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6월11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정상 숙소) 570m 거리…'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합의' 마지막 진통》

[美北정상회담 D-1]


김정은, 中전세기로 싱가포르에

대통령궁서 리셴룽 총리 만나

"세계가 지켜보는 역사적 회담"


트럼프 "1분이면 진정성 안다"

싱가포르 와선 "회담 전망 좋다"

美北협상팀은 CVID 줄다리기


❍ 트럼프 공동성명 거부로 끝나버린 G7회담


❍ 이재명 스캔들에…곤혹스러운 민주당, "망하면 인천 가더라" 한국당은 비하 논란

[지방선거 D-2]


❍ 버스가 안 온다…근로 단축에 기사들 '지방 탈출'

-지방 버스기사들, 내달 시행 앞두고 처우 더 나은 서울로 떠나

-노선 82%가 배차간격 늘어날 듯…일부선 벌써 25분→2시간


◈중앙《시진핑 전용기 타고 세상에 나온 김정은》


북·미 정상 어제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세계가 보는 역사적 회담"

트럼프 "베리굿" 한 마디만 남겨


두 정상 570m 거리 호텔에 묵어

로이터 "김, 회담 5시간 뒤 귀국길"


❍ '관세장벽 배격' G7 공동성명…트럼프 승인 거부


◈동아《마침내, 마주 서다》

北-美 정상, 어제 싱가포르 도착

트럼프 "북한에 단 한번의 기회"

김정은, 리셴룽 면담 "노력 감사"

"金, 내일 회담후 오후 2시 귀환"


❍ 최저임금 효과 설명때…'非노인 소득 더 급감' 불리한 자료는 뺀 靑

-"노인 늘어 빈곤층 소득 감소" 주장


❍ 2018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알립니다]

10월 21일 열려…내일부터 선착순 1만명


◈경향《임종헌·우병우…청와대서 만났다》

양승태·박근혜 만나기 1주일 전 2015년 7월31일


'재판거래' 의혹 문건 작성 직후

'상고법원, 민정수석에 정공법'

법원행정처 내부 문건과 일치


❍ 막 오른 '세기의 대화'

-북·미 정상 6시간 간격 싱가포르 도착…김, 리셴룽 총리와 회담

-숙소 거리 570m…현지 소식통 "언제든 불시에 만날 수 있어"


◈한겨레《'세기의 회담' 막 올랐다》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도착…북·미 내일 '적대 70년' 끝낼 담판


◈한국《세기의 核담판 막 오르다》

내일 북미 정상회담


두 정상, 회담 이틀前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리셴룽에 "장소 제공 감사

회담 성공땐 싱가포르 역사적 기록"


트럼프 "김정은 의중 1분 안에 간파"

로이터 "金 회담 당일 오후2시 출국"


❍ 본보, 싱가포르에 특별취재단 6명 파견


❍ 근무 중 휴식, 사용자 지휘 아래 있다면 근로시간

판례·행정해석으로 본 근로시간 인정


-담배·티타임은 장소 등 따라 논란 소지

-교육·체육행사, 참여 강제성 있으면 '근로'

-회식은 사전공지·비용 출처 등 증거 필요


❍ 박근혜 靑 '캐비닛 문건'서도 靑-법원행정처 거래 정황

-'디지털 증거 인정 확대' 놓고 교감

-오늘 전국법관회의 결과에 주목


◈서울《김정은과 트럼프, 단 한 번의 기회》

내일 오전 '세기의 핵담판'


북·미정상 싱가포르 잇단 도착

두 숙소 직선거리 불과 570m

트럼프 "기회 다시 오지 않을 것"

金 "싱가포르 노력 역사에 기록"


❍ G7 "보호무역 배격"…트럼프는 돌연 철회

-공동성명 승인 반대 갈등 격화


❍ 20.1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역대 최대치'

-4년前 11.49%…최종 투표율 주목


❍ 고용보험 가입자 확 늘었다

-5월 33만명↑…13개월內 최대

-음식·숙박업 등 서비스업 주도

-실업급여 신청자 10.1% 늘어


◈세계《'세기의 核담판' 주사위는 던져졌다》

[북·미정상회담 D-1]


김정은·트럼프 어제 싱가포르 도착

金, 리셴룽 총리 면담…공식 일정 돌입

김여정·김영철·리수용 등도 동행


트럼프, 회담 전망 질문에 "매우 좋다"

외신 "金, 내일 오후 2시 출국 예정"


❍ 전문가 65% "김동연 경제팀 성적표 C 이하"

본지, 취임 1년 설문조사


-"존재감 미미·혁신성장 실체 없어"

-80% "최저임금 속도조절·재검토"


❍ 서울중앙지법 판사들도 '사법남용 수사'에 부정적

-"검찰 고발·수사의뢰" 15% 그쳐

-"재판독립 훼손엔 깊은 우려" 82%


◈국민《(트럼프) "평화의 임무" (김정은) "역사적 회담"…담판만 남았다》

나란히 싱가포르 도착…北·美정상회담 하루 앞으로


트럼프 "매우 좋다…北에 이런 기회 다시는 오지 않을 것"

金, 中이 내준 특별기 타고 입국…싱가포르 총리와 환담

블룸버그 "당일치기 회담" 로이터 "金, 12일 출국 예정"


❍ 기초단체장…(민주당) "135곳 우세" (한국당) "55곳 유력"

[지방선거 D-2]226곳 자체 판세 분석


❍ '슬픈 청춘'…알바도 하늘의 별 따기


-근로시간 단축에 직장인까지 가세

-여름방학 앞두고 '구직 전쟁' 치열

-대학생·청소년, 자리 씨 말라 울상


-최저임금 인상 후 구인공고 감소

-이력서 등록은 작년비 60% 늘어

-기피하던 비인기직도 지원자 몰려


◈매일경제《美·北 세기의 담판…트럼프 "北, 단 한번(one-time shot)의 기회"》


김정은, 中제공 전용기 타고

싱가포르 도착, 리셴룽 회담


트럼프 "1분이면 金 간파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않다"


도착직후 회담전망 질문에

"매우 좋다(very good)"


❍ 트럼프·김정은 나란히 싱가포르 도착


❍ 11년동안 안 팔렸던 파주땅…디벨로퍼, 4300억에 사들여

-화해무드에 경기북부 인기


❍ '일자리·민생' 빠진 지방선거

매경·서울대 폴랩 공동 6·13 분석


❍ "기업인들 이유도 모른채 범법자 될판"

주 52시간 단축 60社 긴급설문


-"명확한 기준 제시하고

-충분한 계도기간 줘야"


◈한국경제《'임금 양극화' 해소…新제조업이 해낸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로 생산성 높아진 中企

임금 상승률 대기업보다 월등


❍ 트럼프 "김정은, 기회는 한 번뿐"…내일 세기의 담판

-"시간 낭비 않겠다" 비핵화 압박

-"회담 예상보다 짧게 끝날 수도"


❍ 최저임금發 실업급여 '역대 최대'

-지난달 6083억, 1년 새 30% 급증


❍ "글로벌 호황…하반기 증시 박스권 탈출"

한경 주식투자 강연회


-남북 경협 땐 2700대 돌파


❍ 손가락으로 결제…10월 '핑페이' 도입


◈서울경제《트럼프 "金, 단 한번의 기회"…核담판 시작됐다》

金 "역사적 회담으로 기억될 것"…비핵화 일정 등 선언문 내일 발표할듯


❍ 담판장 도착한 북미정상


❍ "전쟁위험 사라지면 한국증시 새 전성기"

월街전설 짐 로저스 본지 인터뷰


-南자본·北자원 결합땐 환상적

-철도 등 인프라부문 먼저 수혜

-내수업종으로도 온기 확산될 것


❍ 韓 원샷법까지…美 '관세 조준'

-상무부, 현대제철 조사


❍ "소득성장으론 내수 못키워…서비스규제 깨야"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이인실 차기 경제학회장 본지 고언


◈부산《"권력 교체" 굳히기 vs "경제 심판" 뒤집기》

[선택 6·13 D-2]


오거돈·서병수 부산시장 후보

선거전 막판 치열한 힘겨루기


❍ '낙동강 유해물질' 배출원 조사 착수


❍ 김정은 싱가포르 도착


❍ 트럼프 싱가포르 도착


❍ 북·미 정상 '세기의 담판' 시작됐다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입국

-종전 선언·비핵화 진전 주목



정치 TOP


◈조선《항공기 3대 띄우고, 항로 바꾸고…첩보영화 뺨친 김정은 입국》

[美北정상회담 D-1]

싱가포르까지 어떻게 왔나


새벽엔 수송기, 오전 8시 30분 보잉 747, 9시 30분 참매 1호 띄워

김정은 탄 항공기, 중국 상공에서 돌연 편명 바꾸고 싱가포르로

北지도자, 김일성 동유럽行 이후 34년만에 중·러 이외 국가 방문


◈중앙《김정은 "다음달 평양서 2차 회담 열자" 트럼프 초청》

[내일 북·미 정상회담]


김영철이 전달한 친서 통해 제안

소식통 "추가 정상회담 의견 접근"

김정은, 9월 워싱턴 방문 가능성도


◈동아《김경수 "30년 지방권력 교체"…김태호 "민심의 무서움 보여줘야"》

[6·13 지방선거 D-2]

최대 승부처 경남, 막판유세 총력전


'어대문' 패러디해 '어도경' 피케

연설뒤 인파속 셀카 촬영도 비슷


김태호, 진주 등 15시간 게릴라 유세

기호 2번 맞춰 車경적 2번 울려 응원


◈경향《장거리 운항 경험 없는 전용기 '참매 1호' 대신…김정은, 중국기 타고 왔다》

[북·미 '세기의 대화' D-1]


중간 기착 없이 싱가포르로 이동

최단거리 아닌 중 영공 오래 날아

격추 위험 등 안전 우선 고려 분석

북 매체들, 김 도착 소식 안 알려


◈한겨레《트럼프 "평화의 임무 수행"…도착 직후 "회담 전망 베리 굿"》

[북미 '세기의 회담' D-1]

싱가포르 도착해 회담 준비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잘될 것

김정은에 단 한번의 기회"


비핵화 단계적 해법 다시 꺼내

"회담 최대목표 시간 좀 걸릴 것

많은 것 이루고 싶지만…과정 시작"


협상 압박도 동시에 언급

"좋은 일 없다면, 시간 낭비 안해"


◈한국《美, 체제보장 지렛대로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 유인…北, 美카드 보며 버티기》

[북미 정상회담 D-1]

싱가포르서도 막판 사전협상


성김·최선희 오늘도 의제 조율할 듯

김정은·트럼프, 회담 이틀 전 도착

'현장에서 직접 지휘 의중' 분석


트럼프 "평양에 대사관 개설 검토"

"종전선언으로 비핵화 담판" 관측



■ 사회 TOP


◈조선《월급 깎이는 기사들 뭔 수로 잡나…이미 떠난 버스인걸》

근무시간 단축에 '지방버스 대란'


강원도 업체 "기사 100명 부족

산간벽지 노선 절반 줄일 수도"


기사들 "당장 월급 수십만원 감소

서울 버스회사로 이직했더니…

동료들 '영전했다' 부러워해"


◈중앙《허익범 특검 "특검보 후보 일부 고사해 추가 물색·접촉"》

6명 압축하면 대통령이 3명 임명

파견 검사 등 팀구성 이번주 윤곽

사무실은 강남역 근처 빌딩 계약


◈동아《음주운전 반성은커녕…"집유 축하" 격려 나누는 범죄자들》

인명사고 가해자 온라인 카페 눈살


형량 낮추는 방법 등 공유

"한몫 챙기려" 피해자 비난

전문가 "실형 등 처벌 강화해야"


◈경향《폭발력 커지는 여성 목소리…조직되지 않은 '직접행동의 힘'》

"난 너의 포르노가 아니다"

혜화역 집회 3만명 모여

단일 성별로는 최대 규모

낙태죄 반대 '검은 시위'도

SNS 통한 자발적 참가

"남성적 관점에 반감 표출"


◈한겨레《"내 일상은 네 포르노 아냐"…'미투 촛불'로 번지는 '혜화역 시위'》

2차 집회에 2만2천명 '붉은 물결'

'경찰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참가자 6명 항의뜻 삭발·단발식도

"자발적 참여로 힘세지고 지속력 커"


◈한국《"노조활동 탄압 폭로…자살" 협박 돈 뜯은 前 삼성서비스 노조 간부》

조합원 잇단 자살로 여론 나빠지자

유서 남긴뒤 잠적…협력업체 압박

위로금 명목으로 6000만원 챙겨

업무용으로 외제차량 지원받기도

검찰, 지난달 자백 받아내



국제 TOP


◈조선《이 장면이 말한다…트럼프의 '1對6 결투'》


G7 정상회의, 결국 분열 속 폐막

트럼프 "동맹국에 관세폭탄" 고수

獨·佛·英·日·伊·캐나다와 갈등


2차대전후 유지된 서방세계 질서

미국 우선주의에 균열·재편 위기


◈중앙《G7합의 몇시간도 안돼…트럼프 싱가포르 가다 뒤집기 트윗》

보호무역·관세장벽 배격 공동성명

트럼프, 합의 밝히고 떠난 뒤 돌변

"트뤼도 온순하고 부드럽더니

내가 떠난 뒤에 회견 열어 딴말"


◈동아《트럼프 "미국은 돼지저금통 아냐"…"G6 공동성명은 거짓" 판을 깨다》

G7 정상회의 갈등만 키우고 폐막


트뤼도, 트럼프 출국후 성명 발표

"관세장벽 배격 모든 정상 합의"


트럼프, 싱가포르行 전용기서 발끈

"美대표단에 승인말라고 지시" 트윗

"무역전쟁 보복? 실수하는것" 경고

러 G7 복귀도 제안 '또다른 뇌관'


◈경향《트럼프 'G7 공동성명' 서명 후 돌연 철회…예고된 불협화음》

"캐나다 총리, 거짓말" 비난 "성명 지지하지 말라" 지시

미국 의회선 비난…'러 포함 G8' 제안도 반대 부딪혀


◈한겨레《두 정상, 570m 떨어진 호텔서 첫날밤…경호원들 철통 경계》

[북미 '세기의 회담' D-1]

김정은-트럼프 삼엄한 경호


싱가포르 외무, 김정은 공항 영접

숙소까지 35대 호위차 제공 예우

호텔 정문부터 북 경호원 에워싸

권총과 소총 무장한 경찰도 배치

취재진과 시민 수백명 인파 몰려


샹그릴라 호텔 도착한 트럼프

VIP 비밀통로로 숙소로 올라가


◈한국《서방 가치의 분열…G7 공동성명 뭉개버린 트럼프》

정상회의 2년 연속 파행


"미국발 무역 전쟁 그만" 합의에

트럼프, 싱가포르行 전용기에서

"美 대표단에 채택 말라 지시했다"


예고된 갈등 속 기싸움 여전

美 "G7에 러시아 다시 초청해야"

자유무역·민주주의 훼손 우려



경제 TOP


◈조선《죽 쒀서 60억, 산골에서 블루오션 찾았어요》

[청춘, 농촌을 깨우다]

<1> 경남 하동의 서른여섯 오천호씨


귀농 인구 절반이 30대 이하

새바람 일으키는 청년 농부들


"돈 벌고 싶어 서울로 갔는데

그 길이 고향에 있더라고요"

사업 실패후 고향 하동으로

친환경 유아 죽·이유식 만들어

5년 만에 매출 60억원 '대박'

백화점 진출·동남아 수출까지


◈중앙《돈 잘쓰는 젊은 여성들…이젠 '쉬코노미(She+Economy)' 시대》

여성 1인 가구 지출 남성보다 많고

20대 해외 출국자 중 60% 넘어서

여행업계, 취향 반영한 패키지 늘어

"여성성보다 만족·편안함 추구"


◈동아《트럼프 또 수입차 관세 언급…한국 車업계 가슴 철렁》

G7회의서 G6 압박카드로 꺼내


25% 부과땐 年84만대 수출 막혀

한국 車생산 2003년 수준 후퇴


세계 6위 생산국서 더 추락땐

중소 車부품 업체들 직격탄 우려


美상무부 조사 최장 1년 걸릴듯

민관 컨트롤타워로 대응 나서야


◈경향《"만들어진 '네이버' 생활보다 창업 과정이 더 큰 행복 줬다"》

여행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한 최휘영 전 NHN 대표


옛 동료들 모아 앱 '트리플' 개발

관광일정 짜기 쉬워 125만명 가입

최근 국내서 120억원 투자 유치도


"여행 상품 비교 플랫폼 선뵐 것"


◈한겨레《식어가는 지구촌 경기…미 '홀로 확장' 어디까지 갈까》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미 경기확장 108개월째

-종전 기록은 1년 많은 120개월

-OECD "2년은 더 갈 것"


"필립스곡선조차 실종 상태"

-미 실업률 3.8%

-자연실업률 4.5%보다 낮은데

-물가는 2.1% 저공비행


1990년대 확장기와 비교하면

-성장률 3.5%→1.7%

-주가 2.4배→2.85배


세계경제는 후퇴국면

-독 1분기 0.3%↑, 일 -0.6%

-아르헨티나, 구제금융 요청


아기를 안 가진다

-G7 신생아 2차대전 뒤 최저

-미국도 30년만에 최저

-사람들이 앞날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신호


◈한국《평균 수익률 7.6%…리츠(REITs:부동산 투자) '전성시대'》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 모아

상가 등에 투자 후 수익 돌려줘

작년 리츠 수 193개·자산 34조대


리테일 리츠 수익률 10.27% 1위

물류·오피스 부문이 뒤이어


임대주택 분야가 성장 주도 속

유통업계의 시장 진출도 잇따라



■ 문화 TOP


◈조선《"그림도 인생도 모두 抽象…군더더기 버려야 아름답죠"》


제주를 그리는 화가 강요배

추상화 중심의 '象을 찾아서'展


붓 대신 구긴 종이·말린 칡뿌리로

제주가 지닌 거친 抒情을 표현


◈중앙《17세기 여성시인 김호연재 "취해 보니 천지가 넓다"》

이야기의 힘…우리 동네 다시보기①


조선시대 대전 여걸 그림책 나와

사흘간 잔치 70년대 제주 혼례식

애니로 재현한 부산 구포국수 등

전국 지방문화원 콘텐트 개발 붐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으로 활용


◈동아《"시가(cigar) 없다면 천국도 싫다" (마크 트웨인)…담배의 해악은 알았을까》

[김이재 교수의 지도 읽어주는 여자]

<18> 세계와 사람을 바꾼 담배


담배 이권 싸고 전쟁 일어나고

전쟁영웅-대문호 상징으로


◈경향《"평양 갔을 때 '남북공동사전 편찬' 1순위 제안"》

취임 1주년 맞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북 고위급회담 때 적극적

정상회담 때 논의된 것들

차근차근 풀어 나갈 것


판문점선언 때 시심 발동

종전 그리며 한 편 쓰기도


문화비전 2030 추진 위해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할 것


국가예술위 설립 미룬 건

제대로 잘 만들자는 의미


◈한겨레《사카모토 류이치…천개의 얼굴》

[전시와 영화로 짚어보는 삶]

피아니스트·전자음악 밴드·영화배우·영화음악가·전위음악가·미디어아트 작가·사회운동가…


'마지막 황제'로 아카데미 음악상

김덕수·스나이퍼와도 협업

소리 경계 허무는 전위음악가

세차례 내한공연 매진 행렬


데뷔 40년 맞아 다큐 '코다' 개봉

'사카모토 라이프' 특별전도


◈한국《"조선시대 타령, 그만합시다"》


'서울 선언' 책 낸 김시덕 교수

서울 변두리·광명·부천 등 답사

"사대문만 서울 대표하지 않아"


한국 사회가 정체기 접어들자

일제 강점기 등 역사 부정하고

조선시대 미화하는 한국학 비판



스포츠 TOP


◈조선《"아빠, 해냈어"…16세 여서정, 체조 선발전 1위》

올림픽銀 여홍철 교수의 딸

자카르타 아시안게임行 확정

"새 기술 소화한다면 메달 유력"

'도마의 신' 양학선은 탈락


◈중앙《장신 군단 스웨덴 넘어라, 뒷공간을 뚫어라》

박린 기자 예테보리 현지 르포


스웨덴, 페루와 평가전 0-0 비겨

수비 튼튼하지만 스피드 떨어져

공격진은 힘과 높이 돋보여

한국, 스웨덴 수비 허점 노려야


◈동아《최지만 대타 만루포…"이래도 강등?"》


필라델피아전 6회 2사 역전포

"밀워키 선두 지킨 환상 방망이"


주전 1루수 테임즈 복귀 임박해

마이너행 유력했지만 반전 기대


◈경향《'클럽축구의 반란' 잠재우고…부평고·초지고, 결승 격돌》

금배 축구 준결승전


부평고, 한마음 축구센터에 승부차기 진땀승…6번째 우승 노려

초지고, 뉴양동FC와 일진일퇴…후반 추가시간에 극적 결승골


◈한겨레《패배보다 더 나쁜 건 '패배주의'다》

[러시아월드컵 D-3]


축구는 의외성 높은 경기라지만

신태용호 객관적 전력은 열세

16강 진출 확률 그리 높지 않아

팬들 높아진 눈높이·기대도 부담


"스웨덴전에 올인" 다짐했던만큼

한국 특유 '투혼'으로 응답한다면

승패 떠나 박수받을 성과 얻을 것


◈한국《부전여전 '도마의 신' 전설 넘을까》


여홍철 교수 딸 16세 여서정 선수

난도 6.2점 신기술 등 선보이며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서 1위

아빠·엄마 이어 아시안게임 출전


여1·여2 이어 FIG기술 등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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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성김·北 최선희, 어제 판문점 비밀협상》

백악관·국무·국방부 실무팀, 北 최강일 등 對美라인과 접촉

6·12 美北정상회담서 다툴 비핵화·관계정상화 등 의제 논의

협상 순조로우면…北 김영철, 내주 뉴욕서 폼페이오 만날 듯

❍ 2시간의 만남, 헤어질 땐 '뜨거운 포옹'


❍ 김정은 SOS…文대통령 하루만에 '깜짝 회담'


-25일 김정은이 먼저 만남 요청

-26일 판문점 北측 통일각서 성사


-文대통령 "金 비핵화 의지 확고…

-CVID는 美北간에 협의할 문제"


❍ "천방지축 살다보니 뿔이 돋는구나, 억!"

-조계종 큰별 무산 스님

-마지막 詩 남기고 입적


◈중앙《판문점 통일각(북측 지역)서 북미 접촉》

성 김-최선희 정상회담 협의 시작


❍ 롤러코스터 59시간, 북미 정상회담 살아났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깜짝 2차 정상회담…중재외교 재가동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취소 선언 이틀 만에 재추진 선회


◈동아《성김-최선희 판문점 접촉…6·12회담 본궤도》


美협상팀 어제 북측 통일각 방문

北과 사흘간 정상회담 의제 조율


文대통령-김정은 26일 깜짝회담

"金 요청…완전 비핵화 의지 밝혀"


❍ SOS 친 김정은


❍ 번거로워…실손보험금 청구않는 가입자들

-70% "치료받고도 청구 안해봤다"

-"건보처럼 청구 자동화해야" 지적


❍ 국민연금 받아 기초연금 깎인 노인 10만명 전액 수령

-국민연금 37만원 미만자 9월부터


◈경향《"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번개'…셔틀 대화, 길 열었다


김 위원장 제의로 의전·의제·합의문 없는 '3무 회담' 2시간

문 대통령 "친구 간의 일상처럼…언제든 격의없이 소통"

"북·미 정상회담 차질 없게"…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 트럼프, 6·12 북·미 회담 공식화…판문점 통일각서 실무협상 중

-"싱가포르 개최 계획 변함 없어, 회담 논의 잘 진행되고 있다"

-성 김·최선희, 내일까지 협의…백악관 준비팀은 싱가포르로


◈한겨레《다시 만난 남북, 북미회담 살려냈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파격 회동

"6·12 북미회담 성공 개최 협력

김 위원장, 비핵화 의지 분명히"

'체제안전 보장' 미국 뜻도 전달


트럼프 "6·12회담 열리길 기대"

바로 판문점에 협상팀 급파


❍ 한반도 평화 향한 '포옹'


◈한국《성김 대사, 판문점서 북미 정상회담 조율》

6·12회담 투트랙 실무접촉


美 준비팀 이끌고 北측 통일각에서

'트럼프 방식' 비핵화 등 의제 협상

北 대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

내일까지 회담 계속될 전망

의전·경호는 싱가포르서 논의 진행


❍ 반전의 59시간…2차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 뚫다

남북미 정상, 롤러코스터 외교전


-文대통령·김정은 26일 전격 회담

-"6·12회담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

-성공 땐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도 합의


❍ "잘못 있지만 고발 안 한다니…" 대법원 셀프조사 결과에 후폭풍

-청와대 유착 정황·판사 뒷조사 등 확인

-사찰 피해자인 차성안 판사 "고발하겠다"

-법조계서도 "검찰 수사 불가피" 힘 실려


❍ 홍영표 與 원내대표도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金부총리 이어…靑 드라이브에 제동


◈서울《소통의 文…북·미 '비핵화·체제보장' 이끈다》

남북, 깜짝 두 번째 정상회담


북·미회담 성공 위해 긴밀 협력

文 "남·북·미 3국 종전선언 기대"

北에 美 대규모 경협 의사 전달

美와 상호 불가침 약속 등 추진


❍ 두 번째 만남, 세 번의 포옹


❍ 성 김(전 주한美대사), 판문점서 북·미 실무회담

-WP "北 최선희와 정상회담 조율"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공식화

-북·미, 뉴욕 등서 별도 비밀접촉도


❍ 100만원 벌면 21만원은 쓰기도 전에 나간다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 최고

-저소득층 '복지의 역설' 부담도


◈세계《北·美회담 궤도 복귀…CVID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뉴스분석]

반전 거듭하는 '트럼프·김정은 담판'


트럼프 "예정대로 개최 검토" 공식화

백악관도 "준비 선발대 싱가포르로"

기간 촉박해 북핵 타결 달성 불확실

조셉 윤 "견해차 좁히기는 어려울 것"


WP "성 김 대사 北서 최선희 만나"

속도전 北·美 '절반의 승리' 접점 찾기


❍ 트럼프 보란듯…'文·金의 포옹'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北·美회담 성공 위해 긴밀한 협력

-美서도 CVID 대한 北 의지 확인

-남북 고위급회담 내달 1일 개최"


❍ 세계인 필수품 스마트폰…기계·인간 결합 '롤모델'

-SNS 활성화로 현대인 '관계'에 새 장

-중독문제·감시 도구 등 '위험신호'도


◈국민《文 통해 손 내민 金…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방향 잡은 남북…트럼프는 '엄지척'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하다"

남북 전격 2차 정상회담


-"金 요청으로 통일각서 2시간


-북·미 모두 정상회담 성공 바라

-직접 소통으로 오해 불식 요청


-비핵화 순탄치 않겠지만

-모든 힘을 다해 성공시킬 것

-남·북·미 종전선언 도출 희망"


-文 대통령 '중재자 역할' 주목


❍ 트럼프 "北 접촉"…성 김(前 주한 美 대사), 판문점 실무회담

'6·12 담판' 투트랙 진행


-최선희 北 외무성 부상 만나

-비핵화 방식·이행 기간 등

-북·미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다뤄


-30명 규모 또다른 실무진도

-이르면 오늘 싱가포르서 만나

-의전·경호·보안 문제 논의


❍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이지만 정부 직접 임금 보전은 신중해야"

리처드 프리먼 하버드대 석좌교수 '일자리 안정 정책'에 쓴소리


◈매일경제《남북 깜짝회담…美北 (6월 12일 싱가포르) 핵담판 재시동》

[뉴스 & 분석]


金요청으로 판문점 北측서

文·김정은 두번째 회담


文 "적대관계 종식·경제협력

트럼프 확고한 의지 있어"


성김 前주한미대사 긴급방북

오늘 최선희 만나 의제 조율


❍ 남북 뜨거운 포옹


❍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세계1위 전기차 中 BYD 왕촨푸 회장 단독인터뷰

중국 첨단제조업 굴기 (上)


-삼성은 중요한 투자자

-車 전장사업 협력강화


❍ 최저임금 올리자 더 쪼들린 극빈층

-하위 10% 月 소득 84만원

-작년 4분기보다 21% 줄어


❍ 저축銀 가계대출 숨통 틔운다

-총량규제 5%→7%로

-중금리대출도 활성화


❍ 내달 7일 남북경협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김정은 '판' 깨지는게 두려웠다》

文대통령에게 먼저 "만나자"…비핵화·美北회담 성사 의지


판문점 통일각서 깜짝 회담


文 "북·미 양국 직접 소통해

상대 의지 확인하라고 촉구"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표명

백악관 "남북회담 아주 잘 진행"


❍ 전직 경제장관 10명 중 9명 "소득주도성장 방향 바꿔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박탈→양극화 악순환"


❍ "연예인보다 과학자가 더 스타되는 시대 만들어야"

[STRONG KOREA]


-피트 워든 美 브레이크스루賞재단 이사장

-31일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서 기조연설


❍ 헤르메스, 韓 간판기업 주식 1.4兆 보유

'제2의 엘리엇' 나오나…커지는 헤지펀드 포비아


-삼성전자·현대차 등 지분 확보


❍ 임대주택 임대료 年 2.5% 이상 못 올린다


◈서울경제《비핵화-체제보장…숨막히는 3人의 '核포커' 게임》

반전·파격의 60시간…북미회담 다시 급물살


[이슈&워치]


文 "金 비핵화 의지 확고"

金, 文에 사실상 보증 요구

트럼프 "실무회담 진행중"


❍ 다시 만난 남북정상


❍ '벼랑끝' 갭투자자…금융부실로 번지나

전셋값 급락에 금리인상까지


❍ "최저임금 20%이상 올려야" 일자리 쇼크에 기름붓는 勞

-'산입확대' 빌미로 무리한 요구

-기업들 "10%미만 인상도 빠듯"


❍ 미래에셋 '통합감독' 첫 타깃 되나

금감원 건전성 시뮬레이션서

7개 그룹 중 하락폭 가장 커


◈부산《다시 만난 남북 정상, 북·미 회담 불씨 살렸다》


문 대통령-김정은 2차 회담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트럼프 "6·12 회담 잘 진행"

북·미 간 실무협상 시작


❍ 내 생각과 맞는 후보 '마이 보트'에서 찾으세요

-본보 서비스 정식 오픈

-PC·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


❍ 부산국제외고, 일반고 전환 추진

-학생 모집 어려움 등 이유

-학부모·재학생·동문은 반대



정치 TOP


◈조선《이재명 비방 광고 잇달아 낸 건 '親文 3040 여성카페'》

[정치 인사이드]

그들은 왜 李후보를 싫어할까


대선때 李의 文공격이 원인인 듯

회원들 "지사되면 文에 칼꽂을 것

이재명 찍느니 남경필이 나아…"

일각선 "소수 선거꾼들의 활동"


◈중앙《판 깨질까 두려웠나…김정은, 문 대통령에 '번개 회담' SOS》

[남북 2차 정상회담]

왜 먼저 회담 요청했나


김 "일체의 형식 없이 만나고 싶다"

문 대통령 "친구간처럼 이뤄진 회담"


"김, 공언했던 경제목표 차질 우려"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는 승부수"


◈동아《文대통령 "北이 원하는건 체제보장"…CVID엔 구체 답변 없어》

[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회담 다음날 직접 결과 브리핑


"美의 약속 신뢰할 수 있나 걱정"

金, 비핵화 진전된 입장 전달한듯


文 "구체적 로드맵, 北-美 협의할 일"

靑 "비핵화 조치 먼저 이뤄져야"


◈경향《문 대통령 "김 위원장, 미 체제안전 보장 확실한지 걱정"》

[5·26 판문점 정상회담]


북 매체 "문 대통령 노고 감사…북·미 회담 의지 확고"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질문에 "대화 매우 잘 진행됐다"


◈한겨레《"남북은 이렇게 만나야"…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공조' 선언》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깜짝 회담' 의미와 전망


문 대통령 "역사 물줄기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시작 될 것"

한반도 '불신→신뢰' 전환점으로


두 정상 수시로 논의하겠다던

4·27 판문점선언 다짐 실천

'소통 일상화' 남북관계 질적 도약


남북 함께 북미관계 변화 이끌어

미국 지배적 국제정치에 '파란'

주변4국, 한반도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1> 대구》


["문재인정부 경제 파탄…야당이 기를 펴야 견제하지"]

與에 반감 커지는 중장년층


서문시장·칠성시장 상인들

"대통령이 북한만 챙기고…"

불황에 여당 반발감 더 커져


대구공항 이전 문제 등

곳곳 여당 후보 지지 의사도

보수 아성 변화 분위기 감지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한국당, 표 줄어야 정신 차릴듯"]

한국당 비판하는 청년층


지역경제·일자리 문제 불만

2040세대 한국당 지지율

6.9% 5.3% 16%에 그쳐


세대 간 간극 확대되며

"대구도 이번 선거 통해

변화의 바람 불어야" 한목소리



사회 TOP


◈조선《脫원전 폭탄 맞은 영덕 "지원금 380억 줬다 뺏겠다니…"》

정부, 작년 원전 건설 백지화 후 지원금 환수 통보…주민들 분통


썼다면 안 돌려줘도 되지만…

-원전 유치 반대 주민들 의식해

-지원금 전액 郡 금고에 보관

-대신 은행서 빚내 도시 개발사업


-사업 취소 전 보상금 받은 주민과

-그렇지 않은 주민들 간 갈등도


◈중앙《강남 오피스텔 20대, 경비원 둘 살해…"손도끼 차고 다녔다"》


범행 1시간 뒤 파출소 찾아가 자수

"정신병 약 복용, 환청 들려" 횡설수설


무직에 전과 없고 음주도 안 해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 여부 조사

숨진 경비원 2명은 처남·매부 사이


◈동아《月5만원 실손보험료 내고도…"1만~2만원 청구 복잡해" 포기》

여전히 까다로운 실손의료보험 청구


국민 66%인 3419만건 계약

청구 간소화, 일부 대형병원만 적용

동네 병원선 수수료 내야 서류 발급

소액신청 미루다 기한 넘기기 일쑤


금융계 "자동청구 시스템 도입을"

의료계 "개인병력 영업이용 소지"


◈경향《안 찾아가는 보증금 연 1000억 넘을 수도》

'일회용컵 보증금제' 10년 만에 내년 부활


[컵과 병의 경제학]


빈병 경우 회수율 97%에도

올 '주인 없는 빈병값' 410억


일회용컵 회수율은 70% 안팎

보증금 적고 반납도 불편


정부, 사용 3분의 1 축소 목표

쌓인 돈 친환경 정책 활용을


◈한겨레《노인비중 늘고 취약층 일자리 줄어…소득불평등 완화 먼길》

[뉴스분석]1분위 소득 8% 추락 왜


1분위 가구주 63.4살

-1년새 2살이나 늘었는데

-노인복지 더딘 걸음


43%가 임시·일용직

-임시·일용직 일자리

-1분기에 18만1천개나 줄어

-영세 자영업도 과당경쟁

-8만9천명 문닫아


-"소득주도 성장 방향은 맞으나

-분배가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한국《"성추행 촬영 무고" "2차 가해"…카톡 공개로 양예원 진실공방》


스튜디오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

양 "수치감에 당시 자포자기" 해명


"무고죄 특별법 만들어달라"

靑게시판에 요구 등 비난 쏟아져


복원 되지 않은 추가 내용 여부 등

경찰, 휴대폰 복구해 진위 확인 중



국제 TOP


◈조선《플라스틱 빨대 퇴출!…지구촌 '공동 전선'》

영국·캐나다·스위스 추진

런던 스타벅스 종이빨대 비치

뉴욕시의회도 금지법안 발의

맥도널드 등 기업들은 반발


◈중앙《트럼프 (24일)"회담 취소"→(26일)"북과 대화 잘 되고 있다"》

[남북 2차 정상회담]


싱가포르에 북 협상팀 안 나타나자

트럼프, 편지 보내 협상력 극대화

김정은 되레 회담 매달리게 만들어


"멀지 않은 곳서 북·미 준비회동 중"

트럼프, 뉴욕 채널 등 가동 시사


◈동아《가톨릭國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35년만에 낙태 허용》

66% 찬성…낙태금지 헌법조항 폐지


임신 17주차 여성 사망이 촉발

-양수 터져 태아 생존 힘든데도

-병원서 중절수술 거부해 숨져

-영국-인도까지 시위 불길 번져


"여성 권리 지키기 위한 조용한 혁명"

-정부 조만간 관련 법안 마련

-임신 12주내 제한없이 낙태 허용

-북아일랜드-폴란드로 확산 조짐


◈경향《이번엔 좌파 학생단체 대변인…프랑스 또 히잡 논쟁》

UNEF 대변인 포즈투, 히잡 차림 방송 인터뷰 논란


"페미니즘 지지 단체 정체성 부정" "히잡에 대한 히스테리"

좌파 진영서도 무슬림 복장 반감…'정교분리' 위배 비판도


◈한겨레《트럼프도 '6·12회담' 공식화…북·미 어제부터 판문점 접촉》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북미회담 급물살


트럼프 "그것은 바뀌지 않았다"

남북회담 하루 만에 북과 협상

성 김-최선희, 통일각에서 만나


북미회담 성사까진 여전히 '살얼음'

'비핵화-체제보장' 다시 줄다리기


◈한국《동남아, 남중국해 갈등 중국에 '공동 대응'》

中, 분쟁지역에 군사기지 마무리

필리핀, 中 군사기지 앞 티투섬

비행장 등 군사시설 개선 착수

"방공식별권 구축, 완충 나설 것"

베트남도 대중 경계 태세 강화



경제 TOP


◈조선《대기업 간판 믿었는데, 인테리어가 내집 망쳤다》

소비자 피해 年5000건 넘어서


한샘·KCC·LG하우시스…

-소비자는 브랜드만 보고 계약

-사실은 영세업체들이 시공

-공사 늦어지고 현금 결제 유도

-시공·AS는 대기업이 책임 안져


-물 새고 조명 꺼지고 타일 갈라져

-정확한 가격 없는 '깜깜이 견적'


◈중앙《어정쩡한 최저임금 절충에…노사 갈등만 증폭》

산입 범위 늘렸지만 또 다른 논란


대기업, 상여금 실제 반영 어렵고

영세업체는 상여금 없어 효과 의문


노동계, 최임위 위원 총사퇴 시사

정부·여당서도 속도조절론 나와


◈동아《삼성 지배구조 개선 '김상조식 해법' 현실성 논란》

[뉴스분석]

재계 "명분 집착 역효과 우려"


"삼성생명을 금융지주사로 전환

전자 지분 2% 물산에 팔아라"

김상조案, 삼성물산에 큰부담

추가자금 44조 소요 '비현실적'


재계 "중간금융지주사 설립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부터 제시해야"


◈경향《'고금리' 기타대출 급증…금리 인상기 취약계층 빚 부담 커진다》

1분기 400조 넘어…전년보다 9.5% 껑충


주택대출 규제 강화로 마이너스·신용대출 등에 자금 수요 이동

금융위, 우회 대출 등 단속…"저소득층 소득 높이는 방안 필요"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중국엔 물먹고 애먼 곳 불냈다》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트럼프 "중국은 내줄 게 많다"

2차 무역협상 큰소리쳤지만

중 "미국산 원자재·농산물 수입 확대"

구체적 수치 없이 휴전 이끌어내


미, 대중 무역전쟁 패배 논란 일자

'자동차 관세폭탄' 회심의 반격

세탁기·철강·알루미늄 이어

전세계 수출전선에 일망타진 청구서


◈한국《'예금 2%, 신용대출 25%' 금리장사…저축銀 순익 1조 '민낯'》


저소득·저신용 가계 상대

고금리 신용대출 영업 집중


지난해 21조 규모 가계대출 중

'담보' 대신 '신용' 비중 46%


부실사태 이후 기업대출은 급감

금감원 하반기 중 첫 현장 점검



문화 TOP


◈조선《붉은 김환기, 라이벌 '푸른 김환기'를 넘다》

서울옥션 홍콩경매에 나온

김환기의 1972년作 '붉은 점화'

77억원으로 시작해 85억원에 낙찰

'고요'에 이어 국내 최고가 경신


◈중앙《숲속 소담한 성당 10곳, 이 시대 영성을 묻다》

제16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바티칸 교황청 첫 참가 눈길 끌어

"요즘 성당은 추하다" 10명에 의뢰

자연을 닮은 영혼의 피난처 실험


자유공간 주제 63개 국가관 나와

한국관은 60년대 개발시대 조명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1980년 시작된 세계 최고 규모의 건축행사. 모태는 1895년 발족한 베니스 비엔날레(미술전)다. 미술전과 건축전이 격년제로 열린다. 올해 건축전은 11월 25일까지 열린다.


◈동아《보는 맛보다 듣는 맛…소리가 다르니 감동이 다르네》

[컬처 까talk]

방송-광고 ASMR 콘텐츠 봇물


보글보글 지글지글 쩝쩝 아삭

요리 소리 강조해 군침 도는 방송


에세이 읽어주는 웹드라마

수묵화 배경에 새소리 광고도


'귀르가즘' 신조어까지 등장


◈경향《"전 국민이 보는 드라마, 사회적 역할이 중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안판석 감독


긴 호흡의 드라마 사라지고 예능화…제작 환경은 되레 척박해져

사랑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사회를 그린 것…평범한 얘기에 관심


◈한겨레《누나들 밥 사주고 싶게 만든 '슬기로운 배우생활'》

'국민 연하남' 정해인 열풍


'감빵' 군인, '불야성' 보디가드…

다양한 단역·조연으로 연기력 다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세


"인기 얻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는

연기 배울 수 있는 작품들 선택

진지하고 솔직한 준희, 나와 닮아"


'개저씨'에 지친 여성들 다독거려

"드라마 찍으며 놀라고 배웠다"


◈한국《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못다 한 이야기》


["대본 전체 한꺼번에 처음 받아봐…드라마 두려움이 사라졌죠"]

'예쁜 누나' 손예진


잠 충분히 재워주겠다는 공언 등

18년 경력 처음 겪는 인간적 현장

5년 만에 안방극장 성공적 복귀


["링 오르는 선수 같던 예진 누나처럼 연기가 명함되도록 노력할게요"]

'예쁜 동생' 정해인


데뷔 5년 만에 스포트라이트

"어색하면 어색한 대로 연기하라"

손예진 휴대폰 문자가 큰 도움



스포츠 TOP


◈조선《추신수, 마쓰이를 넘다》

캔자스시티戰 끝내기 대포

MLB 아시아인 최다 홈런 신기록


◈중앙《중국팀 220억 이적 제안…(기성용) "난 대한민국 주장" 거절》

월드컵 주장 기성용 아버지 인터뷰


기영옥씨 "한 수 아래 중국행 거절"

러시아 월드컵 후 대표 은퇴했으면

더 이상 잘할 수 없다 느낄 만큼 뛰길


◈동아《광주일고 '빛나는 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에 2-4 끌려가다 역전극

유격수 김창평 2타점 2루타

강속구 장재영 두들기고 4강에


경남고는 장충고에 7회 콜드승


◈경향《추신수 통산 176호…아시아 너머로 쐈다》

14시즌 만에 마쓰이 기록 추월

목표 200홈런…경쟁자도 없어


◈한겨레《베일 환상골…레알 '챔스 3연패'》

챔스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3-1 승

개러스 베일 후반 16분 나서 2골 폭발

리버풀 골키퍼 실수로 2골 헌납 눈물

지단 감독 "선수들 우승에 더 배고파"


◈한국《베일 인생골에 깜짝…빅이어(챔스리그 우승 트로피) 헌납한 리버풀》

레알, 챔스리그 3연속 정상


호날두의 시저스 킥과 비교될

그림같은 오버헤드킥 역전골


실수로 첫 골 내준 리버풀 골키퍼

베일의 중거리 슛까지 놓쳐 3실점


살라, 어깨 부상으로 전반 교체

이집트 월드컵 대표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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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실패한 로비(로비 받았지만 혜택 안줬다)"라며…靑, 김기식 감싸기》

접대 외유 의혹에 "임명철회 없다"

金금감원장은 "죄송한 마음 크다"

한국당 "검찰, 즉각 수사 나서야"


❍ "한국 정부가 美싱크탱크 검열"…워싱턴이 발칵

[강인선의 워싱턴 Live]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중단 후폭풍…미국 외교街 "이럴 줄 알았다"

-"지원한다고 입맛대로 영향력 행사" 수십년 쌓은 신뢰 무너질 수도


❍ 시리아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아사드 지원한 푸틴과 이란, 큰 대가 치를 것"


❍ STX조선 9개월 만에 또 법정관리 눈앞

-오늘 자구안 제출 데드라인

-노조, 사측 구조조정안 거부


❍ 美 CIA·北 정찰총국, 제3국서 정상회담 비밀 접촉

-北, 비핵화 논의 의사 직접 전달


◈중앙《중재카드로 뜨는 '2년(트럼프 임기) 내 완전 비핵화'》

여권 인사가 언급한 청와대 전략


북·미 상호 선제적 신뢰조치 필요

북한은 핵 개발 특정 단계 들어내고

미국, 상응하는 제재조치 해제 가능

CIA·정찰총국 북·미회담 조율 시작


❍ 눈 맞은 벚꽃…꽃샘추위 물러가면 또 미세먼지


❍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샜다

-페북, 내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


◈동아《규제 풀었더니, 일자리 매듭이 풀렸다》

한국경제硏 5개 업종 고용 분석


화장품업 허가제→등록제 완화

업체수 5배, 일자리 2배로 늘어

"재정 부담 주지않는 최선의 정책"


❍ 페트병 재활용 쉽게 색상-재질 제한하기로

-환경부, 이달부터 적합성 평가


❍ 겨울 같은 봄


❍ "CIA-정찰총국 비밀접촉 정상회담 논의"

-CNN "수차례 만나 장소 등 협의

-美 폼페이오-北 김영철 라인 주도"


❍ 中매체 "6·25 같은 의지로 美와 무역전쟁"

-관영 환추시보 "美 쳐부술것"

-美-中 항모 남중국해 맞불 훈련


◈경향《전·현 임원 자녀 24명…신한금융 '수상한 채용'》

라응찬·한동우 전 회장 자녀 포함

은행·카드 등 현재 17명 근무 중

"사측, 대행사에 정보 제공" 의혹도


❍ 눈꽃 핀 벚꽃


❍ "남녀가 일·가사 함께…반세기 만에 역할 급변"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70대 반예가 전하는 스웨덴의 과거·현재


-부모 세대엔 여성이 육아 전담

-공보육·경제 혜택 등 늘면서

-우리 세대부터 변화 시작돼


❍ 100조 '배당착오' 삼성증권 오늘 특별검사

-금융위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한겨레《죽기 직전까지도 '가면'에 속았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① 동생 잃은 언니의 후회


일방적 구애에 시달리던 동생

협박·폭행 안 당해 신고 않고

가족의 경계심도 다소 낮았다

동생은 마지못해 몇번 만났지만…


❍ 삼성 노조파괴 문건 '마스터플랜' 나왔다

-검찰, 문건 확보…실행 여부 수사

-노조설립 방해 등 구체 전략 담겨


❍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놓고 협의"

-소식통 "접점 못찾으면 한국 가능성"


◈한국《"인건비 40% 뛰어" 막막한 도금공장 사장님》

[제2의 근로혁명…길을 묻다]


최저임금 16% 올랐지만 타격 더 커

3D 업종이라 외국인 노동자 많은데

숙식비는 최저임금에 포함 안 되고

신입 급여 오르니 숙련공도 올려줘


재정 나빠졌는데 근로시간도 준다니…

정부, 뿌리산업 아우성 귀 기울여야


※제2의 근로혁명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에 이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주52시간 근무, 최저임금 인상 등이 불러올 근로, 산업 분야의 변화를 통칭하는 말


❍ 증평 모녀의 비극, 두 달간 이웃도 지자체도 정부도 몰랐다

-40대女 생활고에 네 살배기 딸과 자살

-수도료 등 수개월 미납, 청구서 수북해도

-아파트 거주자는 당국 인지 늦어져

-송파 세 모녀 사건 후 4년, 사각지대 여전


❍ 김영춘 "北 해주·원산 등 항만 개발 협력사업 추진"


◈서울《스위스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논술형시험 고교 도입 검토》

토론식으로 수업 후 서술형시험

교육부, 객관식 평가 대안 연구

교육현장선 채점 공정성에 우려

대학과목선이수제 적용도 검토


❍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이르면 이번주 설치한다

-실무회담 한 번 더 갖고 매듭

-통화 시기 고위급회담서 결정


❍ 북·미 정보당국 직접 만나 정상회담 조율

-美 폼페이오 국무지명자 전면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 부상


❍ "졸업생 선배님 미투 지지합니다"…여고 창문에 붙은 '#WITH YOU'


❍ 어민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 '어업의 위기'

[어촌이 늙어간다]


◈세계《사기에 멍드는 한국…깊어지는 '불신의 병'》

피해사례 2016년 51만건 껑충

대부분 지인에 속아 '가슴앓이'

강력범죄보다 가볍게 봐선 안돼

타인·국가신뢰도 OECD 하위권


❍ 초록과 백설 사이…봄의 두 풍경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비밀리에 접촉중"

-CNN "양국 정보당국 수차례 만나

-회담장소·날짜·의제 등 물밑조율

-北, 평양 제안…울란바토르도 거론

-회담 시기 5월말·6월초 될 수도"


❍ 최저임금發 물가인상 바람 전방위 확산

-외식·식품·영화 관람료 줄인상

-택시 기본료도 하반기 오를듯

-생활물가 들썩…가계 '주름살'


❍ "韓 제조업 경쟁력, 中에 이미 추월당해"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


-2015년 中 세계 3위…韓 5위 '뚝'

-"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 부진탓"


◈국민《고임금이면 된다?…'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1순위》

[청년들이 말한다…좋은 일자리란?]

월급 더 줄테니 중소기업 가라는데…


본보, 폴리텍大 150명 설문


임금보다 복지·휴가 등 꼽아

원하는 일 하며 여가 우선시

생각만큼 눈높이 높지 않아


정부 정책 방향과 시각차

돈이면 된다는 건 착각

청년실업 대책 손질 불가피


※한국폴리텍대학


24개 기능대학과 21개 직업전문학교를 통합해 2006년 출범한 국책 특수대학이다. 현재 전국 11개 대학 35개 캠퍼스로 구성돼 있다. 최근 5년간 졸업생 취업률은 80%를 넘는다. 이번 조사에는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을 지닌 5개 캠퍼스 재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는 타 대학 졸업 후 폴리텍대학에 재입학한 이들로 선별했다.


❍ 성경륭(경사연 이사장) "한미연구소장 교체 결정 바꾸기 어렵다"

이사회 승인…외압설 일축


-"교체 이유는 불투명한 회계

-국제협력기관 특별 케이스"


-靑 "인사 논의 안했다" 부인

-한국당 "文정부 블랙리스트"


❍ 나락의 '증평 모녀'…신음 들어줄 곳 하나 없었다

[투데이 포커스]'송파 세 모녀' 사건 4년…끝나지 않은 비극


-남편·친정엄마 잇따라 사망

-외부와 접촉 끊고 두문불출

-우편함에 연체고지서 수북

-유서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집 보증금·차량 있었지만

-남편이 남긴 빚 독촉 시달려

-복지사각지대 발굴 형식적

-郡, 뒤늦게 연체가구 조사


◈매일경제《勞고집에…STX조선·GM 부도 초읽기》


STX, 오늘 법정관리 결정


한국GM 협력사 등 포함

17만개 일자리 '풍전등화'


❍ 환경부 행정무능 '심각'…재활용대책 6개월 방치

-작년 10월 입법예고후 손놔

-타이밍 놓친 정책 무용지물


❍ 갑질 애플에 1천억원대 과징금 추진

공정위, 이통사에 비용전가 혐의


❍ 눈에 파묻힌 벚꽃


❍ "美·北정보라인 제3국서 수차례 접촉"

-CNN 보도…靑 "좋은 신호"


❍ 서울머니쇼…"돈 버는 지혜 다 있어요"

[알립니다]

내달 10일 코엑스서 개막…사전등록땐 무료입장


◈한국경제《시늉만 내는 최저임금 개편…속 터지는 기업》

당정, 각종 수당·밥값 다 빼고

매월 주는 상여금·숙박비만 산입

中企·영세 자영업자 부담 외면


❍ 트럼프, 車시장 장벽…韓·日 자동차 겨냥

수입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 '남미 좌파 아이콘' 룰라 수감


❍ 주총 의결 정족수 20%(지금은 발행주식의 25%)로 낮춘다

-당정, 무더기 부결사태 대책 마련


❍ 유령주식 무한정 발행·거래 전혀 파악 못한 증시 시스템

-제2 삼성증권 사태 무방비

-감독당국 '뒷북' 전수조사


❍ 참이슬후레쉬 0.6도 순해진다


◈서울경제《'팻핑거'에 무력화된 증시시스템…'유령주식' 공매도 수술대 올라》

[이슈&워치]

삼성증권 배당사고 일파만파


靑 국민청원 쇄도…당국 특별 점검

정부, 공매도 제도 전반 개편키로


※무차입공매도=가상의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결제일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반환하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 주가 하락시 차익을 거둘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다.


❍ 금감원 몰래 빠져나가는 김기식

"공적 목적 출장…원장직 계속 수행"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내달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택배·편의점, 최저임금發 '어닝쇼크' 현실화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전망

-두달도 못돼서 100억 이상 줄고

-BGF·GS리테일도 매달 내리막


❍ '운명의 날' 임박 STX조선·GM 버티는 노조에…결국 파국 가나

-STX, 30%만 희망퇴직 등 신청

-"성과급 달라"는 한국GM 노조에

-카젬 사장 "납품 대금조차 없다"


◈부산《일가족과 함께 젖먹이까지 수용》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1985년 7월부터 12월까지

입소자 2000명 명단 확보

본보, DB 구축 검색 서비스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본보 애독자 100명…대당 220만 원 상당


❍ 꽃샘추위 속 4월 진풍경…벚꽃과 눈꽃 사이


❍ '한국교원노조 사건' 57년 만에 무죄

-간부 이종석 씨 등 3명

-반국가행위 혐의 재심


❍ 최저임금 인상 탓?…물가 인상 전방위 확산

-선거 후 공공요금 오를 가능성



정치 TOP


◈조선《與 11곳 경선 흥행기대…野 경선없이 후보꽂기》

[6.13 선거 각당 경선은]


한국당 경선 대구·경북 2곳뿐

바른미래는 인물난에 현재 0곳


與 25일까지 TV토론회 등 빡빡

"경쟁 과열이 국민 주목도 높일것"


◈중앙《볼턴, 맘에 안 들면 협상장 박차는 스타일》

미 안보보좌관 업무 시작, 과거 사례


'처벌 약하다' 생물무기협약 판 깨

우방이 비난해도 미국 이익 우선

북핵 협상서도 '미국 퍼스트' 가능성

정의용이 당시 제네바 대표부 대사


◈동아《朴(박원순)캠프 건너편에 캠프 꾸린 안철수》


안국동 사무실 내고 창밖 보더니

"7년전 저기로 지지편지 들고가"

이번주 '중도 어필' 선대본 발족


한국당, 내일 김문수 후보 추대


◈경향《김기식 "공적 출장" 한국당 "자진 사퇴하라"》

커지는 해외출장 의혹에 금감원장 '적격성 논란'


의원 시절 한국거래소 등 피감기관 예산으로 3차례 외국행

한국당 "검찰 고발" 주장…김 "국민 눈높이 못 맞춰 죄송"


◈한겨레《북-미 정보기관, 정상회담 준비 위해 수차례 비밀 실무회담》

[격동의 한반도]


폼페이오 등 미 CIA 전담팀 가동

북 '평양 개최' 희망…미 의향 불분명

장소 확정 뒤 일정·의제 논의 수순


북-미 현재 '제3국 개최' 부정적

'한반도 운전자' 꿈꾸는 문 정부

"회담 지원 가능" 한국 개최 기대


◈한국《"난 뼛속 친노이자 친문, 친박의 마지막 그림자 지우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6> 박남춘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유일한 인천 토박이

바닷가 주민과 교류도 많아

나만이 유정복 토박이론 깰 수 있다


現시장 재정정상도시 주장하지만

아직 빚이 10조1000억이나 남아

본청 부채 1조만 갚은 눈속임


원도심 전담 부시장제 도입

도시재생 총괄 기구 만들어

주민참여로 격차 문제 개선 유도



사회 TOP


◈조선《'4·3 간판' 내걸고…33개 좌파단체 反美 외쳤다》

범민련 등 250명, 美대사관 앞에서 "4·3학살 주범은 미국" 주장


"한·미 군사동맹 즉각 해체하라

여순사건, 국가폭력에 대한 항쟁"

4·3기념위 인사들도 시위 참여


◈중앙《7년 전 아내 죽인 남편 '술값 19만원'에 잡혔다》

생계 문제로 다투다 2011년 살해

살아있는 것처럼 쓴 카드에 덜미


◈동아《노점상이 상자 버리자 너도나도 휙휙…벚꽃길에 쓰레기 산》

여의도 벚꽃축제 또 시민의식 실종…'깨진 유리창의 법칙' 확인


노점상 식자재 상자-비닐 투기

시민들 아무렇지 않게 옆에 버려

사람들 몰리자 순식간에 눈덩이

미화원 "치워도 한시간 못 가"


◈경향《2020 정시 확대냐 유지냐…고려대에 쏠린 눈》

'수시대세 앞장' 고려대, 오늘 교육부 권고 수용 여부 논의

입시지도 교사·전문가 "중하위권 학생·학부모 타격 우려"


◈한겨레《증평 임대아파트서 숨진 모녀…이웃은 두 달 되도록 몰랐다》

임대·수도·전기료 등 고지서 수북

이웃과 왕래 없어 숨진 채 발견

"남편 숨진 뒤 힘들었다" 유서뿐

긴급생계비 지원 못받아


◈한국《광고 아이디어 뺏고 계약 취소…중소 대행사, 고객사 갑질에 눈물》

수백만원 돈 들여 입찰 통과해도

프로젝트 일방적 취소 통보 예사

법정다툼 땐 수 년씩 걸리고

찍힐까 우려 억울해도 속앓이만



국제 TOP


◈조선《시리아, 반군 지역에 또 화학무기…"어린이 등 100여명 사망"》

민간인 500여명 호흡곤란 증세

정부군, 러시아·이란 지원받은 듯


◈중앙《"남북 정상회담서 경제지원 약속 땐 북·미 회담에 악영향"》

[격동의 한반도]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야부나카 전 일본 6자회담 대표


북한의 비핵화 원칙적 합의만으로

경제제재 해제 나서서는 안 돼


북핵 단번에 전부 없애는 건 불가능

일괄타결론자도 시간 걸릴 것 알아


◈동아《'태양광 왕국' 꿈꾸는 중동의 '석유왕국'》


유가 하락-실업률 상승에 휘청

"脫석유" 에너지-경제 다각화

사우디, 日소프트뱅크와 손잡아


풍부한 일조량에 넓은 사막

발전단가, 세계평균 20%수준

원전보다도 저렴해 열풍 확산


◈경향《룰라, 결국 수감…브라질 대선 정국 요동》

부패 혐의로만 재판 6개

대선 도전 사실상 '좌절'

룰라 대체 후보 지명하거나

우파에 자리 내줄 가능성도


◈한겨레《룰라 결국 구속…브라질 대선 어디로》

지지자에 둘러싸여 경찰차 탑승

노동자당 "후보는 여전히 룰라"

후보 등록 땐 법원 판단 거쳐야

'지지율 1위' 룰라 없는 대선 될듯


◈한국《트럼프·시진핑, 싸우면서 속으론 웃는다》

무역전쟁 속 정치 실리


트럼프, 러 스캔들 등 묻혀가

지지율 45% 이상 고공 행진

"무슨 일 일어나든 시진핑과 친구

中, 무역장벽 거둘 것" 트윗


中 관영매체들 연일 반미 구호

시진핑 1인 지배 정당화 계기로



경제 TOP


◈조선《"대한조선 만세"》

망한다던 이회사, 어떻게 살아났나

구조조정 모범생 '대한조선'에게 배운다


머리띠 빨리 풀고, 허리띠 함께 조여

-선박 가격 하락에 긴축 빨리 돌입

-임원 연봉 20~40%, 직원 10% 반납

-제품까지 구조조정, 유조선 위주로


비슷한 중견 조선사 STX는…

-2015~2016년 구조조정 질질 끌어

-골든타임 놓쳐서 위기상황 맞아


◈중앙《송파·용인아파트는 왜 허위매물 신고가 많을까》

신고 건수 3배 급증, 집값 담합 의혹


특정 지역·단지서 조직적 움직임

조금만 싸게 내놔도 포털서 사라져

입주민들 "제값 받기 위한 것" 반박

정부,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 추진


◈동아《환율 불안…수출전선 '빨간불'》

美-中 무역전쟁 겹쳐 우려 가중


2주간 원화가치 상승률 1.16%

G20 중 멕시코 다음 2위

북핵 등 한반도 긴장 완화땐

연내 달러당 1000원 선도 위협

차-반도체 등 수출품목 직격탄


◈경향《기업·청년에 맡겨진 '일자리 추경 약발'》

인력난 해소·안정된 소득 기회

정책 끊기면 인력 유출 등 위험

일각 "장기적·근본적 대책을"

전문가 "단기 처방도 필요해"


◈한겨레《약정 해방, 요금 자유…'자급제폰' 자리 잡을까》

[소비자 리포트]

프리미엄폰도 출시 바람 '시장 꿈틀'


가전매장·온라인몰서 구입해

원하는 통신사·요금제로 개통

삼성 갤S9 출시에 LG "우리도"


'24개월 약정'서 자유롭고

삭제 불가 기본설치앱도 없어

자급폰+알뜰폰요금 땐 값 저렴


국내 이용률 8%…외국은 61%

구입→가입 과정 발품 더 들고

기존 정보 직접 옮겨야 할 수도


◈한국《유령주식 거래는 사실상 위조지폐 유통…시스템도 감독도 '먹통'》

삼성증권 최악 금융사고


발행 주식도 자사주도 없어

시스템상으로 불가능한 배당

전산 입력만으로 가짜주 생산


30분도 채 안돼 주식 대량 매도

당국은 알지도 막지도 못해

피해 입증 등 보상도 혼선 예상


당국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문화 TOP


◈조선《"요리는 접시 위에 '나'를 올리는 것…개성 담아야 살아남죠"》

佛 최고 요리사 알랭 뒤카스 인터뷰


미쉐린 스타 총 18개 받은 '스타'

어릴 때부터 음식 불평하던 입맛

"이제 나는 요리사 키우는 감독"


◈중앙《'부산행' 가상현실로…영화관 풍경이 바뀐다》

VR 콘텐트 어디까지 왔나


영화 '보는' 시대에서 '노는' 시대로

4D VR영화 '기억을 만나다' 개봉

헤드셋·현기증 등 단점 개선돼야


◈동아《밤샘촬영 일쑤인데…"주 52시간 근무, 가능한건가요?"》

[컬처 까talk]

영화-방송계 해법찾기 고심


"하루 18시간씩 주 7일" 제안 했다

"그게 대안이냐" 반발에 머리싸매


쪽대본 촬영-광고 수입 위주 편성

"근본적 문제 손봐야" 의견 많아


제작사 "비용 늘고 콘텐츠 획일화

증가분 정부지원 등 대책 마련을"


◈경향《예능·연기 캐릭터 나누고…솔로·유닛 때도 돌아갈 그룹은 있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 등 2세대 아이돌 롱런 이유


그룹 없는 솔로 생명 짧아

1세대 성패 보며 영리해져

계약 투명화·팬덤 지속력

오래 가면 기획사도 이득


◈한겨레《이런 청와대 어떤가요? 건축학도들의 유쾌한 상상》


'우리동네 청와대' 주제로 열린

정림학생건축상 12개 작품 보니


한강다리 밑 설치, 지방에 분점

도시 난민들과의 동거 등

"불통과 권력의 상징공간 벗어나

소박한 청와대·새 정치 기대"


◈한국《20세 차이 두 거장 "말이 필요없는 파트너"》


피아니스트 김선욱·첼리스트 지안왕

15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듀오 연주

낭만주의 가득한 프로그램 구성


"섬세한 색채에 놀라움 금치 못해"

8년 전 지안왕이 먼저 교류 제안


"같이 연주하며 많은 것 배운다"

김선욱도 존경 표현하며 협업



스포츠 TOP


◈조선《흥행은 우즈, 실력은 우즈 키즈》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셋째날 우즈 40위로 떨어졌지만

시청률 오르고, 구름관중도 여전


우즈 보며 꿈키운 리드·매킬로이

각각 14언더·11언더파로 1·2위


김시우는 이븐파로 공동 21위


◈중앙《버튼, 우승 향한 첫 단추 누르다》

원주 DB, 서울 SK 꺾고 먼저 1승


프로농구 챔프 1차전 38점 맹활약

어머니 위해 핑크색 양말 즐겨신어

이상범 "미국 집 찾아가 재계약할 것"


◈동아《인기 최고 우즈, 절반의 성공》


3년만에 출전 마스터스 컷통과

3R 4오버 공동40위, 미흡해도

4R 티켓 최고 235만원 치솟아


김시우도 공동21위까지 순위 올려


◈경향《KIA, 올해는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긴다)'》

넥센전, 시즌 첫 스윕…4연승

불펜 평균자책점 3.20 '걱정 끝'

"야간경기 공포감 없애주겠다"


◈한겨레《4시간44분 빗속 혈투…오재원이 끝냈다》


수차례 동점과 역전 거듭

9회말 오재원 끝내기 안타

두산, NC 11-10 꺾고 4연승


SK 김광현, 첫 패전 기록

기아, 넥센에 4-3 역전승


◈한국《혼자 38득점 14리바운드…버튼을 놓칠 수 없는 DB》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SK와 첫 경기서 3점 차 승리 견인

10년 만의 우승 유리한 고지 점령

"재계약 안 하면 집에 가서 눕겠다"

이상범 감독, 진심 드러낸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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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 - - - - - - - - - - - - - - - - - - - -

[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

[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

[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

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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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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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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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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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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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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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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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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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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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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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

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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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

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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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

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

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

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

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36년, 3각구도, 60년대생, 7월, 7차 당대회, 80년대학번, 86그룹, a4, CEO, CIA, DNA, GE, IPTV, M&A, OECD, OST, VOD, WP, 가습기살균제, 가입자, 감면, 감사, 강조, 개막, 개인계좌, 개편, 개혁개방, 개회사, 거물, 걸림돌, 검찰, 격상, 경개연, 경고, 경기도, 경선, 경쟁력, 경제개혁연구소, 경제효과, 경찰, 계약, 계좌, 고령화, 고립주의, 고위직, 곤두박질, 골치, 공식석상, 공약, 공존, 공직자, 공화당, 과반, 과장, 관계자, 관리형비대위, 광명성, 광명성4호, 교비, 교육계, 교육부, 교육부장관, 구명로비, 구설, 구속, 국내문제, 국력, 국무부, 국무장관, 국제사회,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원, 군사대국, 군사적개입, 글로벌경제, 글로벌기업, 금품로비, 금품수수, 기대, 기로, 기세, 기술력, 기업, 김영남,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의 당, 김정일, 김종인, 김치, 네이처리퍼블릭, 넥타이, 노동당, 노동당7차대회, 노선갈등, 노인, 노코멘트, 녹취록, , 당권경쟁, 당대회, 대관식, 대사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성공, 대출, 대출자,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돌발상황, 돌파, 동부건설, 동아산업, 동창, 동행,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리마속도전, 매각, 매물, 매입, 메시지, 명목세율, 명지대, 명지빌딩, 명지전문대, 명지학원, 몸살, 무궁무진, 무상,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우선주의, 미달, 민심, 민주당, 밋 롬니, 박빙, 반감, 반격, 반나절, 반이민정책, 반포시민공원, 발빼기, 발언, 방관, 방만경영, 방문팀, 방사청장, 방어망, 방위사업청, 방조, 방치, 배짱, 범친박, 법인계좌, 법인세, 법정관리, 벤처, 변신, 병원, 보강, 보고서조작, 보이콧, 보전금, 보전명령, 보호무역주의, 복마전, 본사, 본입찰, 부담, 부실사학, 부의장, 부인, 북한, 분노, 분당, 분양호조, 분쟁, 불매운동, 불법, 불참, 불투명, 브로커, 비대위, 비리, 비박, 빈집, 뿔테안경, 사과, 사립학교법, 사명, 사살, 사업총화보고, 사절단, 사학비리, 사회주의, 사회주의혁명, 삼계탕파티, 상속세, 상원선거, 상원의원선거, 새누리당, 서구, 서민, 서울대교수, 설득, 설문조사, 세부정보, 세제담당자, 셈법, 셋톱박스, 소식통, 소유권, 손실, 송자, 쇄신, 쇄신비대위, , 수도권, 수사, 수사의뢰, 수소탄, 수소탄시험, 수입, 수출, 수출효자, 수혈, 숨고르기, 시간소요, 신고액, 실명, 실적개선, 실탄, 실효세율, 심야녹화방송, 쓰레기, 아날로그방송, 아라비아만, 아메리카퍼스트, 안건, 압류, 야산, 양도소득세, 양복, 양심보고서, 어불성설, 업그레이드, 업무연관성, 에이전트, 여당, 여론조사, 역전, 역풍, 연구비, 영국, 영상, 영웅, 영장, 오사마 빈 라덴, 옥시, 완성, 외교, 외교부, 외교장관, 외신, 외신기자, 외톨이, 우려, 우상호, 우상화, 울며 겨자 먹기, 워싱턴포스트, 원내대변인,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원로, 위기, 위반, 유감, 유권자, 유보, 유서, 유영구, 유용, 유일체제, 유커, 유해성, 윤병세, 음모론, 의료기기, 의문, 의제, 의혹, 이념, 이란, 이례적, 이사장, 이정표, 이정현, 이주열, 이주영, 인구감소, 인도양, 인맥, 인수, 인수합병, 일본, 일자리, 입점, 입질, 자본확충펀드, 자살, 자위, 자화자찬, 잠적, 장기집권, 재앙, 적발,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당대회, 전대, 전대협, 전략적제휴, 전망, 젊은피, 접근금지, 정관계인사, 정권교체, 정병국, 정부, 정상화,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운호로비리스트, 정의당, 정장, 정치선전, 정치세대, 정치인, 제안,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 조선노동당, 조선중앙TV, 조지 부시, 조평통, 조항, 존 매케인, 존 케리, 존엄, 주검, 주류, 주자, 죽음, 중견건설사, 중국, 중심, 중앙인사위원장, 중앙인사위원회, 중하위권, 지도부, 지역채널, 지지, 진위, 차단, 참고인조사, 참모부, 책임론, 천리마운동, 천막당사, 철거, 철통보안, 청와대, 체납, 체질개선, 초고화질방송, 초청, 총비서, 총학생회장, 최고수위, 최고치, 최상, 최소화, 추대, 추방부대, 축소, 출자, 충돌, 충천, 친박, 친분, 침투, 칩거, 케이블TV, 콘서트, 콘텐츠, 탕감, 태양의 후예, 태후, 통관절차, 통제, 통합, 투자, 투자금, 트럼프쇼크, 트위터, 특전단, 틈새, 파키스탄, 페르시아만, 편집, 폐쇄성, 폐쇄정책, 포탈, 폴 라이언, 퓨리서치센터, 피해자, 피해조사, 필립스, 하원의장, 학교법인, 학생회장, 학자, 한강, 한국은행, 한국은행법, 한류, 한은, 한은법, 합의금, 항의방문, 핵강국,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보유국, 핵심인물, 행사장, 허풍, 헬리콥터, 현대화, 현지, 현지언론, 협상, 호소, 홈네트워크, 홍삼음료, 환경보건학회, 환원, 황병서, 회계팀장, 회의장, 후보군, 휴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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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韓美日 정상 '北 核포기' 강력 경고》

워싱턴서 3국 정상회의


朴대통령 "核 포기 안하면

생존 못한다는 사실 알게할 것"

오바마 "3국 협력 강화하면

核없는 한반도 만들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48.html


◈중앙《오바마 "한·미·일 협력해야 핵 없는 한반도 가능"》

3국 정상회의 뒤 공동 회견

"3국 안보 서로 연결돼 있다"

박 대통령 "북 도발 좌시 안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5


◈동아《우리 무대는 세계다》

[창간 96주년]청년이 희망이다

<1부> 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美 실리콘밸리서 꿈을 쏜 청년들


"모범답안보다 모험...열정이 스펙"

수능 155점 '열등생'이 회계사로

앱 아이디어 하나 들고 벤처 창업


본보, 현지에 청년드림캠프 개설

원정취업-창업 '겁없는 도전'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33359/1


◈경향《3당 첫 포문 '서울 격전'》

김무성, '격전지' 서남권 집중...김종인, 4대문 돌며 "경제 회복"...안철수, 하루 13곳 종횡무진


※여야 대표 선거운동 첫날 서울 동선(선거구)


*새누리 김무성 대표 : 미래 결정하는 선거

동대문패션거리(중·성동을) ②구로 이마트 ③목3동 롯데캐슬

④아현역 ⑤망원시장 ⑥후암시장

⑦독립문공원 ⑧성대시장 ⑨대림119안전센터

⑩당산역 ⑪서울대입구역 ⑫신원시장


*더민주 김종인 대표 : 경제실패 심판

신평화시장(중·성동을) ②동묘역 ③남대문시장

④무학빌딩 ⑤소성빌딩 ⑥경동시장

⑦안산 고잔동 신양타운 ⑧신촌 유플렉스 ⑨홍제천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 양당체제 청산

세운전자상가(종로) ②수락산역 ③수유역

④성신여대 입구역 ⑤성균관대 입구 ⑥이대역

⑦여의도백화점 앞 ⑧신월동 신영시장 ⑨개봉역

⑩금천구 홈플러스 앞 ⑪관악플라자 ⑫사당시장

⑬강남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12237125


◈한겨레《못믿을 이통사, 통신조회 확인서조차 '엉터리'》

요청기관 이름 틀리고, 제공내역 일부는 사라지기도

가입자 확인 전엔 알 길 없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841.html


◈한국《정권심판론 52%...野심판론 앞섰다》

[선택 4·13 D-12]


본보 유권자 인식 2차 여론조사

與 공천파동 비판 반영된 듯

"정권 심판" 한달 새 11%p 상승


야권 단일화 기대감도 9%p 올라

새누리 지지도 7%p↓ 더민주 7%p↑


※심판론에 대한 공감여론 (단위:%)


동아시아연구원(2012.3) 정권심판론 63.0│야당심판론 58.5

20대총선 1차(2.21, 22) 정권심판론 41.2│야당심판론 46.6

20대총선 2차(3.29, 30) 정권심판론 51.7│야당심판론 50.1

http://www.hankookilbo.com/v/912ae18935034ca19aed9a46d462dc91


◈서울《100만원 받았습니까

내일부터 출근마세요》

'금품수수' 공직자 징계 기준 강화

유관단체 직원, 공무원 수준 적용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01016


◈세계《'야권 후보 단일화' 3당 난타전》

[선택 4·13]

유세 첫날 서울 격전지 충돌


김무성 "국민이 안 넘어갈 것"

김종인 "여당만 좋은 일 시켜"

안철수 "더민주 먼저 사퇴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1/20160331003949.html


◈국민《'아파트 票'가 수도권 가른다》

18代 뉴타운→與 압승   19代 집값급락→野 약진   20代 전세대란→ ?


[선택 4·13 D-12]


19代 후 신흥 대단지 급증

60% 이상 전월세 젊은층

경제력·관심사 비슷 '몰표'


與후보 "단지 가면 찬바람

명함 돌리기도 겸연쩍어"

새 아파트=보수표밭 옛말

후보들 맞춤공약 표심잡기


※제19대 총선 이후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단위:가구)


[2012년 5~12월] 서울특별시 1만3846│경기도 4만7532│인천광역시 2만1669

[2013년]        서울특별시 2만3071│경기도 4만9552│인천광역시 1만709

[2014년]        서울특별시 3만7054│경기도 5만3637│인천광역시 1만522

[2015년]        서울특별시 2만1132│경기도 7만233 │인천광역시 1만2127


<자료:부동산11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2695&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1조 베팅

KB, 현대證 인수》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후 증권사 순위

(단위=억원)

───────────────────────

순위│        회사       │자기자본│당기순익

───────────────────────

  1 │미래에셋대우증권   │ 77,511 │  4,285  

───────────────────────

  2 │NH투자증권         │ 45,288 │  2,046  

───────────────────────

  3 │KB투자증권+현대증권│ 39,016 │  2,676  

───────────────────────

  4 │삼성증권           │ 35,038 │  2,576  

───────────────────────

  5 │한국투자증권       │ 33,049 │  2,661  

───────────────────────

*지난해 말 기준.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9451


◈한국경제《개포·목동...7월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노후 아파트를 층수 높여 증·개축하는 것)

90년대 지은 아파트

서울 42만가구 대상

市, 가이드라인 이달 공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173631


◈부산《실버 표심, 부산 총선 뒤흔든다》

[당신의 선택 4·13]


60세 이상 고령 유권자층

19대보다 11만 명 넘게 증가

여야, 실버 세대 공략 '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17



■정치 TOP


◈조선《北核 정상회담에만 올인한 오바마...朴대통령은 시진핑 설득》

[워싱턴 核안보정상회의]

韓·美→韓·美·日→美·日→韓·日→美·中→韓·中 릴레이 회담


오바마, 각국의 회담 요청에도

韓中日 북핵 관련국과 회담 집중

기존 전략적 인내 전략 바뀔 듯


中은 한국과 먼저 회담 원했지만

朴대통령 뜻대로 韓·美 먼저 회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06.html


◈중앙《한·중 정상, 핵실험(1월 6일) 뒤 첫 회담..."북한에 큰 압박 될 것"》

[한·미·중·일 정상 6시간 연쇄 회담]


중국이 회담에 더 적극적인 태도

한때 엇박자 양국 관계 복원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3


◈동아《반기문-문재인 2.1%P차 선두 다툼...오세훈 깜짝 3위》

[총선 D-12]정치의식 여론조사

요동치는 대선주자 지지도


김무성, 吳에 與선두 내주고 5위로

공천 실망감 반영...吳는 복귀효과


석달전 2위 안철수, 6위로 밀려

유승민 신규진입...김종인은 미미


※차기 대선후보로 어느 인물을 가장 지지하나  단위: %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29, 30일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를 혼합해 전화면접조사(CATI) 실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반기문 18.9

문재인 16.8

오세훈 11.1

박원순  8.4

김무성  7.8

안철수  7.6

유승민  3.5


안희정  1.8│원희룡  0.6

정몽준  1.5│남경필  0.6

김부겸  1.4│김종인  0.6

김문수  1.3


[지역별 지지도]  단위: %


 구분 │서울│인천·경기│대전·충청│광주·전라│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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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14.0│   18.3   │   20.8   │   17.8   │   22.4   │      22.5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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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22.5│   15.9   │   13.2   │   17.6   │    9.9   │      18.0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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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13.3│    8.8   │   12.3   │    5.5   │   14.3   │      11.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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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11.4│    8.1   │    8.0   │   13.4   │    4.8   │       5.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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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7.2│    7.2   │    6.6   │    5.4   │    7.1   │      12.7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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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3.8│    9.3   │    9.0   │   12.6   │    5.3   │       5.4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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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3.3│    3.7   │    2.1   │    4.8   │    3.9   │       3.8      │    1.7   


※경제 악화 원인  단위: %


정부 경제정책 실패    43.5

국내외 나쁜 경제 환경 30.2

야당의 국정운영 방해  15.0

기타                   6.5

모름·무응답 4.8


※1년 전 대비 살림살이 변화  단위: %


나아졌다        9.4

달라진 것 없다 59.9

나빠졌다.      30.1

모름·무응답 0.6


※박근혜 대통령 국정 운영 연령대별 평가  단위: %


[20대]      잘함 17.5│잘 못함 80.1│모름·무응답 2.3

[30대]      잘함 21.0│잘 못함 76.6│모름·무응답 2.4

[40대]      잘함 34.2│잘 못함 65.0│모름·무응답 0.7

[50대]      잘함 54.6│잘 못함 42.1│모름·무응답 3.4

[60대 이상] 잘함 70.6│잘 못함 25.2│모름·무응답 4.2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32772&date=20160401


◈경향《박 대통령, 북 숨통 죄며 "통일초석 대통령 희망"...모순된 언급》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북 4차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후 첫 다자 연쇄 회담

대북 3각 공조 강화 천명하며 중국에도 제재 협조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10600105


◈한겨레《서울 3곳중 1곳 '스윙보트(역대 총선서 여야 넘나드는 투표성향 보인 곳)' 지역...'심판론' 어디로 기울지 최대변수》

[4·13 총선]D-12 최대 승부처 서울


안양천·중랑천 일대 '천변벨트'

야권 분열에 경합·박빙 많아

광진을·구로갑 1%p미만 '3자 접전'

강서·영등포 등 '야권 단일화' 촉각


중성동을·도봉을 등 탈환 안정권

새누리 "일단 20석 전망...+α 노려"


투표율·정권심판론 확산에 기대

더민주 "20여석 목표달성 사정권"


역대 격전지 전적 및 현재 판세·3당 대표 31일 선거운동 동선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한) 한나라당

(민) 민주당     (열) 열린우리당

(통) 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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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우세: 오차범위 밖 격차

*경합: 오차범위 이내 격차

*초박빙: 1%포인트 안팎 격차


[종로] (경합)

20대 오세훈(새)정세균(더)

19대 정세균(민) 52.26

18대 박진(한) 48.44

17대 박진(한) 42.8


[성북을] (경합)

20대 김효재(새)기동민(더)

19대 신계륜(민) 53.98

18대 김효재(한) 47.26

17대 신계륜(열) 51.0


[서대문갑] (경합)

20대 이성헌(새)우상호(더)

19대 우상호(민) 54.36

18대 이성헌(한) 51.65

17대 우상호(열) 46.1


[중랑갑] (경합)

20대 김진수(새)서영교(더)민병록(국)

19대 서영교(민) 40.91

18대 유정현(한) 40.51

17대 이화영(열) 44.2


[노원병] (경합)

20대 이준석(새)황창화(더)안철수(국)

19대 노회찬(통) 57.21

18대 홍정욱(한) 43.10

17대 임채정(열) 45.2


[도봉을] (경합)

20대 김선동(새)오기형(더)

19대 유인태(민) 51.06

18대 김선동(한) 52.19

17대 유인태(열) 47.4


[광진갑] (경합)

20대 정송학(새)전혜숙(더)임동순(국)

19대 김한길(민) 52.11

18대 권택기(한) 53.78

17대 김영춘(열) 50.7


[강동을] (경합)

20대 이재영(새)심재권(더)강연재(국)

19대 심재권(민) 54.16

18대 윤석용(한) 54.50

17대 이상경(열) 40.1


[강서갑] (경합)

20대 구상찬(새)금태섭(더)김영근(국)

19대 신기남(민) 48.71

18대 구상찬(한) 49.59

17대 신기남(열) 51.2


[구로갑] (초박빙)

20대 김승제(새)이인영(더)김철근(국)

19대 이인영(민) 52.22

18대 이범래(한) 46.49

17대 이인영(열) 44.7


[영등포갑] (경합)

20대 박선규(새)김영주(더)강신복(국)

19대 김영주(민) 52.86

18대 전여옥(한) 43.75

17대 고진화(한) 37.0


[영등포을] (새누리 우세)

20대 권영세(새)신경민(더)김종구(국)

19대 신경민(민) 52.60

18대 권영세(한) 57.57

17대 권영세(한) 43.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0시: 동대문 의류시장(중성동을 지상욱 후보)

21시10분: 신원시장(관악을 오신환 후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0시: 중구 신평화시장

경기 안산

18시: 서대문구 홍제동(서대문구을 김영호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0시: 종로 미래일자리 청년아카데미

19시: 강남·서초갑·서초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734.html


◈한국《'옥새 파동'에 與 콘크리트 지지층 균열...TK·40대서 뚜렷》

[총선 D-12]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정권심판론 공감 급증


대구·경북 한달새 2배 넘게 폭증

PK 52%...수도권도 54%로

보수층 13%p·중도 12%p 급증


핵심 기반 50대도 12%p 이상 ↑

60대 이상 노년층은 8%p 늘어


※세대·지역·이념별 정권심판론 (단위:%)


[세대]


20대 이하 1차 조사(2.21, 22) 46.7│2차 조사(3.29, 30) 57.1

30대      1차 조사(2.21, 22) 60.8│2차 조사(3.29, 30) 66.9

40대      1차 조사(2.21, 22) 48.6│2차 조사(3.29, 30) 64.7

50대      1차 조사(2.21, 22) 33.8│2차 조사(3.29, 30) 45.3

60대 이상 1차 조사(2.21, 22) 20.8│2차 조사(3.29, 3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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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1차 조사(2.21, 22) 44.8│2차 조사(3.29, 30) 54.0

경인             1차 조사(2.21, 22) 41.3│2차 조사(3.29, 30) 50.1

충청             1차 조사(2.21, 22) 35.8│2차 조사(3.29, 30) 42.1

호남             1차 조사(2.21, 22) 57.6│2차 조사(3.29, 30) 64.8

대구·경북       1차 조사(2.21, 22) 23.3│2차 조사(3.29, 30) 49.3

부산·울산·경남 1차 조사(2.21, 22) 39.5│2차 조사(3.29, 30) 51.9

강원·제주       1차 조사(2.21, 22) 45.4│2차 조사(3.29, 30)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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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보수 1차 조사(2.21, 22) 22.5│2차 조사(3.29, 30) 36.0

중도 1차 조사(2.21, 22) 45.1│2차 조사(3.29, 30) 57.2

진보 1차 조사(2.21, 22) 62.0│2차 조사(3.29, 30) 68.8


2차 조사는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방식으로 진행됐고,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9.0%.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b7b99d4b19724d91abd709ab9297305f


◈부산《'말뚝만 꽂으면 당선'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 건...》

[당신의 선택 4·13]

선거운동 첫날 조용한 부산 거리


시끌벅적 대규모 유세 확 줄어

"명당 하단오거리 너무 조용해 놀라"


'텃밭 믿고 소극적 운동' 분석

격전지는 아직도 과도한 유세 '눈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08



■사회 TOP


◈조선《헌재 결정에...울며 돌아간 성매매 여성들》

자발적 성매매 처벌 특별법

6대3으로 또 합헌 결정


"사회안정 해치고 범죄 위험"

일부 "생존권 위협" 위헌 의견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헌재 재판관들의 판단


[합헌(6)]


*재판관

박한철(헌재소장), 서기석, 안창호, 이진성,

김창종, 이정미


*이유

-성매매 처벌하지 않으면 조직 범죄화될 수 있다

-자발적 성매매도 사회 안정 해친다

-형사처벌로 성매매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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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3)]


*재판관

김이수, 강일원(일부 위헌)


*이유

-성매매 여성의 생존권을 위협한다

-성매매가 더욱 음성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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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조용호(전부 위헌)


*이유

-성매매는 피해자가 없다

-처벌한다고 성매매 근절에 도움 안 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90.html


◈중앙《선거 관련 글 '좋아요' 반복 클릭 조심...공무원은 불법》

[업그레이드 국회 4·13]SNS 선거법 위반 주의보


홍어·과메기 등 표현은 출신지 비하

카톡 프로필로 후보 알리기도 주의

전문가 "심한 규제, 무관심 초래 우려"


SNS, 선거법 위반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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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일반 유권자│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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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투표 독려하기                         │    허용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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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로 지지 후보 알리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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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지지 글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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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낙선운동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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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과메기' 등의 단어로 특정 출신지 비하│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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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출처 없는 여론조사 결과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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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 반복적으로 '좋아요' 누르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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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비방 글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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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에 응원 댓글 반복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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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관련 선거법 위반 단속 건수

단위:건


2010년 지방선거   10

2012년 총선      384

2012년 대선      997

2014년 지방선거 1285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대 사이버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2015년 4월 강원도 양구 도의원 재선거

김모(50)씨, 특정 후보 투표를 독려하는 글 페이스북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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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3월 제19대 총선

황모(28)씨, 트위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허위 글을 네 차례 리트윗해 벌금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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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회 지방선거

김모(43)씨, 트위터 이용해 경기도지사 후보를 묻는

자체 여론조사를 벌인 뒤 이를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트위터를 이용한 최초의 선거법 위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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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79


◈동아《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하는 특별법 합헌"》

재판관 6대3으로 결정


"성매매 자체가 폭력-착취적 성격

자유로운 거래행위로 볼 수 없어

건전한 성풍속 해칠때는 규제"


"처벌보다 지원-보호 먼저" 소수의견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147/1


◈경향《헌재 "자발적 성매매도 유해행위, 처벌해야"...6대3 '합헌'》


"건전한 성 풍속·도덕 필요

자유거래 행위 해당 안돼"


"생계형 처벌은 사회 폭력"

조용호 재판관 등은 "위헌"

'생계난' 당사자는 "허탈"


※성매매처벌법 재판관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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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


*박한철 등 6명  : 건전한 성풍속 및 성도덕 확립에 필요

*김이수·강일원 : 건전한 성풍속 확립은 추상적이고 막연하지만 성판매자 기본권 침해는 중대하고 절박해

*조용호         : 성매매 처벌은 특정한 도덕관 강제해 헌법 가치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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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박한철 등 6명  : 집결지 중심으로 성매매 업소와 성판매 여성 감소 추세

*김이수·강일원 : 성매매 시장 음성화해 오히려 성매매 근절에 장애

*조용호         : 풍선효과로 오히려 성매매 정보에 쉽게 노출되거나 접근 기회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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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박한철 등 6명  : 성매매는 자체로 폭력·착취 성격이어서 자유거래 행위 아냐

*김이수·강일원 : 형사처벌 대신 다른 활동들을 지원하고 보호해야

*조용호         : 국민을 최소 보호조차 못하는 국가의 형사처벌은 사회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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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박한철 등 6명  : 합헌

*김이수·강일원 : 일부 위헌(성구매자만 처벌해야)

*조용호         : 전부 위헌(성구매자·판매자 모두 처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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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312215505


◈한겨레《진경준, 알고보니 넥슨 '큰손(일본 증시 상장때 26위 주주)'...입 열었지만 매입가 등 어물쩍》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주식 투자 해명 불구 꼬리문 의혹


"컨설팅 업계 추천으로

지인 여러 명과 함께 투자" 밝혀

"주당 수만원에 구입" 자세한 액수 함구

최소 5억원 이상 투자했을 가능성


일반인은 사고 싶어도 못산 주식

누구한테 매입했는지

누구랑 함께 샀는지 물음표 수북


2011년 일본 증시 상장 때 넥슨 주주 현황

자료: 넥슨 신규상장 신청을 위한 유가증권 보고서


    주주명                   당시 지위              주식수(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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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XC         │넥슨 지주사                          │2억5263만1400│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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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XMH B.V.B.A│넥슨 해외 자회사                     │       1702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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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                      │   1185만750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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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상범      │전 넥슨 이사                         │        900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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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XMH B.V.   │넥슨 해외 자회사                     │    834만920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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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진경준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 겸 국제협력단장│     85만3700│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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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권준모     │전 넥슨코리아 대표                   │      67만400│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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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박지원     │넥슨 직원(현 대표)                   │         46만│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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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733.html


◈한국《발달장애 자녀, 교육청 앞에 놓고 간 까닭은》

동대문구 성일중 유휴시설에

직업능력 개발센터 건립 공사

지역 주민 반대로 중단 되자

부모들, 서울시교육청 점거 농성

출입통제에 항의 자녀 놓고 떠나

http://www.hankookilbo.com/v/521da2c7563d49c7a778013e31ec5a75


◈부산《'특수부대원 보험사기' 경찰·軍 수사 전방위 확대》


병원 170곳 압수수색

400명 조사 105명 입건

추정 피해액 200억 육박


연루 의심 400명 추가 조사

"1천 명" 이야기도 나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8



■국제 TOP


◈조선《日샤프 농락한 '능구렁이'...값 2배 불러 코 꿴후 4조원 후려쳐》

대만 훙하이 회장의 기막힌 교섭술


경쟁자 물리친 후엔 기업 實査

약점 찾은 후 "속았다, 손떼겠다"


샤프와 주채권은행 동시에 압박

한달만에 3조8000억원이나 깎아


※샤프 對 훙하이

*대만 훙하이그룹 궈타이밍 회장


[창업연도]

*샤프 : 1912년

*훙하이 :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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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샤프 : 28조원(작년)

*훙하이 : 150조원(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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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

*샤프 : 2조원 적자(작년)

*훙하이 : 4조원 흑자(재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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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

*샤프 : 4만4000명

*훙하이 : 1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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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샤프

샤프 펜슬(1915년), 탁상용 전자계산기(1964년), 컬러액정(LCD)

TV(1991년) 등 세계 최초 개발. 2012년 이후 경영 급속 악화

*훙하이

세계 1위 전자제품 위탁생산 업체. 세계 가전제품 생산의 40% 담당.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아마존 킨들 생산하는 폭스콘의 모기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305.html


◈중앙《불붙은 반기문 후임 경쟁, 막후 협상 관례 깨고 공개유세》

[유엔 사무총장 선거전]


"강대국 입김 벗어야" 목소리 반영

출마 선언 7명 12일 유엔총회 유세

대부분 동유럽 출신...여성도 3명

기후변화·난민문제 공개 토론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베스나 푸시치

크로아티아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스르잔 케림

마케도니아 전 외무장관

전 유엔총회 의장


이리나 보코바

불가리아 전 외무장관

현 유네스코 사무총장


나탈리아 게르만

몰도바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전 대통령

전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이고르 루크시치

몬테네그로 전 총리

현 외무장관


안토니오 구테레스

포르투갈 전 총리

현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50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민주주의 첫 설날' 맞는 시민들 "수지의 새 정부가 잘 할 것"》

첫 '문민대통령'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표정


"서민들 위해 힘써줬으면"

문민정권 기대감 드러내

젊은층은 정치 변화 열망

부패·소득격차 큰 숙제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311550221


◈한겨레《세계는 최저임금 대폭인상 실험중》


'경제성장 기여' 학계 시각 반영

캘리포니아, 2023년까지 1만7000원

주단위 첫 '15달러'...파급 예상


영국은 생활임금 제도로 대체 적용

2020년 1만5000원까지 인상 의무화


OECD 회원국 실질 최저임금 현황

자료: OECD (2015년 기준, 구매력지수 적용치, 단위: 달러)


캘리포니아주(계획) 15.0

룩셈부르크         11.2

오스트레일리아     10.9

프랑스             10.9

네덜란드            9.6

캐나다              8.2

영국                8.2

미국                7.2

일본                6.9

한국                5.4

스페인              5.0

칠레                3.0

멕시코              0.9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7759.html


◈한국《대함미사일까지...中, 남중국해 군사 기지화 속도전》


시사군도 융싱다오에

전투기 이어 신무기 속속 배치


"美 항행자유작전 문제 꼬이게 해"

주변국들과 긴장 수위 오를 듯


※남중국해 주요 중국 군사기지


[시사 군도]

*융싱다오

(지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전투기)


[난사 군도]

*수비 암초(활주로 건설)

*미스치프 암초(활주로 건설)

*피어리크로스 암초(활주로 건설)

*휴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존슨사우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콰테른암초(군사시설 건설)


자료: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AFP, 연합뉴스

http://www.hankookilbo.com/v/a94c21b8766049a8baf4e614651f114e


◈부산《너도나도 "텃밭" 뉴욕 경선 대격돌 예고》

美 대선 19일 뉴욕 경선

1988년 이후 가장 치열

위스콘신 2위들 선전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1000042



■경제 TOP


◈조선《'반값' 샤오미 TV, AS망까지 갖추고 한국 상륙한다》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중국産, 대형유통채널 통해 속속 수입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선

이미 중국 제품 가장 많이 팔려


배터리 등 작은 걸로 먼저 어필

대형·고가 가전제품으로 진출

냉장고·공기청정기도 인기


"가전제품 기술경쟁은 한계

국산, 디자인·브랜드로 승부를"


※한국에 상륙한 중국 IT 기기

자료: SK텔레콤·롯데하이마트·LG유플러스 등


루나 폭스콘

44만9900원


TCL알카텔

39만9300원


Y6 화웨이

15만4000원


보조배터리 샤오미

1만원대(1만㎃h 이상)


미밴드(손목착용형) 샤오미

1만5000원 내외


냉장고 하이얼

35만원(252L 크기)


TV TCL

29만9000(32인치) ~

72만9000원(50인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2803.html


◈중앙《1조대 현대증권 인수전, KB가 웃었다》

윤종규 회장 1조2000억 베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인수 땐 증권업계 빅3 도약

현대상선도 회생 발판 마련


※국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순위

단위:원, 2015년 1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 7조7500억

NH투자증권            4조5300억

KB투자증권+현대증권   3조9000억

삼성증권              3조5000억

한국투자증권          3조3000억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19972


◈동아《"한번 충전 700㎞(서울~목포 왕복) 달리는 전기車배터리 만들것"》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2016 연중기획

R&D 현장을 가다  <1> 삼성SDI


기존 제품은 150~200㎞ 주행


조립라인 습도 1.3%이하 유지

세계 최고수준 안전성 테스트

낙하-전복 등 10단계 통과해야


※삼성SDI 연구개발(R&D) 투자비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

2014년부터 옛 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문 실적 포함.


자료: 삼성SDI 사업보고서


2012년 3269억9900만(5.67%)

2013년 4285억1100만(8.54%)

2014년 6205억1700만(7.39%)

2015년 5710억1800만(7.54%)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31871/1


◈경향《면세점 특허 다시 '10년'으로

신규 점포 추가 총선 후 결정》

정부, 제도개선안 발표


취소사유 없으면 갱신도 허용

"기존 업체에 사실상 영구특허"

"롯데 살리려 신규 미뤄" 관측도


※면세점 제도개선방안 주요 내용

자료:경제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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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및 특허갱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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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배적 추정 사업자 심사 시 감점, 지위남용행위 시 5년간 참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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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수수료 인상, 중소기업제품 등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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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내면세점 특허 발급 검토 결과 발표

────────────────────────────────────


※새로 적용되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징수 방식


매출액       │특허수수료

──────────────────────

2000억원 이하│매출액×0.1%

- - - - - - - - - - - - - - - - - - - - - -

2000억~1조원 │2억원+(2000억원 초과분×0.5%)

- - - - - - - - - - - - - - - - - - - - - -

1조원 초과   │42억원+(1조원 초과분×1.0%)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22044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직원 줄어든 삼성·SK·롯데 '고용확대 역주행'》

삼성 14곳, 지난해 4600여명 감소

롯데 8곳 1587명·SK 10곳 318명↓

현대차 10곳·LG 12곳은 늘어

"실적 이유로 고용 줄여 경제 악영향"


※5대 그룹 주요 상장사 임직원 변화

자료: 각 그룹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명)

──────────────────────────

[삼성]   2011년 16만6083│2015년 17만9603

(삼성전자 등 상장사 14개)

기업합병한 삼성물산이나 매각한 삼성테크윈 등은 제외

──────────────────────────

[현대차] 2011년 11만6756│2015년 13만6874

(현대차 등 상장사 10개)

지난해 상장한 이노션 등은 제외

──────────────────────────

[LG]     2011년 10만3413│2015년 11만1403

(LG 등 12개)

──────────────────────────

[롯데]   2011년  4만1856│2015년  4만7387

(롯데제과 등 8개)

롯데쇼핑서 지난해 CS유통 분사

──────────────────────────

[SK]     2011년  2만1788│2015년  4만2418

(SK 등 14개)

2012년 하이닉스 인수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761.html


◈한국《윤종규 회장 뚝심 현대증권 낚았다》

KB금융, 우선협상자에 선정

1조원 안팎의 '통 큰 베팅'

증권업계 빅3로 도약 예고

리딩뱅크 경쟁도 본격 레이스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시

자기자본 기준 증권업계 순위

(단위:원, 2015년 말 기준)


미래에셋+대우증권 5조8,373억

NH투자증권        4조5,288억

현대+KB투자증권   3조9,247억

http://www.hankookilbo.com/v/7517be86acf94800be3decbbf9591b62


◈부산《사우디 등 '10대 신흥강국'

부울경 주력 수출시장 부상》

BNK금융경영연구소 분석


무역 선호도 1위 사우디

인도·인니·멕시코도 인기

자동차 관련, 가장 높아


신흥 경제 강국별 동남권 수출 순위

*BNK금융경영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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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국가명        │  비중  

───────────────

 1위│사우디아라비아│  24.7% 

- - - - - - - - - - - - - - -

 2위│인도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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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인도네시아    │  16.5% 

- - - - - - - - - - - - - - -

 4위│멕시코        │  13.7% 

- - - - - - - - - - - - - - -

 5위│터키          │  7.2%  

- - - - - - - - - - - - - - -

 6위│브라질        │  6.7%  

- - - - - - - - - - - - - - -

 7위│러시아        │  6.6%  

- - - - - - - - - - - - - - -

 8위│이란          │  4.5%  

- - - - - - - - - - - - - - -

 9위│폴란드        │  1.7%  

- - - - - - - - - - - - - - -

10위│아르헨티나    │  0.9%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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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당적 변경 시한) 1시간 남기고 탈당한 유승민

뒤탈 겁나 자르지도 못한 與》

與지도부, 여론 후폭풍 우려해

최후시한까지 공천결정 미루자

劉 "당의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정의 위해 출마하겠다"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9.html


◈중앙《유승민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무소속 출마》

공천위 또 결정 미루자

후보등록 1시간 전 탈당

"동지들과 함께 돌아올 것"

무소속연대 의지 내비쳐

http://news.joins.com/article/19774966


◈동아《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유승민, 與지도부 공천결론 미루자

시한 1시간前 "탈당-무소속 출마"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헌법 언급


이재오-윤상현-주호영도 탈당

'충성 공천' 부작용...과반의석 붕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675&date=20160324


◈경향《유승민 "당이 보여준 모습 정의가 아니다"》

"친박·비박 편가르기만..."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오늘 후보 등록 앞두고 이재오·주호영·류성걸 무더기 탈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30085


◈한겨레《내쳐진 유승민, 결국 무소속 출마》

"당의 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새누리 마지막까지 결정 미루자 '탈당'...이재오·주호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584.html


◈한국《劉 "권력이 버려도 국민만 보고 간다"》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공천과정 진박·비박 편가르기만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에 분노

반드시 돌아와 보수 개혁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c4382394c57e47839e8495c3c906bd7c


◈서울《유승민 "새누리 탈당...무소속 출마"》


"黨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

총선 표심·여권 지형 영향 주목

이재오·주호영 탈당, 무소속 출마


김무성 "劉지역구 무공천 옳다"

이한구 "있을 수 없어" 즉각 반박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4001018


◈세계《내쫓긴 원조친박...총선 중대 변수로》

유승민, 당적변경 마감 직전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이재오·주호영도 탈당...무소속 연대 탄력 받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0017.html


◈국민《유승민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

"어떤 권력도 국민 못 이겨"...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 여권 강력 비판

이재오 의원도 동반 탈당 오늘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3092&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朴 "미래 개척하고 성장이끌 주인공은 우리 기업"》

[매일경제50미래경제50년 제25차 국민보고대회]


새로운 50년 열자...국가개조 청사진 '노바투스 코리아(Novatus Korea:대한민국 대혁신)' 매경 제안


※'노바투스 코리아' 액션플랜


[리더십의 혁신]

*미래 50년 명확한 비전 제시

*다양한 계층과 문화 포용


[스타트업 중심국가로 전환]

*대기업의 신사업 투자 확대

*재계 2, 3세의 기업가정신 회복


[파괴적인 신기술 육성]

*뇌과학,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유망직업 예측, 일자리 창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7539&year=2016


◈한국경제《"대우조선, 손실 (2013~2014년) 2兆 축소"

딜로이트(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실토 '파문'》

대우에 재무제표 수정 요구


※대우조선해양 부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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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상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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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        딜로이트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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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시기     2013~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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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감사 규모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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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매출채권 충당금 미설정            

부실 감사 항목노르웨이 송가프로젝트 손실 미반영    

                부실한 총공사비예정원가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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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320571


◈부산《"黨을 가리면 인물이 보입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부터 총선 후보자 등록

정치권에 성난 민심 알려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05



■정치 TOP


◈조선《여론 지지 앞섰는데 낙천...김무성이 막판까지 再議 요청한 4인》

[총선 D-20]

한밤 이재오·류성걸 탈당...김무성 "이 지역구엔 후보공천 않겠다"며 도장 안찍어


경선 기회도 못 얻고 무소속 출마

-이재오, 친이계 세력화 가능성

-류성걸 "유승민과 연대할수도"

-구성재 "일방적 탈락 너무하다"

-김영순 "세 번 떨어진 후보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92.html


◈중앙《유승민, 새누리 색깔 뺀 현수막 앞서 "정든 집 잠시 떠난다"》

[대구서 무소속 출마 선언]


유 의원, 작년처럼 헌법 인용하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와

작년 대표연설, 당 정강 안 어긋나"


경쟁자 이재만 "공천위 결정 기다려"

김무성 측 "공천직인 안 찍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76


◈동아《"유승민 공천 여부는 통치권 문제"...靑 눈치만 본 공관위》

[총선 D-20] 새누리 내전 후폭풍


김무성 "無공천"...이한구 "안될 말"

막판까지 책임 떠넘기기 일관


수도권 후보들 "현장 민심 싸늘"

원칙 없는 공천에 '비상등' 켜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738&date=20160324


◈경향《"공천 주도한 그들..." 막장공천 친박에 '비수' 메가톤급 파장》

[총선 D-20] 유승민 탈당·무소속 출마


"쫓겨난 동지들과 함께 당으로 돌아와 보수 꿈 이룰 것"

무소속 출마 선언에 지지자들 "유승민" 연호하며 박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14085


◈한겨레《'뚫리는 방탄복' 뒤에 군피아 있었다》


군, 첨단 방탄복 개발 성공하고도

군피아 로비에 사업 취소

삼양컴텍에 독점공급권 줘


퇴역 장성 7명 등 예비역 29명

돈받고 정보 넘긴뒤 취업하는 등

삼양화학그룹 로비스트로 활동


다목적 방탄복 사업 비리 사건 개요


[국방부] → [삼양컴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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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철갑탄 방탄복 개발, 성능시험 합격

              (개발비 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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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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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사업 돌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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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삼양컴텍'에 일반 방탄복 독점사업권 부여

              (10년간 총 사업비 2700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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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 [삼양컴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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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급 공무원 ㄱ에게 4000만원 지급

 (ㄱ의 아내 위장채용 형식)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예비역 군인 2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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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요 제품     │취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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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화학공업│화생방·탄약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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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컴텍    │방탄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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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세라텍  │세라믹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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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빌더    │제올라이트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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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대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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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36594.html


◈한국《劉 "黨 모습은 정의 아니다" 현재권력과 정면 승부의 길로》

[유승민 무소속 출마 선언]


-공관위, 공천 여부 끝내 보류

-스스로 당 나가도록 만들어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

-새로운 걸음 되기를 기대"

-대구 '당선 보증' 1번 떼고

-사실상 朴대통령과의 선거


유승민 탈당 회견 주요 내용

-"정체성 시비는 저와 함께 한

-의원들 쫓아내기 위한 핑계"


※유승민 의원 사태 일지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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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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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8일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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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5일 "배신의 정치 심판해달라"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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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원내대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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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0일 "진실한 사람들 선택"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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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나는 TK적자, 당 떠날 일 없다"

         경북대 특강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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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0일 박 대통령 대구, 안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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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친유승민계 공천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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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자택 나간 뒤 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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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유승민 자진사퇴 기다리는 중"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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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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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dd0eb346740e413ca60c114acb8f15b4


◈부산《'최악'은 피했지만...정체성 논쟁 본격화》

[4·13 총선 D-20]

더민주 김종인, 당무 복귀


"당, 구습에서 못 벗어나"

주류 친노계와 마찰 예고


비례대표 '부산 홀대' 심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17



■사회 TOP


◈조선《수행평가 했는데...'학생 울리는 교사' 멍에 쓸 줄이야》

[NOW]

학부모·학생 잇단 항의에

교사들 "점수 주기 무서워"


"당신한테 배운 학생이 무슨 죄"

외국인 교사에 삿대질하기도

비중 늘리려는 교육부 방침에

반대하는 교사들 늘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190.html


◈중앙《유커 6000명 '인천상륙작전'...28일 월미도 치킨 동난다》

[대규모 중국 관광객 방한]


아오란그룹 직원 6박7일 포상 휴가

27일 입국, 항공편으론 최대 규모


닭 1500마리, 맥주 4500캔 치맥 축제

버스 140대, 호텔 객실 1500개 빌려

인천시 측 "경제효과 120억원 규모"


숫자로 보는 유커 6000여 명

인천 방문 계획


1

크루즈 제외 단일 단체 방문객

역대 최대 규모(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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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유커 6000여 명이 출발하는

중국의 도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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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유커들이 국내에서 이용할 관광버스 수

(일렬로 세웠을 경우 15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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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유커들이 타고 올 비행기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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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유커를 안내할 가이드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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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유커에게 제공될 인천 숙박 객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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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마리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치킨 개수

- - - - - - - - - - - - - - - - - - -

120억원

유커 방문에 따른 경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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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캔맥주 수


※아오란그룹 인천 일정


[일정] 3월 27일~4월 3일


[규모] 아오란 그룹 임직원 6000여 명

       (현재 158개 항공편 5400명 예약)


[코스] ① 송도석산 → ② 인천대학교 →

       ③ 모래내 전통시장 → ④ 차이나타운 →

       ⑤ 월미도(28일 치맥축제 예정) →

       ⑥ 엔타스 면세점


자료:인천시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50


◈동아《"정서적 학대도 안돼"...英 '자녀에 폭언' (최고) 10년刑》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下> 친권보다 아이 인권 중시하는 선진국


생후 6주 아기에 두유만 줘 숨지게 한

美 채식주의 부부에 무기징역 엄벌

한국 '자녀는 부모 소유물' 인식 여전

학대 알고도 주위선 신고 꺼려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092/1


◈경향《뒷돈 앞에 병사 안전은 뒷전

철갑탄 못 막는 방탄복 선정》


국방부 개발하고도 백지화

일선부대에 3만여개 지급


재취업 특혜 군·산 비리

전직 군인 등 23명 적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3232146365


◈한겨레《난 1등급 아닌 '그외 학생', 영어대회 나갈 기회조차 없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일반고의 1등급 몰아주기


고교들, 내신등급 높은 학생에게

경시대회·봉사활동 기회 몰아줘

학생부 종합전형서 상대적 유리

"학생부도 상위권만 교사가 써줘"


심화반·정독반 이름으로 특별관리

"정독반 안엔 또 밀레니엄 정독반"

독서실마저 성적따라 '지상·지하'


고교마다 학종 대비반 '우후죽순'

소논문쓰기 등 대학 교양 수준

일반 학생들은 접근하기 어려워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 준비한 일반고 학생들의 차별 경험

(이름은 모두 가명)


김민지


*내신등급   3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의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재수 중


"전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외부에서 대회나 체험학습이 있으면 학교 수업 중에 빠지고

가도 출석 처리가 돼요. 저는 학교 빠지는 게 쉽지 않으니까 외부에서 진로캠프 하는 걸

찾아도 알아보기만 하고 끝났어요. 봉사활동도 학교 안 나가는 일요일에 했어요."


고도연


*내신등급   2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경찰

*입시 결과  학종으로 합격했지만, 원하는 대학 아니어서 재수 중


"2학년 때부터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학교에서 밀어주는 애들만 계속 상을 받아요.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진짜 누가 봐도 잘한 팀은 떨어지고 전교 1등 팀이 대상을 받았어요.

친구들끼리 '진짜 이상하다' 그랬어요."


채경민


*내신등급   2등급대(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특수교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4년제 진학


"제가 윤리 과목을 정말 열심히 들었어요.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보통

2등급까지는 적어주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1등급만 적어주고 다른 애들은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하윤


*내신등급   3등급(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기자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2년제 대학 진학


"학생부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20장인데 저는 7장이었어요. 기자가 정말 하고 싶어서

나름 동아리에서 인터뷰도 하고 기사도 써보고 했는데, 학생부에는 한두줄 정도뿐이더라고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싶었는데, 신문방송학과 지원했다가 떨어졌어요."


주수희


*내신등급   4등급

*꿈         작가

*입시 결과  학종 지원 안 해, 정시로 수도권 4년제 야간과정 진학


"심화반 학생들은 20명 정도가 별도 교실에서 따로 야자를 하는데, 여름이면 거기만 에어컨을

틀어줘요. 심화반 친구들은 '에어컨 너무 심하게 튼다'고 긴팔 후드집업 입고 다녀요.

우리는 40명씩 한 교실에서 야자하면 정말 덥거든요."


※내신 등급별 학생들의 수상실적 격차 사례

*입시업체 하늘교육 상담학생들의 학생부 내용 중 발췌  자료: 하늘교육 제공


[수능 만점자 학생] 79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대회 소감문 쓰기

*심화영어경시대회

*지리올림피아드대회

*교내 R&E 발표대회 수학부문

*수학여행 기행문 부문

*논리적 글쓰기 대회

*학업우수상(35번)

*바른수업태도상(8번)

*봉사상

*정의상 등


[1등급 학생] 64

*교내수학경시대회

*축구우수학급표창

*경제논술대회

*표창장 선행부문

*독서노트 시상

*학술동아리R&E 발표대회

*동아시아사경시대회

*학업우수상(34번)

*모범상

*성실상 등


[2등급 학생] 25

*체육대회

*교내영어경시대회

*우리말경시대회

*인사잘하기프로젝트 인사왕

*독서신문만들기대회

*인문독후감쓰기대회

*학업우수상(11번) 등


[3등급 학생] 9

*교내발명품경진대회

*온라인독후감경시대회

*교내토론대회

*논문발표대회

*학업우수상(2회)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6477.html


◈한국《별풍선 받으려 180㎞/h 폭주 생중계...돈벌이 눈먼 인터넷방송》


짭짤한 수익에 더욱 대담해져

한개당 100원...모일수록 대박

칼치기·난폭운전 자극적 화면 연출


음란방송 폐해 이미 심각한 수준

성행위 방송한 20대 구속되기도


네티즌 다중 시청에 죄의식 줄어

간접체험 따른 모방범죄 위험도

http://www.hankookilbo.com/v/92a852549e3448748a30005b544844d9


◈부산《최악의 선거 무관심?

'그들만의 리그' 안 돼!》

[당신의 선택 4·13]


선거구 획정 늦어진 데다

각당 공천 싸움에 매몰

홍보는 물론 감시도 실종


부산 현역 전원 재출마에

'심판 없는 도시' 인식도 한몫

동남아 항공권 예매 치솟아


선관위는 시간에 쫓기고

검·경 감시도 별 성과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39



■국제 TOP


◈조선《줄잇는 '구루(Guru·힌두 종교지도자) CEO'...수백만 추종자 덕에 사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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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물결 탄 힌두 구루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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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 깊은 인도인의 정신적 지주

행사 한 번 하면 거대 인파 몰려

표 의식한 정치인들도 달려와


처음엔 차·건강식품 등으로 시작

병원·영화·방송으로 영역 넓혀


※구루(Guru) : '스승' '안내자'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 용어로, 인도에서 종교 지도자나 정신적 스승을 말한다. 사원에서 힌두교 경전을 공부하는 구루는 신도들에게 경전을 가르치고 수행을 지도한다. 대개 붉은 천을 두르고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인도에 수만 명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백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전국구 '스타' 구루들은 자기 이름을 내걸고 생필품 판매나 교육 사업을 벌이기도 한다. 종교 이외에 특정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전문가를 이르기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7.html


◈중앙《왼손에만 검은 장갑 낀 테러범 2명, 기폭장치 숨겼다》

[브뤼셀 테러범 CCTV에 포착]


공항·지하철 자폭 테러범은 형제

아파트에선 폭발물 15㎏ 발견

벙거지 쓴 또 다른 범인은 도주

작년 파리 테러 때 폭탄 만들어


브뤼셀 시민 수천 명 촛불 추모

에펠탑, 벨기에 삼색기 애도 조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80


◈동아《오바마, 라울과 '파도타기 응원'...美-쿠바, 야구로 통했다》

오바마, 역사적 쿠바방문 마무리


MLB-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관람

흑인 첫 메이저리거 부인도 참석


오바마, TV생중계 연설 통해

민주주의-인권개선 재차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450/1


◈경향《진화하는 '괴물' IS...예측불허 테러 공포에 전 세계가 떤다》

브뤼셀 연쇄테러...건재 과시한 유럽의 테러조직망


귀환 지하디스트가 점조직 활동...폭탄·이동 등 정교화

영국 등 각국 긴박한 움직임...대테러법 개정 가능성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32205275


◈한겨레《오바마 "냉전 잔재 묻으러 쿠바 왔다...국민에 정부비판 자유를"》

방문 마지막날 연설 TV생중계

라울 카스트로 앞 정치개혁 주문도

미 의회에 금수조처 해제 촉구엔

참석자들 기립박수로 화답

연설뒤 카스트로에 "생큐" 입모양

친선야구 관람뒤 아르헨티나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505.html


◈한국《"나도 브뤼셀이다" 촛불·헌화 뒤덮인 부르스광장》


뉴욕 세계무역센터·파리 에펠탑 등

벨기에 국기 삼색 조명...애도 동참


SNS서도 "브뤼셀 위해 기도" 태그

교황 "희생자와 가족에 신의 축복을"

http://www.hankookilbo.com/v/c34bee7d048a4f97a86627cf9589e235


◈부산《IS "폭탄 벨트로 작전...시작에 불과"》

브뤼셀 테러 배경과 추모


유럽 공격 두 달간 준비

압데슬람 체포로 목표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4000044



■경제 TOP


◈조선《日, 유전·광산 쌀 때 쓸어담는데...한국은 팔짱》

원자재 가격 떨어져 저평가되자...日, 자원개발 투자 대폭 늘려


한국은 비쌀 때 사들이더니

이젠 시간표 정해놓고 급히 매각


日, 인맥·정보망서도 앞서

좋은 매물 미리 알아내 싹쓸이

한국은 관련 인력 대폭 축소


※한국·일본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추이


[2010년] 한국 10조6000억│일본  44조5000억

[2014년] 한국  7조9000억│일본 118조7000억원


*공공·민간 부문 투자액 총합


자료: 산업통상자원부·일본은행


※해외자원개발 정책 금융 지원자금 규모


[2010년]

한국 4조1000억

일본 6조1000억

- - - - - - - - -

[2014년]

한국  2조7000억원

일본 23조8000억원


*한국은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지원 규모를 합산. 일본은 일본광물자원기구와 일본국제협력은행 지원 규모를 합산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3960.html


◈중앙《'표(총선)' 때문에...표 안 나는 구조조정》


정치권·지역여론 압박에

조선 3사 등 부실 해결 미적


"현대상선도 골든타임 놓쳐"

산은 부실채 7조대로 증가

전문가 "지금이라도 나서야"


※국책은행 부실채권 비율

단위:%, ()안은 원


[산업은행]

2013년 3.07

2014년 2.49

2015년 5.68(7조3000억)


[수출입은행]

2013년 1.51

2014년 2.02

2015년 3.24(4조)


※지지부진한 기업 구조조정


[현대상선]

*2015년 10월 현대증권(현대상선 자회사) 매각 무산

*10~11월 정부의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안 무산

*2016년 2월 현대증권 재매각 포함 자구안 마련

*3월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


[대우조선해양]

*2015년 7월 2조원대 해양플랜트 부실 드러나

*10월 실사 결과 부실 규모 5조원대로 늘어나

*10월 산은·수은 4조2000억원 지원 결정


자료:금융감독원


※부실채권=석 달 이상 연체된 대출금으로 금융회사의 5단계 여신 건전성 분류(정상·요주의·고정·회수의문·추정손실)에서 고정 이하로 분류된 채권이다. 부실채권이 생기면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74575


◈동아《대형 쇼핑테마파크 vs 초미니 백화점》

신세계-롯데百, 엇갈린 불황 타개책


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놀이공원 같은 매장...9월 오픈

정용진 "우리 경쟁상대는 야구장"


롯데는 특화점포로 틈새시장 공략

패션 전문 '엘큐브 1호' 내일 출점

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76029/1


◈경향《'노인 > 아이'...2017년의 대한민국》

2015 지표로 본 현재와 미래


고령층, 유소년 인구 첫 추월

저출산·고령화시대 본격 진입

인구통계 이후 작년 첫 '여초'


※유소년(14세 이하)과 고령층(64세 이상) 인구추이 변화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단위:%, 자료:통계청


[1960] 유소년 42.3│고령자  2.9

[2017] 유소년 13.4│고령자 14.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32130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규제 풀린 보험료 줄줄이 인상》

차보험, 실손보험 이어 보장성 보험까지


종신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 등

다음달부터 10~15% 인상키로


손해율 악화·저금리 내세우지만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6조 넘어

자율화로 가격 경쟁 노린 정부

보험료 인상에 역이용당한 셈


※주요 생명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안)

자료: 각 보험사


 생명보험사 │ 4월 예정이율│보험료 인상률

─────────────────────

삼성생명    │3.0% → 2.75%│  5~10% 인상 

─────────────────────

교보생명    │3.0% → 2.75%│  5~10% 인상 

─────────────────────

한화생명    │3.0% → 2.75%│  5~10% 인상 

─────────────────────

흥국생명    │3.25% → 2.9%│  7~15% 인상 

─────────────────────

미래에셋생명│3.0% → 2.75%│  5~10% 인상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6512.html


◈한국《해외 건설 '풍요 속 빈곤'》


수주 건수 작년비 10% 늘었지만

액수로는 33%나 대폭 감소

움츠러드는 중동 특수가 결정타


태평양 지역 등 수주 늘어 고무적

아프리카도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2016년 국내 건설사, 해외수주 현황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

수주액(달러)842,513만│33

 - - - - - - - - - - - - - - - -

    건수(건)│    154       │9

 - - - - - - - - - - - - - - - -

진출국가(개)│     70       │3

 - - - - - - - - - - - - - - - -

진출업체(개)│    130      │2


자료:Engineering News-Record, 해외건설협회


※글로벌 건설사와 국내 건설사간 중동 매출(수주) 의존도 비교

(단위:억달러, 2014년 기준)


[글로벌 건설사]

전체 5,212

└중동 790


[국내 건설사]

전체 660

└중동 313

http://www.hankookilbo.com/v/9664ef6e977c452f9004688812355df3


◈부산《4월 1일부터 보장성 보험료 최대 10% 오른다》

보험가 자율화 시행되자

생보업계 한꺼번에 반영

올해 초 실손보험료 올려

가입자 부담 가중 지적도


※주요 생보사 예정이율 변동 계획

────────────────

    삼성생명 0.25~0.5%P 인하

    한화생명 0.25~0.5%P 인하

    교보생명 0.25%P 인하

미래에셋생명 0.25~0.5%P 인하

    동양생명 0.3%P 인하

    흥국생명 0.35%P 인하


*자료:보험업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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