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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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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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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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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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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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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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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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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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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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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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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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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2015년가계동향, 5.24조치, db, DNA, g20, G20경제회의, IT보안, MS, PCI빌딩브릿지스어워드, TK, TV토론회, 가계소득증가율, 간호학과, 강경파, 강기정, 개별소비세, 검경, 검찰, 검찰총장, 경북, 경선, 경제수장, 경제협력, 경찰, 골프장, 공관위원장, 공군, 공부,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화당, 광물수출, 교사대아동비율, 교육부, 구글, 구제안, 국가안보, 국가정보원, 국감증인, 국어, 국정감사, 국정원, 국제공조, 군수, 군전용, , 금리인상, 금수조치, 김무성, 김영철, 김정은, 김종인, 나라곳간, 나진하산프로젝트, 남북교역, 내부자들, 노동자송출, 노력, 노후불안, 단기적효과, 달러, 당규, 당무위, 대구, 대구동구을, 대법원, 대북관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중수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독자제재, 독종, 돈줄, 두만강, 뒷문, 러시아, 로켓연료,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면접, 면직, 명문대, 무력화, 무역,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불안, 미제사건, 미중대북제재합의, 민생용, 바닷길, 박근혜, 박영렬, 박희태딸, 방북, 방상훈, 배당, 배려, 법률의견서, 법원, 베지밀, 보건복지부, 보육, 북미관계, 북중관계, 북한, 북한외교관, 북한은행해외지점, 북핵, 불법은행거래, 불황형흑자, 비상상황, 비상수단, 비핵화평화협정병행론, 사교육비, 사돈, 사드, 사생활보호, 사학비리, 상산고, 상호존중, 새누리당, 생계, 석탄, 선행학습, 성범죄, 성토장, 세계경제, 소비심리, 소비절벽, 소외계층, 손병돈, 송무백열, 수원대, 수원지검, 슈퍼화요일, 스티븐스, 시대착오, 시민단체, 시진핑, 실적, 실효성, 아시아태평양, 아이폰잠금해제, 아태, 안민석, 안보리, 안보의존, 안전보장이사회, 애플, 야권, 어린이집, 역풍, 영어, 예체능, 오너, 왕이, 외계어, 원아, 원위안화직거래시장, 원조, 월권, 유승민, 유엔, 유엔대사, 유엔안보리대북제재결의안, 유일호, 육로국경, 육해공3면봉쇄, 의원총회, 의총, 이건희, 이란제재, 이인수, 이재만, 이한구, 이행, 이화여대, 인맥관리, 인민은행, 입조심, 자산동결, 장경욱, 재래식무기, 재임용, 적자기업, 전과자추적조사, 전략공천, 전면봉쇄, 전북, 정무적판단, 정세균, 정식품, 정재원, 정찰총국, 제3자 제재, 조기준, 조선노동당, 조선일보, 주교역국, 주요국가, 중국, 지갑, 지출, 직설, 진박, 진보교육감, , 철광석, 청년, 청탁, 초강력, 초선, 초안, 추방, 친박, 타격, 탈북, 탈북소녀, 탈북청소년, 탈북학생, 테드 크루즈, 테러범, 토끼풀, 통계청, 통화스와프, 파상공세, 페이스북, 평균소비성향, 필리버스터, 하늘길, 하위20%컷오프, 학생인권, 학업중단율, 학원, 한광옥, 한남동, 한미일, 항공, 항공유, 해운, 핵개발, 현역의원, 협력, 협조, 혜심이, 홍석현, 홍의락, 홍창선, 화물의무검색, 화춘잉, 회람, 흙수저, 희토류



[2016년 2월2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에 매를 든 시진핑》

[NEWS&VIEW]中國 동참한 안보리 제재안 공개..."당장은 고통 주겠지만 얼마나 갈진 속단 못해"


육·해·공 3면 봉쇄 조치 등

예전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中, 과거엔 제재 금방 풀어

충실한 이행이 관건" 분석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주요 내용

─────────────────────────────────

[운송 봉쇄]

-북한에 들고 나는 모든 화물 의무 검색

-의심 선박 입항 금지 및 의심 항공기 영공 통과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융제재]

-북한의 해외 의심 금융자산 동결

-북한 은행의 해외 지점 개설·회원국 금융사의 북한 지점 개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역 제재]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북한의 석탄·철·금·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금수(禁輸)]

-모든 재래무기와 소형 무기까지 금수

-핵·미사일 관련 용도로 전용 가능한 모든 물품 금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32.html


◈중앙《"트럭 1대도 돈 되는 건 북한 못 간다"》

[뉴스분석]미·중 대북제재 합의 초안


군 전용 가능 품목 모두 금수

북 돈줄 '광물 수출' 첫 제재

왕이 "북·중관계 영향 미칠 것"


원유 공급 중단 등은 빠져

중국 이행·협조 여부가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32


◈동아《김정은 정권 전면봉쇄...유엔 제재 초안 확정》

노동당 자산동결 첫 명시...사상 최강

北은행 해외 지점 영업도 차단

이르면 오늘 만장일치 채택할듯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핵심 내용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 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와 선박 등의 회원국 통행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초의 특정 무역 분야 금수(禁輸) 조치(항공유, 광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소형·재래식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핵·미사일 개발 전용 가능 물자 확대 및 기술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과 회원국의 금융 거래 제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기관 추가 제재 및 외교관 추방 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10/1


◈경향《북으로 통하는 육해공 '돈줄' 봉쇄...북한 가둔다》

[안보리, 초강력 대북 제재]


모든 수출입 화물 의무 검색

광물 거래·재래식 무기 금수

결의안, 이르면 오늘 중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의 주요 내용

──────────────────────────────────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 또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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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를 포함한 항공유 공급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항공기·선박 입국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든 재래식 무기 금수조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총국 등 포함, 제재 대상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주민들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을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 새로 포함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17005&code=910303


◈한겨레《가장 강력한 대북제재...실효성은 중·러에 달렸다》

유엔 안보리 초안


북한 오가는 모든 화물 검색

광물수출 막아 '돈줄' 죄고

로켓 연료·항공유 공급 중단

'새로운 제재' 많아 타격 클 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305.html


◈한국《北 제재 성패, 中의 뒷문 차단에 달렸다》

안보리 제재 결의안 초안 공개

北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하늘·바닷길 내달부터 봉쇄

北, 中·러와 육로 국경 통해

제재 무력화 시도 나설 가능성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내용 요약


[1] 모든 북한 수출입 화물검색 의무화

[2] 재래식 포함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

[3] 핵·미사일 개발 관련 개인·단체 제재

[4] 광물 등 자원거래 제한

[5] 자산동결, 금융거래 금지

[6] 고가 사치품 거래 금지

http://www.hankookilbo.com/v/6269ebcf7e8c4e1fb78aff91344a22b6


◈서울《北 해운·항공·무역 다 막는다》

美 유엔대사 "20여년 만에 가장 강력"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모든 수출입 화물·선박 검색 의무화

무기·항공유 거래 금지...광물은 제한

불법 은행 거래 北외교관 추방 적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7001010


◈세계《북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육·해·공 '완벽 봉쇄'》

안보리, 초강력 제재안 회람

개인 17명·단체 12곳 포함

"김정은에 분명한 메시지"

실행땐 실질적 핵개발 차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6/20160226003334.html


◈국민《정부, 北 기항 제3국 선박 입항 금지한다》

[유엔 안보리 '北 해상·항공·무역 봉쇄' 발맞춰 한·미·일 독자 제재 본격화]


안보리 결의안 최종 의결땐

강력한 해운제재 조치 돌입

남북교역 중단·방북 불허 등

5·24 조치 더 엄격하게 적용

나진·하산 프로젝트도 스톱


이사국들 결의안 초안 회람

北 개인 17명·단체 12곳 제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343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흙수저 한탄하는 한국 청년에게 告함》

100세 고령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

목욕탕 청소·복사하던 산골소년

뜻 굽히지 않으니 길 열려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53832


◈한국경제《김정은(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자초한 '초강력 봉쇄'》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광물 거래 금지  *금융자산 동결


UN안보리 北 제재안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602151



■정치 TOP


◈조선《(정세균 의원) "김종인 체제의 월권"...(홍창선 공관위원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더민주 '현역 물갈이' 대충돌


공천 성토장된 더민주 의총

-"아무 전략 없이 현역 날려버려

-金, 정무적 판단도 하지 않느냐"


김종인 "과거로 돌아가자는 거냐"

-강경파가 제기한 '월권'과 관련

-"비상상황엔 비상수단 쓸수밖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87.html


◈중앙《이란 돈줄 원유 막았듯이, 북 광물 수출 통째로 봉쇄》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안보리, 북한 특정산업 첫 제재

대중 수출 45% 차지 달러 루트

이란 29개국 금수, 북한은 192개국

제재 품목도 많아 효과 더 강력


※강력해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 기존 대북 제재안(2006~2013년)

새 대북 제재안(2016년 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심스러운 선박 검색

모든 화물 검색 의무화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금지

북한은행 해외지점 금지


● 단체 20곳, 개인 12명 제재

단체 12곳, 개인 17명 추가 제재


● 고급 사치품(보석·요트·고급수입차 등) 금수

2000달러 이상 물품을 사치품으로 규정해 금수


● 핵무기·대량살상무기 관련 물품 금수

모든 소형·재래식 무기 금수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광물자원(금·티타늄·바나듐·희토류) 수출 금지,

   석탄·철·철광석 수출은 생계 목적으로만 허용

불법행위 연루 북한 외교관 추방


자료:유엔 안보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7


◈동아《김종인 "일부의원 구제안 마련"...홍의락-문희상 대상 될듯》

더민주 '하위 20% 컷오프' 후폭풍


金 "대구에 사람 없는데 어떡하나"

29일 당무위서 당규 개정 추진


문재인 "강기정 필리버스터 짠해"

김종인의 전략공천 에둘러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454/1


◈경향《TK 면접서 만난 '현역'과 '진박'...덕담도 없었다》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유승민, 대기시간 30여분

옆자리 이재만에 말도 안 해


"박 대통령 어려울 때 뭐했냐"

면접관, 초선들에 직설적 질문


이한구, 계속되는 진박 논쟁에

"다들 친박이라는데...수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05175&code=910402


◈한겨레《군수용 우려 품목 제재에 초점...북 공군·로켓개발 타격》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란제재때 효과본 '제3자 제재' 원용

원유·노동자 송출 등 핵심은 빼고

석탄·철·금·희토류 등 수출금지 대상

주교역국 중국이 민생용으로 판단땐

석탄·철광석은 제재대상서 빠질수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내용


[신규 제재]


*북한의 광물(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수출 금지

-'민생용' 석탄과 철(광석)은 금수 대상 제외

*로켓 원료 포함 항공유 대북 수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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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재에서 강화된 내용]


*최초로 북한행·발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mandatory inspection)

*금지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의 회원국내 이착륙 금지

*금지품목 적재 의심 선박의 회원국내 입항 금지

*최초로 북한에 대한 소형무기 판매·이전 금지를 포함한 '모든' 재래무기

수출 금지

*북한에 대한 핵·탄도미사일 관련 이중용도품목 수출 금지

*북한 은행 및 자산을 대상으로 한 금융제재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금 창출 및

기술 이전 등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조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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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부가 요구했으나 채택되지 않은 제재 영역]


*대북 원유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금융제재 대상


[기관]


*기존 제재 대상 : 20곳

           +           

*추가 제재 대상 : 12곳

정찰총국,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등 핵과 장거리

로켓 개발 책임기관, 조선광선은행 등 여러 은행들,

전략군과 각종 해운사(추정), 군수공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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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존 제재 대상 : 12명

           +           

*추가 제재 대상 : 17명

김영철(추정, 현 통일전선부장·전 정찰총국장), 리만건

군수공업부장, 조선광업개발무역회사 대표와 주요 무기

거래 책임자, 불법 프로그램 관련 회사 간부 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313.html


◈한국《TK결투 진풍경...朴과 거리둔 진박, 朴과 거리좁히는 현역》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역풍' 맞을라 진박 입조심 모드

물갈이 거론 의원 "朴 성공" 강조

유승민-이재만 대화 없이 신경전

대구 동구을 예정 넘겨 40분 진행

http://www.hankookilbo.com/v/ed886a7e407a4fdb86cdf5c1c230db3a



■사회 TOP


◈조선《사교육비 증가 1~5위 모두 진보교육감 지역》

1인당 지출 역대 최고


정부 선행학습 금지 안먹혀...전북 6.2%로 가장 많이 늘어


왜 진보교육감 지역에 몰렸나

-학력보단 학생인권 정책에 집중

-학부모 불안감에 학원 발길 늘어


초·중·고 月평균 24만4000원 써

-국어·영어 감소, 예체능은 증가


※진보교육감 취임 후 늘어난 사교육비

*2013~2015년 1인당 사교육비 증가폭 큰 지역


전북 6.2%

경기 4.6

충남 3.4

서울 2.9

인천 2.6

- - - - - -

     \전국 평균 2.1


자료:교육부·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40.html


◈중앙《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중국의 부상, 미국이 환영해야"》

[한국인 첫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 수상]

수상 연설서 '미·중 상호 존중' 역설


"미, 중국 저지 인상 안 주게 조심을

중, 미와 협력 긴 안목의 리더십을"

양국 지도층에 책임감·비전 당부


아·태 가교 역할 인사에게 주는 상

스티븐스 전 대사 등 220명 참석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Pacific Century Institute Building Bridges Award)=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가교 역할을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개인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 이 지역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2000년 제정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39986


◈동아《배고픔보다 간절했던 공부...두만강을 건넜다

"내 이름, 사람들이 알게 할 거야"...새 꿈을 꾸다》

[커버스토리]혜심이의 기적...탈북 소녀, 명문대 입학까지


꿈을 포기 안한 소녀

-종일 토끼풀 뜯고 농사에 시달려

-노력한 만큼 이루는 사회 찾아 탈북


소외계층 손잡아 준 학교

-상산고, 가능성만 보고 전폭 지원

-학부모들도 용돈 보태주며 응원


외계어 같았던 공부

-"우리말인데...무슨 뜻인지 몰라"

-국어 지문 2개 읽으니 시험시간 끝


세상 향해 첫발 "자신감 생겼어요"

-화장실-수면시간 빼곤 공부 '독종'

-재수로 이화여대 간호학과 합격


※탈북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몸무게 및 키 비교

2014년 기준.   자료: 남북하나재단, 교육통계연보


     구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키(㎝)]

탈북 청소년│남 138.8│여 141.0│남 158.5│여 154.4│남 166.5│여 15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139.1│여 138.7│남 163.9│여 157.8│남 172.5│여 160.4

────────────────────────────────────

[몸무게(㎏)]

탈북 청소년│남  34.8│여  35.7│남  49.4│여  47.0│남  56.0│여  4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37.3│여  35.6│남  57.4│여  52.3│남  66.9│여  56.3


※2008~2015년 탈북 학생 및 학업중단율 추이

초중고교 재학생 기준.

자료: 교육부


[2008년]

재학생(명)  966│학업중단율(%) 10.8


[2009년]

재학생(명) 1143│학업중단율(%)  6.1


[2010년]

재학생(명) 1417│학업중단율(%)  4.9


[2011년]

재학생(명) 1681│학업중단율(%)  4.7


[2012년]

재학생(명) 1992│학업중단율(%)  3.3


[2013년]

재학생(명) 2022│학업중단율(%)  3.5


[2014년]

재학생(명) 2183│학업중단율(%)  2.5


[2015년]

재학생(명) 2475│학업중단율(%)  2.2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동기

자료: 남북하나재단


가족을 따라서                  81.1%

자유를 찾아서                  25.3%

가족을 찾거나 결합을 위해서    22.6%

식량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      17.5%

먼저 탈북한 사람의 권유        16.6%

북한 체제가 싫어서              4.6%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주기 위해  4.1%

신변 위협                       3.7%

주변 사람의 권유                3.7%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1.4%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84/1


◈경향《모든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 수 확대 허용》

복지부, 당초 금지 계획 철회 1~3명 추가 편성 길 열어

시민단체 "교사 대 아동 비율 높아져 보육의 질 악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154545&code=940601


◈한겨레《"국정원 간부가 불러 골프장 갔더니 그가 있었다" (한 전직 검찰총장의 증언)

[커버스토리]이인수와 내부자들


'이 총장 국감증인 요청' 안민석 의원

-"초등학교 은사, 존경하는 신부가

-어떻게 알고 수원대 총장과

-식사 한번 하자는 전화를 해

-친한 동료 의원이 불러 간 식사

-그 자리에 딱 이인수가 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가 검찰총장에게

-골프를 치자고 해 간 자리에

-이인수 총장이 나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까지도 인맥관리를

-한다고 해석할 만한 대목이다


-선대부터 인연 맺은 김무성

-대학 동창으로 막역한 정세균

-현 변호인인 전 수원지검장 박영렬

-야권 징검다리로 의심받는 한광옥

-든든한 사돈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박희태 딸과 정세균 친구 조기준은

-별도 연구실적 없이도 재임용

-비리 폭로한 장경욱·손병돈은

-봉사점수 미달 이유로 면직처리

-1월 대법원은 교수들 손 들어줘


수원대 입장

-"안민석 의원 등과 관련해

-지인들 통해 청탁한 사실 없다

-국정원 부분도 사실무근"


※이인수 총장 인맥 관계도


[정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년 지기, 이인수 3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행사 의혹

*딸 현경씨 미대 교수(2013~2015) 특혜 채용 의혹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려대 71학번 동창, 조기준 경제금융학과 교수(감사실장)의 친구

*2013년 이인수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의혹


ㄱ 전 더민주 의원

*정책특보 ㅎ씨 수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원대 비리 파헤친 안민석 의원에게 이 총장과의 저녁자리 주선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가경씨 음대 교수(연구실적 없어도 재임용 의혹)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의 사촌형, 야권 인사 등 이인수에게 소개(?)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2008년 기무사령관 때 행정학과 박사학위 취득(표절 논란)


[검찰]


박영렬 전 수원지검장

*재임시(2010년) 수사·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이인수 위촉

*이인수의 현 변호인으로 전관 논란(수사 당시 지검장의 직계 선배)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

*고운문화재단 한광옥 이사장의 사촌동생

*이인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변호사 개업 뒤 본인 소속 로펌에서 수원대 법인 민형사 소송 9건 모두 수임


[언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사돈)

*2008년 차남 정오씨가 이 총장의 딸 주연씨와 결혼

*2011년 수원대 기부금 50억원 <티브이조선>에 투자

*2015년 9월, 수원대 비판 기사 실은 <주간조선> 편집장 경질


[학계]


경희대 김아무개 교수

*표절로 드러난 이 총장 경희대 박사학위 취득 직후인 1998년

지도교수 동생 김아무개씨 수원과학대 교수 채용


───────────────────────────────

이인수 총장을 위해 중재를 시도한 의원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2014년 해직 교수와 동료 의원에게

이인수 쪽 의견 담은 중재 전화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2014년 국감 당시 이인수 증인 채택 시도하는

동료 야당 의원 등에게 이인수 옹호 발언


───────────────────────────────

정관계·언론계에 인척을 둔 수원대 교수들


*육동건 전 건축공학과 교수(박근혜 대통령 이종사촌)

*양아무개 무용과 교수(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부인)

*이아무개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용근 전 금융감독원장 딸)

*이아무개 사학과 교수(이사철 전 새누리당 의원 여동생)

*나아무개 전 교수(나오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자녀)

*홍아무개 기계공학과 교수(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사촌)


───────────────────────────────

<한겨레> 토요판은 사학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수원대를

비롯한 사립대학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제보를 바랍니다.

전자우편 vino@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364.html


◈한국《검·경 'DNA 관리' 구멍...묻힐 뻔한 성범죄》


작년 12월 한남동 범인 잡고보니

2011·12년 미제사건 범행 드러나

범인 "수감 중 DNA 채취" 진술 불구

검찰 DB엔 등록 안돼 있어


경찰도 전과자 추적조사 소홀

수사선상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f6ab19fcdfc748259ab1a1006834ab94



■국제 TOP


◈조선《IT 보안 위해...구글·페이스북·MS까지 '애플 연대'》


법원의 아이폰 잠금해제 명령에

애플, 법원에 취소신청하며 맞불


MS "법률의견서 내서 도울 것"

페이스북 "뒷문 만들지 말아야"

이번 사건 따라 업계도 영향 커


美국민 절반은 "애플에 반대"


※IT 업계의 애플 지지 발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이라는) 뒷문을

만드는 건 가지 말아야 할 길이다."


순다르 피차이(구글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 제공은) 골치 아픈

전례를 만드는 것이다."


브래드 스미스(MS 최고법무책임자)

"애플을 돕기 위한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낼

것이다."


얀 쿰(와츠앱 CEO)

"고객의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결정을 존중한다."


※아이폰 잠금 논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 성인남녀 1002명 대상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을 애플이

풀어줘야 한다    51%

풀어주면 안 된다 38%


자료:퓨리서치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04.html


◈중앙《대북관계 손상 각오한 중국 "주민 생계 영향줘선 안 돼"》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강력 제재 동참하며 배려도 병행


화춘잉 "북핵 저지 도움 되길 기대"

생계형 무역 거래, 원조는 안 막아


왕이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북·미 양측 고려한 공정한 해법"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4


◈경향《IT 공룡들의

애플 구하기》

국가안보·사생활 보호 '법정싸움'

아이폰 잠금 해제 반대 '힘 싣기'

"시대착오" MS 등 의견서 내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631201&code=970100


◈한겨레《세계경제 회복 아이디어, 뭐 좀 없습니까?》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15) G20 경제회의


주요국가 경제수장들이 모이는

G20 경제회의가 상하이에서 열려요

올해 성장률 전망이 3.0% 불과한데

좋은 위기극복 전략이 나올까요

20개국 경제수장들 잘 지켜보세요


형편이 상대적으로 나은 미국은

돈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시작하고

독일이 나라곳간을 허는 정책엔

사실상 반기를 들고 있어요

국제공조가 흔들리는 조짐이래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348.html


◈한국《루비오·크루즈 협공에도...트럼프는 기세등등》


美 공화, 슈퍼 화요일 앞두고

마지막 대선 후보 TV토론회


트럼프 비난 자제했던 루비오

크루즈와 함께 파상공세 펼쳐


"한국 떼돈 벌며 美에 안보 의존"

트럼프, 대가 요구 거듭 주장

http://www.hankookilbo.com/v/4930c73a49e046d3897c54bf73731cdb



■경제 TOP


◈조선《더 가팔라진 '소비 절벽'...불황형 흑자 심화》


소득 증가율 6년 만의 최저치

작년 가구당 월 437만원 벌어

월 평균 256만원 지출에 그쳐


"개별소비세 인하는 단기적 효과

노후·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여야"


※평균소비성향 추이


2009년 76.6

2012년 74.1

2015년 71.9%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로 사용한 금액의 비중


※가계소득 증가율 추이


2009년 1.2

2012년 6.1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136.html


◈동아《소득 증가율 반토막...불안감에 지갑도 굳게 닫혀》

통계청 '2015년 가계동향' 발표


가구당 월평균 소득 1.6% 증가

2014년 증가율의 절반에도 못미쳐

실질 소비지출은 되레 0.2% 줄어

'불황형 가계 흑자' 갈수록 심화


※가계 소득증가율 및 평균 소비성향 추이

평균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액의 비율.


[가계 평균 소비성향(%)]

2011년 76.7

2012년 74.1

2013년 73.4

2014년 72.9

2015년 71.9


[가계 소득증가율(%)]

2011년 5.8

2012년 6.1

2013년 2.1

2014년 3.4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707036/1


◈경향《실적이 좋든 나쁘든

오너들의 '배당잔치'》

100억 이상 수령자만 20명

이건희 회장 올해도 '최고'

적자기업도 고배당 '눈총'


※배당금 상위 10위 수령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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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직책                     │배당액수           

─────────────────────────

  1 │이건희│삼성전자 회장            │  177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2 │정몽구│현대차그룹 회장          │  7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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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태원│SK그룹 회장              │  5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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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선│현대차 부회장            │  494억  

- - - - - - - - - - - - - - - - - - - - - - - - -

  5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3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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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  258억  

- - - - - - - - - - - - - - - - - - - - - - - - -

  7 │구본무│LG그룹 회장              │  255억  

- - - - - - - - - - - - - - - - - - - - - - - - -

  8 │홍라희│리움 관장                │  217억  

- - - - - - - - - - - - - - - - - - - - - - - - -

  9 │김원일│골프존유원홀딩스 경영고문│  184억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최기원│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  179억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7163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더 얇아진 가계 지갑》

[통계청·교육부 '2015년 통계' 보니]

가계동향 분석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소득 437만원

1.6% 늘었지만 6년만에 최저 증가

월평균 지출은 337만원...0.5% 올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제에 먹구름


연도별 가계 소득 및 지출 증가율 추이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 전년 대비   자료:통계청


[2010년]

소득 5.8지출 6.7


[2011년]

소득 5.8지출 5.2


[2012년]

소득 6.1지출 3.3


[2013년]

소득 2.1지출 1.4


[2014년]

소득 3.4지출 2.9


[2015년]

소득 1.6%지출 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335.html


◈한국《사드 갈등에도...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연다》

유일호 부총리·인민은행 총재

올 상반기 내 中에 개설 합의

통화스와프 연장도 논의키로

"경제협력 흔들림 없다"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03a94a278c06445dba6344a2ce98c4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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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석, 180석, 3선, 3자대결, CIO, DJ, eu, FTA, LED조명, LG, mwc, PK, sk케미칼, VR,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감사, 감청, 강경책, 강경파, 강기정, 강면욱, 강제노동, 개성공단, 개인정보, 개혁공천, 거래정지, 건강정보, 건설사, 검정고시, 검찰, 경선,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 공천배제, 공화당, 관세법, 광주, 광주선언, 교육청, 교체,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내입항금지, 국민사찰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그룹지배력, 그리스, 금융정보, 금융제재, 기득권, 기저귀, 김대중, 김무성, 김부겸, 김제남, 김종인, 끝장결의, 낙태, 난민, 남북관계, 네바다, 노무현, 노병용, 노예노동, 눈물, 뉴저지, 단둥, 대구, 대북제재, 대세론, 대학살, 대형가전업체,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시철도, 독자제재, 등교거부, 라이스, 로켓배송,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리뉴얼, 마지노선, 마코 루비오, 맞불소송, 매출, 명품,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기, 무력화, 무역제재, 무제한토론, 문자메시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술반, 민간부문, 민간업체, 바닷길, 박근혜, 박원양, 발전소, 발칸반도, 발칸장벽, 방미, 버락 오바마, 벌금, 범죄, 법정단체, 변협, 변호사, 변호사법, 변화, 보령메디앙스, 보행자, 본업, 본점, 봉쇄, 부산, 북극루트, 북한, 북핵, 분유, 브랜드, 비우호적행위, 빅3, 사드, 사생활, 사치품, 사학, 삼림종건, 삼미, 삼미건설, 삼성,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진엘앤디, 상징정책, 새누리당, 샤프, 서울최대규모, 석탄교역, 선거구획정안, 성공신화, 소공동, 소셜커머스, 소셜코머스, 소통, 수도권, 수산업, 수주, 수출, 수퍼화요일, 순환출자,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스몸비, 시야, 시장점유율, 시진핑, 신경민, 신경영선언,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항배후단지, 신흥국, 실형, 아기젖병전용세제, 아동착취, 안보리, 안보이슈, 안전보장이사회, 압박, 야권분열, 야당, 야당분열, 양향자, 에게해루트, 엠씨넥스, 여당, 여론전, 역풍, 영구제명, 영입인사, 오스트리아,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온오프, 왕이, 요리사자격증, 우발채무, 우주개발국, 운동권, 원자력공업성, 월풀, 웨어러블기기, 위험성, 유럽연합, 유럽행, 유승희, 유아용품, 유엔, 유엔결의안, 유전자정보, 유통, 은행해외송금제한, 의심선박, 이건희, 이마트, 이승한, 이재용, 인권대책, 인권침해, 인수, 인지, 일본, 입법, 입주기업, 입항불허, 자산동결, 자유무역협정, 잠실주경기장, 장기결석, 장난감사기, 장님, 재개장, 저배당기업군, 전학, 점입가경, 정유경, 정의화, 정찰총국, 정책노선, 정치적고향, 제일모직, 제재, 제조사, 제주, 젭 부시, 조원진, 좀비, 주가폭락, 주식, 주주총회, 주총, 줄도산, 줄서기, 중견기업, 중국, 중대결심, 증축, 지분율, 지역주택조합, 지중해루트, 지지선언, 직권상정, 징계, 차량용블랙박스, 체험형전문관, 초안, 총선, 최고강도규제, 최민희, 최저가경쟁, 출구전략, 출구찾기, 출국금지, 충청, 칵테일새우, 컷오프, 콧방귀, 쿠팡, 키덜트족, 탈당, 태국, 태안토건,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토목건설업, 통제, 통항제재, 퇴장, 특별대출, 폐막, 폭스콘, 폴 라이언, 프라모델, 프리미엄가전, 피규어, 피켓, 피켓시위, 필리버스터, 필패, 하기스, 하늘길, 한반도, 한중관계, 해외매각, 해운대구, 해킹, 핵개발, 핵보유, 핵실험, 핵안보정상회의, 핵안보회의, 햇볕정책, 행정처분, 현역의원, 협력업체, 호남, 홈플러스, 홍의락, 화물기, 확장, 회고



[2016년 2월2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변협 "테러방지법, 人權대책 갖췄다"》

변호사 2만명 가입한 법정단체

"인권침해 우려 해소책 포함돼

국민생명 보호에 타당한 입법"

국회에 독자적으로 의견 전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94.html


◈중앙《북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핵 개발 조직)도 제재한다》

미·중, 안보리 초안 합의

역대 최고 강도 규제 담아

북 은행 해외송금도 제한

안보리, 이르면 내일 채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92


◈동아《北화물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는다》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서명

北국적 화물기-의심 선박 운항 차단

안보리 채택후 한국 독자제재 예정

北기항했던 모든 배 국내입항 금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6/76688278/1


◈경향《'한반도 문제' 손잡은 미·중...한국은 없었다》

[뉴스 깊이보기]미·중,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북한은 양국간 이슈의 일부분

북 문제로 관계 손상 원치 않아

결국 '결의안 합의' 이끌어낸 것


우리 정부는 "끝장 결의" 강조

파탄난 건 한중 관계·남북 소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31485&code=970100


◈한겨레《'나홀로 강경책'에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위기》

미-중은 북핵 출구찾기 나서는데...


입주기업, 협력업체 5천곳에

내달말 물품값 지급 몰려

정부 "5500억 특별대출"

피해보상 아닌 지원대책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110.html


◈한국《유엔, 北 전방위 압박...바닷길까지 봉쇄》


오늘 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

무역·금융·통항 제재 총망라

中 석탄 교역 축소 25억弗 타격 등

3차 핵실험 때보다 훨씬 강력


시진핑 내달 美 핵안보회의 참석

http://www.hankookilbo.com/v/2cf37a22a98841fbaf68b3c8a8708254


◈서울《中, 北선박 단둥항 입항금지 조치》


대북 제재 후속 절차 착수

中사업가 "입항 불허 통지받아"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자산동결 40개로 대폭 확대

오바마, 中 왕이 깜짝 접견

"새달 말 시진핑 방미 환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6001009


◈세계《안보리, 북 정찰총국 첫 제재》

핵개발 직간접 도움 전면 차단...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원자력공업성 등 30곳 포함...이르면 오늘 결의안 채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5/20160225004179.html


◈국민《'(무기·사치품 선적) 의심' 北 항공기·선박 못 다닌다》

[美·中 합의 '안보리 對北제재 결의안' 채택 초읽기]


유엔 회원국, 검사 의무화

北 은행 신규 지점 개설 불허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 등

제재 대상에 포함된 듯

안보리, 늦어도 29일께 채택


中 단둥항은 이미 입항 금지


오바마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참석 기대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258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1804&year=2016


◈한국경제《'수출 한파'에도 펄펄 나는 중견기업들》


엠씨넥스

-휴대폰 응용한 車 블랙박스

-신흥국 돌풍...세계 5위로


보령메디앙스

-아기 젖병 전용세제 판매

-中 온라인몰 유아용품 1위


삼진엘앤디

-기분 따라 변하는 LED 조명

-美 매출 1년 새 3배 급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563571


◈부산《"꿈마저 장기결석시킬 순 없죠"》

[창간 70주년]당신을 응원합니다


대구서 전학 온 17세 남학생

적응 못 해 1년째 등교 거부

경찰 설득에 검정고시 도전

"요리사 자격증도 딸래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49



■정치 TOP


◈조선《김종인 '光州 도박'》

"햇볕정책, 北핵보유 전엔 유효했지만 지금은 진일보해야"...DJ 정치적 고향서 '상징 정책' 정면 거론


더민주 光州 현역 중 탈당 안한

'운동권 출신' 강기정 공천 배제

양향자 前삼성전자 상무 등 물망


金측 "이대론 국민의黨에 필패

과감한 변화만이 호남 잡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55.html


◈중앙《김무성 180석(전체 의석의 60%) 목표, 전문가 10명 중 3명 "가능"》

[총선 D-47]이것이 궁금하다①


선진화법 바꾸려면 23석 더 필요

"필리버스터 무력화할 마지노선"

수도권·제주·충청에서 선전해야


야당분열·안보이슈 기대 크지만

180석 내세울 경우 역풍 불 수도

전문가 대부분 150석 이상 예상


※새누리당 '180석' 목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김춘석 한국리서치 이사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라 180석 가능"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견고한 지지층, 잇단 안보이슈로 180석 가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야당이 반전기회 못 잡으면 180석도 가능"


이정희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80석 불가능(집권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180석 불가능(국회선진화법 국민 반감 적어)"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180석 불가능(경기침체로 여론 안 좋아)"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150~180석 가능(야권 분열 효과 감안)"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150~180석 가능(여야는 일대일 구도 될 것)"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19대 총선에서 얻은 것과 비슷한 150~160석"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

"여권에 대한 견제 심리로 160석 안팎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88


◈동아《강경파 "29일까지 계속"

더민주 지도부 '출구' 고심》

'필리버스터 국회' 언제까지


획정안 처리미루면 총선차질 부담

鄭의장 "오늘 오전 끝나길 기대"


與 "DJ-노무현정부도 테러법 추진"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7978/1


◈경향《더민주, 광주 3선 강기정 공천 배제》

김종인 "기득권 끊고 제2의 DJ 보여주겠다" 광주선언

'현역 교체' 각오...영입인사 광주 회동, 대거 투입 예고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홍 컷오프 철회 않으면 중대 결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07475&code=910402


◈한겨레《"국민사찰법 반대"...야당의원, 4~7시간씩 '혼신의 연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박대통령 취임 3년...필리버스터 계속


유승희, 해킹·감청 조목조목 비판

최민희, PPT 사용 막자 피켓으로

김제남, 시민 글 200여개 소개

신경민, 고성 조원진에 "퇴장을"

강기정, 선진화법 회고하며 '눈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115.html


◈한국《野, 컷오프 여파에 필리버스터 피로감...與는 피켓 시위》


3일째에도 토론자 연이어 등단

테러방지법 부당함 호소 불구

공천 물갈이에 분위기 어수선


與 의원들 1시간씩 순번 짜서

회의장 밖 "국회 마비" 여론전

http://www.hankookilbo.com/v/f0ff991535b64e628c8e520b5d539f96


◈부산《'더민주 컷오프' 새누리 PK 상륙 임박》

고강도 '개혁공천'에 자극

메가톤급 물갈이 예고

"최소 절반 교체" 나돌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19



■사회 TOP


◈조선《혹시 당신도 눈뜬 장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NOW]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문자...교통사고 2배 늘어


주변 차량 인지 힘들어지고

시야도 120→20도로 좁아져


일본, 보행중 차단 기능 설치

美뉴저지주, 벌금 10만원 부과

中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거리


※보행자가 차량 소리를 인지하는 거리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11.9m

문자메시지 송·수신, 게임할 때 ... 7.7m

이어폰 꽂고 음악 들을 때 ......... 4.7m


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26.html


◈중앙《장난 아닌 장난감 사기..."고가 피규어 싸게 줄게" 17억 챙겨》

[키덜트족 울리는 범죄 기승]


온라인서 피규어 30% 할인 유혹

제작·배송 오래 걸리는 점 악용

돈만 챙긴 뒤 외제차·유흥비로


수백만원 피규어·프라모델 등

5000억 시장 매년 30%씩 성장

"현금 땐 싸게 판다는 곳 의심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66


◈동아《'가습기 살균제' 前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30~40명 무더기 출금》

검찰 칼끝, 제조사 대표 직접 겨냥


롯데마트 노병용 前사장

홈플러스 이승한 前회장 등 포함

원료 납품 SK케미칼 前-現임원도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


※가습기 살균제 1차 동물 흡입 실험 결과

──────────────────────────────────────────────────────────

업체          │상품                   │주성분   │동물실험 결과                         │조치

──────────────────────────────────────────────────────────

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                        │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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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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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064/1


◈경향《'두 번 실형' 변호사...영구제명 불가, 왜?》

실형 받으면 징계 회피 가능 '황당한 변호사법'

변협, 첫 '영구제명' 추진 무산..."법 개정 요구"


※변호사 김모씨의 징계 전력


1995년 9월   정직 1년, 이중 사무소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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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제명,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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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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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정직 2년, 조건부 수임 및 수임료 미반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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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등록취소(사기, 징역 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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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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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같은 사유로 징계 심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52159065


◈한겨레《학교·병원기록부터 홈쇼핑 구매내역까지 국정원 손안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방지법 통과땐 '사생활' 사라진다


공공기관 1만2749곳 포함

민간업체 356만곳에

메시지·금융정보는 물론

건강·유전자 정보도 요구할 수 있어

사실상 사생활 보호는 끝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어떤 정보 흘러가나?


[개인정보 처리자 규모]


민간부문

숙박업소, 음식점, 학원 등


356만86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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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부부처, 초·중·고교, 대학 등


1만2749개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14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분류된 민감정보]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유전자 검사 등으로 얻어진 유전 정보

*범죄 경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221.html


◈한국《교육청 시정요구에 콧방귀 '멋대로 사학'》


미술반 갑작스러운 폐지에

편성 요구하자 묵살 일관

행정처분 내리면 소송 맞불


감사결과 강제할 수단 없어

학급수 축소 등 학생 피해 우려

"제재 권한 강화·보완"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631b1054e734476b8c8a3646e515aefc


◈부산《지역주택조합 섣불리 가입했다간 낭패》


"사업 추진 중인 7곳 중

한 곳도 설립 인가 못 받아"

해운대구, 피해예방 자료 내


사업 무산 땐 조합원 피해

납부한 비용 못 받을 수도


※부산 구·군별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


해운대구 7곳

  남  구 5곳

  동래구 5곳

  금정구 4곳

  사하구 4곳

  서  구 4곳

부산진구 3

  연제구 2곳

  수영구 1곳

───────────────────

  합  계 35곳                              

───────────────────

(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25



■국제 TOP


◈조선《美공화, 루비오로 단일화 밀지만...크루즈는 마이웨이》


공화당 지지하는 돈과 사람들

젭 부시 하차 후 루비오에 몰려


크루즈, 네바다 3위로 밀렸지만

"트럼프 이겨본 건 나뿐" 버텨


"3자대결이면 必敗" 분석 우세

수퍼화요일 지나면 失機 전망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23일 현재)


구분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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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지역                 뉴욕                │   텍사스  │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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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대의원 수│                 81명                │    17명   │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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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승리 수  3(뉴햄프셔, 네바다, 사우스캐롤라이나)│1(아이오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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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수        │              42만217표              │ 26만5725표│  25만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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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2.7%               │   20.7%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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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전체 대의원은 2472명


※테드 크루즈와 마코 루비오의 지지층 비교


   테드 크루즈   구분    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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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여성     성별    여성>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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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4세   │   연령  │    17~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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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자     학력     대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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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보수  │이념 성향│   온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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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히스패닉   인종  히스패닉>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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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   지역  │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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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복음주의자   종교  일반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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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49.html


◈중앙《오바마, 왕이와 깜짝 만남...대북제재 합의 힘 실어줬다》

[미·중 '강력한 제재' 논의]


라이스·왕이 회동 때 예고 없이 방문

북 원자력공업성·우주개발국 등

미국 설득에 중국 제재대상 확대


북 무역 90% 의존하는 중국 동참

중, 사실상 제재 주역 나서는 셈

일부선 "중, 사드 시간벌기" 해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79


◈동아《'굴러온 돌' 트럼프 vs '공화당 적자(嫡子)' 라이언》

NYT '보수진영 거대한 충돌' 조명


악몽이 현실로

-FTA-낙태 등 정책노선 차이 뚜렷

-黨일각 "트럼프 후보되면 대학살"


힘받는 대세론

-현역의원 2명 트럼프 첫 지지선언

-유권자 의식 당내 줄서기 시작


※주요 현안에 대한 트럼프와 라이언의 견해 차이


[자유무역협정(FTA)]

*트럼프 : 반대

*라이언 :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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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옹호단체 자금 지원]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지원금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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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 의료비 보조]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축소 계획의 설계자

- - - - - - - - - - - - - - - - - - - - -

[에너지 정책]

*트럼프 : 군사 개입 통한 이라크 원유 활용

*라이언 : 국내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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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트럼프 : 강제 추방

*라이언 : 일부 이민자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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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트럼프 : 중립

*라이언 : 이스라엘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233/1


◈경향《'노예노동' 눈물 젖은 새우

미국 '밥상에서 추방' 선언》

태국 '칵테일 새우' 생산에

강제 노동·아동 착취 만연

수십만톤 수입하던 미국

관세법 개정해 제재 나서


※태국의 수산업 중심지 111개 마을,

7396개 가정을 조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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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세 아동 8327명 중

돈을 버는 아이들               10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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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노동을 하는

아이들                          472명

- - - - - - - - - - - - - - - - - - -

학교에 가지 않고 일만

하는 아이들                     344명

───────────────────

자료: 국제노동기구(ILO) 태국 아동노동

기초조사 보고서(2013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251659321


◈한겨레《일 샤프 인수 공개뒤...폭스콘, 돌연 '계약 연기'》


샤프 6600억엔 지원안 수용 발표뒤

폭스콘 "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

WSJ "100개 사항 재검토...포기 아냐"


성사땐 일 대형가전 해외매각 첫 사례

샤프 주가 14% 폭락...한때 거래정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2143.html


◈한국《난민 어디로 가나...유럽행 길목에 '발칸 장벽'》


오스트리아와 발칸 반도 9개국

EU 공동 대응 깨고 통제 강화 합의


"조건 충족 난민만 입국 허용" 허울에

그리스 "비우호적 행위" 정면 비판


※난민들의 주요 유럽 이동 통로


[지중해루트] 리비아 → 이탈리아 → 독일

[에게해루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터키 그리스 헝가리·독일

[북극루트]   시리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 스웨덴·핀란드

───────────────────────

국경 통제 합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투표 실시·국경 통제

헝가리

http://hankookilbo.com/v/86f43977f6f74a9c9a9bd701d5c9796e


◈부산《오스트리아·발칸 9개국 국경통제 강화》

난민 유입 제한에 전격 합의

전면 차단 가능성도 열어둬

유럽 내부 갈등 가속화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6000059



■경제 TOP


◈조선《"롯데 (서울 소공동) 본점 넘어서겠다"...신세계 강남점 大변신》


서울 최대 규모로 확장·리뉴얼

잠실 주경기장보다 넓어


브랜드 600개서 1000개로 확충

체험형 전문관 콘텐츠로 승부


"매출 1조원 넘는 빅3 매장 중

가장 먼저 2조원 돌파할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증축부 층별 구성


(11F) F&B(식·음료 등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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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F) 유아용품, 란제리, '멤버스 라운지'

- - - - - - - - - - - - - - - - - - - - - -

 (9F) 생활 전문관

- - - - - - - - - - - - - - - - - - - - - -

 (8F) 베이직/남녀 캐주얼

- - - - - - - - - - - - - - - - - - - - - -

 (7F) 신사복/퍼니싱/고급 캐주얼

- - - - - - - - - - - - - - - - - - - - - -

 (6F) 분더샵맨, 컨템퍼러리/슈즈


자료:신세계백화점


※연 매출 1조원 올리는 국내 3대 백화점 매장

2015년 기준


신세계 강남점    1조3386억원

롯데 소공동 본점 1조8000억

롯데 잠실점      1조1000억


자료: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111.html


◈중앙《체험을 팝니다...정유경(신세계 총괄 사장)의 백화점 실험》

신세계 강남점 60% 증축 재개장


롯데 본점에 매출 1위 도전장

2019년까지 매출 2조 목표

구두·아동 등 전문관만 4곳

http://news.joins.com/article/19634186


◈동아《명품 대명사 삼성家電, 美시장 (연간) 1위 보인다》


작년 年점유율 월풀 이어 2위

1년만에 5위서 3계단 뛰어

4분기엔 처음으로 1위 올라


23년전 먼지 쌓인 삼성 제품

이건희 신경영 선언 계기돼

프리미엄 가전으로 발돋움


※미국 전체 가전 시장과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성장률 비교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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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미국 전체 가전 시장│ 삼성전자

───────────────────

전체  │                4.8│    20.0 

- - - - - - - - - - - - - - - - - - -

냉장고│                6.3│    10.0 

- - - - - - - - - - - - - - - - - - -

세탁기│                7.8│    28.0 

- - - - - - - - - - - - - - - - - - -

오븐  │                7.7│    44.0 

───────────────────

2012년 대비 2015년 출하 대수 기준.

자료: AHAM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87647/1


◈경향《'스마트워치' 너도 왔었니?》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폐막...주인공은 'VR'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

1년 만에 전시장 구석으로 밀려

스마트폰도 삼성·LG만 눈길

관심·환호 '가상현실'에 쏠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126055&code=930100&med=khan


◈한겨레《대형마트-소셜코머스 '1원 전쟁'》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점입가경'


이마트 18일 "하기스 장당 310원"에

쿠팡 "우리도"...이마트 다시 "308원"


로켓배송 등 소셜코머스 급성장에

온-오프 유통전쟁 계속 판커져


※유통업체 가격·서비스 전쟁 현황


시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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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간 경쟁]

2010년│대형마트 3사 삼겹살·라면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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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대형마트 3사 랍스터 최저가 경쟁

─────────────────────────────────────

2013년│쿠팡·티몬·위메프 등 소셜코머스 업체 최저가 보상제·무료배송 경쟁

─────────────────────────────────────

2014년│대형마트 3사 꽃게 최저가 경쟁

─────────────────────────────────────

[이종업계 간 경쟁]

2015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당일배송 경쟁

─────────────────────────────────────

2016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732152.html


◈한국《이재용, 순환출자 문제 해소·그룹 지배력 강화 '두 토끼'》

삼성SDI서 삼성물산株 2000억 인수


삼성SDI의 삼성물산 지분율

4.8%→2.2% 순환출자 고리 약화

물산·제일모직 합병 따른 문제 해결


이 부회장 삼성물산 지분율

16.5%에서 17.2%로 올라가


※삼성물산의 순환출자 문제 해소 (단위:%)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 19.1 ─ 삼성전자 ←──  6.2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6.2 ──────┘


공정위,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 해소 위해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2.6%(500만주)

3월 1일까지 매각하도록 통보

이재용 부회장, 삼성SDI로부터 삼성물산 주식 2,000억원 어치(130만5,000주) 매입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SDI로부터 3,000억원 규모 삼성물산 지분 매입 방침

삼성SDI, 잔여 삼성물산 지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블록딜 방식 매도 계획

http://hankookilbo.com/v/335609a409b74824aab7795493ffcd31


◈부산《"본업에 충실한 것이 오늘을 있게 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


탄탄한 자금력·기술력 바탕

성장 멈추지 않는 기업 정평

부산 토목건설업 '간판' 우뚝


1978년 태안토건으로 시작

삼림종건·㈜삼미 잇단 인수

도시철도·신항배후단지 등

지난해 수주액 1천500억대


2002년 해외로 눈 돌려

발전소 건설 등 성공신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082

신고
11세 16kg 여자아이, 1급발암물질, 2cm집, CIA, FT, is, KEB하나은행, LED, perpetual bond, PK, R&D, SKT, stx조선, 가디언, 가정학대, 강기정, 강보합, 강사법, 개인맞춤형자산포트폴리오,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혁, 건영, 경선, 경영투명성, 고무줄회계신고, 공약, 과거사, 광주, 구덕포, 구조조정, 국가부작위, 국책은행, 국회, 글로벌트렌드2015, 기부, 기술금융, 기압조절장치, 기업경영, 기준금리, 김무성, 김포, 김한길, 난개발, 남북통일, 노조, 누리과정, 대기업, 대만, 대선, 대학가, 대한항공, 데드라인, 도시개조, 도시정책, 동결, 동양, 두산인프라코어, 라마디, 러시아, 로보 어드바이저, 로봇, 롯데경영권분쟁, 먹튀, 면세점, 모바일, 문재인, 물가상승률, 미국기준금리, 바이지, 박근혜, 반기문, 법정공방, 법정관리, 벤처단지, 변리사, 보육대란, 보육료, 보통국가, 부동산, 부산, 부채비율, , 사상검증면접, 사생활침해, 산소마스크, 상선약수,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태환경, 서비스법, 서울반도체, 석면해체공사, 선대위, 성창기업지주, 성탄절, 성폭력피해자, 세계총인구, 세무조사, 세실 로즈, 소액주주운동, 송정, 수도권아파트값, 슈퍼엘니뇨, 시간강사, 시진핑,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뢰, 신의진, 신한은행, 실업, 심리불안, 쌍용, 아동심리치료, 아베 신조, 아프리카, 안철수, 압력장치, 애사심, 야당, 여당, 여신관리,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영구채, 영국식민지배, 영유아, 예린이, 오세훈, 옥스퍼드대, 우리은행, 우선추천제, 우선추천지역, 울산 남구, 울산 중구, 원샷법, 위헌, 윤상현, 이라크, 이상기온, 이슬람국가, 이자부담, 이재오, 이정훈, 이주노동자, 이주열, 인간방패, 인도, 인상, 인재, 일본, 임내현, 자객공천, 자기결정권, 자본, 자산관리, 자살, 자살폭탄, 자유학기제, 재벌, 쟁점법안, 저공비행, 저금리, 전략공천, 정보유출, 정보유출피해자, 제주, 제주항공, 조선업, 조선일보, 종로, 주민등록번호, 주민법, 주주가치, 죽도, 중국선전산사태, 중산층, 중소기업, 중앙도시공작회의, 지급보증, 진박, 창원, 채권단, 초등학생, 총선심판론,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노, 친박, 쿠르드족, 크리스마스, 태평양연안국, 테러리즘, 통일나눔펀드, 통일준비, 통일한국, 특수은행, 특허소송, 티크리트, 평화헌법, 폐기물산, 포스코, 하나투어, 한국은행, 해바라기씨, 해운대구, 핵심개혁과제점검회의, 행정자치부,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 험지, 혁신공천, 현대상선, 현대오일뱅크, 호남, 호남의원탈당, 흉작


[2015년 12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69일만의 기적...통일나눔 100만명 넘었다》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범한 사람들...하루 5945명꼴 기부

朴대통령 "통일나눔펀드는 통일 준비의 씨앗이자 마중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34.html


◈중앙《예린이(가명)는 2㎝ 집에 갇혀 있다》

[수년간 가정학대...11세 16㎏ 여자아이 그림에 담긴 상처]


'나영이 주치의' 신의진 면담

-A4 종이에 집 조그맣게 그려

-지속적 학대로 심리적 위축


-"이 집에 고양이랑 살아요"

-엄마·아빠, 가족 개념 사라져


-굴뚝엔 연기 대신 꽃 두 송이

-"지나는 사람 향기 맡았으면..."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5?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쟁점법안 오늘 데드라인...여야는 헛바퀴》

상임위 심사 이견 못좁혀 해 넘길판

與 서비스법-野 원샷법 수정안 마련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16/1


◈경향《헌재 "주민번호 유출·오남용 땐 변경 허용해야"》

국가 '부작위'에 의한 위헌 판단

"변경 금지는 자기결정권 침해"

"2017년 12월31일까지 법 개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325535&code=940202


◈한겨레《서울 등 영유아 67만여명

보육료 지원 당장 끊길판》

6개시·도 누리예산 편성 안돼

학부모들 '보육대란 우려' 분통

"박 대통령 공약 아니었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21.html


◈한국《시간강사들 "처우개선 헛꿈" 또 막막한 2년》

국회, 강사법 시행 2년 유예

벌써 세 차례나...대학가 혼란

해고법 변질 논란에도 대안 없어

"시한 지난다고 나아질지..." 한숨

http://www.hankookilbo.com/v/8ede8087815247d19e21c952492afe05


◈서울《새 나간 내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쏟아진 헌재 결정들...국민 생활·정치권·의료계 파장]


"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사생활 침해 땐 심사 거쳐 허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4001013


◈세계《'정보 유출 피해' 주민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헌재, 주민법 7조 헌법 불합치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과도 침해"

2017년까지 개선입법 마련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3/20151223004099.html


◈국민《'영구채(만기 없는 채권)의 저주'...대기업 목죈다》

[빚인데 자본으로 분류...갈수록 이자부담 눈덩이]


현대오일뱅크·현대상선 내년에

2000억원·3000억원 발행 계획

두산인프라코어 2012년 5억달러

이자 감당못해 기업까지 흔들

포스코·SKT·대한항공도 조달


美금리에 연동, 부담 더 커질 듯

못 갚으면 지급보증銀이 떠안아

신평사 "사실상 부채" 일침

기업들 부채비율 눈속임 악용

한국경제 새로운 시한폭탄으로


※주요 영구채 발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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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2015년 6월25일 500억원 발행

───────────────────────────

CJ제일제당  │9월18일 인도네시아에서 2000억원 발행

───────────────────────────

대한항공    │11월25일 3억 달러 발행. 수출입은행 보증

───────────────────────────

두산중공업  │12월1일 영국에서 3억 달러 발행

───────────────────────────

현대오일뱅크│2016년 2000억원 발행 계획

───────────────────────────

현대상선    │2016년 3000억원 발행 계획

───────────────────────────


※영구채(Perpetual bond) : 만기가 없는 채권. 일반적으로 30년을 만기로 하지만 채무자가 원할 경우 다시 연장할 수 있다. 2~5년마다 금리가 오른다. 금리가 바뀔 때마다 채권을 갚거나 갚으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은행이 지급 보증을 서는 게 일반적이다. 2013년 국제회계기준위가 영구채를 자본으로 분류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채권 대신 영구채를 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9415&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여행업1위 하나투어

전격 세무조사 착수》

'고무줄 회계신고' 관행 겨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8411


◈한국경제《"수도권 아파트값

내년 상반기 강보합"》

한경, 부동산 전문가 설문


"지방은 조정국면 진입"


※부동산시장 내년 상반기 전망 (단위:%)


수도권 상승 국면, 지방 조정기 50

전국 일시적 조정기 32

전국 상승 국면 10

수도권 조정기, 지방 상승 국면 4

전국 하락 국면 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380101&intype=1


◈부산《부산 명소 '송정 죽도' 난개발 홍역》

죽도~구덕포 집와이어

3층 규모 주차타워 건립

해운대구가 앞장서 추진

경관 무시 즉흥 개발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00



■정치 TOP


◈조선《中企 "벤처단지 입주에 13대1 경쟁"...朴대통령 "규모 늘릴 것"》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朴대통령과 '현장'의 대화


현장의 목소리

-"低利 기술금융 혜택 받아

-올해 80억원 매출 올려


-해보고, 가보고 싶은 곳 많아

-자유학기제 高校도 했으면"


朴대통령

-"24개 핵심과제 자식 같지만

-국민의 체감도 높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15.html


◈중앙《김무성 "험지 출마를" 오세훈 "종로든 어디든 당 뜻 따를 것"》

[여당, 거물급 험지 차출 본격화]


친박계 "사실상 전략공천 아니냐"

김 대표 "누구든 경선 해야" 선 그어

이재오 "장관 출신 등 호남 도전해야"

윤상현 "그냥 나가서 전사하라는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반기문 "물은 약해 보여도 강해"...대선출마 여부엔 침묵》

한국특파원들과 예정없던 간담회


與 '진박' 논란 - 野 내분 와중에

潘, 1시간 넘는 간담회 주목


"조용한 것 같지만 싸울땐 싸워

上善若水 신념"...존재감 내비쳐


1년만에 민감한 정치발언 쏟아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25/1


◈경향《문재인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흉내"...호남의원 탈당에 직격탄》

경고, 탈당, 회동, 숙고...격랑의 새정치 '숨 가쁜 하루'


"호남 민심 용납 않을 것"...참신한 인물 '자객 공천' 예고

선대위 조기 출범엔 조건부 공감...혁신 공천 등이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32309345


◈한겨레《'문재인 체제' 등돌리는 광주...새정치, 의원 1명만 남을수도》

[새정치 광주의원들 잇단 탈당]


임내현 탈당 "안철수와 함께할 것"

8명중 강기정 의원만 '잔류' 의사


'친노 주도' 새정치에 거부감 쌓여

광주 53%가 '안철수 탈당 잘한일'

"친노 후보로 대선치르면 또 필패"


※광주 국회의원 현황


천정배(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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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3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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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개혁정치 복원"

(선언하며 새정치연합 탈당,

4·29 보궐선거 무소속 당선)


박주선(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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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9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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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대체할

'중도개혁민생실용정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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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3일 안철수 탈당 이후


김동철(광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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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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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재편을 통한

정권교체"


임내현(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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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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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민심 수용,

중도로 외연 확장"


권은희(광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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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조율중]


박혜자(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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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장병완(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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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강기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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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야권분열은 필패, 탈당은 명분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222.html?_fr=mt0


◈한국《김한길 "사퇴만이 답" 단호...文의 조기선대위 카드도 비토》

[혼돈의 새정치]


임내현 탈당으로 광주 의원 반토막


文 "통합위해 대표직도 미련 없어"

金 "살신성인하지 않는 한..." 일축

"탈당 결행 초읽기에" 관측 무성

http://www.hankookilbo.com/v/6f45462070ec49cca1cdc02c4be90c9c


◈부산《해운대, 울산 중·남구, 창원...우선추천지역 선정 '1순위'》

새누리 '우선추천제' 주요 공천수단 부상


박 대통령 '총선 심판론' 등 발언 영향

與 강세 PK에 광범위하게 도입될 듯


"PK 많아야 3~4곳만 경선" 관측도

약세 지역도 대상, 거물급 투입 예상


※우선추천제란?


새누리당 당헌 103조에 규정돼 있는 조항으로,


1. 여성과 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의 추천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2. 여론조사 결과 등을 참작해 추천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외부인사를 영입해 공천하는 제도. 새누리당 강세지역과 약세지역 모두 해당.


※우선추천지역으로 거론되는

PK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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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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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 새누리당 강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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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갑·을, 사상 → 후보들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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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남구  → 새누리당 강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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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 새누리당 강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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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90



■사회 TOP


◈조선《'한번 받으면 끝' 주민번호...47년만에 바꿀 수 있게 됐다》

憲裁, 현행法 불합치 결정


성폭력·정보유출 피해자

번호 변경할 수 있게 돼


헌재 "2017년 말까지 개정"

행자부 "개정법 이미 제출"


주민등록번호 변경 대상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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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성매매 피해자)


주민등록번호 변경 절차


거주지(주민등록지) 지방자치단체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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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이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에 적합 여부 판단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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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에서 적합 여부 의결

(재적 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출석위원 과반수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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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새 주민등록번호 부여


주민등록번호의 역사


1962년 5월 주민등록법 제정, 이름·성별·생년월일·주소 등을 등록해 인구 동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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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월 '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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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9월 12자리 주민등록번호 첫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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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2월 주민등록법 개정, 주민등록증 발급 및 간첩 식별을 위해 주민등록증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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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현재와 같은 13자리로 변경


자료: 행정자치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82.html


◈중앙《학대 벗어난 예린이의 첫마디 "피자가 먹고 싶어요"》

[인천 11세 아동 심리 치료]


신의진 의원이 전한 상담 현장

-"아빠가 피자 먹다 찌꺼기만 줘"

-눈빛에 감정 없고 목소리도 위축


-외로움 질문엔 "혼자서 뭐든 해요"

-심리 불안 탓 계속 병실 돌아다녀


-"요리사 돼서 맛난 음식 먹고 싶어

-지금 가장 바라는 건 산타 인형 선물"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50


◈동아《갑자기 3000m 뚝(고도 5486m→2438m)...제주항공 19분간 '아수라장'》

152명 태우고 김포시 제주 가던중

기압조절장치 고장에 저공비행

산소마스크 작동-귀 통증 등 공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359/1


◈경향《압력장치 고장...'공포의 산소마스크 비행'》

제주항공 비상운항 소동


김포 이륙 48분 만에 조종사 고장 파악...고도 급강하

승객들 "고막 터질 듯...사과·해명 한마디 없어" 분통


※사고 여핵기 운항 과정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 출발


오전 6시50분

승객들 고막 통증 호소


오전 7시18분

군산지역 내륙지점서 여압장치 이상 파악

항공기 운항 고도 1만8000피트 8000피트로 급강하


오전 7시37분

제주공항 도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17&artid=201512232256535


◈한겨레《영혼을 팔까, 미꾸라지 답변할까

'사상검증 면접' 취준생은 괴로워》

[취업면접서도 '사상검증']


'빠져나가고 보자'형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지만

-아직 책이 안나와 확답 어려워"


'일단 붙고보자'형

-"노조가 있으면 경영간섭" 옹호

-"실업문제는 정부 아닌 개인탓"


전문가들 조언

-"양쪽 균형감 있게 대답하고

-어설프게 토론하려 하지 말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33.html?_fr=mt2


◈한국《성탄절 앞두고...초등생 안타까운 자살》


직장 다니는 엄마와 사는 11세 소녀

엄마 지방 출장 중 아파트서 투신


"선생님 드릴 선물 함께 준비하며

좋아했는데..." 친구들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24658b76f8974275a8aa266a1cea57ab


◈부산《아래 층 수업 중인데 석면해체공사라니》

부산 모 고교, 학기 중에

1급 발암물질 해체 작업

학생·가정에 알리지도 않아

교육청 "안전 문제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11



■국제 TOP


◈조선《흙구멍 밖으로 생존자 손이..."살아있어요"》

中 선전 산사태 3일째

67시간 만에 1명 구조


살아난 충칭출신 19세 청년

15m 흙더미 아래 좁은 틈서

해바라기씨 막으면서 버텨


100m 높이 폐기물山 붕괴

이주 노동자 등 75명 실종

中, 첨단장비 총동원 수색


※선전 산사태 사고 현장


20일 오전 11시 40분 선전 류시 공업원의 불법 건축폐기물 매립지가 무너지면서 산사태 발생


건물 33개 동, 약 38만㎡ 부지 매몰


23일 오전 첫 생존자 구출. 사망자 2명, 실종자 75명(이중 58명은 외지 노동자인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07.html


◈중앙《2015년 '남북 통일' 빗나갔고 '모바일 세상'은 적중》

[CIA의 15년 전 예측]


테러리즘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인구가 72억 명 될 거라는 건 맞혀


러시아 영향력 줄어든다는 것과

인도·중국·대만 전쟁 예측은 틀려


※CIA의 '글로벌 트렌드 2015' 예측


못 맞힌 것

*통일한국

*1960~70년대 수준의 경제 활황

*에이즈 창궐로 아프리카 인구 감소

*금융시장의 안정

*러시아의 약화


맞힌 것

*테러리즘의 글로벌 어젠다화

*전세계 인구 예측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 해킹 증가

*미국의 패권 유지

*선진국의 고령화와 성장 둔화

*물 부족 현상


절반 맞힌 것

*이라크·이란 전망

*생화학·핵무기 테러

*서구로의 난민 증가와 우파 정당의 부상

*에너지 부족 심화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전쟁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30


◈동아《英 식민지배의 상징 '로즈'

동상 철거 싸고 찬반 시끌》

[아프리카의 무자비한 침략자...사후 110년 만에 과거사 논란]


옥스퍼드大 캠퍼스에 동상

"인종차별 선배, 존경 안돼"

"학문적 다양성 추구에 어긋나"

가디언-FT 등 언론까지 가세


※세실 로즈 동상 철거 관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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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동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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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옥스퍼드대에 동상 철거 단체 'RMFO'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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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가디언, "인종 차별의 상징 철거돼야" 사설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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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FT, "철거 주장은 학문적 다양성 부인" 사설 게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128/1


◈경향《슈퍼 엘니뇨...겨울 실종·흉작 '시름'》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이상기온


수온 상승에 어획량 감소


아프리카·태평양 연안국

식량 감소로 가장 큰 위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3&artid=201512232305375


◈한겨레《이라크군, 라마디 탈환 임박...IS, 인간방패로 저항》


2주전부터 외곽 점령 공세 본격화

군 대변인 "72시간안에 도시 평정"

시내선 IS대원들 자살폭탄 등 맞서


IS, 티크리트·바이지 등 함락당해

지난달엔 쿠르드족 지역도 빼앗겨

올들어 기존 장악 영역 14% 상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3252.html


◈한국《선전 산사태 67시간 만에 첫 구조...시진핑, 도시개조 팔걷었다》


8m 흙더미 속에 갇힌 19세 남성

"어머니 생각하며 구조신호 보내

해바라기씨 먹으며 버텼다"

생존 알려졌던 1명은 이미 사망


中 37년 만에 중앙도시공작 회의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

생태환경 등 도시정책 전환 시사

http://www.hankookilbo.com/v/4d5aae35d6a84e53ba5fbb07d726050c


◈부산《독주 체제 아베, 평화헌법 개정으로 치닫나》

26일 출범 3주년 맞아

견제 세력 없는 지지 기반

보통국가 준비 주변국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4000027



■경제 TOP


◈조선《글로벌 공룡들 줄줄이 白旗(백기)...'특허소송 무적' 서울반도체》

LED업계 특허강자 된 비결


독하게, 집요하게 기술 확보

-매년 매출 10% R&D 쏟아부어

-20여년간 특허 1만2000건 쌓아

-변리사 등 특허팀도 공격적 대응


-LED 세계 1위와 '3년 전쟁' 당시

-"승소할때까지 머리 안자르겠다"

-이정훈 대표의 '장발 투혼' 화제


※서울반도체의 국가별 특허 보유 현황


일본 4151건

한국 3208

미국 1951

유럽 713

중국 468

기타 1342


총계

1만1833건


※서울반도체 매출 추이


2011년 7498억

2013년 1조321억원

2014년 9393억


자료:서울반도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3813.html


◈중앙《이주열(한은 총재)의 금리 마이웨이...미국과 따로 간다》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예상

하반기도 인상 쉽지 않을 듯


물가상승률 2% 달성하려

금리 낮추리란 예상도 일축


※2014~2015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단위:%


2014년

1월 2.5

8월 2.25

10월 2.0

2015년

3월 1.75

6월 1.5

12월 1.5


자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298892


◈동아《"信(신뢰)·人(인재)·愛(애사심)로...재기했다 전해라"》

법정관리 졸업 건설사 3곳

구조조정 한파 이겨낸 비결


동양, 알짜 사업장 사수해 신뢰 얻고

건영, 투명경영으로 인재 이탈 막아

쌍용은 애사심 똘똘, 오지 파견 지원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50843/1


◈경향《형제·부자간 다툼으로 보낸 1년》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롯데 경영권 분쟁


재벌 반감·면세점 탈락 '후폭풍'

차남 신동빈, 부친·형 퇴진 강수

장남 동주, 부친 앞세워 복귀 시도


법정 공방 비화...5개월째 '갈등'

경영 투명성 작업 가속화 계기 돼


※롯데가(家) '경영권 분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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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롯데상사 부회장 등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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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6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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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7 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과 일본 방문해 신동빈 등 롯데홀딩스 이사들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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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8 롯데홀딩스, 긴급이사회에서 신격호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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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3 신동빈 "신격호 회장 명의 해임지시서는 법적 효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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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4 롯데그룹 37개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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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1 신동빈, 대국민사과 "호텔롯데 상장"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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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7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신동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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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8 신동주, 신격호 회장 위임받아 한·일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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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신동빈, 롯데제과 지분 2.1%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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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롯데면세점 서울 월드타워점 특허권 수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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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신동빈, 일본 ㈜롯데 통해 롯데제과 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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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신격호 회장 여동생, 법원에 "오빠 성년 후견인 지정해달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1455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자산관리, 이젠 로봇한테 맡겨볼까》


증권사 '로보 어드바이저' 잇단 도입

자산 규모, 투자 성향, 연령 등 고려

개인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 제시


최소투자금·수수료 낮춰 고객 유인

저금리시대 새로운 투자유형 주목

젊은 중산층 신규고객 유입 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3253.html


◈한국《STX조선에서 발 빼는 은행들...국책銀 "어쩌나"》


우리·KEB하나은행, 채권단서 탈퇴

조선업 불황에 여신관리 압박 겹쳐

수천억 손해 감수...신한도 고심중


"추가 지원 부족분 떠안을 판"

국책·특수 은행들 부담 커져

다른 업종서도 반복될 가능성


※채권은행 별 STX조선해양 채권액 규모

(단위:원, 총 4조3,000억원. 2015년 3분기 기준)


산업은행 1조9,000억

농협은행 8,000억

수출입은행 7,000억

우리은행 3,800억

신한은행 1,000억

하나은행 900억

경남은행 300억

기타(사채) 3,000억


자료:산업은행

http://www.hankookilbo.com/v/3c6f41ee862c441fb9458bb3a4515b68


◈부산《소액주주운동, 기업 경영엔 '양날의 칼'》

작년보다 소송 36% 증가

주주가치·투명성 확보 명분

주가 부양 뒤 '먹튀' 논란도


성창기업지주 vs 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 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 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 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 14일 김 씨 감사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 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 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 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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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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