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5년 11월24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또...'서울 총집결' 명령 내린 민노총》

전국서 하려던 12·5 대회

"집중 上京투쟁 방식으로"...

경찰 "폭력 우려땐 집회 불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4/2015112400162.html


◈중앙《상도동·동교동 모두가 '상주' 된다》


"통합과 화합 YS 유훈 따라

모든 민주화 세력의 장례로"


김무성·김덕룡 등 뜻 모아

동교동계 권노갑에게 전달


YS·DJ가 84년 함께 만든

민추협 300명 장의위원에

http://news.joins.com/article/191225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120兆 공공조달시장

11년 만에 전면 감사》

정부-지자체 구매 물품 품질 떨어져

감사원 내년초 조달청-중기청 특감

中企 입찰 특혜와 비리 고강도 점검

경쟁 강화 방향으로 개편 속도낼 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4/74977269/1


◈경향《양김 이후...'통합·역사 바로세우기' 다시 과제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화해·화합' DJ 서거 때도 화두

현재 한국사회 분열 현상 심화

'국정화'로 역사는 과거 회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32313185&code=910100


◈한겨레《"유신독재·군부 맞서 싸우신 분"

시민들 '민주주의'를 되새기다》

서울광장 등 전국 곳곳 조문행렬

"내 인생의 멘토...안타깝다"

"공과 있지만, 정치권 본받아야"

민주화 역정 떠올리며 눈시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783.html


◈한국《기업 워크아웃제도 존폐 기로》


구조조정촉진법 연말 종료되는데

연장 여부 등 국회 논의 지지부진

상임위 일정 상 이번 주가 마지노선


제도 사라지면 법정관리로 직행

"한계기업 대란 오나" 긴장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f87d33b2eaf8409eb844be9654367dab


◈서울《서울시

'임대료 실험'》

[대학로·인사동 등 6곳 젠트리피케이션 대책]


市, 건물 직접 사들여

임대 안심상가 추진


젠트리피케이션

사업 선정 지역


*대학로

*인사동

*신촌·홍대·합정

*북촌·서촌

*성미산마을

*도시재생지역(해방촌·세운상가·성수동)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24001010


◈세계《총선 노리는 기관장들...경영공백 '만성'》


공공기관 수장 12곳 공석

신규사업 추진 등 올스톱


선거 앞두고 또 사퇴 거론

연말·연초엔 20곳 빌 듯


※기관장 공백사태 장기화하는 주요 공공기관


──────────────

[국토교통부]

*시설안전공단(154일)

──────────────

[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공사(151일)

*중부발전(151일)

*남부발전(76일)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115일)

*국민연금공단(27일)

──────────────

[법무부]

*정부 법무공단(126일)

──────────────

[미래부]

*한국원자력의학원(75일)

──────────────

자료: 각 부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3/20151123003767.html


◈국민《'영웅'보다 '화합의 지도자' 필요》

[한국號에 새 리더십을 묻다]

<상> 양김시대 역사속으로- 정치


'큰 정치'없이 갈등·정쟁만

여전히 권위주의시대 정치

이젠 계파·파벌 청산할 때


보혁떠나 모두다 보듬고

시대정신 구현할 리더 요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31132&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빚더미 '좀비家計'

추가 대출 안된다》

대출 원리금, 소득 80% 넘으면

내년부터 주택대출 심사 강화


※늘어나는 주택담보대출(단위=조원)


2012년 404

2013년 418

2014년 460

2015년 474


*매년 말(2015년은 8월 말) 기준, 비은행 포함. 자료=한국은행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Debt Service Ratio) : 신규 대출에 대한 상환능력을 심사하는 새 지표이다. 총부채상환비율(DTI)이 기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 기존 대출의 경우 해당 이자상환액만 반영하는 반면 DSR는 기존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합친 원리금 상환액을 계산해 상환능력을 심사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113550&sID=301


◈한국경제《SK, OCI머티리얼즈(세계 1위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사) 인수》

매수가 8000억원 수준..."하이닉스 경쟁력 강화"


양측 이번주 공식 발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332741


◈부산《떠난 YS, 화합의 밀알 되다》

박근혜 대통령·이희호 여사 등

생전 고인과 불편했던 인사들

잇달아 장례식장 찾아 조문

시민·정치권서도 애도 '물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4000084



■정치 TOP


◈조선《"반기문은 햇볕정책 계승자"...이번엔 野서 '대망론 군불'》

野비주류 '반기문 카드'


박지원 "뉴DJP연합 의거해

潘총장이 대선 후보 된다면

충청·수도권서 굉장한 득표"


권노갑 "潘총장 측에서

새정치聯 후보 의사 타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4/2015112400214.html


◈중앙《박 대통령 "장지도 잘 준비하겠다" 손 여사 손잡고 애도》

[김영삼 1927~2015]


순방 귀국 첫 일정으로 빈소에

손 여사에게 허리 숙여 위로의 말

방명록엔 따로 글 남기지 않아

취임 후 직접 조문한 건 5번째

http://news.joins.com/article/19122500


◈동아《朴대통령, 귀국당일 빈소 찾아...손명순 여사 손잡고 위로》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취임 이후 직접 조문은 5번째


YS 영정앞 묵념...7분간 머물러

26일 국회 영결식에도 참석 예정


오늘 각의서 개혁법안 재강조할 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4/74977303/1


◈경향《여, 'YS 유훈' 빗대 개혁법안 공세 고삐》

김무성, 현안 언급하며 "민생 우선이 YS 애도하는 길"

당·정·청 "법안-예산안 연계"...야 "물물교환 정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32225285&code=910402


◈한겨레《박대통령, 7분 머물며 조문...손명순씨 손잡고 위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현철씨 "찾아주셔서 감사" 표시에

"장례식도 잘 이렇게..." 짧게 답해

'민주화 거목' 등 의미부여 안해

"생전의 악연 반영 아닌가" 뒷말도


빈소 찾은 이희호씨 "무슨말을 할지"

손맞잡은 손명순씨 "오래오래 사세요"

백악관 "평화적 정권교체 선례" 애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18780.html


◈한국《동교동계 '화해의 조문' 발길...이희호·손명순 여사 '눈빛 위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빈소 표정]


이회창 "거대한 산이었다" 회상

최형우 이틀째 찾아 또 통곡

노건호 "아버님이 항상 존경한 분"


김황식·정홍원·구본무·이재용...

정관재계 인사들 각별 인연 회고

리퍼트·추궈홍 대사도 영면 기원


모교 경남고 등 분향소마다 행렬

http://www.hankookilbo.com/v/d327d33179dc45ae873ee63f0c2ce612


◈부산《"우리는 영원한 동지였다"》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재조명되는 YS-DJ 관계


"평생 협력하며 경쟁도 했지만

한국 민주화를 앞당기는 데

두 분이 최고의 공로자"

측근들, 동반자적 관계 강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4000051



■사회 TOP


◈조선《母校(경남고등학교)에서도, 뉴욕에서도...YS 추모 물결》

비 내렸지만 지자체 '김영삼 前대통령 분향소' 188곳 발길


신안군 "DJ때만큼 애석"

5·18 3개 단체 애도 성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4/2015112400329.html


◈중앙《빈소 앞에서 발길 돌린 YH(가발제조업체) 여공..."YS는 심정적 동지"》

[김영삼 1927~2015]


1979년 농성사건 주역 60대 여성

"멀리서나마 가시는 길 배웅하려고"


일방 폐업에 무작정 신민당사로

"손 잡고 지켜주겠다는 모습 생생"


"아침이슬 부를 때 YS 음정 안 맞아

동료들과 정말 오랜만에 웃었죠"

http://news.joins.com/article/1912250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경찰 "민노총 (내달 5일) 2차집회 금지 검토...폭력시위 원천 차단"》


1차때처럼 불법 변질 우려 높아

민노총 "상경투쟁"...신고 아직 안해

'집회의 자유' 침해 놓고 논란 예상


경찰 "14일 시위로 3억8960만원 피해

부상자 치료비와 함께 손배 청구"

한상균, 은신 일주일만에 모습 드러내

http://news.donga.com/3/all/20151124/74977447/1


◈경향《최경환 측·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고위인사, 채용 특혜 문제되자 '대책 논의'》

'최경환 인사청탁 무마' 텔레그램 메시지 입수


처장급 인사 "감사원장에 연락해 수습 부탁"

검찰, 중진공 실무자만 수사해 '봐주기 의혹'


※최경환 부총리 인턴 채용 청탁 의혹 개요


[최경환 의원실]                    [중소기업진흥공단]

                 2013년 8월 방문

            ←────────────박철규 전 이사장

                    소통 창구                              

  ㄷ비서관  ←───────────→ㄱ처장   │황씨 채용 지시

                                                        ↓    

                                                    ㄴ씨(인사담당)


인턴 황모씨 ────────────→ 2013년 8월 채용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40600035&code=940202


◈한겨레《"잔업 줄이고 적정임금 받는

'광주형 일자리' 만들려

시, 자동차 법인 투자 검토"》

[새로운 일자리 모델 실험]

고용창출 시도 윤장현 광주시장


지자체·기업 투자+시민주 공모 통해

노사가 공동경영하는 독립법인 고민

"고정급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특근수당 등 줄여 일자리 확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8782.html


◈한국《경기 광역버스 졸음운전 위험 '빨간불'》


기사 70% "하루 16시간 이상 운전"

졸음운전 가능성 서울 버스의 61배


재생타이어 사용 버스 60% 달해

정비사도 무자격자 많아 안전 허점


22일에도 고양서 사고 18명 사상

http://www.hankookilbo.com/v/29debbb703cc443a9e7146e0685fce82


◈부산《바다 위 달리는 '환상 버스'

개통도 하기 전 관심 폭발》

28일 첫 운행 1011번 버스 노선

광안·부산항·남항·을숙도대교 통과

해안 절경에 석양·철새까지 관람

부산 대표 특급 관광코스 등극 조짐


서부산↔동부산 연계망 직통노선도


[1011번]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해운대~광안대교~부산항대교~영도~남항대교~을숙도대교~신호대교~강서구 경제자유구역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4000064



■국제 TOP


◈조선《러 지상軍, 시리아서 첫 참전...佛의 다국적 연합군 추진에 변수》

IS테러와 전쟁...올랑드, 英·美·獨·러와 연쇄 정상회담


러, 시리아 정부군 도와 전투

美는 특수부대 수십명 보내

시리아 반군 지원활동 착수


佛항공모함 인근 해역 도착

美항모와 합동공습 나설 듯


英,시리아로 공습확대 전망


※IS를 둘러싼 국제정세


러시아, 이란이 지원

     ▼

[시리아 정부군]   적대

     ↑               관계

     │

     │적대        [IS]

     │관계         서방과 러시아의 공동의 敵

     │       적대

     ↓       관계

[시리아 반군]

     ▲

미국 등 서방이 지원


*프랑스가 추진하는 반IS연합군:미국 등 서방, 러시아 참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4/2015112400361.html


◈중앙《오바마 "IS 격퇴(defeat)"서 "파괴(destroy)"로 수위 높여...지상군 투입 기로》

[IS 공격 힘 모으는 국제사회]


유럽서 지상작전 압박 커지지만

임기 말 '전쟁 수렁' 우려 망설여

오바마·올랑드 오늘 파병 논의

중국은 "유엔 중심" 미국 견제

http://news.joins.com/article/19122455


◈동아《아르헨 국민들 "복지보다 일자리"...포퓰리즘 정권 끝냈다》

12년만에 우파 대통령 선택


마크리 당선자, 성장우선 정책 공약

"일자리 200만개 창출로 경제회생"


伊출신 건축재벌 집안서 자라

1991년 피랍...몸값주고 풀려나기도


※남미 국가 좌·우파 성향


[좌파]

*베네수엘라

*브라질

*우루과이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우파]

*콜롬비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2010년 7월 당선)

*파라과이

오라시오 카르테스

(2013년 4월 당선)

*아르헨티나

마우리시오 마크리

(2015년 11월 당선)

http://news.donga.com/3/all/20151124/74977177/1


◈경향《아르헨티나, 12년 만에 '우향우'》

'우파' 마크리 대통령 당선

축구단 구단주·시장 경력

남미 '좌파블록' 균열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1232153035


◈한겨레《저성장·고물가에 돌아선 표심...아르헨, 12년만에 우파 집권》

아르헨티나 대선 마크리 승리


대선 사상 첫 결선투표서 역전

마크리 "놀라운 변화의 시대 될것"

자유시장 원칙 내세워 표심 공략

12년 정권 좌파 '페론주의' 침몰

남미 '좌파 블록' 퇴조 신호탄 주목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자 공약


*환율 통제 강화

*보호주의 경제정책 완화

*국영석유회사 유지

*미국과의 관계 개선, 원자로 건설 등 중국과의 경제관계 재검토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 보조 정책, 축구 경기 텔레비전 중계 무료 시청 등 사회보장 프로그램 유지


아르헨티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단위:%)


1998년 3.9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1989.7~1999.12)]

1999년 -3.4 ─[페르난도 데라루아 대통령]

2000년 -0.8

2001년 -4.4 ─┐경제위기

2002년 -10.9─┘─[에두아르도 두알데 대통령 취임]

2003년 8.8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대통령 취임]

2004년 9.0

2005년 9.2

2006년 8.4

2007년 8.0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대통령 취임]

2008년 3.1 ─┐미국발

2009년 0.1 ─┘경제위기

2010년 9.1

2011년 8.6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대통령 재선]

2012년 0.9

2013년 2.9

2014년 0.5

2015년 0.4(예상치)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 당선]


자료: 세계은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18715.html


◈한국《남미 12개국 중 (콜롬비아·파라과이에 이어) 세 번째 우파 정권 탄생》


아르헨티나 대선 12년 만에 우클릭

-야권연합 후보 마우리시오 마크리

-사상 첫 결선 투표에서 역전승

-12년 좌파 부부정권 막 내려

-"경제 파탄, 더 이상 포퓰리즘 없다"

-복지·보호무역주의 대수술 예고


마크리 대통령 당선자는

-이탈리아 출신 토목건축 재벌 아들

-32세 때 갱단 피랍 몸값내고 풀려나

-축구클럽 보카 주니어스 구단주 지내

-2011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재선

-사상 최고 득표율 정치적 기반 다져

http://www.hankookilbo.com/v/821843d7a14a4e9ab21a4a88b0f42a73


◈부산《도쿄 야스쿠니 신사 폭발 '테러 가능성'》

공중화장실 벽 일부 불에 타

현장 시한폭탄 부품 발견

경시청 "게릴라성 테러"

제사는 예정대로 진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124000001



■경제 TOP


◈조선《세계 반도체시장 '國共합작(대만·중국) 태풍' 온다》

대만, '극비' 반도체 설계분야에 中 투자 허용 방침


中, 반도체 全공정 기술 습득 가능

-대만, 6년만의 마이너스 성장에

-반도체 투자 활성화 카드 빼들어


반도체시장 판도 뒤바뀐다

-칭화유니그룹이 인수한 샌디스크

-시장점유율 3위로 한 단계 뛰어


※대만과 중국의 반도체 합작 바람


10월 30일 중국 국영 칭화유니그룹, 대만 최대 반도체 후공정 업체 '파워텍' 인수

11월 2일 칭화유니그룹, 세계 2위 스마트폰 응용프로세서(AP) 회사인 대만 미디어텍에 인수·합병 제안

11월 9일 대만 반도체 업체 TSMC와 미디어텍, "중국이 대만 반도체 산업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고 정부에 촉구

11월 16일 칭화유니그룹 회장, "5년 안에 세계 3위 반도체 메이커 되겠다" 선언

11월 23일 대만 경제부 장관, "반도체 설계 산업에 대한 중국 자본의 투자 허용 검토" 발언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중국과 대만의 위치


[세계 시장에서 위치]

*거대한 시장 중국 : 세계 반도체 수요의 45% 차지(필요물량 90%를 수입)

*설계·제조강국 대만 : 세계 반도체 시장의 15%, 파운드리(위탁가공) 시장의 70% 점유


[자국 경제에서 중요성]

*거대한 시장 중국 : 연간 반도체 수입액(2410억달러)이 석유 수입액(2280억달러)보다 많음

*설계·제조강국 대만 : 연간 반도체 생산액 700억달러. 반도체가 수출의 40%를 차지


[돈과 기술력의 만남]

*거대한 시장 중국 : 1200억위안(약 22조원) 규모의 반도체 국부펀드 조성

*설계·제조강국 대만 :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TSMC) 및 세계 2위 모바일 프로세서 메이커(미디어텍) 보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3772.html


◈중앙《역발상으로 연 길...'만수(萬手·1만 가지 수)' 정주영을 생각한다》

탄생 100주년...남들이 안 하는 일 한발 앞서 해낸 그가 남긴 '퍼스트 무버' 정신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던 해결책 보이고

불가능하다고 마음 닫으면

있는 해결책도 숨어버려"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열정)·逆(역발상)·勇(용기)

http://news.joins.com/article/1912226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외국자본 엑소더스...신흥국, 빚의 악순환》

내년 세계경제 최대 리스크


금융위기 이후 풀린 달러 유입

신흥국 기업 부채 10년새 4.5배로

자본이탈 가속땐 줄도산 우려


한국증시도 보름새 1조원 순유출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76817/1


◈경향《삼성엔지니어링, 전 직원 한 달 무급휴직》

삼성 최초...3분기 1조5000억 적자

무리한 저가 경쟁...부실로 귀결

대형건설사들 비슷한 처지 '침통'


삼성은 그룹 차원 구조조정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각설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 추이

자료:해외건설협회, 단위:달러


2005년 109억

2010년 716억

2015년 11월 379억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232313075&code=920509&med=khan


◈한겨레《중국의 추격...한-중 제조업 기술격차 '3.3년'》

4년 전 조사때보다 0.4년 단축

정보통신·경공업은 3년도 안돼

국내 기술 수준, 세계 최고의 80%

최고 기술 보유율 한자릿수로

연구개발 수행 기업 비율도 급락


국내 제조업 기술 수준 및 연구·개발 실태

자료: 산업연구원 (단위: %)


[세계 최고 대비 기술 수준]

2004년 80.0

2007년 81.3

2011년 81.9

2015년 80.8%


[연구·개발(R&D) 수행]

2004년 81.0

2007년 85.5

2011년 81.9

2015년 69.5


∼∼∼∼∼∼∼∼∼∼∼∼∼∼


[해외 기업·기관과 협력]

2004년 32.4

2007년 30.6

2011년 24.0

2015년 21.1


[세계 최고 수준 기술 보유]

2004년 12.8

2007년 13.8

2011년 14.7

2015년 9.5


한국-중국 제조업 기술 격차

자료: 산업연구원 (단위: 년)


2004년 4.0

2007년 3.8

2011년 3.7

2015년 3.3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8723.html


◈한국《온라인 보험슈퍼마켓 첫선...車보험 격전지 될 듯》

'보험 다모아' 30일 출범


실손·자동차 등 6종 207개 등록

보험종류 선택 후 기본정보 입력

보험료 최저가 순으로 상품 나열

"더 싸게" 차 보험 무한경쟁 예고


생명보험, 특약 따라 보장범위 달라

주계약만 보고 계약했다간 낭패

"전문 상담 서비스 결합돼야 효과"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 개요


───────────────

[참여회사 및 등록상품 수]

손해보험 : 13개사 91개 상품

- - - - - - - - - - - - - - -

생명보험 : 23개사 116개 상품

───────────────

[상품 종류]

단독실손의료보험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 - - - - - - - - - - - - - -

여행자보험(국내, 해외, 유학생여행보험)

- - - - - - - - - - - - - - -

연금보험(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 - - - - - - - - - - - - - -

보장성보험(질병, 암, 상해, 운전자, 어린이, 종신, 정기, 화재·재물, 골프 보험)

- - - - - - - - - - - - - - -

저축성보험(금리연동저축, 금리확정저축, 변액(유니버셜)저축, 변액연금보험)

───────────────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f9516197d1c1481c8155cddd774465ee


◈부산《에코델타 2단계 공동도급 30% '청신호'》


부산시·수공 합의 마무리 단계

서 시장 내달 간담회서 조율키로


강동동 일대 6천억 원대 공사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될 듯


에코델타시티 2단계 1구간 약도


*2-1공구(한국수자원공사)

*2-2공구(부산도시공사)


<제공:부산도시공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4000027

Comment +0