2016년 더불어민주당 총선 선거대책위원장

http://news.donga.com/3/00/20160115/75912399/1


◈경향《'경제민주화'의 2전3기?》

더불어민주당 간 김종인 "정치 정상화 기여하겠다"


박근혜·안철수 멘토에서 문재인 구원투수로 변신

문 "천정배 측과 통합 추진"...공동선대위장 관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42217555


◈한겨레《'중, 대북제재 수위 높여라'...한·미 위험한 '군사 압박카드'》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사드 배치 언급 이어

미, 한·일과 MD강화 논의 밝혀

둘 다 중국에 가장 예민한 사항


도넘은 공세로 북·중 되레 밀착

한-중, 미-중 관계 악화 불러

동북아 정세 불안 키울 우려도


한·미·일, 대중국 압박 공세


[한국]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문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 등을 감안해

가면서 우리의 안보와 국익에 따라서

검토해 나갈 것"


박근혜 대통령 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미국]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방어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미사일방어 능력(강화)을 (한·일과)

논의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중국이 추가적인 (대북) 압박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

13일 브리핑


*한·미 정상 통화(7일)

"이번 핵실험에 대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안보리에서

강력한 결의가 신속히 채택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일 정상 통화(7일)

"향후 북핵 문제를 다루어 나가는 데에

역내 관련국들간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한·일 양국간 협력은 물론,

한·미·일 그리고 중국, 러시아 등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공감"


13일 서울  >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베이징>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 - - - - - - - - - - - - - - - - - - - - - - -

16일 도쿄  >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6246.html


◈한국《'北 제재' 설득해야할 판에 中 자극한 사드...자충수 우려》

[朴대통령, 사드 배치 거론 파장]


'美요청도 협의도 결정도 없다'

정부, 中 의식해 3NO 고수하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태도 급변

"중국 압박용 만천하에 드러내"


한중관계 자산 훼손 가능성

전문가들 "신중에 신중 기해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X밴드 레이더(SBX-1) 1,000㎞ 이상(탐지거리)


*요격미사일 사거리(250㎞)

├고도 30~200㎞에서 초속 2.5㎞로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

사드미사일

-통합사격 통제시스템

-추적레이더

-트럭 탑재 미사일 발사대


[중국 입장]

사드 영향으로 X-밴드 레이더 한반도 배치시

자국의 탄도미사일기지 동향 노출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f356f1cd7e894bab972276b0f8107b99


◈부산《文,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내분·安風 정면 돌파 포석》


조기선대위 전환...총선관리 일임

박 대통령·안철수 의원 멘토 출신

중도보수파·호남 민심 포용 효과


"당 안정화 되면 대표직 사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19



■사회 TOP


◈조선《'노쇼(No-show)는 노!' 1호 식당, 한달 새 예약 펑크 80% 줄었다》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0> '노쇼 근절' 달라진 현장


식당 측 "손님들 인식 바뀌었다"

아시아나 "부서 회식 잡을 때

막판 취소도 하지 않게 돼"

하이트진로·포스코도 동참


※각계의 노쇼 근절 캠페인


한국외식업중앙회

2015년 12월~


-'노쇼는 노(No)!'

스티커·냅킨 각 10만장

서울 음식점에 배포

- - - - - - - - - - - - - - - - -

아시아나항공

2015년 12월~


-임직원 1만430여명

'노쇼 제로(ZERO)'

캠페인

- - - - - - - - - - - - - - - - -

하이트진로

2016년 1월~


-'참이슬' 1억병에

'노쇼는 노(No)!'

라벨 부착

- - - - - - - - - - - - - - - - -

포스코그룹

2016년 1월~


-임직원 3만5000여명

'노쇼 없애기' 캠페인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2016년 1월 14일 대통령 업무 보고


-소비자 교육 과정에 '예약 부도,

줄입시다' 과정 추가

-노쇼 근절 주제로 공익 광고 제작


※5개 서비스 업종의 연간 예약 부도 손실


[생산 손실액

(매출 손실액에 연관 산업의

손실액을 합친 것)]

8조2780억원

매출 손실액 4조4930억


[고용 손실]

10만8170명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294.html


◈중앙《"두 놈 다 같이 죽이고 싶다"

이태원 피해자 어머니 절규》

[이태원 살인사건 공판]


74세 노모 한맺힌 법정 진술

"재미로 사람 죽인 이들 풀어줘

우리나라 법이 이런 법입니까"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35


◈동아《불법 게스트하우스

유커 등치는 중국인》

고시텔 빌려 간판도 직원도 없이 메신저로 영업


시설 엉망에 한국 이미지만 나빠져

화재예방 등 안전장비 없어 위험

적발돼도 벌금내고 버젓이 영업

http://news.donga.com/3/03/20160115/75912474/1


◈경향《'벌점 지옥' 청년 알바》

근무자 간 대화 2점·복장 불량 1점...휴대폰 소지 5점 '퇴출'


현대카드 '스탠리 큐브릭전'

과도한 직원 근무수칙 논란


취재 들어가자 '없던 일로'


벌점 5점 이상인 경우 퇴사


2점 근무 중 다른 근무자와 대화


1점 복장 불량(단정하지 않은 유니폼)


1점 근무 중 자리 이탈(화장실 포함)


1점 근무태도 불량(벽에 기대는 행동 등)


바로 퇴사


근무 중 휴대폰 소지


자료: 온라인커뮤니티 엠엘비파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1142209185


◈한겨레《인간답게 떠나고 싶지만...말기암환자 13%만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이용》

[아직 갈길 먼 '웰다잉']


'웰다잉법' 지난주 통과했지만

호스피스 병상 전국 1천여개뿐

건보 적용도 지난해서야 이뤄져


"노인요양서비스와의 연계 등

다각적 활성화 전략 필요" 지적


※연도별 말기암 환자 완화의료 서비스 이용률

(2008~2014년)

자료: 국립암센터(2015) (단위: %)


2008년 7.3

2009년 9.1

2010년 10.6

2011년 11.9

2012년 11.9

2013년 12.7

2014년 13.8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26259.html?_fr=mt2


◈한국《돈 되는 페이스북 계정...훔쳐서 파는 시대》


매력적 광고 수단으로 떠오르자

운영자의 계정 해킹해 가로채

기업들에 팔아 2000만원 챙겨


'좋아요' 대리 프로그램 돌려

인기 계정 둔갑시켜주는 사업도

http://www.hankookilbo.com/v/8d0f74d360f240029d8b4981118b1474


◈부산《'스크린도어' 하청업체 선정도 의혹투성이》

현대로템, 일사천리 진행

현장설명회, 당일 오전 통보

1주일 만에 입찰 과정 마쳐

사실상 독점 업체 최종 낙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05



■국제 TOP


◈조선《'서우터우族(처음 투표권 얻은 20대 유권자)'의 힘...민진당, 총통·의회過半 다 가질 듯》

대만 대선 D-1 현장

이벌찬 기자 타이베이 르포


경제난에 現 집권당엔 반발심

대만독립 추구하는 성향 강해

"꼭 투표하겠다" 70%에 가까워


선거 前 마지막 여론조사에선

차이잉원이 20%p 이상 앞서


※대만 총통선거 여론조사 결과

5일 발표 기준, 단위: %


[신대만 국책연구소]

차이잉원 51.1

주리룬 17.1

쑹추위 12.9


[양안 정책협회]

차이잉원 45.2

주리룬 16.3

쑹추위 16.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56.html


◈중앙《스타벅스·경찰서 등 폭발...공범은 혼란 틈타 군중에 총격》

[IS 자카르타 연쇄 테러]


터키 등 외국 공관 밀집지역서도 쾅

외국인 1명, 테러범 5명 등 7명 숨져

IS "전사들 외국인·경찰 겨냥 공격"

외교부 "한국인 피해는 아직 없어"


※자카르타 폭발 지역


*UN 사무실

*사리나 몰

*시키니

*슬리피

*쿠닝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06


◈동아《파리처럼 도심서 '소프트타깃' 테러...서구상징 스타벅스 노려》

IS, 자카르타서 연쇄테러


호텔 쇼핑몰 외교공관 밀집지역서

3차례 자폭...경찰과 총격전

민간인 2명 테러범 5명 숨져


印尼, 軍-경찰 15만 동원 경계 강화

현지언론 "최소 14명 테러 가담"


※자카르타 도심 테러 발생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news.donga.com/Inter/3/all/20160115/75912583/1


◈경향《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보다 '민생'...차이잉원, 대만 최초 여성 총통 '눈앞'》

내일 총통선거 앞둔 대만


'중국 예속 거부 성향' 민진당 8년 만에 정권 교체 '확실시'

국민당 주리룬 후보, 마잉주 실정·정경유착에 '지리멸렬'


※대만 총통 선거 현황


[후보]

*국민당(집권당) : 주리룬(55)

*민진당(제1야당) : 차이잉원(60)


[주요경력]

*국민당(집권당)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행정원 부원장

*민진당(제1야당)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행정원 부원장, 대륙위원회 주임


[양안관계]

*국민당(집권당)

-92공식하에 현 체제 유지

-중국과 화합 중시

*민진당(제1야당)

-중화민국 헌정체제 유지

(92공식 수용 여부 불확실)

-반중 성향 상대적으로 강함


[민생공약]

*국민당(집권당)

-임금인상 통한 경기 향상

-무상 유아교육 확대

*민진당(제1야당)

-임대주택 20만가구 건설

-최저임금법 제정


※대만 유권자들이 보는 중국과 관계 우선 순위

단위:%, 자료:대만싱크탱크


[국가안보]

2015년

 5월 50.2

 7월 49.9

 9월 51.9

11월 44.4


[경제이익]

2015년

 5월 38.1

 7월 39.6

 9월 35.9

11월 42.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42150315


◈한겨레《유동인구 많은 쇼핑몰·경찰서 공격...IS "외국인 노렸다"》

인도네시아 동시다발 테러


폭탄·총기무장 괴한들 자살폭탄 '쾅'

경찰과 총격전 '도심 게릴라전' 양상

유엔사무소 입주 건물앞서도 폭발

혼란 극대화 노린 계획된 범행 추정

테러세력 IS 배후조종 가능성 제기


자카르타 도심 '자폭테러' 발생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고급호텔, 대사관, 쇼핑몰 밀집지

스타벅스와 파키스탄 대사관,

터키 대사관 근처 등에서

최소 6차례 폭발 발생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6273.html


◈한국《국민당에 부글부글 민심...대만 첫 女총통 유력》

내일 총통 선거...타이베이 르포


마잉주 8년간 집값 두 배로 올라

"中에 끌려다니며 대만 경제 망쳐"

집권 국민당 심판 현실화 분위기


TV 광고서도 세대간 대결 양상

민진당, 청춘과 서민 분노 겨냥해

차이잉원 후보 무난한 승리 예측


※대만 총통선거 후보 비교


[소속 정당(현 직책)]

·차이잉원(蔡英文·60·여) : 민진당 주석(당대표)

·주리룬(朱立倫·55) : 국민당 주석(당대표)


[최근 지지율]

*대만 TVBS 방송 마지막 여론조사


·차이잉원(蔡英文·60·여) : 43%

·주리룬(朱立倫·55) : 25%


[주요 학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국립대만대 법학과 학사

-미 코넬대 법학 석사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주리룬(朱立倫·55)

-국립대만대 경영학과 학사

-미국 뉴욕대 재무학 석사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주요 경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장관)

-입법위원(국회의원)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주리룬(朱立倫·55)

-타오위안(桃園)현 현장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新北)시 시장


[주요 공약]

·차이잉원(蔡英文·60·여)

사회임대·공공주택 건설,

식품안전 확보, 노인 등에 대한

지역돌봄시스템 강화,

연금 개혁, 치안시스템 개선 등

5대 사회안정 계획

·주리룬(朱立倫·55)

기본임금 인상,

빈부격차 축소,

92공식 결집 등

'전략3책'

http://www.hankookilbo.com/v/20468307c3374e6b851119b249a4112b


◈부산《중국-인도 세계 경제 성장 엔진 '휘청'》

세계은행 성장전망치 낮춰

중국 노동인력 고령화 추세

인도 글로벌 자금 대거 유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5000027



■경제 TOP


◈조선《月 이자 19만원 내던 (60세 이상) 어르신, 연금 26만원 받게된다》

7500만원 대출 있는 3억짜리 집 소유자, 주택연금 들면...


'내집연금 3종 세트' Q&A


-대출 한꺼번에 갚고 연금 탈수있게

-일시인출 한도 70%로 늘려


-저소득 고령층엔 연금 더 지급

-우대형 상품도 새로 추가될 예정


※내집연금 3종 세트


주택 담보대출→주택연금 전환 활성화(60대 이상)

3억원 아파트를 담보로 연 3.04%에 7500만원(10년 만기 일시 상환)을 빌린 A(60)씨의 경우


    구분   │주택연금 미가입시   │주택연금 전환시                                            

───────────────────────────────────────────────

주담대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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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상환│70세에 7500만원 상환│연금 전환 시점에 일시 인출로 대출금 상환해 추후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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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  │없음                │60세부터 사망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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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40·50대)

3억원 주택 구입시 20년 분할 상환(연 3.2%)으로 보금자리론 1억5000만원을 대출받는 B(45)씨의 경우


   구분  │보금자리론만 가입   │주택연금과 연계시                                        

─────────────────────────────────────────────

이자 부담│65세까지 매월 85만원│전환 전: 매월 84만원 전환 후: 이자 부담 없음(연금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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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없음                │60세~사망시까지 매월 42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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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우대형 주택연금(취약 계층)

2억원 주택을 소유한 연소득 2000만원 C(60)씨의 경우


       구분       │    일반형│    우대형

─────────────────────

연금 산정시 이자율│  연 5.56%│ 연 4.56%

- - - - - - - - - - - - - - - - - - - - -

매월 연금 지급액  │45만5000원54만7000원

─────────────────────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058.html


◈중앙《안전자산 찾는 돈...중국 채권시장 들썩》

위안화값 떨어지는데도

중국 국채값 사상 최고치

미·일 등 선진 주가도 흔들


※돈은 채권시장으로


[10년 만기 국채 금리]

2016년 1월 12일 2.7%


[상하이 지수]

2016년 1월 12일 3007.6


※한·중·일 주가 하락률

단위:%, 2015년 6월 12일기준


[2016년 1월 12일]

한국 -7.42

일본 -15.5

중국 -41.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15891


◈동아《① 대출 많은 고령층, 주택연금 가입 쉬워진다》

[노후대비용 '내 집 연금 3종 세트' 2분기 출시]


②60세 이상 저소득층 가입자

기존보다 연금 20% 더 지급


③보금자리론 받는 40, 50대

연금가입 약정땐 금리 0.1%P↓


대출 7500만원 낀 3억 집 주인

매달 이자 19만원 내다가

'전환형' 가입땐 연금 26만원 받아


※'내 집 연금' 3종 세트 주요 내용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1주택자 또는 보유 주택의 합산 가격이 9억 원 이하인 다주택자)


*주요 내용

연금의 최대 70%를 일시금으로 인출해 대출 갚고 매달 연금 받는 구조

- - - - - - - - - - - - - - - - - -

②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연소득 2350만 원 이하, 집값 2억5000만 원 이하로 검토 중)


*주요 내용

기존 주택연금보다 최대 20% 많은 연금 지급

- - - - - - - - - - - - - - - - - -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가입 대상

40~59세의 보금자리론 대출자


*주요 내용

보금자리론 가입 때 주택연금 가입 약정하면 대출금리 0.05~0.1%포인트 할인


자료: 금융위원회


※혜택 얼마나 받나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7500만 원 담보대출(만기 10년 일시상환, 연리 3.04%) 받은 60세 김모 씨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이자 19만 원, 만기 때 7500만 원 상환


*가입 시

-연금 일시 인출로 대출 갚아 이자 부담 없음

-60세부터 매월 26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② 우대형 주택연금


*사례

연소득 2000만 원이면서 2억 원짜리 주택 보유한 60세 이모 씨


*기존 주택연금 가입 시

-매월 45만5000원 연금 수령


*우대형 가입 시

-매월 54만7000원 연금 수령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1억5000만 원 보금자리론 대출(20년 만기 분할상환) 받은 45세 박모 씨


*보금자리론만 가입 시

-금리 연 3.2% 적용

-만기인 65세까지 매월 85만 원 상환


*연계 상품 가입 시

-금리 연 3.1% 적용, 59세까지 매월 84만 원 상환, 60세 이후 상환 없음

-60세부터 매월 42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912021/1


◈경향《한은 "올 성장률 3%"...우울한 발표, 암울한 시장》

전망치 석 달 만에 0.2%P 낮춰...민간 "과대평가, 2%대 머물 것"

중국 경제 불안·저유가 '악재'...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화


2015년 1월 3.7%

2016년 1월 3.0%


자료: 한국은행


※주요 기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자료: 각 기관


정부 3.1│한국은행 3.0│LG경제연구원 2.5│현대경제연구원 2.8│한국경제연구원 2.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2145195&code=920100&med=khan


◈한겨레《회장님이 터뜨린 '이혼 소동'

뒤치다꺼리는 그룹이 떠맡아》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②


그룹 수뇌부 등 이혼 반대하자

측근 통해 언론사에 공개편지

"사내에선 사전에 잘 몰라"

그룹 관계자들 사태수습 분주

오너 사생활 논란에 임직원 피해


최태원 회장의 비선 활용


[최태원 회장] [그룹 수뇌부] : 이혼의사 전달

[그룹 수뇌부] [최태원 회장] : 만류(2011년~최근)

[최태원 회장]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 언론플레이 협의(2012년~최근)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언론사] : 이혼설 유포·편지 공개

[그룹 수뇌부] [언론사] : 보도 해명·무마 작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329.html


◈한국《'저성장·저물가' 또 눈 낮춘 한은》

2016년 경제전망 발표


"국제유가 하락 등 대외여건 악화"

소비자물가 기존 1.7%→1.4%로

성장률 전망치도 3%로 하향 조정


경기부진 타개 정책 추진 기대에

"전망치 낮춘다고 금리 인하 안돼"

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 올해 경제전망 변화


[성장률(%)]

2015.10 3.2

2016.1  3.0


[소비자물가 상승률(%)]

2015.10 1.7

2016.1  1.4


[경상수지 흑자(달러)]

2015.10 930억

2016.1  980억


[취업자수 증가(명)]

2015.10 34만

2016.1  34만

http://www.hankookilbo.com/v/ea2eb54a6a08402d818bcf256bacd1df


◈부산《부산시, '가상현실' 클러스터 조성 시동》

한국VR산업협회와 MOU

3월까지 5~6개 기관 입주

기술 개발·콘텐츠 제작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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