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2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김정은 만난다"… 終戰엔 침묵》


文대통령과 뉴욕서 정상회담

"멀지않은 미래 2차 미북회담"


靑 "미북회담 날짜·장소 논의"

백악관 "비핵화 前 제재 유지"

美, 상응조치 관련 언급은 안해


❍ "한미 FTA 개정, 잘 됐습니다"


❍ 文대통령 "한국 자동차 관세 면제해달라"… 트럼프 "검토해보라" 지시

-한·미 FTA 개정 협정에 서명


❍ 서울 집값 잡겠다며 낸 주택공급 대책… 1만6000채는 집값 떨어진 곳에 짓는다

-경기·인천 2만5000가구 중 64%

-"부동산 공급대책 실효성에 의문"


❍ 중국 직구, 해마다 2~3배씩 폭발적 증가

-상반기 88만건… 작년 총량 넘어

-"중국 IT·가전, 품질까지 좋아져"



정치 TOP


◈조선《與 "평화 기대감 크더라" 野 "경제·집값 걱정 많더라"》

與野가 전하는 추석 민심


與, 대북 원조·통일 전문가 양성 등 '평양선언' 밀어주기 법안

野 "먹고 사는 것부터 해결" 文정부의 경제 실정 부각에 집중



사회 TOP


◈조선《육지行 제주 활어차 열었더니, 생선 대신 불법체류자가…》

무비자로 입국후 몰래 섬 빠져나가는 외국인들 급증


제주 불법체류자 1만명 처음 넘어

섬 건설 일자리 줄어들자 육지로

車지붕 짐칸·귤 상자 사이 숨기도


화물 많고 소규모 항구 100여곳

모든 배·차량 단속하는 건 불가능



국제 TOP


◈조선《'트럼프 축출' 모의한 레지스탕스는 美법무 부장관?》

러시아 스캔들 수사 지휘 로즌스타인, 부인했지만 사의 표명

트럼프 발언 녹취와 축출안 제안… 이달초 'NYT 기고'와 일치



경제 TOP


◈조선《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홀에 빠지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예산·기간·참여기업 등 쪼그라들어… 껍데기만 남은 쇼핑축제 우려


前정권 사업이라 홀대?

-아이돌 초청 등 이벤트 등에 21억

-예산 절반 이상이 홍보에 배정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기형적 구조

-업계 "前정권때 시작, 낙인 찍혀"



문화 TOP


◈조선《마르고 딱딱해진 송편… 전골로 끓이니 딱이군》

처치 곤란 송편으로 새로운 요리

고기·파와 함께 산적으로 굽고

남은 과일과 섞어 달달한 탕수로도

가을 미각 토란과 함께 쪄도 좋아



스포츠 TOP


◈조선《1876일만에… 호랑이, 잠에서 깨다》

우즈, 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

통산 80번째 우승컵… 역대 2번째

성추문·이혼·부상·약물 논란 극복

美언론 "위대한 재기" 평가

잭 니클라우스 "내 메이저 18승 기록

우즈라면 충분히 깰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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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개성南北사무소 유엔·미 제재 위반"》


美 고위관리 "문제되면 처벌"


한국, 美와 막후 협의했지만

최근까지 입장차 못 좁힌 듯


❍ 장하성 "정책(소득주도성장) 곧 효과" vs 김동연 "수정 검토"

-'일자리 파국' 당·정·청 대책회의서 두 경제 사령탑 엇박자

-여당도 靑 '기조 유지론'에 무게… 결국 "재정 4조 신속투입"


❍ 101세 할아버지, 北 손녀 오늘 만나러 갑니다


❍ '용수철' 서울 집값… 8·2규제 1년만에 다시 급등


❍ 강력 태풍 '솔릭' 23일쯤 한반도 관통


◈중앙《장하성, 고용 참사에도 "기다려 달라"》

당·정·청,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

연내 4조 또 돈풀기 대책만 내놔

장 실장 "고용 상황 개선 확신한다"

김동연은 "정책 수정 검토" 엇박자


❍ 65년 그리움… 금강산 가는 101세 할아버지

-오늘부터 이산가족 상봉 행사


◈동아《반도체마저… 中추격 뿌리칠 시간 3년뿐》

[한국 제조업 골든타임을 지켜라]


8대 주력 산업중 디스플레이-조선-기계 中에 추월당해

양질의 일자리 만들 버팀목… 경쟁력 유지할 대책 시급


❍ "시진핑 9·9절 방북" 복잡해진 南北美中

-폼페이오-文대통령도 순차 방북


❍ 고용재난에도 경제 투톱 엇박자

-김동연, 소득성장에 "정책수정 검토"

-장하성 "정책효과 날것, 기다려달라"

-당정청 긴급회의서 혼선 노출


❍ "반발 클것" 국민연금 대폭 인상 공개 안했다

-소득대체율 45% 보장案 장기추계

-20년뒤 보험료율 최고 25% 될수도


◈경향《일자리예산 21조+α… 내년에는 더 늘린다》

긴급 당·정·청 회의 "확장 편성"

4조 재정 보강 패키지 조기 집행


❍ 태권도 강민성, 아시안게임 첫 금


❍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23일 전남 해안 상륙할 듯

-6년 만에 피해 우려… 22일까진 폭염


❍ 평양은 지금 '변화의 천리마'에 올라탔다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 터키의 CGV "환율, 최악 시나리오도 준비"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한겨레《유권자 72% 전화번호 빼내 불법선거…"구청서 통째로 받아"》

2012년 총선 때 새누리당 후보쪽

서대문갑 전체 유권자 13만명 중

9만여명 전화번호 선거에 활용


❍ 한국 아시안게임 첫 금


❍ 당정청, 고용부진에 일자리 예산 대폭 증액

-내년 12.6% 이상 확대하기로


❍ 재판부 "정상적 성인 사이의 사건" 말했지만 피해자 "자포자기 상태…끔찍한 기억" 진술

'안희정 재판' 비공개 진술 입수


◈한국《미래세대 '디스토피아(유토피아의 반대말로 암흑 세계)' 걱정에… 2030 "연금 보험료 인상 견뎌야"》

[연금개혁, 지금이 골든타임]

<상> 수술 미룰수록 종기 커진다


보험료 오르면 부담 가장 큰 젊은층

"아이들 세대 위해…" 고통 분담 의지


❍ '고용 쇼크' 당정청 해법은 또 재정확대

-긴급회의 열고 4조 패키지 등 신속 추진키로

-이달 내 장관 2, 3명 교체… 분위기 쇄신


❍ "그리운 가족 오늘 만나요" 설레는 101세 할아버지


❍ 태권도에서 아시안게임 첫 금맥 캤다

-품새 남자 개인·단체전서 金2


❍ 한국 바짝 쫓는 중국… 기술격차 1년으로 좁혀

-전자·통신 1.5년, 기계·제조 1.3년 차


◈서울《정책 수정 vs 소득 주도… 정부·靑 고용대책 엇박자》

'고용 쇼크' 긴급 당정청회의 불협화음


김동연 "기존 경제정책 필요하면 개선"

장하성 "현 정책 안정되면 일자리 늘어"

민주당, 상가 임대료 등 구조 개선 추진

전문가 "안일한 대응, 고용 참사 키웠다"


❍ 작년 음식점 10곳 생기고 9곳 문 닫았다


❍ '군산 룸메이트 살인' 피의자 3명 더 있었다

[사건 추적]

20대 지적장애 여성 살해


-폭행 혐의 입건… 피의자 모두 8명 달해

-경찰 "폭행 가담자 더 있는지 수사 확대"


◈세계《정책 손질 없이… 또 재정 투입한다는 정부》

당·정·청 '고용 쇼크' 긴급회의


"일자리 예산 12.6% 이상 확대"

내년 재정 확대정책 추진키로

올 24조원 들이고도 '부진 늪'

'재정 의존만으론 역부족' 지적


김동연 "경제 정책 수정 검토"

장하성 "개선될 것" 시각차도


❍ 심각한 당·정·청


❍ 南 이산가족 89명 오늘 상봉

-동해선 육로 통해 금강산으로

-22일까지 개별·단체 만남 행사


❍ 매일 수십종씩 사라지는 동식물

인간 탐욕이 부른 '생물 멸종'


-각종 개발·포획·기후변화 등에

-21세기 중반 30~50% 멸종 위기

-"장기적으로 인류 생존에 위협

-생물다양성 제고 노력을" 지적


❍ '2018세계기후환경포럼' 이달 31일 열립니다

[알립니다]


◈국민《뾰족수 없는 '고용 참사'… 또 "돈 풀겠다"》

당정청 회동에도 반전 없어


일자리 예산 증액 등 밝혔지만

소득주도성장 수정 싸고 엇박자


미·중 통상전쟁에 제조업 위축

고용 해법 없이 악재만 더 쌓여


❍ 아시안게임 '금맥' 터진 태권도 품새


❍ 박원순의 '옥탑방 구상'… "임기 내 강북 우선투자"

-4개 경전철 조기착공 등

-예산·사업·시설 집중 투입

-강남·북 격차 해소 강한 의지


❍ 北노동자 고용(5000명 수준) 유지… 中기업인들, 대북사업 선점 분주

[르포]'대북 제재 사각지대' 북·중 접경 훈춘을 가다


-유엔 제재로 신규 송출 막혔지만

-공공연히 비자 연장·신규 발급


-제재 풀릴 때 대비해 사업 모색

-나선市 가려는 기업인들 몰려


◈매일경제《김&장(김동연 부총리·장하성 정책실장) 일자리대책 또 엇박자…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고용참사' 매경 10대 제언


당정청 휴일 긴급 회의

최저임금·근로단축 등

정곡 못찌르고 변죽만


❍ 전세계 원전 느는데…한국만 역주행

세계원자력협회 보고서


-설비용량 4년 연속 증가

-美·英·日 원전 늘리는중

-'탈원전 추세' 정부 말 틀려


❍ 연장전 끝 생애 첫 우승…'양평 여왕' 김보아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기념식 참석"

-싱가포르 언론 보도


❍ 자영업 몰락 직격탄…생명보험 해약 급증


❍ 억대 연봉에 골프·학자금 요구…경제검찰 공정위 '재취업 갑질'

검찰 공소장 단독확인


-비서·차량·법인카드 챙겨

-삼성 등 피해 기업만 16곳


◈한국경제《소득주도 정책 놔두고 또 돈만 풀겠다는 정부》

고용쇼크에 黨·政·靑 긴급회의

"내년 일자리 예산 더 늘린다"


❍ G2(미국-중국) 무역전쟁 승기…'트럼프 독주' 거침없다

[新팍스아메리카나]


-힘 앞세운 '美 우선주의'

-70년 세계질서 뒤흔들어

-이익 앞에선 동맹도 없다


❍ '고용 참사' 논의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 참석할 듯


❍ 박원순(서울시장) "강북에 우선 투자하겠다"

-4개 경전철 2022년 이전 착공

-SH공사 등 강북으로 이전도


❍ "신약 2상(임상)까지 비용처리하라"…비상 걸린 K바이오

-금감원 '회계 지침' 전달 드러나


◈서울경제《고용참사에도 경제팀 파열음 "文대통령, 이젠 결단 내려야"》

金 당정청회의서 "정책 수정 검토"

張은 "효과나면 좋아질것" 엇박자

"더 늦기전에 張 교체" 목소리 커져


❍ 金&張, 웃고 있지만…


❍ 시그널 07시 출범…정보의 격이 달라진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 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 할리우드 무너뜨린 中문화패권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中 영화시장 수입 美 추월

-정부 '중화주의' 전파 주도

-소프트파워도 무섭게 성장


❍ 수익 보장안된 경전철에 혈세 쏟겠다는 박원순

강남북 균형발전정책 발표


❍ "시진핑 9·9절 맞춰 평양 방문"

-싱가포르언론 "김정은이 초청"

-美 "北 비핵화에 中 역할해야"


◈부산《부산 '근시안 스포츠 행정' 국제 망신》


9월 축구 A매치 개최 무산

콘서트 등으로 잔디 훼손

칠레 실사단, 경기 거부


아시아드CC 재단장 차질

내년 LPGA 개최도 빨간불


❍ 태권도 품새 '금메달 입맞춤'


❍ 2022학년부터 수능 위주 전형 30% 이상 확대


❍ 정부, 내년 '일자리'에 21조 원 투입

-당·정·청 긴급회의 개최


❍ 태풍 '솔릭' 23일 한반도 상륙 예상



정치 TOP


◈조선《힘있는 靑·檢·警 출신, 재취업 많았다》

고위 공무원 5년간 취업심사 1400명… 現정부 들어 신청 급증

올 상반기만 262건, 작년수준 육박… 적폐청산 분위기도 한몫


◈중앙《장하성 "연말까진 회복"… 김동연, 말없이 빠져나가》

김&장 일자리 해법 놓고 시각차

청와대 "대통령, 경제상황 심각 인식"

대국민 메시지 직접 낼지 고심


◈동아《장하성 '최저임금 탓' 나올때마다 반박… 소득주도 성장 고수》

[일자리 쇼크]

경제팀, 고용 해법 불협화음


최악 고용통계 발표 전날 靑회의서

張실장, 윤종원 경제수석과 설전


어제도 "고용상황 개선될것 확신"

정책수정 언급한 김동연과 엇박자


與일각 "독단에 빠진 참모 바꿔야"


◈경향《김동연(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정책 개선·수정"… 장하성(청와대 정책실장) "정부 믿고 기다려달라"》

[당·정·청 '일자리 회의']

주말 긴급 회의… 경제 투톱 '소득주도성장' 시각차 노출


문 대통령 "원인부터 파악" 지시, 고용 아고하 엄중히 받아들여

장하성 "모든 정책 수단 동원"… 홍영표 원내대표 "책임 통감"


◈한국《與 당권 후보 3인방 "내가 대세"… 신경전 절정》


각종 여론조사 1위 이해찬

"탕평 정책 등 내가 적임자"


친문 카페 지지선언 김진표

"김진표 1강으로 굳어지고 있다"


호남서 압도적 1위 송영길

"호남 출신 당대표 계보 잇겠다"


25일 전당대회 앞두고

수도권·호남 표심 집중공략



사회 TOP


◈조선《박원순의 (서울) 강북 프로젝트… "70년대 강남처럼 키우겠다"》

옥탑방살이 마치고 발표, 경전철·주택·교육 등에 1조 별도 지원


경전철 4개 노선에 市재정 투입

朴시장 임기인 2022년 이내 착공


언덕길에 모노레일·곤돌라 설치

빈집 사들여 청년·신혼주택으로

SH공사·서울연구원 강북 이전도


◈중앙《박원순 "비강남에 경전철 4개 추진"… 3조 재원이 숙제》

강북에 돌봄시설 1394곳 신설

경전철, 수익성 없어 미뤄진 사업

"무리하게 강행 땐 재정낭비 우려"


◈동아《"섬광뒤 아이들 살갗 녹아내려"… 피폭 증언에 韓日학생들 눈물》

'성신학생통신사' 양국 대학생 20명, 합천군 원폭피해자회관 방문


"한국인 피해자 있는지 몰랐다"

"전쟁 아픔 느껴져 마음 무거워"

日학생들 생생한 증언에 탄식


日은 평화기념관 만들어 추모

한국 정부는 실태조사조차 안해

후손들 난치병 등 '질병 대물림'

피해자 "조국마저 잊어버리려 해"


◈경향《법원 "안희정은 소통 정치인" 평가… 피해자엔 "왜 거부 안 했나"》

안희정 '1심 무죄 판결문' 전문 입수


재판부 "안, 권위·관료적이지 않아"… "피해자 동석은 위상 격상 조치" 안 주장 받아들여

피해자 일관된 진술에도 "뿌리치거나 선제 증거 수집 안 했다"며 "신빙성 없다" 주장 배척

담배 부탁엔 "문밖에 두고 갔어야" 등 지적… 안 전 지사 '행위'보다 피해자 '저항'에 초점


◈한겨레《수능 정시 30% 이상 확대? 입학정원 0.76%만 영향권》

'정시 30%' 권고 대학 35곳 중

종교·예체능대학 빼면 17곳뿐

2022년 43만명 중 3300명 대상

'내신 30%' 모집 대학 제외돼

내신 확대해 정시 축소 여지도


◈한국《드루킹 특검, 결국 빈손되나》

김경수 지사 불구속 기소로 가닥

영장 재청구보다 재판서 승부수

"증거 부족, 유죄 불분명" 시각도

오늘 수사기간 연장신청여부 결정



국제 TOP


◈조선《우주로 가는 아시아 '빅3(중국·일본·인도)'… 탐사 경쟁 불붙다》


中, 올해 말 달 뒷면 탐사선 발사

日, 2030년 달 유인 착륙기 추진

印, 2022년까지 유인 우주선 발사


국가 안보와 신성장동력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우주개발 앞장


◈중앙《부동산 쇼핑하던 왕서방들, 맨해튼 호텔 팔고 떠난다》

[심재우의 뉴스로 만나는 뉴욕]

뉴욕도 미·중 무역전쟁 불똥


중국 정부, 미국 부동산 투자 통제

아스토리아 등 16개 통매각 추진

맨해튼 집값 작년보다 19% 하락

철강값 올라 건축업자들도 울상


◈동아《美 보란듯… 푸틴 초청한 메르켈 "러와 협력은 獨에 필수적"》


5월 방러 이어 3개월만에 또 만나

3시간 넘게 시리아-이란문제 논의

야외테이블 담소 등 친분 연출


트럼프가 '러의 포로' 맹비난한

가스관 건설도 차질없는 진행 합의


◈경향《말레이시아에 공들이는 중국, 일대일로 불씨 살릴까》

'철도사업 폐기할라' 방중한 마하티르 총리에 경협 등 약속

관련 사업 곳곳 '파열음'… 중, 투자·원조 안기며 외교 총력


◈한겨레《메르켈, 푸틴과 정상회담…'탈미 행보' 본격화》

트럼프 "독, 러시아 포로" 비난한

양국 직통가스관 완공 의지 확인

시리아 내전 관련 의견 접근

미국과 달리 아사드정부 인정 태세

외신 "미 일방주의가 양국 화해 추동"


◈한국《베네수엘라 화폐 개혁 '0' 5개 떼어 낸다》


충격 요법, 경제위기 탈출 시도

자국 석유와 연동 새 화폐 도입


최저임금도 '60배 인상' 초강수

학자들, 강력한 물가 상승 경고

실제 상점 문 닫고 가격 인상 시작



경제 TOP


◈조선《게임업계, 저녁은 있는데… 내일 먹구름이 걱정된다》

주52시간으로 직원들은 '칼퇴' 실적은 '칼날' 위에… 3사 영업이익 54% 감소


저녁 있는 삶의 긍정 효과

-작업 손실 보충 위해 인력 확충

-전체 고용 1133명, 10% 증가


넥슨 영업이익 71%나 감소

-사드도 이겨낸 한국 게임업계

-인건비는 늘고 신작 출시는 연기

-경쟁자 중국은 점점 빨라져


◈중앙《재주는 음식점이, 돈은 배달 앱이…》


한 달 광고·수수료 500만원 떼면

하루 주문 100건 넘어도 헛장사


배달 앱 빅3 통한 주문액 작년 5조

1위업체 매출 2배, 영업익 9배 늘어


◈동아《비강남도 무섭게 뛴다》

마포-성동-동작 등 7개구 아파트값 누적상승률, 강남3구 앞질러


매수우위지수 1년만에 최고치

"사겠다" 쇄도… 집주인 "안팔겠다"

양도세 중과로 매물 점점 줄어


강남권, 격차 벌리기 나설땐

집값 더 오르는 악순환 우려도


◈경향《공정위, 세월호 직후 '퇴직자 재취업 규제' 강화에 조직적 대응》

"산하기관 소비자원이 취업제한 대상 선정 안되도록 적극 노력"

유동수 의원, 문건 입수… 실제 소비자원 등 잇단 취업 드러나

김상조 취임 뒤에도 '비리 전력자' 요직 기용… 인적청산 실패


◈한겨레《"세계 72시간 내 배달"…알리바바 본사 건물 '8+8' 확장중》

중국 'IT 굴기' 현장을 가다


알리바바

-아시아·유럽·중동에 물류허브

-로봇·드론·자율주행차 개발도


텐센트

-위챗페이, 알리페이와 1위 다툼

-2013년 이후 277개 벤처기업 투자


바이트댄스

-'중국판 유튜브' 월 사용자 5억

-나라별로 다른 현지화 전략 구사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 2위 "내년엔 삼성 추월"

-R&D투자 한해 100억~200억달러


◈한국《최저임금 된서리… 편의점 '빙하기' 온다》

BGF·GS리테일·세븐일레븐

상반기 영업익 일제히 뒷걸음질

신규 점포 출점도 급격히 줄어

근접 출점 규제 임박 또 다른 악재



문화 TOP


◈조선《"패션은 품위를 드러내는 것… 유행과는 달라야 하죠"》


대만에 '세계 5대 편집숍' 운영

20대 패션 거물 리처드 셰이

'아시아 男 패션 교과서'로 떠올라


"책·신문으로 글로벌 패션 공부…

소박한 홍콩 부자 리카싱에 감명"


◈중앙《더위도 못말리는 사랑… 뮤지컬 무대 중년 바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오! 캐롤'

익숙한 얘기와 노래로 각각 승부


청년 위주 관객에 변화 몰고올까

강타·주병진 등 출연진도 화려해


◈동아《야외 공연땐 살수차 샤워… 녹화장 얼음팩-'손풍기' 필수》

[컬처 까talk]

폭염이 바꾼 문화계 풍속도


올 여름행사 '온열질환' 경계령

에어컨 빵빵 박물관 '박캉스' 대인기

외면받던 실내 행사 관심 쏠려


◈경향《지상파 뉴스, SNS 공략 뉴스쇼·시사토크쇼로 '재미'를 더한다》

시청률 한 자릿수 '곤두박질'… 새 플랫폼·포맷서 돌파구 찾아

MBC '14F'·KBS '오늘밤 김제동'… "뉴스 신뢰 회복이 먼저"


◈한겨레《'지금, 우리'를 담아온 15년…다큐는 멈추지 않는다》

'EBS 국제다큐영화제' 20일 개막


사회 변화에 15년간 화두 제시

발품 들여 깐깐하게 작품 엄선


인재 발굴·국외 진출 지원도

"다큐멘터리 저변 확대" 평가


여성문제 앞세운 '멈추지 않는다'

TV·극장에서 72편 동시 상영


◈한국《"유전자 공학 아닌 유전자 편집이 중립적 표현이죠"》

'문제 유전자' 잘라내는 기술 만든

제니퍼 다우드나 UC버클리大 교수


질병 시달리는 사람에게 절실

윤리적 문제 이미 많이 다뤄져


황우석 사례 지나치게 강조하면

수많은 연구들 좌초시킬 위험



스포츠 TOP


◈조선《무섭게 큰 밀레니엄 키즈, 자카르타서 사고 한번 칩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00년 이후 태어난 52명

태극마크 달고 겁없는 도전


14세 최연소 스케이트보드 듀오

-폭염에도 웃으며 한달 합숙훈련

-"국가대표 자부심… 중2병 몰라요"


2년 뒤 도쿄올림픽까지 부탁해

-'도마의 신' 여홍철의 딸 여서정

-'제2 김연경' 정호영 등 스타 예고


◈중앙《조 1위 물 건너간 한국… 난적 이란·우즈벡과 맞붙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에 발목잡힌 뒤 후폭풍

오늘밤 9시 키르기스스탄과 3차전

16강전부터 줄줄이 강적 상대해야

에이스 손흥민 리더십 시험대 올라


◈동아《"와! 900도 회전 발차기… 태권도 재미있고 멋지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식종목 데뷔한 '품새'


겨루기 10종목으로 줄이는 대신

남녀 개인-단체 4개 종목 신설


절도있고 정확한 동작 보여주고

화려한 기술 더해 관중석 환호


한국, 금메달 2개 등 전종목 메달


◈경향《첫 정식 종목 '태권도 품새 1호 금메달' 한국 품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강민성, 찌르기·발차기 한 수 위 "비인기 종목 알려서 기뻐"

남자 단체 '금'·여자 단체 '은'… 펜싱 박상영, 부상 딛고 '은'


◈한겨레《침착한 사격 남매, 은메달 명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0m 혼성 공기권총 이대명-김민정

결승서 중국에 5.6점차 역전패

공기소총 김현준-정은혜는 4위에


펜싱 사브르 김지연, 아쉬운 동

우슈 이하성, 초반 착지 실수 12위

여자축구·여자배구는 잇단 승전보


◈한국《'할수있다' 되뇌었지만… 부상 투혼 박상영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결승서 무릎 통증에도

경기 포기 않고 한점 차까지 추격

아쉽게 막판 실점… 12-15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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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6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軍의 추락》

기무사 "송영무 국방이 계엄문건은 잘못된 것 아니라고 했다"

국방장관 발언 담긴 민감한 내부 회의록, 국회에 이례적 제출

국방부 감사관실은 기무사·육군본부 대상 계엄문건 감사 착수


특별수사단은 기무사 압수수색


❍ 전력난 걱정되는데… 언제까지 문 열고 냉방할겁니까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개문 냉방'


❍ "노동운동이 근로자간 격차를 심화시켰다…이럴 줄 알았으면 30년 노동운동 안했을 것"

-민노총 출신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민노총도 책임이 있다"


❍ 취업 꿈마저 접는 청춘들

-취업기회전망 지수 1년만에 최저

-소비자심리지수도 갈수록 하락


◈중앙《"미군 유해 50구, 군 수송기로 원산→오산 공수"》

외교소식통 "북·미 의견 접근"

7·27 정전기념일 맞춰 송환


❍ 목 좋은 상가조차 "관리비도 못 내요"

[추락하는 자영업]


-자영업 400개 입주 위례 상가타운

-3분의 2가 월 관리비 총 2억 연체


-"불황에 최저임금 올라 알바 못 써

-영업시간 줄이니 매출 감소 악순환"


❍ 신촌 상가도 임대·임대…


◈동아《동시다발 폭염 '불덩이 지구'》

美 서부 데스밸리 52.7도 치솟아

유럽-아시아도 연일 최고치 경신

기상학자들 "폭염 앞으로가 더 걱정"


❍ "여수 앞바다 지켜라" 고수온-적조주의보에 황토 살포


❍ 한민구(前 국방장관) 내란음모 혐의 출국금지


-檢, 기무사 계엄문건 관련 수사

-여야 "수사뒤 국회 청문회 개최"


-국방부-기무사 '宋국방 발언' 전면전


❍ 제조업 中企도 "최저임금 불복종"

-울산중기협 "공론화해 강력 대응"

-소상공인 이어 인상 반발 확산


◈경향《군, 자정능력 상실…산으로 가는 '계엄령 사태'》

[뉴스분석 - 기무사·국방부 충돌]


기무사, 송 장관 발언 문건 제출

국방부는 즉각 '가짜 문건' 반박

"육군 주축 기무사가 개혁 반기"


한민구 전 국방 장관 출국 금지


❍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늘렸다

-노동부 "3만명 가까이 채용 중"


❍ 물바다 탈출… 3000여명이 구조 기다려


❍ 라오스 댐, 붕괴 사흘 전부터 중앙부에 균열·침하 있었다


-2~3일 지나 주민 대피, 피해 커져

-SK "폭우 범람 보조댐 유실" 해명


-"131명 실종 신고돼" 첫 공식 발표

-정부, 오늘 긴급구호 선발대 파견


◈한겨레《결제수수료 0원…'착한 페이' 실험》


'서울페이' 올해 도입 공식 발표

소비자→판매자로 계좌이체 방식

소상공인 수수료 획기적 경감책


소득공제 40%, 카드보다 높지만

소비자 이용 늘릴 유인책 더 필요


❍ 망연자실 이재민들


❍ SK건설, 라오스댐 붕괴 나흘 전 침하 알았지만…

-물폭탄 탓 복구 실패로 대형사고

-최소 26명 숨지고 131명 실종

-문 대통령, 긴급 구호인력 파견 지시


❍ '사법농단' 양승태 압수수색 영장 또 기각

-30여명 이메일 영장도 모두 기각

-법원행정처, 문건 임의제출 거부

-"특별재판부 도입 검토해야" 지적


◈한국《양승태 영장 또 기각… 뚫으려는 檢, 선긋는 法》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에 대결구도


법원, 양승태·박병대 압수수색 영장

2번째 기각해 '가이드라인' 뒷말도


검찰 "법원이 제 식구 감싸" 반발

이례적으로 수사 과정까지 공개


❍ 무너진 라오스 댐… 갈 곳 잃은 이재민 6600명


❍ 자영업자 지원 위해…정부, 카드 수수료율 0%대 초반으로 낮춘다

-年매출 5억 미만에 내년부터 적용 추진

-은산분리 완화해 인터넷은행 활성화


❍ 北, ICBM 조립시설까지 부수며 종전선언 美 압박

-동창리 미사일 엔진실험장 해체 이어

-평양 인근 조립시설도 자취 감춰

-상응조치로 조기 종전선언 요구 움직임


❍ '기무사 계엄 문건' 국회 청문회 연다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합의

-특수단·검찰 수사 발표 이후 개최


◈서울《비핵화 합의 이행, 北 한 발짝 이상 앞섰다》

[뉴스 분석]북·미 해빙무드 이후 서로 무엇을 양보했나


北 핵실험장 폐기·미사일 발사장 해체

ICBM 조립시설 해체 정황도 포착

美, 한·미훈련 중단 이외 별조치 없어

北 계속 현찰 주는데 美 어음만 발행


❍ 사라진 ICBM 조립시설


❍ 라오스댐 붕괴, 유감표명 없는 정부·사고 축소하는 SK건설

-수백명 사망·실종에 애도 표시 안 해

-정부 긴급구호대 파견·의료품 대책만

-SK건설, 범람 주장하다 "일부 유실"


◈세계《"美, 北에 '정치범 석방시 달러 제공' 제안했다"》

외교소식통 "폼페이오, 3차 방북시 김영철에 제의"


"석방 가족당 1만弗" 반대급부 제공

과거 獨 '프라이카우프' 방식과 유사

北 정치범 인원 8만~12만명 추정

北 수용소 존재 부인… "모욕적 요구"


❍ 자영업자 '폐업대란' 우려


❍ 소비심리 文정부 들어 '최악'

-고용 악화·무역분쟁 등 경기 우려 탓

-CCSI 101.0… 15개월 만에 최저치

-유가상승에 교역조건 갈수록 내리막


❍ "선생님·선배도 못믿어요"…성범죄 물든 배움의 터전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미투로 터져나온 '스쿨 미투'


-학폭위 성폭력 건수 5년새 4배 증가

-학생시절 당했던 성폭력·성추행 폭로

-교내에 '더이상 침묵 않겠다' 대자보도


◈국민《소상공인 살리기… '제로페이(카드결제 수수료 0원)' 첫발 뗐다》

서울시 '서울페이' 연내 도입

11개 은행·5개 사업자 동참

부산·인천도 연내 시범 운영

2020년까지 전국 확산 계획

자영업자 수입에 도움될 듯

정부도 조기 정착에 팔걷어


❍ 비핵화 시계 다시 째깍… '검증'에 달렸다

[투데이 포커스]

北, ICBM 시설 잇단 해체


-美, 일제히 환영하면서도

-직접 현장검증 입장 분명히

-종전선언 대가론 부족 판단

-내일 유해송환 가늠자 될 듯

-中 6자회담 수석대표 방북


❍ 살 빼려다 정신분열증…사람 잡는 식욕억제제


-단기간 살빼기 부작용 심각

-마약류 성분에도 마구 처방

-우울증·불면증 등 3배 증가

-2~6년 장기복용 부지기수

-일선 의사들 윤리의식 문제


-거식증 앓은 적 있는 20代

-복용 6개월 지나자 부작용

-극심한 우울증 자살 시도


-13년째 복용 중인 30대 女

-병원 바꿔가며 처방 받아


◈매일경제《대기업·公기관, 하반기 5만명 채용 '큰장'》


삼성 1만명 등 5대그룹

하반기 3만4천명 모집


공기관 1만2천명 선발


❍ 靑 "광주형일자리, 대구·구미 확대"


❍ 수수료 0원·소득공제 40%…박원순의 '서울페이' 실험

서울시 소상공인用 연내 도입


-신용카드사들 강력 반발


❍ 폭염에 전력수급 이상없나


❍ '脫원전 대안'이라는 태양광…거리규제에 막혀 설 곳 없다


❍ 文 "라오스에 긴급구호대 파견"

-댐 사고 대책 마련 지시

-현금성 지원도 적극 검토


◈한국경제《영·호남 '제조업 벨트'가 무너진다》


5대 산업단지 中企 가동률

1년여 만에 80 → 56% 급락


울산 인구 2만 여명↓

창원 아파트값 15.6%↓

군산 産團 근로자 40%↓


❍ 가파르게 뛴 韓 최저임금…日 지자체 32곳(전체 47곳) 앞질렀다

-지역별 차등 적용하는 일본

-내년 3.1% 올려 평균 874엔


❍ 결제수수료 0%…'제로 페이' 연내 도입

서울시, 11개銀·카카오 등 참여


❍ 내일 정전 65주년…노병들의 경례


❍ 6대 은행 "하반기 공채…외부 전문 면접관 활용"

-공기업은 '절반 이상' 의무화

-'바른채용' 민간기업으로 확산


❍ 규제혁신 5法·은산분리 완화법 8월 국회서 처리

-여야, 상가임대차법·가맹법 등

-시급한 민생법안도 통과 합의


◈서울경제《무효인용률(특허 무효심판때 취소되는 비율) 44%… '외화내빈 한국특허'》

[S Report]


작년 21만건 출원, 세계 톱5지만

무효 판결건 美·日의 2배 수준

심사·심판 부실로 보호 못받아

지적재산 없인 혁신성장 공염불


❍ LGD (상반기) 3,200억 적자…中 BOE에 발목잡힌 한국 디스플레이산업

삼성도 2분기 영업익 1,000억 그쳐


❍ 소비심리 1년3개월來 최악…빈 상가·사무실 급증

-7월 소비자심리지수 4.5P 하락

-사무실 공실률도 13.2% 달해


❍ 해리스 대사 신임장 받은 文 "한미동맹 결속 중요"


❍ 소비자 편익·시장 합의는 외면…휴일휴업 요구한 대형마트 노조

-하남시 '평일→공휴일' 전환 검토

-정부 "직원도 이해당사자" 부채질


❍ 소상공인 이어 中企도 최저임금 불복종 선언

-울산중기협 "문닫을판" 안건 통과

-제조업단체론 처음…확산 가능성


❍ '이달의 과기인상' 박홍규 교수


◈부산《울산 중소기업協 "최저임금 불복종"》

제조업 단체로는 첫 집단행동

중기중앙회 이의제기서 제출

부산·경남도 반발 격화 조짐


❍ 정년 수년 남은 부산시 고위직에 '사표 강요' 시끌

-吳 "조직 안정" 밝혔지만

-2급 2명에 사표 제출 강요

-"보좌라인 의중 관철" 후문

-공기업 사장 2명도 교체


❍ "백사장 뜨거워서" 한여름 텅 빈 해수욕장


❍ 폭염 식혀줄 '착한 태풍' 오나

-12호 태풍 일본·한반도 방향

-진로·시간대는 아직 유동적



정치 TOP


◈조선《정부 또 '北인권 박대'… 법무부 기록보존소 줄여 옮긴다》

現청사 8층서 '외딴곳' 용인분원으로 이전… 인원 더 감축

재작년 北인권법 맞춰 설립된 기관… 野 "유명무실화 하나"


◈중앙《지지층 벽에 가로막힌 문 대통령의 규제개혁 속도전》

참여연대·경실련 등 시민단체들

"보수 정권의 정책 따라가나"

의료기·은산분리 규제완화 반발

규제 혁신 어렵게 하는 원인으로


◈동아《연내 개헌, 비주류 2명(김두관-이종걸)만 찬성… 野와 협치, 최재성만 부정적》

민주 대표후보 설문… 오늘 3명 추려


김진표-이해찬 "은산분리 등 완화"

김두관-이인영 "전략공천 폐지"


대부분 "靑에 할말 하겠다" 응답속

최재성 "무턱대고 목청 높여서야"


◈경향《북, 미사일 발사장 해체 시작… 남·북·미 8월엔 '교착' 해제하나》

트럼프 "환영"…미군 유해 송환도 신뢰 구축 기여할 듯

문 대통령, 주한 미 대사에 "북 비핵화 위해 좋은 징조"

청, 연내 종전선언 의지 재확인하며 미·중과 협의 가속


◈한겨레《특권 거부한 그의 삶처럼…모두 '직함' 떼고 고개 숙였다》

[노회찬 의원 추모]


사흘새 1만8천여 조문객 몰려

정치인도, 고위층도, 명사들도

일반인들과 줄 서 차례 기다려

10~20명씩 입장해 함께 묵념

"어떤 새치기도, 건너뛰기도 없어"


진보 인사 넘어 각계각층 찾아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 유족도

성소수자 하리수씨도 깊은 애도

'안기부 X파일' 악연 홍석현도

보수 성향 한국당 의원들도 추모


◈한국《"국가·시장·공동체가 잘 돌아가는 '세바퀴論'이 한국당 새 비전"》

[인터뷰]김병준 비대위원장


김병준 비대위 색깔은

-나는 시장과 공동체 자유 중시

-소득격차·약육강식 문제 등은

-국가가 보충적으로 보완해줘야


협치나 연정은 바람직

-대통령, 생각보다 큰 권한 없어

-야당과 국민에 손을 내밀어

-상생하고 관료체제 혁신 필요


한국당의 문제점은

-가장 큰 건 역사의 흐름 놓친 것

-과거에 묶여 새 흐름 파악 못해

-새 정체성 만들어 인적쇄신해야



사회 TOP


◈조선《게임하고 자고… 어린이집車 안전교육 듣는둥 마는둥》

찜통차 사고後 첫 교육 현장 가보니… 원장·기사들 무관심 여전


참석자 130명 중 3분의 2가 딴짓

강사들도 제지 안하고 그냥 수업

전문가 "원장·기사 맞춤형 교육을"


◈중앙《드루킹 측이 망치로 부순 휴대폰, 특검 컴퓨터가 살려냈다》

압수수색 때 경공모 회원들이 훼손

특검팀, 20여 대 24시간 풀가동

암호 거의 해독, 결정적 물증 가능성

드루킹·정치인 대화 USB도 확보


◈동아《'매맞는 아내' 신고해도… 10명중 9명이 폭력남편과 목숨 건 동거》

가해자와 분리 10%대 그쳐 피해 노출


최근 5년간 구속률 0.8~1.4%

앙갚음 두려워 '피해자 처벌 불원' 탓


"고문기술자와 한방에 넣는 처사"

풀려난 남편이 보복살인 하기도


접근금지 명령 등 어겨도 과태료

일각 "체포-형사처벌 가능해야"


◈경향《하나둘 사라지는 '박근혜 지원단체'》

친정부 활동 '화이트리스트'

명칭·대표 변경, 사무실 이전

설립허가 취소 등 잇단 퇴장


◈한겨레《영양교사, 하루 11시간씩 근무…"생리가 사라졌어요"》

[탈출! 과로사회]


2·3식 급식학교 과로노동 일상화

주52시간제 전까진 주말도 근무

초과근무 해도 법에 맞춰 축소 기록

"아파도 병원 갈 시간 없어요"


근로자 아닌 교육공무원 이유로

주52시간제 적용 안 받아

대부분 학교 영양교사 1명뿐

"교대근무 가능한 구조 만들어야"


◈한국《檢 '스폰서 판사 무마' 양승태 감사관실 겨냥》


윤리감사관, 재판 개입 관련 의혹

비위 조사 대신 은폐 대응책 마련

검찰, 직무유기 여부 본격 조사


대법 특조단 문건 파악하고도

고발 등 조치 안 해 논란 키워



국제 TOP


◈조선《전력 수출국 꿈꾸며 무분별한 댐 건설… 메콩강의 비극 불렀다》


6개국 흐르는 4350㎞ 하천

중국이 상류에 댐 건설 시작

하류국가 물 부족·어획량 감소


貧國 라오스, 미래 먹거리로 접근

중국·일본 등의 투자 받아

발전소 46개 지어 전력 수출


◈중앙《불길 앞 절벽 끝 아이 안고 숨진 엄마들… "폼페이 최후 같았다"》

그리스 산불 사망 80명으로 늘어

산불에 쫓겨 막다른 절벽 다다라

가족끼리 부둥켜안고 사망 26명

생존자 "불길 빨라 등이 타는 듯"


◈동아《"올림픽 대만표기 싹 잘라야"… 中, 내년 타이중대회(제1회 동아시안 유스게임) 개최권 박탈》


"2020년 도쿄올림픽 대만이름 참가"

대만서 국민투표 청원운동 벌이자

中 "올림픽 모델에 대한 도전 행위"

EAOC 투표 강행… 대만만 반대표


美 항공사, 中압박에 대만표기 수정


◈경향《라오스, 메콩강 쥐어짠 댐 건설 '재앙'으로》


기로 선 '동남아 배터리' 계획

개발 단계 댐까지 총 100개

생산 전력 3분의 2 수출용


환경단체·주변국 재해 우려

대규모 인명사고 내며 현실로

3년 연속 사고…점검 시급


◈한겨레《트럼프 변호사에서 저격수로…코언, '염문 입막음 대화' 공개》

"현찰로 지급" 트럼프 육성 담겨

상태 안좋아 정확한 뜻은 불분명

트럼프 쪽 "어떤 범죄 시사도 없다"

코언 쪽 "그들은 진실을 두려워해"


◈한국《아프리카 가려운 데 긁어주는 '시진핑 머니'》


남아공 브릭스 정상회의 가는 길

세네갈·르완다·모리셔스 등

자원 없는 저개발 3개국 순방


경제 개발 최대 난제이자 핵심

전력·교통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자원 개발 집중 서구와 다른 행보



경제 TOP


◈조선《'내릴 때 으쓱' 때문에… 수입차 쑥쑥》

[승차감보다 하차감 중시하는 한국]

진출 30년만에 점유율 20% 눈앞… 아우디·재규어 1000만원 넘게 할인


저공해車 의무판매 맞추려 할인

아우디A3, 아반떼값과 비슷해져

이웃 일본은 수입차 점유율 5%


◈중앙《중국에 따라잡힌 LCD… 한국 OLED도 흔들린다》


삼성·LG디스플레이 실적 하락세

국내 인력 흡수한 BOE 1위 굳히며

아이폰 OLED 패널 납품까지 넘봐


차이나스타 등 속속 생산공장 증설

"한국, 앞선 기술로 새 시장 개척을"


◈동아《1명 민원에 16만명 구제? 즉시연금 '1조 폭탄'》

금감원-보험사 '미지급금' 갈등 격화


금감원장 "가입자 일괄구제" 압박

"불복 소송해도 불이익은 없을 것"


삼성생명 오늘 이사회 결정 주목

업계 "법적근거 없어… 군기잡기"

장기 소송전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향《"빨리빨리" 음식점 독촉에 배달 노동자들 '목숨 건 속도전'》

['배달 천국'의 민낯]

② 배송속도 무한경쟁


'건당 수당 3000원' 그쳐 기사들 호출 받으면 신호위반 예사

배달원 산재 사상자 5년간 8447명… 대부분 '4대 보험' 없어

온라인 배송업계도 '당일' '로켓' 내세워 시간단축에만 몰입


◈한겨레《카카오뱅크 바람몰이 1돌…제2·제3 '카뱅'은 가능할까》


대출 7조 '지방은행급' 성장

제주은행보다 규모 커져

고객 633만명…올 순익분기점 전망


주택담보대출 제한 풍선효과

신용대출로 흡수하며 팽창

은행 전체 신용대출 순증액

33%나 홀로 삼켜


정부 가계부채 관리정책과 충돌

후속 '카뱅'은 뛸 자리 있을지 회의적


◈한국《"정부의 코스닥 활성화만 믿었는데…" 개미들 곡소리》

지수 748.89 연중 최저치


연초 고점 대비 20%가량 하락

7월 거래량도 1월 대비 40% 그쳐


2조9000억 모은 벤처펀드

자금 74%가 사모펀드에 집중

시장 활성화보다 기업 지원만


"보물선 등 시장 자체 신뢰 잃어

추가 대책 없으면 반전 힘들 듯"



문화 TOP


◈조선《"비로소 예전과 다른 얼굴 보여준 것 같아요"》

영화 '인랑' 이윤희役 한효주

테러리스트 동생 둔 서점주인 역할

캐릭터 연구하다가 밤잠 설치기도

"강동원과 열애설, 유명세일 뿐"


◈중앙《위기의 조계종, 한국불교 새로 태어날까》

총무원장 친자 의혹 공방 거세


"원장 물러나야" 단식농성 이어가

비구니 152명도 사퇴 요구 성명

총무원 "원장 자녀 아니다" 반박


내달 초 종단 혁신안 내놓을 듯

원장 거취 포함될지 시선 몰려


◈동아《'영캉스(영화 바캉스)' 2000만 관객 잡아라… 한국 영화 여름대전》


'신과 함께2' 강력한 우승 후보

日 애니 원작 '인랑' 무기 눈길

첩보물 '공작' 익숙한 장르 승부


'맘마미아2' 등 외화들도 쟁쟁


◈경향《잊을 만하면 '의문의 역주행'…'음원 사재기' 논란 반복, 왜?》

[이슈분석]


닐로 이어서 이번엔 숀

사재기 의혹에 다시 불붙여

'숀 안 대고 닐로 먹기' 회자


아이돌 팬들 새벽 총공전에

제도 개선했지만 효과 미미


일각 한국적 고질병 분석 속

다양한 개선안 쏟아져나와

논란 법정으로 비화 조짐도


◈한겨레《익숙한 가요 새롭게…재즈와 친구 할래요?》

네덜란드 출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보라빛 향기' 등

"멜로디 선명·서정적" 가요 재해석 연주

'가을이 오면' 등 담은 앨범 '서촌' 불티

새로운 13곡 담은 음반 올해말 또 발매


◈한국《편의점 삼각김밥 씹는 청춘이여, 자본을 만나자》


철학자 고병권의 북클럽 프로젝트

마르크스 '자본' 해석 격월간 출간

2년간 12권 목표… 펀딩·강연도


"19세기 노동자들이 먹던 빵과

지금의 삼각김밥 같지 않나…"



스포츠 TOP


◈조선《50일간 지구 한바퀴… 그래도 손흥민은 달린다》


월드컵부터 아시안게임까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강행군


EPL 개막전 치른 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합류


병역 특례 마지막 기회인데

결승까지 8경기 '지옥의 일정'


◈중앙《11년 전 '슛돌이' 이강인, 발렌시아 1군 되어 날았다》

'날아라 슛돌이' 출연한 축구 천재

아시아인 1군 출전은 구단서 처음

2011년 스페인행, 귀화 제의 받아

재계약 때 "최소 이적료 1058억원"


◈동아《최정 못 뛰는 사이에… 홈런왕 결판 날까》

김재환-로맥과 3파전 변수 관심


31개 최, 허벅지 다쳐 3주 결장

예상 홈런에서 5개 정도 손해


타율 앞서는 공동선두 김재환

유리하지만 亞경기 출전 부담


30개 로맥도 내달 휴식기 때

재충전하고 역전 노려볼수도


◈경향《"다음주 마이너리그 등판"…류현진, 드디어 돌아온다》

5월3일 허벅지 안쪽 근육 부상…최근 불펜 피칭 뒤 복귀 절차 돌입

4차례 재활 등판으로 안정감 증명하면 8월 중순 이후에 복귀할 듯


◈한겨레《링 위에서만은, 지독하게 미쳤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3│여자복싱 '첫 금 도전' 오연지


아시아선수권 2연패 '개척자'

-60㎏급서 '갈망하던' 첫 출전

북한·중국·카자흐와 4강 형성


'지능적이고 발 빠른 아웃복서'

현란한 스텝 앞세운 공격력 강점

"최종 목표는 세계 1위" 포부


◈한국《다저스 꽉 찬 선발진… "류현진 완벽하게 돌아와도 7번째"》


부상 회복, 다음주에 재활 등판

팀 현재 5선발 체제 순조롭고

오늘 갈비뼈 부상 뷸러까지 복귀


내달 중순 빅리그에 돌아와도

마에다와 선발·불펜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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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코너 몰린 자영업자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

업종별 차등화 표결 부결되자 "정부가 우릴 범법자 몰아" 초강수

소상공인聯회장 "이번 표결은 정부가 우리 호소 안듣겠다는 뜻"

편의점업계, 야간영업 중단·심야 가격인상 등 먼저 행동 나설듯


❍ 소상공인연합회 긴급회의


❍ 최저임금委, 사용자 위원 보이콧에 파행


❍ 靑 "두부 자르듯 딱 잘라 말 못해"

송영무 '기무사 문건' 보고 여부


❍ 20조(일자리 예산) 넘게 퍼부었는데…5개월째 '고용 참사'

-6월 취업자 또 10만명대 그쳐

-민간부문 일자리 부진 만성화


❍ 이번엔 2000억달러(223조원)…美, 中에 2차 관세폭탄 던졌다

-중국産 절반에 10% 추가 관세


◈중앙《"채용 늘린다" 6%뿐…출구 막힌 고용 쇼크》


제조업 부진에 최저임금 겹쳐

취업자 증가 10년 만에 최저


"무역전쟁·52시간제 등 악재 쌓여"

정부, 생산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


❍ 미·EU 갈등 속 나토 정상회의 개막


❍ 국민연금, 기업 횡령·배임 땐 주주대표소송

-내달부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일부 "기업 길들이기 이용될 우려"


◈동아《제재에도 뚝뚝…수상한 평양 기름값》


휘발유 최근 석달새 14% 하락

"中 제재감시 완화-밀수 증가 탓"


北中, 美 견제속 군사유대 강화

폐지론 나오던 상호원조 조약

베이징-평양서 잇달아 기념행사


❍ '北中 접경의 여유' 北소년들 압록강 물놀이


❍ 美中 무역 확전…"경쟁 치이던 한국수출에 기회"

-美, 2000억달러 中제품 추가 관세

-가전-IT 등 한국 경쟁품목 많아

-고부가 중심 체질개선 계기 삼아야


❍ 을지연습 중단한 軍…'3축 체계' 표현도 뺐다

-"대량응징보복 등 北 자극 우려"

-예산요구안에 3축 명시 안해


◈경향《미, 중국에 2차 '관세폭탄(2000억달러 규모 수입품 대상)'…중 "보복"》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으로


미, 이르면 9월 10% 추가 관세

중국 작년 수출액의 절반 육박


중 "전형적인 미국의 패권주의"

비관세 조치로 맞대응 나설 듯


❍ 트럼프, 나토 회원국들도 압박


❍ "올해 종전선언이 정부 목표"…문 대통령, 촉진자 역할 천명

-싱가포르 현지 언론과 인터뷰

-"현재 남북·북미 간 협의 진행"

-9월 유엔총회서 선언 유력 검토


❍ 대한민국 판사, 당신은 누구인가

칭찬에 목마른 모범생…있는 듯 없는 듯 전관예우


◈한겨레《임시·일용직 고용 직격탄 "올겨울이 더 걱정"》

현장│일자리서 밀려나는 사람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금융위기뒤 취업 증가 최저수준

최대 인력시장 남구로역 일대선

일감 못구해 매일 수백명씩 서성

안산 파견업체 "일자리 감소 극심

3, 4차 협력사 폐업 심심찮게 보여"


❍ 한컷 만화로…타이 동굴소년들 생환 축하


❍ 독립운동가단체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국립묘지 승격해 국가 관리 촉구


❍ 기무사, 청와대에 '세월호 희생자 수장' 건의했다

-2014년 5~6월 TF서 작성 보고

-"인양 반대 여론 조성" 주문하고

-박 대통령에 '눈물 담화'도 조언

-정권 책임론 지우는 데만 급급


◈한국《다섯달째…'고용 혼수상태' 깨어날 줄 모른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상반기 증가폭은 작년의 반도 안 돼


6월 제조업 취업자 석달째 감소

자영업자도 줄어 실업률 개선 난망


❍ 美, 中에 2000억弗 보복관세…치킨게임 된 무역전쟁

-트럼프 정부 "6031개 품목 10% 추가관세"

-中 맞불관세 규모의 4배로 보복 대응

-발효 땐 中 대미수출액 절반에 고율관세

-中 "필요한 보복 할 것…WTO 추가제소"


❍ 양승태 대법원…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박주민 의원도…檢 '민변 압박' 수사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서울《금기 넘은 혐오 사회》

성체 훼손…코란 소각도

안중근 의사 희화화

윤봉길 의사 폄훼…


복병 만난 페미니즘 운동


"혐오는 다른 집단에 대한 폭력

대중 공감대 형성이 우선" 지적

천주교 "공개 모독 묵과 안 해"


❍ "우리 건강해요"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서 'V'


❍ 美, 223조원 中제품에 추가 10% '관세 폭탄'

전면전 치닫는 G2 무역전쟁


-중국의 미국 수출금액 절반 달해

-2개월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효

-中 "무역 패권주의 반드시 보복"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

-軍 정치개입 방지 특별법도 추진


❍ 고용 울고…수출마저 줄고

-6월 취업 작년比 10만명↑ 그쳐

-7월 1~10일 수출 1.9% 감소


◈세계《[外憂] G2 무역전쟁 격화…韓 '3% 성장' 먹구름》

美, 2000억弗 중국産 10% 관세 방침


9월부터 시행…양국 강경대치 지속

中 대미 수출품 절반 규모에 달해

美, 中 또 보복 땐 전 품목 '관세폭탄'

中 "반격할 것"…亞 증시 동반 하락

韓 "소비위축·투자감소 악순환 우려"


❍ [內患] 5개월째 '고용 늪'에서 허우적

-6월 취업자 증가 또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고용 '최악'

-정부 목표 '32만명' 달성 불가능 전망

-靑 "우리 경제 구조적 문제 반영" 우려


❍ 인천공항에 뜬 2세대 안내로봇


❍ 초등생 엄마는 오늘도 '숙제 중'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방울토마토 모종 관찰·영어 일기쓰기…

-자녀 혼자 힘든 학교 숙제 부모가 부담

-교육청 '숙제 없는 학교' 정책 권고에도

-일선 교사 제각각…"사교육 부추기기"


◈국민《수출→일자리 고리 끊겼는데 제조업도 부진…출구 없는 '고용'》

[이슈분석]


6월 취업자 수 증가 10만명대

5개월째 '일자리 쇼크' 수준


반도체·油化 등 수출 효자들

고용 창출 못해…구조적 한계


3분기 제조업 전망 나빠 더 걱정


기재부, 생산 인구 감소 핑계

한국경제 구조 변화 촉구하는

산업계 시각과 커다란 차이


❍ 고개 숙인 송영무 장관


❍ 사람 잡는 조현병? 병 아닌 관리 시스템이 죄!


-경북 영양 경관 살해사건 이후

-12만 환자들에게 비난 쏟아져


-꾸준한 약물치료 땐 일상 복귀

-서울, 상담사 1명이 70~140명 관리

-사회적응 돕는 시설도 크게 부족


❍ 반부패·청렴교육과정 참가 모집

[알림]


-공무원·민간기업 임원 등 대상


◈매일경제《"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현장경기 긴급진단


중소사업장 10개월새

1만7천여곳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엎친데

근로시간 단축 덮친꼴


오늘 경제장관 긴급간담회


❍ 또 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자도 10만명대


❍ 美·中 전면전

-2천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 전남·광주 "목포~부산간 KTX 건설하자"

매경 광주·전남 CEO 포럼


❍ 남북러 '나진-하산 프로젝트' 재시동


-남북정상회담후 첫 경협

-송영길 오늘 러시아行


-러 "北과 군사협력은 중단"


◈한국경제《지주사 규제로 15兆(손자·증손회사 보유 현금성 자산) 투자 막혔는데…》

공정위 "규제 더 강화"


상장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보유비율 20 → 30% 추진


"韓·이스라엘에만 있는 규제

기업 투자·M&A 꽁꽁 묶여"


(제조업) 취업자·자영업자 동반 감소…'일자리 쇼크' 끝이 안보인다

김동연 부총리, 오늘 긴급회의


-6월 취업자 증가 10만6000명

-5개월째 10만명 안팎 머물러


❍ 경영계 보이콧…최저임금委 '파행'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파국 치닫는 美·中 '통상전쟁'…공포 커진 시장

美 "2000억弗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中 "보복할 수밖에"


❍ 이르면 다음주 초 '중폭 개각'

-교육·환경·법무·고용부 등 거론


❍ 국제 부동산 박람회…9월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서울경제《親기업정책, 이념의 문제 아니다》

[데스크 진단]


中쇼크에도 주력대체업종 없고

경기 흐름 비관 전망 짙어져

文 친기업정책 언급했지만

되레 이념 논쟁으로 이어져

갈등 뚫어야 위기 넘길 수 있어


❍ 또…"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 5개월째 10만명

靑 "상황 엄중…대응방안 점검"


❍ 美, 또 2,000억弗 관세폭탄 中 "보복"…G2 전면전으로

6,031개 中수입품에 10% 관세

亞 증시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


❍ 사용자 위원 불참한 최저임금위


❍ 루프펀딩(업계 3위) 연체율 급등…대형 부동산P2P도 부실화

두달도 안돼 6.9%서 17.31%로

대출잔액 1,000억…투자자 비상


❍ "은산분리 규제 재점검할 시점"

-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

애초 8월에서 연말로 연기


김정호 의원 "KDI 용역

항공 수요에 장거리 제외

연간 2800만명으로 줄여"


❍ 번영로 한복판이 '뻥'

-원동IC서 서울 방향 300m

-'지름 4m' 대형 싱크홀 발생

-5시간가량 차량 전면 통제


❍ '기무사 계엄령 문건' 특별수사단 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

-검찰, 공안 2부에 사건 배당



정치 TOP


◈조선《국정원 낙방했던 아들, 아버지가 의원 된 후엔 합격》


與 김병기 의원, 채용 갑질 의혹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내 아들 왜 탈락했나" 문제 제기


의원 당선 후엔 정보위 간사 맡아

국정원에 수차례 채용 자료 요구


金 "국정원 내 적폐세력의 음해"


◈중앙《문 대통령 "연내 종전 선언이 목표" 다시 북·미 중재자로》


싱가포르 방문 전 현지 언론 인터뷰

"한반도 평화 이정표…북·미와 협의"


4·27 때 남·북·미·중 종전협정 합의

중국 대답 늦어지며 서명 무산돼


◈동아《발길 무거운 제1야당의 이사》

대통령 3명 배출한 여의도 당사 건물서 현판 내린 한국당


DJ-MB-박근혜 승리했던 건물

"명당 기운 이젠 다한 것 같아"

현판 철거식 1분만에 종료


다리 건너 영등포 당사로 이전

월 임차료, 여의도 5분의 1 수준

당내 "언제 다시 돌아갈는지"


◈경향《문 정부 2년차, 경제·노동 정책 '우클릭'에 지지층 분화 조짐》

당·정·청, 고용·소득 지표 악화에 '친기업'으로 전환 기류

진보진영 "국민을 믿지 않고 재벌 믿는 모습 보여" 비판

'개혁 의지 후퇴' 시선에 김상조 "민생문제, 시간이 없다"


◈한겨레《한민구가 작성 지시했나…황교안(당시 대통령권한대행)까지 보고됐는지 수사 불가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수사 초점된 당시 군 지휘라인


한 전 국방, 당시 기무사 지휘

'계엄 검토' 문건 지시 가능성


군 핵심 실세였던 김관진 전 실장

사이버사 댓글 이어 또 수사 직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군통수권자로 보고받았을 가능성


당시 기무사령관 조현천은

'학업' 이유 미국으로 출국


◈한국《18개 상임위원장 윤곽…당내 경쟁도 치열》


기획재정위 등 8곳 맡은 민주당

정무위 민병두·국방위 안규백 유력


한국당, 국토교통위 등 7개 자리

법사위는 여상규·홍일표 거론


교육위는 바른미래당 이찬열

농해수위 평화당 황주홍 물망

정의당은 정개특위 위원장 맡을듯



사회 TOP


◈조선《"지우고 지워도 뜨는 몰카 영상…좀비랑 싸우는 기분"》

불법 촬영물 삭제해주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가보니


여성 직원만 12명 '禁男의 공간'

보안 위해 국정원 요원 뽑듯 채용

처벌 두려워한 일부 남성들

본인도 당한 척 연락하기도


인터넷 특성상 100% 삭제 힘들어

피해자들 "종신형 선고받은 기분"


◈중앙《(1995년 당시 덕원예고) 학원이사장 살해한 장남…엄마가 유산 76억 줬다면》


무기징역 살다 감형돼 2016년 출소

모친이 관리하던 학교 팔아 증여


"패륜아가 부친 유산 받을 자격 있나"

형제들, 탈세·횡령 등 혐의로 고발


◈동아《前 서울중구청장-중부경찰서장, 7500만원 회원권 무료로 썼다》

고급 사교클럽서 공짜로 제공


'서울클럽' 2011년부터 3명에 줘

민원 편의 위한 로비 성격 짙어


現 총경, 가족까지 40차례 이용

청탁금지법 시행 후에도 발길


경찰청, 뒤늦게 시민감찰위 회부

해당 경찰들 "클럽서 먼저 제안"


◈경향《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신상공개》

병무청 "기존 신상공개 여부는 재판 중, 사법부 판단 따라야"

법조계 "헌재 결정 반영, 직권철회해야"…법원은 보석 석방


◈한겨레《양승태 대법 '개헌특위서 민변 배제' 블랙리스트 만들어》


검찰, 민변 소속 변호사 불러

양승태때의 7개 문건 실행 여부 확인


김선수 등 변호사·법학교수 특정

"상고법원 반대자…특위 참여 막아야"

행정처, 법사위 의원에 입법로비도


◈한국《"삼촌, 돈 좀…" 카톡 피싱 설쳐도 손 놓은 경찰》


프로필 사진·호칭 실제와 같아

전화로 확인 안하면 쉽게 속아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 200억↑


구속자 늘었지만 총책은 드물어

경찰 '성공 평가'에 비판 목소리

포털도 정보유출에 '나 몰라라'



국제 TOP


◈조선《일본 폭우는 '재해 약자' 노인을 때렸다》

사망·실종 왜 200명 넘었나


최대 피해지 사망 80% 70세 넘어

대부분 집에서 버티다 희생돼


당국은 기계적으로 안내 방송

특별경보에 1%만 대피한 곳도


◈동아《경기호황에 젊은층 지지 굳건…아베 "시간이 약"》

지지율 반등에 日총리 3연임 시도


버티기 전략으로 사학스캔들 돌파

대항마 없어 자민 총재 승리 유력

폭우 등 악재 관리…지방서 표단속


◈경향《트럼프, 또 "나토 국가, 방위비 더 내야"…무역전쟁 기선잡기》

EU 상대 '쌍끌이 압박'…나토 정상회의 첫날부터 격돌

"언제 변상할 건가" 트윗글도…EU는 "동맹 소중히 하라"

메르켈 "독일, 독립적 결정" 트럼프 '러 인질' 발언 반박


◈한겨레《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함께한 '1만명이 만든 기적'》

[타이 동굴소년 모두 생환]

"17일간 곳곳에서 도운 모두가 영웅"


베테랑 구조대원 볼란선-스탠턴

소년들 발견하며 구출계획 세워


7000㎞ 날아온 의사 해리스

직접 동굴로 들어가 건강 챙기고

해군 대원들은 소년들과 동고동락

전원 구조 뒤 마지막으로 나와


국적 달랐지만 '무사귀환' 한마음

생업 제쳐놓고 흔쾌히 동굴 속으로

'축구팀 생존기' 영화로도 제작 예정


◈한국《메이, 위기 헤치며 소프트 브렉시트 강행》


英 브렉시트·외무장관 사퇴했지만

지지세력 확보하면서 기사회생


'추가 이탈說' 고브 장관도 잔류

전략 백서도 오늘 예정대로 발간



경제 TOP


◈조선《美中 전쟁에 '차반철(자동차·반도체·철강)' 직격탄…우리 경제가 울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무역 충돌에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충격'

기업들 "답이 안나온다"


美中 우리 수출의 37% 차지

-현대·기아車, 긴급 간부회의 소집

-김종훈 前 통상본부장 고문 영입


삼성·SK 하이닉스도 '비상'

-메모리반도체 모듈도 관세 대상

-철강·석유화학 업종도 패닉


◈중앙《주 52시간 '저녁 있는 삶' 식당은 '저녁 손님 없는 삶'》


2·3차로 이어지는 회식문화 사라져

소주방·노래방 매출 큰 폭으로 하락

밤 밝히던 심야 상권 일찍 불꺼져


일찍 문 닫는 식당·편의점도 늘어

"저소득층 고용 감소 막을 대책 필요"


◈동아《"미지급 즉시연금 1조, 즉시 지급하라"》

윤석헌號 금감원, 보험사 압박


"수령액 적다" 가입자 민원 수용

비슷한 피해자 '일괄구제' 유도

환급땐 16만명 최대 1조원 혜택


생보사들 "상품별 차이 따져봐야"

일괄 지급에 난색…시간 걸릴 듯


※즉시연금


가입할 때 보험료 전액을 한꺼번에 내고 곧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받는 보험 상품. 죽기 전까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나눠 받는 '종신형', 매달 연금을 받다가 만기 때 보험료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지급형' 등이 있음.


◈경향《박근혜 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이 쓴 4조6300억, 낱낱이 점검》

산업부, R&D 과제 전수조사


정부부처 관련 예산보다 크지만

실적 미흡하고 성과도 깜깜이


사업화 관리 전담 인력 등 확충

한전·발전 5사 R&D 통합 추진


◈한겨레《"사고·폐로 후 비용 부담자 정해야, 원전 싸다 착각 안해"》

인터뷰│일 류코쿠대 오시마 교수


"후쿠시마 사고처리 비용

7년간 4배로 불어나

최근 집계 236조원

이마저도 일부는 빠져 있어


실제론 도쿄전력이 부담 않고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하니

전력회사들 계속

원전을 싸다고 주장하는 것

일 국민들도 복잡해 잘 몰라"


◈한국《쌀값 이러다 금값 될라》


올들어 작년보다 26% 올라

37년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작년 가뭄 탓 생산량 줄었는데

정부, 수급 안정 위해 72만톤 매입

"쌀 재고 부족 부추겼다" 지적


농식품부 내달 비축미 방출 계획

연중 3차례나 풀리는 건 이례적

수확기 햅쌀 가격 떨어질까 우려



문화 TOP


◈조선《"2079년에도 이 의자를 쓸까? 이 생각으로 디자인하죠"》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

앤더슨 총괄 디자이너 내한

"대 물려 쓸 수 있어야 좋은 가구…

디자인도 그만큼 신경 씁니다"


◈중앙《5000만 관객 잡아라, 여름 극장가 최후 승자는?》

뚜껑 열린 한국영화계 성수기


4년 전부터 여름관객 5000만 시대

'신과함께2' '인랑' '공작' 대격돌

각각 판타지·SF액션·첩보 내세워

'미션 임파서블' 등 외화도 초강세


◈동아《더 솔직하게 화끈하게…서른 티파니의 '미국시대'》


SM엔터와 결별후 美서 새 도전

세계 겨냥 'Over My Skin' 싱글 내


연기 학교서 연습생 같은 생활

틈틈이 영화-드라마 오디션 참가

쓴맛 많이 봤지만 집중력 강해져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비슷?

팔로어 630만 명 여전히 스타!


◈경향《한국소설 변화 견인하는 두 축, 페미니즘&퀴어》


강남역 살인사건·미투 등

일련의 흐름 속에서

약자와 소수자들 목소리

작품에 담으며 시대와 호흡


판매량·문학상 수상

양적 증가와 질적 변화

추세 당분간 이어질 듯


'82년생 김지영' 필두로

페미니즘 계보 책 쏟아져

거대한 트렌드로 정착


박상영·김봉곤 등

소수자의 사랑·삶 드러내

하나의 장르가 된 퀴어소설

한국문학의 새 동력 예상


◈한겨레《"저스트 원미닛!"》

당신을 로큰롤 우주로 보내는 데 필요한 시간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맛보기식' 1분짜리 곡 22개 담아

미니CD 2장 '일렉트릭 정글' 발표


"어차피 음원수익 얼마 안되잖아

즐겁게 들으면 공연 보러 오겠지

무료듣기 가능한 노래로 채우자"


"짧아도 있을 건 다 있어" 자신감

20일 서울서 앨범발매 기념 파티

무대 연주하며 긴 버전으로 확장


◈한국《결혼에 대한 모든 것…무용수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몸짓에 담다》


6년 전 작품 재해석해 돌아온

스승 전미숙 안무가 위해

정지윤·이용우 10년 만에 호흡


스트라빈스키 '결혼' 음악에 안무

무용수들이 직접 쓴 대사 읊어

"다들 나이 들고 기혼자 많아

결혼에 대한 표현 재미있어요"



스포츠 TOP


◈조선《'리틀 김광현' 역투…안산工, 강호 인천고 제압》

개성고, 충훈고에 콜드게임 승

좌완 박지한 6이닝 무실점

서울고 백종윤 대회 1호 홈런


◈중앙《보살팬 환하게 만든 한화 한용덕의 자율야구》

오늘 전반기 종료, 14일 올스타전


11년 하위권 한화 가을야구 유력

장종훈·송진우 코치에 권한 위임

사인 줄이고 선수들 판단에 맡겨


◈동아《'아트' 뗀 프랑스, 무결점 '실리 축구'로》

[2018 RUSSIA 월드컵]


벨기에 '3-5-2' '4-4-2' 혼용 맞서

왼쪽 MF 마튀디 전진 안하고

원톱 지루도 중앙선까지 내려와

수비 치중하다 움티티 헤딩골

세트피스로 12년 만에 결승 환호


"평균 26세, 우승땐 장기집권"


◈경향《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세계선수권서 보게 될까》

국제핸드볼연맹 등 적극 추진

남북 접촉·엔트리 확대 검토

성사 땐 내년 1월 독일 개최 때

독일팀 상대 개막전 열릴 수도


◈한겨레《수비수가 '불' 살렸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프랑스, 20년만에 우승 도전


후반 6분 그리에즈만 코너킥을

움티티, 절묘한 헤딩골로 연결

루카쿠·더브라위너 꽁꽁 묶으며

'황금세대' 벨기에 꺾고 결승행


20년 전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

15일 밤 '레블뢰' 정상탈환 노려


◈한국《볼트 스피드에 네이마르 뺨치는 비매너 '두 얼굴 음바페'》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전 번개 같은 질주에

허 찌르는 힐 패스 등 존재감

가장 높은 평점도 받았지만


추가시간 때 상대방 약 올리고

시간끌기 밉상 짓으로 옐로카드

"네이마르 영향 받았나"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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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 수익률 4분의 1토막 났다》


기금운용본부장 없이 1년

작년 7.28%→올 1.66% 수준

정기예금보다도 못한 상황


"방향 정하고 책임질 사람 없어

공백 장기화땐 상황 더 악화"


❍ 文대통령·모디 총리·이재용, 삼성 인도 휴대폰 공장에


❍ 文대통령, 인도서 이재용 부회장과 따로 면담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안내로 공장 둘러봐

-"국내서도 투자·일자리 바란다"


❍ 복지부·과기부 "일회용컵 안써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4>"우리부터 바꾸자"

정부부처 '일회용컵 퇴출' 확산


❍ 원자력학회 "산업 기반 뿌리째 흔들려…정부, 탈원전 정책 공론의 장 마련하라"

-"독선적 정책 바꿔야" 기자회견


◈중앙《근로자도 일자리 걱정 "(내년) 최저임금은 8000원대"》

최저임금위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노동단체선 1만790원 요구하는데

현장 근로자 "많이 오르면 고용 줄어"

기업주 "문 닫을 판, 동결해 달라"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서 따로 만나

-"인도서 스마트폰 1위" 직접 소개도


◈동아《文대통령 "삼성이 일자리 더 만들어달라"》

인도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따로 만나 국내투자 당부

"삼성공장, 韓-인도 협력 상징

인도와 관계 미일중러 수준으로"


❍ 韓-인도 정상, 첫 생산 제품에 친필 사인


❍ 정부, 재정 더 푼다…내년 예산 10% 늘려 470조원 편성 검토

-黨政 일자리-복지 분야 늘릴듯


❍ 트럼프 "中, 비핵화 부정적 압력행사 의심"

-폼페이오 '빈손 방북' 논란에

-"김정은, 합의 존중할거라 확신"


❍ "금융사와 전쟁" 금감원장의 선전포고

-지배구조 전담 전문검사역 신설

-금융사 종합검사 3년만에 부활


◈경향《"금융사들과 전쟁, 종합검사 부활"…칼 빼든 금감원》

윤석헌 "불완전 판매 잡겠다"

부당대출 전수조사 등 혁신안

근로자 추천 이사제 의견 수렴


❍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등기이사…외국인 6년 재직

-국토부, 사실 확인하고도 묵인

-"당시엔 면허 취소 강제는 못해"


❍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이재용 만난 문 대통령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 만들어달라"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 전 5분 접견

-이 부회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문 대통령 "인도, 4강국 수준 격상"


◈한겨레《문 대통령, 재판중 이재용과 만남…"친기업 선회" "정치적 해석 경계"》

문 대통령, 인도 삼성공장 방문

이 부회장 따로불러 5분간 면담

일각 "면죄부 신호 줘…부적절"

청 "해외 진출 기업 격려 차원"


❍ 고개숙여 인사하는 이 부회장


❍ 경제 제재로 '환율 2배' 치솟아…모스크 모인 시민들 "미국 타도"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2) '이란 핵협정' 미국 탈퇴 뒤 테헤란


-생필품 수입의존도 높아 물가 급등

-한달새 집값 35%·자동차값 25%↑


-항의시위 상인들엔 영업정지 처분

-경찰 쫙 깔려 정부 비판도 '입조심'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

[알림]

17일 한겨레 청암홀에서…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정


◈한국《구멍난 관리시스템이 키운 '조현병 포비아'》


영양 경찰관 피살 등 범죄 잇달아

적기치료 땐 범죄 가능성 거의 없지만

퇴원 후 지속적 치료체계 작동 안돼


환자 거주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고

정신재활시설 등 인프라 부족·인력난

"응급입원 조치 쉽게 법 개정" 지적도


❍ 깍듯한 악수


❍ 文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 "한국서도 더 많이 투자해 달라"

-삼성 스마트폰 인도 新공장 준공식 참석

-"인도 고속성장에 삼성 큰 역할 고마워"

-李부회장 "대통령께서 찾아주셔서 큰 힘"


❍ 군내 성폭력 논의 자리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송영무 장관 또 구설수

-"부적절 표현의 사례 든 것" 해명


❍ "김정은이 합의 지킬 것 확신"…트럼프, 폼페이오에 힘 실어줘

-北 강경 선회엔 中 배후론 제기


◈서울《무역전쟁보다 걱정되는 '3無(無협의·無대책·無책임) 정부'》

미·중 관세폭탄 나흘 지났지만

범정부 차원 회의나 조율 실종

책임 있는 당국자 발언도 없어

기재부 "이번 주 민관합동회의"


❍ 文대통령 "삼성공장, 한·인도 협력 상징 되도록 뒷받침"

-인도 삼성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부회장과 첫 공식 접견

-"한국서 더 많은 투자 기대" 당부


❍ "최순실 청문회 마친 뒤 특활비 100만원 받았다"

하태경 의원, 본지 인터뷰


-직원들 회식비 등으로 사용

-폐지 전제로 제도 개선해야


❍ 고혈압약 104종 판매 재개…환자 대혼란

-발암물질 논란 홈피 접속 지연

-대체약 처방, 1회 진료비 면제

-의협 "식약처장 엄중 문책해야"


◈세계《치료와 사고의 경계에 선 '백의의 천사'들…"나는 매일 환자를 버립니다"》

'병원 인력난' 10년차 간호사의 고백


위급 중환자 우선…다른 환자 못 돌봐

환자 몰릴 땐 투약 실수·감염 관리 부실

근무자 적은 야간, 아찔한 순간 많아


❍ 文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첫 대면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경제6단체 "소상공인 현실 무시"


❍ 美, 비핵화 협상 회의론…'플랜B' 의견 대두

폼페이오 방북 '빈손' 후폭풍


-"실질적 합의 없다" 北 압박 다시 제기

-美의회 '韓·美연합훈련 재개' 강경론

-트럼프정부, 현 단계선 대화국면 방점


❍ 김세영, LPGA 역대 최저타 우승


◈국민《美, 北에 '베트남의 길' 공식 제시》

폼페이오 "기회 잡으면 기적은 김정은 당신의 것"


-하노이서 경제인 대상 연설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우리 합의문 지킬 것 확신"


❍ 文 대통령 안내하는 이재용


❍ "소비자 보호 위해 금융사와 전쟁"

데뷔전서 '금융개혁' 칼 빼든 윤석헌 금감원장


-근로자추천이사제 공청회

-금융회사 종합검사제 부활

-CEO '셀프연임' 집중 점검


❍ 성장률 하향 조정…2.9%와 3.0% 사이…고민 커지는 정부


-G2 무역전쟁 격화에 지표 악화

-수출은 물론 투자·소비 빨간불

-민간硏은 이미 2%대 후반 잡아


-기재부, 전망치 수정 본격 검토

-낮추면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

-뒤따를 정치적 부담에 속앓이

-이달 말 규제혁신 리스트 발표


◈매일경제《文,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나 "일자리 더 많이 만들어달라"》

印 삼성 스마트폰 공장 방문


취임후 처음 삼성 사업장 찾아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될것"

준공식 앞서 5분간 별도 만남


모디 총리도 韓행사 전격 참석


❍ 첫 생산 휴대폰에 서명하는 韓·인도 정상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경제 무시하고 갈수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부장관 인터뷰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불사"

-종합검사제도 4분기 부활

-'노동이사제 도입' 의견 수렴


❍ "빈곤·불평등 도시화문제…규제보다 기술로 풀어야"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개막


❍ 전문가 5000명 참여 한국원자력학회 "脫원전 전면 재검토"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는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삼성 노이다 공장 준공식 참석


모디 총리와 라인 둘러봐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


삼성, 인도서 月 1000만대

스마트폰 생산 체제 구축


❍ 첫 출고된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韓·인도 정상


❍ 서울 중개수수료 5년새 4배↑…집값 뛰니 '복비 갈등'도 폭발

-9억 넘는 집 급증…0.9% 요구

-집 사고팔면 2천만원대 '훌쩍'


❍ '금융사와 전쟁'하겠다는 금감원장(윤석헌)

금융사 종합검사 3년 만에 '부활'

업계 "소비자 보호 목표에 치우쳐

금융산업 발전 가로막을까 걱정"


❍ "최저임금 대폭 인상 땐 기업 존폐 위기"

절박한 경제 6단체, 2년 만에 공동성명


-업종별 차등 적용도 촉구


◈서울경제《文·JY 회동…삼성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文·모디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국-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 웃음으로 文 안내하는 JY


❍ 文 "답답" 지적에…産團 규제 확 푼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 윤석헌(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선언

-"노동이사제 도입·종합검사 부활"


(현대중공업) 조선 기술교육생 '0'…무너지는 밸류체인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⑤ 조선


-中 거센 추격에 업황까지 악화

-취준생들 지원 기피 '개점 휴업'

-젊은피 수혈 못해 산업근간 위협


❍ 국민연금 의결권 절반이상 위탁 운용사에 맡기기로

-스튜어드십 코드 부작용 축소 방안


◈부산《'혈압약' 현장은 난리, 정부는 조용》

"내 약에는 발사르탄 없나"

약국·병원마다 문의 빗발

식약처·행정기관은 소극적

104개 제품, 판매 중지 해제


❍ LPGA 최저타

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새 역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소렌스탐 '27언더파' 기록 깨


❍ 북·미 '비핵화 협상 갈등'…美 내부서 '한·미 연합훈련' 거론

-인도 방문 문 대통령 "낙관"

-삼성 공장서 이재용 만나



정치 TOP


◈조선《안철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

"국민이 다시 소환하지 않으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독일 연수 등 장기 출국 예정

측근 "총선 즈음 복귀 가능성"


◈중앙《송영무(국방장관), 군 성폭력 대책모임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


"여자 일생은 자기 뜻대로 잘 안 돼"

여군 잘못으로 오해 살 수 있는 발언


여성단체 "여성인권 개선 찬물 끼얹어"

송 장관 "본의 아니게 오해 소지…유감"


◈동아《全大 앞둔 민주 '카더라 통신' 몸살》

"이해찬 최근 文대통령 독대" "대통령이 김부겸 출마 만류"


유력주자 관련 미확인 정보 난무

"이해찬 靑출입기록 없어" 반박도

'역정보'도 기승…혼탁全大 우려


◈경향《의장 공석, 국회는 공전》

오늘까지도 선출 못하면 42일째…20년 만의 최장기 공백


민주·한국당, 법사위 쟁탈전

여야 원구성 막판 협상 난항


◈한겨레《장관이 이러니…송영무 "여성들이 행동거지 조심해야"》

[군대 성폭력]


군 성고충상담관과 간담회

성범죄에 여성책임 전가 발언

파문 커지자 송 장관 직접 해명

"그런 표현 쓰면 안 된다는 취지"

작년엔 '미니스커트' 부적절 발언


◈한국《文대통령 "韓·인도 관계 4강 외교 수준 격상"…신남방정책 총력》


모디 총리와 밀월관계 연출

-뉴델리 시내 전철 이동하며 대화

-주요행사 중 11개 일정 함께 진행

-靑 "깊어진 유대관계 보여주는 것"


비즈니스 포럼서 적극 홍보

-"한반도 해빙 분위기…투자 적기"

-100억弗 규모 선물 보따리 풀어



사회 TOP


◈조선《여성 시위 다녀온 장관…벌떼같이 달려든 文 지지자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여러분들 목소리 잊지않을것" 글 올리자

"대통령 모욕·남성혐오 동조한 鄭 장관 파면" 4만명이 靑청원


◈중앙《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이슈 기획]

뉴페미니스트<하> 엇나간 혐오


'탈코르셋' 올린 유튜버 악플 시달려

지방선거 땐 28세 신지예 벽보 훼손

청소년 페미 학폭 경험담 3000개


2005년 호주제 폐지 때도 거센 반발

"성 갈등 넘어 소통하는 운동 필요"


◈동아《이틀만에 "고혈압약 104種은 안전"…두번 분통터진 환자들》

정부 '발암성분 제품 販禁' 혼란 키워


확인없이 219개 제품 판매중지

조사뒤 "절반가량은 문제없다"


환자들 "약국-병원 문닫은 주말 발표

불안 떨며 약 먹었더니 더 헷갈려"

어제 병원마다 "내 약 괜찮나" 북새통


복지부 "대체약 처방환자 비용 면제"


◈경향《'발암물질' 고혈압 치료제 115개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 점검 결과 '발사르탄' 안 쓴 104개는 판매 재개

병원에 환자들 문의전화 빗발…식약처 홈피 한때 마비


◈한겨레《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새 총장 후보 선출 절차 두갈래 고민

"백지상태서 완전히 새로 뽑거나

기존 후보 중 최종후보 선출 검토"

최종후보 재선출 땐 수개월 걸릴듯


대학 법인화뒤 총장 간선제로 바뀌어

"밀실 결정 가능케 한 문제점 드러나

구성원 참여 보장토록 법 개정 필요"


◈한국《"표창만 14번 받은 모범 경찰…무너진 공권력 탓 화 당했다"》


영양 경찰관 조현병 환자에 피살

동료 경찰관·주민 조문 잇따라


"경찰관 폭행 솜방망이 처벌 등

직무집행에 비현실적 규정 고쳐야"



국제 TOP


◈조선《"나토 진짜 깨질수도"…트럼프 강공에 긴장하는 유럽》

내일부터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


'GDP의 2%' 군비 룰 5개국만 지켜

트럼프, 유럽 안보무임승차 비판

16일 푸틴과 정상회담 통해

"나토 존속 필요없다" 선언할수도


NYT "회비 덜냈다고 쫓아내는

트럼프의 골프클럽 아니다" 비판


※나토(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북대서양조약기구)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 주둔하던 소련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캐나다와 서유럽 12개국이 1949년 발족시킨 집단 방위 기구로 미국의 대유럽 안보 우산으로 인식돼 왔다. 소련 붕괴 후 동유럽 국가의 가입으로 회원은 29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 군비의 70%를 차지하는 최대 안보 협력체다. '회원국 일방에 대한 공격을 전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상호 방어 정신에 근거, 각국 국방비가 곧 나토 분담금으로 추계된다.


◈중앙《잠수요원 둘이 1명 구조…산소통 풀고 통과하는 난코스도》

태국 동굴소년 2차 구조작업 완료

수영·잠수·등반까지 필요한 4.5㎞

1차 4명 이어 생존자 3명 추가 구출


◈동아《'나랑 사귈래요' '공짜표 쏠게요' SNS에 속지마세요, 제발》

해외 스타들 계정 사칭에 골머리


"자선단체 기부" 돈 뜯어내고

"나와 결혼" 가정파탄까지 내


축구선수 네이마르 1676개 최다

가수 고메즈-비욘세 뒤이어

트위터 매일 가짜 100만개 차단


◈경향《아베, 서일본 폭우 때 술판…시민들 "이게 위기 관리냐"》

SNS에 자민당 간담회 사진

관방장관 "호우 대처와 별개"

사망·실종자 180명 넘어서


◈한겨레《'동굴소년' 4명 더 구조…"코치는 아직 못나왔다"》

타이 생존자 구출 가속


전날 4명 구조한 잠수부

"지형 익숙" 재투입


소년들 잠수마스크 착용

1인씩 잠수부 2명이 호위

1.7㎞ 침수구간 헤엄쳐 탈출


오늘 폭우 예보 초긴장


◈한국《생환 몇 명? 코치 구조? 동굴 밖 혼란》


구조 당국 "아이들 4명 구조" 발표

태국 언론 "생환자 중 1명은 코치"


코치 희생정신 주목받는 가운데

소년 부모 "마음의 상처 보듬어야"


구조작업 재개…4명 추가 구조

고립 13명 중 5명은 아직 동굴에



경제 TOP


◈조선《금감원장 윤석헌이 전쟁을 선포했다》

"소비자보호 위해

금융사들과 전쟁"


삼성증권 배당사고·금리 조작 등

잇따른 소비자 피해 사건들 겨냥

금융사 'Bad list' 만들어서 감독


금감원 "관치로 욕 먹어도 개입"

금융사들 "범죄집단 취급은 문제"


◈중앙《"펀드도 4차 산업혁명 영향권…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담았다"》

[2018 상반기 펀드 평가]

수익률 1위 한투운용 심재환 상무


약세장에서도 24.37% 실적 올려

AI·빅데이터 주도권 미국이 쥐어

ETF 투자, 테마 잘 고르는게 중요


◈동아《고객 낚는 부동산 허위매물…단속법안은 낮잠》

상반기 1392곳 광고제한…1년새 37%↑


값 부풀리거나 낮춘 사례 53.8%

거래 끝난 매물도 버젓이 계속 올려


개업 중개사 10만명 대부분 영세

담합구조…경쟁보다 광고에 열올려

적발해도 처벌수단은 마땅찮아


◈경향《워라밸? 이제는 워프홈(워크 프롬 홈, 재택근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시간 넘어 '장소의 유연성' 부상


트위터·MS 등 외국계 IT기업들

CEO부터 앞장서 재택근무 장려

쿠팡 등 국내 기업도 도입 확산


화상회의 등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보지 않아도 신뢰하는 문화 필수적


※워크 프롬 홈(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노동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택이나 자신이 편한 공간에서 일하는 제도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포괄하는 개념. 정부는 재택·원격 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견기업이 시스템과 설비·장비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절반 안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총 투자비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 융자


◈한겨레《기내식 업체 변경 1600억은 '박삼구 회장 빚 상환용?'》

경제개혁연대 보고서 보니


LSG에 투자 요구 거절당하자

중국 하이난그룹 쪽과 손잡고

기내식 공급 업체 교체

금호산업 인수 때 생긴 홀딩스 부채

그 투자금으로 상환 마친 셈

박 회장 "투자 무관" 설득력 떨어져

금호 쪽 "공정위 조사중…언급 부적절"


◈한국《윤석헌 "금융사,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일벌백계"》

금융사와 전쟁 선포한 금감원장


3년 전 폐지한 종합검사제 부활

금융지주 경영 실태 평가도 강화


"금리 조작 등 부당행위 드러나면

영업정지·경영진 해임권고할 것"



문화 TOP


◈조선《오늘도 김대리는 강아지 데리고 회사 간다지》

국내 기업들 반려동물 문화 확산

'강아지 인턴' 프로그램도 등장

직원 동의 얻어 사무실서 함께 근무

"팀워크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중앙《430억짜리 대형사극, 작가 김은숙의 담대한 도전》

'미스터 션샤인' 상쾌한 출발


구한말 격변의 한반도 정세 풀어내

'태양의 후예' '도깨비' 명성 이어가

이병헌·김태리 등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와 계약 190개국서 방영


◈동아《슬그머니 돌아온 시리즈 한국영화…흥행시대 열까》

'탐정: 리턴즈' 1편 관객보다 많아

코미디物 넘어 판타지 도전

'신과 함께' 2편 기대 모아

'마녀'도 3부작 계획으로 제작


◈경향《이게 판화? 말이 막혀…》

경기도미술관 '한국현대판화 60년'전…말 형태에 잉크 대신 피와 씨앗 넣어 자라게 하는 등 실험성 깃든 다양한 작품 전시


◈한겨레《천만을 잡아라》

여름 극장가 승자는 누구?


스타일리스트 김지운표 SF '인랑'

연속 흥행 도전하는 '신과 함께'

칸 초청 영화 입소문 탄 '공작'


육아 히어로가 된 '인크레더블2'

'톰 아저씨' 내한 '미션 임파서블'

시원한 뮤지컬 파티 '맘마미아'


◈한국《"공생·공존 선비정신 바탕으로 진짜 유교 자본주의를 해보자"》

'신사와 선비' 출간 백승종 교수


사익 금지한 유교를 버리고

자본주의만 받아들여서

그 폐해가 서구보다 심각



스포츠 TOP


◈조선《마법 같은 31언더파…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LPGA 최다 언더파 신기록 세우며 통산 7승…PGA 기록과도 타이


버디 31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

27언더파 쳤던 소렌스탐 "축하"

LPGA "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金, 14개월만에 우승컵 들어올려

"멘털 관련 동영상 많이 본게 효과"


◈중앙《양궁 선수 멘털 배웠다, 우상 소렌스탐 넘었다》

LPGA '최소타 신기록'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소렌스탐 기록 경신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 우승

어니 엘스 PGA투어 기록과도 타이

"빨간 바지 마법 이번에도 통했죠"


◈동아《첫 키스에 8년 두 번째는 7년…힘겨워서 더 짜릿》

나상욱 밀리터리 트리뷰트 역전 우승…감격의 통산 2승


신동으로 불렸지만 골프인생 험난

준우승 9번, 문턱서 번번이 눈물


8번홀 13m 버디 후 정상 예감

올해 내 3번째 우승 자신감 넘쳐


너무 힘들었는데 우승해서 기뻐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랑합니다

한국말로 한국 팬에 특별한 인사


◈경향《'빨간 바지의 마법' 김세영 "영웅 소렌스탐 넘어서 행복"》

LPGA 59년 역사 첫 31언더파

남자 최소타에 2타차 '대기록'

한 대회 257타 신기록도…7승째


◈한겨레《다시 보기 힘들 '무결점 -31'》

김세영,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우승


4R 7개 등 버디 31개 잡아내며

'보기 0개' 2위와 9타차 벌리며

31언더파 257타…14개월만의 정상


"기록 생각 안해…꿈 이뤄져 행복"

소렌스탐 27언더파 경신은 물론

LPGA 최저타 우승기록 새로 써


◈한국《꿈과 기록 다 잡은 날》

추신수,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

MLB 올스타전 멤버로 뽑혀

동료들 도움 47경기 연속 출루

텍사스 구단 기록 경신 '겹경사'

"인생 최고의 날…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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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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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

[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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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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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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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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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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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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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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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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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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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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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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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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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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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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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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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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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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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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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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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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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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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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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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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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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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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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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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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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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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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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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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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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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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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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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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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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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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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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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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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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