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육해공(陸海空) 다 열어주나》

[NEWS&VIEW]


현송월 육로, 만경봉호는 바다

김영남이 고려항공편으로 오면

北 발묶은 제재 모두 '예외' 인정

일각선 "국제사회의 공조 깬다"


❍ 만경봉호와 '태극기 시위대'


❍ 인도 모디 총리와 경제수장들 한국과 상생·신성장을 논한다

-27일 뉴델리서 '韓·印 비즈니스 서밋'

-양국 정·관·재계 인사 500여명 참석


❍ '다우지수 쇼크'에 글로벌 증시 줄줄이 급락

-"임금 급등에 금리인상 가팔라진다"

-다우 전날 역대최대 1175p 빠지자

-닛케이 4.7%, 코스피 1.5% 떨어져

-비트코인 한때 660만원, 또 폭락


❍ 1년에 10일 '자녀돌봄 휴가' 새로 생긴다

-정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신설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 지원도


◈중앙《이재용 복귀한 삼성 "대규모 반도체 투자"》

오늘 3개 부문장 경영위 개최

평택 반도체 2라인 증설 결정

투자 금액 최대 30조원 전망

미뤘던 금융사 인사도 곧 단행


❍ 남쪽이 궁금해…만경봉호 묵호항 도착


❍ 펜스 "북 실상, 남북 단일팀에 흐려지면 안 돼"

-"깡패정권 압박 위해 한·일 방문"

-김영남 접촉 여부엔 "두고 볼 것"


◈동아《美, 한국에 "北 가상통화 돈세탁 막아달라"》

재무차관 방한때 정부 대책 요청

"北 가상통화 해킹뒤 현금화 시도"

실명거래 강화 등 공조방안 논의

北으로 자금 유입 철저 차단 의지


❍ 이방카 평창 온다

-트럼프 장녀 25일 폐회식 참석

-미국팀 출전 일부 경기도 참관


❍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동해 묵호항 입항


❍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제 도입

[워라밸 일·삶의 균형]


-정부, 돌봄 부담 덜어줄 정책 발표

-公기관 내달 시행, 민간엔 지원금

-연간 10일 '자녀돌봄휴가'도 추진


◈경향《평화 올림픽 흔드는 미국의 '정치 게임'》

웜비어 부친 개회식 초청 논란

올림픽 헌장까지 위배 '무리수'

북·미 간 접점 찾는 정부 '고심'


❍ '만경봉 92호' 남한에서의 첫날밤


❍ 가스안전공사 '사장 특채권' 폐지…공공기관 '채용비리' 방지 첫 대책

-면접위원 절반 이상 외부인사로

-연루 임직원에 손배 청구도 검토


❍ 월급 190만원 넘는 경비원도 일자리자금 받는다

-정부, 신청기준 210만원으로 완화

-초과수당 월 20만원 비과세 적용

-청소노동자 등 5만여명 추가 혜택


◈한겨레《60~90년대 정경유착 낡은 잣대로 삼성 '편법승계 거래' 눈감은 법원》

비판 쏟아지는 이재용 2심 판결


합병·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서

정치권력이 도운 사실 드러났지만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없었다"


특혜 대출·이권→경영권 편법승계

정경유착 양상 변했는데 외면해


❍ 5611일만에 입항한 만경봉호


❍ 미 증시 폭락에 세계금융 패닉…안전자산으로 자금 대이동 조짐

[뉴스분석]


-다우지수 역대 최대폭 하락

-미 금리 조만간 추가인상 예고

-주식→국채로 옮겨갈 가능성


❍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등 12건 진상조사

-검찰 과거사위, 1차 조사대상 선정


◈한국《과학이 말한다 "이상화 3연패 OK"》

[평창동계올림픽 G-2]

金 예상하는 4가지 이유


① 초반 좌우 '키네틱 체인' 회복

② 낮게 깔린 질주 자세의 변화

③ 원심력 이기는 허벅지의 힘

④ 올림픽 2연패 이룬 강심장


❍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한다

-靑 "공식 통보 안 받아…美와 협의 중"


❍ 부산 기장군, 문화관광·교육 개선 1위 기염

[2018 지자체 평가]


-농어촌 기초단체 82곳 가운데

-완주·횡성·증평·화천군이 2~5위


❍ 김영주 장관 "최저임금 1만원 2020년으로 못박지 않아야"


◈서울《평화·문화올림픽 막 올랐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내일 강릉 공연

김일국 체육상·태권도시범단 등 280명 오늘 육로 방남


❍ '유통 공룡' 다이소·이케아도 규제한다

-다이소 中企 적합업종 지정 추진

-이케아 의무휴업 규제 방안 착수


❍ 美 다우지수 패닉…아시아 증시 요동

-美 금리인상에 투자심리 위축

-한국 1.54%·日 4.73% 급락


❍ 비트코인 가격 600만원대까지 추락

-한 달 만에 4분의1 수준으로

-주요국 규제에 해킹 등 영향


◈세계《교내 수상·자율동아리 학생부에 기재 못한다》

교육부 기재 항목 7~8개로 간소화

창의체험활동 글자 수도 대폭 축소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개선안 주요 내용


ㆍ인적사항: 가족·특기사항 삭제

ㆍ수상경력: 항목 자체를 삭제

ㆍ자격증·인증 취득사항: 대입 자료로 미제공

ㆍ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자율동아리·소논문 기재 삭제, 청소년단체활동·학교스포츠 클럽활동 기재 간소화


자료: 교육부


❍ 8년 만에 바닷길 열고…北예술단 訪南

-北선박 5·24조치 후 첫 남측 해역 진입

-현송월 등 공연 기간 만경봉호서 숙박

-응원단 등 280명 오늘 경의선 육로 입경


❍ 묵호항 들어온 만경봉호


❍ 뉴욕발 악재에 코스피 2450대 추락

-전날보다 38.44P 하락…2453.31

-원·달러 환율도 1091.5원으로 상승

-닛케이 등 亞 증시도 줄줄이 급락


❍ 검찰 '박종철 고문 치사' 재조사한다

-과거사위 '우선조사대상' 12건 선정

-대검 진상조사단 구성…업무 돌입


◈국민《16년 前(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응원단 태우고 입항) 그 배가 다시 왔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 92호 묵호항으로 들어와


삼지연관현악단원·지원 인력

평양역서 김여정 배웅받고 출발

기차로 원산 이동 뒤 南으로


만경봉호, 단원들 숙소로 활용

강릉 공연 끝나면 北 돌아갈 듯


❍ 이방카 폐막식 참석…美, 평창 이후 포석


-트럼프, 양국 이상기류설 막고

-올림픽 뒤에도 긴밀 공조 의지


-펜스 "무슨 일 일어날지 보자"

-北대표단과 대화 가능성 언급


❍ 출소 후 총수들처럼?…이재용 행보 어디로


-김승연·최태원·이재현 회장

-공격경영 동시에 체질개선 나서


-李, M&A 등 투자 재개 관측

-확정판결 前이라 몸 낮출 수도


◈매일경제《유동성 파티 끝?…美증시 한파, 세계 덮쳤다》

[뉴스 & 분석]


美인플레 공포 전세계 확산

다우 이틀새 1841P 추락

아시아증시도 연일 폭락세


※주요국 증시 하락률(단위=%)


ㆍ미국 다우 -4.60

ㆍ일본 닛케이 -4.73

ㆍ중국 상하이 종합 -3.35

ㆍ홍콩 항셍 -5.12

ㆍ한국 코스피 -1.54

ㆍ영국 FTSE -2.05


*미국은 5일 종가 기준, 영국은 6일 오후 1시30분(런던시간) 기준.


❍ 5·24 제재 뚫고 온 만경봉92호


❍ 강남3구 재건축 인가 '외부검증' 거부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 의식

-검증 의뢰 송파마저 취소


❍ "성동·STX조선 구조조정…산업·금융 전체 살필 것"

백운규 산업부장관 인터뷰


❍ 펜스 "北 반드시 핵·미사일 포기해야"

-美부통령 내일 방한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가


❍ THE 아시아대학평가…서울대 9위·KAIST 10위


◈한국경제《공포의 '알고리즘 투매' 글로벌 증시 동반 폭락》

'뉴욕發 쇼크' 덮쳐…코스피·코스닥은 낙폭 줄이며 '선방'


※동반 급락한 아시아 증시

*()안은 6일 종가


ㆍ한국 코스피 -1.54%(2453.31)

ㆍ중국 상하이 -3.35%(3370.65)

ㆍ일본 닛케이225 -4.73%(21,610.24)

ㆍ대만 자취안 -4.95%(10,404.00)

ㆍ홍콩 항셍 -5.12%(30,595.42)


❍ 파월 Fed 의장, 취임 첫날 '혹독한 신고식'


❍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 기업) 업어준다는데…나주市는 일자리 걷어차나

-LG화학 공장 증설 요청

-5개월째 승인 않고 미뤄

-"안되면 중국공장에 투자"


❍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과세 강화 '없던 일로'

-투자자·증권업계 반발에 보류


❍ 펜스(美 부통령) "평창서 北과 접촉 가능성 배제 않는다"

-"비핵화 메시지는 변함 없다"…백악관 "리본 자르러 가는 것 아냐"


◈서울경제《'9년 돈 파티' 끝나나》

[데스크 진단]


긴축발작 글로벌시장 덮쳐

코스닥 일 변동폭 5.43%

자산시장 빠른 변화 예고

실물경제로 위험확산 우려


※최근 2거래일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


ㆍ다우지수 -7.03

ㆍ독일 -2.43

ㆍ중국 -2.64

ㆍ일본 -7.15

ㆍ코스피 -2.85


❍ 평택 2공장 30조 투자…'스피드경영' 나선 삼성

오늘 경영위 승인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온다


❍ 명품의 추락

프라다·버버리 등 편의점서 껌 팔듯 할인


-통신사 카드로 10% 깎아주기도


❍ 5·24조치 논란 속 만경봉92호 입항


❍ 남극 생태계 빅데이터 한국이 관리한다

-세종과학기지 진출 후 첫 성과


❍ 1,000弗 널뛰기…비트코인 대혼란

-신용카드 금지 등 규제 여파

-국내 실명전환율 10% 안돼


◈부산《LNG 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

시, 예산 없어 신규 발주 스톱

기술개발·실적 확보 '주춤'

미래 먹거리 주도권 상실 우려


※세계 LNG 추진선 발주액 예상 추이

(단위:달러)


ㆍ2018년 121억

ㆍ2019년 132억

ㆍ2020년 131억

ㆍ2021년 132억

ㆍ2022년 137억


<자료:클락슨 리서치>


❍ 노포~북정 양산도시철도 11년 만에 내달 공사 시작


❍ 대학 재학생 28% '반값등록금' 혜택

-교육부, 국가장학금 확대


❍ 北 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2002년 이후 15년 만에



■ 정치 TOP


◈조선《민주당, 일제히 '이재용·법원 때리기'》


"집행유예 선고한 법원에 분노"

"이재용이 나오고 정의가 갇혔다"


최저임금·가상화폐·부동산정책

野, 대정부질문서 비판 퍼붓자

총리·장관들, 언론 탓으로 돌려


◈중앙《청와대 "권력구조 개편 없이도 대통령 권한 분산 가능"》

'정부 개헌안' 내달까지 완성 계획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거나

행정부가 가진 지방 인사·예산권

지자체로 넘기는 것도 권한 분산"


◈동아《제재 강화로 김정은 돈줄 마르자…北, 작년부터 가상통화 눈독》

[가상통화 털어가는 北]


"입사지원서입니다" 해킹메일로…

-투자자 '비번' 빼내 전자지갑 털어

-한미 IP추적, 발신처 北 파악


北, 분산 이체후 해외서 환전 시도

-日거래소 5700억원 해킹땐

-30개 넘는 계좌 동원…환전엔 실패


"꼬리표 달아 자금흐름 추적"

-석유 산뒤 가상통화로 결제하거나

-개인간 거래 통해 현금화 가능성


※북한의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해킹 및 환전 수법

자료: 국회 정보위원회


① 국내 가상통화 거래 회원에게 해킹 메일 유포

   *거래소들이 신입사원 수시 채용하는 것 착안해 입사지원서로 위장


② 수신자가 메일 열람 시 해킹 프로그램 전염시켜 비밀번호 등 회원정보 탈취

   *국내 유명업체 백신 무력화하는 프로그램 사용


③ 감염된 서버 등에서 거래소 보유 가상통화 탈취


④ 탈취한 가상통화를 다른 나라로 빼돌려 현금화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가상통화 관련 해킹 공격 일지


ㆍ2017년 4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당시 야피존) 해킹 피해 규모 55억 원 상당

ㆍ5월 '워너크라이' 사건. 150여 개국 23만 대 이상 컴퓨터 감염시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 발생

ㆍ6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회원 3만6000여 명의 정보 탈취

ㆍ8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빗의 도메인으로 위장한 가짜 메일 발송

ㆍ9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이즈 해킹. 피해 규모 21억 원 상당

ㆍ12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 전체 자산의 약 17% 탈취당해 파산.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최소 두 곳, 한 곳은 피해 규모 260억 원 상당

ㆍ2018년 1월 일본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 피해 580억 엔(약 5700억 원)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한미 공조


ㆍ미국 측 요청

  -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차단을 위한 대책

  -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현황 및 관련 자료 요청


ㆍ금융위원회 대응

  -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마련

    *가상통화의 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가상통화를 고액거래, 의심거래 통보 대상에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자료 공조

  - 조속한 처리 위해 의원 입법 형태로 개정안 발의


◈경향《닻 올린 민주평화당 '신4당 체제'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민주당·국민의당과 경쟁

초대 대표에 조배숙 의원

"민생 우선, 햇볕정책 계승"


◈한겨레《청와대발 '개헌 열차', 4가지 길 중 어디로 갈까》

경우의 수로 본 '개헌 운명'


① 야당 반대로 3월 발의 포기

② 발의 개헌안 국회통과 실패

③ 야당 일부 찬성해 개헌 성공

④ 지방선거 뒤로 시간표 조정


오늘 '국민개헌' 일정 등 발표


◈한국《닻 올린 민평당, 정의당과 교섭단체 손 잡나》


호남계 15명 어제 창당대회

독자 교섭단체 20석 못 채워

합류 가능성 의원들 설득 총력

일부 "공동 교섭단체 구성하자"


노회찬 "사랑 없는 결혼" 부정적



■ 사회 TOP


◈조선《"10년 전에도…객실 청소 때 변기 수세미로 컵 씻었다"》

전직 객실 청소직원 "특급호텔 위생 무개념, 어제오늘 일 아냐"


직원들 추가 수당 받기 위해

담당 객실수 늘리며 일해

시간에 쫓겨 위생 매뉴얼 무시


호텔도 위생 설비 투자에 인색


※서울 특급 호텔의 청소 매뉴얼과 직원의 실제 청소 방식


ㆍ매뉴얼: 물컵 등은 전용 싱크대에서 세척 후 비치

ㆍ실제 청소 방식: 물컵을 객실 세면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세척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는 변기 청소 때와 다른 고무장갑·수세미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세면대·욕조를 변기 청소 때 사용한 고무장갑·수세미로 닦아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변기 물기는 별도의 물기 제거용 타월로 제거

ㆍ실제 청소 방식: 욕실 물기를 투숙객이 사용한 수건으로 제거


ㆍ매뉴얼: 전화기와 TV 리모컨, 손잡이는 1회용 살균 티슈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안전기준치의 80배 이상 세균 오염


◈중앙《4500억원짜리 한국형 자기부상열차, 영종도만 달리고 끝?》

2012년부터 공항 인근 시범 운영

고속이 장점인데 중저속형 채택

경쟁력 떨어지고 상용화 미지수

지자체들 관심 못 끌고 수출도 안 돼


◈동아《문화계도 '미투'…"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는" 최영미 폭로詩》

작년 12월 발표 '괴물' 뒤늦게 주목


"편집자 주무르는, 교활한 늙은이"

'노털상 후보 En선생' 암시적 표현

원로시인 "성희롱이라면 뉘우친다"

崔시인 "구차한 변명, 그는 상습범"


새 시인협회장은 성추문 전력 논란

女 영화감독 "동성 감독이 성추행"


※영화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단위: %)


ㆍ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나 평가·음담패설 35.1

ㆍ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자리에 앉도록 강요 29.7

ㆍ특정 신체 부위를 응시 26.4

ㆍ사적 만남·데이트 강요 26.2

ㆍ원치 않는 신체 접촉 19.0

ㆍ술자리 성적 언동 17.9

ㆍ강제 성관계 요구 11.5


중복 응답 허용.

자료: 민주평화당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


◈경향《MB맨 박재완·장다사로 '특활비' 포착》

정무수석·정무비서관 시절 억대 수수 정황…검찰, 압수수색

영장에 '국정원 돈으로 2008년 총선 여론조사 혐의' 명시


◈한겨레《"국공립대 네트워크 만들어 서열화 해소·지역 발전 추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인터뷰


"국립대 발전방안 2~3월중 발표

수업교류·공동학위 주는 방식 등

정책연구 끝내고 대학 의견 수렴중"


"공영형 사립대와 함께 지역중심 돼

지자체와 함께 지역발전 동반자로

전교조 법외노조, 사회적 대화 필요"


◈한국《'(공군비행장)배상금 횡령' 변호사 세무조사 로비 수사》


142억 배상금 가로채 주식투자

서류조작해 수십억 탈세 혐의 구속


국세청 직원에 금품제공 단서 포착



■ 국제 TOP


◈조선《"총리 바꾸자" 英여당 뒷좌석 의원 '백벤처(backbenchers)'의 반란》

메이 총리 '브렉시트' 우유부단에…당 강경파, 불신임 투표 건의


무역 조건 놓고 애매한 태도에

黨서 영향력 약한 백벤처도 반발

위원회 열어 '불신임 서한' 보내

英언론 "8명 더 요구하면 재선거"


각종 압력에도 메이 "사퇴 없을것"


◈중앙《"미국 무역 적자는 과잉 소비 탓…원화 강세 대비해야"》

월가 '중국통' 로치 교수 인터뷰


대중 무역마찰도 달러 약세 부추겨

아직은 환율전쟁 아닌 무역전쟁


트럼프, FTA 재협상 압박할수록

원·달러 환율 변동성 커질 것


※지난 1년간 하락한 달러 인덱스


ㆍ2017년 3월 2일 102.2

ㆍ2018년 2월 1일  88.5

ㆍ2018년 2월 6일  89.4


자료:블룸버그


※스티븐 로치 교수=현재 미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잭슨세계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을 역임했다.


◈동아《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화성 궤도를 달리다?》

스페이스엑스, 초대형 로켓 '팰컨헤비' 오늘 발사


달착륙 아폴로11호 이후 최대 크기

재활용 로켓 3개 묶어 추력 높여

인공위성 궤도까지 화물 64t 실어


머스크 "인류를 화성으로" 야심

자신의 차에 마네킹 태워 우주로


◈경향《'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정국, 태풍 속으로》

'야당 지도자 석방' 판결 불복,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포

군대 투입해 대법원장 체포…한국 외교부선 여행 경보


◈한겨레《트럼프 입 다물게 만든 '증시 롤러코스터'》

다우지수 1175 폭락


"주가는 내 업적" 번번이 자랑했지만

백악관만 "장기적 펀더멘털" 입장 내


전문가들 "트럼프 감세가 기름 부어"

천문학적 규모의 SOC·채권 발행

금리 인상 재촉하며 하락 계속될 듯


◈한국《사우디 "脫석유…태양광으로 미래 개척"》


3억弗 투입해 20만 가구 사용할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 착수


장기적 석유 수요 정체 전망에

사막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청사진

연말까지 70억弗 투자 계획


※사우디아라비아


ㆍGDP 성장률

  - 2011년 10.3%

  - 2012년  5.4%

  - 2013년  2.7%

  - 2014년  3.7%

  - 2015년  4.1%

  - 2016년  1.7%


ㆍ산업별 GDP 비중(2016년 기준)

  - 석유 44.3%

  - 유통·서비스 18.4%

  - 제조 14.9%

  - 건설 8.5%

  - 금융 6.3%

  - 농업 4.2%

  - 기타 3.4%


자료:자드와인베스트먼트


■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결정은…평택 반도체공장 30兆 투자》

조용했다, 하지만 움직였다…靜中動 행보


오늘 평택 반도체단지 방안 확정

-석방 다음날엔 출근 안하고

-시내 모처에서 임원들 만나

-경영 전면에 등장은 천천히


M&A 탄력받을 듯

-평창 개막식 참석은 안할 듯

-투자와 인수합병 결정에 집중


※석방된 이재용 부회장의 향후 행보는?


ㆍ경영 현안

  - 평택 반도체 공장 등 대규모 투자 계획 검토

  - 대형 M&A 대상 해외 기업과 본격 협상

  - 2월 중 삼성전자 신규 이사진 구성 확정


ㆍ공식 일정

  - 국내 사업장 방문해 현황 점검

  - 평창올림픽 현장 관람 검토

  - 2월 말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참석 고려


◈중앙《실명제·글로벌 규제 확산…사면초가 암호화폐》

리플 등 알트코인 가격도 급락세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중단

드라기 총재 "매우 위험한 자산"

미 상원 조사 따라 시세 출렁일 듯


※주요 암호화폐 가격 추이

단위: 원 자료:빗썸

*1월 6일은 당일 최고가. 2월 6일은 오후 2시 기준


ㆍ비트코인(BTC)

  - 1월 6일 2598만8000

  - 2월 6일  661만1000(-74.6%)


ㆍ비트코인캐시(BCH)

  - 1월 6일 394만6500

  - 2월 6일  86만1000(-78.2%)


ㆍ이더리움(ETH)

  - 1월 6일 154만

  - 2월 6일  65만4000(-57.5%)


ㆍ이더리움클래식(ETC)

  - 1월 6일 5만1540

  - 2월 6일 1만6420(-68.1%)


ㆍ리플(XRP)

  - 1월 6일 4340

  - 2월 6일  682(-84.3%)


ㆍ모네로(XMR)

  - 1월 6일 63만3100

  - 2월 6일 16만8000(-73.5%)


※일주일 사이 악재만 쏟아진 암호화폐


ㆍ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암호화폐 테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조사 착수

ㆍ미국과 영국 대형 투자은행 신용카드 암호화폐 거래 금지

ㆍ페이스북, 암호화폐 관련 광고 전면 금지

ㆍ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암호화폐는 매우 위험한 자산" 발언

ㆍ중국, 자국 내 거래소 폐쇄와 코인공개(ICO) 금지 이어 해외 거래소 접근도 차단 시사


◈동아《한달새 4분의 1토막…가상통화 붕괴론 힘 얻나》

각국 고강도 규제에 시장 패닉


2500만원 하던 대표주자 비트코인

어제 장중 660만원까지 폭락


주요 거래소 4곳 실명전환율 8.9%

신규계좌 못 연 거래소 '거래중단'도


전문가들 "거품 꺼지는 징조" 분석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

단위: 원, 빗썸 기준.


ㆍ1월 6일 2596만 *전일 대비 20% 이상 오르며 투기 과열)

ㆍ1월11일 1751만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ㆍ1월13일 2100만 *청와대가 폐쇄 계획 부인 후 시장 회복)

ㆍ1월18일 1180만 *중국 등 해외 각국의 규제 강화)

ㆍ2월 2일  820만 *미국, 테더코인 시세조작 의혹 조사(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처음 1000만 원 선 무너져)

ㆍ2월 6일  660만 *글로벌 규제 강화 영향(오후 2시 최저가 기준)


※주요 거래소의 실명 전환 현황

5일 기준.


ㆍ빗썸

  - 전체 가상계좌: 91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5만(전환율 5.5%)


ㆍ업비트

  - 전체 가상계좌: 57만

  - 실명 전환 계좌: 7만7800(전환율 13.6%)


ㆍ코인원

  - 전체 가상계좌: 15만

  - 실명 전환 계좌: 1만5000(전환율 10%)


ㆍ코빗

  - 전체 가상계좌: 12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1만3000(전환율 10.4%)


자료: 은행권


◈경향《지금 동부이촌동에 무슨 일이》

주민 모임선 "저가 허위매물 진원지"

중개소들은 "고가 담합에 저항 중"


주민들 "반포만큼 안 올라 억울"

커뮤니티 통해 일정 가격대 요구

불응 땐 "혐오시설" "적폐" 비난

광고가 낮으면 허위매물 신고도


중개소들 포털 광고 일제 중단

담합 주도 ID 추려 명예훼손 고소


사업체 아닌 담합, 처벌 근거 없어


※서울 이촌동·반포동 평당 매매가 연도별 추이

*이촌동은 동부이촌동과 서부이촌동 포함. 2018년은 2월 기준

*() 안은 가격차, 단위:만원, 자료:부동산114


ㆍ2008년: 반포동 2915, 이촌동 2809(106)

ㆍ2009년: 반포동 3722, 이촌동 2855

ㆍ2010년: 반포동 3788, 이촌동 2831

ㆍ2011년: 반포동 3782, 이촌동 2780

ㆍ2012년: 반포동 3388, 이촌동 2643

ㆍ2013년: 반포동 3355, 이촌동 2521(834)

ㆍ2014년: 반포동 3602, 이촌동 2463

ㆍ2015년: 반포동 3986, 이촌동 2644

ㆍ2016년: 반포동 4537, 이촌동 2833

ㆍ2017년: 반포동 5230, 이촌동 3297

ㆍ2018년(2월): 반포동 5376, 이촌동 3635(1741)


◈한겨레《연봉 4천만원, 만기 20년, 아파트 5억5천만원짜리 때 20~39살 3억7300만원…40~44살 3억2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나이 따라 달라진 대출한도


45살 이상은 2억87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시행 전후 직장인 연령대별 주택담보대출 한도 변화 예시


ㆍ예시

  - 차주조건: 연봉 4천만원, 첫번째 주택담보대출

  - 대출조건: 만기 20년, 금리 3.5%, 원금균등분할상환

  - 주택조건: 조정대상지역 아파트(DTI 50% 이하), 주택값 5억5천만원


ㆍ신DTI 시행 전

  - 모든 연령대(장래소득 미반영, DTI 50% 기준):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ㆍ신DTI 시행 후

  - 20~39살(장래소득 증가분 3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7300만원*

  - 40~44살(장래소득 증가분 5%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200만원

  - 45살 이상(장래소득 증가분 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는 LTV 60% 한도 규제(5억5천만원 주택은 대출한도 3억3천만원)도 받기 때문에 실제로는 대출한도가 DTI 규제로 나온 한도보다 줄어들게 됨.

자료: 국민은행 등 가공


◈한국《제2금융권 채용비리도 고강도 조사》


금융당국, 시중은행 이어

보험·증권·카드·저축은행 등

공채 과정 청탁 실태 점검

업계선 "과도한 경영 간섭" 비판


검찰, 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금융권 '채용 비리' 수사 현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혐의: 2016년 신입직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수사 및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담당 직원 중징계


ㆍ우리은행

  - 비리 혐의: 국정원, 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 채용

  - 수사 및 결과: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ㆍKB국민은행

  - 비리 혐의: KB금융 회장 종손녀 합격, VIP 리스트(20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ㆍKEB하나은행

  - 비리 혐의: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 리스트(55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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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50(새누리):120(더민주):20(국민의黨)席 '총선 마지노선'》

수도권이 승패 갈라...선거 결과 따라 대선주자 입지도 영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21.html


◈중앙《택시 안 민심, 그들은 차선(지지 정당) 변경 중》

────────────

박민제 기자 '보이스택싱'

택시 몰며 총선 민심 듣다

────────────


기사 1명당 연 승객 5409명

민심 듣고 나르는 '빅마우스'


"만날 싸움질, 싹 바꿔버려야"

"여든 야든 찍을 사람이 없다"

26시간 몰았는데 분노만 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71


◈동아《(연간) 2兆 대학지원사업

"교육부가 일방통행"》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전국 15개 주요대학 기획처장 설문


이공계 키운다는 '프라임 사업' 등

독단적 목표설정-획일적 강요 불만

평가기준 신뢰도도 '보통이하' 낙제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652/1


◈경향《수도권 104곳 '1여다야'...야권 공멸 위기》

19대 총선 때 '3%P내 초접전' 벌인 19곳 중 17곳 해당

여당 압승 가능성 현실화...야권 연대 압력 거세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336535&code=910110


◈한겨레《1여다야 총선 '심판론' 불붙는다》


새누리 "발목잡는 야당 심판"

5대공약 못지키면 세비 반납


더민주 "잃어버린 경제 심판"

김종인 필두 경제실정 쟁점화


국민의당 "거대 양당 심판"

정의당은 "민생정당" 차별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0.html


◈한국《"野 민생 발목" vs "與 경제 실정"》

[선택 4·13 D-16]


총선 '프레임 전쟁' 본격 돌입

새누리, 입법 불발 등 비판

더민주는 朴정부 실패 부각

국민의당, 부동층 흡수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8b43921dc0274549ab2c48fd73198788


◈서울《도박·폭행...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20대 총선 D-16...현미경 검증으로 '불량 국회의원' 양산 막읍시다


음주운전·수뢰...3범 이상 76명

병역 면제 석연찮은 사유 다수


1000만원 이상 상습 체납 19명

선관위 홈피·앱에서 확인하세요


※20대 총선 지역구 후보 944명 현황


전과 보유자              40.57% 383

────────────────────

병역 면제자 남성 844명 중 16.9% 143

────────────────────

세금 미납·체납자         15.7% 148

────────────────────

평균 재산 ............. 20억 8700만

   500억원 이상 자산가

   5명 제외할 경우 ....... 13억 3100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8001009


◈세계《"최대 160(새누리) vs 120(더민주) vs 20(국민의당)석 예상"》

4·13 총선 D-16...선거전 막 올랐다


초반 판세로 본 의석 전망은


여도 야도 분열...무소속 연대·후보 단일화 등 변수

배신의 정치 vs 배신의 경제...프레임 전쟁 시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20160327001788.html


◈국민《심판 심판》

[선택 4·13]D-1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與, 과반 의석 확보 목표

"민생 우선-외면 간 대결"


더민주, 최대 130석 희망

"배신의 경제 심판 선거"


국민의당, 40석 이상 기대

"양당 정치 기득권 타파"


지역별 야권 후보 단일화

여야 승패 좌우 '분수령'

공천 내홍 등도 영향 예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6475&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명동역 환풍구 '이미 붕괴중'》

[우리 마음속 10敵]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


     

덮을 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7138&year=2016


◈한국경제《모든 결정 총선 뒤로...4·13發 '정책 절벽'》

[총선 D-16]


면세점 추가 허용도 구조조정도 연기

"정책은 타이밍인데...정부, 할일은 해야"


※총선 뒤로 밀린 주요 정책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허용

- - - - - - - - - - - - - - -

*산업 구조조정 원샷법 적용

- - - - - - - - - - - - - - -

*코레일 개편 및 요금체계 변경

- - - - - - - - - - - - - - -

*사용후 핵연료 방폐장 건설

- - - - - - - - - - - - - - -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 - - - - - - - - - - - - - -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728931


◈부산《"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개발 앞에 내던져진 풍경》

원도심권 구의회 의장단

市에 해제 요구 결의서 전달

"문화관광 자산 훼손 안 돼"

전문가들 일제히 우려 표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7



■정치 TOP


◈조선《구상찬(새누리) 28.5 vs 금태섭(더민주) 24.7...조전혁(새누리) 32.8 vs 윤관석(더민주) 36.4》

[총선 D-16 / 격전지 여론조사]


더민주로 옮긴 陳永이 앞서지만 黨 지지율은 새누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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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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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與 4野...구상찬·금태섭 선두 다툼속 현역 신기남 7.2%

───────────────

서울 강서갑

───────────────


최근 與野 3승3패...야권 연대한 윤관석, 조전혁과 접전

───────────────

인천 남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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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33.2%, 금병찬 28.3%...국민의黨 정기남 10.4%

───────────────

경기 군포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용산]

20대 여론 조사 황춘자(새) 30.9 │진영(더)   34.7 │곽태원(국) 5.3 │정연욱(정) 2.6│이소영(중) 0.6

19대           진영(새)   52.43│조순용(민) 45.9 │이희정(행) 1.66

18대           진영(한)   58.03│성장현(민) 29.39│김종민(노) 5.57

──────────────────────────────────────────────────

[서울 강서갑]

20대 여론 조사 구상찬(새) 28.5 │금태섭(더) 24.7 │김영근(국) 6.6 │신기남(민) 7.2│백철(무) 8.9

19대           구상찬(새) 42.48신기남(민) 48.71백철(자)   4.8

18대           구상찬(한) 49.58신기남(민) 41.28백철(자)   4.51

──────────────────────────────────────────────────

[인천 남동을]

20대 여론 조사 조전혁(새) 32.8 │윤관석(더) 36.4 │송기순(진) 1.1

19대           김석진(새) 40.82윤관석(민) 43.9 이원복(국) 11.08

18대           조전혁(한) 30.64이원복(무) 26.79이호웅(무) 14.71

──────────────────────────────────────────────────

[경기 군포을]

20대 여론 조사 금병찬(새) 28.3 │이학영(더) 33.2 │정기남(국) 10.4 │김도현(중) 0.3

19대           유영하(새) 48.67이학영(민) 51.32

18대           유영하(한) 47.09김부겸(민) 50.82김현준(평)  2.07

18·19대 총선 결과는 경기 군포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당, =진리대한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평화통일가정, =무소속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43.html


◈중앙《원유철 "이재만(대구 동을 진박 후보) 빼도 좋다" 김무성에게 귀엣말 뒤 급반전》

[업그레이드 국회 4·13]

25일 새누리 공천갈등 봉합 뒷얘기


김 대표, 느린 말투로 '필리버스터'

"여러 번...말...했지만...도...저히..."


친박 "청와대 수용할까" 제동 걸자

김을동 "청와대가 공천하나" 버럭

옥새는 이틀간 당사 벗어난 적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707


◈동아《"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그런 후보는 맹탕"》

[총선 D-16]국회의원 제대로 뽑자

<上> 이런 후보가 '불량 후보'


여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공천

투표거부 운동까지 일어날 상황


지연-학연 내세우는 후보 심판

세금 안내고 의원 되게해선 안돼


※각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말하는 총선 불량 후보 감별법


"지역주의에 매몰된 후보는 제외해야"

박관용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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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에 맹종했거나 맹종할 사람은 뽑지 말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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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는 후보는 안 돼"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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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탈세, 병역 기피 등 위법 후보는 안 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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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눈감고 사심 가득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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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나 자기 명예욕이 더 중요한 사람은 안 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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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안 된 얘기로 유권자 혼란시키는 후보는 걸러내야"

가상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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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차고 권력자에 줄 선 후보 응징해야"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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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협적이고 불통인 후보는 자격 없어"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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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평가가 저조한 현역 의원은 문제"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44410&date=20160328


◈경향《서울 49곳 중 42곳 야당 후보 난립...단일화 전망도 '캄캄'》

[총선 D-16]여야, 본격 선거체제

야권 '수도권 공멸론'


8곳은 19대 때 박빙의 승부

경기도 3%P 접전지만 9곳

여론조사 야권 열세 불구

정당득표 위해 완주 많을 듯


수도권 주요 '1여다야' 지역

지역구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서울]


은평을

김병원[민] 고연호[국]

김제남[정] 이재오[무]


서대문을

정두언[새] 김영호[민] 홍성덕[국]


노원을

홍범식[새] 우원식[민] 황상모[국]


중랑을

강동호[새] 박홍근[민] 강원  [국]


동대문갑

허용범[새] 안규백[민] 김윤  [국]

오정빈[정]


중·성동을

지상욱[새] 이지수[민] 정호준[국]


강서을

김성태[새] 진성준[민] 김용성[국]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김현배[국]

- - - - - - - - - - - - - - - - -

[인천]


계양을

윤형선[새] 송영길[민] 최원식[국]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민] 김명수[국]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  [민] 심상정[정]


고양을

김태원[새] 정재호[민] 이균철[국]


의정부갑

강세창[새] 문희상[민] 김경호[국]


구리

박창식[새] 윤호중[민] 정경진[국]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민] 임승철[국]


성남중원

신상진[새] 은수미[민] 정환석[국]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손창완[민] 부좌현[국]

이재용[정]


군포갑

심규철[새] 김정우[민] 이환봉[국]

김동현[정]


군포을

금병찬[새] 이학영[민] 정기남[국]


평택을

유의동[새] 김선기[민] 이계안[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251485&code=910110


◈한겨레《성장론 꺼내든 두 야당...핵심은 '경제민주화'》

[4·13 총선 쟁점]여야 경제정책 방향


더민주 '더불어성장'

-최저임금·생활임금 끌어올려

-가계소득 증대·분배에 초점


국민의당 '공정성장'

-대기업의 갑질 감시 강화로

-중소기업과 불공정 경쟁 해소


-'정부 경제실정' 심판 둘러싼

-디테일 경쟁 불붙어


※성장론 관련 각 당 주요 내용


[새누리당   일자리성장론]


내수 살리기

*U턴 경제특구 설치,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노동5법 통과 등 노동시장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미래성장동력

*중소기업 특허·기술경쟁력 제고,

 벤처자금 공급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강화

*바이오·나노·에너지신산업·ICT 등

- - - - - - - - - - - - - - - - - - - - - - -

나눔경제 활성화


───────────────────────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공정경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불평등 완화

*청년고용할당제, 노동시간 단축 등 청년경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해소

*이익공유제 등 대·중소기업 상생

- - - - - - - - - - - - - - - - - - - - - - -

선도경제

*미래산업,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 한반도 신경제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네트워크경제

*국토균형발전, 도농상생


───────────────────────

[국민의당   공정성장론]


공정분배

*가격 후려치기 등 시장감시 강화로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소, 직무 중심 급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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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공정한 시장질서 등으로 중소→대기업 성장

 산업구조개혁

*제조업+문화, 디자인 융합 등 신산업전략

*동북아 경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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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복지

*복지투자, 법인세율 정상화 등 공정조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5.html


◈한국《새누리 "160석 얻으면 최선...과반 실패하면 패배"》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경제 발목 잡는 야당 심판론 부각

-김무성 옥새투쟁 표심 회복 도움"

http://www.hankookilbo.com/v/baaeef7626334e8d8002667188329071


《더민주 "경제에 올인...최대 130석까지 노린다"》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정장선 총선기획단장

-"경제 전문가 위주로 선대위 구성

-野후보들 사이 단일화 막지 말아야"

http://www.hankookilbo.com/v/8be0cd0065864eebb657c52778a527b0


《국민의당 "더 이상 野 연대 없다...40석 이상 목표"》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

-"호남 16~18석, 수도권·충청 8석

-정당지지율 20% 달성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6df93005394a12a7e06ef1e741a895


◈부산《'새누리 압승이냐, 무소속 돌풍이냐' 초미의 관심》

[PK 총선 관전 포인트]


"정권 재창출 위해 PK서 이겨야"

새누리, 낙동강벨트에 전력 집중


野 "서부산권·김해 등 5석 이상"

與 후보 능가 무소속 선전 가능성


지역 출신 김무성·문재인·안철수

정치 미래 좌우할 성적표에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2



■사회 TOP


◈조선《그는 결혼전 '디지털 장의사'부터 찾았다》

[NOW]


새 출발 위해...취업 위해...

"철없던 온라인 흔적 지워주세요"

전문업체 찾는 젊은이 늘어


옛 애인과 주고받은 뜨거운 밀어

SNS에 올린 욕 등 삭제 원해

데이터량 따라 수백만원 받기도


※디지털 장의사 : 고객 의뢰를 받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 있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지워주는 서비스를 대행하는 온라인 기록 삭제 업체를 말한다. 삭제 의뢰를 받으면 온라인 게시물을 수집한 후 고객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고객 대신 각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25.html


◈중앙《젊은 교수 연 1억씩 10년 지원, 서울대 노벨상 '200억 대계'》

[서울대 사상 최대 노벨상 지원]


20명 선정, 이르면 올 하반기 시작

매년 10명 새로 뽑고 중도 탈락도

인문·사회대 교수들도 포함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한 주제 오래 연구할 환경 조성


※세계 주요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단위:명


하버드대       157

컬럼비아대     104

케임브리지대    91

시카고대        91

매사추세츠공대  85

교토대          10

도쿄대          10

홍콩중문대       4


자료:노벨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38


◈동아《막장 신입생 환영회...오물 막걸리 세례》

부산지역 사립대서...선배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 섞어 뿌려


가족이 SNS 고발...비난 댓글 폭주

학과 대표 "액땜 전통 따른 것"

학교측 "진상 파악후 학칙따라 엄벌"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74/1


◈경향《선거 정책은 '카톡' 유세는 '페북'...루머 차단엔 '밴드'》

지역·세대별 SNS 선거 전략


청년, 중·장년층 두루 쓰는

카카오톡 가장 선호해

트위터서 무게 중심 옮겨져


※지역·세대별 SNS 선거운동

활용 현황 *지역/세대/장점


[카카오톡] 전국/세대 불문/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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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대도시/청년층/유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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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도시/중·장년층/루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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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72220015


◈한겨레《재수사 회피 검사장, 알고보니 조작의혹 수사 책임자》

['나라슈퍼' 검찰수사의 문제점]


삼례3인조 대법 유죄판결 뒤

부산지검서 부산3인조 내사

범행·현장진술 실제와 똑같은데

2개월만에 내사 중단

당시 수사관 "말 못할 사연있다"


부산지검 이아무개 검사장

관할 밖이라며 전주 이첩 지시

그는 첫 수사 때 전주지검장


전주지검서 두 3인조 재확인

'삼례'한테는 "범행했지?" 압박

'부산'한테는 "쟤들이 했다잖아?"


※현장 상황에 대한 피해자 쪽과 부산3인조 진술 비교


[강취한 현금]


*숨진 유아무개 할머니의 조카 최씨

"15만원 정도 있고, 신랑 바지 속에 30여만원 가져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지 속 30여만원은

그대로 있었다. 삼례3인조는 경찰 조사에서 45만원 가져갔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진술한

것까지 똑같이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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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1월 부산지검 조사

"장롱 서랍 안 지갑에 1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권 지폐는 2장으로 기억되며, 액수는 10여만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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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취한 패물]


*조카 최씨

"장롱 위 아기 베개 속에 있다고 얘기했다. 결혼 패물인 여자용 반지, 팔찌, 귀걸이, 남자용

반지 등이었다"

"패물 관련해 전주지검 조사는 한 번도 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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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여자가 패물이 아기 베개 안에 있다고 말했다"


*부산3인조와 거래한 부산 금은방업자

"결혼 예물로 보였고, 여자용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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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망 상황]


*할머니 딸 김씨

"청테이프가 목에 내려와 있었고, 물그릇과 함께 물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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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바가지로 할머니 입에 물을 넣고…소용이 없어서 놀라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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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옷]


*딸 김씨

"내가 떠준 조끼를 입고 있었고, 유품으로 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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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2월 전주지검 조사

"상의는 안에 긴팔을 입고 겉에 조끼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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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7059.html


◈한국《피켓 뺏길라...화장실도 눈치보며 가는 1인시위》


총선 앞두고 대응 수위 높아져

사회적 약자 생계형 시위까지 옥죄


시위자 부재 시간 기준 없어

지자체 자의적 판단 악용

경찰은 집시법 잣대 들이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4883354e14272ae721f5df8c4a44a


◈부산《'카페 개업' 백제병원(부산 근대건축물) 원형 훼손 안타깝네》

부산 초량동 1927년 건축

나무 문·창 20여 개 뜯기고

일부 벽도 뚫려 구조 변형

"내부 변경 규정 만들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100



■국제 TOP


◈조선《"숨어 듣던 밴드를 눈앞에서..." 쿠바 관중들 감격·환호》

롤링스톤스 쿠바 무료공연


英언론 "쿠바혁명 후 최대 행사

경제·문화 고립 벗어나고 있다"


개방 바람 불며 관광문의 급증

구글·세계적 호텔 체인도 진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95.html


◈중앙《트럼프 "한·일 자체 핵무기 제조하는 것 용인할 수 있다"》

[공화당 1위 후보의 안보관]


"미국, 동북아 방위 못할 상황 오면

양국 핵무장에 관한 논의 필요해"

"분담금 안 늘리면 주한미군 철수"

한·미 동맹 흔드는 폭탄 발언도


※트럼프가 추구하는 대외 정책 방향


'불공정' 미·일 상호방위조약 개정

"우리가 공격받는다고 일본이 결코 돕지 않아"


사우디아라비아, 지상군 보내야

"IS 격퇴전에 지상군 안보내면 원유 수입 중단"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에 불리

"미국이 너무 많은 돈을 댔다. 경제적으로 불공정"


중국엔 경제 보복

"중국에 대응해 엄청난 경제적 힘 갖고 있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50


◈동아《벨기에, IS 原電테러 주의보》

원전 보안요원 피살...출입증 사라져

테러범들, 방사성물질 폭탄 모의

핵프로그램 책임자 집 몰래 촬영

기간시설 사이버테러 가능성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44/1


◈경향《'보육대란' 성난 엄마들에 아베도 '화들짝'》

일 보육원 입소 대기 아동 2만3000명...주부들 국회앞 시위

참의원선거 최대 현안으로...뒷짐 지던 아베 총리, 개선 약속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일본 아동수


2007 1만7926

2010 2만6275

2014 2만1371


단위:명, 자료:일본 후생노동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272232185


◈한겨레《영국 인디펜던트 30년...마지막 머리기사 'STOP PRESS(인쇄를 멈추다)'》

[현실이 된 종이신문의 위기]


발행부수 10분의 1로 줄어

러 기업에 '1파운드 매각' 뒤에도

"연 2500만 파운드씩 적자"

온라인 전용 매체로 새출발


인디펜던트 주요 일지


    1986년│<텔레그래프> 출신 기자 3명이 창간(소유주 영향력 벗어난 논조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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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발행부수 40만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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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신문 가격 할인경쟁 여파로 아일랜드 미디어 기업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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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발행부수 20만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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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연간 500만파운드(약 83억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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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KGB 출신 러시아 재벌, 1파운드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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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발행부수 5만8000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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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온라인 신문 전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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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6일│종이신문 발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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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995.html


◈한국《英 인디펜던트, 종이 신문과 작별하다》


"윤전기 멈추고 잉크는 말랐다"

英 4대 일간지로 30년 만에

주요 신문 중 첫 온라인 전환


1990년 유료부수 40만부에서

인터넷 영향 5만여부로 급감

http://www.hankookilbo.com/v/c607034a37f94e419e686dc4b4e39739


◈부산《샌더스, 서부 3개 주서 힐러리에 완승》

美 대선 민주당 경선


일자리 공약 폭넓은 지지

대의원 수에선 여전히 열세

전국 지지율 힐러리에 근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8000028



■경제 TOP


◈조선《강북 3구(서울 마포·성동·서대문구) 아파트 인기...평균 매매가 역대 최고》

분양권 거래 총액은 '강남 3구'보다 많아


거래량 1년 새 60~80% 증가

새 아파트 많이 들어서고

젊은 층 유입 늘기 때문


※서울 아파트 매매·전월세 거래 변동률


[상승률]

서대문구  80.4%

성동구    60.9

마포구    58.7

송파구    16.6

강남구   -10.2

서초구   -17.5


[거래량]


 구분 │서대문구│성동구│마포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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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368건 5271│  47901만870 939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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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076건│  8479│  7601│  9765│  77449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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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 추이

3월 기준, 단위: 만원


[강남구]   2010년 34282016년 3181

[서초구]   2010년 2863│2016년 2891

[송파구]   2010년 24922016년 2251

[마포구]   2010년 1689│2016년 1792

[성동구]   2010년 16212016년 1733

[서대문구] 2010년 1220│2016년 1317


※지난해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

단위: 만원


성동구   4879억1376

서대문구 3863억5990

강남구   2466억4946

송파구   2288억7368

서초구   1659억4675

마포구   1313억5810


자료: 국토교통부·부동산114·리얼투데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7/2016032701930.html


◈중앙《수입맥주가 어느새 (백화점·마트·편의점) 40% 넘었네》

[위기의 국산맥주]


할인 판매 가능한 외국산

묶어팔기에 국산 속수무책

주세 구조도 외제보다 불리


국산 맥주사도 수입 앞다퉈

보다 못한 공정위 "시장 분석"


※국산 맥주시장 매출은?

단위:원, 세전 기준, 가정용·업소용 포함


[2013년]       국산 2조1100억수입 3000억

[2014년]       국산 2조1400수입 3600억

[2015년]       국산 2조1650억수입 5000억

[2016년(추정)] 국산 2조1900억수입 6200억


자료: 업계 추산


※업체별 수입맥주 매출 비중

단위:%, 올해 1~2월, 세전 기준


롯데백화점   50

현대백화점   40

신세계백화점 70

이마트       41.9

롯데마트     34.8

홈플러스     37.5

CU           45.5

GS25         40.9

세븐일레븐   42.2


자료: 각 사, 롯데백화점은 본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94466


◈동아《혜택 늘린 주택연금...(1억5000만원 이하 주택 보유) 저소득층엔 월 8~15% 더 줘》

내달 25일 출시 '3종세트' Q&A


보금자리론 이용자, 가입 예약땐

대출금리 최대 0.3%P 깎아줘


60세이상, 주택대출 갚기 쉽게

일시인출한도 50→70%로 확대


※'내 집 연금 3종 세트' 시행 주요 내용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연금지급 한도의 70%까지 일시 인출 가능


예)주택가격이 3억 원인 경우 일시 인출 한도 6270만 원→86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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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사전예약 보금자리론]

보금자리론을 이용하거나 일시 상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금자리론으로 전환하면 주택연금 가입 예약 시 금리 0.15%포인트 우대


예)45세 일시·변동대출 1억 원의 경우→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고

주택연금 예약하면 60세 주택연금 개시할 때 296만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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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형 주택연금]

집값이 1억5000만 원 이하이고 부부 기준 1주택 소유자라면

월지급금을 8~15% 추가 지급


예)1억 원의 주택을 가진 80세 현행 48만9000원→55만4000원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7/77243753/1


◈경향《1억5000만원 이하 (1주택 보유자) 집 맡겼을 때 연금 최대 15% 더》

'내집연금 3종 세트' 내달 출시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50→70%

문턱 낮춰서 대출 갚고 연금 받게

집 살 때 가입 약정하면 금리 할인


※'주택연금 3종 세트'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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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1억원(만기 일시상환) 낀    

      3억원짜리 주택 보유 68세 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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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매달 29만원 이자 부담(금리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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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일시 인출로 1억원 대출 상환,       

           매달 31만원 연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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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연계 보금자리론(1억5000만원)으로

      3억원 주택 구입한 40세 ㄴ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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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30년 만기 분할 상환으로 매달 원리금   

                63만원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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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만 60세에 대출 잔액 6500만원      

  일시 상환 및 전환 장려금 426만원 수령,  

           매월 32만원 연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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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원 주택으로 주택연금 가입         

              80세 ㄷ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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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연금 월 지급금 48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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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형 가입 후             

    월 연금 수령액 55만4000원(1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1400111&code=920301&med=khan


◈한겨레《쪼그라드는 근로소득...청년은 일자리 +α(청년수당)가 필요하다》

[경제의 창]


근로소득 증가, 10여년간 더딘 걸음

상속 등 이전소득 증가율 절반 수준

'일'에 기댄 청년세대 소득에 큰 타격


노조 보호 못받고 영향력 적어

고용 불안 땐 청년층부터 희생양

세계적 청년실업률 증가로 나타나


인공지능 등 기술 진보가 초래한

일자리 대체·파괴도 위협 요인


일자리 확대 정책만으론 한계 뚜렷

"앞선 세대 자산 고루 상속 위해선

세금으로 청년수당 지급해야" 주장도


연령대별 가계소득 구성

*이전소득: 생산에 공헌하여 얻은 소득 형태는 아니지만 실업수당같이 개인이 소득과 같은 형태로 받는 화폐수입


[2030세대]

이전소득  8.0%

재산소득  0.1%

사업소득 13.3%

근로소득 78.6%


[40대]

이전소득  7.3

재산소득  0.2

사업소득 20.5

근로소득 72.0


[50대]

이전소득  5.5

재산소득  0.3

사업소득 22.8

근로소득 71.4


[60대 이상]

이전소득 28.6

재산소득  1.6

사업소득 23.0

근로소득 46.8


자료: 통계청


OECD 평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1971년] 청년실업률 3.54  │OECD 평균 실업률 3.47

[2014년] 청년실업률 9.73%OECD 평균 실업률 7.54%


자료: OECD


연령대별 임금노동자 대비 비정규직


[2006년] 15~29살 비정규직 33.0  전체 비정규직 35.5

[2015년] 15~29살 비정규직 35.0%전체 비정규직 32.5%


자료: 통계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080.html


◈한국《1억 주택 70세, 연금 月 32만→35만원으로 늘어》

[내달 출시 내집연금 3종세트 Q&A]


일시 인출 한도 50→70%로 확대

대출 상환해 잔여분은 연금으로 수령


저소득층 월 최대 15% 추가 지급

40·50대 예약 땐 보금자리론 금리↓


※내집연금 3종 세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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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일시인출 가능한도 현행 50→70%로 상향

-연금에 붙은 이자율 0.1%P 인하

-3년 이내 조기 주담대 대출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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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가입 약속하면 신규 보금자리론 이용시 금리 최대 0.3%P 우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억5,000만원 이하 저가주택 보유계층(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월 지급금 8~15% 추가 지급

───────────────────────────────────


※10년 뒤 기대 효과

───────────────────────────────────

*누적 가입자 수

2015년 2만6,000명→2025년 48만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령층 가계부채 부담 감소

고령층 주택담보대출 14조2,000억원 감소+분할상환 통해 원리금 8조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계부채 구조개선

고정금리·분할상환 비중 약 1.7%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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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진작 효과

약 10조원

───────────────────────────────────

자료:금융위원회


※주택연금이란 : 부부 중 한 명이 만 60세 이상이면 살고 있는 주택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 받는 상품으로 국가가 연금 지급을 보장한다. 가입 시점 때 정해진 월 지급금액이 가입자 부부 두명이 모두 사망할 때까지 지급된다. 다만 사망 시까지 지급받은 월 지급금 규모만큼 주택 가치가 감소해 상속할 수 있는 재산도 줄어든다. 대상 주택은 시가 9억원 이하 주택이다.

http://www.hankookilbo.com/v/560db3a9dde846ab9516bbd871726813


◈부산《추경+금리 인하 카드 '뜨거운 감자' 부상》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해외 투자은행, 하향 조정

국내 경제연구원도 "비관적"


전문가 "경기부양책 써야"

금융당국 "부작용 커" 부정적


※주요기관 2016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

──────────────────

                          정부 3.1%

- - - - - - - - - - - - - - - - - -

                      한국은행 3.0%

- - - - - - - - - - - - - - - - - -

                한국개발연구원 3.0%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2.8%

- - - - - - - - - - - - - - - - - -

                    KB투자증권 2.8%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2.7%

- - - - - - - - - - - - - - - - - -

                한국경제연구원 2.6%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2.5%

- - - - - - - - - - - - - - - - - -

                      대우증권 2.4%

- - - - - - - - - - - - - - - - - -

                   IBK투자증권 2.4%

- - - - - - - - - - - - - - - - - -

                    골드만삭스 2.4%

- - - - - - - - - - - - - - - - - -

                  하이투자증권 2.2%

──────────────────

자료: 각 기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40

120석, 150석, 19대총선, 1여다야, 1인시위, 1파운드, 20대총선, 20석, 3범, 4.13총선, is, PK, SNS, SNS선거운동, 가계소득, 감별법, 갑질, 강남3구, 강북3구, 개발, 개방, 거대양당심판론, 거래량, 검사장, 격전지, 경기군포을, 경기부양책, 경선,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제심판론, 경제연구원, 경제정책, 경찰, 고도제한, 고립, 고발, 고용불안, 공멸, 공약, 공정성장,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내홍, 공화당, 과반, 관광, 관전포인트, 교수, 교육부, 구글, 구상찬, 구의회, 구조변형,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산맥주, 권성동, 귀엣말, 근대건축물, 근로소득, 금리인하, 금병찬, 금태섭, 급감, 급반전, 기간시설, 기득권, 기사, 기술진보, 기획처장, 김무성, 김을동, 김종인, 김해, 나라슈퍼검찰수사조작의혹, 낙동강벨트, 낙제, 난립, 내부변경, 내사, 내집연금3종세트, 노무현, 노벨상, 노조, 당사,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기업, 대법원, 대선주자, 대외정책, 대의원, 대출금리, 대학지원사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동북아방위, 디지털장의사, 디테일, 뜨거운 감자, 러시아, 롤링스톤스, 루머, 마지노선, 마트, 마포구, 막걸리, 막장, 매각, 매매가, 맹탕, 머리기사, 면세점, 명동역, 목표설정, 무게중심,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돌풍, 무소속연대, 묶어팔기, 문재인, 문턱, 문화관광자산, 미국대선, 미군철수, 민생, 민생정당, 민심, 민주당, 밀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민제, 박빙, 발목잡기, 발행부수, 방사성물질, 배신, 백제병원, 백화점, 밴드, 버니 샌더스, 버럭, 범행, 벨기에, 변수, 병역면제, 보금자리론, 보안요원, 보육대란, 보육원, 보이스택싱, 봉합, 부동층, 부산, 부산3인조, 부산시, 부산지검, 부작용, 부재시간, 분담금, 분배, 분수령, 분양권, 분열, 불공정경쟁, 불량국회의원, 불량후보, 빅마우스, 사립대, 사이버테러, 사회대, 사회적약자, 삭제, 산복도로, 삼례3인조, 상속, 상습전과자, 새누리당, 새출발, 생계형시위, 생활임금, 서대문구, 서부산권,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대, 선거,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배, 성동구, 성장론, 성적표, 세금, 세비반납, 수도권, 수도권공멸론, 수뢰, 수사책임자, 수입맥주, 시내면세점, 시장감시, 시장분석, 신기남, 신뢰도, 신입생환영회, 심판, 심판론, 아베 신조, 아파트, 안보관, 안철수, 압승, 애인, 액땜,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당심판론, 양당정치, 엄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세, 영국, 오물, 옥새, 옥새투쟁, 온라인매체, 온라인흔적, 올인, 완승, 완주, 외국산, 욕설, 용산구, 용인, 원도심권, 원유철, 원전테러, 위기, 유료부수, 유세, 유죄, 윤관석, 윤전기, 음식물쓰레기, 음주운전, 의석, 이공계,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전소득, 이첩, 이태규, 이학영, 인공지능, 인디펜던트, 인문대, 인천남동을, 일간지, 일방통행, 일본, 일시인출한도, 일자리, 일자리대체, 일자리파괴, 입법, 입소대기아동, 잉크, 자산, 자의적판단, 재수사, 저소득층, 적자, 적폐, 전략기획본부, 전략홍보본부, 전망, 전문가, 전문업체, 전주지검장, 젊은층, 접전, 정권재창출, 정기남, 정당, 정당득표, 정의당, 정장선, 정책, 정책절벽, 제동, 조전혁, 종이신문, 주담대, 주부, 주세,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주한미군, 중도탈락, 중소기업, 중장년층,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연, 지자체, 지지율, 진박, 진영, 집시법, 참의원선거, 청년, 청년수당,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납, 초량동, 초접전, 총선, 총선기획단, 최저임금, 추경, 출입증, 충청, 취업, 친박, 카카오톡, 카톡, 카페, 쿠바, 쿠바혁명, 타이밍, 택시, 테러범, 투자은행, 투표거부운동, 트위터, 판교참사, 판세,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가기준, 폭탄발언, 폭행, 표심, 프라임사업, 프레임, 피켓, 필리버스터, 학과대표, 학연, 학칙, 한국, 한미동맹, 할인, 핵무기, 핵무장, 핵프로그램, 현미경검증, 현역의원, 현장진술, 호남, 호텔, 화장실, 환풍구, 획일적강요, 후보단일화, 훼손, 희생양,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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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번(비례대표 순번)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더민주, 비례대표 놓고 충돌


'金의 사람들' 앞번호에 배치

운동권 출신은 非당선권 밀려

주류 "선발방식에 문제" 반발

중앙위 파행...오늘 재소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66.html


◈중앙《초등생 돌보려...직장 떠난 엄마 (작년) 3만 명》

[인구 5000만 지키자]


초등 1~3학년 낮 12시 끝나

방과후학교·학원 뺑뺑이

불안한 직장맘 3월 퇴사 많아


"학교서 오후 5시까지 돌보게

예산·제도 획기적 지원을"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59


◈동아《유승민 치려다...眞朴(진짜 친박)들 우수수》


'친박 패권주의'에 유권자 등돌려

與 경선서 조윤선, 이혜훈에 패배

TK 윤두현 하춘수 김재원도 탈락


黨내부 "본선에도 악영향 우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294&date=20160321


《'셀프 공천' 하려다...김종인 역풍》

더민주 비례 2번 배정...黨안팎 비판

중앙위 파행, 후보 확정 오늘로 연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02&date=20160321


◈경향《제 발등 찍은 김종인》

비례 2번 '셀프 공천' 중앙위 제동에...당무 거부


더민주 '사심·깜깜이 공천' 파문...논란 끝 순번 확정 연기

김 대표, 대표직 걸고 관철 입장...중앙위와 충돌 가능성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 이력


   구분   │소속 정당   │순번(결과)

───────────────────────

11대(1981)│민정당      │전국구 49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2대(1985)│민정당      │전국구 3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4대(1992)│민자당      │전국구 11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2번(?)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46355


◈한겨레《김종인표 '막장 비례공천'》

표절 교수·론스타 두둔 교수·종북몰이 전 장성...


당선권에 문제 인물 앉히고

자신도 2번에 '셀프 공천'


중앙위, 순번투표 거부 반발

김 "중앙위가 책임지면 돼"


당 지도부 수습방안 논의

일부후보 제외·순위조정 검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950.html


◈한국《셀프 공천...위기 부른 김종인》

더민주 비례대표 2번에 본인 배정

논란 일자 밤늦게 12번 후순위로

'문재인 종북' 박종헌은 제외될듯

"깜깜이 비례공천 부결된 것"

1번 박경미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등

도덕성·정체성 논란에 휩싸여

http://www.hankookilbo.com/v/23c34c4cd442486f966c44ec3a678a06


◈서울《(더민주) 김종인 '셀프 공천'...(새누리) 강봉균 '공천 사양'》


더민주 선대위원장 '비례 2번'

與 선대위원장은 비례 안 맡기로


더민주 중앙위 "당헌 위배" 반발

명부 확정 무산...오늘 재소집

金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 없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1001020


◈세계《셀프공천·말 바꿔타기...뒤로가는 정치》

김종인, 비례 2번에 자신 지명...당내 강한 반발에 부딪혀

'원조친박' 진영, 더민주 입당...이혜훈, 경선서 조윤선 꺾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0/20160320002375.html


◈국민《'백내장 다초점렌즈'...보험(실손보험) 배제 논란》


보험사, 약관 등 변동 없는데

"치료 아닌 시력 교정" 주장

작년 11월부터 보험금 안 줘


돈 받는 줄 알았던 환자들

"누군 받고 누군 못 받나"


소비자원 "비용 지급해야"

금감원은 올해 이전 가입자

적용 여부 명확히 답변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code=11151300&sid1=eco


◈매일경제《미래 일자리 135만개 생긴다》

드론조종사·에코컨설턴트·디지털장의사...초등생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져


매경·한경연 분석...脫규제 시급


※5년 내 미래직업 창출 규모(단위=만명)


빅데이터           52

스마트홈·웨어러블 35.5

산지 및 지역관광   19.7

ICT융합제조        12.5

바이오·의약        8.8

신에너지            3.7

스마트헬스케어      2.2

인터넷전문은행      1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8940


◈한국경제《서울대 교수들의 '베이징大 쇼크'》

대학기업 매출 격차 154억(서울대) vs 14조(베이징대) "기업가형 대학으로 바꿔야 산다"


※베이징대와 서울대 대학기업 비교


[매출]

베이징대 14조원(769억위안)

서울대   154억원


[자본금]

베이징대 7조원(391억위안)

서울대   140억원


[고용 인원]

베이징대 3만5000여명

서울대   110명


*베이징대는 2013년, 서울대는 2014년 기준


자료:각 대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009991


◈부산《무소속 장제원

3자 대결 압도》

[PK 격전지 여론조사]

[1] 부산 사상구


지지율·당선 가능성 모두

손수조에 여유 있게 앞서


부산 사상구 가상대결

지지도


새누리당 손수조 23.1%

더민주 배재정   16.4%

무소속 장제원   52.5%

없음·잘 모름    7.9%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106



■정치 TOP


◈조선《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총선 D-23]

김종인·黨주류 비례대표 충돌


상위 번호에 교수·전문직

-1번 박경미 홍익대 교수 등

-정치 경험 없는 학자 출신 많아

-김종인은 첫 '비례 5선' 눈앞


주류 "김종인의 쿠데타" 반발

-"黨 주인이 누군데...좌시 안해"

-총선 후 주도권 뺏길까 위기감

-"김종인 17번서 배수진" 주장도

-문재인 "金대표 2번 자격 있다"


※더민주 비대위가 내놓은 비례대표 후보안


[1~10번]

김성수(남·59) 대변인

김종인(남·76) 당 대표 *비례 2번

김숙희(여·62)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미옥(여·47)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경미(여·50)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비례 1번

박종헌(남·62)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여·51) 전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이용득(남·62) 전 한국노총 위원장

조희금(여·61)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남·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비례 6번


[11~20번]

송옥주(여·50) 더민주 홍보국장 *비례 13번

심기준(남·54)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이덕환(남·61) 서강대 화학과 교수

이수진(여·46)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수혁(남·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이재서(남·62) 총신대 교수

이재정(여·41) 민변 사무차장

이철희(남·50) 더민주 선대위 전략홍보본부장

정은혜(여·32) 전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정춘숙(여·52)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303.html


◈중앙《격차 줄어든 (대구 수성갑) 김부겸·김문수...더 벌어진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총선 격전지 5곳 여론조사]


김부겸, 김문수에게 13.5%P 앞서

당 지지도는 새누리가 압도적 우위

종로 오세훈 12.5%P 차이로 우세


광주 서을 천정배 40대 이상 강세

양향자는 30대에서 지지율 높아


※4·13 총선 격전지 지지율 변화 (단위:%)

─────────────

[서울 종로]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오세훈 46.4

더민주 정세균 36.9

국민의당 박태순 2.1


*3월 15~20일(21일 발표)

오세훈 45.1

정세균 32.6

박태순 1.4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김문수 34.7

더민주 김부겸 52.5


*3월 15~20일(21일 발표)

김문수 38

김부겸 51.5

- - - - - - - - - - - - -

[경남 김해을]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이만기 32.1

더민주 김경수 38.1

무소속 이형우 6.5


*3월 15~20일(21일 발표)

이만기 36.7

김경수 39.5

이형우 2.9

─────────────

자료:중앙일보 여론조사팀·엠브레인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53953


◈동아《'권력의 발톱' 드러낸 김종인...당내 "수도권 10석 날릴 판"》

[총선 D-23]더민주 비례공천 갈등

셀프 공천...사상초유 '비례 5선'


金, 비례 2번 제안 핀잔줬다더니

"문제 없어" 2번 배정 강행할듯

정청래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공화정에서 군주정으로"


지도부, 비례후보 A-B-C그룹 지정

당원들 백지화 요구...중앙위 무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41&date=20160321


◈경향《정체성 모호·도덕성 결함 후보 수두룩...내부서도 "공천 참사"》

[총선 D-23]더민주 비례대표 공천 파문


비례만 다섯번 김종인 "DJ 끝번호 따라하는 정치 안 해"

비례 1번 박경미 '논문표절'·박종헌 '박근혜 지지' 전력

당 내부 "위에서 다 뒤집어" "이 명단으론 선거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

(가나다순, 나이·비례 순번)


[A그룹(1~10번)]

김성수 대변인(60)

김종인 대표(76·2번)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회장(63)

문미옥 전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48)

박경미 홍익대 교수(51·1번)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62)

양정숙 변호사(51)

이용득 비대위원(63)

조희금 대구대 교수(62)

최운열 서강대 교수(66·6번)


[B그룹(11~20번)]

송옥주 당 정책실장(51·13번)

심기준 전 강원지사 정무특보(55)

이덕환 서강대 교수(62)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47)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67)

이재서 총신대 교수(63)

이재정 민변 사무차장(42)

이철희 당 뉴파티위원장(50)

정은혜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33)

정춘숙 전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52)


※더불어민주당

20대 비례대표 후보 선출 과정

───────────────

중앙위원회

(표결 통해 후보 순위 확정)

───────────────

   

───────────────

비상대책위원회

(그룹별 후보군 43명 명부 작성)

───────────────

   

───────────────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등 후보군 50명 압축)

───────────────

   

───────────────

비례대표 후보추천 TF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34425


◈한겨레《김종인 "중앙위가 비례 공천하고 책임지면 될 것" 강한 불만》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자신을 2번에 배치한 것엔 "논의 대상 될 수 없어"

"중앙위가 처음부터 다 하면 되지 않느냐" 발언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967.html


◈한국《黨 법정관리인서 실세로...'총선 후 역할' 야심 드러낸 金》

[김종인 '셀프 공천' 논란]


"4월 승리 후 내 역할 더 이상 없다"

말과 달리 배지 거저 달려는 모습


비례로만 5선 땐 전무후무 기록

진영 등과 막강한 계파 구축 예고

당 안팎선 "김종인黨 만드나" 비난

親文 등 당내 세력과 충돌 가능성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관련 발언록


"내 나이가 77세...국회에 가서 젊은이들 사이에 쪼그려 앉아 쳐다본다는 것도 곤욕스러운 일"

(1월 15일, 첫 기자간담회)


"여기서 단적으로 뭘 하겠다 안 하겠다 말을 드릴 수 없다. 국민들도 나중에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확인하면 알 것이다."

(2월 22일, 당 비대위회의)


"4월 총선 승리 이후 내 역할은 더 이상 없다."

(2월 26일, 본보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준다고 해서 핀잔을 줬다. 그런 유치한 소리를 듣기도 싫다."

(3월 13일, 언론 인터뷰)


"총선 목표 의석은 107석...(달성 못하면) 당을 떠날 수밖에 없다."(3월 1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http://www.hankookilbo.com/v/86af1247c2a74ec185bbbad498f119aa


◈부산《'전략공천' 손수조, 전 연령층에서 장제원에 뒤져》

PK 격전지 여론조사 - 부산 사상구


부산 유일 야당 현역의원 지역구

'박근혜 키즈' 孫 저조한 지지율

30대 이하선 野 배재정에도 밀려


張 지지율 '컨벤션 효과' 분석도

본격 선거전 때 유지 전망 엇갈려


새누리당 손수조


[당선 가능성] 26.7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0

30대      15.5

40대      19.6

50대      27.9

60세 이상 36.9


더민주 배재정


[당선 가능성] 15.5


[연령별 지지율]

19~29세   33.5

30대      18.6

40대      18.3

50대      10.7

60세 이상  5.7


무소속 장제원


[당선 가능성] 49.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46.5

30대      57.8

40대      53.1

50대      56.7

60세 이상 48.8


없음/잘 모름


[당선 가능성] 7.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1

30대       8.1

40대       9.0

50대       4.7

60세 이상  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36



■사회 TOP


◈조선《10여m 차로...수학여행 비행기 충돌 피했다》

아찔했던 청주공항...그날 밤 무슨 일이


中 남방항공機, 관제탑 허가 없이 활주로 무단 진입

제주발 대한항공機, 착륙 중 방향 틀어 간신히 피해


청주공항 여객기 충돌 위기 상황도


제주에서 출발한 KE1958편 대한항공

여객기 착륙 후 활주로 1340m 이동

대한항공(KE1958편)

탑승인원 137명

시속 148㎞


*활주로 폭 60m(대한항공 여객기 폭 35.8m)


다롄행 CZ8444편 남방항공 여객기,

진입로에서 활주로 침범

남방항공(CZ8444편)

탑승인원 90명

시속 37㎞ 이하


*급정거


*두 여객기 간격 10여m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왼쪽으로

방향 틀어 주행해 충돌 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180.html


◈중앙《"자녀가 안심지역 이탈" 키즈폰서 문자 올 땐 가슴 철렁》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초등생 돌봄

[상]3월은 잔인한 달


초등생 둔 직장맘에게 들어보니

-돌봄교실 끝나도 서너 시간 구멍

-저녁까지 돌봐준 어린이집은 천국


-시부모님 가까이 있어 도움 받지만

-녹색어머니·학부모회는 또 어쩌나


-돌봄교실 문 닫거나 학원 방학 땐

-아이 혼자 두고 울면서 출근하기도


끝나지 않는 직장맘의 사표 행렬...이유는


[0~2세] 김정현(30)


"출산휴가 들어가면서 그만뒀다. 육아휴직을 쓸

회사 분위기가 아니었고 친정·시댁이 멀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

────────────∧────────────

영아 직장맘들은

*임신·출산 뒤 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써

*젖먹이를 남의 손에 맡길 수가 없어서

*양육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3~5세] 강주혜(33)


"어린이집에선 4시쯤 아이 데려가기 원하는데

퇴근 시간은 일러야 7시다. 퇴근하고 가보면

남아있는 애는 우리 애뿐."

────────────∧────────────

유아 직장맘들은

*직장어린이집이 없거나 부족해서

*오후 5시 이후에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초등 입학 전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싶어서

─────────────────────────


[초등 입학] 홍승희(36)


"내가 직장에 하루종일 매여있는 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생 직장맘들은

*학교는 일찍 마치고 방학도 길어

*조부모·육아도우미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역할 늘어

*등교 전·후 아이 케어 필요하지만 정책적 지원 0

─────────────────────────


※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단위:원 2015년

────────────

맞춤형 보육

10조7896억6600만(53.8%)

────────────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교육개혁 추진

3조8367억6500만

────────────

청년 일자리·주거 대책

2조6609억1000만

────────────

임신·출산

의료비 경감 등 지원

1조1076억9600만

────────────

일·가정 양립 지원

8579억8800만

────────────

돌봄지원체계 강화

(초등학교는 3515억)

7974억1800만(3.98%)

────────────

전체 20조504억4300만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36


◈동아《상담원 1명이 아동 1만8000명 맡아...정부예산도 되레 (학대 관련 작년 대비) 27% 줄어》

이번엔 네 살배기 딸을...

친엄마 "대소변 못가린다"

욕조 물에 빠뜨려 숨지게

계부는 야산에 암매장


학대예방 인력-예산 태부족

선제적 대응은커녕 뒷북 점검 급급

아동보호전문기관도 56곳 그쳐


숨진 4세 여아 학교서 '정원 외' 분류

공무원 신고로 4년 지나서야 드러나

친모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목숨 끊어


※아동학대, 이럴 때 신고하세요


△아동의 울음소리나 신음소리가 계속될 경우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 설명이 모순될 때

△계절과 맞지 않거나 더러운 옷을 계속 입을 때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性的) 행동을 하는 경우


☞112 또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자료: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189/1


◈경향《가습기 살균제 업체, 실험 결과 왜곡...검찰 '유해성 입증' 탄력》

60차례 실시 '위험농도' 평균값만 도출해 '유해성 은폐'

2차례 '치명적'...400만명 중 13만명 독성 노출 가능성

곧 업체 직원들 소환, 제조사 등 업무상 과실치사 검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주요 쟁점


구분                 │업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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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있나, 없나    │"60번 실험하니 평균값...안 위험해"│"60번 중 2번 치명적...사망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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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알았나, 몰랐나│"유해성 있다 해도 사전엔 몰랐다"  │"몰랐더라도 주의의무 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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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가능할까        │"최선을 다해 제조...혐의사실 없다"│"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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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10600115


◈한겨레《"다 돈으로 만든 스펙인데 대학이 실정 너무 모른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격차의 핵심은 비교과


동아리·봉사·진로·독서활동 등

비교과,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요소

사회경제적 배경·출신고가 변수로


특목고 학부모들 사이 '정보경쟁'

교내경시대회에도 개인과외 붙여

'비교과 코칭' 2시간에 20만원


강남 3구 일반고 '교내비교과활동'

전문가 학부모 섭외 과제연구 진행

일반고에서는 따라하기 힘들어


※과학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학생 3명의 학생부 '진로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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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과학고 ㄱ 학생


*과학기술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특강

(강사 한국인 1호 우주인 고산)


*학부모 교육기부 특강(서울 소재 대학 교수)


*프린팅의 신세계(포스텍 교수)


*노벨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행복의 과학 특강(연세대 교수)


*한국생물공학회 생명공학 강연(고려대 교수)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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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자사고 ㄴ 학생


*○○병원 원장 특강


*생명과학, 한류를 준비하자 특강(서울대 명예교수)


*인간, 선과 악 사이에서 특강(서울대 교수)


*2013년 노벨물리학상 해설 강의(서울대 교수)


*기후 변화, 환경, 그리고 기업 특강(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의사가 된다는 것(서울대 의대 교수)

────────────────────────────

C 일반고 ㄷ 학생


*교내 진로 체험 프로젝트 참여


*포스텍 입학사정관과의 만남


*터치스크린 전문가인 공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암 및 알츠하이머 관련 생화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이공계 진로를 돕는 선배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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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943.html


◈한국《檢 '농협 회장 부정선거 의혹' 본격수사 나섰다》


1차 투표 3위 그친 최덕규 후보

2위 김병원 지지 문자 발송 의심

선관위, 선거 이틀 후 수사 의뢰


최 후보 계좌추적·통신내역 조회

후보 간 뒷거래 있었는지도 주목

이성희·최덕규 후보 캠프에

靑 출신 인사 합류 첩보도 확인 중

http://www.hankookilbo.com/v/2ada7b61bd5b4989a63be9c8f35ee247


◈부산《길냥이 돌보던 교수, 고양이 급식소 '아빠' 됐다》


부경대 박진환 교수

동아리 '동반'과 함께

'야옹이 쉼터' 첫 운영자로


15년간 길고양이 돌봐

"함께 살아갈 생명 인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85



■국제 TOP


◈조선《안보·인권 vs 달러 유입...美·쿠바 동상이몽》

오바마, 오늘 역사적 쿠바 방문


50년 넘는 적대관계 해소하고

美로선 중국 견제 효과도 기대


禁輸 안 풀려 경제교류에 한계

인권 거론은 내정간섭 논란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54.html


◈중앙《오바마 맞는 아바나, 관광객 몰려 호텔·민박 동났다》

[미 대통령 88년만의 쿠바 방문]


오바마 23일 국립극장서 연설

미·쿠바 우호의 새 시대 선언

FT "1972년 닉슨 방중 떠올라"


미·쿠바 친선 야구경기 관람도

피델 카스트로와 만남은 미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20일

────────────────────────

-오후 아바나 도착  -미국 대사관 방문

-아바나 관광(가족 동반)

-하이메 오르테가 추기경 만남


*21일

────────────────────────

-호세 마르티 기념비 헌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쿠바 기업인 면담  -국빈 만찬


*22일

────────────────────────

-아바나 국립극장서 TV 중계 연설

-반체제 인사 면담  -미·쿠바 친선 야구 경기 관람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20


◈동아《오바마의 '화려한 외출'

쿠바 땅 밟은 美대통령》

88년만의 방문...임기말 '외교 이벤트'


쿠바 반대에도 반체제 인사 만나고

정상회담때 인권문제 거론할 듯

北에도 "대화 나서라" 간접 메시지


NYT "단순 관광행사 그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380/1


◈경향《"카스트로보다 오바마!"...설레는 쿠바》

미국 대통령, 88년 만에 쿠바 방문


출국 전 쿠바 코미디쇼 전화 출연해 "우리는 친구"

53년 만에 우편업무도 재개...'짐 팔이' 사라질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출처: 백악관


20일

─────────────────────────────────────

오후 4시50분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도착

     5시50분 주아바나 미국대사관 격려방문

     6시40분 가족들과 산크리스토발 드 라 아바나 성당 등 '올드아바나' 관광


21일

─────────────────────────────────────

오전

*호세 마르티 기념관 찾아 헌화식

*혁명궁전에서 공식 환영행사 참석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기업인들과 회담

*혁명궁전에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린시아 알론소 대극장에서 연설

*시민단체 및 반체제 인사와 만남


오후

*라티노아메리카도 경기장에서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 대

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참관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출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202152395


◈한겨레《파리 테러 주범 검거...고향집 인근에서 숨어지내》

'유일 생존' 현장 용의자 압데슬람

벨기에 몰렌베크 아파트에서 체포

"자폭하려 했지만 마음 바꿔" 진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913.html


◈한국《"빗장 완전히 풀린다"...오바마맞이 들뜬 쿠바》


88년 만의 美 대통령방문

경제 부흥 기대감에 부풀어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예정

"닉슨의 中 방문 견줄 만해" 평가

美는 남미서 중국견제 셈법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쿠바 방문 일정

─────────────────────────

20일 ............................................

오후

4시50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공항 도착

5시50분 *주 쿠바 미 대사관 환영식

6시40분 *가족과 함께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등 관광


21일 ............................................

오전    *쿠바 독립영웅 호세 마르티 추모비 방문

        *대통령궁서 공식 환영식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경제협력 회담

저녁    *카스트로 의장 주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리시아 알론소 극장에서 연설

        *반체제 인사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면담

오후

2시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국가대표 간 야구 경기 관람

        *출국

─────────────────────────

http://www.hankookilbo.com/v/037f8665d469470c8a10ee43c6822218


◈부산《공화 주류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美 대통령 경선 다급해진 공화


대의원 확보 저지에 나서

당내 후보 단일화 모색

무소속 후보 띄우기 검토

뉴욕 등 反트럼프 시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1000021



■경제 TOP


◈조선《한우 '마블링(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고급' 등식에 칼 댄다》

정부, 다른 기준 추가 방침에

농가 "한우 맛 포기하나" 반발


지금까진 마블링 양만 따져...

앞으론 조직감·마블링 모양 등

질적 기준 반영 늘리려 해

1·2·3등급 서열식 명칭 개선도


마블링 위해 사육 방식 바꾼 농가

"수입육과 차별화하라더니..."


※한·미·일 소고기 등급 체계 비교


[한국]

*등급 체계 : 5단계 (1++, 1+, 1, 2, 3)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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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급 체계 : 8단계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더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케너)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8.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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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등급 체계 : 5단계 (5, 4, 3, 2, 1)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22.5~31.7%


※한우 1등급 이상 비율

한우 거세우 기준


2003년 55.1

2008년 75.7

2013년 83.7

2014년 84.0

2015년 84.6%


자료:축산물품질평가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011.html


◈중앙《SK네트웍스 지휘 최신원(창업주 최종건의 차남) "우리도 발렌베리(스웨덴 존경받는 기업)처럼"》

[LA 출장길 단독 동행]


그룹 모태기업, 선친 타계 43년 만에 대표이사로

"고생은 이제 시작" 회사 개조 프로젝트 시동

"사촌 최태원과 우애 중요...기부문화 선도 나눔보국"


※SK그룹 가계도   자료:SK그룹


[고 최종건(장남·창업회장)]

├고 최윤원(장남·전 SK케미칼 회장)

최신원(차남·현 SKC 회장)

└최창원(3남·현 SK케미칼 부회장)


[고 최종현(차남·선대회장)]

최태원(장남·현 SK그룹 회장)

├최재원(차남·현 SK 수석부회장)

└최기원(장녀·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최신원 회장=1952년생. SK그룹 고(故) 최종건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작고한 뒤 SK 오너 일가의 맏형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고려대 대학원을 나왔고, 2000년부터 SKC 회장을 지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53755


◈동아《소비자 목소리 담아...'안 바뀐듯 다 바뀐' 갤S7》

삼성, 고객중심 혁신 스토리


수영장 많은 美, 반신욕 문화 日

"갤S6에 빠진 방수기능 되살려야"


음악-동영상 파일 많이 쓰는 한국

"대용량 배터리-외장메모리 필요"


역대 최대규모 글로벌 소비자조사

수백만명 의견 신제품에 반영


※갤럭시S7에 반영한 주요 시장별 소비자 목소리

자료: 삼성전자


수영장·세차장 등 야외활동 많은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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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반신욕 문화 활성화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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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동영상·음악 파일 많이 저장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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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배터리가 편리해요."     

    "엣지 디자인은 유지해주세요."    


 듀얼 심 많이 쓰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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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 메모리 지원해주세요."     


    모래바람 심한 중동 및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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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진 기능 필요해요."        


     작은 스마트폰 선호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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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폭 줄여주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320/77105654/1


◈경향《고객님 '위험 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중앙선 침범 1회!

신호 위반 1회!


손보사 '맘대로 차 보험료 할증'

-'공동인수 물건'으로 지정되면

-사고 없어도 보험료 대폭 인상

-처리 횟수 따른 할증요율 적용

-'깜깜이 기준'에 소비자 분통


※자동차 사고 건수별 보험료 할증요율 추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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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연도│무사고│1건│2건│3건

3년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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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  92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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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97  │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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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107 │118│129│ - 

- - - - - - - - - - - - - - - - - - -

3건           │  124 │136│14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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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료를 100으로 봤을 경우 할인·할증요율

(자료:한국소비자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01632351&code=920301&med=khan


◈한겨레《SKT-카카오-네이버가 맞붙는다...'생활가치'가 뭐길래?》

[경제의 창]


이동통신·포털·메신저 1위 기업

품질·가격경쟁 한계서 출구 찾기

'일상 편리' 연동한 서비스서 해답


"생활가치 서비스 플랫폼 선점하라"

내비·모바일 상품권·간편결제서 출발

택시호출·미용실 예약 등 무한 확장


성숙한 시장서 경쟁 촉진 선순환

생활변화 이어 새 산업 생태계 창출


생활가치 플랫폼 앞세우는 업계 1위 기업들

*생활가치 플랫폼: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가치 서비스를 개방형 생태계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


[SK telecom]


2870만

이동통신 가입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T맵    / 펫트윈   / 클럽 T키즈

셀렉션 / 뷰티링크 / 딜라이트


*서비스 속내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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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4800만

카카오톡 월 이용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카카오택시   / 카카오내비     /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헤어샵 / 카카오드라이버 / 카카오뱅크


*서비스 속내

'국민 메신저' 자리잡은 카카오톡 이용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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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200만

회원 수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네이버내비 / 네이버 지도 / 푸드윈도


*서비스 속내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로서 회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922.html


◈한국《ISA 출시 1주일...은행은 외형, 증권사는 실속》

가입자 수 은행이 94% 압승

1인당 가입액은 증권사가 은행의 10배

신탁형에 전체 가입자 99% 몰려

내달 이후엔 일임형 수요 늘 듯

일선 혼란·불완전 판매 우려 여전


※ISA 가입 현황

14~18일 누적 기준. 괄호 안은 비중(%)


[은행(신탁형만 취급)]

*가입자 수(명) : 61만7,215(93.8)

*금액(원) : 1,984억(61.9)


[증권]

*가입자 수(명) : 4만643(6.2)

├신탁형 3만6,445

└일임형    4,198

*금액(원) : 1,218.6억(38.0)

├신탁형 1,160.3억

└일임형    58.3억


[보험]

*가입자 수(명) : 182(0)

*금액(원) : 1.8억(0.1)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ookilbo.com/v/ffd83707ea0149dfabd8a8d5737cba6a


◈부산《가상현실 세상, '상상'에서 '일상' 되다》


스타벅스, VR로 신상품 소개

유통업계에선 이미 '주목'

여행·전시·쇼핑도 활용 전망


단말기 시장 경쟁도 가속화

정부 "500억 원 투자해 육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26

30대, 3자대결, 4.13총선, 40대, 5선, 88년, DJ, ISA, PK, SKT, SK그룹, SK네트웍스, TK, VR,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강남3구, 강봉균, 강세, 개인과외, 개조, 갤s6, 갤s7, 갤럭시S6, 갤럭시s7, 검찰, 격전지, 격차, 견제, 결함, 경선, 경제교류, 계부, 계좌추적, 계파, 고급, 고양이급식소, 공동인수물건, 공천, 공천참사, 공화당, 과제연구, 과학고, 관광객, 관제탑, 광주서을, 교내경시대회, 교내비교과활동, 교수, 교통사고, 국립극장, 군주정, 권력, 글로벌소비자조사, 금감원, 금수, 금융감독원, 기부문화, 기업가형대학, 기준, 길고양이, 길냥이, 김대중, 김문수, 김병원, 김부겸, 김재원, 김종인, 김종인당, 깜깜이공천, 끝번호, 나눔보국, 낙마, 남방항공, 내정간섭, 네이버, 녹색어머니회, 논문표절, 농가, 농협회장부정선거의혹, 눈가리고아웅, 뉴욕, 닉슨방중, 단말기, 단순관광행사, 달러, 당무, 당선가능성, 당선권, 당헌, 대구수성갑, 대용량배터리, 대의원, 대표이사, 대학, 대학기업, 대한항공,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성, 독서활동, 독성, 돌봄, 돌봄교실, 동반, 동상이몽, 동아리, 동영상, 뒷거래, 뒷북점검, 드론조종사, 디지털장의사, 라울 카스트로, 론스타, 마블링, 막장공천, 매경, 매일경제, 매출, 명부, 무단진입, 무소속, 문재인, 물고문, 미국, 미국대선, 미래일자리, 미래직업, 민박, 박경미, 박근혜, 박근혜키즈, 박종헌, 박진환, 반신욕, 반체제인사, 반트럼프, 발렌베리, 발톱, 방과후학교, 방수, 방학, 배수진, 배재정, 백내장다초점렌즈, 백지화,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베이징대, 변수, 보험금, 보험료, 보험사, 본선, 본인, 봉사활동, 부경대, 부산, 북경대, 북한, 불완전판매, 불평등입시, 비교과, 비당선권, 비대위, 비례대표, 비상대책위원회, 비판, 비행기충돌, 뺑뺑이, 사상구, 사심공천, 사육, 사촌, 사퇴, 사표, 사회경제적배경, 삼성전자, 상담원, 상위번호, 새누리당, 생명, 생활가치, 생활가치플랫폼, 서열식명칭, 서울대, 서울종로, 선거전, 선거캠프, 선관위, 선대위원장, 선발, 셀프공천, 소비자, 소비자원, 소환, 손보사, 손수조, 손해보험, 쇼핑, 수도권, 수영장, 수입육, 수학여행, 순번, 순위조정, 스타벅스, 스펙, 시력교정, 시부모, 신탁형, 실세, 실속, 실손보험, 실험,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아바나, 아빠, 안보, 안심지역, 야당, 야산암매장, 야심, 야옹이쉼터, 약관, 양향자, 어린이집, 엄마, 업무상과실치사, 에코컨설턴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 역풍, 염치, 영유아, 오세훈, 외교이벤트, 외장메모리, 외형, 욕조, 우세, 우위, 우호, 운동권, 워킹맘, 원조친박, 위험농도, 위험인물, 유권자, 유서, 유승민, 유통업계, 유해성, 윤두현, 은폐, 은행, 음악, 이성희, 이혜훈, 인구, 인권, 일반고, 일본, 일상, 일임형, 임기말, 입당, 자녀, 자동차사고, 자사고, 자살, 자율형사립고, 장성, 장제원, 재소집, 저출산, 적대관계, 전략공천, 전문가, 전문직, 전시, 정보경쟁, 정부예산, 정세균, 정원외, 정청래, 정체성, 제동, 제외, 제주도, 조국, 조윤선, 조직감, 종북, 종북몰이, 주도권, 주류, 중국, 중앙위, 증권사, 지도부, 지역구, 지지문자, 지지율, 직장, 직장맘, 진로, 진박, 진영, 질적기준, 짐팔이, 착륙, 천정배, 첩보, 청와대, 청주공항, 초등생, 최덕규, 최신원, 최종건, 최태원, 출근, 출신고교, 치명적, 친모, 친문, 친박, 친선야구경기, 친엄마, 카카오, 컨벤션효과, 코칭, 쿠데타, 쿠바, 키즈폰, 탈규제, 탈락, 통신내역조회, 퇴사, 특목고, 파행, 패권주의, 평균값, 표절, 피델 카스트로, 하춘수, 학부모, 학부모회,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원, 학자, 한경연, 한국경제연구원, 한우, 할증, 할증요율, 혁신, 현역의원, 호텔, 혼란, 홍익대, 활주로, 후보, 후보단일화,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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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8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규제 물에 빠뜨려

살릴 것만 실릴 것"》

朴대통령, 투자진흥회의서 밝혀


양재·우면 R&D 특구 지정 등

사업 6건 규제 풀어 투자 물꼬

에너지·ICT 등 新산업 지원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330.html


◈중앙《한국판 에어비앤비(숙박공유)·우버(차량공유) 키운다》

정부, 서비스산업 육성 대책

부산·제주·강원 공유민박 허용

차량공유 문턱도 낮추기로

양재 R&D, 일산 K컬처 탄력

"2중·3중 규제 푸는 게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9


◈동아《한반도에 뜬 F-22(최첨단 스텔스 전투기)...꼭꼭 숨은 김정은》

美 '랩터' 4대 오산기지로


스텔스 기능 갖춘 '세계 최강'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475/1


◈경향《'묻지 말고 따르라'에 대한민국은 분열》

뉴스분석-주요 현안마다 선 결정, 후 설득...박 대통령의 '나 홀로' 국정


개성·사드...'출구 없는' 강경책

위안부 협상·교과서 국정화도

관련 단체 상의 없이 일방 확정

반대 의견은 '이적행위' 찍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32585&code=910203


◈한겨레《'코리아 리스크' 고조...안보위기, 경제까지 덮치나》


중국 "사드 배치, 대가 치러야"

비공개적 '무역보복' 가능성 커

현실화땐 일본이 수혜국 될수도


주식시장 중국자금 이탈 가속도

채권 번질땐 가계·기업 '직격타'


개성공단 폐쇄 등 국가신용 악재

대치 장기화땐 '등급 하향' 우려


※중·일 영토분쟁 전후 한·일의 대중국 수출 증감률

자료: 한국무역협회


[한국 수출]

2012년

6월  -2.7

9월   1.0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1.0

12월  2.7%


[일본 수출]

2012년

6월   -7.4

9월  -14.1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4.5

12월 -15.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829.html


◈한국《"北 바꾸려면 中에 움직일 명분 줘라"》

新 대북 독트린- 전문가 제언


北 붕괴론까지 거론하면서

中의 협력 바라는 건 모순


中이 주장하는 6자회담 존중하고

사드·MD편입 분명히 선 그어야

http://www.hankookilbo.com/v/1254316bd76f4adfad6216c0e2eae28e


◈서울《의사면허 없어도 '헬스케어사업(혈압·당뇨 등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허용》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건강관리 서비스 산업화 추진

보험사 등 일반기업도 진출

9월까지 관련법 제정 작업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8001009


◈세계《친박 vs 비박

공천룰 전쟁》


김무성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우선추천 수용 불가" 못박아


이한구 "현역·신인 격차 해소

당 대표 공천 권한 없어" 반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7/20160217004029.html


◈국민《경제 '칵테일 위기(여러 악재가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내수로 돌파》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서비스산업·농림어업분야

투자활성화 대책 등 발표


서울 양재·우면동 일대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의사면허 없이도 가능한

헬스케어 산업 적극 육성


※투자 활성화 대책 주요 내용


[현장대기 프로젝트│6개 과제]


*양재 R&D집적단지


*K-컬처밸리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의왕산업단지


*태안 타이어 주행 시험센터


*수상태양광발전

- - - - - - - - - - - - - - - - -

[서비스시장 신개척│43개 과제]


*스포츠산업 육성


*공유 경제

-숙박·차량


*헬스케어

-건강관리 서비스 육성

-바이오제품 개발

-코스닥 상장


*대학 해외 진출

- - - - - - - - - - - - - - - - -

[농림어업 경쟁력 제고│64개 과제]


*민간투자 촉진

-농업특화단지

-외해 양식단지

-산지의 활용

-농수산 벤처


*6차 산업화

-생산, 가공, 판매 결합

-농어촌 관광

-전통주 육성


*농수산품 수출

-유기농산물

-원산지 표시 강화


*귀농·귀촌 촉진

-주택 양도세 면제 확대

-어업 진입장벽 완화

- - - - - - - - - - - - - - - - -

[새만금 투자여건 개선│10개 과제]


*입주기업·개발사업자 인센티브


*규제청정 시범 지역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행정구역 조기 확정

-새만금청의 산단 관리 역할 강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2216&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응답한다! 의료사고...신해철법 통과》

사망·중상해 분쟁 일어나면

병원 동의 없어도 조정 개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538&year=2016


◈한국경제《양재·우면 R&D센터

신·증축 규제 확 푼다》

LG·KT 등 3兆 투자 채비


※양재~우면~판교 R&D벨트


[양재] ─ 300여개 중소기업 R&D시설 확충 예정


[우면] ─ LG·KT R&D센터 증설 예정


[판교] ─ 1000여개 IT·바이오벤처 기업 밀집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798961


◈부산《또 상업시설 허가 신청

동백섬 난개발 시험대에》

더베이101 주차장 부지에

별도 지주 건축허가 신청

문화재위는 현상변경 가결

형평성 논리로 '황당 결정'

구청 허가 땐 난개발 도미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17



■정치 TOP


◈조선《金(김무성), 책상 내리치며 분노...李(이한구) "우리 중 한명 물러나자"》

與비박·친박 공천 놓고 內戰양상


金 "국민공천제는 최고의 가치

李를 이대로 묵과할 수 없어"


李 "黨대표는 공천 권한 없어

선거서 지면 金대표도 실업자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263.html


◈중앙《김정일 떨게 한 랩터, 기체 속에 무기 감춰 스텔스 극대화》

[미 F-22 편대 한반도 출격]


일본 발진 2시간 만에 오산 도착

적 레이더엔 새 크기로만 잡혀

4대 중 2대는 한시적 국내 잔류


무게 19t 넘는 전투기 착륙하는데

땅 닿는 소리 겨우 들릴 정도 사뿐


※F-22 랩터 제원


13.6m, 길이 18.9m, 높이 5.1m, 무게 19.7t

최고속도:음속 2.5(마하 2.5) 이상

항속거리:3000㎞

주요 무장:M62A2 20㎜ 기관포, AIM-9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AIM-120 유도 방식 공대공·공대지 미사일, GBU-32 합동직격탄(JDAM) 등

추력:3만5000파운드 엔진 2개

실전배치:2005년   승무원 1명

주요 특징:스텔스, 내부무장창(무기를 기체 안에 탑재), 추력편향장치(엔진이 상하로 움직임)


자료:미국 록히드마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0


◈동아《김종인 "DJ-盧대통령이 재벌 고착화"...黨의 '뿌리' 건드려》


더민주 경제 강연서 양극화 비판

"DJ, 경제성장 압박감에 재벌 동원

서민 대변 盧, 대통령 되자 변심"


金 거침없는 행보 당내 반발 가능성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566/1


◈경향《밀리면 끝...사활 건 '무·한(김무성·이한구) 전쟁'》

새누리 공천 갈등 격화


"국민공천제는 절대 가치"

김무성, 책상 치며 격분


"당 대표, 경선 관여 안돼"

이한구도 배수진 '강경'


전략공천 허용 여부 싸고

친박-비박 세 대결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20045&code=910100


◈한겨레《미 최강전투기 F-22 뜬 날...중 언론 "동북지역 군비 늘려야"》

[한반도 긴장 고조]

무기 각축장 내몰리는 한반도


미 B-52 폭격기·핵잠 이어

F-22 '랩터' 4대 한반도 출격


주한미군 "철통같이 한국 방어"

북 추가도발 억제 동시에

남 핵무장론 겨냥 성격 짙어


미국, 최근 한반도에 동원한 전략무기와 중국의 탄도미사일 실험

자료: 미 공군·해군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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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21D]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12일 둥펑-21D의 발사 장면을 방영했다.

이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최대 1700㎞인 중거리 지대함 미사일로, 미 7함대

항공모함 전단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해 9월 중국 열병식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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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


길이/폭       48.5m/56.4m

최대속도      마하 0.84

최대 항속거리 1만4162㎞

탑승인원      5명

무장          벙커버스터(지하 61m까지 관통 폭탄),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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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길이/폭       18.9m/13.6m

최대속도      마하 2급

최대 항속거리 2977㎞

탑승인원      1명

무장          20㎜ 기관포(M61A2) 1문, 사이드와인더(AIM-9)

              미사일 2발, 암람(AIM-120) 미사일 6기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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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길이/배수량 115m/7800톤

작전반경    잠항 능력 뛰어나 사실상 무제한

항속        46㎞/h

탑승인원    130여명

무장        토마호크 순항미사일(BGM-109), 533㎜ 어뢰(MK-4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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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항모 존 스테니스호]


길이/배수량   332.8m/9만6000톤

최대 항해거리 160만9344㎞

항속          55.56㎞/h

탑승인원      6200명

무장          F/A-18E/F 슈퍼호닛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

              2000 등 항공기 70여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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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실험 이후 미국의 전략무기 배치 전개 일지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뒤인 3월에도 B-52, B-2, F-22 차례로 한반도 출격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10일

전략폭격기 B-52 오산기지 출격


2월7일

북 장거리 로켓 발사


2월13~15일

핵추진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동해 훈련


2월17일

스텔스 전투기 F-22 오산기지 도착


3월7일~

핵추진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

키리졸브 훈련 참가 예정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832.html


◈한국《김무성 vs 친박, 공천전쟁 제대로 붙었다》


[金 "이러면 공관위 해산"]

"공천장에 도장 찍는 건 당 대표

이한구案 절대로 받을 수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85b5a7ba666846d5912e62495a39fe3f


[李 "대표라고 안심 말라"]

친박 "우선추천 적극 활용해야

金이 현역 기득권 공천 고집"

http://www.hankookilbo.com/v/0f405ee0205347bc918d59b5e873f6d4


◈부산《김무성-이한구, 계파 간 전면전 '조짐'》

새누리 전략 공천 가능성에

金 "선거 지더라도 안 돼"

李 "당 대표는 권한 없어"

비박은 金, 친박은 李 두둔

계파 갈등 험난한 공천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07



■사회 TOP


◈조선《"박원순 아들 신체검사 조작안해, 병역의혹은 다 거짓"》

법원, 허위사실 퍼트린 7명에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X레이·MRI 모두 본인 것 맞아

과거 수사기관도 똑같은 결론"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쟁점과 법원 판단


의혹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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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에서 다른 사람 MRI로 공익근무(4급) 판정받았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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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제출 X-레이와 영국 유학 비자용 X-레이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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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X-레이를 보면 20대인 박주신씨 치아로 보기 어렵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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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공개 신검(MRI 촬영)은 사기극이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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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05.html


◈중앙《한수원·삼성도 데려갔다...졸업이 취업, 울진 마이스터고(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폐교 위기서 취업 명문으로]

어촌마을 고등학교의 반전


산업체와 취업 약정 맺고 맞춤실습

첫 졸업 79명 모두 '튼튼한 직장'


PC방도 없는 곳, 공부에 더 집중

외국어·예체능·인성교육도 강화

전국서 지원 몰려 경쟁률 3대1 육박


※원자력마이스터고 졸업생 어디 취업했나   단위:명


공무원·공기업(29)

한국수력원자력(17), 한국전력공사(2)

한전KPS(3), 중부발전(1), 서부발전(1)

한국지역난방공사(1),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1)

서울시청 공무원(3)


대기업(24)

포뉴텍(포스코 계열사·15), 삼성전자(2)

현대중공업(2), 효성(3), 고려아연(2)


중견기업(25), 해외기업(1)


자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2016년 2월 현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89


◈동아《보안감호처분 7년 억울한 옥살이..."무죄라도 보상은 안돼"》

1975년 '학생간첩사건'...징역 5년 포함 12년 복역 강모씨 일부승소 판결


법원, 징역 5년만 5억 보상

-"보안감호, 법무장관의 행정처분

-법원의 보호감호처분과 달라

-무죄 선고돼도 무효로 볼 수 없어

-형사보상 하려면 국회 입법 필요"


-관련 소송 잇따라 논란 일듯


※보안감호처분과 보호감호처분 차이

─────────────────────

[정의]


*보안감호처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복역한 사람을

추가로 일정한 시설에 수용하는 것


*보호감호처분

범죄자를 실형 복역 후 사회 복귀에 필요한

훈련 등의 이유로 일정 시설에 수용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처분 주체]


*보안감호처분 : 법무부 장관


*보호감호처분 : 법원

- - - - - - - - - - - - - - - - - - - - -

[처분 형식]


*보안감호처분 : 행정처분


*보호감호처분 : 법원의 판결

- - - - - - - - - - - - - - - - - - - - -

[형사보상에 대한 법원의 판단]


*보안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서울고법 "형사보상 안 된다"


*보호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형사보상해야"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699/1


◈경향《어느 아파트의 '경비원 지키기'》

경비원 44명 자르겠단 아파트 대표에 "소중한 이웃" 반기 든 주민들


입주자회의 "보안시스템 설치 땐 집값 올라" 해고 통보

주민 40여명 "고령에 가족생계도 위협" 무효소송 제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06555&code=940100


◈한겨레《공공기관 계약직 정원의 5%내 제한...간접고용은 '무대책'》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지방공기업은 8%이내로

목표달성 여부 기관평가 반영

파견·용역·학교 비정규직 등은 빠져

"기간제 일부 축소로 생색내기"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주요 내용

자료: 고용노동부


[주요 내용]

*올해부터 상시지속적 업무를 하는 기간제 노동자의 비율을 정원(정규직+무기계약직) 대비 일정

수준으로 제한(공공기관은 정원의 5%, 지방공기업은 8%)하고 준수 여부를 기관 평가에 반영

*각 기관이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 고용원칙을 내부 인사규정에 반영하도록 지도

*신설업무의 경우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정규직을 채용하도록 유도

*비정규직 차별 가능성 높은 기관 선정해 차별시정 자율진단하도록 하고 근로감독을 벌여 차별

적극 해소

*무기계약직 직무 특성 반영한 임금 가이드북 마련해 배포

─────────────────────────────────────────────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0844.html


◈한국《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니다"》


"검찰 무혐의 처분에도

양승오씨 등 7명 허위사실 유포"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선고

강용석 상대 손배소 등에 영향 줄 듯


박원순 "음해엔 무관용 원칙 고수"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관련 수사·소송

───────────────────────────────

[고발·소송 내용]

*2012년 12월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 박주신씨 대리

신체검사 의혹 제기하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결과]

*2013년 5월 검찰, "주신씨 MRI 맞다" 무혐의 처분

───────────────────────────────

[고발·소송 내용]

*2014년 5월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넷 등에 병역비리 의혹

유포한 양승오씨 등 고발


[결과]

*2016년 2월 17일 서울중앙지법, 양씨 등에

벌금 700만~1,500만원 선고

───────────────────────────────

[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현수막 게시한 주모씨 상대

1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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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보도한 MBC 상대 10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서부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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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11월 박 시장, 병역비리 재차 주장한 강용석 변호사 상대

1억100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

http://www.hankookilbo.com/v/e0e1d699362d40ce8308201fbb90501d


◈부산《조현오(전 경찰청장) 1심 무죄》


부산지법, 뇌물수수 혐의

"공여자 진술 신빙성 없어"

검찰 "즉시 항소하겠다"


승진 청탁 알선수재 혐의

농협조합장·교수도 무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24



■국제 TOP


◈조선《中, 남중국해 인공섬에 地對空미사일 배치》

베트남과 분쟁 중인 파라셀군도에, 사거리 2000㎞ HQ-9

오바마 "군사기지화 중단하라"...아세안 공동성명엔 실패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우디 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64.html


◈중앙《"날 지지해줘" 미국 대선 주자들 두 여성만 바라본다》

[민주·공화 두 정치스타]


'진보 수퍼스타' 워런 상원의원

-경력·성향 샌더스와 비슷하지만

-본선 경쟁력 따져 클린턴 밀 수도


'공화당의 오바마' 헤일리 주지사

-'아메리칸 드림' 연설로 일약 스타

-티파티 출신...트럼프 반이민 비판


※엘리자베스 워런(66)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

-고교시절 '오클라호마 최고 토론자' 상 수상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출신

-민주당 내 진보세력의 상징

-소득불균형 시정과 월가 개혁 등 주장


※니키 헤일리(44)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인종차별의 상징인 남부연합기를 공공장소에서 금지하는 법안 주도

-올 1월 공화당 대표로 '국정연설' 반박 연설 통해 '전국적 스타'로 부상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95


◈동아《美 보란듯...中, 파라셀 제도에 미사일 배치》


남중국해 군사적 긴장 고조

-美 '항행의 자유' 무력시위에

-中도 대놓고 '군사화 가속' 맞불


美, 함정 추가투입 등 맞대응 가능성

-中 "국제법 따른 자위권행사 계속"

-오바마 "남중국해 군사화 중단을"


남중국해 파라셀 제도


*발사진지(4개소)

──∨─────────

지휘차량을 가운데 두고

이동식 미사일 차량 2대가

한개 포대 구성


*사격 통제 레이더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808/1


◈경향《중국 경제 '경착륙(성장률 2~3%대로 급락)' 이미 시작됐나》

미 연구기관 "성장률 부풀려져...2~3년 내 주저앉을 것"

메릴린치는 "경착륙 가능성 5% 불과하다" 엇갈린 전망


※중국의 경제성장률과 2016년 전망


2015년 경제성장률

6.9%


- - - - - - - - - -

2016년 전망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6.5~7.0%


세계은행

6.7%


BOA메릴린치

6.5%


골드만삭스, 닛케이경제연구센터

6.4%


씨티그룹

6.2%


국제통화기금(IMF), 바클레이즈

6.0%


노무라증권

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2171613221


◈한겨레《중, 남중국해 분쟁섬에 미사일 배치...미 압박에 맞대응》

미 언론, 시사군도 우디섬 배치 확인

중-베트남·대만 영유권 분쟁 지역

지난달 미군 접근뒤 군사기지화 예고

미·아세안, '중 압박' 합의 못한듯

성명에 '남중국해' '중국' 명시 안돼


중국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미사일 배치


파라셀 군도(시사군도) 우디 섬(융싱다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866.html


◈한국《메르켈 난민 리더십, EU 시험대에》

EU 정상회담 오늘 개막


난민 쿼터제 수용 합의 이끌었지만

이탈리아·동유럽 등 반발 줄이어


16만명 재배치 약속...실제론 500명

유럽 정상 회유 실패땐 심각해질 듯


※날로 복잡해지는 유럽의 난민 이슈


[6만명]   올해 1월 유럽연합에 유입된 난민 수. 지난해 1월에 비해 25배 증가


[100만명] 지난해 독일이 받아들인 난민 수


[500명]   지난해 8월 유럽 각국이 난민 16만명을 받아 재배치하기로 한 이후,

          실제 재배치가 이뤄진 난민 수


[34%]     유럽연합을 긍정적으로 보는 독일인(지난해 11월) 지난해 5월 45%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유럽연합 지지도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난민 이슈이다.

http://www.hankookilbo.com/v/e4fe44d5b7664469b7133e15c591b040


◈부산《美 대선, '밀레니얼 세대' 표심에 달렸다》

경선 초반 영향력 입증

유권자 30% 이상 차지

베이비붐 세대와 규모 비슷

진보 성향·여론 주도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8000044



■경제 TOP


◈조선《강남 '전세 狂風' 주춤...수천만원 내린 곳도》

1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작년보다 25% 감소


강남권 전세금 오를 대로 올라

외지에서 유입되는 수요 줄어

3억원대에 전세 구할 수 있는

강남 인근 위례신도시 영향도


강남 3구·목동 전세 매물 쌓여

1월 아파트전세금 0.34% 올라

상승률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3월 지나야 시장 향배 드러날 듯


※2013년 이후 1·2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2013년]

1월 1만141

2월 1만5233건


[2014년]

1월    8551

2월 1만4696


[2015년]

1월 1만344

2월 1만3270


[2016년]

1월    7824

2월    4379(17일 기준)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연도별 1월 서울 전세가격 상승률


[아파트]

2013년 1월 0.38

2014년 1월 1.20%

2016년 1월 0.34


[주택 종합]

2013년 1월 0.30

2014년 1월 0.81

2016년 1월 0.23


자료:한국감정원


※전세금 내린 서울시내 주요 아파트

*실거래가 기준임


위치         │아파트명            │전용면적(㎡)│전세금(단위:원)                                

─────────────────────────────────────────────────

양천구 목동  │건영                │84          │2015년 4분기 3억500만 │2016년 1분기 2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천구 목동  │롯데캐슬위너        │59          │2015년 4분기 3억8000만│2016년 1분기 3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초구 잠원동│신반포2차           │92          │2015년 4분기 4억8000만│2016년 1분기 4억5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구 대치동│래미안대치팰리스 1차│84          │2015년 4분기 10억     │2016년 1분기 9억5000만 

─────────────────────────────────────────────────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3583.html


◈중앙《원유 감산 실패 파장

원화값 6년 새 최저》

유가 하락하자 달러화 강세

달러당 1227원까지 떨어져

한은 금리인하 전망도 한몫


※국제 유가 추이

단위:배럴당 달러, WTI기준


2016년

1월 4일        37.95

2월 11일       26.21

17일(오후 7시) 29.27

http://news.joins.com/article/19587190


◈동아《T맵에 맞서...'내비 연합군(KT-LGU+-팅크웨어)' 떴네》

KT-LGU+, 고객 주행정보 통합

탑재형 내비 1위 팅크웨어 가세


진출입 구간 실제 사진 띄우고

해당 경로 CCTV화면 보여줘

'리얼 뷰'로 그래픽과 차별화


SK플래닛 'T맵' 아성에 도전장


※이통 3사 내비게이션 서비스 비교

──────────────────────────

[SK플래닛]

*서비스 : T맵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14년간 축적된 방대한 교통정보

-시간 날씨 등 상황 고려한 경로 추천 알고리즘

──────────────────────────

[KT]

*서비스 : 올레 아이나비(옛 올레내비)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진출입 구간에서 운전자가 보는 장면과 동일한 '실사

사진 리얼뷰' 제공

-선호 도로 직접 선택해 경로 생성 가능

──────────────────────────

[LG유플러스]

*서비스 : U네비(옛 U+ 네비 리얼)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폐쇄회로(CC)TV로 실제 도로 상황 볼 수 있는

'CCTV 경로 비교' 기능 제공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7/76509974/1


◈경향《벤츠 전기차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품고 달린다》

다임러그룹과 대규모 계약 체결...2017년 출시 모델부터 탑재

"한국·중국·독일 최고 자동차와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13225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내달 쏟아지는 아파트

미분양 사태로 번지나》


담보대출 심사 강화된데다

3월 4만가구 공급 '역대 최대'

이월분에 '밀어내기'도 가세


서울 대치동 등 전셋값 하락

재계약·준전세 확산 영향인 듯

전세난 완화로 이어질지 주목


※연도별 3월 아파트 분양 물량

(단위: 가구) 자료: 닥터아파트


2005.3 2만6276

2010.3    4154

2011.3 1만2999

2012.3 1만4434

2013.3 1만7263

2014.3 1만7372

2015.3 2만2159

2016.3 4만3020(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0873.html


◈한국《전업계 카드-은행 '이유 있는 동거'》

삼성카드, SC은행과 업무 제휴


전업계 카드사 고사·매각설 와중에

생존 위해 자력갱생 대신 연합전선


영업망 확보·카드부문 경쟁력 강화

서로의 취약점 보완 포석


롯데카드, 부산은행과 제휴 추진

우리은행, 현대캐피탈과 동행

http://www.hankookilbo.com/v/fac5c9dcb5f84fd8a29ea2dac6ddad40


◈부산《부산 아파트 분양가 기세 한풀 꺾이나》


경기불안·담보대출 강화

실수요 중심 거품 제거 조짐


건설사 집값 낮추기 자구책

발코니 지원·중도금 무이자

평당 1천만 미만 등 대기 중


※부산 연도별 평균 분양가(3.3㎡) 추이


2010년 745만 원

2011년 846만 원

2012년 884만 원

2013년 927만 원

2014년 991만 원

2015년 1천62만 원

2016년 ?


*자료:솔렉스마케팅 부산지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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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北, 40분 時限 주고 "다 나가라"》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

入住기업 자산도 전면 동결


밤 10시쯤 人力 전원 귀환

정부, 밤 11시53분 단전 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75.html


◈중앙《북,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남측 자산(1조190억원) 동결》

"남측 중단 조치는 선전포고"

공단 폐쇄, 남측 인력도 추방

280명 밤늦게까지 전원 철수

북한, 군·판문점 통신도 끊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9


◈동아《北, 개성공단 봉쇄...280명 모두 귀환》

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자산 동결

軍통신-판문점 전화도 폐쇄...남북간 모든 통로 단절


정부, 단전 조치..."用水도 곧 중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38/1


◈경향《44년 전(1972년 7·4남북공동성명)으로 돌아간 남북》

북 "개성공단 폐쇄"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군사통제구역 선포

군 통신·육로도 차단


북한의 개성공단 조치


1.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개성공업지구 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2.남측 인원 전원 추방


3.남측 기업·관계기관의 모든 자산 전면 동결


4.남북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통로 폐쇄


5.북측 근로자 전부 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46375&code=910303


◈한겨레《북, 개성공단 군사구역 선포...자산 동결·전원 추방》

조평통 "남 중단조처는 선전포고"

동결자산 개성인민위원회가 관리

남쪽 280명 어젯밤 모두 돌아와


북한의 개성공단 대응 조처


*개성공단 폐쇄 및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남쪽 인원 전원 추방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4.html


◈한국《靑 "남북 단절·기업 피해...모두 각오한 일"》


"北 핵포기 안하면 대화 없어"

햇볕정책 등 역대 정부 교류

北에 시간·돈만 벌어 줬다고 인식


朴대통령 "적당한 타협 없다"

개성공단 중단 초강경 승부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포기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b08fbd5a12e74a7c92d7897841ac256f


◈서울《北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개성공단 폐쇄·(1조 190억원)자산동결》

40분 남기고 일방 통보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우리측 280명 전원 철수

정부 전력공급 전면 중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2001014


◈세계《북,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최악 치달아》

군사통제구역 선포

자산 전면동결 조치

대화채널 모두 닫아

남측 280명 전원 귀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1/20160211004724.html


◈국민《北, 시한 40분 남기고 "나가라"...자산도 동결》

[개성공단 南인력 추방·군사통제구역 선포]


"동결된 설비·물자·완제품

개성시인민위원회가 관리"

조평통이 일방적 발표

軍·판문점 연락통로도 폐쇄


밤 11시5분 280명 귀환 완료

정부, 48분 뒤 송배전 차단


사전공지 없는 기습통보에

개인물품 외 물자 반출 못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142&code=11121400&sid1=spe


◈매일경제《40분 남기고 개성공단 인력 추방...막무가내 北》

기업인 등 280명 전원 내쫓기듯 빈손 귀환

남측 자산 모두 동결...군사통제구역 선포

남북 軍통신·판문점 연락통로도 전격 폐쇄


※북한의 2·11대남조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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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폐쇄 후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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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남측 인원 2월 11일 17시 30분까지 전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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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내 남측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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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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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전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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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14749&year=2016


◈한국경제《外風(글로벌 증시 급락)·北風(북한 리스크)에 금융시장 '휘청'》

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원·엔환율은 42원 급등


※설 연휴 이후 늘어난 외국인 순매도액

(단위:억원)


[2월4일]

유가증권시장 1497

코스닥시장    167


[5일]

유가증권시장    4

코스닥시장      -96


[11일]

유가증권시장    -1755

코스닥시장      -1150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117201


◈부산《재송동 컨 부지

첨단산단 조성》

동부산 금싸라기 10만 3천㎡

市, 정보통신기술 메카 추진

센텀~반여 간 첨단벨트 기대


첨단산단 조성 예정지


*한진 CY 부지

*교통안전공단 해운대 자동차검사소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재송역

-과정교

-월륜교차로

-번영로

-수영환경공원

-해운대센텀e편한세상

-해운대경찰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08



■정치 TOP


◈조선《이한구(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상향식 공천 경선 買收·조작 우려"》

與 안팎서도 "휴대폰 안심번호제, 경선 부정 벌어질 수도"


위장전입 통해 동원 선거 가능

-"다른 곳 사는 지지자들에 연락

-휴대폰 주소 변경 요구 다반사"


대리투표 가능성도 여전

-다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가능

-한 사람이 여러대 들고 중복투표


당원 매수 막기 어려운 안심번호

-"당원명 끝자리 가린다고하지만

-앞 두자리만 보면 누군지 다 알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333.html


◈중앙《북, 2013년 철수 때도 "군대가 다시 주둔할 수 있다" 위협》

[개성공단 전면 중단]긴장

조평통 "군사통제구역" 맞대응


공단 조성 전 북 2개 사단 있던 곳

군, 군사 도발 대비 비상근무체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요약


1 개성공단 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 인근 군사분계선 통로 봉쇄, 서해선 육로를 차단한다

2 남측 모든 인원을 11일 17시까지 추방한다

3 남측 기업과 관계기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한다

4 남북 군 통신 및 판문점 통신선을 폐쇄한다

5 북측 근로자들도 11일 전부 철수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6


◈동아《옷도 못챙기고 몸만 빠져나와..."완제품 쌓여있는데" 한숨》

[남북 '强대强 대치']

긴박했던 개성공단 철수


북한 군인들 늘고 모두 무장

北, 추방조치후 "짐 모두 놓고가라"

"좋은 대통령 둬서 좋겠다" 비아냥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437/1


◈경향《핫라인마저 끊고 '완전한 단절'...70년대 군사대치 상태로》

[7·4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남북]


30여분 남기고 "모두 나가라" 자산동결 일방 통보

개성공단 사실상 영구 폐쇄...기업 피해 1조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39355&code=910303


◈한겨레《군 통신·연락창구도 폐쇄...남북 출구없는 초강경 맞대응》

[개성공단 폐쇄]


금강산관광 중단때와 비견

이번엔 '자산 몰수 아닌 동결'

남북 선택따라 반전 여지도 있어


개성공단 영구 폐쇄땐

북한군 재배치 가능성 높아

국가 안보+경제위기 치달아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개성공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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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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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남쪽,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800명 수준)으로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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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남쪽, '필요 최소 수준'(650명)으로 추가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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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남쪽, 체류 인원 500명 수준으로 추가 출입제한                   

────────────────────────────────────

2월10일│남쪽,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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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북쪽, 공단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쪽 인원 추방 및 자산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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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1.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관위원장)의 잣대 "당 지지율에 못 미치면..."》


"그런 현역은 문제" 교체 기준 제시

"공관위서 별도의 룰 만들어 심사"


김무성 "당헌·당규 틀 흔들면 안 돼"

새누리 '룰의 전쟁' 2막 올라

http://www.hankookilbo.com/v/24d77e2de00f4bcb9df170963a57a74f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의 서슬 "물갈이 40~50% 될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겠다

식상하고 짜증 유발 후보는 배제"

http://www.hankookilbo.com/v/b14a1462c92347579cc59d6b3e83249c


◈부산《바뀌는 선거구에 울고 웃는다》

[4·13총선 Hot Zone]

부산 원도심


서·동구, 영도·중구 유력

신인들 획정 지연에 울상

기존 중·동구 與 후보 이동

서·동구 지역 대결 등 관심


부산 원도심 출마 예정자


*중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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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란(65·여·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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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용(51·새)       협동조합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신금봉(54·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임정석(50·새)       기업인           

- - - - - - - - - - - - - - - - - - -

최형욱(58·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한선심(53·여·새)   의료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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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성(62·민)       정당인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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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45·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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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57·새)       국회의원         

- - - - - - - - - - - - - - - - - - -

추순주(61·여·새)   약사             

- - - - - - - - - - - - - - - - - - -

이재강(53·민)       정당인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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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65·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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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홍(54·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최홍배(54·새)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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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47·민)       정당인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8



■사회 TOP


◈조선《自私高 상산(전주)·외대부고(용인)·휘문(서울)·경신(대구)·중동(서울), 수능 명문 떠올라》

수능 10년 분석...수도권·강남3구 쏠림 더 심해져


물수능이 되레 학력격차 키워

-'실수 안하는 법' 등 私교육 진화

-서울·경기 교육특구 유리해져


※수능 5000등 이내 많은 상위 50개 일반고


[2005년]

수도권 고교   19곳

비수도권 고교 32곳

        ↓        

[2015년]

수도권 고교   25곳

비수도권 고교 25곳


2005년은 공동 50위로 총 51개.


※수능 문·이과 각 5000등 이내에 드는 학생 많은 고교 (상위 20개교)


[                 2005학년도                 ][                  2015학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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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학생 수││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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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원외고    │서울│외고     │  273  ││  1 │상산고    │전북│자사고(전국)│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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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덕외고    │서울│외고     │  268  ││  2 │외대부고  │경기│자사고(전국)│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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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일외고    │서울│외고     │  195  ││  3 │대원외고  │서울│외고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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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영외고    │서울│외고     │  166  ││  4 │휘문고    │서울│자사고(지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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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외고    │서울│외고     │  112  ││  5 │경신고    │대구│자사고(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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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외고    │대전│외고     │  107  ││  6 │수지고    │경기│일반고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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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현고      │경기│일반고   │   92  ││  7 │중동고    │서울│자사고(지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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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외고    │부산│외고     │   89  ││  8 │안양외고  │경기│외고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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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양고      │경기│일반고   │   80  ││  9 │숙명여고  │서울│일반고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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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화외고    │서울│외고     │   73  ││ 10 │안산동산고│경기│자사고(지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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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제철고  │경북│자사고   │   73  ││ 11 │한일고    │충남│일반고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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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고      │서울│일반고   │   71  ││ 11 │세화고    │서울│자사고(지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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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국제고  │부산│국제고   │   71  ││ 13 │명덕외고  │서울│외고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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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구외고    │대구│외고     │   70  ││ 14 │고양외고  │경기│외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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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성고      │경기│일반고   │   64  ││ 15 │현대청운고│울산│자사고(전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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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일고      │충남│일반고   │   60  ││ 16 │한영외고  │서울│외고        │   86  

───────────────────────────────────────────────

 16 │휘문고      │서울│일반고   │   60  ││ 17 │현대고    │서울│자사고(지역)│   79  

───────────────────────────────────────────────

 18 │공주사대부고│충남│일반고   │   58  ││ 18 │진성고    │경기│일반고      │   78  

───────────────────────────────────────────────

 19 │순천고      │전남│일반고   │   57  ││ 19 │세화여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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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대부고    │서울│일반고   │   56  ││ 19 │양정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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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재수생 포함


※수능 5000등 이내 일반고 학생이 많은 지역


[          2005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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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시도│시군구  │인원││순위│시도│시군구  │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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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강남구  │ 580││  1 │서울│강남구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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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수성구  │ 345││  2 │경기│성남시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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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남│창원시  │ 273││  3 │대구│수성구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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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서초구  │ 269││  4 │서울│양천구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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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기│성남시  │ 260││  5 │경기│용인시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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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송파구  │ 242││  6 │서울│서초구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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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전북│전주시  │ 206││  7 │서울│송파구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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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양천구  │ 167││  8 │충남│공주시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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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주│북구    │ 156││  9 │경기│고양시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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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주│남구    │ 153││ 10 │서울│노원구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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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기│수원시  │ 151││ 11 │전북│전주시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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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안양시  │ 137││ 12 │경남│창원시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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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산│동래구  │ 135││ 13 │충북│청주시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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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강동구  │ 129││ 14 │경기│수원시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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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남│공주시  │ 127││ 15 │경기│안양시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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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청주시  │ 123││ 16 │광주│남구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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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노원구  │ 116││ 17 │서울│강서구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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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전│서구    │ 113││ 17 │제주│제주시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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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금정구  │ 106││ 19 │경기│광명시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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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산│사하구  │ 105││ 20 │광주│북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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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기│부천시  │ 105││ 21 │대전│유성구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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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남│진주시  │ 102││ 22 │대전│서구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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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주│제주시  │ 101││ 23 │광주│광산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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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서울│강서구  │  97││ 24 │부산│동래구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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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대전│유성구  │  92││ 24 │경기│오산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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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경기│광명시  │  89││ 26 │서울│강동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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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전남│순천시  │  87││ 26 │대구│달서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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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경기│고양시  │  81││ 28 │부산│해운대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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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충남│천안시  │  81││ 28 │광주│서구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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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부산│부산진구│  80││ 30 │부산│금정구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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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부산│남구    │  79││ 30 │경기│부천시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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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경기│안산시  │  78││ 32 │경기│남양주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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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경북│포항시  │  75││ 32 │경남│진주시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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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서울│광진구  │  74││ 34 │부산│남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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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광주│서구    │  74││ 34 │인천│연수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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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대구│달서구  │  73││ 36 │대구│북구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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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대전│중구    │  72││ 37 │서울│광진구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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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대구│북구    │  71││ 37 │경남│거창군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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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울산│남구    │  69││ 39 │충남│천안시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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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대구│남구    │  65││ 40 │울산│남구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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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는 국어·영어·수학·탐구 표준점수 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185.html


◈중앙《경남기업 "대여금 52억 반환을" 조합 "(성완종 리스트) 정치인한테 받아라"》

[안산 연립 재건축 '성완종 불똥']

단원구 원곡 1100여 세대 분쟁


성 전 회장 사망 후 재건축 표류

조합, 사업 진척 없자 시공사 바꿔


경남기업 "조합 인허가 늦어진 탓"

주민 "정치 로비하느라 지연" 반발


경남기업의 안산 단원구 재건축 사업


2012년 4월 28일

2000억원대 '원곡 연립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경남기업 선정(시공 기간 2014~2016년)


2015년 3월 18일

검찰 '자원외교 비리' 첫 수사로 경남기업 압수수색


3월 26일

경남기업 상장 폐지 및 법정관리 개시


5월 28일

재건축 조합, 경남기업에 "사업 1년 이상 늦어져

피해 크다. 다른 시공사 선정할 테니 회신 달라" 공문


7월 9일

"사업 중단 위기 놓였다. 향후 답변 없으면

계약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최후 통보


12월 31일

조합, 경남기업이 대책 안 내놓자 총회 열어

D사로 시공사 변경


2016년 1~2월

경남기업 "지금까지 투입한 보증금·사업비

(44억원)·이자 등 52억원 돌려달라"

내용증명 2회 발송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75


◈동아《2월 캠퍼스

'OT(오리엔테이션) 공포증'》

"깔때기 물린뒤 술 퍼붓고...장기자랑 해봐라"


대학 신입생들, 페북에 고충 토로

"나도 당했다" 추가제보도 잇따라

논란 커지자 일부 학교 자정선언


※'새터'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2016년도 신입생 173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중복 응답.


술                          106명

장기자랑                     61명

강제적인 분위기              24명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  1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681/1


◈경향《'공부 감옥'이 된 독서실》

24시간 CCTV, 지문인식 입·퇴실, 실시간 문자 감시...


학습시간 '실적왕' 선발

학원 연계·운영도 인기

입구엔 '문지기' 알바생

'땡땡이'는 엄두도 못 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12004321


◈한겨레《북 추방 시한 40분전 통보...직원들 맨몸만 빠져 나와》

[개성공단 폐쇄]

직원들이 전한 개성공단 '추방' 현장


"북 세관원들이 갑자기

짐실은 차량 막고 후진시켜"

"공단 주변엔 완전군장 군인들"

"공단 사망선고...이제 다 끝나" 낙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052.html


◈한국《또래보다 처질라...12월 출생일 늦추는 부모들》


다음해 1월 생으로 거짓 신고해도

현장에선 밝혀내기 어려운 실정


날짜 변경 가능한 조산원·병원 찾고

가정출산 조작 등 다양한 편법 이용


경쟁사회 속 보호심리 맞물려

암암리 정보 교환·위법행위 강행

http://www.hankookilbo.com/v/8f8573229b854db7bfc1468e518efd1e


◈부산《총선 후보 '허위 문자메시지'에 전전긍긍》

발신자 확인 불가능하고

후보 관련성 입증 어려워

엉터리 내용 문자 난무

모니터링 강화 등 안간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3



■국제 TOP


◈조선《UAE의 파격...22세 여성을 청년부 장관에》


셰이크 무하마드 총리 개혁 박차

행복부·관용부도 새로 만들어


전체 각료 29명 중 7명이 여성

다른 중동국가와 확실한 차별화


일각선 "외국투자 유치 위한 쇼"


※셰이크 무하마드 UAE 총리의 여성 장관 3인 소개 발언


[청년부]


샴마 알마즈루에이 장관

(22세·세계 최연소 장관)


"젊음의 에너지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연료"

- - - - - - - - - - - - - -

[행복부(신설)]


오후드 알루미 장관


"정부 정책이 사회 공익을

창출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 할 것"

- - - - - - - - - - - - - -

[관용부(신설)]


셰이카 알카시미 장관


"관용이 UAE의 근본 가치로

자리 잡도록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61.html


◈중앙《미국 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중국 기업 포함될 수도》

[개성공단 전면 중단]제재

북한만 특정한 첫 법안 상원 통과


북한과 무역 많은 중국 압박 위해

불법 거래한 개인·단체도 제재

핵개발 자금줄인 광물 수출 막고

BDA식 금융제재 확산도 검토


미국 상원 대북제재 법안 주요 내용


*핵·미사일 개발, 사치품 구입 등 자금줄 차단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제3국 개인·단체 제재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이 되는 광물 거래 제재

*사이버공간에서 미 안보, 북 인권 침해 땐 처벌

*자금 세탁, 위폐 제작, 마약 밀거래 등 추적 차단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88


◈동아《WSJ "샌더스 공약 실현 18조달러(약 2경1600조원) 필요"》

미국판 로빈후드 논란


샌더스 "월가-부자에 중과세"

-금융거래세-美재건법 만들고

-대기업 쥐어짜 SOC재원 마련


전문가들 "징벌적 과세 의존"

-美의 자본주의 현실 간과

-새로운 먹거리 개발 언급 없어


※버니 샌더스의

주요 경제 공약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재원 마련 방법▶

-10년간 1조 달러(약 1200조 원) 투입.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해 얻는 역외수익에 과세.

-매년 1000억 달러(약 120조 원)씩 10년간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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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두 배로 인상]


재원 마련 방법▶

-현행 시간당 7.25달러에서 2020년까지 15달러로 인상.

──────────────────────────

[공립 대학 등록금 폐지]


재원 마련 방법▶

-매년 750억 달러(약 89조8000억 원) 투입.

-월가 은행에 고율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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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은행 해체]


재원 마련 방법▶

-거대은행금지법(Too big to exist Act) 제정.

-금융거래세 신설.

-중장기로 월가 대형 은행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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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건강보험]


재원 마련 방법▶

-현 오바마케어 폐지.

-연 1조3800억 달러(약 1650조 원) 투입.

-중산층 이상 가구의 소득세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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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재원 마련 방법▶

-연 55억 달러(약 6조6000억 원) 투입.

-월가 헤지펀드 세금 탈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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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휴가와 병가 확대]


재원 마련 방법▶

-연 12주 이상 유급 휴가와 병가 보장.

-10년간 3190억 달러(약 382조 원) 투입.

-소득세율 조정해 부유층에 고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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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09/1


◈경향《돈만 많은 나라서 '행복 찾는 나라'로》

변신 꾀하는 세계 9위 부국 UAE


개혁 압박 받은 정부

행복부·관용부 신설

여성 각료 대거 임명

22세 최연소 장관도


*오후드 알루미 행복부 장관

*삼마 알마즈루이 청년부 장관(세계 최연소)

*셰이카 루브나 알카시미 관용부 장관

*자밀라 살렘 알무하이리 교육부 장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111651561


◈한겨레《'호재' 만난 샌더스...'악재' 덮친 힐러리》

샌더스 3대 호재

정치자금 밀물·소수민족계 우호·여성층 지지 확대


힐러리 3대 악재

선거전략 혼란·유권자층 이반·젊은층 지지부족


샌더스, 뉴햄프셔 경선뒤 상승세

'풀뿌리 기부'로 520만달러 모금

흑인 오피니언 리더 잇따라 지지


힐러리에겐 '샌더스 호재'가 악재로

샌더스·월가와 좌충우돌 '전략 혼란'

비백인층 겨냥 선거운동도 오락가락


※미국 대선 후보 경선지의 민주당 지지자들

이념 및 인종 분포   자료: 맥그릴/월스트리트저널


*민주당원들의 이념 분포   (단위: %)


[아이오와] 자유주의 68│중도 28│보수 4

[뉴햄프셔] 자유주의 69│중도 27│보수 4


[사우스캐롤라이나] 자유주의 44│중도 42│보수 15

[네바다]           자유주의 45│중도 41│보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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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분포 18살 이상


[아이오와] 비히스패닉 백인 90│흑인 3│히스패닉 4│기타 3

[뉴햄프셔] 비히스패닉 백인 92│흑인 1│히스패닉 3│기타 4


[사우스캐롤라이나] 비히스패닉 백인 66│흑인 26│히스패닉  4│기타  3

[네바다]           비히스패닉 백인 56│흑인  8│히스패닉 24│기타 1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991.html


◈한국《女心 못 잡은 클린턴, 흑인 붙잡는 샌더스》

美 대선 민주당 경선


클린턴 '여성 대통령' 강조 역효과

뉴햄프셔 女지지율 샌더스에 뒤져

참모진 교체 등 새 전략 마련 고심


샌더스, 압도적 승리 후 기부금 밀물

백인 중심인 지지층 확장 쉽잖지만

클린턴 텃밭인 흑인 표심 공략 나서


※여성 지지율(단위: %)


[아이오와]

클린턴 53

샌더스 42


[뉴햄프셔]

클린턴 44

샌더스 55

http://www.hankookilbo.com/v/45b54f2a51c74436a342627a8aae95bc


◈부산《'지카 임신부' 태아 뇌에서 바이러스 검출》

슬로베니아 연구팀 발표

소두증 연결고리 규명 주목

영국 감염 사례 6건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2000030



■경제 TOP


◈조선《美·中·油(美금리 인상·中경기 침체·유가 하락)만 바라보는 증시..."3~4월이 갈림길"》

설 연휴 글로벌 악재 반영, 코스피 2.93% 하락


세계 각국 주가 상승에 비해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폭 작아

하락폭도 비교적 완만한 편


"선진국 증시 대세 하락 땐

위기 막을 카드 거의 없어"


※주요국 주가, 얼마나 올랐다가 얼마나 떨어졌나

*2011년 유럽 재정위기 이후 주가 고점


[미국(S&P500)]


최근 10년 새 주가 저점

676.53(2009.3.9)


215.0%

*2130.82(2015.5.21)


-13.1%

1851.86(2016.2.10)

────────────

[일본(닛케이225)]


7054.98(2009.3.10)


195.8%

*20868.03(2015.6.24)


-24.7%

15713.39(2016.2.10)

────────────

[중국(상하이 종합)]


1706.7(2008.11.4)


202.7%

*5166.35(2015.6.12)


-46.5%

2763.492(2016.2.5)

────────────

[한국(코스피)]


938.75(2008.10.24)


131.5%

*2173.41(2015.4.23)


-14.3%

1861.54(2016.2.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3285.html


◈중앙《내풍·외풍·북풍...시장 휘청》

[뉴스분석]

위기관리 시험대 선 유일호팀


코스피 56P 떨어져 1861

원화도 하락 달러당 1202원


"거센 바람에 비해 시장 선방"

개별 악재 복합리스크 변수


미 금리인상 속도 조절 조짐

한은, 조기 금리인하 여지 커져

http://news.joins.com/article/19555831


◈동아《차 1000대당 (BMW-메르세데스벤츠-폴크스바겐-아우디) 정비센터 1곳...수입차 AS 역주행》

판매량 급증에도 고객편의 뒷전


현대차는 380대당 AS센터 1곳


수입차, 핵심 부품도 국내에 없어

해외서 들여오는데 수개월 걸려

환불요청엔 "절대 안된다" 배짱

작년 리콜 25만대...판매량 넘어


※수입차 등록 대수 추이

단위: 대. 괄호는 점유율.


2009년  6만993  (4.94%)

2011년 10만5037 (7.98%)

2013년 15만6497(12.10%)

2015년 24만3900(15.53%)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국산·수입차 업체별 서비스센터 수

괄호는 2015년 판매량.


현대           1417(53만8294대)

기아            838(46만2377대)

한국GM          450(14만6424대)

BMW              44 (4만7877대)

메르세데스벤츠   39 (4만6994대)

폴크스바겐       29 (3만5778대)

아우디           27 (3만2538대)

닛산             17    (5737대)

도요타           16    (7825대)


서비스센터는 직영 및 협력사 포함.

국산차는 지난해 7월, 수입차는 9월 기준.

국산차의 판매량은 내수용 승용차만 집계.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최근 5년간 수입차 리콜 대수 추이   단위: 대


2011년  4만5305

2012년  5만834

2013년  5만5853

2014년 13만6633

2015년 24만7861


자료: 교통안전공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1/76406236/1


◈경향《첩첩산중 경제 덮친 '개성 리스크'...정부는 안이한 낙관론》

혼돈의 금융시장


외부 한파에 남북 빙하기...

설 끝나자마자 시장 요동

이대론 올 3% 성장 난망


정부 "국내 시장 안정적"

쉬운 해고 등에만 매달려


※한국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악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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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 둔화 반전 가능성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금융상황이 이전보다 성장을 덜 지지하고 있다"(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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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0달러대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27.45달러, 1월20일 이후 최저치(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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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급락, 엔화 초강세

한국은행 도쿄사무소 "일본 경제, 수요 관련 지표 대부분 부진"(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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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보유액 3조달러 붕괴 우려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 "중국 은행권, 2008년 금융위기보다 타격 더 클수도"(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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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빙하기

정부 개성공단 중단, 나진-하산 프로젝트 사실상 무기한 보류(10일)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1755551&code=920100&med=khan


◈한겨레《상식 깬 '마이너스 금리' 바닥은?》

유럽, 예금하면 수수료 떼고

담보대출엔 되레 이자 준다니


스위스·덴마크 등 유럽서 일반화

기현상 속출하고 은행들 딜레마

일본은행 16일 마이너스 돌입땐

세계 경제 1/4이 영향권 놓여


스웨덴 기준금리 -0.5% 추가 인하

옐런 의장도 금리 인상 조절 시사


※마이너스 정책금리 현황

*마이너스 금리 도입 시기

- - - - - - - - - - - - -

        현재 수준        


    일본   

*2016년 2월

(16일부터)

- - - - - - -

   -0.1%   


유로존 19개국

 *2014년 6월 

- - - - - - -

   -0.3%   


   스웨덴  

*2015년 2월

- - - - - - -

   -0.5%   


   덴마크  

*2012년 7월

- - - - - - -

   -0.65%  


   스위스   

*2014년 12월

- - - - - - -

   -0.7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994.html


◈한국《이번엔 개성공단 악재...현대, 꼬리 무는 역경》


현대상선 유동성 위기 벅찬데

마지막 대북사업까지 올 스톱


금강산·개성 관광 중단 1조원 손실

개성공단 2단계 개발도 물건너가


현대상선 '나진·하산' 추가 리스크

자본잠식 63% 관리종목 지정 위기


※현대아산의 관광매출 손실(단위: 원)

2008년 7월~2015년까지


금강산 9,483억

개성   1,494억


※개성공단 전체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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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규모        900만평(3,000만㎡)      

────────────────────

개발 목표연도   2012년(당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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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인구       50만명(채용노력 3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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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업체        2,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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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생산액        연간 2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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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단계만 조성. 자료:현대아산

http://www.hankookilbo.com/v/3b0ff17fa1df462e8d64c353b2e7c54e


◈부산《"컨소시엄 주간사로 뛴 향토기업의 저력"》

[부산 건설사 열전]

㈜대성건설 김원시 회장


건축·토목 특급기술자 보유

60년 경험·수주 실적 자랑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성과


최근 명지신도시 부지 매입

'개발사업자'로 영역 확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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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

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 - - - - - - - - - - - - - - - - - - - - - - - -

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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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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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